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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적인 기억 글쓰기 by 13 class5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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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23 01: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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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0류태선</title>
         <author>t2451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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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ㄴㅇㄹㄴㅇㄹㅇㅇㄹㄴㅇㄹㄴㅇㄴㅇㄹㄴㅇㄹㄹㅇㄴㄴㅇㄹㅇ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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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1: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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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7지유선(3학년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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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2년 12월 학급온도계를 모아 목표를 달성해 파자마를</p><p>하게 되었다 선생님께서 파자마를 입고 와도 됀다고 해서</p><p> 입고 갔는데 예상 못한 일이 생겼다 갑자기 선생님 께서  나와</p><p>친구와 분리수거를 가자 하셔서 상관없을줄 알았는데 생각해보</p><p>3학년1반을 지나서 가야해서 좀 부끄럽긴 했지만 그냥 다녀왔다 </p><p>다녀와서 파자마를 할 준비를 하고 불은 끄고 선생님께서 </p><p> 자는거,보드게임,간식 먹는거 등등이 됀다고 하셔서 처음에는 </p><p>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하다가 그 다음에는 간식을 먹으며 </p><p>이야기를 이어갔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친구의 비밀 등등을 알수있었다  2교시엔 친구들 여러명과 집에서 가져온 </p><p>보드게임 을 했다. 아 보드게임은  할리갈리,부루마블 등등을 했다 근데 부루마블은 처음이라 좀 이해 하는게 어려웠다 그래도 생각   보단 재밌었다.  근데 할리갈리 할때 손이 좀 아파서 다음엔 안한다고 생각했다 다 하고 시계를 봤는데</p><p>  시간이 남아서 친구와 그림도 그리고 이야기도 하고 이것저것</p><p>하다 보니 2교시가 끝나서 뒤정리와 청소를 하고 마무리를 했다.</p><p>  3학년때 했던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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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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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2김예지(가족과 일본 오사카 3박4일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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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4월 말에 가족과 함께 일본 오사카에 여행을 갔다.</p><p>3번째 날에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씻고 준비하고 숙소를 나섰다.</p><p>가기 전에 편의점에 들러서 간단한 간식,삼각 김밥을 사서 출발했다.</p><p> 지하철을 탔는데 우리나라 지하철과 많이 달라서 신기했다.지하철에서 내려 좀 걷다 보니 목적지인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나왔다.너무 설렜다.</p><p> 도착한 시간이 9시 30분 이었는데 그때도 사람이 많아서 놀랐다.</p><p>한 9시 50분 쯤에 들어갔다.</p><p> 맨 처음에 탄 놀이기구가 너무 격하게 움직여서 어지럽고 무서웠다. 다른 놀이기구도 신나고 재밌게 탔다.</p><p> 재밌게 놀다가 '닌텐도 스위치' 라는 곳에 가서 미니 열차를 탔다.</p><p>그런데 앞에 있는 스위치를 눌렀는데 서리도 나서 신기했다.</p><p>그리고 '쿠파의 습격'이라는 놀이기구도 탔는데  대기 시간이 거의 3시간이어서 너무 힘들고 지루했지만 탈때는 너무 신났다. 근데 타는 시간은 고작 3분이어서 슬펐다.그래도 너무 재밌었다.</p><p> '닌텐도 스위치'를 나와서 맛있는 간식을 먹고 더 놀다가 '워터 페스티벌'을 보았다.너무 재밌다.</p><p> 다 보고 나와서 일본식 고기,햄버거를 먹고</p><p>숙소에 와서 휴대폰을 보면서 쉬었다.</p><p> 쉬고 마트에 가서 간식,라면 등등 여러가지를</p><p>사고 숙소에 와서 야식으로 라면을 먹었다.먹고 핸드폰을 보면서 쉬다가 잤다.