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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법과 작문 4반 활동 by GSX-S1000F SUZUK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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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28 05: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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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방법 안내</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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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섹션 제목 - 학번과 이름<br><br>*게시 포스트 순서<br>내가 좋아하는 것<br>쓰고 싶은 글의 주제(대주제/소주제/상세한 주제/글의 갈래)<br>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br>글의 간략한 개요<br>필요한 자료 조사<br>초고 쓰기<br>고쳐 쓰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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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5:4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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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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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이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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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5: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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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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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취미<br>소주제 - 바이크<br>상세한 주제 - 바이크와 젊음에 대하여<br>글의 갈래 -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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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5: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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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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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진 중 하나이고, 저 사진을 보관하길 참 잘했다고 볼 때마다 생각하는 사진이다. 오래 전의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것이기 때문에 화질이 좋지도 못하지만, 봄날의 따사로운 햇살과 봄바람이 잔뜩 느껴지는 색감과, 직접 해외 직구를 해다가 손수 장착한 이태리제 머플러를 단 값싼 바이크를 타고 한적한 길을 달리는 젊은 날의 내가 있다. 그날의 나는 사진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 있고, 서투른 것 투성이이고, 어리석은 생각들로 가득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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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05: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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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489702</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기전여고로 출근하는 길이었다.<br>내 바이크(효성 코멧650R)과 똑같은 바이크가<br>같은 신호에서 대기 중이었다.<br>신호등 앞에 같은 바이크가 서 있으니 경쟁 심리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것이 당연했지만,&nbsp;<br>나는 겁쟁이인 내가 최대 각도로 스로틀을 개방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br>적당한 속도로 출발을 했고, 상대 바이크는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기 시작했다.<br>그리고 바로 앞에 비보호 좌회전 구간이 있었고,<br>갑자기 SM3 차량이 유턴을 시도했다.<br>그 순간이 슬로우 모션으로 회상되는데,<br>바이크는 가속도가 붙어서 도저히 속도를 줄일 수가 없었고,<br>SM3 차량의 옆구리를 받고 날아갔다.<br>깜짝 놀란 마음에 길 가운데에 바이크를 세우고,<br>다친 라이더를 살펴 보러 갔다.<br>라이더는 자리에 주저 앉아서 괴로워하고 있었고,<br>바이크는 박살이 나 부동액이 흐르고 있었다.<br>라이더는 헬멧도 벗지 못하고 피를 흘리며 힘들어 했다.<br>나는 라이더에게 사고 증언을 해 주겠다며 연락처를 넘겨 주고 출근했다.<br>며칠 뒤 라이더에게 연락이 왔는데,<br>안면이 전부 골절되어서 성형 수술을 한다고 했다.<br>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모르기 때문에<br>바이크는 분명 위험한 이동 수단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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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1: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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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490434</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첫 대배기량 바이크인 효성 코멧 650R이다.<br>V-TWIN 수랭 엔진 미들급 바이크를<br>처음 구매하고 운전할 때의 충격적인 가속도는 잊을 수 없다.<br>삼성맨인 아저씨가 판매하였고,&nbsp;<br>당시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평택까지 버스를 타고 올라가서 사왔다.<br>아저씨는 혼다 CBR1000RR을 샀다며 보여 주었다.<br>아저씨는 코멧으로 다른 바이크를 따라가기가 버거워서 바꾼다고 말했지만, 125cc 단기통 바이크를 타던 나에게는 정말이지 충격적으로 빠른 코멧이었다. 처음으로 바이크를 타고 투어를 다니고, 커뮤니티를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사진을 찍고... 라이딩의 즐거움을 가르쳐준 정말 소중한 바이크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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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1: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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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491145</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으로 소유한 "신차 구매" 바이크인<br>혼다 벤리 110이다.<br>동네 센터에 가서 현금을 주고 구매했었다.<br>200만원이 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br>무슨 돈으로 샀었는지 기억이 잘 안 난다.<br>방과후 강사 시절이어서 월급이 50? 60만원 정도였을 텐데...<br><br>널찍한 발판에는 라면 박스를 세워서 놓을 수 있었고,<br>큼지막한 탑박스를 달아서 거기에도 중간 크기의 상자를 넣을 수 있어서 수납 공간이 무지막지했다.<br>110cc 배기량이지만 상업용이어서 초반 토크가 좋아 답답하지 않게 가속이 되었고, 연비도 무척 좋아서 1리터당 40km는 기본으로 달려 주었다.&nbsp;<br>아내와 결혼한 이후에는 뒷자리에 아내를 태우고 극장으로, 객사로, 마트로, 교회로 여기저기 잘 쏘다녔다.<br>바이크를 싫어하는 아내도 주차가 걱정되는 곳이면 스쿠터를 타고 가자고 먼저 말할 정도로 편리했다.<br>한 번은 김제 지평선 축제에 타고 갔는데,<br>큰 행사여서 차들이 줄지어 기다리느라 정체가 심각했는데,<br>스쿠터는 그런 것 없이 옆길로 쌩하니 가서 서로 즐거워했던 기억이 있다.&nbsp;<br>돌아오는 길에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겉옷이 없어서 둘다 덜덜 떠는 통에 감기에 걸렸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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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1: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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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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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탈리아제 레오빈스 머플러를 장착한,<br>(직접 이베이에서 이탈리아 판매자에게 구매)<br>효성 코멧 650R<br><br>가끔 생각난다.<br>두두두두 치고 나가는 느낌이 그립고,<br>저걸 타고 다니던 젊은 시절의 내가 그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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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1: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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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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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의 야마하 YZF-R6를 시승해 보았다.<br>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br>시승 이후에 친구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사고가 났다.<br>친구는 많이 안 다쳤지만,<br>바이크는 많이 부서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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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1: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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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492753</link>
         <description><![CDATA[<div>인생 첫 바이크였던 대림 VS125를 처분하고,<br>중고나라에서 구매한 효성 트로이125이다.<br>저걸 어떻게 타고다녔나 싶게 촌스럽게 생겼는데<br>그때는 그런 생각은 하지 못했다.<br>자신을 서울에 있는 태권도장 관장이라고 소개한 판매자는,<br>하자가 하나도 없고 상태가 매우 깨끗하다고 했지만<br>용달차를 통해 받아 본 바이크의 상태는 여기저기 다 깨지고 부서지고 엉망이었다.<br>전화를 해서 따졌지만 자신은 '교육자'라며 잘못한 것이 없다고 했다. 사실 바이크 가격이 100만 원 정도였는데 용달비 15만원을 내고 환불할 수도 없는 일이었다. 그 이후로 바이크를 용달로 사지는 않고 꼭 직접 가서 사오게 되었다. 모든 일은 경험이 되고 배움이 된다.&nbsp;<br>한 번은 군산에 가려고 터미널 앞에 세워뒀는데, 세워둔 자리가 구두수선가게 앞이었다.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그랬는데, 군산에 다녀와보니 타이어 옆을 칼로 쭉 찢어 놓았었다. 당연히 그 구두수선가게 주인이 했을 것인데, 주인은 나에게 화까지 내었다. 이걸 여기다 세워두고 가면 어쩌냐고... 나는 그 사람이 찢었다는 증거도 없고.... 그냥 돌아와서 며칠 내내 속상했다. 비싼 돈을 주고 새 타이어를 끼워야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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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1: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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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4937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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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1: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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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494394</link>
         <description><![CDATA[<div>코멧650에서 넘어간 바이크, 스즈키 GSR750<br>GSR750의 엔진은 스즈키가 모터스포츠에서 써먹던 고성능 엔진을 디튠한 것으로, 코멧650의 2기통 브이트윈 엔진과는 비교하기 어려울 만큼 폭발적인 성능을 냈다. 스로틀을 쥐어짜면 들려오는 엔진의 회전음과 공기흡입 소리에 빨려 들어갈 것만 같은, 지극히 4기통 바이크다운 바이크였다.<br>처음에는 순정 머플러가 달려 있어서 뭐 이렇게 심심한 바이크가 있나 싶었는데, 미국 이베이에서 직구한 익실 머플러를 달았더니 정말 소리가 아름다웠다.&nbsp;<br>이걸 타고 참 여러 곳에 다녔다.<br>남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첫 바이크였다.<br>나만 좋으면 되는 취미이지만, 사실 어쩔 수가 없다.<br>코멧650을 타고 다니면 은근히 깔보는 시선들이 견디기 어려웠으니...<br>이걸 사겠다고 신혼인 아내에게 졸라대서 많이도 싸웠다.<br>나는 항상 아내를 속 썩이고 아내는 결국 또 나에게 져준다.&nbsp;<br>임용 준비를 할 때부터 가지고 싶었던 바이크여서, 책상에 프린트를 해서 붙여 놓았던 바이크였는데, 실제로 소유하게 되었을 때는 정말 정말 기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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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1: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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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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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1: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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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4953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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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1: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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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 쓰기</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4954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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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1: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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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 쓰기</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4955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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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1: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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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327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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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40728</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13889</link>
         <description><![CDATA[<div>운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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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417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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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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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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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102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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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씨가&nbsp;좋은날에 자전거를 타면서 운동하는 것을 좋아하고 가끔 친한 친구와 시간이 있을 때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및 농구를 하는 걸 되게 좋아한다. 취미 생활은 운동 및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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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잘생겼어 최고야</title>
         <author>2110102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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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1026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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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 1</title>
         <author>2110608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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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42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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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  </title>
         <author>2110819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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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것</title>
         <author>2110215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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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318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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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407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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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727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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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417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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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327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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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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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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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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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1026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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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것</title>
         <author>2110524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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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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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것</title>
         <author>2110215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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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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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123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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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취미<br>소주제 - 밴드<br>상세한 주제 - 내가 밴드를 해보면서 느낀 것들<br>글의 갈래 -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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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916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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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201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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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외의&nbsp;노래를 직접 번역하고 들어보는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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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 주제</title>
         <author>2110608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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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꿈<br>소주제: 로봇<br>상세한 주제:  로봇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계기<br>글의 갈래: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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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것 </title>
         <author>211042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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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컴퓨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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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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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 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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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매하고 한 달만에 팔아버린 가와사키 Z1000SX<br>스포츠 투어러를 표방하는 모델로,<br>네이키드 바이크의 대표격인 Z1000에 카울을 입히고<br>사이드백을 단 형태의 바이크이다.<br>4기통 바이크가 얼마나 재미 없는 바이크인지 알게 해 준 바이크.<br>이런 필링의 엔진이면 바이크가 아니라 자동차라고 느껴졌다.<br>2기통을 더욱 사랑하게 된 계기이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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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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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91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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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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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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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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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취미<br>소주제-사진찍기<br>상세한 주제-일상에서 볼수 있는 풍경<br>글의 갈래-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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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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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30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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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하루<br>소주제 - 취미<br>상세한 주제 - 1년 365일 중 하루 하루를 어떡게 보내는지<br>글의 갈래 - 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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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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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 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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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인의 바이크인 할리 데이비슨 브레이크 아웃<br>배기량이 무려 1,800cc가 넘는 브이트윈 엔진이다.<br>ㅋㅋㅋ 기통 하나당 900cc가 넘음...<br>진짜 말이 뛰어가는 것처럼&nbsp;<br>둥탕둥탕 피스톤이 움직이는 것이 느껴지고<br>빠다빠다 울려 퍼지는 배기음은 마초적 로망을 실현시켜준다.<br>꼭 소유해 보고 싶은 할리 데이비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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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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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511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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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재- 영화<br>소주제- 영화와 인간<br>상세한 주제- 영화에 따른 인간의 삶<br>글의 갈래-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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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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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 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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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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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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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 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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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향&nbsp;친구들과 함께 넷이서 스쿠터를 타고 전주에서 출발해서 여수를 거쳐 광양까지 다녀왔다. 광양대교를 건널 때의 가슴 벅찬 느낌은 아직도 친구들과 함께 회상하는 멋진 기억이다. 작은 원동기 바이크를 타도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한다면 더없이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무더운 여름이었지만 함께 달린다는 즐거움 앞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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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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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201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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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취미<br>소주제 - 음악 번역<br>상세한 주제 -&nbsp;좋아하는 것에서 얻을 수 있는 것<br>글의 갈래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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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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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318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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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취미<br>소주제 - 음악<br>상세한 주제 - 내가 인디 음악을 듣는 이유<br>글의 갈래 -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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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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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것</title>
