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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러디소설쓰기(2-5) by 서울 풍성중</title>
      <link>https://padlet.com/Pungsung/z7zgqnd4hupeloy</link>
      <description>패러디소설쓰기(2-5)</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24 04:54:15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3-07 09:28:13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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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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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523 황규태 - 토끼가 시합에서 진 이유<br>원작 제목: 토끼와 거북이 패러디 🐰&amp;🐢<br>원작에 나타난 편견: 토끼가 거북이를 너무 무시하고 과소평가한 것<br><br>&nbsp;발단:<br>옛날 옛날 동산에서 토끼와 거북이가 시합을 했어요. 그런데 거북이가 토끼를 제치고 먼저 결승전에 들어왔어요! 거북이가 토끼를 이겼죠. 그런데 토끼는 왜 거북이에게 졌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토끼가 거북이를 너무 과소평가 했다고 알고 있죠. 하지만 토끼가 시합에서 진짜 진 이유가 따로 있었답니다.<br><br>&nbsp;전개:<br>토끼가 말했다, "아니 언제 거북이가 저기까지 갔지?" 그리고 다른 동물들이 말했다, "하하 토끼, 너는 거북이를 너무 과소평가고 너무 게을렀어, 너가 나무 밑에서 잠을 자면서 편하게 쉬었지만 거북이는 쉬지않고 열심히 자기 할 일을 했다고!" 토끼는 빨리 결승전에 갔지만 이미 거북이가 승리를 하였다. 그리고 결승전에 도착한 거북이가 말했다, "맞아 토끼, 너는 너무 나를 무시했어 열심히만 하면 이기는 쯤은 아무것도 아니야!" 모두가 토끼를 비웃었다. 그러나 토끼는 조금 억울해하였다. 토끼가 거북이를 조금 무시한건 맞지만 토끼가 진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br><br>&nbsp;위기:<br>토끼는 자신이 경주에서 진 사실을 말할려 했지만 그 어떤 동물들도 토끼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동물들이 자기들이 본 그대로 이 토끼와 거북이의 시합에서 거북이가 이긴것을, 토끼가 너무 게을렀다는 것을 소문을 내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난 뒤 그 시합을 본 동물들의 소문은 다른 동물들에게 빠르게 퍼져 나갔고 같은 종인 다른 토끼들이 이 시합에서 진 토끼를 보고 자신들이 너 하나 때문에 욕먹었다고 욕하였습니다. 심한경우에는 폭력까지 휘둘렀죠. 그리고 소문은 더욱 퍼져서 지구에 있는 모든 동물들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시합에서 진 토끼는 정말 삶이 힘들어졌습니다...<br><br>&nbsp;절정:<br>그러나 경주에서 토끼가 나무에서 쉴 때 그 나무에 사는 쥐가 한마리 있었는데 그 쥐도 토끼가 경기에서 진 진짜 이유를 알고 있었습니다..! 토끼가 집을 향해 터벅터벅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토끼가 집에 가던 도중에 부랴부랴 뛰어오던 쥐를 만났습니다. "아이고.. 토끼씨.. 헥..헥.." "아니 쥐씨가 웬일로 저를 찾아오셨습니까?" 그러자 쥐가 대답했습니다. "토끼씨 오늘 제가 소문을 들었습니다, 경주 시합 소문이요..헥.." "아 쥐씨도 벌써 들었군요.. 쥐씨도 저에게 욕하러 왔습니까..?" "아뇨아뇨 전 토끼씨를 욕할려고 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가 도와드리려 왔습니다.. 헥.. 제가 신문기사인건 아실겁니다. 그래서 제가 토끼씨에 대한 오해를 신문에 풀어드릴려고 토끼씨를 찾아왔습니다. 제가 토끼씨가 경주에서 진 진짜 이유를 압니다! 제가 토끼씨께서 쉬는 나무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토끼씨를 도와주러 왔답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토끼가 업드려 절했다. 그리고 깜짝놀란 쥐씨가 얼른 토끼씨를 일으켜 주었다. "아니요 그렇게까지 감사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친척이라 도와주는겁니다. 정말 그동안 마음고생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흑흑.."<br><br>&nbsp;결말:<br>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이런 신문 기사글이 올라왔습니다. 쥐씨는 정말 신문에다가 토끼를 해명하는 글을 써주었습니다. 그 글에는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를 할 때 토끼는 너무 거북이를 무시해서 나무 아래에서 쉰게 아니라 그날은 원래 털을 깎아야 하는 날이었는데 하필이면 그때 경주를 해야 했어서 어쩔 수 없이 했는데 너무 힘들고 더운 나머지 잠시 나무에서 쉬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너무 힘든 나머지 토끼는 자기도 모르게 깜빡 잠이 들고 말았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이미 거북이가 결승전이 다다랐던 것이다. 따라서 토끼가 게을렀던게 아니라 그냥 거북이가 더 열심히 했던 것이다. 너무 거북이를 무시하지 않았다." 라고 쥐씨가 말했다. 그러자 그 기사글을 본 다른 동물들과 거북이가 토끼에게 너무 심하게 대했다며 미안해하고 사과했습니다. 그리고 토끼는 사과를 다 받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토끼와 거북이는 친한 친척이 되었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05: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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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이도우-백설공주와 일곱 거인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sung/z7zgqnd4hupeloy/wish/1552716992</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옛날에 아주 하얗고 붉은 입술을 가진 백설공주가 있었다.어느날,백설공주의 엄마인 왕비가 병으로 죽게 되었고 왕은 새로운 왕비를 맞았다.새엄마인 왕비는 질투가 엄청 심했다.세상에서 가장 예쁜 여인이 자기여야 하는 욕심 많은 인물이었다.하지만 백설공주가 태어난 후로 자신이 2위로 밀려나자,백설공주를 죽이기로 마음 먹었다.하지만 새왕비의 사주를 받은 나무꾼은 마음이 약해져 죽이진 못하고 7명의 무서운 거인들이 있는 집으로 안내해준다.</div><div>(전개)&nbsp; 험하고 어두운 숲을 지나서 백설공주는 거대한 성 앞에 도착했다.백설공주는 조심히 성 문을 두드렸다.그러자 커다란 문이 열렸다.성 안은 조용했고,아무도 보이지 않았다.백설공주는 조용히 성 안으로 들어갔다.성 안의 모든 물건들은 거대했다.가지런히 진열된 신발 마저 백설공주 보다 훨씬 컸다.물론,백설공주는 이 성에 거인들이 살고 있는지 모른다.백설공주는 겁이 났지만 당장 잘 곳이 없어 성에 하루만 묵기로 한다.백설공주는 잠이 들었고 아침에 눈을 떠보니 쿵쾅 거리는 소리가 났다.일어나서 소리를 따라 가보니 거인들이 아침 준비를 하고 있었다.백설공주는 깜짝 놀라 넘어지고 말았다.쾅 소리와 함께 모든 시선이 백설공주에게 집중되었다.백설공주는 너무 놀라 눈물이 나왔다.다행이도 백설공주의 걱정과 달리 거인들은 제법 착해보였다.넘어진 백설공주를 일으켜 주고 아침도 준비해 주었다.백설공주는 전날부터 굶은 남은지 허겁지겁 먹었다.거인들은 그런 백설공주가 신기했다.백설공주와 거인들은 아침을 먹으며 소소한 대화를 했고 백설공주의 사정을 듣고 같이 성에 살기로 한다.한편,왕비는 이제 백설공주가 죽고 당연히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여인이라고 생각하고 거울에 물었다."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가장 예쁘니?"그랬더니 거울은 대답했다."백설공주가 세상에서 제일 예쁩니다."왕비는 그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왕비는 나무꾼을 불러 물었다."백설공주를 진짜 죽인 게 맞느냐!?"그 말을 들은 나무꾼은 목소리를 떨며"죄송합니다,마음이 약해져 거인들이 살고 있는 성으로 안내해 주었습니다."라고 말했다.왕비는 나무꾼 말에 분노하여 신하를 시켜 백설공주를 찾아 죽이라고 하였다.그리고 거짓말을 한 나무꾼은 자신의 거울에 영원히 가두어 버렸다.백설공주는 이 사실을 전혀 모른 채,기분 좋은 나른한 낮잠을 자고 있었다.</div><div>백설공주가 낮잠을 자는 사이 왕비의 부하들은 거인들의 성을 찾고 있었다.왕비의 부하들은 숲속을 뒤지며 열심히 찾았다.하지만 좀 처럼 거인들의 성은 보이지 않았다.왕비의 부하들은 다시 돌아갔고 왕비는 성을 찾을 때까지 부하들을 들여보내주지 않았다.답답했던 왕비는 자신이 직접 백설공주를 찾으러 나섰다.</div><div>(위기)왕비는 아주 깊은 숲까지 들어가 백설공주를 찾았다.백설공주를 찾기 시작한지 일주일째 드디어 거인들의 성을 발견했다.왕비는 일단 자신의 마법을 사용해서 할머니로 분장했다.그리고선 성의 문을 두드렸다.그러자 백설공주가 걸어나왔다.할머니로 분장한 왕비는 백설공주에게 물 좀 달라고 한다.백설공주는 의심도 없이 왕비를 성 안으로 데리고 들어왔다.왕비는 성 안을 훑어봤다.성 어느 곳에도 거인들은 보이지 않았다.알고보니 거인들은 산책을 나갔었고 성 안엔 백설공주 밖에 없었다.왕비는 이 사실을 알고 굉장히 기뻤다.왕비가 뒤에서 백설공주는 덮칠려하자,성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산책을 끝낸 거인들이 성으로 돌아왔다.왕비는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했다.백설공주는 거인들을 반갑게 맞이했다.거인들은 왕비를 보고 누구냐고 물었고,백설공주는 아는 할머니라고 했다.그러자 거인들은 같이 저녁을 먹자고 했다.왕비는 저녁 밥에 독을 타 백설공주를 죽이기로 결심한다.왕비는 저녁 준비를 도왔다.거인들의 눈을 피해 백설공주의 밥에 독을 탔다.거대한 식탁에 밥을 차리고 거인들과 백설공주는 밥을 먹을 준비를 했다.</div><div>(절정)모두 식탁에 앉고 숟가락을 들었다.백설공주도 밥을 입에 넣었다.그러자 몇분 뒤,밥을 먹던 백설공주가 쓰러졌다.거인들은 너무 놀라 밥을 먹다 말고 백설공주에게 달려갔다.왕비는 정신없는 틈을 타 성을 빠져나갔다.거인들은 쓰러진 백설공주를 침대로 옮겨 열심히 치료해주었지만 도저히 나아지질 않았다.거인들은 열심히 치료법을 찾아 연구했다.거인들은 수소문 끝내 옆동네에 치료를 잘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거인들은 백설공주를 데리고 옆동네로 갔다.옆동네에 도착하자마자 이웃 나라 공주가 마중 나왔다.거인들은 의아했다.치료를 잘한다는 사람이 공주라니...이웃나라 공주는 백설공주를 빠르게 살펴 보았다."일단 저희 성으로 같이 가시죠."이웃 나라 사람들은 거인들을 보고 모두 놀라하였다.하지만 얼마 안 가 사람들은 편견인걸 깨닫고 거인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줬다.거인들과 백설공주,이웃나라 공주는 성에 도착했고 백설공주를 침대에 눕혔다.그리고 치료를 시작했다.그러자 치료를 시작한지 얼마 안 돼서 백설공주가 기적처럼 일어났다.눈을 뜬 백설공주는 낯선 배경에 놀랐고 거인들은 자초지종을 설명했다.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 들은 백설공주는 이웃나라 공주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이 일 이후에 두 공주는 둘도 없는</div><div>친구가 되었다.</div><div>(결말)백설공주에게 독을 먹인 왕비는 왕에게 걸려 성에서 쫓겨나고 마법까지 빼았겼다.그리고 오랫동안 백설공주를 보지 못한 왕은 거인들과 백설공주를 성으로 초대 했고 훈훈한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백설공주를 치료해준 이웃나라 공주와도 자주 만났고 서로 어려움이 있으면 항상 도와줬다.덕분에 이웃나라와 사이도 더욱 각별해졌다.둘은 백마 탄 왕자 대신 서로에게 의지하며 평생 살기로 하였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05: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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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이상준 소설제목: 제비전       원작제목: 흥부전   원작에 나타난 편견:  흥부는 착하고 재물에 관심이 별로없이 남에게 잘 베푼다는 편견을 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sung/z7zgqnd4hupeloy/wish/1552727239</link>
