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조직문화 역할극 by 소명여고</title>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link>
      <description>인생은 어떻게든 끝마쳐야 하는 과제와 같다. 그러므로 견뎌내는 것은 그 자체로 멋지다(쇼펜하우어)</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1 06:24:2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20 07:35:2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학번이름(조원모두기재)</title>
         <author>somyong5521</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5834209</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분류 : 항공사</p></li><li><p>조직문화 : </p></li><li><p>상황:(챗GPT 에서 상황검색): </p><p>항공편 스케줄 조정 – 노선 중복 및 탑승률 저조 문제</p></li><li><p>등장인물 및 역할담당</p></li></ol><p>(항공사 스케쥴 조정하는 회의에서 상사가 결정을 확실히 하는 위계지향문화 4인 역할극 대본 만들어줘)</p><p><br>이런 문화에서는 <strong>상사의 권한이 명확하고, 최종 결정은 상사가 내리며, 부하직원은 주로 보고하거나 조심스럽게 의견을 제시</strong>합니다.</p><ul><li><p><strong>김본부장</strong> (운항본부장) – 최종 결정권자, 단호하고 명확한 성격</p></li><li><p><strong>이과장</strong> (스케줄 운영팀장) – 실무 총괄, 보고 중심</p></li><li><p><strong>조대리</strong> (데이터 분석 담당) – 수치 중심으로 의견 제시, 소극적</p></li><li><p><strong>박대리</strong> (현장 CS 담당) – 고객 피드백 전달, 말 조심함</p></li></ul><p><strong>김본부장</strong>:<br>지금 주3회 운항 중인 인천–삿포로 노선, 탑승률이 6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대책 없습니까?</p><p><strong>이과장</strong>:<br>(조심스럽게) 예, 본부장님. 해당 노선은 계절 수요 편차가 크고, 동일 시간대에 경쟁 항공사도 있어 탑승률이 낮습니다. 현재 화·목·토 운항인데, 요일 조정이 필요할 듯합니다.</p><p><strong>조대리</strong>:<br>(자료 보며) 탑승률 기준으로 보면 토요일은 80% 가까이 되지만 화요일은 52%입니다. 화요일 운항을 금요일로 옮기면 평균 탑승률을 12% 정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p><p><strong>김본부장</strong>:<br>(단호하게) 그럼 화요일은 즉시 중단. 금요일로 전환합니다. 이건 확정입니다.</p><p><strong>박대리</strong>:<br>예… 참고로 말씀드리면, 금요일에는 비즈니스 고객 수요가 많아서 프리미엄 좌석도 일부 확대 요청이 있었습니다.</p><p><strong>김본부장</strong>:<br>좋습니다. 프리미엄 좌석 2열 추가 구성하고, CS팀은 전환 공지 시 고객 혼란 없도록 조치하세요. 이건 내부 혼선 없이 확실히 진행돼야 합니다.</p><p><strong>이과장</strong>:<br>예, 본부장님. 스케줄 전환안은 오늘 중으로 본부 결재 올리겠습니다.</p><p><strong>김본부장</strong>:<br>이번 조정은 실적이 달린 문제입니다. 말만 많고 실행이 늦으면 의미 없습니다. 다음 회의에 결과 보고하세요.</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6:4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5834209</guid>
      </item>
      <item>
         <title>상황찾아보기</title>
         <author>somyong5521</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58670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40142057/02e563c49a8243060ec5b86a8674bcc9/image.png" />
         <pubDate>2025-04-11 07:1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5867047</guid>
      </item>
      <item>
         <title>20603 곽윤서 20611 박다희 20615유예린 20812 박민주 20826 황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8257794</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분류 : 햄버거가게 </p></li><li><p>조직문화 : 시장지향문화</p></li><li><p>상황 : 서비스품질개선 및 매출향상전략</p></li><li><p>등장인물 및 역할담당 </p></li></ol><p>20603 곽윤서 - 마케팅담당 (홍보, 이벤트 관련 의견제시) - 전략적</p><p>20611 박다희 - 알바생 (실제 경험공유 및 고객 피드백 전달) - 적극적</p><p>20615 유예린 - 점장 (회의를 이끔) - 주도적 </p><p>20812 박민주 - 주방담당 (음식 준비시간, 품질관리) - 체계적</p><p>20826 황윤서 - 매니저 (고객응대, 서비스품질 책임자) - 분석적</p><p><br/></p><p>점장 (20615) </p><p>“자, 오늘 회의는 서비스 품질 개선과 매출 향상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다들 준비해왔죠?”</p><p><br/></p><p>매니저 (20826)</p><p>“네, 요즘 고객 대기 시간이 길다는 불만이 많아서, 주문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방안을 고민해봤습니다.”</p><p><br/></p><p>마케팅 담당 (20603)</p><p>“저는 신제품 세트 출시와 함께 지역 한정 할인 이벤트를 제안드리고 싶어요. SNS 홍보도 같이 진행하면 효과 있을 겁니다.”</p><p><br/></p><p>주방 담당 (20812)</p><p>“주방 쪽에서는 재료 준비를 더 체계적으로 해서 음식 나오는 시간을 줄이겠습니다. 메뉴별 조리 시간도 재점검할게요.”</p><p><br/></p><p>알바생 (20611)</p><p>“저는 실제로 손님들이 ‘직원이 친절하다’는 말을 자주 하세요. 이런 장점을 더 강조하면 단골도 늘어날 것 같아요!”</p><p><br/></p><p>점장 (20615)</p><p>“다들 좋은 의견 고맙습니다. 오늘 나온 아이디어들은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정리해서 반영하겠습니다. 회의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2:2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8257794</guid>
      </item>
      <item>
         <title>20605김나슬, 20613배승아, 20802강하늘, 20803고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8266191</link>
         <description><![CDATA[<p>기업 분류: 스타트업</p><p>조직문화:혁신지향문화</p><p>상황: 타임슬롯 예약 서비스에 대해 회의</p><p>20605 김나슬- 나슬 디자이너</p><p>20613 배승아- 승아 마케터</p><p>20802 강하늘- 하늘 팀장</p><p>20803 고아현- 아현 개발자</p><p>하늘 팀장:</p><p>좋아, 오늘은 새로 기획 중인 ‘타임슬롯 예약 서비스’ 방향 정리하는 날이야. 먼저 각자 아이디어부터 공유하자.</p><p><br/></p><p>나슬 디자이너:</p><p>저는 사용자가 편리하도록 UX를 간소화했으면 해요. </p><p><br/></p><p>승아 마케터:</p><p>맞아요. 지난주 설문에서도 “이용이 어렵다”는 피드백이 많았어요. 저는 ‘게스트 예약’ 기능을 도입해서 간편 체험을 유도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p><p><br/></p><p>아현 개발자:</p><p>게스트 예약 기능은 구현 가능해요. 다만 보안 이슈 때문에 제한을 두는 게 좋겠어요.</p><p><br/></p><p>하늘 팀장:</p><p>좋네. 그럼 ‘게스트 예약 → 정식 회원 전환’ 흐름으로 가자. 나슬 씨, 이 흐름 반영해서 UX 플로우 설계할 수 있을까?</p><p><br/></p><p>나슬 디자이너:</p><p>네, 이번 주까지 초안 만들어볼게요.</p><p><br/></p><p>아현 개발자:</p><p>프론트 일부는 재사용 가능해서 큰 수고는 없을겁니다.  결제 시스템은 초기엔 빼고 무료 예약 중심으로 가는 게 낫겠어요.</p><p><br/></p><p>승아 마케터:</p><p>그럼 마케팅은 ‘첫 예약 무료 체험’ 캠페인으로 잡을게요. 20~30대 직장인 퇴근 시간대 타깃으로요.</p><p><br/></p><p>하늘 팀장:</p><p>좋아. 전체 일정은 오늘 정리해서 파일에 올릴게. 금요일까지 각자 1차 작업물 공유해줘.</p><p><br/></p><p>나슬 디자이너:</p><p>넵! UX 플로우랑 발표 준비할게요.</p><p><br/></p><p>아현 개발자:</p><p>정리해서 공유드릴게요.</p><p><br/></p><p>승아 마케터:</p><p>저는 타겟 페르소나 정리하고, 메인 카피도 몇 개 초안 만들어볼게요.</p><p><br/></p><p>하늘 팀장:</p><p>좋아, 다들 딱딱 맞춰가고 있네. 커피나 한잔하자. 오늘도 고생했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2:33: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8266191</guid>
      </item>
      <item>
         <title>20604권솔하,20805권준아,20614여하은,20822조예원,20618임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8278525</link>
         <description><![CDATA[<p>1.기업분류:스타트업</p><p>2.조직문화:혁신지향</p><p>3.상황: 스마트 농업을 위한 드론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중이며, 팀 회의에서 제품의 새로운 기능을 기획하고 시장 반응을 예측하는 중이다. </p><p>4.등장인물 및 역할담당</p><p>20614여하은-CEO-주도적</p><p>20618임소연-CTO-분석적</p><p>20604권솔하-마케팅-도전적</p><p>20822조예원-디자이너-제시적</p><p>20805권준아-기획자-실행적</p><p>4.대본</p><p>CEO:"우리 회사가 경쟁력을 가지려면 한발 앞선 기술이 필요해요. 드론 자동 복귀 기능에 추가로, 토양 데이터 분석까지 가능하게 해보는 건 어때요?”</p><p>CTO:"기술적으로는 가능합니다. 센서 부착하면 자동으로 수분량을 측정항 수 있어요. 다만 배터리 문제가 있긴 하죠.“</p><p>마케팅:”농민들 입장에선 수분 측정은 큰 메리트일 거예요. 경쟁사 제퓸에 없능 기능이기도 하고요. 시장 테스트도 해볼 수 있습니다.“</p><p>디자이너:”기능은 좋지만 사용자가 어렵게 느끼면 소용없어요. 앱에 간단한 시각화 대시보드를 넣어서 농민들도 쉽게 볼 수 있도록 하죠.“</p><p>기획자:”좋아요. 그럼 이 기능을 MVP(최소 기능 제품)로 만들어서 다음 달 테스트에 넣죠. 일정은 제가 조율할게요.“</p><p>CEO:”좋아요, 모두 혁신적인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실행으로 옮깁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2:4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8278525</guid>
      </item>
      <item>
         <title>20605김나슬, 20613배승아, 20802강하늘, 20803고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8298801</link>
         <description><![CDATA[<p>기업 분류: 스타트업</p><p>조직문화:혁신지향문화</p><p>상황: 타임슬롯 예약 서비스에 대해 회의</p><p>20605 김나슬- 나슬 디자이너</p><p>20613 배승아- 승아 마케터</p><p>20802 강하늘- 하늘 팀장</p><p>20803 고아현- 아현 개발자</p><p>하늘 팀장:</p><p>좋아, 오늘은 새로 기획 중인 ‘타임슬롯 예약 서비스’ 정리하는 날이야. 먼저 각자 아이디어부터 공유하자.</p><p><br/></p><p>나슬 디자이너:</p><p>저는 사용자가 편리하도록 UX를 간소화했으면 해요. </p><p><br/></p><p>승아 마케터:</p><p>맞아요. 지난주 설문에서도 “이용이 어렵다”는 피드백이 많았어요. 저는 ‘게스트 예약’ 기능을 도입해서 간편 체험을 유도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p><p><br/></p><p>아현 개발자:</p><p>게스트 예약 기능은 구현 가능해요. 다만 보안 이슈 때문에 제한을 두는 게 좋겠어요.</p><p><br/></p><p>하늘 팀장:</p><p>좋네. 그럼 ‘게스트 예약 에서 정식 회원 전환’ 으로 바꾸자. 나슬 씨, 이 흐름 반영해서 UX 설계할 수 있을까?</p><p><br/></p><p>나슬 디자이너:</p><p>네, 이번 주까지 초안 만들어볼게요.</p><p><br/></p><p>아현 개발자:</p><p>프론트 일부는 재사용 가능해서 큰 수고는 없을겁니다.  결제 시스템은 초기엔 빼고 무료 예약 중심으로 가는 게 낫겠어요.</p><p><br/></p><p>승아 마케터:</p><p>그럼 마케팅은 ‘첫 예약 무료 체험’ 캠페인으로 잡을게요. 20~30대 직장인 퇴근 시간대 타깃으로요.</p><p><br/></p><p>하늘 팀장:</p><p>좋아. 전체 일정은 오늘 정리해서 파일에 올릴게. 금요일까지 각자 1차 작업물 공유해줘.</p><p><br/></p><p>나슬 디자이너:</p><p>넵! UX 플로우랑 발표 준비할게요.</p><p><br/></p><p>아현 개발자:</p><p>정리해서 공유드릴게요.</p><p><br/></p><p>승아 마케터:</p><p>저는 타겟 페르소나 정리하고, 메인 카피도 몇 개 초안 만들어볼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2:5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8298801</guid>
