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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청소년을 위한 국악 관현악 입문(1-4) by 이승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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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23 02: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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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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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쇠붙이로 만들어졌으며, 고려 예종 11년(1116)에 송나라로 부터 수입되어 궁중 제례악에 사용되었다. 공민왕 때에도 명나라에서 보내왔으나 세종 11년(1429) 한양에 주종소(鑄鐘所)를 두고 새종을 만들어 내어 주로 아악에 사용되었다.</p><p>제도(制度)는 약 30㎝ 미만의 길이를 가진 똑같은 크기의 종 16개가 크기에 따르지 않고 두께에 따라 고저를 다르게 하고 정성(正聲) 12율과 4청성(四淸聲)을 나무틀〔架子〕의 위·아래 두단으로 된 가로목에 음높이 순에 따라 한단에 8개씩 건다.</p><p>종 틀은 좌우의 두 설주를 거(簴)라 하고, 위 아래의 두 가로목을 순(簨)이라 하며, 순 위에는 숭아(崇牙)가 있고, 거의 위에는 업(業)을 얹는다. 업 위에는 깃〔羽〕을 꽂고, 또 단(端)과 벽삽(壁翣)이 있다.</p><p>종설주〔鐘簴〕는 나붙이〔臝屬〕로 장식하는데 아부(雅部)의 종설주는 호랑이이고, 속부(俗部)의 종설주는 사자라 하였다. 주법(奏法)은 종을 연주할 때는 각퇴로 종 아래 정면에 둥근 수(隧)를 치고 지금은 아악·속악을 가리지 않고 바른손 한손으로 연주한다.</p><p>예전에는 아악은 황종(黃鐘)부터 임종(林鐘)까지 아랫단은 바른손으로 치고, 이칙(夷則)부터 청협종(淸夾鐘)까지 윗단은 왼손으로 쳤으며, 속악의 경우는 두 손을 편한대로 쳤다. 현재 문묘제례악·종묘제례악·『낙양춘』.『보허자』 등의 연주에 쓰이고 있다.</p><p><br/></p><p>출처: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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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2: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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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조 가야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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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생김새는오동나무 공명판 위에 명주실로 꼰 12개의 줄을 걸고, 줄마다 작은 나무기둥을 세워 놓은 형태입니다.</p><p>가야금을 만드는 재료는 오동나무이며 지금은</p><p>일반적으로 가야금이라 불리나, 이는 한자화된 명칭이고, 옛 문헌의 한글 표기는 언제나 ‘가얏고’로 되어 있습니다.</p><p><br></p><p>특히 민속악 특히 산조에서 사용되는 것을 산조가야금이라고 하는데, 법금이 원형이고 산조가야금은 19세기 말경 산조음악의 출현과 함께 일반화된 것으로 법금보다 훨씬작습니다.</p><p><br></p><p>연주자는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공명판의 오른쪽 끝을 무릎 위에 놓고 왼쪽을 방바닥에 뻗쳐 놓고 타는데, 오른손으로 줄을 뜯고 퉁기면서 왼손으로는 줄을 떨거나 눌러서 그 소리를 꾸며 준다.</p><p><br></p><p>산조가야금은 공명동의 길이가 136㎝이며, 너비가 상단은 18㎝이나 하단은 약간 넓어져서 21㎝이며, 후면에 세 개의 소리구멍을 두는데, 중간 것은 장방형으로 제일 크고 위의 것은 초승달, 아래의 것은 해 모양으로 되었다.</p><p>출처:한국민족 문화 대백과사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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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2: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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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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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입죽과 울림통에&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B%8C%80%EB%82%98%EB%AC%B4">대나무</a>, 활대와 주아에&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B%82%98%EB%AC%B4">나무</a>, 현에 명주<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8B%A4">실</a>, 감잡이와 주철에&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87%A0">쇠</a>, 활 손잡이에&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A%B0%80%EC%A3%BD">가죽</a>이 쓰입니다. 또&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95%94%EC%84%9D">돌</a>은 울림통 내부에 칠하는 석간주,&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B%B0%94%EA%B0%80%EC%A7%80">바가지</a>는 원산,&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D%9D%99">흙</a>은 활에 칠하는&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86%A1%EC%A7%84">송진</a>을 말합니다.</p><p> 연주할 때는 바닥, 또는 의자에 앉아야 합니다.&nbsp;좌식일 때는 오른발이 위로 올라오도록 반가부좌를 틀어 앉아 울림통의 뚫린 부분이 왼쪽으로 가게 하여 왼다리의 허벅지 끝 무릎 부분에 얹고, 입식일 때는 의자에 앉아 왼쪽 허벅지에 얹습니다. 왼손으로 현을 쥐고, 엄지손가락은 입죽을 의지하고 식지, 장지, 명지, 소지로 현을 안쪽으로 당겨쥡니다.&nbsp;오른손은 두 현의 사이에 활의 말총 부분을 끼고, 활의 가죽 부분을 오른손의 장지,무명지,소지로 당기고 활대를 모지와 식지로 지탱하여 말총 부분을 팽팽하게 당겨 두 현을 문지르며 연주합니다. 