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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6주(9/27~10/3)책 읽어주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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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4 01: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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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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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안 읽어 씨 가족과 책 요리점<br>저자: 김유<br>쪽수: 124쪽<br><br>'책을 읽는다'는 개념을 '책을 먹는다'는 개념으로 바꾸어 빗대어 표현한 게 인상 깊고 참신하게 다가왔다. 아마 위와 같이 비유한 이유는 두 문장의 뜻 모두 책 내용이 본인에게 되돌아오며 앞으로의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서인 것 같다. 음식을 먹어 몸속에 들어오면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말이다. 또 안 읽어 씨는 책을 읽지도 않고 가지고 다니기만 하는데 그 행동만으로도 회사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다는 것이 현재 사회를 풍자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사람의 속보다 겉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의 비중이 늘어난 만큼 사회적 분위기도 그런 식으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 외에 초등학생인 안 읽어 씨의 딸 '안봄'이 인터넷에 올라온 독후감을 보고 그대로 옮겨 과제로 제출한 것도 많은 학생들이 본다면 본인의 모습을 떠올리게 되는 장면일 것 같다. 그만큼 이 책 속에는 현재 사회의 모습을 담백하고 진실되게 잘 담은 듯하다. 하지만 이해가 안 가는 문장이 있었는데 네비게이션의 '우리 집'이라 치고 집으로 이동하는 문장이다. 아무리 기술이 좋아졌다 해도 본인의 집 주소를 상세히 표기한 후에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는데 말이다. 물론 충분히 동화적 표현이라 생각하고 넘길 수 있는 부분이었다. 책의 전개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게 하거나 걸림돌이 되지도 않는다. 하지만 그저 조금의 이상함이 느껴지기는 했다. 또 이 책은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개성이 넘쳐 좋았다. 모두가 현실 속 우리처럼 각각 장점과 단점이 있으며 매력이 있고, 어떨 때는 그 능력이 빛을 발하기도 하고 또 다를 때는 일상을 흐리게도 하는 모습들이 현실 속 우리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먹는 모습과 그 요리 과정을 상세히 표현하고 본래 책을 쓰는 저자의 모습을 비유한 것이 인상 깊게 다가와 상상력을 증폭시켜 주는 책이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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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6: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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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wish/178603616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기억을 자르는 가게<br>저자 박현숙<br>쪽수 112<br><br>&nbsp;기억을 잘라 버리고 싶은 기억이 하나둘 아니 셀수 없이 많이 떠오른다.<br>나는 특히 흑역사 나 엽사 같은 것들이 많고,<br>내 실수로 인해 일어난 일들 등등등..<br>사람들은 보통 두려움, 공포, 창피한 기억을 지우려고 하지, 행복, 사랑같은 기억을 지우려고 하지는 않는다. 본인이 행복한 기억을 가졌는데&nbsp; 굳이 그런 행복을 지우는 건 본인이 행복하고 싶지 않고 싶다는 것 아닐까?<br>나도 그렇다, 가족과의 시간들, 학교생활들, 친구들과의 행복했던 기억들은 소중히 간직하고 싶다. 전혀 잊고 싶지 않다.&nbsp;<br>오히려 무서운 기억, 창피했던 기억 을 지우고 싶다. &nbsp;<br>&nbsp;만약 기억을 자르는 가게가 우리 집 앞에 있다면 나는 당장가서 흑역사를 완전히 지워버리고 싶다. 살짝 무섭기도 하다. 진짜 내 기억을 지운다면 내가 영원히 기억 할 수 없는 것인데,<br>흑역사래도 창피해도 재밌던 기억일텐데&nbsp;<br>지운다는 것이 살짝 무섭다.<br>정말 내가 큰맘먹고 이건 지워버려야겠다 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냥 가지고 살고 싶다.<br>특히 나는 어릴때 그런 기억이 많은데&nbsp;<br>그것도 추억이니까 남겨두는 것도 좋겠지.<br>&nbsp;기억이라는 것은 남은 알수 없는 나만 아는 정보니까 소중히 다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함부로 사소한 일 때문에 나의 소중한 기억을 잃어버리지 않도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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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15: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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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wish/17868491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 개국<br>저자:박시백<br>쪽수:72<br>느낀점:<br>이 책을 통해 조선이 건국되기 전의 고려 말 상황을 알게 되었다. 공민왕의 몽골식 이름이 빠이앤티무르라는 것을 알았다. 만화로 되어 있으니 읽기 조금 편했지만 내용이 조금 복잡했다. 그리고 조선을 세운 이성계가 문예와 무예에 모두 능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앞으로 이어질 뒷이야기가 조금 궁금해진다. 몽골군들이 공민왕을 왕위에 올리고는 공민왕이 왕위에 오르자마자 몽골인들을 욕하는 말을 하고 몽골식 머리와 의상을 폐지한다는 말을 한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그리고 이성계가 활쏘기 이런 것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지형, 우리와 상대군의 진로를 파악해서 전술을 자는 능력도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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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3 07: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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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wish/178696383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키득키득 예의백과<br>지은이:최주영<br>쪽수:36&nbsp;<br>이 책은 예의에 대한 책이다.