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5학년 5반 기행문 by 김혜경</title>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link>
      <description>기행문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6-04-28 10:18:09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7-18 15:17:0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cd.png</url>
      </image>
      <item>
         <title>수 많은 멸종 위기 동물과 함께하는 보홀 여행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243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작년 2월 쯤에 보홀여행을 갔다.우리는 비행기를 타기위해 공항에 갔다. 그때는 저녁이었고 겨울이라서 쌀쌀했다. 요즘 사람들이 보홀을 많이 다녀와서 기나긴 상의끝에 우리가족과 다른 두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하다. </p><p>     우리는 늦은 밤 보홀에 도착해, 공항 앞에서 기다리시는 호텔직원 분들과 함께 차를 타고 호텔에갔다. 거기에는 한국인사장님이 운영 하신다고 들었고 작은 도마뱀들이 많았습니다. 다음날 아침,저는 그곳 호텔에서 맛있는 비빔밥을 먹었다. 우리는 다른 호텔을 예약하고 바다투어를 갔다. 그곳 바다에선 바다거북과 각종 열대어,돌고래 를 볼수있다고 들었다. 나는 그곳 바다에서 수초를 뜻어먹고 있는 바다거북을 볼수있었다. 멸종위기 종인 바다거북을 아쿠아 리움 말고 실제 바다에서 볼 수 있어서 신비롭다는생각이 들었다. 나는 바다 수영 을 하고 추운 나머지 아까 타고왔던 멈춘 배에 올라 탔다. 그런데 파도가 치고 배가 멈춰있어서 배멀미를 했다처음 겪어 보는 배멀미라서 괴로웠다 내가 배멀미를 하여서 근처 각가운 섬에서 조금 쉬었다가 밥을먹었다. 아빠는 코코넛 워터를 먹었는데, 그냥 물맛이라고 한다.그다음 우린 불쇼를 보았다. 정말 가까이 보아서 무서웠다.우린 다음날 또 호텔을 옴겼다. 아빠는 이번호텔이 제일 좋은 곳이라고 하였지만 나는 그전 호텔이 더 좋다고 느꼈다. 우리는 반딧불을 보기위해 뒷 부분이 뚤려 있던 트럭을 타고 반딧불이 많은 곳에가서 반딧불을 관찰을 했다. 반딧 불은 특정나무에서 번식을 해서 그곳에 반딧불이 많다고 한다. 반딧불이 생각 보다 너무 작아서 놀라 웠다.</p><p>    멸종 위기 동물의 보금자리이자 서식지인 보홀을 잘 보존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저는 환경 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줍깅하고[쓰레기 주으면서 걷는것]분리수거 하는 어린이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또다른 멸종위기 동물을 알아 보고 싶다. 즐겁고 좋은 추억이 돼는 여행이었다.</p><p>( '  ^ ' )*글자 틀린거 있을수도........</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006795/8897484149db9e75ace43d6f7e3612ce/IMG_20260429_093044.jpg" />
         <pubDate>2026-04-29 00:4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2431</guid>
      </item>
      <item>
         <title>12이은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2443</link>
         <description><![CDATA[<p>작년에 겨울방학이라 1박2일 가족들이랑 경주를 가기로 해서 </p><p>기대하는 마음으로 출발했다.출발할때는 날씨가 좋았고 기분도 좋았다. 차를 타고 가는데 조금 지겨웠지만 빨리 도착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도착해서 아빠랑 같이 일하는 분의 펜션으로 가 수영도 하고 게임도 하여 숙소에 머물르고 다음날 황리단길에 갔다. 황리단길이  경주에서 유명하다고 들어서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가게 되어 좋았다.그리고 가서 경주 미피 스토어, 경주의 굿즈, 먹거리 등을 봤다.</p><p>경주가 이렇게 좋은 곳이라는 것을 알았고 대구 동성로에 온것처럼 </p><p>재미있었다. 그리고 1박 2일이라 너무 아쉬웠고 다음에는</p><p> 2박3일이나 3박 4일 정도 경주여행을 하고 싶었다. 집에 차를 타고갈때는 너무 아쉬웠고 어제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007245/ef2b0ab61f874f269b53ca154b9bac2f/IMG_20260429_093059.jpg" />
         <pubDate>2026-04-29 00:4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2443</guid>
      </item>
      <item>
         <title>18-장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2550</link>
         <description><![CDATA[<p>작년 봄에 아빠 친구네(사진에 있는 오빠도 친오빠는 아니다.)와 함께 차를 타고 서울에 갔다.</p><p>서울에 가는 것은 처음이라서 기대되었다.</p><p>첫째 날, 우리는 롯데월드에 갔다.</p><p>롯데월드는 굉장히 크고 놀이기구도 많았다.</p><p>둘째 날, 청와대에 갔다.</p><p>청와대는 대통령의 집무실이라고 했는데 윤석열 대통령이 세종특별자치시(확실하지는 않음)으로 집무실을 옮겨서 청와대를 일반인들에게 개방하였다고 한다.</p><p>그 덕분에 우리도 청와대를 볼 수 있었다.</p><p>청와대는 무척 크고 멋있었다.</p><p>청와대 근처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자고 시위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p><p>만약에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되고 다른 대통령이 당선되면 다시 청와대를 볼 수 없을 것 같아 아쉬웠다. </p><p>그리고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고 경복궁에 갔다.</p><p>경복궁에서는 한복을 입고 다니는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 </p><p>경복궁에서 예전에 왕과 왕비가 살던 곳과 여러가지 크고 작은 건물이 많았다. </p><p>그리고 경복궁에 갔다가 서울 시위현장을 구경했다.</p><p>시위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걷는데 길이 막혀서 짜증났다.