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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2학년4반 by 강원경</title>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link>
      <description>차곡차곡 활동 쌓아가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11 04: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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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락별 요약 예시 답안</title>
         <author>tournee</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144629435</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람을 웃게 하는 간지럼은 오래된 수수께끼이다.<br><br>2.간지러운 느낌 중에는 외부 자극에 의한 가려움과 웃음이 나는 간지럼이 있다. 외부 자극에 의한 가려움은 과거에는 통각의 일종으로 여겼지만 최근에는 가려움을 느끼는 신경이 따로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웃음이 나는 간지럼은 신체의 특정 부위에서 일어나고 가려움보다 더 강한 촉감이며 현재는 간지럼의 원인으로 여러 감각과의 관련성이 제시되고 있다.<br><br>3. 간지럼을 통해 가까운 사이에 유대감을 증진하고 자신에게 신체의 취약한 부분을 알려주고 이를 방어하는 방법을 학습하게 된다.<br><br>4. 내가 나를 간질이면 행동을 예측할 수 있어 간지럼을 타지 않는다. 그러나 남이 나를 간질일 때는 행동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간지럼을 탄다.<br><br>5. 간지럼은 운동과 지각의 통합 과정을 밝혀낼 수 있는 좋은 사례이고 예측불가능성에 대처하는 법을 배울 수 있고, 이를 인공 지능에도 활용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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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4: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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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박주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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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비와 관련이 있는것 같고 리듬감이 있는것 같다.<br>2. 누군가를 잊지못해 슬프고 아련한 느낌과 리듬감이 느껴진다.<br>3. 꽃이핀 나무 아래에서 연인이 헤어지는 모습이 떠올려진다.<br>4. 남에게 베푸며 살아가는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라는 것을 표현한것 같다.<br>5. 당시에 양반의 위치와 신분에 대한 상황을 알 수 있었고&nbsp;<br>양반이 몰락한것을 간접적으로 나타낸게 인상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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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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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776982</link>
         <description><![CDATA[<div>1.실비<br>비가 어디에 내려줬으면 좋겠다라는게 계속 반복되어 기억에 잘 남는다<br>2.먼 후일<br>이별한 사람을 아직 못잊은거 갗다<br>3.낙화<br>두 남녀가 헤어져 서로 가는 장면이 연상이 된다<br>4.벌레 먹은 나뭇잎<br>구멍 난 나뭇잎을 긍정적으로 바라봐 좋다. 내 취향에 딱 맞는 시이다<br>5.양반전<br>양반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돌려서 말하니 재밌게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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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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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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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실비<br>솔직히 실비를 보았을때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웠다<br>하지만 여러 느낌의 비를 이야기 한것 같았다 지금 어떤 느낌인지 긴가민가 하다<br><br>2.먼후일<br>이 시를 읽으면서 누군가를 잊고 싶어하는 느낌이 있었다 또한 잊었노라 라는 말이 반복이 되는 걸 보면서도 운율이 있는걸 느껴 읽으면서 편하고 잘 이해 할수 있었다<br><br>3.낙화<br>처음부분을 읽을땐 봄이랑 계절이랑 미래에 대한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서로의 헤어짐을 꽃이 지고 있는 모습으로 표현 그리고 머지 않아 열내 맺는다라는 곳에선 곧 미련이 끝나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한다는 느낌이다<br><br>4.벌레레먹은 나뭇잎<br>이 글을 읽었을땐 좀 슬펐다 여기에 있는 이는 굉장히 자신의 고생한 손을 보고 자신의 힘든 삶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자신의 손과 다른사람의 상처 없는 손을 비교하는 모습이 마음이 아팠다<br><br>5.양반전<br>다른곳은 다 시였는데 여긴 긴 글이었는데 읽으면서 이런 시대도 있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양반이 태평했던 건 다 이유가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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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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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779118</link>