인사도 잘하고,식사를 할때 예의 있게 먹고,남이 싫어하면 그 별명을 부르면 안되고,귓속말도 하면 남들이 기분나쁘고,재채기를 할때도 남들에게 튀지않게 입을 가리고 해야되고,화장실에서,선물을 받았을때도 예의를 지켜야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나도 앞으로 좀 더 주의해서 행돋을 하고 예의를 잘 지켜야 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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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3 09: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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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wish/178717487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 people 알프레도 노벨<br>쪽수:169쪽<br>저자:변왕중<br>이책을 원래읽었는데 독후감으로 안쓴 것같아서 썼다.노벨이 병약했다는 것을 알았다. 노벨이 다이너마이트를 라는 폭약을 만들어서 건강한 줄알았는데 병약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어렸을때 노벨이 그냥 상을 만든사람 정도만 알았는데폭약을 만든 사람인줄은 몰랐다.그리고 원래는 노벨이 문학을 좋아했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地)지뢰는 있는데 수뢰는 없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노벨의 아버지가 그것을 만들었다는걸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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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3 12: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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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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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wish/178719631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작은 아씨들<br>저자:루이지메이올컷<br>쪽수:223<br>열여섯살,열다섯살,열세살,열두살,인 어린 나이에아버지를 전쟁터에 보내고넷에서 서로를 의지하고 도와주는그런 모습을 보니 감동이었다. 그리고 자기들이 힘들고 지쳐 있을 때 결혼 자기들의 감정을 뒤로 하고 어머니의 기분을 풀어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 또 뭉클했다. 아직 어린 아이의 자기의 감정을 뒤로 하고 어머니의 감정을 풀어주려는 노력하는게이해가 되긴 했다. 아버지는 전쟁터로 보냈고 자기들이 의지할 수 있는 어른은 어머니 밖에 없었기 때문이었다. 이런 책을 읽고있으니.. 나도 더욱 어머니를 챙기고 도와야한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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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3 12: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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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wish/178720317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소<br>쪽수: 53쪽<br>저자: 연성찬<br>소는 왜 코뚜레를 하고 있을까? 왜냐하면 소는 힘이 워낙 세서 날뛰면 다루기 어려운데, 특히 다 자란 수소는 더욱 그렇다고 한다 그래서 코를 뚫고 코뚜레를 한다. 소가 날뛸 때 코뚜레를 잡아당기면 코가 아파서 얌전해 진다고 한다. 처음 알았던 점은 "소는 서열을 어떻게 정할까??" 이다. 소의 서열은 어떻게 정할까? 어떻게 정하냐면은 서로 뿔을 부딪치며 싸워서 힘이 센 소가 이긴다. 서열이 가려지면 움직일때도 순서를 정해 걷는다고 한다. 맨 앞에는 힘이 중간 쯤 센 소 , 중간에는 힘이 제일 센 소 , 맨 끝에는 송아지가 뒤따른다고 한다. 사실 나는 소가 서열같은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새로 알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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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3 12: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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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wish/178720861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똥싼할머니<br>저자 이옥수<br>쪽수39<br>이책의 이야기는 시골에 살던 할머니가 이상한 행동을 하며 주인공이 할머니니가 변해버린이유 를 찾는&nbsp;<br>이야기다. 아무레도 이책에 나온 할머니는 환경이 달라져 이상해 진것 같다.  또 할머니가 치매걸린것 같다. 그래서 할머니가 이상하 진것 같다.   아니면 할머니가 나이가 들어 어디 편찬해 진것같다.  이책에 나온 할머니가 다시 원래상태로 돌아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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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3 12: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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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wish/1787302001</link>
