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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강사클라쓰 6기 by 김혜원클라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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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4주 피드백</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06 22:26:46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3-30 22:05:1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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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1일차 인생질문  &gt;                             1.자랑스러웠던 순간</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z7qp45qa44ylj79n/wish/1277327080</link>
         <description><![CDATA[<div>• 저는 20 대초부터 軍에서 장교로 35년을 살아왔습니다.<br>그러면서 고향의 아가씨와 선을보아 결혼을 하고 이듬해에 아들<br>그리고 2년 뒤에 아들을 낳아 <br>남편에서 두아들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br>• 아들들이라서인지 든든함을 넘어 거침속에<br>선생님을 뵈러 간적도 많았지만 <br>고맙게도 담배를 피우지않았고, 오토바이를 하지않아주어 <br>감사했습니다.<br>• 여기서 자랑스러운 순간은<br>제가 軍人이다보니 두아들中에 한녀석은 장교의 길을 가 주었으면 했는데 우역곡절과 통사정,  반협박으로 둘째가 장교가되었습니다.<br>• 중위계급에서 진로를놓고 방황을하기도해있지만<br>지금은 15년차 계급은 소령으로 결혼도 하고 7개월 된 딸과함께<br> 즐거운 군생활 을 하고있는것이 어쩌면 나를 닮아서 <br>자랑스러운가 합니다.<br><br>2. 행복했던 순간<br>• 저에게 2018년 12월19일 림프종이라는 혈액암이 찾아왔습니다.<br>조금은 당황스럽고 잠시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지만 정말 담담하게 받아드리고 6차례 항암치료를 시작했습니다.<br>• 2차 항암치료를 할때 둘째가 결혼 할 여자라면서 인사를<br>하고 이어 항암치료 마칠때까지 빠졌던 머리가 다시 나기시작해<br>보기에 그리 어색하지않는 2019년11월 30일 토요일 오후 5시50분 <br>" 아버지 저희들 결혼식에 주례를 해주세요" 부탁을 받고<br>두사람앞에설때 더할나위 없이 행복했습니다.<br>그때 주례사를 대신하여 아들과 며느리에게 쓴 편지를 읽어 내려갈때 <br>그저 행복하고 벅찬 기쁨의 눈물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06 22: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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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1일차 인생질문 &gt;                                   1. 자랑스러웠던 순간</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z7qp45qa44ylj79n/wish/1277329549</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2. 행복했던 순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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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6 22: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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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1일차 인생질문 &gt;                                   1. 자랑스러웠던 순간</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z7qp45qa44ylj79n/wish/1277330371</link>
         <description><![CDATA[<div>둘째가 딸이라 아들보단 정서가 통하기도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는편입니다. 우린 자주 대화를 한다기보다 가끔이지만 깊이있는 대화를 나누는 편이예요. 어릴적부터도 남달리 사려깊고 보통의 아이들과 달랐던 딸이라 친구처럼 모든 얘기를 다 나누곤합니다. 심지어 엄마의 고민과 어린시절의 상처까지도 얘길할수 있는 사이예요..물론 딸아이도 일상생활에서 느낀점이나 자신의 속마음까지 진솔하게 얘기를 하곤합니다. 엄마가 보통 다른 친구들의 엄마들과는 다른것같아서 좋다고 하며 엄마를 한 인간으로서 존중해주고 인정해주는것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그런 딸이 올해 중3이되었고, 개학날 학교에서 어떤 설문지를 작성했다고 해요..성격테스트 같기도한 설문이라 그저 있는그대로 작성했을뿐인데 그것이 '반장'에 가장 적합한 성향을 가진 학생으로 뽑혔다는군요..