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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7주(6/21~6/25) 책 읽어주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eutde88ekaqqlsc</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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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21 02: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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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 </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eutde88ekaqqlsc/wish/16193654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체리 새우: 비밀글 입니다<br>저자: 황영미<br>쪽수: (기억이 안나요 )&nbsp;<br><br>이 책이 왜 그.... 문학대상수상? 받았다고 쓰여 있는데 그 뜻이 뭔지 알것같다. 그냥 소소하고 행복하기도 하고 싸우고 오해가 생기는 사소한 일들을 자세히 한 초등학생의 시선에서 보여준 것같다.&nbsp;<br>마치 다현이와 친구들은 단단한 벽으로 둘러싸인 우정이 아니라 도미노,&nbsp;<br>그냥 도미노 처럼 세워 놓고 살짝만 건들면 우정이 무너져 내릴 것 같이<br>아주 약한 벽의 우정이 었다.<br>왜냐면 다현이는 친구들 때문에&nbsp;<br>진짜 자신의 친구들과 자신의 모습을 자신이 생각하는 다섯 손가락이 아닌 다른 친구들, 내가 진정 편하게 말할 수 있는 그사람, 그 사람이 친구 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현은 같이 다니고 같이 있으면 친구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그 끝에서&nbsp;<br>친구들과 싸운게 다행 이라고 생각한다.&nbsp;<br>그 싸움 덕분에 도미노는 사라지고&nbsp;<br>진짜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으니까.<br>뭐, 다섯손가락이 다현이 에게는 꼭&nbsp;<br>필요한 친구들은 아닌 것 같다.<br>무리 내에서 따돌림을 하고 다혀이는 따돌림을 당하는데 어떻게 필요한 친구 인가?&nbsp;<br>내 친구 였다면 그냥 손절 하라고 했을 것같다.<br>그리고, 다현이 옆에는 어짜피 시후, 해강, 은유가 있으니까&nbsp;<br>그 친구들은 알아서 자기들 끼리 놀라고 하고 다현이는 다현이 친구들과 놀면 되고 ,뭐 .이 책이 우리에게 전달하는 내용은 도미노 친구 말고&nbsp;<br>진짜 내가 단단한 우정을 쌓을 수 있는 친구 (들) 을 만나라는 것 같다.<br>근데 나는 시후, 해강, 은유 말고 1명 더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현우 이다. 자주 대화를 하고 편하게 말하고<br>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진정 친구 이지, 도미노 벽은 친구가 아니다.<br>친구라고 해도 불편한 친구.&nbsp;<br>그런 것같다.&nbsp;<br>마지막에 하는 다현이의 말에는&nbsp;<br>" 싫으면 버리 겠지, 어쩌라고! "<br>는 진짜 친구들을 찾은 다현이의 시원한 마음을 표현 한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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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2 09: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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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eutde88ekaqqlsc/wish/16224674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보물 항아리를 찾은 나무꾼<br>저자: 서보현<br>쪽수: 47쪽<br><br>이 책을 읽고 전체적으로 가장 확실하게 든 생각은 나무꾼이 너무 한심한 것 같다는 것이다. 그 고생을 해 보물 항아리를 찾아 놓고도 남에게 걸리지 않으려고 숨기다가 결국 남에게 들킬까 봐 걱정하는 마음 때문에 병이 나 숨진 게 너무 안타깝고 그 누구도 얻는 것 하나 없는 전개인 듯하다. 그런데 객관적으로 보자면 나와도 연결시킬 수 있다. 나도 늘 먹을 것이나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한정되어 있는 것을 나중에 먹거나 쓰려고 계속 두다가 버려야 해서 이도저도 아니게 돼 버린 적이 많다. 또 그로 인해 부모님께 꾸중도 많이 들어 아주 조금은 나무꾼의 입장이 이해가 가는 것도 같았다. 내가 그런 행동을 할 때마다 부모님께서 하신 아끼면 똥 된다는 말이 정말 옳은 말인 것 같은 생각도 들었다. 어쩌면 나무꾼을 보물 항아리를 찾으러 가게 한 꿈속의 목소리는 나무꾼을 시험하려 했던 것일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나무꾼이 어떤 성격인지 잘 아는 누군가가 항아리를 찾은 나무꾼이 보물을 삶에 도움이 되도록 쓰는지, 아니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오는지 말이다. 따라서 나무꾼이 주변 사람들에게도 조금씩 나누어 주고, 자신도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선에서 보물 항아리를 알뜰하게 썼다면 정말 옳은 선택과 더 나은 삶이 될 수 있었다는 뜻이다. 