</p><p>시위현장 주변에 세종대왕 동상이 있었다.</p><p>세종대왕 동상은 엄청 컸다.(한 아빠의 100배 쯤은 되어 보였다.)</p><p>그리고 조금 더 걸어서 이순신 장군 동상이 있는 곳에 갔다.</p><p>이순신 장군 동상도 세종대왕 동상처럼 컸다.</p><p>(서 있어서 그런지 세종대왕 동상보다 더 큰 것 같았다.)</p><p>마지막 날(셋째 날), 서울 성수동에 갔다.</p><p>성수동은 서울에서 유명한 동네라고 했다. </p><p>거기서 명품 브랜드 건물이 있는 골목도 있었다.</p><p>또 외국인도 많아서 신기했다.</p><p>그리고 나서 성수동을 조금 더 둘러보다가 집으로 갔다.</p><p>서울에는 재밌는 것이 많기는 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공기도 안좋고 길도 너무 막혀서 힘들었다.</p><p>그래도 정말 재밌었다.</p><p>다음에 서울에 또 오게 된다면  마스크를 꼭 챙겨야 겠다.</p><p>(서울의 공기가 너무 안좋아서 비염이 더 심해진 것 같았다.)</p><p>그리고 서울에 다시 가게 된다면 유관순 열사가 갇혀 있었다고 하는 서대문 형무소와 한강에도 가보고 싶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008955/1c353b9be9e96ffe27161a4a7c10c0ac/IMG_20260429_092821.jpg" />
         <pubDate>2026-04-29 00:4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2550</guid>
      </item>
      <item>
         <title>16임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371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가족과 함께 갔던 일본 오사카 여행을 소개하겠습니다.</p><p>2025년 11월에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 일본 오사카에 갔습니다.</p><p>아빠가 사슴이있는 공원이 있다고 했습니다.</p><p>저는 너무 기대 되었습니다.</p><p>왜냐하면 사슴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p><p>그래서 우리 가족은 아침에 나라 공원으로 가는 지하철을 타러갔습니다.</p><p>아침이라 그런지 많이 추웠습니다.</p><p>하지만 공기는 맑았습니다.</p><p>일본 지하철도 우리나라 지하철이랑 비슷했습니다.</p><p>10시~11시 쯤 나라공원에 도착했습니다.</p><p>지하철역에서 조금만 가니 나라공원이 나왔습니다.</p><p>나라공원에는 많고 다양한 사슴들이 있었습니다.</p><p>뿔이 없는 사슴, 뿔이 없어진 사슴,새끼 사슴,큰 사슴 등이 있었습니다.</p><p>사슴들이  귀여웠습니다.</p><p>하지만 뿔이 없어진 사슴은 너무 불쌍했습니다.</p><p>12시 쯤에 사슴들의 먹이를 샀습니다.</p><p>납작하고 둥근 원 모양이었고 갈색이었습니다.</p><p>먹이를 들고있으니 사슴들이 왔습니다.</p><p>어떤 사슴은 옷을 입으로 잡았습니다.</p><p>옷에 침이 묻었지만 괜찮았습나다.</p><p>닦으면 되기 때문입니다.</p><p>저는 주로 새끼 사슴들에게 먹이를 주고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p><p>1시쯤에 다른데를 가야해서 지하철역 으로 갔습니다.</p><p>저는 너무 아쉬웠습니다.</p><p>다음에 오사카에 오면 또 나라 공원에 가고 싶습니다.</p><p>그리고 나라공원 산은 가고싶지 않아서 그때 올라가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꼭 올라가고 싶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009172/d98d464235f50fa6241434420dfcdd86/photo.jpeg" />
         <pubDate>2026-04-29 00:47: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3711</guid>
      </item>
      <item>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3790</link>
         <description><![CDATA[<p>지난 2026년 3월 18일, 저는 어머니 생신을 맞이해 제주도 여행을 갔습니다. 제주도 여행은 처음이라 설렜고, 제주도는 대구와 달리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습니다. 어머니,아버지,동생과 함께 대구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했습니다. 시간이 늦었기에 먼저, 해산물집에 가서 저녁을 먹고 첫번째 숙소로 향했습니다. 그다음, 어머니 생신 축하 파티를 한뒤, 잠에 들었습니다. 둘째날, 하리보월드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골드베렌(하리보 젤리 표지에 있는 노란색 곰돌이)의 역사도 알아보고 숨겨진 젤리 찾기도 했습니다. 그다음으로 하리보와 관련된 작품도 보고 다양한 체험도 했습니다. 그리곤 3층에 가서 맛있는 빵과 음료도 마시고, 아버지께서 다양한 젤리도 사주셨습니다. 저는 원래 역사,과학으로만 관련된 박물관만 가봤는데 처음으로 젤리와 관련된 박물관에 가게 되어 색다른 경험 이었습니다. 박물관에서 나온 뒤, 두번째 숙소로 향했습니다. 두번째 숙소에서 짐을 풀어놓고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전에는 겨울이여서 너무 추워 수영을 하지못해 오랜만에 하는 수영이라 더더욱 신났습니다. 그렇게 수영을 계속하다가 배가 고파서 라면을 먹었습니다. 수영 하고 먹는 라면은 역시 맛있었습니다. 셋째날, 염전을 만드는 곳에 갔습니다. 교과서에서만 보던 모습을 실제로 보게 되어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그곳에서 실제로 염전을 만드는 것을 보고, 제주도에는 돌이 많아 돌위에 바닷물을 붓고 그것이 마르면 소금이 된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옆에 있는 바다를 보았는데 시원하게 파도를 치는 모습이 청량한 느낌이 들고 그것을 계속 바라보고 있으니 마음이 편안해지며 힐링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다음으로 기념품샵에 들러 다양한 제주 기념품들을 구경하고 감귤모자,감귤 선글라스,귤 키링,돌하르방 립밤도 아버지께서 사주셨습니다. 그렇게 셋째날이 끝나고 넷째날이 되어 대구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3박 4일은 좀 길다고 생각 했는데, 여행이 다 끝나고 나니 막상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좋은 경험을 한것같아 좋았습니다. 귤 향기가 그리워지면 다시 갈것이라는 제주도와의 작은 약속을 하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갔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013662/6d456366b67c9eec0c60385f0cb72489/IMG_20260429_092848.jpg" />
