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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4단원 겪은 일을 써요. by Hyerim J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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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01: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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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의 깨짐 BY 전시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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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여름 어느날, 사촌 형과 같이 애버랜드에 갔다. 정말 기대됐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기구를 타러 갔다. 하지만 어쩌다가 결국 줄을 잘못 서서 무서운 롤러코스터를 타게 됐다. 타는 동안 나는 그냥 머리를 숙이고 눈을 감고 있었다. 사촌 동생까지 재밌어 했지만 나는 10분 동안 울었다. 기구를 좀 더 타다가 저녁 시간이 왔다. 먹고 나서 형과 누나는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집에 돌아와서 생각했다. 다음 번에는 그 똑같은 롤러코스터를 일부러 탈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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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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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후기 (2번 김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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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 쨍쨍한 날이였다<br>교정병원에 갔다가 휴대폰 수리센터에서 액정을 갈고있었다<br>근데 동생의 친구가 코로나검사를했는데 양성이 나와서 동생도 해봤는데 양성이 나와서 격리를 시작했다 그래서 핸드폰을 얼른고치고 집에 갔다 이틀뒤에 아파서 아빠랑 코로나검사를 하러갔는데 양성이였다&nbsp;<br>뭐 어쩔수없지 라며 자기합리화를했지만 열이40도 까지올라가는데<br>공부를 하니까 머리가 터질것같았다 진짜 아팠는데 잘때 빼고 누워있지를 못했다 첫날에는 그냥 인후통이랑 열밖에 없었는데 코막힘이랑 무기력함 때문에 힘들었다. 끝나고 나서도 밥을 반밖에 못먹는 부작용(?)이 생겼다 한마디로 그냥 진짜 아프다.<br>그니까 건강챙기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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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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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화 19번 조운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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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운찬아 국화 보러가자" 엄마께서 말씀 하셨다.<br>우리 엄마께서는 주말에 집에있는거 보다 밖에 나가는것을 좋아하신다.<br>무튼 국화를 보러 간다니 정말 기대가 되었다.<br>근데 난 벌을 무서워하기 때문에 무서운 마음도 조금 들긴했다...<br>결국 출발했다.<br>도착하니 생각보다 이쁜데 벌이 너무많았다..<br>놀러 왔으니 사진은 찍어야 하니까 극복 하면서 사진을 찍었다.<br>조금씩 찍다 보니까 점점 괜찮아 졌다.<br>버스킹도 보고 주먹 크기인 사과도 사고 정말 재미 있었다.<br>근데 발이 너무아파서 슬펐다....<br>가까운 거리라서 다음에 또 올수 있다.<br>다음엔 벌 들이 싫어하는 꽃을 보러 와야겠다...<br>아무튼 정말 재미 있었고 무서웠다.!<br>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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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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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른 하늘에 날벼락 (최윤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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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가온다고 했던 날이었다.<br>그치만, 우리집 강아지 자몽이도 나가고 싶어했고, 우리아빠께서도 나가고 싶어하셔서, 도봉산 둘레길로 산책을 갔다.<br>우리 엄마와 나는 산책을갔다가 중간에 다른길로 빠져서 짱분식 이라는 우리가족 단골 분식집에 가자고 했으나, 우리 아빠께서 산책을 더 하고싶다고 하셔서, 엄마께서 "아빠의 의견을 존중해주자" 라고 하셔서산책을 하고 있었는데, 오전에 오기로했던 비가 조금씩 오더니, 갑자기 소나기가 왔다. 