         <author>2110811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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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운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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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30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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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웹툰 - 핸드폰이 생기고 나서 처음으로 했었던게 게임이 아닌 웹툰이었는데 어리고 잘몰랐을때에는 재미있는 만화정도로 생각했는데 요즘은 지금은 내가 스트레스를 받았을때나 힘들때 보는 도피쳐도 되었다<br>친구와 시간보내기 - 일상에 지쳐서 힘들이 들때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때면 하루를 살아가는 힘을 얻는것 같다<br>게임 - 처음에는 그져 즐길 수단이었지만 요즘은 친구들과 시간을 함께 보낼수 있는 수단이자 친구들과 나를 더욱 돈독히 하게 해주는 연결고리같다<br>잠,멍때리기 -&nbsp; 힘든 일상에서 잠깐이나마 생각을 정리할수 있게 도와주고 몸에 쌓여있던 피로들을 덜게해주는 역할을 하는것같아<br>걷기,노래 - 혼자있는 시간을 무료하게 보내지 않게 해주면서 마음에 안정감을 찾게 해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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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91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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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취미<br>소주제 - 독서<br>상세한 주제 - 내가 책을 읽는 이유<br>글의 갈래 -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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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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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4251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26637</link>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관심사<br>소주제: 컴퓨터<br>상세한 주제: 컴퓨터 조립<br>글의 갈래: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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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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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9131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26666</link>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운동<br>소주제 -&nbsp; 구종목 운동<br>상세한 주제 - 구종목 운동 중 축구,농구,배구 등을 하고 느낀점<br>글의 갈래 -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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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417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26876</link>
         <description><![CDATA[<div>티비에서&nbsp;스테이크를 먹는데 맛있어보여  스테이크를 사서 요리를 해보았는데 안에는 다 익고 짜기만 하고 맛이 없었다. 그래서 스테이크 공부를 했는데 고기 두께는 3cm이상 하고 소금을 뿌리고 냉장고에 45분이상 넣어두고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킨 다음 팬이 달궈지면 기름을 한 번 더 넣어서 팬에 온도를 살짝 낮추고 스테이크를 넣어준다. 그리고 처음에 30초동안 구워주고 뒤집고 불을 중불로 낮춰서 30초씩 뒤집으며 4분을 구워준다. 그리고 스테이크를 건지고 팬에 버터와 타임을 넣고 녹으면 다시 스테이크를 넣고 숟가락으로 스테이크에 버터향을 1분간 입혀준다. 마지막으로 불을 끄고 스테이크에 호일을 감싸고 5분간 레스팅을 해주고 지나면 스테이크를 썰어주었고 가족이 맛있게 먹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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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215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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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자전거<br>소주제-픽시<br>상세한주제-자전거와 나의 일생<br>글의 갈래-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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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727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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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취미<br>소주제 - 게임<br>상세한 주제 - 주말 동안의 나의 여가시간<br>글의 갈래 -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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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다한</title>
         <author>2110203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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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 것:걷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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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614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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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나의 취미<br>소주제: 노래와 나의 하루<br>상세한 주제: 나의 하루동안의 삶을 이야기하며 내가 하루동안 언제 노래를 듣고 노래가 나의 하루와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다뤄보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의 장르나 음악에 대해 글을 쓰고자 함.<br>글의 갈래: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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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42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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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취미<br>소주제-음악<br>상세한 주제-음악의 심리적 치료 효과<br>글의 갈래-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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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30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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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와 시간보내기,웹툰,노래,걷기,잠자기,게임,아무생각 없이 멍때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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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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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811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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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취미<br>소주제:운동<br>상세한주제:운동의 중요성과 꾸준함의 필요성<br>글의 갈래: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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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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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 </title>
         <author>2110502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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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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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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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경험 / 배경 지식</title>
         <author>2110608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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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로봇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초등학교 2~ 4학년 정도 였는데 어른들이 모임을 가져서 술자리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 당시 나는 어려서 TV를 보고 있었는데 채널을 돌리다 보니 어떤 영화가 나왔는데 그 영화가 기계로 된 슈트를 입고 싸우는 게 멋있어 보여서 그때부터 로봇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나중에 커서 어떤 영화인지 찾았보니 아이언맨 3 였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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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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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607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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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축구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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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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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524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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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취미&nbsp;<br>소주제 - 게임과 공부<br>상세한 주제 - 공부스트레스 를 풀기 위한 게임에 대하여<br>글의 갈래 - 수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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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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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102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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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nbsp;나의 생각과 경험담<br>소주제 -&nbsp;미술<br>상세주제 -&nbsp;미술을 경험하며 느낀 것들<br>글의 갈래 -&nbsp;수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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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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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203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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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취미<br>소주제-걷기<br>상세한 주제-걸어다면 좋은점<br>글의 갈래-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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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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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916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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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 주제 -취미<br>소 주제 -의류 거래  <br>상세한 주제 -나의 직업과 미래에 관한 취미<br>글의 갈래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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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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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327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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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끔 어떤 이유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뒤, 음악 감상을 하여 생각을 차분히 정리해 볼 수 있고, 때로는 복잡한 생각을 하지 않아도 장르에 따라 마음이 편안해지기도 하고 우울한 기분을 띄우는 데에 도움을 받아서 감정적인 면을 어느 정도 직접 다스리도록 유도할 수 있게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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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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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407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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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농구는 두 팀이 각각 5명으로 구성되어 경기를 한다. 공을 상대 골대에 더 많이 넣은 팀이 이긴다. 코트에는 라인이 그려져 있는데 가장 바깥 라인을 넘어가면 아웃으로 상대편한테 공격권이 넘어간다. 3점 라인이 있는데 그 밖에서 넣으면 3점을 획득하고 그 안에서 넣으면 2점을 획득한다. 경기 도중 슛 동작 시에 파울을 하면 슛을 쏜 위치에 따라 자유투가 2개 혹은 3개가 주어지며 파울을 당한 사람이 자유투 라인 안에서 주어진 갯수만큼 쏜다. 자유투는 개당 1점을 획득한다. 한 선수 당 개인파울을 5개 획득 시에는 퇴장을 당한다. 퇴장을 당한 선수는 팀 내 다른 선수와 교체해야 한다. 기본적인 규칙은 공을 잡고 3발자국을 걸으면 안되고 공을 한 번 튀기고 다시 잡은 다음 또 다시 튀기면 안된다. 경기 시간은 NBA는 1쿼터 당 12분씩 4쿼터, KBL은 1쿼터 당 10분씩 4쿼터를 진행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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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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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913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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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 것은 운동이다. 특히 구종목 운동을 좋아한다(축구,농구,배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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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4: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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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511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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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화는 사람들의 삶에 생기를 불어주고 내가 할수없는 것을 대신 해주는 대리만족의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nbsp; 또한 많은 사람들의 직업이 되고 삶의 터전이 된다. 나 또한 우울했던 날에 영화나 영상을 보며 마음을 치유하고 또 다시 나아갈수있는 계기를 얻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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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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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421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33163</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nbsp;때 피아노를 배웠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피아노를 배우는 것이 귀찮았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오고 나서 정신적으로 지칠 때마다 피아노를 치며 위안을 얻었다. 어느 날에는 머리가 너무 아파서 아무 일도 하기 싫었는데 피아노를 열심히 치고 나서 거짓말처럼 두통이 사라졌다.그 이후로 나는 꾸준히 피아노를 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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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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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123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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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일&nbsp;최근에 한 공연이고, 만난지 한달 된 사람들과 합을 맞추는게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재밌게 마무리했다. 친구가 와서 찍어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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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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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6072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34263</link>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나의 취미<br>소주제: 축구 하기, 보기<br>상세한 주제: 축구를 보며 느낀 것들<br>글의 갈래: 수필<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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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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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8111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34460</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형 인간이 되자는 마음으로 아침일찍 모악산에 갔다. 밤을새고 가서 처음엔 매우 힘들었고 같이온 4명중 한명이 힘들다고 집을 가버렸다. 하지만 중간에 어떤 아저씨 일행들이 어디 학교다니냐 물어봐서 신흥고라 답했더니 같은 동문이라면서 각종 음식들을 챙겨주시고 등산에 대한 각종 팁들을 알려주셨다.&nbsp; 그 소박한 정을 나눠먹고 힘내서 정상에 오르니 내가 무언가를 해냈다는것에 대한 성취감을 느꼈다.<br>덕분에 그날은 꿀잠을 잘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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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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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것 </title>
         <author>211022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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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축구&nbsp;시청</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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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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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8111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36022</link>
         <description><![CDATA[<div>삶이 무료해진것같은 생각이 들어 저녁에 급히 친구를 불러 천변을 뛰어보았다. 그때 비가좀 내렸지만 알게뭐람 그냥 냅다 뛰었다. 10km정도 달리니까&nbsp;<br>머리가 맑아진것 같아서 꿀잠잘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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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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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 배경지식</title>
         <author>2110614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37811</link>
         <description><![CDATA[<div>한번은 내 마음처럼 공부가 잘 되지 않아서 숙제도 제대로 해가지 못하고 학원 수업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해서 학원에서 크게 혼나 우울하고 허탈하면서 힘들었는데 집에 걸어가는 길에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었는데 노래의 가사가 마치 나에게 응원해주는 것처럼 들려 크게 위로를 받은 경험이 있어 음악이 내 삶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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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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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2013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37820</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이&nbsp;좋아하는 노래를 직접 해석한다는 것은 꽤 나쁘지 않은 일이다. 가사의 의미나 쓰여진 정서를 파악할 수도 있고 성취감을 느끼게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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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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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8111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37878</link>
         <description><![CDATA[<div>운동은 혼자하는것이 아니다. 같이 할수록 더욱 시너지를 내는것이 운동이라 생각한다. 서로 경쟁하고 피드백하면서 그런 과정에서 더욱 유대감을 쌓고 돈독해진다. 그것이 스포츠의 순기능이 아닐까. 고작 밥한끼가 걸린 포켓볼 한판이지만 그속에는 수많은것이 내포되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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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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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215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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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nbsp;2학년 때 부모님과 홈플러스에 가서 그렇게 가지고 싶었던 20만원짜리 빨간색 알톤 자전거를 구매하였다 생일선물인지 졸라서 산건지는 기억이 나지 않아도 자전거 산 날은 매우 기뻤엇던것 같다. 자전를 사기 전에는 자전거를 사면 어디로 타고 가볼까 자전거로 타고 무엇을 해볼까 엄청 기대했었기 때문에 자전거를 처음 산날은 그 전에 했던 기대덕분인지 지금까지도 매우 기뻣었던 것이 생각이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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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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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123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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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 공연하는거 처음보러갔을때&nbsp;<br>이 공연보고 나도 해보고싶다고 생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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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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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경지식</title>
         <author>2110203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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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걸어다니는것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이라 쉽게 할 수 있고  장점으로는 우울증 완화 및 뇌 기능 활성화 ,숙면 돕고 불면증 완화, 체중 조절과 당뇨병 예방,근육량 유지 ,관절 유지, 순환계 유지, 골다공증 예방 등이 있어 걸어다니는것이 좋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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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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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싶은 글의 주제 </title>
         <author>2110221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38849</link>
         <description><![CDATA[<div>대주제-취미<br>소주제-축구<br>상세한 주제-축구가 미치는 영향<br>글의 갈래-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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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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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 배경 지식</title>
         <author>2110608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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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nbsp;이후로 아이언맨과 관련된 영상을 유투브에서 보고 있었는데 유투버 '빨간 도깨비'라는 채널을 찾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아이언맨 관련된 영상만 보게 되었는데 나중에는 로봇이 어떤 종류로 나뉘어지 었는지를 알려주는 영상을 보고 로봇과 기계에 대한 흥미를 더욱더 가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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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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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title>
         <author>21109121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4001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처음으로 다 읽은 글로만 된 책이다. 처음으로 글로만 이루어진 책을 다 읽었다는 성취감과 그 당시에는 꽤나 재밌고 생각해볼 여지를 많이 남긴 내용 덕분에 소설책에 재미를 붙였고 이 작가의 다른 책 역시도 찾아 읽으며 독서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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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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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혐/배경지식</title>
         <author>2110819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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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밤 늦게까지 게임을 하다가 늦게 자서 피곤한 상태로 학교에 간 적이 있다. 피곤해서 학교에서 수업도 잘 못 듣겠고 자꾸 엎으려 자기만 했다. 그날 7교시 내내 수업을 제대로 들은 적이 없었다. 그러고 나서 나는 밤 늦게까지 게임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지금도 밤 늦게까지 게임을 하다가 늦게 잔다. 게임을 한 번 하면 끊기 어렵다는 점이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에 대한 이유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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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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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 배경지식</title>
         <author>2110524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4073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과도하게 공부를&nbsp;하면 피로가 쌓이는데, 그로 인하여 집중력이 흐트려지거나 스트레스가 쌓인다, 나는 이를 방지하게 위하여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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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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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8111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40936</link>
         <description><![CDATA[<div>운동은 자신의 극한에 도전하여 그 한계치를 점점 키워나가는것이다. 그것을 통해 점점 달라져가는 나를 발견하고 그것에 대해 성취감을 느끼고 궁극적으로는 자존감을 키워 자아성장에 기여할수 있다. 하지만 그 과정을 매우 험난하고 고통스러우며 혼자 감당해내기엔 힘들경우가 많다. 그럴때마다 용기를 복돋아주고 같이 화이팅을 외칠수있는 동지가 있다면 역경을 같이 해쳐나갈수 있을것이다. 저 표정은 나의 보조와 친구의 피와 땀이 만들어낸 역작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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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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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6042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41587</link>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취미<br>소주제 - 기타&nbsp;<br>상세한 주제 - 나에게 기타란<br>글의 갈래 - 수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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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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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 </title>
         <author>211102610</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42709</link>
         <description><![CDATA[<div>(배경지식)<br>책을 찾는 방법은 도서관 가기, 인터넷 서점 들어가기, 추천받기 등이 있다&nbsp;<br>도서관에서 책을 골라 읽었을 때의 장점은 나의 취향에 맞는 책을 골라 읽을 수 있다는 점과 새로운 책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다&nbsp;<br>인터넷 서점에서 책을 고른다면 많은 사람이 이미 인정한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즉 직접 고른 책은 책에 따라 수준이 많이 달라지는 것과는 다르게 일정 수준 이상의 책을 거의 확정적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 있다&nbsp;<br>마지막으로 추천 받은 책을 읽는 방법은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법으로 내가 독서 모임을 많이 하는 이유 중 하나 이다, 이 방법은 어느정도 높은 수준의 책을 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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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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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8111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43407</link>