만약 내가 나무꾼이었다면 삶이 끝나고 저 먼 세상에 가서 생을 살 때의 자신을 땅 치며 후회할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좋은 것도 잘 사용해야 더 나은 삶을 가져온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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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23: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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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eutde88ekaqqlsc/wish/162264446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난 나쁜친구야<br>저자:배다인<br>쪽수:147<br>남자아이는 오늘도 은수와 싸웠다.<br>은수가또 시비를붙쳐서 싸우게됬는데 그 싸움으로까지 번지게 되었다 하지만 남자아이는 맞고만있었다.은수친구들은 남자아이를보며 낄낄 되기만했다<br>분한마음으로 집을가서 침대에 누으려던중 은수한태 톡이왔다.마음에 든다는 톡이였다 하지만 그것은거짓말이였다 .마음만 오락가락하게만근다.반에 아이들이 남자아이를싫어하는것 같았다.남자아이는 착하게살고싶어도 아이를괴롭히는친구가너무 만아요.마음에 안드는 에들은 때리고 거짓말만 일삼으며&nbsp; 나쁘게군다.얌체같은짝궁은물론이고 내가 싫어하는짓만하는친구 나에게솔린 관심을 뺏는 전학생까지 문제는 남자아이가아닌 친구들이에요.제 생각에는 아이들이 단체로 남자아이를 따돌림 을 하는것같습니다.이런일은 실째로 일어나고있어요 이런일은 사람들에게 정신적 피해를 끼치는것같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4 01: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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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eutde88ekaqqlsc/wish/162511215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강을 건너는 아이<br>저자:심진규<br>쪽수:205<br>느낀점:<br>이 책은 세종 때 백정의 아들인 장쇠가 육손과 복례랑 산에서 살게 되면서 사냥을 배우고, 그 사냥 솜씨를 보여 주던 중 개똥이를 만나 같이 사냥을 떠났다. 그리고 개똥이에게 배신을 당하고 임금이 장쇠에게 벼슬을 내려 주고 장쇠가 복례랑 결혼하는 이야기였다. 그 당시 임금이 그렇게 착했을까 장쇠에게 벼슬을 선뜻 하게 해 주었다는 게 인상 깊었다. 이 책 제목에서 말하는 강은 진짜 강이 아니라 신분의 강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육손이 장쇠에게 목궁 다루는 법을 알려 주었다. 목궁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그리고 조선시대에 착호갑사라는 호랑이 잡는 부대가 있었는데 나는 무서워서 절대로 못 할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에 개똥이가 결혼을 못해서 속상해하는 것이 조금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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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5 08: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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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eutde88ekaqqlsc/wish/162683315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황금 사과<br>저자: 송희진<br>쪽수:24<br>황금사과라는 책은 국어책에도 나온 적이 있다. 사람들은 황금사과 때문에 서로를 미워하고 싫어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왜 서로 싫어하는지도 모르고 서로를 미워한다. 내 생각이지만 처음 황금사과를 가지고 싸움이 났을 때 잘 해결을 했었다면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을 것 같다.처음 이 일이 일어났을 때 좋은 해결책을 찾았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 당시에 좀 지혜로운 사람이 있었더라면 지금과는 정반대의 상황이 일어날 것이다. 내가 저 상황에 있었더라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 라고도 생각해보았다.나라면 황금사과의 씨를 가지고 또 다른 나무를 어떻게 해야지 또 다른 황금사과 나무가 자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볼 것이다.나는 황금사과안에 있는 씨를 가지고 심어서 새로운 나무를 만들어볼 것이다.만약 새로운 황금 사과 나무가 자라지 않는다면 어쩔수 없이 두 마을이 서로 똑같이 황금사과를 나누어 가지게 할 것이다.이렇게 일이 쉽게 해결되는게 아니다.해결책을 세워도 결국 그 해결책에 대한 또 다른 문제가 생길 것이다.그때마다 문제를 잘 해결해 나아가야한다.이 책에 나오는 사과라는 아이는 다른 사람들이 담 넘어에는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산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담을 넘어섰다.그러자 사과라는 아이의 또래의 아이들이 많았다.그렇게 사과라는 아이가 먼저 다가는 장면에서 이야기는 끝이 났다.나는 이 장면에서 이런 생각을 했다.어떤일이 있어도 먼저 사과하는 사람이 있어야 그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다.라는 말이 떠올랐다.사람의 관계에서 꼭 필요한 이야기이다.서로의 의견을 굽히지 않고 대화를 한다면 결코 둘의 대화는 완전하지 않을 것이다.결국 둘이 갈등이 생기면 둘중 한사람이 먼저 용기를 내서 사과를 해야한다.이 책을 만든 사람도 이런 생각을 하고 만든 것 같다고 생각한다.무슨 일이 있어도 도전해보라는 것,용기를 내보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려주려는 작가의 마음이 이야기에 잘 나타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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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7 06: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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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eutde88ekaqqlsc/wish/1626853989</link>