         <description><![CDATA[<div>1. 실비<br>시에서 운율이 느껴져서 좋았다.<br>2. 먼 후일<br>이별한 사람의 간절한 그리움을 반어로 표현해서 더 와닿았다.<br>3. 낙화<br>이별이라는것이 슬프고 고통스럽지만 이별을 겪음으로서 영혼이 성숙한다는것을 느끼게 되었다.<br>4. 발레먹은 나뭇잎<br>낡고 헌것이 꼭 더러운것이 아니라 아름다움으로도 느낄수 있단것을 알게되었다.<br>5. 양반전<br>양반의 나쁜 모습들을 풍자 형식을 활용하여 재미있게 표현한것이 마음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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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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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779929</link>
         <description><![CDATA[<div>1.실비<br>계속 반복되는 말로 리듬감이 느껴진다.<br><br>2.먼 후일<br>자신과 이별한 사람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것같다.<br><br>3.낙화<br>사랑과 이별을 통해서 영혼의 성숙을 표현한 것같다.<br><br>4.벌레먹은 나뭇잎<br>나뭇잎이 뚫려있는 것은 누군가를 위해 배려를 했기 때문인 것 같다.&nbsp;<br><br>5.양반전<br>&nbsp;조선시대 때 자신의 권력으로 백성들을 괴롭히면서 부패했던 양반들을 잘 풍자한 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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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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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780256</link>
         <description><![CDATA[<div>1.실비<br>글쓴이의 비에대한 긍적적인 느낌이 담겨있는거 같다.<br>2.먼 후일<br>자신이 사랑하던 누군가를 잊으려 하지만 잊지못해 괴로워 하는거 같다.<br>3.낙화<br>자신이 슬픔을 경험하고 그 후 정신적으로 성장한 자신을 꽃이 지고 열매가 맺는것에 빗대어 표현하는거 같다.<br>4.벌레 먹은 나뭇잎<br>원래 벌레먹은 나뭇잎도 아름답지 않은것처럼 아름다움도 어떠한 관점에서 보는지에 따라서 다르게 보일 수 도 있다는걸 표현한것 같다.<br>5.양반전<br>조선시대 자신의 권위를 이용해 백성들을 괴롭히는 부패한 양반들을 풍자적으로 잘 비판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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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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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9.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780637</link>
         <description><![CDATA[<div>1.실비<br>글쓴이는 비 내리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br><br>2.먼 후일<br>누군가를 그리워하지만 아닌 척하며 잊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br><br>3.낙화<br>슬픔을 경험하고 그 뒤의 영혼의 성숙을 표현한거 같다.<br><br>4.벌레먹은 나뭇잎<br>벌레먹은 나뭇잎이 보기에 좋아 보이지 않았지만 시를 보고 생각해보니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을 것 같았다.<br><br>5.양반전<br>꼭 신분이 높다고 해서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고 부자의 선택이 나쁘지 않은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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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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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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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781157</link>
         <description><![CDATA[<div>1 실비<br>비가내린다는 말이 반복되어서 재밌고 운율이 느껴진다<br>2 먼 후일<br>잊었노라를 반복하고 강조하는거같다<br>3 낙화<br>이별을 감정적으로 나타내고 이별을 함으로 성숙해진다는것을 느끼는거같다<br>4 벌레먹은 나뭇잎<br>나뭇잎을 바라보니 남을 배려하고 존중해야하는 느낌이 든다<br>5 양반전<br>양반이라고 하여서 그시절에 잘사는것은 아니라는것을 알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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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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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9.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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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실비) 아기자기하고 잔잔한 느낌이 난다.<br>2. 먼후일)  애절한 느낌이 나고 참... 안타깝다....<br>3. 낙화)  이별을 아름답고 감각적으로 나타낸것 같다.<br>4. 벌레먹은 나뭇잎) 나뭇잎과 하늘같은 느낌은 상쾌한데 말하는 내용은 따뜻한 것 같다.<br>5. 양반전) 양반 계층의 힘이 약해지고 평민 부자가 힘이 생겼다는 내용은 처음 알게 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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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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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782474</link>