      </item>
      <item>
         <title>20616 이재경, 20617 이지안, 20801 강미서, 20808 김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8298871</link>
         <description><![CDATA[<p>1.기업: 대형병원</p><p>2.조직문화: 위계지향문화</p><p>3.상황: 환자의 생명이 위태롭지만 위계질서때문에 교수에게 질책받는 상황</p><ol start="4"><li><p>등장인물 및 역활담당</p><p>20616 이재경 - 이 레지던트</p><p>20617 - 이 인턴</p><p>20808 김유은 - 김 교수</p><p>20801 강미서 - 나레이션</p></li><li><p>대본: </p><p>이인턴</p><p>(전화)</p><p>이선생님, 지금 501호 환자 혈압이 갑자기 떨어졌습니다. 82에 52입니다.</p><p><br/></p><p>이레지던트 (전화 통화 중)</p><p>(수술실 소음 속, 바쁜 톤)</p><p>지금 수술 중이야. 수액 조금 더 올리고 지켜봐. 끝나고 갈게.</p><p><br/></p><p>이인턴</p><p>(조심스럽게)</p><p>지금 너무 급해서요... 혹시 교수님께 보고드려야 할까요?</p><p><br/></p><p>이레지던트</p><p>(단호하게)</p><p>아니. 그런 거 교수님 귀에 들어가면 너만 욕 먹어. 내가 처리할 테니까 기다려.</p><p><br/></p><p>나레이션</p><p>병원의 위계 구조는 단단하다. 급박한 상황이라 해도, 보고 체계를 거스른다는 건 '선 넘는 행동'으로 여겨질 수 있다. 하지만 환자의 혈압은 점점 더 떨어지고 있었다.</p><p>이인턴, 고민 끝에 과감히 결심한다. 교수실로 향하는 발걸음은 무겁다.</p><p><br/></p><p>이인턴</p><p>교수님, 죄송합니다. 환자분, 혈압이 70까지 떨어졌습니다. 레지던트 선생님께서 수술 중이셔서... 교수님께 직접...</p><p><br/></p><p>김교수</p><p>(고개를 들며 눈썹을 찌푸림)</p><p>너, 보고 체계 모르나? 왜 레지던트를 건너뛰고 날 찾아와?</p><p><br/></p><p>이인턴</p><p>(머뭇거리며)</p><p>죄송합니다. 환자 상태가 급해 보여서... 우선 생명이 우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p><p><br/></p><p>김교수</p><p>(한숨)</p><p>그래서 네가 뭘 얼마나 안다고 그걸 판단해? 여긴 군대가 아니지만, 질서가 있어야 병원이 돌아가. 다음부터 이런 식으로 행동하지마.</p><p><br/></p><p>(이인턴, 고개를 깊이 숙이고 물러난다.)</p><p><br/></p><p>나레이션</p><p>위계는 조직을 유지하는 틀이다. 하지만 그 틀이 너무 단단하면, 때로는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2:5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8298871</guid>
      </item>
      <item>
         <title>20606 김민서, 20619 정유진, 20621 최주희, 20815 양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8299253</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분류: 정부기관</p></li><li><p>조직문화: 위기지향</p></li><li><p>상황: 감영병 확산 초기 대응 방안 논의</p></li><li><p>등장인물 및 역할담당</p><p>20606 김민서: 보건복지부 장관 </p><p>20619 정유진: 질병관리청장 </p><p>20621 최주희: 감염병대응팀장 </p><p>20815 양다은: 자문위원(감염내과 교수)</p></li><li><p>대본</p><p>보건복지부 장관:</p><p>“현재 상황의 심각성을 고려해 각 부서의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p><p><br/></p><p>질병관리청장:</p><p>“○○지역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늘고 있으며, 감염 경로가 명확하지 않아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도 있습니다.”</p><p><br/></p><p>감염병대응팀장:</p><p>“접촉자 추적과 자가격리는 진행 중이지만, 현장에서는 의료 인력과 방역 장비 부족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p><p><br/></p><p>자문위원(감염내과 교수):</p><p>“감염병 자체보다 국민의 과도한 불안이 더 위험할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 제공과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합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2:5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8299253</guid>
      </item>
      <item>
         <title>20607김수민 20608김채은 20602 강은채 20818이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8323931</link>
         <description><![CDATA[<ol><li><p> 기업분류 : 콘텐츠 마케팅</p></li><li><p>조직문화 : 혁신 지향문화</p></li><li><p>상황 : 시즌 테마 선정, 트렌드 반영 여부 논의</p></li><li><p>등장인물 및 역할 담당</p><p>20818이예진 -이이사 - 꼰대</p><p>20602강은채 -강과장 - 꼼꼼</p><p>20607김수민 -김대리 - 적극적</p><p>20608김채은 -김사원 - 열정, 신입</p></li><li><p>대본</p></li></ol><p><br/></p><p><strong>이이사:</strong> 자, 다들 모였으니까 바로 시작합시다. 이번 봄 시즌 팝업 콘텐츠 방향, 어떻게 잡을지 이야기해보자고요.</p><p> </p><p><strong>강과장:</strong> 네, 이사님. 올해 봄 트렌드는 ‘자연 회복’, ‘마음 치유’ 같은 키워드가 많더라고요. 요즘 MZ 세대는 힐링, 감성 이런 거에 꽂혀 있어서요.</p><p> </p><p><strong>김대리:</strong> 맞아요. 특히 벚꽃, 파스텔 컬러, 플로럴 패턴 이런 것들이 SNS에서 반응이 좋아요. 저희도 이번엔 감성적인 비주얼에 집중하면 좋을 것 같아요.</p><p> </p><p><strong>김신입:</strong> 어… 저도 조금 조사해봤는데요. 요즘 ‘리틀 포레스트’ 느낌처럼, 도시에서 잠깐 벗어난 자연 컨셉도 인기 많더라고요. 팝업 공간을 작지만 숲처럼 꾸며보는 건 어떨까요?</p><p> </p><p><strong>이이사:</strong> 오, 아이디어 좋은데? 그거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성할 수 있을까요?</p><p> </p><p><strong>김신입:</strong> 네! 예를 들면, 진짜 식물을 배치하고, 나무 테이블 같은 자연 소재를 쓰고, 향기까지 활용하면 감각적인 체험이 될 것 같아요. 포토존도 필수고요!</p><p> </p><p><strong>강과장:</strong> 좋아요. 그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트렌드도 반영되고, 감성도 살릴 수 있겠네요. 브랜드 이미지랑도 잘 맞고요.</p><p> </p><p><strong>김대리:</strong> 그리고 SNS 이벤트도 붙이면 좋을 것 같아요. “내 마음의 봄” 같은 해시태그로, 팝업 방문 후기 올리면 소정의 굿즈를 드리는 방식으로요.</p><p> </p><p><strong>이이사:</strong> 다들 아이디어 좋네요. 그럼 이번 팝업 테마는 <strong>“마음의 봄을 찾다”</strong>, 이렇게 정리하고, 트렌드 반영은 자연-힐링-감성 키워드 중심으로 갑시다. 실행안은 다음 회의 때 더 구체화해서 보자고요.</p><p> </p><p><strong>김신입:</strong> 네 수고하셨습니다!</p><p> </p><p><strong>김대리:</strong> 수고하셨습니다~</p><p><br/></p><p><strong>강과장: </strong>수고하셨습니다<strong> </strong></p><p> </p><p><strong>이이사:</strong> 그래, 이제 진짜 봄처럼 따뜻한 콘텐츠 보여줍시다. 다들 수고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3:0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8323931</guid>
      </item>
      <item>
         <title>조직문화특성이 잘 드러나도록, 개인적 성향 고려하기 </title>
         <author>somyong5521</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8727781</link>
         <description><![CDATA[<p>대답이 늦는 경우, 지각한 경우, 성과를 못 올리는 경우, 제출기한을 못 지키는 경우</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40142057/caf48a33509d8a4509825b985b5576c4/image.png" />
         <pubDate>2025-04-14 07:5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8727781</guid>
      </item>
      <item>
         <title>20503김정아, 20509박수진, 20513방채은, 20526홍채원, 20714이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9990236</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분류 : 공기업</p></li><li><p>조직 문화 : 위계지향문화</p></li><li><p>상황 : 공기업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면접을 보는 상황</p></li><li><p>등장인물</p></li></ol><p> </p><ol><li><p><strong>20509박수진 : 김 이사</strong> - 면접관, 권위적인 성격</p></li><li><p><strong>20503김정아 : 박 부장</strong> - 면접관, 신중한 성격.</p></li><li><p><strong>20714이민서 : 이 과장</strong> - 면접관, 유연한 성격.</p></li><li><p><strong>20526홍채원 : 유 신입</strong> - 지원자 1, 긴장한 신입.</p></li><li><p><strong>20513방채은 : 이 신입</strong> - 지원자 2, 적극적인 신입.</p></li></ol><p> </p><p> </p><p><strong>장면 1: 공기업 면접실</strong></p><p> </p><p><strong>(지원자들이 면접실에 들어가 앉는다.)</strong></p><p> </p><p> </p><p><strong>김 이사</strong>: (차가운 목소리로) 자, 면접을 시작합니다. 우리 공기업은 규칙을 중시합니다. 여러분이 우리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살펴보겠습니다. 유 신입 씨, 자기소개부터 부탁합니다.</p><p> </p><p> </p><p><strong>유 신입</strong>: (긴장하며) 네, 유 신입입니다. 경제학을 전공했고, 규칙을 잘 따르는 직장이 필요해 지원했습니다.</p><p> </p><p> </p><p><strong>박 부장</strong>: (냉정하게) 좋습니다. 그럼 질문하겠습니다. 상사의 지시와 다른 의견이 있을 때 어떻게 행동할까요?</p><p> </p><p> </p><p><strong>유 신입</strong>: (조금 망설이며) 저는 우선 상사의 지시를 따르고, 필요시 조심스럽게 제 의견을 전달할 것입니다.</p><p> </p><p> </p><p><strong>김 이사</strong>: (단호하게) 우리 조직은 상사의 지시가 최우선입니다. 지시를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신입 씨, 자기소개 부탁합니다.</p><p> </p><p> </p><p><strong>이 신입</strong>: (자신 있게) 이 신입입니다. 저는 항상 목표를 정확히 따르고 일을 체계적으로 해왔습니다.</p><p> </p><p> </p><p><strong>이 과장</strong>: (부드럽게) 좋은 소개네요. 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해결하실 건가요?</p><p> </p><p> </p><p><strong>이 신입</strong>: 저는 상사의 결정을 우선적으로 따르며, 갈등을 피하려 노력할 것입니다. 의견이 다르면, 상사의 지시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의견을 나누겠습니다.</p><p> </p><p> </p><p><strong>김 이사</strong>: (고개를 끄덕이며) 잘했습니다. 우리 조직에서는 상사의 지시를 철저히 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늘 면접을 마칩니다. 결과는 나중에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p><p> </p><p> </p><p><strong>(지원자들이 나가고, 면접관들은 결과를 논의한다.)</strong></p><p> </p><p> </p><p><strong>[끝]</strong></p><p> </p><p>이 버전은 위계지향문화에서 상사의 지시를 우선시하고, 갈등 해결 방식도 지시를 따르는 것을 강조하는 간결한 면접 상황을 그린 대본입니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2:3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09990236</guid>
