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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에세이 쓰기 대회_ 수 박소연 선생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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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09 04: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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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세온-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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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감정<br>질문: 사샤는 완벽한 교실이 거짓과 공포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소년 단원이 되기를 포기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겼을까요?<br>감정: 두려움, 숨기고 싶음<br><br><br><br>1.소개<br>-부모님이 잠드셔서 조금 놀다가 자려고 했다<br>-부모님이 깨셔서 핸드폰을 충전하라고 했다,<br>-나는 지금까지 핸드폰을 했다는 사실에 혼날까봐 두려워서 핸드폰을 숨겼다.<br><br><br><br>2.주제 이해&nbsp;<br>-사샤는 소년단이 될 생각에 들떠 있었다. 영광스러운 자리에 가지고 올라갈 깃발을 들고 가다가 그만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뜨린다. 이 사실을 사람들이 알면소년단이 되지 못하고 인민의 적이 될까 두려웠던 사샤는 진실을 숨긴다.&nbsp;<br>- 사샤의 오랜 꿈이 하나의 실수로 무너지게 될 위기는 안타깝다. 하지만 사샤의 행동은 나쁜 것이다. 나도 뒷일이 두려워 사실을 숨긴 경험있다.&nbsp;<br><br><br><br>&nbsp; 3. 자기 경험<br>-&nbsp; 예전에 부모님이 잠드셔서 심심한 나는 어짜피&nbsp; 10시 쯤이니, 핸드폰을 좀만 하다가 자야겠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시간은 계속 흘렀다.&nbsp;<br><br>-부모님이 물을 마시려고 깨어났고 내 핸드폰을 충전하라고 핸드폰이 어디 있냐고 하셨다. 혼날까봐 두려웠던 나는 우선 핸드폰을 숨겼다.<br><br>- 부모님이 내 핸드폰을 찾으러 거실로 나갔을때 나는 숨겼던 폰을 다시 꺼내 재 빨리 충전하고 '찾았어' 라고 했다.&nbsp;<br><br>-부모님은 나에게 인사를 하고 다시 주무시러 갔다. 나는 순간 매우 떨렸고 몸이 후들거렸다.<br><br>-그 뒤로 나는 자라면 그냥 자게 되었다.<br><br><br>4.감정 표현<br>- 나는 과거에 핸드폰을 너무 조금밖에 못한다고 생각했던 터라, 매우 신나 하고 있었다. 부모님이 왔을 때에는 무서웠다. 지금 생각해 보면 핸드폰을 한 것이, 그리고 과도하게(40분) 오래 한 것이 아닌데도 왜 그렇게 떨었는지 모르겠다.&nbsp;<br><br><br>5.결론<br>내가 핸드폰에 대한 제압이 조금 강한 편이라 부모님이 핸드폰을 하는 걸 보는 것 자제도 놀란다. 생각해 보면 나쁜 짓은 아닌데 말이다.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 것에도 놀라는 나인데, 정말로 명백한 잘못을 저지른 사샤는 얼마나 떨리고 두려웠을지 상상이 안 간다. 앞으로는 더 조심하고 효도하며 살아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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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8: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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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_이치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5cw2ni772bsd0xz/wish/2656420797</link>
         <description><![CDATA[<div>0.질문과 감정<br>-질문: 보리스는 샘의 집에 방문하고 나서, 샘이 괴롭힘당했을때 방관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이때 보리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감정: 반성, 후회, 죄책감<br><br>1.소개<br>-나는 작년에 죄책감을 느낀 경험이 있다.<br>-그 경험을 통해 직접 일을 저지르지 않아도 피해가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iv>-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보리스의 아빠의 마음에 공감이 간다.<br><br>2.주제이해<br>-나는 보리스의 아빠가 곰인형을 세탁해 주는 장면을 통해 보리스의 아빠의 기분을 이해하고, 나의 경험과 연결할 수 있었다.<br><br>3.경험<br>-나는 작년에 말을 험하게 쓰는 아이들과 같은 반이였는데, 다른 아이들이 전*찬이라는 친구에 대해서 몰래 '극혐'이라는 말을 하기도 했었다. 그때 나는 조금은 이상함을 눈치챘지만, 장난이라고 여기며 그저 지켜보기만 했다. 그러던 어느날, 결국 *찬이가 채육시간 도중 도주하여 그 사건은 학교폭력이 됬다. 나는 결국 그저 방관만 하게 된것이다. 그렇지만 다행히 *찬이가 나는 학교폭력에 참여한 아이로 꼽지 않아서 기록에는 안남을것 같다.</div><div><br>4.감정표현<br>-나는 친구들이 *찬이와 놀아주지 않거나 극혐이라고 부를 때 그저 장난이며 심각하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그 '장난'이 학교폭력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찬이를 도와주지 못한 것이 죄책감이 든다.<br><br>5. 마무리<br>-이 책을 통해 내가 친구를 모르는 사이에 힘들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으며,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자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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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8: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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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5cw2ni772bsd0xz/wish/2658482395</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4학년 때 학급 반장이 되었다. </div><div>- 친구들이나 선생님의 기대를 어기고 싶지 않았다.</div><div>- 숙제를 하지 않았는데, 가지고 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게 되었다.</div><div><br></div><div>2. 주제 이해</div><div>- 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그런데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그 일이 들키면 자신은 소년단원이 되지 못할 뿐 아니라, 인민의 적이 될 것이다. 사샤는 보르카가 누명을 쓰고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그 사건의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div><div>- 사샤의 행동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그런데 사샤가 어떤 마음이었을지는 이해가 된다. 나도 내가 기대하는 것들이 모두 사라질까봐 겁이 나서 거짓말을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div><div> </div><div>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div><div>- 4학년 때 우리 반은 학급 반장을 한 학기에 두 번 나누어서 뽑았다. </div><div>- 나는 선생님과 친구들 사이에서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고, 모범적인 아이로 평가를 받고 있었다. 그것이 실제와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런 기대를 받는 것은 기분 나쁜 일은 아니었다. 그런 분위기에서 나는 조용한 성격이었지만 친구들의 추천으로 학급 반장이 되었다. </div><div>- 그런데 얼마 뒤에 일이 생겼다. 사회 조사 숙제를 잊고 하지 않은 것이다. 나는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순간 숙제를 했지만 집에서 가져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그 거짓말은 정말 금새 들통이 났다. 그 주에 학부모 상담이 있었던 것이다.</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 크게 주목받는 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가끔 운동을 잘하거나 인기가 많은 아이들을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러다가 친구들에게 추천을 받아 학급 반장이 되니 더욱 기분이 좋을 수밖에 없었다. </div><div>- 나는 평소보다 더 올바른 척 말이나 행동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사회 조사 숙제를 꺼내라고 하면서 안 해온 사람은 일어나라고 할 때, 마음 속에 무척 큰 갈등이 생겼다. 그러자 순간 나는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 거짓말을 하고 난 이후의 마음은 무척 힘들고 불편했다. 다다음 날 거짓말이 들통이 나서 혼이 날 때도, 오히려 빨리 들켜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다. </div><div> </div><div>5. 결론</div><div>- 처음 이 책을 읽을 때만 해도 솔직하게 용기를 내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내 경험을 떠올리고 나니, 사샤는 얼마나 더 힘들었을지 이해가 되었다. 나는 그 작은 기대감 때문에 거짓말을 했다. 내가 이 일에 더 크게 반성했던 이유는 그것 빼고는 거짓말을 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div><div>- 사샤는 더 바라던 꿈이 있었고, 심지어 자신의 실수가 들통이 나면 그 교실에서 끌려나가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 진실을 말하는 것은 정말 두려운 일이었을 것이다. </div><div>- 작가는 옳다고 믿는 것을 선택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용기를 갖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사샤의 교실에서는 그런 용기를 갖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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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04: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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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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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우리 엄마 아빠는 내가 원하는 것들은 무조건 한번 해보라고 응원해주신다. </div><div>하지만 우리 가족 중에 나를 응원하지 않는 단 한 사람이 있다. </div><div>이 책에서 아이린이 할머니와 대화가 잘 통하지 않을 때 나의 친할머니가 떠올랐다. </div><div><br></div><div>2. 주제 이해</div><div>- 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 발을 가졌다. 아이린의 큰 발은 사실 크지 않고 평범하다. 아이린의 발이 크다고 하는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여성의 발을 비정상적으로 옭아매는 전족이라는 전통을 거부한다. 뿐만 아니라 ‘여성’이라는 이유로 할머니와 집안이 강요하는 모든 것들을 거부한다. </div><div>- 나는 항상 자유롭게 살아왔지만 친할머니와 부딪힐 때마다 ‘여성이 해야 할 일’에 대한 훈계를 들어왔기 때문에 아이린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아이린이 얼마나 자유를 꿈꾸었을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녀가 선택한 마지막 결말이 무척 아쉬웠다. </div><div> </div><div>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amp;상세한 사례</div><div>- 어느 설 명절에 온가족이 할머니댁에 모였을 때의 일이다. 그때 나는 아마 3, 4학년 정도 되었을 것이다. 할머니댁에 엄청나게 신선하고 커다란 대게가 선물로 들어왔다. 부엌일을 도맡은 세 며느리들이 대게를 만지다가 너무 무시무시해서 소리를 지르게 되었다. 어린 나는 ‘아빠의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아빠를 데리러 안방에 들어갔다. “아빠, 대게가 무시무시해! 얼른 와서 도와줘!”라고 이야기 했는데 아빠는 텔레비전만 보고 계셨다. 대신 친할머니가 내게 호통을 치셨다. 아빠에게 부엌일을 시키면 안된다는 것이었다.</div><div>- 우리 아버지는 삼형제 중에 둘째다. 큰집에는 큰아들과 작은딸이 있고, 작은집에는 큰딸과 작은 아들이 있다. 큰집과 작은 집에 아들 손자가 한명씩 있는데 우리집에는 딸만 둘이다. 친할머니는 항상 그 점이 싫으셨나 보다. 어느날 아빠의 등을 두드리면서 “우리 아들 딸만 둘이어서 불쌍해서 어떡해.”라고 하셨다. 하지만 아빠는 아무 말이 없으셨다. </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1) 자기 노출</div><div>- 옛날, 친할머니가 어렸을 때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조선시대였을 것이다. 그때는 너무나도 남아선호사상이 팽배했다. 친할머니도 당신의 할머니로부터 딸이라서 구박받는 경험을 많이 받으셨을 것이다. 그런 어린이가 할머니가 되었으니 딸이 없는 우리 아빠가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아들이니 부엌일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셨을 것이다. 사회 공부를 해보니 충분히 이해되는 바지만 아빠의 반응은 절대 용서할 수 없다. 아빠는 항상 나를 예쁘고 곱다고 칭찬해주셨다. 그런 딸이 친할머니로부터 말도안돼는 호통을 받는데도 보호해주지 않았다. 지금도 친할머니는 내게 아빠에게 잘해라, 라는 말씀을 하신다. 어릴 때는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화가 나고 억울했다.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아빠한테 얼마만큼 더 잘하나요?” 라고 대답한다. 그러고 나면 속이 시원하다.</div><div><br></div><div>5. 결론</div><div>- 요즘은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아간다. 남자도 부엌일을 할 수 있고 여자도 원하면 어떤 직업이든 가질 수 있다. 할머니가 살던 시대와는 차원이 다르다. 하지만 여전히 어린이 친구들을 만나면 남자는 파랑! 여자는 핑크! 라고 얘기한다. 그래서 나도 내가 원하는 대로 살 거라고, 할머니한테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 것 같다. 아이린도 자기가 원하는 삶을 개척해나간 것이 맞다. 하지만 내가 만약 아이린이라면, 중국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누릴 수 있고 시도해볼 수 있는 미국에 갔으니 하고 싶은 공부도 하고 더 많은 곳을 여행하며 자유롭게 살 것이다. 아이린이 제임스라는 인물을 맞나 작은 중국식 레스토랑에 앉아서 하루를 보낼 생각을 하니 조금은 답답하고 안타깝다. 하지만 어느 곳에서든 여성들이 자신의 자유를 찾기 위해, 부당한 사회적 전통을 부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도 앞으로 곳곳에서 자유를 찾으려는 사람들이 보일 때 이 책을 조심스럽게 추천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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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04: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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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5cw2ni772bsd0xz/wish/2658482398</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나는 어린 시절, 남들과 다른 나를 미워하며 주눅 들었던 경험이 있다.</div><div>- 또, 나를 싫어하는 줄 알았던 사람이 사실은 나를 좋아했음을 깨닫고 놀란 경험이 있다.</div><div>- 그 경험으로 인해 나 자신은 물론 내 주변 사람들도 다치게 했음을 알게 되었다.</div><div>- 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인물들에게 내 감정을 이입하며 다시금 위로 받고,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div><div> </div><div>2. 주제 이해</div><div>- 나는 샘이 남들과 다른 자신의 피부색 때문에 슬퍼하고, 자신의 모습을 바꿔버리고 싶어 했던 마음을 이해한다.</div><div>- 나는 보리스의 아빠가 샘에게 쪽지를 남기는 장면을 통해, 보리스의 아빠가 어떤 마음이었을지 이해했다. 이는 나의 어린 시절을 반추하게 만들었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div><div>- 나는 어렸을 때, 할머니 댁에 가는 것이 정말 싫었다. 친척 중 또래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홀로 여자였던 나는 오빠들이 모두 마을회관에 놀러갔을 때 작은엄마들 옆에 앉아 조용히 전을 부쳤다. 어느 누구도 나에게 일을 하라 강요한 건 아니었지만 왠지 그래야만 할 것 같았다. 밥을 먹어도 모두가 식사를 마친 이후 작은 상에서, 잠을 자도 가장 구석진 방에서. 오랜 시간 너무 당연하게 겪어온 일들이기에 오빠들과 나는 다르게 행동해야 칭찬받고, 인정받게 됨을 어렴풋이 알게 된 것 같다. </div><div>- 엄마는 일을 마치고 앉아있는 나에게 언제나 달콤한 카스테라와 우유를 쥐어주셨다. 그리고는 “할아버지가 너 주시는 거야.”라고 하셨지만 나는 믿지 않았다. 할아버지는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작고하셨는데, 그때까지 나에게 먼저 말을 붙여주신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당연히 엄마가 시장 어딘가에서 카스테라를 사오시고는 내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거짓말을 하신다고 생각했다. </div><div>-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엄마의 말이 사실이었음을 알았다. 할아버지는 주 2~3회 신장 투석을 위해 병원을 다니셨고, 그때마다 병원에서 카스테라와 우유를 받으셨다고 한다. 그럼 할아버지는 그걸 먹지 않고 챙겨놨다가 어린 나에게 건네 주셨던 것이다. </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 나는 할머니 댁에만 가면, 나를 포함해 모두를 속이는 가면을 쓰고 행동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불쾌했다. 만약 실수하여 가면이 벗겨지면, 모두가 나와 부모님을 탓하게 될까 봐 두렵기도 했다.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웃고 떠드는 친척들을 보면서 짜증도 많이 났다. </div><div>- 그런데 내가 내 자신을 꾸며내고 있음을 알고 속상해하던 사람이 많았음을 알게 되었다. 부모님은 물론, 나에게 관심이 없는 줄 알았던 우리 할아버지까지. 모두를 위한다고 했던 내 행동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상처를 주었다는 걸 깨닫고 나니 당황스럽기도 했고 후회도 됐다.</div><div> </div><div>5. 결론</div><div>- 나는 이 책을 통해 나를 힘들게 했던 이유 없는 죄책감을 떠올렸다. 그런데, 샘 역시 자신의 피부색을 가리는 가면을 쓰면서, 나와 같은 복잡한 감정을 느꼈을 거라고 생각하니 다가가 위로해주고 싶었다. 동시에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아 시원하기도 했다. 샘은 타고난 피부색으로 인해 오랫동안 고통 받는다. 하지만 그런 샘에게는 자기 대신 분노해줄 소냐와, 함께 피아노를 쳐줄 보리스가 있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가면을 쓰든, 쓰지 않든 나를 아껴줄 사람들이 분명 존재한다. 