         <description><![CDATA[<div>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472<br>히가시노 게이고<br>현대출판사<br><br>일주일 동안 이 책을 읽으면서,살면서 누구나 겪게 될 어려운 선택의 문제를 책 속 인물들을 통해 흥미진지하게 풀어나가는 책이다. 꿈을 선택할지, 사랑을 선택할지, 불안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계속해 나갈지, 아니면 안정적인 미래를 선택할 지 등 우리 모두에게나 있을 고민을 작품 속에서 담담히 답을 해 주며 제목처럼 '기적'을 만들어 낸다. 무엇보다 인간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고,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이었다.힘든 세상이지만 내일에 대한 희망의 끈을 잃지 말고 자기 자신의 인생을 찾아가라는 작가가 우리에게 조금의 희망을 불어주는 책이었던 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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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7 07: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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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eutde88ekaqqlsc/wish/16269335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고래벽화&nbsp;<br>저자:김해원<br>주인공의 이름은 최해민 사총사중에서 햄릿이라고 부른다 나이는12살이고 사흘반만 지나면 13살이 된다고 한다 최해민나도 이젠 내인생을 스스로 떠맡을 나이가 되었다 엄마는 최해민에게 니 인생은니가 알아서 하라고 말하였다 나는 그때 어마가 최해민에게 관심이 없다는것을 알랐고 좀 섭섭하기도 했다 사총사의 그4명이 마을 골머리산에 비밀기지를 만들어 고래벽화도 새기고 불꽃놀이 도 하며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 그러나 즐거움도 잠시 불씨가 산불을 내어 아이들의 비밀기지가 들통이난다 그래서 새긴고래벽화가 단박에 어른들의 꾸중이 두려워&nbsp; 거짓말 을 하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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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7 10: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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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eutde88ekaqqlsc/wish/162694738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모차르트&nbsp;<br>저자 해리엇 캐스터<br>쪽수 45<br>모차르트는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모차르트는 어렸을때부터 음악적 재능이 뛰어났다 모차르트는 악기를 처음연주해봐도 잘 했다 모차르트의 아버지는 아들의 재능을 사람들에게도 알리고싶어 연주여행을 떠났다. 모차르트는 3년 동안 음악회를열어 연주를 선보였다 .모차르트가 살던 유럽의 시절에는 음악이 아주 중요했다 사람들은 음악은 좋아했지만&nbsp; 음악가들을 좋아하지는 않았다. 모차르트는 콘스탄체 베버라는 사람과 사랑에 빠졌다. 아이들을 낳고 행복하게 살았다&nbsp; 모차르트는 어디서나 곡을 썼다. 모차르트는 음표하나까지 다 기억하고있어서 악보가 없어져도 걱정할필요기 없었다 모차르트는 병으로 자리에 누워서도 작곡을 멈추지않았다 병을 점점 심해져 그 곡은 자기 장례식에 쓰일음악이라 생각했지만 모차르트가 숨을 거두기 직전까지도 그 곡을 완성하지 못했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음악을 잘했던 모차르트가 정말 신기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7 10: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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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eutde88ekaqqlsc/wish/16269665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독이 있는 동식물<br>저자:파피루스<br>쪽수:139<br>오늘 할아버지께서 산을 다녀오셨다. 그런데 할아버지께서 주황색 독버섯을 가지고 오셨다... 그래서 나는 할아버지께 버리라고 했는데 할아버지께서는 나무에서 자랐기 때문에 괜찮다고 하셔서 내가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책을 읽고나서 할아버지께서 가져오신 버섯은 독버섯 이었다! 