그리고 연주 전에, 송진을 말총에 발라두는 편이 좋습니다. </p><p><br/></p><p>작성자:김기호 / 출처:나무위키 네이버 구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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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2: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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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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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타악기인 운라는 구운라(九雲鑼) 또는 운오(雲璈)라고도 한다. 구리로 둥근 접시 모양의 작은 징(小鑼)10개를 나무틀에 달아매고 작은 나무망치로 쳐서 만들어 진다. 틀(架子)의 아래에 자루가 달린 것과 방대(方臺)가 붙은 두가지가 있는데, 행악(行樂) 때에는 이 자루를 왼손으로 잡고 치며, 고정된 위치에서 연주할 때에는 대받침(방대)에 이를 꽂아놓고 치게 되어 있다. <br><br>틀의 길이는 1척, 너비는 1척 5촌, 나무자루의 길이는 5촌 5푼이다. 10개의 징(鑼)의 배열은 맨 아래칸은 왼쪽으로부터 오른쪽으로 중려(仲呂, Ab)·임종(林鐘, Bb)·남려(南呂, C) 3개, 둘째 칸은 오른쪽으로부터 왼쪽으로 무역(無射, db)·황종(黃鐘, eb)·태주(太簇, f) 3개, 셋째 칸은 다시 왼쪽으로부터 오른쪽으로 고선(姑洗, g)·중려(ab)·임종(bb) 3개, 마지막 넷째 칸은 바로 중앙에 남려(C) 한개가 달려 있다. <br><br>징의 지름은 10개가 모두 같으나 그 후박(厚薄)으로 높낮이가 달라서, 얇으면 낮은 음이 나고 두꺼워질수록 높아가는 것은 편종·편경·방향의 경우와 같다. 운라는 『고려사』악지나 『악학궤범』에는 보이지 않고, 조선 순조 때의 『진연의궤』에 나온다. 음색이 맑고 밝아 흥겨운 곡이나 행악에 주로 쓰인다.<br> <br><br>작성자:이지우&nbsp;&nbsp;&nbsp;&nbsp;&nbsp;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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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1: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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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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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정의】</strong>호랑이 모양의 나무로 된 타악기입니다</p><p><strong>【형태, 기능 및 특징】</strong>호랑이를 본뜬 모양의 등줄기에 톱날처럼 생긴 톱니를 긁어 소리 내는 타악기로 음악의 종지를 알리는 역할을 하는 </p><p>어는 나무로 조각한 호랑이와 받침대, 대나무 끝을 세 가닥씩 세 개로 갈라 아홉 조각을 만든 채인 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톱니의 수는 모두 27개이며. 주자는 어의 뒤에 서서 오른손에 대나무채를 쥐고 허리를 구부려 호랑이의 등에 난 27개의 나무 톱니를 긁거나 머리 부분을 쳐서 소리를 냅니다. 음악을 끝낼 때 모두 3번을 치는데, 먼저 호랑이의 머리를 3번 치고, 나무 톱니를 등줄기부터 꼬리 쪽까지 1번씩 훑어 내리는 것을 3번 반복하여 마무리 합니다.   출처:국립국악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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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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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피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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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세피리의 연주방법은 시누대의 관대에 지공을 뚫고 여기에 겹서(겹혀)를 꽂아부는 구조</strong>로 되어 있습니다. 예전에는 당피리를 먼저 배워 입김의 힘을 기르고, 그 다음은 향피리로써의 훈련이 끝난 다음 세피리를 부는 것이 순서였다고 합니다.세피리의 제작과정은관대를 만들고 남은 일정한 크기의 대나무 윗부분을 적당히 잘라 만든다. 대나무 관의 안쪽을 곱게 사포질하고 바깥 껍질을 칼로 다듬어서 매끄럽게 만든 후 입에 닿을 부분의 양옆 부분에 살짝 칼집을 내고 위아래로 납작하게 눌러 형태를 만듭니다.세피리의 소리는 3종류의 피리중에서 가장 소리가 높고 가늘다고합니다.</p><p>작성자 최도균 출처 나무위키 공공누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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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0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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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태평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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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태평소의 구조는 지공이 있는 관대, 서와 서를 꽃는 동구랑으로</p><p>구성되어 있다. 관대는 단단한 나무로 만드는데 바깥면은 대나무</p><p>마디를 섞어 만들었고, 동구는 동으로 만들고, 거기다 서를 </p><p>꽃는다. 그리고 태평소의 연주방법은 피리와 동일하여 겹서를</p><p>가볍게 입술에 물고, 왼손은 취구가 가까운 쪽에, 오른손은 </p><p>동팔랑 쪽으로 하여 잡는다. 그리고 태평소는 원래 서역악기</p><p>였으나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전해져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p><p>태평소에 가격은 150000만원~250000만원 정도한다.</p><p><br/></p><p>                                 국립국악원 공식 블로그, 동양국악기 제작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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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0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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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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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금은 한국의 전통 관악기 입니다.