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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 by 이병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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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02 01: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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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고 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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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쁜 사람들 사이에서도 물들지 않고 선한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25p 플라톤의 국가에 나오는 풀밭의 비유가 항상 옳은 것일까?<br>항상 옳지는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나쁜 사람들 사이에서도 물들지 않는 사람들은 어릴 적, 즉 유아기나 청소년기에 바른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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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9 10: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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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고 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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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인의 능력에 따라 돈을 벌고, 돈으로 많은 것들이 거래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쟁심을 덜 가지고 서로 배려할 수 있을까?<br>매우 오래 걸리고 어렵겠지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사회적인 차원으로는 사람들이 경쟁심을 덜 가질 수 있도록 입시나 취업 경쟁률을 낮출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할 수 있다. 개인적 차원으로는 과소비를 하며 자신의 부를 sns 등에 과시하는 것을 동경하지 않고, 서로를 돈으로만 평가하지 않는 등의 노력을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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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9 10: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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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진 김남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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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5p의 이이의 자경문에서 누가 나에게 악을 행하면 나 자신을 깊이 반성하고 돌아본 뒤, 그를 감화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적혀 있는데, 요즘 사회에서는 그를 용서하고, 감화하기 위해 노력하면 오히려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자신이 하는 일이 잘못된 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이의 자경문은 옳은 것일까요? 저는&nbsp;그 사람에게 잘못되었음을 알리고 그 사람이 본인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게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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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9 10: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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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포중앙고 박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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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2p 모어의 유토피아에서 돈이 없어지는 순간 두려움, 초조, 과로, 잠 못 드는 밤도 사라진다는 구절이 있는데, 과연 이것들이 돈 때문에 생겨나는 것일까? 돈은 그저 존재 할 뿐이고 사람들이 돈만을 위해 살아가게 한 것은 결국 사람이 아닐까?<br>모어의 유토피아에서도 말하듯, 사람은 남에게 자신을 뽐내려 하는데, 돈이 없어진다고 해서 이런 자만심이 없어질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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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9 10: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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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고 이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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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어떤 인생이 훌륭하고 좋게 평가 받고 있을까? p.33&nbsp;<br>지금 대한민국은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위한 사치를 통해 자신을 과시하는 것이 좋게 평가되고 있는 것 같다.<br><br>유토피아에서처럼 정말 돈이 없어진다면 행복한 사회가 될까? p.32<br>나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모두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긍정적인 면은 사치와 방탕을 위한 쓸모없는 활동들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부정적인 면은 적절한 보상이 없기 때문에 사람들이 일을 열심히 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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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9 10: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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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고 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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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데카르트는 모든 것을 의심하는 것이 학문의 시작이라고 했다. 하지만 우리는 수많은 신뢰 속에서 사회를 유지하며 산다. 의심과 신뢰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br>나는 의심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의 모든 인간관계과 경제(예를 들어 화폐), 그리고 사회제도들과 사회 그 자체는 모두 신뢰로 이루어져있다. 그래서 어쩌면 의심하는 것이 사회를 망칠 수 있다고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예전부터 의심을 통해 더 나은 사회로 발전해왔다. 과학, 경제 등의 학문적인 분야 뿐 아니라, 수많은 혁명들은 모두 작은 의심이 모여 시작되었다. 따라서 나는 의심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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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6 10: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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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고 이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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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53 우리는 살면서 근심과 고통 없이 살아가려고 한다. 