         <pubDate>2026-04-29 00:4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3790</guid>
      </item>
      <item>
         <title>&lt;군위 여행&gt;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3837</link>
         <description><![CDATA[<p>  겨울방학에 할 일이 없어서 여행을 가기 위해 </p><p>검색을 해 보았는데 군위가 나왔습니다.</p><p>어릴 때 이후로 가 본 적이 없어서 기분이</p><p>새로웠습니다.</p><p>그래서 부모님과 함께 군위 여행을 계획했습니다.</p><p>군위까지 어머니 자가용을 타고 갔습니다.</p><p>1시간 30분 정도 자가용을 타고 가서</p><p>군위의 1번째 목적지인 화산산성에 가 보았는데</p><p>제법 높게 위치 해 있었습니다.(화산성이 있는 곳 까지는 걸어 가야 합니다.)</p><p>차를 대 놓고 내리니까 얼어있는 물가를 발견해서</p><p>돌을 던지며 놀기도 했습니다.</p><p>올라가는 길에 화산산성에 대해 찾아 보았습니다.</p><p>(화산산성은 숙종 시절에 왜적을 막기 위해 만들다가 역병과 흉년에</p><p>의해 중단 된 미완성 성곽 입니다.)</p><p>어느덧 화산산성이 있는 곳에 도착했습니다.</p><p>화산산성 옆에는 돌들이 쌓여 있었습니다.</p><p>화산산성 뒤에는 군대 유격 훈련장이 있어서 더</p><p>들어 갈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p><p>나오는 길에 돌이 아치를 그리고 있는 것을</p><p>보았습니다.</p><p>접착제도 없었던 시절에 돌이 아치를 그리고</p><p>있는 것이 신기했습니다.</p><p>다음으로 화산산성 전망대에 가 보았습니다.</p><p>전망대가 풍차 모양이었습니다.</p><p>전망대에서 아래를 보니 강이 참 아름다웠습니다.</p><p>그리고 근처에 돌이 많아서 돌탑도 쌓았습니다.</p><p>화산산성에서 내려오니 점심 시간이었습니다.</p><p>점심 메뉴로는 메기 매운탕을 먹기로 했습니다.</p><p>시원 칼칼하면서 생선이 부드러우면서 참 맛있었습니다.</p><p>점심을 먹고 난 뒤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화본역에 갔습니다.</p><p>화본역에 도착하니 사람이 꽤 있었습니다.</p><p>철도에 가 보니 돌들이 참 많았습니다.</p><p>철도에서 균형 잡기도 해 보았는데 아주 재미있었습니다.</p><p>그런데 어머니께서 이 곳에 탑이 있다고 알려 주셨습니다.</p><p>그 탑의 이름은 급수탑이라고 하였습니다.</p><p>급수탑은 마치 굴뚝 같아 보였습니다.</p><p>급수탑을 다 구경한 뒤 근처에 있는 자두빵 집에 가 보았습니다.</p><p>자두빵은 자두 모양이고 자두맛이라서 자두빵인 것 같았습니다.</p><p>아무튼 자두빵을 사서 집에 갔습니다.</p><p>집에 가는 길에 엄청나게 피곤 했습니다.</p><p>그래도 알차고 재미있는 여행이었습니다.</p><p>다음에는 다른 볼 것들도 찾아서 1박 2일로 가고 싶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008116/211981b194d5c1c6973ab6f60595f3d4/IMG_20260429_092908.jpg" />
         <pubDate>2026-04-29 00:4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3837</guid>
      </item>
      <item>
         <title>8번양희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4181</link>
         <description><![CDATA[<p>작년, 7월쯤  가족들과 같이 서울에 3박 4일로 여행을 갔다. 날씨가 좋을지 기대했는데 다행히 날씨가 좋았다.첫 날에는 길을 좀 헤매었다. 그래도 숙소에 잘 도착한 뒤 점심을 먹고 고려대에 갔다. 고려대에 가서  전시된 작품이 있어 그것을 보고 고려대 기념품을 보았다. 그리고 시간이 다되어 바로 숙소에 가서 저녁을 먹고 내일은 연세대에 가기로했다.다음날 잠 자리가 별로 좋지않아 잠을잘 자진 못했다.다음날 연세대에 갔다. 연세대에 와 보니 분수가 있어 날이 더워 언니와 놀았다.  시간이 은근 많이 지나 연세대 건물  않에 들어갔다. 들어가 보니 정말 시원하고 또 사람들이 많았다. 연세대에 있는 기념품 전시물을 보고 마음에 드는 연세대 인형을 골랐다. 근데 가격을 보니 20000원이라서 놀랐다.그래도 아빠가 사주신다고해서 좋았다.또 연세대 수저세트를 샀다. 그리고 점심은 동네에 있는 맛집의 갔다. 아빠 엄마 언니는 맛있다고 했는데 나는 맛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엄마께서  다른것을 사주셨다. 근데 그건 맛있었다. 서울 안을 돌아다니다가 야경을 보러 갔다.야경이 참 멋있었다. 숙소로 돌아가 간식을 먹고 핸드폰을 보다가 잠 들었다. 다음날 드디어 내가 좋아하는 서울대에 가는 날이다. 그래서 신나게 준비를 하고 서울대에 갔다.기념품을 사고 학용품으르 샀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간식을 먹고 다시 아빠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조금 더 길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도 재미있었다. 가족이랑 다음에 또 한 번 가보고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007843/ba7f9127cf4187090e5f4baec4c8986a/photo.jpeg" />
         <pubDate>2026-04-29 00:4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4181</guid>
      </item>
      <item>
         <title>서울 여름 여행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421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작년에 가족과 함께 서울 여행을 갔습니다.저희 가족은 아침 5~6시에 일어나 차에 타 서울에 도착했습니다.우리는 놀이공원에서 놀고 밤이 되었습니다.저희는 밤이되어 경복궁은 못가고 경복궁 앞에서 사진을 찍고 세종대왕 동상,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그땐 여름이라 분수가 나와서 차로 돌아가던중 물을 조금 맞았습니다.서울 여행은 아직 기억이 나며,한번더 가보고 싶지만 거리가 조금 있어 쉽게 가지 못할것 같습니다.(시간만 있다면 갈수 있을 텐데요.)&lt;글자 틀린거 없겠지..^-^&gt;</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008385/41d01687db20bb919cf9c1ea37e4dea1/IMG_20260429_093022.jpg" />
