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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반] 작품 재구성 제출방 by 김수연</title>
      <link>https://padlet.com/sybomnal/zcp6kdh2uqr8sh6o</link>
      <description>1. 자신의 작품을 업로드 하고, 제목을 작성합니다./ 2. 친구들의 작품을 최소 3작품 감상 후 간단한 감상평(리뷰)을 댓글로 작성합니다./ 3. 단, 댓글이 3개 이상 달린 작품은 제외하고 다른 작품에 감상평을 작성해야 합니다./ 4. 비방적인 언어를 삼가고, 각자 표현의 가치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감상을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30 14: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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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신OO(결말 재구성하기 )</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zcp6kdh2uqr8sh6o/wish/3388031320</link>
         <description><![CDATA[<p> 로얄 발레 스쿨에 합격한 빌리는 가족의 품을 떠나 런던으로 혼자 가게 되었다. 5년 동안 로얄 발레 스쿨에서 열심히 노력한 결과 빌리는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발레리노가 된다. 빌리는 30살이 된 해에 자신의 선생님이자 자신이 발레의 길로 갈 수 있도록 가장 많은 노력을 해주신 윌킨슨 부인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빌리는 슬픔에 잠겼다. 그는 결국 윌킨슨 부인이 돌아가신 슬픔에 못 견뎌 결국 발레를 그만하겠다고 발표했다. 빌리는 런던에서 모든 짐을 챙기고 그의 고향으로 돌아간다. 그는 오랜만에 가족들과 재회해서 눈물을 흘렸다. 그의 가족들은 너무 고생했다면서 빌리를 위로해 주었다. 빌리는 윌킨슨 부인과 발레를 처음 접한 체육관으로 갔다. 그곳에는 윌킨슨 부인이 남긴 편지가 있었다. 편지의 내용은 윌킨슨 부인의 마지막 유언이 있었다. 윌킨슨 부인의 마지막 유언은 바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발레에 대해 널리 알려 달라는 내용이었다. 그는 이 편지를 읽고 그는 곧장 고향을 떠나 전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발레에 대한 강의를 하면서 영화는 끝이 난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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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14: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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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 송연우</title>
         <author>sybomn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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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의 가슴은 미어졌다. 일주일 내내 소녀와의 추억만을 주식으로 먹고 사며, 한없이 계속 기다렸다. 한달이 지났다. 소년은 이제 소녀를 많이 잊었다. 기억의 발자취 뿐 다른 흔적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소년은 이 일을 자신의 경험으로 삼으며, 세상의 험난한 모서리를 둥글게 만들어 갈 수 있는 힘이 생겼다 믿으며 살아가기로 했다.</p><p> 그리고 21년이 지났다. 소년은 자신의 경험을 강점으로 삼으며 사회생활에 적응해가고 있었다. 자신의 믿음이 확고하게 굳어가고 있음을 의심하지 않고, 신념에 따라 회사의 경제를 살려가고 있었다. 어느새 소년의 가족도 생겼다. 행복한 가정에서 가장으로 남는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했다. 그 행복함을 언제까지고 가지고 있을 순 없었지만, 당장의 행복은 나몰라라 하기엔 너무 행복했다. </p><p> 어느날이었다. 평범하게 저녁을 먹고 집에 가는 길이었다. 가로등의 불빛은 은은하게 거리를 비추고, 세상의 하루는 점점 저물어가고 있었다. 사람들은 대부분 가족과 함께 길을 채우고 있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가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고, 편안하게 잘 수 있음에 감사하며 하루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 삶에 만족하며 살고 있었다. 허나 그 행복의 연결선은 금방 끊어질 준비를 하듯이, 너무나도 팽팽했다. 결국 선의 힘은 다다랐고, 그의 행복은 한순간에 무너져 버렸다. </p><p> 그가 씻고 나오자, 거실에는 적막함만이 흐르고 있었다. 소름돋을 정도의 불안함이었다. 소년은 용기를 내 거실로 나왔다. 그는 자신의 눈을 믿을 수 없었다. 자신의 평범했던, 평범하지만 또 소중했던, 사소한 그 행복은 붉고 깨끗한 가족의 피로 물들여져 있었다. 생각할 수 없었다. 자신에게 악연이 있었나, 아무리 생각해보려 노력해도,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슬펐다. 그 다음은, 분노였다. 자신을 집어삼키는 커다란 분노. 분노는 자신을 뱀처럼 타고올라, 꽈리를 틀었다. 보았다. 옛날에, 비슷한 장면을. 그는 죽음을 경험한 적 있었다. 21년 전에의 그 고통을, 난 잊고 있었는가? 그 일이 있었던 후,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는가? 그때의 슬픔과, 지금의 분노는 막상막하의 감정의 골짜기를 갖추고 있었다.</p><p> 2년이 지났다. 그는 이제 신념따윈 없었다. 그저 분노를 원동력으로 삼고 살아갈 뿐이었다. 행복은 어느새 발자취를 감추고, 세상을 둥글게 만들겠다는 목표는 어느새 거짓말이 되버렸다. 지금까지 알아본 사실로는, 범인은 그가 예전에 만났던 사람이라는 것이다. 허나 그는 사람들에게 딱히 원한을 산 적이 없었다. 과연 누구인가? 사실 그는 의심가는 사람이 있었다. 하지만 그 사람에 대한 심증만 있을 뿐, 명확한 증거는 없었다. 그는 그의 인생을 이제 복수만을 위해 희생하고 있었다. </p><p> 그의 주변사람들은 그가 미쳤다고 했다. 예전의 성실했던 모습이 아닌, 폐인이 되간다고 했다. 사실이었다. 그는 이제 사람의 모습이 아닌, 복수만을 위한 괴물이 되어, 조언은 듣지 않고, 삐뚤어진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는 한마디로 미쳤다. 한 사람의 행동이, 한사람을, 한 가족을, 이 사회에 악영향을 미치며, 똑같은 범죄자로 만들었다. 이제 그는 더 이상 사회인이 아니다. 이제 그는 더 이상 밝은 쪽으로 세상을 이끌 수 없다. 이제 그는, 예전의 소녀, 지금의 가족, 그 누구든, 따라가지 못한다. 그저 그의 죄를 씻을 뜨거운 불만 남았을 뿐이다. 이제 가장은, 그는, 소년은, 자신의 죄를 씻으러 떠난다. 