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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토론] 고교학점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by 교사이동훈</title>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link>
      <description>선생님들의 생각을 기재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09 02: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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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소속부서) 이름( 본인 ) </title>
         <author>leedonghoon</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26631009</link>
         <description><![CDATA[<div>[2023학년도부터 단계적으로 실시되는 고교학점제 운영은 교사-학생-학부모의 긍정적, 협력적인 문화 조성이 필수적입니다.]<br><br>(의견작성)우리 학교의 긍정적, 협력적인 교육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여기에 1가지만 기재해주세요!<br>감사합니다 :)&nbsp;<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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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2: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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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과정부 서미연</title>
         <author>chemabi</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1244817</link>
         <description><![CDATA[<div>수행평가와 수업방법을 구성할 때 학생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면 좋겠습니다. 이미 스웨덴의 경우엔 교육과정을 구성할 때에 학생도 함께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학기는 교사 중심으로 수업이 구성될 수 밖에 없어도 2학기 만큼은 학생들의 의견이 반영되었을 때 교사와 학생 모두 만족도가 높았습니다.&nbsp; 학생들 개개인 시간표가 나오는 것이 고교학점제에 중요한 결과물이 되겠지만, 그만큼 교사들의 수업도 많은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교학점제를 통해 진정한 학생중심의 수업이 시행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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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0: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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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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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과정부 오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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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긍정적 협력적인 교육 공동체 문화 조성 아이디어)<br>1. 서로의 말에 귀 기울여주기.<br>2. 거꾸로 접근해서 생각해보기<br>3. 답이 나오지 않을때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기<br>4.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의견을 낼 수 있는 분위기 조성하기...<br>5. 학생은 교사의 입장에서, 교사는 학생의 입장에서 고민해보기...<br><br>고생 많으셨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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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0: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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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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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부 조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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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사들끼리의&nbsp;스터디모임이 활성화 되기를 바랍니다. 진로선택과목등을 새롭게 하게 되는 과목들을 함께 지도계획을 세우고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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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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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부 가미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1883177</link>
         <description><![CDATA[<div>긍정적 문화를 위해서 학생들이 긍정적인 학교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학교 생활이 낙오하고 좌절하는 공간이 아니라,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장소였으면 합니다. 고교 학점제의 평가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성취기준 미도달 학생을 위한 지원입니다.&nbsp;아이들이 최소 학습 수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현재 진행하고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발전 시켜 학생들이 학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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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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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부 강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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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구하는 교사<br>책임감 있는 학생 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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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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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부 이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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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시행하는 고교학점제의 성패는 결국 평가에 달려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br>보다 나은 평가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서, 