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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생활과 윤리 by 정혜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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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활과 윤리 과제 제출방</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2-26 05: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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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과 윤리 발표 요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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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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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0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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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상업화</title>
         <author>jhw700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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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술의 상업화를 긍정적으로 바라본 앤디워홀과 부정적으로 바라본 구겐하임의 주장을 비교하여 ppt를 준비하여 발표하고 예술의 상업화가 예술에 있어 미적 가치와 도덕적 가치를 간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루어진다면 합당하다는 주장을 함<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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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7: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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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6 장우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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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음원 사재기와 드라마 속 피피엘을 예로 들어 자본이 대중문화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과 문화 산업에 대한 아도르노의 입장에 대해서 발표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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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23: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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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 윤해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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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가의 비도덕적 행동으로 인한 논란이 그 예술가의 작품에 영향을 받아야 하는가를 조사하게 되었다.</p><p>나는 예술가의 도덕성이 예술에 영향을 주어야한다는 도덕주의 입장으로 만약 예술가가 도덕적이지 못한 방법으로 예술에 임한다면 그것은 그저 예술이라는 예쁜 포장지로 동물학대 같은 범죄를 덮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예전에는 심미주의로 오직 아름다움을 위한 예술을 했다면 영화계에서의 성폭력사건으로 예술가의 도덕성을 중시하게되는 도덕주의로 바뀌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과거에 비해 현재는 예술작품을 예술가가 아니라 소비자의 권력이 더 강해져 소비자의 기준으로 도덕적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게 되었다. 나는 도덕주의 입장으로 예술이 동물학대나 비도덕적인 행위를 당당히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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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0: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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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상업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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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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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3: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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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ft 긍정적측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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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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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3: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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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FT 부정적 측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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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3: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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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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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예술의 가치에 대해 톨스토이의 주장을 중심으로 발표하겠습니다.</p><p>목차는 포괄적 관점의 예술, 톨스토이가 정의한 예술, 그에 따른 저의 톨스토이의 주장에 대한 동의, 반박입니다. </p><p>우선 현대 사회에서 포괄적 관점으로 봤을 때의 예술은 미적 가치를 표현하고 창조하는 모든 활동을 가르킵니다.</p><p>예술은 우리에게 정신적인 즐거움과 심리적인 안정감을 제공하고, 인간의 사고 확장에 많은 도움을 주며 사회에 깊은 영향을 끼칩니다.</p><p>이러한 예술에 대한 정의는 사상가들 사이에서 여러 갈래로 나뉘는데요.</p><p><br></p><p><br></p><p>저는 그 사상가들 중에서 톨스토이의 표현론에 가장 관심이 가서 그분을 더 자세히 조사해보게 되었습니다. 톨스토이가 정의한 예술은 개인의 감정을 표현하여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모든 것이자, 언어와 같이 인간의 감정을 바꾸고 진화시키는 것이며 진보와 완전을 향해 나아가는 인류 운동의 한 수단입니다. 즉 예술이란 한 사회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것, 그런 수단이라는 얘기죠.</p><p>그래서 저는 그가 말한 한 사회를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예술이란 정확히 무엇인지 궁금증이 생겼고, 그에 대한 톨스토이의 판단기준을 찾아봤습니다.</p><p><br></p><p>우선 톨스토이는 예술로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기 위해선  예술을 통해 전달할 감정의 질이 좋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말한 질 좋은 감정이란 연대감이나 형제애 같은, 다수를 하나로 만들고 사람 간의 사랑을 키울 수 있는 감정들을 말합니다.</p><p>그리고 그는 감상자가 그 감정을 예술로 전달받았을 때 공감할 수 읶어야한다고 했습니다.</p><p><br></p><p>저는 감상자가 공감할 수 있도록 하기. 사회와 사람들의 도덕적 성숙에 도움이 되기. 라는 그의 주장에 동의했습니다. 우리는 삶을 살 때 여러 경험을 하면서 인간과 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올리고 자아성찰을 반복하며 성장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일상생활 속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또 일상생활 속에서 얻을 수 없는 가치 역시 존재합니다. 때문에 예술이 그런 역할을 합니다.</p><p>예시를 두개 들어보겠삽니다. 우선 픽사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도전하라는 용기, 다름에 대한 이해, 인간 간의 사랑 등을 영화에 녹여내 감상자의 공감과 성장에 도움을 주었습니다.</p><p>또한 밀레는 그당시 그려지지 않던 농부들을 캔버스에 애정어린 시선으로 담아내 노동의 고귀함을 부각시키고 노동계층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마련해주었습니다. 이렇게 예술은 사람들에게서 공감을 이끌어내고 그에 따른 내적 성장을 도울 수 있습니다. 때로는 사람이 실제 인간관계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것들을 선물해주기도 하면서요.</p><p><br></p><p>톨스토이의 주장에 대한 반박은 예술의 미적 요소 그 자체가 인간과 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톨스토이는 아까 얘기했듯 유대감이나 형제애 같은 감정을 질 좋은 감정이라고 했는데요. 그래서인지 허무하거나 낭만주의적인 음악과 시를 (리스트. 보들레르) 싫어했습니다.</p><p>그러나 저는 이 자체에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심미주의적인 관점과는 좀 다른데요. 제 말은 예술과 현실을 분리해서 예술 그 자체의 가치만을 평가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예술이 사회와 밀접한 연관을 맺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단순히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시나 그림을 보았을 때, 혹은 어떤 좋은노래를 들었을 때, 기분이 좋아진다면, 그래서 선행을 베푼다거나 하는 일이 생긴다면 이것도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는 것일 수 있지 않을까요?</p><p>또한 인간은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동물일 뿐만 아니라 직접 만들어내는 동물이기도 하기 때문에 예술에서 스스로 가치를 찾아낼 수 있을 것 입니다.</p><p><br></p><p>따라서 저는 톨스토이의 주장에 대해 좋은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예술을 하는 것은 좋지만 적당한 도덕적 제한을 둔 상태라면 미적 요소 그 자체가 가진 잠재적인 선한 영향까지 고려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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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16: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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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김민지 분단의 고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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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이 분단의 고통을 주제로 이산가족, 탈북자의 사회 부적응, 국방비 지출, 북파 공작원, 분단 관련 작품을 조사해 주어서 보내준 조사 자료들을 추려 PPT를 제작했다.