이제는 안녕, 세상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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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14: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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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3] 최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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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이불을 뒤집어 씌었다. 소녀가 죽었다는것이 믿기지 않았다. 소년은 소녀의 장례식에 갔다. 장례식의 분위기는 굉장히 무거웠다. 소년은 잠시 풀숲으로 몸을 옮겼다. 눈앞을 눈물이 가렸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비명소리가 들렸다. "꺄아아아아악!!!!" 소년은 곧바로 비명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뛰어갔다. 흰 옷을 입은 사람들이 모두 뛰어갔다. 소년은 보았다. 얼룩진 핑크색 옷에 치마. 맞았다. 소녀였다. 그런데 조금 이상했다. 아니, 많이 이상했다. 초점 없는 눈, 헝크러진 머리.. '아, 소녀는 분명 죽었는데..?' 소년은 생각했다. 달려가는 사람들을 뒤로하고 천천히 소녀에게 갔다. 도망가지 않는 사람은 소년만이 아니였다. 소년 앞에 한명, 소년 뒤에 두명. 소녀가 비틀거리며 소년 앞에 있던 사람에게로 갔다. 그런데 그때, 소녀가 갑자기 소년 앞에 있던 사람을 공격했다. 소녀, 아니다 이젠 소녀가 아니었다. 분명 좀비었다. 좀비가 된 소녀가 소년 앞에 있던 사람을 공격하는 동시에 소년 뒤에있던 두명의 사람들도 도망가버렸다. 소년도 놀라 뒷걸음 쳤다. 누군가 소년의 손을 끌었다.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 "누구세요..?" "아, 제 소개가 늦었군요, 전 초코파이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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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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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 김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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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은 줄 알았지만 소녀는 소년을 깜짝 놀래키려고 거짓말을 한 것이었다. 소년은 거짓말인 줄 모르고 소녀를 잊고 지내다 10년 뒤 소년은 직장을 다니다 소녀와 비슷하게 생긴 사람을 보게 된다.소년은 회사에서 회의를 하다 전에 만난 소녀와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 직장 동료라는 걸 알았다. 그 둘은 점점 더 친해지게 되고 어느날 둘은 술을 마시게 된다. 직장동료는 소년에게 어렸을 때의 일을 다 풀어놓게 된다. 그래서 소년은 직장동료가 소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둘은 평생 친구로 남게 되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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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4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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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1) 조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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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너무나 슬펐지만 할 일이 많아 소녀와의 추억을 금세 잊었다. 20년 뒤 소년은 다른 여자와 결혼을 하여 아이를 낳았다. 그 아이는 커갈수록 점점 소녀의 얼굴을 닮아갔다. 소년은 커가는 아이를 보며 소녀와의 추억을 떠올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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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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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0조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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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를 그리워하고 소녀와 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슬퍼한다</p><p>소년은 그렇게 힘들어하다 이쁜애를 봐서 소녀를 잠시 잊었다 이쁜애도 소년을 맘에 들어해서 사귀었다 소년과 이쁜애는 재밌게 연애를 하다가 문제가 생긴다 바로 이쁜애가 죽을병에 걸린것이다 그래서 소년과 이쁜애는 그동안 말하지못한 비밀을 말하는데 그 이쁜애가 죽은소녀의 언니라고말했다 그래서 소년은 깜작놀라고 다시 소녀를 떠올리면서 울었다</p><p>이쁜애도 죽고 소년은 계속 슬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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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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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 강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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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고 소년은 소녀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소나기가 오는 날 개울가를 건너다 미끄러 넘어져 죽고 말았다 그래서 하늘에서 소녀와 행복하게 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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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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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성치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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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도 