대금의 연주는 바로 앉거나 선 채로 취구 쪽 끝을 왼쪽&nbsp;어깨에 얹은 다음 오른쪽으로 비껴잡고,왼팔과 땅이수평이 되도록 추켜잡은 다음,머리를 조금 왼쪽으로 숙인 자세로 연주합니다<br> 대금은 예전엔 여러해 묵은 황죽으로 만들었지만,현재는 자유롭게 음정을 맞출수 있고 음색 면에서도 소리가 맑고 여주진 쌍골죽을 사용한다고 합니다.<br> 대금은 대부분의 전통음악 현주곡에 편성되고,청울림에 의한 음 빛깔이 일품이라 독주 악기로도 사용되며,현대 창작곡과 퓨전음악에도 흔히 쓰입니다.<br> 대표적인 대금연주곡 으로는, 정악대금을위한 ,&lt;청성곡&gt;,&lt;상령산&gt;,&lt;경풍년&gt;등이 있고,산조대금을 위한 &lt;한범수류 산조&gt;,&lt;서용석류&gt;등이 있습니다. </p><p>출처(나무위키,네이버 블로그) </p><p>권연우<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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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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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mido530/zchcu5o15xodmd8f/wish/3105322116</link>
         <description><![CDATA[<p><br/></p><p>훈은 둥근 저울추 모양의 울림통에 다섯개의 지공이 있고 취구에 입김을 불어서 연주합니다<br> 중국과 한국의 고대 악기로, 한국에서는&nbsp;고려&nbsp;예종&nbsp;때부터 연주된&nbsp;관악기의 일종입니다.&nbsp;흙을 구워 만드는 주먹만 한 둥근 관악기로, 쉽게 말하면 동양판&nbsp;오카리나입니다.국악기로 분류되며 유물로는 신라의 악기라고 제목이 적힌 유물이 있습니다 문묘 제례악에만 쓰입니다 <br><br>연주 방법으로는 뒤쪽의 두개 지공을 양손 엄지로 잡고 앞의 세개의 지공은 검지와 중지 왼손엄지로 감싸듯이 잡아서 지공을 열고 막으며 연주합니다 , 위쪽의 이 다섯개로 12음을 내야 하기 때문에 구멍을 반만 열고 반만 막는 고난이도 기술을 요구하는 악기입니다<br> 소리는 부드럽고 어두운 편이며 옥타브 내 12율을 소리낸다 <br> 사과만한 크기에 밑은 평평하고 나머지는 둥그런 모양인데 위쪽의 취구쪽으로 조금 뾰족합니다<br><br>출처:나무위키,국악사전<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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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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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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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축은 나무로 된 사각 절구통 모양의 타악기입니다,</p><p><br>축은 네모난 나무 상자인 몸채와 채로 구성되어 있고,<br>네모 상자는 바닥면이 좁고 위가 약간 넓은 사다리꼴 모양의 육면체로, </p><p><br/></p><p>윗부분의 넓이가 약 50㎝, 아래부분의 넓이가 40㎝, 깊이 40㎝ 정도의 소나무로 짠 속 빈 궤짝 모양이고,윗면 중앙에 채가 드나들 수 있을 만한 둥근 구멍을 지름 9㎝ 정도로 뚫습니다.</p><p><br>축은 연주에 시작을 알리는 악기인데,연주자가&nbsp;<strong>축의 중심에 서서 울림통에 꽂힌 축퇴에 윗부분을 손으로 잡고 수직으로 밑바닥을 향해 '쿵쿵쿵' 내려치는 방식</strong>으로 연주합니다.</p><p><br/></p><p>             작성자:김아름,   출처:국악사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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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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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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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편경은&nbsp;<strong>나무틀인 가자에 ㄱ자 모양의 경돌 16매를 음률의 순서에 따라 위아래 2단으로 나누어 홍승으로 묶어 놓고 </strong>뿔로 만든 망치인 각퇴로 세로획 부분의 아래 끝부분을 치면서 연주한다.<br> 경돌의 두께는 제일 얇은 것이 2.4 cm, 제일 두꺼운 것이 6 cm라고 한다.편경은 <strong>돌, 나무, 흙, 실, 가죽, 쇠붙이, 박, 대나무 등 으로 만들어졌다.</strong><br> <br><br>그리고 편경은 ㄱ자 모양에서 세로 획 부분이 긴 모양인데, 세로 획과 가로 획의 비율은 음이 높아짐에 따라 작아진다. 조율할 때는 소리가 높으면 돌을 갈아서 얇게 하고, 소리가 낮으면 세로획 부분을 잘라서 음을 맞춘다. 조율이 무척 어려워서 정확한 음정으로 편경을 조율하기는 매우 힘들지만 돌로 만들었기 때문에 음정이&nbsp;온도나&nbsp;습도에 영향을 덜 받습니다. <br><br>출처 나무위키,국가유산청.&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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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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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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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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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단소</strong>(短簫)는&nbsp;대한민국의 전통&nbsp;관악기로 세로로 부는 관악기(簫)이다. 주로 거문고, 가야금, 세피리, 대금, 해금, 장구, 양금과 함께 줄풍류(실내악)에 자주 편성하고, 악기 소리보다 노랫소리가 주가 되는&nbsp;가곡, 가사, 시조의 반주 악기로도 사용한다.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독주악기로도 많이 이용된다. <br> 단소제작에 적합한 재료는 여러해 묵은 황죽을 가장 좋다고 이르며 얼룩대(班竹..조리대) 또는 검은대(烏죽..오죽)도 운치를 살려 많이 쓴다. 때로는 쌍골대로 만들기도 하지만 이는 살두께의 조절이 째이지 않거나 섬유의 밀도가 융합하지 못하면 의외로 실패하는 수가 흔하다.<br> 쇠붙이나 옥으로 만든 단소(鐵笛, 玉簫)도 있으되 어느정도 약간의 장점이 있을 분 강유겸전의 죽조성을 따르지 못한다.<br> 단소를 연주할 때는 다른 관악기 연주 자세와 같이 정좌하고, 숨을 들이쉬었다가 조금씩 내쉽니다.