         <description><![CDATA[<div>ㄷ제비는 어느날과 같이 지렁이를 찾아 돌아다니고있었습니다.<br>제비는 한 지렁이를 찾아서 먹으려고한 순간 지렁이가"절 살려주신다면 많은 지렁이가 있는곳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러고마랬다.<br>지렁이는 하늘 위를 ㄱㅏ리키며 "저 구름위에 많이 있습니다"라고하여 제비는 알겠다며 하늘위로 다른 지렁이들을 찾으러갑니다.<br>지렁이는 제비가 간 후"ㅂㅅㅋㅋ지렁이가 어떻게 하늘로 가"라며 비웃으며 풀을 뜯어먹으러 갔습니다<br>그사이 (멍청한)제비는 먹구름이 가득한 구름으로 지렁이를 찾으러 들어간다<br><br><br>제비는 더 많은 지렁이를 찾으러 먹구름으로 들어갔다<br>쿠르르쾅쾅크크루삥뽕<br>번개가 미친듯이 쳤다. 제비는 번개가 미친듯이 치지만 지렁이를&nbsp;<br>찾으러 들어가며 생각했다. '걱정마라 내 날개는 번개보다빠르니' 제비는 번개를 요리조리 피하며 하늘에 없는 지렁이를 찾아다녔다. 그러던중, 잠을자던 번개신은 제비한마리가 하늘에 없는&nbsp; 지렁이를 찾는다고 자신의 낮잠시간을 방해하는것에 화나 번개를 피하던 제비의 다리에 제우스에게서 빌린 피카츄번개를 날렸다.&nbsp;<br>'으악' 제비는 피카츄번개를 맞고 감전되어 다리를 다쳐서 다시 흥부의 집에 떨어지게되었다.<br><br><br>제비는 예전에 도움을 준 흥부의 집에 떨어진것을 확인하고 '휴..다행이다' 라고 했다. 하지만 흥부는 돈이 많아지고 부유한 삶을 너무 즐긴 나머지 타락해버렸다.<br>'난 돈이좋아💎💎'<br>'짹짹짹째재잭(흥부님 저 다리가 다쳣어요ㅜㅠ 도와주세요'<br>'넌 전에 도움을 준 제비아니더냐??'<br>'짹짹!(맞아요)'<br>'흠...이번에도 도움을 주지않으련??'<br>'짹짹..ㅡ(이번엔 아ㄴ돼요..)'<br>그러자 흥부는 어딘가로 가더니 몇분뒤에 무언갈 갖고오고이ㅅ엇다.<br>(철그럭철그럭.....)<br>제비:(흥부님이 내 다리를 고쳐주시려고 약통을 갖고와주시는건가?)<br>흥부: 저 제비를 묶어!<br>(푸드덕푸드덕) 제비는 눈치를 채고 도망치려했지만 흥부와 그의 머슴들에게 잡혀 쇠창살에 갇혔다⛓⛓&nbsp;<br>그 후 흥부는 제비가 갇힌 쇠창살을 어느곳에 들고갔다.<br>흥부: 제비야 이곳이 내 비밀 저장실이란ㄷㅏㅎㅎ<br>그곳엔 아주많은양의 금은보화들💰💵💎 이 있었다.<br>흥부는 돈이 많아진 후에 겉으로는 선행을 베푸는척 실제론 많은양의 재물을 탈세하고 남에게 의뢰하여 백성들의 세금을 빼돌렸다.&nbsp;<br>그동안, 옆 초가집에 살던 놀부는 하늘을 보며 신세한탄중 제비가 떨어지는걸 보고 흥부집으로 가서 제비가 묶여서 쇠창살에 갇히는걸 봤다.<br>놀부:(흥부가 제비를 가두잖ㅇㅏ??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봐야겠군.)<br>그날 저녁, 놀부는 그 창고를 지키는 머슴이 잘때 열쇠를 훔친 후창고를 열고 길을 지나 불빛이 있는곳을 따라갔다. 그곳엔<br><br><br>제비가 갇혀있었고 그걸 본 놀부는 밖에서 자고있는 머슴의 허리에 있는 쇠창살 열쇠를 훔쳐 ㅈㅔ비를 살려주고 놀부도 도망간다.<br>제비: 놀부님 살려주쇼소 감사해요<br>그 후 도망간 제비는 자신의 팔을 부러트려서 흥부의 집에 떨어트린 번개에게 찾아간다.<br>제비: 번개님 저번에 저에게 번개를 날려 다치게하셨으니 제 소원 한가지만 들어주실수 있나요?<br>번개: 한번말해봐<br>제비: 흥부네 집에 번개를 날려주세요<br>번개: 갑자기 왜??<br>제비: 제가 돈을 안주자 제 다리를 고쳐주지도 않고 쇠창살에 가둬버렸어요<br>번개: 정말 괴씸하구나. 내가 도와주지.<br>제비: 감사합니다 번개님<br>그 후 번개는 제우스에게 빌린 피카츄번개로 흥부네 집을 감전시켰다.<br>그 사이 흥부는 금을 구경하며 행복해하고있었는데 금들에 번개가 통해 흥부가 번개에 감전되어 죽게된다. 타락한 흥부에게는 벌을 주었지만 착해진 놀부에게는 상을 주어 매년 전기를 보급하여 놀부가 전기에 관심을 갖게하고, 놀부가 전구를 발견할 슈 있게 제비가 물건을 갖다주고 번개가 전기를 보급해서 에디슨보다 먼저 전구를 제작하게한다.<br><br><br>그 후 제비는 사람을 겉으로만 판단하지말고 진심이 무엇인지 알고 사람을 믿겠다고 다짐했다. 제비는 여느날과 같이 지렁이를 잡으러다니는데 저번에 거짓말을 친 지렁이를 발견했다<br>제비: 너 저번에 거짓말친 지렁이지!<br>지렁이: ?누구세요<br>제비: 그럼 그냥 먹어야겠다ㅎㅎ<br>지렁이: 아니예요! 저번에 저 맞아요ㅠ 살려주세요ㅠㅠㅠ 살려주시면 지렁이가 많은 장소를 알려드릴게요<br>제비: 아 그래??어딘데?<br>지렁이: 저기 하늘 위ㅇ...<br>꿀꺽<br>제비: 내가 또 속을줄아냐?<br>제비는 놀부집에 맛있는 지렁이를 던져주고 자신의 집인 정령의 숲으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05: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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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이동률 뱃살공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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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작의 편견: 공주는 꼭 마르고 예뻐야 한다.<br>발단:어느 날, 숲속에 사는 공주가 있었어요. 그 공주는 너무너무 예뻐서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어요. 하지만 공주의 가정은 그리 평화롭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공주의 부모님의 사이가 그리 좋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결국 공주의 부모님은 이혼을 했어요. 공주는 아빠랑 같이 살게 되었어요. 하지만 공주의 아빠는 공주에게 너무 엄격하게 굴었어요.결국 공주는 자신이 살던 곳을 나와 숲속으로 들어갔어요. 전개:공주는 숲속에서 집을 찾아다녔어요. 공주가 집을 찾는데 지칠때 쯤 공주의 눈에 한 집이 들어왔어요. 그리고 그곳에는 키가 작은 난쟁이가 5명이 살고있었어요. 굴뚝에서는 연기가 모락모락 나고있었어요. 공주는 배가 너무 고픈 나머지 필사적으로 문을 두드렸어요."저기요, 혹시 밥 한끼만 먹고가도 될까요....?". 난쟁이들은 얼른 문을 열러주었어요. 난쟁이들은 공주를 보고는 얼른 들어오라고 했어요. 공주는 난쟁이들과 밥을 먹으면서 자신의 상황을 말했어요. 공주가 "제가 집을 나와서 지금 당장 머무를 곳이 없어요.."라고 말하자 난쟁이들은 "저희 집에서 같이 사실래요?"라고 제안했어요. 공주는 제안을 받아들였고, 난쟁이들에게 고맙다고 말했어요.<br>위기:공주가 그렇게 난쟁이들과 같이 살던 어느날, 공주의 새엄마는 자신의 집에 있는 마법의 거울에게 말했어요. "거울아, 거울아. 이 마을에서 누가 가장 예쁘니?". 마법의 거울은 "숲속에 난쟁이들과 같이 사는 공주님이 가장 예쁘십니다."라고 했어요. 그러자 공주의 새엄마는 공주한테 심한 질투심을 느낀 나머지 자기가 어떻게 하면 이 마을에서 가장 예뻐질 수 있는지에 대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어요. "흠....어찌하면 내가 이 마을에서 가장 예뻐질 수 있을까...아! 공주를 살을 찌워서 못생겨지게하면 되겠군..! 먹는것을 좋아하는 공주에게 맛있는 음식을 주면서 살을 찌우면 되겠어!" 이렇게 새엄마는 공주를 못생겨지게할 계획을 세웠어요. 다음 날, 새엄마는 공주가 난쟁이와 함께 살고있는 집에 맛있는 음식을 파는 상인으로 분장을 하고 찾아갔어요. "띵동!" 집에 초인종 소리가 울려퍼졌어요. 공주는 헐레벌떡 문을 열었어요. " 누구세요?" "오 예쁜 아가씨..! 제가 만든 맛있는 도넛 좀 드셔보세요. 설탕을 많이 뿌려서 아주 달고 아주 맛있답니다 ㅎㅎ." "오 맛있게 생겼네요! 감사합니다!" 다음날에도 새엄마는 공주집에 찾아가 칼로리가 많은 음식들을 마구마구 주었어요. 이렇게 새엄마는 지속적으로 공주에게 많은 음식을 주었고, 그 결과 공주는 무려 20kg이 쪘어요. 그 날 이후로, 백설공주는 사람들한테 '뱃살공주'라고 불려졌어요. 새엄마는 마법의 거울한테 한번 더 물어보았어요. "거울아,거울아. 이 마을에서 누가 가장 예쁘니?" 라고 묻자 마법의 거울은 "당연히 주인님 아니시겠습니까?" 라고 대답했어요.&nbsp;<br>절정:한 편, 공주는 새엄마가 준 사탕을 먹다가 그만 사탕이 목에 걸려 쓰러졌어요. 공주의 의식은 돌아올 기미가 보이지 않았어요. 난쟁이들은 공주가 의식이 없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았어요. 난쟁이는 몇날 몇일을 공주 옆에서 울었어요. "흑흑 공주님...단 걸 왜이리 많이 드셨어요..." 몇일이 지나고도 공주는 깨어나지 않았어요. 결국 난쟁이들은 공주를 묻어주기로 했어요. 난쟁이들은 쓰러진 공주를 유리관에다 넣고 관뚜껑을 덮었어요. 근데 쓰러진 공주는 몇일이 지나도 입술색 하나 변하지 않고 그대로 잠든 사람 같았어요.&nbsp;<br>결말:그러던 어느 날, 숲속에 동물을 잡으러온 사냥꾼은 사슴을 쫓다가 유리관에 들어있는 공주를 발견했어요. 사냥꾼은 관에 누워있는 공주를 보니 마음이 짠했어요. 사냥꾼은 공주 옆에 30분동안 있어주었어요. 그러고는 자신이 가져온 물을 마시려다 그만 물을 흘려버렸어요. 그런데 그 물이 공주에 입에 들어가 목에 걸렸던 사탕이 내려가서 공주는 의식이 돌아왔어요. 사냥꾼은 깜짝 놀라 공주를 바라보았어요. 사냥꾼은 깨어난 공주를 보고는 한눈에 반했어요. "공주님 저랑 결혼하실래요?" 공주는 그 말을 듣고는 말했어요."이렇게 살이 찐 나를 왜 좋아하시는건가요?" 그러자 사냥꾼은 말했어요."외모는 중요하지 않아요. 저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좋아한답니다."그 말을 들은 공주도 사냥꾼이 마음에 들었어요. 공주는 결혼을 하자는 사냥꾼의 제안을 받아드렸어요. 그리고 새엄마는 공주의 아빠가 자신이 한 행동을 알자 도망갔어요. 그렇게 사냥꾼과 공주는 행복하게 살았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05: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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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520조정현-백설왕자/원작: 백설공주/편견:여자가 하얗고 조신해야한다</div><div>옛날옛날 어느 숲속에 작은 마을이 있었어요. 그 마을에는 피부가 하얗고 마음씨도 착한 왕자가 살고있는 성이 있었어요. 그 왕자를 백설왕자라고 불렀습니다. 어느날 백설왕자의 아빠가 돌아가시자 백설왕자는 새아빠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백설왕자의 새아빠는 백설왕자에게 질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매일마다 마법의 거울에게 “누가 세상에서 제일 잘생겼니?”라고 물어봤죠. 그러면 마법의 거울은 매일 백설왕자가 잘생겼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전개) 마법의 거울이 그렇게 대답할 때마다 새아빠는 백설왕자를 질투 하였습니다. 하지만 백설왕자도 자신의 신분을 뺏으려고 하는 새아빠를 믿고 있지 않았습니다. 백설왕자는 피부가 하얗고 마음도 착해서 많은 사람들이 백설왕자를 좋아했습니다. 사람들이 백설왕자를 더 좋아하자 새아빠는 그런 백설왕자가 더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새아빠는 백설왕자를 없애려고 하였습니다. 새아빠는 사람을 불러 백설왕자를 없애라고 하였지만 모두다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새아빠가 직접 없애려고 마법의 거울과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지나가던 백설왕자가 듣고 도망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느날 왕자는 몰래몰래 성을 나와 무작정 숲속으로 들어가 아무도 없는 작은집에 들어갔습니다. 그곳에는 맛있는 음식과 푹신한 침대가 있었죠. 그걸 본 왕자는 음식을 먹고 침대에 누어 잠을 잤습니다. 왕자가 일어나보니 밖에서 일을 하고 온 일곱난쟁이가 왕자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왕자는 일곱난쟁이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일곱난쟁이들은 왕자를 집에 머물게 해줍니다. 그렇게 난쟁이들의 집에서 지내고 있던 왕자는 새아빠를 잊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시각 새아빠는 왕자가 없어졌다는 소문을 듣고 마법의 거울에게 ‘마법의 거울아 왕자가 어디있니?’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마법의 거울은 왕자가 지내고 있는 난쟁이들의 집을 보여주었습니다. (위기)그걸 본 새아빠는 왕자를 없앨 계획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새아빠는 할아버지 분장을 하고 난쟁이들의 집으로 향합니다. 첫번째는 옷을 파는 할아버지인척 하고 왕자가 그 옷을 사게 할 계획이었습니다. 마음씨가 착한 왕자는 그 옷을 샀습니다. 하지만 그 옷에는 독이 뭍어있었습니다. 왕자는 독이 뭍어있는 줄 모르고 그 옷을 입었습니다. 그러자 왕자는 털썩하고 쓰러졌습니다. 조금뒤 일을 마치고 돌아온 일곱난쟁이들이 그걸 발견하고서 얼른 독을 없앨 방법을 찾았습니다. 