자살하고 천국에가서 평생 행복하게 결혼하고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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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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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 김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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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항상 소나기가 올때마다 소녀가 생각나며 마음이 안좋았다 소년은 그때 보다 3년이 더 지나갔다 어는날 새로운 여자아이가 개울가에서 발견됐다 소년은 그 여자아이를 자신의 집을 데려가며 그동안 있었던일을 알려주고  소녀는 소년과 매일만나며 놀았다 소년은 소녀의 생일을 맞아 작은 선물을 준비했지만   그날 따라 컨디션이 안좋았다 그래도 소녀를 실망시키기  싫어서 나가기로했다 그날 소나기가 내렸다 동굴속에 있어 그치기를 기다렸다 우박도 내리며 점점 깜깜해져가고 소년과 소녀는 새벽에 집에 들어가게된다 소년은 상태가 더욱 악화되고 얼마못가 죽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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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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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1]이서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zcp6kdh2uqr8sh6o/wish/3391904154</link>
         <description><![CDATA[<p>소년과 소녀가 재밌게 데이트를 하고 있는데</p><p>갑자기 서브남주가 소녀를 데리고 가려하자</p><p>소년과 서브남주가 서로 싸우다 소녀가 지쳐서</p><p>죽어버렸다 두 소년이 슬픈 마음에 두 소년도 </p><p>마을을 떠나버렸다. 근데 두 소년도 새 여자를 만나</p><p>행복하게 잘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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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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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 박재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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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어서 소년도 죽었다</p><p>그래서 천국가서 다시 만났다</p><p>그리고 아빠도 만나다</p><p>그리고 엄마도 죾어서 천국에서 만났다</p><p>그리고 소녀가 조약돌을 던져 지옥에 갔다</p><p>소년도 지옥에 따라가고 싶었는데</p><p>너무 착해서 천국에 가서 소녀와 만나지 못했다.</p><p><br></p><p><br></p><p><br></p><p><br></p><p>1년후 소녀와 소년이 환생해서 바퀴벌래로 만났다</p><p>그리고 행복하게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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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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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 공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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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은 후 충격을 먺은 소년은  저승으로 가기위해 자살을 하였다. 하지만 자살은 부모가 내려 준 육체를 파손하는 일, 소년은 지옥으로 가게 되었다. 소년은 가까스로 지옥에서 염라대왕을 만나 자신의 심정을 말하였고 감동한 염라대왕은 소년에게 다시 육체로 돌아갈 기회와 함께 타임머신을 주었다. 소년은 다시 현재로 돌아가 타임머신을 써 소녀를 만나기 이전 1945년으로 돌아갔다. 그럼에도 소년은 소녀를 만나지 못했고,  1950년 6월 25일 전쟁이 발발했을 때 그는 용감히 싸워 훈장을 얻게 되었다. 하지만 권력을 원했던 그는 하나회에 들어가게 되고 12.12사태에 참여하였다. 그이후로 조용히 살다가 1995년 향년 69세에 죽게 되었다. 그는 그의 탐욕때문에 소녀와 영원히 이어지지 못하고 지옥에 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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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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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3]이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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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고난뒤 소년은 80년 동안이나 열심히 인공지능이나 생물과학을 공부해서 소녀의 생각과 말투가 똑같은 인공지능을 만들어 냈다. 그렇게 그 소년은 아무리 인공지능이였지만 다시한번 이야기를 했다는 것에 눈물을 흘리며 생을 마감했다. 사람들은 그가 별거없는 일에 능력을 낭비했다고 생각하겠지만. 이 인공지능은 많은사람들이 사용하게 되었고, 이 인공지능으로 소년의 가족들은 큰수익을 벌어드릴 수 잇었다. 그렇게 이 소년의 이야기는 유명해졌고 결국 한사람이 그 한소년과 소녀의 이야기 '소나기'라는 책이 쓰여지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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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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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 김준호 (클럽에서 만난 소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zcp6kdh2uqr8sh6o/wish/3391904387</link>