         <description><![CDATA[<div>그러나 나는 요즘 점점 나태해지고 폐인처럼 집에 틀어박혀 하는거라고는 게임과 먹고 자고 싸는것 밖에 없는 "패배자"에 가까워 지고 있음을 느꼈다. 위기 일보직전의 상황에서 나는 내 자신이 변화하는 수밖에 방법이 없음을 깨닫는다. 더이상 늦으면 "내 자신"을 잃어버린채로 본능적인 욕구만 만족하며 사는 그런 인간이 될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간곳은 동네 허름한 헬스장이였다.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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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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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2013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43428</link>
         <description><![CDATA[<div>사전을&nbsp;이용하든 번역기를 이용하든 알던 지식을 바탕으로 해석하든 별 상관은 없다. 하지만 가장 즐거운 것은 내게 익숙하지 않은 언어를 접하고 그것을 완성해 나간다는 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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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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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5022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44159</link>
         <description><![CDATA[<div>대주제-관심사<br>소주제-돈에 대한 나의 생각ㅇ<br>상세한 주제- 돈의 중요성<br>글의 갈래-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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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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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42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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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nbsp;주로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하지만 나는 음악을 직접 연주하는 것 만큼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피아노를 치고 있을 때면 평소에 가지고 있었던 근심이나 걱정은 모두 잊게 되고 음악 연주에만 몰두하게 되어 피아노를 치고 난 후에는 마음이 편안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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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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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511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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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화의 좋은 영향은 타이타닉과 같은 비극적 역사를 생생하게 알수있다는 것이다. 또한 명량과 같은 우리의 역사를 재미있게 각색하여 흥미를 가지게 할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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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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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417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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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집에서&nbsp;처음으로 만들었던 요리는 김치찌개였다. 집에서 엄마가 요리를 안 해주어서 내가 김치찌개를 만들려고 백종원의 영상을 보고 따라 만들어봤다 근데 너무 맛있어서 그 이후에도 김치찌개를 계속 만들어봤고 지금은 김치찌개가 가장 자신있는 메뉴가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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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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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12320</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48714</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으로 친구 공연 보러 갔던 장소에서 첫 공연을 했다. 올라가기전에 엄청 긴장한 기억이 있다.<br>이때 한번 공연하고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아직도 공연하려고 하면 긴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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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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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215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48992</link>
         <description><![CDATA[<div>이 빨간 자전거를 타고 얼마나 많이 돌아 다녔는지 모르겠다.<br>자전거를 사고는 아파트에 같이 살던 친구들과 아파트 안에서 자전거를 초등학교 끝나고 저녁이 될 때 까지 엄청 많이 탔다 그떄는 멀리까지 안나가고 동네 주변에서 탔다.물론 넘어지기도 엄청 많이 넘어졌다. 아직도 몸 곳곳에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진 흉터가 남아있다 그때는 자전거를 타기에는 아직 많이 미숙했다 보다 하지만 이 자전거도 오래가지는 못했다 초등학교 5학년때 빨간 자전거가 너무 질려서 6학년 때는 다른 로드자전거(바퀴앏은 자전거)를 사고 싶었지만 부모님은 안된다고 하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6학년 때 자전거를 안산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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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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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201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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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어로 된 노래가 하나 있었다.<br>한 번은 그 노래에 꽂혀 해석을 해보았는데 그날따라 잘 풀렸다.<br><br>가사 내에 숨겨진 의미를 찾게 되었고 끝난 후 찾아보니 인터넷의 어떤 번역도 알아채지 못한 부분이었다.<br>성장했다는 느낌과 나만이 그 의미를 찾아냈다는 달성감은 이루 비할데가 없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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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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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318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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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nbsp;중 1~2까지는 항상 인기 차트에 있는 곡만 찾아서 심심할 때마다 들었는데 어느 날 추천 피드에 한 번도 못 들어본 가수의 노래가 뜨자 궁금해서 들어봤는데 이전에 듣던 비슷비슷한 멜로디의 음악과는 달리 그 특유의 몽환적인 느낌이 들어서 그 뒤부터 인디 음악을 위주로 좀 찾고 들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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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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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811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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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운동을 다닌지는 아직 얼마 되진 않았지만 그럼에도 나 스스로 변해간다는것을 느꼈다. 신체적으로도 있지만 수업시간에 조는 빈도도 확연히 줄어들었고 집중력도 좋아졌다. 느리게해도 멈추지말자는 집념으로 하루하루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여 하다보니 나의 고질적인 문제점이였던 게으름과 한층 멀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해내고 있다는 생각에 자존감도 높아진것 같다. 이 기분을 잃지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해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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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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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50733</link>
         <description><![CDATA[<div>봄,가을,겨울을 참 좋아한다. 여름은 운동하기에 너무 더운 날씨라서 싫어하고 몸에 살이 붙기에 좋은 계절이다. 계절마다 가지고 있는 매력들이 자전거를 탈 때, 산책을 할 때, 동네 친구들을 만날 때, 여행에 행복을 느끼고 즐겁다고 생각한다. 봄에는 옷을 꾸며서 친구들과 얘기를 하며 놀러 가는 것을 좋아하고, 가을에는 더운 열기가 식어서 부는 바람이 미소를 짓게 만들곤 학교가 끝나서 친구들을 만나 운동을 하는 것이, 겨울에는 이번 해도 수고했다고 내리는 눈으로 눈사람과 눈싸움을 하겠다고 나오는 어린이와 어른들이 행복해 보이고 아름다워서 남들이 웃고 만드는 모습에 내가 웃음이 나오곤 한다. 이번 2022년에는 나에게 잊을 수 없는 소확행이 너무 많다. 가족들과 제주도를 가서 특별하지 않아도 맛있는 음식,&nbsp; 예쁜 풍경들을 보면서 행복을 느꼈고, 중학교 때 친구들과 축구 경기를 보면서 치킨을 시키고 경기를 보는 내내 먹기만 해서 배가 아플 정도로 먹기만 했던 날도 있고, 처음으로 무시했던 코로나에 걸려서 정말 심각할 정도로 고생했지만 다들 챙겨줘서 감사했던 날도, 고등학교 2학년에 들어와 나와 잘 맞는 친구들을 만나서 좋아하는 친구들과 수학여행을 가서 자유여행 때에 바다와 내가 알아본 맛집과 저녁엔 즐거운 과자파티와 공포 영화를 보면서 잊지 못하는 순간을 남긴 거 같다. 친구들과 봄,여름,가을,겨울에 같은 장소에서 같은 사진을 찍어서 보관하자고 해서 현재 가을과 겨울만 빼고 봄과 여름은 같은 장소에서 찍고 간직하고 있다.&nbsp;<br>하루에 하루를 보내며 날씨가 내 기분과 내 취미에 영향이 많이 가는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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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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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916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50967</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 다닐 시절 한창 명품을 좋아할 때 명품을 싼 가격에 많이 모을 수 있고 용돈 벌이도 되는 매입을 시작하였었다. 매입을 하며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옷을 가질 수 있어서 옷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너무 좋은 용돈 벌이였다 그러다가 한번은 너무 좋은 매물이 올라와 정가품 확인을 하지 않고 바로 입금을 하고 물건을 받았는데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내가 확인하고 등등 알아보니 레플리카 제품 이었다 바로 판매자에게 전화를 해도 받지 않는다 그래도 저녁에 카톡이 와서 물건 보내주고 돈을 다시 준다고 했다 다음날 택배를 보냈고 다시 돈을 받아서 다행이다 물건을 살떄에는 꼼꼼히 살펴보고 거래를 해야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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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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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title>
         <author>21106082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5211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금 동아리로 책따세를 하고 있는데 책따세에서 책을 반납 및 대출, 책을 원래 자리로 갖다 놓기, 행사 기획을 하는데 나는 책따세를 로봇으로 한번 생각 해보았는데 책을 반납과 대출은 사용자가 와서 반납 혹은 대출이라 말하면 책따세인 사람(나는 로봇이라 생각)이 명령을 입력 받고 상황에 맞는 행동을 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책을 제자리에 꽂는것도 같은 원리라고 생각한다<br><br><br>(글의 맥락과 이상하다고 판단하여 본문에 안 넣기로 결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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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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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5113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52285</link>
         <description><![CDATA[<div>공감능력이 발달하는 계기가 될수있다.<br>2011년 캐나다 요크대학의 한 연구에 따르면 소설을 이해할 때 사용하는 뇌 부위와 인간관계를 다룰 떄 사용하는 뇌 부위가 상당히 비슷하다고 한다. 영화또한 소설과 같이 인물들의 심리를 파악할수있는 메체이기 떄문에 공감능력이 발달할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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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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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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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614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52649</link>
         <description><![CDATA[<div>- 내가 주기적으로 음악을 듣는 상황<br>- 내가 어떠한 감정을 느낄 때 어떤 장르의 음악을 듣는지<br>- 음악이 나의 삶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br>- 음악이 나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던 경험<br>- 내가 좋아하는 음악의 장르와 음악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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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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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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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9131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53003</link>
         <description><![CDATA[<div>축구 - 내가 제일 오래한 운동중에 하나이다. 어릴때부터 축구라는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축구 학원도 가보고 초딩때는 친구들과 매일 같이 축구를 할 만큼 축구를 너무 좋아했다. 축구를 하다보면 가끔 다칠때도 있고 경쟁심에 상대 친구들과 다툼이 있을때도 있지만 항상 축구를 할땐 행복하고 재미있는 거 같다. 내가 이렇게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도 다 축구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축구를 하면 종아리와 허벅지 운동이 될 뿐더러 유산소 운동도 되기 때문에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모두가 축구를 재밌게 즐겨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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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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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 </title>
         <author>211102610</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53077</link>
         <description><![CDATA[<div>(경험)<br>&lt;내가 책을 읽게 된 과정&gt;<br>나도 모두가 그러듯 책을 정말 안 좋아했던 학생 이였다 아빠가 책을 좋아했던 탓인지 집에는 다양한 책이 많았지만 책을 읽으면 곧바로 잠이 들기만 했다.<br>하지만 중2까지 폰이 없었던 나는 그냥 피곤해도 책을 읽었다 당시 내 주변에는 책이 전부였다&nbsp; 물론 만화책을 더 많이 읽긴 했지만 당시 내 방에 있던 책은 거의 10번씩은 읽었던 것 같다&nbsp;<br>&nbsp;아직도 그 때 읽었던 역사 만화책의 기억으로 한국사를 풀 때도 있다&nbsp;<br>하지만 휴대폰이 생기고 새로운 자극이 생기면서 점점 책에 멀어졌다 그때가 중 2 정도였는데 그때의 나는 내가 생각해도 정말 미쳤던 것 같다. 친구들이 재밌다고 한 웹툰들을 매일 새벽 4시까지 보면서 몇일 안에 전부 읽기도 하고 그 당시 유명한 애니나 티비 프로그램도 다시보기로 전부 돌려 보았다. 그냥 무언가 하고 싶으면 밤을 새면서 다 했다 그리고 그런 시간이 반복 될 수록 느껴지는 것은 허무함과 피곤함 이였다 그런 생각이 들 때의 나는 축구에 빠졌다가 막 웹소설에 빠지려 했을 때였다.&nbsp;<br>그때 나는 글이 재밌을 수 있다는걸 처음 느꼈다 평소처럼 또 새벽까지 매일 글을 읽는게 반복되었다 너무 많이 읽어 세계관이 섞여 읽기 힘들어 질 때가 되었을 때 나는 이미 글을 평가 하면서 읽고 있었다.<br>글에 잘못된 지점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글을 가리게 되었다 그 과정을 점점 반복하다 보니 내가 읽는 소설의 수준은 이미 문학 책과 비슷했다&nbsp;<br>그런 소설의 특징이 무엇이냐면 한 번 읽으면 이해를 할 수 가 없다는 거였다 이해를 못하면 재미가 없다는건 당연한 것이다&nbsp;<br>그래서 나는 소설의 줄거리를 정리하고 세계관을 정리하고 모든 등장인물의 특징과 관계를 다 종이에 적으면서 읽었다&nbsp;<br>당시에는 그것도 재미있었다<br>그렇게 책을 읽다보니 그냥 모든 책이 잘 읽었다 그냥 그렇게 나는 책을 좋아하게 되었다&nbsp;<br>정말 별거 없었다 내 생각에 책이 재미없는 이유는 이해가 힘들다 그 이유 딱 하나인 것 같다 알지 못하는 소리가 이어지는데 재밌으면 그건 사람이 아닌게 당연하다&nbsp;<br>하지만 이해가 되기 시작한다면 가장 재밌는 것은 책이라고 확실 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훔쳐볼 수 도 상상속으로 빠지는 것은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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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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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 /배경지식 </title>
         <author>2110221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53293</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때는 아버지를 따라 전북현대 경기를 보러갔었는데 억지로 경기를 보러 와서인지 축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다 초 5때 피파3라는 게임을 친구들과 하면서 흥미가 생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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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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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경험</title>
         <author>2110402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54036</link>
         <description><![CDATA[<div>아는 이모가 식당을 한다해서 가오픈 상태일때 가서 찍은 것이다. 탁트인 풍경과 옆에 있는 공원과 여러 주택들이 어우러져 시원한 느낌을 준다. 이때 처음 사진을 찍는것이 재미있다 느꼈고 여러가지 건물과 환경이 어우러져 있는 풍경이 아름답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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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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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6042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18767074</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에 들어와서 기타를 시작했다. 처음엔 그저 호기심으로 한 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기타를 잡았다. 하지만 치면 칠수록 기타라는 악기에, 소리에 매력을 느꼈다. 사진은 중학교 친구들 앞에서 처음 기타 연주를 들려줄 때에 반 친구가 찍어준 사진이다. 많이 떨고 실수를 했음에도 잘 들었다고 박수를 쳐 준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기타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한 계기가 되었다. 중3 졸업하기 전에 있었던 일이라 많이 기억에 남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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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5: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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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40728</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391240</link>
         <description><![CDATA[<div>배구는 두 팀이 각각 6명으로 구성되어 경기를 한다. 경기는 5세트 중 3세트를 먼저 획득하는 팀이 이긴다. 1, 2, 3, 4세트는 25점을 먼저 획득해야 그 쿼터를 획득하지만 5세트는 15점만 획득하면 이긴다. 점수는 상대방에 코트에 공을 떨어뜨리면 점수를 1점 획득한다. 코트에 가장바깥 라인 밖에 공이 떨어지면 점수는 상대방이 획득한다. 공은 3번안에 상대방 코트에 넘겨야 하고, 네트에는 신체부위가 닿으면 안된다. 배구에는 특별한 포지션인 리베로가 있다. 리베로는 수비 전문 포지션으로 코트 위에는 1명만 존재할 수 있다. 리베로는 반드시 후위에만 위치할 수 있고 공격을 하여 점수를 획득할 수는 없다. 그리고 포지션 구분을 위해 유니폼의 색깔이 다른 포지션 선수들과 다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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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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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 배경지식</title>
         <author>21104251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391800</link>
         <description><![CDATA[<div>재작년 겨울방학 때 중학교 졸업기념으로 돈을 받았다. 나는 그 돈으로 컴퓨터 부품을 사서 직접 조립해 보기로 결정했고 어떤 컴퓨터 부품이 좋을지 찾아보았다. 마침 그때 딱 rtx3000 시리즈가 나와서 i7 10700과 rtx3070과 다른 부품들을 전부 주문하고 조립을 시작했다. 처음해보는 컴퓨터 조립이라 실수도 있었고 시간도 꽤 걸렸지만 그래도 다 조립된 컴퓨터의 모습을 보니 뿌듯했고 켜진 컴퓨터가 정말빨라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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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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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201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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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직접 번역하는 것을 어떤 계기로 시작하게 되었고 무엇을 얻게 되었는가를 쓰고자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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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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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215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394666</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nbsp;졸업선물로 픽시라는 자전거를 사주셨다 이떄도 매우 기뻤다 자전거를 타고 중학교 친구들과 주말마다 자전거를 탔지만 중3이 되고 코로나로 인해 자전거를 탈 기회가 많이없었다 그리고 이제 이 자전거도 질렸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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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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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727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394977</link>
         <description><![CDATA[<div>취미 생활로 게임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릴 때도 있지만 너무 과한 게임은 때론 더한 스트레스를 불러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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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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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 배경지식</title>
         <author>2110524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39695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하는 게임은 주로 롤이다. 나는 과거 롤이 너무 재밌는 나머지 게임을 과하게 한적이 있는데 나는 그떼 롤을 포함한 여러 게임들을 과도하게 하면 오히려 독이 독이 된다는 것을 느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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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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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5113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398562</link>
         <description><![CDATA[<div>나&nbsp;또한 우울하고 슬플 떄 영화를 본다 영화는 상처 받을 일이 없기 떄문이다. 일시적인 현실 도피일 뿐이지만 내 마음을 치유하고 침착한 마음가짐을 가지게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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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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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215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398808</link>
         <description><![CDATA[<div>어릴때&nbsp;부터 자전거를 왜 좋아했는지와 자전거를 탈때 느끼는 감정과 자전거를 타면서 바뀐 나의 삶과 자전거를 타고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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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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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8191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399464</link>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게임이 같은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하거나 그 게임과 관련된 대화를 하면서 친구들간의&nbsp; 우정을 다질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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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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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 배경지식</title>
         <author>2110614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399585</link>
         <description><![CDATA[<div>유튜브로 나는 한국의 유명 가수들과 연주하는 사람들이 함께 해외에서 한국의 노래를 중심으로 팝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부르는" 비긴어게인" 이라는 음악 프로그램을 자주 시청한다. 물론 프로그램 전체를 보는 것은 아니지만 그 프로그램에서 가수들이 부른 노래들 중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부른 영상을 자주 찾아보고 또는 그 영상을 보고 노래를 좋아하게 되는 경우도 있었다. 그 중에서도 나는 "잔나비" 라는 그룹사운드를 굉장히 좋아하고 항상 내 플레이리스트에는 "잔나비"의 노래가 담겨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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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5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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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3183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399781</link>
         <description><![CDATA[<div>그 뒤로 다시 잊고 그냥 신곡 위주로 좀 듣고 있었는데 막상 힘들 때가 오니 신나는 노래, 맨날 똑같은 발라드는 생각도 나지 않고 특유의 위로를 주는 느낌을 느끼게 해주는 인디 음악이 생각이 나서 그 뒤로는 평소에 심심할 때만 인디 음악을 든는 것이 아닌 힘들 때 주로 찾아서 듣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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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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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6042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39982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기타를 치게 되면서 있었던 일들과 경험, 시간이 지날수록 기타가 나에게 무엇인지, 갖는 의미에 대해서 얘기 하려고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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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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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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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421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39989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1학년이었을 때는 지금보다 더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냈던 것 같다. 그 이유 중 하나는 1학년 때는 음악 시간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계속되는 교과 수업으로 몸도 마음도 지쳐 집에 가고 싶을 때마다 음악 시간이 나의 에너지를 채워 주었다. 다음 수업이 음악 시간이면 나는 쉬는 시간이 되자마자 친구들과 함께 음악실에 가서 피아노를 치곤 했다. 비록 칠 수 있는 곡은 한정적이라 매번 치는 곡만 치긴 했지만 그것으로도 충분히 재밌었다. 그리고 음악 수업 시간에는 여러 클래식이나 오페라를 감상하며 평소에는 하지 못했던 여러 생각도 할 수 있었고 심신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악기 연주 연습을 하는 것도 재미있었다. 1학년 때 나의 음악 시간은 단순한 수업이 아닌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 휴식 할 수 있는 시간, 힘든 학교생활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삶의 원동력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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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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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32717</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00424</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 리듬이나 멜로디가 아니더라도 가사를 보고 들으면서 책을 읽는 것처럼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영감을 얻어가기도 하고 공감을 받아내어 정서적인 안정을 얻거나 새로운 정보에 대해서도 도움을 어느 정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고, 그 외에도 머릿속이 복잡하거나 불안정할 때에 집중력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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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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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417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00452</link>
