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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1학기] 갈등극복 프로젝트(2-7) 3차시 by 이성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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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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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 - 인피니티 (고대 프랑스어 infinité에서 유래, 문한함을 의미)</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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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탐구 주제 : 기업과 소비자 간의 갈등</p><ol><li><p>선정이유 : 현대 사회에서 기업과 소비자의 관계는 단순한 거래를 넘어선 복잡한 상호작용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 배달앱과 소비자 간의 갈등 기사를 접하고 탐구하고 싶어졌습니다.</p><p><br></p></li><li><p>앞으로의 활동 방향</p></li></ol><p>1차시 - 모둠 구성 및 역할 협의</p><p>2차시 - 기업과 소비자 간의 갈등 실태 조사</p><p>3차시 -갈등 원인과 기업의 대처방안 탐구</p><p>4차시 - 해결방안 모색</p><p>5차시 - 발표자료 제작</p><p>6차시 - 발표</p><p><br></p><ol start="3"><li><p>역할</p></li></ol><p>20710 염윤아</p><p>: 기사 자료조사</p><p>20713 윤초이</p><p>: 동영상 자료조사 및 패들렛 업로드</p><p>20718 전가현</p><p>: 논문 자료조사 및 발표</p><p>20723 최예서 (팀장)</p><p>: 피피티 제작 및 자료 정리</p><p><br></p><ol start="4"><li><p>다짐</p></li></ol><p>객관적 시각으로 갈등 사례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여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 방안을 제시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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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피니티 (20710 염윤아, 20713 윤초이, 20718 전가현, 20723 최예서)</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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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 기업과 소비자 간의 갈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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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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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과 소비자 간의 갈등 논문 조사 (20718전가현)</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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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도덕적 부당행동</strong>은 <strong>기능적 부당행동</strong>보다 소비자의 <strong>분노감</strong>을 더 강하게 유발합니다.</p><p>-분노감은 기업에 대한 <strong>적대감</strong>을 통해 불매운동 참여 의도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p><p><strong>-소비자 효능감</strong>은 불매운동 참여 의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분노감과 불매운동 참여 의도 간의 관계를 강화합니다.</p><p><br></p><p><strong>느낀점:</strong></p><p>이 연구는 소비자의 감정적 반응과 효능감이 불매운동 참여 의도를 증대시킬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기업은 부당행동에 대해 윤리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뿐만 아니라, 소비자와의 관계를 관리하는 전략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들의 감정적 요구와 사회적 책임을 고려한 경영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bpia.co.kr/pdf/pdfView.do?nodeId=NODE12099187" />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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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과 소비자 갈등 실태 동영상 조사 (20713 윤초이)</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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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 SPC 그룹 계열사 SPL의 제빵공장에서 20대 노동자가 기계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사고 다음 날에도 작업이 강행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졌고, 소비자들은 SPC 산하 브랜드(파리바게뜨, 베스킨라빈스, 던킨 등)에 대한 불매운동으로 반응했습니다. 허영인 회장이 대국민 사과를 했지만, 불매운동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노동자 인권과 안전보다 생산을 우선시한 기업에 대한 소비자의 강한 반발이자, 기업과 소비자 간의 갈등이<strong> </strong> 심화된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됩니다.  </p><p><br></p><p>느낀 점 : SPC 사건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 간의 갈등이 얼마나 크게 번질 수 있는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대국민 사과에도 불매운동이 계속되는 것은 소비자들이 단순한 이미지 관리가 아니라 실질적인 변화와 책임 있는 대응을 원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기업들은 단순히 제품의 품질이나 마케팅 전략만이 아니라 노동 환경 개선과 윤리 경영이 곧 브랜드 신뢰로 이어진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cYDKxtfC8Q?si=RJXLLlhf_o9RD_F3" />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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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염윤아 - 기업과 소비자 간의 갈등 조사</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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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p><p>올리버 블루메 폭스바겐 CEO는 회사의 경영난을 “수십 년 간의 구조적 문제”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독일 내 높은 인건비와 경쟁력 부족이 문제로 지적되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조조정 계획인 ‘헤라클레스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또한, 폭스바겐은 디젤 게이트로 소비자를 기만한 사건과 차량 플랫폼 개발 지연, IT 역량 부족 등의 문제로 위기에 처했습니다. 디젤 게이트는 배출가스 조작 사건으로 막대한 과징금을 부과받았고, 소비자 신뢰에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p><p><br></p><p>느낀 점:</p><p>폭스바겐의 위기를 보면, 많은 기업들이 구조적 문제와 장기적인 경쟁력 부족을 해결하지 않으면 결국 큰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소비자를 기만한 디젤 게이트 사건은 기업의 도덕성과 신뢰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줍니다. 장기적으로 신뢰를 잃은 기업은 회복이 매우 어렵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며, 기업이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는 윤리적인 경영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047437i" />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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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조</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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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탐구 주제</p><p>가짜 뉴스및 허위 정보문제</p><p><br></p><p>2선정 이유</p><p>인터넷을 많이하는 요즘 가짜뉴스와 허위 사실로부터</p><p>피해보는 기업 배우등이 많아 가짜뉴스피해및 문제들을 더 알아보고 싶기때문이다.</p><p><br></p><p><br></p><p>3앞으로 활동 방향</p><p>1차시: 모둠 구성 및 역할 협의(?)</p><p>2~3차시: 가짜뉴스 및 허위사실 문제 실태 조사</p><p>4차시:자료 조사및 정리</p><p>5차시:학급내 발표</p><p><br></p><p>4다짐</p><p>이 프로젝트로 허위사실의 심각성등을 알리고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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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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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뉴스및 허위 정보 문제 동영상 실태조사(피해정보)</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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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dw7f_JegUVk?si=DgA0qWiK2OulbfHi">https://youtu.be/dw7f_JegUVk?si=DgA0qWiK2OulbfHi</a></p><p><br></p><p>영상 요약:4년전 코로나당시 고동도 알코올을 마시면 코로나바이러스가 죽는다는 잘못된 정보를 따라하다 </p><p>세계적으로 최800여명의 목숨을 잃고  5천8백여명은 병원에 치료를 받고 있다.sns등 각종 온라인사이트에서 코로나 일고의 거짓 정보 2천 300여개로 파악된다.</p><p><br></p><p>느낀점:코로나 심했을때 이런 말도안돼는 거짓뉴스와 정보들이 있었는지 다시한번 알게되었다.</p><p>뉴스와 정보 사실의 중요성가 온라인정보를 너무 쉽게믿어서는 안돼는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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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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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뉴스및 허위 사실 동영상 실태조사(피해)</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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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bJ3N_fitEUU?si=XtzWdI4nwdRtzQjH">https://youtu.be/bJ3N_fitEUU?si=XtzWdI4nwdRtzQjH</a></p><p>내용요약:ai가 사진을 합성해 가짜뉴스를 만들고 워낙 정교하여 진짜인지 가짜인지 헷갈리는 상황</p><p>가짜뉴스를 생산하는ai를 적극 규제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짐</p><p><br></p><p>느낀점:ai를 이용하여 가짜뉴스를 만들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더 가짜뉴스가 다양해질것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J3N_fitEUU?si=XtzWdI4nwdRtzQjH" />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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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기계</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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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탐구 주제: 로봇수술 갈등</p><p><br/></p><p>2. 선정 이유: 기술이 발전할수록 여러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들을 어떻게해야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생겨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br/></p><p>3. 앞으로의 활동 방향 : </p><p>1차시 모둠 구성 및 역할 협의</p><p>2차시~4차시 자료 조사</p><p>5차시 PPT 제작</p><p>6차시 발표</p><p><br/></p><p>4. 역할</p><p>20701 곽슬지: 자료조사, 발표자료 제작, 발표 </p><p>207 이수연: 자료조사, 발표자료 제작, 발표</p><p><br/></p><p>5. 앞으로의 다짐</p><p>기술 발전에 따른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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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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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기계 (20701곽슬지, 20714이수연)</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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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 로봇수술 갈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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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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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술 로봇과 윤리적 쟁점</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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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로봇은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를 보조하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의료진에게 도움을 주고 의사와 협력하면서 더 직접적으로 수술에 참여할 수도 있다. </p><p><br></p><p>하지만 아직도 여러 문제점이 있는데</p><p>첫번째로는 로봇이 갖는 도덕적 대리인이라는 지위에 관한 문제가 있다. 수술 로봇은 의사와 환자 사이에서 의사의 치료 의지를 대신하여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될 수 있는데 수술 로봇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물을 수 없다.</p><p> </p><p>두번째로는 대형 병원 중심의 이익을 남기기 위한 것인지, 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더욱 공고히 마련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기술적 진보 과정에서 나타나는 쟁점일 수밖에 없다.</p><p><br></p><p>세번째로는 인간의 본래적 활동으로서 의료술의 퇴보에 대한 우려이다. 