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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일기 by 최은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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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여러분이 겪은 일이나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을 일기 형식으로 써 보세요. 그리고 관련된 사진이나 그림을 첨부하세요. 친구의 포스트에 좋아요나 별점으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12 23: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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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structions</title>
         <author>seekyou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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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 겪은 일이나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을 쓴 글을 이 패들렛에 올립니다.</p>]]></description>
         <pubDate>2024-11-12 23: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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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미 서울랜드를 다녀와서 </title>
         <author>seekyou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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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시 작품) 선생님은 우리 반이랑 가을 소풍을 다녀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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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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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혜 [사촌언니 결혼식 🎉]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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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 10월27일</p><p>오늘아침 오늘은 사촌언니의 결혼식이다 내가 태어날때부터 잘챙겨 주었던 사촌언니가 결혼을 한다고 하니까 기분이 참 이상하다. 준비를 다하고 먼저 할머니를 모시러 할머니댁을 간다. 노래를 들으면서 자면서 가다보니 벌써 할머니 댁이다. 할머니도 준비를 하시고 차에타서 같이 출발을 했다 서울은 이번이 처음인데 너무 기대됀다. 도착을 하고 사촌언니 결혼식장으로 갔는데 예비  사촌언니가 있었다 언니가 과자를 챙겨줘서 먹었다 먹고서 결혼식이 시작돼고 결혼식을 봤다. 사촌언니 까지 입장을 하고 선서를 하고 축가가 시작됐다 축가는 사촌언니의 남편분의 친구분이 부르시는 거였다, 끝나고 결혼 사진을 찍었다. 결혼식이 끝나고,할머니를 모셔다  드리고 집으로 가는 길에 다이소에가서 알람시계,파우치 등등 사다보니 만원이 나왔다 결제를 하고 밥까지 먹고 집으로 간다 집에 도착하자 마자 너무 졸려서 옷을 갈아입고 씻고 침대에 눕자마자 바로 잠들었다. 2일 연속으로 간거라 정말 졸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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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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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채 -《🐱우리에게 찾아온 펜션 길고양이🥩》</title>
         <author>wondang05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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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가족들과 처음으로 다같이 펜션에 간날 ]🍖🍗</p><p><br></p><p>행복한 추억 -☆</p><p><br></p><p>나는 가족들과 펜션을 가기로 한 날이 너무 기대되서 그 전날 잠이 안왔다. 처음으로 가족들만 가는 펜션이라서 더욱 기대되었다. 너무 기대되서 7시에 일어났다. 주말 아침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준비했다. 충전기,핸드폰,아이패드,옷 등등 챙기고 펜션에 도착했다.</p><p>수영을 하고,씻고 나와서 저녁을 먹고 있는데 아기 치즈냥이로 추정되는 고양이 한마리가 야옹 거렸다. 처음에는 그냥 아무것도 안주고 같이 야옹 해줬지만 고양이가 너무 울어대서 아빠가 고기 한접시를 주자 배가 고팠는지 허겁지겁 먹어 치웠다. 그 모습을 지켜봤지만 너무 안스러웠다 아기 고양이가 얼마나 굶었으면 저렇게 숨도 안쉬고 허겁지겁 먹었을지.. 고양이의 어미로 추적되는 어른 고양이 한마리와 새끼 고양이 들이 몰려왔다. 소세지 남은걸 주고 밥을 먹고 있었는데 보니까 벌써 다 먹고 간 모양 이였다. 고양이를 보면서 더 놀고 싶었지만 고양이는 이미 다 먹고 다른 곳으로 간 뒤였다. 아쉬워서 좀 기다렸는데 오지 않아서 결국 펜션 안으로 들어가서 게임을 하다가 엄마 아빠께서 나,언니를 데리고 빛축제를 보러 가자며 데리고 나갔다. 빛축제 크기는 커서 보는데 한 30분은 걸렸다. 나무에 달아놓은 조명 때문인지 나무 몇몇개가 시들어있었다.그리고 다음날이 되어서 나와봤더니 고양이들이 앉아서 울고있었다. 🐱</p><p>하지만 우리는 집에 가야했다. 길고양이에게 정주지 말라는 아빠의 말씀이 이해가 되는것 같았다. 그 펜션으로 시간이 돼면 다시 가고 싶었지만 요즘은 별로 시간이 없어서 못가고있다. 그 고양이의 사진을 못 찍어둬서 아쉽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고양이도 야생에서 잘 살아갈거라고 믿고있다. 그 고양이의 행방이 궁금해져서 다음에 다시 가자고 엄마 아빠께 말씀드려야겠다.