일단 과목별 협력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하여~ 과목별 교무실 운영을 제안해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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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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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학지원부 박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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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사-학생-학부모의 삼박자가 맞아야 하는데 학교교육정책&nbsp;운영방안에 대해 대부분의 학부모님들은 관심이 적거나 정보가 부족하여 소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로는 학생으로부터 단편적인 정보만을 듣고 오해를 하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학운위에 속하는 열정적인 학부모님들 이외에도 대다수의 학부모님께서도 고교학점제 등의 시행이나 학교 선생님들의 노력 등에 대해 아실 수 있도록 소통의 창구가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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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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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부 차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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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교학점제의&nbsp;장점을 살리기 위해 담당한 학생 의 학업 성취를 교사들이 멘티가 되어 책임지는 시스템을 구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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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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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무운영부 강도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1892145</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는 학생의 성장과 학습을 지원하는 조력자이면서 교수-학습 전문가로서, 학생들과 더욱 소통하는 수업을 위해 교과 수업공동체인 &lt;다락방&gt;활동에서 &nbsp;<br>1.수업나눔 2.의견나누기 &amp; 의견수렴을 통해, 보다 나은 수업의 질을 높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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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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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부 김호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1899536</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의&nbsp;현재 상황보다는 앞으로의 발달 가능성과 잠재력에 대한 진단을 중시해야한다는 내용이 인상깊었습니다. 당장은 실망스러운 학생이 있을 수 있고, 지금은 참 기대되지만 미래에는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학생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과 성장 지속성에 초점을 두고 학생을 예비 성인으로 바라보아 부정적 판단과 방임이 아닌 긍정적 검토와 꾸준한 관리가 기반이 된다면 아이들을 바라보는 교사의 시선도 보다 따뜻해지고 부드러워지지 않을까 합니다. 이런 좋은 관계는 상호간 긍정적이고 협력적인 문화 조성에 분명 이바지하는 바가 있을 것이라 기대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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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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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부 김영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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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생과 학부모들이 충분히 고민하고 자신의 진로를 위한 수업을 이수할 수 있도록 이를 위한 세심한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가가합니다. 아울러 학교내 뿐 아니라 비슷한 교과목의 학교간 협력을 통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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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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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부 송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1901979</link>
         <description><![CDATA[<div>소통하는 회의<br>고교학점제에서는 '협력적 소통'이 매우 중요합니다.<br>학급회의, 교직원회의 등 교내에서 이루어지는 회의가 구성원들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의사를 결정해나가는 토의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br>또한 회의에서 함께 이야기한 내용이 회의로만 그치지 않고 실제로 적용하여 학교가 변화되는 모습이 보여진다면, 보다 적극적인 구성원들의 참여가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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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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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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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부 이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1902309</link>
         <description><![CDATA[<div>진로를 결정함에 있어 학생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 요소 중 하나는 학부모님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경험이 많지 않은 저 또한 수많은 직업의 세계를 제대로 알지 못해 진로 상담할 때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학생들에게만 진로 교육을 하는 것이 아닌 교사-학생-학부모 모두 진로 교육의 기반이 잡혀 있어야 고교학점제의 취지를 제대로 살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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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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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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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부 천성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1907005</link>
