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5 사제동행 1기 활동인증①(1~4번 공동체) by Teachers Seokgwan</title>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2-18 06:40:5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20 01:25:4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만남 날짜가 변경되면 어떻게 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333500949</link>
         <description><![CDATA[<ul><li><p>'다음 예정 활동 날짜와 목표'를 적었던 게시글에 <strong><mark>댓글로 변동 날짜</mark>,<mark> 이유</mark></strong>를 꼭 남기세요.</p></li></ul><p>     ex) 만남일 변경 6. 4. -&gt; 6.5 (사유: 시험기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19 01:1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333500949</guid>
      </item>
      <item>
         <title>활동 인증은 만날 때마다 남겨야 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333506623</link>
         <description><![CDATA[<ul><li><p>네. 만날 때마다 <strong><mark>패들렛에 '인증사진', '활동 내용', '느낀점 및 소감'</mark></strong> 등을 꼼꼼하게 남겨야 합니다. 만약 내용이 부실하면 대표학생에게 전화가 갈 예정입니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19 01:1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333506623</guid>
      </item>
      <item>
         <title>독후 활동은 어떻게 진행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333510541</link>
         <description><![CDATA[<ul><li><p>사회적 독서활동 후 독후활동으로는 <strong><mark>부스 운영(ex. 설문조사 캠페인, 게릴라 퀴즈 등), 카드 뉴스 제작, 영상 제작</mark></strong> 중 마음에 드는 활동을 선택하시면 됩니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19 01:1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333510541</guid>
      </item>
      <item>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333511622</link>
         <description><![CDATA[<ul><li><p>지도 선생님:</p></li><li><p>대표 학생:</p></li><li><p>역할 분담 메모:</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19 01:1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333511622</guid>
      </item>
      <item>
         <title>4/30(수) 활동 인증</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333513354</link>
         <description><![CDATA[<p>&lt;들어가야 할 내용&gt;</p><ol><li><p>활동 인증 사진</p></li><li><p>참여자(결석생이 있을 경우, 학번과 이름을 적어주세요)</p></li><li><p>활동 내용(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꼭!!)</p></li><li><p>느낀점 및 소감(이건 매번 적지 않아도 됩니다)</p></li><li><p>다음 예정 활동 날짜와 목표</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19 01:2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333513354</guid>
      </item>
      <item>
         <title>모둠소개</title>
         <author>joomj0327</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49680612</link>
         <description><![CDATA[<p> 담당 선생님 : 이성두선생님</p><p><br/></p><p>대표학생 : 주미정 </p><p><br/></p><p>역할분담 :  </p><p>사진촬영 : 최주아 이서희</p><p>서기:  김세희 양민지 임정현 장정</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4 02:5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49680612</guid>
      </item>
      <item>
         <title>5.13 활동인증 </title>
         <author>joomj0327</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50096263</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 주미정 김세희 양민지 이서희 장정 임정현 최주아 </p><p><br/></p><p>활동내용 : 각자 주어진 책 챕터를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느낀 점 발표 </p><p><br/></p><p>최주아</p><p>챕터 5의 주제는 유전공학과 생명에 대한 태도입니다. 종교적 관점에서 재능은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선물로서 받은것으로 자랑할 이유가 없으며 겸손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p><p>기술이 커질수록 도덕적 책임감과 겸손한 태도와 연대가 중요한데 유전공학이 발달할수록 자신의 재능을 선택하고 그 선택에만 집중하는 사회가 되어 공동체 운명을 공유하는 존재라는 사회적 인식이 떨어지고 성공의 원인이 자신에게만 있다는 거만함으로 가득찰 것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재능이라는 점을 선물로 여기고 그러한 재능을 타고난 것에 대한 감사와 겸손, 운이 좋았다는 사회적 연대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117쪽에 사례로 나와있는 보험도 결국 자신의 건강을 예측하는 기술로 건강한 사람들은 보험에 가입하지 않게 되어 보험료는 오를 것이고 결국 보험의 연대성이 떨어지며 설계된 능력에 집중하는 능력주의가 강화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이서희</p><p>챕터1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청각 장애를 가진 커플이 자신의 아이까지도 청각장애로 낳고자 정자를 기증받았다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하기 힘든 선택이였을텐데 ‘듣지 못하는 것은 그저 삶의 방식일뿐이다.‘ 라고 하며 아이에게도 자신들만의 유대감과 소속감을 아이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한다. 챕터1에서는 유전자를 실제로 선택해서 아이를 낳는 것이 정말로 옳은 일일지 질문을 던진다. 처음엔 나도 유전자를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선택해서 낳는것이 아이에게 너무 삶의 방향을 정해버리는 것 같아 좋지 않을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챕터를 읽으며 다 다른 조건에서 생각해보게 하니 다시 한 번 고민해보게 하는 질문이였다.</p><p>장정</p><p>3장에서 저는 자신의 통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자녀를 강화하는데 열중인 요즘 양육 트렌드가 도덕적인 면에서는 유전공학으로 유전자를 조작하여 아이를 강화시키는 것과 유사하다는 내용이 인상적이였고 이와 관련해 대학 입학을 위한 시험시간을 늘리기 위해 학습장애 진단을 받으려하거나 태어나기도 전에 진로를 정해 놓는 등의 여려 사례들을 보며 이 모습들이 우생학과 가까워 지는 징조라는 것에 심각성을 느꼈습니다.</p><p>주미정</p><p>1장을 읽으며, 우리는 과학 기술의 발전이 가져다주는 이점에 쉽게 매료되지만, 그 뒤에 숨겨진 윤리적 고민은 소홀히 하기 쉽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인간 능력의 향상이라는 이름 아래 자연스러운 인간 조건을 바꾸려는 시도가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p>샌델의 말처럼, 우리가 가진 능력을 '선물'로 받아들이는 겸손한 태도가 인간다움을 지키는 데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술은 도구이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경고가 인상 깊었고, 앞으로 과학이 어디까지 나아가야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김세희</p><p>유전공학이 발달하고 스테로이드같은 강화 기술들이 스포츠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늘어나면서 운동선수가 가지고있는 재능과 능력의 가치를 떨어뜨릴 위험이 늘고있는데 타고난 재능을 계발하는 것과 인공적 기술로 재능을 변질시키는 것을 가르는 구분선이 항상 명확하지는 않다는 내용이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이 부분을 읽고 유전자 변형을 이용한 강화기술들이 운동선수의 자연적 재능과 능력의 의미를 훼손시키지 않는 선에서 둘이 적당히 공존할 수 있는 기준을 빨리 마련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양민지</p><p>과학이 발달하면서 스포츠 분야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2장을 읽으면서 나는 유전적 강화가 재능을 노력을 통해 발휘하여 좋은 결과를 내는 스포츠의 본질을 훼손시킨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스포츠 분야에서의 기술 사용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고 했는데, 스포츠에서 운동 능력을 강화시키는 인공적인 기술이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 경계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지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었다.</p><p>임정현</p><p>우생학이 인간의 능력과 성취가 선물로 주어진 삶의 일부임을 인정하지 못하고, 우리가 가진 자유의 일부분이 자연적으로 주어진 능력과 끊임없이 교섭하는 과정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게 만든다고 이야기 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이 내용을 통해서 우리의 주어진 능력을 인정하고 어우러져 살아겨라는 태도가 과학기술의 폐헤를 막는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p><p><br/></p><p>다음활동 계획 : 5월 20일 / 각자 다음으로 주어진 책의 챕터를 읽고 활동 예정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53640058/306594b15db93d4001000c703570f545/IMG_2897.jpeg" />
         <pubDate>2025-05-14 07:1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50096263</guid>
      </item>
      <item>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50172635</link>
         <description><![CDATA[<p>담당 선생님 : 나은진 <br><br>대표 학생 : 20608 김하율 <br><br>역할분담 :<br>사진 촬영 - 20519 장요원<br>패들렛 작성 - 10416 이민섭</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4 08:0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50172635</guid>
      </item>
      <item>
         <title>5/14 (수)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50177101</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 20608 김하율, 10601 고예림, 10405 김빛나, 10416 이민섭, 10418 임수현, 10608 김주아, 20519 장요원<br>결석자 : 20518 임지윤, 20721 임승재 <br><br>활동 내용 : 책의 1부에 있는 질문과 참여자가 1부까지 읽고 만든 질문에 대답함.<br>Q1. 낯선 이가 우리 면전에서 거짓말을 하는데 왜 우리는 알지 못할까?<br>A1. (주요 답변)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나름대로 판단하려는 노력이 잘 통하지 않는다.<br>Q2. 낯선 이를 직접 만나면 만나지 않는 것보다 그 사람을 파악하는 데 오히려 방해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br>A2. (주요 답변) 상대의 외적인 요소를 잘못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br>Q3. (학생 질문) 낯선 이와 대화할 때 어떠한 편견이 작용할까?<br>A3. 외모, 표정, 말투 등등<br>Q4. (학생 질문) 자신은 판단하기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상대방도 그럴 것이라고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br>A4. 태어날 때 부터의 이기적인 마음, 대화할 때마다 상대를 깊게 이해/판단하는 것의 어려움, 부족한 정보로 인한 섣부른 판단 등등<br>Q5. (학생 질문)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한 채 상대를 판단하는 건 차별일까, 자연스러운 일일까?<br>A5. (주요 답변) 대화할 때마다 어쩔 수 없이 생기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br><br>다음 활동 날짜 : 5/21 (수) <br><br>다음 활동 목표: 2부까지 읽고 질문을 만들어 토의하기<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35912276/ac95eb7d8253a7046913df2b4b5cbab8/1747204910259.jpg" />