스마트폰으로 대변되는 디지털 시대의 기억상실처럼, 실제로 인간이 담당해야 할 의료 기술이 수술 로봇의 기술력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크다.</p><p><br></p><p>느낀점 : 수술을 로봇이 하게되면 좋을줄만 알았는데 여러 문제점들을 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걸 알게되었다 앞으로 기계와 로봇이 발전하면서 이러한 갈등들이 더 많아지게 될텐데 사회에 큰 혼란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해결방안이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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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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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술 로봇의 윤리적 문제</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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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재 로봇 수술은 의사가 로봇을 조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표적으로 <strong>다빈치 수술 로봇</strong>이 있다. 로봇 수술은 <strong>정확성, 안정성, 환자 부담 감소</strong> 등의 장점이 있지만, 여전히 <strong>의료 사고 가능성과 윤리적 논쟁</strong>이 존재한다. 특히 <strong>수술 로봇이 단순한 도구인가, 도덕적 대리인인가</strong>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로봇이 수술을 직접 수행하는 만큼, 책임 소재에 대한 고민이 따른다. 또한, <strong>비용 문제</strong>로 인해 의료 불평등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으며, 의료진이 로봇에 의존하면서 <strong>전통적 수술 기술이 퇴보할 우려</strong>도 있다. 결국, <strong>미래의 수술 로봇이 인간의 통제 아래 있을지, 자율성을 가질지</strong>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며, 의료진과 환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p><p>느낀점: 수술 로봇은 의료 기술의 발전을 의미하지만, 이를 어떻게 통제하고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기술의 효율성만 강조해서는 안 되며, 비용 문제, 환자의 신뢰 등을 고려한 윤리적 논의가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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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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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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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탐구주제: 휴머노이드 로봇</p></li><li><p>선정이유: 국어시간에 책을 읽다가 휴머노이드 로봇인 주인공을 보고 휴머노이드 로봇에 관한 관점 차이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p></li><li><p>앞으로의 활동 방향:</p><p>1차시) 주제 선정, 역할 지정</p><p>2차시) 자료 조사</p><p>3차시) 자료조사</p><p>4차시) 자료조사</p><p>5차시) PPT 및 발표 준비</p><p>6차시) PPT 발표</p></li><li><p>역할</p><p>20706 박소민: 자료조사, 발표 자료 제작, 발표</p><p>20707 박연주: 자료조사, 발표 자료 제작</p><p>20725 홍유진: 자료조사, 발표 자료 제작</p></li><li><p>앞으로의 다짐:</p><p>어떻게 하면 휴머노이드 로봇에 관한 갈등을 극복 할 수 있을지를 열심히 찾겠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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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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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3.10-3.14.)</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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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1차시 동영상 시청</p><p> 2. 우리 사회, 우리 지역, 국가 간 다양한 갈등 문제 중 한 가지 문제를 선택하여 주제를 정하고, 주제별로 모둠을 구성하기</p><p> 예시) 성별 갈등, 세대 갈등, 인천내 원도심과 신도심 갈등, 학생 간의 갈등, 교사와 학생의 갈등, 지역 갈등, 중미 갈등, 이스라엘과 하마스 분쟁, 우크라이나 전쟁</p><p> 3. 모둠별로 모여서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협의하고, 각자 역할 정하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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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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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시(3.31-4.4)</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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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우리가 선정한 주제의 원인 조사하기</p></li><li><p>서로 내용이 겹치지 않게 다양한 관점에서 원인을 찾기</p><p>(구성원 모두 각자 하나씩 자료 올리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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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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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3.31-4.4)</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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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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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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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4.7-4.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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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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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4.21-4.25)</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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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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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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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3.24-3.28)</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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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우리가 선정한 주제의 갈등 실태를 조사하기</p><ul><li><p>기사문, 논문, 서적, 동영상 등 서로 종류를 다르게 하여 올리기</p></li><li><p>기사문 링크 + 내용요약 + 느낀점 또는 생각 게시</p><p><a rel="noopener nofollow ugc" href="https://www.bigkinds.or.kr/">빅카인즈(BIG KINDS) 활용</a></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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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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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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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여권</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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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탐구 주제</p><p>난민 정책 갈등</p><p><br></p><p>2, 선정 이유</p><p>난민 정책은 국가 이익과 인권 보호가 충돌하며, 경제와 문화적 갈등을 초래해 중요한 사회 문제란 생각이 들어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br></p><p>3, 앞으로의 활동 방향</p><p>1﻿차시- 모둠 구성 및 역할 협의</p><p>2﻿차시- '난민 정책 갈등'의 실태 조사</p><p>3﻿차시- '난민 정책 갈등'에 대한 의견 나누기</p><p>4﻿차시- 자료 조사하기</p><p>5차시-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p><br></p><p>4, 역할</p><p>20708 박지원: 팀장 자료조사 발표</p><p>20715 이승아: 자료조사 발표</p><p>20716 이은서: 자료조사 발표문 제작</p><p>20721 조세인: 자료조사 발표문 제작</p><p>20722 조은지: 자료조사 발표문 제작</p><p>5, 앞으로의 다짐</p><p><br></p><p>이 프로젝트를 통해 난민들의 권리와 필요를 이해하고 그들이 사회에 잘 통합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다양한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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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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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파란 여권</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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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08 박지원 20715 이승아 20716 이은서 20721 조세인 20722 조은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75439974/62984908c2d2fed00b89c9bb7a430099/IMG_3944.jpeg" />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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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민 정책 갈등에 대한 동영상 조사 (20708 박지원)</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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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p><p>1. <strong>선진국일수록 난민에 단호함</strong> – 난민을 무분별하게 받으면 사회적 부담이 커진다고 주장합니다.</p><p>2. <strong>국가의 후진국화 가능성</strong> – 난민이 법과 문화에 적응하지 못해 치안 문제와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봅니다.</p><p>3. <strong>유럽 사례 경고</strong> – 난민 수용 후 사회적 갈등과 치안 악화가 나타난 유럽의 사례를 언급합니다.</p><p>4. <strong>한국의 우선순위</strong> – 난민보다 탈북민이나 자국 내 취약 계층을 먼저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p><p><br></p><p>느낌 또는 생각</p><p><br></p><p>이 영상을 통해 난민 수용에 대한 반대 입장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선진국일수록 난민 문제에 신중한 태도를 보인다는 점과 유럽의 사례를 들어 난민 수용의 부작용을 경고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p><p><br></p><p>또한, 한국의 경우 탈북민이나 자국 내 취약 계층을 우선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은 현실적인 고민을 담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난민을 모두 부정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그들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결국, 난민 문제는 단순한 찬반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안전과 인도주의적 책임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jGb94nr1leI?si=-RaUWq_5U3lvS38B" />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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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민 정책 갈등에 대한 동영상 조사 (20722 조은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85869128</link>