일곱난쟁이들은 독을 없앨 약을 구해서 왕자에게 먹였습니다. 그리고는 난쟁이들은 아무에게도 문을 열어주지 말라고 합니다. 한편 성에 있는 새아빠는 백설왕자가 죽은줄 알고 다시 마법의 거울에게 물었습니다.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잘생겼니?” “백설왕자님이 제일 잘생기셨습니다.” 새아빠는 죽은 줄만 알았던 백설왕자가 살아있다는걸 알고 또 다음날 사과를 파는 할아버지로 변장해서 난쟁이들의 집으로 찾아갑니다. “똑똑똑” 백설왕자는 문틈으로 누구인지 확인하고 아무도에게도 문을 열어주지 말라는 난쟁이들의 말에 돌아가라고 합니다. 하지만 새아빠는 백설왕자가 사과를 사게 설득합니다. 결국 마음씨가 착한 백설왕자는 문을 열어주고 사과를 삽니다. 하지만 그 사과에는 옷에 뭍어있던 독보다 더 독한 독이 뭍어있었습니다. 독이 뭍어있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한 왕자는 그 사과를 맛있게 먹었습니다.(절정) 그리고는 다시 쓰러졌죠. 난쟁이들이 돌아와서 백설왕자를 발견하고 약을 먹였는데 왕자는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난쟁이들은 어쩔줄 몰라서 도와줄 사람을 찾아다니다가 지나가고 있던 옆나라 공주가 말을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 공주를 한 난쟁이가 부탁을 해서 공주는 난쟁이들의 집으로 향합니다. 공주는 사람을 불러 이 독을 없앨 수 있는 약을 찾아서 왕자에게 먹였습니다. 그러자 왕자는 눈을 떴습니다. 왕자는 공주를 보자마자 한눈에 반했습니다. 왕자는 공주에게 감사인사를 하고 이 은혜를 갚겠다고 하였습니다. 그 시각 궁에 있던 새아빠는 왕자가 이번에는 정말 죽은줄 알고 다시 마법의 거울에게 물었습니다.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잘생겼니?” 그러자 거울은 또 왕자가 잘생겼다고 하였습니다. 새아빠는 화를 내며 “백설왕자가 아직도 살아있단 말이야?”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결말) 난쟁이들의 집에 있던 왕자는 이 모든 일이 새아빠의 짓인 걸 알고 궁으로 돌아가 새아빠의 죄를 알리고 새아빠를 감옥으로 보냈습니다. 왕자는 그동안 도움을 준 난쟁이들을 궁에서 살게 해주고 옆나라 공주에게 청혼을 해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05: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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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박서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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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백설이와 여왕이<br>(발)옛날부터 여왕이는 백설이라는 엄친아가 있었다. 백설이는 윤기나는 검은 머리에 뽀얀 얼굴로 주위 사람들에게 인기가 자자했다. 백설이의 집은 여왕이의 바로 옆집이라 그둘은 항상 만나서 즐겁게 놀았다. 여왕이는 매일매일 백설이랑만 놀기를 원했고 가족보다 백설이를 더 아꼈다. 그는 백설이랑 장래를 약속할정도로 각별한 사이였고 누군든지 그사이를 끊을수 없을거 같았다 그러나 이 끈끈할것만 같은 이 둘은 초등학교를 들어가면서 갈라지게되었다. 둘이는 같은 점이 많았다. 얼굴은 모두가 부러워할만했고 공부는 100점을 받는 일이 다반사하였다. 그래서 왠만한 상장은 백설이와 여왕이가 독차지 하였다. 그러나 나이가 점점 크면서 여왕이는 백설이가 대회에 나갈때마다 항상 자기는 2등을 하고 백설이가 1등을 하면서 시기를 느끼게되었다. 여왕이가 백설이를 점점 싫어했지만 백설이는 항상 웃는 얼굴로 여왕이를 다독여주었다. 여왕이는 마치 자기가 하등하게 느껴져 매일을 노력했지만 언제나 1등은 백설이였다. 여왕이는 항상 노력하면 모든지될줄알았다. 백설이보다 더 노력하고 열심히 일해도 항상 백설이가 최고였다. 여왕이 계속 질때마다 백설이는 항상 다독이며 이렇게 말했다 '포기하지마 좀더 노력하면 될꺼야&nbsp; 동화처럼' 그러나 이미 많은 실패를 해 우울한 여왕이는 작게 혼잣말을 했다.&nbsp; ' 노력한다고 동화처럼 다되지않아' 계속해서 백설이와의 대결에서 진 여왕이는 어느새 고등학교에 들어갔다.<br>&nbsp;(전)항상 백설이를 이기기위해 매일 노력만했던 여왕이는 명문고등학교따위는 쉽게 통과했다. 그러나 그것은 백설이도 마찬가지였다. 게다가 백설이와는 반까지같으니 여왕이는 혼이 나갈것만같았다. 당장이라도 이 고등학교를 나가고 싶었다. 여왕이가 이 고등학교를 고른거에대한 과거의 자신을 마음 속으로 꾸짖고있었을때다. '왁!' 갑자기 백설이가 뒤에서 놀래켰다. 여전히 생글생글 웃은 모습에 여왕이는 짜증이 났다. 주의를 잘 살피지 못하고 언제나 웃는 모습은 많이봐았다. 여왕이는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 방을 나갔다. '띠리리링' 전화가 울렸다. 여왕이는 조심스레 전화를 받았다. 전화기 속에서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복도에 울려퍼졌다.<br>(위)여왕이의 엄마다. 여왕이는 모두가 자신을 쳐다보는 바람에 빨개진 얼굴로 재빨리 화장실로 들어갔다. '엄마 왜 갑자기 전화야? 원래 통화 잘안하잖아....'&nbsp; ' 어머머 미안미안 그게아니라 너 백설이랑 같은 반이잖아 그게 아니라 백설이 좀 잘챙겨달라고'&nbsp; 여왕이의 엄마가 여왕이의 심기를 건드렸다. 여왕이는 성의 없이 대답만하고 끊었다. 여왕이는 마음이 답답했다. 친한 친구나 부모님등 그고민을 털수있는 사람은 많았지만 자신에게 그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해줄 사람은 없었다. 초등학교때 친했던 친구들에게 고민을 털어보왔다. 어렸을때는 사람들에게 고민을 말하면 당연히 해결 될줄알았다. '음... 그친구한테 털어봐봐 분명 해결될꺼야' 매우 허무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그 고민에 대해 물어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다 같았다. 여왕이가 중학생이 되면서부터는 그 고민을 마음속에 넣어놨다. 어차피 결말이뻔해서 말할빠에는 마음속에 썩혀두는 것이 10배는 나았다. 그리고 그것이 3년째 진행중이다. '하아......' 여왕이가 깊게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나 이제는 마음 속에 담아두기가 힘들어졌다. 마치 누군가가 내 고민을 알아주고 그 답을 알려주길 바란다. 마치 사막속에서 오아시스를 찾고싶은것처럼 여왕이는 그 답을 갈망한다.&nbsp; 이런저런 생각을 다하고 나니 마음이 개운해졌다. 약간의 미소와 함께 화장실을 나갔다. '꽤... 늦었네' 여왕이는 어둑어둑한 밤은 아니었지만 학교에 아무도 없을때까지 학교에 있었던 것이었다. 어떻게해야할지 머리를 긁었다. 이때 누군가 전화 하는 소리가 들렸다. '어...이번에 시에서 개최하는 대회 좀 부탁해' 여왕이는 말이 들리는 쪽으로 가봤다. 윤기가 나는 검은머리가 누군가와통화하고 있었다. '뭔말이야... 축구대회가 아니라 요리대회라니까..주제는 사과고..엉...엉 그거 11시에 시작되는거야' 여왕이는 단숨에 알아차렸다. 통화하는 사람이 백설이란걸... 갑자기 여왕이는 백설이가 며칠전에 한말이 떠올랐다. '아 맞다!! 나 이번에 요리대회하는거 신청했어 나 요즘 요리 배우거든 너도 했지?' 백설이의 말에 여왕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여왕이는 요즘 왠만한 대회에 다나간다. 그러나 최우수는 언제나 백설... 짜증이 치밀러온다. 여왕이는 잠시 백설이와 한말을 생각했다. '어 그 보라모자 쓴 난쟁이 걔있잖아 걔한테 부탁해&nbsp; 요리 잘하잖아... 엉... 그건 넉넉하니까 걱정하지마 그럼 전해놔&nbsp; '<br>'뚝'<br>백설이가 또각또각 계단을 내려가는 소리가 들렸다. 여왕이는 주저 앉았다. 머리가 뒤죽박죽 섞기고 눈은 혼란스러운 듯이 흔들렸다. 여왕이는 백설이의 말로 밀어보아 백설이는 부정행위를 하고 있었다는것이 충분했다. 머리속이 퍼즐처럼 착착 맞쳐지고 있었다. '그래.. 백설이는 부정행위를 해서 대회에서 이기고있던것이야' 그러나 백설이가 그런짓을 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남눈치는 1도 보지 않고 웃던 백설이가 뒤에서는 이런 공작을 펼치고 있었다는게 사실은 믿기지않았다. '용서하지않을거야 절대로' 백설이에게&nbsp; 신뢰가 깨져버린 여왕이는 발을 쿵쿵거리면서 집으로 돌아갔다.&nbsp;<br>&nbsp;(절)대횟날 당일<br>여왕이는 다크써클이 가득한 눈으로 차에서 내렸다. 어제밤 요리연습을 하기보다는 백설이를 복수할 방법만을 생각할려고만 했기때문이다. “왔구나 왜이렇게 늦었어??” 어디선가 들어본 소리가 들렸다. 뒤를 돌아보니 백설이가 손을 흔들고 있었다. 그의 주위에는&nbsp; 다채로운 꽃들이 보이는 듯하였다. ‘참 사람 기분나쁘게하는 이펙트네...’ 이상하리만큼 그의 주위에는 항상 이상한 이펙트가 있었다. 빛이던가 아니면 장미꽃이 날리던지등 동화 속에서만 나올 줄 알았던 그런 반짝반짝한 이펙트가 현실에도 있다는것이 믿기지 않았다.... 진짜 나중에는 그의 주위에 새들이 와서 노래를 부르는 것도 가능할 거같았다. 여왕이는 짜증났지만 백설이에게 손을 흔들었다. 그러자 갑자기 백설이가 여왕이의 손목을 잡고 대회장으로 들어갈려고했다. “너 기다리느라 심심했어 빨리들어가자” 여왕이는 백설이의 손에 이끌려 대회장으로 들어갔다. 대회장은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다. 초등학생부터 거의 중년이 될것만 같은 어른들까지 다양한&nbsp; 사람들이 있었다. 여왕이는 백설이와 헤어진 후 자기 자리로 돌아갔다. “아...아 반갑습니다. 저는 이번 대회를 맡은 사회자 루크입니다.” 노란 단발을 한 사람이 나왔다. 그의 노란 단발은 어울리기 그지없었다. 그의 사회는 남눈치를 잘못보는것을 보니 백설이와 성격이 비슷한 듯했다. 여왕이가 제일 싫어하는 성격중 하나이다. “자 오늘의 주제는 사과입니다. 이 사과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기 바랍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그의 시작 소리와 함께 사람들의 손이 빨라졌다. 백설이를 보니 그의 손이 갑자기 빨라지기 시작했다. 여왕이도 질세라 사과를 손질하기 시작했다. 여왕이는 자기가 가장 자신이 있는 파이로 만들려고했다. 30분, 15분... 시간은 야속하게도 빨리도 지나갔다. 이제 5분 남았다. 여왕이는 빨리 오븐에 있는 파이가 익길 바랐다.‘띵’ 오븐이 그의 파이가 익었다는 것을 알렸다. 다행히 그의 파이는&nbsp; 노릇노릇하게 익었고 여왕이는 파이를 플레이트한 뒤 심사원에게 냈다. 백설이도 마찬가지로 다 한듯해보였다. 빨랐던 시간이 훅 지나가고 심사위원들이 음식을 맛보았다. 여왕이는 너무 긴장이 되어 고개를 푹숙였다. 너무 긴장해서 심사위원들이 하는 말도 제대로 못들었다. 드디어 결과발표를 할 시간이 다가왔다. 한명한명 이름들이 불리고 이제 맛있는 음식상을 발표할 시간이었다. “ 맛있는 음식상의 주인공은~ 여왕이의 사과파이입니다!!!” 여왕이는 매우 기뻤다. 너무 기뻐서 말도 안 나왔다. 그래서 어찌저찌 소감을 밝히고 대회는 끝났다.<br>(결) 대회장 밖에서. 여왕이는 백설이에게 물어봤다. “너 어제 통화한거 들었는데 그거뭐야?” 백설이가 부정적인 짓을 하는 것도 이상했고 했더라도 상을 못받은것이 참으로 의아했기 때문이다. “ 아 그거.. 너 우울해보이기에 오늘 같이 파티라도&nbsp; 할까나 해서 보라머리 난쟁이에게 음식 좀 부탁하느라” 여왕이는 참 어이가없었다. 너무 허탈한 나머지 여왕이는 피식 웃었다. “그래 올 파티하지!!” 여왕이는 백설이의 손을 꼭잡으며 백설이의 집으로 갔다.</div><div>-끝-</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05: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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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 김윤우 [어른돼지 3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sung/z7zgqnd4hupeloy/wish/1552747209</link>
