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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쓰기-여행보고서-(5의2) by mangmi</title>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link>
      <description>여정, 견문, 감상이 드러나게 여행 보고서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23 06:37:37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2-02 15:23:5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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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정, 견문, 감상이 잘 드러나게 여행 보고서를 쓰시오.</title>
         <author>mangmi</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195381243</link>
         <description><![CDATA[<div>[기행문 쓰는 요령]<br>1. 처음 : 여행한 까닭,목적<br>&nbsp; -여행을 떠나기 전의 기대와 설렘, 떠날 때 날씨, 교통편, 도착할 때까지 걸린 시간, 여행 일정 소개 등<br>&nbsp; &nbsp;(예) 제주행 비행기를 탈 때면 나는 창가 쪽 자리를 선호한다. 기내 방송이 나오면 나는 창가에 바짝 붙어 제주도가 나타나기를 기다린다.(기대와 설렘)<br>&nbsp; &nbsp; (예)오늘 드디어 동해시에서 떠나 7번 국도를 따라 낙산사까지 올라가는 동해안 여행을 시작한다. 얼마나 기다렸던 여행이었는지(여행일정소개, 기대와 설렘)<br><br>2. 가운데 :&nbsp; 여정, 견문, 감상 등 여행하면서 있었던 일 작성<br>&nbsp;-인상 깊은 이야기, 이동하면서 겪은 일이나 느낌, 새롭게 안 사실, 출발 전에 조사한 여행지 자료 등&nbsp;<br>&nbsp;*여정 : 여행의 과정이나 일정<br>&nbsp; &nbsp;언제 어디 순서대로 거쳤는지 시간과 공간적 순서에 맞게 작성<br>*견문 : 여행 중 보고 들은 것.<br>*감상 : 여행하면서 든 생각이나 느낀점 및 생각을 적습니다<br>&nbsp; &nbsp;(예) 공주의 역사를 제대로 알기 위해 국립 공주 박물관으로 갔다. 전시실은 무령왕릉과 웅진 백제의 모습을 담고 있었다. 깨어진 토기와 녹슨 칼, 조각난 기와가 백제의 옛 모습을 보여 주고 있었다.<br><br>3. 끝 : 여행 전체 감상 작성<br>&nbsp; - 여행 뒤 한 다짐, 반성, 만족감, 아쉬운 점, 바라는 점, 앞으로의 계획이나 각오, 여행 뒤 달라진 생각이나 태도 등<br>  (예) 한성 백제 박물관을 둘러보고 나니 사라진 백제가 아니라 살아 숨쉬는 백제를 느낄 수 있었다. 책에서 본 유물들도 많이 있었는데, 직접 보고 나니까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다. 곳곳에 유적지가 많으니까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 가족과 함께 더 많이 가봐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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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6: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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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작품) 다섯 정거장 여행가 -남양주 심석초 5학년 박호원: 국토연구원 전국 초등학생 국토사랑 글짓기대회 은상-</title>
         <author>mangmi</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195439326</link>
         <description><![CDATA[<div>  여름방학이 끝나기 전, 나는 여행가가 되기로 했다. 나는 아침 일찍부터 동생을 흔들어&nbsp;깨우며 큰 소리로 말했다.&nbsp;<br>  “어서 일어나! 다섯 정거장 여행하러 가야지!”<br>  “다섯 정거장 여행이 뭔데?”<br>  내 동생은 부스스 일어나면서 물었다. 나는 대답을 하는 대신 미소를 지어 주었다. 그런&nbsp;다음 우리는 집을 나섰다. 나는 인왕산 자락길에 도착하고 난 다음, 동생을 보면서 말해&nbsp;주었다.&nbsp;<br>  “다섯 정거장 여행은 버스 정류장으로 다섯 정거장 거리를 걸어 다니면서 여행하는 거야.&nbsp;바로 여기 인왕산 자락길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지.”<br>  “아휴, 그렇게 힘들게 걸어야 돼?”&nbsp;<br>  동생은 투덜거리며 여행길에 올랐다.&nbsp;<br>  첫 번째 도착지는 인왕산 자락길. 인왕산 자락길을 걷자마자 코가 뻥 뚫리는 것 같았다.&nbsp;<br>  맑고 깨끗한 공기가 들어와서 기분까지 상쾌해졌다. 바로 앞에는 인왕산이 있었다. 커다란 바위와 푸른 나무를 보자 나는 두 눈이 휘둥그레졌다.&nbsp;<br>  “형, 이 산에는 큰 바위가 많아.”<br>  조금 전까지 툴툴거리던 동생은 산 쪽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나도 동생을 따라 뛰었다.<br>  두 번째 도착지는 시인의 동상. 인왕산 자락길을 조금 오르니 시인의 동상이 있었다. 이 곳은 윤동주 시인이 학교를 다닐 때 자주 올라왔던 곳이었다. 푸른 잔디가 예쁘게 깔린&nbsp;곳에서 있으니까, 풀냄새가 났다. 마음이 편안해졌다. 근처에 있는 초록색 나뭇잎들이 이마에 맺힌 땀을 식혀 주었다. 참 시원한 나뭇잎 부채였다.&nbsp;<br>  “형! 형한테는 형님 바람이 불어 주고, 나한테는 동생 바람이 불어 준다.”<br>  동생의 말을 듣고 우리 가족은 웃음을 터트렸다. 우리 가족의 웃음소리가 인왕산을 들썩이는 것 같았다.<br>  세 번째 도착지는 인왕산 성곽길. 우리는 한양도성 성곽길을 따라 산을 내려왔다. 성곽길에서 위를 쳐다보니, 파란 하늘에 하얀 구름이 떠가고 있었다.<br>  “하늘 좀 봐! 정말 멋지다!”<br>  내가 하늘을 보며 감탄을 하자, 동생도 방긋 웃으며 말했다.<br>  “저기 아래 좀 봐!”<br>  나는 동생의 말을 듣고 아래쪽을 쳐다보았다. 작고 예쁜 마을을 숲이 포근하게 감싸고&nbsp;있었다. 우리가 성곽길의 돌계단을 밟으며 천천히 내려올 때였다.<br>  “형! 풍뎅이 두 마리가 있어! 돌계단에서 놀고 있어!”<br>  동생은 돌계단 한쪽으로 철퍼덕 앉았다. 그리고 돌계단을 기어가는 풍뎅이 두 마리를&nbsp;뚫어지게 쳐다보았다. 동생의 머리 위로는 나비와 잠자리들이 날아서 지나갔다.&nbsp;<br>  네 번째 도착지는 창의문. 성곽길을 내려와 우리는 창의문 앞에 다다랐다. 오래된 나무들이 창의문 쪽으로 기울어져 있었다. 마치 나무들이 창의문을 보고 속삭이는 것 같았다.&nbsp;<br>  다섯 번째 도착지는 통인시장. 창의문에서 통인시장까지 가는 길은 멀었다! 엄마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우리에게 물으셨다.&nbsp;<br>  “걷는 게 힘들면, 오늘 여행은 여기에서 끝낼까?”<br>  나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동생을 흘끔 쳐다보았다.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툴툴거리던 동생이 힘들다고 떼를 쓸까봐 걱정이 되었다.&nbsp;<br>  “안 힘들어요! 재미있는 걸요?”<br>  다행히도 동생의 목소리는 밝았다. 우리는 통인시장까지 걸으면서 주변의 경치를 구경했다. 그러면서 서로 다정하게 이야기도 나누었다. 통인시장에서는 재미있는 볼거리가&nbsp;많았다. 가게 앞에는 여러 가지 음식들과 물건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나와 동생은 통인시장을 다니면서, 두 눈이 휘둥그레졌다. 골목을 들어갈 때마다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것처럼 가슴이 마구 뛰었다. 드디어 우리의 여행은 끝이 났다.&nbsp;<br>  “형! 다섯 정거장 여행 재미있어! 다음에 또 하자!”<br>  동생은 나를 보며 활짝 웃었다. 나는 그런 동생을 보면서 이렇게 말해 주었다.&nbsp;<br>  “오늘은 우리가 다섯 정거장 여행가였었지. 다음에는 여섯 정거장 여행가도 되어 보고,&nbsp;일곱 정거장 여행가도 되어 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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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7:2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19543932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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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작품]&#39;괌&#39;보다 멋진 너-남양주 호평초 3학년 김소림국토연구원 전국 초등학생 국토사랑 글짓기대회 은상-</title>