그것을 잊지 않고, 그들과 나를 아끼며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새삼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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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04: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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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준영] 세상에서 가장 perfect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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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감정<br>질문: 사샤는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감정: 놀람, 두려움, 죄책감, 숨기고 싶음<br><br>1. 소개<br>- 어느 날 배고파서 뻥튀기를 먹었다.<br>- 근데 실수로 뻥튀기를 쏟았다.<br>- 뻥튀기를 쏟지 않았다고 엄마 한테 거짓말을&nbsp;했다.<br><br>2. 주제 이해<br>-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어 했다. 그러나 실수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시고 만다. 그 일을 들키면 소년단원도 못하고, 잡혀갔을 것이다.&nbsp;<br>그래서 사샤는 사건의 진실도 말하지 않고 거짓말을 했다.<br>-사샤는 거짓말을 했다.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그런데 나도 사샤의 마음이 이해가 된다. 거짓말 한게 들키면 큰일 나기 때문에 이해된다.<br><br>3. 자기 경험&nbsp;<br>-아주 어렸을 때, 배고파서 뻥튀기를 먹었다.<br>-나는 아주 맛있게 뻥튀기를 먹고 있었다.<br>-그러던 중 실수로 뻥튀기를 손에서 놓쳐서 다 쏟아버리게 된다. 나는 엄마에게 들키지 않기위해서 숙제 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방 문을 닫았다.&nbsp;<br>-그리고 깔끔하게 치웠다.<br><br>4. 감정 표현<br>-나는 음식 같은 걸 잘 쏟지 않는 데 그날 하필 쏟아버렸다.&nbsp;<br>- 나는 거짓말 하고도 속이 후련하지 않고 답답하고 두렵고 떨리고 무서웠다.&nbsp;<br>-다행히도 이 사실은 들키지 않았다. 그러나 한동안 속이 불편했다.<br><br>5. 결론<br>-이 책을 읽으면서 사샤가 진실을 애기 하지 않으면서 진실을 숨기려고 할 때 나도 같이 공감이 되었다.<br>- 거짓을 말 하면 안된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알지만 진실만 이야기하는 것을 우리는 못 한다는 것을 느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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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2: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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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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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질문과 감정<br>-질문: 사샤는 완벽한 교실이 거짓과 공포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소년단원이 되는 것을 포기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br>-감정: 결심, 뿌듯함, 자유로움<br><br>1.소개<br>-이 책에는 주인공 사샤가 눈 앞에 행복에 굴복하지 않고 올바른 길을 찾아가 느끼는 뿌듯함과 자유로움이 담겨져 있다.<br>- 나 또한 사샤와 같이 엄청난 뿌듯함을 느낀 점이 있다.<br>- 여행을 수월하게 만들기 위해 나의 할 일을 밤을 세워 모두 해치웠을 때, 뿌듯함과 동시에 숙제로부터 자유로움을 느꼈다.<br><br>2.주제 이해<br>-사샤는 마지막에 평생 꿈꾸던 소비에트 소년단 입단을 포기한다.<br>-소년단을 포기했지만 아쉬워 하면서도 뿌듯함을 느끼고, 죄책감으로부터 해방된 사샤는 커다란 자유로움을 느낀다.<br><br>3. 자기 경험<br>-작년 여름방학 기념으로 나는 친구들과 속초로 여행을 가기로 했었다.<br>- 그러나 여행에 갔을 때 숙제를 할 필요 없게 집에서 전부 다 끝내고 가야 했으며, 여행가기 직전까지 학원에서 보충을 들어야 했다.<br>-결국 나는 점심부터 새벽까지&nbsp; 숙제만 하다가 잤는데, 소년단을 포기하고 죄책감으로부터 자유로움을 느낀 사샤와 비슷하게, 나는 숙제로 부터의 자유로움과 끝냈을 때의 뿌듯함을 느꼈다.<br><br>4.감정 표현<br>-평소에도 힘들게 밤까지 끌고 늘어지던 숙제였는데, 그런 숙제를 나 스스로 목표를 가지고 끝낸 것이 너무나 대견스럽고 뿌듯했다.<br>- 이때 여행가며 느낀 자유로움 또한 잊을 수 없으며, 사샤가 죄책감으로 부터 해방됐을때의 감정이랑 연결되었다.<br>-주인공의 뿌듯함과 자유로움이 공감되었으며 이해되었다.<br><br>5.결론<br>-이 책을 읽었을 때 사샤가 결국 죄책감을 탈출했을 때 나 또한 매우 바람직하다고 느꼈다.<br>-사샤는 자신이 항상 꿈꾸던 소년단원을 포기하는 것이 힘든 일이었을 것이다.<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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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2: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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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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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감정<br>질문- 보리스는 샘에게 합주를 제안합니다. 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감정- 고마움, 미안함<br>1. 소개<br>2. 주제 이해<br>- 나는 샘이 자신을 싫어한다고 생각하던 친구가 알고보니 자신을 좋아함을 깨닫고 당황했던 마음을 이해한다.<br>- 다른 점은 많아도 같이 있으면 더 아름답다는 것을 깨달았고, 비슷한 경험이 있었던 그 당시에 나를 되돌아보기 되었다.<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 우리 영어학원은 매달 시험을 본다. 그 달에 배운 거를 복습하는 시험인데, 성적이 나오면 선생님이 1등부터 3등까지는 이름을 알려준다. 이것 때문인지, 우리 반은 특히 점수보다 순위에 더 매달렸었던 것 같다.<br>- 6학년이 되고 나서 보는 첫 시험에 결과가 나왔을 때는 엄청 떨렸다. 몇 등일까 기대도 했었고 또 걱정도 했었다. 그 시험에서 나는 2등이였다. 2등한 건 좋았지만 1등이 내 친한 친구라 질투를 좀 했었다.&nbsp;<br>- 두 번째 시험에서는 내가 다 맞아서 1등이였다. 나는 정말 기뻤지만 그 때 짧게 스쳐 지나가는 그 친구의 씁쓸한 표정을 보았다. 그럼에도 그 친구는 나를 축하해 주었다. 그래서 나는 그 친구를 질투했던 게 미안해졌다. 세 번째 시험에서는 또 그 친구가 1등이였다. 나는 축하를 해주지 않았다. 저번 달의 미안한 감정은 싹 사라지고 없었다. 네 번째 시험에서는 우리 둘의 점수가 같았다. 그 이후로 우리는 더 친해졌고 시험 전날 같이 온라인으로 공부하기로 했다. 그래서 또 다음 시험에서 같이 100점을 맞았고 우리는 다른 친구들한테 부러움을 받고 있었다. 결국 우리는 레벨이 바뀌는 마지막 시험을 봤고, 둘이 당당하게 레벨업을 하게 되었다.<br>4. 감정 표현<br>- 항상 그 친구보다 시험을 못 봐서 2등을 하다보니, 그 친구에 대한 열등감은 점점 더 커졌다. 그 때는 항상 2등을 하는 나 자신이 미웠고, 선생님이 성적을 말해줄 때마다 조마조마했다.<br>- 같이 공부를 하게 된 후, 우리의 성적은 같이 올랐고, 당당하게 레벨업을 했다. 이 때의 기분은 정말 좋았다. 그리고 그 친구에게 열등감을 느꼈던 것이 너무 미안해졌다.<br>5. 결론<br>- 꽃도 혼자서는 피지 못함<br>- 물, 흙, 햇빛이 있어야 아름답게 필 수 있음<br>- 사람도 똑같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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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2: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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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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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 사샤는 그토록 바라던 소년단원이 될 다음날을 기대합니다.<br>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br>-감정: 기대,기쁨,성취<br><br>1. 소개&nbsp;<br>-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가게 되었다.<br>-엄마가 숙제를 다 하고 가러 하셨는데 숙제 양이 많았다.<br>-꼭 숙제를 다 하고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가고 싶었다.<br><br>2. 주제 이해<br>-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사샤는 소년단원이 될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내가 소년단원이 되려고 노력한 보람을 느끼며 다음날을 기대하며 잠이 든다.<br>-사샤는 소년단원이 될 다음날을 기대 할때 어떤 마음이 였을지 너무 이해가 간다. 나도 열심히 무언갈 하고 보상을 받을때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nbsp;<br>-5학년 때 학원 시험주에 친구들이 놀이공원에 간다고 하였다.<br>엄마는 나한테 숙제도 끝내고 시험점수를 잘 받아 오면 보내준다고 하셨다. 그래서 2일 동안 방에서 공부만 하고 학원에 가서 시험을 했는데 지금까지 본 점수 중 가장 잘 나왔다.<br>-당연히 엄마는 칭찬을 해주며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가고 된다고 하셨다. 그때는 가족이랑 놀아공원에 많이 갔었는데 친구랑은 처음 가는날이였다. 그래서 그날 전밤에 엄청 기대하면서 잠에 들었다. 다음날에는 내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게 놀았다.<br><br>4. 감정 표현<br>- 시험 때문에 긴장 되고 점수를 보고 성취감을 느낌<br>- 전날 너무 기대됨<br>- 놀러 갔을때 너무 기뻤음<br><br>5. 결론<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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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2: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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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랑] 큰 발 중국 아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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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질문과 감정<br>-질문: 아이린은 자신의 힘으로 워너 집안의 가정교사가 됩니다. 하지만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아이린은 자신의 직업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요?&nbsp;<br>-감정: 자유로움, 뿌듯함, 자랑스러운<br><br>1. 소개<br>- 나는 스스로 학교에서, 집에서, 나의 만화를 제작한다. 만화 그리는 것을 친구들이 좋아하고, 칭찬해준다.&nbsp;<br>- 나는 친구들과 동생이 내 만화를 읽으면서 깔깔 웃을 때 뿌듯하다<br>- 내가 만화를 그릴 때 내 마음대로 그릴 수 있어서 자유로움을 느낀다.<br><br>2. 주제 이해&nbsp;<br>- 아이린은 중국에서 어쩔 수 없는 사회 때문에 전족을 해야하지만 거부한다. 이에, 아이린은 할 수 있는 일 중, 외국 가정집에서 가정교사가 되는 것이였다.&nbsp;<br>- 물론 나는 "어쩔 수 없는 사회" 에서 살아가고 있지 않다. 하지만, 아이린이 전족을 거부하고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싶은 마음이 너무 이해된다. 왜냐하면, 요즘 시대에는 돈이 무척이나 중요하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돈을 많이 주는 직업을 선택하는데, 나는 연봉이 적을 수도 있는 만화작가가 되고 싶다. 그래서, 따를 수 있는 어려움을 뒤로하고 아이린 처럼 나의 길을 걷고 싶다.<br><br>3. 책과 자기 경험 연결<br>- 내가 진로 교육을 하고 있을 때였다. 많은 사람들이 변호사, 직장인과 같은 멋있는 꿈을 품고 돈을 많이 모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말을 들었다. 나는 돈의 보장이 없는 만화작가가 과연 맞는 일일까를 많이 고민해 보았다. 하지만, 돈의 어려움이 있어도, 이것을 읽는 몇몇의 사람들이 웃는 모습과, 내가 출판한 만화책들을 보게 되면 행복하면서도 뿌듯하고 자랑스러울 것 같아서 나의 진로를 자신있게 만화작가로 정했다.<br><br>4. 감정 표현<br>- 지금은 돈이 없으면 행복하지 못할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있다. 모두가 돈을 위해 어떤 일이든 하려고 뛰어들고 있는 마당이다. 나도 처음에는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회사원이나, 은퇴하고 나서 여유롭게 살 수 있는 공무원을 생각해 보았다. 하지만, 그것 중에서 나와 맞는 직업은 없었다. 결국 만화작가 밖에 없을까? 하며, 나중에 돈 때문에 못 살까봐 불안했다. 하지만, 우리는 평생 돈의 지배 안에서 살아갈 수 없다. 나는 행복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앞세웠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만화작가는 맞아 떨어졌다. 나는 통쾌하고 행복하고 자유로운 감정이 맴돌았다.<br><br>5.결론<br>-  백번이나 말했지만, 모두가 돈을 위해 살고 있다. 돈을 모으면 되고, 다른 사람보다 더 많으면 되고, 그냥, 돈이면 된다. 이런 사람들처럼 나는 돈의 지배에 묵이기 싫다. 오직 돈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더 행복하고 좋은 나를 위한 길을 선택할 것이다. 나는 자유로운 삶을 위해 나를 위한 길을 걸어가,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부수고 싶다. 또, 이 책을 사람들에게 주며, 많은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부수고, 모두가 행복한 길을 걸어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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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2: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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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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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질문과 경험<br>-질문: 보리스는 샘에게 합주를 제안합니다. 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감정: 황당함, 당황스러움, 두려움<br>1. 소개<br>-나는 어릴때 부터 착하다는 말과 지나가는 사람의 말인데도 잠깐 당황하다가 뭘 부탁하면 도와준다는 얘기를 좀 들었던 경험이 있다.<br>- 나는 지나가던에가 뭘 떨어뜨렸을 때 주워준 경험이 있다.<br>-나는 길거리에서 전혀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면 당황하면서도 끝까지 대답을 했던 경험이 있다.<br>-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인물이 느끼는 감정을 보고 뭔가 내가 있었던 일이 떠올랐다.<br><br>2.주제이해<br>-나는 샘이 자신의 라이벌인 보리스에게 같이 합주 연주를 하자고 제안 받았을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잘 안다.<br>-나는 샘이 보리스에게 합주를 제안을 했을때 를 바탕으로 작년에 있었던일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다.<br><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내가 작년 5학년 5월때 체육대회가 있었다. 체육대회에서 계주하는 것을 보려고 이제 운동장 스텐드에서 준비하고 있었다. 나는 사이드 자리였어서 옆반 애들하고 붙어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옆반의 어떤애가 나한테 팔씨름을 하자고 말했다. 나는 어이가 없어서 대충 져주었다. 그 아이는 우리반 다른 아이들 한테도 계속그런 말을 했다. 대략 5명 정도한테 그랬었다. 그렇게 황당하게 학교가 끝난뒤에 집에가는 길에 우연히도 또 그 아이를 만났다. 걔는 또 나한테 팔씨름을 하자고 제안했다. 나는 당연히 거절하고 도망치듯이 나왔다. 그리고 올해 6학년이 시작되었을 때 그 아이랑 나랑 같은 반이었다. 그 아이는 지금은 팔씨름 하자고 하진 않는다.<br><br>4. 감정표현<br>- 나는 처음에 그 아이가 갑자기 나한테 팔씨름을 하자고 하니까 되게 뜬금없고 어이가 없었다. 그래서 약간 당황스러웠다.&nbsp;<br>-그 아이랑 6학년때 같은 반이 되니까 되게 황당하고 좀 무서웠다.<br><br>5. 결론<br>- 나는 이 장면을 통해 내가 되게 황당해 했던 경험을 떠올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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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2: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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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한결]큰 발 중국 아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5cw2ni772bsd0xz/wish/2658695375</link>