         <description><![CDATA[<p>미래에 환생한 소년과소녀가 클럽에서 만났다.</p><p>같이 부비부비 댄스를하다 여자가 춤을잘추는척 남자한테 온갔 재능을 보여주며 플러팅하다가 결혼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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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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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326)}]&gt;* 이효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zcp6kdh2uqr8sh6o/wish/3391904400</link>
         <description><![CDATA[<p>소녀의 죽음 이후,소년은 마음에 병이 들었다.</p><p>내일이 기다려지지 않았다.소녀의 죽음은 소년에게 너무 충격적이었다.</p><p>낙엽이 지고,눈이 내렸다.소년은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였다.</p><p>중학생이 되어서도 소녀가 자꾸 기억에 남았다. 봄이 피어나고 </p><p>해가 쨍쨍 내려쬐는 여름이 되었다.방학을 맞이하고 소녀와 처음 만난</p><p>개울가로 향했다.예전에 소녀가 던져준 조약돌을 주머니에서 꺼냈다.</p><p>개울가에서 물장난을 한 소녀가 생각났다. 나중엔 소녀가 꿈속에서도</p><p>떠올랐다. 소녀를 잊을 수가 없었다. 어느새 성인이 되었다. 이루고 싶은 꿈을 이루고 돈도 많이 벌었다. 아이를 입양해서 가정을 꾸렸다</p><p>소년은 깊이 생각했다. <em>"너만큼은 잃지 않으리라 아빠의 마음만은 닮지 말아다오."  나중에는 소년의 아이도 어젓한 성인이 되었다.</em></p><p><em>소년도 어느새 할아버지가 되었다. 소녀와 처음으로 만난 개울가로 향했다. 소녀의 묘지로 향했다. 이젠 소녀의 곁으로 갈 수 있다. 몸과 마음이 편해졌다.눈이 저절로 감겼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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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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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 안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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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와 소년은 산에서 데이트를 하다가 어떤 소리를 듣게 된다. 부스럭 부스럭.. 소리가 나는 곳으로 조심스럽게 다가간다. 수풀을 헤쳐나가 보니, 귀여운 강아지가 나타났다. 왠지 모를 기시감에 소녀와 소년은 뒷걸음을 친다. 그 강아지의 몸에서 황금 빛이 일렁이고, 하얀 털에 금빛 눈동자를 가지고 그들을 바라본다. 아름답고, 이상한 분위기에 그들은 압도된다. 그 강아지는 그들에게 다가간다. 잠시 그들을 바라보다가 소녀에게 사람의 말을 한다. "넌.. 아주 귀하게 자라났구나." 그들은 강아지가 말을 하는 것을 보고 놀라워한다. 강아지가 소년에게 말한다. "넌.. 소녀를 좋아하는 구나." 강아지가 잠시 꼼지락거리다가 어떤 구슬을 건낸다. 구슬 안에는 신비로운 기운이 담겨 있는 듯하다.  소년이 물어본다. "이건.. 뭐야?" 강아지가 대답한다. ".. 살아보면 알 것이다." 그렇게 강아지는 바람에 몸을 맡겨 사라진다. 소녀와 소년은 순식간에 일어난 사건에 둘은 멍하니 서있다. 그 침묵을 깬 건 소년이였다. "근데 너.. 이거 뭔지 알아?" 소녀에게 구슬을 보여준다. 소녀는 깊이 고민한다. "내 인생을 피어줄 수 있는 것..?" 갑자기 구슬이 어디론가로 날아간다. 그들은 구슬을 따라서 손을 잡고 향한다. 그 구슬이 도착한 곳은 어떤 폭포가 흐르는 산 속이었다. 구슬이 폭포 속으로 들어가자 그 강아지가 나타난다. "너네는 무엇을 가지고 싶으냐?" 소녀가 망설이다 말한다. "저의 불치병을 낫게 해주세요... 역시 불가능하겠죠? 근데.. 왜 저희의 소원을..?" 강아지가 말을 끝고, 말한다. "거기 소년 너는?" "저는.. 소녀와 평생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러한가? 흠.." 소녀는 의문을 갖는다. '왜 우리를 도와주려 하지?' 강아지가 말한다. "곧 있음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내가 너희들 만큼은 도와주려 한다." 소녀는 아직도 의문이다 '대체 왜..?' 강아지는 그들에게 새로운 기를 넣어주려 한다. 강아지가 손을 달라는 시늉을 한다. 그들의 손을 잡자 새로운 기운이 그들의 온 몸을 돈다. 소녀의 불치병은 나았고, 소년은 변한게 아무것도 없다..? 소년이 어리둥절해 하자 강아지가 별 일 아니라는듯 말한다. "걱정 말아라. 곧 이루어질 소원이라 불어넣어 줄 기운이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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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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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2] 최경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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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의 죽음이 믿기지 않아 하염없이 눈물만 흘릴 뿐이었다. 지금 당장이라도 윤 초시네 집에 가고 싶었지만 이미 이사 간 뒤였다. 그렇게 소년은 눈물로 가득한 가장 슬픈 밤을 보냈다. 소년은 일어나서 소녀의 흔적을 찾으려고 했지만 하늘이 장난치듯 소녀의 흔적이 먼지처럼 사라졌다. 소녀가 죽었는데 어찌나 세상이 평화롭던지 사람들이 그녀의 존재를 잊은 듯 하였다. 소년은 소녀를 돌려내고 싶었지만 어떻게 할 수 없어 한탄만 할뿐이었다. 신은 잔인하게도 그 둘을 떼어냈다. 하지만 소년은 잊을 수 없었다. 학교에 가서도 오로지 소녀 생각만 들 뿐이었다. 조약돌을 만지작 거리고 개울가에서 세수도 하보고 혼자 산에 가보는 등 소녀와의 추억을 지낸 장소를 가보기도 했다. 어찌나 잔인한지 소녀의 흔적이 역시나 없었다. 결국 소년은 슬픈 선택을 하여 소녀를 만나려 했다. 하지만 어둠만 있을 뿐, 소녀는 없었다. 어둠 속에서 그는 그녀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생각했다. '그녀가 있었던 세상은 어찌나 다채로웠는지. 그녀가 없는 세상은 어찌나 단색이던지. 나의 삶은 소녀라는 그녀의 존재로 유채색과 무채색으로 나뉘었다. 하지만 이제는 나라는 존재도 세상에 존재하지 않으니 색을 구분할 수도 없구나.' 