ㅋㅋ<br>그래서 얼떨결에 임시반장을 맡게되어 학반 일을 맡아서 척척 해내는 모습이 너무나 대견합니다 <br>아이들도 저도 앞에 나서는것을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여서 한번도 반장에 자원한 적이 없는데 이런 방법으로 뽑힌것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br><br>2. 행복했던 순간<br>결혼하고 알콩달콩 가정이란걸 꾸려나갈 때 첫아이가 태어나고<br>얼마후 뱃속에 둘째가 생겨 하루하루 큰아이에게 책도 읽어주고 대화하며 태어날 동생에 대해서도 얘기하면서 지내던 시절이 생각납니다<br>그 때 마냥 행복했었어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식구가 하나씩 늘어<br>이젠 5명이라는 든든한 가정이 되었습니다<br>지난날을 되돌아보면 인생사 좋은일만 있었던건 분명 아닐테지만<br> 그때나 지금이나  늘 행복하지 않았던 적이 저에겐 없는것 같아요^^<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06 22: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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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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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정규 강사님 ]                                  나를 만나는시간 2일차</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z7qp45qa44ylj79n/wish/1279653694</link>
         <description><![CDATA[<div>1. 슬펐던 순간<br> ⚫저는 아버지가 태중에서부터 안계신 그런 속에서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다가<br>   20살 갓 넘어 군에 가다보니 고향은 멀어지고, 어머니를 그저 1년에 한번정도<br>   찾아뵙는 불효의 시간이었습니다. <br>   결혼하여 어렵게 어렵게 제가 사는 부천에 한번 오시면 그저 하루이틀 머물다가시곤하여<br>   서운하기도하고 그려러니하였던 것이 나이 한참먹고 애들도 다컸고 작지만 차도한대있어<br>   3시간만 달리면 고향인데 명절에 한번 갈려면 길막힌다하여 망설일 때<br>   어머님이 하시던 말씀은 “애비야! 길 막힌다는데 이번엔 오지마라” 이러시다가는<br>   좀 있으면 “애비야! 지금 워디쯤 오능겨”하시면서 아들을 기다리시던 어머님<br><br>   그 어머님이 백내장으로 대구에 내려오셔서 수술을 받으시면서 15일 딱 보름을 계셨는데<br>   그 뒤 얼마를 더 사시지 못하시고 79에 돌아가셨습니다. <br>   지금도 마음이 아프고 어머님이라는 세글자에 눈물이 솟아납니다<br>   평생 보름밖에 모시지 못한 불효한 자식 조금만 더 사시지. 어머니 죄송합니다.<br><br><br>2. 힘들었던 순간<br>⚫2011년 공직에서 퇴직을 했습니다. <br>   그런대로 부족함없이 살았던 30여년. 한동안은 잘 지냈습니다.<br>   나름 여유도있게 헌데 그 뒤 2~3년여 시간이 지나면서 경제적 어려움이 밀려오기<br>   시작하는데 정말 걷잡을 수 없는 롤러코스터였습니다. <br>   가장으로의 중압감. 막연한 책임감. 견딜 수 없는 갈등들이 한꺼번에 닥쳐오는데<br>   정말 앞에 서있는 전봇대에라도 들이받아 생을 마감하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br>   몇 번의 갈등과 싸우면서 다행히도 분별의 힘과 삶의 지혜, 주의 은혜로 <br>   직장이 주어지고, 강의현장이 세워지는 다시 시작하는 시간이 되어 지금에 이르렀습니다.<br>   잠시 방황했던 시간들을 교훈삼아 한발 더 올라서는 시간에 감사할 뿐입니다.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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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00: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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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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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양성희 강사님 ]                                  나를 만나는시간 2일차</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z7qp45qa44ylj79n/wish/1279655964</link>
         <description><![CDATA[<div>1. 슬펐던 순간<br><br><br><br>2. 힘들었던 순간<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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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00:0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z7qp45qa44ylj79n/wish/127965596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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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안은경 강사님 ]                                  나를 만나는시간 2일차</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z7qp45qa44ylj79n/wish/1279656872</link>