         <pubDate>2026-04-29 00:4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4213</guid>
      </item>
      <item>
         <title>10번이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4661</link>
         <description><![CDATA[<p>작년, 11월 가족들과 예천 여행을 갔습니다. 여행을 떠나는 날  아침은 조금 쌀쌀한 날씨였다. 나는 쌀쌀한 날씨여도 예천을 간다는 말에 기분이 설레었다. 나는 가족들과 함께 차를 타고 예천으로  출발했다. 예천에 도착하였는데 다름아닌 예천 곤충 박물관 이었습니다. 안에 들어가 보니 박제된 곤충들도 많고 살아있는 곤충들도 많았다. 살아있는 곤충은 만질 수 있다고 해서 한번 만져보았다. 어떤 곤충은 딱딱한데 또 다른 곤충들은 말랑하였다. 그리고 박제된 곤충 옆에는 그 곤충의 이름과 설명이 나와있었다. 나는 그 설명들을 보고 김탄하였다. 그리고 이 곤충박물관에는 곤충들만 있는게 아니고 다른 동물들과 물고기가 있었다. 예천 여행은 정말 재밌었고 예천에 있는 곤충박물관에서 본 곤충들이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다음에도 예천에 가서 곤충박물관이 아니어도 예천에 있는 장소에 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014774/9e79a58beb34b4504d9ba7246be219d8/photo.jpeg" />
         <pubDate>2026-04-29 00:4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4661</guid>
      </item>
      <item>
         <title>이모들,가족과 무더운 날의 추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710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올해 4월초에 이모들, 어머니, 언니와 함께 베트남 '달랏'과 '나트랑'여행을 소개하겠다.공항에 갈때는 한국은 추웠다. 하지만 막상 베트남에 도착하니 더워지며 날씨에 습기가 많아졌다.또, 비행기를 탈때에는 무척 설레었다.그렇게 약 7시간 동안 비행하여 도착한곳은 나트랑에 있는 공항이였다. 그렇게 베트남의 시간으로는 10시, 한국의 시간으로는 12시에 사람들을 만났다.사람들이 꽤많았고, 공항에는 거의 한국인 밖에 없어서 신기하다고느꼈다.버스로는 약1시간 동안 이동하여 숙소에 도착하였다.그리고 다음날, 아침에는 조식을먹고, 해양 박물관에 갔다.그곳에는 니모부터 작은 상어까지 여러가지 생물이 많았다.다만, 너무 더워서 계속 선풍기를 틀고다녔다.그리고, 점심으로는 쌀국수를 먹으러 갔다.그다음으로는 여러가지 포토존이 있는 곳에 갔다. 그곳에는 여러가지 자동차모형과 꽃이 많았다. 그모습이 너무아름다워서 사진을 많이 찍고싶다고 생각했다.그리고 야시장에가서 작은 사탕과 크록스를 많이 샀다.그리고 저녁으로는 쭈꾸미  볶음을 먹고, 숙소에 들어가는 길에 가이드에게 베트남에는 통통한 사람과 늙은 사람이 별로없다고 들었다.왜냐하면 베트남의 식사로 한국인의3끼를 만족시키려면 베트남 음식으로는 5끼를 먹어야하고, 우리가 조식을 먹고 간단하게 먹는 쌀국수 한그릇이 베트남 사람들에게는 1끼이기 때문이다.또, 늙은 사람이 별로 없는이유는 베트남의 사람 평균 수명이 60살이기 때문 이다. 수명 평균이 낮은 까닭은 사람들이 아파도 병원에도 가지않고,약도 먹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베트남 사람들은 거의다 젊은 사람이였다.또 들은 한가지는 '베트남 여자들은 아무리 더워도 꽁꽁 싸메고 다닌다'인데,이유는 베트남 사람들의 예쁜기준은'피부가 하얀가'라서 이다.그리고 숙소에 도착해서휴식을 취했다.두번째날이 밝았다.조식을먹고 버스가 올때까지 수영을 하다가 바로 달랏으로 향했다.약 1시간을 이동한니 휴게소에 도착했다.그래서 언니와 간식을사고,멀미약을 먹었다.그리고 울퉁불퉁한길을 2시간 30분정도 달려서 달랏에 도착했다.도착하니 해가 저물어갔다.그래서 저녁으로 제육볶음과 된장찌게를 먹고 새로운 숙소'merter'호텔에 도착했다.그리고 짐을 놔두고 'go 마트'에 갔다. 간식과 치약을 사고 숙소로 와서 언니와 놀다가 잠이 들었다.벌써  3번째 날이 밝았다. 3번째날에는 조식을 먹지않고 라면을 먹었다.그리고 모노레일을 탔다.그런다음 가이드분이 고릴라 포토존에서 사진을 꼭 찍어보라고 말씀하셨다.그래서 사진을 찍고, 또다른 포토존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였다.그런데,그곳에서 사진을 찍을때 언니가 울고있었다.왜냐하면 해외여행이 처음이고,패키지로 가서 해외가처음인 언니에게는 힘들었기 때문이다.언니에게 위로를 해주고 싶었다.그리고, 갑자기 '친구들은 지금쯤 학교에 있겠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사원에가서 사진을 찍고 사원속 지옥을 가보았다.그런데 너무 무서워서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것 같았다.저녁이 되자,저녁으로 삼겹살을먹고, 언니와 게임을 하였다.그리고 엄마,이모들이 나가셔서 3번째 날에 친해진 18살 언니와 16살오빠와,15살(같이온 언니)와 4명이서 수영장을 갔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언니들과 오빠와 조금더 친해진것을 느꼈다.그리고 수영을 한뒤,씻고 언니,오빠방에 모여서 조금 놀다가 방에돌아와서 잠이들었다.벌써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다.일단 조식을먹고 나트랑에 도착했다.그리고 여러가지 쇼핑몰에 갔다.또, 원래 일정에 없었지만 시간이 여유로워서 선택사항으로 가게된 마사지는 엄마,이모들,언니는 가고, 18살언니가 있는 가족은 오지않아서 우리가족 팀은 마사지, 야시장, 저녁, 공항 순서로, 18살 언니가 있는팀은 야시장, 저녁, 공항 순서로 여행을 끝마쳤다.그런데 마지막날에 알게된것이 이 여행 패키지에 포함된(14)분 들이 모두 대구 사람이라는것 이였다.그래서 공항에서 만나고,비행기도 같이타서 대구에 도착했다.이번 여행으로 베트남의 여러문화를 알게되었다.앞으로도 여러가지 여행을 하며 다른나라의 문화를 알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011081/97fc0d7940bc6e5eb70684bd5eca481c/IMG_20260429_093255.jpg" />
         <pubDate>2026-04-29 00:5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7109</guid>
      </item>
      <item>
         <title>5박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8876</link>