그런데 소설 멋진 신세계처럼 정말로 그것들이 모두 사라진다면 우리는 정말 행복해질까?<br><br>나는 행복해지기는 하겠지만 삶의 이유를 찾지 못할 것 같다. 우리가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에는 나의 꿈, 돈 등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그러한 근심이 없어진다면 삶의 의미도 없어진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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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6 10: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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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진고 김희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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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lt;할말이 있는가?&gt; 동상의 주인공들이 국가기밀을 유출한 것처럼 나의 깨달음, 생각이 사회적인 기준에서 옳지 않다고 평가받는 것이라면 철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br><br>ㅡ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의 모든 의견은 존중되어야 하고 자신이 직접 겪는 등의 활동으로 의심해보고 깨달은 것이라면 사회의 기준과는 상관없이 철학이라고 불릴수 있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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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6 10: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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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진 김남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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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3쪽의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에서, 과학, 기술이 발전되어 고통, 고뇌가 없는 세계에서 그 주인공은 왜 벗어나려고 할까?<br><br>고통이나 고뇌는 물론 느끼기 좋은 것은 아니나, 주인공은 그로 인해 더 성장할 수 있고, 지금 상황에 멈추지 않고 더 나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고 믿어서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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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6 10: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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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포중앙고 박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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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4p의 시에서 남과 상대적인 관계의 나와 남이 모르는 나만의 나를 나누어 말하고 있는데, 남과 관련되지 않은 나만의 나는 필요한걸까?<br><br>인생을 살면서 남과 관련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불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남과의 관계로 인해 만들어진 나도 역시 나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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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6 10: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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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고 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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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우리는 철학함을 어떻게 배워야 할까?<br>철학함은 누군가에게 지식을 전달받는 것이 아닌, 작은 것에도 의심을 가지고, 스스로 논리적으로 사고하며, 타인과 끊임없이 토론을 하며 철학함을 터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자신보다 생각이 더 깊은 사람에게 조언을 구할 수는 있겠지만 철학함은 절대 지식을 머리에 넣는 것 만으로는 배울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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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6 10: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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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진고 김희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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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47p에서 세이건은 우주에서 아주 작은 점일 뿐인 지구를 차지하기 위한 역사를 비판한다. 죽을 운명으로 사는 것이라면 싸워서는 안되는 것일까?<br>ㅡ영원히 주인으로 살 수 없지만 인간에게 주어진 한 평생동안이라면 싸우는 것 역시 그 사람의 생각이고, 깨달음이기 때문에 안된다고 단정지을 순 없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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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6 10: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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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고 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ze7t4m42eibqd1t1/wish/2717186987</link>
         <description><![CDATA[<div>1. 오이디스푸스는 옳은 주장일까?<br>아니라고 생각한다. 오이디스푸스를 주장한 프로이트의 새어머니와 큰 형은 나이 차이가 적었다. 반면, 칼 융은 어릴 적부터 정신병이 있는 어머니와 떨어져 지냈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애착감이 없었으며, 오히려 아버지와 사이가 좋았다. 칼 융은 프로이트의 오이디스푸스 컴플렉스를 이해할 수 없었다. 서로 자라온 환경이 달랐기 때문이다. 따라서 오이디스푸스 컴플렉스는 통상적인 주장보다는 프로이트의 특이한 가정환경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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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3 10: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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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고 이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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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56 남에 의한 자극으로 만들어진 허상이더라도 내가 지금 욕망하는 것은 나의 욕망이라 할 수 있을까?<br>나는 그것도 나의 욕망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다른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욕망이더라도 그것은 이제 내가 생각하 추구하는 욕망이므로 나의 욕망인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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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3 10: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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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고 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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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욕망하지 않는 삶은 행복할까?