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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반(2025년) by Hyerin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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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09 05: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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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20901 홍길동</title>
         <author>happy7733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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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감자파트를 읽었다.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울프 톤의 행동이다. 울프 톤은 법정에서 군인답게 죽고 싶다며 총살형을 요청했고 이를 거절당하자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만약 나라면 죽음이 두려워 울프 톤처럼 명예롭게(군인답게) 죽고싶다며 총살형을 요청하는 대신 살려달라고 요청했을 것이다. 나와 다른 선택을 한 그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아 더 인상깊었다.</p><p>파르망티에가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감자 꽃으로 꽃다발을 만들어 주었다는 내용을 보니 예쁘고 풍성한 꽃다발이 떠올랐고 이내 내가 좋아하는 꽃인 데이지가 떠올랐다. 내가 데이지를 좋아하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데이지의 꽃말이 마음에 드는 것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귀엽기 때문이다. 간단한 생김새지만 데이지만의 매력이 느껴진달까? 나는 그 매력에 끌린 것 같다. </p><p>아일랜드 대기근 기념상은 기근으로인한 당시의 참담한 모습이 잘 표현되어 그 당시의 모습을 눈으로 직접 보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했다. 기근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굶어죽었는 데도 불구하고 영국은 원조는커녕 아일랜드에 서 계속 공물을 공출해 갔다. 이러한 영국의 비인간적인 행동에 나는 영국이 너무 너무 나쁘고 치사하게 느껴졌다. 지들은 이미 잘먹고 잘살고 있으면서 좀 도와주면, 아니 도와주지 않더라도 잠시라도 곡물을 공출해 가는 걸 멈추면 어디 덧나나? 왜그렇게 욕심이 많은지. 영국에 대한 호감도 확 식게 되었다.</p><p>감자에 대해 읽다보니 감자가 위대하다고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이렇게 위대한 감자를 최초로 발견하고 재배한 사람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챗gpt에게 물어보니 감자를 최초로 발견하거나 재배한 사람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했다. 다먀 안데스 지역의 원주민들이 감자를 가장 먼저 이용했다고 했다. 안데스 지역에 있던 감자가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퍼지다니. 그것도 꽤 오래전부터. 그만큼 감자가 위대하다는 건가. 신기했다.</p><p>읽은 내용에 대해 토론도 했다.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예니, 하영이가 한 말이었다. 예니는 인상깊었던 점이 처음 감자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 이야기를 여는 도입부 부분이라고 했다. 현재, 감자는 주로 간식으로 먹는 작물인데 고흐의 [감자 먹는 사람들] 그림처럼 과거에누 감자는 배고픈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소중한 작물이였다. 이처럼 현재와 과거에 따라 감자에 대해 생각이 다른 점이 인상깊었다고 했다. </p><p>==} (듣고 느낀 점) 내가 읽고 그냥 지나친 부분을 저렇게 느끼다니 신기했다.</p><p>하영이는 폰으로 감자와 고구마의 차이점을 조사했다고 했다. 감자는 줄기이지만 고구마는 뿌리라고 했다.</p><p>==} (듣고 느낀 점) 둘 다 구황작물이니 비슷하겠거니 했는 데 저렇게 큰 차이점이 있었다니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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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0: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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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이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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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꿈이 패션디자이너인데 청바지를 찢어서 몇백만원을 번다는게 너무나 놀라웠다</p><p>많은 사람들이 기자 변호사들이 사금을 캐러 간게 신기했다.꿈이 국정원인데 간첩들을 잡거나 국가에 대해 일하는 사람들은 청바지를 입는게 신기했다.지금은 누구나 청바지를 입으면 단순히 입을수있었는데 옛날에는 반항적인 의미를 뜻해서 반대한게 너무 신기했다.많은 사람들이 켈리포니아로 모이면서 발달하는게 신기했다.청바지가 젊음에 상징이라 과거에는 칙칙하고 노동하는걸 뜻해서 인상깊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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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1: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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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노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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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은 지붕 밑의 세계사라는 책에서 욕실 부분을 읽었다.나는 마라라는 인물이 코르데라는 젊은 여성에게 암살 당하는 장면이 제일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코르데는 당시 25살의 꽃다운 나이였는데 젊은 나이에 벌을 받고 사형 당할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라를 암살하는 모습에서 마라가 얼마나 폭력적인 정치를 했는지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세연이는 나와 다르게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루이 16세가 사형 당하는 장면이었는다. 이유는 루이 16세가 사형 당하기 전까지는 절대적인 왕정이었고 신처럼 여겼는데 루이 16세를 죽였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리고 나는 챗지피티한테 마라의 정치가 얼마나 폭력적이었는지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아무 죄 없는 사람을 공식적으로 1만 6천명을 죽였고 심지여 사형을 찬양했다. 또 비공식적으로 사형 당한 사람을 포함하면 셀 수 없이 많을 것 이라는 것이 충격적이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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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1: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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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이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4549896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를 읽었다 나의 꿈이 패션디자이너인데 청바지를 찢어서 몇백만원을 번다는게 너무나 놀라웠다</p><p>팀원들의 의견은 많은 사람들이 기자 변호사들이 사금을 캐러 간게 신기했다.꿈이 국정원인데 간첩들을 잡거나 국가에 대해 일하는 사람들은 청바지를 입는게 신기했다.지금은 누구나 청바지를 입으면 단순히 입을수있었는데 옛날에는 반항적인 의미를 뜻해서 반대한게 너무 신기했다.많은 사람들이 켈리포니아로 모이면서 발달하는게 신기했다.청바지가 젊음에 상징이라 과거에는 칙칙하고 노동하는걸 뜻해서 인상깊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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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1: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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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신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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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옛날에 포테이토칩은 두껍고 덜익어서 맛없다고 불평을했지만 괴짜레스토랑이 아예 포크를찍을수없을만큼 얇게 썰어 튀기라했데 하지만 그게대박이서 지금의포테이토칩이된거야 그리고 옛날에 감자는 악마의과일이라 불렸어 그이유는 감자는 땅에서 자라는데 옛날에는 하늘과 가까운것은 좋은열매이고 거리가 먼것은 안좋은열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감자는 땅에서 자라 좋지않은것으로 생각하여 천대받았다 그래서 감자는 악마의과일이라고 불렸데 우리모둠친구인 유이는 감자가 역사적인일을 크게미쳐 놀라웠데 나는 이부분에 잘 몰랐지만 알게되었어 또한 이후 나병이라는 병 뜻을 찾았는데 나는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겼지만 유이가 말해줘서 새롭게알게되었어 나병이라는것은 나병은 한센병이라고 불리는 세균에 의해 감염되는 병이고 주로피부 변병,손상등을 일으킨데 </strong></p><p><strong>소은이는 아일랜드와 영국이 우리나라와 일본과 비슷해서 인상깊었데 그런생각을 못했재만 말하고 보니그래서 놀라웠어 또 감자마른병이 책에서 나왔었는데 심을때 무슨병이 더있는지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감자더댕이병,감자검은무늬병,감자세균성시들음병,감자바이러스병 있어서 처음듣고 병명이 재밌어서 놀라웠다</strong></p><p><strong>내생각과 모둠애들생각이 다르다는것을 느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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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1:2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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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류이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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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에서 ‘빵’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나는 고대 로마의 향연에서 보미토리움구토 대야를 나르던 노예의 모습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끝없이 먹고 토하며 사치를 누리던 귀족들 사이에서, 조용히 그 뒤를 받쳐야 했던 노예의 삶은 <strong>문명 이면의 불평등과 모순</strong>을 상징하는 것처럼 느껴졌다.<br> 또한 친구들과 나눈 <strong>바게트가 ‘평등빵’이었다는 이야기</strong>도 인상 깊었다. 혁명 이후, 모두가 같은 크기의 빵을 나눠 먹는 것이 법으로 정해졌다는 사실은, 평등이라는 가치를 <strong>식탁 위로 끌어올린 역사적 장면이였다</strong>이었다. 이 대화를 나누며 나는, 오늘날 전통과 자유를 둘러싼 갈등을 떠올리며 바게트 전쟁이라는 말을 직접 붙여봤다. 하나의 빵에 담긴 상징성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사회적 긴장은, 역사와 현재가 맞닿아 있다는 걸 보여주는 듯했다.<br> 그리고 무엇보다 놀라웠던 건, <strong>마리앙투아네트의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라”는 말이 실제로는 하지도 않은 거짓 소문이었다는 사실</strong>이다. 한 줄의 말이 한 사람의 이미지와 역사를 뒤바꿀 수 있다는 사실에, 나는 <strong>역사를 읽을 때 더 깊고 비판적인 시선이 필요하다는 걸깨달았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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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1: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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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황채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4550113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일단 내 꿈이 국정원이라서 국정원도 청바지를 많이 입나 궁금해서 지피티한테 물어봤다 국정원은 실용적인 일을 많이한다 예를 들어 비공식작전,잠복 미션을 해서 편해야해서 청바지를 많이 입는다고 했다 나는 평소에 청바지를 입는거를 좋아했다 하지만 꿈이 국정원이라서 국정원은 무조건 정장만 입나 걱정했는데 국정원도 실용적이고 편안한 청바지를 입는다고 해 내 꿈에 대해 한층 더 알게 되었고 청바지가 이렇게 여러 분야에 사용 된는게 신기했다 또 내가 이책에서 내가 인상깊었던게 미국 학교에서 옛날에 청바지를 금지했다는게 내 머리속에 확 들어왔다 왜냐 </p><p>지금 우리는 누구나 당연히 이쁘게 입을수 있고 오히려 청바지를 입으면 단정하다는 소리를 듣는데 옛날에는 반항적인 의미를 뜻해서 반대했다니 너무 신기하고 이상했다  또한 친구 소이는 금에 대해서 얘기했다 돈이 많은 사람도 금을 캐러 캘리포니아에 갔다는게 신기했다고 했다 나는 무조건 청바지에 대해 생각했다 하지만 소이는 청바지와는 다른 내용에 대해 말해줘서 한층 더 재밌었다 또 서영이가 인상 깊엇던 것은 현재는 젊음과 시원함을 상징하지만 옛날에는 고단함을 상징하여 너무 신기했다고 한다 나도 책을 읽을때 이 부분도 매우 신기하고 이상했는데 서영이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한다는게 흥미로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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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1: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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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문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45502474</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 책의 빵 챕터에서</p><p>루이 16세의 아내였던 마리 앙투아네트가</p><p>했던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죠!"</p><p>라는 말이 와전된 것이라는 게 놀라웠다.</p><p>그러나 실제로는 루이 14세의 아내였던 마리 테레즈 왕비의 말이라는 설이 유력하였다는 데,</p><p>마리 테레즈가 "빵이 없으면 호박파이의 단단한 껍질을 먹게하라" 라고 했던 말이 건너 건너</p><p>마리 앙투아네트가 그리 전한 것으로 소문이 났고, 정작 장본인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으면서 백성들의 미움을 산것이 안타까웠다.</p><p>유리의 발표 중 목걸이 사건이 인상깊었는데,</p><p>평소에 왕비가 얼마나 사치를 부렸으면 왕비의 이름을 팔아 목걸이를 외상한 것도 그냥 해준것이 당황스러웠고</p><p>레임이의 발표 중 바게트를 만드는 데 법까지 있는 것이 평등 사상이 강하다고 생각했다.</p><p>폰으로 찾았을때, 평소에 빵에 관심이 많았는데 평등 빵부터 와전된 소문등 이 있다는 것이 신기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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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1: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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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편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45502851</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내용은 멀쩡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사금을 캐러 갔다는게 골드러쉬의 인기가 그정도로 많았는지 체감이 되는것같아 인상깊었고 책을 읽다 틈새시장을 노려 떼돈을 번 사람이 청바지를 만든 사람인데 또 다른 떼돈을 번 사람이 궁금해져서 챗 gpt에게 물어보니 조지아의 사업가인 헨리 러클로라고 했다. 토론시간에 다른 친구들의 인상깊은 부분을 들어봤는데 현아는 꿈이 디자이너인데 찢어진 디자인의 청바지가 몇백만원의 값어치를 한다는게 인상깊었다고 했는데 내가 책을 읽었을때 신기하다고 생각하고 넘어간 부분이여서 공감이 됐다. 또 서영이는 현재는 청바지는 시원한 이미지인데 과거에는 또 다른 이미지였다는게 신기하다고 했다. 서영이의 이야기를 듣고 나도 한번 청바지에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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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1: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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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45504789</link>
         <description><![CDATA[<p>우리조는 식탁 위에 세계사 책에 나오는 빵 파트를 읽었다.  그리고 빵 파트를 읽으며 서로 인상 깊었던 얘기를 하며 토론을 했었다. 이때 친구들이 말했던 얘기들 중에 인상 깊게 들은 내용들이 있었다.</p><p>첫번째는 예솔이가 말한 내용인데 마리 앙누아네트가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라라는 말을 했었다는 소문이 퍼졌었는데 실제론 마리 앙누아네트는 다른말을 하였었지만 소문이 퍼지며 사람들이 말하고 말하며 소문이 다른말이 되어 빵 대신 케이크를 먹어라라는 말이 됐다는 것이 설명이 잘 되어 인상 깊었고 또 다른 인상 깊은 내용은 은지가 유월절을 말했었는데 유월절에도 빵과 관련되어 있는 것이 신기하다며 말했었는데 나와 생각이 비슷하여 인상이 깊었다. 그리고 내가 말했던 인상 깊었던 내용들은 평소에 그냥 맛있는 빵이라고 생각 했던 바게트가 평등빵이라고 불렸고 크기까지 똑같이 만들며 평등빵이라는 이름 그대로 만드는 것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었다 또 목걸이 사건에 마리 앙투아네트가 목걸이사건 때 아무렇지 않게 사기를 쳤다며 입에 올리는 것이 너무 충격적이여서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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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1: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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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이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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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라는 책을 읽었다</p><p>인상 깊게 읽은 부분은 캘리포니아에 사금이 나와서 사람들이 많이 모였는데 사금을 캔 사람들보다 거기에 일용품 상인들 같은 물건을 팔러 온 사람들이 사금을 캔 사람들보다 돈을 더 많이 벌었다는게 놀라웠다.</p><p>할리우드 배우에 관심이 많아서 한국 배우들 중에서 할리우드 배우는 누가 있을까 궁금해져서 찾아봤더니 이민호,박서준,송강호 등등 유명한 배우들이 있었다.</p><p>토론을 했었을때 가장 인상깊었던 이야기는</p><p>1.서영- "젊음과 시원함의 상징인 청바지가 옛날에는 고단함의 상징이였다는게 신기했어"</p><p>2.소희 -"일을 그만두고 사금을 캘려 켈리포니아까지 갔다는게 신기했었고 인상깊었어"</p><p><br/></p><p>1.황채민- "국정원인데 실용적있게 청바지를 입는게 신기했어"</p><p>2.소희- "틈새 시장을 노린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해서 틈새시장을 노려서 돈 많이 번 사람이 있냐고 챗 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조지아 사업가인 핸리 러클로 라는 사람이 나와서 찾아봤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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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1: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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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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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인상 깊은 부분은</strong> <strong>감자가</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유럽의</strong> <strong>농업</strong> <strong>혁명과</strong> <strong>산업</strong> <strong>혁명을</strong> <strong>가능하게</strong> <strong>만들었는지</strong> <strong>설명하는</strong> <strong>부분입니다</strong>. <strong>감자는</strong> <strong>가뭄에도 잘 자라고, 수확량이 많으며, 토양의 상태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strong> 18<strong>세기와</strong> 19<strong>세기</strong> <strong>유럽에서</strong> <strong>중요한</strong> <strong>식량원이</strong> <strong>되었죠</strong>. <strong>이로</strong> <strong>인해</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먹을</strong> <strong>수있게</strong> <strong>되었고</strong>, <strong>그</strong> <strong>결과로</strong> <strong>인구</strong> <strong>증가와</strong> <strong>산업화가</strong> <strong>촉진되었다는</strong> <strong>내용입니다</strong>.<strong>이</strong> <strong>부분이</strong> <strong>인상</strong> <strong>깊은</strong> <strong>이유는</strong> <strong>감자가 단순한 식재료</strong> <strong>이상으로</strong> <strong>세계 역사와 사회 변화를 이끈 중요한 역할을</strong> <strong>했다는</strong> <strong>점에서</strong> <strong>놀라움을</strong> <strong>주기</strong> <strong>때문입니다</strong>.</p></li><li><p><strong>감자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인상</strong> <strong>깊은</strong> <strong>점</strong> <strong>중</strong> <strong>하나는</strong> <strong>감자의</strong> '<strong>역사적</strong> <strong>기여</strong>'<strong>입니다</strong>. <strong>감자가</strong> <strong>기근을</strong> <strong>해결하고</strong> <strong>농업 혁명을</strong> <strong>이끌었다는</strong> <strong>사실이</strong> <strong>매우</strong> <strong>인상</strong> <strong>깊습니다</strong>.<strong>감자가</strong> <strong>역사적으로</strong> <strong>중요한</strong> <strong>이유는</strong> <strong>기근을 극복하고 인류의 생존을 돕는 식량으로서의 역할을</strong> <strong>했기</strong> <strong>때문입니다</strong></p><p>인상깊게 들은 친구 이름 : </p><p>손유이  •감자가 역사적인 일에 크게 영향을 미친것이 놀라웠다</p><p>            •나병이라는것이 나와서 추가로 조사를 했는데 찾아보니 한.                 센병이라고 하는 세균에 의한 감염병 이였다</p><p>김소은   •아일랜드랑 영국이 우리나라랑 일본같아서 인상적</p><p>             •감자에 더 많은 병을 알고싶어서 찾아봤는데 감자바이러스.                 병 감자더뎅이병 감자세균성 시들음병 등이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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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1: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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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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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현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4607086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속에 세계사 중 청바지를 읽게 되었다. 청바지를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금을 찾으면 행운인데 불해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탐욕스러웠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이러한 부분에서 난 왜 인상이 깊었었냐면 금은 행운인데 탐욕스럽다고 해서 불행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고민이 되는 문장이다 보니 인상이 깊었다.</p><p>그리고 나와 같이 읽은 친구 중 서인이는 궁금했던 냉용을 챗GPT한테 물어보고 우리에게 공유를 해줬다</p><p>그 내용은 왜 학생들은 청바지를 입으면 안되는 것 일까의 질문으로 챗 GPT에게 물어본 결과 그때의 청바지는 작업용 바지 또는 반항의 상징이었기에 안된다고 우리에게 생각하지도 못한 내용을 공유해줬다 그리고 또 한 친구는 주은이였다 주은이의 인상깊었던 내용은 멜빵바지가 노동자의 편안함 복장이 될 거라곤 생각을 못 했지만 멜빵바지가 노동자들에게 편안한 복장으로 된 이야기가 인상깊었다고 우리에게 말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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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7: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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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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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이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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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우 지붕밑의 세계사 욕실파트를 읽었다</p><p>인상깊은 내용은 샤를로트 코르데 젊은여자가 마라를 죽인장면이 가장 인상싶었다 왜냐하면 샤른로트 코르데가 작정을하고 마라를 죽일려고 칼을 숨겨마라에 집에 들어간다 마라가 얼마나 큰잘못을 했을까 마라는 어떤사람인가에 대해 궁금증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 가장인상깊었다 자코뱅파에 대해 궁금해서 chatGPT에게 물어보았을 때 </p><p>1기원</p><p>자코뱅파는 원래 "자코뱅 클럽"이라는 정치 토론 모임에서 출발했다. 이 클럽은 파리의 자코뱅 수도원 건물에서 모임을 열었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었다 </p><p>초창기에는 다양한 정치 성향의 인사들이 모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급진적인 공화주의자들이 중심이 되었다 라는 답을 받았고 친구들과토론하고 나랑 똑같은 장면이 인상깊었던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같은 장면이 인상깊었지만 이유가 달라 흥미로웠다 또 다른 한 친구는 책에 나와있는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했다 이 친구의 이야기를듣고 그림을 보고도 다양한 생각을 할수있다는 것을 알수있었던 것 같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7: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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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5 설레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4610764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빵 파트를 읽었다. 내가 이책을 읽고 인상깊었던 장면은 옛날엔 바게트의 무게가 300그램,길이가 80센티미터라는것을 법으로 정해뒀다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혁명전에는 흰빵은 귀족들만 먹을수 있었고 평민들은 아무리 많은 돈을 내도 검은빵만 먹을수 있었고 흰빵을 먹다가 들키는 경우 옥살이를 해야했다는게 불쌍하면서 안타까웠다. 국가에 십자가가 그려진 나라는 기독교나 가톨릭을 믿는 나라들이고 초승달과 별이 그려진 나라는 전부 이슬람교를 믿는나라라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그래서 크루아상이 초승달 모양이라는걸 알게되어 신기했다.</p><p>요즘 베이킹 하는것에 흥미가 있는데, 바게트의 길이와 무게까지 완벽하게 맞춰가며 빵을 만드는것은 힘들거같다 생각을 했다. </p><p>은지:유대교와 빵과 관련이 있어서 신기했다.</p><p>유리:바게트의 무게와 길이가 정해져있었는데 그래서 평등빵이라고 불려서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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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7: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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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 이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46264216</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라는 책을 읽었다.</p><p>나는 황금을 캐던 사람들보다 오히려 그들에게 일용품을 팔던 상인들이 많았다는 점이 인상깊어서 지피티한테 찾아봤는데, 금을 캐던 사람들은 운이 필요해서 많이 없었는데, 그 옆에서 일용품을 팔던 상인들은 운이 필요가 없으니 상인들이 더 많았다는걸 알수가 있었다.</p><p>서아에게 인상깊었던 부분이 나에게도 흥미를 일으킨것 같다.</p><p>서아는 책에 나온 할리우드 배우 제임스 딘 같은 유명한 배우들이 청바지를 입고 영화에 출현해 아이들의 우상이 된 점이 인상깊었다고 했다. </p><p>그래서 왜 아이들의 우상이 되었는지 찾아봤는데</p><p>gpt가 </p><ol><li><p>청바지는 반항과 자유의 상징이기 때문이다.</p><p>ㄴ 제임스 딘은 영화 <em>이유 없는 반항</em>에서 청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이 영화에서 그는 기존 사회 규범에 반항하는 10대 청소년을 연기했는데, 이 이미지가 당시 청소년들에게 강하게 와닿았다. 그 결과 청바지는 단순한 작업복이 아니라 "기성세대에 대한 저항"과 "자유로운 정신"의 상징이 되었다.</p></li><li><p>대중문화 속에서 강한 영향력을 가진 스타의 역할</p><p>ㄴ 제임스 딘은 젊고 잘생긴 외모, 반항적인 캐릭터, 그리고 짧지만 강렬한 삶으로 인해 신화적인 인물이 되었다. 그가 입는 옷, 말투, 태도 모두가 10대들의 모방 대상이 되었고, 청바지는 그 이미지의 핵심 요소 중 하나였기 때문이다.</p></li><li><p>당시 사회의 분위기와 연결되기 때문</p><p>ㄴ 1950년대 미국은 보수적인 분위기였지만, 동시에 젊은 세대는 변화와 자율성을 갈망했었다. 청바지를 입은 배우들이 이런 욕구를 대변하면서, 청바지는 단지 옷이 아니라 새로운 문화와 정체성의 표현 수단이 되었다.</p></li></ol><p>결국 제임스 딘이 청바지를 입고 나타난 건 단순한 스타일이 아니라, <strong>그 시대 청소년의 감정과 갈등을 대변하는 상징적 행동</strong>이었고, 그래서 그들은 아이들의 우상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는 점을 알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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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9: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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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7 김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46292280</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은 지붕밑의 세계사 중에서 욕실에 대한 파트를 읽었다 이 파트는 프랑스혁명을 설명하기위해 다비드의 ‘마라의 죽음’이라는 그림 속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전개된다</p><p>이 책에서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혁명파가 루이 16세를 단두대에서 처형했을 때이다 그 이유는 위 사건이 절대왕정이 끝났음을 보여주는 결정적인 순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왕이 신처럼 여겨졌던 시대에 시민들이 왕을 재판해서 처형한 건, 매우 큰 변화였고, 그만큼 프랑스 혁명군들의 용기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다</p><p>조원들은 인상깊었던 부분이 코르데가 마라를 살해했을 때라고 말했다 그 이유는 젊은 나이에도 마라를 죽인 것에 대해 자코뱅파가 얼마나 폭력적이였는지 알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리고 다른 조원은 다비드와 보드리가 그린 마라의 죽음이 다르게 표현된 것이 인상깊었다고 이야기하였다</p><p>또, 로베스피에르에 대한 설명이 충분하지 못해서 나는 챗gpt에 로베스피에르에 대해 물어보았다</p><p>로베스피에르는 자코뱅파를 이끄는 대표인물로, 왕을 처형시키는 주범이였으며 공포정치를 하여 반대파를 많이 사살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다른 조원들은 자코뱅파가 얼마나 가혹하고 혹독한 혁명을 했는지 찾아보았다 또 다른 친구는 마라는 어떤사람이고 어떤 범행을 저질렀기에 코르데에게 사살을 당했는지 물어보았다</p><p>조원들과 책의 내용에 대해 토론을 했을 때, 인상깊었던 부분이 겹치는 조원도 있었고, 단지 글에서만 궁금증을 찾아낼 뿐만 아니라 그림 속에서의 변화에 대해 궁금해하는 조원도 있었다 이를 보고 같은 책의 같은 챕터를 읽어도 사람마다 다른 이야기거리를 상상해낼 수 있고, 다른 시각으로 이 책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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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0: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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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4 김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4638007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에서 감자파트를 읽었다. 감자파트에서 나는 “사실&nbsp; 아일랜드와 영국의 역사를 보노라면 마치 우리나라와 일본같아서 아일랜드 사람들에게 공감될때가있어. ”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나는 겉보기에 영국이 아일랜드에게 옛날부터 항상 도움을주고있는줄알았는데 알고보니 아일랜드가 오랫동안 영국에 지배를 받아왔다는 사실을 이 책을통해알게되었다. 그리고 1845년에 밭에 심은감자에 감자마름병이라는 병충해에 걸려서 감자밭을 뒤덮어버렸다는것이 신기했다. 그래서 나는 챗지피티에게 감자 마름병 말고도 감자에 관한 더 많은 병이 있는지 궁금해져서 물어봤다. 그랬더니 감자 더뎅이병, 감자 검은무늬병, 감자 세균성 시들음병, 감자 바이러스병 등이 더 있다는사실을 알게되었다.</strong></p><p><strong>&nbsp; 그리고 우리모둠에 유이는 고작 음식에 불과했던 감자가 역사적인 일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는것이 인상깊었다고 했다.</strong></p><p><strong>유이는 나병이라는 단어가 책에 나왔는데 그 뜻이 궁금해서 찾아봤다고했다. 나병은 한센병이라고 불리는 세균에 의해 감염되는 병이고 주로 피부 변병,손장 등을 일으킨다는 뜻이다. 나도 처음알게되서 신기했다.</strong></p><p><strong>유진이는 옛날에는 포테이칩이 두껍고 덜익어서 맛없다고 불평한 손님에게 괴짜레스토랑에서 포크를 찍을수없을만큼 얇게 썰어서 지금에 포테이토칩이 만들어졌다는게 인상깊었다고했다. 그리고 유진이가 감자가 악마의 과일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찾아봤는데, 그 이유는 땅에서 가까운곳에서 자라면 좋을열매라 여기고 땅에서 먼 곳이서 자라면 좋지않은것으로 생각되어서 그렇게 불렸었다고했다. 나는 이 사실이 정말 인상깊었다.</strong></p><p><strong>같은책을읽어도 이렇게 모둠원들끼리 생각한 인상깊은장면과 호기심을 느끼는 부분이 다 다르다는것이 신기했고 모둠원이 찾은사실이 모두 다 처음들어봐서 재미있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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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1: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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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9 노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4640801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 책에서 청바지 부분을 읽었다.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웠던 부분 중 하나는 청바지의 변화에 대한 부분이였는데, 원래 뻣뻣하고 튼튼하기만 했던 청바지가 시간이 흐르면서 오늘날에는 얇고 부드러운 천으로도 만들고 염색도 하며 쓰임이 바뀌었다는 부분이였다. 이 부분이 흥미로웠던 이유는 전에는 작업복 용도로만 쓰이던 청바지가 이제는 패션의 아이콘이 되기도 하고 나도 청바지를 즐겨 입었기에, 위 내용이 흥미로웠다.</p><p>그래서 챗지피티에게 청바지의 쓰임이 바뀌게 된 계기를 물어봤는데, 청바지가 단순 작업복에서 세계적인 패션 아이템이 된 데에는 시대 변화, 대중매체가 큰 역할을 해주었다며 설명해주었다. 그 까닭으로는 청바지가 반항적이고 자유로운 이미지를 형성하며 청춘의 상징이 되었기도 하고, 여러 배우들도 영화에 청바지를 입고 출연하게 되며 청바지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되었기 때문이다.</p><p>또한 나는 청바지의 색깔이 원래부터 파란색이였는지 궁금해져서 그것도 챗지피티한테 물어보았다.</p><p>청바지는 ‘인디고’라는 짙은 파란색의 염료인데,</p><p>청바지를 염색할 때 인디고를 사용한 이유도 있다고 했다. 그 이유는 위 내용과 같이 청바지가 전에는</p><p>작업복으로 쓰여서 야외에서 육체노동을 하는 사람들은 옷이 금방 더러워졌는데, 짙은 파란색은 흙이나 기름 때를 잘 안 보이게 하고 쉽게 빨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p><p>그리고 인상 깊었던 또 다른 부분은 약 10만 명의 사람들이 캘리포니아에 금이 발견되어 캘리포니아로 금을 캐러 갔는데, 막상 이득을 본 사람들은 얼마 없다는 것이다. 만일 내가 그 당시에 사람이였더라도 금을 캐러 다른 나라로 가지 않았을 것 같은데, 일부 다른 나라 사람들도 금을 캐기 위해 캘리포니아로 갔다는 것이 나와는 생각이 달라 신기했기 때문이다.</p><p>그리고 책을 읽은 이후에는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중 인상 깊었던 내용은 예현이가 말한 내용이였다. 그 내용은 청바지가 전에는 노동자의 작업복이라는 인식이였지만 시간이 흐르고 청바지가 반항적인 이미지로 바뀌면서 자유와 저항의 아이콘이 되었다는 내용에서, 인간은 왜 젊음과 자유, 저항 등의 내용에 끌리게 되는지 궁금하다는 것이였다.</p><p>그래서 예현이가 그 내용을 챗지피티에 물어봤는데,</p><p>챗지피티는 인간의 본성과 갈망을 건드리는 상징이라며 설명해주었다. 인간은 구속을 싫어하고 스스로 선택하고 싶어 하는 본능을 갖고 있어서, 자유를 상징하는 패션이나 태도에 ‘자신이 원하는 삶‘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p><p>그리고 또한 나는 이번 활동을 통해 같은 책을 읽더라도 각자 궁금한 점과 흥미로웠던 점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어 신기했고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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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2:0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46408014</guid>
      </item>
      <item>
         <title>20323 이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46418928</link>
         <description><![CDATA[<p><br/></p><p>‘옷장속의 세계사’라는 책에서 청바지 파트를 읽었다.</p><p>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황금을 캐던 사람들보다 오히려 그들에게 일용품을 팔던 상인들이 더 많았다는 부분이였다. 그래서 챗gpt 한테 물어봤더니</p><p>금을 캐던 사람들은 운이 필요해서 많이 없었는데, 그 옆에서 일용품을 팔던 상인들은 운이 필요가 없으니 일용품을 팔던 상인들이 더 많았던 것이다.</p><p>이런 일로 인해 “금광을 찾으러 간 사람보다 삽을 판 사람이 돈을 벌었다”라는 말이 생긴것이였다.</p><p><br/></p><p>애들이 말한것 중 궁금증이 생겼던 것은</p><p>서아가 “제임스 딘같은 할리우드 배우들이 영화에서 청바지를 입고 출현해 아이들의 우상이 된점이 인상깊었다.” 라고 한 것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p><p>‘왜 제임스 딘이 청바지를 입고 출현했는데 왜 아이들의 우상이 된것일까?’ 라는 궁금증이 생겨서 챗gpt한테 물어봤더니</p><ol><li><p>반항적인 이미지: 제임스 딘은 특히 1955년 영화 이유 없는 반항 (Rebel Without a Cause)에서 전형적인 ‘청소년 반항아’ 역할을 했다. 말 잘 듣는 기존의 청년상과는 달리, 혼란, 고뇌, 자유를 갈망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청바지와 가죽 재킷은 그런 반항적인 캐릭터의 상징이 되었다. </p></li></ol><ol start="2"><li><p>전후 시대의 변화: 1950년대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던 시기였고, 젊은 세대는 기존 가치관에 반감을 갖기 시작했다. 제임스 딘은 그 변화의 중심에서 기성세대와는 다른 청소년의 정체성을 대변한 인물이었다. </p></li></ol><ol start="3"><li><p>청바지의 상징성: 당시 청바지는 노동자복이었지만, 딘이 입고 나오면서 자유, 저항,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이 되었다. 이후 젊은이들에게 ‘쿨함’과 ‘자기표현’의 아이콘이 된 것이다. </p></li></ol><ol start="4"><li><p>짧고 강렬한 생애: 제임스 딘은 젊은 나이에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그의 이미지가전설로 남게 되었다. 이는 아이들에게 더 큰 영향을 주었고, 우상화되기 쉬운 조건이었다.</p></li></ol><p>라고 답하였다.</p><p><br/></p><p>즉, 제임스 딘은 단순한 영화배우가 아니라, 당시 젊은이들의 정서와 시대의 욕망을 상징하는 인물이 되었기 때문에 아이들의 우상이 된 것이다.</p><p>제임스 딘만 입은게 아니라고 생각해 검생을 해봤더니,</p><ol><li><p>마를론 브란도</p><p> ㄴ 마를론 브란도는 1953년 영화 "더 와일드 원" (The Wild One)에서 청바지를 입고 반항적인 역할을 연기했다. 이 영화에서 브란도는 바이크 갱단의 리더로 등장하며, 청바지와 가죽 재킷을 입고 나오는데, 그 모습이 젊은 세대에게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는 제임스 딘과 마찬가지로 당시의 기성세대에 대한 반항과 자유로운 삶의 상징이 되었다.</p></li></ol><ol start="2"><li><p>존 트래볼타 </p><p>ㄴ 존 트래볼타는 1977년 영화 "그리스" (Grease)에서 댄디하면서도 자유로운 느낌의 청소년을 연기하며 청바지를 새로운 방식으로 패셔너블하게 입었다. 영화 속에서 트래볼타는 주인공 대니로서 레트로한 스타일을 입고 등장했는데, 그 스타일이 당시 젊은 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어다. 청바지와 함께 어울리는 가죽 재킷도 그 당시 "쿨한" 아이콘으로 자리잡게 되었다.</p></li></ol><ol start="3"><li><p>스티븐 모이어 </p><p>ㄴ 드라마 "트루 블러드" (True Blood)에서 스티븐 모이어가 연기한 빌 컴프턴은 청바지와 캐주얼한 스타일로 등장하면서, 캐릭터가 지닌 반항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을 강화했다. 이 드라마에서 그는 청바지를 입고 정형화된 스타일을 벗어난 자유롭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트루 블러드의 캐릭터들은 전통적인 드라마 속 스타일과 차별화된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p></li></ol><p><br/></p><p>그 결과 청바지는 많은 유명 배우들에 의해 단순한 의상을 넘어서 특정한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이들은 제임스 딘처럼 청바지를 입고 자유로움, 반항, 개성을 상징하며, 그 당시나 지금의 대중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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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2: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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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연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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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조는 『지붕 밑의 세게사』에서 욕실파트를 읽었다. 그중 내가 가장 인상깊게 읽은 부분은 폴자크에메 보드리가 자크루이 디바드와 같은 마라의 죽음을 관련해서 그린것 이지만 완전히 다른 것을 부각시킨 것이 신기했다. 왜냐하면 다비드는 마라의 죽음을 애도하는 걸 넘어 영웅으로 부활시켜 사람들의 동정심을 유발시켰다면 보드리는 디바드와는 다르게 마라는 마라를 암살시킨 코르테를 더욱 부각시켜 둘의 그림은 확실히 다르다는게 느껴져서 인상깊었다. </p><p>세연이가 인상깊어했던 부분은 바로 루이 16세 처형부분이였다. 그 당시 왕은 신과 관련있는 존재 아니면 신이라는 정치를 하였는데 그런 왕을 사형시키는 장면이 인상깊다고 하였다. </p><p>어떤 친구는 자코뱅파에 대해서 Chat Gpt에게 물어서 책에서 설명하지 않은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기도 했다.</p><p>이것으로 욕실에도 많은 일화가 있더는걸 앨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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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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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 이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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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옷장 속의 세계사』라는 책에서 '청바지'에 대한 부분을 읽었다.<br>그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금을 캐던 사람들보다 오히려 그들에게 일용품을 팔던 상인들이 더 많았다는 내용이었다. 그 부분에 더 알고 싶어서 챗GPT에게 물어봤더니, '금을 캐는 건 운이 많이 필요해서 성공한 사람이 별로 없었고, 반대로 일용품을 파는 건 운이 크게 필요하지 않아서 사람들이 더 많이 했다'고 했다. 그래서 “금을 캐러 간 사람보다 삽을 판 사람이 돈을 벌었다”는 말이 생겼다고 한다.</p><p>수업 시간에 친구들이 발표한 내용 중에 궁금한 것도 있었다.<br>서아가 “제임스 딘 같은 할리우드 배우들이 영화에서 청바지를 입고 나와서 아이들의 우상이 되었다”고 말했는데, 나는 ‘왜 청바지를 입었다고 우상이 됐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또 챗GPT에게 물어봤다.</p><p>챗GPT는 이렇게 설명해줬다.</p><ol><li><p><strong>반항적인 이미지</strong> – 제임스 딘은 영화 『이유 없는 반항』에서 혼란스럽고 자유를 원하는 청소년 역할을 했는데, 그 모습이 당시 청바지랑 잘 어울려서 멋져 보였다고 한다.</p></li><li><p><strong>시대의 변화</strong> – 1950년대에는 전쟁이 끝난 후라 사회가 많이 변했고, 젊은 세대가 기성세대와 다른 생각을 하게 되면서 제임스 딘 같은 인물이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p></li><li><p><strong>청바지의 상징성</strong> – 원래 청바지는 노동자들이 입는 옷이었지만, 딘이 입으면서 자유롭고 개성 있는 이미지로 바뀌었다고 한다.</p></li><li><p><strong>짧고 강렬한 생애</strong> – 제임스 딘은 젊은 나이에 교통사고로 죽어서 전설처럼 기억됐고, 그게 아이들에게 더 멋져 보였던 것 같다고 했다.</p></li></ol><p>결국, 제임스 딘은 그냥 배우가 아니라, 그 시대 청소년들의 감정과 반항심을 대표하는 인물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우상처럼 생각하게 된 것이었다.</p><p>그래서 나도 제임스 딘 말고 다른 배우들도 청바지를 입었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또 다시 찾아보게 되었다.</p><ol><li><p><strong>마를론 브란도</strong> – 1953년 영화 『더 와일드 원』에서 청바지랑 가죽 재킷을 입고 바이크 갱단 리더 역할을 했는데, 그 반항적인 모습이 당시 젊은 사람들에게 멋지게 보였다고 한다.</p></li><li><p><strong>존 트래볼타</strong> – 1977년 영화 『그리스』에서 청바지를 세련되게 입고 나와 자유롭고 댄디한 이미지를 보여줬다. 이때도 가죽 재킷이랑 청바지가 쿨한 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고 한다.</p></li><li><p><strong>스티븐 모이어</strong> – 드라마 『트루 블러드』에서 청바지를 입고 자유롭고 신비로운 캐릭터를 연기했는데, 덕분에 기존 드라마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스타일로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p></li></ol><p>이런 걸 보면 청바지는 단순한 옷이 아니라, 시대마다 자유나 반항, 개성을 나타내는 특별한 아이템이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유명한 배우들이 청바지를 멋지게 입고 나오면서, 사람들에게 더 큰 영향을 준 것 같다. 마치 지금 우리가 나이키 운동화나 아이돌이 입은 옷을 멋지다고 느끼는 것처럼, 그 시대 사람들에게 청바지는 자유롭고 멋진 상징이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점을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책을 읽다 보니 더 흥미로웠고, 청바지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보는 즐거운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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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3: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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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이나연</title>