         <description><![CDATA[<div>1. 슬펐던 순간<br>오늘의 주제는...<br> 솔직한 심정을 얘기하자면 그다지 떠올리고싶지 않은<br>주제인듯 합니다ㅜㅜ<br> 슬펐던 순간과 힘들었던 순간을 구분짓는것도 쉽지는 않지만,<br>가장 슬펐던 때를 떠올리라면, <br>학창시절 갓 고3이 되었을 무렵의 일입니다.<br>저는 어릴적부터 외갓집에서 자랐어요..제가 태어날 무렵 아버지는 군대에 계셨고, 엄마는 외갓집에서 생활했다고 하네요..그래서인지 외할머니와 이모들의 사랑을 많이 받긴했으나 아버지 제대후에도 농사일에 바쁜 부모님을 대신하여 나를 돌봐주던 외할머니댁에서 살게되었고 동생이 태어나자 더 힘들어진 엄마를 위한다는 명분이었는지 저는 그냥 외갓집에 쭉 살게되었어요..그런데 외할머니의 성향이 일반적이지않은 히스테리컬한 분이셨고 이모들마저 다 시집을 간후 외할머니랑 둘이 살면서 사랑을 받기도했지만 반면에 할머니의 분노와 조울증세까지도 저한테 쏟아지기가 일쑤였답니다. 어릴땐 그저 화풀이의 대상이 되어도 아무런 힘이 없었던 저는 청소년기가 되자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의문을 갖기시작했고 나도 내 부모형제와 한 집에서 살고싶은 소망이 생기기 시작했지요<br>그러던어느날, 외할머니의 지나친 히스테리로 심장이 터질것같은 스트레스를 받아 거의 실신할만큼 정신적 분노조절이 되지않던 저는<br>살기위해 간밤에 하염없이 울며 짐을 쌌고, 본가로 가겠다는 결심을 하게됩니다.<br>그렇게 할머니손에 17년을 자란 저는 고3시절 1년이란 시간이 유일하게 가족들과 함께 살게된 기간이 되었네요<br>그동안 쌓였던 슬픔과 분노를 다 쏟아내며 대성통곡하며 짐을 싸던<br>그날 밤이 내 생애 가장 슬펐던 날이었던것 같습니다.<br>그 후 외할머니는 돌아오라고, 잘못했다고, 다시는 그러지않겠다고<br>몇번이나 찾아왔지만, 난 단호하게 거절했어요<br>나도 부모형제가 있는데 왜 내가족과 함께 살면 안되냐고..<br>지금이 아니면 평생 함께 살 시간이 나에겐 한번도 없게된다며<br>단호한 선택을 했고 비록 슬픈 기억이긴하나, 결정적인 순간에 나자신을 위한 단호한 선택을 할수있는 용기가 내 속에 있다는걸<br>시간이 지나 살아가면서 순간순간 깨닫게되는 계기가 된 사건이기도 합니다.<br><br><br><br>2. 힘들었던 순간<br>힘들었던 순간 역시 1번의 슬펐던 순간과 연결이 될수밖에 없네요<br>제 인생에서 20대라는 10년간이 저는 가장 힘들었습니다<br>절대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않을만큼요ㅠㅠ<br>그렇게 짐을싸서 우리집에 갔으나 고3인지라 눈뜨면 학교, 밤이되면 귀가하고 공부하다 잠들면 또 학교..1년간 이 생활이 전부였으니 <br>집이란 그저 하숙집 그이상의 그이하도 아니었습니다.<br>물론, 밤에 커피를 한잔씩 갖다주신 엄마의 기억, 다섯살 아래의 여동생과 같은방을 쓴 기억은 있네요..<br>이렇게 아무런 부모자식간의 정도, 신뢰도, 애착관계도 형성되지못한<br>저와 엄마와의 대립이 대학교를 입학하여 대구로 나온후부터 30에 결혼하기전까지인 10년간이나 지속되었습니다.<br>고등학생인 남동생과 함께 자취생활을 하며 새벽밥 지어먹이고 도시락 싸서 학교보내고 집안일에  청소까지 하는건 아무것도 해보지않은<br>스물의 저에겐 여간 힘든일이 아니었음에도 늘 격려와 사랑보단<br>질책과 책망, 꾸지람, 불신 등으로인해 사사건건 잔소리가 끊이지않았고 급기야 힘든 생활탓에 폐결핵까지 걸리게 되었지만, 그 때 엄마는<br>'많이 힘들었나보구나, 나을때까지 잘 먹고 좀 쉬거라' 라는 말대신<br>'요즘 폐결핵은 병도 아니다. 약만 먹으면 다 낫더라'라며 계속 직장을<br>다니며 결혼밑천이라도 모으길 원하셨지요..<br>대학생활, 직장생활 하다보면 늦게까지 모임이 있고 친구들과<br>놀다 해가져서야 집에오는 일이 비일비재하지만  그런것 자체를 용납할수 없었던 부모님은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듯 간섭했고 ㅡ유독 동생들에겐 그러지않으면서 나에게만 그리한것은 아마도 직접 키우지않았기때문에 나에대해 너무 몰랐고 신뢰관계가 없었기때문인듯 ㅡ<br>조금이라도 벗어나면 호통에, 심지어 동생들 앞에서까지 갖은욕설과 손지검까지 하기도 했지요..<br>가장 꽃다워야할 20대의 10년이 나에겐 암흑같은 시기였고,<br>늘 나는 혼자라는 생각, 가족이 있으나 나만 가족안에 속하지못하는 아웃사이더란 느낌이 지배적이었지요<br>한번은 엄마와의 관계를 회복하기위해, 말로는 엄마를 상대할수도,<br>이길수도없는 늘 약자의 입장이었던터라 진심을 담은 눈물의 편지를<br> 썼습니다. 약 3~4장정도 되었는데, '나' 라는 엄마의 장녀를<br>있는그대로 봐주고 믿어달라고, 나쁜길로 가라고 등을 떠밀어도 절대 나쁜길로는 가지않을 자신이 있으니 제발 좀 믿고 격려해주고 사랑해달라고 눈물로 호소를 하며 편지를 썼지요..이것이 마지막 희망이라 생각하며..왜냐하면 '글'은 두고두고 볼수있으니 제 맘을 알아주실거라 생각했어요..그런데 편지를 대충~읽으시던 엄마는 제 눈앞에서 그 편지를 찢어버리셨어요..이따위 편지로 뭐하는거냐며ㅜㅜ<br>그 후로 엄마에 대한 나의 마음은 완전히 굳게 닫혀버렸고, <br>결국 이 지옥같은 집구석에서(왜 옛날 어른들이 '집구석' 이라 하는지 그때 이해가되더군요ㅋㅋ) 벗어나는건 결혼밖에 선택의 여지가없다는 생각에 적극 선을 보았고 운명처럼 남편을 만난지 100일만에 30세에 결혼을 하게됩니다. 감사하게도 결혼후의 삶은 결혼전과는 달랐습니다.<br>흔히 아이를 낳아보면 부모마음 알게된다는 진리가 저에겐 정반대의 결과를 주더군요 아이를 낳아보니 우리 엄마가 더 이해가 되지않는..