         <description><![CDATA[<p>나는2025년 10월쯤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아보러 햇빛이 쨍쨍한 날 기쁜 마음으로 가족과 같이 차를 타고 경주국립박물관에 갔다.</p><p>저는 먼저 경주 박물관에 왔으니까 경주 박물관에 들어 가서 전시물들을 봤는데 '와~ 이게 우리의 조상님 들이 쓰던 물건들이라고?' 라고 생각할 정도로 신기했다. 박물관에 있는 전시물들 다 보고난 다음에 </p><p>경주 국립 박물관 밖을 구경하고 있었는데 석가탑 모형이 있어서 구경을 했는데 멀리서 봤을땐 엄청작아 보였는데 가까이 서 보니 엄청 커보였다. 석가탑 모형을 보고 경주국립박물관 주변에 야경이 엄청 예쁜 </p><p>동궁과월지라는 호수가 있다고해서 그 호수에 가봤는데 정말 예뻤다</p><p>나는 경주박물관에 갔다가 엄청난 추억을 만든것 같아서 좋았다.</p><p>나는 경주박물관에 갔다온 이후로 역사에 관심이생겨서 좋았다. 다음에는 또다른 박물관에 가봐야겠다.(맞춤법 틀린거 있나요?..（*^_^*)</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011122/ef7b31efefa051c085f515b2abb41311/IMG_20260429_093616.jpg" />
         <pubDate>2026-04-29 00:5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887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9527</link>
         <description><![CDATA[<p>가족여행으로 부산에 가기로 했습니다.아침이 되었습니다.나는 가족들과 함께 청소년 문화회집에 갔다.청소년 문화회집에는 보드게임, 책, 놀이시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나는 가족들과 함께 보드게임을 했습니다.그리고 점심으로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맛있었다.점심을 먹고 난 후에 스파벨리에 갔습니다.스파벨리 안에는 온천 찜질방 등이 있었다.찜질방 종류는 황토방, 소금방, 아이스방 등이 있었습니다.찜질방에서 찜질을 했습니다.찜질을 끝내고 저녁을 먹었습니다.다음날이 되자 시장에 갔습니다.시장에서 호떡을 사먹었습니다. 맛있었습니다.여행을 하고나서 다음에 또 오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아직 여행을 더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009793/8615f6ba9d4a1bbd337f9f5a4d4261a9/IMG_20260429_093336.jpg" />
         <pubDate>2026-04-29 00:5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29527</guid>
      </item>
      <item>
         <title>22주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3256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일본 여행 (유니버셜)</p><p>일본 동영상을 보고 일본에 가고 싶어서 갔습니다.</p><p>여행갈때 여름이라서 아주 더웠습니다.</p><p>3일차에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습니다.(1,2,4일차는 거의 먹기만 했습니다.)</p><p>들어가는 데 4시간 걸렸습니다.</p><p>들어가자마자 슈퍼 닌텐도월드에 갔습니다.</p><p>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 2인1조로 나누어 다녔습니다.(나와 아빠 누나와 엄마)사람이 제일 적은표를 구했었다고 아빠께서 말습하셨습니다.놀이기구는 해리포터,닌텐도월드에 있는 모든것,죠스를 탔습니다.(1놀이기구=3시간)</p><p>해리포터 놀이기구는타는데 5시간 걸렸지만 기다릴만하다 라고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힌오징어 옷을 샀습니다.(마리오게임에서 나오는것)과 부끄부끄,물음표 박스키링을 샀습니다.저녁은 우나기동,(장어 덮밥)새우,닭,오징어 튀김,삶은 달걀 조림,커스타드 푸딩,귤샌드</p><p>딸기샌드를 먹었습니다.우나기동은 한국에서도 먹어 보았지만 일본이 훨신 맛있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058889/b850d41b55b421b9190e79e747d38e87/photo.jpeg" />
         <pubDate>2026-04-29 00:5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32564</guid>
      </item>
      <item>
         <title>4.사무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45748</link>
         <description><![CDATA[<p>{ 호주 여행 }</p><p><br/></p><p>나는 호주에 가서 동물원 갔다.</p><p>호주 도시는 기억이 잘안난다.</p><p>동물원에 여러 까지 동물이 있다.</p><p>동물원에는 캥거루,코알라,원뱃트도있었다!</p><p>호주에는 여러 많은 동물이 있다.</p><p>호주는 아주 큰 나라이다.</p><p>다음에는 호주 다른 곳에 가고 싶다.</p><p><br/></p><p>다음으로 호주 바다에 갔다.</p><p>호주 바다는 엄청 넓었다.</p><p>수영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p><p>나는 모래성 을 만들었다.</p><p>그다음에 바다에서 수영을 했다.</p><p>다음에는 어디 갈지 궁금했다.</p><p><br/></p><p>이번에는 호주에 있는 백화점 에 갔다.</p><p>나는 귀여운 인형을 샀다.</p><p>이상하게 호주 에 짜파게티 가 있었다!</p><p>갑자기 새가 백화점 안에 날고 있었다!</p><p>새가 갇혀 있는것 같았다.</p><p>돌아와서 아빠가 스테이크를 구웠다. 맛있었다!</p><p><br/></p><p>나는 호주에 왔을때 호주 친구 집에 있었다.</p><p>그 친구와 나는 재미있게 놀고</p><p>맛있는 KFC 와 피자 를 시켜 먹었다.</p><p>치킨은 한마리 피자는 3 박스 였다.</p><p>호주 여행 갔을때 친구까지 있어서 행복했다.</p><p><br/></p><p>친구가 6시에 일어나서 학교에 가서 아침에 못놀아서 아쉬웠다.</p><p>그래서 친구 학교 구경 하러 갔다.</p><p>친구 학교는 아주 크고 복잡 했다.</p><p>노변초등학교 처럼 층 있는 학교가 아니였다.</p><p>친구 학교는 다 1층 이였다.</p><p>친구가 학교 끝나고 놀이터 에서 놀았다.</p><p><br/></p><p>마지막  날</p><p>친구한테 인사하고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p><p>재미있는 여행 이였다.</p><p>다음에도 재미있는 여행을 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008529/3fda5b70593dc7a85f81e0f050b62d36/photo.jpeg" />