그중에서 가장 강한 맹독을 가지고 있는 광대버섯이다. 또 독버섯을 구별하는 방법은 은수저에 대면 은수저가 검은색으로 변한다! 독버섯에 대해 오해할만한 2가지<br>1.독버섯은 나무에도 자란다?○<br>2.독버섯은 모두 화려하다?×<br>가있다. 나도 앞으로는 버섯을 산에서 함부로 따지 말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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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7 11: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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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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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br>저자 : 생텍쥐페리&nbsp;<br>쪽수 : 100<br>제제가 아빠에게 막말 한 것이 미안 했는지 구두를 닦아서 아빠에게 선물을 사주었다. 제제가 막말 한건 나쁘지만 그래도 미안 했는지 아빠에게 선물을 사주니 그래도 착한 아이라고 샌각 했다. 선물을 담배였다 처음에는 제제가 담배를 살 수 있을까 생각 했었다. 그리고 제제가 구두를 닦고 돈을 받을때 제제는 200 레이스만 받는다 했지만 오락실&nbsp; 아저씨는 500레이스를 주고 거스름돈은 제제에게 주었다. 이걸 보면 오락실 아저씨도 정말 좋으신분 같다. 그리고 제제가 아빠에게 선물을 주자 아빠는 놀란 표정을 지었다. 솔직히 나도 제제의 아빠였으면 놀랐을거 같다. 그리고 제제가 선물을 주자 아빠는 흐뭇해 했다. 그래도 다행히 좋게 사건이 끝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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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7 11: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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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eutde88ekaqqlsc/wish/162698181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Why 이태석<br>저자: 남석기<br>이태석 신부님은 어릴때 부터 남을 보우는 걸 좋아했다. 한번은 고아원에 부모가 없는 아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거기서 함께 자겠다고 고집을 피운적 도 있다. 그리고 광주 가톨릭 대학교에 입학했다는데 엄마말로는 광주광역시가 아니라 경기도 광주시 같다고 말했다. 수단에서는 질병이 귀신이 씨어서 라고 생각 했다고했다. 아프리카는 매우위험한곳인데도 위험을 무릎쓰고 남수단에 톤즈에서 병을 고치신 이태석 신부님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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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7 12: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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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eutde88ekaqqlsc/wish/162698534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보물섬<br>저자:R.L스티븐스<br>쪽수:188<br><br><br>어떤 해적이 짐의 여관에 와서 뇌일혈로 죽었다. 그래서 짐은 선장의 옷가방을 정리하고 보물지도를 꺼냈다.그 뒤 실버와 리브지, 트래로니와 함께 항해를 떠났다. 하지만 배에서 실버가 해적이란 것을 알고 빌 건과 짐의 일행은 해적들과 싸웠다.그래서 몰래 빠져나간뒤 , 히스파올로니 호를 몰고 실버에게 잡혀서 보물을찾다가 보물을 찾아 영국으로 돌아가는 내용이다 .<br>이 보물섬에 있는 보물을 찾고싶다.</div><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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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7 12: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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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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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빠샤천사</div><div>저자:김혜리</div><div>쪽수:94<br><br>일단 이책의 주인공인 병선이 , 병선이는 하루에도 속상한 일이 정말 많은데 그 중 하난 높다란 주상복합 아파트랑 동네를 가로막는 칸막이 때문에 숨도 막히고, 두번짼</div><div>말썽꾸러기 형 때문에 골치도 아팠다. 병선이가 속상한 일 중 하나인 동네를 가로막는 칸막이, 나는 실제로 그런 일을 겪어본적은 없지만 내가 그런일을 겪으면 아파트안에 있을때 경치도 안좋을것같고 칸막이가 맑은 공기도 막아 병선이가 느꼈던 것 처럼 숨도 막혀서 스트레스가 더욱 쌓였을 것 같다. 그리고 내 생각에 병선이가 더 스트레스를 많이 느꼈을것 같은 일은 병선이는 어리기도 하고 칸막이의 대한 불편함이 많지만 항의도 하지 못해 그 문제를 개선할 수 없어 더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을거 같은 생각도 든다. 그리고 병선이가 속상한일중 두번째 말썽꾸러기 형 때문에 속상하다 했는데 형이 말썽꾸러기 성격이라 하였으니 정말 장난도 많이치고 &nbsp;많이 놀려서 병선이가 충분히 힘들고 반항하기도 힘들어서 속상한거 같다. 