         <description><![CDATA[<div><br>어느덧 시간이 흘러 아기 돼지 세 형제가 늑대를 물리친 지도 10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돼지들은 무럭무럭 자라 어른이 되었습니다.<br>막내는&nbsp; 건축가 지망생이 되었고, 둘째는 막내 덕분에 늑대로부터 살아남은 것에 고마워하며, 나무꾼이 되어 막내를 뒷바라지해 주었어요. 하지만... 첫째는... 늑대를 물리친 후 어느날 숲속을 산책하다가 굶어 죽은 아기 늑대 세 마리를 보았습니다. 물리친 늑대의 자식들이었죠.<br>첫째는 오열했습니다. 둘째와 막내에게 말했지만 둘째와 막내는 시큰둥했죠. "형, 우리를 죽이려 한 늑대를 우리가 죽인게 무슨 잘못이야?"<br>첫째는 그날부터 술만 주구장창 마셔댔고 허구한날 술에 떡이 되어 집에 돌아왔죠. 그러던 어느날, 세 형제의 어머니가 유산을 남긴 채로 돌아가셨어요.<br>&nbsp; 세 형제의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둘째와 막내는 매우 슬펐어요. 하지만 첫째는 눈물 한방울조차 흘리지 않았죠. 이미 첫째의 마음속은<br>오랫동안 쌓인 억울함과 자괴감, 자책감, 분노가 쌓여 어질러져 있었거든요. 첫째는 슬픔보다 매우 부유했던 부모님의 유산이 먼저 떠올랐죠. 부모님은 자식들을 강하게 키우려고 하였고 재산을 대부분 사회에 환원하고 아주 적은 양만 형제들의 몫으로 남겨두었죠.<br>첫째의 마음속에서 욕심이 불을 피우기 시작했어요. 첫째는 생각했습니다. 이대로 가만 있으면 술만 퍼마시다가 쓴맛만 보고 인생을 마칠 것이고 부모님이 세운 재단이 모든 유산을 가로챌 것이라고요. 첫째는 무작정 돌아가신 부모님의 집에 들어가 통장, 집 문서 등 돈이 될 만한 것들을 닥치는 대로 찾았죠. 이 사실을 안 둘째는 형의 행동에 대해 매우 분노했고, 둘은 하루 종일 싸웠어요. 막내는 자신을 아껴시주고 사랑해주시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전과는 너무나 달라져버린 형의 모습을 보자 너무나도 슬펐어요. 마음 놓고 울을수도 없어 매일 밤 거실에서 형들이 다투는 동안 베개 속에 얼굴을 파묻고 오열했죠. 첫째 형도 미웠고 이 세상조차도 미웠습니다. 그래도 막내는 결국 모든 것이 다 잘 될 거라고 믿었어요.<br>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요.<br>&nbsp;막내는 깊은 잠에 빠졌다가 쿵쾅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깼습니다.<br>방문을 열고 거실에 나가니 첫째 형이 의식을 잃은 둘째 형을 마구잡이로 구타하고 있었죠. 막내는 순간적으로 머릿속에서 가느다란 실이 끊어지는 것을 느꼈고 책상에서 망치를 집어들었습니다. 그리고선 무시무시한 늑대로부터 형제들을 지켜준 집을 지었던, 자신과 오랜 세월을 함께해온 자신의 꿈을 이루어줄 망치로 있는 힘껏 첫째 형의 머리를 사정없이 내려쳤죠. 의식을 잃었던 둘째 형이 깨어났을 땐,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뭉개지고 피와 뇌수로 뒤범벅된 첫째의 머리와 피로 뒤범벅된 동생이 형의 몸뚱아리 위에 서 있었죠. 둘째는 경악을 머금치 못했고 너무나도 큰 충격으로 입에서 단 한 마디조차 내뱉지 못했어요. 공포에 질린 둘째에게 다가와 막내가 말했습니다.<br>"형, 우린 아무것도 안 한거야. 큰형은, 큰형은 그냥 평소처럼 존나 술처먹고 집에 안 돌아온 거라고. 아무도 못 봤어. 형이랑 나랑 빼고.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둘째는 피로 얼룩진 망치를 든 동생의 말을 제대로 듣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고개는 절로 푹 숙여졌죠. 막내는 집안을 두리번 거렸습니다. 도륙된 큰형의 몸뚱아리를 숨길 곳을 찾고 있었죠. 막내는 한참을 둘러보다가 지하실로 내려가 몇 시간동안 올라오지 않았죠.<br>&nbsp;그 충격적인 일로부터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형제의 집에 경찰이 찾아왔죠. 경찰은 늑대였는데, 10년이 지났지만 자신의 사촌이 살해당했던 사건의 실마리조차 찾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었죠.<br>"선생님 댁의 맏형이 일주일동안 직장에도, 자주 가는 술집에서도 단 한번도 보이지 않았다는 신고가 접수되어서요" 경찰이 말했습니다.<br>둘째가 대답하려는 순간 막내가 불쑥 끼어들어 말했죠.<br>"형은 친구들이랑 여행 간 걸로 아는데요?"<br>"당신 형의 지인들 중 여행을 간 사람도 없고, 여행 계획에 대해 아는<br>사람도 아무도 없었답니다. 유감이군요." 경찰이 곧바로 대답했습니다.<br>"잠시 집을 좀 보겠습니다" 경찰은 집 안으로 들어와 두리번거렸습니다. 곧이어 지하실에 들어가서 무언가를 보고는 형제를 불렀죠.<br>지하실의 한 벽면을 가리키고는 말했습니다.<br>"이 벽은 매우 최근에 완공한 것으로 보이는군요."<br>"네, 벽이 너무 낡아서 벽을 뜯고 제가 다시 만들었습니다."<br>막내가 대답했다.<br>딱히 아무런 단서가 없어 돌아가려는 순간. 벽 뒤에서 아주 미미한, 시체 썩는 악취가 풍겨왔죠.<br>아무래도 이 벽 뒤에 무언가 있을것 같아서 유심히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막내는 점점 초조해지기 시작했고 결국 망치를 집어들었습니다.<br>"더럽게 의심은 많아가지고, 또 고생해야겠구만"<br>막내가 속삭였어요.<br>막내가 망치를 다시 내려쳐 기절한 경찰을 확실히 죽이려던 순간, 경찰이 번개같이 막내의 다리를 잡아 넘어뜨리고는 총을 꺼내 막내의 다리에 총을 쏘아 제압했습니다. 경찰은 머리에 망치를 맞고도 간신히 의식을 부지할 수 있었지만, 경찰은 무전기를 들어 동료들을 부르고는 간신히 형제의 집을 나간 후에 경찰차 위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br>&nbsp;한 달이 지났습니다. 들이닥친 경찰들은 막내를 현행범으로 체포했고, 형제의 집의 지하실에서 첫째의 부패한 시체와 둘째의 자백으로 모든 사건의 전말을 알 수 있었죠. 또한 정원에서 발견된 늑대의 뼈로<br>10년 전의 늑대 살인사건까지 해결할 수 있었어요. 막내는 종시형을 선고받았고, 둘째는 자백한 점과, 첫째에게 사실상 협박당한 상태였다는 점 등등을 고려하여 정상 참작되어 8년 형을 선고받았어요.<br>8년이 지나서 둘째는 출소했습니다. 둘째는 다시 집으로 돌아갔죠.<br>"이제 유산은 다 내 차지로구만"<br>둘째가 의자에 앉아 씨익 웃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05: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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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민경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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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백설의 중학생<br>원작 제목: 백설공주<br>편견: 좋은 대학을 가고 안정적인 직업을 가져야만 행복하다<br><br>(발단)주입식 교육이 치열한 어느 날이었다. 눈처럼 하얀 건물에 회사에 다니는 여자가 의자에 앉아 쇼핑 하고 있었다. 여자는 태어날 아기가 입을 옷을 고르고 있었다.&nbsp; 여자는 하얀색을 유난히 좋아해서 자기가 다니는 회사 건물도 아기가 입을 옷도 모두 하얀색이었다. 이 여자는 그 유명한 S대는 나온 김백설이었다. 그때였다. 문득 TV를 틀고 뉴스를 보던 여자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뉴스에서 독일은 초등학교에서 자전거 면허증과 수영 인명구조 자격증 시험만 본다고 했다. 여자는 독일에 교육방식을 이해하지 못했다.<br>몇 주 후 여자는 아기를 낳았다. 그런데 놀랍게도 아이는 덧셈, 나눗셈, 곱셈, 뺄셈을 할 수 있었다. 여자는 자기처럼 똑똑한 아기를 낳아 기쁨의 눈믈을 흘렸다. 여자는 아기의 이름을 '주입식' 이라고 지었다.<br><br>(전개)여자는 주입식에게 하얀 옷을 입히고 몹시 사랑했지만 안타깝게도 주입식이 2살이 되기 1달 전에 병에 걸려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여자가 없어도 주입식은 무럭무럭 자랐다. 주입식을 어머니가 만들어준 시간표로 매일 살아갔다. 주입식의 친구들은 모두 주입식을 불쌍해했다. 왜냐하면 그의 시간표는 자는 시간 말고는 쉬는 시간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그저 그의 아내가 죽기전에 만들어준 주입식의 시간표을 잘 이행했다. 주입식은 자기를 불쌍해하는 사람들의 시선에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인생이 맞나 싶나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친구들의 스케줄을 알아보았다. 친구들의 스케줄을 알아본 주입식은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자기의 스케줄이 다른애에 비해 학원이 4, 5개가 더 많았기 때문이다. 갑자기 짜증이 난 주입식은 학교가 끝나자마자 집에 가서 그의 아버지에게 학원이 4,5개가 더 많은 이유를 물어봤다. 그러자 그의 아버지는 "다 너를 위해서 그래" 라고 말했다. 그 말에 더 짜증이 난 주입식은 "학원을 줄이지 않으면 집을 나갈 거예요" 라고 말했다. 그런데도 그의 아버지는 줄일 생각이 없자. 결국 주입식은 집을 뛰쳐나갔다.<br><br>(위기)집을 나온 주입식은 밤늦게까지 돌아다니다가 가지고 온 돈으로 민박집에 들어갔다. 그곳에는 주입식 말고도 다른 7명에 사람들이 묶고 있었다. " 아 이제 어떡하지 집을 나오긴 했는데 " 주입식은 로비에서 고민하고 있었다. 그때, 한 남자가 주입식에게 말을 걸었다. " 무엇을 그렇게 고민하고 있니 " 남자가 말했다. "사실 어제 집을 나왔는데 이제 앞으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요" 주입식이 말했다. "혹시, 집을 나온 이유를 말해줄 수 있니?" 남자가 말했다. 주입식에게 얘기를 들은 남자는 한참을 생각하다가 민박집을 나갔다. 또 한참 뒤에 남자가 사탕을 들고 다시 왔다. "그냥 깊게 생각하지 말고 가끔은 간단히 생각해, 단것 좀 먹으면서" 남자가 말했다. 그리고 남자는 떠났다<br><br>(위기)결국 주입식은 약간 두려웠지만 집으로 갔다. "주입식 왔니?" 그의 아버지가 말했다. "네" 그가 말했다. 주입식은 생각보다 차분한 아버지의 모습의 놀랐다. "네가 그렇게 생각할 줄 몰랐다. 이 못난 아버지때문에 미안하구나, 사실 너의 어머니가 하늘나라로 가기 전에 소원이 바로 이것이었고 나의 소원도 이것이었다. 근데 아무 허락 없이 너에게 이런 일을 시켜서 미안하구나. 면목이 없다." 그의 아버지가 말했다. 주입식은 당황스렇고 놀랐다. "이제는 내가 원하는 대로 해라" 그의 아버지가 말했다.<br><br>(결말)며칠 뒤, 그는 일정을 바꿨다. 남들처럼 학원도 2,3개로 줄이고, 남들처럼 게임도 하고, 남들처럼 유튜브도 봤다. 주입식은 행복했다.&nbsp; " 주입식아 행복하니? " 그의 아버지가 말했다. "그래 행복하면 됐다. 난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을 가고 안정적인 직업을 가져야만 행복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발리 행복할 수 있어서..." 그의 아버지가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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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12: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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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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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제목 : 백설왕자<br>원작제목 : 백설공주<br>원작에 대한 편견 : 못생기고 잘생긴건 없고 사람은 다 똑같다<br>옛날 어느날, 왕비와 사랑에 빠진 남자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 아이는 남자였고 태어났을때부터 굉장히 멋진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아이는 계속 자라고 더욱 멋져졌습니다. 그래서 왕비는 자신의 아이에게 왕자라고 하였습니다. 백설공주가 있듯이 이 왕자는 백설왕자 입니다.<br>백설왕자는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많이 받고 무럭무럭 자랐습니다.<br>하지만 어느날 백설왕자의 아빠가 병으로 죽고말았습니다.<br>백설왕자는 슬퍼했고 백설왕자의 엄마는 백설왕자를 위해 새아빠를 만났습니다. 백설왕자의 새아빠는 백설왕자가 피부도 좋고 얼굴도 굉장히 멋있으니까 백설왕자를 질투하였습니다. 백설왕자는 새아빠가 생긴것 만으로도 좋아서 새아빠에게 항상 놀아달라고 하였습니다. 새아빠는 백설왕자를 놀아주다가도 질투를 했습니다. 새아빠는 백설왕자가 멋있으니 자기도 멋있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새아빠가 그런 생각을 하는것을 알고 엄마는 새아빠한테 거울에 “ 거울아,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멋있니? “ 라고 물어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거울은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새아빠는 거울에게 왜 대답을 안해주냐고 물었습니다. 거울은 세상에서 누가 제일 잘생겼다고 말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얘기를 들은 새아빠는 백설왕자가 잘생겼다고 자기도 잘생겨야한다는 편견을 버렸습니다. 새아빠는 집으로 돌아가서 백설왕자를 재밌고 신나게 놀아주었고, 백설왕자는 새아빠와 엄마의 사랑으로 또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백설왕자의 아빠와 백설왕자는 신나게 놀고 이번엔 백설왕자가 거울에 “ 거울아,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멋있니? “ 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거울은 이번엔 백설왕자가 제일 멋있다고 하였습니다. 