         <description><![CDATA[<p>MBN 보도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난민 수용을 두고 국내에서 찬반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찬성 측은 인도적 차원에서 난민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반대 측은 국가 안보, 경제적 부담, 그리고 잠재적 범죄 위험을 이유로 난민 수용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p><p><br></p><p>난민 수용을 반대하는 이유는, 먼저 우리나라 경제에 부담이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난민을 돕기 위해 많은 돈을 써야 하고, 그 돈은 결국 국민의 세금에서 나오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 문화나 언어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게 되면 어쩔수 없이 갈등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난민 문제를 해결하려면 단순히 받아들이는 것보다 난민이 생기는 이유를 해결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5UKIsY5yyHY?si=oWSodcv1m4G6U62f" />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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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민 정책 갈등에 대한 논문 조사 (20721 조세인)</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85869129</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난민들이 정착하는 과정에서, 난민들은 여러 어려움들을 겪는데, 연구 결과에서는 난민들이 많은 어려움에 직면한다. 하지만 여전히 한국 사회에 적응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난민 수용에 대한 장점은 독일 사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는데 단기적으로 비용이 들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경제적 성장, 인구구조 안정, 사회통합 촉진 등 국가적 이익으로 연결될 수 있다.</p><p><br></p><p>느낀점: 이 논문을 읽고 난민들이 정착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이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 뉴스를 통해 난민 문제를 접할 때는 막연히 부담된다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는데, 이 논문을 통해 그들의 입장과 노력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또한 독일 사례를 통해 난민 수용이 단기적으로는 비용이 들지만, 장기적으로는 경제적 성장, 인구 구조 안정, 사회통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더이상 난민 수용을 부정적으로만 느끼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wnloadcf.dbpia.co.kr/7/65/10/7651042.pdf?jwt=eyJhbGciOiJIUzI1NiJ9.eyJpc3MiOiJkYnBpYS5jby5rciIsImlhdCI6MTc0MzA2MDM3OCwiZXhwIjoxNzQzMDYwMzgxLCJub2RlX2lkIjoiNzY1MTA0MiJ9.I84EG6dOK9qQZEwPaFfF1KwjLdbnmi93tDIRaixrSvQ&amp;filename=%EB%82%9C%EB%AF%BC%20%EC%9C%84%EA%B8%B0%20%EC%9D%B4%ED%9B%84%20%EB%8F%85%EC%9D%BC%EC%9D%98%20%EB%82%9C%EB%AF%BC%EA%B3%BC%20%EB%A7%9D%EB%AA%85%20%EC%8B%A0%EC%B2%AD%EC%9E%90%EC%9D%98%20%EB%85%B8%EB%8F%99%EC%8B%9C%EC%9E%A5%20%ED%86%B5%ED%95%A9%EC%A0%95%EC%B1%85%EC%97%90%20%EB%8C%80%ED%95%9C%20%EA%B3%A0%EC%B0%B0">https://downloadcf.dbpia.co.kr/7/65/10/7651042.pdf?jwt=eyJhbGciOiJIUzI1NiJ9.eyJpc3MiOiJkYnBpYS5jby5rciIsImlhdCI6MTc0MzA2MDM3OCwiZXhwIjoxNzQzMDYwMzgxLCJub2RlX2lkIjoiNzY1MTA0MiJ9.I84EG6dOK9qQZEwPaFfF1KwjLdbnmi93tDIRaixrSvQ&amp;filename=난민%20위기%20이후%20독일의%20난민과%20망명%20신청자의%20노동시장%20통합정책에%20대한%20고찰</a></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ownloadcf.dbpia.co.kr/4/79/45/4794585.pdf?jwt=eyJhbGciOiJIUzI1NiJ9.eyJpc3MiOiJkYnBpYS5jby5rciIsImlhdCI6MTc0MzA2MDMyNiwiZXhwIjoxNzQzMDYwMzI5LCJub2RlX2lkIjoiNDc5NDU4NSJ9.PCj3dyYT0uWm6EJ9a48_xnL0p6Vq60ajEp7oDdXdlX8&amp;filename=%EB%82%9C%EB%AF%BC%EC%9D%98%2520%ED%95%9C%EA%B5%AD%EC%82%AC%ED%9A%8C%2520%EC%A0%95%EC%B0%A9%EA%B3%BC%EC%A0%95%EC%97%90%2520%EA%B4%80%ED%95%9C%2520%EC%97%B0%EA%B5%AC" />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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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민 수용의 필요성 논문 조사 (20716 이은서)</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85869130</link>
         <description><![CDATA[<p>&lt;내용요약&gt; </p><p>현대 사회에서 난민 문제의 복합성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탐구함</p><p><br></p><p>1) 한국의 입장</p><p>본 연구는 한국 사회에서 난민 문제가 본격적으로 공론화된 2018년 예멘 난민 사태를 분석 대상으로 삼는다. 당시 제주도에 입국한 480명의 예멘 난민 신청자 중 362명이 ‘인도적 체류 허가’를 받았으나, 이 과정에서 한국 사회 내 난민 수용에 대한 찬반 논쟁이 격화되었다. 본 연구는 난민 수용에 대한 한국 사회의 반응을 경제적 부담, 사회적 통합, 문화적 충돌, 정체성 정치 등의 측면에서 분석한다.</p><p><br></p><p>2) 난민 문제의 복합성</p><p>난민과 일반 이주민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 난민 문제는 거시적 수준에서 세계 경제 구조, 국가 간 불평등, 기후변화 등의 요인과 맞물려 있으며, 미시적 수준에서는 개별 국가의 정책, 대중 여론, 사회적 수용성 등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p><p><br></p><p>3) 난민 수용의 당위성과 필요성</p><ul><li><p>인도적 관점: 난민 보호는 국제 인권 규범과 법적 의무에 부합하는 행위이며, 한국 역시 1992년 <em>난민협약</em> 가입국으로서 이를 준수해야 한다</p></li><li><p>경제적 관점: 난민은 노동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경제 성장과 인구 구조 개선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다.</p></li><li><p>국제정치적 관점: 난민 수용 정책은 한국의 국제적 위상과 외교적 관계에도 영향을 미치며, 글로벌 거버넌스 차원에서 한국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다.</p><p><br></p></li></ul><p>&lt;느낀점&gt; </p><p>이 논문을 읽으며 난민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다. 뉴스에서 난민과 관련된 이슈를 접할 때마다 단순히 찬반으로 나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논문을 통해 난민 문제를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난민을 경제적 부담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도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유럽에서는 난민이 노동시장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 사례도 있었다고 하는데, 한국에서도 난민을 사회에 잘 정착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난민을 받아들이는 것이 쉬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한국 사회에서는 아직 난민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이를 둘러싼 갈등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난민을 단순히 수용할지 말지를 논의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이나 일자리 지원 같은 실질적인 대책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느꼈다. 난민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중요한 주제가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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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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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둠명: 평화수호대(활동 사진 1장 첨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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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탐구 주제: 남북갈등</p></li><li><p>선정 이유: 우리 나라를 둘러싼 국제 갈등 문제 중에 가장 우리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고,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p></li><li><p>앞으로의 활동 방향:</p></li></ol><p>1차시- 모둠 구성 및 역할 협의</p><p>2차시- '남북갈등'의 실태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3차시- '남북갈등'의 원인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4차시- '남북갈등'의 해결 방안 탐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5차시-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ol start="4"><li><p>역할</p><p>10131 이00: 팀장, 자료 조사(기사), 발표</p><p>10132 김00: 자료 조사(논문), 발표문 제작</p><p>10133 조00:  자료 조사(책), 발표문 제작</p><p>10134 정00: 자료 조사(동영상), 발표문 제작</p></li><li><p>앞으로의 다짐</p><p>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싶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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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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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평화수호대(이름1, 이름2, 이름3, 이름4, 이름5, 이름6)</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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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활동 사진 첨부&gt;</p><p>주제: 남북갈등</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75439974/b7518f8d0f1ab4d6543bf43944514c58/image__1_.webp" />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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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북 갈등 실태 기사문 조사(이름1)</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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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p><p>느낌 또는 생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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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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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둠명: LUX (Learn, Unfold, eXcel)</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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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주제: 사교육과 공교육 간의 갈등</p><p><br></p><p>선정 이유: 학원을 다니지고 있지 않는 친구를 찾기 힘들 정도로 사교육 의존도가 높아지는 반면 공교육의 영향이 약해지고 있기 때문에 </p><p>선정하였다.</p><p><br></p><p>앞으로의 활동 방향:</p><p>-1차시: 모둠 구성 및 역할 협의</p><p>-2~4차시: 자료조사 및 의견 나누기</p><p>-5차시: 발표 자료 제작</p><p>-6차시: 발표</p><p> </p><p>역할 분담</p><p>자료 조사</p><p>-기사: 20724 한진희</p><p>-논문: 20711 우시현</p><p>-동영상: 20712 윤민지</p><p>자료 정리</p><p>20703 문다인</p><p>20705 박샛별</p><p> </p><p>발표문 및 발표: 20705 박샛별, 20724 한진희</p><p>PPT: 20711 우시현, 20712 윤민지, 20703 문다인</p><p> </p><p>앞으로의 다짐: 교육계의 갈등을 인식하고, 학습 격차를 줄이며 효과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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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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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UX (20703문다인, 20705박샛별, 20711우시현, 20712윤민지, 20724한진희)</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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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사교육과 공교육 간의 갈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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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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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교육비의 증가 기사</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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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 ‘2024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이 29조2000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학생 수는 줄었지만 사교육비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24 유아 사교육비 시험조사 주요 결과’에 따르면 6세 미만 영유아 사교육비는 1인당 월평균 33만2000원에 이른다. 영유아 사교육 참여율은 47.6%를 기록했다. 특히 과목별로 보면 영어유치원을 비롯한 영어 사교육 영유아는 1인당 월평균 41만4000원을 지출하며 전체 평균 금액 상승을 견인했다.</p><p>&nbsp;</p><p>느낀점: 사교육에 대한 심각성을 크게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생각보다 크게 와닿았고 학생 수가 감소하는 추세인데 사교육에 참여하는 나이가 점점 어려지고 있다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공교육의 비중이 점점 축소되고 사교육에 의존하게 되는 현실이 안타까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society/11263448" />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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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교육과 공교육 간의 갈등 조사   (20703 문다인)</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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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내용요약: 현재 학교는 대입을 위한 곳으로 인식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학교에 가기보단 자퇴를 선택하고 사교육을 받는다.</p><p><br></p><p>느낀점: 현재 수능만을 생각하는 학생들이 자퇴를 많이 한다는 것을 보고 공교육의 이점이 많이 붕괴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hGlHbaEqU?si=heSALF2KLbTPyJYy" />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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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교육과 공교육 간의 갈등 조사 (20712 윤민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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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요약</p><p>물가가 상승함에 따라 사교육비 또한 높아지는 추세임. 