         <description><![CDATA[<div>파스타&nbsp;대회를 나갔었다. 파스타 대회 준비를 하려고 집에서 연습을 했고 김치고기파스타를 만들었는데 가족이 모두 맛있다고 했지만 나는 마음에 들지 않아 고기를 여러가지로 많이 해보았다. 그래서 가장 잘 맞는 고기는 삽겹살이였다. 하지만 대회 기간은 얼마 안 남았고 여러 가지를 많이 시도해보았지만 처음에 한 게 가장 맛있었지만 나는 처음이 약간 부족한 느낌이라 싫었고 결국 대회 때 다른 음식으로 하다가 망했다. 다른 친구들은 정말 이쁘고 맛있어보였지만 내 것만 초라해보였다. 집으로 돌아와 여러 가지 생각을 했고 나중에 더 큰 대회에 나가 우승해야겠다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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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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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경험/ 배경 지식</title>
         <author>21106082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00547</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로봇 박사인 한재권의 '로봇 정신'을 읽고 있는데 처음에는 진로 독서용으로만 읽을려고 빠르게 읽자고 생각을 했는데 나중에는  한재권 박사의 경험담과 관련된 사건, 사고들이 내가 겪어보지 못해서 흥미롭고 재밌었으며 실패들이 많았었지만 굴하지 않고 계속 도전을 하여 결국에는 성공을 했다는 것에서 인간 승리를 보았으며 자신의 꿈을 위해 안정된 직장을 떠난다는것이 존경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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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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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 지식</title>
         <author>21106072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01687</link>
         <description><![CDATA[<div>5살때부터 축구를 보러 다닌것을 시작으로<br>초등학교 2학년때까지는 경기장에 가서 보거나 집에서 tv로 국내 축구만을 즐겨봤었다.<br>하지만 2014년에 브라질 월드컵이 진행되면서 처음으로 축구를 보기 위해 새벽에 일어나고 늦은 밤까지 깨어있기도 하였다. 친구들과 각자 좋아하는 나라를 응원하고 경기를 같이 보기도 했다. 이것이 내가 축구에 깊게 빠지게 된 이유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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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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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title>
         <author>2110203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03070</link>
         <description><![CDATA[<div>주말마다&nbsp;1시간씩 걸어다녀보니 체력은 조금씩 늘어가는거 같이 느꼈다 하지만 힘들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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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5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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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9131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03255</link>
         <description><![CDATA[<div>배구 - 중학교에 입학하고 시작한 운동이다. 배구에 정말 빠지게 된 나이는 중2때부터이다. 중1때는 별로 흥미를 못느껴서 배구부에 잘 나가지 않았는데 도대회를 준비하면서부터는 정말 열심히 참여하게 되었다. 배구는 어떻게 보면 쉽지만 어려운 운동이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재밌는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배구에 가장 흥미를 느껴 신흥고 배구 방과후에 들어가서 배구를 즐기고 있다. 배구를 하다보면 스파이크를 받을때 그 짜릿함과 스파이크를 때렸을때에 그 짜릿함때문에 배구를 재밌게 할 수 있는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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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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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12320</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03560</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으로&nbsp;나가본 경연대회였다. 서로 일정이 안맞아서 합주를 전날에 하고 대회를 나갔다. 순위권에 들지도 못했지만 나쁘지 않은 경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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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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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경험</title>
         <author>2110402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06261</link>
         <description><![CDATA[<div>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직접 집을 구상하여 만든 것이다. 얕은 물가에 만들어져 자연속에 홀로 있는 느낌을 준다. 주변 자연과는 다른 색상인 하얀색과 검은색으로 구성되어 이질감을 주는 동시에 깔끔하다고 느껴진다. 직접 모델링을 한것이 아니고 건축가를 꿈꾸는 나에게 친구가 조언을 요청해서 만드는 작업에 참여했다. 당시에는 내가 그림을 그리면 친구가 만들었지만 이를 계기로 3D모델링에 관심을 가지고 배우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이를 계기로 건축에 관심이 생겼고 나의 진로를 정하는데 결정적인 사건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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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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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련된 나의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916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06380</link>
         <description><![CDATA[<div>중2떄 매입을 열심히 하던 시절 평소에 좋아하던 이지부스트500 제품이 올라와 바로 물건을 싸게 가져 왔다 가격에 비해 물건 상태는 굉장히 좋았고 가격에 비해 너무 좋은 물건이였다 나는 판매자 에게 감사를 표했고 그 분도 매입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하여 서로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그 사람은 매입 1세대 사람이라 나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었다 같이 게임도 많이 하고 매입에 대하여 모르는 것이 있으면 바로바로 그 형에게 물어보고 잘 지내다가 한번 형께서 전주를 오셨다 그날 드바스크 팔찌 거래건이 잡혀 있어서 그 형과 같이 가서 정가품 확인도 해주시고 옆에서 다른 판매자 에게 말도 잘 해주셨다 그러다가 객사로 같이 넘어와 밥도 먹고 게임도 하고 노래방도 가고 재밌게 놀다가 가셨다 그 후로 쭉 잘 지내고 내가 한번 씩 광주도 다녀왔다 거기서 형이 거래가 잡히면 택시를 타고 같이 다녀오고 다른 형들도 소개 해주셔서 재밌게 놀고 그 형 집도 처음 가보고 재밌게 놀다 전주로 넘어왔다 그렇게 만나 벌써 거의 4년이 다되어 간다 지금은 그 형이 벌써 대학교를 다니고 있고 자차도 있어 놀러 갈 때마다 편하게 어디든지 다녀온다 다른 형이랑도 서울도 다녀오고 여수도 다녀오고 서로 좋아하는 부류가 같아 이렇게 쭉 이어 온 거 같다 나중엔 같이 의류 사업도 같이 하자고 계획 했다 내가 좋아하는 쪽으로 인간관계를 쌓아가는 것도 굉장히 좋은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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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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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title>
         <author>211102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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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전에 미술 전시회에 초청을 받아 서울로 구경을 간 적이 있었다. 내가 인터넷에서 사진으로만 보던 그림들을 직접 눈으로 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먼저 들어가자 마자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보기 위해 해당 갤러리의 부스로 달려갔다. 나는 김환기, 이우환, 이배, 박서보 화백 등의 단색화 작품들을 좋아한다. 이들은 모두 내가 본 사진과는 달랐다. 인터넷으로 보기만 해서는 몰랐을 입체감과 뛰어난 색 표현감에 나는 압도되었다. 위와 같은 경험을 한 뒤에 나는 너무 작품이 사고싶었지만 돈이 부족해 살 수 없었고 그나마 저렴한 작품들과 판화를 구매했었다. 나는 아직도 그 압도적인 느낌을 잊을 수 없다. 다음에도 꼭 가야겠다 생각했지만 올해는 못가서 후회되었고 돈을 많이 벌어 내가 좋아하는 작품들을 사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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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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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811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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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하하! 난 돈이 좋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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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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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 배경지식</title>
         <author>2110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08052</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가 끝나고 쉬는 날에 나는 주로 아침 늦게 일어나서 우유에 시리얼을 타서 먹고 빵과 과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먹으면서 티비를 시청하고 책을 핀다. 보통 소설을 많이 읽고 책을 한 번에 다 읽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한 번에 다 읽으면 결말이 너무 시시하기 때문이다. 나는 띠엄띠엄 읽으면서 이 책의 결말을 혼자 상상해보고 그 다음 내용은 어떻게 될까? 하며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좋아한다. 그리곤 씻고 날씨가 어떨지 파악하고 그날의 날씨에 알맞게 옷을 예쁘게 입고 밖을 나가서 공기를 많이 마시고 동네 친구들을 만나서 노래방도 가고 카페도 가고 영화도 보면서 소소한 일탈이 행복으로 느끼기 때문에 하루도 평범하게 지내려고 안 한다.<br>가끔은 내 자신이 게으르고 약해졌다고 생각이 들면 헬스장,유도장,체육관을 가서 땀이 샤워를 한 것보다 많이 흘리게 운동을 하는 것을 즐겨한다. 운동은 단순한 체력만 선물하는 게 아닌 건강과 자존감까지도 올려주기 때문이다. 운동를 하면서 간단한 내기를 하곤 지면 아쉬워하며 '다음엔 꼭 이겨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혼자 아님 또 다시 친구와 대결을 하며 몸의 한계를 느끼며 운동을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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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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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8191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09270</link>
         <description><![CDATA[<div>해외에는 학교에서 이미 마인크래프트로 가르치고 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심지어 우리나라도 마인크래프트로 가르치고 있다. 게임이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것만 아니라 이러한 긍정적인 면도 있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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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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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102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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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1년동안 느끼는 계절과 내가 생각하는 소확행은 무엇인지, 내 취미생활은 어떤 삶을 사는지 얘기하려고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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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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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6082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10584</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br>2.목차<br>3.나이에 따른 경험 혹은 배경 지식 소개<br>4. 요약 및 끝 인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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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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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 배경지식</title>
         <author>21104251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11265</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 2학기 2차고사가 끝난뒤에 친구의 부탁으로 친구 집에 컴퓨터를 조립해주러 갔다. 두번째로 하는 조립이라 처음보다 수월하게 조립할 수 있었다. 그래도 항상 문제는 있었다. 시스템 팬 쿨러를 조립할때 내가 생각했던 것과 조금 달라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다. 친구 컴퓨터는 내 컴퓨터와 달리 하얀색 케이스로 만든 컴퓨터였는데 하얀색 케이스도 생각보다 굉장히 이뻤고 케이스는 무조건 검은색이라고 생각하던 것이 조금 바뀌었고 모든 부품을 하얀색 계열로 맞추면 굉장히 이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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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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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9121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12091</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책에 빠지게 된 계기<br>(2)읽는 책의 범위를 넓힌 이야기<br>(3)책을 읽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점&nbsp;<br>(4)내가 인상 깊게 읽은 책<br>(5) 결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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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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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12320</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12372</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nbsp;밴드를 시작할때 했던 기대들과 지금의 생각, 내가 공연을 준비하고 공연을 하면서 만났던 사람들, 밴드를 하면서 깨달은 생각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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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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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 쓰기</title>
         <author>2110215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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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전거를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타왔지만 자전거는 언제나 바꾸고 싶다 물욕의 끝판왕 인거 같다 자전거는 좋은 걸 사면 더 좋은 게 보인다 나는 어릴때 이유없이 자전거를 좋아했고 자전거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기도 하였다 자전거를 탈때 느끼는 감정은 바람을 맞으면서 페달을 굴리고 속도를 내면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 사고도 꽤 나고 큰 사고가 날뻔한 적도 엄청 많다 그렇기 때문에 예전보다는 지금이 더 자전거를 탈때 안전하게 타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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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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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략한 개요 </title>
         <author>2110203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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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상&nbsp;생활 속 걸어다니면 좋은점을 소개하는 글을 써보려고 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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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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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조사</title>
         <author>2110123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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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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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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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8191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1477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취미로 게임을 고른 이유<br>내가 생각하는 게임의 장점<br>내가 생각하는 게임의 단점&nbsp;<br>내가 생각하는 게임이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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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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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 배경지식</title>
         <author>2110727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15057</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아침 10시 정도에 일어나 숙제를 한 뒤 학원을 갔다. 학원이 끝나고&nbsp;친구들과 피시방을 가고 게임을 한다. 하지만 친구들이 너무 못해서 게임을 지고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은 매번 김밥천국에 가서 먹는다. 밥을 먹고 볼링을 치자는 친구들의 의견에 따라 볼링을 치러간다. 볼링은 너무 비싸지만 재밌다. 집에 돌아온 뒤 씻고 밥먹고 유튜브 좀 보다 잘 준비를 한다. 공부는 내일부터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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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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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30137</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15256</link>
         <description><![CDATA[<div>히히&nbsp;내 지갑은 비었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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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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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421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16394</link>
         <description><![CDATA[<div>음악은 환자의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환자의 심리적 안정과 병의 치료와는 상관 관계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밀접한 관련이 있다. 나는 1학년 2차 고사 하루 전에 배가 아파서 응급실에 간 적이 있다. 집에 있을 때는 시험을 포기해야 될까 싶을 정도로 복통이 심했지만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복통이 많이 완화되었다. 그 이유는 병원에 도착했기 때문에 내가 치료 받을 수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얻기 때문이다. 나와 같은 경험을 해본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 대표적인 예시로 '플라시보 효과'가 있다. 플라시보 효과는 환자가 가짜 약을 복용해도 약을 먹었다는 심리적 안정감 때문에 치료 효과가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처럼 환자의 심리적인 요인은 질병 치료에 큰 영향을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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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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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5113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1644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영화를 접하게 된 계기와 인상깊었던 영화<br>내가 생각하는 영화의 긍정적 영향등 영화가 삶에 미치는 영향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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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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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417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1687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엄마가 요리를 할 때면 꼭 옆으로 가서 한 마디씩을 한다. 그럴 때마다 엄마는 그만 좀 괴롭히라며 말씀을 하신다. 나는 요리 공부를 하고 나서 새로 배운 것을 써먹는데 보통 엄마에게 이러이러한 이유로 이것을 하면 안 된다라며 엄마에게 말을 한다. 그 덕분인지 몰라도 가족들은 엄마에게 음식이 맛있다라고 하고 나도 맛있다라고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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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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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개요</title>
         <author>211102610</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17181</link>
         <description><![CDATA[<div>도입-내가 독서를 좋아 하게된 과정<br>&nbsp;<br>전개-과정에서 내가 느끼고 말해주고 싶은것&nbsp;<br>(중요하다 생각하는 이유)<br><br>결론-요약과 강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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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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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 배경 지식</title>
         <author>21106072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17240</link>
         <description><![CDATA[<div>월드컵을 보고 유럽 축구를 맛보고나니 나 자신이 전술적으로 다양해짐을 느꼈다. 물론 방구석 감독이지만 축구 경기를 볼 때마다 각 팀의 특징을 알고 선수들의 스타일을 파악한것이 경기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러한 축구 경기 관람은 내가 유일하게 하는 게임인 '피파온라인4' 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게임을 플레이 할때 실축을 반영하여 하다보니 실력이 일취월장하게 늘었고 상위 1퍼센트 티어에 도달하는 등 놀라운 업적을 이뤄냈다.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의 축구, 교회 분들과의 축구 경기에서도 경기를 이해하는 관점이 달라지게 되었고 나의 축구 지능도 향상됨을 느꼈다. 이젠 실력적으로 향상되기만 하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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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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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 배경지식</title>
         <author>21105022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17889</link>
         <description><![CDATA[<div>드라마를 보고 돈이면 모든 걸 할 수 있겠구나 싶어서 돈을 모으기 시작하였고 tv,나 유튜브를 볼 때 뷰가 좋은 아파트가 나오면 갖고 싶어서 나는 성인이 된다면 무조건 성공해서 돈을 많이 벌고&nbsp;좋은 아파트에 살기로 결심해서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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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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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21106082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17897</link>
         <description><![CDATA[<div>빨간 도깨비: 최강의 전투머신 엑소스켈레톤,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IB_gQxJbxro">인간과 기계의 혼종</a>,&nbsp;<br>이슈 픽 쌤과 함께: 로봇과 인간의 공존은 가능할까?<br>YTN 사이언스: [핫클립] 인간을 돕는 로봇의 발전 과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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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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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title>
         <author>21102013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18585</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 1학년 때 처음 들어본 노래가 마음에 들어서 가사를 찾아봤는데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지 번역이 없었다. 가사의 의미를 알고 싶어서 직접 해석해보게 되었는데 끝난 후 무언가를 해냈다는 느낌, 좋아하는 노래를 내가 번역하며 그 속에 담긴 의미를 곱씹어 보는 것과 각 나라의 정서를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어 계속하게 되었다.<br>처음에는 익숙한 영어나 일본어로만 도전했었는데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더 다양한 음악을 들어보며 새로운 시도를 해 볼 수 있었다. 독일어, 러시아어, 중국어, 세르비아어, 이탈리아어 같은 더 어려운 언어에 도전하면서 더 큰 성취감을 얻을 수 있었고 더불어 국어 능력도 올라가는 것이 느껴졌다.<br>한 번은 일본의 가요를 번역하며 이상한 부분을 찾았고 그것을 찾아보며 숙어임을 알게 되었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던 부분을 나만이 알게 되었다는 것이 신기했고 기뻤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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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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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3183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18682</link>
         <description><![CDATA[<div>그 뒤부터는 그냥 항상 인디 음악만 찾아서 들었는데 처음에는 잔나비, 크라잉넛, 카더가든 같은 좀 유명한 가수의 노래를 듣다가 이제는 dosii, nightoff, afternight project, 이희상, 데이먼스 이어 등의 숨은 보석같은 가수들의 노래를 위주로 찾아서 듣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이 중에 "nightoff - 잠"을 가장 좋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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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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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조사 </title>
         <author>21108191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1928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116<br>우리나라에서 마인크래프트로 가르친다는 기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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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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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105022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193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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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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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32717</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19485</link>
         <description><![CDATA[<div>음악을&nbsp;통해 내가 얻었던 긍정적인 효과 말고도 얻을 수 있는 좋은 것들에 대해서 다뤄보고자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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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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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4251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19608</link>