         <author>mangmi</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195442631</link>
         <description><![CDATA[<div>  “난 여름방학 때 괌 간다~~!”<br>  “우린 이번에 아빠가 하와이 간대.”<br>  “소림이 넌?”<br>  “우린 울릉도 갈 거야. 거기 이모가 살거든.”<br>  “울릉도 트위스트? 호박엿? 하하하! 그런데 울릉도는 제주도 옆에 있는 거야?”<br>  “글쎄, 나도 잘은 모르겠지만 엄마가 포항에서 배타고 간다고 했어.”<br>  사실 친구들이 물었을 때 멋지게 대답하고 싶었는데, 울릉도가 어디쯤 있는지 몰랐다는&nbsp;것이 좀 창피했다. 또 나도 친구들처럼 비행기 타고 해외여행 가고 싶다는 생각에 속상하기도 했다. 아무튼 집에 오자마자 지도책을 펼쳐 놓고 울릉도를 찾기 시작했다.&nbsp;<br>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이모가 살고 있는 울릉도가 도대체 어디 있는 거지? 섬이니까 바닷가 쪽이겠고 외갓집 포항에서 배를 탄다고 했으니까…….’<br>  일본과 우리나라 사이에 ‘동해’라는 바다가 있고 거기 한가운데 작은 점만한 울릉도가&nbsp;있었다.&nbsp;<br>  ‘에계……., 겨우 요만해?’&nbsp;<br>  기분이 묘했다.&nbsp;<br>  ‘이모가 이렇게 멀리 살고 있었구나, 빨리 만나고 싶은데.’&nbsp;<br>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들었다.<br>  우리 엄마의 고향은 포항, 할아버지께서 우리나라 지도에서 땅 모양을 봤을 때 호랑이가 엎드린 모습과 비슷하고 그 호랑이의 꼬리 부분을 한자로 ‘호미곶’이라 한다고 하셨다.&nbsp;<br>  이건 예전에 들었던 이야기라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는데…….&nbsp;<br>  할머니 댁에서 선착장까지 가서 울릉도로 가는 ‘썬플라워호’를 탔다. 이모는 이번에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울릉도로 발령을 받았다. 그 덕분에 내가 울릉도를 여행할 수 있게&nbsp;된 것이다.&nbsp;<br>  이번 여행의 최정예 멤버는 바다낚시를 꿈꾸시는 할아버지, 울릉도 산나물과 매운탕을&nbsp;드실 수 있다는 기대로 가득하신 할머니, 코끼리바위에서 인생사진을 찍으시겠다는 엄마, 생애 첫 스노클링에 도전하는 동생과 나이다. 배 멀미에 대비해 돗자리, 멀미약 등을&nbsp;단단히 준비했는데 다행히 파도가 잔잔하여 즐거운 여행이 되었다. 2시간 30분 정도 시간이 흐르는 동안 동생이랑 이야기도 하고 군것질도 하고 호기심쟁이 할아버지와 배 구석구석을 탐험했다.&nbsp;<br>  드디어 저동항에 도착해서 문이 열리는 순간, 이모가 맨 앞에서 가장 먼저 반겨주었다.&nbsp;<br>  저동항에서는 많은 관광객들이 들뜬 표정으로 오고갔고 바닷가 쪽을 따라 오징어 배들이&nbsp;쭉 늘어서 있어 울릉도에 온 실감이 났다. 좁고 구불구불 복잡한 도로를 따라 조금 빠져나오니 파란 바다와 파란 하늘이 하나로 이어진 듯한 멋진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해안도로를 달리면서 이모가 중간 중간 촛대바위, 거북바위, 삼선바위, 킹콩바위, 노인바위 등에&nbsp;얽힌 갖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모는 역시 최고의 가이드였다.&nbsp;<br>  처음으로 간 ‘학포해수욕장’은 이모의 자랑대로 큰 학이 날개를 펴고 바다를 감싸고 있는 듯한 아늑한 해변이었다. 파도에 깎여 동글동글 유리구슬 같은 검은 돌멩이들이 깔려&nbsp;있었다. 드디어 첫 바다수영~! 스노클링 장비로 바닷속을 보니 동화 속의 용궁세상 같았다. 작은 물고기들이 발가락에 뽀뽀를 마구 해 주었다. 할아버지는 방파제에 앉아 미끼를&nbsp;끼우고 낚시를 하셨다. ‘벵에돔’이라는 까맣고 손바닥 만한 물고기를 한가득 잡았고 할머니는 솜씨자랑을 하시며 매운탕을 끓이셨다. 참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지만 나라를&nbsp;지키고 계셔 함께 오시지 못한 아빠가 마음에 걸렸다.<br>  ‘아빠도 매운탕을 무지 좋아하시는데…….’&nbsp;<br>  돌아오는 길에 여기저기 터널 공사를 하고 있어 신호등이 꽤 많았다. 울릉도를 한 바퀴&nbsp;도는 일주도로를 만드는 중인데 바위에 자꾸 구멍을 뚫고 시멘트를 바르고 하는 모습은&nbsp;좀 걱정이 되었다. 공항도 곧 만들 거라는데 그럼 이모를 만나는 길은 더 쉬워지겠지만&nbsp;제발 바위들을 더 이상 부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  오징어 파티로 저녁식사를 한 후 해안산책로를 따라 걸었다. 하늘에 별들이 춤을 추며 반짝였고 반대편에서 보는 저동항은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그림과 비슷해 보였다.&nbsp;<br>  이모는 포항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보고 싶을 때 항구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크게 불러&nbsp;본다고 했다. 이모가 처음으로 가족과 떨어져 많이 슬프기도 하겠지만 우리 이모는 항상&nbsp;씩씩한 모습으로 지낼 것이다. 또 낮에 봤던 친절하고 따뜻한 울릉도 분을 떠올리니 한편으론 안심이 되기도 했다. 울릉도 주변에 다리로 연결되어 있는 ‘관음도’, 1인 가구였던&nbsp;노총각 아저씨가 얼마 전에 예쁜 신부를 맞았다는 ‘죽도’, 생각하면 왠지 애국심이 불끈&nbsp;솟아오르는 ‘독도’ 같은 더 작은 섬들도 있다. 이런 섬들과 서로서로 의지하며 씩씩하게&nbsp;동해바다를 지키고 있는 울릉도가 우리 이모의 모습과 참 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  개학하고 친구들을 만나면 아마도 나는 울릉도 홍보대사가 되어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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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7:29: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1954426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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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의 여행가 가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472630</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따라 경주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더많이 생긴다. 다행이도 내일은 우리 아빠의 쉬는날 이였다.<br>그레서 행복한마음으로&nbsp; 내일을 기다렸다.<br><br>(다음날) '신난다~!오늘은 일요일~~' 오늘따라 내가 할일을 더빨리 하고있는 느낌이었다.<br>모든 준비를 끝마치고 드디어 출발~~<br><br><br>(약&nbsp; 1시간 30분 뒤....)드디어...... 도착!!<br>우리는 먼저 the k hotel에 짐을 풀고 황리단길로 출발 했다. 우리는 황리단길슬 전자동차같은걸타고 황리단길을 돌아 다녔다. 자동차의 스피드는 그럭져럭이였다.&nbsp; 우리가 가장 먼저 간곳은 도깨비 운세 였다.&nbsp; 도깨비운세는 황리단길에 비슷한게 정말 많다. 무슨 짭께비운세 가 그렇게 많은지....&nbsp; 하지만 별자리 운세와 같은 신박한 운세 확인할수있는 것들도 있었다.&nbsp; 나는 토끼띠니깐 토끼띠운세를 뽑았다. 이번에는 과연 ~~두구두구 바로 좋은게 나왔다.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길겁니다. 하지만 안전과 건강에 주의 하십시오"<br>이렇게 나왔다.&nbsp; 그래서 나는 오늘 좋은 일이 생긴다니깐 정만 다행이다.... 그래도 '안전과 건강에 주의 하십시오' 라고 했으니 조심해야 겠다. &nbsp;<br>라고 생각 했다.&nbsp; 그리고 거기에는 오늘 그리고 내일,월,년 간의 운세가 전부 나와 있다. 운세를 보았으니 목마른 목을 달래기 위해 아빠와 엄마는 커피 나는 음료수를 먹었다. 아주 꿀맛이였다.<br>이제 황리단길은 많이 구경했으니 이제 배채우로 슝~~~~~&nbsp;<br><br><br>이제는 밤이 다되어 같다. 오늘은 맛있는 소고기를 먹으며 행복을 즐겼다.&nbsp; (아우 맛있다~~~ 남냠 쩝쩝 후루루 짭짭) 밥도 맛있게 먹었으니&nbsp;<br>편안하게 자면서 오늘하루가 끝났다.<br>오늘의 하루는 역시나 행복했다. 