         <description><![CDATA[<pre>제목 : 불량한 자전거 여행</pre><div>지은이 : 김남중<br>쪽수 : 220<br>길고 긴 자전거 여행이 끝나고 호진이는 엄마와 아빠에 대해서 생각 했다. 그리고는 엄마와 아빠에게 전화를 하고 호진이는 엄마와 아빠에게 어떤 공원에서 보자고 한다 그리고 책은끝난다 이책을 보고 나도 자전거 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책의 주인공 호진이가 이렇게 긴 거리를 이동 했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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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3 13: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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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를 주문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wish/1787496296</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서진<br>쪽수176<br>&nbsp;철민이가 사이트에서 모르고 아빠를 주문했다 그것은 1달이지나도 안오자 철민이는 그로봇을 잊을려고하자 도착했다 그로봇에이름은 사호였다 난 사호갔은 로봇이 세상에 존제할까 라는생각이들고 이러한 로봇을 발명할수 있을지도 참 궁금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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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3 15: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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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wish/178819412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빠를 주문했다<br>저자:서진<br>쪽수:176<br>이책의 주인공인 철민이는 온라인 게임을 하다가 실수로 로봇을 구매했다.그래서 모아뒀던 돈을 사용했는데 몇달이 지나도 로봇이 오지 않아서 사기를 당했다고 생각하던쯤 로봇이 도착해 로봇을 쓰면 안된다는 엄마 때문에 친구은 서진이에게 로봇을 맡기고 몇일후 사호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엄마가 없는 철민이의 아빠가 되어준다. 그런데 철민이는 사호와 기출을 하고 엄마가 사호를 폐기하고 철민이를 병원에 데려왔을때 엄마는 친한 로봇의 개발자와 철민이가 로봇이라고 대화해 또 가출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나는 미래에 빨리&nbsp; 로봇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이 책을 보니 로봇은 인간처럼 감정을 가지면 않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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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00: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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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wish/1789038774</link>
         <description><![CDATA[<div>정글북<br>저자:J.R.키플링<br>쪽수:211<br><br>내용 어린 모글리가 정글에서 발견되자 늑대들이 회의를 연다. 모글리는 늑대들의 선생님인 갈색곰 발루와 모두가 두려워하는 표범 바기라의 도움으로 늑대 무리에 받아들여진다. 모글리는 정글 동물들이 따돌리는 원숭이에게 납치를 당한다. 하지만 비단뱀 카아의 도움으로 모글리를 구출해 낸다.<br>&nbsp;호랑이 시어 칸은 늑대들을 자기편으로 만들고 모글리와&nbsp; 아켈라를&nbsp; 쫓아 낼 궁리를 한다. 모글리는 마을에서 불을 가지고 와 시어 칸을 혼내주고는&nbsp; 다시 마을로 간다. 시어칸이 정글의 평화를 해치려고 하자 모글리는 지혜를 발휘해 시어칸과 싸워 이기고 약속대로 시어칸의 가죽을 가지고 정글로 돌아온다.<br>나는 이책에서 모글리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br>그 이유는 모글리는정글에서 발견되어 힘들탠데 마지막에 시어칸을 싸워 이겼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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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09:26: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wish/17890387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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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량한 자전거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wish/1789125105</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김남중<br>쪽수 220<br>느낀점 호진이라는 아이는 부모님이 이혼을 할려고 한다. 하지만 호진이는 삼촌에게 가게 된다. 하지만 삼촌은 자전거를 타고 부산까지 가려는 자전거 완주를 하려고한다. 그래서 호진이는 잡일을 하고 설거지 담당이지만 삼천이 자전거를 타게해&nbsp; 1100km를 타게된다. 그래서 집에 무사히 돌아가 다시 행복한 가정이 된다.<br>사실 자전거는 조금만 타도 힘들지만 그걸 1100km나 탄다는게 대단하다. 나도 20km를 한번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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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0: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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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wish/178915949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GOGO카카오프랜즈 10<br>저자 : 김미영<br>쪽수 : 171쪽<br>이 책에서 안 사실은 이집트에서는 나일 강이 있다는 걸 알았고 나일 강은 에티오피아, 수단, 이집트를 통과해 지중해로 흘러가는 엄청 긴 강이다 에티오피아 고원에 비가 엄청 많이 내리는데 나일 강으로 흐르는 강물이 엄청나게 불어나서 홍수가 날 수도 있다는것을 알았다 이렇게 끔직한 걸로 보이는 나일 강은 반대로 생각하면 나일 강 덕분에 발전한 과학기술도 있었다 땅이 농사짓기 좋은 땅으로 변한다고 해도 불어나는 물을 피하지 못하면 위험해지고 나일 강이 넘쳐흐르는지 알아내기 위해 천문학이 발달했고, 넘쳐흐른 강물이 휩쓸고 지나가면 농사짓던 땅의 경계가 사라지니 땅을 소유한 사람들끼리 다툼이 일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측량기술이 발전했고, 땅 크키를 재고 곡식을 얼마나 거둬들었는지 계산하니 자연스럽게 수학도 발전했다 하지만 나일 강은 1902년에 아스완 댐을 만들어서 강의 물 높이를 조절할 수 있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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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0: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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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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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평생 간직하고픈 시 <br>쪽수 90쪽<br><br>이 시집에서 진짜 좋았던시가 있었다. 