         <description><![CDATA[<div>컴퓨터를&nbsp;산지도 2년쯤 되가고 이제 슬슬 느려지는 것 같고 cpu 쿨러도 살짝 문제가 있어서 cpu쿨러부터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cpu를 식혀주는 쿨러에는 바람으로 열을 식히는 공랭쿨러와 물로 열을 식히는 수랭쿨러가 있는데 나는 전자를 선호한다. 그래서 최근 바꾸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이번에 사는 건 저번보다 좋은 걸 살 예정이고 돈이 꽤나 들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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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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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916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20690</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nbsp;꿈인 의류에 관하여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고   나의 취미와 미래 원하는 직업이 같을 시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단점인 것과 장점인 것을 나의 경험과 느낀 점으로 적은 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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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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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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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title>
         <author>21109121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2081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책을 찾을 때는 보통 학교 도서관에 가거나 인터넷 서점에서 주로 찾는다. 학교 도서관에는 많은 책이 있으니 내가 찾는 분야의 코너로 가서 책을 둘러보며 흥미가 생기는 책을 빌려서 읽으며 책의 내용이 특히 좋은 책은 나중에 서점에서 사기도 한다.  그리고 인터넷 서점의 경우 추천하는 도서들을 주로 살펴보며 감상평 혹은 전문가 들의 평가를 살펴보며 내가 읽을 책을 찾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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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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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421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21505</link>
         <description><![CDATA[<div>음악과 관련된 나의 경험을 소개하고 음악이 사람들의 심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을 이용하여 음악을 이용하여 심리적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나름대로의 나의 생각을 정리해보고자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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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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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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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8191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21684</link>
         <description><![CDATA[<div>게임이 행복추구 측면 쪽에서 우리 뇌의 노화과정인 질병을 생기는 과정을 막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을 본적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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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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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9131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22229</link>
         <description><![CDATA[<div>농구&nbsp;- 농구도 축구와 동일하게 초등학생부터 시작했다. 농구는 초등학교때 학교가 끝나고 학원이 끝나면 매일같이 학교 옆 농구장에 가서 친구들과 농구를 했었다. 농구는 직접 경기를 보러 가기도 하고 직접 하기도 하면서 농구에 제대로 빠졌었는데 중학생때는 배구와 축구를 위주로 했기 때문에 잠시 잊혀졌다가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만난 친구들이 농구를 좋아해서 같이 하다보니 너무 재밌어서 학교가 끝나고 시간이 남을때마다 친구들과 농구를 하고 있다. 농구를 하면 공이 림 안으로 들어갔을때 기분이 너무 좋고 무엇보다 좋아하는 친구들과 하는 운동이라서 더욱 재밌게 즐겼던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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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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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40728</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22666</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 때까지는 농구를 부모님께 배웠고 여전히 농구가 재밌다. 최근에는 방과후 때 배구를 배우는데 농구를 할 때 만큼이나 배우는 게 재밌고 경기를 하는 것도 재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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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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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21108191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2284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pcgeeks.tistory.com/13479<br>게임이 긍정적이다는 전문가의 의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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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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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40728</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23396</link>
         <description><![CDATA[<div>농구와 배구에 대한 정보와 농구와 배구에 대한 나의 경험&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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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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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23515</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날은 작년 중학교 생활을 마치고 2021년 1월에 찍은 사진이다. 친구 2명이 동시에 생일이지만 결국은 가위바위보가 케이크를 맞는 운명을 정해줬다. 중학교 때에 늘 만나고 늘 웃으며 행복한 시절을 보낸 친구들을 졸업해서도 꼭 보자고 다짐하는 날이기도 했다. 아쉽기도 이대로 중학교는 못 돌아간다며 울컥한 추운 겨울이었다. 친구들을 아예 못 보지는 않지만 아쉬움은 어쩔 수 없었던 거 같다.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1학년 때까지 많이 방황하는 나를 잡아주며 도움을 한없이 준 친구들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사이클 선수를 하겠다는 맘이 굳건하여 중학교 1학년 초에 나는 이 친구들을 전학으로 만났다. 처음에는 너무 어색하고 전학이 처음이라서 모든 게 떨리고 눈치가 보였다. 하지만 이 친구들이 하나하나 먼저 다가와서 말을 걸고 친하게 지내자는 친구들을 만나서 너무 행복했다. 사실 전학을 오기 전에는 꿈이 없고 친구들이랑 맨날 놀기만 하며 나랑 맞지 않는 환경에서 어울리려고 했었다. 왜냐하면 남들에게 지는 걸 싫어해서 일부로 강한 척을 많이 하느라 힘듦이 결국 익숙해져서 못 느끼긴 했지만 결국은 난 힘들며 지냈는데 전학을 오고 나는 이렇게 나랑 잘 맞고 웃을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나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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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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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21106042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23813</link>
         <description><![CDATA[<div>악기는 소리를 내기 위하여 만들어진 도구이지만, 또한 그 악기를 만드는 인간의 창조적인 산물이자 그 문화적 특징을 보유한다. 그러므로 음악소리를 만드는 기능적인 요소에 대한 관심을 넘어서 인간과 문화사회의 전반적인 요소와 연결되어 악기가 연구된다.<br><br>기타리스트 김광석, 그에게 기타는 '운명'이었다.<br>그와 기타의 만남은 5살 어린 시절로 되돌아간다. 5살 때였다. 친구 집에 놀러 갔을 때 빨간 기타가 벽에 걸려 있었다. 기타를 보는 순간 그는 감전된 듯 멍해졌고, 한참을 서서 기타를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운명이었던가, 기타와 김광석씨의 첫 만남은 이렇게 시작되었다.<br><br>"기타가 너무 신기했어요. 집에 돌아가자 모양을 흉내 내서 기타를 만들었어요. 널빤지 같은 것에 철삿줄과 고무줄을 메서 그걸 혼자서 갖고 놀았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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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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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경험</title>
         <author>2110402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24814</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방과후가 끝나고 야자가 시작하기 전에 찍은 사진이다. 세월호 추모기간이라 정원에 편지들이 달려있다. 같이있던 친구의 옆모습이 찍혀있다. 당시의 기분과 감성을 보존하기 찍었던 사진이다. 야자를 시작하기 전의 짜증남과 방과후가 끝났다는 기쁨이 공존하는 기분과 해가 지며 빛이 잘들어 찍은 사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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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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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727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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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말 동안의 나의 취미<br>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여가생활의 중요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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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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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4251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25076</link>
         <description><![CDATA[<div>컴퓨터와 관련된 경험들을 제시하고 컴퓨터부품을 구입하고 직접 조립 하기 위한 노력을 설명하고 조립을 하면서 겪은 어려움이나 느낀 생각을 기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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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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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22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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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드리치라는 선수를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레알 마드리라는 팀의 팬이 되어있었다. 그래서 인지 그때부터 축구를 보기위해 새벽에 일어나게 되었고 봤었다. 그 과정에서 만약 우리팀이 친구가 너무 놀려서 화가나 삐진적도 있기도 했던 철없었던 기억등  그 당시 축구관련된것들을 다 좋아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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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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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318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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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인디음악을 접하게 된 계기<br>(2) 내가 인디음악에 빠지게 된 이유<br>(3) 내가 평소에 듣는 아티스트들<br>(4)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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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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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10502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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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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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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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 지식</title>
         <author>21106072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28835</link>
         <description><![CDATA[<div>축구를&nbsp;하거나 보는 것은 공부와 스트레스로 지친 나에 대한 가장 큰 보상이라고 생각한다. '공부를 하고 새벽에 축구를 보자' 라는 다짐을 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면 공부가 그렇게 잘 될수가 없다. 축구라는 커다란 동기 부여가 있기 때문에 나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2학기 1차고사도 11월에 열리는 월드컵만을 바라보며 공부 조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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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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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 쓰기</title>
         <author>211032717</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29940</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부터 무언가를 할 때 조용히 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서 음악을 접하게 되었는데 그저 듣고만 있었을 뿐인데 하는 일에 집중이 잘 돼서 자주 듣게 됐다. 음악을 들으면 말한 것처럼 어떤 것을 할 때 노래에 초점을 맞추면 다른 정신 사나운 잡음들이 잘 들리지 않아서 하는 일에 집중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꼭 어떤 일을 할 때가 아니어도 때로는 그냥 노래만 들으면서 머리를 좀 식힐 수도 있는데 이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방식 말고도 여러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날을 유난히 기분이 좋지 않아서&nbsp; 우울하게 느껴진다면 비교적 신나는 노래를 틀어서 그 기분을 조금 전환할 수도 있고 어떤 이유에서던지 낮추고 싶을 때도 어느 정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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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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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30137</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30102</link>
         <description><![CDATA[<div>365일 이라는 1년 동안 그 긴 시간속에서 하루 동안의 일상을 소개하는 글을 쓰려고 한다,글을 쓰는 동안 하루 동안의 희비를 녹여내 보고 어떠한 취미들로 하루를 이어나가는지 써볼려&nbsp;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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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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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 </title>
         <author>2110916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30250</link>
         <description><![CDATA[<div>명품&nbsp;거래가 유명해 지니 이를 악용하여 사기를 치는 사람도 늘어남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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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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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초고</title>
         <author>2110614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3041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하루는 음악을 틀며 시작되고 음악을 들으며 마무리된다.<br>아침에 일어나면 나는 기상 후의 기분에 맞춰 노래를 틀고 샤워를 한다. 학교 갈 준비를 마치고 아빠의 차에 타면 특별하게 차 안에서 꼭 해야하는 일이 없으면 에어팟을 끼고 창문으로 밖을 바라보면서 음악을 듣는다. 이때는 기분을 생각하기보다는 내가 듣고 싶은 노래를 듣는다. 학교에 도착하면 학교생활을 하기에 음악을 들을 일이 많지는 않지만 드물게 자습시간이 주어지고 공부에 집중이 안되거나 주변 소음이 많을 때 에어팟을 끼고 또 음악을 들으며 해야할 일은 하는 경우도 있다. 시험기간에는 더더욱 그런 시간을 가질 경우가 많아진다. 학교가 끝나면 집을 가면서 노래를 듣고 집에서 다시 학원을 가면서도 노래를 듣는다. 심지어 학원이 끝나고 나서도 노래를 듣는데 학원이 끝나고 나서 듣는 음악은 그날의 내가 하루를 잘 보냈는지, 보내지 못했는지에 따라 노래 가사는 나를 위로해주기도 하고 나에게 뿌듯함을 느끼게 해주고 스스로에 대해 되돌아보도록 만들어 주기에 나는 학원이 끝나고 나서 음악을 들을 때가 하루에서 가장 의미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음악은 내 하루에서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각 상황별로 내가 자주 듣게 되는 유형의 음악들이 있는 것 같다. 예를 들면 요즘에는 아침에는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싶기에 뉴진스 노래를 자주 듣고, 학교 자습시간에는 공부할 때  집중이 잘 되도록 잔잔한 노래를 듣는데 요즘은 브루노 메이저의 regent's park라는 음악을 듣는다. 음이 잔잔하고 나를 차분하게 해줘서 공부에 더 집중이 잘되는 것 같다. 그리고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걸어가면서 잔나비의 "가을밤에 든 생각", "그 밤 그 밤"과 같은 서정적이고 가사에 집중하게 되는 노래를 듣는다. 이렇게 주기적으로 노래 자체는 변화하지만 내가 자주 노래를 듣는 시간에 듣는 음악의 유형은 대부분 비슷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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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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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조사 사이트 주소</title>
         <author>21106082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3057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outube.com/watch?v=U8IN_YKJC9Q<br>https://www.youtube.com/watch?v=IB_gQxJbxro<br>https://www.youtube.com/watch?v=0NmFMhqBmeo<br>https://www.youtube.com/watch?v=Pt7owPNIfY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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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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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필요한 자료조사</title>
         <author>21105113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31052</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가 사람에게 미치는 여러가지 영향들<br>긍정적 영향<br>부정적 영향<br>올바른 사용법<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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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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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title>
         <author>21109121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31454</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은 근미래의 세계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겉으로는 찬란하고 멋지나 그 세계를 보면 볼수록 그 세계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 이유를 작 중의 인물을 통해 풀어가며 기술의 진화와 인간의 존엄성에 관하여 생각해보게 하며 나의 기억 속에 남아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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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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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 </title>
         <author>211102610</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31813</link>
         <description><![CDATA[<div>도입-&nbsp; (위 내가 쓴것)<br><br>전개- 이렇게 이상한(?) 과정을 통해 책을 읽게 되었지만 중3~고1동안 정말 미친듯이 책을 읽었던 것 같다&nbsp;<br>장르도 가리지 않았다 소설부터 문학 시 장편 단편 도 읽었고 정치적인 내용의 책을 읽으면 꼭 반대 입장의 책을 읽어보았다&nbsp;<br>그때의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은<br>제국의 몰락과 후국의 미래 라는 아빠가 나에게 던져준 조금 낡은 책이지만 미국과 선진국의 전쟁범죄의 잔인하고 정화한 묘사가 나오면서 세계와 정치에 대한 넓은 시각을 만들어준 책과 공부가 이토록 재밌어지는 순간 (?) ,신입사원 이강호(?)등 잔잔하지만 현실을 모르는 아이에게 현실의 모습과 내가 살아야 하는 방법을 알게된 책 , 남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하고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깨닫게 된 (배려) , 정의와 법에 관심을 가지게 된&nbsp; &nbsp;&nbsp;<br>정의는 무엇인가 정도가 있었다 나는 아직도 세상을 바라볼때 이 책의 시선에서 한번씩 바라본다&nbsp;<br>이렇듯 책을 읽는 것은 자신에 삶에 있어 정말 중요한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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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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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 배경지식</title>
         <author>2110524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32130</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있어 스트레스를 받는 요인중 하나인 공부가 있는데, 이를 해결하는 수단으로는 게임(롤)을 이용하고 있다. 우선 롤은 하게임에 10명의 사람이 참여하여5ㄷ5를 이루는 형식의 게임으로 게임에 자신의 실력뿐만 아니라 팀워크 또한 반영된다.<br>나는 롤에서 서로의 팀워크를 잘이루지 못하여 팀원간의 분쟁을 산 기억이 있다. 그때 나에게 있어 스트레스를 푸는 수단인 게임이<br>오히려 스트레스가 된 경험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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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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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고쓰기</title>
         <author>211012320</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432255</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내가 악기에 관심을 가진 것은 9년 전 정도 된다. 그때 유튜브에서 기타 치는 것을 보고 재밌어 보여서 하고 싶다고 부모님께 졸랐고 기타를 사서 연습했었다. 하지만 역시 처음부터 잘 치는 것은 불가능했고 기타는 우리 집 장식품이 되었다.&nbsp;<br>그러고 중학교 2학년 때 기타를 치는 친구하고 친해지게 되었고 그때부터 다시 기타에 관심을 가졌다. 오랜만에 기타를 치니 생각보다 재밌었고 혼자 집에서 열심히 기타를 연습했다. 그런데 내가 하고 싶었던 곡을 칠 수 있게 되었더니 갑자기 흥미를 잃었다. 뭔가 더 하고 싶지도 않고 혼자 치는 것도 재미가 없었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때부터 밴드에 관심을 가졌던 것 같다.<br>원래 치던 통기타보다 일렉기타가 여러가지 소리도 내고 매력있었고 무엇보다 여러 사람들과 합주하는 것이 매우 재밌어보였다. 그렇게 나는 고등학교에 올라오자마자 밴드부에 들어갔고 신나는 마음에 첫 동아리 시간을 기다렸다.<br>그런데 무슨일인지 우리 학교는 밴드부실도 없고 악기도 없고 그냥 아무것도 없었다. 형에게 물어보니 연습은 주말에 연습실에서 따로 모인다고 했다. 어쩔수 없이 주말에 모이기로 하고 주말에 연습실로 갔는데 7명중에 4명만 오고 3명이 없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연습도 못하고 밴드부에서&nbsp; 아무것도 못할줄은 몰랐다. 그렇게 3명이 빠져버려서 우리는 연습도 못하고<br>학교밴드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나는 밴드로 공연도 하고 합주도 하면서 재밌게 보낼 생각을 하다 이렇게 되어버리니 더 밴드가 하고 싶어졌다. &nbsp;<br>그래서 나는 내가 직접 같이 할사람들을 모아서 밴드를 만드는게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사람을 모으기 시작했다. 처음엔 아는 사람들로만 모이고 분위기도 나름 괜찮아서 이 밴드로는 공연도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nbsp; 생각보다 팀으로 뭘 한다는 것이 힘들었다. 나는 최대한 친구들에게 맞추려 했지만 다른친구들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음악에 주장이 강했고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결국 이 팀도 아무것도 못한채 끝났다. 그렇게 또 한동안 혼자서 기타를 치던중에 전에 같이 밴드를 하던 친구가 팀을 만든다고 나보고 같이 하자고 했다. 처음엔 저번처럼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만 낭비 할까봐 하지 않으려 했지만 그래도 공연은 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같이 하기로 했다. 그렇게&nbsp; 그 팀에서첫 공연도 해보고 한 반년동안 활동했는데 뭔가 그렇게 재밌지가 않았다. 연습을 하긴 했지만 항상 팀분위기가 좋지 않았고 점점 다툼도 많아지니 내가 누구 편에 들어주기도 애매하고 가운데 껴있는 상황이 불편해졌다.&nbsp;<br>공연도 하고 경연대회도 나가보고 분위기 별로 좋지 않아도 내가 원했던거니까 참고 했는데 생각할수록 이건 아니겠다 생각해서 이번년도만 하고 이팀은 하지 않기로 했다. 내가 중학교3학년부터 하고싶었던 밴드를 이제야 겨우 해볼라했는데 팀으로 뭘 한다는 것이 사람끼리 마음도 잘 맞아야하고 음악에 대한 취향도 비슷해야하는 그런건지 이제서야 알았다. 요즘에는 새로 만든 팀에서 모두 좋아하는 밴드팀 노래를 커버하면서 재밌게 밴드를 즐기고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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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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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헤티비</title>
         <author>2110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05982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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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6: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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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title>
         <author>211102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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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키아프를 다녀온 뒤 전시회로 초청해 주신 분들과 같이 경매에 참여했다. 물론 나는 미성년자라 구매할 수는 없었고 옆에서 구경만 했다. 그 갤러리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은 물론 뉴스에서 본 유명 기업인과 연예인도 볼 수 있었다. 누군지는 말할 수 없어 참 아쉽지만 말한다면 모두가 알만한 사람이어서 나도 같이 사진을 찍었다. 결국 돈이 많아지면 예술에 관심이 많아진다는 말이 사실이었던 셈이다. 그 분들은 엄청난 가격의 작품들을 아무렇지 않게 사갔고 너무나 부러웠다. 그런걸 보고 나는 미술 전공을해 갤러리를 하나 만들고 싶었지만 모두가 말렸다. 왜인지는 나도 알 것 같지만 나는 정말 미술이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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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5: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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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된 나의 배경지식</title>
         <author>21110201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3181963</link>
         <description><![CDATA[<div>많은 사람들이 현대미술은 미친 허세용 수단이나 탈세수단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거짓이라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내가 본 수집가들은 모두 예술이 좋아서 구매하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나도 이게 무슨 이 가격이야 싶은 작품들을 많이 봤지만 깊게 오래 보다보니 작가의 숨겨진 의도가 보이기 시작했다. 작가들은 바로 그들을 비판하기 위해 만드는 것이라 생각했다. 우리는 문학 작품은 물론 과학 이론까지 만든이의 의도를 전부 이해하고 보는 것이 아니다. 왜 우리는 다수의 의견이 맞다고만 생각할까? 참 아이러니한 것이다. 미술품은 문학작품과 과학 이론같이 값을 매길 수 없는 것이다. 구매자들을 고객이 아닌 후원자라고 말하는 것도 그 이유가 될 수 있다. 과연 우리같은 하나의 사람따위가 그 사람의 인생을 단정짓는 존재가 될 수 있을까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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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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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102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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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술에 대한 나의 경험 소개<br>미술을 비판하는 사람들 의견 반박<br>결론짓기 (미술의 중요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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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5: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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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 </title>
         <author>2110221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3619201</link>