진짜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는 속담을 이럴때 쓰는구나.." 라고 말했다. 우리 엄마와 아빠는 비가오자마자 싸우셨다. 자몽이는 무서워서 나보고 안아달라고 하였다. 나는 자몽이 감기걸릴까봐 내 잠바를 포기하고 자몽이를 잠바로 감싸서 안고 산을 내려갔다. 내가 이렇게 감싸 줬는데도 불구하고, 자몽이의 몸은 차가웠다. 자몽이가 기침도하고 콧물도나서 너무 걱정이 되었는데, 집에 들어가니 괜찮아졌다. 다행이다.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아빠는 2차전을 시작했다. 엄마랑 아빠가 싸울때 순간 진짜 우리엄마랑 내말대로했으면 비 오는동안 짱분식에서 먹고 비 그치고 가면 딱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치만 아빠께서 계속 미안해하셔서 이 말을 하지 않았다.<br>오랜만에 가족산책인데...... 비가와서 아쉬웠다. 나는 비오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날은 조금 별로였다. 그치만, 우리가족 다함께 비를 맞는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은 것 같다. 다음에 또 비를 맞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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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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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날에 시골간날 (장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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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추운1월 시골에 가게 되는데...<br><br>옛날 할머니 할아버지와 오랜만에시골에 계신 삼촌과사촌을 만나러갔다<br>지루한 자동차속 시간이 지나고 시골에있는 집이 보였다<br>나를 강아지와 가족들이&nbsp; 나를 반겨주었다<br>도착해서 가장먼저 한것은 아침을먹는것이였다<br>아침을 먹고 강아지와산책 하였다 산책할때 강아지도 좋아하는게&nbsp;<br>기분이 좋아졌다 강아지산책이 끝나고 사촌형과 게임했었다<br>시골에서는 하루종일 게임하여도 뭐라하지않으셔서 좋았다<br>시간이지나고 저녁을 먹게되었다 역시 설날에먹는 음식들은<br>정말 맛있는거같다 저녁먹고나는 가족들에게 윷놀이하자 했지만&nbsp;<br>아무도해주지않아서 속상했다 그래도 1박2일로 놀러가서<br>내일도 시도했다 그래도 안돼서 아쉬웠다 그래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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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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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동욱   송암스페이스센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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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장체험학습 9/20화<br>오늘은 드디어 현장체험학습에 가는날이다.<br>평소처럼 학교에갔다.<br>인원수 체크를 하고 버스를 기다렸다.<br>버스를타고 갔다.<br>30분정도 걸렸다 핸드폰 을 하면서갔다.<br>동연이가 옆에 앉았다.유튜브를 봤다<br>도착하고 가방을 내려놓고 에어로켓을 날리러갔다.<br>생각보다 멀리나가서 놀랐다.<br>그리고 케이블카를 탔다.<br>케이블카를 타고올라갔다.<br>로봇 댄스도보고 흑점,혹염을봤다<br>망원경을로 태양도 관찰을했다.<br>그다음 밥을먹었다.<br>영화같은겄도 봤다.<br>너무졸렸다.<br>마지막수업은 퀴즈를풀었다.우리반이거의다.<br>&nbsp;우리반이맞췄다(나도맞춤)<br>그리고 호암초등학교 로돌아왔다.<br>많은걸 배운겄같다. 쓴날짜10/25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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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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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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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3년만에 간 현장체험학습<br><br>9월 20일 코로나 때문에 가지 못해서 3년만에 현장체험학습에 갔다.<br>9시쯤 후문에서 버스를 탔다.<br>내 옆에는 지윤이가 앉았다. 갈 때 30분정도 걸렸는데 나는 노래를 들으면서 갔다.<br>송암 스페이스센터에 도착을 하고 가방을 내려놨다.<br>그 다음 밖으로 나가서 같이간 1반이랑 5반과 함께 에어로켓발사를 했다. 발사를 하고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흑점이랑 홍염을 관찰하고 다시 내려왔다. 잔디바닥에 돗자리를 깔고 친구들과 함께 밥을 먹고 영화를 봤는데 자는애들도 있어서 신기했다. 마지막으로 영화를 보고 별자리 수업을 듣고 버스를 타고 다시 학교로 돌아와서 나는 방과후를 갔다. 