그러나 사교육에 의존하는 학부모 비율 또한 높아지고 있음.</p><p><br></p><p>2. 자료</p><p>1) 고부담-고효과 21.1%</p><p>    고부담-중효과 12.4%</p><p>    고부담-저효과 11.2%</p><p>2) 스스로 공부할 수 있어도 사교육 필요 40.5%</p><p><br></p><p>3. 인터뷰</p><p>부모가 자녀에게 도움을 주기 힘들어져 교육비가 오르더라도 그대로 지불할 수밖에 없음. 또 고부담이 곧 고효과라는 인식이 증가하며 높은 교육비에 신뢰도 또한 높아짐.</p><p>사교육의 여부가 학교에서의 학습 차이에 영향을 미침.</p><p><br></p><p>4. 입시</p><p>현재 학교에서는 교과 수업의 비중을 낮추고 창의적 활동과 토론 활동의 비중을 높임.</p><p>but 주요 대학 입시에서는 수능과 학생부 교과의 비중이 여전히 크기 때문에 성적을 올려야만 함.</p><p><br></p><p>5. 느낀 점</p><p>나 또한 생각 보다 많은 부분에서 사교육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 공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있던 것 같아 반성하게 되었다. 또 교육비가 늘고 있다는 것을 보며 나가는 교육비에 비해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던 과거의 내가 돈 낭비를 했던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 부끄러워지기도 했었다. 또 사교육이 공교육에서의 학습 차이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며 사교육이 없어지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과 동시에 모두 같은 출발점에서 각자의 온전한 노력으로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사교육이 줄어들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RHYzw85gTF4?si=5y-Tm4nDQHshs0VP" />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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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교육,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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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 2022년 통계청에 따르면 2021년 초중고교생 1인당 사교육비는 전년 대비 11.8% 증가했다. 또한 사교육 참여율은 78.3%로, 전 세계 평균 43.9%의 2배 가까이 되는 수치이다. 이러한 사교육은 보통 과도한 선행학습의 형태로 나타난다. 이는 단기적으론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국가적, 가정적 경제적 낭비이며,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약하게 만든다.</p><p><br></p><p>느낀점: 원래 공교육이 중심이 되고 사교육은 이를 보완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데, 지금은 사교육이 주도권을 쥐고 공교육이 그 뒤를 따라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 같아 안타깝다. 이렇게 되면 학생들은 공교육만으론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사교육 의존도가 심화되어 결국 교육의 본질이 왜곡될 우려가 있다. 하루빨리 과도한 사교육을 막을 현실적인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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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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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스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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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탐구 주제 : 성별 갈등</p><p><br></p></li><li><p>﻿﻿﻿선정 이유 : 성평등을 위한 해결책을 조사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br>서.</p><p><br></p></li><li><p>﻿﻿﻿앞으로의 활동 방향 :</p></li></ol><ol><li><p>﻿차시 - 모둠 구성 및 역할 협의</p></li><li><p>﻿차시 -'성별 갈등'의 실태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li><li><p>﻿차시 - '성별 갈등'의 원인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li><li><p>차시 -'성별 갈등'의 해결방안 탐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li><li><p>﻿차시 - 발표 자료 제작하기</p></li><li><p>﻿차시~ 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p><br></p><ol start="4"><li><p>역할:</p></li></ol><p>20709 박한별 : 팀장, 자료 조사(동 영상), 발표문 제작</p><p>20702 김예은 : 자료 조사(동영상), 발표문 제작</p><p>20719 정수민 : 자료 조사(기사), 발</p><p>표</p><p>20720 정예린 : 자료 조사(기사), 발 표문 제작</p><p>20704 민영현 : 자료 조사(동영상), 발표</p><p><br></p><p>5. 앞으로의 다짐 : 성별 갈등을 해결하 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 입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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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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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번 이름 - 남북갈등 원인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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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요약:</p><p>느낌 또는 생각:</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cej.or.kr/posts/w9tdXR" />
         <pubDate>2025-04-01 23: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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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9 정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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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명 중 2명(64%)은 우리 사회의 젠더갈등이 심각하다는 인식이며 이는 1년 전(2023)보다 4%포인트 감소(68% -&gt; 64%) 했으나 여전이 과반 이상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1 23: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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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9 박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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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치 및 공공 영역에서 여성의 참여가 저조하며, 이로 인해 성별 대표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1 23: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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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2 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1702312</link>
         <description><![CDATA[<p>여성 연예인들이 성 평등에 대한 발언을 할 경우, 남성 연예인들에 비해 더 큰 비판을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사회 전반에 걸친 성별 갈등의 심각성을 반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1 23: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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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4 민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1702588</link>
         <description><![CDATA[<p> 직장 내 성차별이 심각하다는 인식은 여전히 높습니다. 여성의 55%가 직장 내 차별이 심각하다고 응답했으며, 이는 전년도 대비 5%포인트 하락한 수치입니다. 남성의 경우, 29%가 직장 내 차별이 심각하다고 인식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1 23: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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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0 정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1702848</link>
         <description><![CDATA[<p>SNS 와 포털, 커뮤니티 자료 5천 4백만 건을 분석한 결과, 성별 갈등과 관련한 내용이 73.6%로 가장 높았습니다.</p><p>정치와 세대 직장 내 갈등이 5.5%에서 15%를 차지하는데 반해 성별 갈등이 70%대로 가장 높았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1 23: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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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휴머노이드 로봇의 실태(20725 홍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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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 Figure라는 미국 스타트업 기업에서 스스로 판단해 움직이고 처음 듣는 자연어도 이해할 수 있는 로봇인 헬릭스를 공개했다. 지시자는 로봇들에게 장 본 물건들을 서로 협력해 정리하라 지시했다. 그러자 로봇들은 본인에 가까운 수납공간에 따라 물건을 정리하고 먼 곳에 있다면 그 수납공간과 가까운 로봇에게 물건을 전달해주면서 물건들을 서로 협력해 정리를 했다. 이로써 로봇을 산업용으로만 사용하는것이 아닌 가정용으로도 사용 할 수 있게 될 것 이다.</p><p><br/></p><p>느낀점 : 이 영상을 보면서 미래에나 있을 법한 기술들이 나타나니 굉장히 신기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이 궁금해지기도 한다. 하지만 이렇게 빠른 발전에 의해 윤리적이나 사회적으로 안좋은 영향들이 일어날까봐 걱정이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5L1BDzVhCe4" />
         <pubDate>2025-04-01 23: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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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피니티 (20710 염윤아, 20713 윤초이, 20718 전가현, 20723 최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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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 기업과 소비자 간의 갈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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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6: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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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9 정수민 원인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306353</link>
         <description><![CDATA[<p>'이대남’으로 호명되는 일부 청년 남성들이 본인들을 역차별을 당하는 ‘피해자’로 정체화하기 시작했기 때문. 청년 남성은 남자로서의 특권을 누린 것도 없는데, 남자라는 이유로 잠재적 성폭력 가해자로 취급 당한다는 것이 이들의 주요한 논지이며, 공정을 강조하는 이들은 군 복무로 인해 본인들이 일자리 경쟁에서 불리할 뿐 아니라, 여성에게 주어지는 혜택 때문에 자신들이 역차별을 당하고 있다고 호소함</p><p><br></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eaf.org/book/EAF_Policy_Debates/Making_Sense_of_the_Gender_Debate_in_South_Korea">https://www.keaf.org/book/EAF_Policy_Debates/Making_Sense_of_the_Gender_Debate_in_South_Korea</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eaf.org/book/EAF_Policy_Debates/Making_Sense_of_the_Gender_Debate_in_South_Korea" />
         <pubDate>2025-04-02 06: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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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4 민영현 원인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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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통적으로 성별에 따른 역할 분담이 강하게 자리 잡은 사회에서는 불평등한 구조가 형성되었고, 이를 바꾸려는 움직임이 갈등을 불러일으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2 06: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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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파란 여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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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708 박지원 20715 이승아 20716 이은서 20721 조세인 20722 조은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31191866/c926a0164a2f5895c56a0a05a25ecb8e/IMG_4024.jpeg" />
         <pubDate>2025-04-02 06: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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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0정예린 원인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315503</link>
         <description><![CDATA[<pre><code>미디어의 왜곡된 성별 이미지
TV, 영화, 광고 등에서 묘사되는 성별 역할 역시 편견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남성은 강한 존재로, 여성은 아름답거나 약한 존재로 묘사되는 등 전통적 성 역할이 반복됩니다. 이러한 편견은 현실에서 불필요한 기대와 비교를 만들고, 서로를 잘못 이해하게 만듭니다.