<br>ㆍ<br>ㆍ<br>이렇게 또 세월이 18년이나 흘렀습니다.<br>지금은 어떠한지 궁금하시겠지요<br>엄마와 너무 사이가 좋아졌고 그렇게 완악하고 돈밖에 모르는 사람이될수밖에 없었던 엄마의 인생이 불쌍히 여겨지고 비록 자식이지만 내가 엄마를 품어주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엄마도 조금씩 변하기시작하셨지요..지금은  '우리딸 사랑해~' 라고 표현도 하실만큼 많이 변하셨습니다. 그 과정속엔 적지않은 에피소드들과 수도없는 전쟁의 시간들이 포함되어있기에 여기서 다 할 수없으니 오늘은 이쯤에서 마무리를 할까해요~<br>너무 긴 글 읽으셨지요? ^^;; 따뜻한 밤  되셔요♡<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08 00: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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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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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정규 강사님 ]                                  나를 만나는시간 3일차</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z7qp45qa44ylj79n/wish/1284723263</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특별한 루틴<br> ⚫새벽 5시에 일어나 침상에서 기도합니다. 가족 한사람 한사람 이름을 부르며, <br>   요즈음은 프로강사 클라쓰를 위해 함께 공부하는분들, 성교육 통합방을 위해~<br> ⚫6시40분 예약취사로 잘 지어진 밥을 한번 보고 시온이 아침 반찬 한가지 민들기<br> ⚫5분 10분 단위 8번의 알람으로 시온이 학교보내기<br><br>2. 자랑스런 나의 습관<br>⚫늦게자도 일찍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아마도 몇십년간 녹아든 생체리듬인 것 같습니다.<br> ⚫적자생존으로 나름 기록을 잘 합니다. 아마도 잊지 않기 위한 몸부림인 듯~<br><br>3. 고치고 싶은 습관<br>⚫속도감을 즐기는 편으로 가끔 과태료 통지서를 받습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08 22: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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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안은경 강사님 ]                                  나를 만나는시간 3일차</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z7qp45qa44ylj79n/wish/1284725435</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특별한 루틴<br>아침에 일어나서 모닝커피를 직접 내려서<br>향과 맛을 즐기는 나만의 시간을 가집니다<br>보통은 핸드드립의 깔끔함을, 때로는 캡슐커피의 진한 향과 크레마를, 어쩌다 몸과 맘에 달콤함이 필요할 때는 달달한 믹스커피로~~<br>핸드드립의 기구도, 커피의 종류도 그날의 느낌따라 골라먹는 재미도<br>혼자만이 느낄수있는 즐거움이지요..<br>자메이카 블루마운틴, 과테말라, 콜롬비아 수프리모, 케냐AA,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인도네시아 만델링, 때론 이것저것 자체블랜딩으로...<br>커피 한잔에도 다양성을 추구하는 나만의 특별한 루틴이랍니다^^ <br><br><br><br>2. 자랑스런 나의 습관<br>자랑스런 습관 하나 꼭 만들고싶은데 뭐가 있을지..ㅋ<br>대개의 일상에선 허당이기도 하고, 실수투성이긴 한데..ㅜ<br><br>1)뭔가 책임감있는 일이 주어지면 제대로 하려는 습관이 있는듯해요<br>ㅡ그래서인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만약 대충대충 형식적으로 하는게 보이면 지켜보는게 힘들고 화가나기도 합니다.<br><br>2)다독가는 아니지만 읽은 책에서 하나라도 건져 내것으로 만들고자<br>  애쓰는 편입니다. <br>ㅡ다독, 속독하지 못하는걸 나자신이 알기에 그렇게라도 해야 책을 읽었다는 유익이 있는거니까요^^ 수백권, 수천권을 읽었다고 자랑하듯 말하는 사람이, 검증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함부로 비난하고 잘난척하는 모순된 인격을 보일 땐, 차라리 적게 읽었을지언정 단 몇가지라도 체화하여 내 삶에 적용하는 편이 더 낫지않을까 하는것이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물론 대부분의 경우 독서량과 인격이 비례하는 사례가 더 많겠지요 ? ㅎㅎㅎ<br><br><br><br>3. 고치고 싶은 습관<br>하~부끄럽게도 저는 어릴적부터 밤과 친했어요ㅠ<br>새벽형 인간이 되고싶은건 너무나 큰 꿈만같네요<br>새벽까지 깨어있는 것이 새벽에 일어나는 것보다 <br>저에겐 훨씬 더 쉬운일이예요<br>아이들 등원시키고 남편 출근시켜야하는 '자동 환경설정' 덕분에<br>어쩔수없이 아침형인간으로 그럭저럭 살아가곤있지만<br>아직도 그다지 쉬운일은 아니랍니다<br>저도 새벽형 인간이 되어 보고 싶어요<br>자동으로 눈이 번쩍 떠지는 그런..ㅎㅎ<br>지금도 애써 노력하지않으면 즉시~저녁형으로~~<br>곧바로~!! 