         <author>5m85mgsq27</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4652722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라는 책의 청바지파트를 읽었다. 내가 그 책을 읽으며 인상깊었던 내용은 # 청바지 범죄 이다.</p><p>청바지범죄는 소련과 미국이 팽팽이 냉전했던 시대였을때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분위기가 강해진 상황을 뜻하는 반공주의 열풍이 불고 있었고 소련을 비롯한 공산주의 국가들도 사회 전반에 냉전의 논리가 퍼져 있었는데 그로 인해 소련에서는 청바지가 미국에서 유행한다는 이유 , 자본주의의 상징처럼 여겨져서 청바지가 금기되어 있었다. 하지만 동유럽 사람들도 청바지를 입고싶어했고 동독에서는 서독에 사는 친척들에게 입수해오기까지 하였다. 이로인해 소련에서는 청바지범죄라는 말이 생기게 되었다.</p><p><strong>인상깊었던 이유는 단순한 옷 한벌이 억압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적이었기 때문이다. 청바지를 입고 싶다는 평범한 욕구조차 범죄가 되었다는 건, 그 시대의 억압적인 분위기와 공산주의 체제의 통제를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느꼈다. 오늘날에는 당연하게 여기는 자유들이 과거에는 얼마나 소중하고 제한된 것이었는지 알게 되어 더 인상깊었던것같다.</strong></p><p><br/></p><p>또 이 뒷내용을 읽으며 버펄로에 관한 내용이 나왔는데 원래 버펄로가 1억마리가 있었는데 사람들이 돈을 벌기위해 수천마리의 버펄로를 사냥하여 남은 버펄로가 200마리에 불과하게 됐다는 내용을 보고 그 뒤로 멸종했을지 아니면 대책이 세워져서 늘고있는지가 궁금했다. 이 내용을 챗지피티에게 물어봤더니 지금은 보호 정책 덕분에 개체 수가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는 답을 알수있었다.</p><p><br/></p><p><strong>오늘 모둠에서 토론을 했는데 예현이는 &lt; </strong>이때부터 청바지는 '고단한 노동자의 작업복'이라는 칙칙 한 이미지를 벗고 반항적인 젊음의 상징으로 떠오르게 돼 &gt; 라는 내용을 읽고 시대 , 상황에따라 완전히 다른 뜻이 될수도 있다는걸 알게되었다고 말하였다. 또, 연우는 &lt; 청바지의 색깔이 원래부터 파란색이였는지 &gt; 에 대해 찾아봤는데 노동을 하는 사람들은 옷이 금방 더러워졌는데, 짙은 파란색은 흙이나 기름 때를 잘 안 보이게 하고 쉽게 빨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나왔다고 했다.</p><p>나는 모둠토론을 하며 ‘ 내가 생각하지 못한부분들을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 를 깨달았고 친구들과 소통하며 즐거움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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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3:2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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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9 오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46528544</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를 읽었다. 인상깊게 읽은 부분은 감자는 프랑스어로는 ’폼 드 테르‘라고 하고 ‘폼’은 사과, ‘테르’는 땅이여서 땅에서 나는 사과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아서 인상깊었다. 감자의 다양한 요리가 궁금해져 GPT에게 물어봤다.<strong> 감자 아이스크림이라는 내가 생각도 못한 음식이 있었다. 감자 아이스크림은</strong> 감자를 삶아서 곱게 으깬 뒤, 우유와 생크림, 설탕을 넣고 아이스크림처럼 만들어냅니다. 고구마 아이스크림은 유명하지만 감자는 의외로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낸다고 했다. 친구들과 대화를 해봤는데,</p><p>유이: 고작 불과했던 감자가 역사에 큰게 영향에 미친 것이 놀라워 인상깊었다고 했고&nbsp; 책에 나병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찾아봤는데 한센병이라고 불리는 세균에 의해 감염되는 병이라고 주로 피부병, 손상 등을 일으킨다고 했다.</p><p>서우: 감자가 어떻게 유럽에 농엽혁명과 산업혁명을 만들었는지에 대해 인상깊었다고 했다.</p><p>소은: 감자마른병이 있어서 더 많은 것이 있는지 궁금해서 더 찾아봤다고 했다. 감자 더뎅이병, 감자 검은무늬병, 감자 세균성 시들음병, 감자 바이러스 병등이 있었다고 했다.</p><p>내가 생각도 못한 병도 있고 애들과 같은 책을 읽었는데도 인상깊게 읽은 부분이 다 달라서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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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3: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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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3 김서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46553883</link>
         <description><![CDATA[<p>옷장 안에 세계사의 첫 번째 주제인 청바지에 관한 내용을 읽었다. 청바지가 만들어진 계기, 청바지의 원래의 용도 등 많은 청바지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내가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찢어진 옷을 입고 다니는 노동자들의 모습을 보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질긴 천으로 작업용 바지를 만들었는데 그 바지가 바로 청바지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인상깊었던 이유는 지금은 청바지라고 하면 패션의 기본이라는 느낌인데 처음 청바지가 만들어졌을 때는 작업용 바지였다는 것이 신기했고 청바지에 관한 인식이 옛날과 확 바뀌어서 놀랐다.</p><p>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점은 ‘왜 미국의 학교에서 청바지 착용을 금지했었을까’이다. 이 질문을 챗gpt에게 물어보니 그 당시 청바지는 작업복이라는 인식이 있었고 반항의 상징이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래서 ‘반항의 상징이었던 또 다른 옷이 있을까’ 궁금하게 되었고 챗gpt에게 물어보니 가죽재킷,미니스커트,후디 등이 있다고 알려주었다.</p><p>모둠원들은 스트라우스와 데이비스의 동업으로 멜빵이 만들어졌고 큰 인기를 끌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인상깊었던 이유는 이로 인해 노동자들이 더욱 편해질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했다. 또 다른 모둠원은 ‘타당카 이요타케’에 대해 더 궁금해져 조사를 해봤다고 하는데 타당카 이요타케는 강력한 지도자로서 미국 정부와의 협상과 미국 원주민보호를 위한 싸움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했고 문화와 땅을 지키기 위해 싸운 상징적인 인물이라고 했다.</p><p>이렇게 모둠끼리 책을 읽고 토론하면서 서로 알지 못했던 부분을 채워나가서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 챕터도 기대가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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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3:4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46553883</guid>
      </item>
      <item>
         <title>20316 손유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4655526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식탁위의 세계사에서 감자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다. 이 부분을 읽고나서, 나는 음식이 단순히 생존수단을 넘어서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평소에 별생각없이 먹던 감자가 전쟁, 식민지 역사 등과 얽혀있다는 점이 특히 놀라웠다. 그리고 나는 책에 나온 나병이라는 병에 대해 챗gpt에게 물어보았다. 나병은 다른말로 한센병이라고도 불리며 세균에 의해 감염되는 병이고 주로 피부 변병, 손상등을 일으키는 병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p><p>  모둠 친구들의 생각도 정리해보았다. 한 친구는 아일랜드와 영국의 관계가 우리나라와 일본의 관계와 비슷하다는 문장이 인상깊었다고 했다. 겉으로 보기엔 영국이 아일랜드를 도운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일랜드가 지배당했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들으며, 역사를 통해 국제관계를 좀 더 비판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또한 이 친구는 감자 마름병이란 병을 보고 감자에 관한 다른 병이 있는지 찾아보았는데 다른 병으론 감자 더뎅이병, 감자 검은무늬병, 감자 세균성 시들음병 등이 있었다. 다른 한 친구는 감자튀김의 유래에 대해 말했는데, 한 손님의 불만으로 감자를 얇게 썰어서 만든 것이 감자튀김이라는 사실이 인상깊었다고 했다. 나도 아주 사소한 일로인해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음식이 탄생한 것이 신기했다. 이 친구는 감자가 과거에 악마의 과일이라고 불렸던 이유에 대해 찾아봤는데, 과거에는 하늘에서 가까이 자라는 과일은 좋은과일, 그렇지 않은 과일은 나쁜과일로 여겨졌는데 감자는 땅에서 나기 때문에 악마의 과일이라고 불려졌다고 한다.</p><p>  이 책과 활동을 통해 나는 음식도 역사의 중요한 일부가 될 수 있음을 배웠다. 그리고 감자처럼 작고 사소한 것이 역사를 바꿀 수 있다는 것 또한 알게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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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3: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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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박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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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라는 책에서 &lt;청바지&gt; 파트를 읽었다. 이 책에선 청바지의 유래를 처음부터 자세하게 설명 해주었는데, 미국 캘리포니아 땅에서 금 섞인 모래 즉 사금이 발견되어 사람들이 캘리포니아로 금을 캐러 달려가는 ‘골드 러시‘를 계기로 전세계 사람들이 금을 캐러 멀쩡한 직업들을 포기하고 캘리포니아로 몰려왔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변호사나 기자와 같은 멀쩡한 직업들을 포기하고 금을 캐러 모인게 인상 깊었는데, 소이도 그 부분이 인상 깊었다고 발표해서 공감 되었다. 또 금광 개발로 인해 조용하던 지역들도 사람들이 붐비면서 한순간에 빠르게 성장했다는 점도 신기했다. 사람들은 사금을 얻기 위해 하루 종일 웅크려 앉아 금을 캐다보니 불편한 곳이 투성이였는데, 그러다 작업용 바지로 나타난 것이 청바지라는게 놀라웠다. 청바지를 이어 멜빵바지도 이 시대에 등장 했다는게 흥미로웠는데, 이 부분에서 청바지의 색도 처음부터 파란색이였는지 궁금해져 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질기고 때가 안 타는 인디고색 데님이 실용적이여서 인디고 염료로 염색된 데님을 사용해서 만들어졌는데, 이 염료가 특유의 푸른색을 냈기 때문에 지금처럼 파란색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1950년대부터는 다양한 미국 할리우드 배우들이 청바지를 입고 영화에 등장하며 청바지가 ‘고단한 노동자의 작업복‘이라는 칙칙한 이미지를 벗고 젊음의 상징으로 떠오르게 되어 유행이 이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청바지의 대유행으로 미국의 학교들에서는 청바지 착용을 금지하는 일도 있었다는 것을 듣고, 지금은 단정함과 깔끔함을 상징하는 청바지가 과거엔 반항적인 의미도 있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채민이도 나와 같은 생각을 발표 해주어서 공감되고 더욱 인상 깊었다. 또 나도 영화를 좋아해서 배우들에 관심이 많아 다른 할리우드 배우를 찾아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못 찾아서 아쉬웠는데, 다영이도 배우에 관심이 많아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들이 또 누가 있는지 지피티한테 물어 보았다는 것을 듣고 내 마음을 읽은 것 같아 신기했다.</p><p>처음에는 책 읽고 인상 깊은 점들 정리해서 친구들과 토론 라는 활동이 지루하고 재미없을 것 같았는데, 책을 읽고 궁금한 점이나 내 관심사와 연결해 검색하고 알아가니 한층 더 똑똑해진 기분이 들었다. 또 무엇보다 친구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니 더 재미 있었다. 앞으로의 활동들이 기대되는 날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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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4: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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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8 심예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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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옷장</strong> <strong>속의</strong> <strong>세계사</strong> - <strong>청바지</strong> (13p ~ 31p)</p><p><br/></p><p><strong>옷장</strong> <strong>속의</strong> <strong>세계사</strong> <strong>책에서 청바지 파트를 읽었다. 청바지가 금광을 찾는 골드 러시 중 생겨났다라는 것을 큰 주제로서 시대에 따른 청바지의 변화와 금광에 대해 다룬 내용이었다</strong></p><p><br/></p><p><strong>나는 책을 읽으며 23p ‘청바지가 고단한 노동자의 작업복이라는 칙칙한 이미지를 벗고 반항적인 젊음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라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strong></p><p><strong>청바지는 1800년대 후반, 미국 서부의 광부와 노동자를 위한 작업복으로 시작되었다. 하지만 단순한 작업복에 머물지 않고, 시대에 따라 전혀 다른 상징으로 변화해 왔다. 처음에는 튼튼하고 실용적인 작업복이었지만, 이후 1950년대 제임스 딘의 영향으로 젊음과 자유의 상징이 되었다. 1970~80년대 히피 문화와 함께 개성의 표현으로 자리 잡았고, 최근에는 환경 보호를 고려한 친환경 아이템으로 변화하는 것을 볼 수 있다.</strong></p><p><strong>나는 청바지가 단순한 옷을 넘어서 시대와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하는 상징이 된 것이 흥미로웠다. 고단한 노동자의 작업복이라는 이미지와 반항적인 젊음의 상징은 상반된다라고 인식되는데 이러한 두가지의 이미지가 청바지 하나에 대한 것이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같은 청바지를 시대와 주변 상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완전히 다른 의미가 된 것이 놀라웠다. 또 앞으로 청바지가 어떤 새로운 의미로 해석될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strong></p><p><strong>청바지는 그 자체로 하나의 ‘역사’라고 느끼게 되었고, 시대의 흐름에 맞춰 계속 변화해 가는 모습이 앞으로도 계속될 거라 생각한다.</strong></p><p><br/></p><p>또, 책 24p ‘청바지는 기능과 실용성을 넘어 젊음과 자유, 저항의 패션 아이콘이 되어 전세계로 퍼져나갔다‘ 라는 것을 읽으면서 사람들은 왜 규칙과 규율보다 젊음, 자유, 저항, 반항등에 더욱 끌리는 것일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몇몇의 사람들만이 그런 것이 아닌, 전세계로 퍼져나갈 정도라는 것은 단순한 반항심만은 아니라고 느껴졌다. 이러한 점은 아직 명확한 결론을 내리기에는 어렵다고 느껴져 Chat gpt에게 질문을 해보았다.</p><p>먼저 심리적인 측면으로서 자율성과 주체성에 대한 욕구에 대하여 말해주었다. <strong>인간은 기본적으로 자율성을 추구하는 본능이 있으며, 누구에게나 자신의 선택으로 무언가를 결정하고 싶어 하는 욕구가 있는 것이다. 규칙과 규율은 제한을 의미하지만, 반항과 변화, 자유는 그 제한을 벗어나 ‘내가 주도한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더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심리적으로 끌리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strong></p><p><strong>다음으로는 사회적 측면으로서 개성의 표현과 소속감에 대하여 말해주었다. 역사적으로도 자유와 반항은 변화를 이끌어 냈다. 반항적 행동이나 변화를 추구하는 모습은 개성을 표현하고,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의 연대감을 키워주기에 사회적 측면으로서도 대중적으로 따르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strong></p><p><strong>마지막으로는 진화적 측면으로 생존을 위한 적응력에 대하여 말해주었다. 인간은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면서 진화해왔다. 변화를 추구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본능이 없었다면 생존하지 못했을 것이라소 생각한다. 반항적 사고는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해결책을 찾게 만들고, 이건 생존과 발전에 큰 도움이 됐기에 본능적으로도 젊음, 자유, 저항, 반항 등에 끌리는 것이다.</strong></p><p><strong>이렇게 gpt의 설명을 통해 명확학 답을 내릴 수는 없지만, 현재로서는 인간이 반항, 변화, 자유에 끌리는 건 단순한 반항심이 아니라, 자유에 대한 갈망, 개성의 표현, 그리고 생존을 위한 본능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그래서 청바지도 단순한 작업복에서 반항의 상징으로, 그리고 자유의 상징으로 변할 수 있었던 게 아닐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strong></p><p><br/></p><p><strong>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친구들과 토의를 하며 인상깊었던 부분들이 있다.</strong></p><p><strong>먼저 연우가 청바지의 색에 대하여 이야기 했던 것이 인상깊었다. 원래의 청바지의 색은 현재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푸른 계열이 아닌 베이지 계열의 색상이었고, </strong>‘<strong>인디고</strong>’<strong>라는</strong> <strong>짙은</strong> <strong>파란색의</strong> <strong>염료로</strong> <strong>염색을</strong> 하여 현재 색상이 나오는 것 이었다.<strong> 청바지가</strong> <strong>전에는</strong> <strong>작업복으로</strong> 사용되었었기에 야외에서 활동적으로 생활하기에 옷이 금방 더러워졌고, 짙은 파란색인 인디고 색상은 그 시대에 유행하는 색이면서 흙이나 기름 때가 눈에 띄지 않고 쉽게 빨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들으며 청바지의 색상하나에도 다양한 고민를 하며 해결한 이유들이 있다라는 점이 인상깊었다.</p><p>또, <strong>약</strong> 10<strong>만</strong> <strong>명의</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캘리포니아에</strong> <strong>금이</strong> <strong>발견되어</strong> <strong>캘리포니아로</strong> <strong>금을</strong> <strong>캐러</strong> <strong>갔는데</strong>, <strong>막상</strong> <strong>이득을</strong> <strong>본</strong> <strong>사람들은</strong> <strong>얼마</strong> <strong>없다는</strong> <strong>것이 인상깊었다 라고 이야기 하였다. 그 당시의 사람이었더라면 가지 않았을 것 같은데 자신의 생각과 사람들의 생각이 다른 점에서 흥미로웠다 라고 말하며 그 당시 사람들의 마음을 잠시나마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strong></p><p><strong>나연이의 청바지 범죄 관련 내용도 인상깊었다. 그당시 단순한 옷 한벌이 억압의 대상이 될 수 있다라는 사실이 충격적이라고 말하며 청바지를 입고싶다라는 평범한 욕구가 범죄가 되었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다라고 하였다. 이러한 내용을 들으며 이러한 평범함을 억압함으로서 오히려 악효과를 미쳐 청바지의 대중성이 더욱 강화된 것이 아닐까라는 궁금증을 갖게 되었었다.</strong></p><p><strong>또, 버펄로 1억마리가 200마리에 불과하게 되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라고 이야기 해주며 그 후에는 어떻게 되었을까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였다. 현재는 보호 정책 덕분에 점차 회복중이라는 결론을 들으며 그동안 보호 정책으로서의 개체수 회복이 실제로도 큰 영향을 줄까라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정말 빠른 속도는 아니지만 점차 회복되고 있다라는 것이 이 궁금증에 대한 답변이 된 것 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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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4: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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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박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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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인- 리바이가 노동자들의 불만을 알고 실용적인 작업복 바지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청바지였다는게 놀랍다.</p><p>왜 학교에서는 젊은의 아이콘인 청바지를 금지했을까?-&gt; 청바지는 작업복이라는 인식과 반항의 상징이라고 생각되어 금지했었다.</p><p>주은- 사업을 더 확장하고 싶었던 리바이와 고객의 불만을 수용하고싶었던 제이콥이 동업하여 멜빵바지를 만듬으로써 바지가 히트를 치고 큰 재산을 남긴것이 인상깊다.</p><p>아메리카 원주민 경찰들은 동족인 타탕카 이요타케를 왜 죽였을까? -&gt; 미국 정부는 일부 원주민들을 경찰로 고용했고 정부의 명령을 따라야했기 때문에 타탕카 이요타케를 총으로 사살했다.</p><p>은수- 포티나이너스는 1849년이 금을 찾아 온 사람들을 뜻하는데, 그과정에서 사람들이 자기 구역을 표시하기 위해 말뚝을 박았던것이 마치 땅따먹기 놀이 같아서 재밌었다.</p><p>상공인들은 왜 금을 캐던 노동자보다 돈을 많이벌었을까?-&gt; 금을 캐려면 여러가지 장비가 필요하고 어렵기 때문에 그에 맞는 도구들을 판매하던 상공인들이 더 부유했던것이다.</p><p>서아- 제임스 딘같은 할리우드 배우들이 영화에 청바지를 입고 출연하여 젊은이들의 인기를 끌고 젊음이들이 우상이 되었다는게 인상깊다.</p><p>제임스 딘의 일생-&gt; 제임스딘은 미국의 배우로, 짧은 생이였지만 대중에게 큰 영향을 미친 배우이다. LA에서 연극을 공부하고 뉴욕에서 배우 수업을 받으면서 한 감독의 눈에 띄어 배우생활을 시작하였고, &lt;이유없는 반항&gt;에서 청바지를 입고나와 젊은이들의 열풍을 일으켰다. 안타깝게도 제임스 딘은 3편의 영화를 촬영하고 교통사고로 사망하였다.</p><p>수빈- 금의 발견이 재앙이였던 이유는 백인들의 탐욕으로 인해 수족들의 권리가 파괴되었기 때문이였다는게 인상깊다.</p><p>타탕카 이요타케의 일생-&gt; 타탕카는 아메리칸 원주민 중 가장 상징적인 인물들 중에 한명이였다. 골드러쉬로 인한 미국 정부의 서부 확장과 원주민 탄압에 맞서 저항한 인물이다. 리틀 빅혼 전투에서 크레이지호스와 함께 연합군을 일으켜 미군부대와 싸웠다. 살아있는 동안 tv쇼도 출연했지만, 백인들에게 큰 굴욕을 당했곤했다. 결국 경찰에게 총을 맞아 사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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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4: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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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9 노연우</title>
         <author>y3onwoo530</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4661403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 책에서 청바지 부분을 읽었다.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웠던 부분 중 하나는 청바지의 변화에 대한 부분이였는데, 원래 뻣뻣하고 튼튼하기만 했던 청바지가 시간이 흐르면서 오늘날에는 얇고 부드러운 천으로도 만들고 염색도 하며 쓰임이 바뀌었다는 부분이였다. 이 부분이 흥미로웠던 이유는 전에는 작업복 용도로만 쓰이던 청바지가 이제는 패션의 아이콘이 되기도 하고 나도 청바지를 즐겨 입었기에, 위 내용이 흥미로웠다.</p><p>그래서 챗지피티에게 청바지의 쓰임이 바뀌게 된 계기를 물어봤는데, 청바지가 단순 작업복에서 세계적인 패션 아이템이 된 데에는 시대 변화, 대중매체가 큰 역할을 해주었다며 설명해주었다. 그 까닭으로는 청바지가 반항적이고 자유로운 이미지를 형성하며 청춘의 상징이 되었기도 하고, 여러 배우들도 영화에 청바지를 입고 출연하게 되며 청바지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되었기 때문이다.</p><p>또한 나는 청바지의 색깔이 원래부터 파란색이였는지 궁금해져서 그것도 챗지피티한테 물어보았다.</p><p>청바지는 ‘인디고’라는 짙은 파란색의 염료인데,</p><p>청바지를 염색할 때 인디고를 사용한 이유도 있다고 했다. 그 이유는 위 내용과 같이 청바지가 전에는</p><p>작업복으로 쓰여서 야외에서 육체노동을 하는 사람들은 옷이 금방 더러워졌는데, 짙은 파란색은 흙이나 기름 때를 잘 안 보이게 하고 쉽게 빨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p><p>그리고 인상 깊었던 또 다른 부분은 약 10만 명의 사람들이 캘리포니아에 금이 발견되어 캘리포니아로 금을 캐러 갔는데, 막상 이득을 본 사람들은 얼마 없다는 것이다. 만일 내가 그 당시에 사람이였더라도 금을 캐러 다른 나라로 가지 않았을 것 같은데, 일부 다른 나라 사람들도 금을 캐기 위해 캘리포니아로 갔다는 것이 나와는 생각이 달라 신기했기 때문이다.</p><p><br></p><p>책을 읽은 이후에는 책에 대해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인상 깊었던 내용들 중 하나는 예현이가 말한 내용이였다. 그 내용은 청바지가 전에는 노동자의 작업복이라는 인식이였지만 시간이 흐르고 청바지가 반항적인 이미지로 바뀌면서 자유와 저항의 아이콘이 되었다는 내용에서, 인간은 왜 젊음과 자유, 저항 등의 내용에 끌리게 되는지 궁금하다는 것이였다.</p><p>그래서 예현이가 그 내용을 챗지피티에 물어봤는데,</p><p>챗지피티는 인간의 본성과 갈망을 건드리는 상징이라며 설명해주었다. 인간은 구속을 싫어하고 스스로 선택하고 싶어 하는 본능을 갖고 있어서, 자유를 상징하는 패션이나 태도에 ‘자신이 원하는 삶‘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p><p>그리고 또 하나는 나연이가 했던 내용도 인상깊었는데, 골드러쉬로 인하여 유럽에서 이주해 온 사람들이 버펄로를 사냥한 얘기였다.</p><p>나는 사냥당한 버펄로들에 대해 안타깝다고만 생각했는데, 나연이는 그 내용을 통해 버펄로가 멸종했을지 궁금증을 가진 것을 보고 나도 궁금해졌다.</p><p>그리고 나연이도 챗지피티에게 그 내용을 물어봤는데, 지금은 보호 정책 덕분에 개체수가 조금씩 늘고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p><p>그리고 정연이는 청바지를 만드는 재료인 데님의 만드는 방법인 ‘능직’을 누가 언제 발견했는지 궁금해했는데, 능직이 무엇일까 라고만 생각했던 나와는 다른 질문을 생각해내서 흥미로운 질문이였다.</p><p>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챗지피티는 대답으로 아주 오래된 고대 문명(중국, 이집트 등)에서도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또한 특정 개인이 발명한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발전해온 기술이라고 덧붙여 설명해줬다.</p><p><br></p><p>이번 활동을 통해 같은 책을 읽더라도 각자 궁금한 점과 흥미로웠던 점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어 신기했고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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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4: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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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0노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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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장면 19쪽</p><p>대형천막 10 만개분량의 천을 나품해 달라고 주문을 신이난 상대에서 빛을 내어서까지 생산에들어가고 밤낮으로 일해서 석달뒤 제품을 다 만들었는데 군납알선업자가 퇴짜를 놓아서 목돈을 만질 기대로 부푼 스트라우스는 졸지에 빛 독촉에 시달리는 시세가 됐는데 그의 눈에 어느 날 찢어진 옷을 입는 노동자들의 모습이 들어와서 질긴 납품용 천막 천을 이용해 작업용 바지를 만들 생각을 한것이 인상깊었다</p><p>이유는 한순간에 벼랑끝까지 떨어졌는데 이렇게 노력해서 성공한게 뜻깊었고 만약 내가 그런상황이였다면 절망감 때문에 집에서만 우울하게 생활 했을텐데 이 스트라우스는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단점을 이용하여 실용적이게 개선한게 나한테 희망이 된거 같았기 때문이다</p><p><br/></p><p>궁금한점은 13쪽에 청바지를 데님이라고 부르는 특정한 면직물을 사용하여 목화솜에서 얻은 무명실을 두껍게 만들어서 질기고 해지지 않도록 하는 '능직'이라는 방식을 누가 언제 발명했는지 궁금 했다</p><p><br/></p><p>챗지피티질문 내용</p><p>'능직'이라는 직조 방식 자체는 아주 오래된 고대 문명(예: 고대 중국, 이집트)에서도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정 개인이 발명했다고 알려진 것은 아니고, 자연스럽게 발전해온 기술이라고 한다 </p><p><br/></p><p>모둠원</p><p>연우는 청바지의 변화 부분이 흥미로웠다고 한다 내용은 뻣뻣하고 튼튼하기만 했던 청바지가 얇고 부드러운 천으로만드고 염색을 하여 색을 추가한것이다 나는 옛날 청바지와 지금청바지의 차이점을 생각하지 않아서 인상깊었고 연우의 질문은 청바지의 색깔이 원래부터 파랑색인지 궁금한것이 난 책24쪽 1956년 영화 배우중 한명이 청바지를 입은 장면에서 청바지가 파랑색인줄 알았는데 이질문을해서 나랑 생각하는거 다르다고 느꼈고</p><p>나연이의 인상깊었던 장면은 25쪽 청바지범죄 내용이다 </p><p>단순한 옷 한벌이 억압의 대상이 될수있다고 생각한게 충격을 나도 느꼈는데 나연이도 느꼈어 책을 읽고 같은 감정을 느낄수 있다는것을 알았고</p><p>나연이는 궁금점이 26쪽 27쪽 버펄로 사냥의 대한 궁금점이였다 나도 동물의 관심이 많아서 이 버펄로 사냥 대책이 궁금했는데 챗지피티는 보호정책이 생겨 나아지고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p><p>이 활동이 나랑 같은 감정을 느낀친구가 있다는것을 알게됨에서 이 친구랑 나랑 잘맞을수 있다고 생각할수 있는 경험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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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4: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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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강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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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라는 책에서 빵 파트에 대해 읽었다.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내용 중 하나는, 오늘날 아무렇지 않게 먹는 빵이 사실은 권력, 종교, 계급, 산업화의 흐름과 맞닿아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유는 단순히 주식으로만 알고 있었던 빵이 여러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새로운 사실과 빵의 역사 또한 알게 되어 신기했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인상 깊었던 내용은, 과거에는 빵의 색과 질감, 재료에 따라 먹는 사람의 신분과 계급이 드러났다는 사실이다. 이유는 오늘날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는 빵이 과거에는 사람의 신분과 계급이 나타났다는 사실이 매우 놀라웠기 때문이다. 중세 유럽에서는 흰 밀가루로 만든 부드럽고 하얀 빵은 귀족과 부유층만 먹을 수 있었고, 서민들은 보리, 호밀, 도토리 가루로 만든 거칠고 어두운 빵을 먹었는데, 이는 빵이 단순한 식사거리가 아니라 계급 사회의 구조를 그대로 보여주는 상징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빵이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시대의 권력 구조와 계급 차별을 상징하는 도구였음을 깨달았다. 오늘날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먹는 빵 한 조각에도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투쟁, 그리고 사회의 변화가 녹아 있다는 사실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졌다.</p><p>조원들과 토론 중 인상 깊었던 이야기는, 예솔이와 유리가 했던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먼저 예솔이는 마리 앙투아네트가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 라고 했다는 책의 내용에 대해 이야기했다. 폰을 통해 찾은 내용과 함께 이야기 했는데, 이 말은 마리 앙투아네트가 한 말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왜냐하면 이 말은 장 자크 루소가 쓴 『고백록(Confessions)』에 처음 등장하는데, 루소는 이 책에서 “어떤 공주가 그런 말을 했다” 라고만 썼지 이름을 밝히지 않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책이 쓰인 시점이 마리 앙투아네트가 프랑스로 오기 전이라는 것이다. 케이크는 사실 번역의 오류로, 원래는 브리오슈 라는 고급 빵을 뜻한다. 이렇게 말이 와전되었다는 사실이 신기해서 인상 깊게 들었다. 그리고 유리는 바게트가 평등빵이라는 사실에 대해 이야기했다. 자신이 평소 맛있게 먹었던 바게트가 계급 철폐와 평등한 사회를 지향했다는 사실이 신기하다고 했다. 나 또한 바게트를 맛있게 먹기만 했는데 빵에 이러한 사실이 숨겨져 있었다는 게 무척 신기했기 때문에 인상 깊게 들었다.</p><p>폰으로 찾은 내용으로는, 유명하고 맛있는 빵집에 대해 찾아봤다. 요즘 아침밥으로 빵을 자주 먹고있어서 관심사가 빵이었기 때문에 더 많은 종류의 빵을 먹어보고 싶어서 찾아본 것이다.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르니 매우 많은 빵집이 나와서 gpt에게 물어봤다. gpt는 대전의 성심당을 추천했다. 이 외에도 많은 빵집을 추천해 주었지만 청주와 가깝고 빵집으로는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성심당이 눈에 띄었다. 나중에 꼭 가서 맛있는 빵들을 먹어볼 것이다. gpt한테는 유대교에 대해서도 물어봤다. 책에 유대교 유월절 이라는 말이 나와서 역사 시간에 배웠던 유대교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gpt는 “유대인들이 믿는 고대 종교로, 하나님(야훼)을 유일신으로 섬기는 일신교야. 핵심 경전은 토라(모세오경)이며, 하나님과 이스라엘 민족 간의 계약을 중요하게 여겨. 안식일 준수, 음식 규칙(코셔), 기도와 율법 실천이 특징이야.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뿌리가 되는 종교이기도 해.” 라고 했다. 유대교에 대해 정리를 잘 해주어서 이해하기도 쉽고 기억에 잘 남을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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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4: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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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이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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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옷장 속에 세계사중 청바지를 읽었다. 책을 읽으며 인상깊었던 내용은 제임스 마셜 이라는 일꾼이 계곡 근처에서 노랗게 반짝이는 작은 돌맹이를 발견해서 다른사람에게 말해서 계곡 근처에 사람들이 모이고 새로운 마을과 도시들이 생겨나서 금을 찾기위해 작업복으로청바지가 생성 되어 청바지를 파는 사람들은 큰 이익을 얻은 것이 인상깊었다.</strong></p><p><strong>인상깊었던 이유는 노랗고 반짝이는 작은 돌맹이를 가지고 사람이 모여서 도시가 형성 되고 편안하게 금을 찾을수 있게 청바지가 발명 된게 인상 깊다. 이당시에 내가 제임스 마셜이었다면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나혼자만 금을 모아 부자가 됫을 것이다.나와 다른 선택을한 그가 이해되진 않지만 그가 알리지 않았더라면 청바지도 없었을것 같다.</strong></p><p><strong>또 책을보니 이당시에 할리우드 배우들이 영화에서 청바지를 입고 출현해 아이들의 우상이된점도 인상깊었다. 할리우드라는 단어가 있어서 Chat GPT한테 할리우드영화에 대해 물어봤는데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할리우드 지역 에서시작된 영화 산업이고 대표적인 할리우드 영화는 타이타닉어벤져스 해리포터 등이라고 말해주었다.</strong></p><p><strong>모둠 친구 수빈이는 금이 발견되었으면 행운이라 해야할 텐데 불행이도라고 표현한걸 인상깊어 했고 서인이는 청바지는 작업복이라는 인식과 반항의 상징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서 학교에서 청바지를 입지 못하게 한걸 인상깊어 했다.</strong></p><p><strong>같은 책을 읽어도 비슷한생각을 했고 다른 생각을 해서 다른 자료를 찾은게 좋았고 서로 책을 읽고 토론도 해봐서 색다른 경험이어서 좋았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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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4: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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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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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류이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66478193</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조별 토론을 통해 다양한 감자 요리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중에서도 감자 팬케이크가 특히 인상 깊었다. 나는 GPT를 통해 19세기 후반 유럽에서 먹던 감자 팬케이크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당시 사람들이 간 생감자에 밀가루와 달걀을 섞어 팬에 부쳐 먹던 전통적인 모습이 흥미로웠다. 감자가 익숙한 식재료인 지금과 달리, 옛날에는 더럽고 하급 식재료로 여겨졌다는 점이 매우 신기했고, 설레임도 이에 공감하며 ‘감자가 더럽다고 여겨졌던 게 신기하다’고 말했다. 강은지는 ‘왕과 왕비의 애칭을 감자에 빗댄 것이 흥미롭고 재미있었다’고 이야기해 인상 깊었다.<br> 무엇보다 나는 프렌치프라이가 사실 벨기에 음식이라는 사실이 가장 신기했고, 감자 팬케이크는 직접 만들어 먹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단순히 감자에 대해 아는 것을 넘어, 음식과 역사, 문화의 연결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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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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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황채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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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내용은 비단이 종이보다 먼저 만들어졌다라는 부분이 인상깊었고 신기했다 그냥 일반적으로 생각했을때에는 종이가</p><p>비단보다 더 얇고 더 만들기 쉬울것 같다 그냥 봤을때 비단이 훨씬 고급스럽고 부드럽고 그런 반면 종이는 얇고 잘 찢어지고 한번 쓰면 버린다 그래서 종이가 무조건 먼저 만들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책에서 비단이 종이보다 먼저 만들어졌다고 하니 흥미로웠다</p><p>또 내가 좋아하는 관심 분야는 야구이다 비단길하고 야구를 생각해봤다 비단길을 여러나라들의 길이 통할수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그 길에서 여러가지를 물품들을 주고 받는데 야구에서도 비단길 같은&nbsp; 있다 야구에서는 1-9에 타선이 있는데 그게 마치 비단길 같았다 서로 연결되어서 득점을 하기 때문이다 이게 이렇게도 비슷한점과 연결 시킬수 있어 너무 재밌었다 </p><p><br/></p><p>서영이가 비단이 비싼거는 알고 있었는데 그래도 얼마나 비싼지 궁금해서 지피티한테 물어봤더니 비단 한 핏 값이 소 몇마리 값과 동일하다고 했다 나도 비단이 비싼거는 알았는데 그렇게 비싼줄은 몰랐다 </p><p><br/></p><p>소이는 평소에 한복이나 비단으로 만든 옷들을 좋아했는데 이 책에서 비단은 번데기 죽여서 비단 옷을 만들었다고 한게 너무 잔인하고 무서웠다고 한다 나는 옷을 입으면서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했는데 소이 말을 듣고 나니 나도 좀 무서웠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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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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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이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6648371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읽은 파트는 비단 파트이다.내가 읽은 인상깊은 내용은 비단이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졌는지다.인상깊은 이유는 내가 상상했던 비단 만드는 방법은 한지나 종이를 두껍게 만들어서 비단을 만들줄 알었는데 생각과는 달라서 인상깊었다. 그리고 내가 생각한 비단은 얇고 값이 저렴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값이 비싸서 인상깊었다</p><p><br/></p><p>채민이가 생각한 인상깊은 내용은 종이가 먼저 만들어진 것이다 이유는 비단은 훨씬 고급스럽고 부드럽고 그 반면에는 종이는 얇고 잘 찢어져서 종이가 먼저 만들어졌는줄 알았는데 비단이 먼저 만들어졌다는게 인상깊었다</p><p>야구에서도 비단길처럼 1~9타선이 있는데 그게 마치 비단길처럼 이어져서 인상깊었다.</p><p>소이</p><p>중국의 실크로드가 우리나라에 유물중에 실크로드로 들어온게 있다는게 인상깊었다.</p><p>번데기를 죽여서 번데기만 남겨서 만든게 너무 잔인했다고 생각했다</p><p>서영이가 생각한 인상깊은 내용은 비단이 비싸다는것을 알았는데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소 몇마리와 바꿀수있다는것이 인상깊었다</p><p>생각보다 희귀한 재료로 만들어야하다보니까 값도 비싸다는것을 알게되었다.</p><p>다영이가 생각한 인상깊은 내용은 뽕나무 열매가 오디라는게 신기한것이다 그리고비단을 만들기위해 번데기를 죽이는게 잔인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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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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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노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66486524</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은 지붕 밑의 세계사에서 발코니 부분을 읽었다.나는 교황을 뽑을 때 모든 과정을 비밀로 한다는 것과 교황의 선출 여부에 따라 굴뚝에 검은색 또는 하얀색 연기를 비운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교황의 선출 여부를 연기 색깔로 알리는 건이 신선했고 교황은 중요한 자리이니까 당연히 공식적인 회의를 통해 뽑힐 줄 알았는데 비밀리에 뽑는다는 것이 신기했다.채빈이는 나와 다르게 발코니를 정치적으로 사용한다는 것이 신기했다고 느꼈다.발코니가 오묘하게 안과 밖을 잇는 장소라는 사실은 나에게도 신선하게 다가왔다.또 로마가 크리스트교를 어떻게 박해했는지 궁금해서 chat gpt에게 물어봤다.로마는 크리스트교를 여러가지로 박해했지만 그중 가장 잔인한 것은 공개 처형이었는데 그냥 단두대 같은 것이 아니라 불에 태우거나 야수에게 크리스트교인을 던졌고 심지어 이것을 오락거리로 생각했다는 것이 소름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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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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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편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6648988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비단 파트을 읽었다.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점은 실크로드였다. 역사시간에 장건의 서역파견으로 배워서 중국이나 서양쪽에만 영향이 있을줄 알았는데 우리나라에도 실크로드에 의한 유물이 발견되었다는게 신기하고 인상깊었다. 이번에 읽었던 비단파트는 내가 평소에 비단재질을 좋아하고 비단옷,한복같은옷을 되게 관심이 있었는데 비단이 만들어지기까지 부분에 번데기를 죽이고 고치만 남겨서 깨끗한 실을 풀어내고 직물로 짜면 비단 옷감이 된다는게 좀 잔인했다. 토론을 했을때 다영이도 나와 비슷한 의견을 냈는데 에벌레를 죽인다는게 불쌍하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나랑 비슷한 생각을 가진 다른 친구가 있다는게 신기했다. 또 채민이는 야구에 관심이 많은데 1-9타선이 실크로드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이번 수학여행때 야구장을 다녀온뒤로 나도 야구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채민이 말을 듣고나니 정말 비슷한것같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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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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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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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문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66494236</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를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내용은 먼저 프렌치프라이가 프랑스가 아닌 플랑드르의 음식이라는 것이었다.</p><p><br/></p><p>프렌치프라이의 프렌치(french)는 영어로 프랑스의, 프랑스식의 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서 프랑스 음식인 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플랜더스의 개]의 배경인 벨기에의 지역 음식이라 알게되어 신기했고, 두번째로는 19세기 중반 아일랜드에서 발생한 감자 기근으로 인한 주민들의 이민이 인상깊었다. 당시 아일랜드의 사람 대부분은 감자를 주식으로 식량을 채웠는데, 감자 역병으로 100만명 이상의 인구가 죽고, 남은 사람들은 살기 위해 미국 또는 캐나다로</p><p><br/></p><p>이주했다. 이주 한 사람들의 비율은 미국에서 5명을 세워둔다면 4명이 아일랜드 인이라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구나 느꼈다.</p><p><br/></p><p>세번째론 우리 식탁에 자주 등장하는 감자의 과거이다. 지금이야 우리는 감자를 맛있게 먹고 여러 요리로 만들어 먹는데, 옛날에는 땅에서 자라는게 음침하여 배척당했다는 것이 살짝 당황스러웠다.</p><p>프랑스 아카데미 중 하나에서 농학자 겸 화학자인 파르망티에 에게 감자를 소개하고 감자 재배를 장려한 공으로 상을 주었는데,</p><p>파르망티에의 이름을 딴 아쉬파르망티에 라는 감자 요리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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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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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4김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6649617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식탁위에세계사 책에서 소금파트를 읽었다. 그중 내가 인상깊게 생각한 문장은 ’ 잘츠부르크나 잘츠캄머구트 같은 지역은 아주 먼 옛날에는 바다였는데 지각 변동으로 솟아올라서 거대한 산지가 된 거야. ‘라는 부분이다. 왜냐하면 잘츠부르크나 잘츠캄머구트는 소금 광산이라고 불리는데 나는 이것이 염전처럼 사람들이 일부로 만든것인줄알았는데 자연적 현상으로 생겼다는것이 새로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다가 짠 이유는 비가 내리면 지표면에 있던 여러 물질이 빗물에 씻겨 바다로 흘러가서 그중에 나트륨과 염소라는 물질이 바닷물에 녹아서 결합해서 염화나트륨이 되서 이것이 짠맛을 내기 때문에 바다가 짜다는 것이 궁금해서 지피티한테 물어봤더니 비가 내리지 않으면 비가 내릴때보다 땅에서 소금이 바다로 잘 안 흘러내려가서 덜 짤수있다고했다.</strong></p><p><br/></p><p><strong>유이의 더 궁금한점 간디가 한 소금법에 대항운동외에 다른 운동이 궁금해서 더 찾아봤는데 아마다바드방직노동자파업운동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고했다.</strong></p><p><strong>유이가 챗 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볼리비아에 우유니 소금사막이 있다는데 옛날에 부유했을것같아서 찾아봤는데 지피티가 그렇지않았다고했다. 왜냐하면 볼리비아는 주로 은 수출로 돈을 벌었고 이 당시 볼리비아는 스페인에게 식민지지배를 받고있어서 소금으로 돈을 벌지 못해서 노동착취당했다고했다.</strong></p><p><br/></p><p><strong>유진이의 인상깊은장면은 소금을 화폐대신 사용할 정도로 귀햿다는것 하도그만큼 귀해서 군인의 월급으로 받기도햤다는곳이 신기했다고했다.</strong></p><p><strong>궁금했던점은 옛날에 소금이 비쌌다는것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단순이 맛을내는 역할을 넘어서 사람들의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핬기 때문이라고했다.</strong></p><p><strong>소금파트를 읽으면서 소금이 정말 모든지역에서 귀했다는것이 새로웠고 언젠가는 비가 내리지않아서 지금보다 덜 짠 바다를 실제 보고싶다고생각이 들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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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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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2 김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66498907</link>
         <description><![CDATA[<p>1.인상깊은 내용은 <strong>소금이 단순한 조미료를 넘어서 역사 속에서 경제, 정치, 심지어 전쟁까지 좌우한 전략적 자원이었다는점이다 그 이유는 우리가 일상에서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 ‘소금’이 사실은 역사적으로 엄청난 힘과 가치를 지닌 자원이었다는 걸 깨닫게 해주기 때문이다</strong></p><p><strong>2.인상깊은 내용은 소금세가 민중 봉기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단순한 생활필수품이 어떻게 사회 불평등과 저항, 심지어 독립운동 같은 역사적 큰 사건과도 연결될 수 있는지 보여주기 때문이다</strong></p><p><strong>3.궁금한점 </strong></p><p><strong>(1)전통적인 빵과 현대식 빵의 차이는 무엇인지 그리고 그 변화가 사람들의 식생활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궁금하다</strong></p><p><strong>(2)빵이 사회적, 문화적으로 어떤 상징성을 가지는지 더 깊게 알고 싶다</strong></p><p><strong>인상깊게 들은 친구 이름</strong></p><p>유이</p><p>인상깊은 내용 :간디가 한 소금법 대항한 운동말고 다른 운동이 있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아마다바드 방직노동자 파업운동이 있었다</p><p>궁금한 내용 : 볼리비아 아주 넓은 우유니 소금사막이 있어서 옛날에 볼리비아가 부유한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볼리비아는 주로 은수출을 통해 돈을 벌었고 그 마저도 스페인한테 식민지배를 당해서 오히려 노동착취를 당했다.</p><p>소은</p><p>인상깊은 내용 : 잘츠부르크가 잘츠캄머구트같은 지역은 이주 먼 옛날에 바다였는데 지각 변동으로 솟아오른 부분이 인상깊었다</p><p>궁금한 내용 : 비가 내리면서 지표면에 있던 여러 물질이 빗물에 씻겨 바다로 흘러가서 바다가 나트륨이랑 염소와 만나서 짜다는데 비가 안내리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비가 안오면 땅에서 소금이 바다로 안들어가서 덜 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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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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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7신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6650183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소금이 화폐대신 쓸정도였데 소금이 돈과같아서 매우놀라웠어 지금은 전혀그렇지않으니 신기했어 또한 난 소금이 비쌌던 이유를 찾아봤는데</p><p>소금이 비쌋던이유 단순히맛늘내는 역할을넘어 사람들의 생명을지키는데 역할을 했기때문에 또한 생산과 과정이 어렵고 여러 문화에서 신성한 상징성을 지닌자원이라했다 하지만 지금은 싸게된이유는 생산과과정이 과학기술을통해 발전되었다고 생각하여 새롭게 이것또한 알게되어 재밌었어</p><p>유이가 인상깊었던것은 간디가한 소금법에 대항운동외에 다른운동이 궁금해서 더 찾아봤는데 아마다바드 당직 노동자파업라는 운동이있었다 노동자파업이라는 운동이 저때부터 있던게 신기했어 또 유이는 Chat GPT에게 물어봤는데 볼리비아에 우유니사막이 있다는데 옛날에 부유했을거같아서 궁금해 찾아봤는데 Chat GPT가 그렇진 않았다고했다 볼리비아는 주로 은수출로 돈을 벌었다 근데 이당시 볼리비아가 스페인한테 식민지지배를가지고있어서 오히려 소금으로 벌지못해서 착취당했다 볼리비아는 은으로도 벌지만 소금으론 벌지못해 착취당했다는것이 매우놀라웠어</p><p>소은이가 인상깊었던것은 잘츠부르크나 잘츠캄머구트 같은지역은 옛날에는 바다였지만 지각변동으로인해 솟아올라서 거대한산지가 된거야 라는 부분이다 왜냐 잘츠부르크나 잘츠캄머구트는 소금광산이라고 불리는데 나는 이것이 염전처럼 사람들이 일부로 만든것인줄알았는데 자연적현상으로 생겼다는것이 새로웠기 때문이다 자연적으로 생긴다는것을 새롭게알게되어서 유익하고 도움이됬고 또 소은이는 궁금한것은 비가내리면서 지표면에있던 여러물질이 빗물에씻겨 바다로 흘러가서 바다가 나트륨이랑 염소라는 물질이 바닷물이 녹아서 이것때문에 염화나트륨이생겨서 바다가 짜다는데 이것이 궁금에서 Chat GPT 에게 물어봤지만 비가안오면 땅에서 소금이 바다로안흘러가서 짜긴짜지만 지금보단 짜지않았다는데 바다가 짜게된이유를 새롭게되서 신기했어</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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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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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이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67211706</link>