사회적 변화에 대한 불안과 갈등
최근 몇 년간 여성의 사회적 위치와 역할이 크게 변하면서, 일부 남성들은 자신들이 소외되고 있다는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반대로, 여성들은 여전히 사회적 불평등에 처해 있다고 느끼면서 단결과 연대를 강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반된 심리 상태가 충돌하면서 갈등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출처: https://samsung20.tistory.com/entry/왜-이렇게-성별-갈등이-심해졌을까-이해와-해결-방안을-찾아서 [Ammunduine:티스토리]</code></pre><p>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amsung20.tistory.com/entry/%EC%99%9C-%EC%9D%B4%EB%A0%87%EA%B2%8C-%EC%84%B1%EB%B3%84-%EA%B0%88%EB%93%B1%EC%9D%B4-%EC%8B%AC%ED%95%B4%EC%A1%8C%EC%9D%84%EA%B9%8C-%EC%9D%B4%ED%95%B4%EC%99%80-%ED%95%B4%EA%B2%B0-%EB%B0%A9%EC%95%88%EC%9D%84-%EC%B0%BE%EC%95%84%EC%84%9C[Ammunduine:%ED%8B%B0%EC%8A%A4%ED%86%A0%EB%A6%AC]">https://samsung20.tistory.com/entry/왜-이렇게-성별-갈등이-심해졌을까-이해와-해결-방안을-찾아서[Ammunduine:티스토리]</a></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2 06: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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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3 윤초이 - 기업과 소비자 간의 갈등 원인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318266</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 기업과 소비자 간 갈등은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 가격, 광고, 고객 서비스 등의 문제에서 비롯됩니다. 소비자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불만을 가지며 기업은 비용 절감과 수익 증대를 위해 이를 최소화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허위·과장 광고, 불투명한 환불 정책, A/S 문제 등이 주요 원인이 됩니다.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기업은 투명한 정보 제공과 신속한 고객 응대를 강화해야 하며 소비자는 합리적인 요구와 소통을 통해 문제 해결을 모색해야 합니다. 정부 및 관련 기관의 중재 또한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필수적입니다.</p><p><br/></p><p>느낌 또는 생각 : 기업과 소비자 간 갈등을 조사하면서 소비자 권리가 충분히 보호되지 않는 현실과 기업의 한계가 공존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장기적인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며 투명한 경영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hyungmjee/222242676677" />
         <pubDate>2025-04-02 06: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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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0 염윤아 - 폭스바겐과 소비자 간의 갈등 원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328173</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폭스바겐의 위기는 단기적인 이익 추구, 전략적 판단 미숙, 비효율적인 운영 구조가 오랜 기간 누적된 결과입니다.</p><p>1. 디젤 게이트: 배출가스를 조작해 소비자를 기만하며 단기적 이익을 추구했지만, 결국 320억 유로(약 48조 원)의 과징금과 브랜드 신뢰 하락을 초래했습니다.</p><p>2. 전기차 플랫폼 개발 지연: 기존 내연기관 모델을 폐기했으나, 신차 출시가 10년 이상 지연되며 전기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상실했습니다.</p><p>3. IT 전략 실패: 자체 IT 인력을 대거 고용했지만 비효율적인 운영으로 인해 소프트웨어 경쟁력이 오히려 낮아졌습니다.</p><p>4. 높은 비용 구조: 독일 내 높은 인건비와 운영비로 인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이 약화되었으며, 구조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p><p><br></p><p>이러한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폭스바겐은 현재 비용 절감과 구조 개편을 통해 생존을 모색해야 하는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p><p><br></p><p>느낌 또는 생각</p><p>폭스바겐의 위기는 단기적인 이익 추구와 윤리적 문제 간과가 기업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디젤 게이트처럼 소비자를 기만하면 브랜드 신뢰를 무너뜨리고, 회복에는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한, 전략적 판단 미숙으로 전기차 전환과 IT 혁신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경쟁력을 상실했습니다. 기술 개발 지연과 비효율적인 투자로 인해 내부적인 혼란도 커졌습니다. 이 사례는 기업이 윤리성과 혁신을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는 교훈을 남깁니다. 단기적인 이익보다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이 중요하며, 신뢰를 잃으면 강한 기업도 무너질 수 있습니다. 결국, 장기적인 관점에서 경영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수적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news/articles/cn5r9rgg6yno" />
         <pubDate>2025-04-02 07: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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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8 전가현 - 기업과 소비자 간의 갈등 원인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330239</link>
         <description><![CDATA[<p><strong>광고 및 마케팅의 과장으로 인한 갈등</strong></p><p><strong>-배송 지연 및 기망 행위</strong></p><p>내용 요약 : </p><p>일부 온라인 쇼핑몰에서 광고를 통해 소비자를 유인한 후, 배송 지연이나 환불 거부 등의 문제가 발생하여 소비자들의 불만이 제기되었다. 해당 쇼핑몰은 배송 지연에도 적절한 안내도 없이 상품을 계속 판매하고 환불까지 거부하다 구청이 현장 확인 후 행정처분 등을 경고하자 뒤늦게 소비자들에게 환불 또는 배송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이 쇼핑몰은 소비자에게 '주문 제작 상품으로 당일 취소만 가능하며 상품이 입고되면 순차적으로 발송해주겠다'며 환불을 거부하기까지 했다. 광고 유도로 소비자를 끌어들인 뒤, 배송 지연과 환불 거부 등의 문제로 소비자와 기업간의 갈등이 발생하였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들은 SNS에서 진행되는 광고 등에만 의존하지 말고 계약 체결 전 판매자가 신뢰할 수 있는 사업자인지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결제 시에는 일반 계좌 이체를 지양하고 에스크로 계좌(배송이 완료된 뒤 사업주에게 대금이 지급되는 방식)로 이체하거나 안전 거래 방식을 이용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p><p><br/></p><p>느낀점 : 허위·과장 광고로 인한 기업과 소비자 간의 갈등을 보면서, 신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 기업은 단기적인 이익을 위해 소비자를 기만할 경우, 오히려 장기적으로 브랜드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소비자 역시 광고를 무조건 신뢰하기보다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내리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정부와 관련 기관이 허위 광고를 철저히 규제하고, 소비자가 올바른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강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결국, 기업과 소비자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한 시장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01210110800051?input=copy" />
         <pubDate>2025-04-02 07: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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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슈퍼스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3313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31260155/0896574ad2146433c0ba1d7b44a5aa7f/IMG_4077.jpeg" />
         <pubDate>2025-04-02 07: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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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2 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332075</link>
         <description><![CDATA[<p>미디어와 SNS의 발달로 인해 성별 갈등이 더욱 부각되는 경향이 있다. 인터넷에서는 익명성을 바탕으로 성별을 둘러싼 과장된 이야기나 편향된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갈등이 증폭될 수 있다. 특히, 성별 간 대립을 조장하는 콘텐츠나 특정 집단을 적대적으로 묘사하는 글들이 인기를 끌면서 상대 성별에 대한 불신이 커지기도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2 07: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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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UX (20703문다인, 20705박샛별, 20711우시현, 20712윤민지, 20724한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332364</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사교육과 공교육 간의 갈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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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7: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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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9 박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338530</link>