         <description><![CDATA[<div>1. 실비<br>-리듬감이 느껴진다<br>결론이 무엇인지 모르겠따<br>2. 먼 후일<br>-대놓고 그립다고 말하는 것이 아닌 반어로 그리움을 표현해서 더 인상에 깊게 박혔ㅎ다<br>3. 낙화<br>-성숙<br>4. 발레먹은 나뭇잎<br>5. 양반전<br>-그 당ㅎ시 양반들의 모습을 풍자한 것이 재미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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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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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9.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783575</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실비 감상 - 실비 ~ 내려라 나 ~에 내려라 등 반복되는 부분이 많아 재미었다.<br><br>2. 먼 후일&nbsp; 감상 - '이별'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 것 같아서 슬프게 느껴졌다.<br><br>3. 낙화 감상 - '이별'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기는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려는 분위기가 있는 것 같다.<br><br>4. 벌레 먹은 나뭇잎 감상 - 남을 도와주는 것이 아름답다라는 내용이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졌다.<br><br>5. 양반전 감상 - 가난한 양반이 자신이 꾸어다 먹은 환곡을 갚지 못해 부자에게 양반의 신분을 판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첫 번째 증서를 보니 양반이 지켜야 할 것이 많은 것 같지만 두 번째 증서를 보니 양반이 나쁘게 보여 부자가 나를 도둑놈으로 만들 작정이냐는 말이 이해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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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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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784738</link>
         <description><![CDATA[<div>1. 실비: 비가 어딘가에 내렸으면 하는 마음을 표현한 시 같다.<br>2. 먼후일: 누군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 하면서도 잊었다는 것 같다.<br>3. 낙화: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별을 자신이 죽는다라는 느낌으로 쓴 것 같다.<br>4. 벌레먹은 나뭇잎: 벌레먹은 나뭇잎은 남을 베풀면서 산다는걸 보고 인상깊었다.<br>5. 양반전: 조선시대 후기에 양반들이 몰락하면서 사회적 지위가 떨어진걸 잘 표현한것 같고 양반의 횡포와 허례허식을 잘 풍자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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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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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김승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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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실비/14p<br>리듬감이 느껴져서 기억에 남고 중독성이있다<br><br>2.먼후일/16p<br>잊었노라를 반복해서 강조하고 반어법으로 잊었노라를 못잊었다고 강조하는거같다<br><br>3.낙화/20p<br>이별은 슬프지만 결별이이룩하는 축복이라고해서 감동적이다<br><br>4.벌레먹은 나뭇잎/44p<br>벌레가 먹어서 구멍이 뚫려서 못생기다고 생각하지만 상처가나서예쁘다,남을 먹여 가며 살았다는 흔적이 별처람 아름답다 라는 것처럼 위로가된다<br><br>5.양반전/32p<br>돈이없어도 귀한대접을 받는 양반을 볼수있고, 신분을 사고팔정도로 조선 후기에는 신분제도가 약해졌다는것을 알수있다. 그당시 양반의 특권을알수있고 그당시 양반의 부당한 특권을 알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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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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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785490</link>
         <description><![CDATA[<div>1.실비: 실비는 실처럼 얇은 비라고 생각했다.<br>2.먼 후일: 누군가를 잊었다고 하는데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같다.<br>3.낙화: 꽃이 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br>4.벌레 먹은 나뭇잎: 벌레가 나뭇잎을 먹어서 나뭇잎이 떨어지는 줄 알았다.<br>5.양반전: 증서를 쓰는 양반이 불쌍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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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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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786202</link>