         <pubDate>2025-05-14 08:0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50177101</guid>
      </item>
      <item>
         <title>모둠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56039966</link>
         <description><![CDATA[<p>담당선생님:이현주 선생님</p><p>&lt;참여자 명단&gt;</p><p>30502 김민지 30612 신채원 20218 양진우</p><p>20315 이민구 20427 최진호 20617 이준서</p><p>20725 최란희 20727 황서현</p><p>대표학생:20315 이민구</p><p>역할분담</p><p>사제동행 활동 1~2학년,3학년 이렇게 나눠서 따로 진행</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8 23:0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56039966</guid>
      </item>
      <item>
         <title>4.18 1차 모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560433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8 23:16: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56043310</guid>
      </item>
      <item>
         <title>5/21 (수) 활동 인증</title>
         <author>minseobi814</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61867945</link>
         <description><![CDATA[<p>참석자 : 20608김하율, 10601 고예림, 10416 이민섭, 10418 임수현, 10608 김주아, 20519 장요원, 20518 임지윤, 20721 이승재<br>결석자 : 10405 김빛나 <br><br>활동 내용 : 책의 2부까지 읽고 질문을 만들어 각각 답변함.<br>Q1. 편견을 가지고 판단하고 행동하는게 정말 부정적이기만 할까? ( 질문자 : 김주아 )<br>이민섭 - 편견을 진실기본값이라고 보는 시각에서, 일반적인 반응이기 때문에 부정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br>임지윤 - 만약 특정 지역에 다수의 사람이 같은 편견을 갖고 행동한다면 이는 하나의 문화와 정체성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현상이기에 긍정적인 면 또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br>김하율 - 편견은 왜곡된 판단을 불러오기 때문에 부정적으로 인식 되지만 신속한 판단을 가능하게 해서 생존에 유리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마냥 부정적이라고만 생각하지 않는다.<br>김주아 - 마냥 부정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경각심이라는 위험을 대비하고자하는 마음은 ‘위험하다’ 라는 어찌보면 편향적일 수 있는 생각으로 부터 시작하고 경각심이 있으면 예기치 못한 상황을 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br>고예림 - 어느 종류의 편견이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타인의 비언어적 행동에 대한 착각이나 겉모습에 대한 판단을 할 경우 부정적이다.<br>장요원 - 편견 때문에 상대의 진가, 내면을 보지 못하거나 진짜 의도나 상황을 보지 못하고 오해를 키울 수 있어 부정적이라고 생각한다.<br>임수현 - 마냥 나쁘기만 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낯선 사람에 대해 편견을 가짐으로써 위험성을 줄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p><p><br/></p><p>Q2. 왜 우리는 어떤 것이 사실인지 허위인지 천천히 증거를 모으지 않고 일단 믿고보는 걸까? ( 질문자 : 김하율 )<br>이민섭 - 일단 믿고 보는 것이 시간을 아끼고 피로도를 줄이기 위한 의사소통의 불가피한 형태라고 생각한다.<br>임지윤 - 우리는 사회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존재이기에 신뢰를 기반으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br>김하율 - 정보를 분석하고 판단하는 데 에너지가 많이 들기 때문에 빠르게 결론을 내리기 위해서 직관에 의존하거나 권위 있는 사람의 의견을 믿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김주아 - 허위여부와 상관없이 일단 정보를 모으고 해석하는데 더 심혈을 기울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br>고예림 - 모든 증거를 파악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없거나 피곤한 상황이 유발되어 그런 것 같다.<br>장요원 - 2부에서 말한 진실 기본값처럼 우리는 사회에서 타인의 말을 사실이라고 가정하고 받아들이기 때문에 믿고 본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 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판별하려면 많은 정보를 찾아서 내가 진실인지 거짓인지 확인해 여하는 일이 생겨서 힘들기 때문에 일단 믿고 보는 거 같다.<br>임수현 - 확실한 증거를 모으는 과정이 번거롭기도 하고, 남을 쉽게 판단하곤 확신을 가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br><br>Q3. 처음부터 의심해볼 수 있는 상황에서 왜 우리는 기본적으로 낯선 사람과 대화할 때 그가 진실하다고 믿을까? ( 질문자 : 고예림 )<br>이민섭 - 일반적인 상황에서 높은 확률로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이 진실을 말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br>임지윤 - (Q2 답변과 동일)<br>김하율 - 일일이 의심하며 대화하면 피로하고 갈등이 생기기 때문에 효율성을 위해 먼저 신뢰하고 이후에 의심하기 때문이다.<br>김주아 - 낯선 사람과 만났을 때 그 사람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일단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아까 언급햇던 경각심을 얻기 위한 ‘위험하다’ 라는 마음이 없어서 진실하다고 믿는 것 같습니다.<br>고예림 - 서로가 서로의 분야에 대해 매우 전문적이거나 무지한 경우 같은 처지라고 착각해 그가 진실하다고 믿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또한 자신의 지나친 의심으로 인해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깔려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br>장요원 - (Q2 답변과 동일)<br>임수현 - 책에서 거짓말쟁이는 별로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나왔듯이, 사람들은 낯선 사람이라도 진실을 말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br><br>Q4. 우리는 적은 증거를 가지고 타인을 완벽히 파악했다고 믿는가? ( 질문자 : 이승재 )<br>이민섭 - 완벽히 파악했다고 믿는다기보다는 본능과 경험에 따른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임지윤 - 처음으로 인지한 타인의 특성을 바탕으로 자신이 믿고싶은 정보만을 믿고 반대되는 것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기에 적은 증거로 타인을 파악했다고 믿는 경향을 띠는 것이라 생각한다.<br>김하율 - 자신이 이미 믿고 있는 생각이나 신념을 뒷받침해주는 정보만 받아들이는 확증편향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br>김주아 - 적은 증거로 타인을 완벽히 파악했다고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자신에 대한 정보를 아무리 많이 알고 있어도 자신에 대해 정확히 완벽하게 인지하지 못하는게 인간인데 어떻게 타인을 그것도 적은 증거로 다 파악했다고 말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br>고예림 - 약간의 지식으로 인한 착각 때문인 것 같다.<br>장요원 - 오만한 사람은 자신이 내린 결론이 맞다고 생각하고 사람을 판단할 수 있지만 세심하고 꼼꼼한 사람일수록 열린 마음으로 그 사람을 파악하려고 할거 같다.<br>임수현 - 사람들은 타인의 사소한 특징 하나만 가지고 그 사람이 어떤 성격일지 판단해버리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br><br>Q5. 반복적으로 배신을 경험한 개인도 처음 만나는 타인의 진술을 진실로 수용하는 경향을 띌까? ( 질문자 : 임지윤 )<br>이민섭 - 반복적으로 거짓말을 접하게 된다면 상대의 말을 파악하는데 깊은 신경을 쓰게 되어 일반적인 사람과 반대로 거짓을 기본값으로 잡는 경향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한다.<br>임지윤 - 배신당한 경험이 많은 사람의 경우 경계심이 커지면서 타인을 쉽게 믿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타인의 진술을 신뢰로 접하기 보다는 의심할 것이다.<br>김하율 - 그 전에 경험했던 배신으로 인한 자기 방어적 태도 때문에 처음 만나는 타인의 말을 더 쉽게 믿지는 않을 것 같다.<br>김주아 -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인간은 계속해서 학습하며 성장해나가는 동물이기 때문에 이전에 배신을 경험했다면 타인의 진술을 정말로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br>고예림 - 의심을 먼저 할 것이다. 그러나 그 사람에 대해 완벽히 파악할 수는 없으므로 상대가 신뢰를 쌓으려 먼저 행동한다면 의심이 깨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br>장요원 - 본인의 경험을 배경으로 생각한다면 자신도 모르게 방어적인 면이 보이면서 그 말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판별할 것 같다.<br>임수현 - 배신을 많이 당한 사람은 지금까지 겪어온 경험들이 있기 때문에 타인의 말을 쉽게 믿지 않는 경향이 있을 것 같다. <br><br>다음 활동 날짜 : 5/28 (수) <br><br>다음 활동 목표 : 3부까지 읽은 후 질문을 만들고 각각 질문에 답변하며 의견 나누기<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61266654/47ad7544e569860624f35a9af20ed7d7/1000008732.jpg" />
         <pubDate>2025-05-21 21:5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61867945</guid>
      </item>
      <item>
         <title>5.20  활동인증 </title>
         <author>joomj0327</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61950583</link>