</p><p><br></p><p>여러 문제들 중 이산가족이나 국방비 지출 같은 문제는 자주 들어 알고 있었지만, 북파 공작원은 처음 들어봐서 신기하고, 또 마음 아팠던 것 같다. 이런 아픔이 있을 수록 정부에서 확실한 대응(사과와 배상금 등)이 필요한데 왜 미뤄두는 것인지 답답하기도 했다.</p><p><br></p><p>그리고 또 이산가족의 고통을 풀기 위해서라도 북한과 남한은 전쟁을 완전히 종료시키고 이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발표를 듣는 중 통일 반대조에서 반대의 근거로 이산가족이 점점 사망하고 있다는 말을 한 것이 인상 깊었는데, 나는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통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최대한 빨리 피해자들의 사망 전에 그들을 도와야 한다. 만일 그 방법이 통일의 형태가 아니라 해도, 함께 살거나 자유롭게 오갈 수 있도록 말이다. (독일통일의 사례처럼) 그러나 이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북한이 국외 출입에 예민한 이유는 국민 대다수의 탈북을 우려했기 때문일 지도 모른다. 국민이 없다면 결국 권력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북한의 독재체재가 고통의 결정적 원인 중 하나이다. 시급한 독재체재의 붕괴를 기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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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01: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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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교감을 통한 상호이해 관계 형성(톨스토이의 관점에서 살펴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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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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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01: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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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멘통일이 주는 시사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16753913</link>
         <description><![CDATA[<p>자료조사, 발표 대본 작성, 발표</p><p>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분단과 통일에 대해 알게되었다. 그를 통해 남북 통일의 예상되는 문제점과 보완할점, 어떤 과정을 거쳐야하는가등을 배울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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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01: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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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 발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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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p><p>-분단의 원인</p><p><br/></p><p>내가 맡은 역할 </p><p>-자료 조사 </p><p><br/></p><p>느낀점 </p><p>-자료 조사를 하면서 내가 원래 생각했던 원인과는 다른 점들이 많아서 놀라웠다. 내가 생각한 일은 소련과 미국의 일 때문에 라고 생각했지만 여러 문제들이 복잡하게 섞여있다는걸 알게되었다. 딱 하나라고 집중하긴 어렵고 강대국의 힘에 의해 분단되었다는건 확실히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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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01: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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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통일이 주는 시사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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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베트남 통일의 정의,베트남 전쟁,통일과정,통일에 대한 시사점,통일 후 상황,베트남 통일이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 에대해 자료조사함 통합과정에서 주민의 자발적동의를 얻어내는 노력이 필요하다는것과 정통성있는 정부와 유능한 지도력의 필요성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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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01: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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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통일주제 발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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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희 조가 맡은 주제는 바로 분단의 원리였습니다.</p><p>제가 조장 겸 발표를 맡았으며, 함께 조별로 활동을 하며 우리나라가 어쩌다 분단이 되었는지에 대한 원인을 다시 한번 배우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p><p>팀원들끼리 역할분배를 통해 빠르고 매끄럽게 발표 준비가 되었고, 또한 조장으로써 조를 이끌며 팀원들과 함께 팀워크를 이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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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01: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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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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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단의 고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16766044</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역할: 자료조사</p><p><br/></p><p>분단의 고통을 조사하던 중 북파 공작원과 그 가족들의 고통을 알게 되었고 나에게 생소했기에 친구들에게도 이것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조사했다. 그리고 미술과인만큼 분단의 고통과 관련된 작품들을 찾아보다가 노순택 작가의 사진들을 보게 되었고 궁금증이 생겨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 그의 개인전을 조사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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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01: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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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1 김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16769090</link>
         <description><![CDATA[<p>분리의 원인에 대해 자료 조사한 것을 바탕으로 ppt를 제작함. 분단의 원인을 세계적 차원에서 바라본 외인론과 국내 정치세력 사이에서의 갈등과 분열로 바라본 내인론으로 구분하여 정리함. 최종적으로 6.25전쟁에 대해 조사하여 남북 분단의 고착화에 대한 발표 자료를 추가로 제시함. 남북 분단의 원인을 단지 6.25전쟁 때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자세히 알아보니 소련군과 미군의 체제문제부터 단독정부 수립까지 내외로 다양한 원인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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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01: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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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통일이주는시사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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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료조사 중 독일의 분단 원인을 조사했고, 발표문 정리와 발표를 맡았다. 독일 분단과 통일 과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이로부터 우리나라가 평화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북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양 국간의 교류를 지속해야 하며 사회적인 합의안을 명확히 해야 함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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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01: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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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7 통일반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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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료조사</p><p><br></p><p>느낀점:통일발표자료를 준비하면서 어릴적에는 통일이 당연히 될줄아는 막연한 생각과 통일되면 어떨지 고민하곤했는데 커서 고등학생이되니 통일을 생각할때 그로인해 생기는&nbsp; 경제적, 사회구조적 문제들이 먼저떠오른다.</p><p>통일은 박정희 정부때부터 논의된 내용이지만 지금까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마음은 우리민족의 통합을 말하지만 현실은 시간이 지날 수록 경제적 사회적 문제들이 남과 북을 나누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얻는 것도 있지만 잃는 것도 분명히 있는 통일이 과연 이루어질지 기대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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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12: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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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 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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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째,통일은 역사적으로 정체성을 회복하고 민족 공동체를 건설하기 위한 당위적 차원에 근거한다.  분단으로 인해 우리의 믹족적 정체성은 약화 하였고, 찬란한 문화를 꽃피워왔던 민족 자존심에도 상처를 주었다. 따라서 우리는 이를 회복하고.민족 공동체의 맥을 다시 이어가기 위해서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p><p>둘째, 통일은 평화와 인권,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하다.  