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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오동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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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9 00: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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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제목(이름))</title>
         <author>odong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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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 내용) 줄 구분, 띄어쓰기 잘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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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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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날래?(김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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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기분이 좋은 선선한 날이였다.나는 태권도 학원에서 뽑기로 진품 라부부를 뽑아서 기분이 좋았다.갖고 싶었던 거라 기분이 엄청 좋았다.</p><p> 나는 집에 와서 동생에게 자랑을 했더니 동생이 잠깐만 빌려달라고 했다.안빌려 주면 울면서 떼 쓸까봐 빌려줬다.하지만 뭔가 느낌이 쎄 해서 동생 방 방문을 열고 들어갔다.내 눈 앞에는 가위를 들고있는 동생 보였다.</p><p>"야!너 뭐해!"</p><p>"왜!조금 무서워서 귀엽게 바꿔주려고!"</p><p>"나는 어이가 없어서 동생이 들고있는 라부부를 뺏고 뺏은 라부부를 내 방에 뒀다.그리고 나는 동생과 맞장을 깠다.내가 동생 등을 쳤다.동생이 내 다리를 찼다.우리는 치고받고 싸웠다.</p><p>"왜 때리는데!"</p><p>"너야말로 왜 허락도 안 받고 낙서해!"</p><p>"아직 안했잖아!그리고 귀엽게 바꿔주려고 한 거잖아!"</p><p>"우당탕탕 쿵탕!"</p><p>그때 우리집 1짱 엄마가 나타났다.</p><p>"둘다 그마아아안!"</p><p>올것이 왔구나 곧 엄마의 잔소리가 시작됐다</p><p>"둘은왜맨날사워서엄마속을썩이니너희가아기니초등학생이면철좀들어라오빠가되서동생에게잘해주지못할망정왜동생을때리고있니그릭느너동생이면오빠말을잘들어야지오빠에게허락도안받고그런짓을하면어떡하니오빠말좀잘듣고너희둘다엄마속좀그만썩여라"(랩하는마더)</p><p>"네....동생아 미안해"</p><p>"오빠,나도 미안해"</p><p>이렇게 우리 둘은 화해를 했다</p><p>-끄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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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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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빨간머리 (송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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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 힘들어" </p><p>아무도없는 10시30분 골목에서 나는 눈이감긴채 걸어가고있었다. </p><p>10시까지 영어학원에 있다가 왔으니 졸릴만도하다. </p><p>골목길을 걷고있는데 어떤 빨간색 머리같이 생긴게 점점 나한테 다가왔다.</p><p>스쿠터를 탄것처럼 스-윽하고 말이다.  </p><p>그땐 너무 졸려서 초점도 제대로 맞지않아 더 무서웠다.</p><p>그때! </p><p>"어이 학생! 비켜! 위험해!"</p><p> 라고 빨간머리가 말했다. </p><p> 다시보니 빨간 헬멧을 쓴 아저씨였다. 난 깜짝놀라면서 </p><p>"으악" </p><p>하고 소리를 질렀다. 그러고 정신을 차리며 얼른 비켜드렸다. </p><p>엄마께 이 일을 말씀드리니 엄마께서 </p><p>"그 사람 삼촌이야!!!" </p><p>라고말씀하셨다. 우린 3분동안이나 배를잡고 깔깔 웃었다. </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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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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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친구의 실수(서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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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 화창한 주말, 밖에 나가지 않고 게임을 했다.</p><p> 나는 친구들과 열심히 자원을 모았다.</p><p> "이거 가지고 와봐."