입 모양은 아랫입술 가운데에 단소를 대고 입술의 주름이 완전히 가로로 펴지도록당기면서 입술의 가운데로만 숨이 나가도록 오므리고 순하게 김을 불어넣어야 합니다<br> </p><p>작성자:김하진 출처:나무위키, 티스토리, naver blo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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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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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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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은 길이 40cm 정도의&nbsp;박달나무&nbsp;판 6개를 연결하여 아래쪽을 엮어 만든 악기입니다. 박판 하나하나가 의외로 단단하기 때문에 부채로 사용하기 힘듭니다<br><br>궁중음악에서 시작할 때 한 번, 끝날 때 세 번 쳐서 시작과 끝을 알립니다<br> 무용 음악에서는 장단, 방향, 춤사위의 변화 등을 알리기도 합니다 <br><br>박을 치는 법은 오른손으로 박의 중간 부분을 아래쪽에서 받쳐 올리듯이 잡고, 왼손으로 박의 위쪽 끝부분을 잡아 악기가 수평이 덜 되도록 잡은 상태에서, 오른손으로 박판들을 아래 방향으로 부채처럼 벌렸다가 빠르고 힘있게 단번에 위쪽으로 올려붙여 ‘딱’ 소리를 냅니다<br> [출처:나무위키, 네이버 악기백과, 네이버 지식인, 위키벡과] 작성자:유시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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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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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현육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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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삼현육각은 우리음악 악기편성법의 하나로,</p><p> 일명 육각▪︎육잡이▪︎육잽이▪︎육재비 등으로 </p><p>불리기도 합니다. 무용 ▪︎민속극▪︎행악의 기본 악기 편성이 삼현육각이었고, 인형극▪︎탈춤▪︎가면극 등의 민속놀이 때도 삼현육각은 필수였습니다. 무당의 굿판에 연행되는 무당춤이나 무가의 반주에서도 삼현육각이 기본이었으며 양주별산대놀이▪︎봉산탈춤▪︎은률탈출 등의 반주에도 삼현육각이 쓰였습니다.</p><p>삼현육각의 편성으로 같은 음악을 연주하더라도  감상용으로 음악만 따로 연주하면 '대풍류'라 하고, 무용 반주로 쓰일 때만 삼현육각이라 부르는 예도 있니다.</p><p>&lt;수제천&gt;,&lt;동동&gt;,&lt;삼현영상회상&gt; 등이 감사용으로 연주하는 대풍류의 예에 해당합니다</p><p>작성자:강예지  출처: 네이버 블로그, 우리역사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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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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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부(8음분류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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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음 분류법이란 악기를 제작하는 8개의 재료를</p><p>가지고 악기를 분류하는 방법입니다 8음분류법에</p><p>속하는 토부는 흙을 구워만든 악기로 훈과 부와 나각이있습니다 훈은저울추 모양으로 윗 부분에 취구가 있어 여기에 대고 입김을 불어서 소리를 냅니다. 음빛깔은 어두운 편이나 낮은음의 부드러운 소리를 냅니다 부는흙을 구워서 만든 화로 모양의 악기다. 아홉 갈래로 쪼개진 대나무채를 가지고, 부의 위쪽 가장자리를 쳐서 소리를 낸다 겉은 검게 칠하고, 안은 붉게 칠한다.나각은 ‘나’ 또는 ‘소라’라고도 한다. 이러한 악기는 먼 옛날부터 사용되어 왔음이 확실하지만 제도적으로 악기의 하나로 편성된 것은 고려시대로 보인다. 큰 소라 껍질의 뾰족한 끝에 구멍을 뚫고 불어서 소리를 낸다. 소리는 부드럽고 웅장하며, 한 음만을 길게 끌어 연주한다. 작성자 황규민       </p><p>출처 네이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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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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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문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mido530/zchcu5o15xodmd8f/wish/3105330895</link>
         <description><![CDATA[<p>거문고의 재료는 오동나무를 재료로 하여 울림통 위에 6개의 줄이 3개의 안쪽과 16개의 <em>괴에</em> 걸쳐 있다. 손잡이 부분에는 상아를 붙여 장식하였습니다.<br>치는 방법은:악기를 가로로 길게 눕히고 비스듬한 각도로 세워야 하고. 연주 자세는 악기를 무릎에 올려놓는지, 발에 <em>올려놓는지ㆍ악기 받침대를</em> 사용하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악기를 무릎에 올리는 자세는 가장 오래된 방법으로, 궁중음악과 풍류음악을 연주할 때 취합니다.<br>거문고의 역사는:거문고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현악기라는 뜻이며 삼국사기 악지에 고구려의 제2상인 왕산악이 중국 <strong>진나라에서</strong> <strong>들여온</strong> <strong>칠현금의</strong> <strong>모양은</strong> <strong>그대로</strong> <strong>두고</strong> <strong>제도를</strong> <strong>고쳐</strong> <strong>만든</strong> <strong>악기가</strong> <strong>거문고라고</strong> <strong>하였습니다.</strong></p><p><strong>음정은</strong> 낮고 중후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6%8C%EB%A6%AC">소리</a>부터 높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6%8C%EB%A6%AC">소리</a>까지 넓은 옥타브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6%8C%EB%A6%AC">소리</a>를 낸다고 합니다. 한국의 전통 악기 가운데 가장 넓은 2옥타브에 가까운 음역을 갖고 있다.</p><p>출처: 위키백과 네이버 지식인</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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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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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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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mido530/zchcu5o15xodmd8f/wish/3105330906</link>