남북분단은 전쟁의 위협에 대한 불안감을 높혀 과도한 군비 경쟁으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전쟁의 위험성을 높이는 악순환을 야기하고 있다. 따라서 통일은 전쟁의 공포를 없애고 한반도의 평화를 정착시키는 지름길이며, 세계평화에도 기여할 것이다.  또, 남북한 주민들이 모두 자유로운 세상에서 인간다운 살을 누리기 위해, 이산가족과 실향민의 아픔과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서도 통일은 필요하다.</p><p>셋째, 통일은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한 실용주의적 측면에 근거하여 필요하다.</p><p>남북한의 분단 비용을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한 다른 영역에 사용한다면, 통일 한 국의 국가 경쟁력은 높아질 것이다. 이에 따라 우리는 다양한 통일 편익을 누릴 수 있고, 우리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질 것이다.</p><p>추가 적으로, 북한의 인권문제의 심각성 때문에라도 통일이 필요하다.</p><p>북한은 1인 독재 체제로 주민의 정치 참여를 제한하고, 개인의 자율성과 선택권 을 제한하며, 출신 성분에 따라 계층을 분류하여 교육 기회, 사회 이동, 법적 처벌 등을 달리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정치범 수용소를 운영하고, 이동의 자유를 제한 하는 등 북한 주민의 정치적 • 시민적 권리를 제한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북한주민들은 기본적인 의식주를 제공받지 못하여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으며, 직업이 나 직장을 출신 성분에 따라 나누는 정책으로 직업 선택의 자유를 제한받는 등 경 제적 •사회적 권리도 침해되고 있다.</p><p>때문에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국제사회와 우리의 노력이 필요하다.</p><p><br/></p><p>교과서를 바탕으로 자료를 조사해 정리했고, 발표자료를 만들고, 발표에 참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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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0: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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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12/08 금 (통일 대한민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18111299</link>
         <description><![CDATA[<p>무력통일</p><p>한 국가가 다른 나라를 무력으로 굴복시키고 통일하는 방법</p><p>흡수통일</p><p>한 나라가 다른 쪽으로 흡수된다는 측면에서 무력통일과 흡사함 하지만 전쟁 없다는 큰 차이가 있다 전쟁없이 한 국가가 내부적 문제로 인하여 무너진다면 일어날 수 있다.</p><p>평화통일</p><p>통일을 원하는 국가들이 합의로 새로운 정부를 세우고 제도를 개편해서 합치는 통일이다.</p><p>통일 단계론</p><p>민족공동체통일방안에서 통일은 하나의 민족공동체를 건설하는 방향에서 점진적･단계적으로 이루어 나가야 한다는 기조 하에 통일의 과정을 화해･협력단계 → 남북연합단계 → 통일국가 완성단계의 3단계로 설정하고 있다.</p><p><br/></p><p>-&gt;통일 대한민국에 대해 피피티를 만들면서 통일의 종류부터 사람들의 찬반까지 다 알아보게 됬는데 </p><p>나는 사실 찬성 쪽이 훨씬 더 많을 거라 생각하였다.</p><p>그러나 반대 쪽 의견도 많았고 통일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이 달라지고있구나 생각하였다.</p><p>다 같은 시선으로 보고 있는게 아니구나를 계속 느꼈던 것 같다. 그래프에서도 반대의견의 그래프들을 찾기가 더 쉬웠다. 그 정도로 반대 의견이 많아진 것 같다. </p><p>모두가 다 통일을 하고싶어하는 것도 아닌 거란걸 잘 생각해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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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1: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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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남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18114264</link>
         <description><![CDATA[<p>자료조사를 하였다</p><p><br/></p><p>[ 통일의 의미 : '하나로 합치다'는 의미를 지닌 단어이며 둘 이상의  국가의 통합을 의미한다. 현대에는 주로 분단국가 사이에서 많이 거론된다. </p><p>통일반대  </p><p> 1. 통일을 하게 되면 주로 뜻이 안맞아 국가의 내분이 생겨 분단이 되었던 나라들인데 아무리 시간이 많이 흘렀어도 각자 나라의 방향이 갑자기 통일 되기는 어렵고 법하나하나부터 고쳐야 할 수 있어 정치와 국가에 혼란이 생기고 심하면 국력이 쇠퇴가 될 가능성이 높다</p><p> 2. 오랜시간 분단이 되며 각각 나라에 쌓이 혐오와 차별이 한순간에 없어지지 못하여 시민들 사이에도 혼란과 폭력 차별 따돌림등의 서로에 대한 거부감이 생긴다</p><p> 3. 두 나라가 분단을 한지 오래되어서 시간이 많이 흐름에 따라 통일을 해야했던 큰 이유중에 하나인 이산가족들이 점점 사라질것이고 그렇게 되면 통일을 해야하는 이유또한 사라진다</p><p> 4. 개인주의의 확산과 맞물려 지역 이기주의가 심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2019년 정부에서 낙후된 지역 개발을 위해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지역을 발표하자 탈락한 지역에서 불만이 폭증하고 있는 상황에 어차피 예산을 한국에 쓰는 것임에도 우리 지역에 안 쓰인다고 불만이 폭증하는데  현재 여러 발전이 필요한 북한의 땅에 예산을 대부분 들이면 불만이 폭증 할 수 있다 </p><p> 5. 남북이 통일될 경우 북한에게 영향력을 주던 중국과 러시아가 문제 가 된다 미국의 영향력은 북한 견제에서 중국 견제로 바뀌게 되고 만약 통일을 하여 민주주의 국가가 될 경우 러시아와 중국의 위협이 있을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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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1: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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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통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18114861</link>
         <description><![CDATA[<p>찬반</p><p>찬성의견</p><p>1.경제력 발전</p><p>(‘남한’의 기술력과 자본, ’북한‘의 노동력과 자원) 서로의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해 나가면서 북한의 풍부한 노동력과 자원이 남한의 뛰어난 자본력과 기술력을 만나 경제적으로 크게 발전할 것이다.</p><p>2.전쟁의 공포로 부터 벗어남</p><p>우리나라는 아직 휴전국가이다. 때문에 갑자기 전쟁이 일어난다 해도 놀랍지 않다. 그렇기에 우린 경각심을 가지고 살아야하는데 통일이 된다하면 경각심을 가지고 살아갈 필요가 없어지게 되며 국가의 안정성이 강화된다.</p><p>3.열차를 이용한 해외여행 &amp;물류통로 확보</p><p>우리나라는 사실상 섬나라이다. 비행기와 배를 이용해야지만 외국으로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배를 타고 가는 경우는 지리적 한계 때문에 유럽이나 러시아쪽으로 가긴 어렵다. 하지만 통일이 된다면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여러나라를 거쳐 여행을 다닐 수 있다. 또한 한반도가 유라시아 대륙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교통과 물류의 핵심으로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다.때문에 북-중국-몽골-러시아 뿐만 아니라 파리-로마-런던까지 연결되어 국가 경쟁력에서 앞설수 있다.</p><p>반대의견</p><p>1.두 나라 문화차이 극복의 어려움</p><p>우린 분단국가가 된지 78년이 지났다. 이 긴 시간동안 (‘남한’은 민주주의를, ’북한‘은 공산주의) 경제,문화,정치,군사..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차이점이 있다. 때문에 두 나라에 각자 태어나 당연하다고 배우며 살아왔던 사람들은 통일이 된다면 정말 혼란스러울 것이다.</p><p>2.통일의 경제적인 부담</p><p>북한의 영토는 대부분 비개발 지역이다. 때문에 남한에 비하면 현저히 떨어지는 상황이다. 통일이 된다면 이런 부분을 개발하고 투자하는것에 있어서 남한의 자원소비가 클 것이다.</p><p>3.이념과 사상차이</p><p>이념과 사상차이는 극복하기 매우 어렵다. 공산주의로 세뇌되어있는 북한 주민들이 남한주민들과 맞딱뜨린다면 큰 분쟁이 발생 할 수 있고 그렇게 된다면 통일이 되더라도 분쟁으로 인해 사회전체가 갈라져 다시 분단국가가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p><p><br/></p><p>의견(느낀점)</p><p>점점 통일에 대해 물으면 반대하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현 세대들은 전쟁을 겪어보지 않았으며 가족과 헤어져야하는 아픔을 겪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통일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잘 살고 있기에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한다. 하지만 남,북은 같은 민족이고 역사가 같다. 역사적으로 한 국가로 지낸 세월이 분단 될때보다 더 길다. 심지어 분단은 우리의 의지가 아닌 미,소에 의하여 결정된 사항이다. 때문에 통일을 하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p><p><br/></p><p>대한민국 통일에 대한 찬성과 반대입장을 자료조사를 통해 정리,요약하였고 느낌점을 작성하여 통일에 대하여 찬성입장을 들어 작성하였다. 추가로 찬성 입장에 대한 그래프를 조사하여 현재 남,북 통일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을 수집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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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1: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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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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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단의 고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18114870</link>
         <description><![CDATA[<p>분단 때문에 생긴 이산가족의 슬픔, 탈북자 수 증가, 그리고 분단때문에 나가고 있는 국방비에 대해서 조사했다. 조사하기전에는 전쟁을 겪어보지 않아 통일말고 그냥 나라 대 나라로 지내면 안되나 라고 생각을 많이 했다. 하지만 조사를 하고 나서 가족을 다시 못 만난다는것이 얼마나 슬픈지 알게 되었고 점점 전쟁을 겪어보지 못한 우리 같은 세대들이 통일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고 북한을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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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1: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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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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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1811591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원래 평화만 유지된다면 굳이 통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번 발표를 준비하면서 이산가족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통일시에 우리나라가 얼마나 성장할수 있는지 알게되었고. 그로인해 통일은 우리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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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1: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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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통일주제 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18117469</link>