</p><p> 나는 자원으로 아이템을 만들려고 했다.</p><p>하지만, 내가 어디 갔다오는 사이에, 한 친구가 실수로 다른걸 만들어서 자원 30개정도를 써버렸다. 그래서 만들지 못했다.</p><p> 나는 좀 화가 났다. 그래서 그 아이템으로 친구를 가뒀다.</p><p> "이거 풀어줘!"</p><p>"10분 뒤에 풀어줌."</p><p> 그리고 10분이지났다. 하지만 특정 아이템이 없어서 풀어주지 못했다. 결국 그 친구는 10분을 더 기다렸다. 그런대, 또 10분이 지나고도 아이템이  없었다. 결국, 그 친구를 죽이고, 밖으로 꺼내서 부활 시켰다.</p><p>그렇개, 친구는 풀려났다. 그일다음부터, 그 친구는 실수를 하지 않게 되었다.</p><p>(솔찍이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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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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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이요 💦 (허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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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전자레인지 안에 있는듯 후끈한 날 이였다.</p><p>"오늘 물놀이갈까??"</p><p>엄마가 물었다. 난 당연하다는듯이 </p><p>"무조건이지..!"</p><p>그렇게 차를 타고 바다로갔다. 정말오랜만에 바다에와서 설렜다.</p><p>나는 팔과 다리가 다 탈 때 까지 놀았다...너무 해엄쳐서 팔과다리도 빠질것 같았다..ㅎㅎ </p><p>"꾸를륵르르르그ㅡ르르그르르ㅡ그그르그그ㅡ르그(?)"</p><p>수영을 했더니 배가 고팠다. 때마침 엄마가 컵라면을 가지고 왔다.</p><p>나는 귀멸의 칼날을 또다시 정주행 하며 봤다.(미츠리 👍)</p><p>  그렇게 또 먹고 조금 의자에 누워서 잠 잤다. ••••••••••••••••••</p><p>그러곤 자고 일어나 보니 30분이나 지나있었다. 정말시간이빨리 가는구나 느끼고 다시 수영을했다. 물고기가 참 많았다. (트리피트로파(?))</p><p>물고기를 실컷 구경하니 재밌었다. 그리고 조금 시간이 지나고 </p><p>나는 집에가야 돼는시간이 돼어 엄마가 날 불렀다 ㅠㅠ</p><p>"서준아 ! 집가자"</p><p>그렇게 아쉬운 맘으로 집에갔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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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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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하라 사막이 되어버린 제주도 여행 (서원율)</title>
         <author>odongs230247</author>
         <link>https://padlet.com/coarsesignaturedesign/zfiu87fd3tnrlgfw/wish/3608320006</link>
         <description><![CDATA[<p>  사우나에 있는듯한 날씨인 어느 날이었다 우린 컴퓨터 시험을 끝내고 공항으로 향했다 하지만 너무 일찍 온 탓에 2시간을 기달려야 했다.</p><p>'너무 빨리왔나......'</p><p>2시간을 기다린 끝에 드디어 비행기에 탑승했다. 나는 온몸이 떨렸다. 왜냐면 내 인생에서 2번째로 제주도를 가보는 것이기 때문이다. </p><p>'떨린다......!'</p><p>"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p><p>안내 방송이 나오고 곧 비행기가 이륙했다.역시 귀가 먹먹해 졌다.</p><p>자고 일어나니 우린 제주도에 와 있었다. 역시 서울보다 훨씬더 더웠다.🥵</p><p>우린, 그 이후로 맥×날드에서 끼니를 떼우고 숙소에서 하룻밤을 보냈다.</p><p>그 이후로 제주도에 뜨거운 공기도 맡아보며 바다도 가 봤다. 하지만 하루를 휴대폰 찾는데에 날려먹었다 😭😭 </p><p>나머지 하루는 초콜릿 박물관에 갔다. </p><p>"이것 좀 봐!"</p><p>"진짜 비싸다..."</p><p>"냄새도 구려!"</p><p>초콜릿 박물관은 입장료,체험,초콜릿이 하나같이 다 비싸고 냄새도 안 좋았다. 그다음 우리는 '산양 큰 엉곶'에 가서 산을 오르며 사진도 찍고 토끼 먹이도 줬다.</p><p>"귀여워~~"</p><p>"잘먹는다 ^^"</p><p>아이들의 목소리도 잘 들렸다</p><p>동생이 가자고 해서 간 핼로키티? 박물관과 피규어 박물관에 갔다.</p><p>둘다 내용물이 꽉 차있고 사진찍을 곳,볼거리가 많았다.</p><p>  우리는 공항으로 들어가 집으로 갔다.</p><p>들어오자 마자 피곤함이 몰려오고 졸렸다.</p><p>'아... 그래도 좋았다~~^^'</p><p>그래도 기분은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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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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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하루?(1000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arsesignaturedesign/zfiu87fd3tnrlgfw/wish/3608335735</link>