매일 이렇게 노는것도 나쁘지않을......크흠 그럼 bye👋&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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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1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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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요~ 제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4730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2017년 여름. 제주도에 여행을 갔다왔다 일단 비행기 타러김해 공항에가서 비행기를 탔다. 나는 비행기를 처음으로 탔었기에 엄마 말대로 비행기 창가에 앉아서 제주도로 갔다 .창가에 앉아서 밖을 보라는 뜻인데 키가 작아서인지 밖은 잘보이지 않았다.<br>&nbsp; 약 1시간 후 제주도에 도착했다! 그런다음 차 렌트를 하고 호텔에 갔다.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서 돌고래쇼🐬를 보기위해 퍼시픽랜드 라는곳에 갔다. (실내)그때 나는 돌고래를 처음보았다. 뭔가 재밌어 보였는데 역시나 돌고래가 하늘을 나는거 처럼 튀어 올랐다가 순간적으로 내려갔다. 나는 굉~~장히 당황했지만 물도 튀어서'얼마나 쎄게 떨어지는거야?' 라는 생각을 했었다. 쇼가 끝이나고 돌고래를 만져볼수 있다길래 만져보았는데 매끈매끈해서 신기했다<br>&nbsp;그리고 2일차,는 그냥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갈치구이집에가서 갈치를 먹고 돌아왔다. 갈치에 뼈가 많을것을 걱정했는데 다행이 생각보다 뼈가 적게 있었다. 그리고 갈치구이는 다른 물고기보다 매우 거대했다.&nbsp; 진짜로 당시 내 키랑 비슷해 보여서 신기해 했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시장에도 가서 음식도 샀었다.<br>&nbsp; 3일차, 이번에는 자동차 야외 박물관에 갔다. 자동차 타기 체험도 있었는데 카트라이더 연습카트 처럼 생긴 차를 타고 한바퀴 빙빙도는 체험이였다. 체험이 끝나고... 선생님 한분이 어린이 자동차 면허증도 만들어 주셨다 나는 자동차를 좋아했기에 매우 신이 났다.&nbsp; 근데 면허증을보니 어린이집 이름이 잘 못 써져 있어서 살짝 실망 했다.대략 30분후 기념품을 사가기 위해 시장에 들렸다 거기서 오랜지 초콜릿을 사서 다음날 아침 11시쯤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nbsp;<br>&nbsp; 이로써 3박4일 제주도 여행이 끝났다.&nbsp; 2017년에는 7살이라 어렸던 탓에 자연환경 관광 보다는 체험을 많이 다녔었다.&nbsp; 현재2022년에 간다면 체험보다는 성산일출봉 같은데를 가지 않을까 싶다 좋은 체험 이였고 가장 기억에 남는걸 뽑자면 퍼시픽랜드에서의 돌고래쇼를 뽑을것 같다&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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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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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넘쳐광안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47476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아침일찍 일어나 기대에 젖어있었다. 오늘 시연(이시연)이와 함께 광안리해수욕장에서&nbsp; 같이 놀기로했다. 내가 시연이와 같이 바다에서 놀자고해서 같이 놀게되었다.<br>11시쯤 같이만나 바다로 향했다. 도착했을때 사람이 꽤 많은걸 보았다. 역시 주말에는 광안리해수욕장에 사람이 많구나~ 생각했다. 일단 근처에 보이는 모래사장에 설치되어있는 벤치위에 짐을풀었다. 혹시 소중한물건은 잃어버릴까봐 무서워 가방아래쪽에 꼭꼭 숨겨두었다. 일단 짐을 다풀고나서 집에서가져온 튜브를 들고 바다에 들어갔다. 바닷물이 생각보다 차가워 깜짝 놀랐지만 금방 적응하고 시연이와 재밌게 놀았다. 바다에 미역같은게 되게많아 발에닿을때마다 소름이돋았다. 그러다 엄청나게 커다란파도가 덮쳐와 도망가려했지만 실패하고 파도를 맞아 시연이도나도 흠뻑 젖어버렸다. 옷 곳곳에 모래도 잔뜩 묻고, 작은 미역조각 같은것도 묻었다. 근처에 물이나오는 샤워기형태의 기구가 있길래 그걸로 몸을 대충 씻었다. 물이 나오다가도 안나와 좀 불편하긴했지만 안하는것보단 좋았다. 바람때문에 슬슬추울때쯤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사먹었다. 홀딱 젖은채로 들어가 왠지 편의점 직원분께 죄송했다.&nbsp;<br>맛있게 먹고나와 바다에서 조금더 놀다가 추워서 친구집에서 샤워를하고 집으로돌아왔다. 조금더 놀고싶었지만 춥기도하고 시간도 꽤 돼서 아쉽게도 더 못놀았다. 하지만 정말로 즐겁고 기뻤다. 나중에 또 시연이와 바다에서 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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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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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475109</link>
         <description><![CDATA[<div>2018년 쯤 가족들과 필리핀으로 여행을 갔습니다.&nbsp;<br><br>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재미있었다는것은 기억이 납니다.</div><div>그때 바다가 에메랄드빛 바다여서 너무 예뻤습니다.<br><br>물고기한테 밥도 주고싶었는데 사촌동생이 다 줘버렸습니다.<br>짜증이 나서 심술을 부렸더니 엄마가 더 짜증을 냈습니다.</div><div>'아 역시 엄마는 내편이구나...'</div><div>라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저한테 짜증을 내더라고요.<br>뭐 그딴걸로 화를 내냐고<br>"아니 나는 하나도 못줬는데 아니 그럼 엄마가 이상황이면 어떨거 같아?!"<br>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혼날게 뻔하기 때문에 말하지 않고 꾹 참고 있습니다.<br>ㅋ<br>아니 근데 그 호텔에서 주는 음식이 다른건 맛있었는데 밥이 밥이아니였습니다(?)<br>비행기를 타서 좋았는데 시설이 구려서 별로였고 다음에는 1번정도 더 올거 같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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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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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펜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475738</link>
         <description><![CDATA[<div>3학년 때 가족과 함께&nbsp; 강원도에 있는 펜션에 갔다!<br>강원도는 처음가봐서 훨씬 기대됬다.<br>차로 4시간인가?..아무튼 그정도로 오래걸렸다. 멀미가 심한데 재미있게 놀 생각을 하고 꾹! 참았다.(토할뻔했다.)3시간 정도 차에서&nbsp; 잤다.자고 일어나니 벌써 도착했다.<br>강원도에는 산으로 뒤덮여 있었는데 산이 그림으로 그린거처럼 아름다웠다.펜션은 조금 더 가야되는데 근처에 아는사람이 살아서 하룻밤 자고 갔다.<br>자고 다시 차타고 펜션에 도착했당.펜션이 생각한거보다 훨씬 커서 좋았다.근데 벌레가 많아서 좀 그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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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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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이이이이이임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477119</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10월쯤에 여름방학이였는데 놀러간적이 1번밖에 없어서 고모와 고모부를 따라서 아빠랑 할머니랑 김천에갔다! 김천에 갈려면 자동차로 2시간을 넘게 가야하는데 나는 차멀미가 있어서 가는동안 너무어지러웠지만 그래도 김천에가서 신나게 놀 생각을 하며 어지러운걸 참았다. 