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한.국. 커넥션 결과물 공유 by 이고운</title>
      <link>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link>
      <description>수많은 강좌 중! 한.국. 커넥션을 선택한 친구들의 근사한 결과물입니다:D</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6 01:10:07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7-17 02:56:4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8.0/png/1f44d.png</url>
      </image>
      <item>
         <title>(예시) 팀이름 또는 학번과 이름</title>
         <author>dolgowoon</author>
         <link>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4059851</link>
         <description><![CDATA[<p>모둠의 결과물을 "업로드" 해주세요!</p><p>업로드 완료까지 시간이 걸립니다~</p><p>업로드 완료 확인 후 "발행"을 눌러주세요:D</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6 01:1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4059851</guid>
      </item>
      <item>
         <title>10322 이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536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79764979/1a1e5889f1e8a76755bdfe8e1f172a6f/20240717_110832.jpg" />
         <pubDate>2024-07-17 01:5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53633</guid>
      </item>
      <item>
         <title>10213 박윤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551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73210591/b49e0d3d4b00c7e5a79565de804f8c11/17211813304942579872975610250420.jpg" />
         <pubDate>2024-07-17 01:5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55192</guid>
      </item>
      <item>
         <title>10720장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5554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93964781/1c8ae7275d63ace0dd5f97cd9746a6a0/17211817628384780918619153350017.jpg" />
         <pubDate>2024-07-17 01:5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55541</guid>
      </item>
      <item>
         <title>10626최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567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93958913/40ef6f015a4db2359e0ae77e3a1fc9a5/20240717_110545.jpg" />
         <pubDate>2024-07-17 01:5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56796</guid>
      </item>
      <item>
         <title>10310 박종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575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93973096/98b71e5661d3c9a3dd4c01aad2c00bd1/17211814761473144239740285117853.jpg" />
         <pubDate>2024-07-17 01:5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57549</guid>
      </item>
      <item>
         <title>10411백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6417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역적</p><p><br/></p><p>“전하, 한 번에 기회를 더 주시옵소서.”</p><p>이미 3번의 차관도입을 실패했다. 하지만 난 이대론 물러설 수 없다. 만약 내가 여기서 물러난다면 정치적활동에서 우리 개화파의 입지만 더욱 어렵게 만드는 꼴이니..</p><p>“벌써 3번째가 아니던가!? 여기서 더 국비를 낭비할 수 없느니라.”</p><p>전하께선 불신하고 계시는 것 같다.</p><p>“전하.. 하지만 차관도입은..”</p><p>그때 전하께서 내게 호통치셨다.</p><p>“듣기 싫다! 이만 물러가거라.”</p><p>나는 어쩔 수 없이 자리를 떴다. 나는 궁궐을 나가면서 시종에게 말하였다.</p><p>“돌쇠야, 다들 박영효의 집에서 보자고 전하여라.”</p><p>시종은 알았다는 듯 나를 앞질러 급하게 사라졌다. 이대로 가다간 우리 개화파의 입지는 줄어들기만 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 난국을 타개할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박영효의 집에 다다르자 저 멀리서 돌쇠가 일본 공사관을 데려오는 중이였다. 이 일본 공사관은 다케조에로 우리의 거사에 도움을 줄 사람이다. 