         <description><![CDATA[<p>1. 5월 26일 1교시 역사시간에 '옷장 속의 세계사'를 읽고 인상 깊게 읽은 내용은 비단 이 종이보다 먼저 만들어졌다는 부분이다. 나는 종이가 비단보다 더 먼저 만들어진 줄 알았는데 비단이 종이보다 먼저 만들어졌다는 게 놀라웠다. 실크로드를 통해 비단, 유리,향료 같은 물건들뿐만 아니라 학문을 비롯한 온갖 발명품과 학문, 아이디어까지도 이 길을 따라 퍼져나갔다고 한다. 난 실크로드로 물건들만 나가는줄 알았는데 학문, 아이디어처럼 글, 생각 같은 것들도 실크로드를 통해 퍼져 나갈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p><p> 2. 나방에 관심이 많아서 챗 GPT한테 물어봤는데 누에나방은 꿀벌과 더불어, 편리를 위해서 인간이 오래전부터 사육해온 대표적인가축곤충이고,대개 종들에게 날개가시가 있지만, 누에나방한테는 없다고 한다. 그리고 털이 굉장히 복슬복슬하고, 하얗다고 하고</p><p>누에나방과 나방이랑 연관시켜 봤는데 나방과 누에나방의 차이점은 누에나방은 다른 나방들보다 비교적 크고, 날개에 눈 모양 무늬가 있는 종이 많다고 한다.</p><p>3. 책에서 비단은 비싸다고 하는데 '얼마나 비쌀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봤는데 비단은 옛날에 한 필에 24만원~ 32만원 정도였고, 오늘날에는 몇십만 원에서 몇백만원이</p><p>라고 나왔다. 만드는 방법이 복잡해서 그런</p><p>지 비싼 것 같다. 그리고 누에가 먹는 뽕나무</p><p>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챗 gpt한테 물어봤는데 뽕나무의 효능은 면역력 강화, 혈압 조절등등이 있다고 한다. 또 내가 여름마다 산에서 먹는 오디가 뽕나무 열매라는 것이 엄청 놀라웠다. </p><p>느낀점- 비단을 만들기 위해 번데기를 죽이는게 잔인한것 같다. 비단길을 자세히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비단길에 대해 더 자세히 잘 알게된 느낌이다.</p><p><br/></p><p>서영-비단이 비싸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궁금해서 챗 gpt한테 물어봤더니 비단 한 필이</p><p>소 몇마리 값과 동일하다고 했어</p><p><br/></p><p>소이-비단을 만들기 위해 애벌레를 죽이는게 불쌍하다.</p><p><br/></p><p>채민-종이가 비단보다 먼저 만들어진건줄 알았는데 비단이 종이보다 먼저 만들어졌다는게 신기했다.</p><p><br/></p><p>소이- 중국의 실크로드가 우리나라 유물중에 이 길을 따라 들어온게 있다는 점이 신기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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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7:1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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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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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현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6723132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토론주제는 옷장속에 세계사 중 비단에 대해 토론을 하였다. 이번 주제를 읽으면서 비단에 대해 정말 많이도 알 수 있었지만 많은 역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p><p>오늘 내가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내용은 비단이 정말 희귀하고 복잡한 과정을 거쳤어 만들어지는 소재인데 나는 무용을 하면서 비단으로 만든 옷으로 춤도추고 연습하느라 많이 찢어지고 빨리 낡아지는데 그러한 부분에서 인상이 깊었다 </p><p>그리고 나와 같이한 친구 중</p><p>이은수:누에가 실을 토해낸다는 과정이 인상이 깊었다고 한다. 그이유는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어서라고 애기해줬다</p><p>이서아:로마에서 비단이 유했는데 카이사르가 입자 유명해져 다 따라사고 싶었는데 왜 남자입게했을까?를 질문으로 chat gpt에게 물어존 결과 제정의 문제와 시치와 향락  억제 도덕과 남성다움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애기했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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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7: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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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설레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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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감자파트를 읽었다. 감자파트를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예전 사람들은 감자를 악마의 작물로 여겼던 부분이다. 왜냐하면 지금은 우리의 식탁위에 올라와있어도,우리가 먹어도 아무렇지 않은 감자가 예전엔 무섭고 더러운 작물로 취급 됐다는게 신기했기때문이다. 그리고 아일랜드 대기근이 감자때문에 일어났던 점이다. 그이유는 한나라가 감자하나에 너무 의존했다가,그것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고 나라가 흔들렸다는게 인상깊었기때문이다.</p><p>감자로 만들수있는 빵에 대해 조사했다. 감자로 만들수있는빵이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생각보다 종류가 많아서 놀랐다. 으깬 감자를 넣은 감자빵,반죽에 으깬 감자를 넣거나 슬라이스한 감자를 위에 얹어 굽는 감자포카치아,감자반죽안에 치즈를 넣는 감자치즈빵 등등 생각보다 많은걸 감자로 만들수 있다는걸 알게되었다.</p><p>예솔이는 프랜치프라이의 프랜치가 프랑스에서 따온 말인데, 사실 프랜치프라이는 프랑스 음식이 아니었다는게 놀라웠다고했다.</p><p>이지는 감자에 대해 조사해보니 감자 팬케이크라는게 나왔다고 하였다. 생감자에 밀가루와 달걀을 섞어 부쳐먹는 전통적인 모습이 신박하고 팬케이크에 감자가 붙으니 신기하기도 했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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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7: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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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 이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67310815</link>
         <description><![CDATA[<p>역사</p><p>‘옷장 속에 세계사’라는 책을 읽었다.</p><p>47쪽에 동방견문록이 가짜라고 해서 지피티한테 물어봤더니, 마르코 폴로가 17년 이상 쿠빌라이 칸의 궁정에서 일했다면, 당시 원나라의 기록 에 그의 이름이 나와야 하지만, 전혀 언급이 없고, 마르코 폴로는 책에서 한자, 차, 인쇄술, 기와집, 묘족 등 중요한 요소들을 전혀 언급하지 않았고 일부 지리 정보나 거리, 도시 규모 등이 과장되었거나 실제와 다르고 동시대 다른 여행기들과 유사한 구절, 이야기 구조, 설명이 발견되었다고 했다.</p><p>하지만 반대로, 마르코 폴로의 기록 중 많은 부분이 당시 중국 상황과 일치한다는 점에서 그의 여행이 실제였다고 보는 학자들도 많다고 한다.</p><p>그리고 주은이가 나랑 비슷한 주제로 찾아서 흥미로웠다.</p><p>주은이는 마르코폴로가 중국 여행기를 동방견문록 그걸로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이 유럽에 알려질수 있었던 것이 인상 깊었다고 한다.</p><p>그 이유를 챗 gpt 에게 물어봤더니, </p><p>1. 『동방견문록』의 내용과 영향</p><p>	•	마르코 폴로는 중국(원나라)의 부, 도시의 번영, 쿠빌라이 칸의 궁전, 향신료와 금 등에 대해 자세히 기록했습니다.</p><p>	•	이 책은 당시 유럽인들에게 동양은 부와 신비로 가득한 땅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었습니다.</p><p>2. 콜럼버스에게 끼친 영향</p><p>	•	콜럼버스는 『동방견문록』을 읽고 동방에 대한 강한 호기심과 열망을 품었습니다.</p><p>	•	실제로 콜럼버스는 항해 중에도 『동방견문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인도로 가는 서쪽 항로를 찾으려는 동기를 부여받았습니다.</p><p>	•	콜럼버스는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한 뒤에도, 자신이 동아시아 근처의 섬에 도달했다고 착각했습니다. 이는 마르코 폴로의 묘사에 기반한 오해이기도 했습니다.</p><p>3. 유럽에 아메리카 대륙이 알려질 수 있었던 이유</p><p>	•	마르코 폴로 덕분에 유럽은 동방을 탐험할 가치가 있는 부의 보고로 보게 되었고,</p><p>	•	콜럼버스는 그 동기를 바탕으로 대서양을 건너 항해를 단행했고,</p><p>	•	이로 인해 유럽이 아메리카 대륙의 존재를 인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p><p>요약하자면,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은 유럽인들의 상상 속 동방에 대한 열망을 자극했고, 이는 콜럼버스를 포함한 탐험가들이 새로운 항로를 개척하고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게 만든 간접적인 동기가 되었습니다.</p><p>라고 나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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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8: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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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이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67412031</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은 지붕 밑의 세계사에서 발코니 부분을 읽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p><p>발코니는 건물 외벽에 설치되기 때문에 정치인들이 대중과 소통하는 장소로도 즐겨사용했다는 내용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처음 안 사실이 었어서 더욱 인상깊었고 신기하다고 느꼈다</p><p>ChatGPT에게 콘클라베에 투표방식을 알려달라고 했다 결과 매일 2회씩 2차례(총4번) 투표가 가능하고 유효 투표 수에 3분의 2이상 득표해야 교황으로 선출된다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계속 투표가 반복된다 친구에 이야기를 듣고 수진이는 chat GPT에게 로마는 그리스트교를 어떻게 박해했는지 물어보았다 </p><p>그중 가장 잔인한 것은 공개처형이라는 것을 나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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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0: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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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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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67429199</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은 지붕 위의 세계사 중에서 발코니 파트를 읽었다 이 파트는 발코니의 다양한 활용을 나열하며 발코니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이 후에는 기독교가 박해받기 시작한 후부터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되기까지를 전개한다</p><p>이 책에서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꿈 파트이다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꿈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나 어떤 표식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것을 방패에 새겨넣으라고 하며 “이 표식으로 너는 승리할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에 실제 전투 때 위 방패를 들고 싸웠더니 실제로 전쟁에서 승리를 하게 되는데 이 부분이 꿈과 연결되어 신비하고 경이롭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p><p>다른 조원들 중 한명은 발코니는 건물 외벽에 설치되기 때문에 정치인들이 대중과 소통하는 장소로도 즐겨 사용했다는 내용이 인상깊었다고 하였다 왜냐하면 처음 알게된 사실이였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 다른 조원은 네로황제 시기에 기독교를 박해한 이유가 인상깊다고 했다 로마에 대화제가 일어났다고 하였는데 네로황제는 휴가도 마다하고 불 끄는데에 기여를 하였음에도 시민들이 네로 황제를 의심하였던 것이 불쌍하고 연민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p><p>나는 이 책을 읽고 난 후 만약 콘스탄티누스가 이 꿈을 꾸지 않았다면 기독교는 국교가 되지 않았을까에 대해 의문을 가져 챗gpt에 물어보았다 챗gpt는 그 꿈을 꾸지 않았다면 기독교가 국교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였다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밀비우스 다리 전투에서 패배했다면, 기독교를 공인하려는 힘조차 없어졌을 것이고 더불어 콘스탄티누스는 황제가 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답변을 해주었다</p><p>다른 조원들 중 한명은 콘클라베 투표방식에 대해 궁금해 하였고 매일 2회씩 투표가 가능하며 유효투표 수의 3분의 2이상 득표해야 교황이 선출되며 만약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투표가 반복된다는 답을 찾았다 또 다른 조원은 로마가 기독교를 어떻게 박해했는지 찾아보았다 로마는 기독교를 단순히 가두고 고립시킨 것이 아니라 불에 태우고 야수에게 던지는 등 잔혹한 방법으로 고문을 당했다는 답을 찾아내었다</p><p>발코니 파트를 읽으면서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전쟁이라는 극한의 상황에서 신의 계시를 받고, 실제로 그걸 믿고 행동에 옮겼었다 또 그 믿음이 전쟁의 승리로 이어졌으며, 결국 기독교가 국교가 되는 큰 변화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 과정을 보며 한 사람의 신념과 선택이 역사 전체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신앙이라는 것이 단순한 믿음을 넘어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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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0: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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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4 박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67507138</link>
         <description><![CDATA[<p>서인: 우기라는 나라에 비단제조법이 전해진 내용이 인상깊었다. 공주가 모자에 누에종자를 숨기고 온것이 신기했고 공주를 우기에 시집오게 한 왕도 꾀를 잘낸다고 생각했다.</p><p>누에가 하루에 뽕잎을 얼마나 많이 먹을까?-&gt; 누에고치 한마리당 살면서 먹는 뽕잎의 양은 20~30g이다. 5령누에는 하루종일 쉬지않고 뽕잎을 먹는다고한다.</p><p><br/></p><p>주은: 마르코폴로의 중국여행기를 담은 &lt;동방견문록&gt;으로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이 유럽에 알려질 수 있었던것/중국을 탐험한 책 하나로 역사적인 일이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이 신기했기 때문이다.</p><p><br/></p><p>비단을 만드는 방법 중에서 누에고치를 이용해서 만드는 것말고도 다른 방법이 있을까?</p><p>있다.최근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실크를 만드는 기술이 개발되고있다. 유전공학 기술로 실크 단백질을 미생물을 이용해 생산하는 재조합실크, 고치에서 실을 길게 뽑지 않고, 고치를 자르거나 부서뜨려 짧은 섬유를 모아서 방적하여 실크사로 만드는 실크 방적사 등등 다양한 방식이있다.</p><p><br/></p><p>은수: &lt;동방견문록&gt;이 가짜일 수도 있다?-&gt; 반반이다. &lt;동방견문록&gt;에서 중국에서 유명한 서예나 다도, 만리장성 등이 언급되어있지 않아 마르코폴로가 진짜로 중국을 여행하고 쓴것인지 의심하는 사람이 많았다. 반면에 마르코폴로가 공주를 모시며 같이 배를 탔던 세 사람의 이름을 언급한 적이 있는데, 이 세 사람의 이름과 일치하는 중국 학자가 쓴 &lt;영락대전&gt; 속 명단이 발견되어 다른사람들은 마르코폴로가 거짓으로 쓴게 아니라고 주장하기도한다.</p><p>누에가 실을 입에서 내뿜는 것이 인상깊었다. 누에로 비단을 만드는 과정을 자세하게 알고싶었기 때문이다.</p><p><br/></p><p>서아: 비단이 종이보다 더 빨리 만들어졌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종이가 먼저 만들어졌을 줄 알았기 때문이다.</p><p>로마에서 카이사르가 비단입을 입고 비단의 열풍이 불자, 로마의 왕은 왜 남자가 비단옷을 입는것을 금지했을까?-&gt; 재정의 문제, 사치와 향락억제 도덕과 남성다움을 지키기 위해서이다.</p><p><br/></p><p>수빈: 무용을 하면서 한복을 많이 입는데, 이 한복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복잡하는걸 알고 한복을 더 소중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역사를 알고 현재의 시각만으로도 헤아릴 수 없다는것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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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1: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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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김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6759185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챕터 2.실크 를 읽었다.실크가 만들어진 계기, 실크를 만드는 과정, 실크가 유명해진 이유 등 여러 실크에 관한 이야기가 쓰여있었다. 그 중 내가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지금의 신장웨이우얼 자치구에 속하는 허톈 지역, 옛날 이름으로는 우기라는 나라에 비단 제조법이 전파된 것에 관한 이야기이다.</p><p>중국에서는 비단 제조법을 꽁꽁 숨기고 있으니 우기에서 중국 공주와 결혼을 해 우기에는 비단이 없으니 직접 지어서 입으라 했고, 공주는 모자에 뽕과 누이 종자를 감춰서 가지고 와서 공주 덕분에 나라 사람들도 비단옷을 지어 입을 수 있게 되었다. 이야기가 인상 깊었던 이유는 공주가 모자 속에 누에 종자를 숨겨 왔다는 것이 새로웠고 우기로 중국 공주를 시집오게한 우기의 왕의 꾀가 대단하다고생각했기 때문이다.</p><p>또 실크를 생각해보다가 실크를 만들어내는 누에가 하루에 뽕잎을 얼마나 많이 먹나 궁금해서 챗 gpt에게 물어봤는데 챗 gpt는 누에는 성장 단계에 따라 하루에 먹는 뽕잎의 양이 달라진다고 했다. 1~2령은 하루에 아주 조금, 주로 부드러운 어린 쫑잎을 조금씩 갉아먹고, 3~4령은 하루에 여러장의 쫑잎을 먹기도 하고 5령은 뽕잎 20~30g정도 먹는다고 했다. 이렇게 궁금한 것을 찾아 여러 폭의 지식을 넓힐 수 있어서 뿌듯하다.</p><p>모둠친구들은 마르코 폴로의 중국여행기를 담은 책인 ‘동방견문록‘ 이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 것이 인상깊었고 이유는 이 책이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시킬 수 있어서 신기했기 때문이라고 한다.</p><p>또 비단을 만드는 방법 중 누에고치를 사용하지 않는 방법이 궁금하여 찾아보니 요즘에는 재조합실크를 많이 이용한다고 한다.</p><p>다른 친구는 비단이 종이보다 먼저 만들어져서 인상깊었다고 한다.이유는 종이가 만들어진지 오래되었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라고 한다.</p><p>로마에서 남자가 비단옷을 못 입게 한 이유가 궁금해서 물어보니 재정의 문제, 사치와 향락억제 도덕과 남성다움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했다.</p><p>다른 모둠원은 무용을 하면서 한복을 많이 입는데 이 한복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되게 복잡해서 한복을 더 소중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p><p>이렇게 책을 읽고 나서 독후감을 쓰고 토론을 하며 여러가지 다양한 깨달음,지식이 쌓이게 되어 기쁘고 다음에 읽을 챕터인 벨벳도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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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3: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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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0 이나연</title>
         <author>5m85mgsq27</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6762301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의 비단파트를 읽었다.</strong></p><p><strong>내가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비단이 종이보다 먼저 만들어졌다는 내용</strong>이다. 대부분의<strong> </strong>사람들은 나와 같이 종이가 더 기본적인 발명품이라고 생각하고 먼저 만들어졌을 것 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다수의 예상과 달리 실제로는 더 고급스럽고 비싼 비단이 먼저 만들어졌기 때문이라는 흥미로운 내용이여서 인상깊었다.</p><p>이 내용을 읽고 ’ 엥 진짜로? ‘ 라는 속마음이 바로 튀어나올만큼 놀랐었다. 이 흥미로운 내용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어 추가로 검색해봤는데 오늘날 종이는 아주 흔하고 저렴한 물건이지만 예전에는 오늘날과 달리 그런 재료가 없었어서 비싸고 귀한 비단에 글씨를 쓰거나 책을 만들었었다고 한다.</p><p><br></p><p><strong>또 , 그 뒷내용인 &lt; 쿠빌라이칸은 넓은 땅을 다스리기 위하여 관리를 보내•• &gt; 부분을 읽으며 문득 궁금증이 들었다. ‘ 넓은 땅을 다스리기위해 관리를 보내는 것이 우리가 수업시간에 배웠던 진나라의 진시황이 실시했던 군현제와 비슷한 내용인가? ’</strong></p><p>바로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고 비슷한점과 차이점 둘다 있다는 답을 받을 수 있었다. 비슷한점으로는</p><p><br></p><p>1 . <strong>중앙이 지역을 직접 통제하려는 의도</strong>를 가지고 있다는 점</p><p><br></p><p>2 . <strong>관리를 파견</strong>한다는 점</p><p><br></p><p>3 . 정보와 상황을 <strong>중앙에서 파악하고 통제</strong>하려는 방 &nbsp; 식이란 점</p><p><br></p><p>등이 있었고</p><p>차이점으로는 <strong>진시황은 전국을 법과 체계로 통일</strong>하려 했다는 점과 <strong>달리 쿠빌라이 칸은 다민족 제국</strong>을 다스려야 했기 때문에 <strong>지역의 다양성을 고려하면서 통치</strong>했다는 점 이였다. 챗지피티를 통해 책을 읽으며 생긴 궁금증들을 바로바로 풀 수 있어서 좋았다.</p><p><br></p><p>그뒤로 우리는 책을 다 읽은 후 독서토론을 하였다. 가장 먼저 연우는 &lt; 비단이 금값에 맞먹을 정도로 비싼 사치품이었다는 것 &gt;을 읽고 만들기 힘들더라도 평범한 원단일 것 같은데, 금값과 맞먹을 정도로 비싼 이유가 궁금하다며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다.</p><p>그렇게 챗지피티에게 온 답변은 비단 재료의 실을 만드는 누에고치는 뽕잎만 먹고 자라는데, 뽕잎은 섬세한 관리를 해야 하는 등, 원단을 만드는 과정부터 쉽지 않고 모든 과정이 복잡하기 때문이라 답이 왔다. 나도 누에고치가 실을 만드는건 알고있었지만 뽕잎을 먹고 자란다는 사실 등은 처음 들어봐서 흥미로웠다.</p><p>연우의 다른 의견도 있었는데 &lt; 로마에서 비단에 인기가 높았다는 것 &gt; 을 읽고 왜 로마에서 중국의 비단이 인기가 높았을지 궁금하다며 또 다시 챗지피티에게 물었다. 챗지피티의 답변으로는 비단의 아름다움과 감촉 등으로 비단의 인기가 높았다고 설명해 주었는데, 특히 로마에서 동양(특히 중국)을 신비로운 세계로 여겼고 그로 인해 그 당시 비단의 옷을 입는 것은 문화적 호기심을 표현한 것이라는 답을 얻을 수 있었다. 나는 로마에서 중국을 신비로운 세계로 여긴다는 사실이 새로웠다.</p><p>정연이는 “ 중국과 유럽을 잇는 교역로 , 비단길이 없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 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다. 그렇게 온 답변으로는 비단길은 동양과 서양 사이의 문화,종교,기술,상품이 오가는 주요 통로라서 비단길이 없었으면 과학과 문명의 발전 속도가 느려지고 각문화는 더 폐쇄적이고 독립적으로 발전했을 것 같다고 하였다. 나도 역사 수업시간에 비단길이 없었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잠깐 했었었는데 정연이의 의견으로 그 답을 알게되었다.</p><p>또 , 정연이의 다른 의견으로는 &lt; 중국에서 비단 제조법을 철저히 관리한 내용 &gt; 을 읽고 인상깊다고 얘기하였는데 ” 중국은 비단 만드는 기술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기술을 수많은 나라들이 사고 싶어서 돈을 투자하고 안달인데도 중국은 비단만드는 기술을 팔지않고 몇십년동안 부려먹었다는게 그때도 중국은 욕심이 많다는것을 깨닫게 되었다 “ 라고 얘기하였다. 이 의견을 듣고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이렇게도 생각 할수있구나를 깨달았다.</p><p>이번활동을 통해 역사를 더 재밌게 이해를 할수있었고 내가 잘 모르는 단어 또는 내용을 찾으며 책을 읽는 즐거움을 깨닫게 되었고 친구들의 다양한 생각을 들으며 같은 부분을 읽어도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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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3: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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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9 노연우</title>
         <author>y3onwoo530</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6764202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 책에서 비단에 대한 부분을 읽었다.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웠던 것들이 몇 개 있었는데, 그 중 하나로는 비단길을 비단뿐만이 아니라 다른 물건을 교류할 때도 이용했던 것이다. 전에 역사 수업 시간에 비단길에 대해 배운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비단길을 비단을 교류할 때만 쓰이는 줄 알았기에, 위 내용이 흥미롭게 느껴졌다.</p><p>그래서 챗지피티에게 비단길을 이용하여 교류한 물건들이 비단 말고 어떤 것들이 있는지 물어봤다. 챗지피티는 그에 대한 답으로 도자기, 차 등과 물건이 아닌 종이 제작 기술, 화약 기술 등의 물질이 아닌 것들 또한 비단길을 통해 오고 갔다고 알려주었다.</p><p>또한 책에서 로마에서도 비단이 인기가 높았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 당시 로마에선 왜 비단이 인기가 많았을까 궁금해서 그 질문 또한 챗지피티에게 해보았다.</p><p>챗지피티는 그에 대한 답으로 비단의 아름다움과 감촉, 사치와 권력의 상징 등을 이유로 알려주었는데,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이유는 로마에서 동양(특히 중국)이 신비로운 세계로 여겨졌고, 그로인해 그 당시 비단의 옷을 입는 것은 문화적 호기심을 표현한 것이라는 답변이였다.</p><p>마지막으로 흥미로웠던 점은, 과거에는 비단이 금값에 맞먹을 정도로 비싼 사치품이었다는 것이였다. 아무리 만들기 힘들다 하더라도 비단을 그저 평범한 원단이라고 생각했던 내게 그 내용은 놀라웠기 때문이다.</p><p>그래서 그 당시 원단이 비쌌던 이유도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고, 챗지피티는 비단이 비쌌던 이유를 설명해주었다. 비단은 누에고치의 실을 이용하여 만드는데, 누에고치는 오직 뽕잎만 먹고 자란다고 하였다. 그래서 많은 비단을 만드려면 그만큼의 많은 뽕잎이 필요한데, 뽕잎은 일정한 온도와 습도에서 굉장히 섬세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비단의 재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이후 만든 비단을 염색도 하고 운반도 하려 하다보니 비쌀 수 밖에 없다고 챗지피티가 설명해주었다. 그래서 나는 비단이 금값정도로 비싼 것이 하나도 이상한 게 아니였다고 생각했다.</p><p>책을 읽은 이후, 친구들과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나연이가 책을 읽고 인상 깊었던 내용은 비단이 종이보다 먼저 만들어졌다는 내용이였다. 나연이는 사람들이 종이가 더 기본적인 발명품이라고 생각해서 종이가 먼저 만들어졌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예상과 달리 실제로는 튼튼한 비단이 먼저 만들어졌기 때문이라는 흥미로운 내용이라 인상 깊었다고 말해주었다. 나도 나연이의 말처럼 종이가 비단보다 먼저 만들어졌을 줄 알았는데, 비단이 먼저 만들어졌다는 내용을 읽고 신기했었어서 나연이의 말에 공감이 갔다.</p><p>또한 정연이는 궁금한 점에 대해 찾아보았는데, 비단길이 없었더라면 어땠을까에 대한 질문이였다.</p><p>이에 대한 내용을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는데, 챗지피티는 비단길이 동양과 서양 사이의 문화, 종교, 기술, 물건 등이 오가는 주요 통로여서, 비단길이 없었다면 과학과 문명의 발전이 느려졌을 것이라며 추측했다.&nbsp; 나는 비단길을 어떤 식으로 사용했을까에 대한 내용에만 궁금증을 가졌는데, 정연이는 새로운 시각으로 질문을 만들어내어 새로운 질문을 흥미로웠다.</p><p>이처럼 똑같은 책을 읽더라도 모두가 느낀 점과 궁금한 점, 내용을 보는 시각이 달라서 더욱 즐겁고 흥미롭게 책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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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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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3 박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6765468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라는 책에서 &lt;비단&gt; 파트를 읽었다. 읽으면서 비단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비단을 만들려면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고 상대적으로 희귀한 재료로 만들다 보니 값도 비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늘을 계기로 비단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는지 알게 되어 좋았는데, 현아도 이에 공감했다.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친구가 있다는게 신기했다. 이 책을 읽으며 비단이 비싸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는데, 얼마나 비싼지 궁금해서 GPT한테 물어보았는데 비단 1필(한 필은 약 12자, 대략 13m 길이의 천)은 소 몇 마리와 바꿀 수 있을 정도로 값어치가 상당히 높았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 또, 비단이 종이보다 먼저 만들어졌다는 게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종이는 일반적으로 얇아 만들기 쉬워보여서 일찍 발전 했을 것 같았는데 그렇지 않아 신기했던 것 같다. 채민이도 나와 같은 생각을 했는데, 왜 비단이 종이보다 더 먼저 만들어졌는지 궁금해져서 내가 GPT한테 물어봤는데 비단은 자연에서 직접 얻을 수 있고, 기존 천 짜는 기술로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비단이 종이보다 먼저 발전 했다고 한다.</p><p>37page에서는 실크 로드를 통해 비단이 전파 되었다는 얘기가 나왔다. 역사 시간에 장건의 서역파견으로 비단길이 발달한 것을 배웠었는데, 여기서 다시 만나 괜히 반가웠던 것 같다. 사실 나는 원래 비단길이 고속도로처럼 하나의 쭉 뻗은 큰길이라고 생각 했는데, 실제론 그렇지 않고 수많은 갈래의 길은 크게 세 종류(오아시스 길, 초원길, 바닷길)로 나뉜다는 것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 또 누에 종자를 모자에 숨겨온 공주와 로마의 신부들이 속이 빈 지팡이 속에 누에 알을 몰래 넣어서 로마에 들어온 것을 보고 당시 비단은 매우 값비싸고 누구나 갖고 싶어했다는 것이 느껴졌다.</p><p>또 토론 시간에 채민이는 관심 분야가 야구여서 비단길과 야구를 연관지어 생각 해보았다고 했다. 채민이가 발표한 내용은 비단길은 여러나라들의 길이 통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고, 그 길에서 여러가지 물품 및 귀족품들을 주고 받는 것이다. 이것을 야구와 연결 해보면 야구에서는 1-9에 타선이 있는데 서로 연결되어서 득점을 하기 때문에 그게 마치 비단길 같았다고 발표했다. 나도 야구를 좋아하지만 이렇게 연결 시키는건 상상도 못해봤는데, 채민이가 그렇게 발표해줘서 인상 깊었고, 재미있었던 것 같다.</p><p>소이는 평소에 한복이나 비단으로 만든 옷들을 좋아해서 이 책에서 비단이 번데기를 죽여서 만들어졌다는 부분을 읽고 너무 잔인했다고 했는데, 나도 이 부분에서 나도 모르게 눈을 찌푸려서 소이의 말에 매우 공감했다.</p><p>벌써 함께 같은 책을 읽고 토론하는 수업이 2번째였는데, 오늘도 역시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다. 앞으로의 수업이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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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4: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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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0노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67665224</link>
         <description><![CDATA[<p>35쪽부터 51쪽까지 옷장속의 세계사</p><p><br/></p><p>인상깊었던 내용:40쪽부터 51쪽</p><p>중국에서 비단 제조법을 철저히 관리한 내용</p><p><br/></p><p>이유:비단은 평범하고 부드러운 실에서 시작됐지만 비단이라는 이 소재 하나가  수천 년간 세계 무역, 외교, 정치, 패션을 지배할수 있다는게 놀라웠고,중국은 이 기술을 가지고 수많은 나라들이 비단을 사고 싶어서 돈을 많이 투자하고 안달인데도 중국은 이 돈으로 무엇을 했는지 궁금했고,중국이 이 기술을 가지고 몇십년동안 부려먹었다는게 그때도 중국은 욕심이 많다는것을 깨닫게 되었다.</p><p><br/></p><p>질문</p><p>1.비단 만드는 바법은 누가 만들었는지?35쪽</p><p>이유:비단이라는 소재가 유명한데 비단제조법을 만든 사람의 내용이 없어서 이다</p><p><br/></p><p>챗지피티:황제의 아내가 누에고치를 우연히 뜨거운물에 빠뜨려서 실이 풀리는 모습을 보고 비단을 만드는 방법을 발견했다고 한다.</p><p><br/></p><p>2.비단길이 없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37쪽</p><p>이유:37쪽을 보면 중요한 물품들이 모두 이 길을 통해서 오는데 없었다면 어땠는지 궁금해서이다</p><p><br/></p><p>챗지피티:비단길은 동양과 서양 사이의 문화,종교,기술,상품이 오가는 주요 통로라서 비단길이 없었으면 과학과 문명의 발전 속도가 느려지고 각문화는 더 폐쇄적이고 독립적으로 발전했을 것 같다고 한다.</p><p><br/></p><p>토론내용</p><p>나연:인상깊은 내용은 비단이 종이보다 먼저 만들어졌다는 것이 인상깊다고 한다 이유는 나연이는 지금 시대에서 기본적인 요소인 종이라는게 비단보다 늦게 만들어진게 놀라웠다고한다.</p><p>나도 어떤 이유에서 종이보다 비단이 늦게만들어 졌는지 궁금해서 공감을 할수 있었다.</p><p><br/></p><p>질문:넓은 땅을 다스리기위해 관리를 보내는 것을 진시황이 실행했다는 내용 때문에 질문을 하였다는데 챗지피티는 비슷한점은 중앙이 지역을 직접 통제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점,관리를 파견한다는 점 이였고 차이점은 쿠빌라이 칸과 다르게 진시황은 전국을 법&amp;체계로 통일하려고 실시한것이였다는 것이였다.</p><p>나도 책을 읽다가 역사 시간에 배웠던 내용이라서 더욱 관심이 있었던것 같다</p><p><br/></p><p>연우:37쪽. 비단길을 통해 오고 간 물건이 비단뿐만이 아니라는 내용이라고 한다.</p><p>이유는 연우는 역사시간에 비단길이라는 이름을 들었을때 비단만 오고 가는줄 알았는데 다른 물품들이 오고 간다는 내용이 의외여서라고 한다.</p><p>나도 이 내용에서 질문이 생겨서 잘 공감하면서 들을수 있었다.</p><p><br/></p><p>질문:비단길을 통해 오고가는 물품들이 궁금한것 같다.</p><p>챗지피티 내용 비단을 통해 도자기, 차 등의 물건들도 오고 갔지만 종이 제작 기술, 화약 기술 등의 물건이 아닌 것들도 오고 갔었다.</p><p>연우 질문을 답한 챗지피티 내용에서 화약 기술이 뭔지 궁금해서 찾아보았는데 화약은 9세기경 도교 연금술사들이 불로장생약을 만들려다 우연히 발견하였고,성분은황, 숯(탄소), 질산칼륨(초석)을 섞은 조합이라고한다.그리고</p><p>용도는 불꽃놀이, 종교 행사, 신호탄 등으로 사용되었으며 점차 군사 무기(화살, 화창, 폭탄 등) 로 발전하였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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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4: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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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2 이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67687488</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중 오늘은 비단 파트를 읽었다. 인상깊었던 내용은 비단이 종이 보다 먼저 만들어 졌다는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옛날에는 종이가 먼저 만들어 진줄 알았는데 비단이 먼저 만들어졌다고 책에서 읽었기때문이다. 로마에서는 비단의 인기가 많았다. 카이사르가 비단옷을 입자 갈수록 비단옷을 원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근데 티베리우스 황제가 왜 남자만 비단옷을 입지 못하도록 한 이유가 궁금해서 Chat GPT 한테 물어 봤는데 전통적인 도덕과 남성다움을 지키기 위해,사치와 향락 억제를 하기 위해,로마의 재정 유출을 막기위해 남자들만 비단옷을 입지 못하게 한것 이다. 그리고 그 시대에는 실제 인구 수로는 남자가 여자보다 더 많을 가능성이 있고 사회적으로도 남자가 더 중요했고 남성이 훨씬 더 큰 영향을 가졌어서 남자만 비단옷을 입지 못하게 한것이다. 주은이는 마르코폴로가 중국 여행기를 동방견문록 으로 콜롬보스가 아메리카 대륙이 유럽에 알려질수 있었던거랑 중국을 탐험한 그 책으로 역사적인 일이 일어날수 있던것이 신기했다고 했고 수빈이는무용을 하면서 한복을 많이 입는데 그 한복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복잡해서 한복을 더 소중히 여겨야 되겠다고 했다. 저번 시간과 마찬가지로 같은 책을 읽는데 서로 다른내용이 인상깊었다는게 신기했고 모둠친구들과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고 패들릿에 올리는것이 흥미롭고 나에게 좋은 경험이 된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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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4: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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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9 오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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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에세계사 책에서 소금을 읽었다.</p><p>인상깊은 내용은 간디는 소금세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해고 평화로운 방법을 택해 소금 행진을 하기로 했다 간디는 맨발이나 다름없는 허술한 신을 신고 걸었고 40도가 넘는 기온에 걸었다는 것이 발이 아팠는데도 행진한 것이 멋있다고 느꼈다.</p><p>다른 나라에는 소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궁금해서 GPT에게 물어봤는데 우정과 약속은 중동과 슬라브 문화에서는 같이 소금을 나눠 먹는 행위가 우정이나 협약의 상징이 된다고 말했다.</p><p><br/></p><p>유이: 소금법대항운동 외에 다른 비폭력운동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아마다바드 방직 노동자 파업 방지공장 노동자들의 저임금 문제를 간디가 단식투쟁을 하며 노동자의 권리를 지지하여 결국 공장주들이 입금을 인상했다고 했고</p><p>또 다른 것을 GPT에게 물어봤는데 볼리비아에 넓은 우유니 소금 사막이 있어서 옛날에 볼리비아가 부유한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볼리비아는 주로 은 수출을 통해 돈을 벌었고 그 마져도 스폐인에게 식민 지배을 당해서 오히려 노동력을 착취당했다고 했다.</p><p><br/></p><p>소은: 인상 깊게 생각한 것은 ‘잘츠부르크나 잘츠캄머구트 같은 지역은 아주 먼 옛날에는 바다였는데 지각 병동으로 솟아올라서 거대한 산지가 된 거야.‘라는 부분이 잘츠부르크나 잘츠컴머쿠트는 소금 광산이라고 불리는데 나는 이것이 염전처럼 사람들이 일부로 만든 것인지 알았는데 자연 현상으로 만들어진 것이 새로웠다.</p><p>궁금한 점은 비가 내리면서 지표면이 있던 여러 물질이 빗물에 씻겨 바다로 흘러가서 바다가 나트륨이랑 염소와 만나서 바다가 짜가는 것이 궁금해서 GPT에게 물어봤는데 비가 내리지 않으면 땅에서 소금이 바다로 안 흘러내려가서 덜 짤 수 있다고 했다.</p><p><br/></p><p>소은이의 인상깊은 부분을 그냥 읽고 지나갔는 소금 광산이 자연 현상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꼈졌고 덜 짠 바다가 있다는 것이 새롭다고 느꼈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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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4: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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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8 심예현</title>
         <author>serendipityhye0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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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옷장속의 세계사 35~51p 비단</strong></p><p><br/></p><p>비단은 어떻게 사람들에게 열광받았을까?</p><p>오늘 옷장속의 세계사의 비단 파트를 읽으며 들은 질문이다. 비단은 누에고치에서 뽑아내는 귀한 실로, 옷감 뿐 아니라 예술, 화폐로도 사용되며 실크로드라 불리우는 동서 문화를 잇는 다리가 되었다. 중국에서 발달한 비단은 실크로드를 통해 세계로 처져 나가며 역사의 중요한 흐름을 만들었다.</p><p>나는 이 책을 읽으며 40페이지 지팡이 속에 몰래 넣어 온 누에종자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당시 중국이 비단 생산 기술을 철저히 비밀에 부쳤고, 누에 종자 혹은 뽕나무 씨앗을 외국에 유출하는 것을 엄격히 금지했었다. 그런데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누에 종자를 몰래 다른나라로 반출했다는 사실이 너무 인상깊었다. <strong>특히 ‘지팡이 속에 누에 알을 숨겨서’ 밀반입했다는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당시 사람들에게 비단은 단순한 옷감이 아니라 엄청난 부와 권력을 상징하는 물건이었기에, 목숨을 걸고 기술을 훔치려 한 사람들이 있었다는 점이 놀라웠다. 이 사건을 계기로 비단 기술이 다른 나라로 퍼져나가고, 결국 전 세계에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도 흥미로웠다. 단순한 천 한 조각이 아니라, 문명을 퍼뜨리고 세계사를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이 이야기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strong></p><p><strong>그리고 이 이야기를 들은 후, 나는 비단이 어떻게 그렇게까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었는지 궁금해졌다. 생각해보면 비단은 단순히 예쁘고 부드러운 천이라는 걸 넘어서, 당시 사람들에게는 부와 권력, 신분의 상징이었다. 비단은 단순한 물건을 넘어서, 사람들의 욕망과 문화, 경제를 아우르는 중요한 존재였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인기 있었던 게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다.</strong></p><p><strong>그래서 나는 사람들의 이목이나 관심,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누에 종자까지 몰래 빼돌려 비단을 얻으려 했던 사람들의 행동을 보면, 사람들은 정말로 원하는 것을 위해서 때로는 큰 위험도 감수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만큼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단순한 취향을 넘어서, 시대와 문화, 경제적 가치까지 함께 작용하는 복합적인 요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후로 나는 ‘사람들은 왜 어떤 것에 열광할까?’, ‘무엇이 사람들의 욕망을 자극할까?’ 하는 질문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그 답을 찾다 보면, 단지 역사나 과학뿐 아니라 인간을 이해하는 데에도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strong></p><p><strong>이러한 물음에 정해진 답은 없지만 답에 가까워지기 위해 노혁하며 다양한 생각을 해보았다. 결국 가장 큰 것은 호기심과 새로운 것에 대한 끌림 즉 욕망의 중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strong></p><p><strong>비단은 처음엔 낯선 물건이었고, 보기 드문 것이었다. 사람들은 새로운 것, 남들과 다른 것을 가지려는 차별화의 욕망도 있다고 생각한다. 호기심은 강력한 추진력이고, 그로 인해 역사를 바꾸는 일들도 생기지 않았을까? 라고 느꼈다. 또한 더 나은 삶에 대한 갈망으로서 자신의 삶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는 것을 원했으며, 사회적 인정과 소속감 등과 같은 이유였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strong></p><p><strong>시대가 바뀌어도 이런 본질적인 욕망은 변하지 않고,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지 않을까?&nbsp; 그래서 앞으로도 나는 사람들이 어떤 것에 관심을 갖고, 무엇을 원하는지 더 깊이 탐구하고 싶다.</strong></p><p><strong>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은 후 이야기도 나누었다. 그중 정연이가 이야기 했던 내용이 인상깊었다. 중국에서</strong> <strong>비단</strong> <strong>제조법을</strong> <strong>철저히</strong> <strong>관리한</strong> <strong>내용이 인상깊었다고 말하며 </strong>“ <strong>비단은</strong> <strong>평범하고</strong> <strong>부드러운</strong> <strong>실에서</strong> <strong>시작됐지만</strong> <strong>비단이라는</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소재</strong> <strong>하나가</strong>&nbsp; <strong>수천</strong> <strong>년간</strong> <strong>세계</strong> <strong>무역</strong>, <strong>외교</strong>, <strong>정치</strong>, <strong>패션을</strong> <strong>지배할수있다는게</strong> <strong>놀라웠다. 중국은</strong> <strong>이</strong> <strong>기술을</strong> <strong>가지고</strong> <strong>수많은</strong> <strong>나라들이</strong> <strong>비단을</strong> <strong>사고</strong> <strong>싶어서</strong> <strong>돈을</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투자하고</strong> <strong>안달인데도</strong> <strong>중국은</strong> <strong>이</strong> <strong>돈으로</strong> <strong>무엇을</strong> <strong>했는지</strong> <strong>궁금했다</strong>. <strong>중국이</strong> <strong>이</strong> <strong>기술을</strong> <strong>가지고</strong> <strong>몇십년동안</strong> <strong>부려먹었다는게</strong> <strong>그때도</strong> <strong>중국은</strong> <strong>욕심이</strong> <strong>많다는것을</strong> <strong>깨닫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라고 이야기 해주었는데, 현재의 중국과 과거의 중국을 비교하는 내용이 재미있었다. 또 <strong>비단</strong> <strong>만드는</strong> <strong>바법은</strong> <strong>누가</strong> <strong>만들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찾아본 결과&nbsp; 황제의</strong> <strong>아내가</strong> <strong>누에고치를</strong> <strong>우연히</strong> <strong>뜨거운물에</strong> <strong>빠뜨려서</strong> <strong>실이</strong> <strong>풀리는</strong> <strong>모습을</strong> <strong>보고</strong> <strong>비단을</strong> <strong>만드는</strong> <strong>방법을</strong> <strong>발견했다고</strong> 한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었는데 같은 책을 읽고도 정말 다른 궁금증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 놀라웠다.</p><p><strong>나연이가 이야기 했던 비단이</strong> <strong>종이보다</strong> <strong>먼저</strong> <strong>만들어졌다는</strong> <strong>내용도 재미있게 들었다. 비단이</strong> <strong>종이보다</strong> <strong>먼저</strong> <strong>만들어졌다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인상깊었던</strong> <strong>이유는사람들이</strong> <strong>나와</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종이가</strong> <strong>더</strong> <strong>기본적인</strong> <strong>발명품이라고</strong> <strong>생각하고</strong> <strong>먼저</strong> <strong>만들어졌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이라고</strong> <strong>생각하기</strong> <strong>쉬운데</strong> <strong>예상과</strong> <strong>달리</strong> <strong>실제로는</strong> <strong>더</strong> <strong>고급스럽고비싼</strong> <strong>비단이</strong> <strong>먼저</strong> <strong>만들어졌기</strong> <strong>때문이라는</strong> <strong>흥미로운</strong> <strong>내용이여서</strong> <strong>인상깊었다라고 이야기 해주었는데 실제로 나도 이 질문을 듣고 같은 의문점이 들게 된 것 같았다.</strong></p><p>연우가 <strong>비단길을</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오고</strong> <strong>간</strong> <strong>물건이</strong> <strong>비단뿐만이</strong> <strong>아니라는</strong> <strong>것에 대해 신기했다고 이야기 해주며&nbsp; 도자기</strong>, <strong>차</strong> <strong>등의</strong> <strong>물건들도</strong> <strong>오고</strong> <strong>갔지만</strong> <strong>종이</strong> <strong>제작기술</strong>, <strong>화약</strong> <strong>기술</strong> <strong>등의</strong> <strong>물건이</strong> <strong>아닌</strong> <strong>것들도</strong> <strong>오고</strong> <strong>갔었다라고 이야기 해주었다. 