         <description><![CDATA[<p>통일반대를 주제로 발표를 담당했다.</p><p>느낀점 : 어렸을때 부터 남북은 통일을 해야한다고 긍정적인 측면들만 들으며 자랐는데, 사실 통일을 하는 과정속에서 장점 뿐만 아니라 많은 단점들도 존재를 하고, 통일을 이루는 과정이 생각 이상으로 무척 어렵다는 것 또한 이 활동을 통해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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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1: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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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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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18118361</link>
         <description><![CDATA[<p>첫째,통일은 역사적으로 정체성을 회복하고 민족 공동체를 건설하기 위한 당위적 차원에 근거한다.  분단으로 인해 우리의 믹족적 정체성은 약화 하였고, 찬란한 문화를 꽃피워왔던 민족 자존심에도 상처를 주었다. 따라서 우리는 이를 회복하고.민족 공동체의 맥을 다시 이어가기 위해서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p><p>둘째, 통일은 평화와 인권,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하다.  남북분단은 전쟁의 위협에 대한 불안감을 높혀 과도한 군비 경쟁으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전쟁의 위험성을 높이는 악순환을 야기하고 있다. 따라서 통일은 전쟁의 공포를 없애고 한반도의 평화를 정착시키는 지름길이며, 세계평화에도 기여할 것이다.  또, 남북한 주민들이 모두 자유로운 세상에서 인간다운 살을 누리기 위해, 이산가족과 실향민의 아픔과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서도 통일은 필요하다.</p><p>셋째, 통일은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한 실용주의적 측면에 근거하여 필요하다.</p><p>남북한의 분단 비용을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한 다른 영역에 사용한다면, 통일 한 국의 국가 경쟁력은 높아질 것이다. 이에 따라 우리는 다양한 통일 편익을 누릴 수 있고, 우리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질 것이다.</p><p>추가 적으로, 북한의 인권문제의 심각성 때문에라도 통일이 필요하다.</p><p>북한은 1인 독재 체제로 주민의 정치 참여를 제한하고, 개인의 자율성과 선택권 을 제한하며, 출신 성분에 따라 계층을 분류하여 교육 기회, 사회 이동, 법적 처벌 등을 달리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정치범 수용소를 운영하고, 이동의 자유를 제한 하는 등 북한 주민의 정치적 • 시민적 권리를 제한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북한주민들은 기본적인 의식주를 제공받지 못하여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으며, 직업이 나 직장을 출신 성분에 따라 나누는 정책으로 직업 선택의 자유를 제한받는 등 경 제적 •사회적 권리도 침해되고 있다.</p><p>때문에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국제사회와 우리의 노력이 필요하다.</p><p><br/></p><p>이러한 통일찬성에 대한 의견과 다양한 자료조사를 하고 조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눈뒤 내용을 정리하였다. 그리고 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발표를 진행했다. 통일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 발표를 준비하면서 통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여 자세히 알게되어 좋았고, 앞으로 우리 한 민족의 통일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을 실천해보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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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1: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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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예멘통일 조사 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1811847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맡은 역할 : PPT제작</p><p><br/></p><p>친구들이 조사해준 자료를 해석하며 예멘이 정치적인 것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이유로 전쟁이 일어난 과정에서 우리나라와 비슷한 점을 느꼈다. 우리나라 분단도 예멘처럼 이념갈등의 문제, 군사의 문제 등등 여러 복합적인 문제에서 어려움이 있음을 알게되었고 예멘통일처럼 군사통일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 즉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통일이 이루어지지않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통일을 1차원적으로 바라볼 것이 아닌 먼저 북한과의 여러 교류를 통해 소통을 하고 국제적 차원의 화합을 바탕으로 통일을 추진해야한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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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1: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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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일 통일이 주는 시사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18119521</link>
         <description><![CDATA[<p>독일 통일이 우리나라 통일에 주는 시사점을 조사하고 피피티를 만들면서 독일이 어떻게 분단 됬는지 또 어떻게 통일했는지를 알게 되었다. 또 독일은 통일 후에 동독 서독의 문화적 • 사회적 성격의 차이로 내정문제를 겪는다는 것을 알면서 우리나라도 통일 후 남북한의 언어적 차이, 또 여러 차별 문제가 대두될 것이라 생각했다. 그렇기에 통일 교육이 도덕 과목에서 뿐 만이 아니라 여러 과목에서도 통일과 관련된 교육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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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1: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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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제-&gt;통일 찬성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18120222</link>
         <description><![CDATA[<p>느낀 점 : 통일의 찬성 의견 발표 준비를 하며 정말 통일이 필요하다고 전보다 더더욱 느끼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도 필요하고, 북한의 인권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필요하고 이산가족 상봉을 위해서 필요하다. 분단의 아픔을 회복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우리 모두가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p>맡은 역할 : 자료조사, 발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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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1:0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18120222</guid>
      </item>
      <item>
         <title>베트남 통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18121693</link>
         <description><![CDATA[<p>베트남 전쟁은 1955년부터 1975년까지 미국과 동맹국들이 남북 베트남 사이의 정치적, 경제적 갈등으로 발생한 전쟁이다 </p><p>냉전으로 인해 분단된 국가 중 최초의 통일 사례이자 최초로 무력을 이용하여 통일하였으며 유일하게 적화통일된 사례다</p><p>아무래도 무력으로 인해서 통일이 되다 보니 많은 인명 피해와 사회적 비용을 치뤄야했다 또한 반목과 불신이 만연되면서 민족결속력이 약화되어 이런점을 참고하여 남한과 북한이 무력통일이 아닌 평화통일을 하도록 노력해야하고 통합과정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참여시키는 등 노력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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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1: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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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통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18123088</link>
         <description><![CDATA[<p>맡은 역할: ppt 제작</p><p>베트남 전쟁부터 베트남 통일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베트남은 북베트남에 의해 무력통일 되었는데 베트남에 무력통일에 대해 알아보면서 우리나라의 통일은 무력통일로 이루어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베트남이 무력통일을 하면서 생긴 많은 부작용들, 전쟁으로 인해 통일되었기 때문에 사회통합에 어려움과 대규모 난민 발생, 인명 피해, 많은 사회적 비용을 치룬것 등등을 보면 우리나라도 베트남처럼 무력통일을 한다면 많은 피해를 볼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또 통일에도 여러 방법이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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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1: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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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통일 대한민국 발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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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한민국 통일에 대한 발표를 준비하면서</p><p>이 프로젝트에서 ppt발표를 맡으면서 통일의 찬반 입장을 알아보고 통일 시 얻는 이익은 무엇인지, 불이익은 무엇인지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p><p>또 통일의 종류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p><p>통일에는 그저 한가지 종류의 통일, 단순히 영토를 합치고 북한의 체제를 민주주의로 변화시키는 통일만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흡수통일, 무력통일, 평화통일,통일 단계론 등이 있다는 것이 나의 통일에 대한 생각이 변화하는 계기가 되었다.</p><p>특히 남한과 북한은 분단된 민족이였던시기보다 한 민족이였던 시기가 훨씬 더 길다는 사실로 남한과 북한이 통일되는 것은 당연하다는 문구가 인상깊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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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1: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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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18127082</link>