오랜만에 가서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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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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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3일 라펠라의 여행일기! (준혁 6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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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의 어느 기분 안좋은 날 처럼 하늘이 엄청 흐린 날이였다 아침에는 하늘이 흐려서 나도 기분이 다운됐다 가면 서 너무 막혀도 (짜증내지 말자.)를 마음속으로 여러번 생각하면서 갔다 엄청 밀렸는데 짜증내지 말자를 계속 생각했던 진짜 화를 안내서 신기했다 도착을 하니 워터파크 물 폭로 처럼 비가 홍수 처럼 쏟아졌다 아빠께선 화난 표정처럼 들어가시더니 (별론데?) 라고 하셔서 나는 혼난 아이처럼 실망했다 다행히 날씨는 막혔던 일을 혀결한 것처럼 날씨가 화창해졌다 기념으로 소고기하고 돼지고기를 먹었다 위에 말벌집이 있어서 못오게 선풍기로 쫒았다 다 먹고 건너편에 멧돼지가 소리 지르는 것처럼 술취한 사람이 2시간 동안 고성방가를 했다 외할머니께서는 (조용히좀 하세요!) 라고 하셨는데 아랑곳 하지 않고 멧돼지처럼 노래를 다시 불렀다 한 30분 후 고요한 밤처럼 조용해서 봤는데 다 들어가서 잤다 5-2반 친구들도 이런일이 없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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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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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박하윤 - 송암 스페이스 센터에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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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부터 시끌벅적한 친구들과 송암스페이스 센터에 가는 날이다<br>나는 예서와 버스에서 같이 타고 갔다<br>송암 스페이스 센터를 도착해서 짐을 풀었다<br>짐을 풀고 에어로켓 발사 체험을 했다<br>생각보다 소리가 커서 놀랐다<br>그리고 케이블카를 타고 흑점과 홍염을 봤다<br>그리고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서 점심을 먹고 3D영화를 보고<br>버스를 타고 집에가야할 시간이 돼었다&nbsp;<br>그래서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도착했다<br>나는 학원을가야해서 예서예지와 같이 학원에 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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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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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법교육 (전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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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요일에 법교육을 1,2교시를 하러 호암관으로 갔다. 5학년 이 다 교육을 받는거라서 시끄러웠다. 소년원을 봤는데 내가 원래 생각하던 것과는 많이 달랐다. 원래는 일반 교도소 같은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냥 학교인데 못나가는 학교분위기 였다. 소년원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서 소년원에 신기했다. 그리고 청소년이 가는 교도소도 있었는데 거기는 진짜 일반 교도소 같았다. 그리고 쉬는시간이여서 쉬고 사이버 폭력에 대해서 교육을 받았다. 사이버 폭력에 대해서 교육을 받으니까 사이버 폭력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았다. 그리고 교육이 끝나고 좀 졸렸다. 그리고 끝나서 다시 교실로 갔다.<br>법을 교육 받아서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br>잊으면 안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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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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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지윤-속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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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조금흐린 어느 날에 설레는 마음으로 속초에 GOGO!!<br>강아지와 처음 멀리가는 여행이다.<br>도착해서 맛있는 맑은 다슬기 해장국을 먹고 숙소에 갔다!!<br>숙소는 좋았다.^~^<br>짐을 풀고!<br>시장에 가서 간식을 이것 저것 산 후!!<br>숙소에 와서 회를 맛있게 먹었다.<br>마지막 날!! 갯배 st에서 기념품을 샀다!!<br>고래자석,고래키링 등등......