         <pubDate>2026-04-29 01:0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45748</guid>
      </item>
      <item>
         <title>첫 홍콩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46562</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작년 여름 방학때 가족들과 함께 간 홍콩 비행기 여행을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여행가기 전날 어릴땐 해외 여행을 많이 갔었지만, 이렇게 초등학생 때는 해외 여행이 처음이여서 정말 떨렸습니다.여행을 가는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비행기를 타러 갔습니다. 3시간 뒤, 홍콩에 도착해서 만두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택시를 타 고 숙소에 가서 하룻밤을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나 숙소 주변에 있는 커다란 백화점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소품삽에 가서 피규어와 곤약젤리를 샀습니다. 그리고 아빠의 크록스가 찢어져서 크록스를 사러도 가고 홍콩의 유명한 시계탑도 보러 갔습니다. 홍콩의 마지막 날, 크루즈를 타러 크루즈 정거장(?)에 갔습니다. 그리고 맥도날드에 가서 밥을 먹고나서 홍콩에 많은 이층 트램을 탓습니다. 우리나라와 음식문화, 말이 다르니까 조금 힘들었지만, 가족들과 함께해서 재밌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012026/4d1dc84161282da8c54ce0286d652e12/IMG_20260429_093315.jpg" />
         <pubDate>2026-04-29 01:0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46562</guid>
      </item>
      <item>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50882</link>
         <description><![CDATA[<p> 작년 3월, 할머니께서 제주도에 가보고 싶다고</p><p>하셔서 고모와 할머니, 그리고 우리 가족과 4번째 제주도 여행을 갔다.아직 제주도에 가보지 못한 곳이 많아서 새로운 여행지에 간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여행을 가는 날 아침,부모님 말씀으로는 우리가 여행을 하는 동안은 날씨가 맑다고 하셨는데, 날씨가 구름이 거의 없는 맑게 갠 날씨였다. 엄마께서는 언니가 학교를 마치면 둘이서 온다고 하셔서 고모와 나, 할머니, 아빠와 함께 먼저 제주도에 출발을 했다. 많이 가본 제주도지만, 안 가본 곳에 간다니 기대가 됐다. 제주도에 도착을 해서 렌트카를 빌려서 여행을 시작했다.</p><p>  우리는 먼저 점심을 먹고 제주도의 식물들과 동물들이 있다는 말을 들어서 가보았는데, 입구에 기념품샵이 있어서 기념품을 사서 제주도 공원에 들어갔다. 공원에서 엄청 고운 빛갈의 꽃들을 보았다. 그러다가 아빠께서 돌하르방이 있는 곳을 알려주셔서 가보았는데, 아주 작은 돌하르방들부터 엄청 큰 돌하르방까지 있었다. 거대한 돌하르방을 보니 마치 궁궐이 내뿜는 분위기처럼 신비로웠다. 1년이 지난 여행이지만 아직도 그 돌하르방이 내뿜는 분위기가 떠오른다.</p><p>  언젠가 다시 제주도 여행을 가게 된다면 내가 가고 싶은 곳을 정해서 제주도 여행을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008760/7a09d45b3a5e1c977316e31655d4de7e/IMG_20260429_093326.jpg" />
         <pubDate>2026-04-29 01:0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50882</guid>
      </item>
      <item>
         <title>서울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52976</link>
         <description><![CDATA[<p>가족여행으로 서울에 갔다. 서울에는 롯데타워,남산타워 등, 많은 건축물들이 있지만 그중 경복궁이 제일 가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때는 3월 이어도 좀 쌀쌀했다.그래도 여행을 가는 기분이 너무 설레서 추운지도 몰랐다.기차에서 내리니 서울은 좀 더 쌀쌀했다. 서울 기차역에는 </p><p>더 높고,넓고 많은 가게들이 있었다.첫째날에는 지하철을 타고 롯데타워에 갔다.우리는 계속 지하철을 타고 이동 했다. 123층까지 올라가서</p><p>음료수도 마시고 유리판 위에도 올라가 봤다.또 그 옆에 롯데월드가 있어서 거기서도 놀다가 호텔을 잡아 돌아 왔다.그 다음 둘째날에는 경복궁에 갔다.먼저 호텔에서 나와 경복궁 근처에 있는 박물관에 가서 관람을 하고, 그다음에 경복궁으로 갔다.그 날은 바람이 불었다,안 불었다 해서 좀 추웠다.그래도 안 에 들어가니 사람들도 많고 해서 덜 추웠다.</p><p>그 옆 도로에서 시위대가 시위를 하고 있었는데 쉬지않고 계속 소리를 </p><p>질렀다.나는 그때 시위하는 걸 처음 봤었다.경복궁에 들어가 보니 커다란 기와집이 있었고,옆에 한복을 입고 공연을하거나 그냥 돌아 다니는 </p><p>사람들도 있었다.경복궁을 실제로 보니 정말 크고 넓고 멋졌다.다시 돌아올 때 다시 한번 꼭 다음번에 더 서울에 더 많은 곳을 가보고 싶다는 </p><p>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141726/169c9099587909378c657e50b051c550/IMG_20260429_093235.jpg" />
         <pubDate>2026-04-29 01:0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52976</guid>
      </item>
      <item>
         <title>11 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53043</link>