그 말을 들은 백설왕자의 아빠는 또 질투가 나였습니다. 백설왕자의 아빠는 어느새 또 백설왕자를 싫어하였습니다. 계속 이런일이 반복되다 보니 백설왕자는 지쳤습니다. 백설왕자 아빠는 결국 성형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는 성형수술을 할거라고 아내에게 말을 하였고 , 아내도 남편의 계속 되는 자신 얼굴 지적에 아내도 아무말 없이 성형수술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백설왕자의 아빠는 성형수술을 하러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서는 그의 엑스레이를 찍고 보았습니다. 그는 얼굴에 문제가 있어서 성형수술을 받을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눈은 가능하다고 하자, 백설왕자의 아빠는 눈을 바로 그날 수술받게 됩니다. 그는 병원에 입원을 하였고 백설왕자의 엄마는 백설왕자와 함께 병원으로 왔습니다. 병원에서는 최소 한달간은 입원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백설왕자의 엄마는 아직은 어린 백설왕자가 한달간 병원에서 같이 생활하긴은 힘들거 같아서 병원과 집을 왔다갔다거렸습니다. 계속 병원과 집을 왔다갔다 거리던중, 백설왕자의 엄마는 교통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백설왕자의 엄마는 얼굴을 심하게 다쳐서 어쩔수 없이 성형수술을 받게 됩니다. 눈이 다 나은 백설왕자의 아빠는 이번엔 아내를 도와주었습니다. 아직 어린 백설왕자도 아빠가 도와주어야 하는데 아빠는 아직 백설왕자가 미운 나머지 잘 챙겨주지 않자 그 어린 백설왕자는 집을 혼자 찾아갑니다. 백설왕자는 집을 찾아가다가 마녀를 만나 사과를 먹게 됩니다. 사과를 먹은 백설왕자는 쓰러지게 되고 길가에 쓰러진 백설왕자를 보게된 난쟁이는 난쟁이 집으로 데려가게 됩니다. 눈을 뜬 백설왕자는 난쟁이들을 보게 됩니다. 난쟁이는 백설왕자를 보니 멋지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난쟁이들은 맛있는 밥을 차려주었습니다. 난쟁이들은 밥도 차려주고 잠도 재워주었습니다.<br>그시각 병원에서는 아내가 수술을 끝내고 회복하는중 백설왕자는 어디갔냐고 물었고 남편은 없어졌다고 하였습니다.<br>그러자 아내는 빨리 찾아오라고 하였습니다. 남편은 어쩔수 없이 백설왕자를 찾으러 갔고, 남편은 가는도중 난쟁이들의 집을 발견합니다.<br>난쟁이들은 남편을 집 안으로 들어오게 하고 그는 백설왕자를 마주친다. 그는 백설왕자를 데리고 가고 그는 아빠가 되어서 잘 못 놀아주고 미워해서 미안하다고 하였다. 백설왕자는 어느새 마음이 풀렸다.<br>아내도 어쩔수 없이 수술을 받게되어서 이뻐져서 새아빠만 얼굴이 좀 못생겼지만 새아빠는 이제 그런 차별은 없고 사람은 다 똑같다며 편견을 버렸다. 그래서 백설왕자의 가족은 모두 행복하게 살았다. &nbsp;<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13: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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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임주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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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발단 : 나라를 잘 다스리는 너그러운 임금과 아름다운 왕비가 살고 있었다. 하지만 임금과 왕비 사이에 아이가 없어 왕비는 늘 마음이 허전했다. 하루는 왕비가 창가에 앉아 바느질을 하고 있었다. 실수로 바늘이 손가락을 찌르자 피 한방울이 흑단으로된 창틀에 쌓인 흰 눈위로 떨어져 내렸다. 이것을 본 왕비는 "이 까만 흑단같은 머리결에 흰 눈같은 피부에 이 피처럼 붉은 입술을 가진 딸을 가졌으면"하고 소망하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왕비는 아이를 가졌고, 소원한 것과 같이 흑단같이 까만 머리결에 흰 눈처럼 하얀 피부, 피처럼 붉은 입술을 가진 딸을 낳았고 임금과 왕비는 아이에게 “너의 이름은 백설이란다.”라고 이름을 지어주었다. 백설공주는 커갈수록 더욱더 이뻐졌고 얼굴뿐만 아니라 마음씨도 예뻐서 성 안에 있는 동물들도 잘 보살펴주었다. 그러던 어느날 왕비가 병에 걸렸고 백설공주는 왕비 곁에서 성심껏 간호해 주었지만 얼마 안 되어 왕비는 죽고 말았다.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임금이 새 왕비를 맞이하였다. 새로 맞이한 왕비는 아름다웠으나 허영심이 많았다. 특히, 욕심이 많은 마녀였다. 왕비는 마법 거울을 갖고 있었는데 이러 저러한 질문을 하면 그에 맞는 대답을 하였다. 이를테면 왕비가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예쁘지?"라고 물으면, 거울은 "왕비님이십니다"라고 진실만 대답하는 것이다. 백설공주가 점점 아름답게 자라 일곱살이 되었을 때 왕비가 거울에게 물었다.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예쁘지?" 그러자 거울은 "왕비님은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그러나 백설공주가 더 아름답습니다."라고 대답하했다.&nbsp;<br><br>전개 : 그 말을 듣고 질투심에 휩싸인 왕비는 사냥꾼에게 “백설공주를 숲으로 데리고 가서 죽여!” 라고 명령했고, 그 증거로 심장을 가져오라 했다. 숲으로 백설공주를 데려간 사냥꾼은 차마 백설공주를 죽이지 못하고 “숲 속으로 도망가세요.”라고 말했다. 백설공주는 도망치던 중 일곱 난쟁이의 오두막 집을 발견했고 난쟁이들은 "우리가 일을 하고 있는 동안 집을 돌봐 준다면 머물러도 좋다"고 하면서 백설공주를 받아들인다. 한편 사냥꾼은 백설공주의 심장 대신에 어린 멧돼지의 심장을 가져간다. 왕비는 심장을 요리하여 먹어버렸고 “이제 백설공주는 이 세상에 없어.”라고 말했다.&nbsp;<br>얼마간의 시간이 지난 후 또 다시 거울에게 "누가 가장 예쁘냐"고 물었고, 왕비는 백설공주가 살아있으며 여전히 자기보다 예쁘다는 답을 듣게 되었다.<br>이후 왕비는 백설공주를 없애고자 일곱 난쟁이의 오두막 집을 찾는다. 번번히 공주를 죽이는 것에 실패한 왕비는 행상인으로 변장한 후 세 번째 난쟁이 집을 찾아가 자신이 파는 물건으로 관심을 끌게 하여 백설공주의 목을 물어버렸다. 집으로 돌아와 쓰러져 있는 백설공주를 발견한 난쟁이들은 크게 슬퍼하며 공주와 사랑을 나누고 있던 이웃나라 왕자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소식을 들은 왕자는 너무 놀라 서둘러 난쟁이 오두막 집으로 달려왔다. 왕자는 치료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백설공주 옆에서 간호를 하며 진심으로 “제발 깨어나 주세요.”라고 눈물을 흘리며 소원을 빌었다. 그러던 중 공주는 비몽사몽 한 상태로 깨어나 “왕자님 울지 마세요. 이제 괜찮아요.”라고 말하며 왕자의 눈물을 닦아주었다.&nbsp;<br><br>위기 : 며칠 후 왕자와 공주는 약속시간에 맞춰 식당에서 만났다. 음식 주문을 하고 식사를 하던 중 공주가 화장실에 잠시 가려고 일어났는데 공주의 드레스 한켠에서 털이 달린 기다란 무언가가 보일 듯 말 듯 했다. 왕자가 드레스 쪽으로 눈을 떼지 않자 공주도 당황하며 “이게 뭐지?”라고 말하며 놀란 듯 밖으로 달려나갔다. 공주는 머릿속이 복잡할 정도로 생각을 하다가 문뜩 의심가는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새 왕비였다. 공주는 진정하고 차근차근 생각나는 일을 떠올렸다. ‘행상인으로 변장해 찾아왔던 왕비한테서 구미호의 꼬리와 비슷한 것을 본 것 같아.’ ‘처음 새 왕비를 봤을 때 가끔씩 꼬리를 본 것 같아.’ 공주는 마치 퍼즐이 맞쳐 지듯이 소름이 돋았다. 공주는 결국 새 왕비가 구미호 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자신이 구미호인 새 왕비한테 물려서 피가 몸에 들어가 구미호가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nbsp; &nbsp;&nbsp;<br>한편 왕궁에 돌아온 왕비는 의기양양하게 거울에게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예쁘냐"고 당당하게 물었다. 거울은 "왕비님은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그러나 "백설공주가 더 아름답습니다." 라고 대답했다.&nbsp;<br><br>절정 : 당황한 백설공주는 이 모든 사실을 왕자에게 알렸고 왕자 또한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 공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컸기에 서로의 현재를 바라보고 무슨 일이 있어도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백설공주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새 왕비는 왕자를 인질로 백설공주를 바치라 요구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새 왕비는 왕자로 둔갑 변신!<br>백설공주는 왕자의 행동이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새 왕비의 짓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백설공주는 소중한 존재들을 지키기 위해 새 왕비를 잡으러 나서지만 점점 구미호의 몸으로 변해가는 자신이 왕자를 점점 멀리하게 되었다. 하지만 왕자와 했던 약속을 떠올리며 몸을 다시 원래대로 돌리는 방법을 알아낸 백설공주는 왕자를 찾아가 새 왕비를 잡겠다고 냉정하게 말하고 자신에게 총을 겨눈다. 죽은 줄만 알았던 왕자와 난쟁이들은 백설공주 옆에서 온갖 정성으로 간호를 하고~<br>새 왕비는 백설공주가 다시 죽은 줄 알고 거울에게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예쁘냐"고 또 물었으나, 거울은 "왕비님은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그러나 백설공주가 더 아름답습니다. 라고 대답하여 새 왕비는 분노했다.&nbsp;<br>깨어난 백설공주는 눈물을 흘리며 자신을 지켜 준 난쟁이와 왕자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난쟁이들은 만세를 불렀다.<br><br>결말 : 왕자는 백설공주에게 청혼하여 결혼식을 올렸다. 왕자는 결혼식에 백설공주의 계모를 초대했고, 결혼식에 참석한 왕비는 현장에서 체포되었고, 왕비에게 빨갛게 달군 쇠로 만든 신발을 신겼으며, 왕비는 뜨거워서 아주 미친 듯 펄쩍펄쩍 날뛰다가 최후를 맞았다. 또는 쇠로 만든 신발을 신고 죽을 때까지 춤추는 벌을 받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13:4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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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이해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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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빨간 망토<br>발단:빨간망토는 할머니에게 물건을 드리러 할머니 댁에 가고 있다 그녀는 길을 걷던중 무슨 소리를 듣게 되었다.그것은 늑대의 발소리 였다 하지만 늑대는 매우 약하여서 도망치는 신세였다. 전개:그래서 소녀는 늑대 가죽을 갖다 팔려고 늑대를 잡으러 다니기 시작한다 소녀는 늑대의 발자취를 따라 점점 따라가고 있었다 겆에 질린 늑대는 숲을 찾아 숨었다 빨간망토는 숲에서 늑대를 부르며 다녔고 늑대는 다시 도망가기 시작하였다&nbsp; 그러다 끝에 다다른 늑대는 빨간망토의 할머니 집에 들어가게 된다<br>위기: 늑대는 빨간망토의 할머니에게 부탁하여 숨었지만 빨간 망토는 돈에 눈이 멀어 계속 찾기 시작하였다 그러다 할머니 집 까지 와서 할머니에게 혹시 늑대를 봤냐고 물었지만 할머니는 모른다고 하였다 하지만 빨간망토는 냄새를 맏았다 그렇게 빨간망토는 할머니의 집 주위를 찾아다니기 시작하였다. 그 시각 늑대는 할머니의 침대 밑에 숨어있었다 그는 떨리는 심장으로 숨죽이고 있었다 점점 다가오는 발소리가 들려 그는 그의 심장소리를 주최할수 없을 정도로 커지기 시작했다 뚜벅뚜벅 그녀가 방에 오는 소리가 들렸다.소녀는 방에 들어와서 늑대를 찾기 시작했다 그렇게 되어 늑대는 소녀에게 발각 되었다.그래서 그는 침대를 뒤집고 필사적으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그 둘이 나간 다음 집은 엉망이<br>되었다.늑대는 도망을 쳐 자신의 집에 숨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소녀는 끝까지 돈에 눈이 멀어 늑대의 집 굴뚝으로 들어가는것을 택하였습니다 소녀는 굴뚝이 높지 않다고 생각하여 뛰어 내렸지만 소녀는 낙사를 하고 말았습니다.<br>이 소식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고 이야기가 되어 아직까지 전해지고 있답니다<br>결말 빨간망토가 사망함</div>]]></description>