무슨 시냐면 윤동주시인의 별 헤는밤이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2837139&amp;ref=y">사랑</a>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br>어머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봅니다/ 소학교때 책상을 같이 했든 아이들의 이름과, 패(佩), 경(鏡), 옥(玉) 이런 이국(異國) 소녀(少女)들의 이름과, 벌써 아기 어머니 된 계집애들의 이름과 가난한 이웃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2837138&amp;ref=y">사람</a>들의 이름과, 비둘기, 강아지, 토끼, 노새, 노루, “프랑시스 · 잠” “라이너 · 마리아 · 릴케” 이런 시인(詩人)들의 이름을 불러봅니다.<br>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읍니다./ 별이 아슬이 멀듯이,<br>어머님,/ 그리고 당신은 멀리 북간도(北間島)에 게십니다.<br>나는 무엇인지 그리워/ 이 많은 별빛이 나린 언덕 우에/ 내 이름자를 써 보고,/ 흙으로 덮어 버리었읍니다.<br>딴은 밤을 새워 우는 벌레는/ 부끄러운 이름을 슬퍼하는 까닭입니다.<br>그러나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2837061&amp;ref=y">겨울</a>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무덤우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 내 이름자 묻힌 언덕우에도/ 자랑처럼 풀이 무성할게외다. 별 헤는밤의 시에서 어머니를 계속 언급하는것을 보니 지은이 윤동주 시인은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것 같다. 윤동주 시인은 어머니를 많이 좋아하고 아낀것 같다. 시의 대부분이 어머니의 관련된 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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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0: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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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노키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wish/1789355029</link>
         <description><![CDATA[<div>347<br>카를로 콜로디<br>책읽는 곰<br><strong>말하는 귀뚜라미</strong><br> 피노키오에게 인생에 대해 충고해주다가 피노키오가 던진 나무 망치에 맞아 죽었다.이후 영혼으로 등장해 빛을 발하며 어두운 밤길을 가는 피노키오에게 충고를 해준다. 작가인 콜로디가 구상한 원래 계획대로라면 말하는 귀뚜라미의 행적은 여기까지였을 것으로 보이나 파란머리의 요정이 피노키오를 데리고와서 간호를 해줄 때 의사로 다시 등장해서 지독하게 말을 안듣는 녀석(...)이라며 정곡을 찌른다. 그리고 작품 최후반부에 피노키오와 제페토가 상어의 뱃속에서 빠져나와 한 오두막에 살았을때 등장해 피노키오에게 일자리를 소개해주는 것으로 마지막까지 피노키오를 도왔다.<br> <strong>여우와 고양이</strong><br>인형극단에서 나온 피노키오가 집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첫 등장. 고양이는 머리 회전이 좀 느린지 여우의 말 중 뒷부분만을 되풀이한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는 정직한 존과 기디온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며 피노키오에게 지속적인 태클을 걸지만 원작에서 이들은 가짜 장애인으로 등장한다. 여우는 절름발이로, 고양이는 장님으로 등장하는데 사실 이 둘은 정상인으로 피노키오가 인형극 단장에게 받은 금화를 보자 순식간에 돌변하는 것은 덤.그리고 밤길을 가는 피노키오를 습격해 금화를 내놓으라며 강도짓을 하지만 피노키오가 저항하자 피노키오를 나무에 목매달고 가버렸다.<br><strong>파란머리의 요정</strong><br>죽어가던 피노키오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간호해주고, 원기를 되찾은 피노키오가 거짓말을 하여 코가 길어지자 두 종류의 거짓말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딱따구리들을 불러 피노키오의 코를 원래대로 돌려준다. 이후 꿀벌들의 마을에서 다시 만나 같이 살게되며 피노키오를 학교에 보내주는 등 어머니로써의 모습을 보여준다. 마지막에 착하게 살기로 마음먹은 피노키오를 인간으로 만들어준다.<br> 나는 이 피노키오에서 파란머리요정에게 가장 마음이 끌렸다.무었인가 엄마같은 느낌도 들었고 피노키오를 챙기는 모습에 애절함과 따뜻함이 느껴졌기 에 더욱더 끌렸던것 같기도 하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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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2: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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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wish/178937440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간디의 법 교실<br>지은이 : 이향안<br>쪽수 : 120쪽<br>간디는 인도의 독립운동가이시다. 영국이 인도를 식민지화 했을때 간디는 그 악법에 대항하며 행진과 시위를 계속했다. 영국의 악법은 룰럿법 : 인도의 민족 운동을 탄압하기 위한 벌. 영장 없이 체포가 가능하고 재판 없이 감옥에 가두며 재판하더라도 배심원 없이 감옥에 간다. 보증금을 내고 풀려나도 정치, 교육, 종교활동이 금지되는 법 으로 옛날의 민족 말살 방법과 같은 방법이다. 또 다른 법으론 소금법 : 소금을 살 수 있는 대신 영국의 소금만을 살 수 있게 하는 법. 인도인이 하는 소금장사는 하지 말게 하고 영국인이 하는 소금장사의 소금만 사게 하는것. 그레서 간디가 소금 행진을 해 소금을 직접 얻었다.&nbsp;이렇게 법은 자신 말고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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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2: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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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wish/1789641563</link>
