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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미시교육 10조 &quot;Mother to son&quot; by 이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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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2 05: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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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yskyky25</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zdcvyeehqbrm7o0y/wish/2181203045</link>
         <description><![CDATA[<div>&lt;생각할 거리 &gt;<br>1. 이 시의 주제 중 하나인 ‘인종차별’에 대해 알고 있는 점이 있나요?&nbsp; 조원들과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봅시다.&nbsp;<br>혹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혐오’를 목격/경험한 적이 있나요?</div><div>조원들과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봅시다<br><br>2. 시의 화자는 계단을 오르는 것처럼 힘겨운 역경을 겪었다고 이야기합니다. 인생에서 힘겨웠던 경험이 있나요? 조원들과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봅시다<br><br>&lt;조별활동&gt;<br>1. <strong>Anaphora</strong></div><div>특정한 단어를 여러 문장이나 절의 앞부분에</div><div>반복적으로 배치<br>‘And‘ 반복 =&gt; 역경 강조</div><div>It’s had tacks in it,</div><div>And splinters,</div><div>And boards torn up,</div><div>And places with no carpet on the floor-</div><div>Bare.<br><br>‘Mother to Son’에서는</div><div>어머니가 겪었던 역경을 강조하기 위해</div><div>Anaphora를 사용하였습니다.</div><div>생각할 거리 2를 바탕으로</div><div>자신이 경험했던 역경을</div><div>Anaphora를 사용하여</div><div>3줄의 글로 작성해 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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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13: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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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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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생각할 거리&gt;<br>1. 직접 본 적은 없지만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이라는 도서에서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테러를 당하고 차별 받은 흑인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다. 흑인을 혐오하는 사람들이 모여 흑인이 사는 가정집에 무분별하게 화염병 테러를 하는 일이 실제로도 있었다는 점이 놀랍고 죄 없는 사람들에게 말도 안되는 이유로 테러를 한 사람들에게 화가 났다.<br>2. 작년에 아팠을 때 진통제를 먹고 버티다가 구급차를 타고 병원에 가 입원 했었다. 이제 다 성인이니 스스로 버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내 몸은 내가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없고 미련하게 버틸 일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조금 서럽고 힘겨웠던 것 같다.<br>작년에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되게 힘들었다.<br>&lt;조별활동&gt;<br>1.<br>Bye now, love who passed by me.<br>Bye now. It's such a natural smile.<br>Bye now. Even though the nightmares that come at dawn are sticky and sweet.<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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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13: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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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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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생각할 거리&gt;<br>1. 인종차별에 선호도를 표현한다는 것이 어폐가 있지만, 굳이 표현한다면 전 매우 안좋은 시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아는 지인이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갔다 왔었습니다. 그때 인종차별을 매우 많이 겪었다고 합니다. 눈을 두 손가락으로 좌우로 찢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으며, 성적인 농담도 굉장히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조금 더 와닿았던 것 같으며, 안좋은 시선을 가지게 된 게기가 되었습니다.<br>앞서 언급한 것처럼 인종차별을 당하는 입장에서 생각하다보니 매우 불쾌한 생각을 가졌었는데, 실제로 저도 하고 있음을 깨달을 때가 있었습니다. 외국인에게 한국어 되게 잘한다고 말했었는데 알고봤더니 한국인이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저는 겉모습만 보고 외국인이라 생각했던 것입니다. 이 또한 인종차별이 될 수 있음을 알고 고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실제로 예를 들어 가수 에릭남의 경우, 미국 애틀랜타 연쇄 총격 사건과 관련해 인종차별 사회를 비판하는 기고문을 냈었습니다. (The title: 만약 당신이 애틀랜타에서 벌어진 아시아계 대상 폭력에 놀랐다면, 우리의 목소리를 듣고 잇지 않았던 겁니다.) -&gt; APPI(아시아+태평양계 사람들)&nbsp;<br>“APPI의 경험은 불안과 정체성 위기로 가득 차 있다. 미국 문화는 백인 우월주의와 조직적 인종주의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그 속에서 아시아인은 ‘영구적인 외국인＇이건 ‘모범적인 소수민족 신화의 주인공＇이었다“ “APPI는 배제되고 억압받았으며 성적 대상이 됐다. 