         <description><![CDATA[<div>1.소개<br>-나는 1~2학년때 엄마와 아빠가 회사에 나가 잠깐 외할머니와 있었다.<br>-하지만 어색해서인지 서로 대화가 잘 되지않았다.<br>-결국 할머니와 나는 싸웠고 끝내 화해할수 있었다.<br>아이린이 할머니와 대화가 잘 통하지 않을 때 외할머니와 있던 시간이 떠올랐다.<br><br>2.주제 이해<br>- 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 발을 가졌다. 아이린의 큰 발은 사실 크지 않고 평범하다. 아이린의 발이 크다고 하는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여성의 발을 비정상적으로 옭아매는 전족이라는 전통을 거부한다. 뿐만 아니라 ‘여성’이라는 이유로 할머니와 집안이 강요하는 모든 것들을 거부한다.&nbsp;</div><div>- 나는 항상 엄마와 아빠랑 살아왔지만 외할머니와는 서로 대화를 하는 방식이 달라서인지 거의 매일 부딪혔다.이 때문에 아이린의 마음을 이해할것 같다.<br><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그날은 영어학원에 가는 날이었다.<br>나는 숙제도 끝났겠다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br>할머니가 내가 숙제도 안하고 게임을 한다고 생각했던건지 나에게 화부터 냈다.<br>그래서 나도 화가나 할머니에게 잘 말하였지만<br>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br>결국 그날도 심하게 싸우게 되었다.</div><div>&nbsp;</div><div><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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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2: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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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연재]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5cw2ni772bsd0xz/wish/2658695447</link>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감정<br>- 질문: 사샤는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겼을까요?<br>-감정: 두려움, 숨기고 싶음<br><br>1. 소개<br>-엄마의 립스틱을 부러트린적 있다<br>-엄마에게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았다.<br>-엄마가 나에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았다.<br><br>2.주제이해<br>-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꿈이 이었다. 그런데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그일이 들키면 자신이 소년단원이 되지 못할뿐 아니라, 인민의 적이 될수도 있었다. 사샤는 보르카가 누명을 쓰거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br>-사샤의 행동은 분명 잘못되었다. 그런데 사샤가 어떤 마음이었을지는 이해가 된다. 나도 내가 기대하는 사라질까봐 두려운적이 있어기 때문이다.<br><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5살때 나는 화장품이라는 물건을 처음알게 되었다.&nbsp;<br>-그러나 나는 화장품의 존재를 신경쓰지 않아 '세상에는 신기한게 많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며칠뒤, 나는 우연히 엄마가 립스틱을 바르고 있는것을 보게 되었다.<br>-그날 엄마가 일을 나가고 할머니가 우리집에서 나의 간식을 만들어 주고 계실때 나는 안방으로 들어가 립스틱을 바를려고 립스틱을 찾고 입에 바를뒤 뚜껑을 닫으려는 순간...! 립스틱이 뚜껑에 부딛혀 부려지고 말았다.<br><br>4. 감정 표현<br>-나는 새로운것에 대해서 궁금한게 많은편이다. 그래서 항상 새로운것을 도전해 보려고 있고 그날도 똑같히 그날처럼 도전해 보려고 했다.<br>-그런데 그런 결과를 통해서 많이 당황했다.<br><br>5.결론<br>-사람이 혼자 할수 있는것은 없다<br>-협동심<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nbsp;<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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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2: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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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우성] 큰발 중국 아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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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질문과 감정&nbsp;<br>아이린은 자신의 힘으로 워너 집안의 가정교사가 됩니다 하지만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아이린은 자신의 직업에 대해 어껀 생각을 갖고 있을 까요?<br>감정 욕심 의욕 열정<br>1. 소개<br>나는 방과후 선생님이 체스 대회를 나갈 아이가 없나 살펴 보시다가 한번 나가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nbsp; 대회를 신청해 보았다&nbsp;<br>2주제 이해&nbsp;<br>아이린이 전족을 하지 않을려고 노력했던 마음이 이해가 되었다&nbsp;<br>3 자기경험&nbsp;<br>체스 대회에 나가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나가보았다 처음에는 내가 체스를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여서 망할것 같다는 생각이&nbsp;<br>머릿속에 차올랐다 그래도 장려상이라도 가지고 싶다는 마음이&nbsp;<br>가득했다<br>4감정 표현&nbsp;<br>아쉽게도 아무 상도 갖지 못했지만 욕심과&nbsp; 전족을 신지 않을려는 아이린이 연결됬다<br>5결론&nbsp;<br>아이린은 성공이 보장되지 않은 자신만의 길을 가려고 한다.<br>체스대회에 나간 나도 마찬가지다.<br>앞으로도 성공이 보장되지 않지만 도전하는 것도 좋을것같다.<br><br><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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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2: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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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랑] 만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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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5학년 때부터 만화를 쓰기 시작했다. 만화를 보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읽는 사람들 모두 나의 만화를 좋아하고 칭찬해주기도 한다. 친구들이 만화를 읽으면서 웃게 되면 내가 만화를 쓰는 것을 뿌듯하게 여긴다. 또한, 평소의 나의 생각을 자유롭게 만화에 담을 수 있어서 만화를 그릴 때마다 자유로워지는 느낌이 든다.&nbsp;<br><br>&nbsp; 아이린은 중국에 살면서 어쩔 수 없는 사회 때문에 전족을 해야한다. 하지만, 아이린은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유 때문에 전족을 거부한다. 그래서 아이린은 거의 없는 선택지 중 외국 가정교사가 된다. 그녀는 외국 가정에서 살아가면서 문화 때문에 충격도 받고, 아이들을 살피랴, 밥 하랴 많은 일을 하면서 힘든 점이 많다. 하지만, 그녀는 불평하는 대신 자신의 길을 뿌듯하게 여기고 자랑스럽게 여긴다. 나는 아이린처럼 어쩔 수 없는 사회에서 살아가지도 않고, 어떤 일에 대해서 강요받지도 않는다. 하지만,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 느끼는 감정은 동감이다. 만화를 쓰기 귀찮고, 다른 할 일 때문에 가끔 미루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읽으면서 행복해 하는 표정을 보면, 나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 뿌듯하고 자랑스럽다.&nbsp;<br><br>&nbsp; 내가 5학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때였다. 많은 숙제들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다. 그것 때문에 만화 그리는 것을 관두고 싶었다. 하지만, 나는 꿈이 만화 작가였고, 더 많은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다. 그래서 매일 적어도 한 편이라도 써서 여름방학부터 17권의 만화를 그렸다. (종합장 17개) 나중에 학교에 가서 읽던 애들에게 주고 나니 내가 방학 때 만화를 그만 그리지 않은 것에 대해 커다란 뿌듯함을 느꼈다.&nbsp;<br>&nbsp; 다른 경험으로는 진로를 정할 때였다. 거의 모두가 돈을 많이 버는 일이 좋을 것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나는 조금 다르게 생각했다. 조금 더 행복하고, 조금 더 재미있게 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그래서 남들과는 다르게 돈의 그물에서 조금 벗어나 다른 것을 중심으로 직업을 골랐다. 그중 지금 내가 재미있게 그리고 있는 만화를 바탕으로 만화작가를 나의 직업으로 정했다. 돈 만이 아닌 다른 것을 바탕으로 직업을 선택하니 더 나를 알아가는 것 덕분에 자유롭고 자랑스러웠다.<br><br>  나는 만화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예전에도 딴 짓을 할 때면 만화를 그렸고, 지금도 취미로 만화를 그리고 있다. 하지만, 이 만화 때문에 내가 다른 할 일을 못할지 가끔 걱정도 한다. 예전에도 엄머니께서 내가 할일과 만화그리는 비율이 같다며, 할 일을 조금 더 잘 했으면 좋겠다고 들은 적이 있다. 물론 나는 그 말을 알아들었다. 하지만, 나는 꼭 할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자유롭게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었다. 그래서 엄마의 말을 듣고서도 만화를 계속 그렸다. 내가 엄마의 잔소리를 들어도 자유롭게 그린 만화를 남이 재미있게 읽을 때 뿌듯하고 기분이 좋고, 통쾌해 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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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3: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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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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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소개<br>-나는 1~2학년때 엄마와 아빠가 회사에 나가 잠깐 외할머니와 있었다.<br>-하지만 어색해서인지 서로 대화가 잘 되지않았다.<br>-결국 할머니와 나는 싸웠고 끝내 화해할수 있었다.<br>아이린이 할머니와 대화가 잘 통하지 않을 때 외할머니와 있던 시간이 떠올랐다.<br><br>2.주제 이해<br>- 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 발을 가졌다. 아이린의 큰 발은 사실 크지 않고 평범하다. 아이린의 발이 크다고 하는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여성의 발을 비정상적으로 옭아매는 전족이라는 전통을 거부한다. 뿐만 아니라 ‘여성’이라는 이유로 할머니와 집안이 강요하는 모든 것들을 거부한다.&nbsp;</div><div>- 나는 항상 엄마와 아빠랑 살아왔지만 외할머니와는 서로 대화를 하는 방식이 달라서인지 거의 매일 부딪혔다.이 때문에 아이린의 마음을 이해할것 같다.<br><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그날은 영어학원에 가는 날이었다.<br>나는 숙제도 끝났겠다 자유롭게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br>할머니가 내가 숙제도 안하고 게임을 한다고 생각했던건지 나에게 화부터 냈다.<br>그래서 나도 화가나 할머니에게 잘 말하였지만<br>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br>결국 그날도 심하게 싸우게 되었다.<br><br>4.감정 표현<br>-평소에도 숙제는 제대로 했는데 외할머니는 숙제를 제대로 모르고 내가 안한줄알고 내 말은 듣지도 않은 채 화만 내었다.<br>그래서 나도 폭발해서 할머니에게 화를 내었다.<br>-나도 아이린과 할머니의 말이 통하지 않는 것이 이해가 되었다.<br><br>5.결론<br>-나는 외할머니와 화해 하였지만 아이린은 더욱 힘들었을 것이다.<br>요즘은 남,여차별같은 차별도 줄어들었지만<br>이 시대의 아이린은 많이 힘들었을것 같다.<br>나는 자유를 찾는 나의 친구에게 이 책을 추천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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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3: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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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결]숙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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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1~2학년때 엄마와 아빠가 회사에 나가 잠깐 외할머니와 있었다.<br>하지만 어색해서인지 서로 대화가 잘 되지않았다.<br>결국 할머니와 나는 싸웠고 끝끝내 화해할수 있었다.<br>아이린이 할머니와 대화가 잘 통하지 않을 때 외할머니와 숙제로 싸웠던 시간이 떠올랐다.<br><br>&nbsp;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 발을 가졌다. 아이린의 큰 발은 사실 크지 않고 평범하다. 아이린의 발이 크다고 하는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여성의 발을 비정상적으로 옭아매는 전족이라는 전통을 거부한다. 뿐만 아니라 ‘여성’이라는 이유로 할머니와 집안이 강요하는 모든 것들을 거부한다.&nbsp;</div><div>- 나는 항상 엄마와 아빠랑 살아왔지만 외할머니와는 서로 대화를 하는 방식이 달라서인지 거의 매일 부딪혔다.이 때문에 아이린의 마음을 이해할것 같다.<br><br>결국 일이 벌어졌다.그날은 영어학원에 가는 날이었다.<br>나는 숙제도 끝났겠다 자유롭게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br>할머니가 내가 숙제도 안하고 게임을 한ㅛㅗㅊㅎㄾ.다고 생각했던건지 나에게 화부터 냈다.<br>그래서 나도 화가나 할머니에게 잘 말하였지만<br>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br>결국 그날도 심하게 싸우게 되었다.<br><br>평소에도 숙제는 제대로 했는데 외할머니는 숙제를 제대로 모르고 내가 안 한줄 알고 내 말은 듣지도 않은 채 화만 내었다.<br>그래서 나도 폭발해서 할머니에게 화를 내었다.<br>나도 아이린과 할머니의 말이 통하지 않는 것이 이해가 되었다.<br><br>나는 외할머니와 화해 하였지만 차별을 받은 아이린은 훨씬 힘들었을 것이다.<br>요즘은 성차별같은 차별도 많이 줄어들었지만<br>차별이 있던 시대의 아이린은 많이 힘들었을것 같다.<br>나는 자유를 찾는 나의 친구에게 이 책을 추천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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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4: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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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 이어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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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러나 명예를 위해서 폭력을 휘두르고, 대의를 위해 진실을 포기하는 사회에서 벗어나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것이 아주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br>- 우리 사회 또한 진실과 자유로움을 더더욱 추구하여 더 좋은 면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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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5: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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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5cw2ni772bsd0xz/wish/2659227824</link>
         <description><![CDATA[<div>Q. 질문과 경험<br>-질문: 보리스는 샘에게 합주를 제안합니다. 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감정: 황당함, 당황스러움, 두려움<br>1. 소개<br>-나는 어릴때 부터 착하다는 말과 지나가는 사람의 말인데도 잠깐 당황하다가 뭘 부탁하면 도와준다는 얘기를 좀 들었던 경험이 있다.<br>- 나는 지나가던에가 뭘 떨어뜨렸을 때 주워준 경험이 있다.<br>-나는 길거리에서 전혀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면 당황하면서도 끝까지 대답을 했던 경험이 있다.<br>-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인물이 느끼는 감정을 보고 뭔가 내가 있었던 일이 떠올랐다.<br><br>2.주제이해<br>-나는 샘이 자신의 라이벌인 보리스에게 같이 합주 연주를 하자고 제안 받았을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잘 안다.<br>-나는 샘이 보리스에게 합주를 제안을 했을때 를 바탕으로 작년에 있었던일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다.<br><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내가 작년 5학년 5월때 체육대회가 있었다. 체육대회에서 계주하는 것을 보려고 이제 운동장 스텐드에서 준비하고 있었다. 나는 사이드 자리였어서 옆반 애들하고 붙어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옆반의 어떤애가 나한테 팔씨름을 하자고 말했다. 나는 어이가 없어서 대충 져주었다. 그 아이는 우리반 다른 아이들 한테도 계속그런 말을 했다. 대략 5명 정도한테 그랬었다. 그렇게 황당하게 학교가 끝난뒤에 집에가는 길에 우연히도 또 그 아이를 만났다. 걔는 또 나한테 팔씨름을 하자고 제안했다. 나는 당연히 거절하고 도망치듯이 나왔다. 그리고 올해 6학년이 시작되었을 때 그 아이랑 나랑 같은 반이었다. 그 아이는 지금은 팔씨름 하자고 하진 않는다.<br><br>4. 감정표현<br>- 나는 처음에 그 아이가 갑자기 나한테 팔씨름을 하자고 하니까 되게 뜬금없고 어이가 없었다. 그래서 약간 당황스러웠다.&nbsp;<br>-그 아이랑 6학년때 같은 반이 되니까 되게 황당하고 좀 무서웠다.<br><br>5. 결론<br>- 나는 이 장면을 통해 내가 되게 황당해 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샘도 자신이 그토록 미워하던 보리스에게 같이 합주를 하자는 제안을 받아서 완전 당황해 하고 황당해했을 것이다. 뭔가 샘이랑 나랑 비슷한 감정의 경험이 있으니까 좀 재미있다. 샘이 보리스에게 합주 제안을 받았을때 처음에 당황해 했지만 결국 2등으로 마쳤다. 나도&nbsp; 지금은 그 팔씨름 버스커 친구와 잘 지내고 있다. 처음 만남에서 그 친구가 좀 많이 이상해 보이고 나랑 성격이완전 천지 차이났었는데 갈 수록&nbsp;좋은 친구였다. 그친구와 나는 샘과 보리스 처럼 피아노 건반 같은 친구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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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5: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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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우성] 체스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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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나는 방과후 선생님이 체스 대회를 나갈 아이가 없나 살펴 보시다가 한번 나가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nbsp; 대회를 신청해 보았다.물론 상 까지 탈 실력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지만 도전은 한번쯤 해보고 싶었다.<br>아이린은 부모님이 전족을 신으라고하는 엄격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신지 않을려고 도망치게&nbsp; 된다 그렇게 며칠이 지난후 아이린의 누나가 전족의 발을 보여주자 아이린은&nbsp;<br>아이린이 전족을 하지 않을려고 노력했던 마음이 이해가 되었다&nbsp;<br><br>체스 대회에 나가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나가보았다 그 이유는 내가 체스에도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내가 체스를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여서 망할것 같다는 생각이&nbsp;<br>머릿속에 차올랐다.대회장에서는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너무 긴장됬다&nbsp; 그래도 장려상이라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대회가 끝난 후, 좋지 않은 결과를 얻어서 슬프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되게 아쉬웠다<br><br>아쉽게도 아무 상도 갖지 못했지만 욕심과&nbsp; 전족을 신지 않을려는 아이린이 연결됬다 또 도전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무리한 도전은 좋지 않은 것을 깨달았다.<br><br>아이린은 성공이 보장되지 않은 자신만의 길을 가려고 한다.<br>체스대회에 나간 나도 마찬가지다.<br>앞으로도 성공이 보장되지 않지만 도전하는 것도 좋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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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6: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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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완- 비가 온 뒤에 땅이 굳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5cw2ni772bsd0xz/wish/2659231923</link>