      </item>
      <item>
         <title>20506김희주 20517윤해인 20518이레 20702김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0015295</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분류: 119구급대</p></li><li><p>조직문화: 위계지향문화</p></li><li><p>상황: 최근 출동 사례에서 응급처치 과중 중 문제점이나 개선상황을 논의하는 상황</p></li><li><p>등장인물 및 역할담당</p><p>20506김희주-소방경(분석적)</p><p>20517윤해인-소방경(관찰적)</p><p>20518이레-소방경(직시적)</p><p>20702김아라-소방위(주도적)</p></li><li><p>대본</p></li></ol><p>김 소방위:</p><p>자, 오늘 회의는 지난 13일 새벽 2시 40분경 출동했던 교통사고 환자 이송 건과 관련해서 진행하겠습니다. 그날 출동한 팀이 박 소방경 팀 맞죠?</p><p><br></p><p>김 소방경:</p><p>네, 맞습니다. 사고는 2차로에서 차량 전복으로 발생했고, 30대 남성 1명, 여성 1명 총 두 명이 탑승 중이었습니다. 남성 환자가 흉부통증과 호흡곤란을 호소해서 즉시 산소공급하고 수액 준비했는데, 그 과정에서 혈압 측정 지연이 있었습니다.</p><p><br></p><p>윤 소방경:</p><p>네, 그날 제가 바이탈 체크 담당이었는데, 자동혈압계가 오작동하면서 수동으로 전환하는 데 시간이 걸렸어요. 장비 사전 점검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연결부위가 헐거웠더라고요.</p><p><br></p><p>이 소방경:</p><p>그리고 여성 환자는 외상이 크진 않았지만 과호흡 증상이 있어서 안정을 취하게 했는데, 이송 중 다른 환자와 격리공간 확보가 어려웠습니다. 차량 내 공간구성이 좀 불편했어요.</p><p><br></p><p>김 소방위:</p><p>좋습니다. 장비 오작동 부분은 앞으로 주 1회가 아닌, 매일 출동 전 기능 점검을 하도록 다시 지침 내려야겠네요. 그리고 이송 공간 문제는 장비 재배치 쪽으로 개선안 검토해보겠습니다.</p><p><br></p><p>김 소방경:</p><p>또 하나 건의드리자면, 사고 유형별 응급처치 흐름도를 현장에서도 볼 수 있게 차량에 부착하거나 태블릿에 저장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긴박할 땐 다시 확인하기 어렵거든요.</p><p><br></p><p>김 소방위:</p><p>그 의견 좋네요. 팀별로 자주 출동하는 사고 유형 정리해서 다음 회의 때 제출해주세요. 오늘 논의한 내용은 제가 보고서 정리해서 과장님께도 공유하겠습니다. 고생 많았습니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2:5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0015295</guid>
      </item>
      <item>
         <title>20505 김해인 20510 박지민 20521 전해진 20522 정수인 20709 내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0017630</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분류: 국제 보건 기구</p><p><br/></p></li><li><p>조직문화: 위계지향문화</p><p><br/></p></li><li><p>상황: 한국에 설립된 국제 보건 기구 회의실. 이 회사는 <strong>의료 교육 플랫폼</strong>을 개발 중이다. 회의에는 다양한 국적과 배경의 직원들이 모여 있지만 <strong>한국식 위계문화</strong>로 인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어려운 상황. 아이디어 제안이 상사에 의해 쉽게 묵살된다.</p><p><br/></p></li><li><p>등장인물 및 역할담당</p><p><strong>박이사</strong> (한국인, 상급자, 위계 강조): 20505 김해인</p><p><strong>지민</strong> (한국인 신입사원, 조심스러운 태도): 20510 박지민</p><p><strong>Rachel</strong> (미국인 인턴, 수평적 문화에 익숙함): 20521 전해진</p><p><strong>Carlos</strong> (필리핀 출신 의료 실무자, 현장 중심 마인드): 20709 내유현</p><p><strong>김강사</strong> (한국 의료 교육 담당자, 전통적 방식 선호): 20522 정수인</p><p><br/></p></li><li><p><strong>박이사</strong>: 지금<em> </em>단계에서<em> </em>중요한<em> </em>건<em> </em>질서야<em>. </em>아이디어는<em> </em>위에서<em> </em>방향을<em> </em>잡은<em> </em>뒤에<em> </em>나오는<em> </em>거야<em>.</em></p><p><br/></p><p><strong>지민</strong>: 아<em>… </em>그럼<em> </em>혹시<em> </em>이<em> </em>부분은<em> </em>나중에<em> </em>메일로<em> </em>제안드려도<em> </em>될까요<em>…?</em></p><p><br/></p><p><strong>Rachel</strong>: <em>In my previous team, brainstorming sessions were more open — even interns could lead them.</em></p><p><br/></p><p><strong>Carlos</strong>: <em>Back in Manila, we focused more on field training than long lectures. That worked better in rural areas.</em></p><p><br/></p><p><strong>김강사</strong>: 의료<em> </em>교육은<em> </em>강사가<em> </em>이끄는<em> </em>방식이<em> </em>가장<em> </em>효과적입니다<em>. </em>실습은<em> </em>그다음이죠<em>.</em></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2:5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0017630</guid>
      </item>
      <item>
         <title>20205 김은서 20207 김하영 20210 노은지 20213 박혜원 20221 천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0357408</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기업 분류: 대학병원</p></li><li><p>조직 문화: 관계지향문화</p></li><li><p>상황: 환자 이송 중 소통과 기록 오류에 대한 논의</p></li><li><p>등장인물 및 역할 담당</p><p>김 간호사(응급실 간호사)-김하영</p><p>박 간호사(병동 간호사)-박혜원</p><p>천 의사(응급실 전공의)-천예은</p><p>노 주치의(병동 주치의)- 노은지</p><p>김 기록관리인-김은서</p></li><li><p>대본</p></li></ol><p><br/></p><p><strong>박 간호사</strong>: (차트를 보며 혼잣말) 이상하네… 이 약, 뭔가 불안한데…</p><p>(생각하다가 김 간호사에게 전화 건다) 여보세요, 김 간호사님. 혹시 오늘 오전에 올라온 환자 있잖아요, 응급실에서 전원 온 63세 남성분. 약물 알레르기 있으셨어요?</p><p><br/></p><p><strong>김 간호사</strong>: (한참 정적 뒤에) 아…! (숨이 멎은 듯) 페니실린… 그분 페니실린 알레르기 심하셨어요. 제가 인계하면서 말하려 했는데… 환자 상태가 급해서 다른 이야기 하느라, 아… 어떡하죠… 진짜 죄송해요…</p><p><br/></p><p><strong>박 간호사</strong>: (조용히) 약 지금 막 투여하려던 참이었어요. 제가 이상해서 멈췄어요. 다행히 아직 투여 안 했어요…</p><p>(숨을 내쉰다) 솔직히 말하면… 좀 놀랐어요. 근데, 김 간호사님. 저도 그런 순간 많았어요. 지금 이렇게 바로 말해줘서 고마워요. 진짜 큰일 날 뻔했어요.</p><p><br/></p><p>(잠시 후 병동 문이 열리며 이 의사가 들어온다)</p><p><br/></p><p><strong>이 의사</strong>: 박 간호사님, 환자 상태 어때요? 아까 처방 내린 항생제… 투여됐나요?</p><p><br/></p><p><strong>박 간호사</strong>: (고개를 젓는다) 아니요, 안 했어요. 환자 약물 알레르기 있더라고요. 페니실린 심한 반응이래요. 응급실에서 전달이 누락된 것 같아요.</p><p><br/></p><p><strong>이 의사</strong>: 뭐라고요? 그건… (숨을 고르며) 제가 차트 다시 확인했어야 했는데… 저도 긴장했나 봐요. 아… 큰일 날 뻔했네요.</p><p><br/></p><p>(그때 최 주치의가 차트를 들고 나타난다)</p><p><br/></p><p><strong>최 주치의</strong>: 방금 들었어요. 환자 알레르기 정보 누락됐다는 거… 약 바꾸겠습니다.</p><p>(잠시 침묵)</p><p>이거, 누구 잘못이라고 따지는 것보다… 우린 지금, 누군가 실수했을 때 서로가 그걸 막아주는 시스템이 필요해요.</p><p><br/></p><p><strong>김 간호사</strong>: (조용히 들어와서 말한다) …제가 그랬어요. 알레르기 정보 인계 안 했어요.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경황이 없었어요. 근데 핑계 같아서…</p><p><br/></p><p><strong>최 주치의</strong>: 김 간호사님, 누구나 실수할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 중요한 건, 우리가 그걸 어떻게 다루느냐죠. 박 간호사님, 오늘 정말 잘하셨어요. 덕분에 환자 지켰습니다.</p><p><br/></p><p><strong>박 간호사</strong>: 저 혼자였으면 못했을 거예요. 김 간호사님이 솔직하게 바로 알려주셔서 가능했어요. 다음부터 인수인계할 때 중요한 정보는 같이 이중 체크해요. 말로만 하지 말고, 공유 문서든 뭐든 만들어봐요.</p><p><br/></p><p><strong>이 의사</strong>: 저도 동의해요. 우리 응급실에서도 인계 리스트 만드는 중인데, 이 기회에 병동과 함께 통합 인계 시스템 만들죠. 그래야 서로 놓치는 거 없을 거예요.</p><p><br/></p><p><strong>김 간호사</strong>: (눈시울이 살짝 붉어지며) 정말 감사합니다… 실수했는데, 이렇게 믿어주셔서. 앞으로 두 배로 조심하고, 더 꼼꼼히 할게요.</p><p><br/></p><p><strong>최 주치의</strong>: 그게 팀이에요. 우리는 서로 실수를 감싸줄 수 있는 팀이 되자고요. 환자는 우리에게 생명이잖아요. 신뢰는 우리가 지켜야 하는 생명의 울타리고요.</p><p><br/></p><p>(다섯 사람, 서로 고개를 끄덕이며 환자의 안전을 위해 더 좋은 시스템을 만들기로 다짐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6:3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0357408</guid>
      </item>
      <item>
         <title>20201 김다인 20212 박지영 20219 장수빈 20226 최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0360440</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 분류: 헤어디자인샵</p></li><li><p>조직 문화: 위계지향문화</p></li><li><p>상황: 고객 컴플레인 증가에 대한 대처</p></li><li><p>등장인물 및 역할 담당</p><p>원장: 20219 장수빈</p><p>부원장: 20226 최희경</p><p>디자이너A: 20212 박지영</p><p>디자이너B: 20201 김다인</p></li><li><p>대본</p></li></ol><p>원장님: (엄숙하게)</p><p>최근 컴플레인이 3건이나 들어왔어요. 특히 A 디자이너, 고객 응대 태도에 대한 불만이 반복되고 있습니다.</p><p>디자이너 A: (조심스럽게)</p><p>죄송합니다, 원장님. 저도 그 부분 인지하고 있고, 개선하려고 노력 중입니다.</p><p>부원장:</p><p>고객 응대 매뉴얼에 따라 인사와 사전 상담을 충분히 하셨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샵의 기본 규정을 다시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p><p>디자이너 B:</p><p>제가 옆에서 봤을 때, 상담 시간이 조금 짧았던 것 같긴 합니다. 그날 예약이 몰려 있었던 것도 있고요…</p><p>원장님:</p><p>이유가 무엇이든 우리 샵의 규율은 고객 만족이 최우선입니다. A 디자이너는 이번 주 내로 응대 교육 다시 받도록 하세요. 앞으로 고객 상담은 부원장이 중간 점검하시고, 문제 생기면 바로 보고하세요.</p><p>부원장:</p><p>네, 바로 조치하겠습니다.</p><p>디자이너 A:</p><p>알겠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6:3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0360440</guid>
      </item>
      <item>
         <title>20202 김민서, 20206 김제인, 20209 노영주, 20220 조은하, 20223 한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0370163</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분류 : 비영리 단체</p></li><li><p>조직문화 : 관계지향문화</p></li><li><p>상황 : <strong>청소년 정신건강 지원 프로그램 기획과 관련한 회의</strong></p></li><li><p>등장인물 및 역할 담당</p></li></ol><p>팀장 - 한가은</p><p>활동가 - 김민서</p><p>회계 담당 - 김제인</p><p>홍보 담당 - 노영주</p><p>프로그램 매니저 - 조은하</p><ol start="5"><li><p>대본</p></li></ol><p>팀장:</p><p>요즘 청소년들 마음이 너무 지쳐 보이더라고요. 우리 단체가 나설 차례야, 맞지?</p><p><br/></p><p>프로그램 매니저:</p><p>그럼요! ‘힐링 워크숍’ 이름부터 포근하게 갑시다—“마음이 누워있는 시간” 어때요?</p><p><br/></p><p>활동가:</p><p>아이들 진짜 말할 데가 없어요. 그냥 이야기만 들어줘도 눈물이 또르르…</p><p><br/></p><p>회계 담당:</p><p>눈물도 예산 안에 넣어야 하나요? (웃음) 간식은 꼭 넣어야 해요. 위로는 배에서 시작돼요.</p><p><br/></p><p>홍보 담당:</p><p>제가 예쁘게 카드뉴스로 감성 뿜뿜하게 만들게요! 제목은 “마음이 터지는 날, 우리를 만나요” 어때요?</p><p><br/></p><p>팀장:</p><p>다들 천재들이야 진짜! 이 느낌으로 다음주까지 초안만 딱 만들어와요~</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6:4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0370163</guid>