         <pubDate>2021-05-26 01: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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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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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511오성훈 -흥부와 놀부-<br>발단 : 옛날 어느날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다. 흥부와 놀부는 한집에서 같이 살다가 그들의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거의 모든 재산을 아버지가 흥부에게 물려주셨다.&nbsp; 흥부는 욕심이 많고 부유하게 살게 되었고 놀부는 아무 욕심도 없었지만 매우 가난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돈이 많아진 흥부는 놀부와 같이 살게 되면 돈이 더 많이 필요할것 같았기 때문에 놀부를 집 밖으로 내쫓았다.하지만 내쫓겨진 놀부는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 가게된다.<br>전개 : 그렇게 열심히 살아가던 중 어느날 가을 , 놀부는 우연히 구렁이 때문에 부러진 제비의 다리를 보고 제비의 다리를 정성스럽게 고쳐준다. 그러고 시간이 지나 봄이 되었다. 놀부가 고쳐준 제비의 다리는 다 낫게되었고 제비는 놀부의 집으로 날아와 '놀부에게 다리를 고쳐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박씨를 갖다 주었다. 놀부는 박이 만들어지면 바가지로 쓰기위해 박씨를 심고 나서 기다렸다. 제비가 가져다준 박씨는 커다란박이 되었다. 놀부는 커다란박을 톱으로 자른다. 열심히 자르고 있던 도중 바가지로 쓰려고 했던 박 안에서 반짝이는 돈이 나왔다. 흥부는 제비에게 '정말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했다.<br>이모습을 지나가던 흥부의 머슴이 보게된다. 그리고 주인인 흥부에게 자신이 본 사실을 알려주었다. '흥부님 놀부가 제비의 다리를 고쳐주어서 박씨를 제비에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박씨를 심으니 박에서 돈이 나왔습니다.'<br>위기 : 흥부는 머슴에게 이 사실을 듣게된다. '흥부는 말도 안된다며'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 처음에는 믿지 않았지만 동네사람들도 보았다는 소문을 듣고 흥부는 확신을 한다. 지금도 부유하게 살고 있던 흥부는 돈을 더 얻기 위한 욕심으로 어마무시한 계획을 짜게된다.&nbsp; 흥부는 이 계획을 머슴에게 말해준다. 흥부의 계획은 흥부가 살고있는 조선에 있는 모든 제비들을 잡은뒤에 잡은 제비들의 다리를 고의적으로 부러뜨리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제비들의 다리를 돈을 벌기 위해서 부러진 다리를 고쳐주는것이다. '자, 이게 내 계획이다.'라고 흥부가 말했다. 이 계획을 들은 머슴은 이 계획에 자신을 끼워달라고 부탁했다.&nbsp;<br>절정 : 흥부는 고민끝에 머슴이랑 이 엄청난 게획을 실행하였다. 모든 제비를 잡는데 약 1년이 걸렸으며 흥부는 집에 들어와서 다리들을 고의적으로 부러뜨린뒤에 귀찮았던 흥부는 머슴과 함께 제비의 다리를 대충 고쳐주었다. 그리고 또 시간이 지난뒤 봄이 되었다. 흥부의 집 앞에는 박씨들이 서서히 많아지면서 산더미 처럼 많아졌다. 흥부는 기분이 좋아서 박씨를 심고 나서 기다렸다. 커다란 박이 되어서 흥부와 머슴은 박을 톱으로 자른다. 첫번째 박에는 반짝이는 돈이 나왔다. 흥부와 머슴은 이제 엄청난 부자가 될수 있다며 기뻐했다. 흥부는 머슴과 함께 산더미처럼 많은 박을 모두 톱질을 하였다.<br>결말: : 흥부는 박을 모두 자른뒤에 머슴을 바로 해고하고 박안에 있는돈을 흥부 혼자 독차지를 하였다. 그 안에있는 많은 돈으로 엄청난 부자가 되었다. 그리고 많은 돈으로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았다. 하지만 놀부는 제비가 주었던 박 안에 있는 돈을 모두 써서 해고된 머슴과 함께 굶어 죽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6 01: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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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표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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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발단)어느 한마을에 앨리스라는 한 여자아이가 있었다. 앨리스는 언니에게 과외를 받고 있었다. 호기심이 많았던 앨리스는 과외를 하던 중 토끼가 시계를 들고 "이런 늦었어!"라고 말하는 걸 보고는 토끼를 따라가기 시작한다. 그러다 보니 토끼는 한 나무 아래 구멍으로 들러가고, 앨리스도 따라 들어간다. 구멍으로 들어가 보니, 끝도 없는 구멍이 있었다. 앨리스는 망설임도 없이 그 구멍으로 뛰어들었다.<br>(전개)깜깜한 구멍 안에서 계속 떨어지던 앨리스는 어느새 바닥에 도착했다.거기엔 손바닥만큼의 작은 문과 신기한 보라색 물약이 들어있는 병이 있었다. 앨리스는 병을 들어 설명을 읽어보았다. "작아지는 물약" , "한꺼번에 마시지 마시오." 앨리스는 손바닥만큼 작은 문으로 들어가기 위해 그 물약를 마셨다. 그러자 앨리스는 서서히 작아지기 시작했다. 마침내 작은 문으로 들어갈 만큼 작아지자, 앨리는 문을 열고 들어갔다.<br>(위기)앨리스는 문을 열고 들어가자 마자 카드 병사들에게 잡히고 말았다. 앨리스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세계가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이곳은 하트 여왕에게지배당해서 엉망이였다. 카드 병사들이 뛰어다니며 꽃과 생물들을 밟아버리고 흰장미와 붉은장미를 심기 위해 다른 생물의 서식지를 파괴하고 있었다. 앨리스는 병사들에게 왜 이곳이 이렇게 달라졌는지 물었다. 병사들은 이곳이 하트 여왕의 지배를 받아 모두 노예로 잡히거나 반항을 하면 감옥에 가두었다고 말했다. 어느새 하트 여왕의 궁전에 도착한 앨리스는 빠져나갈 타이밍을 찾고 있던중 자신이 따라 들어온 시계를 들고 뛰어가는 토끼를 보았다. 앨리스는 병사들에게 저 토끼가 누구냐고 묻자, 병사들은 여왕에게 소식을 전해주는 토끼라고 했다. 그리고 앨리스는 하트 여왕을 마주하게 되었다. 하트 여왕은 병사들에게 물었다. "이 여자아이는 누구지?" 병사들은 말했다. "인간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방의 문 앞에서 발견했습니다. 혹시 몰라 잡아왔습니다" 여왕은 앨리스에게 무언갈 물어보려 했지만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자장수에 의해 물어보지 못했다. 모자장수는 몹시 피곤해 보였고 여왕에게 모자 5개를 직접 보여주었다. 여왕은 모자를 써보곤 모자장수에게 말했다. "이제는 내 드레스를 만들어와, 빨간색과 검은색, 흰색으로" 모자장수는 말했다 "하지만 전 드레스를 한번도 만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자 여왕은 크게 소리치며&nbsp; 화냈다. 앨리스는 이 모든걸 지켜보고 있다가 하나를 생각해냈다. 앨리스는 자신의 언니에게 드레스 만드는걸 배운적이 있기에 여왕에게 말했다. "제가 드레스 만드는법을 배운적이 있습니다. 혹시 제가 저분을 도와 드레스를 만들어도 될까요?" 그러자 여왕은 고민하더니 이내 고개를 끄덕이며 병사들에게 앨리스를 모자장수와 함께 모자장수의 가게로 데려가게 하였다.<br>(절정)앨리스는 모자장수와 함께 드레스를 만들며 탈출할 계획을 세우려 했지만, 갑자기 병사중 한명이 갑자기 이들을 감시한다면서 가게안으로 들어가려했다. 앨리스는 병사를 어떻게 할지 고민하가가 모자장수가 갑자기 병사에게 여기 근처에 맛있는 음식을 파는곳이 있다며 병사를 억지로 내보내었다. 앨리스는 모자장수에게 여기를 탈출하자면서 자신과 함께 탈출하자고 했지만 모자장수는 말했다."난 여기를 어떻게 나가는지 알아.하지만 그전에 네가 하트 여왕을 같이 물리쳐 주면 너에게 알려줄게." 앨리스는 의심했지만 다른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알겠다고 했다. 그후, 6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계속 드레스를 만드는데 집중했고 이내 완성했다.앨리스와 모자장수는 곧 있을 대관식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트 여왕을 물리치기로했다.<br>(결말)앨리스는 모자 장수와 대관식에 가서 먼저 시민들에게 나중에 여왕이 왕관을 받을 때 여왕에게 불만인 것들을 하나씩 말하라고 했다.시민들은 처음엔 망설였지만 이내 알았다고 했다. 그리고 모자장수는 여왕에게 드레스를 보여주러 가고, 앨리스는 남아서 병사들에게 같이 여왕을 물리치자고 했다. 병사들은 여왕이 아닌 다른 사람의 말은 듣지 않겠다고 했지만 앨리스가 병사들에게 여왕이 없어진다면 더 이상 이런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자 병사들은 함께하겠다고 했다.하트 여왕이 교회에서 자신에게 왕관을 쓰려던 중 시민중 한명이 소리쳤다."이런 여왕은 여왕도 아니야" 그러자 한명씩 여왕에게 가졌던 불만을 말하기 시작했고, 병사들은 하트여왕을 붙잡으며 말했다."이상한 나라에서는 시민들이 왕이나 여왕에게 불만을 가지고 왕이나 여왕이 그것을 해결하지 않는다면 자리에서 물러나야한다."&nbsp; 여왕은 소리지르며 저항했지만 그녀는 그녀의 원래 고향으로 쫒겨났다. 모자장수는 앨리스에게 가서 고맙다고 하고 앨리스에게 커지는 물약을 주며 앨리스가 이상한나라로 들어온 구멍으로 안내하며 잘가라고 했다. 앨리스는 아쉬웠지만, 들어왔던 구멍으로 들어가 자신의 원래 세계로 돌아갔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6 01: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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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정교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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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 제목: 어른돼지 사형제<br>원작 제목: 애기돼지 삼형제<br><br>발단: 옛날옛날 아기돼지 사형제가 있었지만 지금은 많이 자라서 어른돼지가 되었다. 어릴때 늑대 때문에 힘들게 살았지만 이제는 컸기 때문에 그럴일 없게 살아왔다. 그런데 어느날 늑대 6마리가 어른돼지 사형제를 살짝 공격해오기 시작했다.<br>돼지는 차분하게 대응하였지만 늑대들이 계속 공격해오기 시작했다.<br>돼지들은 살짝 짜증이 나서 어떻게 해야 늑대들이 공격을 안해올까<br>생각을 했다. 생각을 한후 늑대들이 공격해오는 장소를 골라&nbsp;<br>늑대들이 덫에 걸리게 덫을 설치한후 기다렸다.<br>근데 그날은 늑대들이 오지않았다. 그래서 하루 이틀 기다렸지만&nbsp;<br>늑대들은 계속 오지않았다. 그다음날 늑대들은 공격을 다시 하기 시작하고 돼지들은 짜증나서 이를 꽉물고 덫에 걸리게 했다.<br><br>전개: 돼지들은 늑대가 오는길부터 덫에 걸리게 많이 설치를해놓았다<br>그다음날 늑대가 오는길에 6마리중에 3마리가 덫에 걸려서&nbsp;<br>허둥지둥 하고있었지만 다른 늑대 3마리는 같이 오지 않아<br>3마리서 허둥지둥할때 돼지 4형제가 왔다.<br>와서 늑대들한테 우리를 왜 공격했냐&nbsp; 물었다.&nbsp;<br>늑대들은 어릴때부터 돼지들이 싫어서 공격을 했다고 말한후<br>이제 공격을 안하고 산다고 했다. 그래서 돼지들은 덫에 나오는걸&nbsp;<br>도와주고 공격을 하지말라&nbsp; 한후 돼지는 돼지집으로 늑대는 늑대 집으로 각자 집으로 갔다. 돼지들은 집에가서 기뻐하였지만<br>늑대들은 더 짜증나가지고 늑대 6마리서 더더욱 공격을 심하게 하자결심을 하고 있었다. 돼지들이 덫을 제거할때까지 늑대들은 안움직이고 있었다. 그러나 늑대가 지나가면서 돼지들이 덫을 제거하는걸 봤다. 그래서 늑대들은 공격을 하려고 했다.<br>늑대들은 공격 할 생각에 기뻐하고 있었지만 기뻐할 상황이 아니었다<br><br>위기: 그후 늑대들은 공격을 하러갔고 돼지들은 위험한 상황이었다.<br>늑대들은 돼지를 잡아먹으려고 했지만 돼지들은 똑똑해서<br>덫을 치우는척 하면서 더 심은거였다.&nbsp;<br>그래서 늑대들은 6마리 다 덫에 걸렸지만 한 덫에 걸렸기 때문에<br>덫을 탈출하여 늑대들 집으로 간 후 잔뜩 화가 나서 늑대끼리도 사이가 안좋아졌다. 그 후 몇일동안 돼지들이랑 늑대는 만나지도 않고<br>늑대들끼리도 몇일동안 사이도 안좋았다.<br>근데 어떤 한 늑대가 다시 얘기를 꺼내서 돼지들을 복수 하기로<br>다짐하고 사이가 다시 괜찮아졌다.<br>돼지들은 늑대들이 공격을 해오면 잡혀먹힐 가능성이 높은걸 알기 때문에&nbsp; 주변에 도움을 청했다.