소년은 울면서, 웃으면서, 영원한 어둠을 보내기 시작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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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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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이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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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은 뒤, 매일매일 소녀와의 추억을 생각하며 살아간다 소녀가 죽은 뒤 한달간은 기억하는 것이 싫어서 기억하지않으려 노력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소년은 소녀를 생각 하는것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추억이라고 생각 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소년은 밤이 되고 잘려고 눈을 감을땐 소녀가 더욱 더 생각나서, 꿈에서 소녀가 나타나서 잠에 들기를 꺼린다. 성인이 되기 전까지는 어머니 또는 아버지가 오셔서 다독여 주시고, 위로해주시고 따뜻한 차를 타서 주시기까지 하셔서 잘때가 두렵지 않았다.</p><p> 소년이 성인이 되고 독립을 하였을때 문제가 발생한다, 소년의 꿈에 다시 소녀가 나타난 것이다. 소년은 소녀가 나올때마다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꿈에 있는 소녀는 소년에게 "왜 같이 있어주지 않았어?"라고 말할뿐이다, 그리고 소년은 "같이 있어주지 못해 미안하다"라고 말한다. 그 순간 소녀가 섬뜩하게 느껴져 소년은 꿈에서 깬다. 그리고 매일매일 소녀는 소녀의 꿈에 나타나 매일 섬뜩한 말을 하고 대답을 하면 소녀는 무서워진다, 하지만 소녀에게 대답을 하지 않으면 소녀는 계속 다시 물으며 무서워진다.</p><p>그게 매일매일 반복되고 소년이 이제 힘들어지고 무서워 질때, 다시 꿈에 소녀가 나타난다. 소녀은 다시 힘들게 깨고 나서 소년은 어딘가에 이끌리듯이 걸어 움직여 자살을 선택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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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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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윤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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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이 이별의 슬픔을 견디지 못하고 극단적인</p><p>선택을 하기전에 개울가에 가 추억을 떠올리다가</p><p>소개팅 어플을 알개되는데,그곳엔 죽은 소녀보다 더 하얗고</p><p>아름다운 여자들이 널려 있었다.소년은 조건이 가장 좋은 여자를</p><p>만나 데이트를 즐겄다.애기를 하다가 보니 서로 호감을 느껴 사귀게 되었다. 더욱 더 깊은 이야길 하기 위해서 소년에 집에 가 5시간동안 이야길 나누며 둘에 사이는 깊어졌다.그로부터 7일후 아이가 생겨 결혼을  </p><p>결심해 프로포즈를 해 성공했다.1년 후 안전하게 출산하고 매일매일을 육아에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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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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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김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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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나기 새로운 결말</p><p><br></p><p>소년과 소녀는 소나기가 그친 이후에 맑아진 하늘을 보며 다시 새로운 꽃묶음을 만들려고 소년과 소녀는 점점 더 산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p><p>계속 산으로 들어가다 그만 길을 까먹어 산에서 소년과 소녀는 길을 잃었습니다.  해도 저물어 갔습니다. 이제 두 사람은 서로를 의지할수 밖에 없었고 계속 산길을 해쳐 나아갔습니다. 그런데 소년은 이제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다가 우리가 야생동물한테 습격당하면 어떡하지 위험해지지 않을까?' 그 순간 소녀가 말했습니다. "여기서 오늘 하룻밤 지내는 거 어때?" "어 그래? 좋아" 하면서 소년과 소녀는 잠자리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소녀가 소리를 질렀습니다. 소년은 빠르게 소녀가 있는곳으로 달려갔습니다. 소년은 깜짝 놀랐습니다. 소녀가 절벽에서 안간 힘으로 잡고 있는 것 입니다. 소년은 빠르게 소녀를 구해주고 둘은 아침이 되었을 때 다행히 산에서 나왔고 둘은 계속 친하게 놀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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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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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 박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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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그렇게 소녀의 죽음을 알게된다.</p><p>소녀의 죽음을 알게된 소년은 처음에는 처음에는 받아들이지 못하고 소녀를 그리워했다.</p><p>1달이라는 시간동안 소년은 소녀를 그리워했지만 몇달후 소년은 점점 소녀를 잊게 되었다.</p><p>그리고 소년은 가족들과 함께 도시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소년은 거기서 그가 맘에드는 여자를 만나고 어른이 되어서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 이제 소년은 소녀의 존재도 얼굴도 거의 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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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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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5 이정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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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시골에서 수능을 잘 해서 SKY를 가는데 성공했다. 소년은 독립해서 의사가 되었다. 소년은 잠깐 위기(IMF)가 있었지만 극복하고 결혼했다. 소년은 아내가 반대하던 비트코인에 투자에 성공했다. 그 후 소년은 의사를 할 필요가 사라지자 그의 자손을 보살피며 살던중 어렸을 적 소녀와의 추억이 떠올라 소녀의 가문과 묘를 찾아가 보았지만 그 가문은 사라지고 묘는 황폐해져 있었다. 