그것도 아주 쉽게 돌아가곤 한답니다ㅜㅜ<br>새벽형이 되려면 이 고요한 밤의 유혹을 포기하는게 먼저겠지요<br>어떤 강연에서 들었는데, 이런 타입은 '욕심쟁이형'이라 하더라구요 ㅋㅋㅋ<br>밤시간도 즐기고 싶고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고 싶고..^^;;<br>그러니 하나는 포기해야한다고 ㅎㅎ<br>저는 언제쯤 이 고요와 여유의 밤을 포기할 용기가 생길지 ㅋㅋ<br><br>이정규 샘~~! <br>늦게 주무셔도 일찍 일어나신다는 그 정신이야말로 <br>진심 부러울따름이예요 ^^;;<br>아마 저도..<br>군대를 다녀왔어야 했나봐요 😅🤣<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08 22: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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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양성희 강사님 ]                                  나를 만나는시간 3일차</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z7qp45qa44ylj79n/wish/1284727111</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특별한 루틴<br><br><br>2. 자랑스런 나의 습관<br><br><br>3. 고치고 싶은 습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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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22: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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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이정규 강사님 ]                       나를 만나는시간 4일차</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z7qp45qa44ylj79n/wish/1290250914</link>
         <description><![CDATA[<div>1. 내편이 되어주는 한사람<br>⚫1981년 11월1일 둘이만나 하나되어 오늘 이시간까지 내 편이 되어준 사람 “이미순”<br>   전국을 돌아다니며 이사만 26번, 큰아들은 초등학교만 4가운데 다니면서<br>   수많은 우여곡절을 함께하고 동기생의 모함으로 <br>   선배들에게 지독한 오해중에도 믿어주었고, <br>   부대에서의 사고에도 진실은 밝혀진다고 절대적인 내편이 되어준 “이미순”<br>   최근엔 내가 혈액암을 판정받아 지금 생각해보면 다시는 못할 것 같은 <br>   항암치료중에도 무던히 옆을 지키며 응원하고, 기도하고, 함께 울어준 “이미순” <br>   오늘 잠시 아주 조금 내편 당신을 찾아봅니다.<br><br>2. 내가 되어주고 싶은 한사람<br>⚫저는 요즘들어 인사를 많이 받습니다.<br>   당신을 보면 힘이나요.<br>   당신을 만나면 기분이 UP되요.<br>   당신을 보면 열정이 넘쳐요.<br>   당신을 만나면 뭐든 되요.<br>   당신을 만나면 자신감이 생겨요.<br>   당신이 음식을 먹는거 보면 입맛이 떙겨요.<br>   당신과 얘기하면 참 재미가 있어요.<br><br>   저는 저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이 그저 행복하기를 소망합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3-09 22: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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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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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안은경 강사님 ]                                  나를 만나는시간 4일차</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z7qp45qa44ylj79n/wish/1290259712</link>
         <description><![CDATA[<div>1. 내편이 되어주는 한사람<br>뭐니뭐니해도 지금은 남편인 것 같아요 ㅎㅎ<br>남의 편이라 남편이라지만, 그래도 유일한 내 편이 아닐까<br>생각합니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겠죠 ㅋㅋㅋ)<br>물론 우리 남편도 결혼 초기엔 여느 경상도 남자들처럼 그랬어요<br>여자를 남자의 소유물 쯤으로 여기고, 세상물정 모르고 순진해서 늘 속을것만 같고, 남편은 가부장적 분위기에서 자란 영향도 있어<br>아내가 하는 말은 일단 잘 듣지않고 반대부터 하고 못 미더워하곤 했지요..<br>그러나 살아가면서 조금씩 아내의 말이 맞다는것과 자신에게 없는 <br>모험심과 용기가 있음을 알아차린 남편은 언제부터인가 <br>무슨말을 해도 은근히 믿어주는 내 편이 되어주기 시작했어요<br>심지어, 시댁에서 한번은 식사 후 바로 설거지를 하지않고있는<br>며느리가 못마땅하셨는지 시어머니께서 혼자 투덜대시는걸 보고는 그게 뭐 그리 중요하냐며 한마디 하며 내 편을 들어주기까지 하더라구요 ㅋㅋ<br>평소엔 무뚝뚝하고 상남자 스타일인 우리 남편.<br>그러나 정말 힘든일이나 결정적으로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할<br>시점엔 따스하게 안아주고 내 편이 되어준답니다<br><br><br><br>2. 