         <description><![CDATA[<div>1. p.14실비: ~비 라는 단어가 반복되어 리듬감이 느껴진다.<br><br>2. p.16먼후일: 떠나간 이를 그리는 강한 그리움이 느껴진다.<br><br>3. p.20낙화: 담담하게 말하면서도 눈에는 슬픔이 가득한 장면이 생각난다.<br><br>4. p.44벌레먹은 나뭇잎: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는 삶을 사는 것을 강조하는 느낌이 든다.<br><br>5. p.30그 시대의 양반은 정말 한심하다는 느낌이 든다. 부자는 돈만 잃고 얻은 건 없어서 조금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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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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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787175</link>
         <description><![CDATA[<div>실비: 시에서 운율이 잘느껴졌다. 읽으면서 리듬감이 잘느껴졌다.<br><br>먼후일: 그리워 하는느낌이 잘표현 된것같다.<br><br>낙화: 역설을 사용해서 인상이 깊었다. 이별을 통해 성숙해지는것을 잘표현한것같다.<br><br>양반전: 부자의 마음이 잘 공감되었다. 양반이 허례허식만 챙기는 모습으로 묘사되는모습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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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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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789287</link>
         <description><![CDATA[<div>1.실비: 비가 내린다는 글이 많아서 리드감이있다.<br>2.먼 후일: 잊었노라가 반복되서 슬픈을 담은 시인것 같다.<br>3.낙화:전체적인 내용이 슬프기도하고 (감동적인것 같다.)<br>4.벌레 먹은 나뭇잎: 희생은 아름답다라고 한것이 인상깊다.<br>5.양반전:부자의 선택이 인상깊고 양반들이 몰락한것을 잘표현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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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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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9.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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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p.14 &lt;실비&gt;<br>실비, 금비, 꽃비, 싹비, 떡비, 은비가 무엇인지 잘 몰라서 내용이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br><br>2. p.16 &lt;먼 후일&gt;<br>처음 읽었을 때에는 이해가 잘 되지 않았는데 계속 읽으니 조금은 이해가 되었다.<br><br>3. p.20 &lt;낙화&gt;<br>미래를 위해 헤어지는 연인이 떠오른다.<br><br>4. p.44 &lt;벌레 먹은 나뭇잎&gt;<br>나뭇잎을 바라보며 밑에서 나무를 올려다보는 사람이 생각난다.<br><br>5. p.30 &lt;양반전&gt;<br>처음에 자신의 생계를 생각하지 않고 책만 읽는냐고 양반을 비판하던 아내의 모습에 공감이 되었고, 부자가 양반의 모습을 알고 자신을 도둑놈으로 만들 작정이냐며 머리를 흔들며 가버린 장면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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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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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9.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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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실비<br>금비,꽃비,싹비 등등이 어떤 걸 뜻 하는지 궁금하기도 했고 시가 예쁘고 감성적인 느낌이 든다.<br><br>2)먼 후일<br>누군가가 연인을 대상으로 말하는 애틋한 느낌을 주고 있는 것 같다.<br><br>3)낙화<br>계절과 이별을 같이 나타내어 사랑이 지고 결별을 하는 등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있는 이의 뒷모습을 얼마나 아름다운가'처럼 슬픈 느낌을 준다.<br><br>4)벌레 먹은 나뭇잎<br>매끈한 나뭇잎을 베풀 줄 모르는 손으로 비유한 것이 신선했고 조금 공감도 갔다.<br><br>5)양반전<br>가난하지만 신분은 높아 높은 대우를 받고 부자지만 신분이 낮아 천한 대접을 받는 경우가 있는 줄 몰랐고 생각보다 양반이 지켜야할 깐깐한 조건이 많아서 증서 내용을 읽고 사람이 저러고 살 수 있나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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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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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9.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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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실비<br>글자수가 같고 두덩어리로 나누고<br>문장구조가 반복돼서 연못에 내리는<br>실비의 느낌이 더 잘 느껴지는 느낌이다.<br>2)먼후일<br>반어법을 사용한 시를 읽으니<br>그 미련의 느낌이 더 애절하게<br>다가오는것 같다.<br>3)낙화<br>이별을 해서 슬프지만 이러한 이별을<br>새로운 시작의 밑받침으로 둔것이<br>감동적이다.<br>4)벌레먹은 나뭇잎<br>외적으로는 보기싫을수 있지만<br>그 내면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새로운<br>느낌을 받을수 있다는것이 내게 강한<br>임팩트를 주었다.<br>5)양반전<br>양반이란 위치는 분명 좋지만<br>양반의 자세한 행실을 보고 이건 아니다<br>싶어서 양반의 직위를 거절하는 부자가<br>존경스럽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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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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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793136</link>