소년은 묘를 가꾸며 그 주위에 살다가 소녀의 묘 옆에서 조용히 눈을 감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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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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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9]정예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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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가죽은뒤 소년은 소녀와의 축억을 떠올리려고 무를 먹는데 흙을 안털고 먹어서 약 1 달후 흑에 있던 바이러스로인해 새상을 떠나게되었고 소녀옆에 뭍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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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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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4이영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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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소녀가 암에 걸려 죽어서 소년은 슬픔과 외로움에 빠져서 살다 성인이 되어 서울에있는 대학에 들어간다. 서울에 처음간 소년은 술집도 갔었다. 거기서 어떤 여자를 보는데 사랑에 빠져서 서로 소개를 했다. 소년의 이름은 민성이었고 여자의 이름은 여소였다. 소녀를 떠나보낸 민성이는 이번에는 적극적으로 들이댄다. 그래서 여소와 약속도 잡았는데 민성이가 </p><p>암에 걸리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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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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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오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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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에겐 갑작스러운 이별이었다. 소녀가 죽었다니 소년에겐 믿기지 않았다. 심심하던 생활에 찾아온 작은 행복이었던 소녀가, 자신에게서 두번이나 떠나갔다. 차라리 도시로 이사간다는 말이 더 현실감 있었다면 그 말을 믿고싶었다. 도시로 간다면 먼 미래에 다시 만날 기약을 할 수 있었을 테니까. 하지만 지금은 기약이고 뭐고 소년으로선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그렇게 소녀가 떠난 소년의 하루는 뭣보다 지루했다, 다시 소녀와 함께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소년은 1일, 2일, 어쩌면 1달, 1년 계속해서 소녀를 그리워했다. 그리고 소년이 소녀를 잊을 어떤날의 무렵, 하늘에서 소나기가 내려왔다. 마치 소녀가 그 날 자신과 함께했던 추억을 놓지말라는 듯이, 영원히 자신을 기억해달라는 듯이 말이다. 그들의 사랑은 짧았지만 강하게, 마치 소나기처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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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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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박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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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과 소녀가 집으로 돌아간 후, 소년은 소녀의 사망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그 이후로 매일 소년은 개울가에 앉아서 물장난을 했다. 오지 않을 소녀를 기다리며... 너무 긴 외로움에 소년의 몸상태는 점점 나빠지기 시작했다. 소년의 몸상태에 소년의 부모는 마음이 무거워졌다. 소녀 때문에 소년이 아파진 것같았기 때문이다. 얼마 후, 소년이 보이지 않았다. 이제는 소년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 소년도 소녀가 있는 곳으로 떠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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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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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김민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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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은것이 믿기지 않았다. 저번만 해도 목화솜 같은 하얀 얼굴을 내비치며 같이 떠들던 그 소녀가 이렇게 죽을 줄은 생각도 하지 못했다. 소년은 그동안 하지 못한 말들에 대해 후회했다. 더 많이 웃어줄걸. 좀 더 자주 보러 갔을걸. 하지만 이젠 그 얼굴을 다신 볼 수 없다. 소년은 체념하며 일어났다. 소년은 그렇게 언제나 마음 한 켠에 소녀를 품고 살아갔다. 언젠가 기적적으로 소녀를 다시 만날 날이 오리라 믿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미칠 것 같았으니까. 그렇게 근거 없는 믿음을 지닌 채로 살아갔다. 계절이 지나고 소년은 어느새 어엿한 모범생이 되었다. 물론 아직 소녀를 마음속에 품은 채로. 소년은 점점 더 남들에게 차가워졌다. 누군가가 다가온다 한들 소년은 소녀를 잊지 않았다. 소녀는 마음속에 아직 살아 있었다. 그런 채로 누군가를 받아들일 생각은 없었다. 절대로.</p><p>시간이 더 지나 어느새 달맞이 축제를 여는 때가 왔다. 소년은 나가기를 꺼려했지만 달맞이 축제를 맞이하며 달을 관찰해 오라는 담임 선생님의 말에 결국 한번 정도는 나가기로 했다. 그렇게 산을 올라 달을 보았다. 달 아래에는 어여쁜 꽃들이 있었다. 자세히 보니 그 사이에 자신이 평소에도 잊지 못하던 그 소녀가 보였다. 소년은 소스라치게 놀랐다. 목화솜 보다 더 하얗고 뽀얀 얼굴을 내비치는 소녀를 두 눈으로 똑똑히 보는것은 오랜만이었기 때문이다. 소년은 손가락이 벌겋게 변할 정도로 몇번이고 눈을 비벼댔지만 소녀는 뚜렷하게 보였다. 