         <description><![CDATA[<p>나각</p><p> 나각은 큰 소라 껍데기의 뾰족한 끝부분을 갈아 취구를만들어 바람을 불어 소리를 내는 관악기 입니다</p><p>나각의 다른 이름에는 소라, 고동, 나, 패, 대라 ,법라, 나발 등이 있습니다</p><p> 연주법은 바른 자세로 서서 오른손으로 소라의 벌어진&nbsp;끝 부분을 위쪽으로 향하도록 잡은 다음 취구에 입술을 대고 불어 소리를 냅니다</p><p> 나각은 소라껍데기 만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정식 국악기로 분류됩니다.</p><p> 현제 국립국악원 에서 나각의 길이는39.5cm이고, 오직 하나의 음만을 낼 수 있지만 소라 특유의 낮고 부드러우면서도 우렁찬 음색이 특징적입니다.</p><p> 오늘날 나각은 대취타에서 태평소, 나발, 징, 자바라, 북과 함께 사용되고 있고 가장 오래된 고대 악기의 연주 전통을 계승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합니다</p><p><br/></p><p>출처. 국립국악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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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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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피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mido530/zchcu5o15xodmd8f/wish/3105331178</link>
         <description><![CDATA[<p>당피리의 구조 역시 기본적으로는 향피리나 세피리와 비슷하지만, 지공의 위치와 외관 및 관대의 재료가 다르다. 당피리의 서는 향피리나 세피리와 마찬가지로 ‘시누대’를 사용해 만들지만, 관대는 황죽이나 오죽을 사용하며 주로 굵은 것이 많다. 황죽과 오죽은 마디가 촘촘하여외관상 당피리가 쉽게 구별된다.  지공 개수는 앞면에 일곱, 뒷면에 하나로 향피리와 같다. 다만, 당피리의 뒷쪽 지공인 제2공의 위치가 앞면의 제1공과 제3공 사이에 위치한 점이 향피리와 다르다.</p><p>당피리는 향피리나 세피리에 비해 관대가 굵어서 음량은 크고 음색은 조금 어두운 편이다. </p><p>『고려사』 악지의 당피리는 지공이 아홉 개이고『세종실록』 권132 가례서례의 당피리는 뒷면에 지공이 하나 더 있어 현재와 다르다당피리는&nbsp;보허자나&nbsp;낙양춘&nbsp;같은 당악계 음악을 연주할 때 쓰는 피리다</p><p>출처 국악사전 네이버 블로그</p><p>작성자 이시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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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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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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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mido530/zchcu5o15xodmd8f/wish/3105334697</link>
         <description><![CDATA[<p>  대아쟁은 가야금처럼 손으로 뜯거나 활대를 이용하여 줄과의 마찰로 소리를 내는 악기입니다.</p><p>   악기를 연주할때는 가야금처럼 연주자의 앞쪽에  수평으로  뉘어놓고 '활대'로 비비거나,손가락으로 뜯어 연주를 합니다.</p><p>   아쟁의 '쟁'이라는 말은 일본의'고토'나 중국의 '쟁'과 같은 글자를 쓰기보다는 비빌 '찰'자를 써서'찰현악기'의 하나라고 합니다.</p><p>   대아쟁은 가야금보다 크고 현이 굵어 첼로처럼 낮고 굵은 소리를 내기 때문에 다른 악기의 소리를 감싸 안는다는 느낌을 줍니다.</p><p>  출처: 우리문화 신문</p><p> 10419 이정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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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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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조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mido530/zchcu5o15xodmd8f/wish/3105335888</link>
         <description><![CDATA[<p> 산조아쟁은 민속악을 독주하거나 합주할 때 사용하는 찰현악기다.<br> 산조아쟁은 정악아쟁을 개량하여 산조아쟁을 제작하게 되었다. 산조아쟁은 정악아쟁에 비해 음역이 확장되었고, 음조를 바꾸는 데 용이했다.<br> 산조아쟁의 재료로는 실은 명주실을 썼고 공명통의 앞판은 오동나무, 뒤판은 밤나무를 재료로삼고, 안족은 화리나무처럼 단단한 나무로 만들었다.<br> 산조아쟁은 전체적인 음역이 높기 때문에 줄의 굵기도&nbsp;정악아쟁보다 가늘고 악기의 길이도 짧다. 줄이 가늘기 때문에 격렬하고 폭넓은 농현을 필요로 하는 민속악의 표현에 적합하다.<br> 산조아쟁은 8현으로 이루어져있다. 산조아쟁의 소리는 좀 애절하고 슬픈 소리를 낸다.<br> 산조아쟁의 연주법은 오른손에 활대를 쥐고 줄을 앞뒤로 비벼 소리를 내며, 왼손은 줄의 안족 너머 왼쪽을 가볍게 짚거나 흔들어 농현한다.</p><p><br>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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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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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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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mido530/zchcu5o15xodmd8f/wish/3105336166</link>