      </item>
      <item>
         <title>20504김주하 20512박진아 20516윤해솔 20523정이현 20711성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0711495</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분류 : 사회적 기업</p></li><li><p>조직문화 : 관계지향문화</p></li><li><p>상황 : 아이들을 위한 놀이공간 조성에 대한 회의</p></li><li><p>등장인물 및 역할 담당</p><p>20504김주하 - 기획팀 직원</p><p>20512박진아 - 프로그램 개발팀(교육담당)직원</p><p>20516윤해솔 - 재정팀 직원</p><p>20523정이현 - 마케팅팀 직원</p><p>20711성서윤 - 프로그램 개발팀(댄스담당)직원</p></li><li><p>대본</p><p>[장면: 회의실. 각 팀원이 회의 테이블에 둘러앉아 있다.]</p><p><br/></p><p>기획 담당:</p><p>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놀이공간, “Sing &amp; Play 놀이터” 기획을 함께 논의해보려고 해요.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주세요!</p><p><br/></p><p>개발팀 교육 담당:</p><p>저는 기존의 영어 단어 암기 교육보다는, 아이들이 팝송을 따라 부르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익히는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싶어요. 예를 들면, “Count on Me” 같은 긍정적인 메시지의 노래요!</p><p><br/></p><p>개발팀 댄스 담당:</p><p>너무 좋다! 그럼 팝송에 맞춰 간단한 안무도 같이 배우면 어때요? 애들이 따라 부르면서 움직이면, 음악에 더 몰입하고 자신감도 생길 것 같아요.</p><p><br/></p><p>예산 담당:</p><p>좋은 아이디어네요. 근데 음향 장비나 방음 시설은 필수일 것 같아요. 초기비용이 조금 들긴 하겠지만, 지역 문화재단에서 지원금 받을 수 있도록 제가 제안서 준비해볼게요.</p><p><br/></p><p>마케팅 담당:</p><p>이런 건 커뮤니티 참여가 중요하죠.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팝송 미니 콘서트를 열고, SNS에 “우리 아이가 부른 팝송” 챌린지를 올리는 건 어때요? 놀이공간이 지역의 문화 명소가 될 수도 있어요!</p><p><br/></p><p>기획 담당:</p><p>너무 좋아요 각자 다름 분야인데도 지금까지 나온 내용들이 다 아이들을 위한 방향으로 잘 이어지는 것 같아요!</p><p><br/></p><p>개발팀 교육 담당:</p><p>아이들이 영어를 외워야 한다는 부담 대신, 즐기면서 노래를 부르고 표현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p><p><br/></p><p>개발팀 댄스담당:</p><p>맞아요. 그리고 서로 존중하고 아이디어 나누는 분위기라 더 많은 게 떠오르는 것 같아요.</p><p><br/></p><p>예산 담당:</p><p>예산도 제가 잘 맞춰볼게요. 우리 같이 힘내요!</p><p><br/></p><p>마케팅 담당:</p><p>마케팅도 감동 포인트 살려서 준비해볼게요. 우리 아이들이 즐겁게 부르는 모습, 상상만 해도 기분 좋아지네요.</p><p><br/></p><p>기획담당:</p><p>좋아요, 이번 프로젝트 진짜 잘 될 것 같아요. 다음 회의 땐 공간 구성 도안도 함께 보면서 더 구체화해봐요!</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12:1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0711495</guid>
      </item>
      <item>
         <title>20401 길민경 20406 김우주 20416 이채영 20424 유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1614248</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 분류 : 항공사</p></li><li><p>조직 문화: 위계지향문화</p></li><li><p>상황: 안전 이슈 리뷰</p></li><li><p>등장인물 및 역할 담당</p><p><br/></p><p><strong>[참석자]</strong></p><ul><li><p><strong>김상무</strong> (안전 담당 부서장) - 길민경</p></li><li><p><strong>이부장</strong> (운항팀 팀장) - 이채영</p></li><li><p><strong>박과장</strong> (객실팀 과장) - 유은진</p></li><li><p><strong>최대리</strong> (정비팀 대리) - 김우주</p><p><br/></p></li></ul></li><li><p>대본</p></li></ol><p><br/></p><p>김상무:</p><p>"자, 오늘 회의는 지난 A321 비행기 사건에 대한 점검입니다. 이부장, 운항팀에서 준비한 보고 부탁드립니다."</p><p><br/></p><p>이부장:</p><p>"네, 김상무님. 3월 18일 A321에서 엔진 경고가 발생했지만, 조종사는 매뉴얼에 따라 적절히 대응했습니다. 이후 엔진을 점검하고,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현재로서는 추가 문제가 없다고 판단됩니다."</p><p><br/></p><p>김상무:</p><p>"좋습니다. 하지만 그 비행기만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닙니다. 다른 기종에서도 비슷한 경고가 있었죠. 최대리, 정비팀에서 좀 더 철저히 점검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주세요."</p><p><br/></p><p>최대리:</p><p>"예, 김상무님. 정비팀에서 추가 점검을 시작하겠습니다. 유사한 기종에 대해서도 점검을 강화할 계획입니다."</p><p><br/></p><p>김상무:</p><p>"확실히 진행해 주세요.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박과장, 객실팀 상황은 어땠나요?"</p><p><br/></p><p>박과장:</p><p>"4월 3일, 한 승객이 불안해하며 비상탈출을 요청했는데, 승무원들이 빠르게 진정시키고 기장은 즉시 회항 결정을 내렸습니다. 교육은 잘 되어 있었지만, 더 신속한 대응이 필요했던 상황이었습니다."</p><p><br/></p><p>김상무:</p><p>"그렇군요. 승무원들에게 신속한 대응 방법을 교육하는 게 중요합니다. 바로 추가 교육 일정을 잡고 진행해 주세요."</p><p><br/></p><p>박과장:</p><p>"예, 바로 진행하겠습니다."</p><p><br/></p><p>김상무:</p><p>"좋습니다. 최대리, 점검을 강화하는 데 있어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들이 필요한지 다시 한번 설명해 주세요."</p><p><br/></p><p>최대리:</p><p>"예, 김상무님. 우선, 모든 엔진 점검 절차를 재검토하고, 특히 경고 시스템에 대해 더 세밀하게 확인할 예정입니다. 또한, 제조사와 협의하여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추가적인 점검 방법을 도입할 계획입니다."</p><p><br/></p><p>김상무:</p><p>"좋아요. 그러면 각자 맡은 일은 확실히 처리해 주세요. 오늘 회의에서 나온 사항들을 신속히 개선합시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01:4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1614248</guid>
      </item>
      <item>
         <title>20411윤하연 20422최찬비 20410염윤경20403김민서 20420최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1615772</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분류: 애플 기업</p></li></ol><ol start="2"><li><p>조직문화:혁신지향문화</p></li><li><p>상황: 애플 새로운 신제품대한 회의</p></li></ol><ol start="4"><li><p>20411윤하연:리사(팀장)-리더쉽 강함</p><p>20422최찬비:에단(마케팅)-공감능력 뛰어남</p><p>20410염윤경:미아(엔지니어)-문제해결능력 높음</p><p>20403김민서:제이슨(디자이너)-상상력 풍부</p><p>20420최수빈:소피아(AI담당)-집중력강함</p></li><li><p>대본</p><p>리사: 자, 새 제품 회의 시작할게요. 시간은 짧지만, 아이디어는 자유롭게 말해봐요.</p></li></ol><p>제이슨: 화면 없이, 손짓과 음성으로 조작하는 디바이스 어떨까요?</p><p><br/></p><p>미아: 그럼 새로운 저전력 칩이 필요하겠네요. 제가 이틀 안에 시제품 만들어볼게요.</p><p><br/></p><p>에단: 사용자들이 어려워한다는 피드백이 많았어요. AI가 먼저 기능을 추천하면 좋을 것 같아요.</p><p><br/></p><p>소피아: 좋아요. AI 알고리즘 바로 짜볼게요. 개인정보 보호도 넣을게요.</p><p><br/></p><p>리사: 아주 좋아요. 실패해도 괜찮아요. 우리는 빠르게 시도하고 배우는 팀이니까요.</p><p><br/></p><p>제이슨: 디자인 스케치는 오늘 중으로 공유할게요. 상상만 해도 재밌네요.</p><p><br/></p><p>미아: 구현 중간에도 바로 피드백 주세요. 수정 빠르게 할 수 있어요.</p><p><br/></p><p>에단: 저는 슬로건 3가지 만들어볼게요. 사용자 감성 자극하는 걸로요.</p><p><br/></p><p>소피아: 결과 내일 드릴게요. 실패하더라도 방향은 잡힐 거예요.</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01:4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1615772</guid>
      </item>
      <item>
         <title>20404김민정 | 20405 김수빈 | 20418 임소정 | 20419 장유진 | 20421 최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1638581</link>
         <description><![CDATA[<p>기업분류: 스타트업</p><p>조직문화: 혁신지향</p><p>상황: 사용자 수 감소 → 회의 중 아이디어 제안</p><p>등장인물 및 역할담당 </p><p>(20421최진영) 김대표: 실행 중심 리더</p><p>(20404김민정)이팀장: 개발 실무 책임</p><p>(20419장유진)연구원: 데이터 분석</p><p>(20405김수빈)매니저: 고객 피드백 전달</p><p>(20418임소정)디자이너: UX/UI 담당</p><p>5.대본</p><p>대표:</p><p>“사용자 수가 줄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능 아이디어 있나요?”</p><p>연구원:</p><p>“감정 인식 AI 기능을 추가해보는 건 어떨까요? 사용자 이탈 줄일 수 있어요.”</p><p>매니저:</p><p>“고객들도 앱이 단조롭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p><p>팀장:</p><p>“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리스크는 있습니다. 외부 API 써보죠.”</p><p>매니저:</p><p>“이번 기능은 마케팅 포인트로도 좋을 것 같아요.”</p><p>디자이너:</p><p>“기분에 따라 배경색 바뀌는 UI도 좋겠어요.”</p><p>대표:</p><p>“좋아요.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이번 주 안에 프로토타입 만들어봅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01:5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1638581</guid>
      </item>
      <item>
         <title>20409 서예원, 20412 윤혜린, 20413 이서현, 20417 이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1640647</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분류 : 대기업</p><p><br/></p></li><li><p>조직문화 : 관계지향문화</p><p><br/></p></li><li><p>상황: 유연근무제에 대해 팀장들끼리 사전회의를 하는 장면</p><p><br/></p></li><li><p>등장인물 및 역할담당</p><p><strong>인사팀장(</strong>20412윤혜린<strong>) / 회의 진행</strong></p><p><strong>디자인팀장(</strong>20417이하진<strong>) / 디자인 담당</strong></p><p><strong>법무팀장(</strong>20409서예원<strong>) / 리스크 관리</strong></p><p><strong>회계팀장(</strong>20413이서현<strong>) / 예산 담당</strong></p></li></ol><p><br/></p><ol start="5"><li><p>대본</p><p><strong>인사팀장</strong> ) 요즘 팀원들 사이에 유연근무제 얘기가 자주 나오더라구요.</p><p><strong>디자인팀장</strong> ) 맞아요, 특히 디자이너들은 시간 탄력 있으면 작업 흐름도 더 좋아지거든요.</p><p><strong>법무팀장</strong> ) 제도 도입은 찬성인데, 관련 법적 기준을 먼저 확인해야겠네요.</p><p><strong>회계팀장</strong> ) 그럼 예산은 어느 정도 선에서 구상 중이신가요?</p><p><strong>인사팀장</strong> ) 우선은 시범 운영부터, 조직 부담 적게 가는 쪽으로요.</p><p><strong>디자인팀장</strong> ) 그럼 안내 콘텐츠는 저희가 쉽게 풀어볼게요. 직원들이 잘 받아들이게끔.</p><p><strong>법무팀장</strong> ) 외부 상담 기관하고는 양해각서 형태로 접근하는 게 안전할 듯합니다.</p><p><strong>회계팀장</strong> ) 단계적 도입이라면 예산 측면에서도 현실적일 것 같네요.</p><p><strong>인사팀장</strong> ) 좋습니다. 각 팀에서 맡을 역할 정리해서 다음 회의 때 공유하죠.</p><p><strong>디자인팀장</strong> ) 네, 내부 반응도 간단히 취합해서 같이 올려볼게요.</p><p><strong>법무팀장</strong> ) 문제 생길 여지는 선제적으로 정리해두겠습니다.</p><p><strong>회계팀장</strong> ) 초안 예산안은 제가 이번 주 안에 정리해보겠습니다.</p><p><strong>인사팀장</strong> ) 좋네요. 이 정도면 첫 단추를 잘 끼운 것 같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01:5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1640647</guid>