내가 되어주고 싶은 한사람<br>이 또한 지금은 저의 남편이랍니다<br>부창부수지요?  ㅋㅋ<br>우리 부부가 이렇게 잘 맞는 스타일은 아닌데 어쩌다보니<br>이리됐는지 ㅋ<br>총명하고 의협심도 강한 남편은, 장남으로 부모님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자라기도 했고, 어릴때부터 도시로 나와 누나들과 생활했는데<br>어머니는 늘 정신적 육체적으로 약하고 부정적이신 분이셨어요<br>항상 걱정을 달고사셨지요..<br>그래서인지 뭔가를 시도하는건 꿈도 못꾸고, 늘 진지한 얼굴의 <br>가족들이었어요<br>그래서인지 항상 밝게 웃고 철이없을 정도로 초긍정적인 저를<br>좋아했나봐요<br>직장생활에서는 윗사람들에겐 전혀 아부를 하지못하는 성격에<br>부하직원들은 은근히 잘 챙기는 정의파랍니다<br>진급시험 또한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되었고, 회사로부터 여러개의 표창장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윗분들에게 접대성 멘트라든가 <br>보이기식의 아부를 하지못하고(때론 지혜도 필요한데말이죠ㅠ)<br>심지어 바른 소리를 한다고 입사초기엔 윗분들께 대들기까지..ㅜ<br>그런탓에 인사고과가 좋지못해 진급에서 자꾸 밀리는겁니다..<br>그때 심각하게 고민하며 미안해하더라구요..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동료들은 다들 승진을 하는데ㅡ월급이 늘어나죠ㅋㅡ본인은 못하고있고 식구는 늘어 생활비는 늘고...가족들을 위해선 어쩔수없이<br>본인답지않게 남들처럼 비위맞춰가며 살아야하는지 심각하게 고민하더라구요..<br>그 때 제가 말했어요..<br>"진급 조금 늦어도 전 괜찮아요. 당신 소신을 잃지않았으면 좋겠어요.<br>그리고 언젠간 당신의 능력과 진심을 알아줄 때가 올거예요<br>저는 그런 당신이 자랑스럽고 당신을 믿어요"  라고~♡<br>크~~<br>지금 보니 제가봐도 엄청 멋있는 말을 한것 같네요 ㅋㅋ<br>그 말 때문인지 남편은 이전보다 훨씬 자신감과 소신껏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상하관계의 균형 또한 지혜롭게 맞춰가기 시작하더라구요<br>물론 그로부터 1~2년후 당당히 승진이되었고, 지금은 본인이 없으면<br>안될만큼의 입지를 굳혀놓았다고 자랑스러워 합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09 22: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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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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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정규 강사님 ]                        나를 만나는시간 5일차</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z7qp45qa44ylj79n/wish/1295218353</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롤 모델은?<br>• 이 나이쯤 되면 나름의 적절한 인생관과 죽음을 논하는 사생관<br>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는 기준들이 정해있거나 확고하여 누구도 너크를 못하게하는 경우도있습니다<br>저는 제가 특전사에서 참모와 부대장으로 근무하면서<br>지휘관으로 모셨던 분에게서 " 저런사람을 닮고싶다"를 마음에 두었습니다. <br>그분은 <br>1. 불충에는 무서우리만치 엄격하였습니다<br>2. 부하의 죽음 앞에 진정 눈물로 용서를 구하였습니다<br>3. 진흙탕을 뒹굴고 알몸으로 이야기하는 친구였습니다<br>4. 실수와 잘못에 질책보다는 기다려주었습니다<br>5. 주머니에 모두 내어보이는 훈훈함이 있습니다<br><br>30년이 훨씬지난 이시간에도 눈앞에 어제처럼 기억나는 <br>그 모습에 다시한번 저를 다져보는 시간에 따라가고 싶은 <br>그분에게 감사합니다<br><br></div><div>2. 나에게 제일 영향을 준 멘토는 누구인가요?<br>• 멘토라고하면 어떤 사람을 생각해야되나하고<br>많은 사람들을 떠올려봤습니다<br> 그래서인지 멘토를 찾기전에 <br>사람보다는그때, 거기, 그곳으로 마음이 쓰였습니다<br>그 이유는 제가 그래도 조금은 중심을 갖고 <br>세상이 말하는  봐줄만한 기본기가 다듬어진것이<br>그때, 그곳 "아버지 학교" 이었습니다.<br><br>여기에서 인생후배이지만 한 친구가 <br>서로에게 멘토와 멘티로 1년에 두번울 채 못나지만<br>언제나 어제만난 사이처럼 마음을 열어 함께하고있습니다.<br><br>이제 세월이지나 과정과정 함께학습하면서<br>사먕과 소명, 꿈과 비전이 파란하늘같은 분을 보았습니다<br>남은 삶의 희망과 열정을 일깨워준 <br>멘토한분을 저 혼자 맘속에 모셨습니다<br>그래서 나의 멘토이십니다 김혜원 대표님</div>]]></description>
         <pubDate>2021-03-10 21: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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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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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양성희 강사님 ]                                  나를 만나는시간 4일차</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z7qp45qa44ylj79n/wish/1295221657</link>