         <description><![CDATA[<p>사부는 팔음 분류법중 하나이다.국악기를 분류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크게는 음악의 계통에 의한 분류,연주법에 의한분류,악기 제작 재료에 의한 분류등이 있습니다. 그중하나가 악기를 만드는 여덞가지 재료에 따라서 분류하는것을 팔음에 의한 분류라고 합니다. 팔음에는 석부,금부,사부,죽부,포부,토부,혁부,목부가 있습니다.</p><p>사부는 실을 재료로 만든 악기입니다. 사부의 특징은 악기 모양은슬과비슷하나 조금&nbsp;작고,가야금보다는 약간 큰편이다. 전면은 오동나무, 후면은 밤나무로 만든 긴 통에 명주실을 15줄 얹었으며, 제1현이 가장 굵고, 제15현쪽으로 가면서 점차로 가늘어집니다..사부의 포함된 악기로는 가야금,거문고,아쟁,해금,향디파,당비파등이 있습니다.이악기들은 공통적으로 현악기입니다.그래서 대부분 현을 손으로 뜯거나 활대를 문질러서 악기를 연주합니다. 작성자 김하음 (출처 구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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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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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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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mido530/zchcu5o15xodmd8f/wish/3105336512</link>
         <description><![CDATA[<p>원래는 박통으로 만들었으나 현재는 나무를 박통 모양으로 깎아서 몸체로 삼는다. 박통 모양의 한쪽 면 위에 돌아가며 구멍을 뚫고 거기에 길고 짧은&nbsp;대나무&nbsp;관을 꽂아서 만든다.(나무위키,위키백과) <br><br>악기의 몸통에 꽂힌 죽관의 수에 따라서 화(13관)·생(17관)·우(36관)로 구분되었으나, 조선 후기에 이르러 17관의 생황이 주로 쓰이면서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 <br><br>&nbsp;자진한잎&nbsp;등의 곡으로 단소와 병주를 많이 하는데 이를 '생소병주'라고 한다. 창작국악에서도 모양이나 음색이 특이해서 많이 사용된다. <br><br>죽관에는 아래쪽에 지공이 뚫려 있으며<br> 그 안에&nbsp;금속으로 만든 청을 달아 이것이 진동하면서 소리가 난다.<br> 지공을 뚫어 막으면 소리가 나고 열면 소리가 나지 않게 되어 있다.&nbsp;숨을 내쉬고 들이쉴 때 각각 소리가 나며 두세 지공을 한꺼번에 막으면&nbsp;화성도 내는 것이 가능한&nbsp;<strong>국악기 유일의 화음악기</strong>이다.(나무위키,위키백과)</p><p>정유나 출처:나무위키, 위키백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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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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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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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시아의 전통 관악기. 叭[1]을 '팔'이라고도 읽기 때문에 나팔이라고 부르는 용법이 생겼고, 끝이 깔때기 모양인 금관악기 전반을 이르는 의미로 확장되었다.나발은 주로 "공식적인 왕이나 관리의 행차 또는 군대 행진" 등에 사용되는 관악기이다.</p><p><br></p><p>길이 115cm 정도이며 접이식으로 되어 있어 두세 도막으로 구분된 관을 밀어 넣어 휴대할 수 있다. 취구는 서양의 금관악기와 마찬가지의 구조로 되어 있고 부는 방법도 비슷하다. 따로 음공이 없어 가락은 연주할 수 없으나 숨의 차이에 따라서 배음을 낼 수 있다.[2] 소리는 (뿌ㅡ) 하는 소리가 난다.</p><p><br></p><p>비슷한 모양의 아프리카 악기와 달리 파격적인 음량을 낼 순 없으나 나름 크고 쾌활한 소리를 내는 덕에 대취타에 편성되어 나각과 교대로 사용되고, 풍물놀이에서도 간혹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전시에는 군대에서 신호용으로도 썼다. 관련 속담으로 '원님 덕에 나발(나팔) 분다'는 표현이 있다.   </p><p>                           작성자 배준서 출처 네이버 구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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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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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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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피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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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의 전통 관악기인 향피리의 명칭은 고려시대에 송나라에서 고려에 전래된 당피리와 구분하기 위해 붙여진 이름이라고한다.<br>향피리를 제작할 때 사용하는 재료는 '시누대'라는 대나무를 사용하며, 이 대나무는 바다에서 자라는 해죽과 산에서 자라는 산죽으로 나뉜다.<br> 향피리의 서를 만드는 과정은 관대로 만들고 남은 일정한 크기의 대나무 윗부분을 적당히 잘라 만든 후 입에 닿을 부분의 양옆 부분에 살짝 칼집을 내고 위아래로 납작하게 눌러 형태를 만든다. 그런 다음 철사를 감아 불에 구워 단단하게 만든 후 불어보고 사포로 마무리 한다.<br> 향피리를 연주할 때는 대나무로 만들어진 관에서 서를 꽂아서 불도록 하고, 관대는 총 8개의 지공이 있으며, 왼손을 위로하고 오른손을 아래로 위치하여 손가락으로 지공을 막았다가 열면서 연주하는 방식이라고 한다.</p><p><br/></p><p>출처: 국악사전 - 국립국악원</p><p>작성: 황서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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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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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김정현 포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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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포부는 팔음분류법중 포匏에 속하고 박으로 만든다.</p><p>포부는 거창한 이름과 다르게 악기가 생황 하나밖에 없습니다. 생황(笙簧)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D%95%9C%EA%B5%AD">한국</a>의 전통&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A%B4%80%EC%95%85%EA%B8%B0">관악기</a>로, 중국의 악기인 '<a rel="nofollow noopener ugc" class="u7+e3zcz" href="https://www.youtube.com/watch?v=ovu88PmF-w4">성(笙)</a>'이 삼국시대에 한국에 들어와 토착화된 악기이다. 