      </item>
      <item>
         <title>20402김다원,20408서연수,20407서아연,20423현다인,20415이지호</title>
         <author>dawon19</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1647704</link>
         <description><![CDATA[<p>1.기업분류:항공사</p><ol start="2"><li><p>조직문화:위계지향문화</p></li><li><p>위기대응 영상 제작 과정</p></li></ol><p><br/></p><p>4. 등장인물 및 역할담당</p><p> 20402김다원- 본부장 (권위적이고 판단 중심)</p><p>20408서연수-홍보팀장 (위만 바라보는 중간관리자)</p><p>20407서아연-홍보팀 사원 (실무자, 눈치만 봄)</p><p>20415이지호-외주 연출가 (의견은 있으나 눌림)</p><p>20423현다인-영상 편집자 (말수 적고 수동적)</p><p>[장면: 항공기 지연 관련 위기 대응 영상 회의]</p><p><br/></p><p>⸻</p><p><br/></p><p>본부장:</p><p>“자, 어제 뉴스 보셨겠죠? 사고는 아니지만 이미지 타격이 큽니다. 영상으로 정확한 메시지를 줘야 해요.”</p><p><br/></p><p>⸻</p><p><br/></p><p>홍보팀장:</p><p>“네, 본부장님. 그래서 영상 톤을 좀 더 공식적이고 딱딱하게 잡는 방향으로 논의 중입니다.”</p><p><br/></p><p>⸻</p><p><br/></p><p>외주 연출가:</p><p>“제가 생각한 방향은, 고객이 공감할 수 있도록 승무원의 진솔한 목소리를 담는 방식입니다.”</p><p><br/></p><p>⸻</p><p><br/></p><p>본부장:</p><p>“이럴 땐 책임을 지는 게 아니라 ‘관리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는 게 중요합니다. 감정 소비하는 영상은 안 돼요.”</p><p><br/></p><p>⸻</p><p><br/></p><p>홍보팀장:</p><p>“외주 연출 쪽에서도 초안을 준비하셨고, 내부에서는 시나리오와 편집 콘셉트까지 1차 정리해봤습니다.”</p><p><br/></p><p>⸻</p><p><br/></p><p>홍보팀 사원:</p><p>“아… 네. 여기… 있습니다.”</p><p>(조심스럽게 인쇄물을 건넨다)</p><p><br/></p><p>⸻</p><p><br/></p><p>외주 연출가:</p><p>“물론 책임을 직접 언급하지 않으면서도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연출도 가—”</p><p><br/></p><p>⸻</p><p><br/></p><p>본부장: (말을 끊으며 단호하게)</p><p>“지금 중요한 건 감정이 아니라 신뢰입니다. 우리 회사가 통제하고 있다는 이미지를 주는 게 우선이에요.”</p><p><br/></p><p>⸻</p><p><br/></p><p>홍보팀장:</p><p>“사원씨, 아까 그 콘티 보여드려요.”</p><p><br/></p><p>⸻</p><p><br/></p><p>홍보팀 사원:</p><p>“초안에서는 현장 승무원 인터뷰를 통해 상황 설명을 넣는 구성으로 해봤습니다…”</p><p><br/></p><p>⸻</p><p><br/></p><p>외주 연출가:</p><p>(본부장의 반응을 의식하며) “네… 그럼 톤을 좀 더 딱딱하게 조정해보겠습니다.”</p><p><br/></p><p>⸻</p><p><br/></p><p>본부장:</p><p>“내용 중에 ‘죄송합니다’는 빼세요. 대신 ‘항상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합시다.”</p><p><br/></p><p>⸻</p><p><br/></p><p>영상 편집자:</p><p>“구성만 확정되면, 기존 템플릿에 맞춰서 3시간 안에 초안 작업 가능합니다.”</p><p><br/></p><p>⸻</p><p><br/></p><p>영상 편집자:</p><p>(작게) “사운드 톤도 차분하게 잡겠습니다. 고객 민감 반응 고려해서요.”</p><p><br/></p><p>⸻</p><p><br/></p><p>본부장:</p><p>“좋습니다. 오후 3시까지 1차 시안 올려주세요. 임팩트 없으면 다시 갑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02:0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1647704</guid>
      </item>
      <item>
         <title>20316 이채원, 20308 박자현, 20304 김시현, 20324 허승해, 20323 한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1719984</link>
         <description><![CDATA[<p><br/></p><p>기업분류- 군대</p><p><br/></p><p>조직문화- 위계지향문화</p><p><br/></p><p>상황- 훈련 전날 밤, 다음 날 훈련 준비 방식에 대해 분대장(상사)이 결정</p><p><br/></p><p>⸻</p><p>[등장인물]</p><p>   •   분대장(상사): 김하사</p><p>   •   일병: 박일병</p><p>   •   상병: 이상병</p><p>   •   이병: 최이병</p><p>   •   신병: 정훈련병</p><p>⸻</p><p>[대본 시작]</p><p>김하사:</p><p>내일 훈련 강도 센 거 알지? 시간 없어. 준비 방식 정리해야 한다.</p><p>각자 의견 말해봐. 빨리.</p><p>이상병:</p><p>하사님, 이번엔 이동 시간 줄이려면 장비를 아예 전날 밤에 다 나눠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p><p>박일병:</p><p>근데 그러면 병사들 피로도 올라가서 내일 컨디션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p><p>최이병:</p><p>그… 저는 일단 개인 장비는 미리 챙기고, 공용 장비만 아침에 나르는 방식이 어떨까 생각합니다…</p><p>정훈련병:</p><p>(작게) 저는… 이상병님 의견이 좋… 좋은 거 같습…니다.</p><p>김하사:</p><p>(딱 끊고) 됐다. 의견은 들었다.</p><p>장비는 내일 아침 05시부터 지급한다. 밤엔 휴식 우선이다.</p><p>이상 끝. 이의 있는 사람 있나?</p><p>이상병:</p><p>없습니다!</p><p>박일병:</p><p>없습니다!</p><p>최이병:</p><p>없습니다!</p><p>정훈련병:</p><p>없… 없습니다!</p><p>김하사:</p><p>좋아. 지시대로 움직인다. 내 말 어기는 놈은 훈련 끝나고 보고서 각오해라.</p><p>⸻</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02:4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1719984</guid>
      </item>
      <item>
         <title>20303 김도담, 20306 김은서, 20311 박하람, 20312 백서윤, 20314 윤채빈</title>
         <author>phr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1735356</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분류: 비영리 단체</p></li><li><p>문화: 관계지향문화</p></li><li><p>상황: 후원자 모집 전략 회의</p></li><li><p>등장인물</p><p>지민 팀장</p><p>수아 (홍보 담당)</p><p>현우 (후원 관리 담당)</p><p>예린 (신입)</p><p>다니엘 (국제협력 담당)</p></li><li><p>대본</p><p>지민 팀장: “다들 반가워요. 오늘은 후원자와 더 깊이 연결될 수 있는 방법을 나눠보면 좋겠어요.”</p><p><br/></p></li></ol><p>수아:</p><p>“후원자 인터뷰 영상 어떠세요? 그분들 이야기에 사람들이 많이 공감하더라고요.”</p><p><br/></p><p>현우:</p><p>“좋은 아이디어네요. 저는 후원자분들과의 전화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가 오래 남는 걸 느껴요.”</p><p><br/></p><p>예린:</p><p>“맞아요. 저도 최근에 댓글 하나하나에 정성껏 답해봤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컸어요.”</p><p><br/></p><p>다니엘:</p><p>“해외 후원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진심이 담긴 짧은 편지가 관계를 이어주는 힘이 되더라고요.”</p><p><br/></p><p>지민 팀장:</p><p>“다들 정말 좋은 접근이에요. 결국 우리가 전하고 싶은 건 마음이니까요.”</p><p><br/></p><p>수아:</p><p>“그 마음이 후원자에게 잘 닿을 수 있도록, 스토리 중심의 콘텐츠를 더 강화해볼게요.”</p><p><br/></p><p>현우:</p><p>“그럼 저는 맞춤형 메시지를 더 고민해볼게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정성을 담아서요.”</p><p><br/></p><p>예린:</p><p>“저는 후원자분들의 반응을 모아서 간단한 피드백 보고서도 만들어볼게요!”</p><p><br/></p><p>다니엘:</p><p>“좋아요. 그러면 저는 국제 사례들을 정리해서 공유할게요. 서로 배우면 더 좋아지니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02:4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1735356</guid>
      </item>
      <item>
         <title>20302구민정,20307김은호,20309박주희,20310박지민,20319정희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1735890</link>
         <description><![CDATA[<p>1.기업분류:대기업</p><p><br/></p><p>2.조직문화:관계지향문화</p><p><br/></p><p>3.상황:카카오 소비심리 회의하는 상황</p><p><br/></p><p>4.등장인물 및 역할담당</p><p>등장인물:</p><p> * 지혜: 팀장-김은호</p><p> * 선우: 분석가-박주희</p><p> * 유나: 마케터-정희정</p><p> * 민준: 고객지원-구민정</p><p> * 동현: 신입-박지민</p><p><br/></p><p>5.대본</p><p>장면: 회의실</p><p>(모두 심각한 표정)</p><p>지혜: 큰일 났어요! 우리 서비스 [가상 서비스명] 안 좋다는 얘기가 온라인에 퍼지고 있대요. 당장 대응해야 하는데… 이번 건 좀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p><p><br/></p><p>선우: 데이터 보니까 반응이 진짜 안 좋아요. 평소와 다르게 더 빠르게 퍼지고 있고요.</p><p>유나: 맞아요. 이거 그냥 넘어가면 브랜드 이미지에 큰 문제 생길 수 있어요.</p><p><br/></p><p>민준: 고객센터에도 벌써 문의가 많아요. 다들 걱정하고 불안해하시는 것 같아요.</p><p><br/></p><p>동현: 혹시… 이번 일, 저희 실수로 생긴 건가요?</p><p><br/></p><p>지혜: 아직 정확히는 몰라요. 하지만 지금은 원인을 따지기보다 어떻게 대응할지가 더 중요해요. 특히 이번 건은… 좀 민감한 부분이라 신중해야 해요.</p><p><br/></p><p>선우: 어떤 점이 그렇게 걱정되시는 건가요? 혹시 전에 비슷한 일이라도 있었나요?</p><p><br/></p><p>유나: 섣불리 강하게 대응했다가 오히려 사용자들의 반감을 살 수도 있어요. 관계가 틀어질까 봐 걱정돼요.</p><p><br/></p><p>민준: 네, 맞아요. 저희 서비스는 사용자들과의 관계가 정말 중요하잖아요.</p><p><br/></p><p>동현: 그럼 어떻게 해야 하죠? 너무 늦게 대응하면 더 큰 문제 생길 수도 있고요.</p><p><br/></p><p>지혜: 맞아요. 그래서 더 고민이에요. 일단 정확한 상황 파악이 먼저예요. 그리고 사용자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오해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해요.</p><p>(모두 잠시 생각에 잠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02:5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1735890</guid>
      </item>
      <item>
         <title>20302구민정,20307김은호,20309박주희,20310박지민,20319정희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1742620</link>