왜 우리 공동체의 여성들을 당신들의 성 중독 해소 대상이자 희생자로 표현하나. 어떻게 감히 그럴 수 있나＂라고 비판함.<br><br>혐오까지는 아니지만, 어렸을때 뉴질랜드에서 점심 도시락으로 계란볶음밥을 싸갔었는데.. 이를 본 같은 반 백인 친구가 냄새난다고 대놓고 짜증낸 경험이 있다. (백인-&gt;아시아인 무시한 경험ㅠㅠ)<br><br><br>2.&nbsp;<br>(1) 인생에서 힘겨웠던 경험은 고등학교 2학년 시절이었습니다. 모두가 저를 미워한다고 섣불리 생각하여 주변과 거리를 두었던 것 같습니다. 남들보다 성적에 예민했던 저는 성적을 공개하는 것을 극도로 꺼려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친구들은 본인의 등급을 빨리 알아야 하거나 알길 원했다보니 저를 힘겨워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괜찮아하며 이해해주다가 저로 인해 등급이 내려가는 경우를 겪은 친구들은 화가 날 수 밖에 없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홀로 주변에 벽을 세우고 있다보니 외로워 지면서 삶의 목적을 잃어가며 힘들어했던 것 같습니다.<br><br>(2) 흔한 재수썰이라 별게 없지만, 현역때 수시에 실패하고 재수를 결심한 순간부터 학원을 다니기 시작하기 전까지 그 2개월이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인 것 같습니다. 해도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앞섰고, 모든 재수생이 보통 처음에 그렇듯 이번에도 망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에 불안감이 앞섰습니다.<br><br><br>&lt;조별활동&gt;<br>1.&nbsp;<br>(1) Dear me who were in 2nd grade of high school<br>Build the wall to conceal my weakness,<br>Build the wall to be shaken up.<br>Build the wall to be alone.<br><br>(2) I was alone in a dark room,<br>feeling betrayed by the world,<br>feeling exhausted by school years,<br>feeling not wanting to believe in myself.</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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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2: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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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zdcvyeehqbrm7o0y/wish/2189919641</link>
         <description><![CDATA[<div>&lt;생각해보기 1번&gt;<br><br></div><div>-최근 강남역 살인사건이 6주기를 맞았다는 기사를 읽게 되었다. 아직도 여성 혐오 범죄가 일어나는 것을 보았을 때 더 확실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iv>-3일 전에 미국 뉴욕주 북부 버펄로 흑인 밀집 지역에서 사건 사고가 발생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백인 우월주의로 인해 10대 백인 남성이 총기를 난사하여, 10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상을 입게 되었다. 이 사람의 범행은 명백한 인종 증오 범죄로 파악되었고, 범행 전에 소셜미디어에 범죄의 정당함을 주장하는 선언문을 올렸다. 21세기에도 인종차별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 되는 일이지만, 아직도 사건사고로 이어져 희생자가 있다는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깝다.<br><br></div><div>- 얼마전 백인 경찰이 흑인을 과잉 진압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으로 인해 발생했던 #BlackLivesMatter 운동이 기억난다. 그 과정에서 오히려 동양인이 차별당하는 사건도 발생했다는 점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br><br></div><div>&lt;생각해보기 2번&gt;<br><br></div><div>-내가 고등학생 때 친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아버지께서 힘들어하시는 것을 보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힘겨웠던 경험이었다.<br><br></div><div>-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었지만, 그런 활동이 다 취소되고, 집에만 계속 있어야 해서 답답해서 좋지 않았던 경험이 있다.<br><br></div><div>-재수를 할 때 다른 친구들은 대학에 들어가 대학생활을 즐기고 있을 때 나혼자 동떨어져서 공부만 하고 있는 것 같아 굉장히 우울했던 기억이 난다.<br><br></div><div>&nbsp;<br><br></div><div>&lt;조별활동&gt;<br><br></div><div>1.&nbsp;<br><br></div><div>a lot I want to do,&nbsp;<br><br></div><div>There's a lot I want,&nbsp;<br><br></div><div>There are many things I want to do,<br><br></div><div>but I can't do it<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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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7: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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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조</title>
         <author>cherrysh20730</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zdcvyeehqbrm7o0y/wish/2191359698</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해보기 1번]<br>- 지하철에서의 장애인 이동권 시위에 대한 대중들의 장애인 혐오 발언을 목격하였다.<br>- 외국인들이 한국인을 상대로 눈을 찢어 동양인들을 차별하는 영상을 본적이 있다.<br>- 동양인들의 말소리를 비하하는 가사를 쓰는 서양 가수들의 노래를 듣고 기분이 안 좋아진 적도 있다.<br><br>[생각해보기 2번]<br>- 시험기간마다 찾아오는 끊임 없는 시험공부로 인한 고난과 역경<br>-인생에서 힘겨웠던 경험은 인간관계에서 가장 크게 느껴지는 것 같다. 가까웠던 사람과 다투고 멀어지는 것만큼 힘든 일이 없는 것 같다<br><br>[조별 활동]<br>There was a lot to study,<br>And summarize,<br>And do a presentation,&nbsp;<br>And stay up night during the exam.&nbsp;<br><br>Life has a difficult human relationship,<br>and we argue,<br>and we hurt each other,<br>and we finally begin to fall apart.<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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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13: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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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zdcvyeehqbrm7o0y/wish/2191445122</link>