을 많이샀다.<br>기분좋게 집에 왔다!!!!!!<br><br><br>출처 :네이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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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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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빠지고,놀이동산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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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그때의자가빙빙돌며,지하로강하게내려갔다!oㅁo!<br>이것이어찌된일인지,설명해주겠다.<br>아침에일어나자,퉁퉁부은눈으로엄마께말했다<br>$-$엄마,오를학교가요?<br>엄마께서는,알면서뭘그러냐고하셨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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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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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하루(김동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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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음을 불태워라"라는 말이있다.나는 오늘 친구들과 롤러장에 가기로했다. 나는 친구들과 아침에 작놀에서 만나기로 했다. 나는 시간이 되기도 전애 약속 장소로 같다. 역시 아무도 없었다. 나는 하윤이랑 예서한태 빨리오라고 카톡을 했다. 그랬더니 정말 빨리왔다. 나는 하윤이랑 예서랑 놀면서 시간이 되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시간이 되서 하윤이내 아빠차를 타고 갔다. 차를 타고 가는 내내 멀미를 해서 죽을뻔 했다 .그리고 마침내!!!!! 롤러장에 도착했다. 그리고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롤러도 신고 바로 타는 곳으로 갔는데 바로 넘어졌다 하윤이가 나를 가운데로 데려다 줬다. 나는 그곳에서 열심히 연습했다. 근데 많이 넘어졌다. 그때마다 나는 "마음을 불태워라" 처럼 꿋꿋이 참아내며 열심히 연습하다. 배가 고파서 애들이랑 매점으로 같다. 거기서 내가 불닭볶음면 을 먹고 하윤이가 육게장을 먹고 에서는 신라면 나는 불닭볶음면을 먹었다 . 라면은 내가 다사고 콜라는 하윤이가 샀다. 다먹고 롤러를 다시탔다. 그리고 하윤이랑 예서가 도와줘서 마침내 혼자 탈수있게 되었다. 나는 그때 롤러는 참 재미있구나를 알았다. 타고있는데 하윤이 엄마가 오셨다. 그리고 2시가 돼자 예지랑 나율이 예지,예서 엄마가 오시고 나율이 엄마도 오셨다. 그리고 우리는 롤러를 탔다 그때 내가 예지한테 대결(?)을 신청했다 그려서 대결하다가 내가 뒤로 넘어졌다. 아프진 않았다. 예지,예서 이모께서 내게 핼맸을 씌워 주셨다. 근데 이모들이 밥먹고 가라고 했다 집가지 데려다 주신다고 했다 . 나는 아빠한테 물어봤다 아빠가 된다고 했다!! 너무 신났다. 그렇게 해서 신나게 놀다가 롤러장에서 나와 밥을 먹으로 갔다. 돈까스 클럽으로 갔다. 거기서 맛있게 먹고 나는 집에 가려고 차에 탔다 (나율이랑 나율이 이모는 먼저 같다!!)애들이랑 같이 가는데 애들이 차에서 노래를 불러서 고막태러(?)를 했다. 그리고 집에 도착했다!&nbsp; 이번일은 평생 못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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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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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한날(박태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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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형과 아빠랑 축구팀을짰다.&nbsp; 팀을 짜고 축구을했다 내가골기퍼고&nbsp; 아빠가수비를 하고형이공격을 맞았다. 그런데 우리가2:1로우리가지고있었다. 그런데 우리가1점을 내서2:2로비겼다.&nbsp; 후반의 우리팀이&nbsp; 2점을&nbsp; &nbsp; 내서4:2로우리가이겼는데 아니였다. 우리가 여유를 부렸는데&nbsp; 동점이 데었다. 그런데 우리가 끝날때우리가1점을내서5:4로우리가이겼는데 &nbsp; 이겼다. 그런데 힘든데좋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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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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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법 교육을 받아요???    (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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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끌벅적 아침, 수업을 시작합니다. 호암관에 가서 앉습니다 호암관에서 법 교육을 받죠. 