</p><p>[2024년 11월 13일 이은채 올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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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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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강우필리핀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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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과의 필리핀 여행</p><p>머리위가 탈것같이 무더운 여름아침이었다</p><p>우리가족은아빠가  비행기를  잘타지못해 아빠는가지않고 갔다  그래서 조금 걱정됬다</p><p>엄마가 바행기에서 자라고했지만 나는 자지않고 필리핀생각만 했다</p><p> 필리핀에 도착하고 우리는 2시간밖에  자지못했다 왜냐하면 고래상어와 바다거북을 봐야하기 때문이다</p><p>우리는 새벽5시에 햄버거를  먹으러 우리나라의 롯데리아처럼 필리핀의 줄리비를가서먹고 고래상어를 보려고 가이드와 움직였다(자유여행) 고래상어는 아주컸다 꼬리도 만져보았다 바다속에서 고래상어와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바다거북은 만지면 안되었는데 거북이가 다가와서 어쩔수없이만졌다 </p><p>사진도 같이찍었다 그리고 며칠뒤 가이드와 다이빙을하러 갔다 10m가 최대높이였는데 나는 최대높이를 성공했다 잘못뛰어내리면 배가 아주아프지만 잘뛰면 기분이 아주좋다</p><p>또 며칠뒤에 우리는 집에 덜아갈때 좀 아쉬웠지만 좋은 추억이생긴겄같</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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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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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남민서 즐겁고 짜증나는 체육대회!🤣😡</title>
         <author>wondang0505</author>
         <link>https://padlet.com/seekyou57/z3ig79w3bdkyxjdk/wish/3214106336</link>
         <description><![CDATA[<p>땀이 주룩주룩 흘리는 여름의 어느날~💦</p><p>교실에 가니 아침부터 체육대회 이야기가 시끌벅적 했다.</p><p>친구들을 보니 머리띠 예쁜옷등등 예쁘게 한 친구가 많았다.</p><p>운동장에 나가니 시작을 안해서 땀이나고 조금은 짜증났다.😡</p><p>이제야 시작이 되고!! " 와, 재미있겠다!!"  </p><p>다시 기대가 되면서 첫번째 게임이 시작됬다!</p><p>뛰어가서 먼저 결승점에 도달하면 1등인데</p><p>"긴장된다,," 이제 나의 차례가 되고 온힘을 다해 뛰어서 1!등이 되었다!.</p><p>그래서 기분이 좋아진채로 2번째 게임이 시작 되었다!</p><p>통안에 많은 공을 넣으면 이기는 거였는데 헐레벌떡 넣으니</p><p>우리팀이 이긴것이다! 너무 좋았다. </p><p>3번째 게임은 달리기 였는데 우리팀</p><p>우리팀 한 친구가 넘어지면서 </p><p>져서 아쉽고 속상했지만 </p><p>생각보다 더~~ 재미있는 체육대회였다!♡😎😀</p><p>다음이 빨리와서</p><p>또 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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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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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코와 머니의 만남 / 박민정</title>
         <author>wondang0523</author>
         <link>https://padlet.com/seekyou57/z3ig79w3bdkyxjdk/wish/3214107522</link>
         <description><![CDATA[<p>                                          2024.11.13</p><p>   11월 6일 수요일, 저녁에 가게에 있던 머니가 손님이 오면 자꾸 탈출해 집으로 데려갔다. 머니를 데리고 집으로 가고 있는 도중 집에 있는 초코가 생각났다. 고양이와 강아지가 만나면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됐다. 그리고, 머니가 집에 도착했을때 초코가 마중나왔다. 둘이 만나기 전에 떨어트려 놓았다. 그래도 머니가 계속 짖자, 한번 방문을 열어보았다</p><p>     방 문을 열자마자 머니가 초코에게로 뛰어왔다. 초코는 깜짝 놀라서 빠르게 도망쳤다. 초코는 머니가 못 오는 곳으로 도망가서 한숨 돌렸다. 그래도 머니가 계속 쫒아오자, 초코는 머니에게 냥냥펀치를 날렸다. 그랬더니 머니가 낑낑거리며 우리에게 왔다. 그리고 냥냥펀치를 몇대 맞고나서는 싸우지 않았다. 고양이와 강아지가 싸우지 않는게 너무 신기했다. 하지만 더 이상 싸우지 않고 머니가 짖지도 않으니 나름대로 편안했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 또 시비가 붙을지 모르니 계속 지켜보았다. </p><p>     그리고 시계를 보니 벌써 잘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양치하고 잠을 자었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보니 머니가 없어져있어, 찾아봤는데 알고보니 다시 가게에 갔던것이었다. 뭔가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가게에 가면 머니를 다시 볼수 있고, 집엔 초코도 있으니 그거로 괜찮았다. 다음에 또 머니를 집에 데려가야겠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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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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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지민의 창민이집 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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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폭풍전야"라는 말이 있다. 폭풍이 치기 전은 늘 고요하다는 말인데, 이 일도 폭풍전야라는 딱 어울리게 전개되었다.</p><p> 시작은 그냥는 평범한 날이었다. 엄마는 통화를 하고  나는 평범이 통화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같이 놀자고 약속이 잡혔다. 역시 옛말 틀린 건 없다. </p><p> 와 친구와 만났다. 먼저 라이벌을 했다. 내가 가볍게 이기지는 못하고 역전패했다. 분명 1점 먼저 딴 거 같은데 기분 탓인가</p><p> 또 창민이가 발로란트 하는 걸 봤다. 계속 팀원한테 소리치고 훈수 두고 짜증내는 걸 실시간으로 직관했다. 나는 저런 팀원이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p><p>  또 포켓몬을 같이 했다. 나는 엔딩도 못 깼는데 지는 양심 없이 엔딩 보고 미라이돈 쓰면서 나를 가볍게 이겨버렸다. 나는 이걸 겪고 흑화해서 2시간 만에 엔딩보고 미라이돈 2마리에 사흉수 쓰면서(대충 초전설과 전설 4인방) 파오젠(현메타 최고 사기캐)으로 창민이 덱을 올킬 했다.</p><p> 그래서 갈 시간이 되었다. 가고 싶지 않았는데 엄마가 오라고 해서 눈물안나는 이별을 했다.  하지마 학기가 끝나기까지 많이 남아서  나중에 꼭 다시 갈 것이다. 이게 완벽한 이별은 아니니까 엄마한테 잘 보여서 한 번 더 가야겠다. 이로써 내 글은 끝났다. 읽어준 독자님들  너무 고맙지만 더 고맙게 코스퓨에 좋댓구알(좋아요 구독 댓글 구독) 눌러주길 바란다.ㅋㅋㅋㅋㅋ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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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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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윤솔) 찹쌀이의 집 갈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ekyou57/z3ig79w3bdkyxjdk/wish/3214111837</link>