</p><p>많이 걸어서 피곤했지만, 그래도 재밌고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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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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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양을 갔다온일5103 문영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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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일찍일어나서 가족들과 밀양을 갔다.밀양을 가는데1시간이 걸린거같았다 밀양을 도착하고 외할머니 께서 용돈을 주셧다 밥도 먹었다. 반찬은 회,생선,국,,튀김 을 먹었다. 후식은 포도 다 시원하고 새콤달콤 했다. 먹고 게임을 했다. 로블록스를 했다. 동생이랑 도 놀고 밥 먹고 2시간 뒤에 갔다 빨리 가는게 아쉽지만 가 버렸다. 너무나 아쉬었다 그래도 밥먹고 용돈 을 받아아서 좋았다. 집에와서 또 밥을 먹었다. 저녁이 함박스테이크 였다 나는 함박스테이크를 싫어해서 함박스테이크는 안먹고 다른 반찬들로만 먹었다. 밥을 다먹고 30분후에 게임을 했다. 게임을 다하고 공부하고 게임하고 잤다. 다음에 또 밀양을 가보고싶다. 다음에 밀양갈때는 더 재미있게 놀거다. 좋은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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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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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2김도윤(언양 숲속에 작은 친구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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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 오늘 언양에 있는 곤충박물관에 갔다.  처음 발을 뒷은 순간 심장이 쿵쾅쿵쾅 거렸다. 신이난 채로 들어가 보았다. 거기 안에는 다양한 생물들이 있었다. 먼저 배지를 받고 열심히 예쁘게 색칠했다. 그 다음에 사슴벌레를 만져보았다. 정말 멋지고 강렬하게 보이는 턱과 내 손을 힘센 발로 잡고있는 힘이 느껴졌다. 그런데 보니 장수풍뎅이가 없었다. 사진에 장수풍뎅이가 있었는데... 아쉽지만 어쩔 수 없었다 그래도 장수풍뎅이가 없지만 옆에 있는 애벌레들을 만져볼려고 했는데 손이 자꾸 거부를 해서 아쉽게(?)<sup> </sup><mark>못만졌다.</mark> 그래도 다양한 생물들을 보니 신기했다. 그리고 대망에 사슴벌레를 살려고 왔다. 사람들이 다 큰 사슴벌레를 사가서 나는 작은 사슴벌레 밖에 살수가 없었다. 그래도 작은 애들은 귀여운 면이 있으니깐 좋았다. 이제 이름을 정해줄건데 딱 생각나는 이름이 있었다. 오순도순이다. 내 가족이 되어서 정말 기뻤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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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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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8천승민(경주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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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침 일찍 경북 영천 호국원에 가서 증조할아버지,증조 할머니를 뵙고 인사를 드렸다.  그리고 호국원에는 옛날에 사용한 전투기를 보았는데 생각보다 크고 신기해서 흥미로웠다.   그리고 미리 예약해났던 글램핑장에 가서 바로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으로 다이빙을 했는데 수영장이 얕아서 머리가 바닥에 부딪혔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바닥을 확인하고 들어가야겠다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수영을 끝내고 고기랑 라면을 먹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경주에서 MTB를 타고 경주에서 맜있는 것도 먹고 첨성대에 가보니 였날에 이 것을 썻다는 것이 많이 신기했다.  그리고 MTB를 가져다 주는데 황리단길을 들려서 놀았다.  올 때는 멀미가 나서 싫증이 났지만 막상 와보니 좋아서 다시 오고 싶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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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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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1 강류민(워터파크를 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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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워터파크를 가기 전에 집과 <em>인사를(?) 하고</em> <em>출발했는데</em> <em>가는 데</em> 약 2시간이 걸려 힘들었지만 막상 가니 기대가 됐다.<br> 먼저 아빠랑 남자 <em>탈의실에 가</em> 옷을 갈아입고 나왔는데 엄마가 <em>안 나와서</em> 엄마를 기다렸는데 계속 <em>안 나와서</em> 심심했지만 <em>우역꼬절</em> 엄마를 만나서 파도 풀을 갔다. 튜브가 커서 팔이 아팠지만 스릴 있고 재밌었다. 