소년은 천천히 소녀에게 다가갔다. "바보." 소녀가 말했다. 다른 사람이라면 기분이 좋진 않았겠지만 그 말을 소녀에게 들으니 기쁨과 함께 하염없이 눈물이 났다. 소녀는 그런 소년을 말 없이 안아주었다. "이제는 잊어줘. 너도 네 인생을 살아가야 하잖아." 소년은 흐느끼다가 조용히 고개를 끄덕일 뿐이었다. 그렇게 소년은 소녀와 달 아래에서 함께 처음이자 마지막 춤을 추었다. "미안해, 그리고 잘가." 소년은 감정을 겨우 추스르고 외쳤다. 소녀는 말없이 웃으며 사라질 뿐이었다.</p><p>소녀는 마음속에서 떠나갔다.</p><p>-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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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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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6] 황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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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실 소녀의 죽음은 소녀가 짜고 친 것이였다. 소녀는 자신이 양다리인것을 들키기 싫어 가족끼리 짜고 친 것이였다. 소녀의 가족들은 이사를 갔지만, 학교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소년이 양다리인 소녀를 보게 되었다. 소년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먹살을 부여잡으며 말했다. "너 어떻게 그럴 수 있어! 너 딱기달려, 널 나락보낼거야!". 그리고 소년은 sns에 이 사실을 올려 소녀의 가족은 국제적 망신을 가졌다.</p><p>10년 뒤, 소녀의 가족들은 죽고, 소녀는 어른이 되었다. 사람들은 소녀의 행실을 점차 기억하지 못하게 됐고, 소년은 '빌리'라는 이름을 가지며 서울예술대학교에 합격했다. 반면에 소녀는 어두컴컴한 전기 한번 안들어오는 반지하에 살고 있었다. 소년은 SM 엔터테인먼트에 케스팅을 당했다. 아이돌 회사에 받은 돈을 기부하겠다고 선언하며, 모든 거지들에게 급식을 재공할려고 노력했다. 반면, 소녀는 아이돌이 된 소년을 기억하지 못하고 소년에게 급식을 받으러 집을 나왔다. 소녀는 약3km를 무료급식소에 갔다. 거기에서는 무료로 나눔하는 소년이 있었다. 소녀는 소년을 기억 못했지만, 소년은 소녀를 기억했다. 소년은 갑자기 양다리 트라우마에 걸려서 쓰러지고 말았다. 1개월 뒤, 소년은 코마에서 깨어났다. 소년을 기다리고 있던 소녀는 울면서 소년이 깨어난것을 기뻐했다. 그 1개월동안 소녀가 소년을 기억했기 때문이다. 소년이 일어났을 때, 소년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멱살을 잡으면 죽이려 달려들었다. 그때 밖에 있던 기자가 보면서 '빌리, 폭력을 가하다'라는 재목으로 뉴스를 올린다. 그래서 소년과 소녀가 서로 비난을 받는 사람이 되어 인천대교에서 목숨을 끊었다. 목숨을 끊을 때의 날씨는 소나기가 왔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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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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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 김정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zcp6kdh2uqr8sh6o/wish/3391905442</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이 소녀를 그리워하며 소녀가죽은 곳을 가보는데 거기서 의문의 병이 발견된다. 알고보니 소녀는 누군가한테 죽은거 였다! 소년은 그 진상을 알아내기 위해 단서를 찾아본다. 그 주위에 발자국이 남아있었다. 그 발자국과 비슷한 발자국을 찾아보는데 알고보니 그 소녀를 짝사랑하던 다른 소년의 발자국이었다. 그래서 소년은 그 다른 소년을 파출소에 신고하여 다른 소년은 결국 살해 혐의로 감빵에 갔다. 해피엔딩^^(이겠지?)                                    -THE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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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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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김성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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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은뒤에 소년이 개울가에 나와서 물장난을 하고 있었다 다른 소녀가 와서 돌담을 건너지 못하고</p><p>있었는데 소년이  소녀에게 짱돌,, 아니 조그만한 조약돌을 ㅈ직구로 밖지않고 살짝쿵 던져버렷는데ㅜ</p><p>소녀가 그걸 보고 조약돌을 주머니에 넣었다 다음날 소녀가 소년을 보러 개울가에 나왔는데 소년이 없었다 소녀가 개울가에 앉아 있었는데 처음 보는 한 소년이 있었다 그 소년은 피부도 하얗고 잘생겼었다 그 소년이 소녀에게 길을 건너야 해서 말을 걸었는데 소녀가 비키려다 물에 빠졌디ㅏ.. 그 소년은 물에 들어가,, 소녀를 건져냈다 소녀가 고맙다고 하고 각자 집에갔다 다음날 피부가 깜장깜장한 남주가나탓,. 아니 소년이 나타났나 서브남주와 깜장소년(?)이 만났다 소녀는 가운데에섣 물장난을 하고 있었는데 서로 지들이 소녀와 친하다고 기싸움을  했다 ..ㄷㄷ 깜장소년이 소녀를 대리고 오늘 산으로 갗이 놀러 가겠다고 하고 자리를 밖차고 나왔다 어머,, 소년이 소녀와 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그 서브남주가 방해 아니아니 소년과 소녀 앞에 나탔다 서브남주가 소년이 가지고 있던 옛이야기를 소녀 앞에서 했다 어머나 서브남주가 소녀를 대리고 가겠다고 하였다 소년이 그럴수 없다고 했다...옹오 서브남주랑 실랑이를 벌이다 서로 주먹다짐을 했다 소녀가 무서워 하다가 그만하라고 소리쳤다 그 순간 소나기가 내렸다ㅏ</p><p>여름이였다...                                  서브남주가 소녀를 대리고 가고 깜장소년이 그자리에서 털썩 주저 얹았디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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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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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 김한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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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의 죽음을 슬퍼하며 매일매일을 눈물로 보냈다.