         <description><![CDATA[<p> 참여자 : 미정, 세희, 민지, 서희, 정, 정현, 주아</p><p><br></p><p>활동내용 : 챕터1.</p><p>챕터1에서는 유전자 편집에 관한 내용을 다룹니다. 청각 장애를 가진 커플이 청각장애를 가진 아이를 낳고자 5대 째 청각 장애인인 정자 기증자를 통해 아들을 얻은 사례가 나와있었습니다. 듣지 못하는 것 또한 삶의 일부라고 생각하며 아이에게 자신들과 같은 문화를 공유해주고 싶다는 이유를 드러내었습니다. 그 외에도 키가 크고 머리가 좋은 여성의 난자를 구한다는 사례도 나와있었는데 사람들의 반응이 나쁘지 않았다는 것이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더 우월한 유전자를 원하며 능력을 개선하는 것에 집중한 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기술이 한 사람의 인생의 방향을 결정해서는 안되며 자연의 순리대로 사는 것이 행운일 수 있다고 생각하였고 부모의 선택이 결국 아이에게 미칠 영향을 고려하여 신중함과 책임감을 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껴서 인상깊었습니다. </p><p>챕터2.</p><p>스포츠에서 약을 복용하고 경기에 나가 논란이 된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챕터2에서도 그런 내용을 다루고 있었다. 선수가 약의 도움으로 인해 그 경기에서의 성공을 거둔다면 그 선수의 성취에 대한 존경심은 희미해지기만할뿐이다. 또 존경의 방향이 선수가 아니라 그에게 약을 처방한 의사에게로 향하는 상황이 된다. 물론 선천적 재능을 가진 사람들로 인해 노력이 뛰어넘지 못하는 선이 있을지 몰라도 자신의 신체능력을 강화시키는 약을 복용하여 경기에 출전하는것은 약을 복용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 사람과 안되는 사람을 나누는 판이 돼 버려 스포츠의 본질을 잃어버리는 행위라는 생각이 들었다.</p><p>이 챕터를 읽고나서 스포츠에서 성과를 극대화하려는 유혹은 이해되지만, 무엇이 진짜 가치 있는 성취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게 되었습니다.</p><p>기술의 개발로 현재 본인이 가지고있는 재능을 향상시키는것과 외부의 인공적인 기술로 재능을 변질시키는 현상에 대한 기준이 아직까지는 확실하게 정해져있지 않다는 부분이 인상깊었고, 앞으로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어떤 원칙을  가지고 임할 것인지에 대한</p><p>기준마련이 필요할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챕터3.</p><p>3번째 챕터를 읽고, 양육의 본질인 선택하지 않은 것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과잉양육과 더불어 생명공학을 이용해 아이의 능력을 강화시키는 행위들로 인해 손상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유전 공학으로 자녀의 능력을 강화하고 과도하게 관리, 간섭하는 과잉양육 트렌드가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문제되고 있다는 것에 심각성을 느끼기도 했다.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부모들은 자녀의 존재 자체를 인정하고 긍정 하면서도 자녀의 행복을 추구하는 선에서만 아이의 탁월성을 발전시키는데에 도움을 주고, 나라에서는 치료용 약물이 대입을 위해 악용되는 사례와 같은 일이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한 정책을 도입해야 할 것 같다고 느꼈다.</p><p>나는 3장을 읽으며, 자신의 자녀를 유전적으로 설계하려는 인간의 욕망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샌델이 자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부모의 사랑의 본질이라고 하며, 유전자를 조작해서 자신의 욕망대로 아이를 선택하려는 시도는 결국 자녀를 선물이 아니라 작품으로 여길 수 있다고 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이러한 유전자 조작이 일반화 된다면, 우생학과 가까워지는 불안한 징조라는 것에서 심각성을 느꼈다.</p><p>챕터4. </p><p>챕터 4을 읽으며 우생학을 생각하면 히틀러와 같은 완전한 인종차별주의를 생각하기 마련이였었는데 생각 외로 많은 사상가들이 우생학을 옹호하였다는 점에서 놀라웠다.그 중 존 롤스의 의견을 보며 어쩌면 우생학이 우리의 삶을 더욱 풍부하게 할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크게 보아 자연의 섭리인 탄생을 통제하려는 것 부터가 인간의 잘 못된 욕구이고 욕심임을 느낄 수 있었다.인간들에게는 주어진것에 대한 인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되었다.</p><p>챕터5.</p><p>‘강화에 대한 나의 우려는 그것이 개인적 악덕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습관과 존재방식에 결부되는 문제라는 데 있다.’</p><p>우생학에 따라 사람을 설계하는 강화에 대해 단순히 윤리적으로 옳냐 옳지 않냐를 따질게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문제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 와닿았다. 과학기술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기 위해 우리가 그것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르게 해야한다는 것을 알고 경각심을 느끼게 되었다.</p><p><br></p><p>다음 활동 계획 : 5월 27일까지 각자 맡은 챕터의 내용을 읽고 인상적인 부분과 느낀 점을 나눌 예정입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53640058/e24954eb785cc0e5d22a4586226fd66b/IMG_3146.jpg" />
         <pubDate>2025-05-21 23:5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61950583</guid>
      </item>
      <item>
         <title>5.27 활동인증</title>
         <author>joomj0327</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68682954</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 주미정, 김세희, 양민지, 이서희, 장정, 임정현, 최주아</p><p><br/></p><p>활동내용 :</p><p><br/></p><p>챕터1.</p><p>‘치료와 강화 사이에는 도덕적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 차이가 정확히 무엇 때문인지는 명확하지 않다.’는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 이 예시로 책에서는 부상당한 선수가 손상된 근육을 유전자 치료로 고치는것이 괜찮다면, 유전기술로 근육을 강화해서 출전하는것이 왜 잘못이냐는 질문을 던졌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윤리적 기준의 명확성이 윤리적 판단을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에서 단순히 ’치료는 괜찮지만 강화는 옳지않다‘고 말하는 대신에 어디까지가 공정하고, 어디까지 허락해야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질문을 던져주어 좋았다.</p><p>최주아</p><p>챕터2.</p><p>제 2장의 주제는 생체공학적 운동선수로 스포츠 경기의 본질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p><p>유전공학으로 몸을 발달시킨 타자들이 나와서 항상 홈런을 날리는 야구 경기는 잠깐은 재미있을지 몰라도 야구만의 복잡한 묘미가 없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생명공학으로 운동선수들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것에 대한 논쟁이 있습니다.  좋은 운동화를 신고 좋은 코치를 고용하여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근거로 들어 생명공학을 이용해 약을 섭취하고 자신의 한계치를 끌어올리는 것을 동의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이는 불공평한 것으로 스포츠의 본질이 사라진다고 말하며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를 주제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고 인상깊었습니다.</p><p>이서희</p><p>챕터3.</p><p>챕터3에서는 맞춤 아기를 설계하는 부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이를 낳기 전 유전적 특성을 미리 결정하는 것 뿐만 아니라 아이가 성장하면서도 여러 유전학적 강화를 통해 남들보다 뛰어난 능력, 건강을 얻고자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아이를 4살때부터 시험을 치르게 하고 집중력을 키우기 위한 자극제까지 먹여가며 성장하는 모습들이 한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자신의 아이를 누구보다 뛰어나고 부족한 데 없는 아이로 성장하게 해주고 싶다는 부모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이런 부모의 행동이 윤리적으로, 또 아이에게 해가 되는 행동은 아닐지 한번 더 깊은 생각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주미정</p><p>챕터3.</p><p>3장에서는 완벽주의가 오히려 개인의 성장과 행복을 가로막는다는 점을 명확하게 보여줘서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완벽을 추구하다 보면 실패나 실수를 두려워하게 되고, 그래서 도전 자체를 피하게 된다는 부분을 읽으면서 나도 무언가를 할 때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에 쉽게 시작하지 못하거나, 실패했을 때 스스로를 너무 심하게 비판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p><p>이 책을 통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오히려 불완전한 상태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게 훨씬 자연스럽고 의미 있다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완벽을 목표로 삼으면 결국 현재의 나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고 스스로에게 가혹해질 수밖에 없다는 점이 안타까웠고, 그래서 완벽주의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을 조금 더 너그럽게 대하는 연습이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양민지</p><p>챕터4.</p><p>4장을 읽고 현대의 자유적인 우생학은 과거처럼 강제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과 부모의 선택에 맡겨진다는 점에서 다르지만, 센델이 말한 것처럼 결국 사회가 정한 ‘완벽한 기준’에 맞추려는 압력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유로운 선택처럼 보여도, 그 선택이 사회적 기대와 비교 속에서 이루어진다면 진정한 자유라고 보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나는 이 부분을 보며, 개인의 선택이 존중받아야 하지만 동시에 사회 전체가 다양성을 인정하고, ‘완벽함’에 대한 지나친 강박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현대의 자유로운 우생학도 신중하게 바라보고, 기술 발전뿐 아니라 인간 존엄성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p><p>김세희</p><p>챕터4.</p><p>4챕터를 읽고, 과거의 우생학이 개인의 자율성을 존중하지 않는 우생학적 법안을 공포한적이 있었다는 것에서 큰 불쾌감이 느껴졌다. 그러나 과거와는 다르게 현대에서는 개인의 선택임을 강조하여 비강제적인 유전적 강화를 지지하는 자유주의 우생학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우생학의 문제는 자율성의 문제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따라서 인간은 출생을 통제하고 정복하려는 욕구로 인한 행위가 부모의 가치를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양육의 의미 또한 오염시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고, 자연적 능력과 성취가 선물같은 삶의 일부임을 인정할 수 있는 태도를 가질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p><p>장정</p><p>챕터5.</p><p>챕터 5를 읽으며 나는 우리가 점점 운이 아닌 선택에 중점을 두게된다면 우리 자신을 공동의 운명을 공유하는 존재로 여기는 관점은 사라질것이고 성공의 원인이 자신에게만 있다고 생각하는 태도가 강해질 것이라는 부분이 와닿았다. 그게 곧 생명공학이 겸손,책임,연대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임를 알 수 있었고 질병 치료의 목적이던 것이 거꾸로 강화에 쓰이는 것에 대한 위험성을 알고 경각심을 가져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다음활동계획 : 대통령 선거로 인하여 다음주는 쉬고, 그 다음주 6월 10일에 만나서 각자 맡은 챕터의 내용을 읽고 인상적인 부분과 느낀점을 나눌 예정입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53640058/599c187dc8f81d72fd5f49eabac26ff8/IMG_3165.jpeg" />
         <pubDate>2025-05-27 05:3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68682954</guid>
      </item>
      <item>
         <title>5/28 (수) 활동 인증</title>