         <description><![CDATA[<div>축구를 보다보게 되면&nbsp; 축구선수에도 관심있게 되어 그 축구선수들이 살아온 삶을 찾아보게 되는데 찾아보다보면 그 선수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그선수가 어떻게 가난을 극복하고 성공했는지를 알수있게 되어 실천한 경우는 얼마 없지만 내 삶을 성찰하게 되어 노력하면서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으로는&nbsp; 가끔 축구에 너무 열정적인 나머지 큰 사고가 발생하는데 초6때와 중2때 학교에서 축구를 하는 학생이 축구 경기중 태클을 너무 깊게 해서&nbsp; 인대가 끊어져 수술을 받는 친구와&nbsp; 머리로 떨어져서 발작을 나며 몇달동안 학교에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통해 무엇을 하든 너무 흥분하지 않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알수 있게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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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2: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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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221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3620969</link>
         <description><![CDATA[<div>(1)축구를 좋아하게된 계기<br>(2)좋아하는 축구 선수&nbsp;<br>(3)축구의 긍정적인 영향과 부정적 영향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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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2: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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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2110221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3890840</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기사처럼 열정이 심해 태클을 함부로해 부상을 입을수 있다는 기사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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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4: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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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 쓰기 </title>
         <author>2110221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6947970</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때는 축구를 보기 싫었는데 억지로 아빠를 따라 전주 월드컵 경기장을 따라가서인지 축구 보는걸&nbsp; 정말 싫어했었고 축구를 직접 하는 것은 어느 정도는 좋아했지만 당시 나는 축구보다는 야구를 하거나 보는 것을 훨씬 더 좋아했었다.그러다 초 5가 되었을 때 당시 친구들이 피파3라는 게임을 해서 그런지&nbsp; 나도 같이 하고 싶어 친구들을 따라 시작했다가 게임이 너무 재밌어서 계속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축구 규칙이나 축구 선수 이름과 어떤 선수가 잘하는 선수 인지를 알게 되어서 축구가 보는 것 또한 재밌어졌다 그러다 호날두라는 선수라는 정말 좋아했는데 어느 정도로 좋아했냐면 그 당시 호날두가 좋은 일이 있으면 내 일처럼 여길 정도로 좋아할정도였다 그러다&nbsp; 중 1때 내가 좋아하는 호날두 대신 모드리치라는 선수가 발롱도르를 따자 레알 경기를 봤었는데 많은 압박에도 공을 뺏기지 않는 플레이와 동료에게 정확하게 가는 패스를 보고 비록 그경기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그 선수에&nbsp; 헌신적인&nbsp;<br>모습에 팬이 되었고 덕분에 레알이란 팀을 가장 좋아하게 되어 더욱 축구에 열광하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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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4: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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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8111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6982232</link>
         <description><![CDATA[<div>-나태했던 나의삶<br>-무언갈 시도하지만 빈번히 실패했던 날들<br>-운동을 시작<br>-운동으로부터 배운것들<br>-변해가는 내자신<br>-앞으로의 다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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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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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결론</title>
         <author>211102610</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6984694</link>
         <description><![CDATA[<div>결국 중요한 것은 책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이다<br>어려우면 만화책으로 시작해도 좋다&nbsp;<br>그게 웹소설 이여도 상관없다 야한 책이라도 좋다<br>무언가를 읽는것이 익숙해 지는것 한 곳에 집중해 보는것이 중요한 것이다<br>그러니 무엇이든 잡고 읽어라 어느순간 중요한 것을 읽는 순간이 분명히 올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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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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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필요한 자료조사</title>
         <author>21108111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6987995</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적으로 운동의 몸에 미치는 효과들을 조사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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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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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고 쓰기</title>
         <author>21108111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699251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패배자의 인생을 살아왔다. 계획한 일은 3일을 넘겨본적도 없고 게으른탓에 아무것도 시도를 하지않았고 얻은것도 없었다. 하루하루 집구석에 짱박혀 방탕아로 살아온 나는 날이 갈수록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썩어 문드러져 가고 있음을 자각했다. 그럼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않았다. 나의 자존감을 날이 갈수록 낮아지는것 같았고 적당히 자기혐오에 쩔어갈때쯤 나는 더이상 놓치면 돌이킬수 없음을 직감했다. 그래서 살기 위해선 뭐든 해야했다. 그렇게 여러가지를 해보았지만 쉽진않았다. 그렇게 시도하고 자책하고를 반복하며 잡은 것은 운동이였다.<br>운동이라도 꾸준히 해보자는 생각에 헬스장을 끊게되었다. 운동역시 쉽지 않았다. 운동을 하고나서 오는 근육통이 나를 조여왔다. 하지만 그 고통은 즉 내가 열심히 운동을 했다는 증거, 즉 성취감으로 다가왔다. 그것 외에도 여러 운동들을 해보았다. 친구들과 등산도 가보고 아침이나 밤에 조깅을 해보기도 하였다. 그럴때마다 내가 해냈다는 생각에 가슴이 탁트이는 느낌을 받았다. 그렇게 하루이틀 하다보니 아주 조금씩 내몸이 바뀌어감을 느끼고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듯이 운동을 통해 얻은 성취감은 나를 내적으로 강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를통해 바닥을 찍었던 내 자존감도 조금씩 채워나갔다.&nbsp;<br>사실 운동을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그러나 그 짧은 시간동안 나는 수많은것을 배우고 성장했다. 하지만 여기서 오만해져서는 안된다. 아직 운동이라는 한발자국을 내딛었을 뿐이고 나에게 남은 인생의 과제는 많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봐야한다. 그러므로 나는 겸손을 가지고 장기적으로 운동 뿐만 아닌 공부나 자기관리등등 내가 놓치거나 잃어온 모든것을 수복할것이고 더나아가 내가 원하는것, 이루고 싶은것을 이루기위해 멈추지 않고 노력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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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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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 너짱</title>
         <author>21109131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699314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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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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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요약</title>
         <author>2110524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6994629</link>
         <description><![CDATA[<div>게임에 대한 나의 경험을 소개<br>적절한 게임의 필요성 강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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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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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211030137</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6994937</link>
         <description><![CDATA[<div>my lif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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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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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조사</title>
         <author>2110524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6994955</link>
         <description><![CDATA[<div>게임이 사람에게 미치는 심리적인 영향<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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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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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고쓰기</title>
         <author>2110524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699526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때 주로 게임을 이용한다.<br>주로하는 게임은 롤이고 스트레스 받을때 말고도 롤을 한다.<br>나는 친구의 추천으로 롤을 접하게 됬었는데, 롤을 처음 접했때는<br>한마디로 전쟁이나 다름이 없었다. 같이 게임에 참여하는 팀원들은 목숨을 걸정도로 게임에 대해서 열정적 이였던게 못하면 욕을 먹는 점이 꽤 충격이였다.<br>처음에는 왜 그렇게 하는건지 이해가 되질 않았지만 어느날 부턴가 나고 그렇게 변하였다.<br>대부분의 어른들은 사람을 폭력적으로 만드는 부정적이 것이라고 생각들 하지만 나는 꼭 게임이 부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br>게임은 단지 오락일뿐이고 자신의 스트레스 발산을 위한 하나의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어느것도 과하면 독이 된다는 말이 있다.<br>게임도 마찬가지로 적절히 이용하는 태도를 지녀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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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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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초고쓰기</title>
         <author>21105113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699621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힘든일이 있을떄나 무언가 재미있는 것을 추구할떄 영화를 보곤한다. 처음 영화를 본것은 아마 TV OCN 채널에서 나오는 영화를 봤을것이다. 가족들이랑 처음 영화관을 갔을떄 그리 재미있지 않았다. 영화를 잘 이해못할정도로 어렸기도 했고 좌석에 앉아있는게 힘들었기떄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새로운 내용과 앞으로 이어질 내용을 상상하는것이 즐겁고 생각치 못한 전계가 나오면 신선한 충격을 받기도 한다.'<br>영화는 단순하게 재미만 있는것이 아니다.<br>영화는 다양한 긍정적인 영향이 있다. 역사와 관련된 영화를 보며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역사를 생생하고 재미있게 알아갈수있다.<br>또한 공감능력이 발달하는 계기가 될수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심리를 파악할수있는 메체를 사용할떄 사용하는 뇌와 인간관계를 할떄 사용하는 뇌와 상당히 유사하다고 한다. 하지만 부정적인 영향도 있다. 영화에 심각하게 빠져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지 않게 해야한다. 영화와 현실을 구분해서 살아가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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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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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40728</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6999021</link>
         <description><![CDATA[<div>농구를 전보다 열심히 할 때는 전보다 더 많이 다쳐서 오니까 부모님이 못하니까 다치는 거라고 말을 했다. 농구시합을 할 때는 열심히 뛰지만 애들이 보기에는 열심히 안 하는 것처럼 보이는지 더 열심히 뛰라고 말한다. 중학교 때는 농구부에 들어가서 대회에 나갔었지만 성적은 좋지는 못했다. 처음 대회에 나갔을 때에는 몸도 굳어있고 자세도 못 잡을 정도로 굳어있었지만 2번째에 나갔을 때에는 처음보다 덜 긴장해서 슛도 넣고 수비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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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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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10916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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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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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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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title>
         <author>2110215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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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전거를&nbsp;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타고 있지만 자전거는 물욕의 끝판왕인거 같다 또한 자전거를 탈때에는 무엇보다 안전을 우선시하여 타고 있고 속도를 내고 달리다 보면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 지금은 예전에 비해 매우 안전하게 타고 있다 자전거는 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이동수단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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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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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title>
         <author>2110201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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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중학교 1학년 즈음 처음 들어본 노래가 마음에 들었고 가사를 찾아보려 했지만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지 번역이 없었다. 그 노래 가사에 담긴 뜻이 무엇인지 궁금해져 직접 해석해보게 된 것이 첫 시작이 된 것 같다. 처음에는 익숙한 언어로만 도전을 해봤는데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더욱 다양한 음악을 들어보며 새로운 언어에도 도전해볼 수 있었다.<br> 좋아하는 노래를 내 손으로 번역해 듣는다는 것은 가사 속에 담긴 의미를 곱씹어 볼 수도 있고 각 나라의 정서를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또 익숙하지 않은 언어에 도전하며 세상이 넓다는 것을 느끼고 상응하는 단어를 찾는 것은 나의 어휘력을 높여주곤 한다. 끝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무언가를 끝낸 뒤 얻는 성취감이 아닐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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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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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913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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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축구와 농구와 배구를 언제 시작하게 되었는지와 했을때 느낀점과 경험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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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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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402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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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진을&nbsp;찍는 나의 취미와 취미활동을 하던 도중 건축이라는 꿈을 가지게된 계기 내가 가진 꿈을 위해 무었을 할 것인지 쓸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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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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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 배경지식</title>
         <author>21105022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7004458</link>
         <description><![CDATA[<div>돈을&nbsp;모으기로 결심하고 아빠를 따라 할머니 집에 가서 용돈을 받고 벌초를 하며 돈을 벌었다.그렇게 시작해서 지금까지 돈을 차곡차곡 모으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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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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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 쓰기</title>
         <author>2110407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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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농구는 두 팀이 각각 5명으로 구성되어 경기를 한다. 공을 상대 골대에 더 많이 넣은 팀이 이기고, 코트에는 라인이 그려져 있는데 가장 바깥 라인을 넘어가면 아웃으로 상대편한테 공격권이 넘어간다. 3점 라인이 있는데 그 밖에서 넣으면 3점을 획득하고 그 안에서 넣으면 2점을 획득한다. 슛 동작 도중에 파울을 하면 슛을 쏜 위치에 따라 자유투가 2개 혹은 3개가 주어지며 파울을 당한 사람이 자유투 라인 안에서 주어진 갯수만큼 자유투를 쏜다. 자유투는 개당 1점을 획득한다. 한 선수 당 개인파울을 5개 획득 시에는 퇴장을 당한다. 퇴장을 당한 선수는 팀 내 다른 선수와 교체해야 한다. 기본적인 규칙은 공을 잡고 3발자국을 걸으면 안되고 공을 한 번 튀기고 잡은 다음 또 다시 튀기면 안된다. 경기 시간은 NBA는 1쿼터 당 12분씩 4쿼터, KBL은 1쿼터 당 10분씩 4쿼터를 진행한다.<br>&nbsp;배구는 두 팀이 각각 6명으로 구성되어 경기를 한다. 경기는 5세트 중 3세트를 먼저 획득하는 팀이 이긴다. 1, 2, 3, 4세트는 25점을 먼저 획득해야 그 세트를 획득하지만 5세트는 15점만 획득하면 이긴다. 점수는 상대방에 코트 안에 공을 떨어뜨리면 점수를 1점 획득한다. 코트에 가장 바깥 라인 밖으로 공이 떨어지면 점수는 상대방이 획득한다. 공은 3번안에 상대방 코트에 넘겨야 하고, 네트에는 신체부위가 닿으면 안된다. 배구에는 특별한 포지션인 리베로가 있다. 리베로는 수비 전문 포지션으로 코트 위에는 1명만 존재할 수 있다. 리베로는 반드시 후위에만 위치할 수 있고 공격을 하여 점수를 획득할 수는 없다. 그리고 포지션 구분을 위해 유니폼의 색깔이 다른 포지션 선수들과 다르다.<br>&nbsp;나는 중학교 때까지는 농구를 부모님께 배웠고 여전히 농구가 재밌다. 제일 처음 배울 때는 레이업슛을 할 때 사용하는 스텝을 배웠고 그 다음으로는 피벗이라는 걸 배웠고 그 후에도 조금씩 무언가를 배웠었다. 제일 처음 배운 스텝은 지금도 몸이 기억할 정도로 잘 사용하지만 그 다음으로 배운 피벗은 지금도 사용하기 어렵고 연습이 더 필요하다. 농구를 전보다 열심히 할 때는 전보다 더 많이 다쳐서 오니까 부모님이 못하니까 다치는 거라고 말을 했다. 농구시합을 할 때는 열심히 뛰지만 애들이 보기에는 열심히 안 하는 것처럼 보이는지 더 열심히 뛰라고 말한다. 중학교 때는 농구부에 들어가서 대회에 나갔었지만 성적은 좋지는 못했다. 처음 대회에 나갔을 때에는 몸도 굳어있고 자세도 못 잡을 정도로 굳어있었지만 2번째에 나갔을 때에는 처음보다 덜 긴장해서 슛도 넣고 수비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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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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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417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700845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목표로하는 대학이 한호전인데 선생님과 상담을 하다가 운이 좋게 선생님이 한호전에서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친구랑 갔었는데 거기엔 이연복 셰프와 정호영 셰프가 있었고 근처에는 스태프 분들이 있었는데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프로그램이였다. 그리고 이연복 셰프와 정호영 셰프가 각각 요리를 만들었는데 이연복 셰프는 중화냉면을 만들고 정호영 셰프는 멘치까스를 만들었다. 시식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용기가 나질 않아 못 먹었지만 맛있어 보였고 나중에 이연복 셰프 요리와 정호영 셰프 요리 둘 중 무엇을 만들지 투표를 했었는데 누가봐도 정호영 셰프가 만든 멘치 까스가 더 많았지만 결국 중화냉면을 만들었다. 그리고 중간에 검은 바지만 모아서 따로 방에 갔는데 나는 회색 바지라서 못 갔는데 내 친구가 검은 바지를 입고 가서 들었는데 카메라가 엄청 많고 요리하는데 양 옆으로 서있어서 엄청 떨렸다고 말했다. 나는 한호전 학생 형님들이 도와주셔서 엄청 편하게 요리를 했었다.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서 가족에게 중화냉면을 했었고 이때까지 한 것중에 가장 맛있었다고 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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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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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title>
         <author>2110511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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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힘든일이 있을떄나 무언가 재미있는 것을 추구할떄 영화를 보곤한다. 처음 영화를 본것은 아마 TV OCN 채널에서 나오는 영화를 봤을것이다. 가족들이랑 처음 영화관을 갔을떄 그리 재미있지 않았다. 영화를 잘 이해못할정도로 어렸기도 했고 좌석에 앉아있는게 힘들었기떄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새로운 내용과 앞으로 이어질 내용을 상상하는것이 즐겁고 생각치 못한 전계가 나오면 신선한 충격을 받기도 한다.'<br>영화는 단순하게 재미만 있는것이 아니다.<br>영화는 다양한 긍정적인 영향이 있다. 역사와 관련된 영화를 보며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역사를 생생하고 재미있게 알아갈수있다.<br>또한 공감능력이 발달하는 계기가 될수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심리를 파악할수있는 메체를 사용할떄 사용하는 뇌와 인간관계를 할떄 사용하는 뇌와 상당히 유사하다고 한다. 하지만 부정적인 영향도 있다. 영화에 심각하게 빠져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지 않게 해야한다. 영화와 현실을 구분해서 살아가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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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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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고쓰기</title>
         <author>2110727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7009260</link>
         <description><![CDATA[<div>금요일에&nbsp;너무 늦게 자버린 나머지 너무 늦게 일어나 버렸다. 숙제도 못하고 급하게 학원을 간 뒤 학원 선생님한테 혼났다. 그래도 성실히 그날 해야할 분량을 끝내고 학원을 나온다. 친구들은 피시방을 가자고 했다. 하지만 나는 시험기간에 피시방을 가기엔 양심에 찔려서 집에왔다. 공부해야지 하고 책을 폈다. 5분 정도 책상에 앉아있다가 모르는 내용이 나왔다. 휴대폰을 키고 모르는 내용을 찾아본다. 그러다 유튜브알림이 왔고 이거만 보고 해야지 하고 침대에 누웠다. 그 뒤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폰을 보다 하루가 가버렸다. 내일부터 하면 되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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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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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5022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700970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돈을 모으기로 결심을 했던 이유와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에 관한 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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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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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조사</title>
         <author>21105022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7011523</link>
         <description><![CDATA[<div>돈을&nbsp;벌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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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5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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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 쓰기</title>
         <author>21106082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701538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 하는 것은 로봇이다.<br>하지만 나는 내가 어떻게 로봇을 좋아하게 되었는지를 까먹게 되었는데 선생님이 패들렛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그에 관해 쓰라고 하셔서 나는 내가 어떻게 로봇을 좋아하게 되었는지를 기억하게 되었는데 좋아하게 된 계기와 그에 관한 경험들을 말하겠다<br>내가 로봇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영화였는데 초등학교 2~4학년 였는데 어른들이 모임을 가져서 술자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당시의 나는 어려서 술을 할 줄을 몰라서 TV를 보고 있었는데 특선 영화? 같은거를 TV에 틀어지고 있었는데 영화 내용이 기계로 된 슈트를 입고 싸우는 게 멋있어 보여서 그때부터 로봇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나중에 커서 그 영화를 찾아보니 아이언맨 3 였었다<br>그 이후로 몇년이 지나서&nbsp; 아이언맨과 관련된 영상을 유튜브에서 보고 있었는데 그때 유튜브 알고리즘이 '빨간 도깨비'라는 채널을 추천해져서 아이언맨과 관련된 영상만 보고 있었는데 점차 다른 로봇도 보고 싶어서 찾아보니 영화에 나오는 로봇의 종류에 대해 알려주는 영상을 보게 되면서 로봇과 기계에 대해 흥미를 더욱더 가지게 되었다<br>요즘 진로 도서로 로봇 박사 한재권의 '로봇 정신'을 읽고 있는데 처음에는 진로 독서용으로만 읽을려고 빠르게 읽을려고 계획했었는데 나중에는 읽다 보니 한재권 박사의 경험담과 관련된 사건, 사고들이 내가 겪어보지 못해서 흥미롭고 재밌었으며 실패들이 많았었지만 굴하지 않고 계속 도전을 하여 결국에는 성공을 했다는 것에서 인간 승리를 보았으며 자신의 꿈을 위해 안정된 직장을 떠난다는것이 존경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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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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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쳐쓰기</title>
         <author>2110727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7017337</link>
         <description><![CDATA[<div>금요일에 너무 늦게 자버린 나머지 너무 늦게 일어나 버렸다. 숙제도 못하고 급하게 학원을 간 뒤 학원 선생님한테 혼났다. 그래도 성실히 그날 해야할 분량을 끝내고 학원을 나온다. 친구들은 피시방을 가자고 했다. 하지만 나는 시험기간에 피시방을 가기엔 양심에 찔려서 집에왔다. 공부해야지 하고 책을 폈다. 5분 정도 책상에 앉아있다가 모르는 내용이 나왔다. 휴대폰을 키고 모르는 내용을 찾아본다. 그러다 유튜브알림이 왔고 이거만 보고 해야지 하고 침대에 누웠다. 최근 친구가 추천해준 재밌게 보던 유튜브가 있었는데 그것이 알고리즘에 떠버렸다. 그리고 미래의 나에게 오늘 해야할 일을 맡겨버린다. 내일부터 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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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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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 쓰기</title>
         <author>211040728</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70186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농구는 두 팀이 각각 5명으로 구성되어 경기를 하고, 공을 상대 골대에 더 많이 넣은 팀이 이긴다. 코트에는 3점 라인이 그려져 있는데 그 밖에서 슛을 넣으면 3점을 획득하고 그 안에서 슛을 넣으면 2점을 획득한다. 슛 동작 도중에 파울을 하면 슛을 쏜 위치에 따라 자유투가 1개 또는 2개나 3개가 주어지며 파울을 당한 사람이 자유투 라인 안에서 주어진 갯수만큼 자유투를 쏜다. 자유투는 개당 1점을 획득한다. 공이 아웃라인 밖에 떨어지면 아웃으로 상대편한테 공격권이 넘어간다. 한 선수 당 개인파울을 5개 획득 시에는 퇴장이며, 퇴장 당한 선수는 팀 내 다른 선수와 교체해야 한다. 기본적인 규칙은 공을 잡고 3발자국을 걸으면 안되고 공을 한 번 튀기고 잡은 다음 또 다시 튀기면 안된다. 경기 시간은 NBA와 KBL이 다른데 NBA는 1쿼터 당 12분씩 총 4쿼터를 진행하고, KBL은 1쿼터 당 10분씩 4쿼터를 진행한다.<br>&nbsp;배구는 두 팀이 각각 6명으로 구성되어 경기를 하며, 경기는 5세트 중 3세트를 먼저 획득하는 팀이 이긴다. 1, 2, 3, 4세트는 25점을 먼저 획득해야 그 세트를 획득하지만 5세트는 15점만 획득하면 이긴다. 점수는 상대방에 코트 안에 공을 떨어뜨리면 점수를 1점 획득한다. 코트에 아웃라인 밖으로 공이 떨어지면 점수는 마지막에 공에 닿은 대상의 상대팀이 획득한다. 매 시작은 서브로 시작하는데 서브는 다른공격(스파이크 등)과 다르게 블로킹을 할 수 없으며 받기만 할 수 있는 유일하게 방해를 받지 않는 최고의 공격이다. 기본적인 규칙은 공을 3번안에 상대방 코트에 넘겨야 하고, 네트에는 신체부위가 닿으면 안되며 신체부위 어디든지 공이 닿든 상관없다. 배구에는 특별한 포지션인 리베로가 있는데,  리베로는 수비 전문 포지션으로 코트 위에는 팀 당 1명만 존재할 수 있다. 리베로는 반드시 후위에만 위치할 수 있고 공격을 하여 점수를 획득할 수는 없다. 그리고 포지션 구분을 위해 유니폼의 색깔이 다른 포지션 선수들과 다르다.<br>&nbsp;나는 중학교 때까지는 농구를 부모님께 배웠고 여전히 농구가 재밌다. 제일 처음 배울 때는 레이업슛을 할 때 사용하는 스텝을 배웠고 그 다음으로는 피벗이라는 걸 배웠고 그 후에도 조금씩 무언가를 배웠었다. 농구를 전보다 열심히 할 때는 전보다 더 많이 다쳐서 오니까 부모님이 못하니까 다치는 거라고 말을 했다. 농구시합을 할 때는 나름대로 열심히 뛰지만 애들이 보기에는 열심히 안 하는 것처럼 보이는지 더 열심히 뛰라고 말한다. 중학교 때는 농구부에 들어가서 대회에 나갔었지만 성적은 좋지는 못했다. 처음 대회에 나갔을 때에는 몸도 굳어있고 자세도 못 잡을 정도로 굳어있었지만 2번째 대회에 나갔을 때에는 처음보다 덜 긴장해서 그런지 슛도 넣고 수비도 했다. 최근에는 방과후시간에 배구를 배우는데 처음 농구를 배웠을 때처럼 재밌고, 배구시간이 기다려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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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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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초고</title>