         <description><![CDATA[<p>1.기업분류:대기업</p><p><br/></p><p>2.조직문화:관계지향문화</p><p><br/></p><p>3.상황:카카오 소비심리 회의하는 상황</p><p><br/></p><p>4.등장인물 및 역할담당</p><p>등장인물:</p><p> * 지혜: 팀장-김은호</p><p> * 선우: 분석가-박주희</p><p> * 유나: 마케터-정희정</p><p> * 민준: 고객지원-구민정</p><p> * 동현: 신입-박지민</p><p><br/></p><p>5.대본</p><p>장면: 회의실</p><p>(모두 심각한 표정)</p><p>지혜: 큰일 났어요! 우리 서비스 [가상 서비스명] 안 좋다는 얘기가 온라인에 퍼지고 있대요. 당장 대응해야 하는데… 이번 건 좀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p><p><br/></p><p>선우: 데이터 보니까 반응이 진짜 안 좋아요. 평소와 다르게 더 빠르게 퍼지고 있고요.</p><p><br/></p><p>유나: 맞아요. 이거 그냥 넘어가면 브랜드 이미지에 큰 문제 생길 수 있어요.</p><p><br/></p><p>민준: 고객센터에도 벌써 문의가 많아요. 다들 걱정하고 불안해하시는 것 같아요.</p><p><br/></p><p>동현: 혹시… 이번 일, 저희 실수로 생긴 건가요?</p><p><br/></p><p>지혜: 아직 정확히는 몰라요. 하지만 지금은 원인을 따지기보다 어떻게 대응할지가 더 중요해요. 특히 이번 건은… 좀 민감한 부분이라 신중해야 해요.</p><p><br/></p><p>선우: 어떤 점이 그렇게 걱정되시는 건가요? 혹시 전에 비슷한 일이라도 있었나요?</p><p><br/></p><p>유나: 섣불리 강하게 대응했다가 오히려 사용자들의 반감을 살 수도 있어요. 관계가 틀어질까 봐 걱정돼요.</p><p><br/></p><p>민준: 네, 맞아요. 저희 서비스는 사용자들과의 관계가 정말 중요하잖아요.</p><p><br/></p><p>동현: 그럼 어떻게 해야 하죠? 너무 늦게 대응하면 더 큰 문제 생길 수도 있고요.</p><p><br/></p><p>지혜: 맞아요. 그래서 더 고민이에요. 일단 정확한 상황 파악이 먼저예요. 그리고 사용자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오해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해요.</p><p>(모두 잠시 생각에 잠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02:5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1742620</guid>
      </item>
      <item>
         <title>20301 강하라, 20313 유한비, 20315 이주아, 20320 최가현, 20322 한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1757943</link>
         <description><![CDATA[<p>기업분류: 스타트업</p><p>조직문화: 혁신지향문화</p><p>상황: 앱에 새로운 기능에대해 논의하는 회의</p><p><br/></p><p>승연:</p><p>(간단히 말하며) 이번엔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게 아니라, 앱을 아예 새롭게 바꿔야 해. 다들 바로 아이디어를 내보자.</p><p><br/></p><p>가현:</p><p>(즉시 반응) 사용자 행동을 분석해서, 그에 맞게 화면을 자동으로 바꾸는 기능을 만들자.</p><p><br/></p><p>한비:</p><p>(빠르게 동의) 그래! 사용자가 앱을 더 쉽게 쓸 수 있도록 디자인을 바꿔야 해.</p><p><br/></p><p>하라:</p><p>(즉시 분석)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데이터로 바로 실험을 시작할 수 있어.</p><p><br/></p><p>주아:</p><p>(빠르게 타이핑) 그러면 바로 프로토타입을 만들겠다!</p><p><br/></p><p>승현:</p><p>(결정적으로) 좋아, 바로 시작하자. 빠르게 변화를 주는 게 중요해.</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03:0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1757943</guid>
      </item>
      <item>
         <title>발표 1.상황설명 2. 상황극 발표 3. 커튼 콜</title>
         <author>somyong5521</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3200049</link>
         <description><![CDATA[<p>1반 : 22일(화)  7교시</p><p>2반 : 22일(화) 6교시</p><p>3반 : 23일(수) 3교시</p><p>4반:  23일(수) 2교시</p><p>5반 : 22일(화) 3교시</p><p>6반 :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7 01:5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3200049</guid>
      </item>
      <item>
         <title>20204김예은 20214신유정 20215오유빈 20217유나희 20224홍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3221234</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 분류 : 공공기관</p></li><li><p>조직 문화 : 관계지향 문화</p></li><li><p>등장인물 : 선임(이하응/신유정), 신입1(신사임당/유나희), 신입2(관개토/김예은), 신입3(궁예/홍찬희), 파견직원(김춘추/오유빈)</p></li><li><p>상황 : 신입직원 OT 및 관계자 회의</p></li><li><p>대본</p><p>서울 역사 박물관에 취직하게 된 나희가 회의에 참석하게 됐다 </p><p><br/></p><p>선임 : 안녕하게요 여러분 저는 총책임자 이하응 입니다 앞으로 잘해봅시다!</p><p>신입2 : 저는 관개토입니다~ 첫직장이라 많이 미숙하지만 잘부탁드려요</p><p>신입1 : (작게) 이하응? 관개토? 여기는 역사박물관이라 역사 닉네임으로 일 하는구나.. </p><p>선임 : 나희님 소개해주세요!</p><p>신입1 : 아! 저는 신사임당이요!</p><p>선임 : 네?</p><p>신입2 : 이름이 신사임당이에요?</p><p>신입1 : 아니요? 닉네임이요!</p><p>신입3 : 어! 저는 그럼 궁예 할래요</p><p><br/></p><p>그때 회의실의 문이 열리고 한 사람이 들어왔다</p><p><br/></p><p>파견직원 :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발령 받은 김춘추 입니다</p><p>신입3 : 닉네임 멋있으시네요~</p><p>파견직원 : 네? 닉네임이요?</p><p>신입2 : (작게) 하아 잘못입사한 것 같다..</p><p>선임 : 하… 신참들 잘못걸렸네..폐급이다 폐급..</p><p><br/></p><p><br/></p><p><br/></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7 02:0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3221234</guid>
      </item>
      <item>
         <title>20203 김예림 20208 남지우 20211 박유진 20218 이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3396313</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 분류: 브랜드 컨설팅 기업</p></li><li><p>﻿﻿﻿조직 문화: 혁신지향문화</p></li><li><p>﻿﻿﻿상황: 신규 브랜드 런칭 기획 회의 중 에서 다투다가 의견을 맞추는 상황</p></li><li><p>﻿﻿﻿등장인물 및 역할 당담</p></li></ol><p>클로이 (30대 후반, 냉철하지만 공정한 리더)</p><p>(김예림)</p><p><br/></p><p>마리네뜨 (20대 후반, 감정 중심 디자이너)</p><p>(이윤아)</p><p><br/></p><p>호크모스 (신입, 아이디어 넘치고 솔직함)</p><p>(남지우)</p><p><br/></p><p>아드리앙 (20대 중반, 데이터 분석 기반 마케터)</p><p>(박유진)</p><p><br/></p><p>[배경 ]회사 회의실. 각자 노트북과 프린트 자료를 펼치고 있음. 신규 브랜드 런칭 캠페인’에 대한 기획 회의 중.</p><p><br/></p><p>[대본]</p><p><br/></p><p>클로이</p><p>(눈썹을 찌푸리며)</p><p>Hey!! What are you doing now~? 마리네뜨 씨, 이번 콘셉트 너무 추상적인 거 아니에요? 감성만으론 전달이 어렵죠.</p><p><br/></p><p>마리네뜨</p><p>(살짝 언짢은 듯)</p><p>Hey, holy moly the stupid girl~~! 소비자 마음 움직이려면 감성이 필요하죠. 데이터에만 기대면 so cold 한 것 처럼 보여요.</p><p><br/></p><p>아드리앙</p><p>(반박하듯 말하며)</p><p>Huhhh??? What?? Hey 마리네뜨. 근거 없는 감성은 설득력이 so low</p><p>이번 target is 실용성과 효율을 중시하는 30대잖아요. 정확한 수치 기반으로 keep going~!</p><p><br/></p><p>호크모스</p><p>(조심스럽게 끼어듦)</p><p>음… But 저도 지민 선배 말에 조금 공감이 go.</p><p>Recently 캠페인들 보면 감성 터지는 게 더 memory well 남긴 하거든요…</p><p><br/></p><p>마리네뜨</p><p>(고개 끄덕이며)</p><p>Yes, 숫자도 중요하but, 결국 person을 움직이는 건 스토리예요.</p><p><br/></p><p>아드리앙</p><p>(단호하게)</p><p>스토리는 so good, but 우선 고객이 뭘 원하는지 우린 알아야 하잖아요</p><p>우리 데이터 보셨어요? ‘기능 설명’ 있는 광고가 클릭률 훨씬 high해.</p><p><br/></p><p>클로이</p><p>(한숨 쉬며 말함)</p><p>Wait....</p><p>마리네뜨 씨, 호크모스 씨, 지금 각자 speaking 하는 point 다 일리는 있어요.</p><p>But 중요한 건 타깃이 ‘어떤 감성에 반응할지를 정확히 know 하는 것 아닐까요?</p><p><br/></p><p>호크모스</p><p>(작게 중얼)</p><p>Hmmm… 감성 + 데이터… 둘 다 써보는 건 어때요?</p><p><br/></p><p>클로이</p><p>(미소 지으며)</p><p>Okay, 수아 씨. That’s right이에요.</p><p>데이터를 기반으로 target의 니즈를 분석하고,</p><p>그 위에 so 극적으로 message 얹는 거죠.</p><p>결국 person is 숫자도 보고, 느낌도 느끼니까요.</p><p><br/></p><p>마리네뜨</p><p>(고개 끄덕이며)</p><p>…그렇게 하면 me too 납득해요.</p><p>감성을 표현하되, 타깃 분석은 정확하게 go이실게요.</p><p><br/></p><p>아드리앙</p><p>(미소 지으며)</p><p>So tasty 그럼, 마리네뜨 씨랑 with 감성 요소 넣는 위치 고민해보죠.</p><p><br/></p><p>클로이</p><p>Good. 그럼, 다음 미팅까지 초안 준비해오기로 하고, 회의 마무리하죠.</p><p><br/></p><p>모두</p><p>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7 03:5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3396313</guid>
      </item>
      <item>
         <title>20204김예은 20214신유정 20215오유빈 20217유나희 20224홍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3401879</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기업분류 : 공공기관</p></li><li><p>조직문화 : 관계지향 문화</p></li><li><p>등장인물 : 선임( 이하응/신유정 ), 신입1( 신사임당/유나희 ), 신입2( 관개토/김예은 ), 신입3( 홍찬희/궁예 ), 파견직원( 강감찬/오유빈 )</p></li><li><p>상황 : 신입직원 OT 및 관계자 회의</p></li><li><p>대본</p></li></ol><p><br/></p><p>선임 :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총책임자 이하응입니다 앞으로 잘 지내봅시다! 각자 자기소개 하시면 됩니다</p><p>신입2 : 안녕하세요 저는 관개토라고 하고요! 첫 직장이라 많이 미숙할 수 있지만 잘 부탁드립니다!</p><p>신입1 : (작게) 아 여기는 역사 박물관이라 역사 인물로 닉네임을 짓는구나..</p><p>선임 : 나희님 소개 해주세요!</p><p>신입1 : 아! 저는 신사임당이요! 잘부탁드려요!</p><p>선임 : 네?</p><p>신입2 : 이름이 신사임당이세요?</p><p>신입1 : 네? 아니요 닉네임이요!</p><p>신입3 : 아! 저는 그러면 궁예할래요!</p><p>신입1: 오~</p><p><br/></p><p>(그때 회의실 문이 열리고 사람이 한명 들어온다)</p><p>파견직원 : 늦어서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여기로 파견된 강감찬이라고 합니다! 잘부탁 드려요~</p><p>직원3 : 오~ 닉네임 멋지시네요</p><p>직원1 : 그러게요 나도 좀 쎄보이는 이름으로 할 걸 그랬나..</p><p>파견직원 : 네??</p><p>직원2 : (작게) 아.. 입사 잘못한 것 같다..</p><p>선임 : (비꼬는 듯 웃으며) 그럼 우리는 앞으로 닉네임쓰는걸로합시다 ㅋ 이번 회의는 여기까지 하는걸로 하죠</p><p>직원2, 파견직원 : 네??</p><p>직원3 : 네~</p><p>직원1 : 아 입사 잘한것같다 ㅎㅎㅎ</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7 03:5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3401879</guid>
      </item>
      <item>