         <author>minseobi814</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71465368</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 20608김하율, 10416 이민섭, 10418 임수현, 10608 김주아, 20519 장요원, 20518 임지윤, 10405 김빛나<br>결석자 : 20721 이승재, 10601 고예림<br><br><br>활동 내용 : 책의 3부까지 읽고 질문을 만들어 각각 질문에 답변함.<br>Q1. 현대사회의 어떤 특징이 우리가 내면과 태도를 동일시하도록 만들었을까? ( 질문자 : 이민섭 )<br>이민섭 - 소통의 편의와 문화의 발달을 위한 표현상의 고정관념을 만든 것이 우리가 태도와 내면의 상태를 자연스럽게 연관짓도록 만들었다고 생각한다.<br>김주아 - 저는 현대사회가 우리의 내면과 태도를 동일시하게 만들다기 보다는 오히려 불일치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br>장요원 - 현대사회는 ‘빠르게 판단하고, 보이는 대로 믿는 것’을 훈련시키고 있지만 그것이 타인의 진심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br>임지윤 - 상대방의 기대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우리를 내면과 태도를 분리시킨다고 생각한다.<br>임수현 - 영화나 드라마에선 등장인물의 표정 변화를 세세하게 보여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내면과 태도를 동일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br>김하율 - 현대사회는 이미지 중심 사회이고 사람은 타인을 이해할 때 겉으로 드러난 표정이나 태도에 지나치게 의존하기 때문이다.<br>김빛나 - 미디어에서 접하는 것들은 표정이나 몸짓을 과장해서 표현하고 그런 것이 보편화되다 보니 행동과 내면이 일치하는 것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br><br>Q2. 범인이 아닌 사람이 진실을 말할 때 초조해하는 건 그저 성격이 소심한 탓일까? ( 질문자 : 임수현 )<br>이민섭 - 꼭 소심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성격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br>김주아 - 성격이 소심한 탓이 아니라 심리적인 요소 때문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 거짓말을 하고 있지 않다는 걸 알아도 압박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br>장요원 - 초조함은 죄책감이 아니라 불신에 대한 그 사람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행동만 보고 진위를 판단하는 건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br>임지윤 - 진실을 말할 때의 공간적인 상황이 말하는 사람을 초조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임수현 - 성격 탓일 수도 있겠지만, 면담이나 취조를 받는 상황은 긴장이 되기도 하고 자신의 진술을 거짓으로 받아들일까봐 초조해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br>김하율 - 심문이나 조사처럼 압박감이 큰 상황에서는 무고한 사람도 자신이 의심받는 것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불안정한 태도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그저 성격이 소심한 탓은 아니라고 생각한다.<br>김빛나 - 소심한 게 아니라 질문받는 상황 자체가 범인이 아닌 사람을 초조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br><br>Q3. 표정을 볼 수 없다는 이유로 진술을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한다면, 마스크를 쓴 사람이나 감정 표현이 적은 사람의 진술은 신뢰할 수 있을까? ( 질문자 : 임지윤 )<br>이민섭 - 책에서 서술하는 사례와 같이, 실제로 표정을 보며 판결을 내리는 것이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신뢰성의 정도는 다른 객관적인 요소에 따라서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김주아 - 얼굴의 일부를 볼 수 없거나 보더라도 감정을 파악하지 못하는 상황은 포커페이스와 같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추리 게임을 할 때 포커페이스를 하는 사람을 신뢰할 수 없듯이 마찬가지로 제시된 상황에서도 신뢰할 수 없습니다.<br>장요원 - 표정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진실이 가려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우리는 ‘보이는 감정’이 아니라 말과 행동의 일치성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임지윤 - 마스크를 쓴 사람이나 감정 표현이 적은 사람의 진술도 동일한 기준에서 의심받아야 하며 객관적인 진술에 대한 판단이 더 중요시되어야 한다.<br>임수현 - 표정과 감정은 항상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신뢰하긴 어려울 것 같다.<br>김하율 - 표정이 없다고 해서 그 사람의 말이 거짓이라는 근거는 없고 마스크를 쓴 사람이나 감정 표현이 적은 사람도 충분히 진실을 말할 수 있으며 감정이 과장되게 표현된다고 해서 그것이 진심이라는 보장도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김빛나 - 마스크를 쓴 것은 기준으로써 중요하게 작용하지 않고 진술하는 사람이 어떠한 말을 하냐가 판단에 더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생각한다. <br><br>Q4. 겉과 내면이 다른 사람들을 재판하기 어렵다면 컴퓨터나 AI가 재판하는 것이 옳은가? ( 질문자 : 김빛나 )<br>이민섭 - 결과론적으로 보았을 때, 어떤 AI가 인간 판사보다 재범률이 높은 사람을 잘 판단하고 분류해낼 수 있다고 한다면 그 AI가 재판하는 것이 우리 사회에는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김주아 - 재판을 한다기 보다는 판단한다는 표현으로 약화시켜보면 거짓말 탐지기 같은 기계가 판단하는게 옳은 것 같습니다.<br>장요원 - AI는 공정성을 도울 수 있지만, 인간의 복잡한 내면을 완전히 이해하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정의란 숫자가 아닌, 사람과 맥락을 함께 보는 능력이 필요해서 AI를 도구로 사용할 수 있지만 재판 전체를 맡기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br>임지윤 - 윤리적 가치와 같은 부분은 AI가 판단하는데에 어려움이 있다. 다만 사람이 진실을 말하는지 구분을 하는데에는 AI가 객관적인 기준으로 구분하기에 더 유리하다고 생각한다.<br>임수현 - 완전히 대체하긴 어렵다고 생각한다. AI는 인간이 입력한 자료를 따라가기 때문에, 만약 그 자료에 문제가 있으면 제대로된 판단을 내리기 힘들 것 같기 때문이다.<br>김하율 - AI가 근거로 삼는 데이터 자체가 불완전하거나 편향되어 있을 수 있고 인간적인 이해와 공감이 필요한 영역에서는 AI의 판단이 위험할 수 있다.<br>김빛나 - 재판의 자료와 같은 근거들은 컴퓨터나 AI가 수집하고 그 근거들을 바탕으로 판사의 추가 자료나 피의자의 행동들을 판단하여 같이 사용하면 더 정확한 판결을 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br>활동 소감 및 느낀 점 : <br>김하율 - 타인의 해석을 읽고 사람의 겉모습, 표정, 말투만으로 내면을 판단하는 것이 위험한 일이라고 느꼈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태도나 감정 표현에 의존해 진실을 가려내려 하지만 실제로는 진실을 말하는 사람도 불안하거나 초조해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br>김빛나 - (공동체)질문을 만드는 것부터 답변하는 것까지 하나 정도는 겹칠 만 하지만 모두의 의견이 다 다른 것을 보고 사람이 사고하는 방식과 그 결과는 다 다르므로 존중하며 대화하는 것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책)이 책을 통해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기 보다 그 내면을 봐야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겉모습과 내면이 같은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의 경우도 있기 때문에 상대방과 조금 더 대화해보고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고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사제동행 구성원과 얘기하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표정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진실이 가려지는 건 아니라는 의견이었다. 나의 생각을 간단하게 한마디로 정리해주는 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임수현 - 이 책을 읽고 평소에 자연스럽게 타인의 겉모습만 보고 어떤 성격일지 서투른 판단을 내렸던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다. 또 이 책엔 단순히 개념만 설명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예시 상황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수월했다. 사제동행은 나의 의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견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 있는 활동인 것 같다고 느꼈다.<br>이민섭 - 첫째로, 평소에는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진실기본값과 투명성을 고려하며 의사소통을 해보니, 상황에 맞게 원활한 의사소통(진실기본값)과 의심 사이에서 적절한 타협을 하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둘째로, 학생들과 질문에 대한 답을 나누는 과정에서 같은 글을 기반으로 같은 질문에 대답을 하더라도 아주 다른 생각을 한다는 점이 다양한 관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br>장요원 - 이 책을 읽고 나서, 내가 평소에 얼마나 쉽게 타인을 판단해왔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겉모습이나 말투만 보고 그 사람의 성격이나 의도를 단정 지은 적이 많았는데, 그런 판단들이 사실은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표정이나 행동만 보고 상대의 속마음을 알 수 있다고 착각하지만, 그건 오히려 오해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느껴졌다 책에는 단순한 설명뿐 아니라 다양한 실제 사례들이 나와 있어서 내용이 훨씬 쉽게 이해되었고, 그만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작은 오해가 큰 문제로 이어지는 사례들을 보면서, 타인을 해석하는 일이 얼마나 조심스러워야 하는지를 실감할 수 있었다. 사제동행 독서 활동을 통해 혼자 읽을 때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함께 이야기할 수 있어서 더 깊이 있게 책을 이해할 수 있었다. 내 생각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해석과 시각을 접하면서, 타인을 바라보는 방식이 다양하다는 걸 느꼈고, 그런 점에서 이 활동이 정말 의미 있었다고 생각한다.<br><br><br>다음 활동 날짜 : 6/5 (목) <br><br>다음 활동 목표 : 4, 5부를 읽고, 토론 주제를 만들어서 해당 주제로 비경쟁식 토론 진행</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61266654/6a81caa12a625a5276e91325a9015f4c/1000008771.jpg" />
         <pubDate>2025-05-28 22:5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71465368</guid>
      </item>
      <item>
         <title>6/5 (목) 활동 인증</title>
         <author>minseobi814</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2416649</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 20608 김하율, 10601 고예림, 10405 김빛나, 10416 이민섭, 10418 임수현, 10608 김주아, 20519 장요원, 20518 임지윤, 20721 이승재 </p><p>결석자 없음</p><p><br/></p><p><br/></p><p>활동내용 : 논제에 따라 각자 본인 의견을 나눔.<br></p><p>논제 1 : 내가 타인에게 거짓말을 한다면, 상대의 성향(진실기본값과 투명성의 유무)과 상황적 맥락 중 어떤 요소가 거짓말의 성공 여부를 더 크게 좌우할까? <br><br>상황적 맥락이다 : <br>이민섭 - 자연스러운 상황적 맥락에 따라 거짓말을 한다면, 의심 자체가 생기지 않아서 상대의 성향과 상관없이 거짓말이 성공할 수 있으므로 상황적 맥락이 거짓말의 성공 여부를 더 크게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br>김빛나 - 상황적 맥락이 더 크게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상대방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이런 것을 생각하는 것보다 그 상황에서 거짓말을 잘 하면 거짓말에 쉽게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김하율 - 이 책에서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의 말을 믿는 경향인 ‘진실 기본값’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성향보다는 그 사람이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느냐가 더 결정적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급박하거나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는 사람의 판단력이 흐려지면서 거짓말을 더 잘 믿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주어진 상황과 맥락이 훨씬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br><br>상대의 성향이다 : <br>장요원 - 저는 거짓말의 성공 여부는 듣는 사람의 성향에 더 크게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진실을 얼마나 쉽게 받아들이는지가 다르고, 특히 진실기본값이 강한 사람일수록 상대방의 말을 의심 없이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낯선 사람을 잘 믿지 않거나 감정 변화에 민감한 사람은 아무리 정교하게 꾸며진 상황에서도 거짓을 간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같은 말이라도 누가 듣느냐, 즉 듣는 이의 성향이 거짓말의 성공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고 판단합니다.<br><br><br><br>논제 2 : 사람을 해석하는 일을 인간보다 AI가 더 잘하게 된다면 우리는 사람을 해석하는 일에 사람보다 AI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br><br>AI를 사용해야 한다 :<br>이민섭 - 사람을 해석하는 전체 과정 자체에서 인간을 능가하는 AI라고 가정한다면, 일상적인 일에는 당연히 사람끼리 소통하는 것이 편하겠지만 신문을 하거나 조사를 하는 등 중요한 상황에는 더 정확한 방법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AI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r><br>사람을 사용해야 한다 : <br>김빛나 - AI가 더 잘하게 된더라도 사람이 사람을 해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잘하게 된다는 것은 전체 평균에서 잘하게 되는 것이라거 생각하는데 그 소수의 가능성은 AI가 사람을 잘못 해석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전문가가 사람을 해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김하율 - AI는 표정, 말투같은 걸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겉으로 보이는 것 외에도 상황과 맥락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AI는 그 사람의 감정이나 사회적 배경 같은 것을 완전히 이해하긴 어렵고 감정적인 공감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아무리 AI가 정확하더라도 사람을 해석하는 일은 인간의 몫으로 남아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br>다음 활동 날짜 : 6/11 (수) <br><br>다음 활동 목표 : 카드뉴스를 만들어 책 내용을 홍보<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661266654/4862020290e57f3c8c63ba89ad363e3b/1000009113.jpg" />