         <description><![CDATA[<div>&lt;생각할 거리&gt;</div><div>1.</div><div>다문화 가정 센터에서 봉사를 한 적이 있었는데, 아이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라는 이유만으로 초등학교나 학원 같은 곳에서 다른 또래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한 경험이 있다는 것을 듣고 안타까웠던 기억이 있습니다.<br><br></div><div>미국으로 유학을 간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로 인종차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상황을 직접적으로 들은 경험이 있습니다. 어느 날은 학교의 같은 반 학생이 제 친구를 보며 낄낄거리며 눈을 찢는 행동을 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매체에서만 보던 인종차별 행위를 주변인이 겪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충격을 받았습니다. 또한, 혹시 내가 은연중에 다른 인종을 차별하지 않았나 되돌아보는 계기도 되었습니다.<br><br></div><div>2.<br><br></div><div>저는 고등학교 3학년&nbsp; 때 수험생활을 겪으면서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br><br></div><div>제 인생에서 힘겨웠던 경험은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인 것 같습니다. 그 때의 일들을 모두 자세히 말하기는 어렵지만, 누구보다 친했던 깊은 관계의 사람과는 멀어지고, 미적지근한 관계의 사람과 오히려 오랜 기간 소통하고 지내면서 대인관계는 내가 예측할 수 없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각자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에 겪을 수 밖에 없는 가치관 차이로 부딪힐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인간관계에서의 가장 건강한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시기의 저는 어렸고 여렸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며 지켜보는 것 외에는 어떤 행동도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nbsp;<br><br></div><div>&lt;조별활동&gt;<br><br></div><div>All the tests that I had to go through&nbsp;</div><div>And the homework bothered me</div><div>And my grade was unsatisfying</div><div>And I was depressed<br><br></div><div>&nbsp;</div><div>We develop various relationships with people,</div><div>And we lose our relationship with the people we've been close to,</div><div>And there's an unpredictable interpersonal relationship,</div><div>And I'm only shedding tears.<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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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14: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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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zdcvyeehqbrm7o0y/wish/2191484900</link>
         <description><![CDATA[<div>&lt;생각할 거리&gt;<br>1.<br>- 조지 플로이드 사건 :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흑인 용의자가 죽은 사건을 통해 왜그렇게 흑인을 싫어하고 차별하지? 생각하면서 마음이 아팠다.<br>- 의정부고등학교에서 유행하던 밈 (가나 장례식)을 졸업사진 컨셉으로 활용했었다. 그들은 그 밈을 재현하기 위하여 피부를 일부러 까맣게 칠하였는데, 이는 흑인에 대한 인종 차별이다. (백인이 황인종을 따라하려 피부를 노랗게 칠한다면 우리도 기분이 나쁠 것이다) 가나 출신 유명인인 샘 오취리가 이를 지적하였으나 한국 네티즌들이 오히려 샘 오취리에게 비난을 퍼붓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공인이 일반인의 사진을 부정적 목적으로 게재하였다는 점에서 행한 비판도 존재하였으나 이유 없이, 혹은 별 것도 아닌 것으로 유난 떤다는 듯이 비난을 쏟아 붓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때 혐오를 목격한 것 같다.&nbsp;<br><br>2.&nbsp;<br>- 고등학교 때 살이 너무 쪄서 다이어트를 했는데 좋아하는 음식도 못 먹고 운동도 계속해야해서 힘들었다. 계단을 오르는 것처럼 힘겨운 역경이 아니라 정말 계단을 올랐다;;<br>-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고 느꼈을 때 가장 힘겨웠다. 특정한 계기 때문은 아니고 어느 샌가 그런 무력감에 휩싸인 자신을 발견한 적이 있었다.&nbsp;<br><br>&lt;조별 활동&gt;<br>- I have to endure my appetite,<br>And suffer everyday,<br>And smile finally.<br>-&nbsp; I am sinking deep into the sea,<br>sadly there's no one I can see<br>sadly no doctor can care this<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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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14: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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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조</title>