그다음 밥을 먹었는데 <em>가락국수가</em> 정말 맛이 있었다. 그다음 워터슬라이드를 탔는데 줄이 길어 힘들었지만 막상 타니 즐거웠다. 그다음 엄청 무서워 보이는 롤러코스터를 <em>타려고</em> 줄을 섰는데 <em>줄이 길었지만</em> 지루한 생각보단 무서운 생각이 났다. 그런대 생각보다 <em>무섭기보다는</em> 시원하고 <em>재미있었다.</em> 그다음 <em>살이 버거의</em> 공연을 봤는데 정말 신나고 시원했다.<br>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em>다한 후</em> 옷을 갈아입고 집에 갔는데 무언가 집에 빨리 온 느낌이 들었다 정말 재밌었고 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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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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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9-최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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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과 함께 경주 월드 옆에 있는 캘리포니아 비치에  갔다.옛날에 한번 간적이 있지만 다시가니까 신이 많이 난다. 입장료는 소인은 36000원 청소년은 42000원 대인은 48000원이다 처음에 도착해 들어가자마자 워터 슬라이드를 탔는데 짜릿하고 신이 많이 났다.그 뒤에는 유수풀에서 편안하게 둥둥 떠다녔고 파도풀에서 파도가 밀려오는 걸 즐기면서 에너지를 많이 썼다. 그래서 닭강정과 콜라를 마시고 30분 후에  유수풀에 다시 들렸다가 위터 슬라이드를 타고 파도풀에 들렸다. 집에 갈려고 옷을 가라 입었다 누나와 엄마가 나오는 동안 기념품샵에서 귀여운 10000원짜리 라쿤인형을 샀다. 너무 나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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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2: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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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4서규빈(제목 : 재밌는 영화 육사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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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들과 영화 육사오를 보는 날이다. 밤에 봐서 그런지 더 재밌을 것 같다. 과자를 많이 준비했다. 너무 맛있어 보인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육사오를 보게 됐다. 내용을 요약하면 한 복권이 군인들이 근무하는 곳에 떨어지는데 어떤 남한 군인이 그 복권을 줍게 된다. 알고보니까 그 복권은 1등에 당첨된 거였다. 한참 기뻐하고 있을 때 바람으로 인해서 복권이 북한 땅으로 넘어간다. 그때 슬퍼하는 군인의 표정이 너무 웃겼다. 나중에 북한 군인과 남한 군인이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복권에 대한 협상을 한다. 결과는 금액을 반띵 하기로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멧돼지가 돈이 들어있는 가방을 자기 새끼로 알아서 돈 가방을 멧돼지가 가져간다. 너무 허무한 기분이 들었다. 다 끝났나 싶을 때 한 남자가 몸에서 돈을 꺼내면서 돈이 돈가방에 다 않들어가서 자기 몸에 조금 넣었다. 했다. 그 금액이 4억이 었다. 너무 신기했다. 다음에도 가족들과 밤에 영화를 보면서 과자를 먹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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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3: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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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1 심태영 (황령산 전망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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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야경을 한 번도 보지 못해서 집에서 가장 근처에 있는 황령산 전망대로 차를 타고 가서 조금 걷다가 전망대로 와서 야경을 본다고 하셨다. 처음 보는 야경이어서 설렜다. 카페가 있어서 샤인 머스캣 주스를 마시고 조금 더 올라가다가 망원경이 있어서 망원경으로 야경도 보고 사진도 많이 찍었다. 그리고 전망대에서 야경을 조금 더 보다</p><p>번개가 쳐서 번개 사진도 찍었다. 그리고 나서 차를 타고 내려와 광안대교가 잘 보이는 곳에서 광안대교를 보다 집으로 왔다 야경이 멋있었다. 그리고 처음 보는 야경이어서 좋은 경험을 한 거 같다. 