         <pubDate>2025-06-08 14:2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2416649</guid>
      </item>
      <item>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6818012</link>
         <description><![CDATA[<p>담당 선생님 : 박형건 선생님</p><p><br/></p><p>대표 학생 : 정난희</p><p>패들렛 작성 : 김예빈</p><p>사진 촬영 : 이윤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14:5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6818012</guid>
      </item>
      <item>
         <title>5/9 활동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6836244</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 정난희,김예빈,이윤지</p><p><br/></p><p>활동 내용 : 각자 1강까지 읽고 인상 깊었고 궁금했던 점 생각 해오기</p><p><br/></p><p>정난희 - 뇌가 생각을 하기 위해 진화한 게아니라 포 도당 등의 신체예산을 분배하기위해 진화했다는 점이 흥미로웠음. 신체예산을 잘 분배하기만 하면 되는데 왜 공포나 두려움같은 감정을 느끼도록 진화했는지가 궁금했음</p><p><br/></p><p>김예빈 - 뇌는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 진화 해왔다. 즉, 뇌는 인간의 에너지 소비를 효율적으로 분배하여 신체를 운영하도록 진화 해왔다 라는 점이 인상깊었음.(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함)</p><p>인간은 왜 똑똑한 뇌를 가졌음에도 사회적 동물로 진화 했는지가 궁금했음</p><p><br/></p><p>이윤지 - 뇌가 심장과 같이 몸에 급소라는 건 알았지 만 생각을 위해서 움직이는 기관이 왜 급소인가 했는데 신체예산을 분배하고 다른 감정들을 느낄 수 있게 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음.</p><p><br/></p><p>다음 활동 날짜 : 5/13</p><p><br/></p><p>다음 활동 목표 : 각자 2강까지 읽고 인상 깊었고 궁금했던 점 생각 해오기</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5219672/b525ea64a3b1b1896175b33b6826d10a/IMG_1501.jpeg" />
         <pubDate>2025-06-11 15:1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6836244</guid>
      </item>
      <item>
         <title>5/13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6853171</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 정난희,김예빈,이윤지</p><p><br/></p><p>활동 내용 : 각자 2강까지 읽고 인상 깊었고 궁금했던 점 생각 해오기</p><p><br/></p><p>정난희 - 뇌세포가 하나의 일만 하는게 아니라 역할이 바뀐다는게 흥미로웠음</p><p><br/></p><p>김예빈 - 뇌의 기능을 네트워크와 비행기 공항,나무 뿌리로 비유하여 설명한 것이 인상 깊었음. 복잡한 뇌가 어떻게 신경 세포들을 정확하게 옮기는지에 대해 궁금했음</p><p><br/></p><p>이윤지 - 뇌 네트워크가 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 과 뇌가 기억을 저장하는 건 전기와 화학물질을 사용해 필요할때마다 재구성하는식으로 기억한다는 점이 신기했음.</p><p><br/></p><p>다음 활동 날짜 : 5/20</p><p><br/></p><p>다음 활동 목표 : 각자 3강까지 읽고 인상 깊었고 궁금했던 점 생각 해오기</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5219672/3b8a24be941fe8542bd4d9e23b1d1525/IMG_1502.jpeg" />
         <pubDate>2025-06-11 15:3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6853171</guid>
      </item>
      <item>
         <title>5/20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6866507</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 정난희,김예빈,이윤지</p><p><br/></p><p>활동 내용 : 각자 3강까지 읽고 인상 깊었고 궁금했던 점 생각 해오기</p><p><br/></p><p>정난희 - 아이의 뇌의 배선을 가지치기하는데에 양육 자가 큰 역할을 한다는게 흥미로웠음. 아이를 오 랫동안 지속적으로 방치하는것이 어린이의 뇌에 해롭다는데 그렇다면 방치되는 아이를 돕기위한 사회적 제도는 무엇이 있을까에 대해 탐구해보고 싶었음.</p><p><br/></p><p>김예빈 - 인간은 모든 것을 학습하기 때문에 아기 때부터 양육자의 역할이 중요하며 양육자의 사회적 지지와 행동 배선 지침을 보내지 않으면 아이 혼자 신체 예산을 관리 하기 위해 배선해 내게 되는데 이는 전형적이지 않으며 심각한 건강문제를 야기 할 수 있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음. 커서 양육자의 의해 가지치기 당하는 것은 왜 어려운가, 왜 양육자의 영향이 줄어 드는가에 대해 궁금했음.</p><p><br/></p><p>이윤지 - 양육자가 다 알려주는 것보다 스스로 학습 할 기회를 만들어줄 때 더 잘 신체예산을 분배한 다는 게 인상깊었음.</p><p><br/></p><p>다음 활동 날짜 : 5/27</p><p><br/></p><p>다음 활동 내용 : 각자 4강까지 읽고 인상 깊었고 궁금했던 점 생각 해오기</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5219672/3c4d77e573047076a2527b069c61949e/IMG_1503.jpeg" />
         <pubDate>2025-06-11 15:4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6866507</guid>
      </item>
      <item>
         <title>5/27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6874937</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 정난희,김예빈,이윤지</p><p><br></p><p>활동 내용 : 각자 4강까지 읽고 인상 깊었고 궁금했던 점 생각 해오기</p><p><br></p><p>정난희 - 뇌는 우리가 인식하기전에 예측을 해서 행동을 한다는게 인상깊었음. 보통 인식을하고 행동을 한다고 알고있는데 이것이 반대라는게 흥미로웠고 우리의 뇌가 잘못된 예측을 했더라도 반복학습을 통해서 이 경험을 고치고 다음 상황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걸 보고 나도 내 미래를 위해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함.</p><p><br></p><p>김예빈 - 뇌는 경험을 통해 예측함으로써 오감을 느낀다는 부분이 인상깊었음. 또한 그림을 보여주고 내 경험을 생각해 예측하게 함으로써 더욱 이해 할 수 있었음 (이를 시각화 함)</p><p>뇌가 예측을 해서 실제로 그렇지 않아도 그렇게 느낀다면 아파서 약을 먹었을 때 왜 우린 예측을 통해 바로 효과를 보지 못하나</p><p><br></p><p>이윤지 - 맛있다 같은 감정도 뇌에서 발생된다는 점 을 알게되었고 신기했음.</p><p><br></p><p>다음 활동 날짜 : 6/11</p><p><br></p><p>다음 활동 내용 : 각자 5,6강까지 읽고 인상 깊었고 궁금했던 점 생각 해오기</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5219672/aabcccc39d986757e905282d1a3b1f53/IMG_1504.jpeg" />
         <pubDate>2025-06-11 15:5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6874937</guid>
      </item>
      <item>
         <title>6.10. 활동인증</title>
         <author>joomj0327</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7136398</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 주미정 김세희 양민지 이서희 장정 임정현 최주아</p><p><br></p><p>활동내용 : 각자 주어진 책 챕터를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느낀 점 발표.</p><p><br></p><p>챕터1. 장정</p><p>우리는 새로운 유전학적 지식이 자연으로서의 우리 모습을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왠지 모를 불안감을 느낀다. 챕터 1를 읽으며 그 불안함의 원인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유전적 강화는 단순히 미용을 위한 것이 아니며 피부에 가하는 수술 그 이상의 의미를 내포한하기에 우리는 성형이나 보톡스 시술에 비해 더 뛰어난 신체 능력이나 기억력, 더 높은 지능, 더 행복한 기분을 위해 유전공학 기술을 활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더욱 불편한 기분을 느낀다.강화는 불공정한 경쟁과 이익,강화를 받지 못하는 이들이 생명공학의 혜택을 누리지 못한다는 점, 아니면 유전적 강화 기술을 누리는 부유층이 인간다움을 잃게 한다는 점, 신장 강화로 사람들이 키가 커지면 기술을 이용하지 않은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표준에 못 미치는 작은 키가 된다는 점, 성비 등의 다양한 문제가 발생한다고 한다.이부분에서 나는 이 문제들로 인해 세상은 방대하게 복잡해 질것이고 불안함이 이 방대한 복잡성에서 오는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하게 되었다.</p><p>챕터2. 임정현</p><p>’만일 노력이 스포츠가 추구해야 할 최고의 이상이라면, 강화는 훈련과 피나는 노력을 회피한다는 점에서 잘못된 것이다.‘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이 부분에 동의하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스포츠를 볼 때 단순한 결과에만 몰입하는 것이 아니라, 선수들이 그 경기에 임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왔는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두고 동기부여를 받는다. 많은 선수들이 약물 복용을 하고 경기에 임하게 되면, 스포츠에서는 더이상 노력에 따른 성과라는 값진 가치는 볼 수 없게 될 것이다. 따라서 책을 읽으면서 그러한 스포츠의 본질을 깨는 약물 복용은 금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p><p>챕터3. 최주아</p><p>제 3장의 주제는 맞춤 아기를 설계하는 부모입니다. </p><p>부모는 아이를 설계하지 않아도 아이는 자신의 유전적 특성을 스스로 선택해 태어날 수 없습니다. 맞춤 아기의 문제는 자녀를 설계하는 부모의 오만함, 생명 탄생의 신비로움을 마음대로 통제하려는 욕구로 선택하지 않은 것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태도을 통해 길러질 수 있는 인간 본연의 공감와 겸손함을 갖지 못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p><p>미국에서도 아이를 대학에 보내기 위해 sat 시험 준비를 같이 도와주고 사교육으로 컨설팅을 고용하기도 한다는 사례를 보고 과잉양육이 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도 대학이라는 목표를 위해 사교육을 받고 많은 돈을 투자하는데 부모의 지원으로 부모에게 의지하는 것보다는 아이 스스로 목표를 쟁취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고 부모의 압박으로 자신의 꿈을 선택하지 않는 사회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p><p>학급 성과에 대한 압력이 증가함에 따라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 장애 아동이 급증한 것이 사회적으로 학습 성과에 대한 요구가 급증한 탓이라고 말합니다.