         <author>2110607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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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축구를 보면 나는 많은 것들이 떠올린다. 5살 때를 기점으로 축구를 보기 시작하여 직관 혹은 tv로 경기를 시청한 나는 2014년에 열린 브라질 월드컵으로 인해 축구에 제대로 빠져버리게 되었다. 지구 반대편에서 열리는 경기를 보기 위해 내일 학교에 가는데도 늦게 잔다거나 아니면 엄청 이른 새벽에 일어나기도 하였다. 친구들과 좋아하는 나라를 응원하고 경기를 보는 등, 어린 시절에 내가 했던 일들이 지금 보면 참 한심해보이고 웃기기도 하지만 그 때에만 느낄 수 있는 감정, 추억이라고 생각한다. 월드컵 이후 유럽 축구를 접한 나는 보다 수준 높은 경기에 관심이 갔고 자연스레 경기에 관련한 모든 정보를 꿰게 되었다. 이러한 축구 지식은 내가 하는 것들에도 영향을 주었는데, 그 중 하나는&nbsp; '피파온라인4', 내가 유일하게 하는 게임이다. 선수의 특징을 알고 게임에 임하다보니 친구들과 게임을 할 때 실력차가 나버리는 경우가 허다했다. 그렇게 성장하고 나는 게임의 상위 1퍼센트에 도달까지 해버리게 되었다. 이 밖에도 친구들과의 실제 축구 경기, 그리고 교회 분들과 축구 경기를 하며 나는 경기를 이해하는 관점이 달라졌고 축구 지능이 향상됨을 느꼈다. 이런 일이 반복될 때마다 난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졌다.<br>축구를 관람하거나 직접 플레이 하는 것은 현재 공부와 스트레스로 지친 나에 대한 가장 큰 보상이라고 생각을 한다. 축구라는 보상을 두고 어떤 일이 주어진다면 난 다 해낼 자신이 있다고 느낀다. 나에게 강력한 동기부여가 있기 때문에 나는 무너지려 하는 나를 잡고 다시 일으켜 세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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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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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초고</title>
         <author>211030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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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xxxx년xx월xx일<br>즐겁지 못한 나에 하루는 학교를 가기 위해 울리는 알림 소리와 함께한다 학교를 가기 위해 씻고 교복을 입고 학교 갈 준비를 한 후 잔잔한 음악을 들이며 학교를 걸어간다 학교에 도착 후 하루 시간표를 확인하면 나지막하게 집에 가고 싶다고 읍조리며 1교시를 준비한다 1교시 2교시 3교시가 지난 후 매점에 들려 빵을 사 먹기도 하고 웹툰을 보고 4교시가 끝나고 점심 시간이 된다면 점심을 먹고 도서관에서 봉사를 하면서 도서관에서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서 웹툰을 본다 5교시부터 7교시 그리고 방과 후와 학원 까지 버티고 난 후 집에서 밥을 먹으며 웹툰을 보고 밥을 다 먹으면 씻고 난 후 친구들과 게임을 하고 웹툰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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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0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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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쓰기</title>
         <author>2110502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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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집에서 티비를 보며 <mark>놀고 있었는데</mark> 티비에 뷰가 좋은 집이 나왔다. 그리고 드라마나 영화를 봐도 돈이 많으면 좋다는 것을 느꼈다. 또 나는 예전부터 무조건 서울에서 뷰가 좋은 집에 살겠다고 혼자서 약속했다. 그래서 나는 올해 9월부터 돈을 모아야겠다고 결심하였고 나는 돈을 모으기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할머니 집을 가서 용돈을 사용하지 않고 모으다가 다음번에는 아빠를 따라 벌초를 가서 돈을 모았다. 그렇게 나는 계속 돈을 모았고 돈이 점점 많아지자 나는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도 계속 성인이 될 때<br>까지 돈을 모을 예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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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0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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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 쓰기</title>
         <author>21106082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702097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 하는 것은 로봇이다.<br>하지만 나는 내가 어떻게 로봇을 좋아하게 되었는지를 까먹게 되었는데 선생님이 패들렛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그에 관해 쓰라고 하셔서 나는 내가 어떻게 로봇을 좋아하게 되었는지를 기억하게 되었는데 좋아하게 된 계기와 그에 관한 경험들을 말하겠다<br>내가 로봇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영화였는데 초등학교 2~4학년 였는데 어른들이 모임을 가져서 술자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당시의 나는 어려서 술을 할 줄을 몰라서 TV를 보고 있었는데 특선 영화? 같은거를 TV에 틀어지고 있었는데 영화 내용이 기계로 된 슈트를 입고 싸우는 게 멋있어 보여서 그때부터 로봇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나중에 커서 그 영화를 찾아보니 아이언맨 3 였었다<br>그 이후로 몇년이 지나서&nbsp; 아이언맨과 관련된 영상을 유튜브에서 보고 있었는데 그때 유튜브 알고리즘이 '빨간 도깨비'라는 채널을 추천해져서 아이언맨과 관련된 영상만 보고 있었는데 점차 다른 로봇도 보고 싶어서 찾아보니 영화에 나오는 로봇의 종류에 대해 알려주는 영상을 보게 되면서 로봇과 기계에 대해 흥미를 더욱더 가지게 되었다<br>요즘 진로 도서로 로봇 박사 한재권의 '로봇 정신'을 읽고 있는데 처음에는 진로 독서용으로만 읽을려고 빠르게 읽을려고 계획했었는데 나중에는 읽다 보니 한재권 박사의 경험담과 관련된 사건, 사고들이 내가 겪어보지 못해서 흥미롭고 재밌었으며 실패들이 많았었지만 굴하지 않고 계속 도전을 하여 결국에는 성공을 했다는 것에서 인간 승리를 보았으며 자신의 꿈을 위해 안정된 직장을 떠난다는것이 존경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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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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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title>
         <author>211042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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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중학교 때 항상 새 컴퓨터가 가지고 싶었다. 내 예전 컴퓨터는 롤만 겨우 돌아갈 정도로 느리고 안좋았다. 중3 졸업이 다가오던 때에 졸업 아버지께서 졸업선물 겸 컴퓨터를 사주기로 하셨다. 마침그때 rtx3000번대 그래픽 카드도 나오고 있어서 시기가 딱 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가 주기로 하신 돈에 평소 모았던 돈까지 더해보니 모니터까지 합해서 180만원 안으로 해결해야 했었고 나는 이때부터 컴퓨터를 직접 조립하기로 마음먹고 최대한 가성비있게 컴퓨터 부품을 사려고 노력했고 운좋게 그래픽카드 출시일 즈음에 하나를 사고 cpu도 싸게 사서 150만원에 모든부품을 살 수 있었다. 그렇게 모든 부품을 1주일간 모은 후 조립을 시작했다. 처음 해보는 조립이라 실수도 있었고 그 실수 때문에 시간도 오래걸리고 당황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컴퓨터의 모습을 보니 뿌듯했고 컴퓨터도 정말 빨라서 마음에 들었다.<br>&nbsp;작년 2학년 2차고사 점수가 나온날 나는 친구의 부탁을 받고 친구의 컴퓨터를 조립해주러 친구 집에 갔다. 두번째로 하는 조립이라 처음보다는 수월했지만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 시스템 팬을 조립을 때 내가 처음 조립했던 것과 좀 달라서 시간이 좀 걸렸었다. 다 조립한 친구 컴퓨터는 처음 조립했던 것과는 달리 하얀케이스였는데 굉장히 예뻤다. 나는 케이스는 무조건 검은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하얀색 케이스의 실물을 보고 생각이 조금 바뀌었고 모든 부품을 하얀계열로 깔맞춤 하면 굉장히 예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br>&nbsp;나는 요즘 거의 매일 한 번은 컴퓨터를 켜보는데 산지 2년가까이 되다보니 뭔가 조금 느려진거 같기도 하고 cpu온도도 예전보다 좀 높아진 것 같아서 고민이다. 지금 cpu쿨러도 좋기는 하지만 약간 문제가 있어서 언젠간 바꿔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지금이 바로 그 때인 것 같다. 그래서 요즘 조금씩 알아보고 다시 찾아보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물로 열을 식히는 수랭쿨러보단 바람으로 열을 식히는 공랭쿨러를 쓰는게 맞는 것 같다. 이번에 사면 처음 사는거보단 좋은 것을 사야하니까 돈이 꽤 들 것 같으니까 이번달 부터 몇달간 돈을 좀 모아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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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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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417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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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스테이크 만드는 방법<br>2. 처음으로 요리한 음식<br>3. 첫 대회<br>4. 내가 공부한 지식을 엄마한테 써먹기<br>5. 한호전 대학 체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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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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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5월 11일</title>
         <author>2110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7022726</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날은 수학여행을 가서 체험을 했던 두 번째 날이다. 평소 집에서 쉬는 날에 비가 내린다면 그렇게 좋았던 비가 하필 옷도 예쁘게 입었는데 젖고 옷이 망가졌던 날이다. 그치만 그와 달리 아침은 나쁘지 않았다. 비가 내려서 습하고 더울 줄 알았지만 덥지는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우린 처음에 녹차마을로 가서 날씨가 흐리지만 아직 비가 많이 오지 않아서 다행이 사진을 몇 장 건지면서 친구들과 사진을 후딱 찍고 버스로 황급히 탔다. 처음부터 바쁘고 몸에 힘이 나지 않아서 기분은 꿀꿀하게 시작했다. 그리곤 말로 공연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조금씩 내리는 비를 보고...이게 뭐지..하면서 기분은 꿍하고 재미를 못 느낄 때에 족욕체험을 하러 가서 족욕을 받다가 거울에 비치는 자연에 때론 불만족하는 것들이 아름다운 것으로 나에게 돌아올 때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 풍경은 예술이었다. 산에 구름이 앉아서  시원한 공기와 정말 거이 볼 수 없는 풍경을 자연과 그 날의 날씨에게 선물을 받은 느낌이었다. 그럼에도 우리는 버스 안에서 계속 비가 올 거 같은 걱정에 우리가 직접 운전하는 카트와 서바이벌 게임을 하러 갔다. 카트는 이미 가족이랑 와서 타보고 서바이벌은 어린이나 재밌을 거 같다며 무시했던 내가 카트와 서바이벌 총게임을 하고 큰 코를 다쳤다. 아침부터 너무 싫었던 비로 인해 카트를 타는데 더욱 신이나면서 운전을 더 조심할 수 있었고, 옷을 다 검은 물로 망쳤지만 웃음이라는 걸로 되받고 서바이벌은 반끼리 하는 거라 승부욕으로 친구들과 이기고 싶은 맘에 더욱 열심히 하면서 큰 행복으로 또 나는 그렇게 걱정했던 맘의 몇 배로 웃음과 기쁨을 누리며 저녁이 왔다. 저녁에 비가 많이 내렸다면 혼란스럽고 분위기도 안 좋을 텐데 다행이도 비는 잠시 멈추고 우리는 다같이 고기를 구워서 신나게 먹었다. 다 먹고 나는 일찍 나와서 배가 터질 듯 뒤뚱뒤뚱 걸으며 하늘을 봤다. 사실은 어두워서 뭐가 잘 안 보였지만 그 생각을 했다. 어쩌면 아침에 날 짜증나게 했지만 어쩌면 그 시간마다에 날씨들이 날 더욱 더 행복하게끔 만들었구나..친구들과 재밌는 활동과 맛있는 밥을 먹으며 시간에 여유를 두고 여행을 온 건 처음이라 사실 모든 게 완벽만 추구했던 나는 그날 저녁에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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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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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고 쓰기</title>
         <author>2110402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7023959</link>
         <description><![CDATA[<div>도입-나는 어렸을 때 부터 여행을 많이 다녔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부모님께 끌려다니면서 왠만한 관광지는 전부 가보았다. 너무 어렸을 때부터 여행을 다녀서 기억에 남는 곳은 그리 많지는 않지만 사진으로나마 그때의 추억이 남아있다.&nbsp; 때는 중학생때 아는 이모가 가게를 연다고 해서 가오픈 상태일때 놀러간적이 있었다. 그때 밖의 풍경을 찍으며 특별한 관광지가 아니여도 멋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때부터 평상시의 풍경과 도시에서 볼 수 있는 흔한 풍경을 사진으로 찍기 시작하였다.<br>전개-사진을 찍는 취미를 가지게 된뒤로 많은 사진을 찍게 되었다. 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농구를 하면서 사진을 찍기도 하였고 그냥 날이 좋아서 하늘을 찍기도 하였다. 그중 기억에 남는 사진은 해가 잘드는 겨울 학교 방과후가 끝난 이후였다. 노을빛은 노란 벽에 반사되어 복도는 온통 노란색으로 물들어 있었고 창밖에는 새월호 사건을 추모하기 위한 편지들이 걸어져있었다. 방과후가 끝나고 친구와 걸어가다 머춰서 사진을 찍었었다. 사진은 학교의 뒷편만 찍으려 했지만 친구가 같이 찍혀 사진을 삭제할 생각이였다. 그러나 귀찮아서 지우지 않고 있다가 나중에 그 사진을 보았을때 그때 생각이 나 지금도 계속 가지고 있다. &nbsp;<br>&nbsp;어느날 3D모델링을 하는 친구가 갑자기 나에게 자신이 만든 건물의 구도와 배경에 대한 조언을 구하려 도움을 청했다. 나는 재밌어 보여서 몇가지 도움을 주었다. 이 일로 나는 모델링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고 내가 직접 건물을 설계해서 짓고 현실에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내가 건축이라는 진로를 정하게된 계기이고 취미생활로 하던 사진찍기가 여기까지 발전할 줄은 몰랐다.<br>결말-취미 생활로 시작한 사진찍기가 나의 진로인 건축에 미치게된 과정을 담았고 취미는 자신의 인생에 큰 결정을 하는데 영향을 끼칠수도 있다. 취미생활을 가볍게 즐기는 것도 좋지만 때때로는 자신의 취미생활에 대하여 깊게 생각을 해보는 것도 인생에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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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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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2110417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70240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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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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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 쓰기</title>
         <author>21110201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7024283</link>
         <description><![CDATA[<div>"예술에&nbsp;대한 사랑은 삶에 대한 본질 그 자체이다" 라는 명언이 있듯이 예술은 우리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나는 삶의 본질을 충족하기 위해 미술을 즐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술을 모니터로만 경험할 것 이다. 하지만 모든 이에게 말리고 싶다. 미술품이 주는 위압감 그 자체는 직접 보아야만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 전시회에 갔을 때 나는 눈물이 흐르려고 했었다. 물론 약간의 과장이 포함되어 있지만 말이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은 그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나며 현대미술은 그냥 허세용, 탈세용 장식품이라고 비판하기도 한다. 물론 일부의 사람들이 나쁜 용도로 미술품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소수의 사건들로만 너무 성급한 일반화를 하기에는 너무 근거가 부족하지 않은가. 또한 그들은 미술을 감상하려고 조차 하지 않는다. 그들만의 고정관념에 빠져서 말이다. 나도 처음에는 계속 반박을 했지만 그 사람들도 하나의 의견이겠거니 하는 마음으로 그냥 무시하곤 한다. "내가 좋으면 됐지. 남이 뭐라하던 무슨 상관이야?"라는 생각을 하며 말한다. 사실 미술품에는 가치를 매길 수가 없다. 갤러리에서는 미술품을 사는 사람들에게 고객이 아닌 후원자라고 부르는 것이 그 근거가 될 수도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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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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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 쓰기</title>
         <author>2110417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7024842</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nbsp;김치찌개로 시작하고 점점 다른 국을 요리하고 양식 쪽에 관심이 생겨서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요리하고 대회를 준비하면서 너무 즐거워서 이 기분을 잊지 않기 위해 지금까지 요리를 하고 더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공부를 하고 공부한 내용으로 다시 요리를 하고 사람들이 맛있어 하는 뿌듯함은 다른 직업과는 비교도 안 된다고 생각되고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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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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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 쓰기</title>
         <author>2110417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70251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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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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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초고</title>
         <author>21103183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7025869</link>
         <description><![CDATA[<div>난 한 중 1~2까지는 항상 인기 차트에 있는 곡만 찾아서 심심할 때마다 들었었다. 그런데 어느 날 sns 추천 피드에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가수의 이름과 노래가 뜨자 궁금해서 한 번 들어봤는데 그 때 당시의 느낌을 지금 회상하자면 정말 말 그대로 충격적이었다. 그냥 나에게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아직도 그 노래는 생각이 나서 찾아서 듣는 것 같다. 한편 그 뒤로 다시 잊고 다시 인기차트에 있는 노래나 신곡 위주로 좀 듣고 있었는데 막상 평소에 힘들 때나 위로가 힘들 때는 옛날에 자주 들었던 느낌의 노래를 찾고 싶어지게 되었다. 그래서 그 뒤로 나는 평소에는 인기차트에 있는 노래나 좀 빠른 노래 위주로 듣고 하루를 마무리 할 때나 힘이 들 때 인디 곡을 찾아서 듣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오프라인 저장을 해서 듣는 노래들이 좀 있는데 그 중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 5곡 정도만 뽑자면 '다니엘-은방울', '이글루-이준형', '데이먼스 이어-josee', '이희상-애열', 'nightoff-잠'이 있다. 그 외에도 개인적으로 찾아 듣는 아티스트들은 #안녕, chosng, 숨비, 리도어, tuesday beach clu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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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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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쓰기</title>
         <author>2110604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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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학교 겨울방학에 한 달 동안 기타 학원에 다녔다. 다닐 시간이 없어 방학이 끝나면서 학원도 그만두게 되었지만 기타 치는 것을 멈추고 싶지 않았다. 엄청 싼 기타를 연습용으로 샀다. 그닥 좋지 않았지만 마음에 들었다. 여가 시간마다 학원에서 배웠던 것들을 떠올리며 쳐보았다. 그러고서 인터넷에서 영상들을 찾아보며 독학하기 시작했다. 내가 원하는 노래를 기타로 치는 튜토리얼, 타브 악보 영상들을 찾아보며 꾸준히 연습했다. 학교 음악실에 기타가 있어서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같이 치기도 하였다. 평소 말도 없고 조용했지만 기타를 치면서 많이 활발해지고 새로운 친구가 생기며, 궁금증도 생겨 많이 물어보게 되었다. 사춘기 시기라 가족과 대화도 많이 나누지 않았지만 새로운 곡을 연습할 때마다 가족에게 먼저 들려주어 부모님과도 사이가 가까워지고 말도 자주 나누게 되었다.<br> 기타리스트 김광석은 그에게 기타가 '운명'이라고 했다. 친구 집 벽에 걸려있던 기타를 멍하니 바라보다 기타에 빠지게 되었다고 했다. 그는 기타를 칠 운명이었던 것 같다.나에게 기타란 '옷'이다. 소심하고 주저하는 성격을 가진 내가 기타라는 멋진 옷을 입으면서 자신감이 생기고 기분이 밝아지고 또 다른 나의 성격과 스타일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기타라는 악기 자체는 그저 소리를 내기 위해 만들어진 도구이지만, 그것을 연주하는 사람에게는 그것이 목숨과도 같은 엄청난 가치가 있는 물건이라고 생각한다. 기타를 치면서 내 주변이 바뀐 것처럼, 악기는 인간과 문화 사회를 연결 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다. 기타 안 쳤으면 일상생활이 어땠을까, 바뀌었을까, 그대로였을까, 뭐하고 있었을까 궁금하기도 하다. 기타를 치는 나의 작은 취미가 내 삶에 조금이나마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기타와 기타를 치는 나에게 고마움을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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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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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 쓰기 (미완성)</title>
         <author>2110916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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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릴 때부터 옷을 좋아했다 무엇보다 쇼핑하는 것에 대하여 크게 기쁨을 느끼고 구경하는 것 파는 것 꾸미는 것 등등 옷에 관심이 많았었다   중학교 때였다 중학교 때 명품을 좋아하던 시절에 매입이라는 것에 대하여 접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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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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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 쓰기</title>
         <author>2111026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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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모두가 그러하듯 책을 좋아 하지는 않았다 어렸을 때 부모님이 계속 책을 읽어 주시고 다양한 책을 읽었지만 내가 읽는 것은 만화책 뿐 이였고 글이 많은 책은 항상 앞의 몇장만 읽고 덮었다 글이 읽기 싫어 만화책만 보다보니 당시에 있던 역사 관련 만화책은 10번 이상 읽었고 지금도 기역이 날 정도이다<br>그러던 중 폰이 생기고 세로운 무언가를 접하게 되었을때 또한 누구나 그러듯 깊게 빠져 해어 나올 수 없었다 남들과 똑같이 하루종일 폰을 하기도 하고 게임을 하기도 했다.&nbsp;<br>그렇게 친구들이 재밌다고 하는것은 호기심을 가지고 무조건 해봤다 친구들의 취미를 봤는데 게임,축구,노래듣기,윕툰,자전거 당시에 다 해보았던 것 같다. 그냥 한것이 아니라 정말 열심히 했다 밤을 새기도 했고 운동하다 몸도 많이 다쳤고 게임도 어지러워 못할 때까지 해봤다&nbsp;<br>그렇게 무언가를 열심히 하던 중 내가 처음 글을 접한것은 왭툰의 원작 소설 이였다 아마 그랬을 것이다.&nbsp;<br>그 소설을 읽으며 내가 느낀것은 책은 열심히 읽기 위해선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nbsp;<br>복잡한 세계관과 인물, 갈등은 열심히 할수록 이해를 못하게 만들었다&nbsp;<br>그래서 나는 그 소설의 인물을 분석해 적어부고 인물간 갈등 상황을 정리하고 세계관도 정리하여 적어가며 읽었다<br>사실 그때 이미 힘들었지만 그 당시 어짜피 공부를 안할 것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하자는 마음가짐이 있어서 오기로 읽었다.<br>그렇게 분석하며 글을 읽는 과정을 격다보니&nbsp;<br>글을 읽으면 어느정도 자동적으로 이해가 되기&nbsp; 시작 했다. 사실 그때 부터는 모든 글이 재미있었다 하지만 이미 분석하며 책의 수준을 평가하기 시작했을때는 더 이상 조잡한 소설을 읽기 힘들었다. 동생이 쓴 글을 읽는 그런 기분이 들었다.<br>그래서 더 높은 수준의 책을 읽기 시작했고 또 분석해 보다 보니 어느새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어 있었다&nbsp;<br><br>이렇게 책을 좋아하게 된 후 대략 중2,3~고1 동안 정말 많은 책을 읽었다 장르도 가리지 않고 많은 책을 읽었다 당시 읽었던 책중 가장 기역에 남는 책은 제국의 몰락과 후국의 미래,공부가 이토록 재밌어지는 순간,배려,신입사원 이강호 등이 있는데 이 책의 내용은&nbsp; 내가 세상을 보는 시각을 만들었다고 할 정도이다<br>이렇듯 책은 삶에 있어 정말 소중하다 내가 지금의 생각을 가지게 한 것도 책이고 내가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가 있다면 책은 가장 중요한 이유중 하나이다.<br>물론 재미가 없어 안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br>나도 그 누구보다 책을 읽어 했고 지금도 어려운 책을 읽게 되면 한 장을 넘기기 힘들다<br>하지만 이해할 수 있고 분석이 되는 책을 읽으면 정말 재미있고 뜻 깊다&nbsp;<br>결국 이해의 문제인 것 같다. 그 이해할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nbsp;<br>그러니 책을 읽을때 너무 어려운것을 읽을 필요는 없다 쉬운 것, 이해할 수 있는것 재밌는 것 을 읽어라 대신 열정적으로 읽어라&nbsp;<br>그렇게 읽는 것에 익숙해 지면 점점 재밌어 질거라 확실 할 수 있다&nbsp;<br>책을 읽으라 강요는 할 수 없지만 확신을 줄 수 있다 일단 읽다보면 재밌어 질 것이고 성장할 것이다 그러니 열정적으로 읽어라&nbsp;<br>그게 무엇이든 읽다보면 크게 성장한 자신을 볼 수 있을것이다 <br><br>&nbsp;<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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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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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title>
         <author>2110421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7030878</link>
         <description><![CDATA[<div>도입<br>어렸을 때 나는 피아노를 배웠다. 그때는 피아노 학원에 가는 것이 마냥 귀찮았지만 지금 와서 돌아보면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 였던것 같다.<br>한번은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로 두통이 심하게 와서 머리를 식히기 위해 게임을 했지만 나아지지 않았다. 그때 피아노가 눈에 들어와서 오랫동안 치지 않았던 피아노를 오랜만에 쳐보았는데 금세 몰입해서 두통마저 잊을 정도였다. 그 이후로 피아노를 다시 꾸준히 연주하기 시작했다.<br>고등학교 1학년에 와서는 가장 즐거웠던 순간 중 하나는 음악 시간이었다. 쉬는 시간이 되자마자 음악실로 바로 달려가서 친구들과 피아노를 치고 놀았던 시간은 내 힘든 고1 생활의 삶의 원동력이 되었다.<br>이처럼 음악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힘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어 치료 효과를 내기도 한다. 그래서 오늘은 한번 음악의 심리적 치료 효과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자.<br>전개<br>혹시 '플라시보 효과' 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나는 고1 때 시험 전 배가 아파서 응급실에 간 적이 있었다. 집에 있을 때는 배가 너무 아팠지만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증상이 완화되었다.병원에 도착했다는 안심만으로 증상이 상당히 호전된 것이다. 이처럼 플라시보 효과는 가짜 약을 복용했어도,혹은 치료를 받지 않았어도 단순히 심리적 요인으로 질병을 완화시켜 주는 효과가 발생하는 현상이다. 이러한 현상을 발견한 이후로 질병 치료는 직접적인 치료도 중요하지만 환자의 심리적인 요인도 중요함이 입증되었다.<br>그렇다면 음악도 심리 치료에 사용할 수 있을까? 실제로 음악 심리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음악 치료사라는 직업이 존재한다. 이 직업은 환자와 함께 피아노, 오르간, 북, 징, 꽹가리 등의 악기를 이용해서 즉흥 연주 및 작곡을 하면서 환자의 음악적 표현을 이끌어내고 음악연주를 통해 나타나는 환자의 상태를 진단·평가한다고 한다. 꼭 환자가 아니라도 아이들의 정서적 발달 치료를 위해 음악을 사용하기도 한다.<br>물론 음악 심리 치료는 꼭 전문가에게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도 스스로 심리적 안정감을 얻기 위해 음악을 이용할 수 있다. 지금부터는 음악을 이용하여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공유해보도록 하겠다.<br>첫째, 가사가 있는 노래 대신 가사가 없는 노래나 음악을 들어보자. 가사가 있는 노래는 가사의 의미에 집중하며 가사의 숨은 의미를 찾는 재미가 있다. 하지만 마음이 복잡할 때 가사가 있는 노래를 듣는 것은 마음을 더 복잡하게 하고 오히려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그럴 때에는 가사가 없는 노래를 들으며 다른 생각을 버리고 분위기 그 자체에 심취해보자. 주로 클래식이나 재즈를 듣는 것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br>둘째, 음악을 직접 연주하여 보자. 사람들은 음악을 듣는 것이 연주하는 것보다 좋다고 하지만 직접 연주하는 것보다 음악을 감상하는 좋은 방법은 없다. 음악을 직접 연주하며 그 음악의 분위기를 파악해 보고, 연주에 집중하면 잡생각이 날아간다. 하지만 연주를 잘하기 위해서 스트레스 받은 필요는 없다. 뭐가 됐든 일단 시작하는 것이다.<br>결론<br>이렇게 음악은 심리치료에 효과적으로 이용될 수 있다. 평소에 음악을 우리 삶에 가까이하면 도움이 되는 점이 많을 것이다. 우리 모두 음악 감상과 연주를 생활화 하여서 급격하게 변하는 우리  사회에서 잠깐이라도 생각을 비우고 안정을 취해 보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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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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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title>
         <author>2110819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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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어렸을 떄부터&nbsp;매이플스토리, 테일즈 런너, 로스트 사가 등 온라인 게임을 많이 접해왔었다. 특히 초등학교 5학년 떄부터 형의 추천으로 리그오브레전드라는 게임을 시작했었는데, 처음에는 조작이 내가 하던 게임과 달라 많이 어려웠었는데,  많이 하면서 조작이 익숙해졌고 지금까지도 재미있게 하고있는 게임이 되었다. 또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들과 피시방에가서 같이 롤을 즐기게 되었고 지금에서도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하거나 학교에서 게임 얘기를 하는 등 나에게 있어 게임이 친구관계에 정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이 든다.  내가 초등학교떄 즐겨했던 게임인 마인크레프트가 학교에서 교육용으로 사용된다는 뉴스를 많이 봤고 게임이 행복추구 측면에서 우리 뇌의 노화과정인 질병을 생기는 과정을 막을 수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나오는 것을 보아 게임이 꼭 부정적인 것만 아니라 이러한 긍정적인 면도 많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WHO에서도 게임을 질병으로 규정하는 등 게임에 너무 중독되지 않고 자제력을 기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나도 맨날 게임을 하다가 늦게 자고 학교 수업시간의 거의 잔다. 나도 게임중독인 것 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게임이 가져오는 친구관계의 도움과 교육에서도 사용된 점과 뇌 건강측면에서의 장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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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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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title>