차를타고가다가 휴게소를 들렸다 근데 맛있는걸먹고싶었는데 말을안했지만 아빠가 마실것을 사주셔서 기분이좋았다. 다시 차를 타고 김천으로갔다 분명 12시쯤에 출발했는데 도착한시간은 4시쯤이여서 배가 너무 고팠지만 어른들께 인사를했다 인사를하고 짐을풀고 옷을갈아입고 밥을먹기로 했다. 돼지고기와 버섯을 구워서 먹었는데 여행와서 먹는건 아주맛있었다.김천에있는 고모집이 2층인데 1층엔 침실과 거실,주방,화장실이있는데,2층에궁금해서 올라가보니 노래방기계가있고 테라스가 있었다.이땐 좀 늦은 시간이여서 내일노래방기계를 써보겠다고 생각했다.잠을자기전에 김천에는 개구리가있을까라는 생각을하다 잠이들었다. 잠을자고 일어나니 6시였다 이렇게 일찍깬 이유가 뭐냐면 아주특별한 알람이울려서다. 그건바로 닭이 우는소리였다.그래서 밖에 나가보았다. 하늘이뿌였고 어두웠다 그리고 물기가있었는데 수증기였다 그래서 그냥집에들어가서 폰을했다. 그리고 9시쯤에 밥을먹었다.먹고나가니 수증기가 싹다사라지고 없었다.근데 아빠가 청개구리를 잡아줬다.개구리가 너무귀여웠다 개구리 피부느낌이 말랑콩떡했다 풀에풀었주었다.앞에 샤인머스켓 포도 농장이있는데 거기가 고모가 농장이여서 포도를 따서 먹었다 정말달고 씨가없었다 그리고 어른들이 호두나무가 있는데&nbsp; 그걸 다 수확해서 어디에 놔뒀는데 거기서 상한것을골라 골프를쳤다.나도 궁금해서 쳐봤다 그리고 어른들이 골프연습을하려고 골프채와 골프공을 가지고 연습을했다. 집뒤에 닭장이 있는데 아침에 닭들이거기서 우는것이였다. 그러고 저녁이되었다. 그리고 뭐를먹다가 드디어 2층에있는 노래방기계로 노래를 불렀다! 그리고 침대에누워있다가 2층테라스에 갔는데 시골이라 그런지 어두워서 별들이 잘보였다 그래서 별을찍었다.찍고 잠이와서잠을잤다.일어나서 부대찌개에 밥을말아먹고 놀다가 오후에 다시 집에 가려고 차에탔다. 왠지 시골에서&nbsp; 힐링을해서 머리가맑아진건지 돌아갈때는 차멀미를 많이안했다 가다가 휴게소에 들려서 내사랑 호두과자를 샀다 가면서 먹는데 역시 맛있었다 집에 도착하니 거의 9시였다.김천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든것 같아서 기분이좋았다 다음에 또 김천에가서 더 좋은 추억들을 더많이 만들고싶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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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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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대운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478231</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쯤 여름방학때 식구들과 대운산 자연휴양림에 3박4일을 자러 갔다.<br>3박4일이라 너무 기뻤다😀<br>부산과 멀지 않은 울산에 있는 휴양림이라 빨리빨리 갈수있었다.<br>도착하고나서 숲속의집에 있는 2층집에 들어갔는데 다 나무로 되어있어서 아름다웠다.<br>그리고 2층집이라서 넓고 자기 좋은 곳이였다.<br>마침 해먹이 있어서 형과 같이 해먹을 가지고 놀았다.<br>낮이 되어서 간단하게 라면으로 점심을 때우고 대운산에 숲,운동장,계곡등을 형과 같이 둘러보았다.<br>숲의 공기는매우 좋았고,운동장에는 사람이 많아서복잡했고 계곡은 물이줄줄 흘러가는 소리가 좋았다.<br>숲속의 집으로 돌아오고 나서 선풍기 바람을 맞으며 쉬고 있었다.<br>저녁이 되자 저녁으로 회를 먹고 방금까지 한 일들을 생각 하며 하루를 마쳤다.<br>다음날 일어나보니 해빛이 나의 행복한 아침을 맞이 해줬고 대운산 휴양림에 있는 캠핑장에 가보았다 거기는 나무들이 해빛을 막아주고 있어서 시원했다.<br>계곡물의 소리가 아름다웠고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br>)배터리 부족으로 더이상 못적음(<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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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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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전라북도 남원으로 갈끄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478303</link>
         <description><![CDATA[<div>여행 간 까닭은 가족여행이라 추억을 남기기위해서 갔다. 차타고 몇시간을 걸쳐서 도착했다. 날씨는 맑았다.&nbsp; 이제 숙소에서 짐을 풀고 신나게 놀다가 숙소로 도착해서 밥🍚먹고 또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다가 잠 들었다 다음날 일어나서 아침은 먹고 또 밖에서 신나게 놀았다가 이제 갈시간이 돼서 숙소에서 모인다음 다시&nbsp; 수영구 로. 갔다 참 재미있는여행인데 빨리가서 아쉽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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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2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478303</guid>
      </item>
      <item>
         <title>꿈과 환상의 나라 서울 롯데월드 </title>
         <author>kirakiracy0526</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4795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서울 롯데월드에 갔다. 이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나의 마음 같이 날씨는 아주 맑았다. 나는 인기가 많지만 줄이 긴~놀이기구 보다, 줄은 없지만 그래서 빠르게 탈 수 있는 놀이기구를 타기로&nbsp;<br>했다.&nbsp;<br>&nbsp; 11:30 롯데월드에 도착하여 이리저리 레이저 쏠&nbsp; 듯한 눈빛으로 보니 줄이 별로 없는 놀이 기구 발견! 이 놀이기구는 해님 달님 동화를 모티브로 만든 놀이기구로 어린이용 자이로드롭&nbsp; 같았다. 내가 꼭 동화속에 들어온 것 같았다.<br>12:00 신나는 롯데월드 주제곡을 들으며🎵 이번에는 강렬하게 스페인 해적선이라는 아주 커다란 바이킹을 탔다. 용감하게 도전한 엄마와 나는 눈물,콧물 쏙 뺐다.😭🤧<br>12:15 맛있는 핫도그를 먹으면서 정신 차리고 있을 때 갑자기 퍼레이드가 시작되었다. 춤추고 노래하니까 정신이 돌아왔다. 어느새 나도 같이춤추고 있었다.💃 나는 축제의 분위기에 빠지고 있었다.&nbsp;<br>&nbsp; 롯데월드에 가니 재미있는 퍼레이드도 즐기고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타 웃음 ,눈물 싹빼고 오니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로나야 들었지? 눈치 챙겨서 빨리 가라!🩺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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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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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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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월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481568</link>