법 교육을 해주시는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인사를 하고 시작합니다.&nbsp; 만 10세부터 만 19세가지 소년법이 적용돼는데 만14부터는 형법(어른이 되고나서의 처벌)이 적용돼는데 징역,벌금 등이 있다 소년법에는 1-10호 까지 있는데&nbsp; 8호부터10호는 소년원에 들어가는데&nbsp; 2개월부터 최대 2년(24개월)까지 있을수 있는데 소년원은 우리가 생각하는거랑 많이 다르다 학교랑 비슷한데 기숙사가 있고 일찍 일어나서 교육을 받는곳이다 7호는 부모님이 교육을 하는건데 만약 부모님이 없거나 부모님이 바쁘면 소년원에 들어갈수있다 만 14부터 형법이 적용된다고 했는데 강도(협밥,돈),성폭행 등등 을 하면 재판을 해서 징역을 받을수도 있다 교도소는 소년교도소라고 있는데 국내에 단 한개 밖에 없다&nbsp; 또한 모욕 등을 하면 징역으로도 벌을 받을수있다.&nbsp; 또한 7살이 어떤 일을 저질렀을때에는. 처벌을 받을수없다 부모님이 벌금 물면 되겠지. 리고 생각하면 틀린 생각이다 아무런 벌을 받을수없다고 하셨다 내 생각에는 어린이여도 잘못을 하면 부모님이 벌금을 내거나 그 아이가 좀 크면 그때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법교육을 마치고 교실로 돌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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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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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는 목쉬고 누구는 힘들었다./김아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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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때는 9월 2일, 김가현의 생일이었다. 원래는 밥만 먹고 헤어질 예정이었는데 어쩌다 노래방에 가게되었다. 시후, 윤하, 나율이까지 가서 설렜다. 시간제로 170분인가 180분인가 길게 불렀던것같은데 과정이 기억이 안 났다. 막 가현이 투바투 노래 부르고 윤하, 나율, 아란, 가현, 나는 아이돌 노래 부르고.. 근데 시후는 노래 잘 몰라서 구경하고 있었고.... 지금 생각해 보니 너무 불쌍했다. 부른거라곤 낙하인데 그 마저도 잘 몰랐음... 근데 나 노래 잘 몰랐는데 뭐지 클리셰같은건가 아님 내가 음을 잘아는건가?? 뭐 나 혼자 부른건 안에는 노래방에 없는것 같은데.. 건진것은 사진과 동영상 뿐이었다. 그리고 끝난뒤 누구는 목쉬고 누구는 힘들었다. 다음날. 나율이:목 쉼<br>가현,이후,윤하:상태 모름<br>나와 란:멀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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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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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와의 중랑천 출몰(최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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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평화롭게 안경을 쓰고 장발이었던 윤하는 나보다 빨라 학원이 끝나고 어머니께 끝났다고 전화를 걸고 여느날과 똑같이 친구들과 놀고 있는데 갑자기 어머니께서 이른 시간에 연락을 하셨다. 어머니께서는 빨리들어 오라고 말을 하셧는데.. 그래서 금방 들어간 나는 갑자기 급하게 준비를 하고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나갔는데&nbsp; 갑자기 윤하가 보여서 너무 깜작 놀랐다 심지어 윤하의 어머니께서도 계셧다.. 그래서 더 놀랐다.. 그래서 나는 어머니께 저희 왜 만난 거예요? 하고 물어봤더니 글쎄.. 저녁을 같이 먹는다고 하셔서&nbsp; 내 감정 어딘가에 있는 기쁜 감정이 벅차올라왔다. 그것도 잠시외식을 어디서 할지 정하던 찰라에 우리 어머니께서 아시는 중랑천 포차에 갔다 웨이탕이 약간 있었지만 5분도 안되서 다리에 앉을 수 있었다. 그렇게 치킨을 시키고 기다리다가 윤하와 윤하가 가지고 온 닌텐도 스위치를 했는데 한자 얼마 안됬을때 치킨이 나왔다 근데 별로 내 취향은 아니었다. 그렇게 맛있게 먹다가 소화도 시킬겸 노는데.. 댓댓도 추고 핸드폰도 하고 재밌게 놀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언니들이 제로투를 같아 추자고 해서 누군지 모를 언니들과 열심히 제로투를 췄다..하하.. 그 언니들중 한명이 우리가 이상한 사람 갔냐고 물어봐서 이상한 사람같다고 얘기 했다. 그랬더니 윤하가 우리 저 언니들 한테 혼날수도 있다고 도망왔다. 그렇게 먹고 놀고 먹고 놀고를 반복하다가 10시 쯤 헤어지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그야말로 완벽한 불금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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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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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암 스페이스 센터.          