         <description><![CDATA[<p>많은 국가에서 여성과 남성이 같은 직무를 수행하더라도 남성이 더 높은 임금을 받는 경우가 많다. 이런 임금 격차는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제한하며 사회적 지위와 권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2 07: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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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340575</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휴먼노이드가  사람이 먹을 것이없냐고 물어보자  탁자위에 있느 사과를 건네준다 그리고 사람이 쓰레기를 치워 달라고 하고 사과를 준 이유를 물어보자 이를 닫한다 모든 일이 끝난후 자신이 한 일에 대한 자랑스러움을 드러낸다</p><p><br></p><p>느낀점:  사과를 준 이유를 설명한것은 그렇게 신기하지 않았는데 자기가 해야할일을 끝내고 스스로를 칭찬하는 모습에 너무나 놀랐다 마치 자신이 해야할일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말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2RsDtRhHnOg" />
         <pubDate>2025-04-02 07: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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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교육과 공교육 갈등의 원인 (20724한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342175</link>
         <description><![CDATA[<p>공교육에서는 행정 업무, 생활지도 등으로 인해 교사가 개별 학생을 충분히 지도하기 어려워 학부모와 학생이 사교육을 찾게 된다.</p><p><br></p><p>느낀점: 교사가 해야하는 일이 너무 많아 개별적으로 학생들을 충분히 챙기지 못하는 것이 사교육을 의존하게 되는 원인이라는 것을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자료를 조사하면서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3554" />
         <pubDate>2025-04-02 07: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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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민 정책 갈등 원인 조사 20708 박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346638</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p><p>1. <strong>대규모 난민 수용</strong></p><p>2015년 스웨덴은 시리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출신 난민 16만 3000명을 받아들였으며, 이는 유럽에서 인구 대비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p><p>당시 스테판 뢰벤 총리는 “나의 유럽엔 벽이 없다”며 난민 수용을 적극 추진했다.</p><p><br></p><p><strong>사회 통합 실패 및 범죄 증가</strong></p><p>난민과 이민자들의 사회 통합이 실패하면서, 스웨덴 내 강력 범죄율이 급증했다</p><p>특히, 마약 밀거래와 조직 범죄가 늘어나며 유럽에서 총기 범죄율이 두 번째로 높은 나라가 됐다</p><p>2023년 스웨덴 법무부 조사에 따르면, 부모가 모두 이민자인 가정의 자녀가 범죄를 저지를 확률이 3.2배 높았다</p><p><br></p><p><strong>정부 대응과 한계</strong></p><p>2022년 우파 연립정부가 출범해 강력한 치안 정책을 추진하고 군 투입을 검토했지만, 범죄조직 규모(3만 명)가 경찰(1만 명)을 초과해 효과적인 대응이 어려운 상황이다</p><p>범죄 조직들은 18세 미만 청소년들을 적극적으로 조직에 끌어들이고 있으며, 스웨덴 주요 도시에서 폭발 테러와 총기 범죄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p><p><br></p><p><strong>정치적 변화 및 우경화</strong></p><p>난민 정책 실패와 치안 악화로 인해 극우 성향의 스웨덴민주당(SD)이 급부상했다</p><p>SD는 “범죄를 저지르는 난민들은 시민권을 박탈하고 추방해야 한다”는 강경한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p><p>이에 따라 스웨덴 사회의 우경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망명 신청 건수도 감소하는 추세다</p><p><br></p><p>느낌 또는 생각:</p><p>스웨덴의 난민 정책 사례를 보며, 인도주의적 이상만으로는 지속 가능한 정책을 만들기 어렵다는 점을 실감했다. 난민 수용 후 사회 통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범죄 증가와 사회적 갈등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정치적 극단화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결국, 난민 정책은 단순한 도덕적 선택이 아니라 치밀한 계획과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europe/2023/12/06/BINHJAGFLJHTJNN4RH2S3YRNQU/?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4-02 07:1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346638</guid>
      </item>
      <item>
         <title>난민 정책 갈등 원인에 관한 동영상 조사 (20716 이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347288</link>
         <description><![CDATA[<p>&lt;내용요약&gt;</p><p><br></p><p><strong>제주도 예멘 난민 신청 논란 </strong></p><p><br></p><p>최근 제주도에 예멘 난민 수백 명이 입국해 난민 신청을 하면서 찬반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p><p><br></p><p><strong>1. 한국의 난민 실태</strong></p><p>2023년 5월 말 기준, 누적 난민 신청자는 4만470명이며, 심사 완료된 2만361명 중 839명이 난민으로 인정받고, 1,540명이 인도적 체류 허가를 받았다.</p><p><br></p><p><strong>2. 제주도로 난민이 몰리는 이유</strong></p><p>제주도는 비자 없이 한 달간 체류 가능하기 때문</p><p>2023년 4월부터 말레이시아-제주 직항 항공편 개설로 예멘인 난민 신청자가 급증함</p><p><br></p><p><strong>3. 찬반 논란 및 사회 갈등</strong></p><p>찬성 측(인권단체 등): 정부의 미온적 대처를 비판하며, 난민 인권 보호 촉구</p><p>반대 측: 난민 신청자에 대한 취업 허가에 반발, 청와대 국민청원 50만 명 참여, 광화문에서 난민 반대 촛불집회 계획</p><p><br></p><p><strong>4. 해외 사례 및 갈등</strong></p><p>유럽에서도 난민 수용 문제로 내부 갈등 심화</p><p>특히, 그리스, 룩셈부르크, 아이슬란드, 오스트리아 등의 국가에서 난민 수용에 대한 찬반 대립이 심각함</p><p>EU 내부에서도 ‘더블린 조약’으로 인해 난민 부담이 특정 국가(이탈리아, 몰타)에 집중되면서 국가 간 갈등 발생</p><p><br></p><p><strong>5. 결론</strong></p><p>난민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확산되는 가운데, 정부 차원의 명확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p><p><br></p><p><br></p><p><strong>난민 갈등의 원인</strong></p><p><br></p><ol><li><p>경제적 요인</p><p>난민이 증가하면서 일자리 경쟁 및 복지 부담 문제가 우려됨</p><p>예멘 난민들에게 취업 허가가 부여되면서 반대 여론이 커짐</p><p><br></p></li><li><p>제도적 문제</p><p>제주도는 비자 없이 한 달 체류 가능해 난민 신청자가 집중됨</p><p>난민 신청 과정이 길어지면서 임시 체류 인원이 증가</p><p><br></p></li><li><p>사회·문화적 요인</p><p>난민 유입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 증가</p><p>청와대 국민청원에서 50만 명 이상이 난민 반대 의견을 표명함</p><p>반면, 인권단체들은 난민 보호를 촉구하면서 찬반 갈등 격화</p><p><br></p></li><li><p>국제적 요인</p><p>유럽 국가들도 난민 문제로 내부 갈등이 심각함</p><p>EU의 ‘더블린 조약’으로 인해 난민이 특정 국가(이탈리아, 몰타)에 집중되면서 국가 간 갈등 발생</p></li></ol><p><br></p><p>&lt;느낀점&gt;</p><p>난민 갈등은 경제적, 사회적, 제도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심화되고 있다. 경제적 부담과 일자리 경쟁에 대한 우려는 국민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키지만, 난민의 생존권 보호도 중요한 문제다. 제도적 미비로 특정 지역에 난민이 집중되면서 갈등이 가속화되는 점도 해결이 필요하다. 특히, 난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문화적 차이에서 비롯된 반감은 신중한 정책적 접근이 요구된다. 단기적인 해결책이 아닌, 장기적인 사회 통합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0XYcdf3hIzQ?si=cMFER1iwopfeIIKs" />
         <pubDate>2025-04-02 07: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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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민 정책 갈등 논문 조사 20715 이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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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논문은 난민 문제의 원인을 국제정치적, 경제적, 윤리적 측면에서 분석한다.</p><p>저자는 난민 위기의 주요 원인으로 난민들의 경제적 자율성 부족을 지적한다.</p><p>이들은 난민이 경제적으로 자립하지 못해 위기가 심화된다고 주장한다.</p><p>반면, 난민 문제를 환대(hospitality) 개념을 중심으로 윤리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시각도 존재한다.</p><p>그는 난민 문제의 원인을 환대의 부재와 권력·저항 관계로 설명한다.</p><p>논문은 이러한 비교를 통해 난민 문제가 다층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고 분석한다.</p><p>결국 난민 문제 해결을 위해 정치·경제·윤리적 접근이 모두 필요함을 주장한다.</p><p><br></p><p>난민 문제는 단순한 전쟁이나 빈곤의 결과가 아니라 경제적 자립 부족과 국제 사회의 환대 부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임을 알게 되었다. 경제적 지원과 윤리적 책임 모두 중요하다는 점에서 해결 방안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 단순한 동정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하며, 국제 사회가 현실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bpia.co.kr/pdf/pdfView.do?nodeId=NODE07291178" />