그러나  ADHD 치료제인 암페타민 약물 애더럴의 생산량은 3000퍼센트 증가했고 이런 약을 복용하는 아이들이 모두 주의력 결핍 장애를 갖고 있는건 아니었습니다. 정상적인 고등학생들도 대학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려고 약을 섭취하는 경우도 있는 것을 보고 우리사회가 경각심을 가져야 함을 느꼈습니다.</p><p>챕터4.</p><p>주미정</p><p>4장을 읽으면서 ‘완벽’을 추구하는 것이 얼마나 큰 윤리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습니다. 유전자 편집이나 생명공학 기술은 분명히 큰 가능성을 지니고 있지만, 그로 인해 인간의 본성과 다양성이 훼손될 위험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완벽한 인간’을 만드는 것보다는 인간의 불완전함과 한계를 받아들이는 태도, 다양성과 존엄성을 존중하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또한, 기술이 발전하는 만큼 그에 따른 윤리적 성찰도 반드시 함께 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내 아이에게 완벽한 것들만 주고싶은 부모들의 심정을이해할 수는 있지만, 꼭 완벽한 것이 정답은 아니기때문에 부모들이 아이들의 모든것들을 바꾸려하지말고 있는그대로 봐주는것이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p><p>이서희</p><p>챕터 4에서는 우생학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과거에 ’훌륭한 유전자 가족‘ 콘테스트가 존재할정도로 우생학에 대한 관심이 커졌었는데, 심지어 이 우생학 옹호론자들은 바람직하지 않은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의 번식을 막기 위한 법안까지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유전적으로 결함이 있다고 판단되는 미국인 6만 명 이상이 강제로 불임 수술을 당했습니다. 이를 보며 대체 ’결함이 있다’의 기준은 무엇이며 후천적 요인일수도 있는 것을 이렇게 유전적 요인이라고 단정짓고 강제로 불임 수술을 시키는 것이 옳은 일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믈론 현재에는 이를 강제하진 못하지만 싱가포르를 보면 고학력 여성들의 출산율이 저학력 여성들보다 낮은 상황으로 인한 국가 수준 유지에 대한 우려를 하며 고학력 여성들에게는 만남 주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저학력 여성들에게는 불임수술을 하면 아파트 계약금 4000달러를 주는 식의 제도를 시행했습니다. 이와같이 우생학적 사고방식은 형태만 바뀌어 여전히 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인간의 가치를 유전이나 학력으로 구분하는 시도 자체가 근본적으로 문제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p>챕터5. </p><p>김세희</p><p>5챕터를 읽으면서 재능을 선물로 받아들여 타고난 재능의 우연성을 인정하지 않고 유전공학을 통한 선택에만 중점을 두게 되면, 사람들 사이에 연대성이 사라지고 겸손의 태도를 잃어 거만해지면서 사회가 능력주의에 빠지게 될 거라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또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인간을 유전적으로 설계하는 것은 세상의 틀에 맞춰 자신을 바꾸는 것이므로 자유를 행사하는 행위가 아니라 오히려 자유를 잃어버리는 행위라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따라서 우리는 생명공학기술을 통한 인간의 유전적 강화를 추구하기보다는 인간이 지닌 한계와 재능의 우연성을 인정하고, 그러한 불완전한 인간이 관대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사회적 또는 정치적 제도의 수립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p><p>양민지</p><p>5장에서 삶과 재능을 선물로 이해하지 않고 세계에 대한 경외심을 잃어버리고 인간이 세상을 지배하게 되면, 능력주의가 거만해지고 연대감을 잃어버리게 된다고 경고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우리에게 선물처럼 자연적으로 주어진 재능과 삶에 감사하고 서로 연대하며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생명 기술이 발전할수록 우리는 이러한 기술들의 무분별한 사용을 막고 신중하게 다루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p><br></p><p>다음활동계획 : 6월 12일까지 마지막 에필로그 읽고 생각 나누고 카드뉴스 계획 및 역할분배 예정입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653640058/7674bb39cbe73b3dd6b7bddb1ee9befd/IMG_5969.jpeg" />
         <pubDate>2025-06-11 23:1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7136398</guid>
      </item>
      <item>
         <title>6.12 활동인증</title>
         <author>joomj0327</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7820382</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 주미정 김세희 양민지 이서희 장정 임정현 최주아 </p><p><br/></p><p>활동내용 : 각자 주어진 책 챕터를 일고 인상적인 부분 및 느낀 점 발표.</p><p><br/></p><p>주미정</p><p>에필로그에서 배아윤리학과 줄기세포 논쟁을 다루면서, 나는 이 주제가 단순한 찬반 논쟁을 넘어서 복잡한 윤리적 숙제를 안고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복제배아와 여분의 배아가 단순한 연구 대상이 아니라, 잠재적인 생명으로서 어떻게 다뤄져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배아의 도덕적 지위에 대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관점을 포용하려는 시도가 중요하다는 점에서 균형 잡힌 논의의 가치가 크게 다가왔다. 이를 통해 나는 과학 기술의 발전이 가져오는 윤리적 딜레마를 회피하지 않고 진지하게 마주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동시에 서로 다른 입장을 존중하며 대화를 이어가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점도 깨달았다. 이처럼 배아윤리학은 단순히 옳고 그름을 가르는 문제가 아니라, 인간 생명의 가치와 과학 발전의 책임 사이에서 신중하게 고민해야 하는 문제임을 느꼈다.</p><p>양민지</p><p>배아 줄기세포는 배아의 발생과정에서 추출한 세포로 신체 모든 조직의 세포로 분화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세포를 이용하면 각종 퇴행성 질환을 연구하고 치료법을 개발해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p><p>하지만 그 과정에서 인간이 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배아를 파괴해야 한다는 점이 마음에 걸렸다.</p><p>그리고 센델의 말처럼 배아는 완전한 인간이라고 보긴 어렵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단순한 세포덩어리도 아니다. 아무리 좋은 목적을 가졌다고 할지라도 배아를 인위적으로 만들어내고 파괴하는 것이 인간의 생명을 너무 쉽게 다루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 의문이 들었다.</p><p>인간의 생명을 다룰 때는 언제나 조심스럽고 신중한 태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장정</p><p>에필로그를 읽으며 유정적 존재는 유정적이지 않는 존재와 다른 윤리적 요구를 할 수 있다는 면에서 배아를 인간과 동격으로 여기지는 않되 배아가 잠재적 인간 생명체임을 인지하고 가치를 두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동안 배아 연구에 대해 막연히 우려해오기만 했지만 위험들을 필연적으로 한정하는 것이 아닌 인류 건강 증진과 인간의 생명의 가치를 위해 적절한 규제책들 가운데서 인간의 독창성을 발휘하여야함을 받아들이게 되었다.</p><p>최주아</p><p>에필로그에서는 배아 줄기세포를 이용하는 것에 대한 찬반을 다룹니다. 배아 줄기 세포 연구를 허용해야 하는 것에 대한 논의가 계속 되고 있는데 배아 줄기 세포 연구를 반대하는 주장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줄기 세포 연구가 가치 있는 목적을 추구하기는 하지만 인간 배아의 파괴를 수반하기 때문에 허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었고 나머지 하나는 배아 공장이나 복제 아기, 예비 장기 마련을 위한 태아 사용, 인간 생명의 상품화 등 여러 가지 인간성 말살 관행들로 이어지는 미끄러운 경사길이 될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배아를 사람으로 볼지는 종교적 관점과 법에 따라 달라집니다. 우리 모두 배아에서 출발하였기에 배아를 인간의 지위와 동등하다고 볼지에 대한 논의가 계속 되고 있지만 이 책의 저자는 배아는 불가침의 권리를 지닌 존재는 아니지만 우리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므로 불임클리닉 영업의 의무요건 강화, 난자와 정자의 상품화 제한 등의 규제를 성립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번 에 필로그를 읽으며 사회적 기준와 윤리적인 합의가 중요함을 느꼈습니다.</p><p>김세희</p><p>에필로그를 읽고, 줄기세포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파괴되는 배아의 윤리적 문제에 대한 상반되는 입장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그동안 줄기세포를 질병 치료의 연구 목적을 쓰이는데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줄기세포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쓰이는 배아가 인격체이고 인간과 동등한 도덕적 지위를 갖기 때문에 존중해주어야 하므로 줄기세포 연구에 반대한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 그러한 관점들을 비판해주어 그 주장들의 모순점과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배아를 사물 취급하여 원하는대로 타당한 이유 없이 사용해서는 안되고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것과 같은 가치있는 목적에 사용하도록 존중되어야 한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고, 배아 연구가 불러올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비하기 위해 도덕적 규제책들이 마련되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이서희</p><p>배아 줄기세포 연구는 다양한 난치병 치료 가능성과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손상된 조직이나 장기를 재생하는 치료법 개발에 활용될 수 있으며, 이는 의료 기술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 특히 기존의 치료법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질병에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책에서 제기된 것처럼, 과학 기술이 인간 존재의 근본적인 가치를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한다. 배아 줄기세포 연구 과정에서 배아가 생명으로 존중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윤리적 논란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으며, 생명의 도구화에 대한 비판적 시각도 무시할 수 없다. 결국 배아 줄기세포 연구는 인류 복지 증진과 생명 존중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하는 분야라고 생각한다. 과학적 가능성을 무조건 배제할 필요는 없지만, 그 과정에서 인간 존엄성과 윤리적 기준을 충분히 논의하고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임정현</p><p>배아연구 대상을 찾을 때 불임 클리닉에서 사용하고 남은 여분의 배아를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어차피 방치되거나 버려질 배아들을 치료를 위한 연구에 가치있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배아 줄기세포의 윤리적 논란에서 어느정도의 타협점을 찾은 의견이라는 점에서 새롭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653640058/d43134ac7344057cf494f2c51ea44e4d/IMG_3527.jpeg" />
         <pubDate>2025-06-12 06:1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7820382</guid>
      </item>
      <item>
         <title>4.18 2차 모임 (2학년: 1,2장)</title>
         <author>sg25_20315</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8167992</link>