         <title>20102 고은해, 20112 서유현, 20114 신혜연, 20126 김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4698420</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 분류: 정부 기관</p></li><li><p>조직 문화: 위계 질서 문화</p></li><li><p>상황: 국무회의에서 청년 일자리 예산 조정에 대해 토의하는 상황. </p></li><li><p>등장인물:</p><ul><li><p>대통령-서유현</p></li><li><p>국무총리- 고은해</p></li><li><p>기획재정부 장관- 신혜연</p></li><li><p>교육부 장관- 김민영</p></li><li><p>비서- 김서현</p></li></ul></li></ol><p>정부 조직의 위계지향 문화란,</p><ul><li><p>상하관계 분명</p></li><li><p>절차와 규칙 중시</p></li><li><p>발언 순서나 태도에서 권위와 신중함이 중요시되는 분위기</p><p><br/></p></li></ul><p><strong>[국무회의 대본 – 주제: “청년 일자리 예산 조정” (위계지향 버전)]</strong></p><p><br/></p><p>(회의실. 모두 기립 중. 대통령 입장)</p><p><br/></p><p>비서:</p><p>각하, 회의 시작하겠습니다.</p><p><br/></p><p>대통령:</p><p>앉으시죠. (모두 착석) 오늘은 청년 일자리 예산 조정 건입니다. 총리, 보고하시죠.</p><p><br/></p><p>국무총리:</p><p>(정중하게 서서)</p><p>예, 각하. 기재부에서 일부 예산 삭감안을 올렸습니다. 부처 간 이견이 있습니다만, 조율 중입니다.</p><p><br/></p><p>기획재정부 장관:</p><p>(고개 숙이며 발언)</p><p>국가 재정 상황이 엄중합니다. 불필요한 지출은 줄여야 합니다.</p><p>장기적으로는 자율적 민간 고용이 중심이 돼야 합니다.</p><p><br/></p><p>대통령:</p><p>(단호하게)</p><p>국민이 체감 못 하면 정책이 아닙니다. 청년이 절박합니다. 총리가 판단을 도와주시오.</p><p><br/></p><p>교육부 장관:</p><p>(허리를 숙이며)</p><p>각하, 감히 말씀드립니다. 청년 실업은 교육과 직접 연결됩니다. 구조를 손보지 않고는 반복될 뿐입니다.</p><p><br/></p><p>국무총리:</p><p>(조심스럽게)</p><p>예, 각하. 절차에 따라 관련 부처 협의를 마치고 보고드리겠습니다.</p><p><br/></p><p>기획재정부 장관:</p><p>그 과정에서 꼭 우선순위가 유지돼야 합니다. 재정의 기본은 균형입니다.</p><p><br/></p><p>교육부 장관:</p><p>청년을 우선순위에서 배제하지 않는다는 전제라면, 협의하겠습니다.</p><p><br/></p><p>대통령:</p><p>좋습니다. 이번 주 내로 구체안 정리해서 재상정하시오.</p><p>책임은 위에서부터 따지는 법입니다.</p><p><br/></p><p>비서:</p><p>이상으로 회의를 마치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8 03:3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4698420</guid>
      </item>
      <item>
         <title>20101 경세영 20105 김서진 20108 문지혜 20119 이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4702614</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 분류: 기술 기반 플랫폼 기업</p></li><li><p>조직 문화: 혁신지향문화</p></li><li><p>상황: ai시대에 대항하기 위한 대책 마련 회의</p></li><li><p>등장인물/역할담당</p><p>-A(리더 문지혜), B(PM 김서진), C(개발자 경세영), D(문화 담당 이진희)</p></li></ol><p><br/></p><p>1라운드: 위기 상황 인식</p><p><br/></p><p>A (리더):</p><p>“여러분 지금 우리는 ai 검색 시장 시대에 놓여있습니다.</p><p>Chat gpt만 봐도 답이 나와요.</p><p>지금 이 회의는 이 위기를 대응하기 위한 대책마련을 위해 모였습니다.”</p><p><br/></p><p>B (PM):</p><p>“저도 사용자 이탈 데이터를 보면서 위기의식을 느꼈어요.</p><p>하지만 동시에 기회도 봤습니다.“</p><p><br/></p><p>C (개발자):</p><p>“실은 저희 팀도 비슷한 프로토타입을 실험 중이었어요.</p><p>기술은 준비됐습니다.”</p><p><br/></p><p>D (문화 담당):</p><p>“기술만으론 부족합니다.</p><p>사용자 경험과 시장 타이밍,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p><p>이 실험, 작게 시작하되 빠르게 검증해봅시다.”</p><p><br/></p><p>2라운드: 전략 논의</p><p><br/></p><p>B (PM):</p><p>“그럼 니치 유저 대상 베타 서비스 어떨까요?</p><p>기능은 단순하지만, 인터페이스는 ‘친근하고 똑똑한 친구’처럼.</p><p>구글 검색의 새 얼굴이 되는 거죠.”</p><p><br/></p><p>3라운드: 실행 결정 및 마무리</p><p><br/></p><p>C (개발자):</p><p>“기술적으로 도전이 많겠지만… </p><p>실패할 수도 있다는 긴장감이 팀을 더 집중하게 만들 거예요.”</p><p><br/></p><p>A (리더)</p><p>“좋습니다.</p><p>이 프로젝트 이름은 <strong>‘Search Next’</strong>로 하죠.</p><p>실험 범위, 팀 자율성, 테스트 플랜은 일주일 내로 제출해 주세요.</p><p>우리는 예측이 아니라 실험으로 미래를 만듭니다.”</p><p><br/></p><p>D (문화 담당):</p><p>“좋아요. 우리의 문화가 행동으로 증명될 때입니다.</p><p>이번 실험도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구글답게’ 해봐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8 03:3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4702614</guid>
      </item>
      <item>
         <title>20120 임하은, 20106 김예진,  20109 박서영, 20123 정주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4704471</link>
         <description><![CDATA[<p>1.   기업 분류 : 방송사</p><p>   2.   조직문화 : 위계지향문화</p><p>   3.   상황: 방송국에서 새로운 프로그랜 편성을 위해 회의하는 상황. 막내작가가 갈굼당하는 상황이야. 선배문화가 매우 뿌리 깊게 자리 잡아있는 것이지. 막내가 의견을 내면 어떤거든 짜증을 내고 눈치를 주는 스토리이다.</p><p>   4.   등장인물 : 피디, 메인작가, 막내작가, 기획자 </p><p>      5.    [장소: 방송국 회의실 / 인물: 피디(PD), 메인작가, 막내작가, 기획자]  </p><p>PD: (서류를 툭 던지며) 자, 다음 분기 파일럿 라인업 다시 짜야 돼요. 기존 거 말고 참신한 거 없어?  </p><p><br/></p><p>메인작가: (한숨) 뭐가 그렇게 참신해야 하는지… 요즘 시청자들 너무 금방 질려요. 뭘 줘도 반응이 없어.</p><p>  </p><p>기획자: 그래서 저는 요즘 인터랙티브 콘텐츠 쪽으로 눈 돌리고 있어요. 몰입도 높고 데이터 수집도 좋고.  </p><p><br/></p><p>막내작가: (조심스럽게) 저기… 혹시 요즘 Z세대 타깃으로 ‘관찰형 짧은 다큐’ 같은 건 어떨까요? SNS 감성으로…</p><p>  </p><p>메인작가: (말 자르며) 야, 너는 회의할 때 말 좀 가려서 해. 지금 우리가 예능 편성 얘기하고 있는데 다큐가 왜 나와?  </p><p><br/></p><p>PD: (웃음 섞인 비꼼) 다큐? 요즘 막내들은 다큐로 예능 만들 생각하나 봐?  </p><p><br/></p><p>막내작가: 아, 죄송합니다. 그냥 새로운 포맷을… 생각해봤는데…</p><p>  </p><p>기획자: (쓴웃음) 아이디어는 좋은데… 회의 흐름 파악 좀 하고 말하자, 응?  </p><p><br/></p><p>메인작가: 이래서 내가 요즘 신입들한테 정이 안 가. 열정은 있는데 감이 없어.  </p><p><br/></p><p>PD: (서류 넘기며) 자, 다음. 쓸만한 사람들 얘기부터 들어보자.</p><p>  (막내작가는 고개를 숙이고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8 03:3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4704471</guid>
      </item>
      <item>
         <title>20103 김민서, 20111 서예진, 20115 엄신현, 20118 이은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4705234</link>
         <description><![CDATA[<p>기업 분류: 공연 연출 기업</p><p>조직 문화: 혁신 지향 문화</p><p>상황: 공연 기획에 관해 회의하는 상황</p><p>등장인물 및 역할 담당</p><p>-공연 총괄 프로듀서: 김민서</p><p>-소속사 사장: 서예진</p><p>-법무팀 이사: 엄신현</p><p>-디자인팀 부장: 이은경</p><p><br/></p><p>사장:</p><p>이번 투어, 그냥 평범하면 안 됩니다. 팬들이 “이건 미쳤다” 할 정도의 혁신적이고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해요.</p><p><br/></p><p>총괄 프로듀서:</p><p>이번 콘셉트는 <em>“현실과 환상의 경계”</em>입니다. 팬들이 다른 세계에 들어온 것처럼 느끼게 하고 싶어요.</p><p><br/></p><p>디자인팀 부장:</p><p>그럼 무대 중심에 회전 리프트를 설치하고, 무대 전체를 반투명 LED로 감싸면 시각적인 전환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겁니다. 또, 천장 스크린을 활용해서 위에서도 영상 연출이 가능하게 하죠.</p><p><br/></p><p>법무팀 이사:</p><p>그런 장비들은 관객과 가까워질 가능성이 있으니, 안전 거리 확보와 사전 고지가 필요합니다. 연출에 사용되는 영상이나 이미지도 저작권 확인이 필요하고요.</p><p><br/></p><p>총괄 프로듀서:</p><p>2막부터는 무대 전체가 빛과 음향으로 구성된 가상공간처럼 보여지게 만들고 싶어요. 무대와 무대 밖 경계가 사라지는 느낌이요.</p><p><br/></p><p>디자인팀 부장:</p><p>그렇다면 안개 효과랑 레이저 조명을 활용해서 공간감을 확장시키는 연출을 넣어보겠습니다. 입체감을 살릴 수 있어요.</p><p><br/></p><p>법무팀 이사:</p><p>공연 중 특수효과가 관객에게 직접 닿을 수 있는 경우는 반드시 위험요소 안내가 필요합니다. 리허설 단계에서 법무팀이 같이 점검하겠습니다.</p><p><br/></p><p>총괄 프로듀서:</p><p>좋습니다. 연출과 디자인, 법무가 잘 맞아떨어지네요. 이제 사운드팀과 조명팀 불러서 세부 조율 들어갑시다.</p><p><br/></p><p>사장:</p><p>좋습니다. 혁신과 안전, 동시에 잡아봅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8 03:3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4705234</guid>
      </item>
      <item>
         <title>20116 이다민, 20117 이민서, 20122 정서윤, 20124 최세민, 20125 함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4712004</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분류: 엔터테인먼트</p></li><li><p>조직문화: 위계지향</p></li><li><p>상황: 2023 sm 경영권 분쟁</p></li><li><p>등장인물 및 역할 담당</p></li></ol><ul><li><p>이수만 – SM 창업자: 이민서</p></li><li><p>SM 경영진1 – SM 공동대표: 함수민</p></li><li><p>SM 경영진2 – SM 공동대표: 정서윤</p></li><li><p>카카오 대표 – 카카오 CEO: 이다민</p></li><li><p>하이브 대표 – 하이브 CEO: 최세민</p></li></ul><p><br></p><p>장면 1: 이수만, 하이브 대화</p><p><br></p><p>이수만:<br>하이브 대표님, 내가 보유한 SM 지분을 넘기면, SM을 완전히 장악할 수 있습니다. 함께 글로벌 시장을 지배합시다.</p><p>하이브 대표:<br>그렇게 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제 SM을 어떻게 운영할지는 우리가 결정해야 합니다.</p><p><br></p><p>장면 2: 경영진의 반발</p><p><br></p><p>SM 경영진1:<br>이수만 총괄님, SM은 당신의 개인 회사가 아닙니다. 하이브와 손잡는 건 회사를 팔아버리는 거나 다름없습니다.</p><p>SM 경영진2:<br>우리는 카카오와 협력해 SM을 투명하게 운영하겠습니다. 이제 더 이상 당신의 방식은 통하지 않습니다.</p><p><br></p><p>장면 3: 카카오의 개입</p><p><br></p><p>카카오 대표:<br>우리는 카카오와 SM의 미래를 위해 SM과의 협력에 나설 것입니다. 하이브와 결탁하면 SM의 독립성은 사라집니다.</p><p>SM 경영진1:<br>SM은 팬과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하이브와는 더 이상 함께할 수 없습니다.</p><p><br></p><p>장면 4: 이수만의 몰락</p><p><br></p><p>하이브 대표:</p><p>SM 경영진과 카카오의 협력은 예상치 못한 변수군요. 우리는 인수를 포기합니다.</p><p><br></p><p>이수만 (분노하며):<br>내가 만든 SM에서 이렇게 내쫓다니! 내가 없으면 SM은 아무것도 아니야!</p><p>SM 경영진2 (단호하게):<br>SM은 더 이상 한 사람의 회사가 아닙니다. 이제 카카오와 함께 새로운 길을 가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8 03:4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4712004</guid>
      </item>
      <item>