김찬영(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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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맑고 아름다운 날이다<br>오늘은 드디어 기다리던 현장체험학습을 간다<br>너무기대가 된다 버스를타고 내 옆에있는 짝은&nbsp;<br>내 단짝 준혁이다 너무 좋고 신난다!&nbsp;<br>가는 시간은 약30분에 걸린다.도착한 다음&nbsp;<br>가방을 내려놓고 재미있는 에어 로켓을 발사하러갔다<br>너무 눈 부시다 햇빛이 쨍쨍하다. 이제 내차례가되었다<br>에어 로켓이 끝난뒤 케이블카를 타고 위에 있는건물로 갔다<br>그다음 로봇 춤을 구경했다. 엄청 신기했다. 그다음 망원경 으로&nbsp;<br>태양에있는 홍염과 대흑점을 보았다. 신기했다<br>이제 밥 먹으러 갔다 우리엄마가 엄청 챙겨 주셨다.<br>난 준혁이와 같이 밥을 먹었다 너무 맛있다!<br>마지막으로 과자를 먹었다 이제 영화를 보러 갔다.<br>너무신나는 현장 체험학습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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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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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을 갔다.황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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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아빠,할머니,예서,사촌언니와 강원도로 여행을 갔다.<br>강원도로 가려면 시간이 걸려서 새벽 5시에 출발했다.<br>차를 타고 가다가 휴게소에 들려서,간식을 샀다.<br>가면서 전망대 같은곳에 들려서 바다를 구경하고,<br>다시 출발했다.팬션에 먼저 들려서 짐을 내려두고,<br>바다로 출발했다.바다에 도착을한후&nbsp; 튜브를 대여해<br>주셔서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씻은후 밥을 먹으러갔다.<br>회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br>다시 팬션으로 와서 그전에 사온 컵라면과,삼겹살을&nbsp;<br>먹었다! 그리고 양치를 한후 잠을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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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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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족의 갑작스러운 최예나보러 재천가기 서아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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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  밝은빛을 쏟아내는 아침이였다  집에서 평화롭게 자고있었다하지만 엄마가  벌컥! 문을열었다 그러고는 엄마가말했다 "아란아!재천에 최예나 온데!" 그말을하자마자 바로 몸을일으켰다. 그러고는 빠르게 씻고 기대를하며 차를탔다 하지만 한가지의 문제가있었다 바로 의정부에서 재천까지 4시간이 걸리는것이다. 그래서 우리가족은 빠르게 재천으로 출발했다. 한참의시간이 지났다 드디어 재천에 거의 도착을하였다.하지만 최예나가 나오는시간은 2시30분이고 공연이끝나는시간은 3시30분에 끝이난다 하지만 우리가 도착한시간은 3시20분이였다 나는망연자실을하며 최예나를못볼거라고했다. 하지만 아직 노래를 부르고있었다. 그래서 빠르게 뛰어가 동영상을찍었다. 그리고 나의 첫노래이자 마지막 노래인 smiley를들었다. 딱마지막 노래를 들고 다시4시간을 걸려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또다시 최예나를  만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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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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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제로의 여행 (용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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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제 가자." 아빠가 말했다. 그 후 우리는 잠바를 잊고 가방을 쌌다.&nbsp;<br>가방을 매고 차에 탔다. 향수 냄새가 쫙 퍼졌다. 그리고 4시간 동안 차 안에서 가기 시작했다. 자고, 책 읽고 다 했다.<br>그리고 오후 4시가 넘어서야 국립 부여 박물관에 도착했다. 책으로, 강의로만 공부했던 금동대향로, 불교 보살입상, 기와 등 매우 많은 문화유산을 실제로 보니 가슴이 벅찼다. 특히 금동대향로를 봤을 땐 진짜 너무 좋아서 놀람을 감출 수 없었다. 문화유산을 보는 게 그렇게 기쁜 일이란 걸 거의 처음으로 느꼈던 것 같다.<br>엄마 아빠, 동생과 매우 많은 문화유산보고 체험을 했다. 그리고 나서 예약한 숙소에 갔다. 숙소는 매우 넓었다. 그래서 거기서 많이 놀고 저녁까지 먹었다.&nbsp;<br>저녁을 먹은 후 밤에 엄마랑만 몰래 공산성에 올라갔다. 역시 백제 시대 산성이라 그런가, 매우 높은 지대에 있었다. 헥헥 소리가 절로 나왔다. 그러나 올라온 보람이 있었다. 공산성 위에서 본 부여읍내는... 그야말로 최고였다.&nbsp; 약간의 빛과 건물들, 의정부에선 볼 수 없는 자연 그대로의 강변과 밭까지... 