         <description><![CDATA[<p>분단의 고통이라는 주제로 생윤 발표를 하였습니다.</p><p>제가 팀 내에서 맡은 역할은 발표였습니다.</p><p>최종적으로 팀이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결과물을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팀 내에서 도움이 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p><p>더 완벽한 ppt를 위해 ppt 제작 일부분들에 제 의견을 제안하는 등, 발표를 위한 자료(노순택 작가의 작품 조사+북파공작원)를 추가로 따로 조사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하였습니다.</p><p>팀원들도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발표가 잘 마무리 된 것 같아, 이번 발표를 통해 발표역할을 맡아도 최종적으로 완성된 ppt를 보며 발표를 준비하는 것이 아닌, 제작과정부터 함께 참여하여 주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모든 자료를 습득하며 발표를 준비하는 것이 훨씬 더 발표의 질과 깊이를 높일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모둠활동을 통해 팀원들과의 협력심과 준비에 준비를 더하며 신중성을 기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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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1: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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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예술과 윤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18133304</link>
         <description><![CDATA[<p>대중문화의 윤리적 문제들을 조사, 발표했다.</p><p>단순히 대중에 의해 소비되는 문화로 인식하여 여러 가지 문화 활동을 문제의식 없이 즐겼었지만 대중문화의 윤리적 문제 자료 조사 과정에서 이러한 문화를 즐길 때에도 신중함이 가중되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문화를 어떻게 즐기냐에 따라 개인의 가치관과 행동양식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이 우리가 대중문화의 윤리적 문제들을 살펴보고 주의해야 하는 이유가 된다. 대중문화는 지나친 상업성과 선정성, 폭력성 등이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이며, 이에 따른 개인은 주체적이고 비판적인 태도로 대중문화를 수용해야 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윤리적 규제의 중요성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08 01: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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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30 김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18140454</link>
         <description><![CDATA[<p>주제:통일 반대</p><p><br/></p><p>이 과제에서 자료조사를 하고 ppt를 만들었다. 어렸을 때부터 통일을 해야한다고 교육을 받았는데 통일을 할 기미가 보이지 않아 다른 주제들보다도 통일반대에 더 관심이 갔다. 친구들이 보내준 자료조사와 내가 자료조사한 것을 토대로 ppt를 만들다가 자료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중간중간 통계청과 같은 믿을 수 있는 곳에서 자료를 많이 찾았다.</p><p><br/></p><p>느낀 점: 생각보다 북한과 우리나라의 경제적 차이가 커서 만약 통일을 한다고 하면 남한사람들의 분노가 클 것 같다. 독일통일을 예시로 검색하다가 실제로 동독과 서독의 경제적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갈등을 보니 추측이 아닌 확신이 들기도 했다. 그냥 서로를 인정해주고 평화롭게 지내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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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1: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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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베트남 통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18144978</link>
         <description><![CDATA[<p>베트남 통일 과정, 통일 이후 상황, 베트남 통일이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 등을 발표했다.</p><p><br/></p><p>베트남 통일은 무력통일의 방식으로 이루어져 통일 이후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전반적으로 사회 통합의 어려움을 겪었고, 공산주의 체제로 인한 경제 발전의 한계, 무력통일로 인한 인명 피해와 사회적 비용을 치루어야 했고, 결정적으로 민족결속력이 약화되어 지금까지도 베트남을 이탈하는 주민들이 있다. 이처럼 베트남 통일은 우리에게 평화적인 통일의 필요성과 공산 독재 체제로의 통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점, 유능한 정부와 지도력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나는 베트남이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을 토대로 우리가 더욱 통일에 관심을 가지고 남북의 평화적인 관계 유지를 시작으로 점차 교류를 넓혀가는 국가가 되었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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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1: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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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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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멘 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27713424</link>
         <description><![CDATA[<p>자료 조사, 발표</p><p><br/></p><p>예멘 자료를 조사하면서 예멘이라는 나라를 처음 알게 되었고, 예멘의 내전 과정, 원인 등을 알게 되면서 우리나라와도 연결 지어 생각할 수 있는 부분들을 계속 떠올렸던 것 같다. 또한 발표를 위해 대본도 써보고 꼼꼼하게 확인함으로써 나름 잘 마무리한 것 같아 뿌듯했다. 예멘 통일이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들을 잘 활용하면 많은 피해 없이 통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7 22: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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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예멘 통일의 시사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30440467</link>
         <description><![CDATA[<p>역할- 자료 조사</p><p>예멘 통일의 대한 자료를 조사하고 논문, 기사 등을 참고하여 필요한 부분만을 사용하고 재검토를 하여 틀린 부분을 알려주고 끝까지 참여하였다. 이번 활동을 통하여 친구들과의 연합, 배려, 친밀감 등이 많이 올라갔다. 예멘 통일처럼 우리나라도 언젠간 통일의 날이 오기를 바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좋은 활동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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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7: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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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발표주제: 독일 통일이 주는 시사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30490688</link>
         <description><![CDATA[<p>역할:독일 통일과정 자료조사</p><p>조사를 하면서 독일통일은 독일 내부의 합의와 양측 정치 리더들의 노력이 크게 기여했고 통일은 상호 협력과 교류를 통하여 민족적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우리나라도 통일을 하게 된다면 경제 협력을 통하여 남북의 경제가 균형있게 발전해야하고 주변 국가들의 협조를 얻어 내며 전 민족의 합의를 바탕으로 한 통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0 08: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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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대사회의 가장 큰 문제를 동양사상으로 해결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31148520</link>
         <description><![CDATA[<p>자연과 공존하는 것을 중요시하는 동양의 윤리 사상들을 이용해 환경오염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취해야 할 태도를 돌아보았다. 동양윤리에 따르면 우리는 자연의 구성원으로서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개인적, 사회적 노력을 해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이러한 성찰을 토대로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중고거래로 텀블러를 구매하였고, 업사이클링 패션기업 경영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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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0: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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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1 김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31148586</link>
         <description><![CDATA[<p>성차별 보고서 </p><p><br/></p><p>성차별의 대표적인 예시인 '유리천장' 사례들을 바탕 으로 성차별의 문제를 제시하였다. 보고서를 쓰면서 실제로 유리천장이 사라지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 고 앞으로의 사회다 고위직을 뽑을 때 공정하게 개개 인으로써 평가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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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0: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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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환경윤리와 대지예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31157951</link>