         <description><![CDATA[<div>1. 내편이 되어주는 한사람<br><br><br>2. 내가 되어주고 싶은 한사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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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0 21: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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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양성희 강사님 ]                                  나를 만나는시간 5일차</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z7qp45qa44ylj79n/wish/1295222359</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롤 모델은?<br><br><br></div><div>2. 나에게 제일 영향을 준 멘토는 누구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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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0 21: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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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안은경 강사님 ]                                  나를 만나는시간 5일차</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z7qp45qa44ylj79n/wish/1295227943</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롤 모델은?<br>나의 롤 모델은 김미경 강사입니다<br>왜냐하면 그 이유는<br>1.늘 자신이 먼저 행하면서 가르침을 주시는<br>행동파이며<br>2. 솔직하고 꾸밈없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br>결혼후 출산과 육아로 약 5년정도 가정주부로 생활을 했을 때<br>왕성한 사회생활을 하다 신혼집에서 여유를 누리는것도 잠시<br>시간이 지날수록 엄마라는 이름뒤로 나의 존재감은 서서히 사라지고있었고 아이가 돌이지나자 또래아이들과 그 엄마들과 떼를지어 집집마다 모여 노는 시간이 잠시 있었어요..<br>잠시는 즐거웠지만,항상 우리들의 대화는 시댁얘기.남편얘기ㅡ대부분 험담ㅜㅡ,아이얘기.TV드라마얘기, 시집 잘갔거나 못간 친구얘기등의 레퍼토리가 반복되었고 어느순간 그 생활에 회의를 느낄무렵 그 무리에서 빠져나올만한 특별한 계기도 없어, 아는 동생에게 고민을 얘기했더니 그 때 김미경 강사의 "꿈이있는 아내는 늙지않는다" 라는<br>책을 읽어보라며 선물을 해주더라구요..<br>(그 동생 이름도 공교롭게 김미경 이네요 ㅋㅋㅋ)<br>그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하나하나가 모두 내 속을 들여다본듯하여<br>그렇게 울었습니다. 몇동 몇호 아줌마에서 벗어나라, 옆집아줌마가 <br>백화점에 구두 교환하러가는데 왜 따라가느냐 등등<br>너무나 제 마음과 일치했고, 이런 고민을 하고있는 내가 옳은 생각을 하고있다는것이 증명되는 순간이었고 나도 달라질수있다는 용기를<br>갖게해준 너무나도 소중한 책이었습니다.<br>지금까지도 새로운것에 도전하고 그것을 많은 여성분들과 함께 나누며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계시기에 어쩜 나의 가장 큰 롤모델이자 <br>멘토가 된 분이라  말할수 있습니다<br><br><br></div><div>2. 나에게 제일 영향을 준 멘토는 누구인가요?<br>한 때 멘토를 찾아 헤맨적도 있었습니다.<br>번번이 실패하고 낙심하는 삶의 연속선상에서 더이상<br>시행착오를 겪고싶지않았고 항상 성공한 사람의 뒤에는 든든한 멘토가 있었다는것을 알게되면서 나 또한 멘토가 있다면 실패하지않는 길로 나아갈수 있을것 같았기때문입니다.<br>그래서 김ㅇ권박사님의 멘토클럽에 가입하기도 하고, 유명 강사들의 강연을 찾아가 듣기도하였지요..그러던 중 어느 대형 보험회사의 유능한 FP이자 지점장이었던 한 여성분께서 나를 키워보고싶다며, 나의 멘토가 되어주겠다고 자청하며 스카웃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br>그당시 나의 멘토가 되어주겠다는 그 말이 너무나 감사하게 느껴져<br>승낙을 했고 함께 잠시 일을 하게되었지만 그 일은 나에겐 너무나 어울리지않았고 마치 남의 옷을 입고있는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지요..결국 짧은 경험을 뒤로하고 퇴사를 하면서 생각을 한 것이 있습니다. 그 분은 업무만 놓고봤을땐 열정이 넘치고 능력과 신뢰할만한 요소들을 갖춘 모범이 되기에 충분한 분이셨으나, 자신의 삶 역시 힘겹고 통제가 되지않는 면들이 많았기에 그 때 저는 생각했습니다.<br>불완전한 사람이 사람에게 멘토가 되어준다는 말이 과연 합당한가..<br>그래서 내린 결론은 사람이 사람에게 멘토가 되어준다는것은 위험한 일이며 어쩌면 불가능할지도 모른다는것을<br>.. 단지 조금의 방향제시나 조언을<br>해줄수있는 인생의 선배나 친구라는 표현이 맞을지도..