         <description><![CDATA[<p>          &lt; 경주 여행 &gt; 3학년 때 다녀온 경주 여행을 소개하겠습니다.</p><p>경주여행을 간다 해 너무 좋았습니다. 경주에서 10원빵이 유명하다 해서 너무 먹어보고싶고 신나는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 그 때 날씨가 좋아서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제 불국사에 갔는데.. 근데 불국사에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왜냐하면 불국사가 너무 멋있어서 그랬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황금 돼지상을 보러 갔는데 황금 돼지 상을 많이 만지면 복이 들어온다고 들었습니다.그래서 저는 그 말 듣고 그 돼지를 들고 가고 싶었습니다. 근데 못 가져가는 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황금 돼지가 너무 귀여워서 제가 처음에는 무서워 보이다가 내 애착인형을 들고 황금돼지를 같이 보니까 갑자기 귀여워 보여서 너무 들고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근데 황금 돼지 표정이 좀 .. 무서웠지만.. 처음엔 황금 돼지상이  왜 복이 들어오는 지 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표정이 좀 무서웠다.(표정이 나를 째려보는 것 같아서 )   그리고 맛있는 10원빵도 먹어보았는데 아주 맛있어서 또 먹고 싶은 그런 음식이였습니다. 이제 집으로 가는데 경주여행 또 하고 싶고, 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그냥 경주에 살고 싶은 생각도 했습니다. 그리고 재밌어서 다음에 또 가자고 하면 또 가고 싶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여기 오고 싶지만 다음에는 석굴암도 가보고 싶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014396/dccab307ac1bfefa37cd6cd0dd2a1ec6/IMG_20260429_093116.jpg" />
         <pubDate>2026-04-29 01:0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53043</guid>
      </item>
      <item>
         <title>영월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5379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2025년 6월에 영월에 갔습니다. 영월까지는 3시간30분쯤이 걸렸지만 제가 항상 가고싶었던곳이라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갔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힘들었지만 첫번재 여행지인 한반도지형에 갔습니다 한반도지형이 진짜 한반도같아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숙소에서 짐을 풀고 사촌누나와 함께 수영장에가서 놀다가 집에와 밥을 좀 먹은 다음에  자고 다음날 영화 왕사남 촬영지인 단종 유배지갔는데 대기없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배를 타고 안쪽으로 들어 갔는데 거기는 바깥보다 훨씬 더워서 제가 유배온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거기 근처에있는 키즈카페같은 건물에 들어같는데 거기에 구속제는 기계가있어서 공을 던졌는데 90km가 나와서  기뻤습니다. 그리고 다시 숙소에 갔는데 베란다에 아기고양이가 있어서 씻겨준 다음 참치캔을 따서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고양이를 다시 바깥으로 보내는데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에 고씨굴이라는 동굴에 갔는데 그곳은 고씨성을 가진 사람이 임진왜란시절에 피난을 왔다고 아빠가 말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렸습니다 저는 아직도 밣혀지지않은 단종의 죽음에 비밀이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가면 2시간쯤 기다려야할 단종유배지를 먼저 경험해서 그부분이 제가 느끼기엔 좋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저는 단종의 억울한 죽음을 계속 기억할것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118570/665805683e290dd0599e602c1b0fbcd5/photo.jpeg" />
         <pubDate>2026-04-29 01:0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53797</guid>
      </item>
      <item>
         <title>1권세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80139</link>
         <description><![CDATA[<p>여수 여행</p><p>저는 올해 4월 부모님과 함께 여수 여행을 갔습니다.</p><p>2시간 30분 동안 차를타고 나니 오후 4시에 여수에 도착했습니다.첫째날에는 아쿠아플라넷에 갔습니다.아쿠아플라넷에서는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봤습니다.그중에서 저는 바이칼물범이 눈에 띄었습니다.</p><p>바이칼물범은 크기가 작고 덩치가 컸습니다.설명서에서 바이칼물범은 멸종위기종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저는 바이칼물범 멸종위기에 대해 책임감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088540/81c70022d1b4f9b5f5c49e47f55ea945/IMG_20260429_093207.jpg" />
         <pubDate>2026-04-29 01:1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80139</guid>
      </item>
      <item>
         <title>합천해인사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88594</link>
         <description><![CDATA[<p>작년에 합천해인사여행을 다녀왔습니다.가서 계단을 오르다가 중간에 너무힘들어서 일어서서  쉬다 갔습니다.물을 먹고 다시 올라가려고 힘을내었습니다.그런 다음 중간쯤 올라왔을때 비석이 있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p><p>다올라 간뒤에 여러가지 색등불이 있었습니다.제 생각으로는 등불은 예전에 잔치에 활용되었는것 같습니다.</p><p>안을 더 둘러보다보니 불상으로 추정되는 것이 있었습니다.</p><p>신발을 벗고 들어가서 저도 절을 해보았습니다.</p><p>신발을 다시 신고 하이라이트인 장경판전에 가보왔습니다.</p><p>가서 안을 봤습니다.</p><p>안에는 책을 꽃는것으로 추정되는 것과 장경판전 판이 있었습니다.</p><p>하지만 안타깝게도 불에 타서 약10년 동안 다시 건설했다고 한다.</p><p>장경판전이 이렇게 오랫동안 보존될수 있었던 이유는 자연에어컨과 자연 가습기가 있었기때문이다.</p><p>안은 아쉽게도 볼 수 없어 아쉬었다.</p><p>이 여행으로 우리 조상들은 신을 믿고 따르는 것같다.</p><p>본것 중에 무지개색 등불과 장경판전이 인상 깊었다.</p><p>다음에도 가고 싶고 나중에는 석굴암도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009297/0f9d17e0598f40959539dc7172773271/IMG_20260429_092941.jpg" />