         <description><![CDATA[<div>관우가 생일기념으로 2022년5월 15일에 놀이공원에 갈 준비를 했다.&nbsp; 원래는 관우랑 나랑만 가려 했는데 태환이랑 윤성이랑&nbsp; 같이 가게되어서 더 신났다. 우리는 관우 어머니 차를 타고 경주월드로 출발했다. 그런데 나는 멀미가 심해서 속이 안 좋았다. 그리고 1시간 쯤 지나니 경주월드가 보였다. 우리는 자유이용권 표를 끓었다. 우리는 안에 들어갔다. 먼저 관우는 토네이도를 타러 갔다. 우리는 츄러스를 먹었다. 그리고는 컵 돌리기를 탔다. 다 탄 다음에갔다. 관우를 찾으로 갔다. 그런데 관우는 자이로드롭 까지 탔다. 그래서 다 같이 자이로드롭를 타는데 올라갈 때 괜히 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꼭대기에서 확 내려오는데 몇초동안 무중력이 된 것 같았다. 그리고 윤성이랑 태환이는 관람차를 타러 갔고 관우랑 나는 드라켄을 타러 갔다 드라켄은 솔직히 겁이 많이 났지만 용기 내서 탔다 올라 갈 때 내려다 봤는데 너무 무서웠다.&nbsp;내려 갈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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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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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원도 삼양목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4837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작년 여름 방학에 아빠가 여행을 가자고 나랑 누나한테 말했다. 나는 솔직히 가기 싫었지만 오랜만에 여행가는거라 간다고 하고 누나도 간다고 했다. 여행지는 누나가 정했는데 누나가 아미여사(나도지만) 방탄이 많이간 강원도를 가고 싶다고 해서&nbsp; 강원도에 갔다. 바다도 2~3번인가 갔고 목장도 가고 오죽한인가 거기도 가고 집으로 다시 오기전에 동굴도 갔지만(더 갔겠지만 기억안남) 그 중에서 삼양옥장을간걸 소개하겠다.<br><br>&nbsp;거기도 방탄이 뭘 찍어서 누나가 가자고 한곳이다. 그런데 방학이여서 그런지 사랑이 너무 많아서&nbsp; 쫌 기다리고 갔다.(버스타고 구경하며 올라가는 곳이다.)버스타고 가면서 양도보고 소도보고 했다.그리고 끝까지가서 내리고 내려가는건 걸어서 갔다.<br>내가 내려가면서 쫄쫄이를 신어서 돌이 있는곳에서 걸을 때 발 뒷꿈치가 까여서 조금 아팠다. 그래서 가는 도중에 신발을 바꿔신었다. 그리고 다시 내려가며 소가 있는곳에 가서 소도 보고 내려가며 또 동물도 보고 하다거 디리가 아파서 다시 내려가는 버스를 기다리려고 버스 정류장 같은 곳에 갔다. 거기가 동물들도 기르고 안쪽에 꽃밭이 있는데 동물들의 이름이 유명한 연애인 이름이여서(예:유재석)&nbsp; 그게 웃겼다. 그리고 꽃밭에는 꽃밭답게 꽃도 많고벌도 있어서 벌레를 싫어하는 누나는 안가고 나와 아빠만 갔다.<br>그리고 버스를 기다리고 내려와서 공연을 하는곳이 있었는데 거기서 개가 소를 모는 공연을 봤다. 그게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다. 그래서 목장에서 가장 기억이 난다. 그리고 다시 내려가서 음식파는 곳에가서 배고팠던 만큼&nbsp; 많이 먹었다. 그중에 거기서 기른 소의 젖을 짜서 만든 우유도 먹었는데 왠진 모르겠지만 더 맛있었다.<br>또 먹으면서 청설모도 봤다. 오랜만에 보는거여서 귀여웠다. 그리고 다른 곳에 갔다.<br> 내려가는거 만큼이나 재밌었다. 집돌이지만 그때 여행은 재밌었다. 그래도 강원도가 멀어서 다음에 갈꺼면 강원도 보다는 가까운 곳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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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2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483785</guid>
      </item>
      <item>
         <title> 동심을 잃어버리지 않은🌟디즈니랜드🌟그러고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4874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유치원 친구랑 일본에 가서 재밌게 놀다오려고 디즈니 랜드에 갔다!참고로 유치원때 친구랑 초등학생이 되서 간 것이다<br>여행가기 전 짐을 싸는데벌써부터 신나서 폴짝폴짝 뛰어다녔다. 짐을 다싸고 잠을 자려는데 잠이 안오기는 무슨 잠을 잘만 잤다.일본에는 비가 올 수도 있다고 해서 우비를 챙겼다.&nbsp;<br>한국은 비가 어디있냐는둥 아~주 화창했다.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갔는데&nbsp;<br>나의 기억상 첫 비행기였다!하지만 내 꿈과 달리 아주지옥이였다ㅠㅠ귀는 먹먹하고,머리는 어지럽고ㅠㅠ나는 가족들한테"다시는 비행기 안 탈줄 알아!"라고 했다.그러고는 좀 있다가 도착했다.<br>내리니까 세상 편했다. 그러고는 나는 역시 육지에 있어 하는가봐 라고 생각했다.우리의 계획은 디즈니랜드에 가서 실컷 놀고 온천에도 간다음 숙소로 가는 것 이였다.디즈니랜드라는 말만 들어도 너무 설렜다.<br>&nbsp; 디즈니랜드의 여러 놀이기구를 타고 퍼레이드를 보았다. 디즈니랜드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건 그 이상한 우주컨셉의 놀이기구랑 퍼레이드였다.놀이기구는 살짝 롤로코스터 같았다.퍼레이드에서는 어떤 캐릭터가와서 유리잔을 쏟는 듯 하면서 안 쏟아서 놀랬다.디즈니를 많이 봤다고 생각했지만 아니여서 생각보다 많은 캐릭터가 있다는 것에 놀랐고,만드느라 힘들었겠다라는 생각을 했다.<br>&nbsp; 여행하면서 미니마우스 모자를 샀는데 아주 만족스럽다 미니마우스 모자에,내가 잡아먹힌 느낌이었고뒤에 자그만한 몸통이 있어서 귀여웠다.그리고 앞으로 좀 더 커서 비행기 트라우마를 잊을때쯤 미국에 디즈니랜드에 갈 것이다!그리고 온천에도 갔는데 약간 시장 골목 같이 놀거리등이 있어서 낚시를 해서 인형을 갔는 게임도 했다.비록 1박2일 여행이였지만 많은일을 즐기고 온거 같아서 조금 피곤 한거 빼고는 아주아주 이번 여행은 만족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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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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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12 박도윤) 가족과 함께 떠나는 스페인 가우디 성당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488779</link>
         <description><![CDATA[<div>2018년 2월18일 가족과 함께 스페인의 바로셀로나에 있는&nbsp;<br>가우디 성당 앞을 가보았다 100년을 넘게 지으고 있었다 정말 큰 역사가 실려있는 가우디 성당이 빨리 완공 되었으면 좋겠다 성당 앞이 복잡해서 불편한 점도 있었다. 바르셀로나의 유명한 축구장도 가보고 기념품도 사보았다. 가우디 성당이 아름답고 너무 보기좋은 성당이였던것 같다.<br>큰 역사를 들고 있는 가우디 성당이 다시 완공 되면 가족 들과 다시한번 같이 가기로 하였다.&nbsp;<br>코로나가 끝나 언른 완공되서 다시한번 가우디 성당을 가고싶다. 풍경이 밝고 깨끗한 성당앞 깨끗학고 평화로운 스페인 여행. 정말 인상깊고 그냥 여행보단 많이 행복하고 즐거웠던 경험에 제일 많았던것 같다. 참 행복하고 좋은 우리 해외여행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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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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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거제 외도와 바람의언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4909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방학시즌때 할게없고 시간이 많이남아서 5일로시간잡아서 거제도에 가게되었다. 설렘이라기보단 끌려가는 느낌이었고 거기선 바쁘기때문에 일기를 못적어서나중에 밀려쓸생각을하니 더 가기싫어졌다.<br>&nbsp; 집 밖을나와서 날씨를보니 너무 날씨가 좋아서<br>배를탈수있었다. 외도를 빙빙도는? 배를타서 거의1시간동안있었다. 내가 멀미가심해서 뱃멀미때매 토가나올려하는데 그 가이드분이 밖에나와서 갈매기들에게 새우깡을 주라고했다 나의상상은 갈매기들이 나에게 날아와 잽싸게 물어가는것을 보는건데<br>물어가기는 무슨 거들떠도 안봤다.새우깡대신 자갈치등등 여러가지 과자들을 내밀었지만 똑같았다.ㅠ<br>나랑 반대편에있던 누나는 갈매기들이 다 물어가서&nbsp;<br>과자가 부족했는데 나는 과자가넘쳐나서 슬펐다.<br>거의 중간쯤에 도달했을때 가이드분이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대마도가 보인다고 했다. 가이드분 말대로 대마도가 흐릿하게라도 보였다. 그렇게 외도를 구경하고 원래 배탔던곳으로 돌아왔다. 이렇게 첫날이 지나가고 숙소에 가서 밥도먹고 게임도하고 잠을잤다.<br>&nbsp; 이튿날엔 간단하게 바닷가에 가서 물놀이도하고&nbsp;<br>산물을먹고 힐링했다.<br>&nbsp; 다음날 차타고 바람에 언덕에 가게 되었다.<br>거제에서 유명한 곳 이다보니 사람이많았는데<br>핫도그집이 맛있다해서 줄도 기다리며 엄청난 기대를 받으며 먹었는데 별로..맛이없었다.<br>이름이 바람의 언덕라서 그런가 바람이 많이 불었다.<br>거기에서찍은 사진이 있었지만 다 날라가버렸다.<br>  정말재미있게 5일을보냈다. 처음에 가기싫었던 마음도 없어지게하는게 여행인것같다. 코로나가 풀리고 이런 즐거운 여행들이 되살아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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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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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베트남 다시가고 싶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496461</link>