<br>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욕망하고 욕망하는 것을 이룸으로써 행복감을 느낀다. 따라서 욕망하지 않는 삶은 만족감도 없고, 행복함 또한 느낄 수 없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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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3 10: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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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진 김남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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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1페이지의 오디세우스처럼 욕망과 욕망이 충돌하는 경우도 있으나, 욕망과 이성이 충돌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럴 경우에는 어떤 것을 따라야 할까?<br>이성을 따라야 할것이다, 아무것도 욕망하지 않는 삶이 행복한 것은 아니나, 무조건 욕망을 추구하다 보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것만을 추구하지 않고 이성적으로 한 발 뒤에서 보면 더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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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3 10: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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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진고 김희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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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욕망에는 항상 행복과 만족이 따를까?<br>ㅡ욕망을 '만족의 원천을 탐구하는 것'으로 본다면 욕망은 고통과 부족, 결핍을 동반할 수 있을 것 같다. 욕망은 해결되더라도 계속해서 새로운 욕망이 생겨나며 욕망이 많아진다면 여러 대립되는 욕망들이 충돌하며 혼란을 겪을수도 있을 것 같다. 근본적인 결핍은 해결되지 않고, 일시적인 만족만 얻기 때문에 결국 욕망이 사람을 완전한 행복과 만족으로 이끌수는 없을 것이다<br><br>2. 개인의 성장을 위해 욕구의 추구가 더 도움이 될까 아니면 욕망의 추구가 더 도움 될 수 있을까?<br>욕구: 생존과 연결되어 본능적인 차원에서 발생하는 것<br>욕망: 학습된 소유욕 으로 본다면 욕구는 나의 생각과 의식과는 상관없이 일어나기 때문에 결국 내 존재의 본질을 대신할 수 없어 욕망이 더 자아실현에 도움이 될 것 같다.&nbsp;또한 자신의 삶을 성장시킬 수 있는 철학함 역시 탐구하려는 욕망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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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3 10: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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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포중앙고 박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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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욕망을 제어하고 장기적으로 자신에게 더 중요한 욕구에 따르는 능력을 이성이라 보았다고 생각하는데 욕망과 이성이 일치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을까?<br>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장기적으로 더 중요한 욕구가 당장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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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3 10: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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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진 김남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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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7쪽의 하버러스의 네 가지 조견을 충족한다면 맹목적으로 남의 말을 믿어도 될까?&nbsp;<br>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네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면 어느 정도 신뢰가 가는 말임은 맞으나, 완전히 신임할 만큼 완벽한 검증 방법은 아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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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7 10: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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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진 김남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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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3페이지에 나오는 사람들의 상자 속에 들어있는 딱정벌레가 다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br>딱정벌레를 그들의 '단어'에 비유하였는데, 각자의 경험이 다르고 생각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그들의 상자 속에 있는 딱정벌레는 다를 수 밖에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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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7 10: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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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진고 김희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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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용하는 언어(예:한국어, 중국어, 영어..)에 따라 생각이 달라질까?<br>ㅡ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능동형의 문장을 쓰는 언어의 사람들은 같은 사건을 보아도 '~가~했다'로 생각할 것이고 수동형의 문장이 주로 쓰이는 언어의 사람들이라면 '~가~됐다'로 생각할 것이다. 또, 영어에서 sister이라고 부르는 것을 우리나라에서는 언니, 누나, 여동생 등 여러의미로 생각하기 때문에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br><br>2. 행동과 말이 불일치 하다면 무엇을 더 믿어야 할까?