         <pubDate>2026-04-29 01:2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68859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72264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2학년 여름 방학 때 다녀온 서울 여행을 갔다.</p><p>먼저 서울역에 도착해 경복궁에 가다가 엄청나게 큰 세종대왕 동상을 보았다. 그곳에서 외국인들과 한복을 입고 있는 사람들을 만났다.</p><p>그다음 서대문 형무소에 가서 감옥 안에 직접 들어가 보았다. 독립운동가분들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희생하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뭉클했다. 위층으로 올라가 고문을 당하는 모습을 구현해 놓은 곳에서 고문 장치를 보고, 어떤 고문을 당하셨는지 설명도 들었다.</p><p>다음으로는 한강에 가서 배를 타며 갈매기에게 </p><p>새우깡을 주었다. 배에서 내린 뒤에는 </p><p>옆에서 연을 사서 날렸는데, 바람이 너무 세게 </p><p>불어서 연이 하늘로 날아가 버릴 것 같아 </p><p>무서웠다.</p><p>서대문 형무소에서 본 고문 장치가 아직도 머릿속에 떠오릅니다. 앞으로 서대문 형무소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도 더 많이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0811399/3e2a87b53554370c71102cbd5305e1b4/IMG_20260429_092706.jpg" />
         <pubDate>2026-04-29 01:4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72264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742712</link>
         <description><![CDATA[<p>2학년 때 가족과 함께 일본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다. 오사카는 일본의 수도 도쿄만큼 재미있는 게 많고 맛있는 음식도 많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가족들과 오사카에 간 날은 비가 오고 흐렸다. 그래도 오사카 성에 갈 때는 구름만 회색이고 비는 오지 않았다. 다른 곳도 들렸다 오사카 성에 와서 오사카 성의 내부는 못 보고 외부의 옥색 지붕과 멋있는 소나무를 보았다. 또 오사카 성에서 나와서 10원 빵이 일본에도 있어서 맛있게 먹었다. 집에 돌아온 뒤에 일본 여행 또 언제가냐고 물어 볼 정도로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1431778/b2c5c8226dd7136834817a2aa60a66f6/IMG_20260429_093107.jpg" />
         <pubDate>2026-04-29 01:5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742712</guid>
      </item>
      <item>
         <title>아산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987548</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follow" class="no-underline tap-highlight-transparent cursor-pointer font-sans focus:outline-none flex items-center justify-center text-center py-0 h-8 rounded-xl text-body-small font-semibold ring-offset-1 focus-visible:ring-2 px-3 ring-grape-500 dark:ring-canary-500 dark:ring-offset-grey-900 ring-offset-white aria-disabled:bg-button-disabled-light dark:aria-disabled:bg-button-disabled-dark aria-disabled:text-dark-text-400 dark:aria-disabled:text-light-text-400 hover-hover:aria-disabled:bg-button-disabled-light hover-hover:dark:aria-disabled:bg-button-disabled-dark hover-hover:aria-disabled:text-dark-text-400 hover-hover:dark:aria-disabled:text-light-text-400 hactive:bg-grape-500 hactive:dark:bg-canary-500 hactive:text-light-text-100 hactive:dark:text-dark-text-100 bg-padlet-pink text-light-text-100 hover-hover:hover:bg-padlet-pink-600 [&amp;:not(:focus-visible)]:sr-only absolute z-global-snackbar top-4 start-1/2 -translate-s-1/2" href="https://padlet.com/nbcd/5-5-z99im8ome1ri7vlg/wish/L8KjW9vBMKxoaJbv#wish-list"><strong><br>콘텐츠로 건너뛰기</strong></a></p><p><br></p><p>겨울 방학을 맞아 이모가 살고 있는 아산시로 여행을 갔다. 아산에는 맛있는 음식과 이순신 박물관 등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여행을 떠나는 날 오후 햇살도 맑고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 였다. 기차를 타고 아산역에는 이모가 기다리고 있었다. 이모를 따라 이모집에 가서 밥을 먹고 독립기념관에 갔다. 독립기념관에서 먼저 태극기 마당에 갔다. 태극기마당에는 태극기가 엄청 많았고 태극기마당의 설명도 있었다.</p><p>그 다음으로 독립기념관 안으로 가서 일본군들이 도망가는 사진이 있고 여러 가지 작품이 있었다. 그 작품 중에도 가장 중요한 작품이 있었다. 그것은 독립운동가들이 마지막으로 쓴 글이었다. 마음이 뭉클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562074564/e0aa9c8b1f3df16008e53c7e4b547c00/IMG_20260429_093556.jpg" />
         <pubDate>2026-04-29 04:1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bcd/z99im8ome1ri7vlg/wish/388998754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