         <title>20107 김진서 20110 박지윤 20113 신서현 20121 장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4712685</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 분류: 농협은행</p></li><li><p>조직 문화: 위계지향문화</p></li><li><p>상황: 고객에게 500만원을 입금해야 하는데 실수로 5000만원을 입금해버린 상황</p></li><li><p>등장인물:</p><p>대리 - 장수현</p><p>과장 - 신서현</p><p>차장 - 박지윤</p><p>부장 - 김진서</p></li><li><p>대리:</p><p>"어… 어제 고객 송금 처리하면서 500만 원을 1,000만 원으로 잘못 입력했습니다…"</p><p>과장:</p><p>"뭐라고? 김대리, 확인도 안 하고 그냥 송금한 거야?"</p><p>차장:</p><p>"이거 단순 실수로 보기 어려워. 고객 신뢰까지 흔들릴 수 있어."</p><p>부장:</p><p>"이런 실수가 다시 발생하면 우리 지점 전체가 책임져야 해."</p><p>대리:</p><p>"정말 죄송합니다. 고객에게는 바로 연락드렸고, 회수 진행 중입니다."</p><p>과장:</p><p>"지금 당장 사고 보고서 작성해. 관련 내역도 전부 정리해서 가져와."</p><p>차장: </p><p>"부장님, 내부 결제 시스템 검토 요청도 같이 올리겠습니다."</p><p>부장: </p><p>"좋아. 이번 건으로 프로세스 전반 재점검 들어간다.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해."</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8 03:4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4712685</guid>
      </item>
      <item>
         <title>20116 이다민, 20117 이민서, 20122 정서윤, 20124 최세민, 20125 함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4719472</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분류: 엔터테인먼트</p></li><li><p>조직문화: 위계지향</p></li><li><p>상황: 2023 SM 경영권 분쟁</p></li><li><p>등장인물 및 역할 담당</p><p>이수만: 이민서</p><p>SM 경영진1: 함수민</p><p>SM 경영진2: 정서윤</p><p>카카오: 이다민</p><p>하이브: 최세민</p></li></ol><p><br/></p><p>장면 1: 이수만, 하이브 대화</p><p><br/></p><p>이수만:<br>하이브 대표님, 내가 보유한 SM 지분을 넘기면, SM을 완전히 장악할 수 있습니다. 함께 글로벌 시장을 지배합시다.</p><p>하이브 대표:<br>그렇게 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제 SM을 어떻게 운영할지는 우리가 결정해야 합니다.</p><p><br/></p><p>장면 2: 경영진의 반발</p><p><br/></p><p>SM 경영진1:<br>이수만 총괄님, SM은 당신의 개인 회사가 아닙니다. 하이브와 손잡는 건 회사를 팔아버리는 거나 다름없습니다.</p><p>SM 경영진2:<br>우리는 카카오와 협력해 SM을 투명하게 운영하겠습니다. 이제 더 이상 당신의 방식은 통하지 않습니다.</p><p><br/></p><p>장면 3: 카카오의 개입</p><p><br/></p><p>카카오 대표:<br>우리는 카카오와 SM의 미래를 위해 SM과의 협력에 나설 것입니다. 하이브와 결탁하면 SM의 독립성은 사라집니다.</p><p>SM 경영진1:<br>SM은 팬과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하이브와는 더 이상 함께할 수 없습니다.</p><p><br/></p><p>장면 4: 이수만의 몰락</p><p><br/></p><p>하이브 대표:</p><p>SM 경영진과 카카오의 협력은 예상치 못한 변수군요. 우리는 인수를 포기합니다.</p><p><br/></p><p>이수만 (분노하며):<br>내가 만든 SM에서 이렇게 내쫓다니! 내가 없으면 SM은 아무것도 아니야!</p><p>SM 경영진2 (단호하게):<br>SM은 더 이상 한 사람의 회사가 아닙니다. 이제 카카오와 함께 새로운 길을 가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8 03:5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4719472</guid>
      </item>
      <item>
         <title>20606 김민서, 20619 정유진, 20621 최주희, 20815 양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4800391</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업분류: 정부기관</p></li><li><p>조직문화: 위계지향</p></li><li><p>상황: 감염병 확산 초기 대응 방안 논의</p></li><li><p>등장인물 및 역할담당:</p><p>20606 김민서: 보건복지부 장관</p><p>20619 정유진: 질병관리청장</p><p>20621 최주희: 감염병대응팀장</p><p>20815 양다은: 자문위원(감염내과 교수)</p></li><li><p>대본</p><p>① 김민서 (보건복지부 장관)</p><p>정 청장, 확진자 상황부터 보고하십시오.</p><p>판단은 필요 없습니다. 실행 결과만 말하세요.</p><p>② 정유진 (질병관리청장)</p><p>확진자 20명, 이미 경보 상향했습니다.</p><p>지시 전에 조치한 점, 보고가 늦어 죄송합니다.</p><p>① 김민서 (보건복지부 장관)</p><p>최 팀장, 격리 대응 현황 바로 보고하십시오.</p><p>문제 있으면 사유 말고 해결 방안만 말하세요.</p><p>③ 최주희 (감염병대응팀장)</p><p>공항 검역 강화 중이며 격리시설 미비했습니다.</p><p>현장 조치는 완료했고, 미흡했던 점 사과드립니다.</p><p>① 김민서 (보건복지부 장관)</p><p>자문위원, 자문은 실행 가능한 내용만 주십시오.</p><p>과학보다 통제를 우선시해야 합니다.</p><p>④ 양다은 (자문위원)</p><p>검사 확대 제안 드렸고, 이미 보고서 제출했습니다.</p><p>현장 부담 고려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p><p>① 김민서 (보건복지부 장관)</p><p>정 청장, 자문 반영한 지침 오늘 중 마무리하십시오.</p><p>국민 불안 없도록 통일된 메시지로 배포하세요.</p><p>② 정유진(질병관리청장)</p><p>지침 작성 완료 중이며 바로 배포하겠습니다.</p><p>혼선을 줄이지 못한 점,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8 05:1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4800391</guid>
      </item>
      <item>
         <title>1. 발표</title>
         <author>somyong5521</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9014338</link>
         <description><![CDATA[<ol><li><p>상황설명</p></li><li><p>상황극 발표</p></li><li><p>커튼 콜</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2 05:5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19014338</guid>
      </item>
      <item>
         <title>20305김윤아, 20321최수민, 20317이하은, 20318전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20687002</link>
         <description><![CDATA[<p><br/></p><p>기업 분류: 엔터테인먼트</p><p>조직문화: 혁신지향문화</p><p>상황: 새로운 앨범 컨셉을 논의하는 상황</p><p>등장인물 및 역할 담당: 직원-이하은, 최수민, 전예서/팀장-김윤아</p><p><br/></p><p><br/></p><p>윤아 (팀장)</p><p>이번 타이틀 주제가 ‘자유로운 청춘’이라서, 좀 더 내러티브가 분명한 콘셉트가 필요해요. 감성은 살리되, 임팩트 있게 가고 싶습니다.</p><p>수민</p><p>저는 드론 무빙으로 로우앵글 잡아서 시네마틱 무드 강조하면 좋을 것 같아요. 도심 루프탑이나 브릿지 같은 개방된 공간이 어울릴 것 같고요.</p><p>하은</p><p>그럼 비주얼은 하이 콘트라스트 톤에 그래피티 아트 섞으면 좋겠네요. 컬러 팔레트는 CMY 기반으로 가도 괜찮을 것 같아요.</p><p>예서</p><p>중간에 셀프캠 형식의 리얼 클립 넣는 건 어떨까요? 브릿지 파트에 배치하면 내러티브 연결도 자연스럽고, 진정성도 살릴 수 있을 것 같아요.</p><p>윤아</p><p>좋습니다. 모두 정리해서 다음 회의 때 공유해 주세요.</p><p>모두</p><p>네, 알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3 02:3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20687002</guid>
      </item>
      <item>
         <title>20525최희조 20708김천이 20515유채은 20520전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45969896</link>
         <description><![CDATA[<ol><li><p>경찰</p></li><li><p>위계지향문화</p></li><li><p>사건 보고 상황</p></li><li><p>수사관:20515유채은 과장:20708김이천 정보팀:20525최희조 조사관:20520전채원</p></li><li><p>수사관: 과장님, 이번 강도사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사건은 오후3시경, 은행에서 무장을 한 강도가 은행원을 인질로삼아 현금을 탈취한 후 도주한 사건입니다.</p></li></ol><p><br/></p><p>과장:  그래. 그럼, 사건해결상황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p><p><br/></p><p>수사관: 네! 현재 CCTV영상을 확보해 범인의 인상착의와 차량번호를 확인했습니다!</p><p><br/></p><p>정보팀: 차량번호를 확인해본 결과, 이미 몇차례 도난기록이 있던걸로 나와있습니다.</p><p><br/></p><p>조사관: 또한, 범인의 행돌을 분석해본 결과, 굉장히 차분하고 침착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는 이전 범행이 더 있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p><p><br/></p><p>과장: 알겠다. 수사를 계속 진행하도록 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6:1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45969896</guid>
      </item>
      <item>
         <title>20503 김가영 20707 김채윤 20507 남가인 20508 문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45974385</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기업 분류: 카페</p></li></ol><p><br></p><ol start="2"><li><p>조직문화: 시장지향문화</p></li><li><p>봄 시즌 신메뉴 디저트 기획 회의</p></li><li><p>등장인물</p></li></ol><p><br></p><p>지훈(팀장- 가인)</p><p>: 온화한 팀장으로 의견을 잘 듣고, 수용하려 노력하는 자세를 지님, 그러나 약간은 자신의 뜻대로 이어가려는 태도를 지님</p><p><br></p><p>민재(직원-가영)</p><p>: 철두철미한 직원으로 회의를 정상적으로 이끄려 가려함.</p><p><br></p><p>수아(직원-유림)</p><p>:창의력이 넘치는 직원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줌</p><p><br></p><p>사장님(채윤)</p><p>: 밝고 명랑한 성격으로 회의의 긴장감을 풀어줌</p><p><br></p><p><br></p><p>대본:</p><p><br></p><p>장소: 조용하지 않은 동네 카페</p><p>시간: 오후 3시</p><p>분위기: 회의 중, 팀장은 주도적이고 차분하지만 약간의 유연성을 보임. 사장님은 여전히 끼어들기 좋아함.</p><p><br></p><p>지훈(팀장):</p><p>자, 오늘 주제는 봄 시즌 신메뉴 디저트 기획이에요. 아이디어는 자유롭게 내주세요..</p><p><br></p><p>수아:</p><p>(조심스럽게 손들며) 네, 팀장님. 음… 꽃잎이 날리는 티라미수는 어떨까요? 숟가락으로 퍼면 안에서 벚꽃잎이 “후우~” 하고 날리는 느낌이요.</p><p><br></p><p>지훈:</p><p>(미소 지으며) 그런데, 고객이 먹는 데 꽃잎이 들어가면 좀 불편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알레르기 반응도 있을 테고요.</p><p><br></p><p> 민재:</p><p>(눈치 보며) 네… 그럼 그걸 드라이아이스나 투명 돔으로 시각적으로 연출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은데요.</p><p><br></p><p>지훈:</p><p>(고개를 끄덕이며) 그건 좋은 생각이에요. 드라이아이스는 조금 비쌀 수 있고, 돔은 관리가 좀 어려울 수 있긴 하지만, 시각적으로 확실한 효과는 있을 거예요.</p><p><br></p><p>사장님(끼어들며):</p><p>(의자 들며 다가와) 아, 티라미수도 좋지만, 봄엔 시원하게 가야지~ 딸기 팥빙수 이런 거 어떠니? 내가 예전에 손님 줄 세우던 딸기빙수 말이야. 그거랑 우유 뿌리면…</p><p><br></p><p>민재:</p><p>(작게) 사장님, 지금 회의 중인데요…</p><p><br></p><p>수아:</p><p>근데 그 딸기 팥빙수에 “엄마가 만들어준 봄방학 간식” 느낌을 추가하면 어떨까요? 그런 향수를 자극하는 컨셉으로요!</p><p><br></p><p>지훈:</p><p>(살짝 미소 지으며) 그건 나쁘지 않네요. 음, 근데 블렌더가 고장이 잘 나지 않았나요?</p><p><br></p><p>사장님:</p><p>(웃으며) 아유~ 맞아, 딸기 갈면 가끔 멈춰. 그건 좀 고쳐야겠지 뭐.</p><p><br></p><p>지훈:</p><p>(고민하며) 그러면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봐야겠네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6:2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padlets/z3yj4k3gbzm87ne/wish/344597438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