         <description><![CDATA[<div>동일교과&nbsp;및 관련교과 담당 선생님들과 월별 교재연구 시간을 일과중에 편성하여 교과전문성을 향상시켜 학생들이 듣고싶어하는 수업을 만들면 좋을거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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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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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부 김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1909004</link>
         <description><![CDATA[<div>긍정적 '다락방' 형태의 문화가 형성되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교사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공적 시간이 시간표 상에 마련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학년부의 협의회, 교과의 협의회, 같은 교육적 관심을 가진 교사들끼리의 협의회 등 다양한 협의회가 실질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야 하겠습니다. 고교 학점제는 분명 교사들의 업무부담을 가중시킵니다. 이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교사들의 심정을 토로할 수 있는 자리부터 마련되어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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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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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부 김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1909660</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nbsp;학생이 수업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것이 고교학점제라고 생각합니다. 상위 몇%의 아이들을 위해 들러리를 선다는 느낌이 아닌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수업을 설계하고 소통해야 할거 같습니다. 구성은 교사가 하지만 가지펼치기는 아이들이 할 수 있도록 평가 방안을 마련하고 중간중간 아이들의 의견을 참고하고 반영하는 방안이 있다면 좋을거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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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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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지다현</title>
         <author>jidan333</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1911088</link>
         <description><![CDATA[<div>고교학점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선행될 때 학생과 학부모 등 교육 공동체간 신뢰를 쌓을 수 있고 상호 협력이 잘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iv>다과목에 대한 수업자료 공유와 과정 중심 평가를 준비하기 위한 교사 공동체가 활성화 되어 함께 고민하고 더불어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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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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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기록부 박수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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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육과정을 수립하는 단계에 앞서 학생들의 관심사, 사회적 흐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그와 관련된 교과목을 찾아 개설하면 큰 호응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고교학점제 교육과정을 이수하면서 처음에는 낯설고, 스스로 챙겨야 하는 부분이 많아 어려움도 경험하겠지만, 본인에게 꼭 필요한 교과목을 찾고, 골라서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을 알게 되겠죠. 이는 다시 진로, 진학의 측면에서도 학생들의 계속적인 발전과 성장으로 이어질&nbsp; 수 있겠고요. 협력 학습, 공동체 활동 팀프로젝트 수행도 훨씬 수월한 학급(교과별)이 편성되는 장점도 있습니다.&nbsp;<br>학습된 무기력증에 빠져 수학을 포기하는 수포자, 하루 종일 잠만 자고 급식만 먹고 가는 학생까지... 많이 안타까운 현실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필수 과목 부담을 줄이고, 이수한 과목을 중심으로 이수 유형을 졸업 증명으로 발급하여 학생의 성향, 진로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것도 고교학점제의 선진적인 모델이자, 해석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단호한 유급이 가능할 수도 있지요. 잠을 자거나 과제를 수행하지 않으면 해당 과목 이수를 못하게 되고, 이수할 수 있는 수준의 과목을 다양하게 개설하여 수준별 이수가 가능하게 하는 것도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br>유익한 연수 준비해 주신 부장님,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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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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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육연구부 강덕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1917169</link>
         <description><![CDATA[<div>진로와 적성에 따라 원하는 과목을 선택하기위한 교육적 환경기 조성이 필요하다고 판단되고 또한 평가도 절대 평가 방식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진로 선택과목 뿐만 아니라 공통과목, 일반선택과목도 절대평가방식으로 확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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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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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부 김소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1918153</link>
         <description><![CDATA[<div>수능과 공존 가능??<br><br>고교학점제의 평가 방향이 대체로 과정중심, 절대평가 등으로 향하는 듯한데,&nbsp; 대학수학능력시험, 대학입시에&nbsp;쏠려있는 고등학교의 현실과 조화를 이룰 수 있을지 우려됩니다. 수업 상황에서도 성취기준과 입시를 적절히 고려하여 수업을 구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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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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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부 김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1928922</link>