비단길이 비단으로 시작에 교류의 근원이 되었다는 점이 놀라웠다.</strong></p><p>오늘 옷장속의 세계사에서 비단과 관련된 내용을 읽으며, 또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비단 한 가닥 속의 담긴 엄청난 역사를 배운 것 같아 뿌듯함이 들었다. 나도 사람들의 욕망과 열광하는 것에 대해 추가로 공부해보고 싶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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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4: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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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강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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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라는 책에서 감자 파트에 대해 읽었다.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내용 중 하나는, 전쟁과 왕의 애칭에 감자를 넣었다는 내용이다. 그 전쟁과 왕은 바로 감자를 보급하기 위해 일어난 전쟁이고, 감자를 보급하려 노력한 왕이었기 때문에 애칭에 감자를 넣어 불렀다고 한다. 애칭으로는 ‘감자 전쟁’, ‘감자 대왕’이 있다. 오늘날 흔히 먹는 감자가 전쟁과 왕의 애칭에 들어갔다는 점이 매우 신기해서 인상 깊었다. 또 인상 깊었던 내용은 아일랜드가 영국과의 갈등에서 뜻을 펼쳤다는 내용이다. 아일랜드는 감자를 주식으로 여겼지만 영국은 그렇지 않았기에 갈등이 발생한 것인데, 아일랜드가 독립을 하며 감자는 더러운 작물이 아니라 우리의 주식이라는 뜻을 펼쳐 ‘박수를 보낸다’라는 책의 글까지 더해져 매우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p><p>모둠 친구들과 토론 후 기억에 남는 내용은 예솔이와 레임이가 했던 말이다. 먼저 예솔이는 ‘프렌치프라이’의 ‘프렌치’가 프랑스를 뜻하는 줄 알았는데 프렌치프라이는 플랑드르의 음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신기했다고 한다. 나도 예솔이와 같은 생각을 했었고, 의문도 들어서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 그리고 레임이는 감자가 오늘날에는 익숙한 음식이지만 옛날에는 더러운 작물로 취급되었다는 게 놀라웠다고 한다. 레임이의 말을 듣고 생각해보니 나도 놀라워서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p><p>폰으로 찾은 내용으로는 감자 요리에 대해 더 찾아보았다. 감자 요리는 종류도 정말 많았는데, 그 중 가장 맛있어 보이는 요리는 감자치즈구이, 책에서 나왔던 프렌치프라이, 감자 그라탕 등이 있었다. 평소 감자를 매우 좋아해서 생으로 먹기도 했는데 이 외에도 더 많은 요리를 알고 나니 기회가 된다면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다. gpt에게는 플랑드르의 음식인데 왜 ‘프렌치’라는 이름을 사용했는지에 대해 물어봤다. gpt는 프랑스어 사용 지역이기 때문, 프렌치는 요리법을 가리키기도 해서, 프랑스 요리의 명성 때문 등등 이라고 이유를 말해주었다. 또 gpt에게 벨기에식 감자튀김과 프렌치프라이의 차이점에 대해 물어봤다. gpt는 기원, 모양, 식감, 소스 등을 예시로 들어주었다. 벨기에식 감자튀김의 기원은 벨기에, 모양은 두껍고 길쭉, 식감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촉촉, 소스는 마요네즈를 사용한다고 했다. 반면 프렌치프라이의 기원은 플랑드르 지방, 모양은 얇고 길쭉, 식감은 전반적으로 바삭, 소스는 케첩을 사용한다고 했다. 이렇게 같은 감자튀김이지만 다 다른 점을 가지고 있다는 게 신기했다. gpt가 깔끔하게 정리를 잘 해주어서 이해가 잘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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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4: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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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손유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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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소금 파트를 읽었다. 음식재료인 소금을 중심으로 인류 역사와 문명의 변화를 다룬 내용이다. 읽으면서 소금법운동 외에 다른 비폭력운동이 있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아마다바드 방직 노동자 파업이 있었다. 이 운동은 방직공장 노동자들의 저임금 문제를 간디가 단식투쟁을 하며 노동자의 권리를 지지하여 결국 공장주들이 임금을 인상했다. 추가로, 챗지피티한테 물어본 점은 볼리비아에 넓은 우유니 소금 사막이 있어서 옛날에 부유했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볼리비아는 주로 은수출을 통해 돈을 벌었는데 그마저도 스페인의 식민지배 때문에 오히려 노동력을 착취당했다.</p><p>  한 친구는 옛날에 소금을 화폐대신 사용했다는 것이 신기했다고 했다. 또 그 친구는 옛날에 소금이 비쌌던 이유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소금은 단순히 맛을 내는 역할을 넘어서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p><p>  다른 한 친구는 잘츠부르크와 잘츠캄머구트같은 지역은 아주 먼 옛날에 바다였는데 지각변동으로 솟아오른 부분이 인상깊었다고 한다. 그리고 잘츠부르크나 잘츠캄머구트는 소금광산이라고 불리는데 염전처럼 사람들이 일부로 만든 것인줄 알았는데 자연적으로 생겼다는 것이 신기했다고 했다. 또 그 친구는 비가 내리면서 지표면의 있던 여러 물질이 빗물에 씻겨 바다로 흘러가서 바다가 나트륨과 염소와 만나서 짜다는데 비가 안내리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챗지피티한테 찾아봤는데 비가 안오면 소금이 바다로 잘 안들어가서 덜 짜다고했다.</p><p>  이 책을 읽고, 평소에 별로 신경쓰지 않았던 소금이 사실은 인류 역사와 경제, 정치, 문화에 큰 영향을 미친 단순히 조미료를 넘어선 역사적 물질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특히, 간디의 비폭력 운동 부분을 읽어보면서 소금이 자유와 주체성의 상징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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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3: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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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이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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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의 벨벳 부분을 읽었다.</p><p><br/></p><p>내가 읽은 인상깊은 내용은 벨벳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전쟁을 배경으로 해 만들어 진것이 신기했다.</p><p>그리고 나는 요즘 강렬한 사랑에 대해 관심이 있는데 평화롭고 부드러운 벨벳의 뜻이 사랑과 비슷한것같다 그래서 더욱 벨벳이 마음에 와닿았다.</p><p><br/></p><p><br/></p><p>채민이가 인상깊게 읽은 부분은벨벳이 그냥 천인줄 알았는데 벨벳 혁명을 이루는 뜻인 점이 신기했다. 관심사가 플룻인데 부드럽고 평화로운 소리가 나서 벨벳의 뜻과 비슷해서 신기했다.</p><p><br/></p><p>소이가 느낀건 벨벳혁명이 벨벳처럼 부드럽게 이루어진것이 신기했다.프라하에도 예쁜 관광지가 있을지 챗 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제일 취향이였던게 빅투스대성당이었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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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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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노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75354901</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은 지붕 밑에서 세계사에서 방 부분을 읽었다. 나는 데이비슨이라는 인물이 말 경주 중 국왕 조지 5세의 말에 달려드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여성의 참정권을 위해 목숨이 위험할 수 도 있는 선택을 한 것이 매우 안타까우면서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내가 당시 데이비슨이었다면 절대 하지 못 했을 일을 한 것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다. 세연이는 '유리 천장'이 신기했다고 했는데, 이유는 여성이 권리를 가지지 못하도록 하는 일을 이르는 말이었기 때문이다. 나도 처음 안 사실이라 신기했다. 또 옛날에 여자가 투표를 하면 어떤 처벌을 받는지 궁금해서 chat gpt한테 물어봤는데 여성들이 투표를 하면 불법 투표 혐의로 체포, 벌금 심하면 감금 당하고 사회적 낙인이 찍힌다는 것을 알았다. 채빈이는 삼종지도에 대해 물어봤는데 삼종지도란 여성이 따라야할 3가지 윤리인데 어렸을 때늘 아버지를 결혼해선 남편을 남편이 죽은 후엔 아들을 따라야하는 것 이었다. 옛날에 이런 관념이 있었다니 충격적이면서도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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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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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6 편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7535528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벨벳파트를 읽었는데 내가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1989년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일어났던 혁명이 마치 벨벳처럼 부드럽고 매끈하게 이루어졌다는거야. 벨벳혁명이라고 부른다는데 서영이는 이 벨벳혁명에서 자유와 민주주의를 얻으려고 한 점이 우리나라의 6월 민주화항쟁과 비슷해서 인상깊었다고 하더라. 그리고 책에 프라하의 도시가 예쁘댔는데 프라하에 또 예쁜 관광명소가 있는지 궁금해서 챗 gpt에게 프라하에 유명한 관광명소를 물어봤는데 제일 내 취향이었던곳은 성 비투스 대성당이였어. 난 스테인드 글라스를 정말 좋아하거든. 그리고 역사시간에 중세 배울때 고딕양식을 배웠어서 더 좋았던것 같아 근데 다영이도 어른이 되면 여행 많이 다니는게 꿈이라 프라하에 대해 찾아보았다는게 나와 공통점이 있는것같아 신기했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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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1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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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황채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75355700</link>
         <description><![CDATA[<p>벨벳의 뜻이 그냥 단지 부드러운 뜻인줄 알았는데 벨벳혁명이라는 일이 있었는데 그게 평화롭고 부드러운 혁명이여서 벨벳혁명이 그런뜻을 의미한다 그래서 이 옷감도 부드럽고 매끈해 벨벳이라는 이름을 붙힌거다 나는 이렇게 벨벳에 깊은 뜻이 있을줄 몰랐는데 이렇게 깊은 뜻이 있어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 </p><p><br/></p><p>또 내가 좋아하는 악기인 플룻이 있다 플룻은 부드러운 소리와 평화롭게 연주를 하면 마음이 편해진다 벨벳에 부드럽고 평화로운 뜻과 플룻의 내가 생각한느 느낌과 비슷해 너무 신기했다 왜냐 딱 벨벳의</p><p>뜻을 보자마자 바로 부드럽고 평화로운 뜻이 생각났다 </p><p><br/></p><p>다영이는 어렸을때의 꿈이 여행을 많이 다니는건데 프라하의 많은 예쁜 것들을 보고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현아는 요즘 관심사가 사랑인데 마치 사랑이 부드러운 벨벳같아서 강력한 인상을 남겼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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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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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박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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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장속 세계사 벨벳파트를 읽고</p><p><br/></p><p>서인: 인상깊었던점- 둡체크가 라디오로 대국민 연설에서 지금까지의 정치개혁을 중지한다고 말했던 장면 왜냐하면 큰힘에 굴복당하는 모습이 슬프고 둡체크 본인도 약자로써 어쩔수 없었기 때문에 치욕스러웠을거같기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역사가 있었기때문이다.</p><p>챗gpt- 둡체크가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라고 불렸는데 이 외에도 다른사람들도 있을까? -&gt; 소련의 마지막 지도자인 미하일 코르바초프가 있다.</p><p><br/></p><p>주은: 인상깊었던점- 하벨이 77헌장을 쓰게 된 계기가 플라스틱 오브 더 유니버스라는 락 그룹을 체포한 공산당에 항의하기 위해서였다는것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그정도로 락을 좋아하는 대통령은 처음 봤기 때문이다.</p><p>챗gpt-둡체크가 소련에게 체포된 후 프라하에 돌아와서 삼림감독관이 되었는데 삼림감독관은 무엇을 하는 직업일까?-&gt; 삼림감독관의 역할은 삼림을 보호하고 관리하고, 지역주민이나 노동자들이 함부로 나부를 베거나 훼손하지 않도록 감시하기도 했다. 삼림감독관은 숲을 지키는 것을 넘어서 정치적,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중요했다</p><p><br/></p><p>은수: 찾아본 것: 벨벳에 대해 자세히 안나온거 같아서 찾아봤어. 재료는 실크 면 레이온 폴리에스터 나일론 등등.</p><p>벨벳혁명에 대해서 찾아봤다. 비폭력시위로 공산당의 정권이 무너지고 민주주의가 수립된 역사적 사건이다.</p><p><br/></p><p>서아: 인상깊었던 내용: 벨벳혁명이다 왜냐하면 혁명은 폭력으로 싸운다거나 무서운 느낌인데 둡체크가 한 정책은 물흐르듯이 부드러워서 놀랐다.</p><p>챗gpt: 베를린 장벽이 뭔지 궁금하다.-&gt; 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은 동독과 서독으로 나누어졌다.시간이 지날수록 동독사람들이 더 부유한 서독으로 넘어가려 하자, 이를 막기위해 동독정부가 세운 벽이 베를린 벽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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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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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 신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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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옛날에는 괴혈병이라는 병으로 많은사람들이죽었다 괴혈병은 잇몸기 약해져서 붓고 이가 빠지고 빈혈을일으켜 심하면 심장 쇠약으로 죽음에 이르는병이야 하지만 어느날 제임스 린드가 라임에들어있는 성분이 괴혈성에 좋다고해 그래서 나는 라임에효능을 찾아봤어 라임은 다양한 건강효능을지닌 과일 로,비타민C,칼륨,구연산,식이섬유등이풍부하게 함유되어있다고 알려져있어 그리고,나는 단원에이름인 후추잖아 근데 후추를 가끔씹으면 매워서 눈물이나기도했어 이후추가 왜 매운지 chat gpt한테 물어봤는데 후추는 피페린이라는 화학물질때문이야 이성분은 혀나 입안에 신경을 자극하면서 매운느낌을준데 그럼 고추랑뭐가다르냐고? 고추는 강하고 화끈한매움이지만 후추는 약간 톡 쏘고 얼얼한느낌이야 나는 이번을통해 후추가 왜 매운지에알에되어 궁금증이해결되서 정말유익하고 재밌었어</p><p>유이는 대항해시대에 어떤나라들이 주로탐험했는지 궁음해서 찾아봤는데 포루투칼 스페인 영국 네덜란드가 있었데 대항해에대해 관심이없었는데 유이가 찾아줘서 새롭게알게되었어 또한 유이는 제임스린드가 라임이 괴혈병을 어떻게치료할수있는지 궁금해서 유이는 chat gpt에게 물어봤는데 같은 배에 타고있는 선원12명을 6조로 나누어 각기다른 식단을 주었는데 그중 사과와 레몬주스를 먹은팀이 빠르게 회복하여 감귤류다 괴혈병에 좋다라는 사실을 할게되었데 라임뿐만아니라 감귤류가 도움에준다고해 또한 신기했어</p><p>현서가 궁금했던점은 바닷물을 마시면 염분때문에 혈액의 농도가 전해져서 체내수분이빠져나오는데 몸속의 물을 빼앗아 더 갈증을 느끼게 되다고 해 바닷물을 마시면 안되는 또다른 이유가 궁금해서 gpt에게 물어봤데 신장에 과도한 부담과 구토및 설사 둥 소화기증상 병원균 및 오염물질 포함가능 등 때문에 마시면 안된다했데 난 물을 여태 엄청 많이 마셧었는데 이젠 조심해야겠어 또 현서의 인상깊었던 내용은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으로 첫항해를 떠났을때 제일 큰위협은 괴혈병이였는데 비타민 C로 해결할 수 있었는데 그당시에는 괴혈병의 원인을 몰라서 희생이 컸다는 말이 충격적이여서 인상깊었데 나는 그것을 도와주는 라임성분을 찾았다하면 현서는 인상깊었다해 색달랐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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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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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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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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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후추의 대해서 읽었어</p><p>인상깊은점 :<strong>중세 유럽엔 냉장고가 없어서 고기가 금방 상했어 근데 후추를 듬뿍 뿌리면 상한 냄새나 맛을 가릴 수 있었대 그래서 귀족들도 후추 없이는 고기 먹기 힘들었고 후추가 거의 생존 필수품처럼 쓰였었어</strong></p><p>그 이유: <strong>우리는 지금 후추를 그냥 맛내는 조미료로만 생각하는데 그 시절 사람들에겐 후추가 있어야 상한 음식도 먹을 만한 음식이 됐던 거야 그래서 대단하다고 생각했어</strong></p><p><strong>더 궁금했던 점: 진짜로 고기 썩은 냄새를 후추가 감췄을까? 아니면 단지 믿음이었을까?</strong></p><p>유이 궁금한점:</p><ol><li><p><strong>대항해시대에 어떤 나라들이 주로 탐험했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포르투갈, 스페인,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이 있어</strong></p></li><li><p><strong>제임스 린드는 라임이 괴혈병을 치료한다는걸 어떻게 알아냈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같은 배에 타고 있는 선원 12명을 6조로 나누어 각 다른 식당을 주었는데 그중 사과 레몬주스를 먹은 팀이 빠르게 회복하여 감귤류가 괴혈병에 좋다는 사실을 알아냈어</strong></p></li></ol><p><br/></p><p><strong>현서 궁금한점:</strong></p><ol><li><p><strong>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으로 첫 항해 떠났을때 제일 큰 위험은 과형병이였는데 오늘날은 비타민c만 충분히 섭취하면 예방 되는 병인데 하지만 그 당시에는 괴혈병의 원인을 몰라 희생이 컸다는 말이 충격적 이었다</strong></p></li><li><p><strong>바닷물을 마시면 염분 때문에 혈액의 농도가 진해져서 체내의 수분이 빠져 나오는데 몸속의 물을 빼앗아</strong></p></li></ol><p><strong>더 갈증을 느끼게 되었다고 해 바닷물을 마시면 안된다는 이유야.</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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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2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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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문예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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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 책에서 </p><p>프랑스가 1914년까지 차지했던 아프리카 식민지 섬이 무려 20개로 프랑스가 아프리카의 가장 넓은 땅을 차지했다는 것을 알고 당황했다. 20개 정도의 식민지 섬을 차지할 정도로</p><p>프랑스의 무기나 군사력 등이 강력했다는 것을 새삼 다시 깨달았고, 프랑스 사람들은 바캉스를 가기 위해 1년 동안 일한다고 할 정도로 휴가를 자주 간다. 한 달 간격으로 휴가를 가다 보니 여름 휴가철에 프랑스에 가서 길을 물어보거나 말을 걸면 원주민이 아닌 똑같이 방문객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도 인상 깊었다.</p><p>레임이 내용 중 자유 무역 협정으로 덕분에 칠레에서 재배 된 포도를 한국 식탁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걸 생각하곤 자유 무협 협정이 참 중요하다는 걸 알았고, 은지 내용 중에 </p><p>우리는 포도를 씻어서 그냥 먹지만 유럽 쪽에서는 포도를 주로 포도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와인 산업이 발달 한 것이 대박이었다. 나도 나중에 와인을 먹어보고 싶다.</p><p>핸드폰에서 찾아보니, 19세기 후반 미국에서 유럽으로 건너온 필록세라 라고  불리우는 해충이 유럽의 포도밭을 초토화 시켰다는 사실이 살짝 어이없었다.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포도 뿌리에 유럽 품종을 접목시켜서 겨우 다시 재배 했는데, 자연재해도 아니고 저 작은 해충으로 인해 유럽 와인 산업이 흔들린게 조금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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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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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75362283</link>
         <description><![CDATA[<p>요즘 프랑스의 경제 상황이 불안정하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샴페인 가격이 오른 이유를 GPT를 통해 알게 되었다. 샴페인이 단순한 술이 아니라 특정 지역에서 오랜 전통과 품질을 지켜온 브랜드라는 점은 이해되지만, 굳이 '샴페인'이라는 말을 그 지방에서만 쓰게 한 건 조금 과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마치 다른 나라에서 비슷한 방식으로 만든 좋은 스파클링 와인조차 이름을 빌릴 수 없다는 게 불공평하게 느껴졌다.</p><p>또한, 한국은 칠레와의 자유무역협정 덕분에 포도를 싸게 수입할 수 있지만, 그 저렴한 가격 뒤에는 칠레 현지 농장 노동자들의 낮은 임금과 열악한 노동 환경이 있다는 사실을 떠올리면 마음이 편치 않다.</p><p>은지는 포도를 생과일로 먹는 게 익숙하지만, 포도를 와인처럼 가공해서 마시는 문화가 신기하다고 말했다. 평소 과일은 그냥 먹는 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유럽에서는 와인처럼 포도를 숙성시켜 마시는 방식이 생활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p><p>문예솔은 포도 수확철인 여름 휴가 시즌을 위해 10개월간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이 멋져 보였다고 말했다. 잠깐의 자유를 위해 묵묵히 일하는 그들의 삶이 인상 깊었다고 했는데, 그 이야기를 듣고 나 역시 포도에 담긴 수많은 사람들의 시간과 땀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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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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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김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75365886</link>
         <description><![CDATA[<p>우리조는 식탁 위의 세계사에 나오는 포도에 대한 토론을 했다 나는 토론을 할때 인상 깊었던 내용을 말했었다. 첫번째로 우리나라가 칠레에서 포도를 수입한다는 내용이었다 그 이유는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 곳이었기도 했고 수입 하는 방법이 생각보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도 없었기 때문이다 또 두번째로 유럽에서 유입 된 무기와 천연두 같은 전염병이 있었다는 것도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이로 인해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죽어나간게 안타까웠기 때문이다 이렇게 토론을 하고 내 의견 말고도 인상 깊었던 친구들의 의견이 있었다 첫번째로 은지가 말했던 포도주로 포도를 씻어 먹는것이 신기했다는 내용 이었는데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기도 하기도 했고 나도 그 부분에서 신기해했기 때문이다 두번째로 예솔이가 말했던 1914년까지 아프리카 지역에서 석민지를 건설한 프랑스가 차지한 섬이 20개로 아프리카에서 가장 넓은 땅을 차지했다는 내용이다 나는 이 부분이 인상 깊었는데 그 이유는 나도 프랑스가 아프리카에서 섬 20개를 차지하며 가장 넓은 땅을 차지했다는 내용을 봤을 때 되게 놀랍다고 생각 했었는데 예솔이도 나와 비슷하게 생각 했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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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2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75365886</guid>
      </item>
      <item>
         <title>20304김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7537105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에서 후추 파트를 읽었다. 그 중 내가 인상깊게 생각한 문장은 ‘겁에 질린 선원들이 콜럼버스에게 되돌아갈 것을 요구했지만 그는 계속 항해하라는 명령만 되풀이해서 내렸어. ’ 이 문장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콜럼버스도 그 상황에서는 겁을 먹었겠지만 새로운 신대륙을 발견하자는 그 욕구와 집착이 그 무서움을 이겨내게 해준다는것이 신기했기때문이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궁금했던 점은 ‘1747년에 영국 해군 군의관이던 제임스 린드가 라임에 들어있는 성분이 괴혈병에 좋다는 사실을 알아냈지’ 라는 장면이다. 이때 당시에는 이걸 알아낼 기술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항해중 괴혈병에 걸린 12명의 선원을 6쌍으로 나누고 각 쌍에게 서로다른 치료법을 했다고했다. 각자 사이다, 식초, 바닷물, 마늘(겨자, 보리, 들의 혼합물) ,황산, 라임과 레몬주스로 실험을 했다고했다. 그 중 라임과 레몬주스를 먹은 선원들이 가장 빠르게 회복했다고한다. 이것은 세계 최초에 임상실험이 됬다는것도 알게되었다.</strong></p><p><strong>유이는 대항시대에 주로 어떤 나라들이 탐험했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대표적은 나라로는 포르투갈, 네덜란드, 스페인 ,영국 ,프랑스가 있다고했다.</strong></p><p><strong>유이의 궁금했던점은 제임스린드가 라임에 괴혈병을 예방하는 물질이 들어있다는걸 어떻게 알아냈는지 궁금해서 지피티에게 물어봤는데 같은 배에 타고있던 선원 12명을 6조로 나누어서 각기다른 식단을 주었는데 그 중 라임과 레몬주스를 먹은 팀이 빠르게 회복되어서 알게되었다고한다.</strong></p><p><strong>현서의 인상깊은내용은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으로 첫 항해를 떠났을때 제일 큰 위협은 괴혈병이였는데 오늘날 비타민 C로 해결할수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괴혈병의 원인을 몰라 희생이 컸다는 말이 충격적이여서 인생깊었다고했다.</strong></p><p><strong>현서가 궁금했던점은 바닷물을 마시면 염분때문에 혈액에 농도가 깊어져서 체내에 수분이 빠져 나오는데 몸속의 물을 빼앗아 거 갈증을 느끼게 된다고 해서 챗 지피티에게 물어봤는데 신장에 과도한 부담, 구토 및 설사 등 소화기 증상 , 병원균 및 오염물지류포함 가능 등 때문에 마시명 안된다고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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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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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1 이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75373012</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책을 읽고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61페이지 8문장에서부터 나온 둡체크가 우리나라 역사인물(인종,고종)과 비슷한 점이 많다고 느껴져서 인상깊었다. 고종은 아내가 살해당했는데도 아무말하지 못했고, 인종은 청나라 황제 앞에 무릎 꿇고 절을 했다. 둡체크는 차마 입 밖으로 내기 힘든 내용이였기에 말문을 잇지 못했고, 국민들은 자신들의 지도자가 큰 힘에 굴복했다는 사실이 치욕스러워서 그를 미워했다고 한다. 우리나라 인물과 행동이 비슷해서 잘 이해하게 되었다.</p></li><li><p>저번 책을 읽었을때 나왔었던(전 챕터) 비단과 벨벳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봤다.</p><p>공통점은 모두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원단이고, 고급 원단이다보니 전통적으로 귀족이나 상류층 의복, 드레스 등등에 사용된다고 한다. 또 장식용,행사용으로 자주 사용된다고 한다. 커튼, 의자커버, 전통의상, 공연복에 사용된다고 한다. 차이점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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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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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7-현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7600285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중 벨벳을 읽었다. 나는 벨벳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내용이 있었다! 그건 벨벳의 혁명? 이라는 단어가 이해가 안갔다 왜냐하면 벨벳은 한뭉치의 양털 또는 털인데 뒤에 혁명이라는 단어가 붙어기 때문이다. 나중에 읽어보니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일어난 혁명이 부드럽고 매끈해서 혁명이라는 단어아 붙었다고 했다. 이런 부분이 흥미롭고 재밌어서 인상이 깊었다.</p><p>그리고 오늘 같이 읽은 모둠 친구들 중</p><p>박주은:하벨이 77헌장을 쓰게된 계기가 락 그룹이 공산당에 체포가 되 체포된 공산당에게 항의를 하기 위해 쓰여졌다는게 인상 깊었다고 했다 그이유는 그 정도로 락을 좋아하는 처음 봤기 때문이라도 했다.</p><p>그리고 또 한명의 친구는</p><p>김서인:둡체크가 라디오로 대국민 연설에서 지금까지의 정치 개혁을 중단한다 고 말했던 장면이 인상깊다. 왜냐하면 큰 힘에 굴복당하는 모습이 슬 프고 둡체크 본인도 약자로서 어쩔 수 없었던 결심이었기 때문에 치욕 스러웠을 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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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9: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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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7 김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76056965</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은 지붕 위의 세계사 중에서 방 파트를 읽었다 이 파트는 여성 차별 중에서도 참정권 부여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그 당시 사건을 이야기하며 여성의 권리를 주장한 다양한 인물들을 설명했다</p><p>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유리천장에 대한 설명이였다 유리천장은 여성들이 사회에서 고위직으로 올라가는 것을 막는, 보이지 않는 장벽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한다 과거처럼 여성을 대놓고 차별하진 않지만 교묘한 방식으로 은근히 여성의 사회진출을 막는다는 말을 여성에게 유리천장이 존재한다고 표현한 것이 새로웠기 때문이다</p><p>다른 조원들 중 한 명은 “여성들은 자기 능력만으로는 극복할 수 없는 현실이 있고 허용된 직업이라고는 가정교사나 교사정도 밖에 없다”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고 했다 이 문장에서 당대에 여성에 대한 차별이 심하고 여성이 사람 대접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 다른 조원은 ‘인형의 집’이 쓰이기 전까지는 여자란 남자한테 헌신하는 존재로만 나와있는데 이 글이 나온 10년 후에는 여자가 남자에게 적대적으로 저항하는 모습이 대조적으로 나타나 인상깊었다고 하였다 또 다른 조원은 여성 참정권을 위해 데이비드가 전력질주하는 말에 뛰어든 것이 인상깊었다고 했 데이비드가 안타까우면서도 용기있었고 자신이라면 그렇게 하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하였다</p><p>이 책에서 계몽사상가에 대한 설명이 충분하지 못하였기에 나는 계몽사상가는 어떤 사람이였는지, 또 무슨 일을 하였는지 챗gpt에 물어보았다 계몽사상가는 이성과 지식을 바탕으로 절대왕정, 불합리한 제도, 종교 억압을 비판하고,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고자 주장했던 사람들이였다는 답을 찾았다</p><p>다른 조원들 중 한명은 삼종지도에 대해 찾아보았다 삼종지도란 유교적 전통 사회에서 여성의 삶을 규정한 윤리적 규범 중 하나로 여성이 살아가면서 따라야 한다고 여겨진 세 가지 복종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고 했다 또 다른 조원은 그 당시에 여성이 투표를 하면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 찾아보았다 여성이 투표를 하였을 시, 불법 투표 혐의, 벌금, 체포 ,감금, 사회적 낙인이 찍힌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고 했다</p><p>이 책을 읽으면서 여성이 참정권을 얻기까지 꽤 오랜 시간 동안 차별과 싸움이 있었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불합리한 제도에 맞서 목소리를 낸 여성들의 용기와 끈기가 존경스럽다고 생각하였고 지금 우리가 누리는 권리는 단순하게 얻어진 게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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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0: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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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3 이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76076389</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를 읽었다</p><p>책에 벨벳의 제작과정이 궁금해 찾아봤다.</p><ol><li><p>원사 준비 (원사로는 실크, 면, 나일론, 레이온, 폴리에스터 등이 사용되며, 원하는 품질과 질감에 따라 선택됩니다.)</p></li><li><p>직조 (벨벳은 파일 직물로, 일반 직물 바탕 위에 수직 방향으로 짧은 털이 촘촘하게 나 있는 구조입니다.)</p></li><li><p>파일 절단 (직조된 후, 두 직물 사이의 루프 형태의 실을 잘라서 <strong>벨벳 특유의 부드러운 털이 올라오도록</strong>합니다.)</p></li><li><p>파일 가공 및 정리 (파일 높이(털의 길이)를 균일하게 자르고, 정리하는 작업이 이뤄집니다.)</p></li><li><p>염색 및 마감 (원단을 염색하고, 벨벳 특유의 광택을 살리기 위해 <strong>열 처리 또는 화학 처리</strong>를 하기도 합니다. 염색은 <strong>원사 염색</strong> 또는 <strong>직물 염색</strong> 방식으로 진행되며, 원단에 따라 다양한 마감 처리를 적용합니다.)</p></li></ol><p><br/></p><p>재료는 실크, 면, 레이온, 폴리에스터, 나일론, 모(울, wool)를 사용했다</p><p><br/></p><p>그리고 벨벳 혁명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 찾아 봤다.</p><p>벨벳 혁명은 <strong>비폭력 시위로 공산주의 정권이 무너지고</strong>, 민주주의가 수립된 역사적 사건입니다.<br>‘벨벳’이라는 말은 이 혁명이 <strong>유혈 사태 없이 부드럽게</strong>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붙여졌죠.</p><p>당시 체코슬로바키아는 40년 넘게 공산당 독재 체제였고, 국민들은 자유를 억압받고 있었습니다.<br>1989년 11월 17일, 학생들의 시위로 시작된 항의는 <strong>전 국민적 저항 운동</strong>으로 번졌고,<br>그 중심에는 극작가이자 인권운동가인 <strong>바츨라프 하벨</strong>이 있었습니다.</p><p>국민의 압력에 결국 공산당은 퇴진했고, 12월 29일 <strong>하벨이 대통령으로 선출</strong>되며 혁명은 마무리됩니다.<br>이후 체코슬로바키아는 <strong>자유 선거와 언론의 자유</strong>를 되찾았고, 1993년에는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평화롭게 분리됩니다.</p><p>벨벳 혁명은 시민의 힘으로 <strong>비폭력적 변화가 가능하다는 걸 보여준 상징적인 사례</strong>입니다.</p><p>라고 했다.</p><p>친구들이 한것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하벨의 77헌장이다</p><p>"하벨의 77헌장"은 체코슬로바키아(현재의 체코와 슬로바키아)에서 1977년에 발표된 <strong>인권 선언문</strong>으로, 당시 공산주의 정권 하에서의 인권 탄압에 반대하고 시민의 권리를 옹호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체코의 극작가이자 후에 대통령이 된 <strong>바츨라프 하벨(Václav Havel)</strong> 을 포함한 여러 지식인, 예술가, 시민 운동가들이 주도하여 작성되었습니다.</p><p>이라고 지피티가 말했다.</p><p><br/></p><p>77헌장의 내용이 궁금해 찾아보니, </p><ul><li><p>체코슬로바키아 정부가 자국 헌법과 국제 협약(특히 헬싱키 협약)에서 보장한 <strong>인권과 시민의 자유</strong>를 이행할 것을 요구.</p></li><li><p>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 집회의 자유, 양심의 자유 등 기본적인 <strong>시민권</strong>의 회복을 촉구.</p></li><li><p>특정 정치 체제나 정당을 지지하지 않고, 오로지 <strong>인권의 보장</strong>이라는 원칙에 집중.</p></li></ul><p><br/></p><p>라고 나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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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0: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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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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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76104931</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책을 읽고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p></li><li><p>저번 챕터에 나왔었던 비단과 이번 챕터의 나온벨벳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해서 찾아보았다. 일단 모두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원단이고, 둘다 고급 원단이다보니 전통적으로 귀족이나 상류층 의복, 드레스 등에 사용된다. 또 커튼, 의자 커버, 전통의상, 공연복 같이 장식용, 행사용으로 자주 사용된다고 한다. 차이점은 서로 성질과 제작방식이 다르고, 벨벳의 질감은 부드럽고 도톰하며 광택이 있지만 비단은 매끈하고 얇으며 은은한 광택이 있고 보온성은 벨벳이 상대적으로 따뜻하지만 비단은 얇고 가벼워 통기성이 좋다고 한다.</p></li><li><p>어른때 여러나라 여행을 많이 가보는게 꿈이라서 책에 나오는 프라하에도 가보고 싶어서 찾아보았다. 프라하는 주변에 독일, 폴란드, 오스트리아, 슬로비키아가 둘러싸고 있다.</p><p>프라하 여행은 봄, 가을에 가는것이 좋다고 한다. (날씨가 좋고 관광객이 덜 붐비기 때문이다.) 겨울은 춥다고 하고, 여름은 관광객이 많고 물가가 상승하기 때문에 이때 가는건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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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1: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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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이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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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중 벨벳 파트를 읽었다.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내용은 벨벳 혁명 이다. 인상깊은 이유는 보통 혁명이라고 하면 피와 희생을 감수하면서 기존 새력을 뒤엎는 무섭고 비장한 느낌이 드는데 벨벳 혁명은 비폭력 혁명으로 벨벳처럼 부드럽고 매끄럽다고 했기 때문이다. 벨벳 혁명의 배경을 알려면 198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당시 소련은고르바초프 대통령이 권력을 쥐고 페레스트로이카와 글라스노스트라는 개혁 개방 정책을 펼첬을 때이다. 이 정책 덕분에 동유럽에 위치한 소련의 위성 국가들이 전보다 많은 자유를 얻었다. 이 정책에 힘입어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고 체코슬로바키아에도 개혁의 바람이 몰아닥쳤다 했다. 이때 베를린 장벽이 뭔지 궁금해서 Chat GPT한테 물어보니 베를린 장벽은 1961년 동독이 세웠고 베를린 시내를 동쪽과 서쪽으로 가르는 경계에 세웠다고 한다. 같은 모둠 친구 은수는 나와같이 벨벳 혁명이 인상깊었다 했다. 그리고 주은 이는 하벨이 77현장을 왜 썼는지랑 77현장이 뭔지 궁금해서 GPT 한테 물어 봤다고 했고 은수는 벨벳의 제작 과정과 재료가 궁금해서 GPT한테 물어보니 벨벳의 제작과정은 원사준비-&gt;직조-&gt;파일 절단-&gt;</p><p>염색 및 마감이라고 했고 재료로는 실크,면,레이온,폴리에스터,나일론,모등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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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1: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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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1 이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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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ol><li><p>이 책을 읽고 인상깊게 읽었던 내용은 61페이지에 나오는 둡체크가 우리나라 인물인 고종과 인종의 행동과 비슷해서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인상깊었어</p></li></ol><p>2. 저번 챕터에 나왔었던 비단과 이번 챕터의 나온벨벳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해서 찾아보았다. 일단 모두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원단이고, 둘다 고급 원단이다보니 전통적으로 귀족이나 상류층 의복, 드레스 등에 사용된다. 또 커튼, 의자 커버, 전통의상, 공연복 같이 장식용, 행사용으로 자주 사용된다고 한다. 차이점은 서로 성질과 제작방식이 다르고, 벨벳의 질감은 부드럽고 도톰하며 광택이 있지만 비단은 매끈하고 얇으며 은은한 광택이 있고 보온성은 벨벳이 상대적으로 따뜻하지만 비단은 얇고 가벼워 통기성이 좋다고 한다.</p><p><br/></p><p>3. 어른때 여러나라 여행을 많이 가보는게 꿈이라서 책에 나오는 프라하에도 가보고 싶어서 찾아보았는데 주변에는 독일, 폴란드, 오스트리아, 슬로비아카가 둘러싸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치안은 안전한 편이고, 물가가 유럽 주요 도시보다 저렴한 편이라고 한다. 언어는 체코어라고 한다. 프라하 여행은 봄, 가을에 가는 것이 좋다(날씨 좋고, 관광객이 덜 붐비기 때문)겨울은 춥고, 여름은 관광객이 많고, 물가가 상승하기 때문에 비추천! 프라하의 주요 관광지들도 찾아봤는데 첫번째는 '프라하 성'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고성중 하나라고 한다.  두번째는 '카를 다리'이다. 프라하의 상징이고, 중세 고딕 양식의 다리이다. 세번째는 '크리스마스 마켓'이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답고 낭만적인 축제 중 하나로 손꼽힌다. 여기에는 장식품, 전통음식, 수공예품 등등을 판매하는 부스가 있고, 크리스마스 트리와 전통적인 장식이 있다고 한다. </p><ol start="4"><li><p>책 앞페이지에 나오는 고르바초르 대통령이 누군지 궁금해서 챗 gpt한테 물어보았는데 소련의 마지막 대통령으로 그의 리더십은 국제 사회에서 높이 평가되었지만 소련 내부에서는 개혁의 속도와 방향성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고한다. 2022년 8월 30일에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9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한다.</p><p><br/></p></li><li><p>이 책을 읽고 프라하에 대해 자세히 더 잘 알게 되었다. 어른때 꼭 프라하에 가봐야겠다!</p></li></ol><p><br/></p><p><br/></p><p>황채민:  나는 벨벳이 그냥 천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깊은 뜻을 가지고 있는지 몰랐어</p><p>서영: 프라하의 봄은 자유를 꿈꾼 짧은 뜻이 였다는게 신기했어</p><p>소희: 벨벳 혁명이 벨벳처럼 부드럽게 이루어졌다는게 신기했어</p><p>소희: 프라하의 도시가 예쁘다고 해서 또 예쁜 장소가 있는지 물어봤더니 비투스 대성당이 있었는데 여기에 역사시간에 배운 스테인드글라스가 있다고 해서 신기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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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2: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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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9 노연우</title>
         <author>y3onwoo530</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7621071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 책에서 벨벳과 관련된 내용을 읽었다. 1989년에 이루어진 벨벳 혁명에 대한 내용이 나왔는데, 혁명이 어떻게 이루어졌길래 벨벳이라는 부드러워 보이는 이름이 붙었는지 궁금해져서 챗지피티에게 이에 대한 내용을 물어보았다.</p><p>벨벳 혁명은 1989년에 일어난 혁명으로, 시민들이 공산주의 정권이 지배하던 나라에서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벌인 혁명이였다. 그리고 시민들은 위 과정을 촛불을 들거나 노래를 부르는 등, 비폭력 시위를 이어갔기에 벨벳 혁명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설명해주었다. 또한 일부 시민들은 꽃을 경찰에게 건네주거나, 무장한 군인들 앞에서 무기를 들지 않은 채 미소 지으며 항의를 했다고 알려주었는데, 그 점에서 폭력이 없어도 평화롭게 혁명을 이루어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인상 깊었다.</p><p>또한 책의 주 내용이 벨벳 혁명이여서, 벨벳이라는 원단에 대한 내용은 많이 나와있지 않아서 벨벳 원단에 대해서도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다.</p><p>벨벳의 겉면은 부드럽고 우아해보이지만, 질기고 튼튼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벨벳의 역사는 중국에서 기원해서, 비단길(실크로드)을 통해 전해졌다는 흥미로운 사실이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벨벳은 중국-이슬람-유럽을 거쳐 진화한 국제 협력작품이라고 한다.</p><p>책을 읽어보기도 하고 궁금하거나 흥미로웠던 내용에 대해 찾아본 후, 친구들과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p><p>정연이는 책에서 전에는 같은 나라였던 체코와 슬로바키아가 어떻게 두 나라로 나누어졌는지 궁금해서 찾아보았다고 했다.</p><p>챗지피티는 그에 대한 답으로 원래 존재하던 경계를 기준으로 나누었고, 재산은 합의를 하여 평화롭게 분리했다고 알려주었다.</p><p>하나였던 나라를 어떻게 두 나라로 나누었는지에는 의문을 갖지 못하였는데, 정연이의 질문과 알아낸 답을 통해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 재미있었다.</p><p>예현이는 책에 나온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 라는 문장을 인상 깊게 봤다고 말해주었다. 예현이는 억압과 강제의 사회주의가 아닌 인간의 자유와 존엄을 존중하는 새로운 형태의 사회주의를 강조한 슬로건을 보며, 제도보다 삶에 중심을 둔 사회가 진정한 정치이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했다.</p><p>나 또한 예현이의 생각을 듣고 공감하고, 그 당시 사회주의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을 알게 되어 유익하고 흥미로웠던 내용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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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3: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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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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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김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7623388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읽은 챕터의 주제는 ‘벨벳‘이다. 이 챕터에서는 어떻게 벨벳이라는 말이 생겨났는지 등 벨벳이라는 단어의 어원이 나온다. 책을 읽으며 둡체크가 라디오로 대국민 연설에서 지금까지의 정치 개혁을 중단한다고 말했던 장면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큰 힘에 굴복당하는 모습이 슬프고 둡체크 본인도 약자로서 어쩔 수 없었던 결심이었기 때문에 치욕스러웠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또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역사가 있어서 인상이 깊었는데 예로는 청나라 황제 앞에 무릎을 꿇고 절을 했떤 조선의 왕 인조, 아내가 살해당했는데도 아무 말 하지 못 했던 고종이 있다.</p><p>둡체크는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라고 불였다고 하는데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라고 불리는 다른 인물들이 있을까 궁금해서 챗gpt 에게 물어보니 미하일 고르바초프라는 소련의 마지막 지도자인 인물이 있다고 답해주었다. 고르바초프는 페레스트로이카와 글라스노스트 정책을 추진했다고 한다. “소련판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를 시도했다는 평을 듣기도 한다고 한다.</p><p>모둠원들은 하벨이 77헌장을 쓰게 된 계기가 락 그룹이 공산당에 체포가 되어 체포한 공산당에게 항의를 하기 위해 쓰여졌다는게 인상깊었다고 한다. 그 정도로 락을 좋아하는 대통령을 처음봤기 때문이다. 또 둡체크가 체포되고 풀려나고 나서 삼림 감독관을 맞게 되었는데 삼림 감독관이 무슨일을 했는재 궁금하여 조사해보니 삼림을 보호, 관리 등을 했다고 한다.</p><p>또 다른 의견은 혁명과는 맞지않는 느낌이 들어서 벨벳 혁명이 인상깊었다고 한다.</p><p>또 다른 모둠원은 벨벳 혁명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찾아보았고 비폭력 시위로 공산주의 정권이 무너지고 민주주의가 수렵된 역사적 사건이라고 조사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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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3: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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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8 심예현</title>