         <description><![CDATA[<div>                이 책에는 주인공 사샤가 눈앞의 행복에 굴복해야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그러나 사샤는 올바른 길을 찾아가 뿌듯함과 자유로움을 느끼게 된다. 나 또한 사샤와 비슷하게 엄청난 뿌듯함, 그리고 자유로움을 느낀 적이 있다. 친구들과 함께 가는 여행을 수월하게 만들기 위해 나의 할 일을 밤을 새워 모두 해치웠어야 했다. 이때, 엄청난 뿌듯함과 동시에 숙제로부터의 자유로움을 느꼈다.<br><br>                 사샤가 사는 소련에서는 모두가 스탈린이 최고라고 믿는다. 그래서인지 모두 소비에트 소년단에 입단하는 것이 매우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샤는 스탈린이 자신이 생각하던 훌륭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함과 동시에 케이지비가 자신을 교실의 첩보로 만들자, 평생 꿈꾸던 소비에트 소년단 입단을 포기한다. 소년단을 포기했지만 뿌듯함을 느끼고, 죄책감으로부터 해방된 사샤는 커다란 자유로움을 느낀다.<br><br>                  나는 작년 여름방학 기념으로 친구들과 함께&nbsp; 여행을 가기로 했었다. 그러나 여행에 갔을 때 숙제를 하면 불편할 것을 알았던 나는, 숙제를 할 필요가 없도록 집에서 전부 다 끝내고 가려고 했다. 심지어 설상가상으로 여행 가기 직전까지 학원에서 보충을 들어야 했는데, 눈앞에 쌓인 숙제를 보자마자 한숨이 나왔다.. 결국 나는 점심부터 새벽까지 숙제만 하다가 잤다. 하지만 숙제가 전부 다 끝났을 때,&nbsp; 소년단을 포기하고 죄책감으로부터 자유로움을 느낀 사샤의 심정을 알 수 있었다. 나는 숙제로부터의 자유로움과 그 숙제를 끝냈을 때의 뿌듯함을 느꼈었다.<br><br>                평소에도 힘들게 밤까지 끌고 늘어지던 숙제였는데, 그런 숙제를 나 스스로 목표를 가지고 힘을 내어 끝낸 것이 너무나 대견스럽고 뿌듯했다. 이때 여행가며 느낀 자유로움 또한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여행을 가려고 짐을 싸고 친구들이 놀 때 숙제를 하던 나였지만, 여행을 막상 갔을 때의 그 해방감과 기쁨, 쾌감도 너무나도 좋았다. 사샤가 죄책감으로부터 해방됐을 때의 감정이랑 연결되었으며, 주인공의 뿌듯함과 자유로움이 공감되었다.<br><br><br>                  이 책을 읽었을 때 사샤가 결국 죄책감에서 탈출했을 때 나 또한 매우 옳은 일이라고 느꼈다. 사샤는 자신이 항상 꿈꾸던 소년단을 포기하는 것이 힘든 일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명예를 위해서 폭력을 휘두르고, 대의를 위해 진실을 포기하는 사회에서 벗어나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것이 아주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일이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고 옳은 길을 택하면 내가 느꼈던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사회 또한 진실과 자유로움을 더더욱 추구하여 더 좋은 면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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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6: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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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연재]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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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감정<br>- 질문: 사샤는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겼을까요?<br>-감정: 두려움, 숨기고 싶음<br><br>1. 소개<br>-엄마의 립스틱을 부러트린적 있다<br>-엄마에게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았다.<br>-엄마가 나에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았다.<br><br>2.주제이해<br>-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꿈이 이었다. 그런데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그일이 들키면 자신이 소년단원이 되지 못할뿐 아니라, 인민의 적이 될수도 있었다. 사샤는 보르카가 누명을 쓰거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br>-사샤의 행동은 분명 잘못되었다. 그런데 사샤가 어떤 마음이었을지는 이해가 된다. 나도 내가 기대하는 사라질까봐 두려운적이 있어기 때문이다.<br><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5살때 나는 화장품이라는 물건을 처음알게 되었다.&nbsp;<br>-그러나 나는 화장품의 존재를 신경쓰지 않아 '세상에는 신기한게 많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며칠뒤, 나는 우연히 엄마가 립스틱을 바르고 있는것을 보게 되었다.<br>-그날 엄마가 일을 나가고 할머니가 우리집에서 나의 간식을 만들어 주고 계실때 나는 안방으로 들어가 립스틱을 바를려고 립스틱을 찾고 입에 바를뒤 뚜껑을 닫으려는 순간...! 립스틱이 뚜껑에 부딛혀 부려지고 말았다.<br><br>4. 감정 표현<br>-나는 새로운것에 대해서 궁금한게 많은편이다. 그래서 항상 새로운것을 도전해 보려고 있고 그날도 똑같히 그날처럼 도전해 보려고 했다.그래서 나는 마냥 신나 있었다.<br>-그런데 그런 결과를 통해서 많이 당황했다.&nbsp; 그럴줄 몰랐기 때문에 나의 행동이 잘못되었나? 라고 생각하게 되어 속상했다.<br><br>5.결론<br>-&nbsp;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매일매일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렇게 우리는 자연스럽게 '공동체' 라는것에 속하게 되고, 그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런데 사샤처럼 공동체 라는것에 휩싸여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nbsp; 자유롭게 말하지 못하는것은 옳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생각하깃에 옳은것 혹은 그렇지 않은것을 무작정  옳다고 혹은 틀렸다고 하는 '공동체'는 사샤와 같이 자신의 생각을 버리는 악의 수단이 될수 있다. 나는 데카처럼 여러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생각을 모아 이야기하고 나누는 '공동체'로  세상이 둘러싸여 있으면 좋겠다.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비교하면 더 좋은 생각을 얻게 되고 나의 생각을 나누는 진정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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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6: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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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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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어렸을때 부터 착하거나 친절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다.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부탁도 잘 들었다고 한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 샘은 친구이자 라이벌인 보리스를 엄청 질투하다가 보리스에게 갑자기 당황스러운 제안을 받는다. 나도 나름 최근에 샘과 비슷한일을 겪은 적이있다. 학교에서 어떤친구 때문에 진짜 황당했었다. 그 친구는&nbsp;학교 운동장에서 운동회가 있던날 갑자기  자기 근처에 있는 우리반 애들한테 팔씨름을 하자는 어이없는 제안을 했다. 나는 그때 황당하고 어이없었다.<br>&nbsp;<br>&nbsp;샘은 노동자 가정과 흑인 이라는 이유로 화염병테러를 당한다. 그런데 샘은 경연 대회 때 피아노를 연주해야 했다. 하지만 샘은 손에 화상을 입어 피아노를 못치게 된다. 그래서 샘의 라이벌 보리스가 1등을 차지한다. 이 일로 샘은 보리스를 더 미워하게 된다. 그런데 보리스는 1등을 했는데 샘이 없어서 뭔가 허전함을 느낀다. 그래서 보리스는 갑자기 샘에게 피아노 합주를 제안한다. 샘은 그 제안을 받아 들이고 보리스와 함께 대회를 나가서 2등을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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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6: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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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연재]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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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엄마의 립스틱을 부러트린적 있다. 엄마에게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았다. 나는 과거로 돌아가 이 일을 없던일로 바꾸고 싶었다.<br><br>&nbsp; &nbsp;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꿈이 이었다. 그런데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그일이 들키면 자신이 소년단원이 되지 못할뿐 아니라, 인민의 적이 될수도 있었다. 사샤는 보르카가 누명을 쓰거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사샤의 행동은 분명 잘못되었다. 그런데 사샤가 어떤 마음이었을지는 이해가 된다. 나도 내가 기대하는 사라질까봐 두려운적이 있어기 때문이다.<br><br>&nbsp; &nbsp;5살때 나는 화장품이라는 물건의 존재 처음알게 되었다.&nbsp;<br>그러나 나는 화장품을 신경쓰지 않아 '세상에는 신기한게 많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며칠뒤, 나는 우연히 엄마가 립스틱을 바르고 있는것을 보게 되었다. 그날 엄마가 일을 나가고 할머니가 우리집에서 나의 간식을 만들어 주고 계실때 나는 안방으로 들어가 립스틱을 바를려고 립스틱을 찾고 입에 바른 뒤 뚜껑을 닫으려는 순간...! 립스틱이 뚜껑에 부딛혀 부려지고 말았다.<br><br>&nbsp; &nbsp;나는 새로운것에 대해서 궁금한게 많은편이다. 그래서 항상 새로운것을 도전해 보려고 있고 그날도 똑같히 그날처럼 도전해 보려고 했다.그래서 나는 마냥 신나 있었다. 그런데 그런 결과를 통해서 많이 당황했다.&nbsp; 그럴줄 몰랐기 때문에 나의 행동이 잘못되었나? 라고 생각하게 되어 속상했다.<br><br>&nbsp;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매일매일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렇게 우리는 자연스럽게 '공동체' 라는것에 속하게 되고, 그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런데 사샤처럼 공동체 라는것에 휩싸여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nbsp; 자유롭게 말하지 못하는것은 옳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생각하깃에 옳은것 혹은 그렇지 않은것을 무작정&nbsp; 옳다고 혹은 틀렸다고 하는 '공동체'는 사샤와 같이 자신의 생각을 버리는 악의 수단이 될수 있다. 나는 데카처럼 여러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생각을 모아 이야기하고 나누는 '공동체'로&nbsp; 세상이 둘러싸여 있으면 좋겠다.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비교하면 더 좋은 생각을 얻게 되고 나의 생각을 나누는 진정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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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6: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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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준영]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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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감정<br>질문: 사샤는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감정: 놀람, 두려움, 죄책감, 숨기고 싶음<br><br>1. 소개<br>- 어느 날 배고파서 뻥튀기를 먹었다.<br>- 근데 실수로 뻥튀기를 쏟았다.<br>- 뻥튀기를 쏟지 않았다고 엄마 한테 거짓말을 했다.<br><br>2. 주제 이해<br>-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어 했다. 그러나 실수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시고 만다. 그 일을 들키면 소년단원도 못하고, 잡혀갔을 것이다.&nbsp;<br>그래서 사샤는 사건의 진실도 말하지 않고 거짓말을 했다.<br>-사샤는 거짓말을 했다.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그런데 나도 사샤의 마음이 이해가 된다. 거짓말 한게 들키면 큰일 나기 때문에 이해된다.<br><br>3. 자기 경험&nbsp;<br>-아주 어렸을 때, 배고파서 뻥튀기를 먹었다.<br>-나는 아주 맛있게 뻥튀기를 먹고 있었다.<br>-그러던 중 실수로 뻥튀기를 손에서 놓쳐서 다 쏟아버리게 된다. 나는 엄마에게 들키지 않기위해서 숙제 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방 문을 닫았다.&nbsp;<br>-그리고 깔끔하게 치웠다.<br>-지금까지도 엄마는 이 사실을 모를 것이다.<br><br>4. 감정 표현<br>-나는 음식 같은 걸 잘 쏟지 않는 데 그날 하필 쏟아버렸다.&nbsp;<br>- 나는 거짓말 하고도 속이 후련하지 않고 답답하고 두렵고 떨리고 무서웠다.&nbsp;<br>-다행히도 이 사실은 들키지 않았다. 그러나 한동안 속이 불편했다.<br>-만약 이 거짓말 한게 들켰다면 아마도 엄마에게 엄마에게 혼났을 것이다.<br><br>5. 결론<br>-이 책을 읽으면서 사샤가 진실을 애기 하지 않으면서 진실을 숨기려고 할 때 나도 같이 공감이 되었다.<br>- 거짓을 말 하면 안된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알지만 진실만 이야기하는 것을 우리는 못 한다는 것을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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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04: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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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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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 사샤는 그토록 바라던 소년단원이 될 다음날을 기대합니다.<br>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br>-감정: 기대,기쁨,성취<br><br>1. 소개&nbsp;<br>-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가게 되었다.<br>-엄마가 숙제를 다 하고 가러 하셨는데 숙제 양이 많았다.<br>-꼭 숙제를 다 하고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가고 싶었다.<br><br>2. 주제 이해<br>-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사샤는 소년단원이 될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내가 소년단원이 되려고 노력한 보람을 느끼며 다음날을 기대하며 잠이 든다.<br>-사샤는 소년단원이 될 다음날을 기대 할때 어떤 마음이 였을지 너무 이해가 간다. 나도 열심히 무언갈 하고 보상을 받을때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nbsp;<br>-5학년 때 학원 시험주에 친구들이 놀이공원에 간다고 하였다.<br>엄마는 나한테 숙제도 끝내고 시험점수를 잘 받아 오면 보내준다고 하셨다. 그래서 2일 동안 방에서 공부만 하고 학원에 가서 시험을 했는데 지금까지 본 점수 중 가장 잘 나왔다.<br>-당연히 엄마는 칭찬을 해주며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가고 된다고 하셨다. 그때는 가족이랑 놀아공원에 많이 갔었는데 친구랑은 처음 가는날이였다. 그래서 그날 전밤에 엄청 기대하면서 잠에 들었다. 다음날에는 내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게 놀았다.<br><br>4. 감정 표현<br>- 나는 놀러가기 위해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그리고 나서 시험을 보고 점수가 나왔는데 엄청 좋아서 너무 기쁘고 공부한게 보람이 있구나라고 생각했다. 엄마가 놀이공원에 다녀와도 된다고 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다음날을 기대 했고 다음날이 너무 재미있어서 만족했다. 그때 공부를 안했으면 어떻게 됬을지 생각해 보면 시험 점수도 안 좋아 내 기분도 안 좋고 놀러 갈때 마음도 편치 않았을것 같다.<br><br>5. 결론<br>-책을 읽고 열심히 노력한 뒤에 얻는 그 보상이 얼마나 좋은지 나도 공감이 되었다. 사샤는 책에서는 소년단원이 되지 못했지만 그 전에 느낀 감정은 나와 매우 비슷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사샤가 소년단원이 안 되는걸 보고 더욱 사샤의 감정이 공감 되었다.<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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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04: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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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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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 결론<br>사람은 꽃과 비슷하다. 사람한테는 친구가 필요하다. 나에게 영향을 주는 친구가. 꽃도 혼자서는 피지 못 한다. 물, 흙, 햇빛이 있어야 아름답게 필 수 있다. 또 꽃은 종류가 많다. 우리 지구에 여러 나라 사람들이 있고 여러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처럼. 샘과 보리스는 피부색이 다르다. 하지만 그게 차별할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아무리 피부색이 달라도 같이 모여있으면 혼자 있을 때보다 훨씬 아름답다. 꽃 한 송이보다 꽃다발을 사람들이 더 아름답게 느끼는 것처럼.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비로소 깨달았다. 친구가 나한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얼마나 아름다운 존재인지. 같이 있을 때 가장 아름다운 사람 그리고 꽃.