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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6분반  ② 부산시교육청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연구보고서 Ⅰ, Ⅱ에서 관심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그 내용을 파악한 후, 1) 선정한 이유와 2) 분석한 내용, 3)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나타낸다면? by 김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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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자의 자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2 23: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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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영 방법]</title>
         <author>kunsae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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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둠원 역할을 분담합니다.<br>2. 개별적으로 사전 정리한 자료를 모둠 안에서 공유합니다.<br>3. 대표 사례를 정합니다.<br>&nbsp; ※사례를 나타내는 제목 정하기<br>4. 내용은 필요하면 의견을 모아 다소 각색도 가능합니다.<br>5. 최종 정리된 자료를 Padlet 해당 모둠에 입력합니다.<br>&nbsp;※ '+'눌러 제목 입력<br>&nbsp;※ 제목 밑에 내용 입력<br>5. 주제 2) 담당 모둠에서 발표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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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23: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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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참여중심수업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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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정한 주제는 역사과 교과역량 함량을 위한 학생참여중심수업방안이다.&nbsp;<br>선정한 이유로는 내가 세종국제고등학교 재학 시절에 역사 선생님께서 플립러닝을 활용하셨다. 본인이 맡고싶은 파트를 선정해 공부하고 준비한 후 발표자료 제작 후 아이들앞에서수업하듯 발표하는 형식이었다. 친구들이 설명해주니 집중도 더 잘 되고 내가 맡은 내용은 확실히 머리 속에 남아인상 깊었던 기억이 있다. 국제고 휴학 후 일반고에 복학했을 때 강의식의 수업으로만 공부했을 때 확실히 비교됐던 것 같다. 물론 나에게는 강의식의 수업이 더 잘 맞았지만, 수업에 직접 참여해보았던 기억이 인상깊게 남아있다. 때문에 제목을 보고 그때 기억에 선정했다.&nbsp;</div><div>분석한 내용으로는 교과 역량을 사실 이해, 자료 분석과 해석 등으로 나눠 게임 활용, 독서 교육활용, 토의토론 활용 등의 방안으로 제시한 점이 효과적이고 분석적이라고 생각했다. 각 분야 별로 활용한 내용후기를 읽어보며 실현가능성도 갖추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었다.&nbsp;</div><div>문제점과 개선방안으로는 역사라는 교과목의 특성을 잘 살리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내가 역사 교사라면 대립상황에서 한팀씩 역사적인물을 맡아 그들을 변호하고 토론하는 활동을 해보고 싶다. 예를 들어 왜 흥선대원군이 쇄국정책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그로 인한 이점은 무엇인지 혹은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가들의 입장에서 일본이 어떠한 악행을 저질렀는지 토로하는 등의 내용이 있다. 이렇게 한다면 참여하는 아이들 입장에서도 기억에 잘 남을 것이고, 즐기면서 할 수 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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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06:2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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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업무 정상화를 위한 교무업무조직 개선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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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별로 선정하여 교사가 행정업무를 안하고 교육업무에만 치중할 수 있도록 바꾸자라는 연구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연구의 내용은&nbsp; "비담임교사와 담임교사로 나누고 비담임교사와 교장, 교감, 또한 교육청 행정 실무원을 학교에 배정받아 행정업무를 담당하고, 나머지 담임교사는 행정업무가 아닌 교육업무와 학생지도에 중점을 둘 수 있도록 역할분담을 하자"입니다.</div><div>본 연구의 문제점은&nbsp; 1) 교원능력평가를 폐지하자. - 학생과 교사들 모두를 위해 교사평가는 이루어져야 하며, 학생을 위한 것이지 교사의 편의를 위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 국가가 제시한 범교과 교육을 뺀채 학교 비전에 맞게 교과목을 배치하자. - 교사 편의에 맞게만 맞춘 것으로만 보이며, 학년에 맞게 교과목을 제시하는 건 적절하다고 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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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06: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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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권 친화적 생활교육 활성화 방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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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kunsaem/z4i68rmxfzlbwckv/wish/2389490642</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수업 중 인권과 관련하여 토론했던 것이 인상 깊었고, 예비 교사로서 인권교육에 대한 역량을 강화 시킬 필요성 느껴 이 주제를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연구목적은 학교 인권교육을 중심으로 인권 친화적 생활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것이며, 인권교육의 실태, 내용 및 방법 을 조사하여 그것을 바탕으로 인권 친화적 생활교육을 하기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제안한 첫 번째 정책으로는 인권교육 자체 영역 이 없기에 인권교육을 의무 이수하도록 하는 규정을정하기를 제안했습니 다. 두 번째는 교과 시간을 활용한 인권교육을 할 수 있도록 자료를 개발 하고, 기존에 보급된 자료는 분류, 정리, 보급하도록 하자는 제안이었습니 다. 저는 저자가 제안한 정책에 전반적으로 동의하지만, 세부적으로는조 금 다른 의견이 있습니다. 먼저 첫 번째로 인권교육을 의무 이수하도록 하 자고 하였는데, 이미 인권교육의 영역 안에있는 학교폭력, 생명존중, 성교 육이 의무화되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새로운 인권교육을 만들기보단 기존 에 의무로 진행되는 교육 안에서 인권을 강조하는 방법으로 가는 것은 어 떨까 생각됩니다. 바쁜 업무 중에 의무교육이 더 늘어나는 것은 부담이 될 수 있고, 설문 조사에서 중요하다고 나온 인권교육의 주제들은 이미 의무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두 번째로 제안해주신 교과 시간 을 위한 인권교육 자료가 개발되면 물론 좋겠으나, 교과 시간은 교과를 가 르치는것이 가장 큰 목적인 만큼 교과 지도에 집중하는게 맞다고 생각합 니다. 생활교육이라고 한 만큼, 각 교과 시간에는 교사가 언행에서 본을 보이고, 혹 학생들이 부적절한 언행 등을 했을 때 교정시켜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nbsp; 추가로, 일회성적인 교육이 아닌 생활교육으로 이루어지면 좋겠고, 가정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관련된 구체적인 프로그램이 소개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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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8 06: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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