         <description><![CDATA[<p>환경과 대지예술의 연관성에 대해 발표했다.</p><p>대지예술은 예술계의 기존에 이루어지고있던 환경파괴와 전통적인 예술관습에 대항하기위해 등장했다.</p><p>기존에 전시회장에서 전시되던 작품을 전시회밖, 자연환경 자체를 작품으로 이용하는 대지예술은 여러 측면에서 예술계에 영향을 끼쳤다. 대지예술은 환경과 하나되는 작품을 통해 기존 예술계가 행하던 환경파괴에 비판하며 관객들에게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런 대지예술은 자연을 작품의 한 요소로 활용하며 오히려 환경을 파괴하게되는 결과를 낳기도 하였다. 또 광범위한 작품의 크기로 인하여 일반 대중들은 작품을 감상하지 못하고 일부만이 감상할 수 있는 상황을 초래하게 되었다.</p><p>이 발표을 준비하기 전에는 대지예술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몰랐지만, 이 발표를 준비하면서 대지예술이 환경파괴의 한 해결방법으로써 등장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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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0: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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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윤 발표: 데미안 허스트와 도덕주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31419688</link>
         <description><![CDATA[<p>도덕주의의 의의에 대해 정의하고 데미안 허스트의 상어를 이용한 [살아있는 자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에 대한 작품이 과연 윤리적인지에 대해 얘기하고 나비를 수천마리 사용해서 만든 작품인 [사랑의 안과 밖] 또한 윤리적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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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6: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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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뇌사 찬반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31419935</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존엄하게 죽을 권리가 있다. 하지만 이는 생명의 존엄성을 경시하는 태도라고 생각한다. 철학자 '칸트'같은 경우, 인간을 수단으로 쓰면 안된다고 주장한 사람이지만, 나는 칸트의 입장을 긍정하면서도 어느 부분에서는 부정하는 입장이다. 인간을 수단으로 쓰지 않는 건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고, 생명 자체를 존엄하게 보기 때문이다. 하지만 뇌사자의 장기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장기 기증으로 살 수만 있다면, 나는 이 장기 기증이 미래를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p><p>가끔 나는 어느 티비 프로그램을 통해 장기 기증을 받지 못하여 어린나이에 죽는 이들을 많이 봤다.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는 것은 당연하고, 꼭 해야하는 게 맞지만, 장기 기증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살아갈 수만 있다면, 이 또한 긍정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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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6: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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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활동 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31422261</link>
         <description><![CDATA[<p>성 소수자- 솔직히 이해가 안 된다. 인간과 인간이 서로 좋아하는 것이 왜 비판을 받는 일인지 다른 나라에는 성 정체성을 이해해주고 자유롭게 표현하며 살아간다. 그렇다고 그 나라가 행복지수가 최악도 아니고 오히려 1위를 할 만큼 높다. 우리나라는 너무 보수적이고 유교적이라고 생각한다. 우선은 성 소수자를 받아들이기 위해 이에 대한 법들을 없애고 오히려 거부감이 없도록 사람들에게 교육 해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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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6: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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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설계 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31422943</link>
         <description><![CDATA[<p>원래 패션디자인과에 진학하여 패션에 대해 공부하고 디자인하고 만들고싶다는 것은 확고했지만 그 이후 진로는 정하지 못하였는데 패션 관련 직업을 찾아보고 진로 설계 과정을 직접 써보니 내 진로에 조금 더 와닿은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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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6: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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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31423831</link>
         <description><![CDATA[<p>현대사회문제를 동양사상을 통해 해결책을 찾고자하는 활동에서 현대사회에서 취업이나 고용문제에 있어서 성차별은 민감한문제임을 알고 그와 관련된 해결방안을 동양사상을 찾아봤다. 그중 도가에서 장자가 주장한 ’제물‘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만물의 가치는 평등하다고 주장한 제물은 귀천 시비들을 차별하지 말라고 했으므로 성별을 이유로 귀천을 나누는 성차별에 있어서 이자세가 꼭 필요하다고 느꼈다.</p><p><br></p><p>영화감상문(미비포유를 보고 느낀점)</p><p>이 영화를 보고 감상문을 쓰면서 안락사에대한 다른시각도 이해하게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원래는 안락사라고 하면 자살과 같이 자기 스스로 죽길원하는 부정적인 것으로 인식했으나 안락사를 간절히 원하는 윌과 그의 안락사를 막기위해 삶의 행복을 알려주고자 노력하는 루이자를 보면서 결국 안락사라는 윌의 선택을 존쟁하는 것도 그의 행복을 지켜주는 것이라는 생각도 들게되었다. 윌같이 온전한 상태가 아니라 우울증이나 정신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안락사를 주장하면 정당화 될순 없지만 병으로 고통받는 시한부에게 까지 무조건 안락사를 나쁜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영화를 추천해주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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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6: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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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1김은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31424984</link>
         <description><![CDATA[<p>주제 : 진로 설계 과정 세우기</p><p>나는 무언가를 꾸미고 디자인하는 것에 흥미가 있다. 나의 꿈은 일러스트레이터, 동화 삽화가이고 캐릭터, 애니메이션, 광고, 멀티미디어, 순수회화 등 다양한 일을 하고 그림이나 사진, 도표 등 시각적인 요소로 어떤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미적 감각이 뛰어나야 한다. 내가 원하는 대학교에 가기 위해서 내신 준비를 철저히 하고 실기 연습을 꾸준히 많이 해야겠다. 학교에서뿐만 아니라 집에서 구도 스케치를 해보며 연습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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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6: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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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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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 뇌사에 대한 입장</p><p>뇌사에 대한 칸트의 입장을 서술하고 뇌사에 대한 공리주의의 입장을 통해 나의 의견을 서술했다. 공리주의는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이야기하고 효율을 중시한다. 뇌사자의 장기를 장기 이식에 활용하여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면 좋다고 본다. 하지만 나는 그러면 생명의 존엄성을 경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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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6: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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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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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 미 비포 유 영화 감상</p><p>학교에서 안락사에 관한 수업을 하고 집에서 안락사 관련 영화인 '미 비포 유'를 검색하여 시청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안락사 하기를 원한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만 해도 눈물이 저절로 나오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지금 삶에서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도 나를 슬프게 한다. 나도 루이자처럼 최대한 마음을 바꾸어보려고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락사를 하고 싶어 한다면 존중해 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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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6: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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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설계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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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활과 윤리 수업시간을 통해 작성한 진로계획서에는 직업에 대한 자료조사가 제일 부족했다. 아직 정확한 직업을 선택하지 못했기 때문에 미술, 내가 흥미있는 분야 등 여러 직업을 조사해보고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해야겠다고 느꼈다. 진로 계획서를 통해 음악과 미술에 흥미가 많고 여러 디자인 분야, 아트디렉터 또는 광고디자인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나의 적성과 흥미에 대해 자아 특성을 잘 분석하고 이해하고 있지만 관심 분야의 직업뿐만 아니라 대학 입시를 위한 계획부터 직업을 가지게 된 후 계획 등등 미래 계획을 철저히 세워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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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6: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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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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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사형제도</p><p>활동: 사형제도에 대한 나의 찬성, 반대 의견을 서술하였다.</p><p><br></p><p>느낀점: 사형제도에 대해서는 무조건적 찬성이라고 생각했지만 베카리아가 얘기한 종신 노역형을 듣고</p><p>사형은 한번의 고통으로 범죄자를 자유롭게 해주는데 종신 노역형은 죽을 때까지 고통을 주기 때문에 이 의견에 동의해 사형에 반대하게 되었다.