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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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04: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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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준영] 세상에서 가장 perfect 한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5cw2ni772bsd0xz/wish/2659930022</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어느 날 배고파서 뻥튀기를 먹었다. 근데 실수로 뻥튀기를 쏟았다. 뻥튀기를 쏟지 않았다고 엄마 한테 거짓말을 했다. 그 일을 떠올리면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을 읽어 보았다.<br><br>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어 했다. 그러나 실수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시고 만다. 그 일을 들키면 소년단원도 못하고, 잡혀갔을 것이다. 그래서 사샤는 사건의 진실도 말하지 않고 거짓말을 했다.&nbsp; 사샤는 거짓말을 한다.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그런데 나도 사샤의 마음이 이해가 된다. 거짓말 한게 들키면 큰일 나기 때문에 이해된다.<br><br>아주 어렸을 때, 배고파서 뻥튀기를 먹었다.<br>나는 아주 맛있게 뻥튀기를 먹고 있었다. 그러던 중 실수로 뻥튀기를 손에서 놓쳐서 다 쏟아버리게 된다. 나는 엄마에게 들키지 않기위해서 숙제 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방 문을 닫았다. 그리고 뻥튀기를 주워서 버렸다. 그리고 가루는 다 침대 밑에 넣었다. 방 다시 깔끔해 졌다. 그날 이후, 아직까지도 엄마는 내가 뻥튀기를 먹다가 쏟은 지 모른다.<br><br>나는 음식 같은 걸 잘 쏟지 않는 데 그날 쏟아버렸다. 나는 거짓말 하고도 속이 후련하지 않고 답답하고 두렵고 떨리고 무서웠다. 다행히도 이 사실은 들키지 않았다. 그러나 한동안 속이 불편했다.만약 엄마한테 뻥튀기를 쏟은 것을 들켰다면 아마도 엄마 한테 아주 많이 혼나고 잔소리도 들었을 것 이다. 아주 죄송하고 슬펐을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속이 통쾌 했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들키기 전에 속이 불편 했었는데, 들키고 난 후에는 오히려 괜찮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사샤는 스탈린 동상에 코를 부러트린 것을 숨기려고 한다. 나는 뻥튀기를 쏟은 것을 숨기려고 한다. 사샤와 나는 이 숨기려는 것들이 드러나면 큰일이 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사샤는 거짓이 들키면 인생이 망한다.반면에 나는 들키면 혼나고 끝이 난다는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br><br>이 책을 읽으면서 사샤가 진실을 애기 하지 않으면서 진실을 숨기려고 할 때 나도 같이 공감이 되었다. 거짓을 말 하면 안된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알지만 진실만 이야기하는 것을 우리는 못 한다는 것을 느꼈다. 또 거짓말하는 것 보다 솔직히 다 말 하는 게 더 나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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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04: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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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여지]  서로 성장할 수 있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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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br><br>&nbsp; 내가 다니는 영어학원은 매달 시험을 본다. 그 달에 배운 거를 복습하는 시험인데, 성적이 나오면 선생님이 1등부터 3등까지는 이름을 알려준다. 이것 때문인지, 우리 반은 특히 점수보다 순위에 더 매달렸었던 것 같다. 6학년이 되고 나서 보는 첫 시험에 결과가 나왔을 때는 엄청 떨렸다. 몇 등일까 기대도 했었고 또 걱정도 했었다. 그 시험에서 나는 2등 이였다. 2등을 한 건 좋았지만 1등이 내 친한 친구라 질투를 좀 했었다. 두 번째 시험에서는 내가 다 맞아서 1등 이였다. 나는 정말 기뻤지만 그 때 짧게 스쳐 지나가는 그 친구의 씁쓸한 표정을 보았다. 그럼에도 그 친구는 나를 축하해 주었다. 그래서 나는 그 친구를 질투했던 게 미안해졌다. 세 번째 시험에서는 또 그 친구가 1등 이였다. 나는 축하를 해주지 않았다. 저번 달의 미안한 감정은 싹 사라지고 없었다. 네 번째 시험에서는 우리 둘의 점수가 같았다. 그 이후로 우리는 더 친해졌고 시험 전날 같이 온라인으로 공부하기로 했다. 그래서 또 다음 시험에서 같이 100점을 맞았고 우리는 다른 친구들한테 부러움을 받고 있었다. 결국 우리는 레벨이 바뀌는 마지막 시험을 봤고, 둘이 당당하게 레벨 업을 하게 되었다.<br><br>&nbsp; 항상 그 친구와 1 문제 차이로 2등을 하다보니, 그 친구를 질투하는 마음이 커졌다. 그 때는 항상 2등을 하던 나 자신이 미웠고, 선생님이 성적을 말해줄 때마다 조마조마 했었다. 내가 다 맞았을 때는 기분이 좋았고 그 친구가 진심으로 축하해 줘서 고마웠다. 다시 그 친구가 1등을 했을 때 내 자존감은 다시 하락했다. 하지만 같이 공부를 하게 된 후, 우리의 성적은 같이 올랐고, 우리는 같이 레벨 업을 하게 되었다. 이 때의 기분은 정말 좋았다. 그리고 그 친구를 질투한 것이 너무 미안해졌고 동시에 그 친구에 대한 고마움이 느껴졌다.&nbsp;<br><br>&nbsp; 사람은 꽃과 비슷하다.&nbsp;사람한테도 꽃한테도. 꽃도 혼자서는 피지 못한다. 물, 흙, 그리고 햇빛이 있어야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는 것이다. 꽃도 여러 종류가 있다. 우리 지구에 여러 나라 사람들이 있고 여러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처럼. 샘과 보리스는 피부색이 다르다. 하지만 그게 차별할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아무리 피부색이 달라도 태어난 나라가 달라도 같이 모여있으면 혼자 있을 때보다 훨씬 아름답다. 이게 사람들이 꽃 한 송이보다 꽃다발을 더 아름답게 느끼는 이유이지 않을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비로소 깨달았다. 친구가 나한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그리고 그만큼 나도 다른 친구에게 성장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존재라는 것을 말이다. 샘과 보리스도, 나와 내 친구도 서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존재인 것이다.<br><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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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04: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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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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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주인공이 정말 많은 감정을 느낀다. 그중에서 나는 친구들이 놀이공원에 가자고 했다. 근데 가는 주가 학원 시험주 였다. 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보니 숙제를 다하고 시험점수를 보고 결정 하신다 했다. 나는 시험을 잘 봐서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가게 되었다. 나는 이렇게 성취감을 느낄때가 너무 좋다. 꼭 그때마다 난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처럼 너무 기쁘다.<br><br>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어느날 사샤는 소년단원이 될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다음날을 기대하며 기쁜 마음으로 잠에 든다. 사샤는 결국에는 소년단원이 되지 못했지만 이 부분에서는 나와 매우 비슷한 마음이였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서 사샤가 잘 안될 때마다 너무 슬펐다.<br>그리고 사샤는 공산주의 국가에서 공산주의를 믿지 않으면 매우 상황이 안좋아지는 세상에서 사는데 그 점도 요즘 다들 공부를 해야만 되는 분위기와 비슷해 더욱 공감이 됬다.<br><br>5학년 때 내 친구들이 놀이공원에 가자고 하였다. 근데 가는주가 네 학원의 시험주였다. 엄마는 숙제도 다하고 시험점수가 괜찮으면 보내 주겠다고 하셨다. 나는 정말 그때 열심히 공부 하였다. 그래서 시험을 보고 시험점수를 보자 내가 받은 점수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래서 당연히 엄마가 가도 된다고 하셨다.<br>나는 놀이공원 가기 전날에 너무 기대도 되고 공부를 한 보람이 있다는 걸 느꼈다. 그리고 다음날 나는 내가 기대 한것 보다 훨씬 재미있게 놀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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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04: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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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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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소개<br>&nbsp; &nbsp;3학년때 선생님이 자리를 이상하게 배치함<br>선생님이 이상하게 남녀 차별을 많이 함<br>하지만 나는 이 부당한 문제를 아주 멋지게 해결함<br><br>2. 주제 이해<br>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발을 가졌다. 어머니는 아이린에게 전족을 신으라고 강요를 하지만 아이린은 "내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전족을 신는다니.." 라는 생각으로 전족을 강하게 거부한다. &nbsp;<br><br>나도 아이린이랑 비슷하게 나의 노력으로 부당한 상황을 바꾼적이있다.<br>3. 자기 경험<br>3학년때 선생님이 여자는 키가 작고 남자는 키가 크다는 이유 하나로 자리 배정을 이상하게 함<br>나는 이 일로 선생님에게 항의했지만 바뀌는거는 무슨 하나도 안바뀜&nbsp;<br>줄도 여자가 먼저 남자가 뒤에로 배치해서 화가 남<br>우리는 선생님에게 크게 항의를 해 선생님이 사과를 함<br>이일 은 그나마 순조롭게 종결됨<br>4감정표현<br>&nbsp;3학년때 선생님이 여자는 키가 작고 남자는 키가 크다는 이유 하나로 자리 배정을 이상하게 할때 억울 했음<br>나는 이 일로 선생님에게 항의했지만 바뀌는거는 무슨 하나도 안바뀌어서 화가 많이남<br>우리는 선생님에게 크게 항의를 해 선생님이 사과를 해서 다시 학교생활이 즐거워지기 시작함<br>5. 우리는 살면서 여러가지 문제를 마주한다. 하지만 우리는 이 한 말을 세뇌하고 있으면 문제는 쉽게 해결됨<br>바로 '우리는 자유롭다'는 말이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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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6: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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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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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언제나 사회에서 큰 문제를 마주한다. 우리는 그 문제로 좌절도 하고 포기라는 걸 하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소설을 읽는다. 우리에게 정답을 주고 우리를 생각할 수 있게 해주기 때 문이다. 이책 [큰 발 중국 아가씨] 도 나에게 크게 와닸는 책 이였다. 그래서 나는 에세이를 쓰기 시작했다. 바로 '자유로움'이라는 주제로..<br>나는 평범한 6학년이다. 3학년때 일이다. 선생님이 모든 일에 남녀차별을 해 상당히 기분이 안좋고 억울한 감정이 많이들었다.<br><br>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발을 가졌다.&nbsp; 전족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뛰고 싶어했다.어머니는 아이린에게 전족을 신으라고 강요를 하지만 아이린은 "내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전족을 신는다니.." 라는 생각으로 전족을 강하게 거부한다. 결국 아이린은 집을 나와 외국인 선교사의 아이들을 보살피는 보모가 된다.<br>나도 아이린이랑 비슷하게 나의 노력으로 부당한 상황을 바꾼적이있다.<br>3학년때 선생님이 여자는 키가 작고 남자는 키가 크다는 이유 하나로 자리 배정을 이상하게 했다. <br>나는 이 일로 선생님에게 항의했지만 바뀌는거는 무슨 하나도 안바귀었다.<br>줄도 여자가 먼저 남자가 뒤에로 배치해서 화가 났다.<br>우리는 선생님에게 크게 항의를 해 선생님이 사과를 했다.<br>이일 은 그나마 순조롭게 종결됨<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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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6: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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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효] 우상의 눈물 구조도 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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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br>- 우상의 눈물은 믿었건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는 이야기 이다.<br>- 우상의 눈물은 배신에 대한 이야기 이다. 나는 배신을 많이 당해봤기 때문에 이 책을 더 인상 깊게 읽었고, 더 기억에 잘 남았다.<br>- 나는 그 당시 노는 것을 좋아했던&nbsp; 평범한 아이 었다.<br>- 그 당시 친구가 별로 없어 가까운 할머니 집에서 제일 친하게 지냈던 사촌 언니 에게 배신을 당했다.<br>- 그래서 자전거 도둑을 읽으며 그때 배신 당했던 그때 상황을 떠올리게 되었다.<br><br>2. 주제 이해<br>- 수남이는 형편이 어려워져 서울로 올라온 순수한 아이다.<br>- 하지만, 성실하고, 열심히 일하던 수남이는 자전거로 차에 흠집을 내 버린다. 그 대가로 차주는 수남이의 자전거를 가져가려 했다.<br>- 주변 사람들의 말로 자전거를 들고 달아나 가게로 온다. 하지만 도둑질을 한 수남이 에게 가장 믿었던 가게 영감님은 자전거를 훔친 수남이 에게 칭찬을 해준다.<br><br>3. 자기 경험<br>      내가 3학년 방학때 친구가 많이 없었어서 가까운 할머니 집에서 사촌 언니와 함깨 지냈었다. 언니는 나에게 진짜 잘해줬었고, 나랑 엄청 재밌게 놀아주었다. 언니는 내 숙제도 엄청 잘 도와주었다. 어느날  답지를 보고 수학 문제를 풀고 있었다. 하지만 할머니가 그 모습을 봐버렸고, 나를 혼내고 있었다. 하지만, 사촌 언니가 갑자기 할머니 한테 내가 전에도 답지를 배 겼었다고 고자질을 해 버려서 더 혼났다. 일이 커진 이유는 할머니가 엄마 한테 말해 버려서 엄마가 나와 일주일 동안 말을 하지 않았다.  그 후 나는 사촌 언니 에게 수남이 처럼 엄청 큰 배신 감을 느꼈고, 앞으로 사람을 잘 못 믿게 되었다.<br><br><br>4. 감정 연결<br>- 수남이가 영감님에게 배신사촌 언니가 나를 배신할 줄은 상상도 못했어서 많이 당황스러웠다.<br>- 그때 만큼은 나에게 그렇게 잘해줬던 사촌 언니가 악마 처럼 보였다.<br>- 그 당시 가장 믿었던 사람이 날 배신해 모든 걸 잃은 기분 이었다. ( 약간 탈탈 털렸다고 해야하나.......?)<br>&nbsp;<br>5. 결말<br>-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배신 당했던 일들이 굉장히 많이 떠올랐다. 특히 내가 가장 믿었던 사람이 날 배신한 경험이 제일 많이 떠올랐다. 그래서 수남이가 가장 믿었던 사람인 영감님 에게 배신당했을 때 공감이 잘되었던 것 같다. 나는 배신 당한 적이 많기 때문에 특히 이 책을 더 인상 깊게 읽고, 기억에 잘 남았던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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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6: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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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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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경험<br>&nbsp; &nbsp;-질문 : 1번 아이린은 모든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런 할머니를 볼 때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nbsp; &nbsp;-경험 : 1번 누군가의 강요로 상처를 받은 적이 있다<br>이것을 하면 정말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것 같은데 판단하지 않고 무조건 따라간 적이 있다.<br><br>&nbsp;1. 소개&nbsp;<br><br>&nbsp; -나는 친구와 게임을 하다가 져서 벌칙으로 좋아하지 않는 친구에게 고백하라고 벌칙을 시켰다.<br>&nbsp; - 그래도 장난고백은 아닌 것 같다고 얘기했다.<br>&nbsp; - 하지만 안하면 절교한다느니 남친한태 말한다는 둥 나를 협박하고 나는 억지로 하게 된다. 애들은 내가 여자라서 저런거 막 해도 되는 줄 아나? 이렇게 말한 애들도 있어서 속상했다.<br>&nbsp;&nbsp;<br>2. 주제 이해<br><br>-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발을 가지고 있다. 사실은 그 시대에는 전족이라는 풍습이 있었고 아이린은 전족을 신는걸 거부한다.&nbsp;<br>그리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집에서도 차별을 받고&nbsp; 그 차별들도 거부한다.<br>-아이린이 거부한 것은 항상 ##이기 때문에 라는 고정관념과 차별로 부터 벗어나고 싶어 할것이고 나는 아이린의 마음이 이해되었다.<br>&nbsp;<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nbsp;<br><br>- 나는 그 친구와 굉장히 친한 관계였다 하지만 그 친구는 자기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면 화를 내는 친구라서 조금 불편했다.<br>-어느날 그 친구가 나에게 장난 고백을 하라고 해서 무척 당황스러웠다. 그리고 하지 않는다면 절교할 것이고 너가 사귀고 있는 애도 내가 다 퍼뜨릴꺼라고 하며 협박을 해서 억지로 하고 말았다.<br>- 그 아이는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겠지?하며 나를 쳐다보는 그 애의 시선 하나조차 화도나고 속상하기도 했다.<br><br>4. 감정표현<br><br>- 아이린은 항상 당연하게 여겨져 왔던 전족을 포기하고 거절한다. 이것도 아이린에게는 큰 용기를 내서 말한 것 이었을&nbsp; 것이다.<br>나는 아이린이 거절할 때 느꼈던 불쾌함 불편함 용기를 똑같이 느끼고 아이린과 내가 공감 되었다.<br>- 아이린은 여자라는 이유로도 차별 받았다 나도 애들이 속닥거릴때 한대 콩 때리고 싶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속상했다.<br>&nbsp;&nbsp;<br>5 결론<br><br>-집에서 해올게여.....^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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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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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치우-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5cw2ni772bsd0xz/wish/26605842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모우 살면서 저지르거나 방관한 일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 일이 있을 것이다. 