<br>그다음날 늑대들은 공격을 나서려 했지만 비가 많이 왔다.<br>그래서 공격을 그 다음날로 하기로하였다.<br>그다음날이 오고 공격을 하러갔지만 돼지들 주변에 다른 동물들도<br>있었기 때문에 쉽게 다가가지&nbsp; 못했지만 늑대들은 전에 일을<br>생각하면 화가 나기때문에 공격에 들어갔다.<br>그러나 돼지 주변에 있는 동물들이 막아줬기 때문에 1차 공격은&nbsp;<br>실패하고 늑대들도 다른 친구들 구해서 공격을 들어가기로 했다.<br><br>절정: 늑대들은 친구들을 모아서 크게 공격을 들어갔다.<br>돼지들은 최대한 싸워봤지만 돼지들은 결국 지고말았다.<br>돼지들 집 식량 등을 다 뺏어가져갔다.<br>돼지들은 화가나가지고 단단히 준비를 하려 했고 집은 이제 없어서<br>다른동물 친구들의 집에서 당분간 살면서 그집을 업그레이드 하였다.<br>돼지들은 몇일 후&nbsp; 다 완성을 하고 늑대들이 다시 공격 하기를 기다렸다. 늑대들은 몇일동안 오지않았지만 저번에 이긴걸 생각하며 이번에도 이길수 있다 생각하여서 공격이 들어왔지만 돼지들은 늑대들이 오는 동선을 알았기 때문에 덫과 동물 친구들끼리 도와서 늑대들을 공격하려고 했다. 늑대들은 한번에 왔지만 몇마리만 덫에 걸리고 안걸린 동물들과 돼지들과 싸움을 했다. 돼지들은 동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이겼다. 덫에 걸린 늑대들은 협동을 통해 나와서 자기네 기지로 갔다. 늑대들은 진짜 마지막 공격을 하기로 하였고 지면 다른동네로 간다고 다짐을 하고 다시 공격을 하였지만 돼지들은 똑똑해서 늑대들을 손쉽게 이겼다.<br><br>결말: 결국 돼지들이 승리하고 늑대들은 포기를하였다.<br>늑대들은 가기 싫었지만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 동네를 떠나<br>더더욱 안좋은 동네로 가게되었지만 늑대들은 자기들이 뭘 잘못한지<br>알기때문에 자책을 하고 안좋은 동네에서 조용히 살고 있었다.<br>근데 늑대들을 공격해오는 나쁜 동물들이 있었다.<br>늑대들은 식량,집을 다 뺏기고 터덜터덜 걷다가 힘들어서 앉아있었다.<br>누가 손을 내밀었다. 그건 돼지들이었다. 돼지들이 그 나쁜 동물을 이기고 늑대들을 도와주는거였다. 늑대들은 고마워서 눈물을 흘렸고<br>돼지들과 같이 살게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6 01: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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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준서-신데렐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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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유리구두 신데렐라.<br>(발단)옛날 옛적에, 신데렐라는 부유한 가정에서 남 부럽지않게 잘 크고 있었어요.신데렐라의 가족은 신데렐라에게 유리구두를 선물했고 그것은 신데렐라의 보물이 되었죠.그런데<br>어느날 신데렐라 가족의 돈을 노린 강도들이 신데렐라가 없는 사이 부모님을 죽이고 ,집의 돈을 강도질해갔어요.또한 선물받았던 유리구두도 부서져있었죠.갈 곳을 잃은 신데렐라는 다른 가족에게 입양되었어요. 그 가족은 무뚝뚝한 딸 하나와 다정한 아빠, 차가워 보이지만 다정한 엄마가 있었어요.가족은 새로운 유리구두를 하나를 사주었어요.(전개)그리고 그 가족은 표현은 서툴지만 마음은 따뜻하기에 신데렐라를 잘 돌봐주었어요.하지만 신데렐라는 부모님의 죽음에 여전히 슬퍼하고 충격을 먹고있었고. 가족은 신데렐라가 더이상 슬퍼하는걸 원치 않았어요. 그래서 가족은 한명씩 각자의 방법을 시도해보았어요. 엄마는 나가서 놀자고 하였고, 아빠는 동물을 기르자고 하였어요.그리고 딸은 신데렐라가 자연스럽게 사람을 안무서워하게 하기위해 천천히 다가갔어요."나랑 같이 책읽지 안을래?"웃으며 다가갔어요. 딸과 신데렐라는 많은 시간을 같이 놀며 친해졌어요.(위기) 하지만 신데렐라의 정신불안 증상은 심각해졌어요. 혼잣말을 많이하고 의미없는 행동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거의 정신이 나간것 처럼 보였죠. "억울하다..억울하다.."속삭이는 듯한 말소리로 중얼거렸어요.하지만 신데렐라는 다른사람에게도 말하지 않고 생각중이였어요. '그 강도들에게 어떻게 복수해야하나...' 신데렐라는 복수를 생각중이였어요. 하지만 신데렐라는 그 강도들을 몰랐고 또한 병약했어요.(절정) 그래서 신데렐라는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시작했어요."제발 제 이야기를 듣고 저좀 도와주세요." 그 누구보다 간절한 표정과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어요.자신의 타인에 대한 공포감을 이긴 순간이였죠. 그런 신데렐라를 본 사람들은 그녀를 돕고싶어했죠. 하지만 말없는 말이 처리를 가듯 이 소식은 그 강도들의 귀에 들어가게 되었죠. 강도들은 자신의 조직에 그 사실을 알렸어요."곧 우리조직에 경찰이 쳐들어올것입니다"다급한 목소리로 말했어요."모두 경계태세를 갖추어라"조기의 보스가 말했어요. (2달뒤) 2달뒤가 지났지만 어떠한 일도 일어나지 않았죠. 보스는 화가나서 그 강도들을 조직에서 내쫓았어요. 강도들은 이제 편안히 살아갈수가 없었어요. 그들은 돌아갈 곳도 없어졌고 더군다나 과거의 일때문에 일을 할수있는 상황이 되었죠. 그들은 거리를 방황하는것 외에는 할수있는게 없었죠."제발 아무나 살려주세요"곧 죽어갈것 같은 목소리로 사람들에게 말하고 다녔어요. 그러다가 자신들의 얼굴이 그려진 종이를 발견하죠. 그것은 강도들을 조심하라며 만든 사진들이였어요. 강도들은 사진을 손에 쥔체 쓰러졌어요.이 모든 계획은 신데렐라의 가족의 딸이 만든거였죠.그리고 숨어있던 사람들이 나와서 그들을 잡아서 경찰에 넘겼죠.(결말)강도들은 감옥에 잡혀들어갔고 신데렐라는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했습니다.&nbsp; 신데렐라는 자신을 도와준 이들에게 고마워하고있고 그들을 위해 열심히 살기로 다짐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6 01: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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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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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설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sung/z7zgqnd4hupeloy/wish/1564081947</link>
         <description><![CDATA[<div>-바지 입는 신데렐라- (발달)</div><div>어느 아주 먼 옛날에 아주 이쁜 신데렐라가 태어났지요 아이는 건강하게 자랐지만 엄마는 몸이 아파서 하늘나라에 갔지요 아빠는 새엄마와 결혼을 하고 새엄마에게는 쌍둥이 딸 자매가 있었어요 새엄마와 신데렐라는 잘 지내나 했는데 아빠가 갑자기 출장을 가다가 하늘나라에 갔어요 신데렐라는 그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지요 새엄마와 쌍둥이 자 들은 이 소식을 듣고 신데렐라를 괴롭혔어요 마음씨 착한 신데렐라는 꾹꾹 참아가면 새엄마와 딸들에 말을 들었어요 어느 날 (전개) 왕국에서 여자들에게 무도회에서 와서 왕자와 춤을 추면서 결혼할 상대를 찾는다고 나라에 모든 여자들에게 말했지요 그 소식을 듣고 쌍둥이 자매들은 날 리가 났지요 신데렐라도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말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신데렐라는 새엄마와 쌍둥이가 가는 직전에 자기도 가겠다고 우거지로 말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새엄마와 쌍둥이 자매가 가는 직전에 신데렐라도 가겠다고 했는데(위기)신데렐라는 쌍둥이 자매와 새엄마한테 욕을 먹고 새엄마가 신데렐라를 가뒀어요 새엄마와 쌍둥이 자매가 떠나고 신데렐라는 소리쳤어요 누가 절 꺼내 주세요 살려주세요 신데렐라는 문을 부수고 마당에서 울고 있었을 때 갑자기 마법? 가루를 날리면서 요정이 나타났어요 요정이 신데렐라에게 물렀어요 왜 울고 있니? 무도회를 못 가서요 내가 무도회에 가게 해줄까? 네? 정말요 그럼 옷이 이런데 어떡해 가요…. 내가 만들어 줄게 (대충 마법 노래) 뿅 와 정말 이뻐요 그런데 왜? 드레스가 아닌 바지예요? 그건 무도회 장애 가면 알게 될 거야 오는 있지만 마차는 없는데 어떻게 가죠? 내가 마차도 만들어 줄게 (대충 마법 노래) 뿅 말을 타고 가렴 감사합니다 그런데 12시가 지나면 마법이 풀리니 12시 전까지는 집에 와야 한다 네~감사해요 신데렐라는 말을 타고 무도회에 갔어요 (절정)무도회에 도착한 신데렐라는 성안에 들어갔어요 바지를 입는 신데렐라는 사람들에게 나쁜 시선을 받았어요 아니…어떡해 여자가 바지를 입어 사람들은 이렇게 신데렐라를 나쁘게 말 했지만 왕자는 달랐어요 바지를 입는 신데렐라를 보고 한눈에 반했어요 왕자는 신데렐라에게 다가가 춤을 추자고 했어요 신데렐라와 왕자는 춤을 추고 있었는데 12시가 다되어가는 종소리가 울리고 신데렐라는 마음이 급해졌어요 신데렐라는 왕자에게 가야한다고 말하고 도망치듯 무도회 밖으로 나갔어요 왕자는 신데렐라를 따라갔어요&nbsp;<br>&nbsp;왕자는 계단에서 굴러 떨러질뻔했지만 신데렐라가 잡아줘서 왕자가 다치진 않았어요 (결말) 왕자는 그런 모습에 또한번 반하고 마법에 풀린 신데렐라는 부끄러워 했지만 왕자의&nbsp;</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7 05: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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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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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송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sung/z7zgqnd4hupeloy/wish/1564101938</link>
         <description><![CDATA[<div>-백설왕자-<br>(발단) 옛날옛날 백설왕자가 살았어요 왕자는 세상에서 가장 잘생겼어요 어느날 한 마법사가 거울한테 세상에서 가잘 잘생긴 남자가누구냐고 물어봤어요 거울은 백설왕자라고 대답했죠 마법사는 화가나 사냥꾼에게 독이든 사과를 백설왕자에게 전하라고하였죠&nbsp;<br><br>(전개) 사냥꾼은 백설왕자에게 가 사과를 건냈어요 백설왕자는 사과를 먹고 깊은잠에 빠졌고 그 독을 푸는방법을 진실된 키스를 받는거였죠 그렇게 왕자가 잠에 빠지고 10년후 한 공주가 나타났어요 공주는 백설왕자가 잠에빠진모습을 보고 진실된 키스를 했어요 하지만 백설왕자는 깨어나지않았죠 알고보니 백설왕자는 동성애자였던거에요<br>그래서 새로운 왕자가 키스를하니 백설왕자는 깨어났다 그리고 백설왕자는 창피함을&nbsp; 이기지못하고 다백설공주가되었어요 그리고 백설왕자는 성전환수술을 해 백설공주가되었어요. 그렇게 아름다원진 백설공주는 모든사람에게 존경을 받았어요.<br><br>(위기) 백설공주는 한 마녀의 질투를 받게된다 마녀는 백설공주의 실체를얼게되었고 더 이상 독사과가 안통한안고 생각을해 독이묻은 책한권을 선물했어요 하지만 백설공주는 남이 주는걸 받지않았고 회가난 마녀는 사냥꾼을 고용해 독이묻은 화살로 쏘라고했죠<br><br>(절정) 사냥꾼은 백설공주에게 가 활을 쏘려는 순간 백설공주와 눈이 마주친다 당황한 백설공주는 도망가고 사냥꾼은 그자리에서 멈춘다&nbsp;<br>사냥꾼은 마녀에게&nbsp; 가 백설공주를 처리했다고했다 기분이 좋아진마녀는 거울에게 가 세상에서 가장 예쁜게 누구냐고 물었다 당연히 거울은 백설공주라고 대답을했고 마녀는 사냥꾼이 거짓말을 했다는걸알고 사냥꾼을 추적한다 그시각 사냥꾼은 백설공주에게 반해 백설공주를 찾아간다 그리고 백설공주를 만나 사과를한다 그리고 마녀가 쫒아온다는걸알고 대비를한다<br><br>(결말) 그렇게 대비를 다한후 마녀가 백설공주왕 사냥꾼을 잡으러오지만 둘의 힘을 이기지못하고 둘에 손에 죽게된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7 05: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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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1최민준-아기돼지 2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sung/z7zgqnd4hupeloy/wish/15641958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strong>(발단) 옛날에 아기돼지 2형제가 살았어요. 아기돼지 2형제는 게을렀어요.</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전개) 이런 아기돼지 2형제를 노리던 늑대 한 마리가 있었어요. 어느날 돼지형제의 엄마가 말했습니다. “이제 너희도 컸으니 혼자 집을 지어 살렴.”엄마의 말대로 아기 돼지 2형제는 각자 집을 지어 살기로 했습니다.