         <description><![CDATA[<div>전형필&nbsp;<br>김은중<br><br>전형필은 190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전형필은 책을 좋아했다 전형필은 일본에서 대학을 다니면서 빼앗긴 나라를 위해 내가 할수있는 일이 없을까라고 생각했다.고희동은 전형필에게 우리 문화를 지키는것은 어떠냐 말했다. 전형필은 집안에 재산을 물려받아 부자였다. 전형필은 큰 돈으로 문화재를 샀다. 개스비에게 가서 문화재를 또 샀다. 훈민정음도 얻고 일본지배에서 풀려났는데 북한군이 쳐들어와 전쟁이 났다 그래서 문화재를 챙겨 부산으로 갔다. 전쟁이 끝나고 전향필은 문화를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다양한 활동을 했다 그러던 중 전형필은 병에걸려 5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몇 년 뒤, 간송미술관이 생겼다.<br>난 문화재를위해 돈을 아끼지않는 전형필이 자랑스럽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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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3: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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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행복한 자기 감정 표현 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wish/1789902064</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방미진<br>쪽수:193<br>진짜로 이런 학교가 있다면 정말 행복한 학교가 될 것 같다. 자기 감정 표현을 잘 못하는 아이들의 자기표현력을 더 향상 시켜줄 것 이고 아이들이 솔직하게 자기 감정을 표현 해서 괴롭힘 당하는 아이도 없을 것 같다. 정말 이런 학교가 있으면 참 좋을 것 이다. 나도 전에 자기 표현을 잘 하지 못 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도 저도 못해서 힘들었다. 커서 선생님이 되면 꼭 이런 자기표현 을 할 수 있는 행복하고 멋진 학교를 만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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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14: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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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wish/179189547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전쟁을 평화로 바꾸는 방법<br>저자:루이즈 암스트롱<br>쪽수:16<br><br>이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역사에 나오는 전쟁 과정 중 단어들을 어느정도 기본적으로는 알고있다고 생각하였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내 생각이 짧았다고 느껴졌다 강력한 무기가 있다는 걸 과시하여 적이 공격하지 못하도록 막는 기술인 전쟁 억제력, 내가 속한 나라가 더욱 피해를 보아 잃게 되는게 국가의 위신등등 내가 알지 못 하던 사실들을 더욱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었고, 간단하고 단순하게 표현 되어있어 이해하기 쉬웠다 내가 생각하는 전쟁을 평화를 바꾸는 방법은 이해와 존중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사회시간에 나와 다른 것이 틀린게 아니라 다른 것이라 하였는데 모든 국가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평화롭게 대화를 한다면 이 모든 지구촌의 전쟁, 갈등이 사라질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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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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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z7e3h0fycfhih4s8/wish/179276758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불량토끼 길들이기 대작전<br>쪽수:50쪽<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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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12: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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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틀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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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히틀러는&nbsp;독일 사람들이 전쟁 때문에 힘들게 살때 서럼들의 마음을 이 끌어 대통려이 됬다. 히틀러는 유대인들을 엄청 싫어 했었다. 그래서 히틀러는 경찰들에게 유대인이 보이면 즉시 잡아서 유대인 감옥에 넣으라고 했다. 그리고 히틀러는 독일을 강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서 여러 나라들을 침공해 점령을 하게했다. 히틀러는 착한 사람 처럼 행동하는 것 같지만 마음은 악한 대통령 이었다. 이책을 읽고 히틀러에 대해서 더 알게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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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23: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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