</p><p><br></p><p>알게된점: 각 사상가들마다 자신이 가지고있는 사상에 따라 사형제도에 찬성하거나 반대나 또 대안을 얘기한걸 알게되었다.</p><p><br></p><p>2.안락사에 대한 나의 의견 </p><p>활동: 안락사에 대한 찬반을 정해 서술하였다.</p><p><br></p><p>느낀점: 나의 안락사에 대한 의견은 무조건적 찬성이었다. 나는 안락사는 당하는 사람을 위한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정답이 아니라 오히려 하지말아야하는것이라는 걸 느끼게 되었다. 세상에는 정답은 없다는걸 느끼게 되었다.</p><p><br></p><p>알게된점: 안락사에 대한 반대 의견을 처음보아서 이상했지만 공부를 하면서 사상가들이 말한 이유를 알게되었다.</p><p><br></p><p>3. 예술과 윤리 </p><p>활동: 예술과 윤리 중 일상생활에 미술이 영향을 주는것을 가지고 풍자, 미술치료등을 ppt로 만들어 발표했다.</p><p><br></p><p>느낀점: 예술은 우리 주변에 깊게 스며들었다는걸 느꼈고 예술이 없다면 즐기는 문화가 많이 줄어든다는걸 느꼈다.</p><p><br></p><p>알게된점: 세상에 많은 풍자작품들이 있다는걸 알게되었고 풍자작품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은 정치관련 풍자라는걸 알게되었다.</p><p><br></p><p>4.통일 발표</p><p>활동: 분단의 원인이라는 주제로 발표자료를 만들어 발표했다.</p><p><br></p><p>느낀점: 분단이 된지는 약 70년 이상이라서 나에게 느낌이 별로 없었다 막연하게 북한 때문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내부적 외부적으로 문제점이 있었단걸 느꼈다.</p><p><br></p><p>알게된점: 신탁통치가 되면서 정치사상이 다르게 되어서 사람들 자체적으로도 단결이 안됬겠다는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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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6: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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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과 윤리 발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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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발표주제: 예술의 상업화 </p><p><br/></p><p>도덕주의와 심리주의에 대한 입장과 차이점을 설명하였다. 또한 예술의 상업화가 현재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장단점을 들고, 현재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웹툰, 웹소설을 예로 들어 발표하였다. 이 발표를 준비하며 창작자로써 예술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또한 훗날 내가 있을 예술 업계가 어떤 흐름으로 흘러가고 있는 지에 대해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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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6: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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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과 윤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31436809</link>
         <description><![CDATA[<p>yBa작가 중 하나인 채프만 형제가 그린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발표하고, 불쾌감을 주는 작품들에 대한 관점을 발표하였다. 원래 다수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작품은 예술적이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채프만 형제의 그로테스크한 작품들을 조사하며 기괴하고 불쾌한 작품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앞으로 훨씬 넓은 생각의 폭을 가지고 작품을 구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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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6:5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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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차별 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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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회 속 녹아든 성차별의 예시로 우리 사회에서 빈번히 맞이하는 뉴스 기사들을 조사하였다. 성폭행, 묻지마 살인 혹은 폭력의 대부분 범죄 대상이 여성인 점을 감안하여 "혐오 범죄"를 주제로 보고서를 작성하였다. 보고서를 작성하며 우리 사회에서 성차별이 이리 다양하게, 빈번하게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생각해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뜻깊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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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7: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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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윤 기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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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진로 설계 과정</p><p><br/></p><p>내 진로 설계과정을 적으면서 나는 꿈을 꾸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꿈의 나는 성공하였으며 누구나 부러워 할 꿈을 꾸고있다는 것을 다시 체감하였다.</p><p>내 단점도 찾고 흥미도 찾아서 진로설계를 더 잘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꿈을 포기하던 내가 내 미래에 조금씩 희망을 걸고 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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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7: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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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상업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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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의 상업화란</p><p>예술이 상업적 이익을 달성할 수 있는 중요한 상품이 되고 자본주의가 확산되면서 예술에서도 경제적 가치를 중시하는 경향이 생김</p><p>예술작품을 대량으로 생산하고 소비할 수 있는 대중 매체의 발달이 되었다</p><p>나는 예술의 상업화의 긍정적인 측면으로 루이비통의 콜라보, 샌활 속 제품에거 찾아볼 수 있는 긍정적인 상업화등을 알아보면서 한층 더 예술이 주는 좋은 점에 대해 생각볼 수 있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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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4: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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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비포유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31720467</link>
         <description><![CDATA[<p>영화 미비포유는 안락사에 관한 논쟁을 생윤에서 배우면서 접하게된 영화이다. 영화 자체는 매우 감동적이다 이 영화를 보면서 안락사가 우리에게 주는 긍적적인 영향은 무엇이며 부정적인 영향 또한 생각하게된 기회였다 안락사가 몸이 불편한 남자주인공에게는 편안한 죽음일지 몰라도 남아있는 여자주인공에게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인 것 처럼 안락사가 주는 여러 점을 생각해보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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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4: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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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학대에 대한 입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3172499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평소에 예술가들은 옳은 생각을 가지고 올바르게 행동해야된다고 생각해왔다.그래서 동물학대와 관련된 윤리들을 배우면서 예술가들의 인격을 옳게 인도하기위해 동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그들에게 특히나 더 필요하다는 생각을 확고히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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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4: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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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31746157</link>
         <description><![CDATA[<p>우생학을 허용한 미래는 어떠할 지 조사하는 과정에서 영화 가타카를 선정해 시청하고, 사람들이 유전자를 조작한 미래는 단순히 완벽하고 아름답기만 하지는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br>유전자를 선택하는 것은 인간 사이의 정과 유대감을 약화시킬 수 있으며, 부모와 아이의 경우에는 부모가 아이를 단순히 게임 속 캐릭터처럼 자신의 소유물로 여기거나 가볍게 버릴 수 있다고 반대했다. 또한 인간은 결핍과 고통, 갈등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존재로써 모든 부정적 요소를 제거해버린 사회에서 인간은 성장할 기회와 나아갈 의지, 인간성을 부여받지 못한다고 보았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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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4: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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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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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사회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생각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31756554</link>
         <description><![CDATA[<p>현대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중우리 사회가 점점 개인주의 문화가 되어가는 것이 문제라 생각하여 문제를 제기함. 해결 방안으로는 온라인에 의지하여 사회와 간접적으로 연결하려는 것을 자제하고 공동체 생활을 하여 무위와 무욕의 상태에 이르지 않도록 하는등 다양한 해결 방안을 제시함. 이 과정에서 자신을 한 번 돌아보고 성찰하는 계기가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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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5: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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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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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락사에 대한 나의 의견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31757968</link>