         <description><![CDATA[<p>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더니! 오늘도 또 늦잠을 자버렸다.</p><p>"아, 학교 가기 싫어."</p><p><br></p><p>나는 아침마다 침대에서 뒤척이다가, 겨우 잠에서 깨어 학교 갈 준비를 한다. 그렇게 평범하게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다. 그런데 오늘은 정말 늦잠을 자버렸다.</p><p>'아, 역시나...'</p><p><br></p><p>늘 이렇게 허둥지둥하면서도 이상하게 항상 제일 먼저 등교한다. 날씨는 내 마음도 모르고 맑기만 하다. 그렇게 불평을 하다 보니 어느새 1교시가 시작되었다.</p><p><br></p><p>그런데 갑자기 1교시가 날아갔다(?) 눈만 깜빡였을 뿐인데 과학 시간이 끝나 있었다! 그리고 2교시도 순식간에 날아... 가지는 않았다. 아무튼 수학 문제를 풀다 보니(훗) 어느새 3교시가 되었다.</p><p><br></p><p>"저번에 예고했던 대로, 오늘은 영어 평가를 볼 거예요."</p><p><br></p><p>어쩐지 수업 시간이 빨리 가더라.</p><p>'아, 오늘 시험이었지!'</p><p><br></p><p>공부를 안 했다는 사실이 떠올라 머리가 하얘졌다.</p><p>'빨리 외워, 빨리! 아니, 얘들아 천천히 풀면 안 되겠니...?'</p><p><br></p><p>그 후로 어떻게 됐냐고? 글쎄, 내가 "매우 잘함"인가?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더라. 덕분에 4교시 음악 시간엔 리코더도 제대로 불리지 않았다. 평소에는 잘됐는데.</p><p><br></p><p>점심시간엔 무슨 일인지 서##이 표정이 안 좋아 보였다. 또 친구랑 싸웠나 보다.</p><p><br></p><p>그리고 5교시. 선생님이 말씀하셨다.</p><p>"오늘은 경험이 담긴 글을 쓸 거예요. 평범해도 괜찮아요."</p><p><br></p><p>그렇단 말이지?</p><p>진짜 평범한 하루가 뭔지, 지금부터 보여주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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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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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한 나의 첫 화장-박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arsesignaturedesign/zfiu87fd3tnrlgfw/wish/3608337394</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비가 많이 온 날이었다.그래서 집에 있었다.갑자기 언니가 날 </p><p>불렀다.</p><p>"야 박지아 일로와봐 화장해줄게"</p><p>"알겠어"</p><p>'나는 언니가 처음으로 화장을해줘서 기분이 좋았다'</p><p>언니는 초고속으로 화장을 했다.나는 다 되자마자 거울로 달려갔다.나는 거울을 보자마자 놀랐다.</p><p>"아 언니 뭐해?언니 화장 잘 한다매;"</p><p>나는 엄마에게 일르러 갔다.엄마는 언니에게 화를 냈다.</p><p>"야 너 왜 화장을 이렇게 해놔?"</p><p>"빨리가서 사과해"</p><p>"야 박지아 화장 이상하게 해놔서 미안해"</p><p>'언니가 먼저 사과를 했다는것에 대해 내심 속으로 기분이 좋았다.</p><p>왜냐하면 언니가 먼저 사과한적이 처음이기 때문이다.다음에도 싸우면 엄마한테 이르지 않고,우리 둘이 화해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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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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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속 벽 너머에는...(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arsesignaturedesign/zfiu87fd3tnrlgfw/wish/3608343658</link>
         <description><![CDATA[<p>"?...이게 뭐죠?"</p><p>평소처럼 게임에 들어갔는데 한 유저분이 이상한 행동을 하고 계셨다.</p><p>"아 이거 벽 넘어갈려고요"</p><p>"?"</p><p>"점프 계속하면 가능해요"</p><p>유저분이 설명해주시자 나는 그 유저분과 같이 점프를 해서 벽을</p><p>넘으려고 했다.</p><p>계속 시도를 했더니 벽을 넘을 수 있었다.</p><p>하지만 벽 너머에는 또 다른 벽이 있어서 또 넘어야 했다.</p><p>결국 나와 유저분은 벽을 또 넘었다.</p><p>"? 이 길은 뭐죠?"</p><p>"그러게요?"</p><p>벽 너머에 길이 있어서 그 길을 쭉 갔다.</p><p>길 끝에는 게임 속에 나오는 사슴 괴물 눈이 있었다.</p><p>게임에 이런 이스터 에그가 있을 줄은 몰라서 나는 기뻤다.</p><p>특별한 경험을 해서 좋았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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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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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포의 롱보드(최수인)</title>
         <author>odongs230259</author>
         <link>https://padlet.com/coarsesignaturedesign/zfiu87fd3tnrlgfw/wish/3608344760</link>