         <description><![CDATA[<div>1학년 학생들의 경우 자신의 희망 진로를 결정하지 못해 계열 선택, 과목 선택 등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결정한 뒤에도 변경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 듯 합니다. 2학년이 되어서도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1학년 진로탐구 시간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진로에 대한 깊은 탐색과 고민, 이를 통한 계열 및 과목 선택이 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nbsp;<br>학생들에게 과목 선택권이 확대되고 자신의 진로에 맞게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동기부여가 되고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측면이 많을 듯 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교과에서 학력의 격차가 더 심해지지는 않을지 미리 고민하고&nbsp;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책임지도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운영방안과 그 기준에 대한 설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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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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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부 이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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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차원을 너머 고교학점제가 성공하기 위해서 공동체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이수 뿐만 아니라 최소학업역량에 대한 중요성을 학생과 학부모님들께서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있어야만 고교학점제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미이수 학생 구제프로그램을 단위학교에만 책무를 부여하는 것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br>그 이유는<br>1. 현재 운영되는 두드림 프로그램의 대상 학생들은 기초미달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지 못하여 학업 의지가 약한 상태<br>2. 기초미달학생들끼리의 학업 격차가 커서 동일 내용 수업 진행의 어려움. 그러나 인원 수가 적어 분반은 불가능<br><br>고교학점제가 실행되면 미이수 학생들의 비율은 더 늘어날 것이고, 특히 진로선택 교과에 대한 미이수 학생들은 인원 수가 적기 때문에 프로그램 운영에도 어려움이 클 수 있습니다. 교과가 많은 만큼 많은 교과선생님들의 시간 투자 등 부담감이 커질 것 같습니다.<br><br>이에 대해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 미이수 프로그램, 최소학업역량의 중요성 등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고 진로 선택 교과에 대해서는 시도교육청 차원 또는 공동교육과정과 같이 학교 간 프로그램을 활용해 미이수 구제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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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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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부 강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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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교학점제가&nbsp;시행되면 제도의 안정적 정착까지 수업, 학생관리, 생활지도, 담임 역할 등 다방면에 분명한 과도기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최근, 다락방 컨설팅을 하며 인상깊었던 부분이 다락방의 취지였습니다. 같은 교과군에서 탈피해 학교생활의 고민 및 뜻이 맞는 선생님들끼리 모여 서로 수업관찰, 소통, 나눔을 통해 더욱 성장있는 교직생활을 위함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고교학점제의 시행에도 이와 같은 소통의 창구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되었습니다. 고교학점제의 시행에 따라 선생님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서로 협력하여 보다 나은 제도의 정착을 위한 정기적 모임이 만들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적성과 흥미에 발맞추어 다양한 교과의 수요가 생기기 때문에 기존에 이어져오던 공통교과군의 모임 형식에서 벗어난 다양한 교과 선생님들과의 협력과 나눔은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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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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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부 최경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1938665</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의 성패는 교육과정 및 학교 시스템에 달려있을까요... 학교 차원의 대응에 달려있을까요... 교원 개인의 역량에 달려있을까요.. 학교 구성원들의 관심 및 참여도에 달려있을까요... 학생들의 자질과 능동적 태도에 달려있을까요...<br><br>무엇 하나 쉽게 단정적으로 이야기 할 수 없다로 귀결된다면....<br>교육 성패의 원인은.... 쉽게 도출되지 않는, 복합적인 것이라 생각할 수 있겠네요.<br><br>그렇다고 두 손 놓고 멍하니 있을 수는 없기에...<br><br>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 우리가 바꿀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 거라 생각합니다.<br>손바닥 뒤집듯이 단번에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또한 위험한 일일 것입니다.&nbsp;<br><br>아주 단순하지만 반드시 시급한 부분에서.... 작은 변화, 미세한 각도의 차이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향해 큰 배가 선회하듯이 단호하게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br><br>그럼 이야기해봅시다.<br><br>&nbsp;우리가 소통을 필요로하는데..."소통"이 좋은 건가요?<br>"소통"이 왜 필요할까요? 왜 우리는 "소통"해야할까요?<br>그냥 해야한다고 하니, 막연하게 좋은 것이라 언젠가 해야지하고 여겨 넘기는 건가요...<br><br>그런 부분부터 모두가 함께 문제제기해야할 것이라 생각합니다.<br><br>궁금한 것도 많고 변화해야할 것도 많고 개선해야 할 것도 많은데...정작 우리는 소통을 좋은 단어, 막연하게 언젠가 해야할 무엇 정도로 인식하고 있지는 않을까요?<br><br>소통할 수 있는 장소와 시간은 충분한가요?<br>소통해야만 한다는 절실함은 모두가 한마음인가요?<br>소통을 위한 시스템은 구체화되어있나요?<br>소통을 위해 만나는 것을 모두 좋아하나요?<br><br>소통하자고 하면, 진실로 소통할 수 있는 동방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nbsp;<br><br>작지만 분명하고 단호한 시작이 필요합니다.&nbsp;<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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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5: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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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부 김유정</title>