나도 오빠 2명이있어서 아는데 그둘의 심리는 잘모르겠지만 계속 나를 놀려서 정말 짜증났던적이 있어서 그런지 병선이의 마음이 많이 공감이 되었다 이게 동생들의 충고가 아닌가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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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7 12: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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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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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기 사슴 플랙1<br>저자.이희재<br>쪽수.285<br>느낀점<br>조디라는아이가 아기사슴 을 가족으로 맞아하며 이야기가<br>시작된다. 나는 여기서 원레는 강아지 나 고양이등를 키우는<br>사람들이 많은 데 여기는 특별하게 사슴을 키우대 나는 이런<br>점이 신기 했다. 나는 뭐 우리 에 키우는 줄 알았는데 조디의집에서 키우면 불편하다는 생각도든다. 조디는 아기사슴에게<br>플랙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플랙을 잘키우는 데 플랙도&nbsp;<br>점점 집안에서 키우기는 더욱 어렵고 플랙은 조디의 엄마는&nbsp;<br>그걸 못마땅 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플랙은 엄마의 옥수수<br>밭을 망치고 집안 부엌을어지르자 플랙을 없애는 마음을&nbsp;<br>먹었습니다. 솔직히 나도플랙을 키우는게 올은게 아니라고<br>생각 한다. 플랙은 사슴이고 집이나 농작물 을 망 놓는게&nbsp;<br>올지안타고 생각한다. 한번은 이해주고 하지만 그다음 부터<br>는 께속 이러고 플랙도 점점 커지니 집에는 못키울것같다는<br>생각이든다.&nbsp; &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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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7 12: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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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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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저 2만리<br>저자 줠 베른<br>쪽수 204<br>느낀점&nbsp;<br>정체 불명의괴물이 나오고 해저 2만리에서&nbsp; 생존하는<br>걸 담는 이야기다. 잠수함을 가지고 해저 도시라는 아틀란티스 를 보기 위해 해저 2만키로 들어간다.<br>나라면 괴물이라는 크라켄 이라는 큰 대왕 문어를 만나고 거대 상어도 만나는건 그건 진짜가 아니라고 믿을거 같다.<br>그걸 봤다고 해도 사람들은 정신 병원에 가보는걸 권유 할거같다. 그러니 아틀간티스라는 상상한 세계인거 같다.<br>그러니 모험설을 좋아하는 사람은 꼭 봤으면 좋은 책인거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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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7 12: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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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eutde88ekaqqlsc/wish/162700675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다섯 아이와 모래 요정<br>저자 : 이디슨 네스핏<br>읽은 쪽수 : 97쪽<br>다섯 아이와 모래 요정의 55페이지에서 흐음! 이라고 말한뒤 "만약 여러분이 이 책을 소리내어 읽고 있다면 여기는 글자 그대로 "흐음!" 하고 읽기 바란다 모래 요정이 바로 그렇게 소리를 냈으니까 말이다" 라는 저자의 말이 재미있었다 모래 요정의 이야기에 몰입을 깨게 하는것이 아쉬웠지만 저자의 센스가 들어난 페이지인 것 같다 그리고 로버트가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에 제인이 욕심이라고 하지만 모래 요정이 암청난 금화를 만들어내는 것도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7 13: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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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eutde88ekaqqlsc/wish/1627045352</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대단한 지리<br>저자:팀 마샬<br>쪽수:76<br>이책은 각나라의 위취와 역사를 보여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중국이 왜 티베트 지역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인구가 2위인 나라인 인도가 맞대어 있는 지역이라 항상 긴장을 놓칠수 없기 때문에 티베트 산을 중요하게 생각한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러시아라는 나라는 원유와 가스가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에스토니아라는 