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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늠내경연 by 윤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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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28 01: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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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것이 살아 남는다-브라이언 헤어/바네사 우즈</title>
         <author>yourw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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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8 01: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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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ourw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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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8 05: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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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ourw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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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8 05: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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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선생님들은 이 책을 어떻게 읽으셨나요? 별점을 주고 소감을 나누어 보아요.    </title>
         <author>pbg010404780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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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2 00: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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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상 깊은 부분을 소개해주세요.</title>
         <author>pbg010404780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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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2 00: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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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강한 자가 살아 남는다 (적자생존),다정한 것이 살아 남는다 (자기가축화) 중  어떤 것이 생존에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시나요?</title>
         <author>pbg01040478050</author>
         <link>https://padlet.com/yourwony/z4od5yqu7eg68krb/wish/2253077156</link>
         <description><![CDATA[<div>협력은 우리 종의 생존에 핵심이다. 우리의 진화적 적응력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적자’라는 개념이 ‘신체적 적자’와 동의어가 되었다. 이 논리를 야생에 대입하면, 덩치가 클수록 더 싸우려 들며 그럴수록 덤비려는 자가 적고 따라서 성공할 가능성이 더 크다. 그러므로 최상의 먹이를 독차지할 수 있고 가장 매력 있는 짝을 얻을 것이며 가장 많은 후손을 낳을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지난 150년 동안 이 잘못된 ‘적자’의 해석이 사회운동, 기업의 구조조정, 자유시장에 대한 맹신의 바탕이 되어왔으며, 정부 무용론의 근거로, 타 인구 집단을 열등하다고 평가하는 근거로, 또 그런 평가가 야기하는 결과의 참혹함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이용되어왔다.<br><br>사람(이 책에서 ‘사람’은 호모 사피엔스를 뜻한다)은 네안데르탈인처럼 10명에서 15명 정도의 작은 무리로 살다가 친화력이 높아지면서 100명이 넘는 큰 규모의 무리로 전환되었다. 뇌가 더 크지 않더라도, 협력을 잘하는 더 큰 규모의 호모 사피엔스 무리가 다른 사람 종 무리를 쉽게 이길 수 있었다. 타인에 대한 감수성을 가진 우리 종은 갈수록 복잡한 방법으로 협력하고 소통했고 이로써 문화적 역량도 새로운 경지로 나아갈 수 있었다. 우리 종은 누구보다 빠르게 혁신할 수 있었고 또 그 혁신을 공유할 수 있었다. 다른 인류는 가망이 없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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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2 00: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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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41~42</title>
         <author>pbg01040478050</author>
         <link>https://padlet.com/yourwony/z4od5yqu7eg68krb/wish/2253150931</link>
         <description><![CDATA[<div>타인의 마음을 읽고 추론할 능력이 없다면 사랑도 그림책에서 오려낸 그림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누군가가 나와 같은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는 마법이 없다면, 사랑이 다 무엇이겠는가? 마음이론은 두 사람이 무언가를 보고 동시에 서로를 마주 보며 웃음을 터뜨리는 환희의 순간이요, 상대방의 말을 내가 끝맺어줄 때 느끼는 편안함, 아무 말 없이 손을 맞잡고 있는 순간의 평화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행복하다고 느낄 때 행복은 더 달콤한 것이 된다. 죽음으로 떠나보낸 누군가가 나를 자랑스럽게 여기리라고 믿는다면 슬픔은 더 견딜 만한 것이 된다.<br><br>&nbsp; 때로는 마음이론, 즉 타인의 마음을 읽는 능력은 고통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나를 괴롭힌다는 확신이 들 때 증오는 더 뜨겁게 불타오른다. 무심코 흘려보낸 수많은 몸짓이 내가 포착했어야 하는 경고임을 헤아릴 때 배신감은 더욱 쓰라리다.<br><br>&nbsp; 모든 감정은 우리가 세상을 보는 렌즈를 통해서 더 크게 자라난다. 감정은 우리의 가슴에, 육감에, 손끝에 있다고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우리의 생각에 있으며 대개는 타인의 생각에 대한 나의 추측과 추론에서 만들어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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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2 02: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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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리한 여우를 원한다면 당신이 찾을 수 있는 한, 가장 친화력 좋은 여우를 번식시키면 된다.(P75)</title>
         <author>pbg01040478050</author>
         <link>https://padlet.com/yourwony/z4od5yqu7eg68krb/wish/2253269282</link>
         <description><![CDATA[<div><br>두려움이라는 제약에서 벗어난 여우는 협력적 의사소통 같은 사회적 기술을 더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었다. 예전에는 홀로 대면해야 했던 문제도 협력적인 파트너들과 함께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가 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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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2 06: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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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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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 122~123</title>
         <author>pbg01040478050</author>
         <link>https://padlet.com/yourwony/z4od5yqu7eg68krb/wish/2253911487</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가축화는 다른 동물 종들에게서도 일어났을 수 있지만, 자기가축화 과정이 시작될 때부터 극도의 자제력을 지녔던 것은 우리 종뿐이었다. 자기가축화 과정을 겪으며 감정반응을 더욱 억제함으로써 신중하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우리의 능력이 한층 더 강화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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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3 04: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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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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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저자는 자기가축화가설을 바탕으로  우리인간종이 친화력을 가진 종으로 진화했으나 그에 따른 배타성에 대해서도 지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거나 경험한 비인간화 사례가 있다면 이야기해 봅시다.</title>