         <description><![CDATA[<p>"헐...찹쌀아 너 집이.." 찹쌀이의 집을 보고서 깜짝 놀랐다. 햄스터가 원래 볼주머니에 음식을 저장하고 뱉어 놓긴 하는데 찹쌀이의 집 상태는 매우 지저분했다.그래서 한번 나 혼자서 찹쌀이의 집을 갈아주려고 결심했다.</p><p><br/></p><p>갈기전에, 신문지와 톱밥, 비닐장갑을 준비했다. 준비한 후에 쓰고 있던 톱밥을 버리고 있는데, 케이지가 커서 그런지 무거웠고 냄새가 났다. 다 버리고 새로운 톱밥을 넣어주는데 먼지가 나와 재채기가 나왔다. 갑자기 찹쌀이의 임시용 케이지에서 '부스럭' 소리가 나며 찹쌀이가 탈출했다. 결국 찹쌀이가 잡혔는데 5분이 걸렸다. 비닐장갑을 물어뜯고 난리였다. 찹쌀이를 원래 케이지에다가 넣어주었는데 톱밥을 파고 놀았다. 찹쌀이가 노는 동안 햄스터 용품들을 언에 넣어주었고 뒷정리를 마쳤다. </p><p><br/></p><p>끝났는데 아주아주 기진맥진 했다.TV를 보며 쉬고 있었는데 엄마께서 수고했다고 과일을 깍아주셨다. 힘들어서인가 기분탓인지 더 시원하고 맛이 깊었다. 내가 갈아준 집이 찹쌀이도 만족하는것 같아 나도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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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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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안 4학년의 맛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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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날씨가( 내기준으로) 약10번째로 추운날이 였다.🥶</p><p>그런데 4학년때 같은 반이였던 친구들이 이안 놀이터에서</p><p>놀자고했다. 혹시나 늦을까 생각하면서갔다. 하지만 가보니 그 생각이 싹 사라졌다. 왜냐하면 친구들이(나까지) 5명인데 1명만 먼저와서 놀고있었다. 나도 같이 놀았다 기다리니까 다른 친구들도 왔다. 우리는 다 모여서술래잡기를했다. 이안이 생각보다 넓이가 커서 술래가 도망자를 잘 못잡았다. 그래서 나는 계속 기다려서 결국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p><p>술래가 우리까지 다 찾고나서 CU에 갔다.</p><p> 친구들이 CU에서 라면을 끓여 먹자고 했다.</p><p>우리는 라면을 골라 각자 먹었다.🍜</p><p>다 먹고 소화할겸, 우리는 게임을 조금하고 다시 놀러갔다.</p><p>우리는 그네에서 멍때리며 놀았다.</p><p>그런데 이안놀이터에만 노니 좀 질려서 한라놀이터로 갔다.</p><p>하지만 나는 이안에서 내 귀마개를 잃어버린걸 미쳐 몰랐다.</p><p> 아까 우리는 이안에서 흥을 다 뽑아서 한라에서는 별로 놀지 않았다.</p><p>그래서 우리는 각자 집에 들어갔다 그런데 좋은점은 내 집이 한라이기 때문이다. 다행이였다. 오랜만에 친구들과놀아서 기분이 좋았다.👍</p><p>다음에도 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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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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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우보다 더잘생긴 초꽃미남태인이</title>
         <author>wondang0509</author>
         <link>https://padlet.com/seekyou57/z3ig79w3bdkyxjdk/wish/3214114206</link>
         <description><![CDATA[<p>제목:우리반친구들과 서울랜드</p><p>"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서울랜드를 가는날 하늘에서 비가 주룩주룩오고</p><p>있었다.비록 비가왔지만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서울랜드여서 너무설랬다.난 롤러코스터를 처음타서 추억을 만들고 싶었다.</p><p>비가와서 롤러코스터가 하는지 몰랐지만 다행히도 롤러코스터가 운영을</p><p>해서 기분이 날아가는듯 했다.롤러코스터에 줄을서는데 비가오기도하고</p><p>평일이여서 사람들이 별로없을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훨씬 많은 사람이 </p><p>있었다.'10분...30분..'이제서야 반을 왔다.한걸음씩 걸어갈때마다 발에 힘이 풀리는것 같았다.또 30분이 지난후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p><p>이젠 롤러코스터를 타고 출발했는데 처음엔 오르막길이라서 그런가 별로 안무서웠다.'뭐별거아니네'생각할때 갑자기 내리막길이 나와서 너무 무서웠다.하지만 바람이 온몸으로 느껴져서 재밌었다.</p><p>360°로 돌고 아래로 다시떨어지고의 반복이었다.너무 무서웠지만  첫 롤러코스터녀서 추억으로 남을것같다.다 타고나서 월드컵을 타려고 차례를 기다리는데 볼땐 너무 무서워 보였다.</p><p>하지만 막상타보니 돌기만해서 롤러코스터때문인진 모르겠지만 무섭진 않았다.그후 돈가스를 맛있게먹고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는데 그곳은 500원이 신기한동전으로 되어있었다.</p><p>그리고나서 돌다니다가 움직이는 요술의 집을 타는데 계속 돌기만 해서</p><p>멀미만 나서 재미가 없었다.</p><p>더 많은 놀이기구를 타고싶었지만 비록 시간이 다되서</p><p>3개밖에 못탔지만 영원히 추억으로 남을것같은 소중한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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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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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윤(즐거운 제주도 여행😊😊</title>
         <author>wondang0508</author>
         <link>https://padlet.com/seekyou57/z3ig79w3bdkyxjdk/wish/3214117774</link>