         <author>21106042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7034373</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 겨울방학에 한 달 동안 기타 학원에 다녔다. 다닐 시간이 없어 방학이 끝나면서 학원도 그만두게 되었지만 기타 치는 것을 멈추고 싶지 않았다. 더 연습을 하기로 마음을 먹고 인터넷에서 기타를 구매하였다. 여가 시간마다 학원에서 배웠던 것들을 떠올리며 쳐보았다. 인터넷에서 영상들도 찾아보며 독학하기 시작했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을 기타로 치는 튜토리얼이나 악보 영상들을 찾아보며 꾸준히 연습했다. 평일에는 학교 음악실에 기타가 있어서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같이 치기도 하였다.<br>&nbsp;평소 말도 없고 조용했지만 기타를 치면서 많이 활발해지고 새로운 친구가 생기며, 궁금증도 생겨 많이 물어보게 되었다. 사춘기 시기라 가족과 대화도 많이 나누지 않았지만 새로운 곡을 연습할 때마다 가족에게 먼저 들려주며 부모님과도 사이가 가까워지고 말도 자주 나누게 되었다.<br>&nbsp;김광석은 그에게 기타가 '운명'이라고 했다. 친구 집 벽에 걸려있던 기타를 멍하니 바라보다 그것에 빠지게 되었고 결국 유명한 기타리스트가 되었다. 그는 기타를 칠 운명이었나보다. 나도 나에게 기타란 무엇인가 생각을 해봤는데, 나에게 기타란 '옷'이다. 소심하고 주저하는 성격을 가진 내가 '기타'라는 멋진 옷을 입으면서 자신감이 생기고, 기분이 밝아지고, 또 다른 나의 성격과 스타일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기타라는 악기 자체는 그저 소리를 내기 위해 만들어진 도구이지만, 그것을 연주하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그것이 목숨과도 같은 엄청난 가치가 있는 물건이라고 생각한다. 기타를 치면서 내 주변이 바뀐 것처럼, 악기는 인간과 문화 사회를 연결 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다. 기타를 치는 나의 작은 취미가 내 삶에 조금이나마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기타라는 악기에 많은 고마움을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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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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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쓰기</title>
         <author>21109131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2703470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처음 시작하게 된 구종목은 축구였다. 어릴때부터 가족과 함께 축구도 하고 보러도 다니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원래도 좋아했지만 매일같이 축구만 하게 된 시기는 5학년때부터 축구에 빠지게 되었다. 친구들 각자 학원이 끝나고 나면 모두 다시 학교로 와서 2~3시간씩 즐겁게 축구를 하였다. 축구를 하다보면 다치기도 하고 친구들과 다투기도 했지만 공을 차는게 너무 좋아서 축구를 끊을 수 없었다. 그렇게 초등학교 시절을 축구만 하며 보내다가 농구 동아리에 들어가면서 농구라는 운동에도 빠지게 되었다. 예전부터 농구를 보러 다니기도 하고 조금씩 해보기도 했지만 6학년 후반때부터는 축구를 하기보다는 농구를 하게되었다. 이것도 축구와 똑같이 학원이 끝나면 다같이 모여 몇시간씩 농구를 하였다. 농구를 하면 키도 크고 점프력도 좋아지는데 나는 키도 안크고 점프력도 낮은 거 같다. 그렇게 중학교에 들어서고 계속 농구를 하며 친구들과 3대3 토너먼트 대회도 나가고 농구에 정말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그 후 중학교에 배구부가 있어서 축구,농구를 같이 하던 친구들과 함께 그 배구부에 들어가기로 했다. 친구들은 1학년때부터 들어가서 열심히 참여했지만 난 1학년 후반때부터 들어가서 실력 차이가 좀 나서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 내가 많이 참여하지 않은거 때문에 난 시대회를 나가지 못했었다. 하지만 열심히 하면 도대회에 나갈 수 있단 말에 배구를 열심히 나가면서 실력을 조금씩 키우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도대회 나갔는데 충분히 우승할 수 있었지만 공격수 2명이 다치는 바람에 아쉽게 3등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다음년도 대회에서는 전국대회 나가는 것을 목표로 정말 열심히 하게 되었다. 하지만 2학년 후반에 코로나가 터지게 되었다. 그러면서 모든 대회는 취소되게 되었고 배구도 점차 안하게 되었다. 그리고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배구부에 다시 들어와서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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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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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title>
         <author>21108191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30381904</link>
         <description><![CDATA[<div>난 어렸을 떄부터 매이플스토리, 테일즈 런너, 로스트 사가 등 온라인 게임을 많이 접해왔었다. 특히 초등학교 5학년 떄부터 형의 추천으로 리그오브레전드라는 게임을 시작했었는데, 처음에는 조작이 내가 하던 게임과 달라 많이 어려웠었는데,&nbsp; 많이 하면서 조작이 익숙해졌고 지금까지도 재미있게 하고있는 게임이 되었다. 리그오브레전드를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들과 피시방에가서 같이 즐기게 되었고 지금도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하거나 학교에서 게임 얘기를 하고 있다. 그렇게 친하지 않던 친구들과도 친해졌고 또 친구들 사이에 공통적인 관심사가 생겼다. 그래서 나는&nbsp;게임이 친구관계에 정말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또 내가 초등학교떄 즐겨했던 게임인 마인크레프트가 학교에서 교육용으로 사용된다는 뉴스를 봤고 게임이 행복추구 측면에서 우리 뇌의 노화과정인 질병을 생기는 과정을 막을 수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을 보아 게임이 꼭 부정적인 것만 아니라 이러한 긍정적인 면도 많다고 생각한다.&nbsp; 그러나 WHO에서도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규정하는 등 게임에 너무 중독되지 않고 자제력을 기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나도 맨날 게임을 하다가 늦게 자고 피곤한 상태로 학교에 와 학교 수업시간에 잔다. 나도 게임중독인 것 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게임이 가져오는 친구관계의 도움과 교육에서도 사용된 점과 뇌 건강측면에서의 장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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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3: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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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title>
         <author>211102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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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술에 대한 사랑은 삶에 대한 본질 그 자체이다"라는 명언이 있듯이 예술은 우리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나는 삶의 본질을 충족하기 위해 미술을 즐긴다. 대부분 사람은 미술을 모니터로만 경험할 것이다. 하지만 모든 이에게 말리고 싶다. 미술품이 주는 위압감 그 자체는 직접 보아야만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 전시회에 갔을 때 나는 눈물이 흐르려고 했었다. 물론 약간의 과장이 포함되어 있지만 말이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은 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 나며 현대미술은 그냥 허세용, 탈세용 장식품이라고 비판하기도 한다. 물론 일부의 사람들이 나쁜 용도로 미술품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소수의 사건으로만 너무 성급한 일반화를 하기에는 너무 근거가 부족하지 않은가. 나는 그들에게 여유를 즐기며 한 번이라도 작품을 감상해보라 하지만 그들은 그들만의 고정관념에 빠져 감상하려고조차 하지 않는다. 과연 그런 사람들이 한 사람의 인생이 담긴 미술품을 비판할 자격이 있는 걸까? 나는 없다고 생각한다. 예술은 문학작품이나 과학 이론 같은 것과 같이 값을 매길 수 없는 것이다. 작품을 구매할 때 구매자가 아닌 후원자라고 하는 것 또한 그 근거가 될 수 있다. 내가 본 대부분 수집가는 예술품을 자기만족으로 사지 투자용으로 구매하지는 않았었다. 결국 나는 이 말 한마디가 하고 싶었다.&nbsp;</div><div>“모든 것을 평가하지 말고 삶에서의 여유를 찾으며 감상하고 즐겨라.”</div><div>우리는 각박한 경쟁사회에 살며 여유와 행복을 잃고 있다. 인생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다. 그런데 뭐하러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는가. 내가 만난 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남 눈치를 보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었다. 또한 자신만의 취미가 있었다. 아마 많은 사람은 취미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취미로 하기에 좋은 미술을 소개하고 싶었다. 나는 미술을 경험하고 나서 화가 줄었다. 말도 안 되는 것처럼 들리겠지만 진짜다. 이 글을 읽는 많은 사람이 예술에 관심을 가지고 성공을 하길 바라며 마치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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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5: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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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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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 쓰기</title>
         <author>211091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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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내가 책에 빠진 이유에 관련하여 쓰고자 글을 쓰게 되었다.&nbsp;<br>우선 내가 책에 처음 빠지게 된 계기부터 써보도록 하겠다. 내가 처음 책에 빠진 계기는 내가 처음으로 다 읽은 글로만 되어있는 책에 대한 내용으로&nbsp; 넘어가야한다. 내가 처음으로 다 읽은 글로 된 책은 '동물 농장' 이라는&nbsp; 책으로 다 읽은 이후의 성취감과 흥미롭고 생각해볼 만한 주제를 던지는 책의 내용으로 인하여 이 작가의 다른 책도 찾아보며 독서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하였다. 재가 여러 책을 보며 인상 깊게 읽은 책으로는 독재와 감시받는 사회에 대한 내용을 담은 '1984'와 근 미래의 세계에 관한 내용을 담고 기술의 진화와 인간의 존엄성에 관하여 생각해 보게 하는 '멋진 신세계' 있다.&nbsp;<br>&nbsp;이 후 독서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하고 학교에서 주는 과제를 위하여 소설 외의 다른 종류의 책을 찾아보게 되며 내가 모르던 지식 혹은 일상생활과 관련된 내용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을 읽게 되었고 이러한 책을 읽으며 얻을 수 있는 지식을 알게되는 즐거움에 대하여 알게 되며 이러한 종류의 책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렇게 여러 장르의 책을 읽게 되며&nbsp; 여러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었으며 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문해력을 높일 수 있었다.&nbsp; 이렇게 나는 책을 읽으며 지식을 쌓을 수 있으며 때로는 흥미로운ㆍ생각해볼 만한 주제를 담은 책을 읽으며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철학적 내용을 보며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나는 책을 읽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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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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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쳐 쓰기</title>
         <author>21109121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3175534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내가 책에 빠진 이유에 관련하여 쓰고자 글을 쓰게 되었다.&nbsp;<br>우선 내가 책에 처음 빠지게 된 계기부터 써보도록 하겠다. 내가 처음 책에 빠진 계기는 내가 처음으로 다 읽은 글로만 되어있는 책에 대한 내용으로&nbsp; 넘어가야한다.<br>&nbsp;내가 처음으로 다 읽은 글로 된 책은 '동물 농장' 이라는&nbsp; 책으로 다 읽은 이후의 성취감과 흥미롭고 생각해볼 만한 주제를 던지는 책의 내용으로 인하여 이 작가의 다른 책도 찾아보며 독서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하였다.&nbsp;<br>내가 여러 책을 보며 인상 깊게 읽은 책으로는 독재와 감시받는 사회에 대한 내용을 담은 '1984'와 근 미래의 세계에 관한 내용을 담고 기술의 진화와 인간의 존엄성에 관하여 생각해 보게 하는 '멋진 신세계' 있다.&nbsp;<br>&nbsp;이 후 독서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하고 학교에서 주는 과제를 위하여 소설 외의 다른 종류의 책을 찾아보게 되며 내가 모르던 지식 혹은 일상생활과 관련된 여러 지식에 관한 내용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을 읽게 되었고 이러한 책을 읽으며 얻을 수 있는 지식을 알게되는 즐거움에 대하여 알게 되며 읽는 책의 장르를 넓히게 되었다.<br>&nbsp;이렇게 여러 장르의 책을 읽게 되며&nbsp; 여러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었으며 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문해력을 높일 수 있었으며 때로는 철학적 내용을 담은 책을 읽고 이에 대한 고민을 해보며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nbsp;<br>&nbsp;나는 책을 읽으며 지식을 쌓을 수 있으며 때로는 흥미로운ㆍ생각해볼 만한 주제를 담은 책을 읽으며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철학적 내용을 보며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나는 책을 읽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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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07: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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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title>
         <author>211042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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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 예전 컴퓨터는 롤만 겨우 돌아갈 정도로 느리고 안 좋았다. 그래서 나는 중학교 때 항상 새 컴퓨터가 가지고 싶었다. 그러던 어느날  중3 졸업이 다가오던 때에 졸업 아버지께서 졸업선물 겸 컴퓨터를 사주기로 하셨다. 마침 그때 rtx3000번대 그래픽 카드가 점점 출시되고 있어서 시기가 딱 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가 주기로 하신 돈에 평소 모았던 돈까지 더해보니 모니터까지 합해서 180만 원 안으로 해결해야 했었고 나는 이때부터 비용을 줄이기 위해  컴퓨터를 직접 조립하기로 마음먹고 최대한 가성비 있게 컴퓨터 부품을 사려고 노력했다. 며칠간 찾아보다 운 좋게 rtx3070을 출시일쯤에 하나를 사고 CPU도 싸게 사서 모든 부품을 150만 원으로&nbsp; 살 수 있었다. 그렇게 모든 부품을 1주일간 모은 후 조립을 시작했다. 처음 해보는 조립이라 실수도 있었고 그 실수 때문에 시간도 오래 걸리고 당황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컴퓨터의 모습을 보니 뿌듯했고 컴퓨터도 정말 빨라서 마음에 들었다.<br>&nbsp;작년 2학년 2차 고사 점수가 나온 날 나는 친구의 부탁을 받고 친구의 컴퓨터를 조립해주러 친구 집에 갔다. 두 번째로 하는 조립이라 처음보다는 수월했지만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 시스템 팬은 조립을 할 때 내가 처음 조립했던 것과 좀 달라서 시간이 좀 걸렸었다. 다 조립한 친구 컴퓨터는 처음 조립했던 것과는 달리 하얀 케이스였는데 굉장히 예뻤다. 나는 케이스는 무조건 검은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하얀색 케이스의 실물을 보고 생각이 조금 바뀌었고 모든 부품을 하얀 계열로 색깔 맞춤하면 매우 예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br>&nbsp;나는 요즘 거의 매일 한 번은 습관처럼 컴퓨터를 켜보고 있다. 그런데 컴퓨터를 킬 때마다 뭔가 조금 느려진 거 같기도 하고 CPU 온도도 예전보다 좀 높아진 것 같아서 고민이다. 컴퓨터를 산지 2년쯤 됐기도 하고 지금 CPU 쿨러도 좋기는 하지만 약간 문제가 있어서 언젠간 바꿔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지금이 바로 그때인 것 같다. 그래서 요즘 조금씩 알아보고 다시 찾아보고 있는데 아직은 물로 열을 식히는 수랭쿨러보단 바람으로 열을 식히는 공랭쿨러를 쓰는 게 맞는 것 같다. 이번에 사면 처음 사는 거보단 좋은 것을 사야 하니까 돈이 꽤 들 것 같으니까 이번 달부터 몇 달간 돈을 좀 모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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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12: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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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title>
         <author>21104022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3189797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 부터 여행을 많이 다녔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부모님께 끌려다니면서 왠만한 관광지는 전부 가보았다. 너무 어렸을 때부터 여행을 다녀서 기억에 남는 곳은 그리 많지는 않지만 사진으로나마 그때의 추억이 남아있다.&nbsp; 때는 중학생때 아는 이모가 가게를 연다고 해서 가오픈 상태일때 놀러간적이 있었다. 그때 밖의 풍경을 찍으며 특별한 관광지가 아니여도 멋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때부터 평상시의 풍경과 도시에서 볼 수 있는 흔한 풍경을 사진으로 찍기 시작하였다.<br> 사진을 찍는 취미를 가지게 된뒤로 많은 사진을 찍게 되었다. 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농구를 하면서 사진을 찍기도 하였고 그냥 날이 좋아서 하늘을 찍기도 하였다. 그중 기억에 남는 사진은 해가 잘드는 겨울 학교 방과후가 끝난 이후였다. 노을빛은 노란 벽에 반사되어 복도는 온통 노란색으로 물들어 있었고 창밖에는 새월호 사건을 추모하기 위한 편지들이 걸어져있었다. 방과후가 끝나고 친구와 걸어가다 머춰서 사진을 찍었었다. 사진은 학교의 뒷편만 찍으려 했지만 친구가 같이 찍혀 사진을 삭제할 생각이였다. 그러나 귀찮아서 지우지 않고 있다가 나중에 그 사진을 보았을때 그때 생각이 나 지금도 계속 가지고 있다. &nbsp;<br>&nbsp;어느날 3D모델링을 하는 친구가 갑자기 나에게 자신이 만든 건물의 구도와 배경에 대한 조언을 구하려 도움을 청했다. 나는 재밌어 보여서 몇가지 도움을 주었다. 이 일로 나는 모델링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고 내가 직접 건물을 설계해서 짓고 현실에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내가 건축이라는 진로를 정하게된 계기이고 취미생활로 하던 사진찍기가 여기까지 발전할 줄은 몰랐다.<br> 취미 생활로 시작한 사진찍기가 나의 진로인 건축에 큰영향을 끼쳤고 나의 취미는 나의 인생을 바꾸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정하게된 계기였다. 이처럼 취미는 자신의 인생에 큰 결정을 하는데 영향을 끼칠수도 있다. 취미생활을 가볍게 즐기는 것도 좋지만 때때로는 자신의 취미생활에 대하여 깊게 생각을 해보는 것도 인생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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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13: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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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title>
         <author>21108111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319207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패배자의 인생을 살아왔다.&nbsp;<br>계획한 일은 3일을 넘겨본적도 없고 게으른탓에 아무것도 시도를 하지않았고 얻은것도 없었다.&nbsp;<br>하루하루 집구석에 짱박혀 방탕아로 살아온 나는 날이 갈수록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썩어 문드러져 가고 있음을 자각했다.&nbsp;<br>그럼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않았다.&nbsp;<br>나의 자존감을 날이 갈수록 낮아지는것 같았고 적당히 자기혐오에 쩔어갈때쯤 나는 더이상 놓치면 돌이킬수 없음을 직감했다.<br>그래서 살기 위해선 뭐든 해야했다. 그렇게 여러가지를 해보았지만 쉽진않았다.&nbsp;<br>&nbsp; &nbsp;그렇게 시도하고 자책하고를 반복하며 잡은 것은 운동이였다.<br>운동이라도 꾸준히 해보자는 생각에 헬스장을 끊게되었다. 운동역시 쉽지 않았다. 운동을 하고나서 오는 근육통이 나를 조여왔다.<br>&nbsp;하지만 그 고통은 즉 내가 열심히 운동을 했다는 증거, 즉 성취감으로 다가왔다.&nbsp;<br>그것 외에도 여러 운동들을 해보았다. 친구들과 등산도 가보고 아침이나 밤에 조깅을 해보기도 하였다. 그럴때마다 내가 해냈다는 생각에 가슴이 탁트이는 느낌을 받았다.&nbsp;<br>&nbsp; &nbsp; 그렇게 하루이틀 하다보니 아주 조금씩 내몸이 바뀌어감을 느끼고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듯이 운동을 통해 얻은 성취감은 나를 내적으로 강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를통해 바닥을 찍었던 내 자존감도 조금씩 채워나갔다.&nbsp;<br>사실 운동을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그러나 그 짧은 시간동안 나는 수많은것을 배우고 성장했다.&nbsp;<br>&nbsp; 하지만 여기서 오만해져서는 안된다. 아직 운동이라는 한발자국을 내딛었을 뿐이고 나에게 남은 인생의 과제는 많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봐야한다. 그러므로 나는 겸손을 가지고 장기적으로 운동 뿐만 아닌 공부나 자기관리등등 내가 놓치거나 잃어온 모든것을 수복할것이고 더나아가 내가 원하는것, 이루고 싶은것을 이루기위해 멈추지 않고 노력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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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13: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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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 쓰기</title>
         <author>21103183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32340011</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본인만의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있을 것이고 그 좋아하는 노래는 각각 다 장르가 다를 것이다. 난 그중에서도 인디 음악류의 노래를 좋아한다. 내가 왜 인디 음악류의 노래를 좋아하는지, 그리고 어쩌다가 인디 음악을 알게되었는지 그 이유를 이제 설명 할 것이다. 난 한 중 1~2까지는 항상 인기 차트에 있는 곡만 찾아서 심심할 때마다 들었었다. 그런데 어느 날 sns 추천 피드에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가수의 이름과 노래가 뜨자 궁금해서 한 번 들어봤는데 그 때 당시의 느낌을 지금 회상하자면 정말 말 그대로 충격적이었다. 그냥 나에게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마치 지금까지 들었던 곡은 단지 상업적 목적을 위해 중독성있는 멜로디만 강조하고 그 뒤에 맞는 가사를 넣어 리스너들을 이끈 반면에 인디 음악은 가사부터 마음에 깊게 와닿고 멜로디는 그 가사에 맞춰주는 느낌으로 어떨땐 편안한 느낌을 주고 어떨땐 공감되는 가사들고 위로를 주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그래서 난 아직도 그 노래가 좋고 아직도 찾아서 듣는 것 같다.&nbsp; 한편 그 뒤로 다시 잊고 다시 인기차트에 있는 노래나 신곡 위주로 좀 듣고 있었는데 막상 평소에 힘들 때나 위로가 필요할 때는 옛날에 자주 들었던 느낌의 노래를 찾고 싶어지는 것&nbsp; 같아서 그 뒤로 나는 평소에는 좀 옛날 발라드와 신곡 위주로 듣고 하루를 마무리 할 때나 힘이 들 때 인디 곡을 찾아서 듣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오프라인 저장을 해서 듣는 노래들이 좀 있는데 그 중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 5~6곡 정도만 뽑자면 '다니엘-은방울', '이글루-이준형', '데이먼스 이어-josee', '이희상-애열', 'nightoff-잠', 'afternight project-가까이'등이 있다. 그 외에도 개인적으로 찾아 듣는 아티스트들은 #안녕, chosng, 숨비, 리도어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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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08: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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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21103183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3234250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맨 처음에 인디 음악에 빠지게 된 계기가 되었고, 아직도 듣고 있는 그 노래를 다시 찾아본다.<br>평소에 오프라인 저장을 해놓은 재생목록에 들어가서 내가 어떤 가수의 노래를 많이 듣는지 천천히 생각해 본다. 그 외에도 내가 평소에 듣는 가수는 누가 있는지 찾아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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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09: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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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title>
         <author>211012320</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z2yz5z9m7os6bopn/wish/2332342529</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내가 악기에 관심을 가진 것은 9년 전 정도 된다. 그때 유튜브에서 기타 치는 것을 보고 재밌어 보여서 하고 싶다고 부모님께 졸랐고 기타를 사서 연습했었다. 하지만 역시 처음부터 잘 치는 것은 불가능했고 기타는 우리 집 장식품이 되었다.&nbsp;<br>그러고 중학교 2학년 때 기타를 치는 친구하고 친해지게 되었고 그때부터 다시 기타에 관심을 가졌다. 오랜만에 기타를 치니 생각보다 재밌었고 혼자 집에서 열심히 기타를 연습했다. 그런데 내가 하고 싶었던 곡을 칠 수 있게 되었더니 갑자기 흥미를 잃었다. 뭔가 더 하고 싶지도 않고 혼자 치는 것도 재미가 없었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때부터 밴드에 관심을 가졌던 것 같다.<br>원래 치던 통기타보다 일렉기타가 여러가지 소리도 내고 매력있었고 무엇보다 여러 사람들과 합주하는 것이 매우 재밌어보였다. 그렇게 나는 고등학교에 올라오자마자 밴드부에 들어갔고 신나는 마음에 첫 동아리 시간을 기다렸다.<br>그런데 무슨일인지 우리 학교는 밴드부실도 없고 악기도 없고 그냥 아무것도 없었다. 형에게 물어보니 연습은 주말에 연습실에서 따로 모인다고 했다. 어쩔수 없이 주말에 모이기로 하고 주말에 연습실로 갔는데 7명중에 4명만 오고 3명이 없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연습도 못하고 밴드부에서&nbsp; 아무것도 못할줄은 몰랐다. 그렇게 3명이 빠져버려서 우리는 연습도 못하고<br>학교밴드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나는 밴드로 공연도 하고 합주도 하면서 재밌게 보낼 생각을 하다 이렇게 되어버리니 더 밴드가 하고 싶어졌다. &nbsp;<br>그래서 나는 내가 직접 같이 할사람들을 모아서 밴드를 만드는게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사람을 모으기 시작했다. 처음엔 아는 사람들로만 모이고 분위기도 나름 괜찮아서 이 밴드로는 공연도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nbsp; 생각보다 팀으로 뭘 한다는 것이 힘들었다. 나는 최대한 친구들에게 맞추려 했지만 다른친구들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음악에 주장이 강했고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결국 이 팀도 아무것도 못한채 끝났다. 그렇게 또 한동안 혼자서 기타를 치던중에 전에 같이 밴드를 하던 친구가 팀을 만든다고 나보고 같이 하자고 했다. 처음엔 저번처럼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만 낭비 할까봐 하지 않으려 했지만 그래도 공연은 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같이 하기로 했다. 그렇게&nbsp; 그 팀에서첫 공연도 해보고 한 반년동안 활동했는데 뭔가 그렇게 재밌지가 않았다. 연습을 하긴 했지만 항상 팀분위기가 좋지 않았고 점점 다툼도 많아지니 내가 누구 편에 들어주기도 애매하고 가운데 껴있는 상황이 불편해졌다.&nbsp;<br>공연도 하고 경연대회도 나가보고 분위기 별로 좋지 않아도 내가 원했던거니까 참고 했는데 생각할수록 이건 아니겠다 생각해서 이번년도만 하고 이팀은 하지 않기로 했다. 내가 중학교3학년부터 하고싶었던 밴드를 이제야 겨우 해볼라했는데 팀으로 뭘 한다는 것이 사람끼리 마음도 잘 맞아야하고 음악에 대한 취향도 비슷해야하는 그런건지 이제서야 알았다.&nbsp;<br>요즘에는 새로 만든 팀에서 모두 좋아하는 밴드팀 노래를 커버하면서 재밌게 밴드를 즐기고있다.&nbsp; 팀으로 활동을 하려면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해야한다는 것을 밴드를 하면서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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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09: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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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 </title>
         <author>211022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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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때는 축구를 보기 싫었는데 억지로 아빠를 따라 전주 월드컵 경기장을 따라가서인지 축구 보는걸&nbsp; 정말 싫어했었고 축구를 직접 하는 것은 어느 정도는 좋아했지만 당시 나는 축구보다는 야구를 하거나 보는 것을 훨씬 더 좋아했었다.그러다 초 5가 되었을 때 당시 친구들이 피파3라는 게임을 해서 그런지&nbsp; 나도 같이 하고 싶어 친구들을 따라 시작했다가 게임이 너무 재밌어서 계속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축구 규칙이나 축구 선수 이름과 어떤 선수가 잘하는 선수 인지를 알게 되어서 축구가 보는 것 또한 재밌어졌다 그러다 호날두라는 선수라는 정말 좋아했는데 어느 정도로 좋아했냐면 그 당시 호날두가 좋은 일이 있으면 내 일처럼 여길 정도로 좋아할정도였다 그러다&nbsp; 중 1때 내가 좋아하는 호날두 대신 모드리치라는 선수가 발롱도르를 따자 레알 경기를 봤었는데 많은 압박에도 공을 뺏기지 않는 플레이와 동료에게 정확하게 가는 패스를 보고 비록 그경기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그 선수에&nbsp; 헌신적인&nbsp;<br>모습에 팬이 되었고 덕분에 레알이란 팀을 가장 좋아하게 되어 더욱 축구에 열광하게 되었다&nbsp; 내가 좋아하는 선수로는 앞에서 말한 모드리치 박지성 손흥민등 나랑 다르게 열심히 뛰며 열정적인 모습때문인지 더욱 좋아한다 추국 장점으로는 축구를 보다보게 되면&nbsp; 축구선수에도 관심있게 되어 그 축구선수들이 살아온 삶을 찾아보게 되는데 찾아보다보면 그 선수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그선수가 어떻게 가난을 극복하고 성공했는지를 알수있게 되어 실천한 경우는 얼마 없지만 내 삶을 성찰하게 되어 노력하면서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으로는&nbsp;앞의 기상 내용처럼  가끔 축구에 너무 열정적인 나머지 큰 사고가 발생하는데 초6때와 중2때 학교에서 축구를 하는 학생이 축구 경기중 태클을 너무 깊게 해서&nbsp; 인대가 끊어져 수술을 받는 친구와&nbsp; 머리로 떨어져서 발작을 나며 몇달동안 학교에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통해 무엇을 하든 너무 흥분하지 않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알수 있게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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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10: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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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쓰기 </title>
         <author>2110203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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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집에서&nbsp;심심해서 누워있었는데 너무 누워 있어서 조금이라도 걸어야 라고 마음을 먹고 걸어다니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걸어다니니 기분도 좋아지고 체력도 조금씩 괜찮아 지는거 같아서 가끔씩 걸어다닌다. 앞으로도 가끔  걸어다닐 예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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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11: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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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성</title>
         <author>2110318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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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2: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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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의가 없어</title>
         <author>2110318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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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2: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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