         <author>pogeuni</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1950917</link>
         <description><![CDATA[<div>변화의 시점에서 무엇보다 동일교과 선생님들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교과전문성 향상 뿐 아니라 평가와 학생들의 최소 이수기준 등 단계적으로 심도있게 논의하며 세워져가야될 부분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적극적인 소통의 장이 우선 많이 마련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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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6: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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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부 김영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1952190</link>
         <description><![CDATA[<div>1. 교사들끼리 소통할 수 있는 명시적인 시간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선생님들이 과중한 업무와 바쁜 일정으로 공적 업무 외에 시간을 마련해야하다보니 현실적으로 교과간 선생님들끼리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을 갖기가 힘듭니다.&nbsp;<br>2. 1학년들에게 선택과목에 대한 체계적인 안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1학년들의 과목 선택과정을 보니 아직 자신의 진로나 학과를 정하지 못하거나 결정했어도 학과에 대한 깊이있는 고민이 없다보니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과목을 선택하하거나 과목 선택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이에 3월초부터 학생과 학부모님께 선택과목에 대한 안내를 체계적으로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직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학생이나 진로 결정 후 변경하는 학생에 대한 적절한 도움에 대한 방안도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nbsp;<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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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6: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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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부 김석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1953079</link>
         <description><![CDATA[<div>- 교사, 학생, 학부모의 공감대 형성 필요<br>- 학생의 진로 설계를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 필요, 진로를 정하지 못한 학생들도 성장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는 과목 선택 지도 필요<br>- 성취 수준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교사의 연구 시간 확보 필요<br>- 형식과 실적을 배제하고 수업과 평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원학습 공동체 운영<br>- 학점제와 관련된 대입 제도의 개선 요구<br>- 교원 업무 경감을 위한 교육청, 지원청의 역할 분담 요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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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6:0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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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부 이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1963493</link>
         <description><![CDATA[<div>고교학점제가 학생들의 진로와 선택, 주도적 학습을 추구하는 것이므로 실제 운영과 결과도 학생들이 책임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학생이 수업의 주체가 되지 않고 기본적인 학습 태도를 갖추지 않고도 손쉽게 학점을 이수할 수 있다면, 실질적인 고교학점제 목적 달성이 어려울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에게 선택권을 줌과 동시에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고 스스로의 교육활동을 책임질 수 있도록 돕고, 그러한 교육환경을 학생, 학부모, 교사 등 주체들이 함께 조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교육공동체 운영을 위해서는 교과 교사 간 협의할 수 있는 시간이 시간표상 주어지면 좋겠고, 교육에 관한 의사소통과 발전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교사의 불필요한 업무 경감이 필수적이라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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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6: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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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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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부 김재윤</title>
         <author>kjy4468</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20119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div><div>고교학점제 제도로의 변화의 바람 앞에서, 학교는 많은 사용자가 참여하는 공간혁신을 통해 고교학점제 하의 학교 여건 개선에 대한 변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마주쳐야 할 것은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진로 선택에 기준이 될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평가에 관한 사항일 것입니다. 최근 충남삼성고 탐방을 통해 가장 크게 느낀 것은 학교 교육과정이 학생의 진로에 밀접하게 연계되어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계열, 과정별로 진로와 적성에 맞게 개별화되는 운영은 고교학점제 제도하에서 추구하는 체계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우리 교육청 산하 학교에서 운영되는 다락방 제도가 좀 더 실질적인 협의체로서 기능할 수 있게 되면 이러한 교과연계 진로교육 설계를 위한 밀접한 의견교류가 가능할 것이고 더불어 비슷한 교과군의 선생님들과 교과교육에 대한 최신 정보나 글로벌 트렌드를 파악하는 데에도 용이할 것입니다. 