올라갈 때 힘들어서 집에 오자마자 힘들어서 뻗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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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3: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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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1 신부건 (장유 워터파크),( 캠핑) 5105 1박 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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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빠, 나, 아빠친구, 아빠친구 형이랑 장유워터파크에 놀러갔는데 장유워터파크에 무엇을 탈지 고민이 많이 되었다. 처음에는 파도가 오면서 스릴을 즐기는 놀이기구를 탔다. 탔는데 살짝 무서워서 깊은데로는 안 가고 낮은데로만 있었다. 그리고 내가 실수로 물을 먹어서 이상한 맛이 났다. 이 한가지 놀이기구 밖에 안 탔는다                                                                                                    갑자기   배가 고파서 감자핫도그를 먹었다.   감자핫도그를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다.  또 먹고 싶었다.                                     다 먹고 롤러코스터를 타러 갔다. 롤러코스터에 별 다른게 없었는데 어떤 물바가지가 롤러코스터 회전하는데에 있어서 아주 살짝 무서웠다. 타 보니깐 물 바가지가 안 떨어져서 살짝 서운했다.            놀이기구는 물이 있는 회전목마이었다. 회전목마에서 밑에 물이 있어서 살짝 당황했다. 타고 나서 장유 호텔에서 1일동안 잤다. 자고나서 밥을 다먹다.                                                                     호텔에 있다가 커피, 케이크를 먹고 밤이 되서 캠핑을 하러 갔다. 거기서 고기, 밥, 과자 등등 먹고  집으로 왔다.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시간이 되면 또 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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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3:0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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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106 윤은준 (해운데 엘씨티 수영장-CLUBD OASIS)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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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9월 14일 해운대  <strong>CLUB D OASIS</strong>로 갔다. 그곳에서 우리 가족은  수영장 안에 있는 작은 요트를 탔다. 요트는 굉장히 빠르고 스릴이 있었다. 청룡 열차처럼 흥미로웠다. 하지만 줄이 길기 때문에 다시는 타지않았을것같았다. 미끄럼틀도 재미있었다. 인피니티 풀은 따듯하고 좋았다. 가족들과 이렇게 밖에서 즐겁게 이야기하고 노니 너무 행복했다. 특히 나의 생일이라 주인공이 되는 것 같아 더  좋았다. 수영장 안에서 '와~' "와~" 소리가 마치 내 생일을 축하하는 것 같다.   </p><p>   중동 에서 내려야 하는데 그, 앞에 정거장에 내려서 조금 당황했지만 그곳에서 요트를 타보니 싹 해소가 되는 기분이었다. 그리고 청수당이라는 온수가 나오는 탕에서 몸을 녹일 수 있었다.</p><p>추가 추가 생각이나 느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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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03: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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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5 안채원 목포 할머니 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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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목포 할머니 댁에서 아주 재밌게 놀았다 2 일차 아침에 오빠가 나를 깨웠다 오빠가 야 안채원 유달산 갈거냐? 라고 해서 눈도 못 뜨고 갈거 야!!라고 소리쳤다 오빠가 알겠어 옷 가져온다 라고 말했다 옷을 따듯하게 입고 패딩 을 입고 장갑을 쓰고 부츠를 신고 1층으로 내려갔다 숙모가 아침을 먹고 가자하셨는데 나는 그냥 가자고 하였다 출발을 하니 눈이 소복이 싸여있었다 사촌 동생 과 눈 오리 도구를 챙겨서 출발했다 오빠,숙모,큰 삼촌은 포켓몬스터 게임을 하면서 갔다</p><p>나는 사촌 동생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등산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배가 고파 기침,구역이 자꾸 나왔다 근처 카페에서 라면을 먹으니 괜찮아 졌다 등산을 마친 후 목포 시내에 나 혼자 산다 팜유분들께서나오셔서 아주 유명해진 단골 염통 집에 가서 염통 100개를 샀다 가족과 함께 먹으니 더 맛있었다 특히 소스를  찍어먹으면 아주 그만이다 다음에도 가면 좋겠다 할머니께서 해주신 파 절이와삼겹살을먹고핸드폰을 하다가 가족들이 술을 드실때가지 사촌 동생과 물 장구를 쳤다 그리고 이모 집으로 올라가서 핸드폰을 하고 어른들께서 2차를 마칠 때 까지 오징어다리와술안주를 먹으며 사촌 동생과 함께 폰 으로 스티커 사진을 찍었다 역시 목포는 </p><p>정말정말 좋은 섬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b/b1/Yudalsan_Mokpo_at_Night.jpg" />