         <description><![CDATA[<p>하늘이 새파랗고,쌀쌀한 초 겨울이었다.</p><p>가족들 다 함께 제주도 여행을 시작했다.</p><p>도착하고 제주도의 하늘을 보니 파란하늘이 우리</p><p>가족을 반갑게 반겨주었다.</p><p>도착하고 바로 밥을 먹으러 출발했다.</p><p>도착하자마자 먹을 것은 바로 랍스타였다.</p><p>살아있을 땐 거뭇거뭇한 랍스타의 껍질이,삶으면 새빨간 껍질로</p><p>변하는게 신기했다.</p><p>랍스타를 다 먹고,해물라면을 시켜먹었다.</p><p>바다향이 가득한 라면을 먹으니 바닷가에 있는 기분이었다.</p><p>그런데 다 먹으니 사장님이 귤을 가득 담아주셨다.</p><p>그리고 1인당 1개씩 감귤주스도 주셨다.</p><p>그래서 정말 감사했다.</p><p>사장님이 주신 귤과,감귤주스를 맛있게 먹으며 숙소로 도착 했다.</p><p>도착하고 이제 수영장에 갈 차례이다.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p><p>호텔안에 있는 드넓은 수영장으로 잠수했다. 그렇게</p><p>신나게 수영을 하고 나왔다.샤워를 하고,저녁을 먹었다.</p><p>치킨과 떡볶이를 시켜서 맛있게 먹었다.</p><p>그리고 아이스크림도 사먹었다.</p><p>제주도에서는 뭘 먹어도 맛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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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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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은민:서울에갔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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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시에출발해서 서울 도착 할 때 서울 가면 다이소 많겠지 생각하고 도착햇는데 5시 에 도착했다  일단호텔에서짐을놓고 밥먹으로갔다 고기집이였다 고기집에서밥을먹고 한숨잤다 내일롯대월드에가니깐떨렸다 롯데월드에갔는데100층에갔다엘레베이터 90층 갔을때귀가막혔다 100층에갔는데 100층에는 투명다리가 있었다 투명다리아래를 보면하늘에둥둥떠올른것만같았다. 떨어질까봐 검은색만 밟는우리언니 ㅋㅋ 나는 쿵쿵했는데 언니가 가만히 있으라고했다 ㅜㅜ 아무튼 아이스크림을 사고 다먹고 투명다리사진을 찍고 사진 그려주는걸 봤는데 가격이 6만원이였다 구매하고 그림 그리는걸 봤는데 6만원 산 보람있넹 똑같이그렸다  재미있었다                                                                   다이소엄마가간다고했는데6시여서 집으로돌어갔다이추억을잊을수가없다왜냐하면  서울 롯대월드에서 사진찍은거 랑 그림 그린거랑 추억에남긴다 아직도 보관하고 있다 다음에도 놀러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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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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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석)즐거운 토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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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춥지 않고 덥지도 않는 선선한 주말 아침이었다. 어딜갈까 고민중 삽교천에 갔다. 삽교천에서 지옥에서 온 판사를 촬영한 곳으로 가봤는 데 드라마에서 나온 분수와 대관람차를 보았다. 더할게 없어서 대전 국화 축제에 갔다</p><p> 가자마자 소떡소떡과 옥수수를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꽃을구경했다. 국화로 만든 에펠탑이 있었다. 이외에도 강아지,호랑이,원숭이 등이 있었다. 처음보는 핑크 뮬리가 있었다. </p><p> 그때 이모를 만나 놀다가 음식점에 가서 솥밥을 먹었다. 생각보다 맛있었다. 밥을 다먹고 집으로 가야했다. 아쉽지만 집으로 갔다.</p><p> 집으로 가서 지옥에서 온 판사 마지막회를 봤다. 마지막회라서 그런지 더 잔인했다. 그치만 끝나서 아쉬웠다. 다음주에는 5년 동안 기다린 열혈사제II를 방송한다. 기다린 만큼 기대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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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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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선홍_제주도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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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기다리던 가족여행을 간다. 난 이날 만을 기다려 마음이 두근거린다. 이제 짐을 싸고 김포 공항에 갔다. 공항에 도착했다.  비행기가 도착했다.  비행기에 타서 이륙까지 기다렸다. 비행깅를 오랜만에 타서 기대됐다. 우린 비행기를 1~2시간 동안 탔다. 드디어 제주도에 도착했다.</p><p> 짐을 챙기고 랜트카를 타고 밥먹으러 갔다. 점심은 국수로 먹었다. 국수를 다 먹고 어디를 놀러갔다. (생략)저녁으로는 족발을 먹었다. 조금 놀고 잤다. 엄마가 해돋이를 보자해서 새벽에 산으로 갔다. 산에 이름은 성산일출봉 이었다. 그래서 도착했다. 해돋이가 참으로 멋있었다.</p><p> 이제 공항에 와서 비행기를 탔다. 이제집에 도착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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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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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하준 부산에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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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월달에 우리가족은 휴가를 내고 부산에갔다.</p><p>우리가족은 부산에 가자마자 호텔에갔다.</p><p>나는 호텔에 들어가서 바로 티비를 봤다.</p><p>티비를 게속 보다가 나는게임을했다.</p><p>게임을하고나서 우리가족은 저녁을 먹으러갔다.</p><p>우리가족은 저녁으로 삼겹살을먹고 다시호텔로 돌아왔다.</p><p>호텔로 돌아오고 나서 우리가족은 잠을잤다.</p><p>다음날 우리가족은 미술관을갔다.</p><p>미술관에는 멋진 작품들이 있었다</p><p>미술관을 가고나서는 과학관을갔다.</p><p>과학관에는 미술관과 달리 신기한것들이 많이있었다.</p><p>과학관을가고나서는 다시 호텔로 들어가서 다시적녁을먹고 다시잠을잤다.다음날 우리는가족은 집으로돌아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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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4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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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보미 )신나는 외식</title>