         <description><![CDATA[<p>1장(문제에 대한 생각, 보이지 않는 것을 발견하기) 담당:20427최진호</p><p>때로는 추측이 문제를 해결한다:페르미 추정(p.024)</p><p> 혹시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할 수 있나요?</p><p><br></p><p>•우리나라에서 하루에 팔리는 치킨은 몇 마리일까?</p><p>•시카고에 있는 피아노 조율사는 모두 몇 명일까?</p><p>•서울의 미용실은 몇 곳일까?</p><p>질문에 선뜻 답하기 쉽지 않지만 수학적으로 생각한다면 어렵지 않게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p><p>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해본다면, 현재 우리나라의 인구는 약 5000만 명이고 2~3명이 한 가구를 이룬다고 가정하면 전체 가구수는 약 2000만 입니다. 그렇가면 한 가구당 평균적으로 얼마나 자주 치킨를 주문할까요? 대략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주문한다고 가정해보면, 일주일에 2000만 마리의 치킨이 팔리고 일주일이 7일 이므로 하루에 팔리는 치킨은</p><p>2000만/7일=2857000입니다. 따라서 평균적르로 하루에 약 290만 마리의 치킨이 팔린다고 봅니다.</p><p>이 추측으로부터 우리나라에 있는 치킨집의 수도 짐작할수 있습니다. 하루에 10마리 정도만 팔리는 치킨집은 문을 닫지만 하루에 1000마리를 튀기는 치킨집은 많지 않을테니, 적당히 하루에 평균적으로 40마리정도 팔고 일주일에 영업을 6번 한다고 가정하면 한 가계당 일주일에 240마리의 치킨을 판다고 예측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에 2000만 마리가 필요하므로 20,000,000/240=83000 입니다.</p><p>즉, 우리나라에 약 8만 3000개의 치킨집리 있다고 추정할수 있지요. 실제로 2019년 6월 3일자</p><p>&lt;한국경제신문&gt;에 따르면 우리나라에 있는 치킨집은 약 8만 7000개 입니다. 약 4000개 정도 차이는 나지만 이정도면 훌룡한 근삿값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4000개 치킨집은 손해를 볼 수 밖에 없으므로 치킨이 거의 팔리지 않는 집이기 때문이죠.</p><p>위와 같은 문제 해결 방법을 ‘페르미 추정’이라고 합니다. 1938년 노벨 뮬리학상을 받른 엔리코 페르미(Enrico Fermi)로부터 기인했습니다. 페르미 추정은 즉, 추측하여 값 구하기라는 의미이죠.</p><p><br></p><p>2장(논리에 대한 생각,일상을 분석하기)</p><p>담당:20617이준서</p><p>가우스처럼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생각의 끈(p.93)</p><p>많은 사림들이 수학은 어려운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학은 논리적인 생각만으로 쉽게 해결될 수 있는데, 수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 대부분은 바로 이 ‘논리적인 생각’을 싫어하기 때문이지요.</p><p>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간단하고도 수학적 아이디어가 풍부한 예로 알아보겠습니다.</p><p> 정육면체인 두부 한 모를 똑같은 크기와 모양의 작은 정육면체 스물일곱 개로 자르려고 할 때. “가장 적은 횟수의 칼질은 몇 번 일까?”라고 묻는다면 어떻게 답 하는것이 좋을까요? 잠깐맠 생각해 보면 이 문제의 답이 여섯 번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같은 모양,같은 크기를 유지하면서 자를 때 두부 가운데에 나타나는 작은 정육면체 모양의 작은 두부는 여섯 개의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각각의 면은 자르기 전에 주어진 정육면체 바깥 면의 일부분이었던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즉, 가운데 작은 정육면체의 각 면은 반드시 칼을 사용해야만 만들 수 있습니다.</p><p>따라서 작은 정육면체의 여섯 개의 면을 만들 수 있는 칼질 횟수는 정확히 여섯 번 입니다. 수학은 간단하며 명쾌하고 논라력을 키우려면 수학에서는 하나를 알아가는 과정으로 나머지를 연결해 알아가는 생각의 끈이 필요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66578171/c8939cd6425179a3e2344c6657840fa5/IMG_8611.jpeg" />
         <pubDate>2025-06-12 11:0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8167992</guid>
      </item>
      <item>
         <title>5.14 3차모임 (2학년) 3,4장</title>
         <author>sg25_20315</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9095631</link>
         <description><![CDATA[<p>3장:창의에 대한 생각, 상상하고 질문하기</p><p>담당:20315이민구</p><p><br></p><p>별은 얼마나 밝게 빛날까:역제곱의 법칙</p><p><br></p><p> 별은 우리가 흔히 이용하는 거리 감각으로 따지면 매우 멀리 있기에 천구에 붙어 있는 것처럼 보여서 실제 거리를 느끼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별들은 우리 눈으로 보기에 밝기가 약간씩 다릅니다. 실제로 별의 밝기는 지구로부터 별까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해서 어두워집니다. 이를테면 밝기가 같은 두 별이 있을 때, 한 별이 다른 별보다 2배 멀리 있다면 멀리있는 별의 밝기는 가까이 있는 별의 밝기의 1/2^2=1/4 입니다. 이것을 ‘역제곱 법칙’이라고 합니다. 역제곱 법칙이 성립하는 이유는 닮음인 도형의 </p><p>넓이의 비 때문이지요.</p><p><br></p><p>피타고라스의 생각:수로 세상을 알아가는 법</p><p><br></p><p> 피타고라스는 이 세상은 모두 수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만물의 근원은 수이다‘ 라고 주장했으며, 그에게 수학은 인간이 반드시 공부해야 할 분야였다.</p><p>우리가 수학을 배운다고 피타고라스 처럼 사고할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슬기로운 일상생활은 할 수 있다.</p><p><br></p><p>4장:발명에 대한 생각,발상을 전환하기</p><p>담당:20218양진우</p><p><br></p><p>위대한 숫자0,‘없음’의 발명</p><p><br></p><p>수학은 숫자도 없이 시작하여 0과 1만을 이용하는 컴퓨터의 발명까지 인류의 문명의 발전을 끊임없이 견인해 왔습니다. 오늘날 수학은 더욱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서 학자들은 미래는 ‘수학 전쟁의 시대’라고 할 정도이지요. 인류가 개발한 가장 쉬운 진법은 2개를 한 묶음으로 하며 0과 1만으로 수를 표현하는 </p><p>2진법입니다. 특히 동양에서는 모든 사물의 특성을 빛과 어둠으로 나누는 음양사상을 발전시켰는데, 독일의 수학자 고트프리크 라이프나츠는 이를 2진법으로 바꾸어 서양에 처음 소개했습니다. 오늘날 이진법은 컴퓨터를 구동시키는 기초 원리로 사용되고 있지요. 처음 ‘없음’이 발견된 곳은 1800년 전 인도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일종의 구분자 역할을 하는 기호가 필요함을 알고 있었지만 ‘0’이 구분자 역할 외에도 더 많은 의미를 가지는 사실을 인도인이 가장 먼저 알아냈고, 0이 실제 수라는 사실을 밝혔습니다.</p><p><br></p><p>피타고라스의 생각:총명한 가르침</p><p><br></p><p>많은 제자들을 양성했던 피타고라스도 제자들을 가르치기전에 이해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피타고라스는 자신이 가르치는 제자가 지식의 깊은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거나, 그를 적절하게 지도해 주는 스승이 없다면 그에게 아무 가치가 없고 오히려 해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가르침을 글로 남기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지요. 이런 이유로 인하여 그들에게 있어서 주의력과 기억력은 매우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당시 글을 쓸 때 필요한 재료가 충분하지 않았고, 결국 말로써 전달되므로 기억력이 매우 중요했던 능력이었지요. 제자들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다음과 같은 경구를 읊었다고 합니다.</p><p>‘눈을 뜨자마자 해야 할 것은 오늘 해야 할 일을 차례대로 생각하는 것이다.’</p><p>그리고 잠들기 전에는 다음과 같은 경구를 암송하며 하루를 반성하고 잠이 들었다고 하지요.</p><p>‘오늘 자신이 한 일을 세번 되돌아보기 전에는 눈을 감고 잠들지 말라. 잘한 일은 무엇이고, 잘못한 일은 무엇인가? 또, 끝내지 못한 일은 무엇인가?</p><p>결론적으로 피타고라스의 교육 방법은 성공적이었고, 당시 피타고라스 학교는 훌룡한 철학자 양성소와 같았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66578171/86d5b4103fe644c3bae5da4c86f2e919/IMG_9037.jpeg" />
         <pubDate>2025-06-13 04:5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9095631</guid>
      </item>
      <item>
         <title>5.22 4차 모임(2학년 마지막) 5,6 장</title>
         <author>sg25_20315</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9403398</link>
         <description><![CDATA[<p>5장:공부에 대한 생각, 기초에서 확장하기</p><p>담당:20725최란희</p><p><br></p><p>수학을 잘하는 의외의 방법:이해력</p><p>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강요로 학원에 다니고, 남들보다 조금 앞서가기 위해 선행학습을 했으니. 학교 수업시간에 공부하는 내용은 다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주의를 기울이지 않게 되지요. 사실 자신의 수준에 맞지 않는 과도한 선행 학습은 수학을 망치는 지름길 입니다. 선행학습을 하면 게념과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수학 용어를 미리 듣는 정도가 됩니다. 수학을 향한 거부감을 없애기 위한 첫 걸음은, 수학이 바로 우리 곁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p><p><br></p><p>6장:활용에 대한 생각, 수학자 처럼 생각하기</p><p>담당:20727황서현</p><p><br></p><p>인구수를 예측하는 손쉬운 방법:지수함수</p><p>박테리아와 같은 세균은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1개가 2개로 자기 복제하며 분열하지만 바이러스는 숙주세포에 기생하기 때문에 빠르게 자기와 똑같은 개체를 만듭니다. 이처럼 바이러스가 매시간 분열하면서 두 배씩 늘어난다고 가정하면,1개의 바이러스로 시작하여 하루가 지나면 몇 개로 늘어날까요? 즉, 1시간이 지나면 2기, 2시간이 지나면 4개,3시간이 지나면 8개와 같이 증가할 것이고,하루는 24시간 임,로 1개의 바이러스는 하룻밤 만에 2^24=16777216 개가 됩니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66578171/6e291660c7c3d1d673076f8f3f8c3ee6/IMG_9299.jpeg" />
         <pubDate>2025-06-13 09:5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89403398</guid>
      </item>
      <item>
         <title>3학년 1차모임 사진( 홀수장:1,3,5장) 5.9</title>
         <author>sg25_20315</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90077994</link>
         <description><![CDATA[<p>홀수장 담당:30502 김민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66578171/ae0e94f2785566665d118b28e2a69e79/IMG_9288sa.jpeg" />
         <pubDate>2025-06-14 07:0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90077994</guid>
      </item>
      <item>
         <title>3학년 2차모임 사진(짝수장:2,4,6장) 5.20</title>
         <author>sg25_20315</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90079599</link>
         <description><![CDATA[<p>짝수장 담당:30612신채원</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66578171/39f7fce61c89589c5749007a04061dd0/IMG_9291.jpeg" />
         <pubDate>2025-06-14 07:0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90079599</guid>
      </item>
      <item>