         <pubDate>2024-09-23 03: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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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3김재은( 3박 5일 필리핀 여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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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추석 연휴에 친 할머니, 친 할아버지, 큰 아빠, 우리 가족과 함께 필리핀으로 여행을 갔다. 필리핀은 처음 가는 것이기 때문에 가기 전부터 엄청나게 설렜고 기대 됐다.</p><p>비행기는 저녁 9시에 출발이지만 우리 가족은 6시에 출발했다. 4시간이나 시간이 남아 지루할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할 일을 다하고 밥 까지 먹으니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아서 좋았다. 나는 비행기에 타서 1시간도 안돼서 잠에 들었다. 잠을 깨고 나니 1시, 비행기가 도착할 시간이었다. </p><p>비행기에서 내리고 숙소에 도착해서 바로 잠들었다. 다음날 일어나서 밥을 먹고 숙소에 올라갔다. 올라가니 호핑 체험이 태풍 때문에 취소 되었다고 연락이 왔다. 호핑은 스노우쿨링과 비슷하게 바닷속에 들어가서 바다 생물들을 구경하는 체험이다. 연락을 받고 아쉬웠지만 호텔에서 수영도 하고 재미있게 놀 것이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과 같이 설레기도 하였다. </p><p>수영을 하다 저녁에는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나는 동생과 같이 밖에서 기다렸다. 기다리는 동안 핸드폰을 하며 기다렸지만 오래 기다리니 지루했다. 마사지가 끝나고 밥을 먹으러 갔는데 새우 튀김과 게 등 맛있는 해산물이 많았다. 밥을 다 먹고 숙소에 가서 일찍 잠들었다.</p><p> 마지막 날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짐을 준비하고 체크 아웃을 했다. 체크 아웃을 하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오래 걸렸다. 체크 아웃을 하고 나서 차를 타고 배를 타러 갔다. 배에서 밥을 먹고 현지인을 구경할 수 있는 곳 이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기억 남는 것은 현지인 아이들에게 동전을 던져주면 아이들이 높은 코코넛 나무 위에서 뛰어내려서 강에 들어가 동전을 줍는 것이었다. 나는 그것을 보고 별로 좋지 않은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가족의 생각도 같았다. </p><p>배에서 내리고 다시 차를 타고 원숭이를 보기 위해 산속으로 갔다. 우리는 안경원숭이를 봤는데, 몸집이 아주 작고 야행성인 원숭이었다. 원숭이는 야행성이기 때문에 자고 있었다. 원숭이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봤기 때문에 만족스러웠다. 원숭이 까지 보고 난 뒤, </p><p>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탔다. 시간이 늦어서 비행기를 못 탈 뻔했지만 다행이 잘 탔다. 비행기에서 해 뜨는 모습을 찍으려고 했는데 잠에 들어서 찍지 못해서 아쉬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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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0: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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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1 김다민-처음 애완동물을 입양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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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서 언니랑 나랑 부모님께 항상 졸랐다. 부모님께서 입양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 지 조사를 잘 하면 입양한다고 하셔서 언니와 나는 강아지가 먹어도 되는 것, 강아지가 먹으면 안되는 것 등 열심히 조사하고 공책에 적었다. 결국 부모님께서 강아지를 입양하러 가자고 하셨다. 엄청 신나는 마음으로 차를 타고 입양하러 갔다.</p><p>   강아지들을 봤는데 강아지들이 다 귀여웠다. 나는 그 중 가장 큰 강아지나 종이 푸들인 강아지를 원했는데 엄마께서 믹스견(포메라니안이랑 스피츠랑 섞인 견종)이 마음에 든다고 하셨다. 그래도 그 강아지도 귀여웠다. 강아지 용품을 구매하고 강아지를 차에 태우고 집에 갔다.</p><p>  강아지가 좀 신기해서 잘 때 계속 쳐다봤는데 깨서 장난감으로 놀아줬다. 자랑하고 싶어서 옆집 언니들을 집에 부르고 강아지 이름을 정했다. 처음엔 하얘서 '밀크' 라는 이름을 지었다가 두 번째로는 아무 이유 없이 '또리' 라고 지었다. 강아지를 입양해서 정말 행복했었던 날 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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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0: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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