         <author>jiwoo20130514</author>
         <link>https://padlet.com/seekyou57/z3ig79w3bdkyxjdk/wish/321412445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엄마랑 마트를 가기로한날이다.그래서 엄마가 가게로오라고 해서 갔다.엄마가 ''언니는?"집에있어."언니도 데리고오지 "라고해서 엄마가 언니한테 전화해서 지하2층으로 내려오라고 했다.</p><p>엄마,언니,아빠,나 다같이 차 타서가기로 한 식당으로갔다.도착해서 자리에 앉아있었는데 기본으로 양념고기를 주셨다.아빠가 고기를 굽기 시작</p><p>해서우리는 반찬을 가져왔다.나는 쌈장,앞접시를 가져왔고 엄마는 떡볶아를가져왔다.언니는 김치를 가져왔다.이제 앉아서 다 구워줄때까지 기달렸다.다 구워졌는지 아빠가 앞접시에 1개씩 올려줬다.그리고 시래기밥이 있어서 그것도 가져왔다.그래서 시래기 밥리랑 같이먹었다.넘 맛있었다.고기를가질러 갔는데 빙수가 있어서 엄마한테 바로달려갔다.엄마가 언니랑 갔다오라해서갔인절미 빙수를 만들어가서 먹었다.엄마도 먹는다고해서 만들어서 가져다드렸다.</p><p>집가다가 놀이터에서 내려서 언니가 영상찍고 가자해서 찍었다.근데 시간이10시가 넘어서 빨리집으로 들어갔다.평일에 이렇게 논거는  처음이여서 너무재미있었다.그리고 고기를 배터지게 먹어서 좋았다.그리고 오랜만에 외식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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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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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지성 해수욕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ekyou57/z3ig79w3bdkyxjdk/wish/321412796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여행을 간다.2시간뒤에 도착을 했는데 멀미가 오기시작했다.그래서 수영을 못하고 너무 슬펐다.드라이브를 하는데 속이 아팠다.시장에서 먹을걸사고 토를해서 병원에서 약을 처방을 받았다.일단 나는 숙소에 갔다.멀미를 해서 잠이 왔다.저녁 6시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하고 간식을 먹고 폰을 보고 이빨을 닦고 잠을 잤다.</p><p><br></p><p>그다음날 아침,시리얼로 아침을 먹었다.TV를 본뒤에 10시에 출발해서 1시간30분뒤에 휴게소에 들려서  음식을  먹고 1시간후에 집에 도착해서 내가좀 일찍일어나서 잠을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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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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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아/ 검은 사과잼</title>
         <author>wondang0511</author>
         <link>https://padlet.com/seekyou57/z3ig79w3bdkyxjdk/wish/3214128817</link>
         <description><![CDATA[<p>'만들어 볼까?' 사과잼을 만드는 영상을 보고 사과잼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래서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만들기로 결심했다.</p><p> 그러고 나서 엄마께서 간식으로 사과를 깎아주셨다. 먹다보니 사과잼을 만들기로 한 것이 생각나 남은 사과로 만들기로 했다.</p><p> 먼저 준비물로 칼, 사과, 설탕이 필요했다. 우선 사과를 잘게 잘랐다. 2조각을 자르는데도 너무나 힘들었다. 특히나 잘게 잘라야 해서 시간이 많이 들었고 손은 힘들었다.</p><p> 사과를 다 자르고 난 후, 숟가락을 가지고 왔다. 그런 후에 잘게 자른 사과를 그릇에 넣고 사과의 3분에 1만큼 설탕을 넣기 위해 숟가락으로 사과를 3등분으로 나눴다. 그리고 설탕을 넣고 영상에 나온 레시피대로 전자레인지에 넣고 3분을 돌려주었다.</p><p> 3분이 지나고, 전자레인지를 열어보니 맛있는 사과잼이 완성되어있었다. 그리고 사과잼을 먹어봤는데 맛있었다. 하지만 사과잼의 색깔이 조금 마음에 안 들어서 다시 전자레인지에 넣고 3분을 돌렸다.</p><p> 1분 30초가 지나고 있었을 때, 엄마께서 전자레인지 앞을 지나고 계셨다. 그런데 엄마께서 탄 냄새가 나신다고 하셔서 전자레인지를 열어보니 갑자기 사과잼이 들어있는 그릇에서 연기가 올라오고 색깔이 검은색이 되어있었다... </p><p>더 돌린 걸 후회한다. 과거의 나에게 가서 더 돌리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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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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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현 3학년첫친구</title>
         <author>wondang0517</author>
         <link>https://padlet.com/seekyou57/z3ig79w3bdkyxjdk/wish/3214129981</link>
         <description><![CDATA[<p>추운겨울날 나는3학년이되었다.난처음으로 은민이 라는친구를 사귀었다</p><p>우린둘다 성격이잘맞아서 쉽게단짝이되었다</p><p>하지만 4학년이 되어서 아쉽게도 같은반이 되지못했고 5학년 이되서</p><p>다시붙었다 5학년일때도 역시 친한친구였다 근데 내가 은민이에게</p><p>상처를주었다 어느날 은민이가 보드게임을 하자고했다 난 한다고하고</p><p>은민이의 말을 무시하고 영어숙제를했다 은민이가 화가나서 말했다 </p><p>너기회1번줄거야!대답않하면...우리절교야! 난너무 영어숙제에 </p><p>정신팔려서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p><p>난뒤늦게 은민이가 화난사실을알고 은민이에게 사과했다</p><p>은민아~내가미안해 내가못들었어 은민이가 말했다  싫어 가!</p><p>라는 한마디에 난 눈물이차올라서 다른친구를 안고울어버렸다</p><p>은민이는 당황했는지 미안해 라고했다 난 아냐내가</p><p>잘못한건데 라고했다 그뒤로 은민이와 나는 더끈끈한 사이가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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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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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후 일본여행(마지막 주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ekyou57/z3ig79w3bdkyxjdk/wish/3214130113</link>