         <description><![CDATA[<p>시원한 바람덕분에 삐질삐질나왔던땀도 없어질때쯤 문자가왔다</p><p>롱보드 도착이라는 문자를 받았다 나는 얼른타고싶어서 빠르게</p><p>집으로 달려갔다. 집에도착하고 친구에게 카톡을보냈다</p><p>"나 롱보드샀는데 놀자!"그래"나는얼른 택배박스를뜯고 조정을한뒤</p><p>평화공원에 갔다 "야 내꺼봐라~"우와"</p><p>나와친구는 내리막길를타면서 놀고있는데</p><p>풀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p><p>나와친구는 그소리를 듣고 궁금해서 풀속에들어갔는데 엄청나게큰 벌이있었다</p><p>나와친구는 핸드폰으로 찍고 도망쳤다 (왜냐면 ㅅㅏ진찍은걸로</p><p>인터넷에 검색해보려고이다)</p><p>사진찍은걸로 검색해보니 말벌로 떴다</p><p>그래서 나와 친구는 전속력으로 도망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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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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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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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쌤통 귀신 (박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arsesignaturedesign/zfiu87fd3tnrlgfw/wish/3608344894</link>
         <description><![CDATA[<p>   "너 지금 안 자면 설거지 시킨다."</p><p>엄마의 말에 나는 후다닥 방에 들어가 누웠다.나는 베게에 머리를 대자마자 잠에 들었다.그 후로 꿈을 꿨는데 나는 꿈 속에서 으스스해진 우리집에서 TV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현관문이 열렸다.나는 형아가 온 줄 알았는데 형아는 방에 있었다.내가 당황한 것도 잠시 나보다 어려보이는 남자애가 들어왔다.</p><p>'이런 어린 놈이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오네?'</p><p>라는 생각을 하며 그 애를 막았다.하지만 그 애의 몸이 통과 되었다.그 순간 나는 등에 식은 땀이 쫘아아아악 났다.</p><p>"형아...?얘 뭐지??"</p><p>내가 말하자 형아가 나와서 아무말도 없이 소금을 촤악 뿌렸다.그랬더니 그 귀신이 형아한테 죄송하다고 굽신굽신 거리며 잘못 찾아왔다고 하며 나갔다.</p><p>'ㅋ 쌤통이닼.'</p><p>라고 생각하는 순간 꿈에서 깨버렸다.귀신이 살짝 불쌍했다.</p><p>                -끄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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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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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맞짱(조성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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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오는날 양구에도착</p><p>다음날 드디어 경기장에도착</p><p><br/></p><p>예선전시작 다거의제치고 조1위로 골인</p><p>다음날 8강시작 내가찬골로 4강진출 드디어 일이터졌다..</p><p><br/></p><p>4강때 상대가 백태클을 걸고 나한테 ##이라고 말했다</p><p>난그말을 듣고 달려가서 밀고 싸웠다 상대나 둘다 치즈 를 줍줍했다</p><p><br/></p><p>당연히 결과는 우리팀에 승리였다 다음날 결승상대는 예선전때 비긴팀임</p><p>긴장되상태로 몸을풀고 경기시작을 알리는 휘슬소리가 삑!~ 하고 울림</p><p><br/></p><p>치열한 접전끝에 전반전이 끝이났고 후반전에 내가 왼발 맞댔슛을 갈김</p><p>골이였다 난 경기장에 다울릴정도로 슈우!~~ 를 왜쳤다</p><p><br/></p><p>우린시상식에서 우승 세리머니를하고 이번대회 MOM은 당연히 나였다</p><p>이번대회 나에 3일 전적은 8골6어시 였다  (4학년때일)</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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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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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마지막(김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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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평화로운 주말 아침 나는 아침밥을 먹고 컴을 켰다 수혁이가 말했다</p><p>"이거 새로 산 스킨인데 좀 잘맞는다 이거 이따 프리미어에다 써야지~"</p><p>이 수혁이라는 애는 맨날 자기가 못한다면서 전체 1등을 찍는다.</p><p>우리 둘은 경쟁 한 판을 돌렸고 손쉽게 이겼다.</p><p>그리고 저녁 8시, 나는 밖에서 조금 놀다 와서 다시 모니터를 켰다</p><p>그러자 디스코드에서 알람이 그냥 따당따당 계속 오기 시작했다.</p><p>통화방에 들어가보니 친구들은 사용자 설정 게임을 하고 있었고 나도 참여를 했더니 친구들은 내가 모였으니 프리미어를 하자고 했다.근데 친구들이 프리미어 이름을 냐냐냐냐냐냐냐냐냐냐냐냐로 해서 컨셉을 잡았다.