         <description><![CDATA[<div>1. 실비: 7글자씩 맞춰서 쓰는게 재밌고 편안하다<br>2. 먼 후일: 사랑하는 사람을 잊으려고 애쓰는거 같다<br>3. 낙화: 아무것도 아닌척 말하지만 속은 슬픈게 보이는거 같다<br>4. 벌레먹은 나뭇잎: 벌레가 나뭇잎을 먹는개 해로운거 같지만 다시 보니 그럴수 있는거 같다<br>5. 양반전: 그 시절의 양반 신분이라고 하여서 부자거나 그런게 아니라 평민들도 돈이 많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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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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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796263</link>
         <description><![CDATA[<div>1.실비:반복되는 말을 많이 사용하니까 시 느낌이 살고 외우기 쉽다<br>2.먼 후일:&nbsp;누군가를 잊으려는 작가의 마음이 들어나 있다<br>3.낙화:힘든 이별을 겪으면서 영혼이 성숙해 진다는것을 알게 되었다<br>4.벌레먹은 나뭇잎:자신을 희생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br>5.양반전:그 옛날 당시에 양반의 위치를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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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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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796591</link>
         <description><![CDATA[<div>1.실비 내려라~내려라 를 반복하며 리듬감을 주고있고 실비 내려라 ~에 내려라로 운율을 강하게 들어나며 잔잔한 느낌이 난다<br><br>2.&nbsp; 먼후일 (3.3.4) 3음보 율격, 문장 반복과 단어반복으로<br>규칙성을 가지고있다./반어법을 이별에대한 그리움 애절함이 느껴진다.<br><br>3. 낙화 꽃이 지다- 사랑이 끝났다 ,열매 맺는 -마음이 성숙해진다 결별은 고통스럽고 슬프지만 영혼이 성숙해지는 계기라는 주제를 담고있어 마음이 성장하는 분위기가 있다<br><br>4. 벌레먹은 나뭇잎 남을 안도와주고 깨끗한것보다 남을 도와주는 것이 예쁘다 라는 주제를 담고있어 남에게 베푸는삶이 좋다라는 느낌이 든다<br><br>5. 양반전 그시대의 양반은 자신의 특권을 남용하여 백성들을 괴롭히고있다. 정말 한심한것같다<br>증서를 보고 작위를 거절한 부자가 정말 대단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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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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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796599</link>
         <description><![CDATA[<div>1.실비<br>연못속에 비가 내리는 느낌이 나서 마음이 좋아진다.<br>2.먼후일<br>누군가를 그리워하지만 잊고 싶어하는 모습이 인상깊어지고 잊었노라 라는 말을 반복적으로 되고 있다.<br>3.낙화<br>헤어지자,나의 사랑을 보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서 슬픔을 표현하는 것 같다.<br>4.벌레먹은 나뭇잎<br>벌레가 나뭇잎을 먹어서 살았다는 흔적인 것이 인상깊었다.<br>5.양반전<br>양반은 신분이 높아서 부자가 양반의 신분을 살려고 했지만 양반의 증서들을 보고 부자는 자신을 도둑놈으로 만들 작정이냐며 머리를 흔들면서 가는 장면이 재미있고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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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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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799599</link>
         <description><![CDATA[<div>1. 실비&nbsp;<br>시에서 포근한 느낌을 주고, 비가 내리기를 원하는 글쓴이의 의도를 느낄 수 있는 것 같다.<br><br>2. 먼 후일&nbsp;<br>이별한 '당신'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지만 '당신'을 잊고 싶다는 말하는 이의 소망이 드러난다.<br><br>3. 낙화<br>말하는 이가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후 느끼는 허무함과, 이별 후 성숙해질 수 있다는 글쓴이의 생각을 느낄 수 있다.<br><br>4. 벌레 먹은 나뭇잎&nbsp;<br>우리가 아름답다고 생각하지 못했던 자연 속의 모습을 남들과 다르게 표현함으로서 아름답지 못했다고 생각한 것의 가치를 알 수 있게 되었다.<br><br>5. 양반전<br>조선 후기 허례허식에 얽매이고 횡포를 일삼지만 경제적으로 몰락한 양반의 모습을 풍자한 것과 경제적으로 성장하여 양반 신분을 사는 평민이 많아지는 그 당시 사회 모습을 더 잘 알 수 있게 해 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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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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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799696</link>