<br>(리어왕은 코델리아가 자신에게 기쁨을 준다며 코델리아가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말을 듣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음)<br>ㅡ 행동을 믿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중에는 말을 두서없이 하거나 좋은 근거를 대지 못하는 사람도 있는데 하버머스의 말이 타당하려면 4가지 조건을 충족해야한다는 부분을 보면 진실을 말하지만 타당하게 들리지 않아 믿기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솔직하게 드러나는 행동(표정, 태도)을 믿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또한, 리어왕 역시 말만을 듣고 평가했으나 코델리아는 리어왕을 사랑했던 것이 맞았으므로 행동을 믿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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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7 10: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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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고 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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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말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br>하버머스의 네 가지 조건에 따라 적절한 표현, 충분한 근거 등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말을 잘하려면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말해야한다.<br>이런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자주 토론을 하고, 일상 속에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적절한 표현과 함께 말하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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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7 10: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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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고 이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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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2p 비트겐 슈타인은 "우리가 하는 말이 본래 '나의 사적 언어'에서 출발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나의 사적 언어에서 출발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표현할 때는 공적인 성격의 언어를 사용해야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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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7 10: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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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포중앙고 박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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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적인 말을 통해 우리의 생각이 결정된다면 사용하는 언어를 바꾸는 것으로 내 생각을 바꿀 수 있을까? 한국어에서 '우리 가족','우리 집' 처럼 부르는 것을 영어에선 'my family','my house' 와 같이 표현하고 한국어의 '우리' 는 공동체 주의적 표현이지만 영어의 'my'는 개인에 한정된 표현인 것 처럼 사소한 부분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어서 언어를 바꾸는 것에 내 생각도 영향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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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7 10: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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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고 이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ze7t4m42eibqd1t1/wish/2745994218</link>
         <description><![CDATA[<div>p. 89 에서<br>다른 사람에 대한 책임이 주체성의 구조를 이루고 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아무도 없는 공간에 나 혼자 있다면 나의 주체성은 사라지는 것인 걸까?<br>마치 캐스트 어웨이라는 영화에서 무인도에 갖힌 주인공이 공과 친구한 것처럼 우리는 어떻게든 다른 존재와의 관계를 형성해 주체성을 유지할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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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4 10: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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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고 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ze7t4m42eibqd1t1/wish/2745997024</link>
         <description><![CDATA[<div>94쪽에 따르면 우리는 언제나 죽지 않기 위해 죽음과 대결한다. 그렇다면, 죽지 않는 삶은 어떨까?<br><br>죽지 않는 삶은 수많은 선택지가 생기는 동시에 수많은 선택지기 없어지는 삶이라고 할 수 있다. 죽지 않음으로써 타인을 위해 더욱 희생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 적은 걱정을 하며 살 수 있을 것이다. 반면, 죽지 않는다면 끝없는 늙음을 경험하며 남들보다 더 많이 아플 수 있고, 아무리 큰 병에 걸려 치료 의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병원비를 계속 내며 끝없는 고통을 경험할 수도 있다.<br>따라서 죽지 않는 삶의 가치는 결정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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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4 10: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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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포중앙고 박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ze7t4m42eibqd1t1/wish/2745997132</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르트르는 자신의 의지에 따른 선택으로 실존할 수 있다고 주장했는데 환경에 의해 자유롭지 못한 인간은 실존할 수 없을까?<br>실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나의 미래에 대한 가능성에서의 내 선택은 남이 간섭할 수 없는 자유로운 선택이라고 생각했다.<br>2. 심보르스키는 '두 번은 없다'에서 이후 없어질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소중하다고 주장했는데 사람이 죽지 않는다면 스스로의 삶에 가치를 느낄 수 있을까?<br>지금 이순간의 것들을 언제든 다시 느낄 수 있다고 생각되는 순간 삶의 가치를 느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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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4 10: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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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진 김남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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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3페이지의 실존하는 인간과 생존하는 인간 중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할까?<br><br>생존하는 인간은 자신의 목적을 위하여 악착같이 살아가겠지만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허무를 느길 것이다. 그러나 실존하는 인간은 분명히 목적을 갖고 있더라도 타인과 상호작용을 하기 때문에 성공한 후에도 행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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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4 10: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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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진고 김희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ze7t4m42eibqd1t1/wish/274599902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어떻게 자기 자신과 주변 세계가 실존한다고 믿으며 살 수 있는 것일까?