한국의 생황은중국의 성에서 크게 바뀌진 않았으나, 조금 더 작으며 튜닝법 또한 다르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tq6ZZrH" href="https://namu.wiki/w/%EC%83%9D%ED%99%A9#fn-1"><sup>[1]</sup></a>&nbsp;본디&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B%B0%95(%EC%8B%9D%EB%AC%BC)">박</a>(바가지)으로 통을 만들었기 때문에 국악기 중 유일하게 포부(匏部)에 속하며, 한국의 관악기 중 유일한 화음악기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C%86%8C%EB%A6%AC">소리</a>를 내는 원리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D%95%98%EB%AA%A8%EB%8B%88%EC%B9%B4">하모니카</a>와 같고 음색 또한 서로 많이 닮았다. 박통에 꽂힌 대나무관 위쪽에는 길쭉한 구멍을 뚫었고, 죽관 아래쪽 끝에는 지공을 뚫어 막으면 소리가 나고 열면 소리가 나지 않게 되어 있으며 그 안에&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QfLdZcbX" href="https://namu.wiki/w/%EA%B8%88%EC%86%8D">금속</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tq6ZZrH" href="https://namu.wiki/w/%EC%83%9D%ED%99%A9#fn-5"><sup>[5]</sup></a>으로 만든 청을 달아 이것이 진동하면서 소리가 난다.</p><p>출처-나무위키 학번:10410 이름:김정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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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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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악가야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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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악가야금의 연주방법은 바르게 앉은 뒤 오른편 무릅위에 가야금의 윗부분을 올려놓고,오른손은 엄지,집게,중지 등으로 뜯고 퉁기며 소리를 내고,왼손은 안쪽 바깥쪽 부분의 오른손으로 눌렀던 줄을 밀거나 눌렀다 놓았다 하며 소리를 낸다</p><p>재료는 오동나무(뒷편을 파고 안족을얹혀 만든다.),돌괘(좌단 쪽에줄을 고정시키는 부분,명주실,부들(양이두와 봉미에 고정시키기 위한 무명실을 꼬아만든 굵은 줄),양이두,봉미,안족,운족이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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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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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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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금은 대한민국의 전통&nbsp;관악기중 하나입니다.&nbsp;소금은 대나무로 만들어 가로로 부는 목관악기입니다. 소금은 관악기 중 가장 높은 음역의 소리를 냅니다. 대금보다 한 옥타브 위에서 연주하며, 맑고 투명한 음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소금의 특징은 바로 덩치에 비해 취구가 크다는 것 입니다. 이런 취구를 이용하여 악기를 기울여 반음 정도 음정을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고, 소금은 취구 1개 와 지공 6개가 있으며, 제6공 밑에는 칠성공(七星孔)이라는 구멍이 하나 더 있는데 조율 및 음색을 위한 것이라 실제 연주에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전통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재료는&nbsp;대나무인데 종종&nbsp;흑단으로 만들기도 합니다.&nbsp;재질은 주로&nbsp;대나무이지만 교육 목적으로 쓰일 때는&nbsp;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p><p>작성자:김수민 출처: 나무위키,위키백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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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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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mido530/zchcu5o15xodmd8f/wish/3105343926</link>
         <description><![CDATA[<p>팔음에 의한 분류법은&nbsp;<strong>악기의 재료에 의한 분류</strong>로서 그 재료는 금, 석 사, 죽, 포, 토 혁, 목이다. 금에 속하는 악기는 징, 꽹과리가 있고 편종, 방향, 운라, 나발 등이 있다.금징(金鉦)이라고도 하며 대금(大金)과 같은 악기이다. 크고 둥근 놋쇠판에 끈을 달아 끝을 헝겊으로 감은 채로 쳐서 소리를 내는데 웅장하면서도 부드러운 음색을 가졌다.&nbsp;서양에서 </p><p>각의 나무판에 철로 된 현(絃)을 얹은 악기로, 이 철현을 대나무 껍질로 만든 작은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본래 중세 유럽에 퍼져 덜시머 ·쳄발로 등의 이름으로 불리었는데, 중국으로 건너와 한국에는 조선 영조 때 청나라에서 들어왔다. 특히, 재래(在來)의 금 종류가 모두 명주실인데 반하여 양금은 철사로 되어 있다.&nbsp;나발은 국악기 중에서 유일한 금속 관악기이다. 네이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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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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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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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음 분류법이란 악기를 제작하는 여덟가지 재료를 가지고 악기를 분류하는 방법을 팔음의 의한 분류라고 한다 8음에 속하는 목부는 나무로 만든 악기이다 나무로만든 악기의 종류에는 박,축,어가있는데, 박은 나무조각 6개를 엮어서 만든 타악기이나, 음악 연주보다는 음악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데 사용된다. 궁중음악에서 시작할 때 한 번, 끝날 때 세 번 쳐서 시작과 끝을 알린다. 박을 잡은 사람은 서양 음악의&nbsp;지휘자와 같은 역할을 한다. 축은 무율 타악기이다. 목부악기이며, 아악기이다. 나무판으로 육면체의 통을 짜고 윗면에 구멍을 뚫고, 방망이를 넣어 친다.&nbsp;문묘 제례악과&nbsp;종묘 제례악에서 음악을 시작하는 신호로 친다.&nbsp;중국의 고대 악기로 한국에는&nbsp;고려 예종&nbsp;11년에 들어왔다.<br> <strong>어</strong>는 무율&nbsp;타악기이다. 목부 악기이며, 아악기이다. 중국 고대 악기로 한국에는&nbsp;1116년에 들어왔다.</p><p>출처:위키백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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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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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mido530/zchcu5o15xodmd8f/wish/3105350795</link>