평가에 있어서도 현행 대입제도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앞선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에 마찰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과도기적 상황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교사들의 공동체 협의라는 집단의 힘으로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취평가제로의 전화 등 전면적인 제도 개편에 대한 변화는 이러한 힘이 모아질 때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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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5 06: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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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 협력적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5384801</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위해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생활지도와 수업에 힘쓰고 계십니다. 과도한 업무에도 늘 웃는 얼굴로 교육의 최전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선생님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이 학교 내의 긍정적이고 협력적인 문화 조성을 위해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br>다만 아쉬운 것은 평소에 학생들 지도와 수업 때문에 연차 사용이 어려우셨던 선생님들께서 고사 기간에 은행이나 병원과 같은 평소에 미뤄둔 용무를 보시는 것에 제약이 있는 것은 협력적 문화 조성을 위해 걸림돌이 되는 일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나이스 시간표상 수업이 잡혀있긴 하지만, 타교 상황 등을 고려해보았을 때 본교에서도 충분히 긍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교사가 행복하고 즐거워야 학생들도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가 되리라 믿습니다.&nbsp;<br><br>긍정적이고 협력적인 학교 문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힘쓰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며 함께하고 소통할 때 더 발전하고 성장하는 동방고등학교를 기대해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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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4: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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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학년부 홍이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5404010</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의 긍정적이고 협력적인 문화 조성을 위해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책임감'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고교학점제 시스템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선택하고 계획해야 하는 과정이 많고, 매끄러운 고교학점제 시행을 위해서는 학생들이 주도적이고 책임감 있는 태도를 함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독서 활동과 공동체 활동, 교육환경 등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며 다른 학교의 사례들을 참고하여 동방고등학교만의 문화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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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5:0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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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학년부 정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795531757</link>
         <description><![CDATA[<div>1. 평가에 관한 현장의 고충</div><div>- 2015 개정교육과정 운영 및 고교 학점제를 시범 적용하는 대다수 일반고등학교는 학생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많은 과목을 개설했지만, 선택과목 내에서 평가 방법이 다르게 적용되다 보니 이에 대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여 불만을 제기.</div><div>- 2019학년 입학생부터 일반선택과목은 표준편차와 석차등급을 내고 진로선택과목은 기존의 산출 방식인 표준편차와 석차등급이 삭제되고 성취도별 분포비율이 추가, 즉 진로선택과목은 석차등급을 내지 않고 3단계 성취평가를 함.</div><div>- 평가 방식의 차이뿐만 아니라 선택과목이 입시과목인지에 따라서도 교육과정 편성에 많은 어려움을 느낌.</div><div>- 왜냐하면 학생들의 진로나 적성을 고려하여 학생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는 교육 과정 편성이 아니라 그저 성적에 유리한 방향, 대학입시에 유리한 방향으로 교육과정이 편파적으로 편성될 우려가 있기 때문임.</div><div>- 따라서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이전에 진로선택과목뿐만 아니라 모든 과목을 성취평가제로 전환시킬 필요가 있음.</div><div>2. 최근 정시 확대 발표는 교육과정 편상에 더 큰 갈등과 혼란을 야기</div><div>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현재 고1이 수능을 치르는 2023학년부터 서울대, 고려대 등 서울 16개 대학에 한해 정시모집 비중을 40%이상 늘리기로 함.</div><div>이는 선택과목 간 성적처리 차이에서 오는 혼선과 불편 정도가 아니라,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편성 운영 전반의 문제로 고교학점제 기반을 조성하고 학생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을 하는 학교들에게 큰 혼란을 줌.</div><div>입시의 장벽에서도 어렵게 일궈온 교육과정의 실천 동력을 또다시 흔들고 있음.</div><div>학교가 어렵고 혼란스러울수록 사교육 시장을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을 것임.</div><div>물론 학교의 교육과정 운용 목표와 방향은 흔들리지 않겠지만 이러한 기조에서 학교는 더욱 궁지에 내몰릴 수밖에 없을 것임.</div><div>이와 같은 과도기적 상황에서 학생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교육의 본질론적 접근이 필요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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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6: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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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과정부 이동훈</title>
         <author>leedonghoon</author>
         <link>https://padlet.com/leedonghoon/Bookmarks/wish/180210067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제 의견보다는 '처음처럼(신영복)' 의 책 속에 이런 구절을 선생님들과 같이 생각해보고 싶어서 여기에 적어봅니다. &nbsp;<br>&nbsp;<br>- 우리들이 지향해야 할 목표는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 속에 있습니다. '여럿이 함께'는 목표에 이르는 방법이면서 동시에 그 목표 자체입니다. 여럿이 함께 가면 길은 뒤에 생겨나는 법입니다.<br>감사합니다!&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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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9: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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