경기도에선 볼 수 없는 시골의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었다. 엄마와 나는 감탄하며 몇 분 동안 넋 놓고 보고 있었다.<br>잠을 자고 다음 날이 밝았다. 우리는 다음 여행지로 갈 준비를 하며 가방을 싸고 차에 탔다. 백제 시대의 모습을 간접적으로나마 볼 수 있는 하루가 너무 좋았다. 매년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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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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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은새(송암 스페이스센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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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br>오늘은 그토록 기다리던 현장체험학습에 간다.<br>학교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송암 스페이스센터에 도착했다.<br>도착하자마자 가방을 내려놓고 에어로켓 발사를 하러갔다.<br>에어로켓 발사를 하고 케이블카를 타러 올라갔다.<br>케이블카에서 내려서 망원경으로 홍염과흑점을 봤다.<br>홍염과흑점을 보고 내려와서 친구들과 같이 점심을 먹고 영화관에 갔다.<br>영화가 시작할때 잠을 자서 영화를 못 봤다.<br>영화가 끝나고 별자리 수업을 했다.<br>별자리 수업에서 퀴즈를 맞춰서 파일을 받았다.<br>별자리 수업이 끝나고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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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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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첫 동생.                                                            (지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yrimianne1/zba7qxr8dhronpnd/wish/235459924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그냥 평소처럼 평화롭게 아주 평범한 날이였다.<br>그리고 또 평범하게 쇼파에 누워 평소처럼 TV를 봤다.<br>근데 갑자기 엄마랑 아빠가 나를 불러 차에 태웠다.<br>나는 순간 갑자기 이게 뭐지? 하고 의심이 들었다.<br>혹시 나를 위해 서프라이즈라도 준비했나? 아니면 혹시 나 어디 놀러 가나? 하고 수천 수만가지 생각이 들면서 떨렸다.<br>하지만 도착한곳은 내 생각에도 없었던..동..물..보호소 였다?..<br>나는 이번에는 수억가지에 생각이 들었다.<br>일단 나는 아무생각 없이 들어갔다.근데..엄마아빠가 둘러보더니 고양이를 고르는 것이다.<br>나는 뭔가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직원이 고양이를 꺼네서 나한테 들이밀더니 만져보라했다.<br>하지만 그때 나는 어려서 무서워 만지지 안았다.<br>하지만 직원이 계속 들이 밀어 나는 무서움을 무릅쓰고 한번 딱! 만졌다.<br>그때 마치 월레 만나야 됄것같은 대충 그런 운명같은 느낌을 느꼈다<br>그리고 나는 털이 너무 부드러워 계속 만졌다 만져도 만져도 보들보들 거리는 느낌이 질리지 안았다.<br>만지다 보니 무서워 보이는 고양이도 귀여워 보였다 진짜 너무 너무 귀여웠다.<br>그리고 그 고양이를 입양했다.<br>이름은 호랑이에 "랑이"를 따서 이름이 랑이다.<br>그리고 지금은 8살이 넘어 고양이 나이로 40살이 넘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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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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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롯데월드(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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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노노노!!!노아이돈트!!!!!!!!!!!!!!!!!!!!!!!!!!!!<br>이것이어찌된일인지 설명해주겠다ㅇ-ㅇ<br>이른아침,눈이저절로딷!터졌다<br>나는신기하게,노는날이돼면,눈이딷!떠진다<br>웃음이씨익났다,학교빠지고 롯데월드를가다니...<br>하지만,너무일찍일어나서할일이없었다#-#<br>울트라메가옷장에서옷갈아입고,꿍따야화장실에서씼었다<br>엄마께서,준비하시는동안친구와(승리*)놀이터에서아--------주<br>평------------범하게,놀았다(뭘하고놀았는지여러분의상상에맡깁니다)엄마께서오시고,승리엄마께서도오셨다<br>차에서친구와,아-이-엠-그-라-운-드를했는데,베뤼베뤼굿짱재미있었다.도착하자마자후름라이드르르르르르르를타러갔다<br>물을맜으며,소리를질렀다내리자,우리는물에홀딱졌엇끝주게재미있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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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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