         <author>serendipityhye0n</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76241001</link>
         <description><![CDATA[<p>책 옷장속의 세계사 벨벳 (p 55 ~ 67)</p><p>인간의 얼굴을 되찾기 위한 여정으로서 프라하의 봄에서 벨벳 혁명까지.</p><p>오늘은 책 옷장속의 세계사에서 벨벳에 대한 내용을 읽었다. 프라하의 봄은 1968년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알렉산데르 둡체크가 추진한 개혁 운동이다. 그는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를 내세우며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 경제 개혁 등을 시도하였다. 이는 억압적이지 않고 자유로운 사회주의를 만들려는 시도였으나, 같은 해 소련과 군대의 침공으로 중단되었다. 그후 벨벳 혁명은 1989년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일어난 비폭력 민주화 운동이다. 시민들의 평화 시위를 통해 공상당 정권이 붕괴되었고, 민주주의 체제로 전환되었다. 이는 프라하의 봄에서 시작된 자유와 개혁의 이상이 시민의 힘으로 실현된 결과였다. 책에서는 프라하의 봄이 실패로 끝난 것이 아닌 벨벳 혁명을 잉태한 씨앗과 같다라고 이야기한다.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라는 슬로건은 잠시 사라졌지만, 사람들의 마음속에서는 더 나은 사회를 향한 약속으로 남아있었지 않을까 싶다.</p><p>나는 58쪽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라는 문장이 가장 인상깊었다. 1968년 체코슬로바키아의 알렉산드로 둡체크가 냉전의 그늘 아래 있었던 동유럽 사회주의 체제 안에서 이야기 한 슬로건으로 억압과 강제의 사회주의가 아닌, 인간의 자유와 존엄을 존중하는 새로운 형태의 사회주의를 주장하며 “우리는 사회주의를 포기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더 인간답게 만들고자 한다” 라는 점 또한 강조했다. 이 슬로건을 처음 접했을 때 단지 체제의 변화가 아닌 사람을 향한 장치라고 느끼며, 제도보다 삶을 중심에 둔 사회가 진정한 정치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차가운 체제가 아닌 따뜻한 사람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가 현실화 가능할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생겼다.</p><p>1968년 체코슬로바키아에서는 소련의 무력 개입으로 비록 실패하였지만, 많은 국민의 지지를 받으며 내부적으로의 가능성은 남겼었다. 그렇다면 현재는 실제로 실현 가능할까? 자유와 민주주의를 보장하면서도 불평등을 줄이고 모두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든다. 사실 이것이 자본주의, 사회주의 모두 바라는 공통된 가치가 아닐까 싶다. 완전한 사회주의는 아니지만, “인간의 얼굴”을 한 시스템은 존재가 가능할 수 있다. 하나의 체제라고 단정짓기 보다도 우리가 사회를 운영할 때 잊지 않을 태도라고 이야기해도 좋을 것 같다. 제도가 아무리 정교해도 사람의 자유와 존엄을 빼앗으면 의미가 없기에 인간을 중심에 두는 정치와 경제는 언제나 필요한 것 같다: 결과적으로 현실화 가능한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우리가 그것을 실현하려고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달린 문제가 아닐까 싶다라는 생각이 든다. 사회주의와 민주주의를 모순적 관계로 보지 않고 융합적으로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면 좋겠다.</p><p>친구들과 함께 책에 대해 이야기 하며 인상깊었던 것들이 있다. 먼저 정연이가 57쪽에 “1993년 체코와 슬로바키아가 두 나라로 나누어 질 때 나라의 경계점이 어디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서 원래 존재하던 경계가 있었고, 재산은 합의를 통해 평화롭게 분리하였다라고 이야기 해준 점이 기억에 남았다.</p><p>또, 62쪽 “바츨리프 하벨이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1948년 체코슬로바키아에 공산정권이 들어섰다. 이후 전재산을 몰수당하고 출신이 부유하다는 이유로 공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직접 희곡을 지필하여 인기를 얻기도 하였다. 하지만 공산주의 사회를 풍자한 내용 탓에 그 작품이 금지되었다고 하고 이후 20년간 체코의 대표적인 반체제 운동가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기회가 있으면 공산주의 당국을 비판하면서 반체제 활동을 꾸준히 했고, 그 때문에 여러차례 투옥되고 끊임없이 감시받았다”라는 점이 인상깊었다라고 이야기 해주며 바츨리프 하벨이 개인적인 불이익과 억압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표현의 자유와 인간 존엄을 지키려 했다라고 하며 나 또한 이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p><p>연우는 55쪽 1989년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일어났건 혁명이 벨벳처럼 부드럽고 매끈하게 이루어졌다.” 라는 점이 인상깊었다라고 이야기 하며 보통의 혁명은 폭력과 유혈을 떠올리는데 혁명에 벨벳이라는 부드러운 이름을 붙이며 꽃이너 촛불 등을 들고 노래를 합창하는 등의 비폭력 혁명을 이루었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다라고 했다.</p><p>또 책에서는 주로 벨벳 혁명이라는 내용이 나와 벨벳이라는 원단 자체에 궁금증이 생겼고, 중국에서 비단과 같디 비단길을 통해 중동과 유럽에 전해졌으며, 부드럽고 광택이 나는 고급스러운 천 이라고 이야기 해주었다.</p><p>이처럼 프라하의 봄에서 벨벳 혁명까지의 여정은 단지 체제 변화의 역사가 아니라, 인간의 자유와 존엄을 회복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의 기록이었다,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라는 슬로건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을 우리에세 던진다.</p><p>우리는 어떤 체제에서 살고 싶은가?</p><p>어떤 사회가 진정 사람을 위한 사회인가?</p><p>완벽한 체제는 없지만, 사람을 중심에 두고 자유와 평등, 존엄을 함께 지키가는 방향으로 끊임어뵤이 고민하고 노력한다면, 분명 더 나은 사회는 가능하다라고 생각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체제가 아니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을 잊지 않는것이 아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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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3: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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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연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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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우리 조는 방 쳅터를 읽었다. 내가 인상깊은 점은 작가가 10년 차이로 글의 성향이 완전히 바뀐 것이다. 『페르귄트』에서는 이유불문 사랑을 지키는 여인이였다면, 『인형의 집』에서는 자아를 찾아 떠나는 여성을 그렸어. 이걸 보면 당대 사회의 변화와 흐름을 민감하게 받아드리고 그걸 자신의 작품에 녹여내고 작가에게 새로운 여인상을 구상하게 한부분이 인상 깊었다. </p><p><br/></p><p>우리 조원 중 한명운 유리천장에 관한 내용이 가장인상 깊다고 했다. 아무레도 지금이야 남녀차별이 사라졌지만 아직도 그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보이지 않는 천장 때문에 올라가지 못하는 것을 유리천장이라는 단어로 표현한게 신기했다. </p><p><br/></p><p>어떤 조원은 여성 참정권이 없을때 여자가 투표를 하면 어떻게 되는지 조사하였는데 무단 투표죄로 벌금, 체포, 감금 및 사회적 낙인까지 찍히는걸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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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3: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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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이나연</title>
         <author>5m85mgsq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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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strong>옷장속의 세계사의 벨벳파트</strong>를 읽었다.</p><p>앞쪽에서 나오는 내용중에는 보통의 피와 희생을 감수하는 혁명과는 다르게 부드럽고 매끈하게 이루어진 벨벳혁명의 시작으로 볼수있는 프라하의 봄이 있다. 나는 <strong>프라하의 봄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프라하의 봄은 매년 봄에 개최되는 축제가 아닌 , 체코슬로바키아가 빛났던 시기를 말한다.</strong></p><p>이 시기는 공산주의 체제를 벗어나기위해 시민들이 자유와 개혁을 시도했던 운동이다. 하지만 결국 소련이 군대를 보내 힘으로 진압하면서 실패로 끝나게되었다. 개혁이 실패했음에도 ’빛났던 시기‘라는게 붙은 이유는 <strong>위험을 알면서도 개혁을 시도한 시민들의 민주주의 정신과 그 뒤에 일어날 벨벳혁명의 씨앗이 되었기 때문이다.</strong></p><p><strong>인상 깊었던 이유는 위험을 감수하고 프라하의 봄이 실패로 돌아갔는데도 다음에 또다시 부드럽게 이루어낸 벨벳혁명까지의 도전정신과 민주주의 정신이 인상깊었기 때문이고 이를 보고 본받고싶다고 생각했다.</strong></p><p><br/></p><p>의문점이 든 부분도 있다. 프라하의 구시가 광장은 단순히 예쁜 관광지뿐만이 아닌 과거에<strong> 재판, 처형, 시위, 혁명</strong> 같은 역사적 사건들이 많이 일어난 장소라는 것를 알게 되었는데 우리나라에도 구시가광장처럼 역사적인 장소가 어디어디 있는지 , 또 내가 알고있는 장소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어서 검색해보았다.</p><p>첫번째로는 경복궁 앞과 광화문 광장이 있다.</p><p>광화문광장은 과거 , 조선시대때는 중죄인들이 처형되었던 장소라고 한다. 오늘날에도 촛불시위 , 광복절 행사 등 중요한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 광장이 되었다.</p><p>두번째로는 우리가 잘 알고있는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이 있다.</p><p>이 장소는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가들이 갇히고 고문당하고 처형되던 곳이다. 현재는 박물관처럼 전시돼 있고, 직접 감옥 안에도 들어가 볼 수 있다고한다.</p><p><br/></p><p>우리모둠은 벨벳파트를 읽고 토론을 진행했다.</p><p>그중 예현이는 “<strong>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라는 문장</strong>이 가장 인상깊었다고 말하였다. 동유럽 사회주의 체제의 억압과 강제의 차가운 체제가 아닌 따뜻한 사람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가 현실화 가능할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생겼다고 말했다.</p><p>나도 예현이의 주장을 듣고나니 같은 의문이 들었다.</p><p><br/></p><p>정연이는 바츨라프 하벨이 프라하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었지만 공산정권이 들어서면서 전 재산을 몰수당하고, 그는 기회만 있으면 공산주의 당국을 비판하면서 반체제 활동을 꾸준히 했으며 그때문에 여러 차례 투옥 되고 끊임없이 감시받았다는 내용이 안쓰럽기도하고 , 인상깊은 부분이라고 말했다.</p><p>나도 이 부분을 읽고 여러차례 투옥되고 감시를 끊임없이 받는다면 지쳐서 반체제활동을 더 못 이어나갔을것 같은데 꾸준히 이어나간 바츨라프 하벨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p><p><br/></p><p>마지막으로 연우는 보통 혁명을 생각하면 폭력, 유혈 등 사람들이 다치거나 피해를 입는 것이 떠오르는데 혁명에 벨벳이라는 부드러운 이름을 붙인것이 궁금하다며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다. 챗지피티의 답변으로는 사람들이 폭력을 쓰지 않고 꽃이나 촛불 등을 들고노래를 합창하는 등, 비폭력으로 혁명을 이루었기에 벨벳이라는 이름을 붙였다는 답변이 왔다고 한다.</p><p><br/></p><p>이번 3차시 활동을 통해 몰랐던 역사들을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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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4: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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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박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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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라는 책에서 &lt;벨벳&gt; 파트를 읽었다.</p><p>1968년, 더 자유롭고 인간적인 사회주의를 만들기 위해 “프라하의 봄”이라는 개혁운동을 펼쳤다. 나는 도대체 이게 무슨 뜻일까 궁금해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자유를 꿈꾼 짧지만 강렬한 계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 프라하의 봄은 공산주의 체제 안에서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 등을 확대하려는 시도였지만, 끝내 실패로 끝이 났다.</p><p>이후 1989년 11월 17일 ~ 12월 말까지 약 한달간 체코슬로바키아(지금의 체코와 슬로바키아)에서 비폭력 민주화 운동인 벨벳 혁명이 일어났다. 자유와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학생들과 시민들이 펼친 벨벳 혁명은 마치 벨벳 천처럼 부드럽고, 조용하고, 매끈하게, 폭력 없이 체제가 바뀌었기에 벨벳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것을 오늘 새롭게 알게 되어서 좋았다. “벨벳이 그냥 천을 뜻해서 벨벳인줄 알았는데 벨벳 혁명이라는 사건을 통해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되어 재미있고, 인상 깊었어.“ 라고 발표한 채민이와 “벨벳이라는 이름이 만들어진 과정이 벨벳 혁명을 통해 만들어졌다는 것이 신기했어.”라고 발표한 현아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한 것 같아 신기하고 좋았다. 또 나는 이 장면에서 우리나라에도 벨벳 혁명과 비슷한 성격의 비폭력 민주화운동이 분명 있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나서 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1987년 6월 10일 ~ 29일까지 대한민국 전역(특히 서울, 부산, 광주 등 대도시 중심)에서 일어난 6월 민주항쟁과 비슷한 성격을 띠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체코슬로바키아에선 벨벳 혁명을 통해 민주주의 국가로 전환이 되었는데, 대한민국도 6월 민주항쟁 이후 형식적인 민주주의에서 실질적인 민주주의로 나아갔고, 대통령을 국민이 직접 뽑을 수 있게 되었다는 부분에서 공통점을 발견 할 수 있었다. 즉 우리나라와 체코 모두, 시민의 힘으로 독재를 무너뜨리고 민주주의를 이끌어낸 사례라는 점에서 매우 닮아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예시도 초등학교 사회시간때 배웠던 6월 민주항쟁이여서 더 이해가 잘 되었다.</p><p><br></p><p><br></p><p>작지만 깊은 역사와 예술의 숨결이 살아있는 골목인 프라하의 황금소로(Zlatá ulička)가 인상 깊어 지피티한테 황금소로처럼 아픈 역사와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또 다른 유적지에 대해 물어봤는데, 프라하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한 테레진 수용소도 황금소로와 비슷한 성격을 띠고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나는 테레진 수용소가 궁금해져 그의 의미를 물어봤는데 테레진 수용소는 나치 독일이 제2차 세계대전 중 유대인들을 수용하기 위해 만든 강제 수용소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p>평소 다양한 장소로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데, 죽기 전 한번쯤은 프라하의 깊은 역사가 담겨있는 황금소로와 테레진 수용소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우리 모둠원에선 나만 유적지를 찾아봤을 줄 알았는데, 다영이도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해 유적자들을 찾아봤다고 해서 신기했다.</p><p>오늘 모둠원 친구들과의 토론 시간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부분은 채민이의 발표 내용이였다. 채민이는 관심사가 플룻인데, 부드럽고 매끈한 소리를 가진 플룻이 벨벳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발표 했는데, 벨벳이라는 천을 악기에 비유한 것이 재미있었다.</p><p>오늘을 계기로 벨벳 이름의 자세한 유래를 알게 되어 좋았고, 유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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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4: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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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오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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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에세계사 책에서 후추를 읽었다.</p><p>인상 깊은 내용은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으로 첫항해를 떠났을 때 제일 큰 위협은 과혈병이였는데 오늘날은 비타민 C만 충분히 섭취하면 예방 되는 병인데 하지만 그 당시에는 괴혈병의 원인을 몰라 희생이 켰다는 말이 충격적이여서 인상 깊었다.</p><p><br/></p><p>궁금한 점은 바닷물을 마시면 염분 때문에 혈액의 농도가 진해져서 체내의 수분이 빠져 나오는데 몸속의 물을 빼앗아 더 갈증을 느끼게 되다고 해 바닷물을 마시면 안 되는 또 다른 이유가 궁금해서 GPT에게 물어봤는데 신장에 과도한 부담, 구토 및 설사 등 소화기 증상, 병원균 및 오염물질 포함 가능 등 때문에 마시면 안 된다고 했다.</p><p><br/></p><p>유이: 대향제시대에 어떤 나라들이 주로 탐험했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대표적인 나라로는 포르투갈, 스페인,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가 있다.</p><p>궁금한 점은 제임스 린드는 리임이 괴혈병을 치료한다는걸어 어떻게 알아냈는지 궁금해서 GPT한테 찾아봤는데 같은 뱅에 타고 있는 선원 12명을 6조로 나누어 각기 다른 식단을 주었는데 그 중, 사과와 레몬주스를 먹은 팀이 빠르게 회복하여 감귤류가 괴혈병에 좋다는 사실을 알아냈다.</p><p><br/></p><p>소은:&nbsp; 인상 깊게 생각한 문장은 `겁에 질린 선원들이 콜럼버스에게 되돌아갈 것을 요구했지만 그는 계속 항해하라는 명령만 되풀이해서 내렸어.‘ 이 문장이 인상 깊었다. 이유는 콜럼버스도 그 상황에서는 겁을 먹었겠지만 새로운 신대륙을 발견하자는 그 욕구와 집착이 그 무서움을 이겨내게 해준다는 것이 신기했기 때문이다.</p><p>궁금햇던 점은 제임스 린드가 라임이 괴혈병에 좋다는 사실을 알아냈지라는 장면이다. 이때 당시에는 이걸 알아낼 기술이 없다고 생각해기 때문에 GPT에게 물어보니 한해중 괴혈병이 걸린 12명의 선원을 6쌍으로 나누고 각 쌍에게 서로 다른 치료법을 했다고 했는데 그 중 라임과 레몬주스를 먹은 선원들이 가장 빠르게 회복 했다고 했다.</p><p><br/></p><p>괴혈병은 라임과 레몬주스를 먹는 것이 가장 빠르게 회복 되는 것을 알았고 괴혈병에 걸린 12명의 선원을 6쌍으로 나누어 괴혈병에 걸렸을 때 빠르게 회복 되는 것을 실험했다는 것이 신기했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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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4: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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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0노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76310746</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내용:62쪽 바츨라프 하벨은 프라하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었지만 1948년 체코슬로바키아에 공산정권이 들어서면서 전 재산을 몰수당하고 출신이 부유하다는 이유로 공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였고 직접 희곡을 질필하여 인기를 얻기도 하였지만 공산주의 사회를 풍자한 내용 탓에 그작품으로 금지되었다고 하고이후 20년가 체코의 대표적인 반체제 운동가로 활동을 하고 그는 기회만 있으면 공산주의 당국을 비판하면서 반체제 활동을 꾸준히 했고 그때문에 여러 차례 투옥 되고 끊임없이 감시받았다는 내용</p><p><br/></p><p>이유:비츨라프 하벨은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전재산을 몰수당하고 공고육도 제대로 받지 못하였지만 직접 희곡을 지필하였지만 그 작품은 금지되고 20년간 대표적인 반체제 역할을 하는데 이때 여러 차례투옥 당하고 감시받아가는게 너무 안쓰러웠다 비츨라프 하벨은 열심히 노력하고 여러 고난을 겪어가면서 이겨내고 하는것이 인상깊었던 것 같다.</p><p><br/></p><p>질문:57쪽 1993년 체코와 슬로바키아가 두 나라로 나누어졌는데 똑같은 크기로 나누건지 어떤방법으로 나누었는지 궁금함?</p><p><br/></p><p>챗GPT:새로운 경계를 만든것이 아니라 원래존재하던 경계를 기준으로 나눈것이고 재산은 합의를 하여 평화롭게 분리하였다고 한다</p><p><br/></p><p>토론내용</p><p><br/></p><p>연우:연우는 55쪽 1989년 체코 슬로바키아에서 일어난 혁명이 벨벳처럼 부드럽게 이루어진 부분이 혁명하면 폭력과 사람들이 다치고 사망하여 피해를 입는건줄알았는데 벨벳이라는 이름을 붙인게  인상깊었다고 느꼈다고한다.그리고 연우는 여기서 이런이름으로 정한것이 궁금하여 챗지피티한테 물어보았는데 사람들이 폭력을 쓰지않고 꽃이나 촛불 등 노래를 합창하는등 비폭력적으로 이루어져 이런 이름이 붙여진것이라고한다.나도 혁명을 어떻게 해서 벨벳혁명이라는 이름으로 정해진것이 궁금했고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비폭력적으로 한것이 지금 세대의 사람들과 다르게 느껴졌다.</p><p><br/></p><p>예현:1968년 체코슬로바키아에서는 소련의 무력 개입으로 비록 실패했지만 많은 국민의 지지를 받으며 내부적으로의 가능성은 남겼었다는 내용에서  그렇다면 현재는 실제로 실현 가능할까?라는 질문이 나온다는 것이 공부를 잘하고 책을 많이 읽으면 어휘력이 질문에서 질문을 만드고 해답을 구하는게 신기하였고 책내용을 열심히 관찰해도 보이지 않은걸 찾아내는게 예현이는 창의성이 풍부하다는걸 알게되었다</p><p>그리고 나와 느끼는게 많이 다른걸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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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4: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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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손유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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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의 후추 파트를 읽었다. 중세 시대 유럽에는 각 나라들이 후추를 비롯한 향신료를 구하기위해 배를 타고 다른 지역으로 떠나 향신료를 구해오곤 했다. 그 시대를 대항해시대라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다. 대항해시대에는 주로 어떤 나라들이 탐험했을까? 찾아보니 대표적인 나라로는 프랑스, 영구, 포르투갈, 스페인, 네덜란드가 있었다. 또 궁금한 점을 챗지피티에게 물어봤다. 콜롬버스의 배의 선원이었던 제임스 린드는 배 내에서 괴혈병이 유행할 때 라임이 괴혈병에 좋다는 것을 알아냈는데 어떻게 알아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니, 같은 배에 타고있는 선원 12명을 6조로 나누어 각기 다른 식단을 주었는데 그 중 라임과 레몬주스를 먹은 팀이 빠르게 회복하여 감귤류가 괴혈병에 좋다는 사실을 알아냈다.</p><p>  한 친구는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으로 첫 항해를 떠났을 때 괴혈병이 유행했는데 오늘날에는 비타민C만 충분히 먹으면 해결이 가능하지만 그 당시에는 괴혈병의 원인을 몰라 희생이 컸다는 점이 인상깊었다고 했다. 또 그 친구는 바닷물울 마시면 혈액의 농도가 진해져서 몸속의 수분이 빠져나가는데 바닷물을 마시면 안되는 다른 이유가 궁금해서 챗지피티한테 찾아봤는데 신장에 과도한 부담, 구토 및 설사 등, 소화기 증상 병원균 및 오염물질 포함 가능땨뮨에 마시면 안된다고 했다.</p><p>  다른 한 친구는 후추가 왜 매운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후추에는 피페인이라는 화학물질이 들어있어서 고추와는 다르게 톡쏘는 매운맛이라고 했다. 또 중세유럽에는 냉장고가 없어서 후추를 듬뿍뿌려 상한 향이나 맛을 가렸다는 점이 인상깊었다고 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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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4: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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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설레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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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에 포도파트를 읽었다.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포도는 주로 여름에 익고 가을에 수확한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포도의 수확시기를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이번에 책을통해 새롭게 알게되어 인상깊은 장면이다. 또한 칠레는 세계 1위 포도 수출국이라는 사실과 우리나라가 자유 무역 협정을 체결한 최초의 나라가 칠레라는 사실이 인상깊었다. 칠레와 자유 무역 협정을 통해 지금의 우리가 포도를 더 쉽게 먹을 수 있다는것을 알았고,세계 무역의 중요성을 알게되었기 때문이다.</p><p>포도로 만들 수 있는 빵에 대해 조사했다. 대부분 포도빵밖에 나오지 않았다. 포도빵은 달지않고 빵안에 폭신폭신한 카스테라 질감의 크림이 들어있다. 은은한 포도의 맛과 달기가 적당해 맛있게 먹을 수 있다.</p><p>예솔이는 프랑스 사람들이 휴가를 가기위해 1년동안 일할정도로 휴가를 자주간다는 사실이 놀라웠다고 했다.</p><p>은지는 우리나라는 보통 포도를 생으로 먹는데 다른 나라에서는 포도를 생으로 먹는게 아니라 주로 포도주로 먹는다는 사실이 신기했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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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5: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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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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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책 중에서 포도 부분을 읽었다.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내용 중 하나는, 포도가 단순한 과일이 아니라 문명, 권력, 종교, 문화, 전쟁을 모두 품은 역사적 식재료 였다는 내용이다. 오늘날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간식이나, 디저트 등으로 많이 먹다보니 깊게 관심을 가지진 않았는데 신기한 사실들이 포도에 많이 품어져 있어서 매우 인상 깊었다. 또 인상 깊었던 내용 중 하나는, 포도를 먹는 방식이었다. 우리는 보통 포도를 씻어서 바로 입에 넣지만 포도주를 처음 생산한 프랑스, 그리고 유럽 쪽에서는 술로 담가 먹는다는 점이 신기했다.</p><p>친구들과 토론 후 기억에 남는 내용은 예솔이와 레임이가 했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먼저 예솔이는 프랑스가 1914년 까지 아프리카 지역에 끊임없이 식민지를 건설했는데, 식민지배를 당한 나라가 20개 이상이나 된다는 점이 신기하다고 했다. 다음으로 레임이는 포도 수확철에 대해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책을 읽고 포도 수확철에 대해 알게되어 유익했다고 한다.</p><p>폰으로 찾은 내용은 현재 포도의 가격, 포도의 종류 등등을 찾아봤다. 현재 포도의 가격은 시장마다 다른 데, 도매시장은 3470원, 소매시장은 7984원, 블랙 포도의 경우 2만원이 넘은 22500원이다. 포도가 2만원을 넘는다니 블랙 포도가 무엇인지 찾아보려다 포도의 종류까지 찾아보게 되었다. 포도의 대표적인 종류로는 블랙 포도, 청포도, 적포도가 있다고 한다.</p><p>포도의 종류와 여러가지 포도에 대해 더 알고싶어서 gpt한테 포도 특징을 물어봤다. 블랙 포도의 색은 짙은 보라색~검정색이며 대표 품종으로는 캠벨얼리, 블랙사파이어, 블랙코넬, 세이블 등이 있다고 한다. 껍질이 두껍고 씨가 있는 경우가 많으며 와인, 건포도 등의 용도로 사용된다. 다음 청포도의 색은 연두색 또는 황록색이다. 대표 품종으로는 샤인머스캣, 델라웨어, 톰슨시드리스가 있고 껍질이 얇아서 먹을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적포도의 색깔은 붉은색~자주색이며 대표 품종으로는 레드글로브, 루비로망, 머스캣알렉산드리아 등이 있다고 한다. 중간 정도의 산미와 단맛을 가지고 있는 게 특징이다. 용도는 장식, 디저트 등으로 사용된다. gpt한테 물어보니 ’머스캣알렉산드리아‘라는 답을 받았었다. 역사 시간에 배운 알렉산드리아와 샤인머스캣 덕분에 익숙한 이름이 합쳐져 ‘대체 머스캣알렉산드리아가 뭐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다시 gpt한테 머스캣알렉산드리아도 물어봤다. gpt는 이렇게 답했다. 색은 연한 녹색 또는 황금빛으로, 맛은 향긋하고 진한 단맛이라고 했다. 특유의 머스캣 향도 나고 씨도 있다고 한다. 껍질은 얇지만 벗겨서 먹는 편이고 원산지는 고대 이집트 지역이라고 한다. 매일매일 드는 생각이지만 gpt는 정리를 정말 잘 해준다는 생각이 들었고, 오늘도 gpt를 통해 포도에 대해 너무나도 잘 알게 되어서 유익했고 평소 가장 좋아하던 과일이 포도여서 활동도 즐겁게 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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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16: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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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이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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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은 지붕 밑의 세계사에 방 파트를 읽었다 </p><p>여성들은 결혼하지 않으면 혼자서 살아갈 길이 막막했다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이 없었다 당시 여성에걱 허용된 직업이라고는 가정교사 또는 교사 정도가 다였다고 한다 또 남편이 아내에게 폭력을 휘둘러도 이혼은 불가능하다는 문장을 보고 이 당시 여성에 대한 차별이 심하고 여성은 사람대접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했다</p><p>"삼종지도(三從之道)"에 정확한 뜻을 Chat GPT에게 물어보았다 유교적 전통 사회에서 여성의 삶을 규정한 윤리적 규범 중 하나로, 여성이 살아가면서 따라야 한다고 여겨진 세 가지 복종(從從從)을 의미한다 각각은 여성의 인생 단계에 따라 누구에게 복종해야 하는지를 규정을 한다는 답을 받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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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23: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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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이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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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오늘 옷장위에 세계사의 검은옷 부분을 읽었다.검은옷에 대해서 네이버에 찾아봤는데 검은 옷은 열을 잘 흡수해 여름보다는 겨울에 옷을 입는걸 추천한다는 글을 봤다 그 점은 매우 신기했다 검정은 무채색인데도 뭔가 고급진 느낌이 있는게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다</strong></p><p>채민이가 인상깊은 내용은 역사시간에 나왔던 부분이 나와서 신기한것과 보통 검정옷은 검소하게 입는데 스페인은 강대국임에도 불구하고 검은옷을 입었다는점이 신기했다</p><p><br/></p><p>다영이가 인상깊은 내용은 죽은 시신을 이용해 시체를 무덤에서 파내 목을 잘라서 내걸었다는게 인상깊었다.그리고 82쪽 남자가 목에 잘려 피가 많이 나는데 그 점이 무서웠다</p><p><br/></p><p>서영이가 인상깊은 내용은 검은 옷이 단순한 색을 나타내는줄 알았는데 권력과 신념을 나타내는게 신기했다.평소에 검정 옷을 많이 입었는데 뜻을 알고아니 더 신기했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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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3: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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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노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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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은 지붕 밑의 세계사에서 서재 부분을 읽었다. 내가 인상 깊었던 부분은 구텐베르크가 가난하게 사라갔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종교 개혁에도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칠 정도로 대단한 발명품을 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가난한 빚쟁이로 살았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늘 학교 역사 시간에도 배운 루터의 종교 개혁이 궁금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chat gpt에게 물어봤다. 루터의 종교개혁 목적은 부패한 크리스트교의 면죄부 판매 같은 일을 비판하기 위해 시작하였다. 루터는 95개조 반박문을 제시했고 그의 반박문은 크리스트교의 부패를 인지하고 있던 사람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아 루터파로 성장하게 되었다. 결국 루터는 파문 당하고 제국의 이단으로 선포되었지만 개신교가 여럿 생겨나 종교개혁이 계속 될수있었다. 세연이는 루터의 개혁과 후스의 개혁 결과 차이가 다른 것을 인상 깊게 여겼다. 왜냐하면 후스와 루터는 같은 내용을 비판했지만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라는 차이로 인해 후스는 화형을 당했고 루터는 파문만 당했을 뿐만 아니라 루터파가 생겨났기 때문이다. 또한 채빈이는 책 하나를 만들 때 양 200마리가 들어갔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많은 양을 죽일 만큼 엄청난 노력과 시간을 쏟아 책 한권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대단하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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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3: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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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황채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88958957</link>
         <description><![CDATA[<p>검은 옷 파트를 읽고 <strong>74쪽에 나온 그림을 보고 너무 신기했어 어제 역사 시간에 이걸 배웠는데 여기서도 이 그림이 나오니 더 이해가 잘되고 너무 좋았어 다음에 역사 시험준비를 할때 이 파트를 한번 더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strong></p><p><br/></p><p><strong>보통 검은 옷은 검소하게 입는데 스페인은 강대국임에도 불구하고 검은 옷을 입었다는 점이 신기해 지피티한테 물어봤더니 책에 나온것들 말고 다양한 이유가 잇어서 신기했어</strong></p><p><br/></p><p><strong>현아가 검은옷에 대해 찾아봤는데 검은옷은 열을 잘 흡수해서 여름보다 겨울에 입는게 좋은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strong></p><p><br/></p><p><strong>서영이는 검은옷의 뜻을 쳐봤는데 단순하게 쉬운 뜻만 있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신념과 권력이라는 뜻이 있어서 신기했다고 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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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3: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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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편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8896407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검은옷 파트를 읽었다</p><p>내가 인상깊었던 내용은 펠리페 2세가 메리여왕 눈에는 잘생기고 마음에 들어했다는것이다. 왜냐하면 내 이상형과는 많이 반대되었기 때문이다. 서영이는 검은옷이 단순한 색을 나타내는줄 알았는데 권력과 신념을 나타낸다는게 신기했다고 한다. 서영이 말을 듣고나니 나도 검정색 옷이 좀 신기해진것 같다. 또 청교도 사람들은 금욕주의를 내세웠다고 책에 나왔는데 내가 다이어트 하느라 식욕을 참았던게 생각나서 이것도 금욕에 포함되는지 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넓게 보면 금욕주의라고 해서 나도 실천했었구나 생각했다. 현아는 이 책을 읽으면서 검정은 무채색임에도 더 고급지고 예뻐보였다고 했다. 나는 평소에 검은색 옷을 입을때 무난해서 입었는데 검은색 옷에대해 다시 생각하고 예뻐보였다는게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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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3: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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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류이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88966357</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를 읽다가 평소엔 별생각 없이 먹던닭고기가 역사 속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졌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후버가 “냄비마다 닭 한 마리, 차고마다 자동차”를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정작 대공황이 터지자 그 말이 무색해졌다는 부분이 충격적이었다.</p><p>프랑스의 앙리 4세가 “일요일마다 닭고기를 먹을 수 있어야 한다”고 했던 말도 처음엔 그저 이상적인 꿈처럼 들렸지만, 나는 오히려 매주 닭고기를 먹으라는 명령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GPat에게 코코뱅이 어떤 맛인지, 그리고 청소년이 먹어도 되는지 물어봤다. 포도맛이 날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와인의 충미가 고기에 들어가서 엄청 맛잉 있다고했고 알콜도 거의 날아가서괜찮다고 했다. 또 직접 찾아보니, 그냥 포도주가 아니라 적포도주를 주로 쓴다는 점도 신기했다. 한 번쯤 꼭 먹어보고 싶은 음식이 되었다.</p><p>유리는 꼬꼬뱅이라는 요리를 처음 알게 되었고, 프랑스 사람들이 그렇게 닭고기를 요리해 먹는다는 것이 인상 깊넜다며 한 번쯤 먹어보고 싶다고 했다</p><p>은지는 후버 대통령이 자신의 공약을 지키지 못한것이 안타깝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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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3: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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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88969006</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은 식탁 위의 세계사에 나오는 닭고기 파트를 읽었다. 우리 모둠은 닭고기파트를 읽고 각자의 생각을 말하며 토론을 했다. 나는 인상 깊었던 내용과 관심사 등을 관련지어 말했는데 첫번째는 코코뱅이라는 닭요리가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코코뱅이라는 닭요리는 포도주와 닭을 주재료로 삼는 요리인데 포도주를 사용해 닭요리를 만든다는 부분이 신선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두번째는 메리가 피의 메리(블러드메리)라고 불리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블러드메리라는 괴담이 있는데 블러드메리라는 이름이 어디서 나온 이름인지 늘 궁금했기 때문이다. </p><p>그리고 친구들이 말했던 내용 중 인상 깊었던 내용은 예솔이가 말했던 내용인데 프랑스 앙리 4세가 백성들이 일요일이면 닭고기 요리를 먹게 하겠다며 민심을 얻어냈다는 내용이 나도 처음에 토론 때 말할려고 했던 내용이기도 하고 정리를 잘해서 말했기 때문에 더 인상 깊게 남았기 때문이다. 또 이지가 코코뱅이라는 닭요리의 맛이 궁금하다고 했었는데 이 부분에서 나도 공감이 갔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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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3: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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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문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88975584</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닭고기 파트를 읽었다.</p><p>프랑스 앙리 4세가 "백성들이 일요일이면 닭고기를 먹게 하겠다" 라고 해서 백성들의 민심을 얻어내는 데에 닭고기를 사용한 점이 의외였고, 영국 헨리 8세가 그 당시 강대국인 스페인의 공주인 아내를 두고 다른 여자와 결혼을 하려는 것을 교황이 허락하지 않자 로마 가톨릭에서 영국 성공회로 바꾸고 결국 결혼한 것이 많이 당황스러웠다. 자신의 감정 때문에 나라의 기본이 되는 종교와 그 종교를 믿는 백성들을 한번에 고통스럽게 만든다는 생각이 현명한 왕의 생각에서 나올 수 있는 것일까 생각도 해보았다. </p><p>유리가 말한 피의 메리가 단순히 괴담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나온 것이 신기했고</p><p> 레임이가 말한 후버 대통령 얘기도 인상깊었는데, 앙리 4세처럼 백성들을 풍요롭게 하고 싶어 했던 공약으로 대통령이 되었지만 1929년 뉴욕 중시 폭락으로 인해 대공황이 일어나 나라가 더 가난해지자 모멸적인 말까지 들은게 너무 마음이 아팠다.</p><p>폰에서 후버 댐에 대해 찾아보았는데,어마어마한 크기와 당시 최대 규모일정도로 큰 댐을 대공황 시기에 건설 함으로써 콜로라도 강의 홍수 조절, 농업•도시 개발과 전기 생산, 대공황 시기 일자리 창출로 나중가서 미국의 큰 자랑이 되었다는 얘기를 듣고 마음이 놓인 점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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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3: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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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2김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8897621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상 깊게 읽은 내용:</strong></p><p><strong>이슬람과 유대교에서 돼지고기를 금기시한 것은 단순한 위생 문제 때문이 아니라, 종교적 정체성을 강화하고 외부 집단과의 구분을 확실히 하기 위한 의도적인 문화적 선택이었다는 설명.</strong></p><p><strong>이유:</strong></p><p><strong>평소에는 단순히 “종교니까 안 먹는 거겠지”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는 그것을 집단을 결속시키고 통제하기 위한 권력 구조의 일부로 해석하고 있어 새로웠다. 돼지고기라는 식재료 하나에 이렇게 많은 문화적, 정치적 의미가 담길 수 있다는 점이 깊은 인상을 주었다.</strong></p><p><strong>더 궁금한 점:</strong></p><p><strong>돼지고기가 금기시된 문화권과 그렇지 않은 문화권 사이에서 돼지고기 소비가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strong></p><p><br/></p><p><strong>유이</strong></p><p><strong>1.중국에서 소비되는 돼지고기 양이 13만톤 이라는 내용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중국 식문하에 돼지고기가 얼마나 깊이 자리잡고 있는지 보여줬기 때문이다.</strong></p><p><strong>2.마우쩌둥 중국 건극과 돼지고기와 무슨연관이 있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다 그 당시에는 돼지고기는 인민동사라고 하는 체재아래 식량이 배급 되었는데 돼지고기는 굉장이 귀한 단백질 공급원이었다</strong></p><p><strong>현서</strong></p><p><strong>1.인상깊은 내용은 중국에서 키운 돼지는 2011년 기준으로 4억오천만 마리나 된다 전 세계 돼지의 절반이 넘는 수야. 라는 내용에서 돼지가 매우 많아서 인상 깊었다.</strong></p><p><strong>2.중국에 돼지가 많다고 해 2024년 기준으로 돼지가 몇 마리인지 물어봤는데 2024년 말 기준으로 중국에 돼지 사육마리수는 약 4억2,743만 마리로 추정된다고 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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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3: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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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김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8897893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 돼지고기 부분을 보았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문장은 ‘한때 최고의 권력을 누렸던 스탈린이 죽은 뒤에는 크게 비판당하고 그의 동상이 시민들의 손에 의해 끌려내려졌다는 소식을 듣고 마우쩌둥은 긴장했단다. ’라는 문장이다.&nbsp; 왜냐하면 스탈린도 엄청난 공포정치와 억압을 했지만 일부 시민들에게는 2차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사람으로 평가되어 영웅이라고 불리기도했었는데 죽고 나서 시민들에 의해 동상까지 끌려내려왔다는 불쌍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점은 중국에서 돼지고기 값이 계속 오르면 중국 물가가 오르고 그건 세계 경제에까지 영향을 끼친다는데 돼지고기 말고도 먹는것 중에 세계 경제에 영향을 끼친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대표적으로 쌀이 있다고했다.&nbsp; 쌀은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주식으로 삼는 음식이기도하고 2008년에는 쌀 가격 급등으로 여러 나라에서 폭동이 일어나서 세계 경제에 영향을 끼치는 음식이 다양하다는것을 알고 신기했다.</strong></p><p><strong>유이가 인상깊었던 점은 중국에서 하루에 소비되는 돼지고기양이 14만톤 이라는 내용이라고했다. 왜냐하면 중국 식문화에 돼지고기가 얼마나 깊이 자리잡고 있는지 보여줬기 때문이다.</strong></p><p><strong>궁금했던 점은 마오쩌둥의 중국건국과 돼지고기와 무슨연관이 있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그 당시에 돼지고기는 인민공사라고하는 체재아래 식량이 배급되었는데 돼지고기는 매우 귀한 단백질 공급원이였다. 그래서 돼지고기를 얼마나 먹을나 먹을수있느냐가 계급 평등과 국가 통제에 척도에 의미를 가지고있었기 때문이다.</strong></p><p><strong>유진이가 궁금했더고 생각한 내용은 동파육이라는 것을 만들었는데 동파육을 만든 재료가 궁금해서 지피티한테 물어봤다고한다. 그랬더니 동파육 4인분 기준 삼겹살 블록 800g~1kg</strong></p><p><strong>생각 1쪽, 대파 2개 , 마늘5~6쪽, 청주 또는 소주한컵 물 약두컵 (육수용)양념장은 진간장 1/2개 (향신료), 계피스틱 1개, 꿀 또는 물엿 1큰술 등이 필요하다 동파육만드는법을 알고보니 다음에한번 시도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했다.</strong></p><p><strong>유진이의 인상깊은점은 마오쩌둥이라는 사람이 나오는데 얼마나 대단한지 궁금해서 검색했는데 마오쩌둥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초대 주석이자 독재자래. 대통령인줄 알았는데 독재자라고하니 놀라웠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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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3: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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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이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88980844</link>