         <description><![CDATA[<div>2016년쯤에 한번더간적이 있다&nbsp;<br>비행기를 타고 간것은 기억이난다 베트남 에서 사람들이 뭐라는지 모르겠다.<br><br>거기에서는 칼국수먹고 또뭐먹었는지 기억이안난다&nbsp;<br>&nbsp;베트남에서 구경한거는 많은 오토바이 와 베트남 모자이다.<br>&nbsp;베트남모자는 우리집에도 아직까지있다.<br>(다른건생각이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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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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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롯데월드.</title>
         <author>k010548557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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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월래는 시연이랑 세빈이 둘이서만 가는데 나도 가게 되어서 너무 설렌다&gt;&lt;. 점심 먹을 시간, 12시쯤에 세빈이랑 같이 시연이 부모님 차를 탔다. 거기서 멀미가 심각하게 났지만 그래도 갈 수 있다는 마음에 설레 었다. 오후 1시에 도착을 하여 롯데월드 안으로 들어갔다. 처음에는 기념품 파는데에 들어가서 시연이랑 세빈이랑 같이 머리띠를 골라서 샀다. 그러곤 주변을 둘러보다가 젤리 파는 데가 보여서 거기를 들어갔다. 일단 젤리를&nbsp; 고르고 내 돈으로 샀다. 다 맛있어 보였는데, 너무 많이 고르면 비싼데다가 살도 좀... 아무튼 젤리 고르고 첫 번째로 탄 놀이기구인 자이언트 스윙을 탔다. 처음에는 대기줄 많긴 많아지만 그래도 딱히 없길래 기대하였다. 근데 계속 가니까 대기줄이 더 있었다. 진짜 충격적이였다. 2시간 넘게는 대기줄에만 있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드디어 우리가 타게 되었다. 대기줄에서 보니까 딱히 무서워 보이지는 않았다. 자이언트 스윙을 타곤 처음에는 무섭지도 않았는데.. 가면 갈수록 점점 무서워 졌다. 높이 올라갈 때 눈 감고 10초 정도 셌다가 다시 눈 뜨니까 더 높이 있었다. 진짜 ., 울 것 같았지만 그래도 좀 있으니 끝났다. 다리에 감각이 좀 사라진 것 같았다. 그러곤 시연이 어머니께서 감자 튀김이랑 콜라를 사주었다. 너무 행복 하였다. 그러곤 게임? 하는 곳에 들어갔더니 인형 뽑기가 있었다. 그거 했는데 시연이랑 나랑 세빈이랑 다 돈만 날렸.. 그래가지고 다른 뽑기 기계로 와서 뽑았더니 나는 3개가 얻었다! 게임 하는 곳에서 머물다가 이젠 회전목마를 타러 갔다. 자이언트 스윙보단 대기줄이 적었지만 그래도 꽤 있었다. 20~30분 쯤 우리도 타게 되었다. 타고 있을 때 시연이 어머니께서 사진을 찍어주셨다. 회전목마도 다 타고 또 먹을 거 먹으러 갔다. 나랑 시연이는 핫도그 먹고 세빈이는 츄러스를 먹었다. 우비를 사서 다른 놀이기구도 타고 싶었지만, 우비를 어디서 사는지 모른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대기줄 짧은 것을 찾아 탈려고 하였다. 하지만 거의 다 대기줄 짧은 놀이기구는 어린 얘들 전용이였다.. 일단 8시쯤에 퍼레이드가 있으니 그것을 먼저 보았다. 나랑 세빈이는 완전 예뻐요 라는 말만 했다, 솔직히 쪽팔렸다. 퍼레이드가 끝나고 스완 레이크를 타러 갔다. 진짜 다행인 것은 좀 늦게 왔으면 못 탈수도 있었는데 다행이였다. 우리가 타고 1명씩 앉았다. 거기에 버튼이 있었는데 그거 누르면 조금씩 위로 올라갔다. 난 그거 누르다가 안 누르다가를 반복 하니까 괜히 부서질 까봐 쫄았다. 그렇게 놀이기구는 3개탔다...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래도 친구랑 좋은 추억 만들었으니까 행복하였다. 세빈이는 시연이 어머니랑 기념품 가게에 다시 들어가서 무언가를 사고. 나랑 시연이는 밖에서 사진만 많이 찍었다. 롯데월드를 나가고 나서 시연이 집으로 가서 떡볶이를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근데 떡이 별로 안 보여서 떡 먹는다고 식탁에... 아무튼 시연이 방에서 수다 떨다가 이젠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 시연이 부모님 차를 타고 내 집으로 도착하여 들어갔다. 도착 해보니 11시 30분은 넘은 것 같았다. 오늘 같은 하루가 계속 해서 반복 되면 너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그럴 수는 없으니까.. 그래도 좋은 추억도 많이 남기고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너무 좋은 하루였다. 다음 여름 방학 때 또 가보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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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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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스톤아일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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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년 여름방학에 엄마랑 나 이모와 이모자녀 들과 함께 오랜만에 같이 만나서 놀려고 만나기로 했다.이사 오고 처음으로 다시 만나서 설렜다.사는 곳이 달라서 대구에서 만나기로 했다.우리는 기차를 타고갔고 이모네도 기차를 타고 갔다.그때 날씨가 내 마음을 알아주는 듯이 하늘이 아주 예뻤다.도착하기 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조금만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 뜨자마자 도착했다. 도착하자 이모가 우릴 반겨주었다.오늘 일정은 스톤 아일랜드라는 아쿠아리움에 갔다가 밥을 먹고 숙소로 돌아가는 것이다.그래서 일단 스톤 아일랜드로 가기로 했다.<br>&nbsp;생각보다 근처여서 빨리 왔지만 그래도 사람이 엄청 많았다.입장을 하고 나니 바로앞에 귀여운 해파리가 헤엄을 치고 있었다.조금 더 들어 가니 아쿠아리움 마다 하나씩은 있는 여러가지 물고기와 상어가 들어있는 큰 수조가 있었다.볼 때 마다 상어가 물고기들을 왜 잡아먹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든다.큰 수조에 구경할게 많아서 오래 있었더니 인어공주 공연시간이 다 되어서 보러가기로 했다.인어공주 분이 너무 예쁘고 수영도 진짜 인어공주 처럼 부드럽게 하셔서 몰입도가 더 올라갔던 것 같다.인어공주 공연이 끝나니 뒤에 어떤 직원분이 찍어오라는 동물들을 찍어오면 상품을 주신다고 해서 상품은 못 참지 하고 투칸.펭귄.벨루가 등등 을 찍으러 다녔다.투칸과 펭귄은 비교적 가까워서 먼저 찍고 남은 벨루가를 찾아야하는데 좀 멀리있어서 한참 걸어다녔다.돌아댕기다 보니 벨루가를 만났다! 엄청 귀엽게 생겨서 인기가 많을 것 같은데 정작 구경하는 사람은 나 뿐 이었다.밸루가는 처음 보는데 애교가 엄청 많고 완전 귀여웠다.벨루가에 오래 잡혀있다가 상품은 받아야하니 사진을 찍어 다시 인어공주관으로 다시 갔다.상품은 아무 쓰잘때기도 없는 뱃지였다.허무한 느낌이 좀 들었지만 그래그래 기념품이라고 생각하자 하고 넘어갔다.기념품을 받고 나니 이제 시간이 다 되어서 밥을 먹으러 갔다.메뉴는 파스타 였는데 엄마가 해주는 것 보다 18배는 더 맛있었다.밥을 다 먹으니 벌써 시간은 9시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근데 엄마가 어디 호텔을 갈지 정해 놓지 않으신 듯 우리 어디서 자지?? 라고 하셨다. 노숙을 하나 생각하던 찰나 엄마가 근처에 있는 호텔을 찾아서 노숙은 모면했다.많이 걸어서 씼자마자 기절했다.원래 다음날에도 놀아야 했지만 엄마와 이모 둘다 회사에 급한 일이생겨서 아쉽지만 다음날 헤어져야했다. 