         <description><![CDATA[<p>가죽으로 만드는 국악기이지만 , 보통은 둥그런 나무통에 가죽을 씌워 만듭니다.(출처: 명동 국악체험존)&nbsp; <br>가죽을 씌워 만든 모든 북은 혁부에 속한더고 합니다.<br>혁부에서는 허리가 얇아서 세요고라고도 불리는 장고, 장고와 비슷하지만 가죽이 더 얇은 갈고, 북을 한개의 틀에 매달아 연주하는 좌고, 북 중에서 가장 큰 진고, 북통이 검은색인 작은 원추형 북 6개가 매달아져 있고 작은 북 3개를 엇갈리게 겹쳐 나무자루에 꿰어 북통에 검은색을 칠한 뇌도와 같이 천신의 제향에 사용된 뇌고 등이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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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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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mido530/zchcu5o15xodmd8f/wish/3115456464</link>
         <description><![CDATA[<p>죽는 대나무로 만든 악기고 죽부의 악기에는 소금 당적 약 적 지와 소라는 악기가 있습니다 중금에는 <strong>중금</strong>(中琴 또는 中笒)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5%9C%EA%B5%AD_%EC%9D%8C%EC%95%85">한국 음악</a>에서 사용되는&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4%80%EC%95%85%EA%B8%B0">관악기</a>이다. 죽부악기이며, 향악기이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C%80%EB%82%98%EB%AC%B4">대나무</a>로 만들며 옆으로 부는 형태로,&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C%80%EA%B8%88">대금</a>보다 좀 작다. 맑고 고운 소리를 낸다.그리고 소금은(小笒)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5%9C%EA%B5%AD">한국</a>의 전통&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4%80%EC%95%85%EA%B8%B0">관악기</a>&nbsp;중의 하나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ew" href="https://ko.m.wikipedia.org/w/index.php?title=%ED%96%A5%EC%95%85%EA%B8%B0&amp;action=edit&amp;redlink=1">향악기</a>로 분류되며,&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C%80%EA%B8%88">대금</a>,&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4%91%EA%B8%88">중금</a>과 함께 신라삼죽(新羅三竹)에 들어간다. 당적은<strong>당적</strong>(唐笛, Dizi)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4%80%EC%95%85%EA%B8%B0">관악기</a>의 하나이다. 죽부악기이며, 당악기이다. 비교적 가늘고 짧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C%80%EB%82%98%EB%AC%B4">대나무</a>에 구멍을 뚫고 가로 부는 악기이다. 옥을 굴리듯 맑은 소리가 난다.약은(<strong>籥</strong>)은 세로로 부는 한국 전통 관악기이다. 아악(雅樂)에 사용되며&nbsp;<strong>악기</strong>분류법에 따르면 죽부(竹部), 또는 공명<strong>악기</strong>(共鳴<strong>樂器</strong>)에 속한다. 관악기의 하나. 죽부<strong>악기</strong>. 아악기. 굵은 대로 구멍을 뚫어 세로 부는&nbsp;<strong>악기</strong>이다. 문묘제례악에만 쓰이는 보기 드문&nbsp;<strong>악기</strong>이다. 서역에...적은위키낱말사전에 관련된 항목이 있습니다.&nbsp;<strong>적</strong>&nbsp;<strong>적</strong>은 다음을 가리키는 말이다.&nbsp;<strong>적</strong>(<strong>篴</strong>)은 한국 전통의 관악기이다.&nbsp;<strong>적</strong>(<strong>笛</strong>) 또는 횡적(橫笛)은 가로로 부는 관악기이다. 저로도 부른다.&nbsp;<strong>적</strong>(<strong>敵</strong>)은 서로 싸우는 상대를 말한다.&nbsp;<strong>적</strong>(<strong>賊</strong>)은 도둑을 가없다. 무황악기는 횡취<strong>악기</strong>·종취<strong>악기</strong>로 나눈다. 겹서<strong>악기</strong>(複簧<strong>樂器</strong>)는 겹서(혀)를 꽂아 부는&nbsp;<strong>악기</strong>로, 향피리·세피리·당피리·태평소 등이 있다. 횡취<strong>악기</strong>(橫吹<strong>樂器</strong>)는 가로 부는&nbsp;<strong>악기</strong>로, 대금·중금·당적·<strong>지</strong>&nbsp;등이 있다. 종취<strong>악기</strong>(縱吹<strong>樂</strong></p><p>무황악기는 횡취<strong>악기</strong>·종취<strong>악기</strong>로 나눈다. 겹서<strong>악기</strong>(複簧<strong>樂器</strong>)는 겹서(혀)를 꽂아 부는&nbsp;<strong>악기</strong>로, 향피리·세피리·당피리·태평<strong>소</strong>&nbsp;등이 있다. 횡취<strong>악기</strong>(橫吹<strong>樂器</strong>)는 가로 부는&nbsp;<strong>악기</strong>로, 대금·중금·당적·지 등이 있다. 종취<strong>악기</strong>(縱吹<strong>樂器</strong>)는 세로 부는&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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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01: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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