나라는 러시아 나라의 가스를 완전히 의존하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참 많은 유익한 정보는 주는 책이였던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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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7 14: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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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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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낌없이 주는 나무<br>지은이:이재명<br>쪽수:37<br>이 책은 한 소년이 노인이 될 때까지 아낌없이 자신의 것을 내어주며 소년을 사랑하는 나무의 이야기이다.<br>소년은 심심할때마다 나무를 타고 나무뒤에 숨으면서도 놀고, 하루하루 나무와의 추억을 쌓아가며 소년이 노인이 될때까지 행복하게 살았다. 나무와 소년의 이야기 들어있는 이 책은 재미있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27 14: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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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을 파는 상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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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경희<br>172쪽<br>느낀 점: 나는 이 책을 읽고 직업을 파는 상점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런 일은 없을 것 같다. 만약 실제로 있다면 사람들은 다 자신이 하고 싶은 직업을 사고 공부 하려고 노력 하지 않게 될 수도 있어 오히려 곤란하게 만들 수도 있다.<br>그래서 굳이 직업을 파는 상점은 없어야 조금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 그 상점이 있으면 나는 어떤 직업을 사게 될까? 궁굼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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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7 23: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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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eutde88ekaqqlsc/wish/1628441490</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연습</div><div>린다 몰라리 헌트</div><div><a>146</a></div><div>칼리가 첫 등교를 했다. 학교에 갔을때 지난 번 레스토랑에서 만난 아르바이트 생인 레이너가 있었다. 칼리는 레이너를 보자 레스트랑에서 한 일이 생각났다. 레스토랑에서 칼리가 레이너에게 진상짓을 했다. 첫 등교는 그닥 재미있진 않았다. 다음에 학교에 갔다. 선생님이 과제를 내주셨다. 과제를 2명에서 하는데 별로 안좋아하는 아이랑 같은 조 였다. 과제가 끝나고 집에서 쉬고있는데 에릭 발작을 이르켰다. 머피부인은 절망하고 있었고 칼리는 <a>119</a>와 잭에게 전화를 걸었다. 잭도 절망했다. 곧 이어 <a>119</a>가 왔고 에릭을 실어갔다. 나는 에릭이 어려서 참 귀여운 인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상황이 안좋으니 조금 에릭이 불쌍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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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8 14: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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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eutde88ekaqqlsc/wish/162913619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유관순<br>저자:김한이<br>쪽수: 56쪽<br>유관순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일본에게 점령 당했을때 일본에 독재를 보고만 있지 않고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서 목숨걸고 자기가 직접만든 태극기로 다른 동립 운동가들에게 나눠주며 독립운동을 했고 유관순의 아버지는 일본군이 쏜 총에 맞고 사망 했지만 유관순은 개속 독립운동을 이어갔다 교도소 않에서도 고문할때도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 나도 유관순 처럼 할때는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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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9 00: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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