</p><p>게임이 시작되자 우리는 계획대로 전체 채팅에 냐냐냐냐냐냐냐냐냐로 도배를 했다 그러자 상대가 말했다 ("진짜 정신병원 한번 가봐;;")라고 했다. 우리는 전반전을 손쉽게 7ㄷ6으로 이기고 있었고 후반전에도 나쁘지 않게 10ㄷ8이였다. 상대가 좀 밀린다 하니까 타임아웃(회의)를 했고 우리도 작전을 짰다. 그래서 우리는 각 친구들마다 다른 사이트에 갔고 작전대로 해서 이겼다. 우리는 모두 경쟁 점수 100점이 올랐다. 그리고 우리는 로블록스를 하다가 갑자기 스트레스가 확 났다.왜냐하면 내일이 월요일이였기 때문이다...(재밌었으면 됐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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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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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위에 병원 (김해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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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와 오랜만에 비행기 탄다!!"</p><p>꿈속에서의 날씨는 비가 내리지만 해가 떠서 밝은날씨이다. 그래서 기분이 더욱 좋아졌다. 비행기를 타고 나는 창가자리에 앉고 엄마는 바로 내 옆에 앉고 언니랑 아빠는 앞쪽자리에 앉았다. 그때 나는 심심해서 창밖을 보며 구경을하고 있었는데 구름위에 낡은 병원? 같은게 보여 엄마에게 말했다</p><p>"엄마 저기봐봐 구름위에 병원이 있어!!"</p><p>그러자 엄마도 창밖을 보고 놀라서 말을했다</p><p>"어? 그러게 왜 구름위에 병원이 있지?"</p><p>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비행기에서 내려 목적지에서 신나게 놀고 돌아오는 비행기에 탔는데 오는길에는 구름위에 병원이 똑같이있긴한데 어떤아기들이 누워있는걸 봤다. 구름도 이동하기에 우리가족이 타고 있는비행기를 졸졸 쫒아다녔다. 나는그걸보고 또 엄마에게 말했다.</p><p>"엄마 저기봐 이번엔 병원안애 아기들이 누워있어! 신기하다!"</p><p>라고 말한뒤에 엄마를 봤는데 엄마는 자고있어서그냥 혼자 구경을했는데 아기들을 보면볼수록 아기들이 안 자고 계속 나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그때에는 귀신에 관심이있었어서 귀신과 관련된 영화도 많이 봐서 꿈인지 아닌지 확인할려고 코를 막고 숨을 쉬었는데 숨이 쉬어져서</p><p>"꿈이구나 다행이네"</p><p>생각했는데 그 순간 병원에 있던 아기들이 모두 일어나서 나를보며 단체로 하는말이</p><p>"우리랑 같이 놀자"</p><p>라고 말하는 순간 나는 바로 꿈에서 깼다. 지금 생각해보면 가위에 눌린건가 생각을하는데 가위에 눌린건 아닌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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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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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싸는 볼펜(이샛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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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사각사각,연필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그날따라 그림이 잘그려져서 기분이 좋았다. 밑그림을 다 그리고 볼펜으로 따라 그리던 중 볼펜에서 똥이 나왔다. 나는 지우개 가루인 줄 알고 손으로 볼펜똥을 치웠는데 가장 중요한 얼굴쪽에 번져버렸다.</p><p><br></p><p>   " 헐 망했다 "</p><p><br></p><p>나는 그 자리에서 어떻게 할 지 계속 고민했다. </p><p><br></p><p>'물감으로 덮을까? 아 물감 꺼내기 귀찮은데 화이트로 덮으면 색깔 차이 나겠지?'</p><p>나는 귀찮지만 물감으로 덮어버리기로 정했다.하지만 나는 당연히 덮을 수 있을 수 있을 줄 알았다. 볼펜 똥은 지워지지 않았다. 결국 그 그림은 그 자리에서 찢어서 버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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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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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오빠랑 싸우지 않기 1일차!(최영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arsesignaturedesign/zfiu87fd3tnrlgfw/wish/3608350808</link>