</p><p>소년은 조약돌을 보며 소녀를 생각하곤, 마음아파 하였다. 소년은 어느날 생각했다. </p><p>'내가 이렇게 슬퍼하고 힘들어하면 소녀가 슬프지 않을까?'</p><p>소년은 그날 이후로 일상을 점점 되찾으며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p><p>10년 뒤, 고등학생이 되고 새로운 반에 들어가 친구들을 살펴보던 그때 그 소녀를 닮은 다른 여자아이가 반에 있었다. 소년은 놀라 말을 걸었다.</p><p>'너 이름이 뭐야..?' </p><p>여자아이는 대답하지 않고 바라만 보았다.</p><p>여자아이가 조금 망설이다 말을 꺼내였다.</p><p>'손에 뭐 만지고 있어?'</p><p>소년은 대답하였다. </p><p>'.....돌맹이' </p><p>그때 여자아이가 꼭 쥐고있던 손을 펼쳐 보여줬다. 10년 전 소년과 소녀가 찍은 사진이였다. 소년은 설마 하는 희망을 걸고 말을 꺼냈다. '너....걔야?' </p><p>여자아이는 대답했다.</p><p>'.......응' </p><p>소년은 너무 반가운 나머지 눈물을 터트렸고, </p><p>소년과 소녀는 이야기하며 어떻게 됬던건지, 어떤 생활을 보내왔는지</p><p>이야기를 나누었다.</p><p>사실 소녀의 집안이 망하여 외국으로 가서 사업을 해야했는데,</p><p>오래 만나지 못할거, 그냥 날 잊어줬으면 하며 죽은 척하고 떠났던 것이였다.</p><p>소녀의 집안은 외국에서 돈을 벌고, 돌아와 소년을 맞이한 것이였다.</p><p>그렇게 소녀와 소년은 다시 만나 행복한 나날을 보내며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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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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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7 임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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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은걸 받아드리지 못하고 정신을 놓다가 죽어서 소녀를 하늘에서 만나서 하고 싶은말을 하다가 </p><p>꿈에서 깼다. 그리고 믿지 못하여서 난리를 치다가 충격먹어고 죽어서 소녀를 실제에서 만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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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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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8 전인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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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의 죽음을 현실로 받아드리지 못해 결국 소년도 아프게 되었다. 소년은 아픈 몸을 이끌고 소녀와 소년이 만났던 곳 개울가에 가서 물에 비친 소년의 모습을 보고 있었다. 그때 소년의 첫사랑이였던 소녀와 비슷한 사람을 보게 되었다. 소년은 첫사랑이였던 소녀가 한 행동을 그대로 처음본 소녀에게 검은 조약돌을 던졌다. 소녀는 놀란듯 소년을 쳐다보았다. 소녀는 소년에게 마음을 주었다. 그 뒤로 둘은 행복하게 살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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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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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유예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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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슬퍼서 비트코인에 탕진했고 IMF 금융위기가 와서 사체업자가 모든걸 뺏어가 술만 먹고 죽었다. 그렇지만 천국에 가서 소녀는 그가 변한 모습을 보고 정이 떨어져 소년은 죽어서도 행복하지 못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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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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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5] 홍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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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 슬퍼 산</p><p>쪽으로 뛰쳐나갔다. 다음날, 부모님은 소년이 없어진것을 알았다. 하루종일 찾으러 갔지만, 결국</p><p> 찾지 못했다.다음날 찾기로했다.</p><p>소년은 산 쪽으로 가다, 소나기가 왔다.</p><p>소년은 몸을 피할곳을 찾았다.</p><p>거기서 쉬다 배고픔과 갈증이 심해져 물은 먹었지만 배가 너무 고파 호랑이를 건드렸다가, 호랑이 한테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p><p>2년뒤..</p><p>소년의 부모는 소년을 싸늘하게 죽어있는상태로 찾았다.</p><p>소년의 부모님은 소년을 "하루라도 빨리 찾을걸" 이라 하며 평생을 후회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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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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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박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zcp6kdh2uqr8sh6o/wish/3393483528</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이사를 간 후 소년과 소녀는 서로를 서서히 잊어갔다.그렇게 소년과 소녀는 대학을 가게 되는데 그 대학에서 소년과 소녀는 서로를 마주치게 된다.하지만 시간이 너무 오래 흘렀기 때문에 서로를 알아보지 못한다.소년과 소녀는 이야기를 해보다가 그때 그 소년,소녀라는것을 깨닫지만 지금은 호감이 없기 때문에 좋은 친구로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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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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