         <title>6/11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92191312</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 정난희, 김예빈, 이윤지</p><p><br></p><p>활동 내용 : 각자 5,6강까지 읽고 인상 깊었고 궁금했던 점 생각 해오기</p><p><br></p><p>정난희 - 5강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다가 바로 회복 한다면 정신적으로 강해질수있지만 인간은 회복 할 기회가 없이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으면 빨리 회복할 수 있는 스트레스도 회복하지 못한 다는게 인상깊었다 공부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많 이 받는데 이 스트레스를 그때그때 해소할 수 있 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고 인간은 가깝다고 느끼는 사람일수록 공감을 잘 하게 된다는데 나 는 공감을 잘 하지 못하는 편이여서 이 책에서 말 하는 '가까운사람' 이라는게 무엇일까 궁금했음</p><p>6강 새로운 문화에 적응해야할때 뇌가 스스로 뇌 의 구조를 가지치기하고 세부조정한다는게 인상 깊었고 뇌가 왜 굳이 신체예산이 부족할때 정확 하게 알 수 있는 방식으로 전달해주지않고 그냥 기분이 안좋다 라는 모호한 방식으로 전달해주는 지 궁금했음</p><p><br></p><p>김예빈 - </p><p>5강 말은 자신에게 스트레스나 힘이 될수 있고 이것은 다른사람에게도 적용되어 다른 사람의 신체예산을 조종할 수 있고 말의 힘은 강력하다는 것이 인상 깊었음 다른 관점의 사람의 생각을 생각함으로써 이해해서 덜 양극화된 세상을 향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인상 이해와 공감의 차이점이 궁금했음</p><p>6강 5강과 비슷하게 기분 즉, 정동이 사람의 신체예산을 조종할 수 있으니 다른 사람에게 말로 기분을 상하게 하거나 칭찬을 해주어 기분을 좋게 하거나 하듯이 말의 힘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인상깊었음</p><p>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나 자신 스스로 신체예산을 조종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궁금했음</p><p><br></p><p>이윤지 - 5강:스트레스가 쌓이면 쌓일수록 해소하기 어렵다는게 인상깊었음. 말이 신체예산을 서로 조절하고 나눠쓰는 수단이라는 점이 신기했음.</p><p>6강: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은 같아도 하는 행동이 문화차이로 다르다는 게 너무 신기했음. 왜 그런 차이가 있는지 궁금함.</p><p><br></p><p>다음 활동 날짜 : 6/17</p><p><br></p><p>다음 활동 목표 : 각자 7강까지 읽고 인상 깊었고 궁금했던 점 생각 해오기</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00595502/eaeb39906f26eb4ce6988539373d2502/IMG_1498.jpeg" />
         <pubDate>2025-06-16 21:2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92191312</guid>
      </item>
      <item>
         <title>마지막 5차 모임</title>
         <author>sg25_20315</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95140774</link>
         <description><![CDATA[<p>카드뉴스 제작관련 논의</p><p>2학년 </p><p>1장:20427최진호</p><p>2장:20617이준서</p><p>3장:20315이민구</p><p>4장:20218양진우</p><p>5장:20725최란희(+카드뉴스 제작 총 담당)</p><p>6장:20727황서현</p><p>3학년</p><p>짝수장:30612신채원</p><p>홀수장:30502김민지</p><p>--&gt; 각자 맡은 장 요약&amp;정리 해서 카드뉴스 제작 총 담당자한테 전달</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9 00:3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95140774</guid>
      </item>
      <item>
         <title>6/11 (수)</title>
         <author>minseobi814</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95486269</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 20608 김하율, 10601 고예림, 10405 김빛나, 10416 이민섭, 10418 임수현, 10608 김주아, 20519 장요원, 20518 임지윤, 20721 이승재<br></p><p>결석자 없음<br><br><br>활동 내용 : 4개로 조를 나눠 카드뉴스를 제작함.<br><br><br>최종 소감 및 느낀점 : <br><br>김하율 - 처음에는 낯선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에 대한 거리감이 있었지만 책을 읽고 다양한 해석을 접해보면서 내가 평소 타인을 얼마나 단편적으로 바라보고 있었는지를 깨달았다. 학년이 다른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며 똑같은 문장도 다르게 해석할 수 있다는 걸 느꼈고 그 과정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려는 태도 자체가 중요한 의미라는 걸 배웠다. 활동 전보다 타인의 말과 행동을 쉽게 단정 짓지 않으려는 태도가 생겼고 사람을 더 깊이 있게 바라보는 시야가 생긴 것 같다. <br><br>고예림 - 평소 읽어보지 않았던 주제의 책을 읽을 수 있어 의미있었다. 책에서 설명하는 진실 기본값의 원리나 투명성의 개념 등이 기억에 남았고, 대화할 때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던 것들이 큰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조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해보면서 어려웠던 책 내용을 깊이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사제동행 활동을 통해 타인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관점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br><br>김빛나 - 독서를 할 때마다 항상 책을 읽고 다 읽었다 하고 끝인 경우가 많았는데 한 책을 다같이 읽고 그 책의 내용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고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사고를 확장시켜 나가는 활동들이 정말 유익했다. 타인을 해석한다는 것이 그냥 사람을 만나서 그 사람을 일방적으로 판단하는 것 아닌가 생각했지만 타인을 해석하는 것이 실패한 사례들을 보니 상대방과 자신의 의견이 다르면 갈등이 생기는데 이러한 자신의 의견을 서로서로에게 얘기하고 조금만 생각해도 갈등이 생길 일이 드물겠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내가 어떤 사람을 만났을 때 그 사람을 외면만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은 아닌지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다. <br><br>이민섭 -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주제를 심리학적인 요인들로 이해하고 나니 내가 일상생활에서도 타인과 대화할 때 합리적으로 생각하려고 한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활동 과정에서 혼자서 책의 내용을 정리하고 생각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학생들의 생각들을 듣게 되면서 나의 사고하는 방식도 확대된 것 같다. <br><br>임수현 - 이 책을 읽고, 내가 평소에 사람을 너무 쉽게 판단해왔다는 걸 깨달았다. 표정이나 말투만 보고 상대의 마음을 안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얼마나 큰 착각인지 알게 됐다. 특히 투명성과 진실 기본값 개념이 인상 깊었고 오해가 얼마나 쉽게 생길 수 있는지도 느꼈다. 사제동행 활동을 통해 부원들과 이런 내용을 이야기 나누며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또 토론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는 단편적인 행동만 보고 속단하지 않고, 더 깊이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고 싶다. 이번 활동은 나 자신을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br><br>김주아 - 혼자 읽었더라면 끝까지 읽었을지도, 제대로 내용을 이해하지도 못한 채로 넘어갔을 법한 부분들에 대한 여러 의견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매일을 보내고 타인을 만날 때마다 내가 타인에 대해 얼마나 무지하고 잘 이해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간과하게 되는데 이 책이 다시금 나에게 그 사실을 상기시켜주었다. 앞으로는 보다 편견에서 벗어나고 타인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생각하며 지내고 싶다. 한편으로는 내가 하는 행동들이 타인에게는 다르게 해석될 수도 있다는 사실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기회가 된다면 이 책의 내용인 심리학에 대해 보다 과학적으로 인간의 생각회로에 대해 알고 싶다. <br><br>장요원 - 이번 사제동행을 통해 타인의 말과 행동을 어떻게 해석하고 이해해야 하는지에 대해 배움. 타인의 해석은 우리가 얼마나 자주 정확하지 않은 정보에 의존해 타인을 오해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게 됨. 이를 바탕으로 친구들과 토론하며 서로의 관점을 나누는 과정에서 여러 관점으로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우리가 타인을 판단할 때 겉모습이나 말투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깨달음. 이를 바탕으로 미디어나 재판과정 등에서 특정한 이미지가 사람의 평가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탐구해보고 싶다. <br><br>임지윤 - 타인의 해석을 읽고, 개인이 타인을 판단할 때 많은 편견과 오해로부터 큰 영향을 받는다는 점에 주목하게 되었다. 낯선 사람에 대한 판단의 오류를 통해 인간이 타인의 표정이나 행동을 보고 판단할 때의 직관이 오히려 객관성을 해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따라서 구체적인 맥락과 정보를 기반으로 다양한 관점을 고려하고, 동시에 사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함을 느꼈다. 또한 부원들과 토론을 진행하며 나와 같거나 다른 의견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다양한 시각을 접할 수 있었다. 실제 하버드 연구에서 범죄자의 감정을 직접 보는 것보다 데이터 기반의 판단이 더 정확한 결정을 이끌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AI가 인간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편향된 알고리즘 문제를 윤리적으로 탐구해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br><br>이승재 - 도서에 담긴 다양한 고유명사나 원론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제공받았으며, 이에 관한 토론을 나눌 수 있어 좋았다. 생각하지 않았던 타인을 향한 깊은 통찰과 이해를 조원들과 함께 토론한 경험은 앞으로 나의 타인을 보는 시각이나 내가 타인에게 행한 행위에 대한 해석을 분석하는 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확장할 것이다. 본 도서는 타인의 심리에 대한 해석과 적용되는 원리를 서술했지만, 이러한 내용에 기반이 되는 정신분석학이나 심리학에 관한 저서를 찾아보고 싶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661266654/e10056a3057b7eb588ffbd68e1ebf40f/1000009195.jpg" />
         <pubDate>2025-06-19 04:0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95486269</guid>
      </item>
      <item>
         <title>6/17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96103938</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 정난희, 김예빈, 이윤지</p><p><br/></p><p>활동 내용 : 각자 7강 까지 읽고 인상 깊었고 궁금했던 점 생각 해오기</p><p><br/></p><p>정난희 - 우리가 만든 법이나 전통 밈같은것을 간단 히 만들어낸 후에 다른사람들이 그것을 진짜라고 믿기 시작하면 그게 현실이 된다는것이 인상깊었 다. 우리가 믿고 따르는 법같은것의 시작이 누구 한명이 만들어낸 것을 다수가 믿는다는 이유로 모두가 지키는 법이 된 것이라고 생각하면 법이 라는게 생각보다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렇다면 우리는 왜 법과 전통을 따르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가 궁금했다.</p><p><br/></p><p>김예빈 - 사회적 현실은 우리가 만들어 내고 상상하는 것일 뿐이지만 마지막에 사회적 현실은 하나의 구분선이며 사회적 현실엔 큰 책임이 따른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으며 사회적 현실을 강제로 바꾼다면 무슨 일이 발생할까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p><p><br/></p><p>이윤지 - 사회적 현실을 만드는 압축과 추상화를 할 수 있는 동물이 사람이 유일하다는 게 인상깊었음.  또 우리는 인간의 뇌 속에서 만들어낸 사회적 현실에 살고있다는 게 신기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18200683/a6c6cef05cf7f2d67c10879874f8ad3b/IMG_1598.jpeg" />
         <pubDate>2025-06-19 15:0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zduaqvw1r71es1rf/wish/349610393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