         <pubDate>2025-04-02 07: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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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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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조세인-난민 정책 갈등 원인에 대한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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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난민 정책 갈등이 일어나는 사회적 요인으로는 법적 기준과 사회적 인식의 차이, 난민 신청자가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생기는 지역 사회의 반발, 이슬람교 등 특정 종교에 대한 부정적 인식, 그리고 복잡한 난민 심사 절차로 인해 생기는 불신 등이 있다. </p><p><br></p><p>느낌 또는 생각: 원인을 알아보면서 난민 정책에 대한 사회적 갈등이 사회적 인식의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난민 신청자가 특정 지역에 몰리면서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종교적 편견이 갈등을 심화시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또한, 난민 심사 절차가 길어지면서 불법 체류나 경제적 문제로 이어진다는 점도 처음 알게 되었다. 난민 정책 갈등 원인에 대해 알아보며 사회적 요인이 많다는 것을 깨닫고 사회의 현실이 씁쓸하다고 생각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space.snu.ac.kr/bitstream/10371/211865/1/%EB%82%9C%EB%AF%BC%20%EC%9D%B8%EC%A0%95%20%EB%B0%8F%20%EC%88%98%EC%9A%A9%20%EB%B2%95%EC%A0%9C%EC%97%90%20%EB%8C%80%ED%95%9C%20%EA%B3%B5%EA%B0%84%C2%B7%EC%82%AC%ED%9A%8C%EC%A0%81%20%EB%B6%84%EC%84%9D.pdf">https://s-space.snu.ac.kr/bitstream/10371/211865/1/난민%20인정%20및%20수용%20법제에%20대한%20공간·사회적%20분석.pdf</a></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com/1408leesj090903/2025-1-2-7-3-z90om33b7sasje19" />
         <pubDate>2025-04-02 07: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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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2 조은지 - 난민 정책 갈등 원인에 대한 동영상 조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353138</link>
         <description><![CDATA[<p>독일은 많은 난민과 이민자를 받아들이면서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반대 여론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극우 세력의 부상이 두드러지며, 거리 시위와 혐오 발언이 증가하는 등 사회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난민과 이민자들이 차별을 경험하고 있으며, 인종 차별적 공격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독일 정부는 난민 보호 정책을 유지하려 하지만, 반대 여론과 극우 정치 세력의 압박으로 인해 정책을 조정해야 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p><p><br/></p><p>느낀점 또는 생각 - 난민 정책 갈등의 원인은 문화,종교 차이 등 우리와 다르다라는 생각에서 나오는것 같다. </p><p>다른 나라에서 왔고, 우리와 문화에 관해 차이가 있지만, 같은 사람이고 인권이 있기 때문에 존중받고 자신의 권리를 누려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난민 수용이 필요하지만, 사회적 갈등과 정치적 불안도 커질 수 있어 균형 잡힌 정책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0KLZlJ46lHo?si=FcWypvAPlxyDyIP4" />
         <pubDate>2025-04-02 07: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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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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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치 사람 같은 모습으로 이회사와 동일하게 나온 한 휴머노이드와 재미 없는 농담 또한 같이한다 표정이 마치 사람과 같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freemalaysiatoday.com/wp-content/uploads/2021/12/Robot.jpg" />
         <pubDate>2025-04-02 07: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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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교육과 공교육 갈등의 원인    (20703 문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359471</link>
         <description><![CDATA[<p>원인: 획일적인 교육과정으로 공교육이 모든 학생에게 동일한 커리큘럼을 제공하다 보니 개별 학습 속도나 수준을 반영하지 못해 사교육이 보완재 역할을 하게 된다.</p><p><br></p><p>느낀점: 자료를 보면서 모두에게 같은 수준, 난이도로 수업을 하는 게 공교육과 사교육 간의 격차를 심화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p><p>그리고 모두에게 개인적인 학습을 도와주진 못하더라도 그룹을 나눠서 수준 별 수업을 진행해야 학생들이 공교육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줄어들 것 같다. 또 교육 과정을 보완재가 필수가 아닌 교육 과정으로 전환하고 보완이 이루어져야 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Pf_N2ClxC8?si=X5jT5HzC50KzWPxE" />
         <pubDate>2025-04-02 07: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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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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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교육과 사교육의 갈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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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 교육 환경에 따른 사교육 의존증_경제적 능력은 수도권과 지방, 작게는 부모의 재산이 사교육에 큰 영향을 미친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사는 학생들은 오로지 독학, 공교육으로만 해야하며 수도권 중 특히 대치동에 사는 학생들은 공교육보단 사교육에 의존하며 현재까지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p><p><br/></p><p>느낀 점 : 모두가 문제라고 언급하는 공교육과 사교육의 갈등은 현재까지도 바뀌지 않고 있다. 특히, 교육 환경에 따른 사교육 의존증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그렇기에 이 자료를 조사하면서 심각성을 간접적으로 인식하고 교사가 되는 것에 대한 깊은 통찰을 했다. 나날이 늘어가는 사교육의 비용에 대해 탐구하고 이 곪은 대한민국 교육을 조금이나마 바꾸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lfJwOlXQ3c?feature=shared" />
         <pubDate>2025-04-02 07: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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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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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교육과 공교육 갈등의 원인 (20712 윤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366504</link>
         <description><![CDATA[<p><br/></p><p>1. 원인</p><p><br/></p><p>1) 조사</p><p>2024년 4월에 국가교육위원회에서 실시한 ‘대국민 교육 현안 인식조사’ 결과 </p><p>‘대입 경쟁 과열로 인한 사교육 확대와 과도한 사교육비'가 41.3%,</p><p>‘과도한 학력주의와 학벌주의’가 41.2%로 높은 비율을 차지함.</p><p><br/></p><p>2) 요약</p><p>과도한 경쟁을 부추기는 사회 분위기와 '인서울'을 중심으로 하여 대학의 서열화를 주장하는 학벌주의가 결국 사교육 의존도를 높임.</p><p><br/></p><p><br/></p><p>2. 느낀점 : 원인을 조사하며 대한민국의 '학벌 주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흔히 말하는 'SKY, 서성한'만 생각해도 대학을 줄 세우고, '상위' 대학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곧 사교육 의존도와 이어진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사교육과 공교육 문제 뒤에는 사회 문제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가 바뀌고 인식이 바뀌어야 문제의 해결이 시작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4707" />
         <pubDate>2025-04-02 07: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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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1곽슬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388257</link>
         <description><![CDATA[<p>요약: 로봇 수술의 문제점으로</p><p>첫번째로는 로봇수술의 비용이 높아 환자 의료비 부담이 크다는 점이 있다. 로봇수술은 1회당 비용이 700만원에서 1500만원에 달하는데 이 때문에 복지부는 암 환자에 대한 부담률을 5%에서 50~80%로 높여 선별급여 형태로 적용할 수 있다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p><p>두번째로는 의료계 반대이다. 의료계에서는 로봇수술 급여화에 반대하는 의견이 많은데 특히 로봇수술 장비가 한 회사에 의해 독점되고 있어 비용이 높고, 급여화가 이루어지면 비뇨기과와 같은 특정 과목에서 경제적 어려움이 클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고, 로봇수술의 비용과 치료 효과성에 대한 문제도 있다.</p><p>세번째는 암종별 차이이다. 로봇수술의 효과와 비용효율성은 암종별로 차이가 크며, 일부 암종에서는 로봇수술이 유리하다고 평가되기도 했지만 특정 암종 말고 다른 암종에서는 로봇수술이 불리하다는 의견이 있다.</p><p>네번째는 비뇨기과의 우려이다. 비뇨기과는 로봇수술에 대한 선별급여화가 이루어지면 비용이 절반 이하로 떨어져 과도한 경제적 부담을 질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로 인해 비뇨기과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p><p><br/></p><p>느낀점: 갈등에 원인에 대해서 찾아보니 비뇨기과처럼 특정 분야에서 경제적 어려움이 클 것이라는 우려나 비용과 효과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로봇수술의 급여화가 사람들에게 여러 혜택을 줄 수 있는지 여러 방법을 찾아야 할 필요가 느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healthnews.com/bbs/board.php?bo_table=news&amp;wr_id=120808" />