         <description><![CDATA[<ol><li><p>오늘 옷장속의 세계사를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82쪽에 나오는 그림이다. 그림을 자세히 잘 보면 윗쪽에 남자가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 통나무 위에 있는데 다시 잘보니까 목이 잘려있다(피를 엄청 많이 흘렸다)그리고 목이 잘린 남자머리가 옆에있는 남자 손에 있었다. 목이 잘린 남자 앞에 어떤 사람이 도끼를 들고 있는데 이걸로 목을 자른것같다.[여자는 이 장면을 보고 놀라서 기절했다] 난 이 장면을 보고 충격적이고 무서워서 인상깊었다.</p></li></ol><p><br/></p><ol start="2"><li><p>수학여행에 갔었던 서울대학교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책에 나오는 케임브리지 대학과 연관시켜서 공통점을 찾아봤다.[케임브리지 대학은(Cambridge University)이란? 영국에 위치한 세계적인 명문 대학으로, 1209년에 설립되었고, 이 대학은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중 하나로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높은 명성을 자랑한다. 31개의 컬리지로 구성되어있고 유명인으로는 윈스터 처칠, 찰스 다윈 등등이 있다. 세계대학 랭킹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둘다 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대학이고 각 나라에서 가장 똑똑한 학생들이 가는 대학이 강하다 그리고 두 대학 모두 정치인, 학자, 기업가 등등을 사회각계각층에서 영향력있는 졸업생들을 다수 배출했다고 한다 또 두 대학 모두 모든 분야를 이루는 종합대학이라고 한다.</p></li><li><p>책에 나오는 청교도 뭔지 궁금해서 챗gpt한테 물어보았는데 청교도는 16세기 말에서 17세기 초에 활동한 개신교 종파로, 주로 영국에서 시작되었고 청교도들은 가톨릭 교회와 영국 국교회(성공회)에서 시행되는 종교 의식과 교리들이 성경의 가르침에 맞지 않다고 보고, 더욱 순수하고 철저한 신앙 생활을 추구했다고 한다.</p></li><li><p>느낀점은 검은 옷에 대해 잘몰랐는데 자세히 잘 알게되어서 신기했다</p></li><li><p>채민-역사시간에 나왔던 부분이 책에 나와서 흥미로웠다</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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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3: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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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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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위의 세계사 중에서 서재 파트를 읽었다 이 파트는 우리가 책을 읽게 되기까지의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활판인쇄술로 인해 성공한 종교개혁의 내용을 담고있다</p><p>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얀 후스와 루터의 시대적 차이이다 얀 후스는 루터보다 한 세기 먼저 교희의 부패를 비판했다 그 당시에는 활판인쇄술이 없어서 그의 주장이 널리 퍼지지 못했고 결국 얀후스는 산 채로 화형을 당했다 반면 루터는 비슷한 비판을 했지만 구텐베르크의 인쇄술 덕분에 95개조 반박문이 유럽 전역에 빠르게 퍼지면서 많은 지지를 받아 종교개혁을 이끌 수 있었다 같은 생각 및 비판을 했더라도 시대의 기술과 환경이 달랐기 때문에 결과도 달라졌다는 점이 인상깊었다</p><p>다른 조원들 중 한명은 구텐베르크가 종교개혁에 큰 영향을 주었던 인쇄술을 발명했음에도 가난하게 살았던 것이 인상깊었다고 했다 그정도의 큰 영향을 미치면 돈을 많이 벌 법도 한데 가난한 빚쟁이로 살아갔던 것이 놀라웠다고 하였다 또 다른 조원은 성경 한 부를 만드는데 양 200여 마리의 가죽이 필요했다는 게 인상깊었다고 하였다 많은 양들을 죽여야 할 정도로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 대단하다고 느꼈기 때문이였다고 했다</p><p>난 루터가 95개조 반박문을 붙인 이후 왜 많은 사람들이 매우 빠르게 루터의 생각에 공감했는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챗gpt에게 물어보았다 단순히 인쇄술로 퍼졌다는 것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하였기 때문이다 이에 그 당시에는 면죄부 판매 이외에도 교회 지도자들의 사치, 신앙이 흐려짐에 대한 반감 즉 믿음보다 돈이 중요해지는 분위기에 이미 교회에 큰 불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답을 주었다</p><p>다른 조원들 중 한명은 스크립토리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서 이에 대해 찾아보았다 스크립토리움에서는 수도사들이 필사를 하였고 많은 고대 문헌을 보존하였고 수도사들이 라틴어 문법 신학 등을 공부하는 장소였다는 답을 찾았다고 했다 또 다른 조원은 직지심체요절과 구체부르크 인쇄기의 차이점을 찾아보았다 직지심체요절은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인쇄본이였지만 보급은 지역 중심적으로 제한적이였다 대신 구텐부르크의 인쇄기는 유럽 최초의 기계식 인쇄 기술이고 성경보급과 종교개혁과 지식혁명 촉진을 할 정도로 세계적으로 파급력이 있었다 또 직지심체요절은 손으로 찍어누르는 방식이였고 구텐베르크는 압착기로 대량 인쇄가 가능했다는 것을 알아냈다고 했다</p><p>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책을 읽을 수 있게 되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발전시켜 온 과정을 보면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꼈다 처음엔 사람들이 손으로 일일이 글자를 쓰며 책을 만들었고 그러다 목판 인쇄나 금속 활자 같은 기술이 생겨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요즘 우리는 그냥 스마트폰으로도 쉽게 글을 읽고 책도 클릭 한 번이면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우리가 책을 읽을 수 있는 이유는 오랜 시간 동안 쌓여온 지식과 기술 덕분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책을 더 소중히 여기고 읽을 수 있는 지금의 환경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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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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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1이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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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속의 세계사를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82쪽에 나오는 그림이다. 그림을 자세히 잘 보면 윗쪽에 남자가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 통나무 위에 있는데 다시 잘보니까 목이 잘려있다(피를 엄청 많이 흘렸다)그리고 목이 잘린 남자머리가 옆에있는 남자 손에 있었다. 목이 잘린 남자 앞에 어떤 사람이 도끼를 들고 있는데 이걸로 목을 자른것같다.[여자는 이 장면을 보고 놀라서 기절했다] 난 이 장면을 보고 충격적이고 무서워서 인상깊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수학여행에 갔었던 서울대학교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책에 나오는 케임브리지 대학과 연관시켜서 공통점을 찾아봤다.[케임브리지 대학은(Cambridge University)이란? 영국에 위치한 세계적인 명문 대학으로, 1209년에 설립되었고, 이 대학은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중 하나로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높은 명성을 자랑한다. 31개의 컬리지로 구성되어있고 유명인으로는 윈스터 처칠, 찰스 다윈 등등이 있다. 세계대학 랭킹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둘다 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대학이고 각 나라에서 가장 똑똑한 학생들이 가는 대학이 강하다 그리고 두 대학 모두 정치인, 학자, 기업가 등등을 사회각계각층에서 영향력있는 졸업생들을 다수 배출했다고 한다 또 두 대학 모두 모든 분야를 이루는 종합대학이라고 한다.</p><p><br/></p><p><br/></p><p><br/></p><p>책에 나오는 청교도 뭔지 궁금해서 챗gpt한테 물어보았는데 청교도는 16세기 말에서 17세기 초에 활동한 개신교 종파로, 주로 영국에서 시작되었고 청교도들은 가톨릭 교회와 영국 국교회(성공회)에서 시행되는 종교 의식과 교리들이 성경의 가르침에 맞지 않다고 보고, 더욱 순수하고 철저한 신앙 생활을 추구했다고 한다.</p><p><br/></p><p><br/></p><p><br/></p><p>느낀점은 검은 옷에 대해 잘몰랐는데 자세히 잘 알게되어서 신기했다</p><p><br/></p><p><br/></p><p><br/></p><p>채민-역사시간에 나왔던 부분이 책에 나와서 흥미로웠다</p><p>현아- 검은 옷은 열을 잘 흡수해서 여름보다 겨울에 입는것이 좋다고 해서 신기했다</p><p>현아-책을 읽고 검정색 옷을 알고 보니까 검정이 더 고급지고 예뻐보였다</p><p>서영- 검정옷을 즐겨입는데 옷에도 의미가 있다는게 신기했어</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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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6: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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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3 이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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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장 속에 세계사에서 검은옷 파트를 읽었습니다.</p><p>유럽에서는 주로 권위, 엄숙함, 슬픔 등을 상징하지만, <strong>다른 지역</strong>에서는 전혀 다른 의미를 갖기도 합니다.</p><p>그래서 다른 문화권에서 검은 옷이 무얼 상징하는지 찾아보았습니다.</p><p>동아시아: 상복, 중후함, 위엄</p><p>아프리카: 영성, 조상 숭배</p><p>인도: 불운, 악을 쫓는 색</p><p>중동: 신성, 금욕, 겸손</p><p>을 뜻한다고 합니다.</p><p>한국에서는 검정옷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찾아봤습니다. 검정옷은 한국에서 여전히 조심스러운 상황에 쓰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strong>가장 많이 입는 색</strong> 중 하나이며, 감정·문화·패션이 모두 담긴 색입니다.</p><p><br/></p><p>그리고 이 검은색이 현대 사람들이 많이 입는 샥의 옷인데 어떤 스타일로 재해석이 가능한지 찾아보았습니다.</p><p>미니멀리즘: 깔끔하고 정제된 디자인</p><p>(ex. The Row, COS)</p><p>젠더 뉴트럴: 성별 구분 없는 중립적 스타일</p><p>(ex. Telfar)</p><p>스트리트 패션: 반항적이고 개성 강한 스타일</p><p>(ex. Rick Owens, Vetements)</p><p>럭셔리: 고급 소재, 타임리스</p><p>(ex. Chanel, Saint Laurent)</p><p>테크웨어: 기능적이고 미래지향적</p><p>(ex. Acronym, Y-3)</p><p>문화적 의미 변화: 금욕→독립성, 자기표현</p><p>(ex. 전체 트렌드)</p><p>라고 해석됩니다.</p><p><br/></p><p>서아가 궁금했던 것은 75쪽에 스페인은 사실 카를 5세 때부터 프랑스와 전쟁을 벌이다가 빚이 많았다 근데 빚을 얼마나 진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100조원 이상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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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9: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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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4 이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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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모둠은 지붕 밑의 세계사에서 서재파트를</p><p>읽었다  </p><p>인상깊었던 장면은 성경 한 권을 만드는 데 양 200여 마리의 가죽이 들어갈 정도 였다니 재료비도 엄청난 데다, 일일이 손으로 베껴야 했으니 그 사간과 노력도 결코 만만치 않았지라는 내용이 인상깊었어 왜냐하면 200여마리의 양에 가죽을 사용하고 노력과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에 대단하다고 느꼈다</p><p>스크립토리움에 역할 대해 ChatGPT에게 물어보았다 </p><p>  첫번째는 필사 작업의 중심이다 인쇄술이 발명되기 전, 책은 하나하나 손으로 베껴야 했다 스크립토리움에서는 수도사들이 성경, 신학서, 고전 문학 등을 필사했다고 한다.</p><p>두번째 지식 보존이다 많은 고대 문헌(그리스·로마의 철학서 등)이 스크립토리움 덕분에 후대까지 전해졌다</p><p> 세번째는 문해 교육의 장소이다 수도사들은 라틴어 문법, 문학, 신학 등도 함께 공부했으며, 이는 중세 교육의 기반이 되었다고 한다  모둠 친구들 중</p><p>수진이가 인상싶었던 부분은 구텐베르크가 가난해게 사러갔다는 사실이라고 한다 나는 구턴베르크가 부자처럼 살지 못한이유는 뭘까 라고 궁금했는데 수진이는 나와 다르게 생각해서 흥미로웠다</p><p>세연이가 인상싶었던 부분은 얀 후스와 루터의 시대적 차이라고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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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9: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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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7-현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8944156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에 세계사 중 “검은 옷”을 읽었다.</p><p>내가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내용은 검은옷이&nbsp; 애도에 상징에서 권력과 고급스러움의 상징으로 변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p><p>중세에서는  검은색이 주로 수도사나 죄인의 색으로 여겨졌지만  르네상스 이후 16세기 스페인 합스부르크 왕가에서 권위와 절제, 고귀함을 상징함으로 변했다고 했다(검은색이 과거에는 슬픔과 죄악의 상징에서 권력과 세련됨의 상징으로 변했다는 점)</p><p>그리고 나와 같이 읽은 모둠 중 </p><p>김서인: 궁금했던 점 크롬웰은 왜 청교독식 생활을 왜 강제적으로 밀어 붙쳤을까? 챗 지피티에게 물어보니</p><p>종교적 확식 정치적 정당성 확보 사회 질서 복합적으로 작요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p>그리고 또 한명의 친구는</p><p>박주은:주은이는 보라색을 좋아해서 챗지피티에게 옛날에는 보라색이 어떤 상징을 했는지 chat gpt에게 물어봤다고 했다. 보라색을 입은 왕들 로마 제국과 비잔티움제국에서 즐겨 입었다고 한다 보라색이 황제의 상징 이었고 많이 비싸서 소중히 여겨졌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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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10: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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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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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노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89493740</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내용:76쪽~80쪽,83쪽~84쪽<br>내용:스페인은 강대국이고 영국은 떠오르는 신예강자였지만 가톨릭을 믿는 스페인은 국교회가 있더 영구과 종교적인면에서 충돌하였고,라틴아메리카에서 스페인으로 금,은을 수송하는 배를 영국이 배를 약탈하여 2000문 이상의 대포로 무장한 130여 척의 스페인함대가 영국을 도발하여 전쟁이 시작되었다.하지만 변덕스러운 날씨때문에 계획을 부실하게 세운 스페인이 패배하고 자신감을 잃은 스페인은 점차 세력이 수드러들었고 쇠락해가는 내용과 전쟁이후 크리스마스 특별요리와 화려한 색옷도 운동경기,노래부르기,바느질하기 등 말도 안되는 내용을 금지 한 내용 <br><br>이유:종교와 쌓인 화 때문에 아무 생각 없이 도발하여 전쟁이 일어났고 그 전쟁에서 처절한 패배를 하였고 점점 스페인은 점점 쇠퇴한 내용에서 잘나갈 때일수로 한 번 더 뒤를 돌아봐야하는 법인가봐라는 말이 인상깊었고 다음부터는 조심스럽게 살아야겠다는걸 느꼈고,이 전쟁 이후 점점 쇠퇴하던 스페인은 이날 이후 특별한 날의 중요한것들과 알록달록한 색들과 취미를 잃게 된것이 정말 그당시 사람들을 불행하고 끔찍한 삶을 살아가는게 느껴졌다 <br><br>질문:지금은 황금과 은으로 기쁘게 살아갈수 있는데 1608년 당시의 스페인에서는 황금과 은이 오히려 독약이 되었는다는데 이유가 뭐야? <br><br>챗지피티:1.물가 폭등2.산업의몰락 등<br>금과 은 덕분에 쉽게 부를 얻자, 많은 사람들이 노동이나 생산보다는 무역·사치·귀족 생활을 선호하게 되어,결국 제조업, 농업 등 생산 기반이 약화되었고, 경제는 점점 취약해졌다.그후 자국에서 물건을 생산하지 않고 외국에서 물건을 사들이는 수입경제가 불평등한 사회를 만들어서라고한다 <br><br>토론내용:<br>나연:83쪽~84쪽.교회의 역사적 , 예술적인 유산인 스테인드글라스와 성상들을 파괴하고 종도 울리지않게 만들었다는 부분인상깊었다고한다.<br>나도 그런 이유때문에 역사적인 유산을 쉽게 파괴하는게 이해가 안되었다.<br>질문:탐험가들이 신대륙을 개척 한다는 명목으로 엄청난 양의 금과 은을 스페인으로 가져갔다. 라는 내용을 읽고 정말 개척하려는 마음으로 가져간건지 궁금하다고 하였다.나도 신대륙을 개척한다는 명목으로 많은 금을 스페인으로 가져온게 진짜 저 이유로만 가져온걸까?라는 의심이 들었는데 역시 정복을 위한 약탈이라고 한다. <br><br>연우:79쪽.그 시절은 오늘날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종교가 일상의 모든 것을 지배하던 때라는 것이 인상깊다고 하였다.<br>나도 영국과 스페인 전쟁이유중 하나가 종교때문이라고 한것이 그시절과 오늘날의 종교가 얼만큼 중요한지 알게되었다.<br>질문:84쪽에 나오는 단식일인 패스트 데이가 어떤 날인지 궁금해서 알아보았다고 한다.<br>나도 이 내용을 읽으면서 여러단어들이 처음들어본거라 어려움을 겪은 부분이 비슷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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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12: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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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노연우</title>
         <author>y3onwoo530</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8951807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 책에서 검은 옷에 대한 내용을 읽었다. 검은 옷 내용에선 역사 속에서 검은 옷을 즐겨 입은 왕 펠리페 2세와, 검은 옷을 입도록 강요한 크롬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p><p>책을 읽으면서 생긴 궁금한 점은 책에서 종교와 관련된 내용도 나왔었는데, 종교가 일상의 모든 것에 영향을 끼쳤던 과거와 달리 오늘날에는 어떻게 자유로운 종교 활동이 가능해진 인식이 만들어졌을지 궁금해져서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다.</p><p>챗지피티는 그에 대한 대답으로 기상학, 의학 등에 발달과 정치와 종교가 분리된 것을 예로 들려주며 설명해주었다. 과거에는 천둥이 치면 그것을 ‘신의 분노’ 라고 생각하는 등 여러 일들을 신과 연관지어 생각했지만, 오늘날에는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그러한 인식이 사라진 것을 예로 들어주었다는 것과,</p><p>과거에는 왕이 신의 대리자로서 나라를 다스리는 신권정치를 했지만, 프랑스 혁명과 근대 민주주의를 거치면서 정치는 정치, 종교는 개인의 자유라는 인식이 퍼지게 된 것이라고 설명해주었다.</p><p>또한 책을 읽으면서 생긴 궁금한 점은 책에서 청교도들이 한 달에 한 번씩 가진 패스트 데이라는 단식일을 했다는 내용이 나왔는데, 단식일에는 주로 어떤 것을 하는지 궁금해서 찾아보았다.</p><p>챗지피티는 패스트 데이가 단식하고 기도하며 회개하는 날이라고 설명해주었다. 사람들은 패스트 데이 때 금식을 하고, 하루 종일 기도도 하고 성경을 읽기도 했다고 알려주었다. 또한 사람들에게는 이 날이 죄를 뉘우치고 하나님께 돌아가자는 뜻의 중요하고 죄를 씻어내자는 의며여서, 즐거운 축제같은 분위기보단 조용하고 진지한 분위기의 날이였다고 한다.</p><p>책을 다 읽어본 후, 친구들과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다.</p><p>정연이는 1608년 때 당시의 스페인에서는 금과 은이 많았지만, 그것들이 스페인에게는 오히려 독약이 되어서 궁금증을 갖고 그에 대한 내용을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다고 했다.</p><p>챗지피티는 그에 대한 대답으로 금과 은을 통해 쉽게 부를 얻자 많은 사람들이 생산보다는 사치를 부리는 등의 생활을 하다보니, 생산 기반이 약해지며 경제가 취약해지는 물가 폭등 등의 여러 원인을 근거로 제시해주었다.</p><p>그 내용은 모두가 돈이 많으면 오히려 경제가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했던 내게 신선한 이야기였어서 흥미로운 사실이였다.</p><p>예현이는 책을 읽으면서 종교의 힘은 어디까지일지 궁금해졌다고 말했다.</p><p>책에서는 각 국가 사이에서 일어난 종교 전쟁에 대해서도 나왔는데, 단지 믿음의 차이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싸웠다는 점에서 예현이는 놀라웠다고 말했다. 그래서 예현이는 종교가 어떻게 사람들에게 그리 큰 영향을 줬을지 생각해보았는데, 종교는 사람들에게 정서적 위안과 공동체 의식면에서 더욱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었기에 그랬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했다고 말해주었다.</p><p>나와 비슷한 부분에서 의문을 가졌지만 질문의 내용은 달랐어서, 새로운 시각으로 종교에 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어서 흥미로운 질문이였다.</p><p>나연이가 인상 깊게 본 내용은 청교도가 예수의 소박한 삶을 본받아야 한다며 교회의 역사적, 예술적 유산인 스테인드글라스와 성상을 파괴했다는 것이 충격적으로 다가왔다고 해서 인상 깊었다고 했다.</p><p>나 또한 그 부분을 읽으면서 스테인드글라스와 성상 모두 어떻게 보면 예수를 향한 신앙을 나타내는 장식들인데, 아무렇지 않게 파괴한 것 같아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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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12: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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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이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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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장위에 세계사중 검은 옷 파트를 일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찾아본건 75쪽 밑에 쯤에 나오는 내용이다. 그 내용은 스페인이 사실카를 5세 때부터 프랑스와 전쟁을 벌이다가 빚이 많았다. 그때 그 빚이 얼마인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100조원 이상이라고 한다. 그리고 내가 Chat GPT한테 지금의 볼리비아 땅에있는포토시라는 곳이 궁금하기도 하고 얼마나 커서 황금이 5500킬로그램과 은이 246000킬로그람이 나오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크기가 얼마정도 되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니 포토시는 스페인 제국 시절 세계에서 가장큰 은 광산도시중 하나 이고 안대스 산맥에 위치해 있고 화산활동이 활발해서 은과 금이 잘 나온다. 포티시의 크기는 해발 4090미터 이상이고 도시면적은 약 118킬로미터 이다. 책을 읽는데 역사 시간에 배운 내용이 나와서 책을읽는데 더 재미있었다. 이 책을 읽고 은수는 검은옷이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상징으로 사용 하는지 궁금했다고 했다. 수빈이는 색이 상징색에 따라 바뀌고 달라졌다고 말했다. 그리고 주은이는 크롬웰이 잘못된 왕을 없애고 군대를 통솔하는 능력더 뛰어 났는데 권력을 얻자마자 다른 사람으로 돌변한게 인상깊었다고 했고 영국 국민들은 술과 놀이등을 통제하고 교회의 스테인드 글라스도 파괴시키고 자신은 놀거 다놀고 먹을거 다 먹는데 국민들에게 통제하니깐 어이가 없었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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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12: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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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0 이나연</title>
         <author>5m85mgsq27</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89522176</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의 # 검은 옷 파트</mark>를 읽었다.</strong></p><p><strong>나는 그중에서 </strong>83 ~ 84쪽을 가장 인상깊게 읽었다.</p><p>청교도가 성경에 나오는 <strong><em><mark>예수의 소박한 삶을 본받아야한다며 교회의 역사적 , 예술적인 유산인 스테인드글라스와 성상들을 파괴</mark></em>하고</strong> 교회의 종까지 울리지않게 만들었다는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 이유로는 예수를 본받아야한다는 이유로만 오래된 , <strong>역사적인 유산을 파괴시켰다는것이 충격적</strong>이였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것같다.</p><p><br/></p><p>나는 이책을 읽으며 궁금증도 들었다.</p><p><strong><em>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땅을 '발견'한 이후, 코르데스나 피사로 같은 탐험가들이 신대륙을 개척 한다는 명목으로 엄청난 양의 금과 은을 스페인으로 가져갔다</em></strong><em>. 라는 내용을 읽고</em></p><p><strong><mark>정말 개척하려는 마음으로 가져간건지 , 아니면 다른목적으로 가져간것인지 궁금</mark>하여</strong>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다.</p><p>지피티의 답변으로는 <strong>주된 목적은 ‘개척’이 아니라 정복과 약탈’, 특히 ‘금과 은’ 이였다는 답변이 왔다</strong>. 이것뿐만이 아닌 지피티는 원주민들의 입장까지 설명해주었다. &lt; 처음에는 평화롭게 지내는 척했지만, 그들은 거짓 약속으로 금과 은을 빼앗고, 문화와 생명까지 무너뜨렸고 ‘개척’이라는 말 뒤에 숨겨진 건 사실 ‘정복’이였다 •• &gt; 라고 설명해주었는데 나는 이 답변을 읽고 믿고있던 존재에게 배신당한 원주민들이 안타깝다고 생각했다.</p><p><br/></p><p>그 후 우리조는 검은옷 파트를 다 읽은 후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기위해 토론을 실행했다.</p><p><br/></p><p>가장 먼저 <strong><em>예현</em></strong>이는 스페인(가톨릭)과 영국(국교회) 사이의 종교 전쟁•• 을 읽고나서 단지 믿음의 차이인데, 수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목숨을 걸고 싸웠다는 사실이 놀라웠다며 “ <strong><em>종교의 힘은 어디까지일까?</em></strong> ”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고한다.</p><p><strong><mark>예현이는 종교는 때때로 이념이 되고, 지배 수단이 되고, 국가 정체성이 되어버려 결국엔 전쟁등으로 이어지는 일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고했다.</mark></strong></p><p>나도 예현이의 말처럼 종교는 보이지 않는것인데 그 믿음 하나로 자신의 목숨까지 걸고 싸운 것이 황당스러웠다.</p><p><br/></p><p>그다음으로 <strong><em>정연</em></strong>이의 말도 들어보았다.</p><p>정연이는 황금•은 부분의 내용을 읽고 ‘ <strong>1608년 당시의 스페인에서는 <em>황금과 은이 독약</em>이 되었는다는데 이유가 뭘까?</strong> ’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고한다.</p><p>정연이가 지피티에게 물어본 결과</p><p>1.물가 폭등 , 2.산업의몰락</p><ul><li><p><em>금과 은 덕분에 쉽게 부를 얻자, 많은 사람들이 노동이나 생산보다는 무역·사치·귀족 생활</em>을 선호하게 되어, 경제는 점점 취약해졌다.그후 자국에서 물건을 생산하지 않고 외국에서 물건을 사들이는 수입경제가 불평등한 사회를 만들어••</p></li></ul><p>라는 답변이 왔고,</p><p>나도 이 부분을 읽고 현재는 금과 은이 많으면 행복하겠지만 , 그 시대는 오히려 독약이 되었다는 내용을 처음에 읽고 이상하게 생각했었다.</p><p><br/></p><p>마지막으로 <strong><em>연우</em></strong>는 소박하게 살아야한다며 스테인드글라스,성상 들을 파괴한 청도교가 한달에 한번하는 <strong>단식일인 패스트 데이가 어떤 날</strong>인지 궁금하여서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다고 했다.</p><ul><li><p>패스트 데이는 <em>즐거운 축제같은 분위기가 아닌 금식하고 기도하는 회개의 날</em>이고, 사람들은 모두 금식을 하며 하루 종일 기도를 하고 성경을 읽었다고 한다••</p></li></ul><p>라는 답변이 왔는데 , 책에서는 이런 설명이 안 나와서 ” 이 날은 단식만 하는 날인가보다 “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말을 듣고 나의 궁금증이 풀리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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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12: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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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김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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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읽은 챕터의 주제는 ‘검은 옷‘이다.</p><p>이 주제에서는 검은 옷의 유래 등 검은 옷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 내가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깊다고 느낀 문장은 “그 사람의 됨됨이를 시험해 보려면 그에게 권력을 주어 보라”라는 문장이다. 이 문장은 링컨 대통령이 말했었는데 높은 자리에 올랐을 때도 스스로 통제하고 시민과 대중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만이 진정한 지도자로 역사에 남을 수 있다는 명언 같아서 인상이 깊었다.</p><p>크롬웰은 왜 청교도식 생활을 강제로 모든 사람에게 밀어붙였을까 궁금해서 챗gpt에게 물어보니</p><p>종교적 확신, 정치적 정당성 확보, 사회 질서 유제를 위한 전략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했다.</p><p>은수: 유럽에서는 검은 색이 엄숙함,슬픔을 나타내는데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색을 나타내는지 궁금해서 조사를 해보니 동아시아: 위엄, 아프리카: 조상숭배, 인도: 불운, 중동: 신성을 나타낸다고 했다</p><p>또 옛날에는 검은색이 엄숙함 등 무게감을 나타내었으며 요즘에는 검은색이 미니멀 스트릿 패션 럭셔리 등을 나타낸다고 한다</p><p>수빈: 색이 시대에 따라 바뀐다는 것이 인상깊다했고 이유는 중세시대에는 죄인 또는 수도사의 색으로 여겨졌는데 르네상스 등 왕가에서는 고귀함을 상징했다는 것 때문이라고 한다.</p><p>흑색 옷이 단순한 어두움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p><p>옛날에는 사회적 메세지를 담고 있어서 인상깊었다고도 한다.</p><p>서아: 스페인이 빚이 많았다고 했는데 그 빚이 얼마나 될까 궁금하여 찾아보았고 100조 이상이라고 나왔다고 한다.</p><p>주은: 크롬웰이 잘못된 왕을 없애고 권력을 얻자마자 변한 것이 인상깊었다고 한다. 인상깊었던 이유는 자신에게는 너무 헐렁했고 국민들에게는 엄격해서 어이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한다.</p><p>자신이 좋아하는 보라색을 즐겨입던 왕은 누구일까 궁금해 찾아보니 고대 로마 비잔티움 제국에서 황제들이 많이 입었다고 하며 보라색이 황제의 상징이라고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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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12: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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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8 심예현 </title>
         <author>serendipityhye0n</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8956285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 옷장속의 세계사 (p 71 ~87) 검은 옷 파트</strong></p><p><br/></p><p><strong>옷장속의 세계사 ‘검은 옷’ 파트는 검은 옷에 담긴 사회적, 종교적, 정치적 이야기를 들려준다. 단순한 색의 문제만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어떠한 의미를 가졌는지에 대해 설명해준다. 16세기 스페인에서는 지나친 사치와 소비를 막기 위해, 검은 옷을 통해 절제괸 삶과 종교적 신념을 드러내려는 분위기가 강해졌다. 하지만 이런 분위기가 점점 사람들의 소비를 억누르는 규제로 작용하며 국가가 사치를 강제적으로 금지하며 검소함을 강요하게 된다. 이로서 검은 옷은 사회적 억압과 종교적 이상, 권럭의 통제 수단으로 변해갔고, 사람들은 점차 그 억압에 반발하게 된다. 이 과정으로 ‘검은 옷’은 역사속에서 가양한 상징과 역할을 하게 된다.</strong></p><p><strong>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스페인에서 사치가 심해지자, 사람들이 지나치게 화려한 옷을 입는 것을 금지하고 검소함을 법으로 강요했던 장면이다. 처음에는 사회 질서를 지키기 위한 노력처럼 보였지만, 결국 사람들은 그 억압에 반발했고, 검소한 삶은 오래가지 못했다. 이로서 강요된 검소함은 지속될 수 없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자발적이지 않은 억압적인 것들은 무엇이든 인간이 부정적인 태도로 느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간은 ‘강요’를 본능적으로 싫어한다고 느꼈다. 검소함이든 절제든, 그것이 자발적인 선택이 아니라면 억압으로 느껴지게 되고, 결국에는 지속될 수 없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 이 장면을 통해서 인간은 단순히 올바른 가치를 따르는 존재사 아니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을 때 비로소 그 가치를 진심으로 받아들인다는 점을 느꼈다. 검소함이라는 미덕조차 강요될 때에는 억압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strong></p><p><strong>나는 또한 이 책을 읽고 ‘종교는 어떻게 그렇게 많은 사람을 움직이고, 때로는 전쟁까지 일으킬까?‘ 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가톨릭 국가인 스페인과 국교화를 믿는 영국의 종교 전쟁에 대해 읽으며 신에 대한 존재를 두고 벌어진 싸움이라는 것을 보며 든 의문이었다. 종교는 지금 눈으로 볼 수 없는 것 이지만 어떻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믿음을 가질까? 라는 의문이 먼저 들었다. 과학은 답이 정해진 것이 아닌 가장 근접한 답을 추측하는 학문이고, 종교는 절대적인 진리가 있는 것으로 느껴진다. 의심으로 시작하는 과학과 달리 종교는 정서적 위안과 공동체 의식, 도덕 질서 면에서는 종교가 더욱 더 이로운 점이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였다. 확실한 답이 있다는 믿음 속에서 살아가고 싶은 이들의 마음이 이해되기도 하였다. 사실을 추구하는 과학과 의미를 추구하는 종교를 보며 이제금 종교가 어떻게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그런데 이러한 이로운 점만 가지는 것이 아닌 이 믿음으로 전쟁까지 일어난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너무나 강력한 신념체제로서 내가 믿는 진리가 절대적으로 옳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면 종교는 때때로 이념이 되고, 정치 도구, 지배수단, 국가의 정체성이 되어버려 전쟁으로 이어지게 된다는 점이 놀라웠다. 이러한 고민을 해보며 종교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모두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strong></p><p><strong>오늘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보았다. 먼저 정연이의 발표가 인상 깊었는데, 종교전쟁으로 자신감을 잃은 스페인의 세력이 점차 쇠락해가며 이후 크이스마스 특별 요리와 화려한 색 옷, 운동경기, 노래부르기, 바느질하기 등의 말도 안되는 내용을 금지한 것들이 기억에 남는다고 이야기해주며 특별한 날들과 중요한 것들, 알록달록한 색들과 취미를 잃게 된 것이 안쓰럽게 느껴졌다고 이야기하였다. 또 스페인에서는 황금과 은이 오히려 독약이 되었다는 이유가 궁금해져 찾아본 내용을 이야기해주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노동이나 생산보다는 무역, 사치, 귀족 생활을 선호하게 돠어 생산 기반이 약화되고 경제가 취약해지며 외국에서 물건을 사들이는 수입경제 때문이라는 이유를 말해주었다. 황금과 은에 대하 다른 시각을 가졌었던 점이 기억에 남았다. 또 연우가 종교가 일상의 모든 것을 지배하던 때라는 것과 현재는 왜 종교가 예전과 같이 큰 영향력을 미치지 않는가에 대한 질문이 생겼다라고 이야기하며 과학 기술의 발전을 답으로 이야기 해준 부분이 인상깊었다. 또 패스트 데이가 어떤 날인지에 대해 금식하고 기도하눈 회개의 날 이라는 것을 알려준 것이 기억에 남는다. 특히 나와 비슷한 의문점을 가지고 찾아봤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마지막으로 나연이가 예수를 본받아야한다는 이유만으로 여가적인 유산 스테인드 글라스와 성상들을 파괴했다는 점이 충격적이었다고 말하였고,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땅을 발견한 이후 코르데스나 피사로 같은 탐험가들이 신대륙늘 개척한다는 명목으로 엄청난 양의 금과 은을 스페인이 가져갔다라는 내용에 대해서 정말 개척을 위한 마음인지에 대해 의문이 생겼어‘ 라고 이야기 하며 주된 목적이 정복과 약탈 특히 금과 은이라는 답변이 있었다라고 설명래주었던 것이 인상깊었다.</strong></p><p><strong>과거 사람들의 갈등과 이야기들을 듣는 역사가 흥미롭게 다가왔던 것 같다. 다양한 생각들을 해보며 현재의 삶과 연결지어보는 시간을 가진 것 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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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13: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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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3 박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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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라는 책에서 &lt;검은 옷&gt; 파트를 읽었다. 이 파트는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땅을 발견한 이후, 여러 탐험가들이 신대륙을 개척 한다는 명목으로 엄청난 양의 금과 은을 스페인으로 가져왔다는 내용부터 줄거리가 시작이 되는데, 이 내용을 어제 역사시간에 배웠어서 왠지 반갑게 느껴졌다. 이 장면에서 채민이도 역사시간에 배운 내용과 비슷해서 신기했다고 발표했다. 스페인에 엄청난 재물들이 들어오면 좋을 것만 같았는데, 소비 심리가 자극된 나머지 너무나도 많은 돈을 써버리게 되어 스페인에서는 오히려 황금과 은이 독약이 되었다는 것이 의아했고, 신기했다. 이 장면에서, 나도 평소에 사고 싶은게 생기면 돈을 한번에 많이 써버리는 습관이 있는데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p><p>또, 검은 옷이 단순하게 어둡고 우울한 색상이라고만 느껴져서 높은 권위에 위치한 왕들이 그런 색의 옷을 입는게 이상하게 느껴졌는데, 검은색은 단순한 색깔이 아니라 권력과 신념을 나타낸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그리고 저 시기 때에는 장식이 거의 없는 검은 옷을 주로 입었다고 했는데, 어떤 종류의 검은 옷을 입었는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그 시대 사람들은 긴 겉옷이나 칼라 및 넥타이 같은 깔끔한 옷을 주로 입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청교도들이 성경에 나오는 예수의 소박한 삶을 본받아 자신들도 그렇게 살아야한다며 쉬는날에 연극이나 도박, 술, 놀이 등 쾌락을 느끼게 하는 모든 활동을 제한하고 밋밋하고 칙칙한 검은색 위주의 옷을 입게 한 장면을 보고, 나도 주말엔 재미있고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청교도들은 그런 활동 조차 신앙 때문에 포기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이렇게까지 절제하는 삶은 나에겐 쉽지 않았을 것 같았다고 느꼈다.</p><p>친구들이 발표한 내용들 중 인상 깊었던 내용은 이 책을 읽고 검은 옷이 가진 의미를 알게 되니 검은 옷이 훨씬 더 고급스럽게 느껴졌다고 발표한 현아와 생각이 비슷해서 신기했고, “청교도 사람들이 금욕 주의를 내새웠다고 책에 나왔는데, 내가 다이어트 했던게 생각 나서 이것도 금욕 주의였던 건지 궁금해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이도 금욕 주의의 일부라는 답을 받아서 나도 금욕 주의를 실천 했다는게 놀라웠어.“ 라고 발표한 소이의 발표 내용을 듣고, 저렇게 자신의 경험과도 연결해 발표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p><p>이번 독후감을 마무리하며, 나도 평소에 검은 옷을 즐겨 입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평소에 별 생각 없이 입는 옷도 역사 속에서는 이렇게나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앞으로 다른 시대의 옷도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더 관심을 가지고 읽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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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14:0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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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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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강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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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책 중에서 닭고기 파트를 읽고 인상 깊었던 내용은 헨리 8세가 오래도록 왕자를 낳지 못한 캐서린과 이혼하기 위해 종교를 바꾸고 눈에 띄었던 앤 불린과 새로 결혼했다는 내용이다. 왜냐하면 왕으로서 새 사랑을 위해 종교까지 바꿔버린 점에서 ‘사랑이 그렇게 위대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또, “냄비마다 닭 한 마리”라는 문구 하나가 국민의 삶이 얼마나 풍요로워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으로 쓰였다는 점이 신기해서 매우 인상 깊었다.</p><p>친구들과 토론 후 레임이와 유리가 했던 말이 기억에 남는다. 먼저 레임이는 “집집마다 자동차, 냄비마다 닭 한 마리”라는 문구로 대통령이 되었는데 갑자기 대공황이 와서 가난해졌다는 내용이 불쌍했다 라고 했고, 유리는 포도주 속 닭고기 요리 라는 코코뱅이 매우 신기했다 라고 했다. 두 친구 모두 내 생각과 비슷해서 기억에 남는 것 같다.</p><p>내가 폰으로 찾은 내용은 닭고기를 맛있게 만들어 먹는 방법이다. 그 방법으로는 바로 레몬 허브 구이 닭고기, 매콤한 닭고기 볶음, 닭고기 샐러드 등이 있다. 검색 하다보니 맛있는 닭고기 종류가 많이 나와서 닭고기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먹어보고 싶었다. 나중에 부모님과 함께 만들어 봐야겠다.</p><p>챗gpt한테는 닭고기의 유래에 대해 물어봤다. gpt는 이렇게 답 했다. 현재의 닭은 붉은야계(Gallus gallus)라는 야생 조류에서 유래했고, 이 새는 동남아시아, 특히 인도 북동부와 태국, 미얀마 등지에서 서식했다. 약 8,000년 전부터 인간이 사육하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초기에는 닭을 식용보다는 의식용, 싸움닭으로 키웠다는 증거가 많다. 특히 고대 인도와 중국, 페르시아에서는 닭싸움이 널리 퍼졌었고, 닭은 태양•부활•예언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산업혁명 이후, 특히 20세기 미국에서 브로일러(육계) 품종이 개발되면서 닭고기는 싸고 빠르게 키울 수 있는 단백질로 자리 잡게 되었다. 오늘날 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고기 중 하나라고 한다. gpt가 자세하게 알려줘서 닭고기에 대한 호감이 조금 더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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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14: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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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오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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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의 돼지고기 파트를 읽었다.</p><p>인상 깊은 내용은 ’중국에서 키우는 돼지는 2011년 기준으로 약 4억 5000만 마리나 된고 전 세계 돼지의 절반이 넘는 수야.‘라는 내용에서 돼지가 생각보다 매우 많아서 신기해서 인상 깊었다.</p><p><br/></p><p>궁금한 내용은 중국에 돼지가 많다고 해 2024년 기준으로 돼지가 몇 마리가 있는지 GPT에게 물어봤는데 2024년 말 기준으로 중국의 돼지 사육 마릿수는 약 4억 2,743만 마리로 추정된다고 했다. 그러나 대형 농장들의 생산 확대 계획으로 인해 향후 몇 년간 사육 마릿수는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p><p><br/></p><p>유이: 인상 깊었던 내용은 하루에 소비되는 돼지고기 의 양이 14만톤이라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중국 식문화에 돼지고기가 얼마나 깊이 자리 잡고 있는지 보여줬기 때문이다.</p><p>궁금했던 점은 마오 쩌둥의 중국 건국과 돼지고기와 무슨 연관이 있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다는데 그 당시에 돼지고기는 인민공사라는 하는 체재 아래 식량이 배급되었는데 돼지고기는 매우 귀한 단백질 공급원이였다. 그래서 돼지고기를 얼마나 먹을 수 있느냐가 계급 평등과 국가 통제에 척도에 의미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p><p><br/></p><p>유진: 동파육이라는 것을 만들었는데 동파육에 쓰이는 재료가 궁금해서 GPT에게 물었봤는데 동파육은 삼겹살 블록, 생각, 대파, 마늘, 청주 또는 소주한컵 물 약 두컵 (육수용) 양념장, 진간장, 설탕, 향신료, 계피스틱, 꿀또는 물엿 등 필요하다고 했다.</p><p>이 파트에서 마오쩌둥이라는 사람이나오는데 얼마나 대단한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마오쩌둥이자 독재자래 대통령인줄 알았는데 독재자하니 놀라웠다라고 했다.</p><p><br/></p><p>동파육을 만들 때 쓰이는 재료를 알게 되었고 먹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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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14: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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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6 손유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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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식탁위의 세계사에서 돼지고기에 관한 부분을 읽었다. 이 파트는 중국과 마오쩌둥을 중심으로 음식이 무엇을 뜻하고, 그것이 마오쩌둥 시대 중국의 민생과 이상이 녹아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p><p>  읽으면서, 중국의 돼지고기 하루 소비량이 14만톤이라는 사실이 인상깊었다. 수치로만 보아도 돼지고기가 중국의 식문화에 얼마나 깊이 자리잡고 있는지 느꼈기 때문이다.</p><p>  책을 보면서 마오쩌둥의 중국 건국과 돼지고기가 무슨 연관이 있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다. 그 덩시에 돼지고기는 인민공사라고 하는 체재 아래 식량이 배급되었는데 돼지고기는 매우 귀한 단백질 공급원이었다. 그래서 돼지고기를 얼마나 먹을 수 있느냐가 계급 평등과 국가 통제의 척도의 의미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p><p>  한 친구는 마오쩌둥이 얼마나 위대한 사람인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마오쩌둥은 중화 인민 공화국의 초대 주석이라고 하자 대통령인줄 알았는데 독재자라거 하니 놀라웠다고 했다. 그리고 동파육이 나왔는데 무슨 재료가 쓰이는지 궁금해서 gpt한테 물어봤다고 했다. 동파육에는 삼겹살 블록, 생강, 대파, 마늘, 청주 또는 소주 한 컵, 물 약 두 컵, 양념은 진간장, 설탕, 팔각, 계피와 꿀 또는 물엿이 필요하다고 했다.</p><p>  다른 한 친구는 중국 물가가 오르고 그건 세계 경제까지 영향을 끼친다는데 돼지고기 말고도 먹는 것 중에 세계경제에 영향을 끼치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서 gpt한테 물어봤는데 대표적으로 쌀이 있다고 했다. 쌀은 세계 인구의 절반이상이 주식으로 삼는 음식이기도 하고 2008년에는 쌀 가격 급등으로 여러 나라에서 폭동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폭동이 일어나서 신기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 인상깊었던 문장은 '한때 최고의 권력을 누렸던 스탈린이 죽은 뒤에는 크게 비판 당하고 그의 동상이 시민들의 손에 의해 끌려내려졌다는 소식을 듣고 마오쩌둥은 긴장했단다.'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스탈린도 엄청난 공포정치와 억압을 했지만 일부 시민들에게는 2차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사람으로 평가되어 영웅 이라고 불리기도 했었는데 죽고나서 시민들에 의해 동상까지 끌려내려졌다는 사실이 불쌍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라고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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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4 02: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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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5 설레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003698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의 닭고기 파트를 읽었다. 닭고기 파트를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장면은 앙리 4세가 모든 국민이 일요일에는 닭고기를 먹을수 있어야한다는 말이 인상깊었다. 그이유는 앙리 4세가 전쟁때문에 힘들고 배고팠던 백성들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마음이 잘 드러나고, 적어도 일요일엔 닭고기를 먹게 하겠다는게 단순히 닭고기 얘기가 아니라 백성들을 잘살게 하고 싶다는 왕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있어서 인상깊었다. 또한 후버 대통령도 이런얘기를 했었다. 후버 대통령은 모든 백성들의 ’냄비엔 닭고기를‘이라고 한말이 인상깊었는데 그 이유는 후버대통령도 앙리 4세처럼 백성들을 잘 살게 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그런얘기를 한건데 대공황때문에 백성들은 더욱 가난해지고 상황이 더 악화된게 안타까웠다.</p><p>나는 베이킹을 좋아하는데, 앙리 4세의 닭고기 이야기를 읽고 음식이 단순히 먹는 걸 넘어서 마음을 전하고 힘을 줄 수 있다는 걸 더 느꼈다. 그래서 나도 베이킹으로 누군가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 되고 싶다.</p><p>예솔이도 앙리 4세와 후버의 이야기를 인상깊게 봤고,이지도 공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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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4 04: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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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4 박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2213388</link>
         <description><![CDATA[<p>우리모둠은 옷장 속의 세계사를 읽었다.</p><p>은수: 유럽에서는 검은색이 엄숙함을 상징한다.ㅍ슬픔을 상징한다. 동아시아에서는 위엄, 아프리카에선 조상숭배, 인도는 불운, 중동은 신성을 뜻한다.</p><p>요즘에는 검은색옷이 어떻게 해석될까? 요즘에는 미니멀리즘, 젠터 뉴트럴, 스트릿 패션, 럭셔리, 테크웨어로 해석되며 사랑받고있다.</p><p><br/></p><p>수빈: 색의 상징이 시대에 따라 바뀌는것이 인상깊었다. 중세시대에는 검은색이 주로 수도사나 죄인의 색으로 여겨졌지만 르네상스 이후 특히 16세기 합스부르크 왕가에서는 권위와 절제, 고귀함을 상징해서 놀라웠다.</p><p>흑색옷이 단순한 의미 이상을 지녔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옷을 통해 권력과 문화가 표현되었다는게 인상깊었다.</p><p><br/></p><p>서인:“그사람의 됨됨이를 시험해 보려면 권력을 쥐어주라.”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강한 권력을 쥐어도 사람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드는 사람이 진짜로 훌륭한 정치가라고 한게 맞는말인거 같았기 때문이다.</p><p>크롬웰이 청교도식 생활을 왜 강제로 밀어붙였을까? 종교적 확신, 정치적 정당성 확보, 사회 질서를 위한 전략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p><p><br/></p><p>서아: 스페인은 카를 5세때부터 프랑스와 전쟁을 많이 벌여서 빚이 많았다고 하는데 그때 진 빚은 100조원 이상이라고 한다</p><p>포토시 광산이 어딘지 궁금해서 찾아봤다. 남미 볼리비아에 위치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광산이다. 은이 처음 발견되면서 스페인이 이곳을 식민지로 삼으면서 막대한 은을 유럽으로 넘겼다.</p><p><br/></p><p>주은: 크롬웰이 원래는 잘못된 왕을 없애고 군대를 통솔하능 능력도 뛰어났지만 권력을 얻자 마자 딴사람으로 돌변한 내용이 인상깊었다. 영국 국민들은 술,놀이 등을 금지시키고 심지어 교회의 스테인드글라스, 성상들도 죄라며 파괴시켰던게 어이없었다.</p><p>나는 보라색을 좋아서 보라색옷을 즐겨있던 왕들이 있었는지 찾아봤다. 옛날에는 보라색옷을 즐겨입는 왕들도 있었다고한다. 고대 로마와 비잔티움 제국에서는 보라색이 황제의 상징이었고, 값비싼 보라색 염료때문에 일반인은 입을 수 없고 귀족들만 입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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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6 22: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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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8 황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8447514</link>