         <description><![CDATA[<p>"다행이다"</p><p> 작은오빠랑 싸우지않기 1일차 성공? 아침에 좋은 기분으로 일어났다 어제 작은오빠랑 대판 싸워서 부모님께 혼이 났다</p><p>'오늘은 꼭 작은오빠랑 안싸워야지'</p><p>tv를 보면서 작은오빠와 안싸우려고 작은오빠한테 말을 걸지 않고 있다 그러다 어쩔 수 없이 작은오빠와 대화를 하게 됐다.</p><p>"작은오빠 밥 먹게 나오라고 해"</p><p>"네~ 작(작은오빠) 아빠가 밥먹게 나오래</p><p>"어~"</p><p> 나는 최대한 화를 내지 않았고,작은오빠도 화를 내지않으려고 하는거 같았다.</p><p>"잘 먹었습니다!!"</p><p> 나는 밥을 다 먹으면 작은오빠와 운동(?)을 했는데 하면 또 싸울걸 알기에 그냥 휴대폰을 봤다 난 이제 자야해서 다 씻고 부모님께 인사를 했다 그런데 진짜 작은오빠와 싸우지 않았다 믿기지가 않았다</p><p>"부모님 안녕히 주무세요!"</p><p>"오늘 작은오빠랑 안싸웠네? 잘했어"</p><p>"네 감사합니다"</p><p> 나는 기분이 좋은상태로 잠이 들었다</p><p>"나이스! 작은 오빠랑 안 싸우기 1일차 성공 완전 나이스쥬~ 내일도 안싸워야지~"</p><p> 다음날</p><p>"아니 작(작은오빠)이 먼저 그랬어요"</p><p>"뭔소리야 니가 먼저 그랬잖아"</p><p>"둘다 그만 둘다 사과해"</p><p>"미안"</p><p>"나도 미안"</p><p>결국엔 작(작은오빠)과 안싸우지 2일차 실패 그래도 1일 안싸운게 어디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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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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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단무지 (손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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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후루룩 짭짭! 나는 친척들과 짜장면을 먹고 있었다. 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었다.</p><p>"형 단무지 닮았어."</p><p>사촌동생이 단무지를 먹으며 나에게 말했다. 나는 기분이 나빴지만 동생이라 참았다. 평소에 서로 많이 놀려서 타격이 크지는 않았다. 다음날 나는 친구들과 게임을 했다. 나는 게임 닉네임을 뭘로 지을지 고민하고 있었다. 그 때 머리 속에 한 단어가 스쳐갔다. '<strong>단무지</strong>' 단무지는 너무 강렬하지도 않고 평범하지도 않은 적절한 단어였다. 그래서 나는 닉네임을 단무지로 정했다. 꽤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게임 속 팀원들과 친구들이 나를 단무지라 부르는 상황도 재밌었다. 그렇게 게임을 하다 보니 저녁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게임을 끄고 침대에 누워 잠을 잤다. 나는 꿈을 꾸었다. 그 꿈의 내용은 이러했다. 갑자기 푸른 용이 나타나더니 나를 어딘가로 데려갔다. 그 곳은 노란 폭포였다. 근데 그 폭포에는 물 대신 작은 단무지들이 쏟아지고 있었다! 용은 나를 그 폭포에 던졌고 나는 단무지들을 몸으로 맞으며 아래로 떨어졌다. 곧 땅에 부딪힐 것 같았다! 그 때 나는 꿈에서 깨어났다. 정말 생생한 꿈이었다.</p><p>"이런 꿈이 다있네."</p><p>내가 어이없어서 말했다. 나는 그 꿈을 친구들에게 얘기했다. 친구들은 신기해했다. 다음날 나는 모르는 정보를 알아보려고 AI를 켰다.</p><p>"안녕하세요. 제가 뭐라고 불러드리면 좋을까요?"</p><p>AI가 채팅으로 물었다.</p><p>"아무렇게나 불러줘."</p><p>내가 채팅으로 말했다.</p><p>"네. 그럼 그냥 단무지라고 불러드릴게요."</p><p>AI가 채팅으로 말했다. 나는 온몸에 소름이 끼쳤다. 나는 단무지라는 단어를 AI에게 말한적이 없는데 단무지라고 불러준다니. 나는 계속되는 우연이 신기했다. 그 일들 이후로 나는 모든 닉네임들을 단무지로 했고 몇몇 친구들은 나를 단무지라고 불렀다. 참 신기한 일들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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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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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내워터파크(이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arsesignaturedesign/zfiu87fd3tnrlgfw/wish/3608355898</link>
         <description><![CDATA[<p>"아,드디어 짐 다 쌌다."</p><p>나는 오늘 교회에서가는 실내워터파크에 간다.  양주에 있어서 30분정도 걸렸다.</p><p>"얘들아 우리 같이 다닐래?"</p><p>"그래!"</p><p>도착해서 우리는 같이다니기로 했다.</p><p>"어?!, 선생님 저 락커가 안열려요."</p><p>내가 락커가 안열려 자리를 옮겼다. 수영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우리는 30분 동안 유수플에서 떠다녔다. 그러면서 다른 친구들이랑도 만나고 했는데... 우리는 선생님과 물싸움을 하며 놀았다. 하지만 4대1이어서 우리가 이겼다.정말 재미있었다. 그러고나서 점심 먹을 시간이 되어 맛있게 점심을 먹었다.</p><p>"(야%@₩#@아&gt;÷*와*₩#^)"</p><p>"(철퍽철퍽)"</p><p>"우리 숨밖꼭질하자"</p><p>"재미있겠다/그래!"</p><p>우리는 숨밖꼭질도 했다. </p><p>"얘들아 나 물안경이 않보여 ㅠㅠ"</p><p>"같이 찾자"</p><p>                  (30분뒤)</p><p>"어떻게 안보여"</p><p>"그러게"</p><p>"일단 그냥놀자"</p><p>"그래"</p><p>그런데 은비가 물안경을 잃어버려서 나,예서,지아가 30분동안 찾아봤지만 찾지못했다. 그러자 은비가 그냥놀자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간식을 사주셨다. 먹고나서 조금더 놀고 교회로 돌아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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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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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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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파자마(정유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arsesignaturedesign/zfiu87fd3tnrlgfw/wish/3608358129</link>