<br>그래서 그당시 생각으론 어떤 특정한 사람보단 책을 멘토삼는것이 낫겠다 생각하여 독서를 하기시작했고, 어느 시점이 오자 이 책들 또한 사람이 쓴것들이니, 사람에게있어 진정한 멘토가 될수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밖에 없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땅에서 살아가야하는 육신의 몸을<br>지녔기에 멘토가 되어줄만한 사람을 만난다는건 더 없는<br>행운이겠지요<br>몇 해전 그런분을 우연히 알게되었는데,<br>연로하심에도 누구보다 젊은 마인드를 지니고 몸소 언행일치와<br>삶과 말의 균형과 일치를 보여주시는 장인규 교수님을<br>제 맘 속의 멘토로 생각하며 그분의 글을 읽으면서 따라가고있습니다<br>그리고 운이좋게도  또 한분을 만났네요 ㅎㅎ<br>지금, 바로 이 자리에서, 나 안은경을 성장시켜주고 계신<br>그야말로 멘토링이란 이런것인지, 멘토와 멘티의 관계를 몸소 보여주고 계시는 김혜원 강사님이야말로 저에겐 처음이자 마지막 멘토가<br>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10 21: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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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주간 돌아보아요~</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z7qp45qa44ylj79n/wish/1369812451</link>
         <description><![CDATA[<div>1주 : 나를 만나는시간 - 인생질문<br>2주 : 보이스 트레이닝 - 뉴스리딩/시낭송/책낭독<br>3주 : 이미지스타일링 - 인증샷<br>4주 :&nbsp; 스토리텔링 - 연기력모방 / 테드강연듣기<br><br>어느덧 4주차까지 수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br><br>어느 과정이 제일&nbsp;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셨나요?&nbsp;<br>프로강사 5회차 마지막 발표를 앞두고 4주를 꼼꼼히 되돌아 보며 기억에 남는것을 정리해보아요~^^<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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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0 21: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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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주간 돌아보아요~</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z7qp45qa44ylj79n/wish/1369815828</link>
         <description><![CDATA[<div>1주 : 나를 만나는시간 - 인생질문<br>2주 : 보이스 트레이닝 - 뉴스리딩/시낭송/책낭독<br>3주 : 이미지스타일링 - 인증샷<br>4주 :&nbsp; 스토리텔링 - 연기력모방 / 테드강연듣기<br><br>어느덧 4주차까지 수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br><br>어느 과정이 제일&nbsp;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셨나요?&nbsp;<br>프로강사 5회차 마지막 발표를 앞두고 4주를 꼼꼼히 되돌아 보며 기억에 남는것을 정리해보아요~^^<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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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0 21: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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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주간 돌아보아요~</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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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 : 나를 만나는시간 - 인생질문<br>2주 : 보이스 트레이닝 - 뉴스리딩/시낭송/책낭독<br>3주 : 이미지스타일링 - 인증샷<br>4주 :&nbsp; 스토리텔링 - 연기력모방 / 테드강연듣기<br><br>어느덧 4주차까지 수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br><br>어느 과정이 제일&nbsp;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셨나요?&nbsp;<br>프로강사 5회차 마지막 발표를 앞두고 4주를 꼼꼼히 되돌아 보며 기억에 남는것을 정리해보아요~^^<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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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0 21: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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