         <pubDate>2025-04-02 07:4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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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교육과 공교육 갈등 원인 (20711 우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734671</link>
         <description><![CDATA[<p>요약: 학부모는 자신의 학창시절 선행학습의 경험이 자녀의 선행학습에 영향을 주며, 힘든 선행학습 후에 자녀의 역량이 늘어 공부가 수월해졌다고 답변하였다. 사교육 강사는 현행이 부족해도 선행의 심화를 하면 현행의 심화가 채워지며 선행학습이 확장된 사고를 돕는다고 답변했다. 중등 일반 학생은 선행학습 없이 수학 잘하는 친구를 본 적이 없다며, 선행학습은 무조건 하는 게 낫다고 답변했다. </p><p><br></p><p>느낀점: 선행학습을 포함한 적절한 사교육이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지만, 그로 인해 공교육이 상대적으로 소홀해진 점이 아쉽다. 공교육과 사교육 모두 본질은 같지만, 공교육에서 제공하는 쉬운 내용의 교과서만으로는 깊이 있는 학습이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내신 시험이 지나치게 응용 문제 위주로 구성되기보다는,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문제가 더 많이 출제되었으면 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riss.kr/link?id=T16952724" />
         <pubDate>2025-04-02 12: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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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의료기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7620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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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3: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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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I</title>
         <author>yjin0582</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7843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02756943/69ae3bba453e1add59f196485b450873/3_.jpg" />
         <pubDate>2025-04-02 13: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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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I</title>
         <author>yjin0582</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z90om33b7sasje19/wish/3392804502</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톈진에서 춘절(설) 축제에 휴머노이드 'H1'이 악수를 하려는 관객들을 향해 주먹을 휘둘렀다. 경호원이 달려들어 로봇을 제어 했고 로봇 회사 측은 오류때문에 발생한 일이라고 해명했다.</p><p><br/></p><p>생각: 이런 일들로 인해 사람들은 로봇에 대해 안좋은 인식을 가지게 될 것 이다. 기술이 발전 함으로써 이제 이런 로봇들이 많이 생겨날 텐데 그 안 좋은 인식과 로봇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만한 방법이 있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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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3: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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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수술의 윤리적 문제의 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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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ol><li><p><strong>고비용</strong>: 기기 구매 및 유지 보수 비용이 높아 병원과 환자 모두에게 경제적 부담이 될 수 있다.</p></li><li><p><strong>기술 의존성과 장애</strong>: 고도의 기술과 전문 지식이 필요하며, 장애 발생 시 수술이 지연되거나 중단될 위험이 있다.</p></li><li><p><strong>신뢰와 안전 문제</strong>: 완전 자동화가 아니므로 외과의의 감독이 필요하며, 오작동이나 조작 실수로 인해 환자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다.</p></li><li><p><strong>기술의 한계</strong>: 일부 복잡한 수술에는 적용이 어렵고, 전통적인 수술 방법이 더 효과적인 경우도 있다.</p></li><li><p><strong>윤리적 고려 사항</strong>: 환자의 동의, 의사의 윤리적 판단, 기술 남용 가능성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논의되어야 한다.</p></li></ol><p><br/></p><p>출처:tistory 로봇수술의 장단점에 대해 알아보자 - 기픈맘</p><p><br/></p><p>느낀점: 로봇 수술이 의료 기술의 발전을 보여주는 혁신적인 도구임은 분명하지만, 윤리적 문제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으면 오히려 환자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느꼈다. 기술 발전과 함께 윤리적 논의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환자의 안전과 권리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의료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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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3: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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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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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4: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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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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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0?searchCategory=222&amp;nscvrgSn=165837">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0?searchCategory=222&amp;nscvrgSn=165837</a></p><p><br/></p><p><br/></p><p>요약: 인다애나대 연구진 인간의 인지 한계와 확증편향이 가짜뉴스주요 원인임을 밝혔다.사람들은 자신의 자신의 신념과 일치하는 정보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어 가짜뉴스 판별기술과 관련 법안 도입이 논의 되고있다</p><p><br/></p><p><br/></p><p>느낌점: 사람들의 신념과 일치하는 정보만 받이는 경향때문에 가짜뉴스가 생긴다는 사실이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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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4: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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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수술위 문제점과 해결방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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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로봇수술은 수술자의 부담 경감이 된다는 장점이 있다. 로봇수술은 시야 확보가 넓고, 정밀 조작이 가능하여 의사의 신체 피로도를 낮추고 수술 효율을 높인다 그리고 로봇은 사람 손보다 더 정밀한 움직임이 가능하여 복잡하고 섬세한 부위의 수술 성공률 향상시킨다는 점이있다.<br> 특히 비뇨부인과처럼 전문 인력이 부족한 분야에서 효과적이다.  <br><br>하지만 문제점도 있는데<br> 첫번째는 비용 문제이다 (가장 큰 이슈)로봇 장비 자체가 고가이며, 현재 대부분의 로봇수술은 비급여로 진행되는데 환자 부담이 크고, 민간보험을 활용하는 구조인데 이마저도 한계가 있다, 재정적 부담 때문에 건강보험 적용도 어렵다 <br><br>두번째는 숙련도 문제이다. 고가 장비를 들여와도 의료진이 충분히 숙련되지 않으면 성과를 낼 수 없다. <br><br>세번째는 장비 다양성 부족<br> 현재는 단일공 로봇(SP)이 주로 사용되지만, 깊은 부위 수술(소화기, 비뇨기과 등)에는 다빈치 Xi 같은 멀티포트 로봇이 필요하다. 이렇게 특정 수술에 적합한 로봇의 부족은 수술 선택의 폭을 제한한다.  <br><br>네번째는 의료 접근성 불균형<br> 수도권, 특히 서울로 환자가 집중되는 현상 때문에 지역 환자의 유출이 심하다. 인천 지역은 다른 대도시에 비해 의료 친화도가 낮다는 통계도 있다. <br><br>해결 방안으로는<br> 첫번째 의료진 교육과 역량 강화이다.<br> 국내 유명 로봇수술센터를 탐방하며 최고의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의 방법으로 의료진들을 교육해야한다. <br><br>두번째는 장비 확충이다. 다빈치 SP, 멀티포트형 로봇 2대 도입하는등 여러 분야의 수술이 가능한 장비를 확충해 다양한 분야의 로봇수술을 확대해야한다. <br><br>세번째는 정책적 제도 개선 필요이다.<br>  로봇수술을 단순한 병원 마케팅 요소가 아닌 국가 주도의 미래 의료기술로 인식하고 향후 국가 사업으로 편입하여 기술 발전과 함께 사회적 비용 분담 논의가 필요하다. <br><br>네번째는 사람 중심의 기술 발전이다.<br> 완전히 로봇으로만 수술을 진행하는 것보단 로봇이 사람을 돕는 역할로 사용 되어야 한다.<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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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9 07: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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