         <author>yourwony</author>
         <link>https://padlet.com/yourwony/z4od5yqu7eg68krb/wish/2254753200</link>
         <description><![CDATA[<div>하지만 우리의 친화력에도 어두운 면이 존재한다. 우리 종에게는&nbsp; 우리가 아끼는 무리가 다른 무리에게 위협받는다고 느낄때, 위협이 되는 무리를 우리의 정신 신경망에서 제거할 능력도 있다. 그들은 인간이 아닌 존재로 여기는 것이다. 연민하고 공감하던 곳에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공감하지 못하므로 위협적인 외부인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보지 않으며 그들에게는 얼마든지 잔인해질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지구상에서 가장 관용적인 동시에 가장 무자비한 종이다.<br><br>자기가축화는 우리가 보일 수 있는 최악의 공격성이 어디에서 온 것인지 그 방향을 가르키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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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4 09: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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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ourwo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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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9: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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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ourwony</author>
         <link>https://padlet.com/yourwony/z4od5yqu7eg68krb/wish/22572863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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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8: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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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ourwony</author>
         <link>https://padlet.com/yourwony/z4od5yqu7eg68krb/wish/225728687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큰 규모의 집단 안에서 협력하며 살아갈 때 가장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종이다. 우리는 출신이 다양한 사람들과 생각을 교류할 때 가장 혁신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우리가 사는 사회의 건축물이 관용을 베풀 때 그 안의 개인들도 관용을 베풀 수 있다. 건강한 민주주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두려움 없이 서로를 만날 수 있고 무례하지 않게 반대 의견을 낼 수 있으며 자신과 하나도 닮지 않은 사람들과도 친구가 될 수 있는 공간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br><br>&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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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8: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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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저자는 다양한 접촉이나 교육으로 편견이나 갈등이 해소 되고 변화할 수 있다고 책속에 여러가지 사례로 보여주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이러한 경험을 한적이 있거나 본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이야기해 주세요.</title>
         <author>yourwony</author>
         <link>https://padlet.com/yourwony/z4od5yqu7eg68krb/wish/2257301069</link>
         <description><![CDATA[<div>1960년대에 흑인 어린이와 같은 학교에서 공부한 백인 어린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 인종 간 결혼을 더 지지하고 흑인 친구들을 사귀고 흑인이 이사 오는 것을 더 환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엔젤레스 기숙사에서는 다른 인종을 룸메이트로 둔 학생들이 인종 간 교류를 더 편하게 느끼고 다인종 커플에 관용을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었다.<br><br>이웃의 흑인들과 우호적인 대화를 나누어본 백인 여성들은 흑인 주민들에게 더 호감을 갖게 되었고 인종통합 주택을 더 지지하게 되었다.<br><br>&nbsp;소개가 끝나자 세르게이가 메리의 손을 잡고 얼굴을 가까이 대더니 속삭였다. “아유, 저만큼 불편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br>&nbsp;<br>&nbsp;“내 안의 분노와 증오가 무언가 다른 것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메리가 말했다. “다정한 말 한마디로 적에서 친구가 될 수 있다니, 얼마나 놀라운가요. 우리는 사람들을 만나게 해서 평화를 이루어낼 수 있어요. 할아버지가 바라셨던 게 바로 그런 것이었죠.”<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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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9: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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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yourwony</author>
         <link>https://padlet.com/yourwony/z4od5yqu7eg68krb/wish/2257305332</link>
         <description><![CDATA[<div>혐오는 학습되는 것임이 분명하며, 학습을 통해서 누군가를 혐오한다면 타인을 사랑하도록 배울 수도 있다. 사랑이 그 반대보다 사람의 마음속에서 더 자연스럽게 우러나는 감정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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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9: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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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ourwony</author>
         <link>https://padlet.com/yourwony/z4od5yqu7eg68krb/wish/2257306283</link>
         <description><![CDATA[<div>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키지 않으면서도 우리는 타인을 비인간화하는 언어를 제재하는 강력한 문화적 규범을 조성할 수 있다. 텔레비전, 신문 같은 언론 매체나 사회적 소통 매체에서 누군가가 어떤 사람이나 집단을 인간 이하로 말한다면 우리 내부에서부터 경보기를 울려야 한다. 시민으로서의 우리는 절대로 증오언설을 표준으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 이탈리아의 시인 잠바티스타 바실레가 썼듯이, “뼈 없는 혀가 척추를 부러뜨리는 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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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9: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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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 여러분은 이 책을 읽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이 변화된 것이 있습니까? (진화론이나 인간에 대한 생각등등) </title>
         <author>yourwony</author>
         <link>https://padlet.com/yourwony/z4od5yqu7eg68krb/wish/22573104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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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9:4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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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300</title>
         <author>pbg01040478050</author>
         <link>https://padlet.com/yourwony/z4od5yqu7eg68krb/wish/2257948222</link>
         <description><![CDATA[<div>오레오와&nbsp;나눈 우정과 사랑으로 나는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교훈을 얻었다. 우리의 삶은 얼마나 많은 적을 정복했는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친구를 만들었느냐로 평가해야 함을. 그것이 우리 종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숨은 비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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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05: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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