<br>:인간의 사고에서 '있음', '존재함'이 절대적인 전제이자 필수적인 존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과 세계가 존재한다고 믿을 수 있는 것 같다. 또, 눈에 보이고 느끼는 것들이 모두 있다고 생각해서 믿음을 가지고, 그것이 존재하는 완벽한 이유를 찾지 못해서 실재가 아니라 실재가 있음을 믿어서인 것 같다.)<br><br>1. 사르트르는 신이 없다면 대신할 존재가 인간밖에 없어 인간이 세계의 주인 역할, 존재자의 역할을 해야한다고 말했는데 과연 옳은 것일까?<br>:신이 주인으로써 존재하고 필요한 이유가 현재 세계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거꾸로 되돌아갈때 세계가 만들어진 결과에 대한 원인이 필요해 신이 존재해야 하는 것이라면 인간은 이미 만들어진 세계에서 원인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존재해야 할 특별한 이유가 없기 때문에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또한 인간에게 지능이 있고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존재의 필요성이 있는 것이라면 인간이 아닌 동물도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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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4 10: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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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진고 김희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ze7t4m42eibqd1t1/wish/2766998516</link>
         <description><![CDATA[<p>1. 인간에게 동물은 자연인가 또다른 인지를 가진 생명인가?</p><p>:성경에서 신이 인간에게 짐승을 가축으로 부리라고 말한 부분을 보면 인간이 동물을 식물처럼 재배하고 사용하는 인식이 반영된 것 같다. 또한 소를 농사에 사용하고 말을 이동에 사용하는 옛 모습을 보면 같은 영혼을 가진 생물이라고 생각하지 않은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함께 사는 동물을 아끼는 것 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이라고 부르고 동물의 인권을 주장하는 것, 과거에도 동물을 자연에서 얻는 자원을 가지고 경쟁하는 인간의 적으로 여긴 것을 보면 다른 생명으로 생각했던 것 같기도 하다.</p><p><br></p><p>2. 우주과학자 호킹은 죽음은 끝이 아니라 우주진화의 단계라고 말했는데 이것은 무슨 의미일까?</p><p>:호킹이 과학자였다는 것을 생각하면 우주가 물질과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고, 인간 역시 그 두가지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인간의 죽음은 몸의 물질과 에너지가 우주로 흩어져 끝이 아니라고 말한 것 같다. 철학적 관점에서 보면 물질로 이루어진 인간의 몸은 죽음으로 끝나지만, 인간의 정신은 그대로 남아 어떤 형태로든 존재한다는 의미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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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8 10: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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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고 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ze7t4m42eibqd1t1/wish/2766999073</link>
         <description><![CDATA[<p>현대 과학에서 빅뱅은 매우 우발적인 사건으로 볼 수 있고, 모든 것의 탄생 역시 우연적으로 일어난 것이다. 그렇다면 운명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며, 인류와 나 자신 역시 우연스러운 존재인 것일까?</p><p><br/></p><p>현대과학의 관점에서 모든 것은 매우 우발적인 사건으로 시작된 것 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러한 우연이 모이고 모여 운명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 따로 보면 우연일지 몰라도, 전체적으로 보면 모든 것의 탄생은 마치 운명이었던 것 처럼 보인다. 따라서 모든 것은 우연일지 몰라도, 결국 나중에 보면 모든 것은 운명이다. 인류의 출현과 나의 존재 역시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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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8 10: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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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고 이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ze7t4m42eibqd1t1/wish/2767000890</link>
         <description><![CDATA[<p>p.117 우리는 지구가 생성됐을 때 부터 지금까지 시기 중 매우 일부의 시간동안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를 만물의 영장으로 여기는 까닭이 무엇일까?</p><p><br/></p><p>우리는 다른 동물 보다 신체적 능력이 부족할지라도 지적인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다른 동물들에게 우월감을 느끼고 또 산업혁명 이후 과학도 발전하면서 자연과 함께 사는 것이 아니고 자연을 파괴하여 우리 마음대로 사용해도 된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 만물의 영장으로 여기게 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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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8 10: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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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포중앙고 박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ze7t4m42eibqd1t1/wish/2767001765</link>
         <description><![CDATA[<p>사람은 자신들이 자연에 속해 있으면서도 각종 신화를 통해 자신들이 자연과 다른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했다. 이런 자연에 대한 관점은 인간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쳤고 어떻게 바꾸어야 할까?</p><p><br/></p><p>인간의 기술과 문화 발전에 기여했지만 사람이 지구에 속함을 깨닫게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교과서 105p의 성경 속 창세기에서 신이 세상을 만드는 엿새째에 사람들에게 곡식과 과일을 양식으로 삼고 모든 동물을 부릴 권리를 주었다는 구절을 보며 그렇게 생각했고, 더 넓은 우주를 탐사하며 한없이 넓은 우주 속 지구에 속해있는 인간이 자연과 공생해야함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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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8 10: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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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고 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ze7t4m42eibqd1t1/wish/2776036942</link>
         <description><![CDATA[<p>소년들이 영국 사람다운 행동을 끝까지 지키지 못했던 이유는 무엇일까?</p><p>책의 등장인물들 중 랠프와 잭은 지도자, 돼지와 사이먼은 지식인으로 나뉠 수 있다.</p><p>첫번째 이유는 자신들의 두려움을 감춰주는 분장 이 잭 패거리의 새로운 유대감과 정체성을 형성했기 때문이다.</p><p>두번째 이유는 소년들을 계몽시키려 한 사이먼의 죽음으로 계몽의 기회를 상실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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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4 10: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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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진 김남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ze7t4m42eibqd1t1/wish/2776037185</link>