나는 작년에 죄책감을 느낀 경험이 있는데, 그 경험을 통해 직접 일을 저지르지 않고도 피해가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보리스의 마음에 공감이 간다. 나는 보리스가 샘의 집에 방문하고, 샘이 괴롭힘당했을때 방관한 자신을 되돌아보는 장면을 통해 보리스의 마음에 공감이 가고, 나의 경험과 연결할 수 있었다.<br><br>&nbsp; 나는 작년에 욕도 많이 하고 시비도 잘 거는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었는데, 다른 아이들이 전*찬이라는 친구에 대해서 몰래 '극혐' 등의 말을 하고, 머리에 비듬이 많다며 피해갔다. 그때 나는 조금도 이상함을 눈치채지 못하여, 그저 재미있는 장난이라고 여기며 그냥 지켜보았다.그러던 어느날, 채육시간에 다른 친구가 던진 공에 여자아이 얼굴이 맞았을때는 그냥 그 여자아이가 한대 때리겠다는 협박으로 끝났지만, *찬이가 던진 공에 똑같은 여자아이가 얼굴에 맞았을때는 그 여자아이가 울고, 우리반 여자이이들 전체가 다 몰려와서 비판을 했다. 그 일로 *찬이는 체육시간 도중 도주하여 그 사건은 학교폭력으로 커졌다. 다행히 *찬이는 내가 고의로 방관한게 아니라, 정말로 몰랐다는 것을 알아주어 나에게는 아무런 처벌이 없었지만, 주요 주도자들은 2일 정학이 되었다.<br><br>&nbsp; 우리 모두 살면서 저지르거나 방관한 일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 일이 있을 것이다. 나는 작년에 죄책감을 느낀 경험이 있는데, 그 경험을 통해 직접 일을 저지르지 않고도 피해가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보리스의 마음에 공감이 간다. 나는 보리스가 샘의 집에 방문하고, 샘이 괴롭힘당했을때 방관한 자신을 되돌아보는 장면을 통해 보리스의 마음에 공감이 가고, 나의 경험과 연결할 수 있었다.<br><br>&nbsp; 나는 작년에 욕도 많이 하고 시비도 잘 거는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었는데, 다른 아이들이 전*찬이라는 친구에 대해서 몰래 '극혐' 등의 말을 하고, 머리에 비듬이 많다며 피해갔다. 그때 나는 조금도 이상함을 눈치채지 못하여, 그저 재미있는 장난이라고 여기며 그냥 지켜보았다. 그러던 어느날, 채육시간에 다른 친구가 던진 공에 여자아이 얼굴이 맞았을때는 그냥 그 여자아이가 한대 때리겠다는 협박으로 끝났지만, *찬이가 던진 공에 똑같은 여자아이가 얼굴에 맞았을때는 그 여자아이가 울고, 우리반 여자이이들 전체가 다 몰려와서 비판을 하고 협박을 했다. 그 일로 *찬이는 체육시간 도중 도주하여 그 사건은 학교폭력으로 커졌다. 다행히 *찬이는 내가 고의로 방관한게 아니라, 정말로 몰랐다는 것을 알아주어 나에게는 아무런 처벌이 없었지만, 주요 주도자들은 2일 정학이 되었다.<br><br></div><div>&nbsp; 나는 *찬이가 체육시간에 도망갔을때, '왜저러지?'라고 생각했는데, *찬이가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것을 알았을때 깜짝 놀랐다. 나는 아무런 이상한 낌새를 눈치체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중에 나와 여자아이 1명 외 모든 아이들이 학교에 남아서 꾸중을 들었을때, 안도감이 들었지만, 미안함도 있었다. 만약 내가 체육시간에 *찬이가 여자아이들에게 구박을 받을때 여자아이들을 말렸더라면 도움이 됬을 텐데... 하는 마음이 들었다. 다음부터는 대상이 내가 진심으로 싫어하는 아이여도, 조금은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nbsp;</div><div><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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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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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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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5cw2ni772bsd0xz/wish/2660601757</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nbsp;<br>- 세상에서 제일 완벽한 교실이라는 책은 소비에트의 영웅인 아빠를 동경하며 소비에트 소년단에 입단을 간절히 꿈꾸던 사샤가 소년단 입단을 포기하고 교도소에 갇힌 아빠를 찾아가는 이야기다.<br>- 엄마 몰래 영상 강의를 들을때 몰래 헨드폰을 봤는데 안봤다고 거짓말을 하였다.<br><br><br>2. 주제 이해<br>- 사샤는 소년단 깃발을 들고 가 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셨을때 말하지않고 보르카 가 잡혀 갈때까지 말하지 않았다<br>-사샤의 행동은 잘못 돼었다는 걸안다 하지만 나는 그 기분을 안다. 왜냐하면 나 또한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 난5학년때 온라인 수업을 들을때 몰래 핸드폰을 한적이 있다.<br>이 사실은 아직 들통나지않았다.<br><br>4. 감정 표현<br>- 나는 성실하고 착한 아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하지만 가끔 성실하지 않을 때가 있다. 이게 그중 하나다. 이번에 그런 짓을 한이유는 수업이 너무 재미 없어서 그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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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10: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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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5cw2ni772bsd0xz/wish/2663251486</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nbsp;<br>- 세상에서 제일 완벽한 교실이라는 책은 소비에트의 영웅인 아빠를 동경하며 소비에트 소년단에 입단을 간절히 꿈꾸던 사샤가 소년단 입단을 포기하고 교도소에 갇힌 아빠를 찾아가는 이야기다.<br>- 엄마 몰래 영상 강의를 들을때 몰래 헨드폰을 봤는데 안봤다고 거짓말을 하였다.<br><br><br>2. 주제 이해<br>- 사샤는 소년단 깃발을 들고 가 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셨을때 말하지않고 보르카 가 잡혀 갈때까지 말하지 않았다<br>-사샤의 행동은 잘못 돼었다는 걸안다 하지만 나는 그 기분을 안다. 왜냐하면 나 또한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 난5학년때 온라인 수업을 들을때 몰래 핸드폰을 한적이 있다.<br>이 사실은 아직 들통나지않았다.<br><br>4. 감정 표현<br>- 나는 성실하고 착한 아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하지만 가끔 성실하지 않을 때가 있다. 이게 그중 하나다. 이번에 그런 짓을 한이유는 수업이 너무 재미 없어서 그랬다.<br><br>5. 결론<br>- 나는 이 장면을 통해 초조하고 불안했던 기억이 떠올라서 사샤의 기분을 더 잘 공감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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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7: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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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완-비가 온 뒤에 땅이 굳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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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에는 주인공 사샤가 사는 소련에서는 모두가 스탈린이 최고라고 믿는다. 그래서인지 모두 소비에트 소년단에 입단하는 것이 매우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샤는 스탈린이 자신이 생각하던 훌륭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함과 동시에 케이지비가 자신을 교실의 첩보로 만들자, 소비에트 소년단 입단을 포기한다. 평생 꿈꾸던 소년단을 포기했지만 뿌듯함을 느끼고, 죄책감으로부터 해방된 사샤는 커다란 자유로움을 느낀다. <br><br>사샤는 눈앞의 행복에 굴복해야하는 상황에 놓이지만 사샤는 편안한 행복을 택하지 않고 올바른 길을 찾아가 뿌듯함과 자유로움을 느끼게 된다. 우리 사회에도 행복을 위해 진실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진실을 따라가 자유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나 또한 사샤와 비슷한 뿌듯함을 느낀 적이 있다.나는 작년 여름방학 기념으로 친구들과 함께&nbsp; 여행을 가기로 했었다. 그러나 여행에 갔을 때 숙제를 하면 불편할 것을 알았던 나는, 숙제를 할 필요가 없도록 집에서 전부 다 끝내고 가려고 했다. 심지어 설상가상으로 여행 가기 직전까지 학원에서 보충을 들어야 했는데, 눈앞에 쌓인 숙제를 보자마자 한숨이 나왔다. 결국 나는 점심부터 새벽까지 숙제만 하다가 잤다. 하지만 숙제가 전부 다 끝났을 때,&nbsp; 소년단을 포기하고 죄책감으로부터 자유로움을 느낀 사샤의 심정을 알 수 있었다. 나는 숙제로부터의 자유로움과 그 숙제를 끝냈을 때의 뿌듯함을 느꼈었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평소에도 힘들게 밤까지 끌고 늘어지던 숙제였는데, 그런 숙제를 나 스스로 목표를 가지고 힘을 내어 끝낸 것이 너무나 대견스럽고 뿌듯했다. 이때 여행가며 느낀 자유로움 또한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여행을 가려고 짐을 싸고 친구들이 놀 때 숙제를 하던 나였지만, 막상 여행을 갔을 때의 그 해방감과 기쁨, 쾌감도 너무나도 좋았다. 모두가 자리에 앉아 여행가서 숙제를 했지만, 나 혼자 편하게 놀고 있었을 때 너무나 행복하고 날아오를 것 같았다. 사샤가 죄책감으로부터 해방됐을 때의 감정이랑 연결되었으며, 주인공의 뿌듯함과 자유로움이 공감되었다. <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 책을 읽으며 사샤가 결국 죄책감에서 탈출했을 때 나 또한 매우 옳은 일이라고 느꼈다. 사샤는 자신이 항상 꿈꾸던 소년단을 포기하는 것이 힘든 일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mark>명예를 위해서 폭력을 휘두르고, 대의를 위해 진실을 포기하는 사회에서 벗어나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것</mark>이 아주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일이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고 옳은 길을 택하면 내가 느꼈던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사샤는 나와 달리 행복한 결말이 아닌 힘든 일로 끝나 대조된다는 게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우리 사회 또한 진실과 자유로움을 더더욱 추구하여 더 좋은 면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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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2: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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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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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인공은 정말 많은 감정을 느낀다. 그중에서 이 책의 주인공인 사샤가 소년단에 들어가기 하루 전날 느낀 감정 기대 기쁨 성취를 보고 나는 내가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갔을 때가 더올랐다. 어느날 내 친구들이 놀이공원에 가자고 했다. 근데 놀이공원에 가자고 한 주가 학원 시험주 였다. 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보니 숙제를 다하고 시험점수를 보고 결정 하신다고 하셨다. 그리고 나는 시험을 잘 봐서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가게 되었다. 나는 이렇게 성취감을 느낄때가 너무 좋다. 꼭 그럴때마다 난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처럼 너무 기뻤다.<br><br>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어느날 사샤는 소년단원이 될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다음날을 기대하며 기쁜 마음으로 잠에 든다. 사샤는 결국에는 소년단원이 되지 못했지만 이 부분에서는 나와 매우 비슷한 마음이였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서 사샤가 잘 안될 때마다 너무 슬펐다.<br>그리고 사샤는 공산주의 국가에서 공산주의를 믿지 않으면 매우 상황이 안좋아지는 세상에서 사는데 그 점도 요즘 다들 공부를 해야만 되는 분위기와 비슷해 더욱 공감이 됬다.<br><br>5학년 때 내 친구들이 놀이공원에 가자고 하였다. 근데 가는주가 네 학원의 시험주였다. 엄마는 숙제도 다하고 시험점수가 괜찮으면 보내 주겠다고 하셨다. 나는 정말 그때 열심히 공부 하였다. 그래서 시험을 보고 시험점수를 보자 내가 받은 점수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래서 당연히 엄마가 가도 된다고 하셨다.<br>나는 놀이공원 가기 전날에 너무 기대도 되고 공부를 한 보람이 있다는 걸 느꼈다. 그리고 다음날 나는 내가 기대 한것 보다 훨씬 재미있게 놀았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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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2: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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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장 중요한것은 공동체 속에 숨어있는 내가 아닌, 공동에 속해있더라도 혼자있더라도 빛나는 &#39;나&#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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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내가 최근에 읽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이라는 책에서는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사샤는 공산주의 국가의 소련에 산다. 이때는 스탈린의 권력으로 세상이 돌아가고 있었다. 요즘 우리 사회에도 공동체 때문에 일어나는 사고들이 많아지고 있다. 공동체 안에서 어떤 사람은 상처를 받고 또 어떤 사람은 상처를 준다. 잘못된 공동체 하나 때문에 한 개인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것이다. 나 또한 이런 상황을 계속해서 지켜만 보고 있었던 경험이 있다. 언젠가는 괜찮아 질 것이라고 생각했고 우리 친구들 모두 그랬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mark>공동체의 중요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한 책임감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mark><br><br>&nbsp; &nbsp;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그런데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그일이 들키면 자신이 소년단원이 되지 못할뿐 아니라, 인민의 적이 될수도 있었다. 사샤는 보르카가 누명을 쓰고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사샤의 행동은 분명 잘못되었다. 그런데 사샤가 어떤 마음이었을지는 이해가 된다. 나도 내가 기대한 것이 사라질까봐 두려웠던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br><br>&nbsp; &nbsp;5살때 나는 화장품이라는 물건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나는 처음에는 화장품을 신경쓰지 않아 '세상에는 신기한게 많구나' 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며칠뒤, 나는 우연히 엄마가 립스틱을 바르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날 엄마가 일을 나가고 할머니가 우리집에서 나의 간식을 만들어 주고 계실때 나는 안방으로 들어가 립스틱을 바를려고 립스틱을 찾고 입에 바른 뒤 뚜껑을 닫으려는 순간...! 립스틱이 뚜껑에 부딛혀 부러지고 말았다.<br><br>&nbsp; &nbsp;나는 새로운것에 대해서 궁금한게 많은편이다. 그래서 항상 새로운것을 도전해 보려고 있고 그날도 똑같히 그날처럼 도전해 보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마냥 신나 있었다. 그런데 그런 결과를 맞이하여 많이 당황했다.&nbsp; 그럴줄 몰랐기 때문에 나의 행동이 잘못되었나? 라고 생각하게 되어 속상했다.<br><br>&nbsp; &nbsp;그래도 우리엄마는 나를 이해해주시고 괜찮다고 말씀해 주셨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다시 회상해보니, 우리 엄마의 반응은 사샤가 살고 있었던 사회와는 달랐음을 알게 되었다. <mark>나를 이해해주고 괜찮다고 해주는 엄마의 말과는 다르게 사샤의 세상은 온통 비난뿐이었다.</mark> 그래서 사샤가 자신이 믿고 있는 세상이, 공동체가 잘못되었다는 알게 된순간 나는 '공동체'라는 키워드가 생각이 나서 공동체에 대한 나의 생각을 이야기 하게 되었다. 매일매일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mark>그렇게 자연스럽게 '공동체' 라는것에 속하게 되고, 그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mark> 그런데 사샤처럼 공동체에 휩싸여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nbsp; 자유롭게 말하지 못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옳은것 혹은 그렇지 않은것을 무작정&nbsp; 옳다고 혹은 틀렸다고 하는 '공동체'는 사샤와 같이 자신의 생각을 버리는 악의 수단이 될수 있다. 나는 <mark>데카처럼 여러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생각을 모아 이야기하고 나누는 '공동체'로&nbsp; 세상이 둘러싸여 있으면 좋겠다.</mark>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비교하면 더 좋은 생각을 얻게 되고 <mark>나의 생각을 나누는 것이 진정한 '공동체'라고 생각한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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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2: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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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할 일을 만들지 말자 / 행동에 책임을 지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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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은 모범생이던 사샤가 자본주의 나라의 잔인함을 깨닫는 이야기 이다. 어느 날 갑자기 아빠가 잡혀가서 사샤는 혼자라도 소년단에 들어가기로 마음 먹는다. 그래서 소년단의 깃발을 들고 가던 중 소중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뜨린다. 사샤는 소년단에 들어가기 위해 이 일을 비밀로 한다. 하지만 문제아만 차별하는 세상은 사샤를 의심하지 않는다. 이러한 나라의 차별과 잔인함에 사샤는 소년단을 포기하고 아빠를 찾아간다.&nbsp;<br><br>&nbsp; 소년단 이라는 꿈이 있는 사샤가 실수를 숨긴 것 같이 나도 내가 부모님 자는 동안 핸드폰을 한 일을 숨긴 적이 있다. 사샤가 느낀 것처럼,&nbsp; 나만 알고 싶은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nbsp;<br><br>&nbsp; 우리 부모님은 자기 전에 휴대폰을 하다가 잠드신다. 하지만 나는 그냥 잠에 들어야 했다. 우리 부모님은 휴대폰에 관해서는 매우 엄격하셔서 평소에도 나는 자유 시간에 목 말랐다. 그날 밤 10시 즈음 부모님이 잠들어버리셨다. 