         <description><![CDATA[<div>1. 실비<br>글쓴이는 비 내리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br><br>2. 먼 후일<br>사랑했던 사람을 겉으로는 잊었다 하지만 속으로는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고 있는 것 같다.&nbsp;<br><br>3. 낙화&nbsp;<br>헤어짐은 슬프지만 그 슬픔 뒤에는 영혼의 성숙함을 배울 수 있는 것 같다.<br><br>4. 벌레 먹은 나뭇잎&nbsp;<br>글쓴이가 힘들게 살아온 삶을 시로 풀어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다.<br><br>5. 양반전&nbsp;<br>부지의 몰락함을 잘 표현한 것 같고 자신보다 낮은 사람을 괴롭힌다면 남에게 쏜 화살이 나에게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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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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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9.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800595</link>
         <description><![CDATA[<div>1.실비<br>운율이 느껴진다. "실비 *비 내려라" 가 반복되므로 시에서 운율을 형성한다. 글쓴이는 비에 대해 긍정적인 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br><br>2.먼 후일<br>이별했음에도 불구하고 임을 그리워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 시 또한 "잊었노라"를 반복하여 운율을 형성하고, 전하려는 말과 반대되는 반어법을 사용했다. 또한&nbsp; 3-3-4의 시 전개로 3음보를 이루고 있다. 언젠가 먼 훗날 임을 만나게 된다면 잊지 못하고 그리워했음을 말한다고 한 것이 애절했다.<br><br>3.낙화<br>이별을 시로 표현한 것도 신기했고, 이별을 아름다운 꽃으로 표현한 것도 신기했다. 그로 인해 영혼의 성숙을 이룬다는 섭리와 글쓴이의 마음가짐을 본받고 싶다.<br><br>4.벌레 먹은 나뭇잎<br>비록 벌레먹어 더러울 수 있고 망가진 나뭇잎이지만, 남을 먹여 살린 의미있는 모습이기 때문에 존경스럽다는 느낌이 들었다.<br><br>5.양반전<br>양반의 무능함을 풍자를 통해 간접적으로 알 수 있어 깊은 인상을 느꼈다.&nbsp;그 시대에도 양반을 풍자했다는 것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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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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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800661</link>
         <description><![CDATA[<div>1. 실비) 찬란하고 편안한 느낌이 나지만 비를 내려줬음 하는 느낌이 나는 것 같다.<br><br>2. 먼후일) 그 사람을 잊지못해 애뜻한 느낌이 나고 잊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br><br>3.낙화) 예쁜 꽃이 시들고 있는 것 같다.<br><br>4. 벌레먹은 나뭇잎) 자신을 희생해서 배푼 가치가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자신이 힘겹게 살아온 삶을 시로 표현한 것 같다.<br><br>5. 양반전) 양방의 행실로 인해 부자가 양반의 실제 모습을 보고 자신을 도둑놈으로 만들 작정이냐고 머리를 흔든 장면이 속이 시원했고 현실성 있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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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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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urnee/zd5m31uy18d7r8pe/wish/2309801580</link>
         <description><![CDATA[<div>1. 실비<br>반복되는 구절에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어린아이가 실비가 내리는 모습을 보고 느낀 걸 적은듯한 단조로운 시다.<br><br>2. 먼 후일<br>떠나간 임을 오늘도 어제도 내일도 잊지 못하지만 떠나간 임이 먼 후일 돌아온다면 그제서야 잊었다고 말한다는게 떠나간 임을 향한 그리움과 책망이 느껴진다.<br><br>3. 낙화<br>어린 시절 멋 모르고 시작했던 풋풋한 사랑이 떠나가고 그를 잊으려는 '나'의 모습이 인상깊다.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 이라는 구절 덕에 헤어짐이 더 극적으로 표현된것같다. 사랑했던 이를 잊으면서 영혼이 성숙해지는 것 또한&nbsp;살아가면서 깨우쳐야 하는 것 중 하나이다.<br><br>4. 벌레먹은 나뭇잎<br>다들 못생겼다 하는 벌레먹은 나뭇잎은 자신을 희생해서 누군가를 살게 만들었다는 것 자체로 그 가치가 높다. 희생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하는 시다.<br><br>5. 양반전<br>조선 후기, 재정적으로 몰락하는 허울뿐인 양반을 비판하며 새롭게 등장한 신흥세력인 평민 재력가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다. 책에서 양반은 품위를 지켜야하며 자신보다 낮은 이들을 짓밟고 무시해야한다는 양반 매매 증서를 등장시키므로서 양반들을 비판한다. 그리고 평민 재력가들이 양반을 동경하는 것 또한 당시 신분제 사회를 잘 알아볼 수 있는 부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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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2: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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