         <description><![CDATA[<p>회생 가능성이 없어 의미 없는 연명치료는 가족들에게 큰 고통을 유발한다. 또한 당사자는 불치병을 앓고 있어 자기관리가 되지 않아 인간답게 살 수 없다. 인간다운 대우도 받기 힘들어 삶의 의지를 잃어갈 것이다. 인락사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을 들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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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5: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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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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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감상문(미비포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31758649</link>
         <description><![CDATA[<p>안락사가 주제인 영화 [미비포유]를 보고 안락사가 본인에게 닥친 불행과 비극을 회피히고자하는 극단적 선택의 수단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됨. 자신을 사랑해 주는 부모님, 친구, 여인이 곁에서 힘이 되어주고 삶의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지만 주인공은 남은 사람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준 채로 안락사를 선택함. 이로써 안락사는 많은 고민이 필요한 문제라고 생각하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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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5: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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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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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상업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w700204/zdrvdtg9snx9wq6x/wish/2831991879</link>
         <description><![CDATA[<p>펜트하우스는 대중들의 이목을 끌기 위한 자극적인 소재라는 주제들을 접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랐던 예시입니다. 이 펜트하우스 라는 드라마는 빈부격차, 학교폭력, 복잡한 가정사, 부, 명예, 가정폭력 등을 스토리 전개에 서슴지 않고 내보내며 대중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 드라마의 내용에는 살인, 살인미수 등 범죄가 일어나며 폭력을 지나치게 미화하거나 악을 응징하는 수단으로 정당화하여 대중이 폭력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지니게 될 위험성이 충분했습니다.</p><p>펜트하우스 이외에도 더 글로리라는 작품 또한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피의자들에게 복수하는 내용으로 극 상에는 살인, 폭력, 마약, 돈 등 자극적인 소재들이 등장합니다. 더 글로리라는 드라마는 학교폭력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고, 그로 인한 피해자의 고통을 잘 보여주는 드라마로 실제 학교 폭력 피해자가 학교폭력 피의자를 폭로하고, 학교폭력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며 사회적으로 좋은 효과를 가져오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극이 전개되며 나오는 수위 높은 범죄들로 하여금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 복수로 인한 폭력, 즉 악을 응징하는 수단으로 정당화되었습니다.</p><p>더 글로리가 대중들의 큰 관심을 끌자, snl코미디 방송에서는 더 글로리를 패러디하여 더 칼로리라는 제목으로 제 2차 창작물이 생성했습니다. 극상 학교폭력을 당하는 피해자의 모습을 패러디 함으로써 피해자들의 고통을 희화화 시키는 등 더많은 사람들의 흥미와 관심을 얻기 위해 폭력을 단순히 여기는 대중문화가 발생했습니다. </p><p>제가 이번 발표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지나친 예술의 상업화는 예술의 미적 가치를 표현하기보다는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작품을 생성하며, 점점 더 대중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자신들의 작품이 사회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자극적이고, 윤리를 고려하지 않는 작품들을 제작하며, 그 작품들이 대중들의 나이를 불문하고 대중매체를 통해 빠르고 무분별하게 확산된다는 점을 명심하며 자신의 작품 생성에는 윤리적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입니다. </p><p>느낀점:</p><p>예술의 상업화로 점점 대중들의 관심을 끄는 자극적인 소재들로 더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려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도 어떨 수 없는 이유가 대중들의 이목을 끌지 못하면 자신의 작품은 누군가에게 보여질 기회를 얻을 수 없고, 실제 그 작품을 생성하는 데 들인 작가의 시간과 노력, 재료의 비용 등의 소비만 있고, 얻어지 것이 없기 때문에 작품을 생성하고 그 일을 직업으로 삼는 작가들은 생계유지와, 경제적 이득을 얻기 위해 점점 자극적인 소재를 찾을 수 밖에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술의 상업화와 자극적인 소재들로 인한 폭력성이 미화되고 반복되는 대중작품들이 계속 생성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자신의 작품이 대중들과 사회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며 적당한 선을 대중과 작가들이 함께 타협해 찾아간다면 우리의 예술은 더 건전해지고, 획일화 되지 않은 다양성이 존중되는 문화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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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23: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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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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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정부패의 문제</p><p>: 부정부패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을 써보면서, 부정부패억 대한 우리나라의 처벌이 매우 가볍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고치기 위해 우리는 정부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부정부패를 막기 위한 의견을 계속 내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벌칙의 강도가 낮고, 책임성과 투명성이 낮기 때문에 부패가 계속 발생하는 것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언론의 독단성과 주관성을 높여, 부패의 비리를 세세하게 밝혀 투명해질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앞으로 언론이 밝히는 부정부패에 관심을 기울이고, 올바른 사회를 위해 부정한 일에 서슴치 않게 비판하기로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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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23: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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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상업화 발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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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의 상업화에 대해 긍정,부정적 측면의 근거를 들어 발표하였다.긍정적 측면으로는 제프 쿤스,앤디워홀의 사업 미술에 대하여 조사하였고 부정적 측면으로는 이상수 작가,이재열 작가의 예술작품을 예시로 들어 제시하였다. 예술의 가치를 인지하고 예술활동을 계속 해나기기 위해선 양측의 입장을 모두 고려하며 대중들의 노력도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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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23: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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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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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분배의 정의를 배우고 부유세 부과에 대해 찬성하며 한눈에 보는 세상 - curzgesagt의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이기적인 생각 - 이기적 이타주의 영상을 근거로 들었다.<br>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은 윤리적 이유를 넘어 이익적인 면에서도 한층 발전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이기적 이타주의를 통해 여러 방면에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공체적 배려와 관심이 중요함을 깨달았다.<br>또한 그러기 위해 미술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고 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며 대중에게 전달력이 큰 4차 산업 시대의 신기술의 특징을 잘 이용하여 회화와의 조화로운 결합을 시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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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01: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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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FT에 대한 나의 의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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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현 시점 NFT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취한다. 적절한 법률과 규제가 마련되기만 한다면 긍정적인 영향이 커질 수도 있으나, NFT 시장을 보면 지나친 복제와 수정이 대대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예술의 창조성이 경시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블록체인 시스템으로 인해 유발되는 환경오염도 NFT시장의 큰 문제라고 생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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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5 02: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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