주말 치곤 이른 시간 이였기에 나는 평소 원하던 휴대폰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동안 밀린 알림도 확인하고 내 나름의 유행 수집 및 취미 활동을 했다. 그때 부모님이 약을 먹으러 일어나셨다. 사실 내가 핸드폰을 한 것은 잘못이 아닌데 나는 본능(?) 적으로 핸드폰을 베개 밑에 숨겼다. 부모님은 핸드폰을 충전 하라고 했다. 당황한 나는 우선 찾아 보겠다고 했다. 부모님이 거실로 나간 순간 나는 휴대폰을 충전했다. 일은 그렇게 마무리 되었다.<br><br>&nbsp; 다시 말해 핸드폰이 죄는 아니지만 평소 제압 받던 내가 느끼기엔 잘못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들켜도 그 만인 문제였지만, 과장해 인생이 달린 소년단 문제에 위기를 겪은 사샤의 마음이 얼마나 심란할지 상상이 안 간다. 아마 들키면 세상이 끝날 것 같았을까?<br><br>&nbsp; 지금은 시간이 많이 흘러 위 같은 일은 없지만, 그때의 내 심장은 지진이 났고 그 것은 오랫동안 지속 되었다. 생각보다 별거 아닌데 그런 것에 왜 그렇게 진심 이였는지도 웃음이 날 뿐이다. 나는 엄마가 핸드폰에 대해 관대해 지시면 좋겠다. 그래도 내 나름 내가 잘 조절하고 있으니 나에게 불만은 없다.&nbsp;그 일을 겪고 나서 다시는 후회할 짓을 안 하게 되었다. 이번 일은 잘 넘겼지만 사샤가 동상을 훼손한 것처럼 명백한 잘못을 야기하는 일은 저지르지 않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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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2: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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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온-큰발 중국 아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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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요즘 차별이 많이 없어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크게 잡아 인종차별 정도지 그래도 심각하진 않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내 착각이였다. 지금 내가 편하게 살고 있기에 차별이 묻히고 있는 것이었다.이름차별이나 몸에 문제가 있어서 차별받는 아이들 그리고 성차별 지금도 현제 진행중인 차별들이다.이 {큰발 중국 아가씨}를 읽으면 성차별로인해 여자들이 전족을 하며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그게 미의 기준으로 여겨진 사실을 알 수 있다.<br>그저 여자라는 말로 성차별로 사람에게 상처를 준다는 줄거리는 나의 어릴적 경험이 생각났다.<br><br>&nbsp; [큰발 중국 아가씨]는 중국에 사는 아이린이라는 소녀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그 시대에는 전족이라는 전통이 있었는데 그걸 여자들의 미 라고 당연하듯 생각하고 어린여자아이에게 까지 고통스럽게 발을 오므려 묶었다. 아이린은 유일하게 전족을 하지 않아 발이 다른사람보다 크게 보였는데&nbsp; 약혼자에게 발이 크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파혼을 당했다. 그럼에도 아이린은 당당하게 전족을 거부하고 친할머니에게 여자는 전족이 의무이다 라는 말로 자주 부딫히는데 그 일로 인해서 애를 많이 먹는데 그 모습을 보니 작년에 내가 생각났다.<br><br>&nbsp; 나랑 5학년에 친하지 않았지만 6학년 들어 친해진 친구가 있었고 같이 붙어다니는 일도 많았다. 사실 그친구는 자기 주장이 조금 강한 아이였는데 맘에 들지 않으면 화도 내는 친구였다. 어느날 친구와 카톡으로 게임하면서 내기를 했는데 그친구에게 져서 장난 고백이라는 벌칙을 받으라고 친구에게 들었다. 나는 당황해서 아무리 그래도 장난고백은 아니라고 그 친구에게 애기했는데 그친구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절교한다고 협박까지하고 계속 강요까지했다. 나는 그 친구가 한 말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있었다. "너는 남친도 없잖아 ㅋㅋ 상관없지? 여자애는 아무도 뭐라 안그래 방패있네ㅋㅋㅋㅋ"라고 말했었다. 아직도 기억나는거 보면 엄청나게 임팩트있게 나를 흔든 것 같았다. (상처 안받는 타입이라 별 생각 안하긴 했지만....;;;;)결국 하긴 했는데 되게 친한 애고 장난고백도 많이 해봐서 속지 않았다. 하지만 엄청난 일은 다음날에 있었다. 그 애가 소문을 퍼뜨린 것이다.(여자애) 나는 자초지종을 설명하는라 애를 썼고 그 아이랑은 자연스럽게 멀어져 해피앤딩이긴 했지만 엄청난 기억으로 남았다.<br><br>아이린은 항상 해야하는 것이고 미의 기준으로 여겨져왔던 전족을 포기하며 자신을 위해 노력했다.아이린은 이 결정을 내리면서 용기를 많이 냈을 것 이다.나는 아이린이 거절할때도 엄청 놀라고 아이린처럼 장난 고백이라는 상황을 실행해야하는 것에 용기를 가지고 말했어야 했다.이 상황에서 나는 아이린과 같은 감정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 동질감이 느껴지고 공감되었다.<br><br></div><div>나는 이 경험과 이 책을 통해서 차별이라는 작은 시작이 누군가에게는 엄청나게 큰 상처를 받는단걸 나의 경험을 통해 알게되었다. 아이린의 상처를 이겨나간 것처럼 내가  누군가의 차별을 본다면 방관자가 아닌 내가 도와주고 스스로 해쳐나갈 수 있는 그런 내가되며 커가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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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2: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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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선에서 벗어나, 성장한 나의 길을 걸으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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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최근 읽은 '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책에서는 인종차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샘이 흑인으로서 겪는 어려운 일들과 보리스가 백인으로서 하는 일들, 그리고 둘의 우정으로 인종차별의 문제점을 알려준다. 그런데 요즘 우리 사회에서도 인종차별과 관련해서 여러 문제가 생기고 있다. 어린 나이의 학생들도 서로를 차별하고 고정관념에 갇혀 서로의 내면을 알지 못한 채로 살아가는 것이다. 나 또한 이런 상황을 겪었었다. 그 친구의 내면을 발견하지 못한 채 지내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이 글을 통해 <mark>자신의 시선에만 갇혀있지 말고, 다시 새로운 길을 걸으라는</mark>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br><br>&nbsp; 흑인 남자아이 샘과 백인 남자아이 보리스. 화염병 테러 사건 이후, 샘은 자신의 남과 다른 피부색이 창피해졌다. 보리스를 비롯한 아이들은 샘을 놀리기 시작하고 샘은 점점 자존감이 낮아진다. 손을 다쳐서 피아노를 치지 못하게 된 샘은 음악 대회에서 피아노 자리를 보리스에게 다시 넘겨준다. 하지만 보리스는 라이벌이 사라졌음에 허전함을 느끼고 샘에게 합주를 제안한다. 둘은 결국 합주 대회에서 한 손씩 피아노를 치고 샘의 반은 2등을 차지한다. 작가는 둘의 이야기를 통해 '차이를 인정하면 차별 없는 세상이 보인다' 라는 주제를 전한다.<br>&nbsp; <br>&nbsp; 내가 다니는 영어학원은 매달 시험을 본다. 그 달에 배운 것을 복습하는 시험인데, 성적이 나오면 선생님이 1등부터 3등까지는 이름을 알려준다. 이것 때문인지, 우리 반은 특히 점수보다 순위에 더 매달렸었던 것 같다. 6학년이 되고 나서 보는 첫 시험에 결과가 나왔을 때는 엄청 떨렸다. 몇 등일까 기대도 했었고 또 걱정도 했었다. 그 시험에서 나는 2등 이였다. 2등을 한 건 좋았지만 1등이 내 친한 친구라 질투를 좀 했었다. 두 번째 시험에서는 내가 다 맞아서 1등 이였다. 나는 정말 기뻤지만 그 때 짧게 스쳐 지나가는 그 친구의 씁쓸한 표정을 보았다. 그럼에도 그 친구는 나를 축하해 주었다. 그래서 나는 그 친구를 질투했던 게 미안해졌다. 세 번째 시험에서는 또 그 친구가 1등 이였다. 나는 축하를 해주지 않았다. 저번 달의 미안한 감정은 싹 사라지고 없었다. 네 번째 시험에서는 우리 둘의 점수가 같았다. 그 이후로 우리는 더 친해졌고 시험 전날 같이 온라인으로 공부하기로 했다. 그래서 또 다음 시험에서 같이 100점을 맞았고 우리는 다른 친구들한테 부러움을 받고 있었다. 결국 우리는 레벨이 바뀌는 마지막 시험을 봤고, 둘이 당당하게 레벨 업을 하게 되었다.<br><br>&nbsp; 항상 그 친구와 1 문제 차이로 2등을 하다보니, 그 친구를 질투하는 마음이 커졌다. 그 때는 항상 2등을 하던 나 자신이 미웠고, 선생님이 성적을 말해줄 때마다 조마조마 했었다. 내가 다 맞았을 때는 기분이 좋았고 그 친구가 진심으로 축하해 줘서 고마웠다. 하지만 다시 그 친구가 1등을 했을 때 내 자존감은 다시 하락했다. 그러나 같이 공부를 하게 된 후, 우리의 성적은 같이 올랐고, 우리는 같이 레벨 업을 하게 되었다. 이 때의 기분은 정말 좋았다. 그리고 그 친구를 질투한 것이 너무 미안해졌고 동시에 그 친구에 대한 고마움이 느껴졌다. <br><br>&nbsp; 사람은 꽃과 비슷하다.&nbsp; 꽃은 혼자서는 피지 못한다. 물, 흙, 그리고 햇빛이 있어야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는 것이다. 사람도 똑같다. 좋은 친구가 있어야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또 사람들은 꽃을 평가한다. 저 꽃은 아름다워, 저 꽃은 꽃 같지 않아.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도 평가한다. 백인은 예뻐, 흑인은 못 생겼어. 과연 이게 맞는 걸까? 우리는 보이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다. 샘과 보리스는 피부색이 다르다. 하지만 그게 차별할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 <mark>아무리 피부색이 달라도 태어난 나라가 달라도 같이 모여있으면 혼자 있을 때보다 훨씬 아름답다. </mark>이게 사람들이 꽃 한 송이보다 꽃다발을 더 아름답게 느끼는 이유이지 않을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비로소 깨달았다. 친구가 나한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그리고 그만큼 <mark>나도 다른 친구에게 성장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존재</mark>라는 것을 말이다. 샘과 보리스도, 나와 내 친구도 서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존재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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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2: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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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결[숙제부터 하고 게임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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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전부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 주변에 있다. 나는 1~2학년때 엄마,아빠가 회사에 나가서 잠깐 할머니와 지낸 적이 있다. 하지만 서로 어색해서인지 대화가 잘 되지않았고, 결국 할머니와 나는 자주 싸우게 되었다. 큰 발 중국 아가씨에 나오는 아이린도 할머니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할머니와 대화가 잘 되지 않았는데 이 이유 때문인지 책을 읽으며 나의 경험이 떠올랐다.<br><br>&nbsp;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 발을 가졌다. 아이린의 큰 발은 사실 크지 않고 평범하다. 아이린의 발이 크다고 하는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여성의 발을 비정상적으로 옭아매는 전족이라는 전통을 거부한다. 뿐만 아니라 할머니와 집안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강요하는 모든 것들을 거부한다. 나는 항상 엄마와 아빠랑 살아왔지만 할머니와는 대화를 하는 방식이 달라서인지 거의 매일 부딪혔다. 이 때문에 아이린의 마음을 이해할수있었다.<br><br>거의 매일매일 할머니와 싸우던날,결국 일이 벌어졌다.그날은 영어학원에 가는 날이었다. 나는 숙제도 끝났겠다 자유롭게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내가 숙제도 안하고 게임을 한다고 생각했던건지 나에게 화부터 냈다. 나도 화가났지만 할머니에게 잘 말했음에도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결국 그날도 심하게 싸우게 되었다.<br><br>평소에도 숙제는 제대로 했는데 할머니는 모르고 내가 안 한줄만 알고 내 말은 듣지도 않은 채 화만 내었다. 그래서 나도 폭발해서 할머니에게 화를 내었다. 나도 아이린과 할머니의 말이 통하지 않는 것이 이해가 되었다.<br><br>모두가 자신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나도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안다. 이 때문에 다른 사람과 대화가 잘 통하지 않을 때가 있다는 것도 아주 잘 안다. 그래서 나도 아이린이 자유롭게 전족에서 벗어났을때 기뻐했다. 나는 외할머니와 끝끝내 화해 하였지만 항상 전족을 안했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은 아이린은 훨씬 힘들었을 것이다. 요즘은 성차별같은 차별도 많이 줄어들었지만, 차별이 있던 시대의 아이린은 많이 힘들었을것 같다. 나는 자유를 찾는 나의 친구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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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2: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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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랑] 나만의 길을 걷는 것은, 비로소 자유의 의미를 찾는 여정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5cw2ni772bsd0xz/wish/26634305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큰 발 중국 아가씨"는 여자들은 전족을 해야 하고, 전족을 하지 않으면, 행복할 수 없다는 고정관념이 뿌리 깊게 박혀 있는 시대를 설명한 책이다. 하지만 주인공 아이린은 당당하게 전족을 거부하고, 힘들지만 행복한 자신만의 길을 걷게 된다. 우리 사회에서도 심하진 않지만, 조금의 고정관념이 있다. 예를 들어, 외모가 좋으면 성공을 잘하고, 돈을 많이 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와 같은 여러 고정관념이 있다. 나도 아이린처럼 나만의 길, 돈이 중요한 이 사회에서,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보장은 없는 직업을 선택해서 고민했던 경험이 있다. <br><br>나는 5학년 때부터 만화를 쓰기 시작했다. 만화를 보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읽는 사람들 모두 나의 만화를 좋아하고 칭찬해주기도 한다. 친구들이 만화를 읽으면서 웃게 되면 내가 만화를 쓰는 것을 뿌듯하게 여긴다. 또한, 평소의 나의 생각을 자유롭게 만화에 담을 수 있어서 만화를 그릴 때마다 자유로워지는 느낌이 든다. <br><br>&nbsp; 아이린은 중국에 살면서 어쩔 수 없는 사회 때문에 전족을 신어야 했다. 하지만, 아이린은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유와 당당함 때문에 전족을 거부한다. 그래서 아이린은 거의 없는 선택지 중 외국 가정교사가 된다. 그녀는 외국 가정에서 살아가면서 문화 때문에 충격도 받고, 아이들을 살피랴, 밥 하랴 많은 일을 하면서 힘든 점이 많다. 하지만, 그녀는 불평하는 대신 자신의 길을 걸으며 뿌듯하고 자랑스럽게 여긴다. 나는 아이린처럼 어쩔 수 없는 사회에서 살아가지도 않고, 어떤 일에 대해서 강요받지도 않는다. 하지만, 자신이 한 선택에 대해서 느끼는 감정은 동감이다. 만화를 쓰기 귀찮고, 다른 할 일 때문에 가끔 미루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읽으면서 행복해 하는 표정을 보면, 나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 기쁨과 자랑스러움을 느낀다.<br><br>&nbsp; 내가 5학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때였다. 많은 숙제들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다. 그것 때문에 만화 그리는 것을 관두고 싶었다. 하지만, 나는 꿈이 만화 작가였고, 더 많은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다. 그래서 매일 적어도 한 편이라도 써서 여름방학부터 17권의 만화를 그렸다. (종합장 17개) 나중에 학교에 가서 읽던 애들에게 주고 나니 내가 방학 때 만화를 그만 그리지 않은 것을 다행히 여기게 되었다.<br><br>&nbsp; 다른 경험으로는 진로를 정할 때가 떠오른다. 거의 모두가 돈을 많이 버는 일이 좋을 것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나는 조금 다르게 생각했다. 조금 더 행복하고, 조금 더 재미있게 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그래서 남들과는 다르게 돈의 그물에서 조금 벗어나 다른 것을 중심으로 직업을 골랐다. 그중 지금 내가 재미있게 그리고 있는 만화를 바탕으로 만화작가를 나의 직업으로 정했다. 돈 만이 아닌 다른 것을 바탕으로 직업을 선택하니 더 나를 알아가는 것 같아 내가 생각하는 미래는 상쾌하고 자유로워졌다.<br><br>나는 만화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예전에도 딴 짓을 할 때면 만화를 그렸고, 지금도 취미로 만화를 그리고 있다. 하지만, 이 만화 때문에 내가 해야 할 다른 일을 못할지 가끔 걱정도 한다. 예전에도 어머니께서 내가 할일과 만화그리는 비율이 같다며, 할 일을 조금 더 잘 했으면 좋겠다고 들은 적이 있다. 물론 나는 그 말을 알아들었다. 하지만, 나는 꼭 할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기억에 남게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었다. 그래서 어머니의 말을 듣고서도 만화를 계속 그렸다. 내가 어머니의 잔소리를 들어도 자유롭게 그린 만화를 남이 재미있게 읽을 때 뿌듯하고 기분이 좋고, 통쾌해 진다.<br><br>&nbsp; 나는 두가지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서 이 기나 긴 글을 쓰게 되었다. <mark>첫 번째, 모두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mark>. 가끔 힘들 수는 있지만, 그 일을 하면서 '내가 좋아하니까' 라는 마인드로 일을 하면 끝날 때에는 누구보다 행복하고, 뿌듯하고, 자랑스러울 것이다. 그리고 <mark>두번 째, 어떠한 고정관념에 갇혀서 살지 말자.</mark> 물론 돈과 같은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하지만,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자신의 행복을 넘어설 수는 없다. 돈보다도, 자신이 그 일을 하면서 행복할 수 있는지, 생각을 자유롭게 하면서 일을 할 수 있는지를 고려해야 한다. 돈이라는 고정관념 때문에 자신의 꿈까지 포기하지는 않기를 바라는 것이다. 즉, 나는 자유로운 삶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나는 '큰 발 중국 아가씨' 를 쓴 작가도 나처럼 자유로움의 중요성을 삶의 가치로 정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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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2: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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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우성] 체스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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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린은 부모님이 전족을 신으라고하는 엄격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전족을 신지 않을려고 도망치게&nbsp; 된다. 