         <description><![CDATA[<p><strong>그 당시 핵 실험이 비키니 섬에서 일어났다 그때 그 핵 실험은 너무 파격적이었는데 그 당시 비키니를 만든 디자이너가 너무 작고 파격적인 옷이라서 비키니 섬에서 이름을 따온 비키니라고 지은게 너무 신기했다 왜냐 나는 그냥 당연히 아무 이유 없이 비키니라는 이름을 붙힌줄 알았는데 그당시 핵 실험과 비슷한 이유로 비키니라고 지은게 상상도 못했기 때문이다</strong></p><p><strong>&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trong></p><p><strong>지금 나의 관심사는 기말고사 시험기간이다 마치 기말고사도 핵폭탄처럼 매우 파격적이고 매우 핵폭탄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기말고사에도 비키니 같은 뜻이 있는 것 같아 넘 웃겼다 이렇게 내&nbsp; 지금 관심사와 연결 시킬수 있다는게 매우 흥미롭다!!</strong></p><p><br/></p><p><strong>현아;인상깊고 신기했던 부분은 비키니가 섬으로부터 이름이 지어졌다는게 신기했다 요즘 일반적인 옷 말고 특이한 옷에도 관심이 많은데 이런 비키니가 쉽게 입을수 있는 옷이 아니니까 나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고 느꼈다고 한다</strong></p><p><br/></p><p><strong>서영:산호초로 둘러싸인 넓은 호수가 매력적인 비키니 섬에서는 167명의 주민이 살던 섬이였지만, 두 차례의 폭발만으로도 비키니 섬은 더 이상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이 되었다고 하자 안타까웠다고 한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3 01: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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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84511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의 비키니 부분을 읽었다</p><p><br/></p><p>내가 인상깊고 신기했던 부분은 비키니가 섬으로부터 이름이 지어졌다는게 신기했다 요즘 일반적인 옷 말고 특이한 옷에도 관심이 많은데 이런 비키니가 쉽게 입을수 있는 옷이 아니니까 나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고 느꼈다</p><p><br/></p><p>비키니가 과거에는 비난받았다는게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지금은 비키니를 바다에 가면 쉽게 볼수 있고 야하다고 생각해본적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p><p><br/></p><p>비키니 섬이 산호초가 많고 코코넛이라는뜻이라는데 스폰지밥의 비키니시티와 연관이 있을까 해서 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비키니시티의 이름이 비키니섬 아래 바닷속이라는 설정이라고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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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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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1류이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845235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예전에 생 바나나 껍질을 조금씩 먹은 적이 있어서, 몸에 안 좋을까 걱정이 됐다.그래서 GPT한테 물어보니, 소량이고 오래전에 먹은 거라면 괜찮을 거라고 해서 안심했다.하지만 내가 읽은 책에서는 바나나 농장에 농약과 성장 억제제가 많이 사용되어, 노동자들이 피부염 같은 병을 겪는다는 사실도 있었다.예솔이는 바나나 품종이 원래 많았는데 몇 개로 줄어든 게 신기하다고 했고, 과일 하나가 환경 문제와 깊이 관련되어 있다는 게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레임이는 농약 때문에 고통 받는 노동자들의 피부염 이야기가 안쓰럽다고 했다.이렇게 바나나를 먹는 일 뒤에는 환경 문제와 사람들의 아픈 현실이 함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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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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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6 편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8456129</link>
         <description><![CDATA[<p>비키니가 과거에는 비난받았다는게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지금은 비키니를 바다에 가면 쉽게 볼수 있고 야하다고 생각해본적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현아는 인상깊고 신기했던 부분은 비키니가 섬으로부터 이름이 지어졌다는게 신기했다고 한다 그리고 비키니 섬이 산호초가 많고 코코넛이라는뜻이라는데 스폰지밥의 비키니시티와 연관이 있을까 해서 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비키니시티의 이름이 비키니섬 아래 바닷속이라는 설정이라고한다 그리고 채민이의 관심사는 <strong>기말고사</strong> <strong>시험기간이라고한다</strong> <strong>마치</strong> <strong>기말고사도</strong> <strong>핵폭탄처럼</strong> <strong>매우</strong> <strong>파격적이고</strong> <strong>매우</strong> <strong>핵폭탄</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존재라고</strong> <strong>생각하고 기말고사에도</strong> <strong>비키니</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뜻이</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아</strong> <strong>너무 웃기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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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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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3 박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845641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라는 책에서 &lt;비키니&gt; 파트를 읽었다. 비키니라는 상의와 하의로 나뉜 수영복은 장소명을 본따서 이름을 지었는데, 그게 단순한 장소가 아니라 핵실험(원자폭탄 투하를)을 해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은 비키니섬의 이름을 본따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장소의 이름을, 전 세계를 놀라게 할 수영복에 붙인 것이 신선하게 느껴져서 흥미로웠다.</p><p>산호초로 둘러싸인 넓은 호수가 매력적인 비키니 섬에서는 167명의 주민이 살던 섬이였지만, 두 차례의 폭발만으로도 비키니 섬은 더 이상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이 되었다고 하자 안타까웠다.</p><p>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리틀보이’와 ‘팻 맨’은 전쟁을 끝낸 무기였지만, 동시에 과학이 얼마나 큰 비극을 만들 수 있는지도 보여주었다. 나는 이 장면에서 전쟁이라는 사건 때문에 여러명의 사람들이 이유없이 희생하게 되었다는 게 마음이 무거워졌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소련과 사이가 안 좋아진 미국은 핵무기를 계속 개발하려 했고, 일부 과학자들은 도덕적•윤리적 이유로 반대했는데, 하지만 정부와 일부 국민들은, “핵무기에 반대하면 소련을 돕는 것”이라고 여겼기 때문에 공산주의자로 몰리게 되었다는 구절을 읽고, 의견을 내는 것조차 위험했던 그 시대가 참 답답하게 느껴졌다. 또 나는 이로 인해 실제로 폭탄 개발에 반대해 공산주의자로 몰린 실제 사례들이 궁금해져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실제 사례로는, 공산주의자로 몰려 조사와 탄압을 받으며 자유로운 연구와 표현이 크게 제한된 맥카시 시대(McCarthy Era)의 과학자들 있다는 답을 들었다.</p><p>친구들의 대표적인 느낀점들은</p><p>“요즘 일반적인 옷 말고 특이한 옷에도 관심이 많은데 이런 비키니가 쉽게 입을수 있는 옷이 아니니까 나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고 느꼈어.” 라고 발표한 현아의 의견이 인상 깊었다. 또, “지금 나의 관심사는 기말고사 시험기간인데, 마치 기말고사도 핵폭탄처럼 매우 파격적이고 매우 핵폭탄 같은 존재라고 생각해서 기말고사에도 비키니 같은 뜻이 있는 것 같아 너무 웃겼다.” 라고 발표한 채민이의 발표가 요즘 기말도사 때문에 많이 힘든 내 마음을 대신 전해준 것 같아 인상 깊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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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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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문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8457829</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바나나 파트를 읽었다.</p><p>먼저 바나나가 다국적 기업의 이익을 위해 중남미 노동자들이 착취당하고, 착취 당한 그 나라의 정치까지 관여당해 '바나나 공화국'이라는 말까지 생긴게 인상깊었고, </p><p>오늘날의 우리 식탁에 오르는 얼마 없는 종류으 바나나가 과거에 1000여 종 넘게 있었다는 것을 보고 흔한 과일 하나에 환경 문제가 깊이 관련되었다는 것을 보고 신기하도고도 조심스러웠다.</p><p><br/></p><p>레임이의 말을 들으면 중남미 노동자들이 </p><p>바나나 껍질의 농약때문에 위암, 피부병, 비염 등등 심각한 병세를 가진다는 것이 안쓰러웠고,</p><p>은지의 말론 바나나 대학살로 그 나라의 군인들이 제 나라의 국민들 약 1000명 이상 학살했다는 것이 정말 무서웠다. 마치 예전의 어떤 날처럼 우리에게도 일어났었던 적이 있기에 심정이 이해가 간다.</p><p><br/></p><p>바나나가 우리나라로 오는 푸드 마일리지가 커서 신선하거나 안전하지 않을 때가 있다는데</p><p>칠레에서의 푸드 마일리지도 찾아보니 칠레도 큰걸보고 가깝든 멀든 빡빡 씻어서 먹어야겠다^_^</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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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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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박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845837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우리모둠은 옷상 속 세계사 &lt;트렌치코트&gt; 파트를 읽었다.</p><p>서인:트렌치코트랑 세계 1차대전이랑 연관있다는게 인상깊었다. 내가 생각하는 트렌치코트는 가을과 패션의 아이콘 느낌이라 당연히 디자이너들이 패션 런웨이를 위해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병사들을 위해 만든 옷이였다니 놀랐다.</p><p>프랑스군들이 독일군들을 공격할때 흑인들을 쓴 이유는 흑인들은 지능이 낮기때문에 무서움과 공포를 적게 느낀다고 말했는데, 이처럼 흑인들을 이용하는 차별적인 전쟁을 펼친게 잇을까 궁금해서 찾아봣난데 미국남북전젱이잇다</p><p>주은:인상깊었던점- 프랑스가 프랑스인들의 인명피해가 늘자 흑인병사들을 참호전에 투입한 장면/“프랑스인 1명을 잃을 바에 흑인병사 10명을 잃는게 낫다.”라는 문장을 보고 그당시 흑인들을 향한 인종차별이 심했다는 걸 알 수 있다. 프랑스인들의 약속에 넘어온 아프리카인들이 불쌍했다.</p><p>챗 gpt- 트렌치코트처럼 전쟁 속에서 발명된 옷을 찾아봤는데, 대표적으로 파일럿 자켓이있다. 비행기 조종사들이 추운 고공에서 입을 따뜻한 옷이 필요했고 , 가죽과 퍼로 만들옸다. 전쟁 이후로 민간 패션으로도 큰 인기를 끌었다.</p><p>수빈:총알을 피하기 위한 코트가 멋을 위해 착용되는 옷이 된것. 트렌치코트는 원래 참호에 있었던 병사들을 위한 옷이였는데, 전쟁이후로 당당함과 품격의 상징이 된 패션이 된것이 인상깊엇음</p><p>참호라는 단어(트렌치)가 코트랑 결합되어서 그 자체가 전쟁의 흔적이다보니 울컥했다.</p><p>서아:트렌치코트가 열악한 환경과 적합한 옷이라는것이 인상깊엇음.</p><p>트렌치코트하면 생각나는 브랜드가 버버리인데 몇가지의 종류가 만들어졌는지 궁굼햇다.</p><p>은수: 프리츠 하버가 독가스를 만든 이유가 군사적 목적, 전쟁에서 독일의 승리를 이끌기위해 만들었다고한다.</p><p>버버리코트와 트렌치코트판매하는곳이 궁금했다.영국에는 버버리, 일본에는 산요, 프랑스는 생로랑, 우리나라는 시스템, 우영미가 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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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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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김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846029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우리조는 『지붕 밑의 세계사』에 부엌파트를 읽었다. 내가 가장 인상 깊은 점은 세포이 항쟁의 시작 원인이였다. 처음 세초이 항쟁이 시작된 이유가 인도인이 신형 총에 돼지기름과 소기름을 쓴걸 알게된 이후부터인데 이때 소를 신성시여기고 돼지를 불결하게 여기는 인도사람들이 신형총에 써야하는 탄약통에 소와 돼지기름을 써서 화가나 항쟁에 시작이 됬다는게 신기했다. 미국같은 사회를 샐러드 볼이라고 부르걸 인상깊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유는 인종의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정체성을 새롭게 만들어 나간다는게 마치 샐러드 처럼 재료의 특유의 맛과 향을 간직하여 새로운 맛을 내는 것 같은 사회가 신기하다고 말했다. 난 chat gpt에게 동인도 회사에 대해 더 물어봤다. 동인도 회사는 크게 </p><p>영국 동인도 회사와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로 나뉘었다.동인도 회사는 자본주의이 시작점이자 유렵경제를 촉진시키기는 했지만 식민지 착취, 분쟁 유발, 인권침해같은 부정적인 일도 많이 하였다. 심지어 동인도 회사는 군대와 식민행정을 가져 거의 준정부 기관과 비슷하다는 걸 알게 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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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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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현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846247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중 트렌치코트를 읽고 내가 인상깊었던 내용은 총알 피하기 위한 코트가 도시에서 멋의 상징이 되었다는 점 트렌치코트는 처음부터 멋을 위해 만들어진 옷이 아니었는데 , 진흙탕 속 참호에서, 총탄과 비바람을 견디며 병사들이 살아남기 위해 입었던 ‘전투복’이었고</p><p>하지만 전쟁이 끝난 뒤, 그 군복은 오히려 당당함과 품격의 상징으로 변해버렸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 그리고 오늘 같이 읽은 모둠 중 </p><p>서인:크렌치코트랑 전쟁이랑 연관이 있다는게 인상깊었다고 했다 그이유는 원래 생각은 패션 쪽에서 생각이 많았는데 전쟁을 위한 만든 전투용 옷이었어서 인상이 깊었다고 했다.</p><p><br/></p><p>주은:인상깊었던 점은 프랑스가 프랑스인들의 인명피해가해 늘자 아프리카인을 참전시킨 것이 인상깊었다고 했다. 그 이유는 그 당시 흑인들이 향한 인종차별이 심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그것이 불쌍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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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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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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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8465582</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내용,이유:152쪽</p><p> 라부아지에라는 사람은 화학 전반에 기초를 세워서 오늘날까지 근대 화학의 아버지라고 추앙받는 과학자가 호베스 피에르가 펼치던 공포정치 때문에 단두대에서 목이 잘려 죽었는데 라그랑주라는 수학자가 ''그와 같은 머리를 만드는 데는 백년도 더걸릴 것이다''라고 말한게 이렇게 유명하고 똑똑한 과학자가 얼만큼 큰 잘못을 한건지 나같으면 기술발전을 위해 살려두기라도 했을텐데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질문:1940년5월15일 최초로 미국전 지역에 판매하기 시작했다는데 이스타킹은 사람들의 불만덕분에 만들어진건지 아님 어떤 사람의 아이디어 덕분에 만들어진건지 궁금하다</p><p><br/></p><p>챗지피티:듀폰이라는 미국 화학회사가 스타킹을 개발했고,나일론이라는 인공 섬유를 발명한 것이 시작이었다.당시 여성들은 스타킹을 실크나 면으로 만들어 입었는데,실크 스타킹은 비싸고 잘 찢어졌고,면 스타킹은 신축성이 부족해서 불편해서 잘 찢어지지 않고, 실크처럼 부드러운 나일론소재 스타킹을 만든것이라고 한다.</p><p><br/></p><p>토론내용:</p><p>연우:150쪽 스타킹을 사려는 사람들을 보고 깜짝놀랐다고 했다는데 나도 이부분에서 깜짝놀랐고,연우는155쪽에 연구원이 실험을 마치고 농축액을 버리기 위해 불로 가열하여 막대기로 젓다가 나일론을 발견하게 된거처럼 우연히 발견된 발명품이 있는지 궁금하다한다 나도 나일론이 이렇게 만들어진게 신비로웠다</p><p><br/></p><p>나연:나연이는 연우의 궁금점이 인상깊었다고 하고,나연이는 칫솔이 나일론소재가 발명 되기 전까지는 동물 털을 사용했나?라는 궁금점이 생겼다고 하고,나도 이부분에서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갔는지 궁금했는데 궁금증이 풀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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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2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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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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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846587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상깊은 장면</strong></p><p><strong>책에서는 미국의 유나이티드 프루트 컴퍼니 가 과테말라, 온두라스, 콜롬비아 같은 중남미 국가에서 바나나 농장을 운영하며, 현지 정부에까지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한 사례를 다룹니다. 이로 인해 이들 국가는 “바나나 공화국“이라 불리기도 했습니다.</strong></p><p><br/></p><p><strong>궁금</strong></p><p><br/></p><p><strong>왜 바나나는 자국에서 생산하지 않고 수입에 의존하게 되었을까?</strong></p><p><strong>gpt 찾아봄 : 기후 말고도 무역 구조, 가격 경쟁력, 글로벌 식품 기업의 유통 독점 같은 여러 요소가 얽혀 있어요.</strong></p><p><br/></p><p><strong>유이</strong></p><p><br/></p><p><strong>인상깊은 내용</strong></p><p><strong>우리가 마트에서는 바나나를 싼 값에 가지만 그 인연에는 노동자들에 희생이 있다는 것이 매우 인상깊었다.</strong></p><p><br/></p><p><strong>궁금했던 점</strong></p><p><strong>옛날에는 바나나종류가 천여가지가 넘었다고 했는데 다른 종류에 바나나는 우리가 지금 알고있는 바나나와 많이 다른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nbsp; 그로 미셸이 있는데 그로 미셰은 캐번디시 보다 더 달고 맛있지만 병충에 문제로 거의 절멸했다</strong></p><p><br/></p><p><strong>유진</strong></p><p><br/></p><p><strong>궁금한점</strong></p><p><strong>바나나에 대해 찾아봤어 여름에는 초파리가 많이 나왔는데</strong></p><p><strong>그 이유가 바나나에 미세한 흠집이 생기면 초파리가 잘 생긴데</strong></p><p><strong>시간이 지나 흠집이 생긴곳에 초파리가 들어가면 바나나가 물러져 검게된 부분에서 초파리 알들이 생긴대 그래서 안 버리면 초파리가 꼬이는 이유인가봐.</strong></p><p><br/></p><p><strong>인상깊은 점</strong></p><p><strong>푸드 마일리지가 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푸드 마일리지랑 식품이 생산지에서 소비자에게 도달하기 까지 거리를 의미한다</strong></p><p><strong>이것은 1999년 영국에서 처음 제안된 환경용어로 이동 거리가 더 길수록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온실 가스를 배출하는 점에 주목해 만든것 이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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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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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8 노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8466076</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을 지붕 밑의 세계사에서 부엌 부분을 읽었다.나는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오로지 닭고기만 판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팔면 돈을 더 잘 벌 수 도 있는데 각 종교의 문화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기 때문이다.말레이시아가 이런 쪽으로 법률이나 배려가 발전 되었다고는 하지만 그럼에도 말레이시아 사람들의 배려심은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세연이는 '샐러드 볼'이라는 단어가 인상 깊었다고한다.왜냐하면 재료의 특유한 맛과 향을 간직한채로 어우러져 새로운 맛과 색을 낸다는 것을 여러 인종이 한곳에 어우러져 사는 것과 비유했다는 것이 신기했기 때문이다.그리고 나는 각 종교가 먹지 않는 음식이 무엇인지 궁금해 더 찾아보았다. 이슬람교와 유대교는 둘 다 돼지고기를 먹으면 안되고 힌두교는 소고기 불교는 모든 고기를 먹어서는 안된다. 하지만 의외로 기독교는 금기 음식이 없다. 가장 신기했던 금기사항은 유대교의 육류와 유제품을 함께 먹으면 안 된다는 사항이었다.채빈가 궁금한 점은 락사 라는 말레이시아의 국수 요리이다 그래서 락사에 대해 ChatGPT에게 물어보았더니 종류가 다양했다 그중 카통락사 아쌈락사가 있었다 둘에 공통 재료는 쌀국수,코코넛 밀크,생선육수,새우,어묵,삶은계란,고수,민트,숙주,라임,칠리소스가 있었고 우리나라에서 먹을수 있는 곳은 아시안 마켓 또는 퓨전 음식점에서 먹을 수 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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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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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7신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8467343</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주제가 바나나인 바나나에대해 찾아봤어 여름에 초파리가 많이나오는데 이 이유가 바나나에게 미세한흠집이 생기면 초파리가 잘생긴데 근데 시간이 지나 흡집이생긴곳에 초파리가 들어가면 바나나가 물러져 검게된부분에서 초파리 알들이생긴데 그래서 안버리면 파리가 꼬이는것에 대한 이유인가봐 그리고 바나나는 달고 초파리들에게 바나나껍질은 영양분도 아주 풍부하다 또한 유충을 낳을수있으니 바나나는 초파리가 번식하기에 아주 좋은조건을 가졌다 여름에 초파리가 많아 생기는 이유가 이거였다니 우리가족에게도 알려줘야겠어</strong></p><p><strong>나는 푸드마일리지가 뭔지 궁금해서 지피티에게 물어봤어 푸드마일리지란 식품이 생산지에서 소비자에게 도달하기까지 거리를 의미한다 이것은 1994년 영국에서 처음제안된 환경 용어로,이동거리가 더 길수록 더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온실가스를 배출한다는 점에 주목해만든것이에요 푸드마일리지가 그냥 음식정립이런거 같은건줄알았는데 아니여서 놀라웠어</strong></p><p><strong>유이가 인상깊었던부분은 우리가 마트에서 바나나를 싼값에 사지만 그이면에는 노동자들에 희생이있다는것이 매우 인상깊었데 나도 인상깊을것 같아</strong></p><p><strong>유이는 또 지피티에게 물어봤는데 옛날에는 바나나종류가 천여가지가 넘었다고했는데 다른종류에바나나는 우리가 지금알고있는 바나나와 다르게생겨 지피티에게 물어봤다 대표적으로 그로 미셸이 있는데 그로미셸은 캐번디시보다 더 달고맛있지만 병충에등의 문제로 거의 절멸했다 이것에대해 유이가 궁금했다니 나도 천가지가 넘었다는것에대해 놀라워</strong></p><p><strong>소은이가 지피티에게 물어봤데 바나나에 많은농약을 치는데 그것때문에 기형아가 생길수있다는데 그러면 바나나 농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바나나를 먹지않는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농약때문에 피부병,호흡기문제,불임 심지어 기형아 출산사례까지 보고된적도있다고 했다 그래서 일하는 사람들중에 '우리가이걸 왜 먹어?' 하며 깊이하는경우도 많다고했다 바나나농장에서일하는 사람들도 바나나를 잘먹지않는다는 사실을일고 나도 바나나를 자주먹지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도 안먹어야겠다 왜냐 기형아가 되긴 싫으니까!!!</strong></p><p><strong>소은이는 인상깊었던것을 찾아봤데 콜롬비아 바나나대학살 이라는 부분이다 바나나농장에서 일하는사람들이 일하는만큼 정당한대가를 받고싶어서 개선을 요구하고 삼만이천명의 노동자 파업을해서 정부는 개엄을 선포했고 그때문에 많은 바나나농장, 노동장 죽게됬다 바나나때문에 많은사람들이 죽게되었고 바나나가 나라에서 많은부분을 차지하고있어서 신기했데 나도 그런일이 있었다니 놀라웠어</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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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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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4김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847256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식탁위에세계사 바나나파트를 읽었다. 내가 이 부분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장면은 ‘콜롬비아 바나나 대학살’ 이라는 부분이다. 바나나 농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일하는만큼 정당한 대가를 받고싶어서 개선을 요구하고 3만2000명의 노동자가 파업을 해서 정부는 계엄을 선포했고 그 때문에 많은 바나나농장 노동자가 죽게됬다. 바나나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되었고 바나나가 나라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있어서신기했다.</strong></p><p><strong>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점은 바나나에 많은 농약을 치는데 그것때문에 기형아가 생길수있다는데 그러면 바나나 농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바나나를 먹지 않는지가 궁금해서 지피티에게 물어봤더니 농약 때문에 피부병, 호흡기 문제, 불임, 심지어 기형아 출산 사례까지 보고된 적도 있다고했다. 그래서 일하는 사람들 중엔 “우리가 이걸 왜 먹어?” 하며 기피하는 경우도 많다고했다. 바나나 농장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바나나를 잘 먹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나도 바나나를 자주먹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strong></p><p><strong>유이가 인상깊었던 점은 우리가 마트에서는 바나나를 싼값에 사지만 그 이면에는 노동자들의 희생있다는것이 매우 인상깊었다.</strong></p><p><strong>유이의 궁금했던점은 옛날에는 바나나종류가 천여가지넘었다고했는데 다른 종류의 바나나는 우리가 지금 알고있는 바나나와 많이 다른지 궁금해서 지피티에게 물어봤는데 대표적으로는 그로 미셸이 있는데 그로 미셸은 캐번디시보다 더 달고 맛있지만 병충에 등의 문제로 거의 절멸했다고했다.</strong></p><p><br/></p><p><strong>유진이의 궁금했던점은 주제가 바나나인 바나나에대하 찾아봤는데 여름에는 초파리가 많이 나오는데 이 이유가 바나나에게 미세한 흠집이 생기면 초파리가 잘 생긴다고했다. 근데 시간이 지나 흠집이 생긴곳에 초파리가 들어가면 바나나가 물러져 검게된 부분에서 초파리 알들이 생긴다고했다. 그래서 안버리면 파리가 꼬이는 이유인가봐 그리고 바나나는 달고 초파리들에게 풍부하다고했다고했다. 또한 유충을 낳을수있으니 바나나는 초파리에게 딱 적합한 환경이라고생각했다.</strong></p><p><strong>유진이가 푸드마일리지에대해 궁금해서 지피티에게 물어봤더니 푸드마일리지란 식품 생산지에서 소비자에게 도달하기까지 거리를 의미한다. 이것은 1994년 영국에서 처음 제한된 환경용어로 이동거리가 더 길수록 더 만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온실가스를 배출한다는 점에 주목해 만든것이라고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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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1: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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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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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은 식탁 위의 세계사에 나오는 감자파트를 읽었다. 그리고 감자파트를 읽은 후 읽은 부분에 대해 토론을 하였다 나는 인상 깊은 내용을 말하였는데 첫번째로 포테이토칩의 유래이다 포테이토칩의 유래는 미국 뉴옥 근처의 작은 레스토랑에서 어떤 손님이 감자튀김을 시켰는데 감자가 너무 두껍고 설익어서 맛없다 하자 괴짜 레스토랑 주인이 주방장에게 아예 감자를 포크로 찍을 수도 없을만큼 얇게 썰어서 튀겨달라 하였고 그게 맛있고 반응이 좋아 계속 만들게 된 것이다 나는 이 이야기가 너무 재밌고 웃겨 인상 깊었다 두번째는 감자를 프랑스어로 말하는 폼 드 테르이다 폼은 사과 테르는 땅 이므로 뜻은 땅에서 나는 사과인데 긴 이름이지만 뜻이 특이하고 웃겨 잘외워졌었다. 이렇게 내가 인상깊게 본 내용을 말하고 친구들도 말하였는데 친구들이 한 말 중에서도 인상 깊은 부분이 있었다 첫번째로 예솔이는 프렌치프라이의 프렌치는 영어로 프랑스의, 프랑스식의 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서 프랑스 음식인 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플랜더스의 개의 배경인 벨기에의 지역 음식이라 신기했다고 하였는데 나도 처음에 이 부분을 읽으며 당연히 프랑스 음식인 줄 알았는데 벨기에 지역 음식이란 것을 보고 신기해했었고 놀랐기에 공감이 가며 인상 깊었다 두번째로 이지는 19세기 후반 유럽에서&nbsp; 먹던 감자 팬케이크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당시 사람들이 생감자에 밀가루와 달걀을 섞어 팬에 부쳐 먹던 전통적인 모습이 흥미롭다라고 하였는데 난 그냥 재밌게 보기만 하고 넘어간것이 이렇게 흥미롭게도 생각해볼 수 있구나 하며 인상 깊게 남았다. 오늘을 통해 감자요리나 유래 같은것을 더 알게 되어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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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4: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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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이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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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모둠은 지붕 밑에 세계사에서 부엌파트를 읽었다 인상깊었던 장면은 소고기를 먹으면 소를 신성시하는 힌두교 신자들이 불쾌해질 수 있고 돼지고기를 먹으면 돼지고기를 불결하게 생각하는 이슬람교 신사들이 불쾌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서로에 문화를 존중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먹을수 있게 배려해 줬다는 점이 인상깊었기 </p><p>때문이다 </p><p><br/></p><p>궁금한 점은 락사 라는 말레이시아의 국수 요리이다 그래서 락사에 대해 ChatGPT에게 물어보았더니 종류가 다양했다 그중 카통락사 아쌈락사가 있었다 둘에 공통 재료는 쌀국수,코코넛 밀크,생선육수,새우,어묵,삶은계란,고수,민트,숙주,라임,칠리소스가 있었고 우리나라에서 먹을수 있는 곳은 아시안 마켓 또는 퓨전 음식점에서 먹을 수 있다고 한다</p><p><br/></p><p>수진:각 종교가 먹지 않는 음식이 무엇인지 궁금해 더 찾아보았다. 이슬람교와 유대교는 둘 다 돼지고기를 먹으면 안되고 힌두교는 소고기 불교는 모든 고기를 먹어서는 안된다. 하지만 의외로 기독교는 금기 음식이 없다. 가장 신기했던 금기사항은 유대교의 육류와 유제품을 함께 먹으면 안 된다는 사항이었다고 한다 수진이에 이야기를 듣고 기독교는 금기 음식 없다는 사실을 알게됨</p><p><br/></p><p>연아:ChatGPT에게 동인도 회사에 대해 물보았더니 동인도 회사는 크게 영국 동인도 회사와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로 나뉘었다고 한다 연아에 말을 듣고 영국 동인도 화사와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가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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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7: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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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이다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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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오늘 옷장속의 세계사를 읽고 인상깊었던 부분은 비키니 섬이 폭탄때문에 섬에 사람이 살수 없다는 부분이다. 원래는 사람들이 살고 있었는데 폭탄의 방사능 때문에 섬에서 못살게 되었다는 문장을 보고 안타까웠기 때문이다.</p></li><li><p>방사능의 좋은점과 나쁜점에 대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일단 방사능의 나쁜점은 건강에 매우 해롭다고 한다. 방사선이 인체에 들어가면 세포를 손상시키거나 DNA를 변형시켜 암이나 유전자 변형을 일으킬 수 있어서 나쁘다고 한다. 그리고 방사능의 좋은점은 의료에서 방사선을 이용한 방사선 치료(암 치료)나 핵의학(MRI)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고, 산업에서는 방사능은 산업에서 비파괴 검사(물체의 내부 구조를 검사하는 데 사용), 원자력 발전소에서 전기를 생산하는 데 사용된다고 한다.</p></li></ol><p><br/></p><ol start="3"><li><p>내가 좋아하는 과학자인 아인슈타인과 폭탄의 연관성을 찾아보았다. 놀랍게도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공식이 원자폭탄 개발의 과학적 기반이 되었다고 한다. 그는 직접 핵무기 개발에는 참여하지 않았지만, 이후 핵무기의 위험성을 알리고 평화를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p></li><li><p>나는 책을 읽고 폭탄은 단순히 많은 사람을 죽이는 무서운 무기일 뿐 아니라, 폭탄의 방사능 또한 오랫동안 사람과 자연을 해치고 위험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폭탄이 사라지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p></li></ol><p><br/></p><p>현아-인상깊고 신기했던 부분은 비키니가 섬으로부터 이름이 지어졌다는게 신기했다.</p><p>요즘 일반적인 옷말고 특이한옷에도 관심이 많은데 이런 비키니가 쉽게 입을수있는 옷이 아니니까 나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고 느꼈다.</p><p><br/></p><p>소이-비키니 섬이 코코넛이라는 뜻이라는데 스폰지밥의 비키니 시티와 연관이 있을까 해서 찾아봤는데 비키니 시티의 이름이 비키니성 아래 바닷속이라는 설정이라고 한다.</p><p><br/></p><p>소이-비키니가 과거에는 비난을 받았다는게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지금은 바다에 가면 쉽게 볼수 있고 야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p><p><br/></p><p>채민- 비키니가 섬의 이름을 따서 만든게 너무 신기했다. 아무 이유 없이 이름을 붙인줄 알았는데 핵실험과 비슷한 이유로 비키니라고 지은게 상상도 못했기 때문이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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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7: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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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3김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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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트렌치 코트‘ 를 일었다.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트렌치 코트가 세계1차대전과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트렌치 코트는 가을 느낌이고 되게 패션 감각이 좋아서 당연히 디자이너들이 패션 또는 런웨이 등을 위해 만든 옷일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닌 전쟁을 위해서 만든 전투용 복장이어서 신선한 충격을 주어 가장 인상깊었던 것 같다.</p><p>내가 책을 읽으며 궁금했던 부분은 프랑스군들은 독일군을 상대로 진격할 때 선두에 세네갈 군인들을 세웠는데 그 이유가 아프리카 병사들이 지능이 모자라기 때문에 고통이나 두려움도 덜 느낀다는 말도 안 되는 인종 차별적 논리를 펼쳤다고 하는데 이런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가지고 전쟁을 한 사례가 무엇일까이어서 찾아보니 미국남북전쟁이 있다고 했다. 북군은 전쟁 중반부터 아프리카계 미국인 병사들을 모집했지만, 이들은 백인 병사들과 같은 대우를 받지 못했다고 한다.</p><p><strong>급여는 더 적고</strong>, 전투에서도 <strong>더 위험한 임무</strong>(예: 참호 구축, 돌격 부대 등)를 맡기는 경우가 많았으며, 포로가 되면 <strong>남군에게 즉결 처형당할 위험</strong>도 컸다고 한다.</p><p>수빈: 트렌치코트가 처음의 용도와는 다르게 이제는 당당함과 품격의 상징이 되고 있고 총알을 위한 코트가 도시에서 멋을 위한 코트가 되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고 한다.</p><p>참호라는 단어가 코트랑 결합된 것 그 자체가 전쟁에 일부분이어서 울컥해서 인성이 깊다고 말했다.</p><p>서아: 트렌치코트가 전투에 적합하게 만들어진 옷이라서 인상깊다고 한다.</p><p>주은: 프랑스가 프랑스인들의 인명피해가 늘자 아프리카인을 참전시킨 것이 인상깊다고 한다. 그 당시 흑인들을 향한 인종차별이 심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계속 아프리카인들이 당해서 불쌍하다고 생각했다고 한다.</p><p>트렌치 코트처럼 전쟁에서 생겨난 옷 더 있을까 궁금해 찾아보니 대표적으로 파일럿 자켓이 있다고 했다.</p><p>은수: 하버가 독가스를 만든 이유가 자신의 국가가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라는 것이 인상깊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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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9: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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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911772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 부엌 파트를 읽었다 이 파트에서는 말레이시아가 다민족, 다인족 사회가 된 원인과 영국이 인도인의 종교를 무시해 발생한 세포이 전쟁에 대해 설명했다</p><p>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미국처럼 다양한 인종과 민족, 문화가 한데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를 샐러드 볼이라고 부른다는 것이였다 여러 민족과 인종의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면서도 하나의 정체성을 새롭게 만들어 간다는 점을 각 재료가 특유의 맛과 향을 간직한 채로 어우러져서 새로운 맛과 색을 내는 음식인 샐러드 볼에 비유한 것이 마음에 와닿았기 때문이다</p><p>다른 조원들 중 한 명은 소고기를 먹으면 소를 신성시하는 힌두교 신자들이 불쾌해질 수 있고 돼지고기를 먹으면 돼지고기를 불결하게 생각하는 이슬람교 신사들이 불쾌해질 수 있기 때문에 말레이시아에서는 소나 돼지고기를 팔지 않는다는 것이 인상깊었다고 했다 왜냐하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거리낌 없게 먹을 수 있도록 배려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또 다른 조원은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돼지고기랑 소고기를 팔면 더 돈을 많이 벌 수도 있는데, 각 종교를 존중 해서 닭고기만 판다는 것이 신기했기 때문에 인상깊었다고 했다</p><p>이 책에 세포이 항쟁이 인도역사에 큰 의미를 남겼다고 나와있는데 이 이유에 대해 챗gpt에게 물어보았다 세포이 항쟁은 인도 독립운동의 시작점이 되었고 이 항쟁 이후 인도인들은 영국의 지배에 비판 의식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였다 또 인도 전체가 하나로 뭉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인도인들이 스스로의 정체성과 독립에 대한 열망을 자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p><p>다른 조원들 중 한명은 락사라는 말레이시아의 국수 요리에 대해 챗gpt에게 물어보았다고 했다 카톡 락사, 아쌈 락사처럼 락사의 종류는 다양하고 락사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로는 쌀국수, 코코넛 밀크 또는 생선 육수, 새우, 어묵, 삶은 계란, 고수, 민트, 숙주, 라임, 칠리소스 등이 있고 한국에서는 아시안마켓이나 뮤전 음식점에서 먹을 수 있다는 답을 찾아냈다고 했다 또 다른 조원은 이 책에서 세포이 항쟁의 원인이 동인도회사였다는 것이 궁금해서 더 찾아보았다고 했다 먼저 동인도회사는 영국이랑 네덜란드로 나뉘어 매우 부정적인 일을 많이 하였고 심지어 이 무역회사에서는 군대를 관리하며 식민지 지배까지 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고 했다</p><p>이 책을 읽고 다양한 민족이 한 나라에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참 멋진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서로 다른 언어, 음식, 옷차림, 종교, 전통 등이 모여 풍부한 문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기 때문이다 또 그만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자세를 길러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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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10: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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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이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918466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중 트렌치 코트 파트를 읽었다. 인상깊었던 내용은 트렌치 코트가 약한 환경에 적응 하고 전투와 전쟁을 적합하게 하기위해 만들어진 옷 이라는게 인상깊었고 인상깊었던 이유는 평소에 트렌치 코트 하면 오!!패션!!이런 생각이었는데 전쟁에 사용되었던 옷이었기 때문에 인상이 깊었다. 트렌치 코트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브렌드가 버버리라는 브랜드인데 이 브랜드에서 트렌치 코트를 언제 부터 만들었고 몇가지의 종류의 옷을만들었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1856년에 버버리라는 브랜드가 만들어 졌고BurberryProrsum,<strong>BurberryLondon</strong> ,<strong>Burberry Brit</strong> ,<strong>Burberry Sport</strong> ,<strong>Thomas Burberry</strong>&nbsp; ,<strong>Burberry Black Label</strong> ,<strong>Burberry Blue Label의 종류가 있다. 트렌치 코트를 읽고 모둠친구중 서인이는 가을느낌과 패션감각이 좋아서 당연히 디자이너들이 패션 런외이를 위해 만든줄 알았는데 병사들을 위해 전투용 복장으로 만든게 신선한 충격이여서 인상깊었다 했다. 수빈이가 인상깊었던 내용은 트렌치 코트가 총알을 피하기 위한 옷이고</strong></p><p>트렌스 코트는 멋이 아니고 병사들이 살아남기 위한 옷인게 인상깊었다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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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11: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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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노연우</title>
         <author>y3onwoo530</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921626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 책에서 스타킹에 관한 내용을 읽었다. 스타킹에 관한 내용에선 스타킹의 주재료인 나일론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 등에 관해 나와 있었다.</p><p>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사람들이 나일론 스타킹을 사기 위해 길게 줄을 서있는 사진이였다. 이미 전부터 팔던 실크 스타킹보다 가격이 두 배정도나 비싼 스타킹을 사기 위해 사람들이 줄을 서있는 모습이 신기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챗지피티에게 많은 사람들이 스타킹을 사기 위해 줄을 서있는 이유를 물어보았다.</p><p>챗지피티는 실크 스타킹보다 나일론으로 만든 스타킹이 탄력있고 튼튼한 점이 오히려 더욱 가성비 좋다고 여겨졌고, 또한 그 당시에 여성이 맨다리를 드러내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인식이 있었다고 알려주었다. 그래서 그 때 스타킹은 여성의 필수품이였다고 한다.</p><p>이와 관련된 흥미로운 사실도 있다. 나일론은 제2차 세계 대전 때 군수품으로도 활약했는데, 그러면서 나일론이 전쟁을 위해 필요해지자 나일론 판매가 제한되었다. 그러자 여성들은 자신들의 스타킹을 기부하고, 대신 화장으로 다리에 스타킹을 그리기도 했다는 내용이였다.</p><p>또한 책을 읽으면서 생긴 궁금한 점은 나일론이 만들어진 계기를 듣고 생겼다. 나일론이 한 연구원이 실험을 마친 후 농축액을 버리기 위해 불로 가열하고 막대기로 젓다가 발견된 것처럼,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발명품 중에서 우연히 발견된 것들은 어떤 게 있을까 궁금해졌다.</p><p>그래서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는데 그 중 하나로 감자칩이 있다고 한다. 감자칩은 1853년 미국에 한 손님이 음식을 시켰는데 감자가 너무 두껍다며 불평하자, 요리사인 조지 크럼이 화가 나서 감자를 종이처럼 얇게 썰고 튀긴 후 소금을 뿌려 주었다는데, 손님이 너무 맛있다며 대만족했다는 사례가 있었다. 또한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포스트잇도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한다. 한 과학자가 초강력 접착제를 만드려다가 엄청 약하고 끈적이지도 않은 접착제를 만들어버렸는데, 동료가 책갈피가 자꾸 떨어진다하여 그것을 이 접착제로 붙이자 잘 붙고 떼기도 쉬운 메모지가 되었다는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점을 살펴보며 실패나 우연이 때로는 발명품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흥미롭고 내게 교훈을 준 것 같다.</p><p>책을 다 읽고 난 후 친구들과 책에서 흥미로웠던 점이나 궁금했던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p><p>정연이는 스타킹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다고 한다.</p><p>챗지피티는 그에 대한 답으로 듀폰이라는 미국 화학회사가 스타킹을 개발했다고 하며, 다른 소재들과는 달리 나일론 소재는 신축성이 있고 잘 찢어지지 않아서 나일론 소재를 이용하여 스타킹을 만들었다고 알려주었다.</p><p>스타킹이 만들어진 유래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정연이 덕에 스타킹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된 것 같아 인상적이였다.</p><p>예현이는 인상 깊게 본 장면으로 학벌도 뛰어나고 재능과 직업, 명예 등 모든 것을 갖춘 오점 하나 없는 캐러더스가 우울증으로 인해 세상을 떠난 장면을 말했다. 예현이는 캐러더스가 겉으로 보기에 부족함이 없던 사람이였기에 그의 고통이 더욱 크게 다가왔다고 느꼈고, 이 장면을 통해 아무리 성공한 사람이더라도 자신만의 고통을 안고 살 수도 있으며 성과와 명예만이 사람의 내면을 지탱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p><p>나 또한 위 내용을 인상깊게 보았기에 예현이의 생각에 공감이 갔고, 예현이의 얘기를 들어보며 새로운 내용에 대해 생각해보아서 신선하고 흥미로운 주제였던 것 같다.</p><p>나연이는 책을 읽으면서 나일론 섬유를 만든 제품 중 칫솔모가 있었는데, 나일론이 발명되기 전엔 돼지털로 칫솔모를 만들었다는 내용을 보고 ‘나일론이 발명되기 전에는 칫솔모를 동물의 털을 이용하여 칫솔을 만든걸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고 했다. 그래서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다고 했는데,</p><p>챗지피티는 나일론이 발명되기 전에는 주로 뻣뻣한 멧돼지에 털을 이용하여 칫솔모를 만들었다고 알려주었다. 그러나, 멧돼지의 털을 이용하여 만든 칫솔은 단점이 많았다고 했다. 그 이유로 너무 뻣뻣해서 잇몸이 상하기도 한 것과 위생적으로도 별로였다는 등에 내용을 말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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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12: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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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9255409</link>
         <description><![CDATA[<p><br>우리 모둠은 식탁 위의 세계사의 바나나파트를 읽고 토론을 하였다 나는 첫번째로 바나나가 초록색에서 익으면서 노란색이 되는것을 알고 있었지만 우리나라에 수입 된 다음 노란색이어야 먹음직스러우니깐 화학물질을 이용해 인공적으로 빨리 익히며 수입한다는 것에 놀랐다고 하였고 어떻게 익히는지 궁금해서 찾아보았는데 후숙실이라는 방에 넣고 에틸렌 가스를 일정 시간 동안 노출 시켜 균일하게 익게 만든다고 추가적으로 이야기 하였다 두번째로 평소에 맛있게 먹던 바나나도 핏빛 역사가 담겨있는 것에 조금 슬프고 충격적이었다 했다 외국의 바나나 회사 때문에 무차별 사격으로 무고한 노동자들이 자기 나라 군인들 손에 죽어갔다는 것이 너무 절망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 의견을 말하고 인상 깊었던 친구들의 의견은 첫번째로 예솔이가 말했던 내용이다 예솔이는 식탁에 오르는 바나나가 과거 1000여종 넘었다는 것을 통해 흔한 과일 하나에 환경문제가 깊이 관련되있다는 게 신기하고도 조심스럽다라고 하였는데 그 부분이 나도 공감이 되고 긴 내용이 인상 깊게 잘 요약되어 인상 깊었고 두번째로 이지가 말한 내용인데 이지는 예전에 바나나껍질을 먹은적이 있어서 몸에 안좋을까봐 걱정 되기도 했다 하였고 그 얘기를 챗지피티한테 물어봤을 땐 괜찮다고 하였지만 바나나 농장에서 농약과 성장 억제제가 많이 사용 되어 노동자들이 피부염 같은 병을 겪는다는 사실도 있다 말했다 나는 이지가 말했던 부분에서 나도 바나나 껍질을 먹었는지 생각해보기도 하였고 이야기를 재밌게 들어서 인상 깊었다 이렇게 그냥 먹던 바나나의 사실을 알고나니 뭔가 앞으로 바나나를 먹을 때 오늘 읽었던 책의 내용을 다시 떠올릴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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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13: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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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title>