오랜만에 여행이기도 하고 앞으로 고학년이 되면 여행을 못갈걸 알기에 더 뜻깊고 재밌게 보낸  하루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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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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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싱가포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5017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2018년의 어느날 엄마한테 싱가포르로 끌려가서 3박4일로 갔었다. 언니는 가기싫어했는데 언니도 엄마한테 설득당해서 김포공항에가서 비행기를 탔다. 안간다던언니가 창가에 안겠다고 해서 언니와의 싸움끝에 나는 창가자리를 지켜내었다. 싱가포르가 먼 곳인지라 6시간 정도 비행을 하면서 놀고있었는데 엄마가"이제 거의다왔다~"해서 현재위치를 보니 싱가포르에 도착해있었다. 창 밖으론 구름들이 서서히 걷치며 멋진 싱가포르의 모습이 나타나고있었다. 날씨도 좋아서 싱가포르의 여행이 기대되었고, 엄마가 싱가포르는 더운나라라고 해서 무섭기도했다.<br><br>&nbsp; &nbsp; 싱가포르에 도착하여 호텔에 가서 체크인을하고, 짐을풀었는데 예상은했지만 너무 더워서 선크림을 듬뿍 발랐다. 잠시 호텔을 구경하다가 수영을하러 수영장으로 가서 수영을 하다보니 해가 뉘엇뉘엇지고있었다. 수영도 재미있었다. 그다음 싱가로프에서 맛있는것도 먹고 마사지도 받았다. 마사지가 아주 좋았다!그리고 밤에 이름은 까먹었지만 밤에 오후에 나무같은거에 반짝반짝 빛나는게 있었는데 되게 인기가 많아서 보러갔던기억이 있다. 우리가 자리를 잘 잡아서 직관했다. 너무 예뻤다. 다 싱가포르 사람이라 좀 무서웠는데 바로옆에 어떤 아주머니께서 "아기고! 친구네친구!나도 부산에서 왔따야~~@!"했던 기억이 되게 기억에 남는다.&nbsp;싱가포르에서 부산사람을 만나다니..이건 운명일세 하며 나무와 노래를 감상했다. 나무가 되게 멋져서 힐링했던 기억도 있다. 싱가포르는 처음가봐서 신기하기도했지만 재미있었다.&nbsp;<br><br>&nbsp; &nbsp; 우리는 엄마가 여행사라 해외여행을 많이 다녔다.어릴때라 뭣도모르고 해외여행을 따라다니기만 했는데 코로나때문에 한창 못가니 다시 가고싶은 마음뿐이다..싱가포르도 재미있었고 커서 한번더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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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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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 제주도!(5221)                           .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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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50555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그날 아침 엄마가 날 이른아침에 깨워 나는<br>강제로 일어나 씻고 옷을 입고 바로 집을 나왔다<br>&nbsp; 차를 타고 공항에 가면서 엄마가 이번에<br>제주도에가서 힐링하고 오자고해서 누나하고 나는<br>엄청 들떠서는 차에서 앉은채로 춤을 추고&nbsp;<br>아주 난리였다. 그렇게 대망의 공항에 도착했다<br>그렇게 도착한 공항에서 간식을 먹으면서&nbsp;<br>비행기를 계속기다리다가 지칠때쯤 되자마자<br>엄마가 비행기가 왔다며 바로 짐들고!<br>가는데 비행기가 생전 처음이기에&nbsp;<br>비행기 타는 곳 줄서는 데에도 신기했다<br>&nbsp; 비행기 안에서 타자마자 창문올리고 바같을&nbsp;<br>쳐다본순간 넓은 평야를 보고 떠오르는거 보니까<br>드디어 시작되니 긴장되고 설레고있었다<br>귀가 먹먹하다고했는데 나는 왜 전혀 그런게 없는지 궁굼했다<br>비행기에 앉은채로 잠이들었는데 겨우 10분밖에 못자고 일어나서<br>바로 나왔다 아빠가 대략 30분 정도 걸렸다고하셨다 엄마는&nbsp;<br>내가 자는 모습을 찍어 놓은신 것 같았다<br>&nbsp; 공항을 나왔다 나와서 차를 타고 바로 숙소로가지 않고<br>누나와 내가 계속 배고프다고해서 음식가게에 갔다<br>거기서 나는 비빔밥을 먹었는데 거기 비빔밥에 계란이<br>엄청나게 커서&nbsp; 누나한테 줬다 그래서 누나가 맜있게 먹었다<br>일단 비빔밥에 야채가 엄청 많아서 좋았고맜있었장도 되게 맜있었다<br>&nbsp; 다먹고 차타고 바로 숙소로갔다 거기에 가자마자 바로드는 생각이<br>바로 잠을 자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불을 피고 바로 눕고 눈을 좀 붙이고 잠을 잤다 그래서일어났는데 일어났을땐 누나하고 나 밖에없었다<br>누나한테 물어보니 엄마하고 아빠가 같이 어딘가 나가셨다고했다<br>그래서 누워있다가 누나랑 같이 보드게임하고 장난감도 가지고 놀다가<br>엄마하고 아빠가 오셨을때에는 어떤 돌같은거하고 간식이어서<br>그거먹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은 안 먹고 씻고 잠을잤다<br><br><br>(다음날)<br><br>&nbsp; 이른아침 해가 안 떳을때 일어나서는 양치를 했다 근데 양치를<br>하다가 시끄러워서 가족들이 다 깼다 그래서 사과하고 물먹은&nbsp;<br>다음에 심심해서 거실로 나와 tv를 보았다 그러다 1시간동안<br>보다가 해가 다 뜬것 같아 가족을 다 깨우고 씻고 옷 갈아 있은<br>다음에 아침밥을 먹으러 같다 그렇게 차타고 곰탕을 먹으러 갔는데<br>거기에서 밥을 말아먹고 차타고 어떤 공원에 가서 돗자리를 피고&nbsp;<br>잔디밭이 있는 곳에서 배드민턴치고 캐치볼하고 달리기<br>시합하다가 그곳에서 과일깍아 먹고 김밥도 먹고 기념품 샵가서<br>여러가지 엽서도사고 나는 살게 없어서 나왔는데 엄마가<br>가장 많이 샀다 그렇게 다시 차를 타고 달려서 공항에<br>도착하고 여전히 신기한 비행기 타기전 줄서는곳도 지나 바다를 건너&nbsp;<br>집에도착했다 좋은경험이었고 재밌었고 진짜로 다음번에<br>다시꼭 가면좋겠는 곳인것 같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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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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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미곶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51231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여행할곳을 찾다가 호미곶이라는 장소가 있어서 호미곳으로 여행을 가보기로했다. 호미곳을 가려고 차를탔을때는 호미곶에는 무었이있고 또 어떤곳인지 궁금해서 호미곶에 빨리도착하기만을 기다렸다.<br>호미곳에 도착해서 차에서내리니&nbsp; 눈이부셔서 겨우 주위를둘러보았다. 넓은 광장같은 곳이 있었고 주변에바다가있어서 실망 할뻔지지만 걷다보니<br>작은손이 보였다. 나는 작은손이신기해서 앉아보기도하고,만져보기도했다. 그리고 바다와땅에 나의키보다 큰손이있어서 그손에도않아보고싶었지 만못앉아서 조금아쉬운 마음으로 사진을찍었다. 사진을다찍고 엄마에게 호미곶의뜻이 무엇인지물어보았다.<br>곶은 뾰족하게튀어나온 지형을 이었고&nbsp;<br>호미곶을 세운 이유도말해주셨다.호미곶을 세운이유는 서로도우며 살자는 뜻으로 세운 곳이라고말하셨다. 처음에는 호미곶이 넓은광장에 바다만 있는장소인줄알았지만 호미곶을 세운&nbsp;<br>이유를알고나니 재미있고 신기한곳이었다.<br>"엄마,아빠 다음에도 호미곳으로 여행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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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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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512367</link>