그렇게 며칠이 지난후 아이린의 누나가 전족의 발을 보여주자 아이린은 놀라서&nbsp; 전족을 신지 않겠다는 마음을 더 굳혔다.<br>&nbsp;<br>나는 방과후 선생님이 체스 대회를 나갈 아이가 없나 살펴 보실때 한번 나가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대회를 신청해 보았다. 물론 상 까지 탈 실력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지만 도전은 한번쯤 해보고 싶었다.&nbsp;<br><br>체스 대회에 나가 보고 싶은 욕심이 생긴 건 내가 평소에 체스에도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다. 처음 대회에 신청한 직후에는 내가 체스를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여서 망할것 같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차올랐다. 대회장에서는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너무 긴장됐다. 그래도 장려상이라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회가 끝난 후, 좋지 않은 결과를 얻어서 슬프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되게 아쉬웠다. 나는 아무 상도 갖지 못했다. 도전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무리한 도전은 좋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br><br>아이린은 성공이 보장되지 않은 자신만의 길을 가려고 한다. 체스대회에 나간 나도 마찬가지다. 앞으로도 성공이 보장되지 않지만 도전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나에게 체스는 소소한 행복 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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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2: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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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건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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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세상에서 제일 완벽한 교실은 영웅이라고 불리던 아빠를 동경하며 소비에트 소년단 입단을 간절히 원하던 사샤가 소년단 입단을 포기하고 교도소에 갇힌 이빠를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이 책의 시대적 배경은 스탈린이 공산주의로 소련을 다스리던 때이다.<br><br>&nbsp; 사샤는 소년단원 입단을 꿈꾸는 소년이다. 사샤는 소년단 입단식에서 깃발을 드는 중요한 역할에 배정된다. 그래서 사샤는 깃발을 들고 반으로 가던 도중 스탈린 동상에 코를 부러트리고만다. 하지만 사샤는 그 사실을 말하지 않고 숨기다 죄없는 학생이 잡혀 가게된다.&nbsp;<br><br>사샤의 행동은 확실히 잘못된 행동이다. 하지만 나는 잘못을 숨기던 사샤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 왜냐하면 나도 비슷한 경험이있기 때문이다. 나는 5학년때 엄마가 온라인 강의를 들으라 하고 잠깐 나가셨을때 강의를 듣기싫어서 영상을 틀어 놓고 핸드폰만 봤었다. 이때 나도 사샤와 같은 감정을 느낀ㄴ 것 같다.<br><br>&nbsp; 사샤와 나의 공통점은 잘못했지만 말을 하지 않고 비밀로 남긴 것이다. 나는 사샤가 코를 부시고 숨겼을때 어떤 기분 인지를 알아서 너무 공감되었다. 또한 그 후에 죄책감에 대한 부담이 어떨지 너무 잘알수있었다.<br><br>&nbsp; 사샤는 코를 부러트리는 순간 마음이 쿵 떨어지는 느낌과 함께 불안과 무서움 초조함 이 몰려 드렀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도 엄마가 들어온 후에 이 사실을 알까봐 불안하고 초조 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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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2: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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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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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이라는 책에서 사샤는 공산주의 국가에 살고 있다. 사샤는 소년단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는데 어느날 소년단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 기대하며 기쁜 마음으로 잠에 든다. 이때 사샤는 내 친구들이 나한테 놀이공원에 가자고 했을때 내가 느낀 마음과 비슷한 감정을 느꼈을 것이다.<br><br>사샤는 결국에는 소년단원이 되지 못했지만 저 당시에서는 나와 매우 비슷한 마음이였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서 사샤가 잘 안될 때마다 너무 슬펐다. 그리고 사샤는 공산주의 국가에서 공산주의를 따르지 않으면 상황이 매우 안좋아지는 세상에서 사는데, 그 점도 다들 공부를 해야만 되는 사회 분위기와 비슷해 더욱 공감이 됐다.<br><br>5학년 때 내 친구들이 놀이공원에 가자고 하였다. 근데 가기로 한 주가 내 학원의 시험주였다. 엄마는 숙제도 다하고 시험점수가 괜찮으면 보내 주겠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그때 정말 열심히 공부 하였다. 그리고 시험을 보고 시험점수를 보았다. 근데 내가 받은 점수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래서 당연히 엄마가 가도 된다고 하셨다. 그리고 다음날 나는 내가 기대 한것 보다 훨씬 재미있게 놀았다.<br><br>나는 이때 평소보다 훨씬 더 열심히 공부해서&nbsp; 시험을 잘 봤다. 그래서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가게 되었다. 그때 나는 엄청난 성취감을 느끼고 다음날을 기대하며 잠에 들었다. 나는 놀이공원에 가고 싶다는 마음과 시험을 잘 봐야 한다는 큰 갈등이 생기기도 했다.<br><br>나는 에세이를 쓰면서 내 감정과 사샤의 감정이 어떤점에서 비슷한지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또한 어떤점이 다른지도 알게 됬다. 다른점은 나는 결국에는 내가 원하는걸 하게 됐고 사샤는 원하는걸 결국 못하게 됐다는 점이 달랐다. 또 작가가 이 책으로 어떤 점을 이야기하고 싶었는지 알게 됬다. 작가는 자신이 믿었던 것이 정말 옳은 건지 아닌건지 잘 판단하여 옳은 삶을 선택 하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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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2: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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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치우] 방관의 위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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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모두 살면서 저지르거나 방관한 일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 일이 있을 것이다. 나는 작년에 죄책감을 느낀 경험이 있는데, 그 경험을 통해 직접 일을 저지르지 않고도 피해가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보리스의 마음에 공감이 간다. 나는 보리스가 샘의 집에 방문하고, 샘이 괴롭힘당했을때 방관한 자신을 되돌아보는 장면을 통해 보리스의 마음에 공감이 가고, 나의 경험과 연결할 수 있었다.<br><br>&nbsp; 나는 작년에 욕도 많이 하고 시비도 잘 거는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었는데, 다른 아이들이 전*찬이라는 친구에 대해서 몰래 '극혐' 등의 말을 하고, 머리에 비듬이 많다며 피해갔다. 그때 나는 조금도 이상함을 눈치채지 못하여, 그저 재미있는 장난이라고 여기며 그냥 지켜보았다. 그러던 어느날, 채육시간에 다른 친구가 던진 공에 여자아이 얼굴이 맞았을때는 그냥 그 여자아이가 한대 때리겠다는 협박으로 끝났지만, *찬이가 던진 공에 똑같은 여자아이가 얼굴에 맞았을때는 그 여자아이가 울고, 우리반 여자이이들 전체가 다 몰려와서 비판을 하고 협박을 했다. 그 일로 *찬이는 체육시간 도중 도주하여 그 사건은 학교폭력으로 커졌다. 다행히 *찬이는 내가 고의로 방관한게 아니라, 정말로 몰랐다는 것을 알아주어 나에게는 아무런 처벌이 없었지만, 주요 주도자들은 2일 정학이 되었다.<br><br></div><div>&nbsp; 나는 *찬이가 체육시간에 도망갔을때, '왜저러지?'라고 생각했는데, *찬이가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것을 알았을때 깜짝 놀랐다. 나는 아무런 이상한 낌새를 눈치체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중에 나와 여자아이 1명 외 모든 아이들이 학교에 남아서 꾸중을 들었을때, 안도감이 들었지만, 미안함도 있었다. 만약 내가 체육시간에 *찬이가 여자아이들에게 구박을 받을때 여자아이들을 말렸더라면 도움이 됬을 텐데... 하는 마음이 들었다. 다음부터는 대상이 내가 진심으로 싫어하는 아이여도, 조금은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nbsp;</div><div><br>&nbsp; &nbsp;나는 <strong><mark>방관도 괴롭힘을 주도하는것만큼 무섭고 위험하다</mark></strong>는 메세지를 전하려고 이 글을 썼다. 사람들은 모두 자신은 괴롭히지 않았으니까 방관하는 경우가 많은데,&nbsp;그것은 학교폭력을 당하는 친구에게 생각보다 큰 상처가 될 수 있다. 아무도 자기 편이 없으니 서러운 것이 당연하다. 학교폭력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학교폭력이 일어나는지 확인하고, 찾아낸다면 방관은 하면 안되고, 어떤 방법이로든 조금은 도움이 되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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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2: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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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효] 사촌언니의 배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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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내가 그 당시 가장 믿고 좋아했던 사람은 사촌 언니였다. 하지만 언니는 내가 어른들에게 말 못할 비밀을 내 부모님에게 말해 버렸고, 나는 그때 우상의 눈물에 수남이가 느꼈던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는 그 감정을 느꼈다.<br><br>&nbsp; &nbsp; &nbsp; 수남이는 형편이 어려워져 서울로 올라온 순수한 아이다. 하지만, 성실하고, 열심히 일하던 수남이는 자전거로 차에 흠집을 내 버린다. 그 대가로 차주는 수남이의 자전거를 가져가려 했다.주변 사람들의 말로 자전거를 들고 달아나 가게로 온다. 하지만 도둑질을 한 수남이 에게 가장 믿었던 가게 영감님은 자전거를 훔친 수남이 에게 칭찬을 해줘서 수남이는 착하다고 생각하던 영감님에게 배신감을 느낀다.<br><br>&nbsp; &nbsp; &nbsp; &nbsp;내가 3학년 방학때 친구가 많이 없었어서 가까운 할머니 집에서 사촌 언니와 함깨 지냈었다. 언니는 나에게 진짜 잘해줬었고, 나랑 엄청 재밌게 놀아주었다. 언니는 내 숙제도 엄청 잘 도와주었다. 어느날 답지를 보고 수학 문제를 풀고 있었다. 하지만 할머니가 그 모습을 봐버렸고, 나를 혼내고 있었다. 하지만, 사촌 언니가 갑자기 할머니 한테 내가 전에도 답지를 배 겼었다고 고자질을 해 버려서 더 혼났다. 일이 커진 이유는 할머니가 엄마 한테 말해 버려서 엄마가 나와 일주일 동안 말을 하지 않았다. 그 후 나는 사촌 언니 에게 수남이 처럼 엄청 큰 배신 감을 느꼈고, 앞으로 사람을 잘 못 믿게 되었다.<br><br>&nbsp; &nbsp; &nbsp; &nbsp;수남이가 책 속에서 영감님을 가장 믿고, 기대었듯이 나는 그 당시 사촌언니를 가장 믿고, 따랐었다. 나는 내 모든 비밀을 사촌언니에게 털어 놓았었고, 나는 언니가 나의 비밀을 잘 지켜줄 줄 알았다.&nbsp;<br><br>&nbsp; &nbsp; &nbsp; &nbsp;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배신 당했던 일들이 굉장히 많이 떠올랐다. 특히 내가 가장 믿었던 사람이 날 배신한 경험이 제일 많이 떠올랐다. 그래서 수남이가 가장 믿었던 사람인 영감님 에게 배신당했을 때 공감이 잘되었던 것 같다. 나는 배신 당한 적이 많기 때문에 특히 이 책을 더 인상 깊게 읽고, 기억에 잘 남았던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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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2: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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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건우] 옳다고 생각 하는 것을 말할수있는 용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z5cw2ni772bsd0xz/wish/26658606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세상에서 제일 완벽한 교실은 영웅이라고 불리던 아빠를 동경하며 소비에트 소년단 입단을 간절히 원하던 사샤가 소년단 입단을 포기하고 교도소에 갇힌 이빠를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이 책의 시대적 배경은 스탈린이 공산주의로 소련을 다스리던 때이다.<br><br>&nbsp;사샤는 소년단원 입단을 꿈꾸는 소년이다. 사샤는 소년단 입단식에서 깃발을 드는 중요한 역할에 배정된다. 그래서 사샤는 깃발을 들고 반으로 가던 도중 스탈린 동상에 코를 부러트리고만다. 하지만 사샤는 그 사실을 말하지 않고 숨기다 죄없는 학생이 잡혀 가게된다.&nbsp;<br><br>사샤의 행동은 확실히 잘못된 행동이다. 하지만 나는 잘못을 숨기던 사샤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 왜냐하면 나도 비슷한 경험이있기 때문이다. 나는 5학년때 엄마가 온라인 강의를 들으라 하고 잠깐 나가셨을때 강의를 듣기싫어서 영상을 틀어 놓고 핸드폰만 봤었다. 이때 나도 사샤와 같은 감정을 느낀 것 같다.<br><br>&nbsp; 사샤와 나의 공통점은 잘못했지만 말을 하지 않고 비밀로 남긴 것이다. 나는 사샤가 코를 부시고 숨겼을때 어떤 기분 인지를 알아서 너무 공감되었다. 또한 그 후에 죄책감에 대한 부담이 어떨지 너무 잘알수있었다.<br><br>&nbsp; 사샤는 코를 부러트리는 순간 마음이 쿵 떨어지는 느낌과 함께 불안과 무서움 초조함 이 몰려 드렀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도 엄마가 들어온 후에 이 사실을 알까봐 불안하고 초조 했기 때문이다.<br><br>&nbsp; 나는 솔직히 이 책을 처음 읽을때 사샤가 코를 부신것을 자백하고 벌을 받거나 안 좋은 학생으로 낙인 찍히거나 교도소 에 갈 줄 알았다. 하지만 내 경험을 떠올리자 마자 사샤가 왜 그랬는지 이해가 되었다. ㄴ내가 거짓말을 한 이유를 생각해 보니 수업이 지루하다는 이유 말고는 거짓말을 할 이유는 없었던 거 같다. 그래서 그런지 더 크게 반성을 하게 되었다. 사샤는 꿈이 있고 목표가 있었다. 그래서 자신이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셨다는 걸 선생님 이 알게 되면 자신은 그 교실에서 끌려나가서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거짓말을 했다. 그런 상황에서 라면 나도 용기를 내지 못할거 같다. 작가는 옳다고 믿는 것을 옳다고 선택할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사샤의 교실 에서는 그런 용기를 갖는 일을 대단한 결심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옳다고 생각 하는 것을 옳다고 말하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 한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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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14: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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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준영] 아주 사소한 거짓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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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배고파서 뻥튀기를 먹었다. 근데 실수로 뻥튀기를 쏟았다. 뻥튀기를 쏟지 않았다고 엄마 한테 거짓말을 했다. 그 일을 떠올리면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을 읽어 보았다.<br><br>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어 했다. 그러나 실수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시고 만다. 그 일을 들키면 소년단원도 못하고, 잡혀갔을 것이다. 그래서 사샤는 사건의 진실도 말하지 않고 거짓말을 했다.&nbsp; 사샤는 거짓말을 한다.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그런데 나도 사샤의 마음이 이해가 된다. 거짓말 한게 들키면 큰일 나기 때문에 이해된다.<br><br>아주 어렸을 때, 배고파서 뻥튀기를 먹었다.<br>나는 아주 맛있게 뻥튀기를 먹고 있었다. 그러던 중 실수로 뻥튀기를 손에서 놓쳐서 다 쏟아버리게 된다. 나는 엄마에게 들키지 않기위해서 숙제 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방 문을 닫았다. 그리고 뻥튀기를 주워서 버렸다. 그리고 가루는 다 침대 밑에 넣었다. 방 다시 깔끔해 졌다. 그날 이후, 아직까지도 엄마는 내가 뻥튀기를 먹다가 쏟은 지 모른다.<br><br>나는 음식 같은 걸 잘 쏟지 않는 데 그날 쏟아버렸다. 나는 거짓말 하고도 속이 후련하지 않고 답답하고 두렵고 떨리고 무서웠다. 다행히도 이 사실은 들키지 않았다. 그러나 한동안 속이 불편했다.만약 엄마한테 뻥튀기를 쏟은 것을 들켰다면 아마도 엄마 한테 아주 많이 혼나고 잔소리도 들었을 것 이다. 아주 죄송하고 슬펐을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속이 통쾌 했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들키기 전에 속이 불편 했었는데, 들키고 난 후에는 오히려 괜찮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사샤는 스탈린 동상에 코를 부러트린 것을 숨기려고 한다. 나는 뻥튀기를 쏟은 것을 숨기려고 한다. 사샤와 나는 이 숨기려는 것들이 드러나면 큰일이 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반면에 사샤는 거짓이 들키면 인생이 끝난다. 나는 들키면 혼나고 끝이 난다는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서로 거짓말을 한거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차이점이 존재 한다.<br><br>이 책을 읽으면서 사샤가 진실을 애기 하지 않으면서 진실을 숨기려고 할 때 나도 같이 공감이 되었다. <mark>거짓을 말 하면 안된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알지만 진실만 이야기하는 것을 우리는 못 한다는 것을 느꼈다.</mark>우리는 모두 살면서 거짓말을 해본 적이 있을 것 이다.그리고, 거짓말하는 것 보다 솔직히 다 말 하는 게 더 나은 것 같다. 거짓말을 하고 계속 가지고 있으면 불편 한 것 같다. 그러므로 거짓말을 되도록 이면 하지 말자.</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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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12: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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