         <description><![CDATA[<p>아름다움이 주관적인 것이라면 유전적으로 건강한 것과는 관련이 없는 게 아닐까?</p><p>아름다움은 주관적이나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호감을 느끼는 외적인 면모는 다르기 때문에 연관이 있다고 할 수 있다.</p><p>좋은 예술과 나쁜 예술을 나눌 수 있을까?</p><p>좋은 예술과 나쁜 예술이 존재한다는 데에는 톨스토이의 주장에 동의한다. 사상을 선동하거나 하는 예술은 나쁜 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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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4 10: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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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진고 김희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ze7t4m42eibqd1t1/wish/2776039531</link>
         <description><![CDATA[<p>1. 루소는 인간이 자유를 포기하는 것이 인간의 자격을 포기하고 권리와 의무를 포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불가피하게 폭력에 의해 굴복당하는 상황에서도 자유를 포기해서는 안되는 것일까?</p><p><br/></p><p>: 우리나라의 예시를 보면 식민지 시대에 아시아의 다른 나라들에 비해 자유를 포기하지 않고 저항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고, 더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p><p>이렇게 자유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겠지만, 모든 사람의 상황과 자신에게 달려있는 책임의 크기가 모두 다르므로 어느 기준에 따라 나눌 수 없기 때문에 저항을 강요하는 것은 잘못된 것 같다. 또한 저항을 통해 더 안좋은 결과가 생기는 경우(3ㆍ1운동 이후 화성제암리 학살 등 전국에서 한국인 대규모 학살사건이 일어남)도 있어 모든 상황에서 저항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p><p><br/></p><p>2. 유리한 지식이 없는 다수와 지식이 있는 개인 중 &lt;파리대왕&gt;에서 소년들이 추락한 무인도 같은 공간에서 어디가 더 생존에 유리할까?</p><p><br/></p><p>: 다수의 경우에는 내부분열과 분열이후 나와 다른 집단에 있는 사람이 다른사회속의 적으로 인식되어 경쟁하게 될 수 있고, 이익을 위해 등장한 지배자가 유지를 위해 폭력을 행사하기도 할 것이다. </p><p>하지만 의견이 모이며 더 좋은방향으로 발전할 수도 있고 생존이라는 공동 목표를 두고 더 끈끈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반면에 개인의 경우 지식으로 해결되지 않는 생존의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없고 정서적으로 괴로우며, 만약 집단과 경쟁하게 된다면 불리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집단이 유리한 이유는 나라가 존재한다는 사실로 증명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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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4 10: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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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고 이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ze7t4m42eibqd1t1/wish/2776040037</link>
         <description><![CDATA[<p>p.181 아름다움은 객관적 성질에서 오는 것일까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의 주관적 감성에서 오는 것일까?</p><p><br/></p><p>나는 대부분의 아름다움은 주관적 감성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아릅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의 객관적 성질로 아름다움을 가진 대상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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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4 10: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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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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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포중앙고 박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ze7t4m42eibqd1t1/wish/2776040927</link>
         <description><![CDATA[<p>185p에서 톨스토이는 좋은 예술이란 도덕적 감동을 주어 좋은 삶을 살도록 하는 것 이라고 하였는데, 모든 사람들이 좋은 예술과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면 사회에서의 악한 일은 일어나지 않을까?</p><p><br/></p><p>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좋은 예술과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면 각자 자신의 선에 대하여 알게 되고 자신의 선에 맞는 삶을 살겠지만,</p><p>같은 작품에서도 평가가 갈리는 등 모두 느끼는 것이 다르고, 자신에겐 선이었던 행동이 남에겐 악으로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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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4 10: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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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진 김남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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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농업혁명을 농부의 시점에서 보았을 때 부정적일 수도 있고,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생산량이 늘었으므로 긍정적일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어디에 초점을 맞추어 어떤 시각으로 봐야 할까?</p><p>농업혁명을 볼 때, 전체적으로 생산량이 늘어야 사회 전체가 이득이기 때문에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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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1 10:0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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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포중앙고 박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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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왜곡되지 않은 역사를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사건 자체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li><li><p>보편적 가치와 민족적 가치중 어떤 것을 따르는 것이 좋을까? / 민족적 가치를 따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결국 나와 함께 살아가는 대다수가 나와 같은 민족이기 때문에 서로 생각하는 가치를 같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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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1 10: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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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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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은식은 역사가 혼이므로 혼을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어떻게 역사를 기억할 수 있을까?