         <description><![CDATA[<div>2019년 7월쯤 여수에 갓다 엄마 아빠가 아침7시부터 짐을싸는 거같앗다 나도 짐을 다싸고&nbsp;<br>엄마 아빠랑 차에 타서 여수에도착햇다&nbsp;<br>여수는 꽤 멀엇다 엄마 아빠는 도착하자 호텔을 찾으셧고 밖에서 놀던중 저녁이돼자엄마 아빠가 오라하엿다 엄마 아빠랑차에 타고 어디갓다<br>집에가는 줄알앗지만배가 잇는곳이엿고 거기서&nbsp;<br>불꽃 축재를 하엿다 너무 재밋엇다<br>그리고 그호텔에서 잠을잤다 너무너무 편한하고<br>재밋고 정말좋은 추억이엿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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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0: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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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독도 하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524195</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5월에 엄마가 여행을 가자고 했다.<br>나는 차를 타고 가는 여행이라고 생각 했는데&nbsp;<br>그건 경기도 오산이였다.<br>어린이 날도 아니고 그냥 주말에 가서 놀랐다.&nbsp;<br>독도라고!! 하면서 소리도 쳤다.<br>배를 타고가서 멀미가 심했다.<br>배를 타고 가는 거면 창가 자리가 좋다.<br>파도가 반대로 치면 파도가 배를 뒤로 가게 한다.<br>날씨가 좋는 날에 가는게 좋을 거다.<br><br>&nbsp;독도에 도착하면 너무 춥다.<br>나도 감기에 걸려서 힘들다.<br>우리 가족은 독립문바위, 한반도바위를 먼저 보고 만환경으로 촛대바위와 코끼리바위를 보려고 했는데&nbsp;<br>코끼리바위, 촛대바위, 독립문바위, 한반도바위 순으로 봤다.&nbsp;<br>코끼리바위는 진짜 큰 코끼리 같이 보였다.<br>괭이 갈매기와 물고기들도 많았다.<br><br>독도가 우리땅 이라는 것도 잘 느낄 수 있었고&nbsp;<br>다음에는 더 많은 생물과 자연을 느끼고 싶다.<br>다시한번 떠난다면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br>가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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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1: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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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연이랑 나현이랑 같이 갔던 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travelessay52/wish/22015363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2022년 4월23일에 시연이랑 나현이랑 부산 기장 롯데월드를 갔다왔다.들어가기전에는 사람이 없었는데 들어가보니깐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처음에 귀염뽀짝한 토끼머리띠를 샀다.그리고 자이언트스윙을 타러갔는데 사람이 많아서 계속 기다렸다.이제 우리차례가 왔다. 탔는데 처음에는 "에이 안무섭네에~"라고 허세를 부리다가 점점높아지니깐 말이안나왔다... 엄청 높이 올라갔는데 그것도 모르고 눈을떠서 아래를 봤는데...눈물이나왔다 그리고 눈을 다시 감았다. 손잡이를 꼭잡고 있다가 다시 엉덩이가 의자에서 붕떴다. 다시 눈을 떠서 살짝 봤는데 더 높아졌다...ㅠ 이제부터 눈을 안뜨겠다고 내가 나 자신에게 약속을 하고,눈을 다시 감았다. 그리고 끝나서 속도가 낮아질때 아무렇지&nbsp; 않은척&nbsp; 대기줄에 우리를 보고있는사람들에게 인사를 했다 ㅋㅋㅋ 끝나고 시연이랑 나현이랑 젤리가게?로 갔다. 거기서 자기가 먹고싶은 젤리를 골라서 살수있었는데, 나는 있는젤리 거의 다 샀던것같다(집가서 동생한테 다 뺏겼다). 그리고 자이언트 스윙을 탔더니 속이 안좋아서 회전목마를 탔다. 탈때 내가 공주가 된(?)것같았고,마음에 평화가 오는것같았다. 그리고 8시에 퍼레이드를 했는데 엄청 예쁜 요정들이 나와서&nbsp; 내인사를 받아줬다 ! 그리고 퍼레이드에 사람이 너무 복잡해서 시연이랑 나현이랑 오리인지 백조인지 모르겠지만 오리같은 백조비행기를 탔다. 버튼을 누르면 비행기가 올라가는데,저녁 이라서 그런지 풍경이 너무 예뻤다. 다타고 나왔는데 영업시간이 끝나서&nbsp; 시연이랑 나현이랑 시연이 부모님이랑 사진을 찍고, 나가서 택시를 잡았다 .택시에서 나현이는 멀미해서 죽을려고 했고, 나랑 시연이랑 사진을 찍었다.시연이랑 얼굴 몰아주기를 했다. 그러다가 시연이 집에서 떡볶이를 먹고 가기로 해서 떡볶이를 먹으면서 넷플릭스로 마틸다를 보다가 어느새 12시가 됬다. 시연이 아버지가 차로 우리를 태워주셔서 조심히 집에 잘 갔답니다~ 이야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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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1: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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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시마시를 갔다와서ㆍㆍ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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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 단체로 여행 가본적이 없어 이모들 이모부들 사촌들과 할머니 할아버지 우리 가족까지 모두 함께 가까운 쓰시마시로 갔다<br>신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배에 올랐다 그때 슈웅-<br>시원한 바다소리가 내 귓가에 들렸다 가슴이 뻥 뚤리는 느낌이였다<br>그렇게 쭉 가다 드디어 우리의 목적지인 쓰시마시에 도착했다<br>도착해 뭐 할까 생각도 잠시 바로 렌트한 차를 타고 숙소로 향했다<br>일찍 일어나 배를 탔더니 졸음이 밀려왔다 사촌언니들도 잠이 왔는지<br>자고 있었다 나도 중간에 슬쩍 들어가 푹 잤다 눈을 떠보니 12시 쯤&nbsp;<br>되어있었다 사촌언니들은 아직 자고 있었는데 언니들 깨웠다<br>"언니!! 일어나 우리 바다보러 가자" 언니들은 바로 오케바리를 외쳤고<br>아빠를 불러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했다 어떤 포즈를 할까 생각도 잠시 바로 찰칵 소리가 들렸다 그제서야 손가락 하트,브이를 해가며<br>여러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많은 추억들과 사진을 건져 행복했다<br>근데 오빠랑 아빠 이모부들이 어디 갈려고 하길래 뭐지 했는데<br>알고보니 낚시를 할려 가는 것 이였다 1시간정도 지나서야 숙소에<br>다시 돌아왔다 하지만 물고기는 몆마리 못 잡았다고 한다<br>아쉬운 마음은 뒤로 하고 해가 저물어 갈때 쯤 밖에서 맛있는 냄새가 방까지 들어왔다 알고보니 바베큐 파티를 하는 것 이였다<br>너무 신나고 뭐부터 먹을지 고민에 빠졌다 "음ㆍㆍ그래 이거다!"<br>바로 고기한점을 집어 입안으로 골인 시켰다 맛있어 기절할 것 같은 맛 이였다 라면도 후루룩! 소시지도 먹고 다양하게 먹었다 배가 점점 불렀다<br>스르륵 잠이 몰려왔다 하지만 밤을 새울...려고 했던 계획은 까맣게 잊어버린채 깊은 잠에 빠졌다<br>다음날 아침 일어나 차를 타고 호텔로 갔다 호텔은 어떻게 생겼을까<br>가는 내내 생각했다 호텔은 생각했던 것 보다 좁았지만 푹신한 침대가 정말 좋았다 아빠랑 오빠한테도 놀러가고 시간이 지나갈때 쯤 맛있는<br>초밥집으로 갔다 거기는 회전초밥집이여서 두근두근 했다 하지만<br>난 회는 못먹어서 계란 초밥만 먹었다 그때 사촌언니도 먹고 있길래<br>사촌언니한테 대결을 신청했다 "언니! 나랑 초밥 많이 먹기 대결하자!!"<br>사촌언니는 쿨하게 받아줬고 대결을 했다 사촌언니는 20개정도 먹었고<br>나는 15개정도 밖에 못먹었다 아쉬웠지만 배만큼은 든든하게 먹고 갔다<br>그리고 한 장난감 가게에 들러 귀여운 실바니안 인형을 하나 샀다<br>엄마한테도 자랑하고 사촌언니들거랑 같이 가지고 놀았다<br>너무 재미있었다 다시 호텔로 돌아가 씻고 잠옷으로 갈아입었다<br>옆방으로 달려가 아빠랑 팔씨름 대결도 하고 신나게 놀다보니<br>어느새 저녁이 되어있었다 오늘은 일찍 자고 싶어서 그냥 잠 들었다<br>다음날 여행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근데 일어나자 마자 바로 옷 갈아입고 밖으로 나가 밥을 먹고 지인들에게 나눠줄 기념품도 샀다<br>그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일도 하고 저녁이 되어 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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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1: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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