         <description><![CDATA[<p>"드디어 도착했다!" 라고 말하며 일본 오사카 공항에서 나왔다.</p><p>나는 일정을 아직 잘 몰라서 처음에 어디에 가는지 너무 궁금하고 설레였다</p><p> 처음에는 도톰보리에 갔다.지하철을 타고 갔는데 일본 지하철 안이 생소했지만 익숙했다.도톰보리에 가사 이것저것 구경했는데 인터넷에서 보던 것을 실제로 봐 신기했다.그리고 타코야키를 먹었는데 한국 타코야키와 맛이 달라서 좀 놀랐다.</p><p>두번째로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놀이 기구를 바로 탔는데 너무 재미있고 스릴 넘쳤다.그리고 마리오 랜드에 갔는데 진짜 내가 마리오게임 안에 들어간것같고 해리포터(호그와트)도 진짜 영화 같고 신기했다.</p><p>  마지막으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있던 오사카성에 갔다.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임진왜란을 이르킨 나쁜 사람인줄 알았지만 오사카성에 가보니 업적도 많고 생각보다 멋있었다.그리고 사슴은 많은 "나라"라는지역의 공원에 갔는데 사슴이 너무 많아 놀랐다.그리고 사슴이 아빠가 화장실을 갔을때 아빠 가방을 먹어 당황했고 사슴냄새가나 더러웠다.</p><p>그래도 즐거운 하루 였다. 다음에도 또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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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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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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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수의 가족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ekyou57/z3ig79w3bdkyxjdk/wish/3214130340</link>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 방학을한후 여행을 가기로 결심 했다.여행지는 태국 이었다.여행은 엄마,아빠, 할아버지, 할머니,큰고모,큰고모부랑 같이 가기로했다.비행기 티켓을 마일리지로 끊었기 때문에 중국으로 경유를 하고 태국으로 가는 비행기 였다.중국에서 타는 비행기는 왠지 모르게 발냄새가 났다.할머니는 그냄새를 맡자 북어 대가리 냄새가 난다고 해 나는 빵 터졌다.나는 냄새를 꾹 참고 태국에 도착했다.</p><p>태국에 도착하니 뜨거운 공기가 확 밀려왔다. 첫번째 날은 푹 쉬었다.우리는 10일 동안 지낼거기 때문에 여유로웠다.</p><p>어느날 벌써 일곱 번째 날이었다.큰고모부,아빠 그리고 나는 스노 쿨링을 하기로 했다.큰고모부는 가는 길에 페러 글라이딩을 하기도 했다.이제 스노 쿨링을 할 차례다.아빠는 대왕 조개도 봤다고 했다.중간에 바나나 보트도 탔다. 나는 절대 안 떨어질려고 했지만 결국 바다로 고꾸라 졌다.</p><p>체험을 하고나자 나는 녹초가 됐다.한숨 자고 일어나니 다시 텐션이 올라가 호텔에 수영장에서 수영도 했다.</p><p>아홉 번째 날에는 할아버지,할머니와 함께 사원에 갔다.사원은 금인지는 모르겠지만 매우 반짝여 눈이 부셨다.할아버지 할머니도 사원에 간 것을 만족 했다.</p><p>이제 한국으로 갈 시간이 됐다.나는 아쉬움과 당황스러웠다.10일 동안 다른 나라에 있으니 이나라에 적응 된것 같을때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니 잠시 적응이 안됐다.나중에는 한나라에서 오래 있고 싶은 마음을 크게 만드는 여행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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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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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동현        제목세계꽃식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ekyou57/z3ig79w3bdkyxjdk/wish/3214132362</link>
         <description><![CDATA[<p>    부모님께서세계꽃식물원에가자고하셨다도착해서내렸더니</p><p>가을바람이산들산들불었다.  매표소에서표를사고안에들어가서</p><p>꽃을구경했다.짧은미로가있어서들어가봤다. 미로가쉬웠다.</p><p>     포토존에서사진을찍었다. 앵무새가있던존이있었는데</p><p>사라졌다아래에물이있는데다리아래에있던잉어가아직도있었다</p><p>잉어가아직도남아있어서좋았다잉어먹이를뽑는게있어서</p><p>뽑아서먹이를던져주었다잉어무늬가아름답고잉어가먹이를다먹어서</p><p>잉어먹이를또던져주었다집에갈때기념품가게에서사탕,젤리,달고나를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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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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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연  서울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ekyou57/z3ig79w3bdkyxjdk/wish/3214133634</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서울에 가는날! 설레서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를 했다.버스,지하철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여행이여서 버스를 타고 서울로 출발했다.서울에 도착해서 지하철을 타고 숙소에 갔다.가서 짐을 풀고 여기저기 다녔더니 배고파서 식당에 가서 밥을 먹고,들어와 씻고 잤다.</p><p> 다음날,다음날에는 숙소와 가까운 경복궁에 갔다.갔는데 공연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었다.경복궁도 엄청크고 멋졌다.그다음은 청와대를 보았는데 외부도 그렇고 내부도 그렇고 멋졌다.그리고 안에는 여러나라의 장식품들이 있어서 각 나라들의 특징을 잘알수 있었다.</p><p> 다음날,오늘은 남산타워에 가는날이다.남산타워에 갈려면 이동을 해야되서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다.남산타워와 가까운곳에서 케이블카를 타서 높은곳으로 가니 서울이 한눈에 다보일 정도였다.남산타워에서 사진도 찍고 기념품도 샀다.이번여행이 여름에 가서 덥긴 했지만 그래도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니 신기하고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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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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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서준        pc게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ekyou57/z3ig79w3bdkyxjdk/wish/3214137407</link>