집으로 들어가자 박영효 서재필 홍영식 등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일본 공사관이 입을 열었다.</p><p>“여러분 우리 일본군이 서울에 주둔하는 청나라 병사를 몰아내는 일은 우리의 1중대 150명으로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므니다. 또한 정변이 나면 우린 김옥균을 보호할 방침이며 청군의 현재 병력을 격퇴함은 지극히 용이한 것이므니다.”</p><p>그 말에 난 신뢰가 갔다. 현재 일본은 여러 신식무기로 군사력이 강해지는 중 청나라 군대정도는 쉽게 밀어낼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우리는 일본에 힘을 빌려 혁신 정부를 세우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거사 당일날 밤 박 군이 다케조에 일본 공사를 찾아가서 맹세를 어기지 말자는 뜻으로 다짐하였더니 일본 공사는 웃으면서 대답하였다.</p><p>“명령대로 하겠스므니다.”</p><p>그리고 시작된 우정국 개국 축하 만찬회 우리에 목적은 사대당 요인을 연회에 초창해 암살할려했으나 민영익에게 중상을 입히는 것 밖에 못했다. 그러자 나는 박영효와 함께 청나라가 반란을 이르켰다며 거짓보고를 올려 경우궁으로 전하의 거처를 옮겼다.</p><p>“전하께서 부르십니다. 어서 입궐하시지요.”</p><p>그 뒤 사대당들을 궁으로 불러 차례대로 제거했다. 마침내 정변이 성공한 것이다. 다음 날 우린 창덕궁으로 돌아와 각국 공사와 영사에게 신정부가 수립되였다고 통고하였다. 그 뒤 14개조 개혁 정강을 마련해 국정 혁신을 모색하였다. 하지만 그다음 날 총성이 울리기 시작했다.</p><p>청군이 창덕궁을 공격하고 있었다. 급하게 일본군을 찾았지만 보이지 않았다. 그때 일본군 측에서 편지가 왔다.</p><p>“대 일본제국에 병사를 이런 곳에서 죽게둘순 없스므니다. 고로 우린 물러나겠스므니다.”</p><p>나는 상황파악도 안 된 상태에서 도망치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홍영식과 박영효는 청군에 총에 맞아 사망했다. 우린 급히 일본으로 가는 배를 타고 일본으로 향했다. 알고보면 당연한거였다. 어찌 일본인이 조선의 운명을 위해 노력을 다할 수 있을까?</p><p>“김옥균, 난 미국으로 건너갈 생각인데, 어찌할거요?”</p><p>서재필이 말했다. 다른이들도 미국으로 갈 생각인듯하다.</p><p>“난, 상하이로 넘어가 다른 거사를 준비할거요.”</p><p>아직 포기하긴 이르다. 상하이로 넘어가 다음 거사를 준비하면 이번엔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다른 이들과 해어진 후 난 상하이로 넘어갔다. 상하이에 도착하자 조선과는 비교도 안될 수준의 문명이였다. 조선보다 앞선 문물과 지식들 난 이러한 것들에 고무되었다. 그렇게 상하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던 중 어떤 남자와 부딪쳤다.</p><p>“어이쿠 죄송합니다.”</p><p>사내가 먼저 사과했다. 나도 따라 사과했다. 그리고 내가 뒤돌아 다시 돌아가기 시작할 때 뒤에서 총성이 들렸다.</p><p>탕! 탕!</p><p>총성이 울린 직후 내 복부가 따뜻해졌다. 그 총은 나를 겨냥하고 있던 것이였다.</p><p>“죽어라, 역적”</p><p>사내가 내게 말했다. 역적 내게 어울리는 말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난 나라를 위해 한일이다.</p><p>의식이 끊어지기 직전 나는 사내에게 한마디 했다.</p><p>“역적.. 나..나는 역적이 아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7 02:0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64174</guid>
      </item>
      <item>
         <title>10114 양진우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644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59103787/b70ff64c841de85c70f596d22a72e02e/image.jpg" />
         <pubDate>2024-07-17 02:0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64456</guid>
      </item>
      <item>
         <title>아무거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65013</link>
         <description><![CDATA[<p>10126최언진,10113안도현,10109서정민,10524최원률</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59103841/ed9edf0cdc83ed6deef7c97fcebc069a/lv_0_20240717105729.mp4" />
         <pubDate>2024-07-17 02:0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65013</guid>
      </item>
      <item>
         <title>시모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81181</link>
         <description><![CDATA[<p>10107 배규태</p><p>10112 심호선</p><p>10124 조연수</p><p>10205 김승우</p><p>10218 윤건</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94027293/b2db7b905e9bcc52de7df085ae72b5ba/copy_7D2E87D2_EC5E_4466_9CF4_F6EC7D2ED78D.mov" />
         <pubDate>2024-07-17 02:1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81181</guid>
      </item>
      <item>
         <title>한국커넥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87856</link>