         <author>5m85mgsq27</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9271059</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 [ 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의 # 스타킹 파트를 읽었다.</mark></strong></p><p>나는 그중에서 155쪽에 나오는 <strong>나일론이 만들어진 계기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strong></p><p><strong><em>그 부분은 <mark>캐러더스의 연구팀에 있던 한 연구원이 실험 후 농축액을 버리려 했지만, 잘 되지 않아 불로 가열했다. 그런데 그 순간, 가느다란 실이 뽑혀 나왔다. •• 그 실이 바로 오늘날 가방, 옷, 기계 부품 등 다양한 곳에 쓰이는 나일론이 되었다</mark></em><mark>.</mark> </strong>라는 내용이였는데</p><p><strong><mark>💡나는 이부분을 읽고 이런 작은 실험 하나가 세상을 바꿀 섬유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정말 신기했다.</mark></strong></p><p><br/></p><p>또, 이 책을 읽으며 떠오른 의문점도 있었다. 나일론 섬유를 이용해 내놓은 제품중 칫솔모가 있다•• <strong><em>나일론이 발명되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우리는 돼지털로 양치질을 하고있었을지도 몰라</em></strong>••• 에서</p><p>‘<strong><mark>그럼 나일론이 발명되기전에는 동물털을 사용한걸까? ‘ 라는 의문점</mark></strong>이 떠올랐다.</p><p>그래서 챗지피티에게 물어봤다. <strong><mark>발명되기 전에는 주로 뻣뻣한 멧돼지의 털을 사용했지만, 단점들이 많았다고한다. 그 이유로는 너무 뻣뻣해서 잇몸이 상하기도 하고 , 세균같은 위생적으로도 별로엿으며 동물보호문제가 생기기도 하였다는 문제점등이 있었다</mark>.</strong></p><p><strong>🐷🪥🦷🦠🥽</strong></p><p><br/></p><p>스타킹 파트를 다 읽은 후 우리모둠은 독서토론을 하였다.</p><p><br/></p><p>가장 먼저 <strong><em>정연이 </em>는</strong> 라부아지에라는 사람이 단두대에서 목이 잘려 죽었는데 <mark>라그랑주라는 수학자가 ''그와 같은 머리를 만드는 데는 백년도 더걸릴 것이다</mark>''라고 말한게 이렇게 똑똑한 과학자가 얼마나 큰 잘못을 한건지 기술발전을 위해 살려두었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 라고 말했다.</p><p><strong><em>내가 생각해보아도 그렇게 똑똑한 사람은 기술발전에 큰 도움을 주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em></strong></p><p><br/></p><p>다음으로 <strong><em>예현이</em></strong> 는</p><p><em><mark>학벌도 뛰어나고 재능과 직업, 명예까지 모두 갖춘 캐러더스가 우울증으로 고통받다 결국 스스로 세상을 떠난 부분이 인상깊었다</mark></em> 고 말했다. 그 이유로는 <em>겉으로 보기에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었기때문</em>이라고 하였다. 그렇게 예현이는 이 장면을 통해, <strong>아무리 성공한 사람이라도 자기만의 고통을 안고 살아갈 수 있으며, 성과와 명예만으로는 사람의 내면을 지탱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라고 하였다.</strong></p><p><br/></p><p>마지막으로 <strong><em>연우</em></strong>는</p><p>연구원이 실험을 마치고 농축액을 버리기 위해 불로 가열하여 막대기로 젓다가 나일론을 발견한 것처럼, <em><mark>우연히 발견되거나 만들어지게 된 발명품들이 어떤 것이 더 있을지 궁금</mark></em>해졌다며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다. 답변으로는 미국에서 어떠한 손님이 감자가 너무 두껍다며 불평을 하였고 , 요리사 조지 크럼은 화가 나서 종이처럼 얇게 썬 후 튀겨서 소금을 뿌려 주었다고한다. 놀랍게도 그 손님이 맛있다며 칭찬을 하였고 그렇게 <strong>오늘날 우리가 먹는 감자칩이 탄생</strong>하게 되었다고 한다.</p><p>오늘날 많은 사람이 즐겨먹는감자칩이 손님의 불평으로부터 만들어진것이라니 , 정말 놀라웠다.</p><p><br/></p><p>나는 지금까지 다양한 역사의 파트들과 , 책을 읽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눈 독서토론 등을 통해 많은 깨달음과 지식을 얻게 되었다. 정말 좋은 활동이였던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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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13: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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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3 이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9276852</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 트렌치코트 파트를 읽고 트렌치 코트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어졌다.</p><p>트렌치코트는 클래식하고 세련된 외투로, 원래는 군복에서 유래된 아이템이다.</p><p>트렌치코트의 특징은</p><ul><li><p><strong>허리 벨트</strong>: 실루엣을 잡아주며 다양한 스타일링 가능.</p></li><li><p><strong>에폭렛(어깨 견장)</strong>: 군복 스타일의 상징적 디테일.</p></li><li><p><strong>스톰 플랩</strong>: 비를 막기 위한 가슴 부분 덮개.</p></li><li><p><strong>무릎 길이 or 롱기장</strong>: 체형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 가능.</p></li></ul><p>이고 트렌치코트, 버버리코트를 전문적으로</p><p>판매하는 브랜드를 찾아봤다.</p><p><br/></p><p>🧥 1. <strong>Burberry (버버리)</strong> – 오리지널</p><ul><li><p><strong>창립</strong>: 1856년, 영국</p></li><li><p><strong>대표 아이템</strong>: <strong>트렌치코트</strong>, 체크무늬, 개버딘 소재</p></li><li><p><strong>설명</strong>: 트렌치코트의 원조 브랜드로, “버버리코트”라고 불리는 대부분은 이 브랜드의 제품을 가리킵니다. 클래식/헤리티지 라인이 유명합니다.</p></li><li><p><strong>유형</strong>:</p><ul><li><p>Kensington (표준핏)</p></li><li><p>Chelsea (슬림핏)</p></li><li><p>Westminster (루즈핏)</p></li></ul></li></ul><p>🧥 2. <strong>Aquascutum (아쿠아스큐텀)</strong> – 또 다른 영국 트렌치코트 명가</p><ul><li><p><strong>창립</strong>: 1851년, 영국</p></li><li><p><strong>특징</strong>: 버버리와 유사하게 군용 트렌치코트에서 유래.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p></li><li><p><strong>가격대</strong>: 버버리보다 약간 낮지만 여전히 고가</p></li></ul><p>🧥 3. <strong>Mackintosh (매킨토시)</strong></p><ul><li><p><strong>전문</strong>: 방수 아우터, 특히 고무 처리된 코트</p></li><li><p><strong>설명</strong>: 버버리보다는 포멀하고 미니멀한 느낌의 트렌치/레인코트를 제작</p></li><li><p><strong>특징</strong>: 수작업 제작, 영국산</p></li></ul><p>🧥 4. <strong>London Fog</strong></p><ul><li><p><strong>국가</strong>: 미국</p></li><li><p><strong>특징</strong>: 버버리 스타일의 트렌치코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p></li><li><p><strong>설명</strong>: 중저가 라인에서 버버리 대체재로 자주 언급됨</p></li></ul><p>🧥 5. <strong>Sanyo Shokai (산요 쇼카이, 일본 브랜드)</strong></p><ul><li><p><strong>제품군</strong>: 일본산 고급 트렌치코트</p></li><li><p><strong>특징</strong>: 버버리의 일본판 감성에 충실한 클래식 스타일</p></li><li><p><strong>일본 백화점 브랜드에서 종종 만나볼 수 있음</strong></p></li></ul><p><br/></p><p>이렇게 나왔다.</p><p>나는 버버리 라는 브랜드에서만 전문적으로 팔매하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많은 브랜드에서 판매하고 있어서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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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13: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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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8 심예현</title>
         <author>serendipityhye0n</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929808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옷장</strong> <strong>속의</strong> <strong>세계사</strong> - <strong>스타킹</strong> (149p ~ 159p)</p><p><br/></p><p><strong>옷장</strong> <strong>속의</strong> <strong>세계사</strong> <strong>의</strong> <strong>스타킹</strong> <strong>파트는</strong> <strong>나일론의</strong> <strong>탄생과</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이면에</strong> <strong>숨겨진</strong> <strong>역사와</strong> <strong>인간</strong> <strong>이야기를</strong> <strong>다룬다</strong>. <strong>나일론은</strong> <strong>듀폰사의</strong> <strong>과학자</strong> <strong>캐러더스</strong> <strong>연구팀이</strong> <strong>실험</strong> <strong>중</strong> <strong>우연히</strong> <strong>발견한</strong> <strong>인공</strong> <strong>섬유로</strong>, <strong>이후</strong> <strong>스타킹을</strong> <strong>비롯한</strong> <strong>섬유</strong> <strong>산업에</strong> <strong>큰</strong> <strong>영향을</strong> <strong>끼쳤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발명</strong> <strong>뒤에는</strong> <strong>프랑스</strong> <strong>화학자</strong> <strong>라부아지에와</strong> <strong>그의</strong> <strong>제자</strong> <strong>듀폰의</strong> <strong>이야기가</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라부아지에는</strong> <strong>초석</strong> <strong>제련법을</strong> <strong>개선해</strong> <strong>화약</strong> <strong>제조에</strong> <strong>기여했지만</strong>, <strong>프랑스</strong> <strong>혁명</strong> <strong>중</strong> <strong>정치적인</strong> <strong>이유로</strong> <strong>단두대에서</strong> <strong>처형된다</strong>. <strong>듀폰은</strong> <strong>그의</strong> <strong>죽음에</strong> <strong>충격을</strong> <strong>받고</strong> <strong>미국으로</strong> <strong>이주해</strong> <strong>화약</strong> <strong>사업을</strong> <strong>성공시키지만</strong>, <strong>죽음의</strong> <strong>상인이라는</strong> <strong>비판</strong> <strong>속에서</strong> <strong>순수</strong> <strong>과학</strong> <strong>연구의</strong> <strong>길로</strong> <strong>관심을</strong> <strong>돌린다</strong>. <strong>이러한</strong> <strong>환경</strong> <strong>속에서</strong> <strong>나일론은</strong> <strong>개발되지만</strong>, <strong>발명자</strong> <strong>캐러더스는</strong> <strong>성과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압박과</strong> <strong>우울증으로</strong> <strong>고통받다가</strong> <strong>결국</strong> <strong>스스로</strong> <strong>생을</strong> <strong>마감한다</strong>. <strong>겉으로는모든</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가진</strong> <strong>인물이었지만</strong>, <strong>내면의</strong> <strong>고통은</strong> <strong>누구에게나</strong> <strong>있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는</strong> <strong>사실을</strong> <strong>보여주어</strong> <strong>인삭깊었다</strong>.</p><p><br/></p><p><strong>내가</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인상</strong> <strong>깊게</strong> <strong>읽은</strong> <strong>장면은</strong>, <strong>학벌도</strong> <strong>뛰어나고</strong> <strong>재능과</strong> <strong>직업</strong>, <strong>명예까지</strong> <strong>모두</strong> <strong>갖춘</strong> <strong>캐러더스가</strong> <strong>우울증으로</strong> <strong>고통받다</strong> <strong>결국</strong> <strong>스스로</strong> <strong>세상을</strong> <strong>떠난부분이다</strong>. <strong>겉으로</strong> <strong>보기에</strong> <strong>부족함이</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사람이었기에</strong>, <strong>그의</strong> <strong>고통은</strong> <strong>더</strong> <strong>크게</strong> <strong>다가왔다</strong>. <strong>특히</strong> <strong>정신병이라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누구에게나</strong> <strong>생길</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고</strong>, <strong>겉으로는</strong> <strong>알기</strong> <strong>어렵다는</strong> <strong>점에서</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무서움을</strong> <strong>느꼈다</strong>.</p><p><strong>이</strong> <strong>장면을</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아무리</strong> <strong>성공한</strong> <strong>사람이라도</strong> <strong>자기만의</strong> <strong>고통을</strong> <strong>안고</strong> <strong>살아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으며</strong>, <strong>성과와</strong> <strong>명예만으로는</strong> <strong>사람의</strong> <strong>내면을</strong> <strong>지탱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없다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깨달았다</strong>. <strong>또</strong>, <strong>정신</strong> <strong>건강의</strong> <strong>중요성과</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사회가</strong> <strong>개인에게</strong> <strong>가하는</strong> <strong>중압감이</strong> <strong>얼마나</strong> <strong>위험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지</strong> <strong>생각해보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p><p><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나서</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깊이</strong> <strong>생각하게</strong> <strong>된</strong> <strong>건</strong> <strong>정신</strong> <strong>건강의</strong> <strong>문제였다</strong>. <strong>캐러더스처럼</strong> <strong>모든</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가진</strong> <strong>사람조차</strong> <strong>우울증으로</strong> <strong>고통받았다는</strong> <strong>사실은</strong>, <strong>정신질환이</strong> <strong>결코</strong> <strong>특별한</strong> <strong>사람에게만</strong> <strong>생기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아니라는</strong> <strong>점을</strong> <strong>알려주었다</strong>.</p><p><strong>현대</strong> <strong>의학에서</strong> <strong>약물</strong> <strong>치료가</strong> <strong>가능하다는</strong> <strong>건</strong> <strong>알지만</strong>, <strong>약</strong> <strong>하나로</strong> <strong>모든</strong> <strong>고통을</strong> <strong>해결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없다는</strong> <strong>현실도</strong> <strong>알고</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그렇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이</strong> <strong>문제는</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어렵고</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조심스럽고</strong>, <strong>더</strong> <strong>고민해야</strong> <strong>할</strong> <strong>문제라는</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들었다</strong>.</p><p><strong>그래서</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이런</strong> <strong>생각을</strong> <strong>하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하면</strong> <strong>누군가가</strong> <strong>그런</strong> <strong>고통을</strong> <strong>혼자</strong> <strong>견디지</strong> <strong>않도록</strong> <strong>도울</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을까</strong>?”</p><p><strong>단순히</strong> <strong>연구를</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싶다는</strong> <strong>마음이</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사람을</strong> <strong>이해하고</strong> <strong>치유하는</strong> <strong>일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깊이</strong> <strong>탐구하고</strong> <strong>싶어졌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은</strong> <strong>내게</strong> <strong>단순한</strong> <strong>과학이나</strong> <strong>패션</strong> <strong>이야기를</strong> <strong>넘어</strong>, <strong>사람을</strong> <strong>지키는</strong> <strong>과학</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마음을</strong> <strong>돌보는</strong> <strong>사회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질문을</strong> <strong>던지게</strong> <strong>해주었다</strong>.</p><p><br/></p><p><strong>책을</strong> <strong>읽으며</strong> <strong>나에게</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궁금했던</strong> <strong>점은</strong> <strong>바로</strong> “<strong>순수</strong> <strong>과학</strong> <strong>작업은</strong> <strong>도대체</strong> <strong>얼마나</strong> <strong>매력적인</strong> <strong>것일까</strong>?”<strong>라는</strong> <strong>것이었다</strong>. <strong>듀폰은</strong> <strong>세계적인</strong> <strong>기업가이자</strong> <strong>화약을</strong> <strong>만들어</strong> <strong>막대한</strong> <strong>수익을</strong> <strong>올린</strong> <strong>현실적인</strong> <strong>인물이었지만</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역시</strong> <strong>결국엔</strong> “<strong>돈이</strong> <strong>되지</strong> <strong>않는</strong> <strong>연구</strong>”, <strong>즉</strong> <strong>순수</strong> <strong>과학</strong> <strong>작업에</strong> <strong>마음을</strong> <strong>기울였다</strong>.</p><p><strong>이건</strong> <strong>단순한</strong> <strong>호기심이나</strong> <strong>여유</strong> <strong>때문만은</strong> <strong>아닐</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이유가</strong> <strong>아마도</strong>, <strong>순수</strong> <strong>과학이</strong> <strong>인간의</strong> <strong>근본적인</strong> <strong>탐구심과</strong> <strong>연결되어</strong> <strong>있기</strong> <strong>때문이라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 <strong>돈을</strong> <strong>벌기</strong> <strong>위한</strong> <strong>기술이</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세상을</strong> <strong>더</strong> <strong>깊이</strong> <strong>이해하고자</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마음</strong>.</p><p><strong>듀폰</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인물조차</strong> <strong>그</strong> <strong>길로</strong> <strong>눈을</strong> <strong>돌렸다는</strong> <strong>사실은</strong>, <strong>결국</strong> <strong>과학이란</strong> <strong>도구를</strong> <strong>넘어서</strong> <strong>존재</strong> <strong>자체의</strong> <strong>의미를</strong> <strong>추구하는</strong> <strong>작업이라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보여주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아</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점이</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인상</strong> <strong>깊었고</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언젠가</strong> <strong>세상을</strong> <strong>바꾸는</strong> <strong>과학이</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세상을</strong> <strong>이해하는</strong> <strong>과학을</strong> <strong>해보고</strong> <strong>싶다는</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들었다</strong>.</p><p><br/></p><p>(글자수 초과로 두개로 나누어 올렸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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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14:1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9298089</guid>
      </item>
      <item>
         <title>20318 심예현 </title>
         <author>serendipityhye0n</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929842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을</strong> <strong>읽은</strong> <strong>후</strong> <strong>친구들과</strong> <strong>이야기도</strong> <strong>나누어</strong> <strong>보았다</strong>.</p><p><strong>먼저</strong> <strong>정연이는</strong> “<strong>라부아지에라는</strong> <strong>사람은 수학자가</strong> ''<strong>그와</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머리를</strong> <strong>만드는</strong> <strong>데는</strong> <strong>백년도</strong> <strong>더걸릴</strong> <strong>것이다</strong>''<strong>라고</strong> <strong>말한게</strong> <strong>이렇게</strong> <strong>유명하고</strong> <strong>똑똑한</strong> <strong>과학자가</strong> <strong>얼만큼</strong> <strong>큰</strong> <strong>잘못을</strong> <strong>한건지</strong> <strong>나같으면</strong> <strong>기술발전을</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살려두기라도</strong> <strong>했을텐데</strong> <strong>그렇게까지</strong> <strong>할</strong> <strong>필요가</strong> <strong>있나라는</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들었다</strong>.” <strong>라고</strong> <strong>이야기해</strong> <strong>주었는데</strong> <strong>나</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라부아지에의</strong> <strong>지식이</strong> <strong>아깝다라고</strong> <strong>느꼈다</strong>.</p><p><strong>나연이의</strong> <strong>이야기도</strong> <strong>들었는데</strong> <strong>먼저</strong> <strong>인상깊었던</strong> <strong>점은</strong> “<strong>연구팀에</strong> <strong>있던</strong> <strong>한</strong> <strong>연구원이</strong> <strong>실험</strong> <strong>후</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되지</strong> <strong>않아</strong> <strong>불로</strong> <strong>가열했다</strong>. <strong>그런데</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순간</strong>, <strong>가느다란</strong> <strong>실이</strong> <strong>뽑혀</strong> <strong>나왔고</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실이</strong> <strong>바로</strong> <strong>오늘날</strong> <strong>가방</strong>, <strong>옷</strong>, <strong>기계</strong> <strong>부품</strong> <strong>등</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곳에</strong> <strong>쓰이는</strong> <strong>나일론이</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그렇게</strong> <strong>작은</strong> <strong>행동</strong>? <strong>하나가</strong> <strong>세상을</strong> <strong>바꿀</strong> <strong>섬유를</strong> <strong>만들었다는</strong> <strong>사실이</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신기했다</strong>.” <strong>라고</strong> <strong>이야기</strong> <strong>해</strong> <strong>주었다</strong>. <strong>의도한</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아님에도</strong> <strong>불구하고</strong> <strong>이러한</strong> <strong>발견을</strong> <strong>했다는</strong> <strong>점이</strong> <strong>나</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인상깊었다</strong>.</p><p><strong>또</strong> “<strong>나일론</strong> <strong>섬유를</strong> <strong>이용해</strong> <strong>내놓은</strong> <strong>제품중</strong> <strong>칫솔모가</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나일론이</strong> <strong>발명되지</strong> <strong>않았더라면</strong> <strong>지금의</strong> <strong>우리는</strong> <strong>돼지털로</strong> <strong>양치질을</strong> <strong>하고있었을지도</strong> <strong>몰라</strong> <strong>에서</strong> ‘<strong>그럼</strong> <strong>나일론이</strong> <strong>발명되기전에는</strong> <strong>동물털을</strong> <strong>사용한걸까</strong>? ‘ <strong>라는</strong> <strong>의문점이</strong> <strong>떠올랐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챗지피티에게</strong> <strong>물어봤다</strong>. <strong>주로</strong> <strong>뻣뻣한</strong> <strong>멧돼지의</strong> <strong>털을사용했지만</strong>, <strong>단점들이</strong> <strong>많았다고한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이유로는</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뻣뻣해서</strong> <strong>잇몸이</strong> <strong>상하기도</strong> <strong>하고</strong> , <strong>세균</strong> <strong>등</strong> <strong>위생적으로도</strong> <strong>별로엿다는</strong> <strong>문제점등</strong>”<strong>라고</strong> <strong>이야기해주었는데</strong> <strong>색다른</strong> <strong>이야기</strong> <strong>였기에</strong> <strong>눈에</strong> <strong>띄었다</strong>.</p><p><br/></p><p><strong>마지막으로</strong> <strong>연우의</strong> <strong>이야기를</strong> <strong>들어</strong> <strong>보았다</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나일론</strong> <strong>스타킹을</strong> <strong>사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길게</strong> <strong>줄</strong> <strong>서있는</strong> <strong>모습이</strong> <strong>인상깊었다고</strong> <strong>이야기</strong> <strong>하며</strong> “<strong>이미</strong> <strong>전부터</strong> <strong>팔린</strong> <strong>실크</strong> <strong>스타킹도</strong> <strong>있는데</strong>, <strong>실크</strong> <strong>스타킹보다</strong> <strong>가격이</strong> <strong>두</strong> <strong>배나</strong> <strong>비싼</strong> <strong>스타킹을</strong> <strong>사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모여있는</strong> <strong>모습이</strong> <strong>인상적이였다</strong>.” <strong>라고</strong> <strong>말해주었다</strong>.</p><p><strong>또</strong> “<strong>연구원이</strong> <strong>실험을</strong> <strong>마치고</strong> <strong>농축액을</strong> <strong>버리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불로</strong> <strong>가열하여</strong> <strong>막대기로</strong> <strong>젓다가</strong> <strong>나일론을</strong> <strong>발견한</strong> <strong>것처럼</strong>, <strong>우연히</strong> <strong>발견되거나</strong> <strong>만들어지게</strong> <strong>된</strong> <strong>또다른</strong> <strong>발명품들로</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있을지</strong> <strong>궁금해졌다</strong>.” <strong>라는</strong> <strong>질문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이야기하며</strong> 1853<strong>년</strong> <strong>미국에서</strong> <strong>어떠한</strong> <strong>손님이</strong> <strong>감자가</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두껍다며</strong> <strong>불평하자요리사</strong> <strong>조지</strong> <strong>크럼이</strong> <strong>화가</strong> <strong>나서</strong> <strong>감자를</strong> <strong>종이처럼</strong> <strong>얇게</strong> <strong>썬</strong> <strong>후</strong> <strong>튀겨서</strong> <strong>소금을</strong> <strong>뿌려</strong> <strong>주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라는</strong> <strong>재미</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이야기를</strong> <strong>해주었다</strong>.</p><p><br/></p><p><strong>스타킹이라는 작은 물건 속에는 과학의 발전, 인간의 고통, 그리고 삶의 무게가 담겨 있었다. 이 이야기를 통해 나는 겉으로 보이지 않는 내면의 진실과, 진정한 과학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다.</strong></p><p><br/></p><p><strong>(글자수 초과로 두개로 나누어 올렸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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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14: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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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오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93238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의 바나나 파트를 읽었다.</p><p>인상 깊은 내용은 노란색이어야지 잘 팔리니까 빨리 익으라고 ‘카바이트‘나 ’에틸렌’ 같은 화학물질을 이용해 익혔다.라는 내용이다. 그 이유는 바나나에 ‘카바이트’나 ‘에틸렌‘을 사용한다는 것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서 인상 깊었다.</p><p>궁금한 점은 바나나의 종류가 궁금해서 GPT에게 물어봤는데 카벤디시 바나나, 레드 바나나, 애플 바나나, 플랜틴 바나나, 버로 바나나, 블루 자바 바나나가 있다고 했다.</p><p><br/></p><p>유이: 인상 깊은 점은 우리가 마트에서는 바나나를 싼 값에 사지만 그 이면에는 노동자들의 희생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했다.</p><p>궁금했던 점은 옛날에 천여가지가 넘었다고 했는데 다른 종류의 바나나는 지금 알고 있는 바나나가 얼마나 많이 다른지 GPT에게 물어봤는데 대표적으로 그로미셸이 있는데 그로미셸은 캐번디시보다 더 달고 맛있지만 병충 등에 문제로 거의 절멸했다고 했다.</p><p><br/></p><p>소은: 궁금했던 점은 바나나에 많이 농약을 치는데 그것 때문이 기형아가 생길 수 있다는데 바나나에서 일하는 사람은 바나나를 먹는 않냐고 GPT에게 물어봤는데 농약 때문이 피부병, 호흡기 문제, 불임, 심지어 기형아 출산 사례까지 보고된 점이 있다고 했다. 일하는 사람 ‘우리가 이것을 왜 먹어‘하며 깊이하는 경우도 많다고 했다.</p><p>인상 깊었던 점은 콜롬버스 대학살 부분이다 바나나 농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일하는 만큼 정당한 대가를 받고 싶어서 파업을 해서 정부는 계엄을 선포했고 그 때문에 많은 바나나 농장 노동자가 죽게 됬다. 바나나가 나라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신기했다고 했다.</p><p><br/></p><p>바나나에 농약을 쳐서 여러가지의 부작용이 있어 많이 먹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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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14: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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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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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강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499326216</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책 중에서 바나나 부분을 읽고 인상 깊었던 내용은, 먼저 칠레의 시인 파블로 네루다가 부와 명성을 누린 예술가라는 점과 이룰 수도 없는 말을 함부로 내뱉은 대통령을 강제로 쫓아냈다는 점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또, 바나나 대학살로 바나나 노동자들을 무차별 사격해 1000명 이상을 사살했다는 내용이 매우 슬펐다. 바나나 노동자들이 너무 억울할 거 같았기 때문이다.</p><p>친구들과 토론 후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예솔이와 이지가 했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먼저 예솔이는 “바나나의 종류가 많았는데 지금은 하나로 줄었다는 내용에 대해 흔한 과일 하나에 환경 문제가 관련되있다는 게 신기하고도 조심스러웠다.”라고 했다. 예솔이의 말을 듣고 보니 공감이 되어서 기억에 남았다. 이지는 “바나나 회사에서 일하던 직원이 바나나의 살충제 때문에 손톱에 염증이 생기고, 심하면 피부암까지 걸린다는 데에 안타까웠다.“라고 했다. 내가 말했던 바나나 대학살 상황과 비슷한 상황이라 기억에 남는 것 같다.</p><p>폰으로 찾은 내용으로는, 바나나의 효능에 대해 찾아봤다. 거의 매일 식탁 위에 바나나가 있는 우리집은 부모님께서 바나나는 좋은 과일이니 ”바나나 하나 먹어.“라고 하신다. 평소 바나나를 좋아하기도 해서 바나나의 효능에 대해 찾아봤다. 바나나는 심장 건강 증진, 소화 건강, 체중 관리, 에너지 공급, 기분 개선 등 효능이 정말 많다고 한다. 이제 부모님께서 바나나를 먹으라고 하시는 이유를 잘 알게되었다.</p><p>챗gpt한테는 바나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다. 환경 오염 작물의 대표라고도 하고, 효능이 많다니 gpt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했다. 이에 대해 gpt는 복잡한 감정이 있다며 “겉으로 보면 바나나는 <strong>달고 부드러운 과일</strong>이지.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고, 영양도 좋고, 식탁에 자주 오르는 착한 과일처럼 보여. 하지만 바나나에 얽힌 역사를 알고 나면, 그냥 “맛있는 과일”이라고만 보기가 힘들어져.”라고 했다. gpt를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한 질문인데 꽤나 사람다운 답변이 돌아왔다. 또, 바나나의 색깔에 대해 물어봤다. 현재까지도 바나나는 하얀색이냐, 노란색이냐 라는 토론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gpt는 뭐라고 할지 궁금했다. gpt는 “겉은 노랗고 속은 하얗다.“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지극히 평범한 답변이라 살짝 실망을 했지만 그래도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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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14: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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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설레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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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바나나파트를 읽었다.바나나피트를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우리가 생각하는 바나나는 먹음직스럽고 탐스러운 과일인데,사실은 대표적인 오염작물이라는부분이 인상깊었다. 그이유는 우리는 바나나를 그냥 달콤하고 건강한 과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사실은 <strong>환경을 심하게 오염시키는 작물</strong>이라는 게 너무 충격적이었기때문이다. 또 엄청난 농약을 사용해 노동자들이 피부병,비염,심하면 피부암까지 걸릴수 있다는게 너무 안타까웠다.</p><p>바나나를 생각하니 일본 도쿄 바나나빵이 생각났는데,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p><p>예솔이는 기업의 이익을 위해 중남미 노동자들이 착취되었고 노동력이 착취되는 나라의 정치에도 관여해 바나나 공회국이라는 말이 생겼다는게 인상깊었다고 한다. 은지는 칠레의 시인 파블로 네루다가 부와 명성을누린 예술가라는 점이 인상깊었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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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7: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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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류이지</title>
         <author>happy7733123</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50919398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조별 토론을 통해 다양한 감자 요리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중에서도 감자 팬케이크가 특히 인상 깊었다. 나는 GPT를 통해 19세기 후반 유럽에서 먹던 감자 팬케이크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당시 사람들이 간 생감자에 밀가루와 달걀을 섞어 팬에 부쳐 먹던 전통적인 모습이 흥미로웠다. 감자가 익숙한 식재료인 지금과 달리, 옛날에는 더럽고 하급 식재료로 여겨졌다는 점이 매우 신기했고, 설레임도 이에 공감하며 ‘감자가 더럽다고 여겨졌던 게 신기하다’고 말했다. 강은지는 ‘왕과 왕비의 애칭을 감자에 빗댄 것이 흥미롭고 재미있었다’고 이야기해 인상 깊었다.<br> 무엇보다 나는 프렌치프라이가 사실 벨기에 음식이라는 사실이 가장 신기했고, 감자 팬케이크는 직접 만들어 먹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단순히 감자에 대해 아는 것을 넘어, 음식과 역사, 문화의 연결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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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4: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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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1류이지</title>
         <author>happy7733123</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50919423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조별 토론을 통해 다양한 감자 요리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중에서도 감자 팬케이크가 특히 인상 깊었다. 나는 GPT를 통해 19세기 후반 유럽에서 먹던 감자 팬케이크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당시 사람들이 간 생감자에 밀가루와 달걀을 섞어 팬에 부쳐 먹던 전통적인 모습이 흥미로웠다. 감자가 익숙한 식재료인 지금과 달리, 옛날에는 더럽고 하급 식재료로 여겨졌다는 점이 매우 신기했고, 설레임도 이에 공감하며 ‘감자가 더럽다고 여겨졌던 게 신기하다’고 말했다. 강은지는 ‘왕과 왕비의 애칭을 감자에 빗댄 것이 흥미롭고 재미있었다’고 이야기해 인상 깊었다.<br> 무엇보다 나는 프렌치프라이가 사실 벨기에 음식이라는 사실이 가장 신기했고, 감자 팬케이크는 직접 만들어 먹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단순히 감자에 대해 아는 것을 넘어, 음식과 역사, 문화의 연결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109229202/b493e515882cee37a8083a6c22cdcb36/ClassicPotatoPancake_RECIPE_030322_29219.webp" />
         <pubDate>2025-07-03 04:0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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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양* 미술 융합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5364833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수업주제</strong>: 영양소 나라의 히어로들</p><p><br/></p><p><strong>학년</strong>: 초등학교 5~6학년</p><p><br/></p><p><strong>활동 방안</strong>: 학생 각자 마음에 드는 영양소 1개 선택</p><p><br/></p><p><strong>융합 교과</strong>: 미술</p><p><br/></p><p><strong>융합 포인트</strong>: 영양소에 대한 기능을 이해하고, 미술적 표현을 통해 나만의 건강 캐릭터를 창의적으로 형성화</p><p><br/></p><p><strong>기대 효과</strong>: 영양소에 대한 이해 증진, 창의력 사고력 및 표현력 향상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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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02:1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536483340</guid>
      </item>
      <item>
         <title>1조(탄소발자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536483699</link>
         <description><![CDATA[<p>🌟수업주제: 내가 먹는 음식의 여정</p><p>🌟대상학년: 고등학교 1학년</p><p>🌟활동방안</p><p>      1. 자주먹는 음식의 식재료 원산지</p><p>      2. 나라별 식재료의 이동거리 및 탄소발자국 계산</p><p>      3. 탄소발자국 적은 식단 재구성</p><p>      4. 탄소 식단 포스터 제작</p><p>🌟융합교과: 지리</p><p>🌟융합포인트: 음식의 생산지와 이동경로를 통해 식생활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식단을 설계하는 융합적 사고를 기른다.</p><p>🌟기대효과</p><p>     1. 환경감수성 증가(스스로 느끼고 체감)</p><p>     2. 비판적 사고력 향상(국내산/수입산 비교)</p><p>     3. 융합적 사고 기르기(지리적 정보와 건강정보를 종합해 식품을 바라볼 수 있음)</p><p>     4. 실천력 강화(로컬푸드 소비/채식선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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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02:1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536483699</guid>
      </item>
      <item>
         <title>5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536484016</link>
         <description><![CDATA[<p><br></p><ul><li><p>수업 주제: 속이 편한 아침 식사, 왜 필요할까?</p></li><li><p>대상 학년: 초등학교 5학년</p></li><li><p>활동 방안:<br>속이 불편했던 경험 나누기  → 소화기관과 음식의 관계 이해하기 → 속이 편한 음식과 불편한 음식 구별하기 → 나만의 ‘속 편한 아침식단’ 만들기 → 건강한 식습관 실천 약속 작성</p></li><li><p>융합 교과: 과학 + 보건</p></li><li><p>융합 포인트:<br>소화 기관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하고, 아침 식사와 소화·건강의 관계를 과학적으로 탐구함</p></li><li><p>기대 효과:<br>소화 건강에 대한 이해 ↑ + 자기 몸에 맞는 식단 선택 능력 ↑ + 올바른 아침 식사 습관 형성</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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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02: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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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536488795</link>
         <description><![CDATA[<p>✅수업주제: 우리고장 농산물</p><p>✅대상: 초등 5-6학년</p><p>✅융합교과: 사회+미술</p><p>✅활동방안</p><ol><li><p>나는 매일 밥을 먹습니다(지역별 사투리+식재료) &gt;&gt; 전국팔도 농산물</p></li><li><p>로컬푸드 의미 알아보기</p></li><li><p>우리 고장 농산물 알아보기(강원도)</p></li><li><p>강원도 농산물 활용한 식단짜기</p></li></ol><p>✅융합포인트: 우리 고장 농산물 자원 이해+로컬 푸그 식단 작성</p><p>✅기대효과: 지역을 알고, 환경을 생각하며, 실천하는 시민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수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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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02: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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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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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lbat/z6jaov7rre2a7uvk/wish/3536489651</link>
         <description><![CDATA[<ol><li><p>수업주제 : 숫자로 알아보는 영양표시제</p></li><li><p>대상학년 : 초등학교 6학년</p></li><li><p>활동방안 : 내가 즐겨먹던 간식 영양표시제 알아보기, 하루 권장량과 비교하기(그래프 그리기)</p></li><li><p>융합교과 : 수학</p></li><li><p>융합포인트 : 소수와 백분율 단원</p></li><li><p>기대효과 : 수학의 식생활 적용성 인식, 건강한 간식 고르는 습관 형성, 자료해석 능력 향상</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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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02: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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