         <description><![CDATA[<p>따뜻한봄 어느날 나는 고모네에서 한가지 게임만해왔다 그런데 우연이 들어간 게임을 파는 프로그램 에서 한개의 무료 게임을 했다 그게임이 너무 재미있었다 게임이름은 파피플레이타임이다 그리고 누나와 사촌동생은 그게임을 알았고 물론 나도알았지만 모르는척을했다 게임의 내용은 주인공이 공장에서 일을하다 해고돼서 주인공이 공장에서 일을하다 해고돼서 몇년간 집에있다가 편지 한통을 받고 전에일하던 폐공장에 가서 괴물들과  싸우는내용이다 그리고 엔딩은 파피를구하는 내용이다 그리고 후속작도 있는데 꼭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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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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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은아)오빠와 나의 &quot;케이크 도전기&quot;</title>
         <author>wondang0519</author>
         <link>https://padlet.com/seekyou57/z3ig79w3bdkyxjdk/wish/3214138876</link>
         <description><![CDATA[<p> 5월의 어느날 오빠와 나는 어버이날을 어떻게 축하할지 생각을 하고</p><p>있었다.</p><p> 우선 우리는 마트에 가서 케이크를 사기로 결정했다.한참동안 마트 빵    코너를 둘러보았지만,케이크를 만들 마땅한 빵이 없어 고민하다가 포켓몬 고오스 빵 2개를 샀다.그리고 과일코너에 가서 딸기가 있었다. 하지만 딸기가 너무 비싸서 고민하다가 그냥 딸기를 샀다. 케이크의 핵심인 생크림이 마트에는 만들어야 하는것만 있어서"어떡하지?..."라고 했는데 오빠와 내가 아빠에게 부탁해서 아빠게서 사다주셨다. 그렇게 우리는 집으로 돌아와서 케이크를 만들 준비를 하였다. 엄마,아빠는 안방에 들어가 계시라고 하였다. 처음에는 생크림 바르는 것이 생각대로 되지 않았지만 계속 열심히 하다 보니까  방법을 습득해서 예쁘게 되었다. 딸기를 빵 사이사이에도 넣고 위 아래 곳곳 아낌없이 넣었다. 이상하게 잘린 딸기는 내가 다 먹어 치웠다. 그렇게 그 후에도 열심히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내 생각보다 더더 예쁜 "딸기 초코 생크림 케이크"를 완성했다. 초를 꼽고,초에 불을 붙인다음에 불을끄고 나와 오빠가 엄마 아빠를 안방에서 불렀다.</p><p> 엄마와 아빠의 끊임없는 칭찬은 우리를 춤추게 하였다.어버이날 축하  노래까지 불른 다음에 케이크 맛을보았는데 너무 맛있었다.어버이날에 엄마아 아빠를 기쁘게 해드리니 너무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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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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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인]에버랜드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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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일어나"아침부터 들려오는 엄마의 목소리, 오늘은 에버랜드에 가는날이다. 우리는 아침일찍부터 차를 타고 에버랜드 첫 입구에 도착했다.</p><p>  우리는 에버랜드 첫 입구에서 버스로 1분을 타고 가야돼서 버스를 탔다.</p><p>처음 입구에 들어가서 먼저 카페에 들어가서 음료수를 먹고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p><p>  놀이기구는 회전목마,범퍼카,아마존,급류타기,시크릿비행기, 등등을 탔다 </p><p>  우리는 먼저 회전목마를 탔는데,너무 지루하고 좀 머리가 빙빙돌아서 멀미도 났다. 우리는 범퍼카를 타러 갔는데 나는 아빠와,언니는 엄마와범퍼카를탔다.우리 아빠는 나에게 운전을 잘헌다고 칭찬해주셨다.나는 기분이 좋아서 한번 더 타고 싶었자만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타지못했다</p><p>  우리는 케이블카를 타고 위로 올라가서 아마존을 탔다.줄이 너무 길어서 닭꼬치를 먹으며기다리니 시간이 엄청 빠르게 지나갔다.나는 다른살람들이 타는것을 보고있는데 앞을보니 우리차례여서 탔는데 아빠와 언니,엄마는 발이 다 젖었지만,나는 하나도 안젖었다.</p><p>  아마존을 타고서 급류타기쪽으로 걸어가니 젖은곳이 다 말라서 탔는데 위로올라가서 빠르게 내려오는거여서 너무 무서웠다 내려올때 물이 튀어서 나는 몸이 거의 다 젖었다.</p><p>  우리는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밑으로 내려가 시크릿쥬쥬비행기를탔더니 멀미가 나서 언니는 재밌다고 한번 더 타자고 한걸 내가 멀미난다고 말해서 타지 않았다.시크릿쥬쥬비행기를 다 타고서 우리는 밤이 되어서 바이킹을 탔다.</p><p>  나는 바이킹이 처음이어서 엄마,언니,아빠,나는 가운데에서 탔는데 나는 재미있었고 엄마는 무서워하셨다.우리는 다 타고 돌아가는 컵을 탔다.너무 어지러웠긴했지만 엄청 재밌었다.우리는 다 타고서 불꽃놀이를 한다고 하여 갔는데 끝나서 범퍼카를 타러갔는데 불꽃놀이가 거의 끝나가서 영상으로 찍고 범퍼카를 타다가 속소로 돌아와서 씻고 침대에 누웠는데 너무 힘들었는지 나는 바로 잠을 잤다.</p><p>  너무 재밌었고 힘든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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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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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윤 ,    친구의 생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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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나는 너무 심심해 카톡을  켰다. 그런데 거기에 한 단톡방이 었었다 난 어찌할찌  모르고 거기에 있는  카톡을 보니 내 친구가 곧 생일 이여서 나를 단톡방에 초대를 한것이다 나는 너무 기뻐서 답자을 그친구한테 몇월몇일떼 하냐고 물어보니 10월 26일 때 한다고 했다  너무 다행이 였다  왜냐하면 10월 27일이었쓰면 우리엄마 생신이 셔서 못갈뻔 했다. 근데 단톡방에 있는 인원이 너무 많았다 20명 정도였다 게다가 거기에 내가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다른 날은 그냥 안갈까 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근데 거기에 가면 많은 친구들을 사귈수 있을꺼 같다  가고싶은 마음이 더 생겼다. 