         <description><![CDATA[<p>"로아야 어디야??"</p><p>    로아가 약속장소에 보이지 않자 나는 로아에게 톡을 보냈다.</p><p>"유라야 여기!!"</p><p>    로아가 소리쳤다. 나는 로아를 보자마자 로아에게 달려갔다.</p><p>우리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케이크랑 엽떡을 먹었다</p><p>"유라야!빨리 들어와!!"</p><p>      우리는 밥을 먹자마자 요즘 유행하는 게임을 했다.</p><p>                                   3시간 뒤 </p><p>드디어 우리는 13일차까지했지만 로아의 핸드폰이 렉이 걸려버려서 게임이 종료되었다</p><p>"꺄ㅑㅑ야아아아ㅏㄱ!!!!!"</p><p>엄마가 화장실에 가려던 로아를 영상까지 찍으며 로아를 뒤에서 깜짝 놀래켰다. 나는 일부러 엄마를 봤지만 모르는 척 했다 크킄 화장실에 다녀온 로아가 말했다.</p><p>"유라야!!나 폰 배터리 부족해!!"</p><p>         나는 얼른 로아의 핸드폰을 충전 해주고 잠에들었다</p><p>"헐 벌써 새벽3시야!!"</p><p>      로아가 말했다. 나는 너무 졸려서 로아몰래 자려던참인데 로아의 목소리가 너무 커서 잠에서 깨어버렸다.</p><p>"ㅓ,,ㅇ어 이제 뭐할까?"</p><p>       나는 잠에서 덜깬 목소리로 말했다.</p><p>"우리 챌린지 찍자!"</p><p>      나는 로아에게 내가 알고있는 챌린지를 알려줬는데 로아가 너무 기뻐해서 덩달아 나도기분이 좋아졌다. 나는 안무를 따는데 3분이 걸렸지만 로아는 디테일을 봐야한다며 게속 따라 췄다.(난 다 땄었음 --)</p><p>나는 그 틈을 타 또 잠들었는데 로아는 나한테 또 자냐고 화를 냈다.</p><p>우리는 챌린지를 다 찍고나니 새벽5시가 되어있었다. 로아는 아직 눈이 똘망똘망했지만 나는 너무 졸려서 1시간 뒤에 깨워 달라고 로아에게 부탁했다. 그.런.데 일어나보니 벌써 다음날 아침 11시였다!!! 그렇게 우리의 우당탕ㅌㅏㅇ 공포의 파자마가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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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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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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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러장 간 뒤 뜻밖에 공포체험!!          -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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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이!"</p><p>학원이 끝난 뒤에 설레는 마음으로 영윤이와 롤러장에 갔다. 영윤이와 같이 오랜만에 롤러장에 가서 행복했다.</p><p>" 재밌겠다!!"</p><p>내가 말했다. 영윤이가 대답했다.</p><p>"그니까 재밌겠다!!"</p><p>이제 롤러장에 도착해서 롤러로 갈아신고 롤러를 타는데 사람이 없어서 고수존에서 영윤이와 같이 달렸다. 달리기 시합도 하고 목표 시간 안에 도착해야하는 이어달리기도 했다. 영윤이랑 고수존에서 달리니까 기분이 묘하고 좋았다. 그리고 매점에 가서 맛있는 것도 사먹었다. 그런 다음에 롤러를 2~3시간 정도 더 탄 다음에 집에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영윤이와 더 타고 싶었는데 아쉬웠다. 이제 영윤이와 서로 집에 가는 길 중간에 헤어졌다. 그런데 골목길 길이 너무 으슬으슬하고 어두컴컴 무서웠다. 그 골목길을 빨리 빠져 나가고 싶어서 전속력으로 뛰어 아파트에 도착했는데 엘리베이터가 점검 중이다!! 어쩔 수 없이 계단으로 가는데 처음 1~2층은 불이 켜지는데 나머지 층은 불이 안켜져서 무서웠다. 그때가 저녁 9시 좀 넘은 시간대라서 밖도 너무 어두워 핸드폰에 손전등 기능을 켜고 불을 비추며 겨우 집에 왔다.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일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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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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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니가 되어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arsesignaturedesign/zfiu87fd3tnrlgfw/wish/3608366139</link>