         <description><![CDATA[<p>10517임규빈,10507박성빈,10224정유찬,10420,임서준,10402권영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94029659/df19cb62842b350fd5d026cf2706ffdf/2024_07_17_11_14.mp4" />
         <pubDate>2024-07-17 02:1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87856</guid>
      </item>
      <item>
         <title>기호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99230</link>
         <description><![CDATA[<p>10610 김현수</p><p>10613 박선우</p><p>10623 정재윤</p><p>10423 전태민</p><p>10319 이민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93992113/932e6a763ef810a09c5bc1f2ea0da3e4/9a1c694133d14631af92bef8c96c604e.mov" />
         <pubDate>2024-07-17 02:2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199230</guid>
      </item>
      <item>
         <title>10120이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244886</link>
         <description><![CDATA[<p>“지금 뭐라고 하셨습니까?”</p><p>너무나도 반가운 소식에 나는 혹여나 잘못 들은 것일까 되물었다.</p><p>저기 옆옆집 맞은편에 살고 있는 김 씨는 나와 동갑내기 군영 동료였는데, 나이에 맞지 않게 삭은 얼굴과 삭은 얼굴에 맞지 않게 활발한 성격인 것이 특징이었다.</p><p>여하튼 그런 김 씨는 예의 그 얼굴을 한껏 들이밀며 했던 말을 되풀이 했다.</p><p>“아, 글쎄 귀가 먹었나? 쌀이 왔다잖아, 밀린 군료를 지금 준다고 하네!”</p><p>군료! 실로 오랜만에 들어 보는 것이었다. 생각해 보니 쌀을 받지 못한 지 어느새 오랜 시간이 흘렀다. 아무리 나라가 어렵다지만 방금 떠올려 보니 무려 13개월이 지났었다. 그리고 마침내 오늘 나라에서 그 밀린 쌀을 준다는 것이었다.</p><p>“아, 뭐 하고 있어! 얼른 가자니까!”</p><p>감개가 무량해 살짝 눈물이 나려던 나는 김 씨의 말에 다시 돌아왔다. 그래, 지금은 감동 따위에 젖어 있을 시간이 아니었다. 나는 서둘러 김 씨의 뒤를 따라갔다. 조금 전까지도 무거웠던 다리가 바람처럼 가벼운 기분이 들었다.</p><p>선혜청 앞에 다다르자, 우리와 다를 바 없는 군인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었다. 다들 쌀을 준다는 소식에 한달음에 달려 나온 듯했다. 심지어 저 뒤에서도 여전히 사람들이 모이고 있었다. 주위를 둘러보니 모습들이 하나같이 수척한 얼굴에 생기가 도는, 이상한 모습에 나는 웃음이 나왔다.</p><p>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순간, 커다란 고함 소리가 울렸다.</p><p>“이게 뭐야! 이걸, 이걸 먹으라고 준단 말이야? 어찌 이럴 수가 있어!”</p><p>소리는 앞에서 울렸다. 그러나 모인 이들 전부가 들었을 것이다. 너무나 또렷하게, 또한 너무나 억울하게 들리는 목소리는 절규에 가까웠다. 올라가 있던 입꼬리들이 하나, 둘씩 딱딱하게 굳어갔다.</p><p>무슨 생각이었을까? 나는 원래 소란이 일어나면 피하고 보는 성격이었다, 사람 대 사람의 사소한 말다툼에서도 나는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구경하기보다는 지나쳐 갈 사람인 것이다. 그러나 그 순간에는 도저히 나답지 않았다. 얼어있는 사람들을 지나쳐 안으로 들어간 것이다. 오랫동안 받을 것 못 받은 한이었는지, 그 목소리가 너무나 구슬퍼서였는지, 아니면 먹을 게 없어 나도 모르는 새에 이상한 걸 주워 먹은 것인지, 불길한 느낌이 내 등을 떠밀었다.</p><p>비집고 들어간 선혜청 내부의 광경은 충격이었다. 몇몇 사내가 선혜청 관료의 멱살을 잡고는 울부짖으며 소리치고 있었다.</p><p>“이걸 밀린 급료라고 주는 거야? 한 달 치 쌀의 절반도 안 되는 데다가 겨가 반이나 섞여 있잖아!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어?”</p><p>나는 누가 말릴 틈도 없이 쌓여 있는 쌀로 달려갔다. 저 말이 거짓이기를 바랬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저 말이 진실이란 것을, 하지만 아니기를 빌었다.</p><p>나는 쌀 주머니 하나를 들어 손에 덜어내었다. 우수수. 쌀과 함께 다른 무언가도 같이 떨어졌다. 거칠고 익숙한 감촉. 모래였다. 이 빌어먹을 놈들이 기어이, 쌀에 겨와 모래를 섞어놓은 것이다.</p><p>그다음부터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머리끝까지 화가 치밀어 이성을 잃어버렸을 수도 있고, 허탈해서 그대로 나왔던 것 같기도 하다. 정신을 차려보니 집이었고 손에는 모래인지 쌀인지 모를 주머니가 하나 들려있었다. 김 씨도 보이지 않았다.</p><p>이튿날 멍하니 집에 앉아있는데 누군가 급하게 나를 불렀다. 김 씨였다.</p><p>“무슨 일입니까?”</p><p>내가 물었다.</p><p>“집에 있었네! 어제 그렇게 죽은 사람마냥 가더니만. 아, 이게 아니지. 큰일이 났어! 큰일이!”</p><p>“그게 무슨 말입니까?”</p><p>김 씨가 설명한 바로는 이랬다. 어제 그 모래와 겨가 섞인 쌀을 받은 사람들 사이에서 항의자(아마 멱살을 잡고 있던 그 사람일 것이다.)가 나온 것이다. 격렬히 시비가 붙은 병사들과 관료들 사이에 결국 주먹까지 오가고 만 것이었다. 그리고 오늘 그들이 잡혀 들어간 것이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7 02:5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lgowoon/z90zr2r6shv60o2s/wish/305524488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