드디어 날이왔다 난 너무 떨렸지만 침착하게 갔다 근데또 가는 곳이  내추억의 키다리 방방 이었다 모르는애들이랑 놀다보니 금방금방 한두명은 그나마 친해졌다. 그렇게 나도모르게 시간이 너무지났다. 나는 이제  갈 준비를 하고있었다.  막상이제 가니 .조금은아쉬웠다. 그래도 너무나도 재미있는 하루가 완성이 되었다. 이렇게 조금 낯설지만 한번 다가가면 두번이상은 쉽다는 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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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1: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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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창민 )기원 1일차 나의 첫 에이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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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날 마치 하늘은 내가 에이스를 하라는 듯이 맑있다. 난나나나나나난나난 하며 한판을 돌렸다. 맵은 어비스 떨어지면 죽는 (흔히 낙사 라고 부르는)것이 있다. 떨어지지 않을려면 조심해야 한다. 6vs4 (라운드이긴 수)이다. </p><p>   라운드가 시작됬다. 우리팀은 a메인으로 가서 스파이크를 설치하려고 했다. 내가 마샬로 전진수비 나오던 상대를 잡았다. 빰! A 메인을 먹고 <em>진입 할려고 할때  럴킹돌던 상대한테 . 전부 갈렸다. 그래서 나는 핸섬하게 럴킹 돌던에를 잡았다. 빰!! 1대3 1나 3상대  난 상대가 쓰던 밴달을 들고서</em></p><p><em>   각을 째서 한명을 잡았다.빰!!! 난 또 도박으로 각을 쪼개서 해븐에 있던 지민 이처럼 생긴 상대 스무스하게 컷트 해주고 나머지 한명은 스근하게 설치를 해서 상대를 기다려서 해체 소리 들릴때 피킹 "어라?" 빠빰빠빰!!!!!에이스 호우 진짜 스무스하게 에이스를 했다. 역시 나는 래디언트에 갈 인재이다. 너무 이지하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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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1: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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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주제가 잘 드러났는가?주제와 관련한 내용으로 글을 썼는가?글의 구조가 분명하게 드러났는가?글의 내용 전개가 적절하며 글이 잘 마무리되었는가?제목이 글 내용과 어울리는가?읽는 사람이 흥미를 느낄 만한 내용인가?낱말 사용이 적절하며 읽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가?읽는 사람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적절한 표현 방법을 사용하였는가?이와 같이 원문을 수정해줘. 원문은 다음과 같아글의 주제가 잘 드러났는가?주제와 관련한 내용으로 글을 썼는가?글의 구조가 분명하게 드러났는가?글의 내용 전개가 적절하며 글이 잘 마무리되었는가?제목이 글 내용과 어울리는가?읽는 사람이 흥미를 느낄 만한 내용인가?낱말 사용이 적절하며 읽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가?읽는 사람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적절한 표현 방법을 사용하였는가?이와 같이 원문을 수정해줘. 원문은 다음과 같아</title>
         <author>wondang0509</author>
         <link>https://padlet.com/seekyou57/z3ig79w3bdkyxjdk/wish/32141617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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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1: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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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선아-대전광역시</title>
         <author>wondang05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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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9월 마지막주 날씨가 좋았던 어느날이다. 그날은 우리가족은 대전에 놀러갔던 날이다. 황토길도 가고,대전오월드도 갔었다. 우리가족은 먼저 황토길에 갔다. </p><p>  계족산 황토길에 투자한 사람이 이제우린을 만든사람이라서 황토길에 </p><p>소주로 만든 줄 알았다. 지금생각해보면 어이없다... 황토길중에서 촉촉한 부분은 걸을만한데, 딱딱한 부분은 발바닥이 아팠지만, 재밌었다. </p><p>올라가는 길에 조형물이 있어서 눈이 심심하지 않았다. 나무가 있어서 </p><p>많이 덥지 않았다. 계족산을 다 올라서 내려가는 길에 내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이였다. 다음으로는 대전오월드에 갔다. 오월드에서 첫번째로 탄 </p><p>놀이기구는 자이로드롭이다. 자이로드롭이 생각보다 높아서 무서보였지만, 타니까 정말 무서운것이 맞는것 같다. 동생이 재미있다고 계속 타자고 해서 3번은 탄것같다. 다음으로 사파리로 갔다. 반달가슴곰이 건빵을 먹는 모습이 정말귀여웠다. 기사 아저씨가 훈련을 시키셨는지 반달가슴곰이 손을 흔들었다. 너무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찍었다. 사자,호랑이는 정말 멋있었고, 기린, 코끼리, 얼룩말, 낙타 등 초식동물들도 보았다. </p><p>각각의 매력이 있었지만, 모두 철창에 갇혀있는 것이 불쌍해 보였다.</p><p>사파리를 마치고, 롤러코스터를 타러갔다. 기다리고 있을때, 레일이 흔들리는 것이 무서워 보였지만, 막상 타니까 재밌었다. 레일이 짧아보여서 </p><p>타는 시간이 짧을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길어서 좋았다. 다음은! 바로 </p><p>후룸라이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기구라서 기대가 되었다. 총 2번 정도 하강했다. 역시 재밌었다. 후룸라이드를 타고나면, 시원해져서 기분이 좋다. 버드랜드에서 귀엽고, 예쁜 새도 보고, 플라워랜드에서 예쁜 꽃을 보았다. </p><p>  하루 만에 황토길도 가고, 오월드도 가서 알찬 하루를 보냈었다. 행복한 하루였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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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1: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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