         <description><![CDATA[<p><br/></p><p>-햇빛 쨍쨍한 날씨 친구생일파티를 끝내고,영화관으로 달려갔다.</p><p><br/></p><p>그러자 아빠 차가 보여 아빠와 같이 영화관으로 들어가 팝콘과 콜라</p><p><br/></p><p>마인틴듀를 사 영화관,7관ㅇ0 들어갔다 그런데</p><p><br/></p><p> "어? 왜 사람이 없지?"</p><p><br/></p><p>라고 아빠가 말해 나는 오히려 좋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우리가 보는 영화는 《귀멸에 칼날:무한성편》이다. 개봉한지 좀 되었어서 사람이 없는것 같았다. 아빠와 나는자리에 앉자 광고를 보며 영화를 기다렸다 드디어</p><p><br/></p><p>시작한 영화 캐릭터들은 무한성으로 끌려가 많은 혈귀(오니)들과 싸웠다.</p><p><br/></p><p>또 시노부는 상현2즉,도우마를 언니에 복수를 삼고 싸웠다 그치만 어립도 없었구 도우마가 시노부를 냠냠 쩝쩝 먹어버려서 슬펐지만 도우마가 엄청 잘생겨서..용서 해주었다</p><p>또 탄지로와 기유라는 캐릭터들이 있는데 아카자라는 상현3과 싸운다</p><p>아카자는 저번 극장판에서 혈귀들을 처치 하는 주들을 있는데 그중 쿄주로가 아카자에게 ㅈ었다..흑흑 그래서 난 아카자를 용서 할수 없었다</p><p>그리고 기다리던 탄지로와 기유 또 아카자의 싸움이 시작 되었다. 그런데</p><p>자꾸 아카자가 기유한테</p><p>"오니가 되어랏!"</p><p>라는 말을 수도 없이 들었다 그래서 좀 지겨웠고,드..드디어 탄지로가 뒤에서 아카자의 목을 베어버릴 순간 </p><p>"아카자 난 니 목을 벨거다!!!!"</p><p>라고 말해 답답했지만 목이 잘렸다  그런데.. 다시 자랐다?(?)</p><p>진짜 뭐지 했는데 갑자기 아카자의 기억이 돌아와 기억을 회상중일때</p><p>아카자..아니 하쿠지가 느무 잘생겨서 놀랐는데 너무 슬펐다..사랑하는 사람,아버지,존경하는 사람들이 다 ㅈ어서..너무..흑흑쓴 이여서 눈물이나왔다 그런데 기억이 돌아오자 아카자..아니 하쿠지가 자기 스스로..깨꼬닥 해서더욱 슬펐고,이번영화에서는 까마귀가 열일했다.</p><p>그리고 난..</p><p>"오니가 되어라"의 중독 되었다..</p><p><br/></p><p><br/></p><p><br/></p><p>                -끝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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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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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죽음의 새벽5시 파자마의 이야기 (정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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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유라 와 파자마를 하기로 했다 야! 라고 나의 카톡소리가 울렸다</p><p>우라였다 유라가 6시40분까지 베스킨라빈스 앞에서 만나기로 해서 7시10분에 출발해서 7시30분쯤에</p><p>도착했다 야! 라고 또 카톡소리가 울렸다</p><p>"어디세염?"</p><p>      이라고 와서, 난 카톡을 보냈다</p><p>"나 이미 도착햇어!"</p><p>     라고 보내고 유라를 만났다 베스킨라빈스로 들어갔다 </p><p>우리가 먹을것은 루피케이크 였다 루피케이크를 내가 사고</p><p>유라가 사줘서 고맙다며, 떡볶이를 산다고 해서 루피케이크 포장해서 떡볶이집으로 갔다</p><p>"무슨맛으로 먹을까?일반? 로제? 마라? 마라로제?"</p><p>"음 우리 로제 먹을래?"</p><p>"그래! 로제 먹자!"</p><p>    떡볶이를 주문하고 매장 안에서 낭만있게 기다렸다</p><p>30분 뒤</p><p>"주문하신 로제 떡볶이 나왔어여 맛있게 드세여~"</p><p>       포장한 떡볶이를 들고 이제 유라네 집 출발! 힘을모아 유라네집 도착! 비번소리가 들리자 유라 강아지 우유가 짖었다</p><p>"왈왈! 왈 왈"</p><p>들어가니까 오랜만에 본 우유가 있어서 쓰담쓰담 만져주었다 </p><p>손 씻고 떡볶이를 먹었다 </p><p>"오! 진짜 맛있누 ㅋㅋ"</p><p>떡볶이 먹는 영상찍고 배가차서 이제 루피케이크를 먹었다 </p><p>"아! 차가워 ㅋㅋ"</p><p>맛있게 먹고 소화 시킨다음 각자 씻었다 씻고 머리 말렸다 </p><p>"우리 이제 뭐할까? "</p><p>"야간숲 하실?"</p><p>"그래~"</p><p>야간숲을 하러들어갔다</p><p>"우리 99일 까지 살아남자"</p><p>"큐큐 그래! "</p><p>살아남기 위해 나무를 캤다 캔다음 나무 넣는것에 넣었다 넣으니 불이 되었다</p><p>식량이 있어야해, 나는 토끼를 사냥하고 유라는 토끼, 늑대 다 사냥했다</p><p>"아ㅏㅏ토끼발 나와라!"</p><p>얼마뒤</p><p>"오! 토끼발 나이스"</p><p>또 얼마뒤 </p><p>"아 쥔짜 우리 쉬었다 하자..."</p><p>"오키!"</p><p>"너 이 노래 알아? 믿을수 없어어어어"</p><p>"응! 나 알어"</p><p>"찍자"</p><p>"오키"</p><p>우린 정동원 신곡 노래 춤을 연습했다  연습해서 찍기로 했다</p><p>"다 연습했어?"</p><p>"웅"</p><p>연습다 해서 이제 리허설 하고 시작!</p><p>"믿을수없어어어"</p><p>다 찍고 새로운 것도 찍었다</p><p>새벽5시여서 유라가 먼저 자고 난 조금있다 잠들었다</p><p>아침11시 쯤 일어나 아침밥 먹고 이지구 가서 인생네컷 찍고 마라탕 먹고 놀다가</p><p>유라네 편의점 에서 가나디우유 사고,</p><p>죽음의 파자마는 끝이났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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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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