</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위기) 첫째는 집 짓는 게 귀찮았고 빨리 자고 싶었어요.“아, 빨리 짓고 잠이나 자야겠다.”첫째는 짚으로 대충 집을 짓고 놀았었요.둘째 역시 빨리 집을 짓고 놀고 싶었어요.“빨리 짓고 놀아야지.”둘째도 나무로 대충 짓고 놀았어요. 이것을 다 보고 있는 늑대가 있었어요.“오호 지금이 기회겠는걸?”늑대가 이거를 보고 첫째 집에 가서 입바람을 한번 불자 짚으로 지은 집이 무너졌어요. 첫째는 결국 늑대에게 잡아먹혔습니다.이때 둘째는 외국에 갔다가 온 아빠 돼지를 만났어요.아빠돼지는 둘째의 집을 보고 혼을 냈고 집을 나무에서 단단한 벽돌로 바꿔주었어요.</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절정) 한편 아직도 배가 고픈 늑대는 바로 둘째 집으로 갔어요.늑대는 입바람을 불었지만 집은 멀쩡했어요."어? 왜 안무너지지?"<br><br>(결말) 늑대는 당황했어요.결국 힘이 빠진 늑대는 포기했고,둘째 돼지는 행복하게 살았어요.</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nbsp; &nbsp;</div><div><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7 06: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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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마동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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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백설공주가 태어난후 엄마는 백혈병으로 돌아가셨다 백설공주의 아빠는 새로운 왕비를 찾아야했고 그 때문에 백설공주는 아빠와 사이가 좋지않았다. 새로운 왕비가 들어올때 그 왕비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소문 난 왕비 였고 나 자신보다 이쁘면 질투가 엉청 신한 편이었다. 새 엄마가 질투를 하며 백설공주를 괴롭혔다. 그래서 백설공주는 집을 나왔다. 백설공주가 집을 나간걸 알아차리고 새 엄마는 책에게 책아 책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하자 백설왕자요 하자 마녀는 어이가 없고 황당하였다 "뭐?! 여자도 아닌 남자?" 마녀는 어이 없다는듯 왕자를 찾아 갔다 마녀가 놀랐다 정말로 왕자는 이뻤다 마년는 어쩔수 없이 공주와 왕자 둘다 죽여야 했다 마녀는 공주와 왕자를 죽이기 위해 자신의 집에 초대했고 물에 독을 넣었다. 그리고 몇분후 왕자와 공주가 집에 들어와 목이 마르다며 물을마셨다.그리고 공주와 왕자는 쓰러졌다 마치 지나가던 나무꾼이 아름다운 공주와 왕자를 보고 왕국에 신고를 하고 동화 처럼 왕자의 입맞춤에 일어날수 있었다 그렇게 공주와 왕자와 나무꾼을 잘 살았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7 06: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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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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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515이지섭<br>소설제목:역적 홍길동<br>원작제목:홍길동전<br>원작에 나타난 편견:홍길동은 과연 진짜로 착한 도적일까?<br><br>조선 어느 날 관종에게 상소문이 올라왔다. 지방 관아에서 홍길동을 중심으로 한 도적들이 관군을 죽이고 재물을 훔치고 일부를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왕을 깜짝놀라게 한 것은 도적들이 병법까지 쓸 수 있다는 것 이었다. 이에 왕은 정회라는 장군을 중심으로 홍길동의 도적들을 토벌하라는 명령을 내리려하였다. 그런데 몇몇 신하들이 “지금 홍길동과 그 도적들에 대한 백성들의 민심이 좋기 때문에 아니되옵니다. 홍길동에게 병조판서라는 관직을 주어 관군으로 만드십시요”라고 건의하였다. 이에 관종이 신하들에게 “어찌 도적들과 싸워보지도 않고 마냥 벼슬로 해결하려는 것이냐”라고 말하였고, 정회장군에게 “최근에 홍길동이 출몰한 부산에 가서 정찰하라”며 정장군을 부산으로 출격시켰다. 하지만 관종은 찜찜한 면이 있었다. 도적들이 '어떻게 병법을 알까?', '요술은 어떻게 쓸 수 있는 것일까?', '어찌하여 몇몇 신하들이 벼슬로 해결하자고 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에 관종은 정장군에게 몰래 명하였다. 도적을 생포하여 최대한 많은 정보를 캐라고 명하였다. 정장군은 알겠다고 답하고 부산으로 갔다. 실제로 부산으로 가보니 도적들이 있는 것 같아 성문을 막아 부산 밖으로 사람들을 못나가게 하고 토벌작전을 시작하였다. 도적들은 매복, 즉 게릴라 전을 이용하여 정회 장군과 그가 이끄는 정예군에 맞서기 시작하였다. 몇일이 지난 후 두가지 사실을 담은 편지가 경복궁에 도착하였다. 그 중 첫번째는 요술에 대한 것이었다.그것은 미신을 이용한 유언비어 였다는 것이다. 상식적으로도 요술이라는 것이 존재할 리가 없었다. 두번째 사실은 홍길동은 홍길동에 대한 토벌을 반대한 신하들로부터 사주를 받아 도적행위 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관종과 정회 장군은 그 신하들이 누군지 아직까지 확실하지 않아 일단은 홍길동을 생포하여 추궁하기로 결정하기로 하였다. 왕은 홍길동에게 도적행위를 사주한 신하를 알아내기 위해 도박을 하기로 해본다. 잡은 홍길동의 도적이 '홍길동과 그 도적들은 오늘 동문을 통하여 부산을 빠져나갑니다.'라는 정보를 얻어 동문에 많은 병력을 배치하겠다고 많은 신하들이 있는 곳에서 대대적으로 공표하였지만, 실제로는 서문을 포위하게 하여 토벌할 작정이였다. 작전은 성공하여 정회장군이 이끄는 정예군은 잘못된 정보 때문에 함정에 걸린 도적들을 생포하여 한양으로 압송할 수 있었다. 정회 장군은 홍길동과 그 도적들을 추궁하였다. 자신을 사주한 신하들이 배신했다고 믿은 홍길동은 모든 것을 털어놓았다. 작전은 이러하였다, 관아를 습격하여 돈을 얻어 백성들에게 일부를 나누어 주어 백성들의 민심을 얻고, 대부분의 돈은 훗날 일으킬 역모의 자금으로 사용하려 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병조판서의 관직을 홍길동에게 줘야 한다고 말한 이유는 역모 과정에서 병조판서인 홍길동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였다. 그들이 병법을 알 수 있었던 이유는 뒤에 그 신하들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에 왕은 “홍길동과 그 도적들, 그리고 역모를 일으키려고 했던 신하들 모두 사형에 처하라”라고 명하였다. 이후 홍길동을 의적이라고 믿은 백성들의 민심이 나빠지자, 관종은 “홍길동은 벼슬을 버리고 지신만의 나라를 만들겠다고 하여 이미 조선을 떠났다. 그리고 지금은 바다로 나가 율도국이라는 나라를 세웠다”는 소문을 내어 백성들의 불만을 잠재웠다.&nbsp;<br>TMI:이 이야기는 실제 있었던 홍길동과 소설책 홍길동전을 합체서 만든 패러디 창작 소설입니다.실제로 소설홍길동전 또한 실제 홍길동을 모티브로 만들었다는 설이 있는데 진짜 갖다.실제 홍길동은 요즘으로 따지면 정치인 뒤를 봐주는 깡패 느낌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2 01: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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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병건 노설 공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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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발단) 옛날에 숲속에 사는 노설 공주가 있었어요 노설공주는 피부가 노랗다 해서 노설공주에요 노설공주는 어릴때 부터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았어요 엄마는 피부가 검은색인데 노랗다고 하지만 노설공주는 놀림을 받아도 자신의 피부색에 당당했어요 (전개) 그러던 어느날 공주가 열 다섯살이 되던 해 공주는 놀림 받은게 너무 귀찮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내가 만약 힘이 쎄진다면 나를 놀리는 사람들은 나를 건드리지 않겠지?" 그렇게 노설공주는 운동을 하기 시작 했어요 처음에는 운동을 하는법을 몰라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노설공주는 운동 하는 발법을 터득했어요 (위기) 그렇게 노설공주가 열 여섯살이 되던 해 공주는 운동을 계속하면서 몸도 키우고 마음도 키워나왔어요 그렇게 노설공주가 일년동안 노력한 결과 공주는 힘도 쎄지고 키도 많이 커졌어요 하지만 놀리던 하사람들은 매일매일 공주는 봐왔기에 큰변화를 느끼지 못했어요 공주가 계속 놀림을 받던 어느날 공주는 화가나 놀리는 사람글에게 화를 냈어요 놀리던 사람들은 놀랐어요 공주가 화를 내는게 처음이여서 (절정) 놀리던 사람들은 대수롭게 생각하고 공주를 비웃었어요 하지만 공주는 가만히 있지 않고 놀리던 사람들에게 그만 비웃으라했어요<br>하지만 사람들은 계속 웃었었어요 그러자 공주가 화가나 사람들을 때려 눕혔어요 (결말) 그렇게 사람들은 공주를 다시능 안놀리게 되고 공주는 행복하게 살게 되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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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2 01: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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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2 02: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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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쟁이 흥부 20519정찬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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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욕심쟁이 흥부 - 옛날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br>놀부는 열심히 일을해서 돈을 많이 벌었고 흥부는 하루죙일 놀고 먹기만 하여 돈이 없고 가난했었어요.<br>그래서 놀부는 흥부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 주었어요.<br>하지만 놀부의 아내는 불만이 많았어요.<br>'당신 언제까지 흥부에게 주기만 할거에요? 흥부도 알아서 일을 하게 해야해요.'<br>이 말을 듣던 놀부는 다음날 흥부에게 말했어요.<br>'아우야 너도 이제 일을 해서 나에게 그만 얻어 먹어야 하지 않겠니, 이렇게 게을러서 언제부터 일을 할거니<br>'형님 제가 얻어먹는 것이 그렇게도 싫으셨어요?'&nbsp;<br>흥부는 기분이 나빠 집으로 돌아갔어요.<br>그러던 어느날 흥부의 집 앞에서 제비가 다리를 다친체 마당에 있었어요.<br>'흠.... 제비가 다리를 다치다니 저리 치워야겠어.'<br>그러자 흥부의 아내가 말했어요&nbsp;<br>'여보 다리를 다친 제비를 도와주면 제비가 큰 선물을 준다는 소문이 마을에 퍼졌어요. 우리도 제비 다리를 고쳐봐요.'<br>흥부는 이 소리를 듣고 솔깃 했어요.<br>'음....큰 선물이라면 나도 이제 부자가 되는건가?<br>큰 선물이면 부자가 될 수 있는 돈이라는 생각에 흥부는 얼른 제비의 다리를 고쳐주었어요 며칠 뒤 제비는 흥부네 집에 박씨를 물어다 주었어요. 흥부와 그의 아내는 매우 기뻐했지요. 그렇게 흥부는 제비가 준 박씨를 열심히 키웠어요 흥부는 다 키운 박씨를 가르자 그 안에서 금은보화가 나왔어요.<br>'드디어 나도 부자다!' 흥부는 기뻐했어요.&nbsp;<br>하지만 흥부의 욕심은 끝이 없었어요.<br>흥부는 제비에게 박씨를 더 받아서 더욱 더 많은 재산을 가지고 싶어했어요. 그래서 흥부는 제비의 더리를 일부러 다치게 하고 고쳐주었어요.<br>그렇게 또 며칠이 지나고 제비는 박씨를 물어다 주었어요.<br>흥부는 그 박을 주워다가 열심히 다시 키우며 기뻐했지만 그 안에는 자신이 가장 싫어하는 것을 무조건 해야하는 저주가 있었어요. 흥부는 욕심이 많고 남에게 배푸는 것을 싫어했기에 흥부는 저주로 모든 재산을 배풀었어요. 흥부는 욕심을 부린 것을 후회 했지만 다시 되돌릴 순 없었어요.</div>]]></description>
         <pubDate>2021-06-03 14: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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