</p><p><br/></p><p>역사를 민족에게 가르치는 것을 통하여 사람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역사는  기록되는 것 뿐만 아니라, 기억되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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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1 10: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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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진고 김희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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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민족의 자격을 가지는 사람의 기준은 무엇일까?</p><p><br/></p><p>:메킨타이어의 &lt;덕의 상실&gt;에서는 내가 한 가족, 민족에 속해있다면 나에게 선한 것이 내가 속한 집단의 이들에게도 선한 것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반대로 말하면 그 민족에게 선한것이 나에게도 선한것이어야 하므로 민족의 자격은 행동은 달라도 궁극적으로 민족의 꿈을 이루려는 생각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p><p><br/></p><p>또한 민족은 국적취득의 자격조건과는 다르게, 그 집단속에서 태어났다고 주어지는것 보다는 다른나라에서 태어났더라도 그 민족에게 더 도덕적 책임감을 느낀다면 민족의 자격이 주어진다고 생각한다. (예시: 대한제국에서 태어났지만 나라의 주권을 넘기는 조약에 찬성한 을사오적, 영국에서 태어났지만 신문에 애국심을 드러내는 글을 쓰고 독립운동을 해 한국 독립운동가로써 동상이 세워진 신문 발행인 베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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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1 10: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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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고 이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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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140 과거의 역사가 우리에게 어떻게 영향을 끼칠까?</p><p><br/></p><p>과거에 생긴 제도도 우리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고 과거의 역사에 따라 생긴 사람들의 인식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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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1 10: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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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진고 김희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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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과서 170p 공리주의적 입장을 서술한 밀의 &lt;공리주의&gt;에서는 무언가가 바람직한 것임을 입증하는 방법에 대해 사람들이 그것을 갈망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p><p><br></p><p> 그렇다면 우리가 무언가에 대해 바람직하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다른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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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10: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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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고 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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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가 자신에 대해 알고있는 이상 무지의 베일을 완벽하게 활용할 수는 없지만, 무지의 베일을 통해 최대한 정의로운 결정을 내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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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10: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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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고 이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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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동체의 규칙 중에서 옳지 않다고 생각되는 규칙을 지켜야할까 p.172</p><p>자신이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도리나 의무를 다하며 살아가는 것을 중시한다면 지켜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규칙을 지키지 않고 그것을 통해 바꾸는 것 또한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키면 안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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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10: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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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진 김남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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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밀이 말한 공리주의에서 행복을 증진하고, 고통을 배제하기만 하면 무조건 바람직한 것이 될까?</p><p>아니라고 생각한다. 사회에 다른 예외들이 많고, 행복하기만 하고,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고 바람직한 사회가 되지는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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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10:0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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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포중앙고 박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ze7t4m42eibqd1t1/wish/2794707418</link>
         <description><![CDATA[<p>170p 존 스튜어트 밀의 주장에서 행복을 증진할수록 옳은 것이 된다 라는 말이 나오는데 술이나 약 등으로 강제로 행복을 느끼게 만든다면 옳은 것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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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10: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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