         <author>jiwoo021114</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zdcvyeehqbrm7o0y/wish/220973616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생각할 거리</strong><br> 1. 1944년에 백인 여아 두 명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14살의 나이로 전기의자형에 처해진 조지 스티니 사건이 생각났다. 이 사건은 미국에서 대표적인 인종차별에 의한 졸속재판 및 누명 씌우기에 의한 사법살인의 사례로 알려져 있다. 이 사건은 2004년에 한 지역사학자에 의해 재조사가 시작되었고 몇명의 변호사와 함께 재심 청구가 추진되어 2014년에 무죄판결을 받았다. 특히 한 백인 남성이 임종 직전 자신이 70년 전 사건의 범인이라고 고해했다는 죽은 남성의 가족들의 증언이 있었다.<br><br></div><div>2.&nbsp;<br>- 입시를 준비할 때 끝이 보이지가 않아 힘겨웠다.<br><br></div><div>&nbsp;<br><br></div><div>조별활동<br>&nbsp;1. It was an endless stairs,<br>&nbsp;and a steep uphill,<br>&nbsp;and a fight with myself.<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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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3: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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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조</title>
         <author>codus4674</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zdcvyeehqbrm7o0y/wish/2224897775</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할 거리<br><br>1. 얼마 전에 종영한 드라마 &lt;우리들의 블루스&gt;의 내용이 떠오른다. 영옥은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쌍둥이 언니인 영희를 보살피는데, 영희와 함께 간 식당에서 어린 아기가 영희를 보고 수군거리고, 빤히 쳐다보는 등 무례한 행동을 한다. 겉모습과 행동이 다르다는 이유로 장애인을 혐오하는 우리 사회의 일부분을 보여준다고 생각했다.<br><br>2.&nbsp; 스무 살 때 입시에 실패했을 때 정말 괴로웠다. 하고 싶은 일이 있었고, 확고한 꿈이 있었기 때문에 그려놓은 미래가 있었는데 고등학교 시절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것 같아서 힘들었다.&nbsp;<br><br>조별활동<br><br>Anaphora<br><br>It's had brushes in it,&nbsp;<br>And canvas gets dark,<br>And dreams blaken<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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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9 12: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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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yskyky25/zdcvyeehqbrm7o0y/wish/2224937959</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할 거리]<br><br></div><div>1.&nbsp;<br>- 인종차별을 본 적은 없지만 몇몇 사람들이 외국인 노동자라는 단어를 부정적인 뜻으로 사용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br>- 인종차별이나 혐오의 상황을 직접 경험한적은 없지만, 종종 미국에서 경찰이 단순히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강압적으로 체포한 사건들에 대해 매체에서 본 경험이 있다.<br>- EPL을 자주 시청하는데 그곳에서 Black lives matter라는 인종 차별 반대 캠페인을 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보며 드는 생각은 흑인에 관한 인종차별에만 포커싱이 맞춰져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었다. 분명히 흑인들의 동양인 차별도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기때문에 인종차별이라는 거대한 카테고리가 흑인에 관한 인종차별이라는 좁은 카테고리에 국한되는 것을 경계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 끊이지 않는 전세계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주로 동양인과 흑인을 대상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많은 인종차별. 모두가 동등하다고 하지만 왜 인종을 기준으로 사람을 차별하는건지 정말 알 수가 없어 답답하고 속상하다.<br><br>2.</div><div>- 아직 인생에서 많이 힘들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br>- 고등학교시절, 수학과 과학 과목을 특히 어려워하고 못했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시험이 어려워서 성적이 안 좋게 나와 크게 좌절하고 힘겨웠던 경험이 있다.&nbsp;<br>- 남들보다 길었던 대학입시 수험생활이 내 인생에 있어 힘든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지금 와서 돌이켜 생각해보면 좋았던 기억도 많았지만, 혼자 걸어간다는 느낌을 지울 수는 없었다.<br>- 재수를 하게 되며 홀로 외로이 어둠 속에 갇혀있던 1년 간의 생활이 정말 힘겨웠던 것 같다. 정해진 게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나를 믿고 앞만 보고 달려가야 하는 그 상황들 속에서 많이 힘들었던 것 같다.</div><div>&nbsp;</div><div>[조별 활동]<br><br>1.<br>The misfortune&nbsp; &nbsp; &nbsp;&nbsp;</div><div>made me frustrated&nbsp;</div><div>made me run away&nbsp; &nbsp; &nbsp;</div><div>made me hard.<br><br>They were not solved by my passionate efforts alone.<br>It had pitfalls,<br>It had a swamp of frustration,<br>It had a more profound cave.<br><br>&nbsp;It was like a tunnel where my friends who went ahead didn't look behind me.<br>It was short but long like a nap<br>And was lonely like dawn<br>And was as disturbing as cigarette smoke.<br><br>No lights, though I have to see it.<br>No hope, still I have to dream it.<br>No result, but I have to make i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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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9 13: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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