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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동아리 직지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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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0 05: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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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1일차</title>
         <author>2411005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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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인간이 늙는 이유는 무엇일까? 성공한 유존자의 한가지 특징은 자기 생존 기계의 죽음을 적어도 번식한 뒤로 미루는 습관이 있다는 것이다. </p><p>만약 이러한 습관이 진실이라면 우리는 인간의 죽음을 뒤로 미룰 수도 있다. 적어도 노화가 오는 것은 줄일 것이다. 우리는 점점 나이가 들면서 성기능이 약화되는 시기가 츶아온다. 이는 곧 자기 복제에 문제를 제기하며 절대 유전자가 좋아하는 현상은 아닐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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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5: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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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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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일(미래)의 미디어 윤리, 흐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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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5: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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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title>
         <author>2410319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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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물 관련 비문학 식물끼리의 의사소통 방법, 식물의 환경 적응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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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5: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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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0 장진우 . 스포츠 경기와 AI 융합의 미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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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로봇의 심판</p><p>AI의 선수 실력 향상</p><p>분석</p><p>단점?</p><p>&nbsp;</p><p>사람들은 스포츠에 열광한다 ' 스포츠는 곧 국력! ' 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스포츠의 열기와 인기는 생각보다 크고 더 열광적이다. 그리고 이러한 관심 속에 많은 세계적인 스포츠 대회들이 열리고 있으며 그 규모도 매우 커지고 있다. 하지만 스포츠는 사람에게만 한정되는 그 특성과 신체 성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스포츠는 4차산업(기계학습과 AI가 주가 된 산업) 시대의 변화 속에서 스포츠는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을 것을 예상하였다. 그런데 이번 2024 파리올림픽이 그 예상을 뛰어넘어 버렸다.</p><p>2024년 8월 11일 파리올림픽이 성황리에 마무리가 되었다 (몇몇 문제가 발생은 하였지만)</p><p>이번 파리올림픽이 다른 올림픽과는 달랐던 점은 ‘1호 AI 올림픽’이었다는 것이다. 선수 훈련과 심판부터, 방송 중계, 보안까지 파리올림픽 곳곳에 AI가 도입되어 128년의 올림픽 역사의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켰다. 이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인텔, 구글, 알리바바 등 IT 기업들이 협력하여 운동선수에게 맞춤형 정보 제공하는 챗봇과 선수 보호를 위한 악성 댓글 및 딥페이크 영상 탐지 AI 등, 많은 곳에서 AI가 활용되었다. 그런데 파리올림픽을 포함해 스포츠와 AI에 관하여 정확성이나 상황 대처능력, 또는 효율성 까지도 많은 이야기들이 펼치지고 있다. 내가 이 글에서 다룰 내용은 스포츠와 AI의 미래에 관한 것이다.</p><p>스포츠가 매체를 통해 대중화되고 더욱더 발전되는 현대 사회에선 이따금 이런 말이 들린다.</p><p>“ 심판 쟤네들은 하는 게 뭐야?, 이러니까 한국 스포츠가 이 모양이지 ”</p><p>“그냥 심판도 로봇이 대체하면 안 되나?”</p><p>스포츠에서 심판은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정해진 규칙에 따라 선수들의 행위를 판정한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그들은 긴 경기 내내 고도의 집중력을 가지고 올바른 판정을 이어가야 한다. 하지만 인간은 완전하지 않듯 결국 모든 판정을 정확하고 완벽하게 내릴 수는 없다. 이러한 스포츠 경기에서의 판단, 인지 능력 더 나아가 경기의 흐름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것까지도 로봇 심판(AI, 인공지능)에게 맡기어도 괜찮은가?</p><p>우선 골프 같은 일부 심판이 필요 없는 스포츠 종목들을 제외하면 웬만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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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9 14: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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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_소설</title>
         <author>2521017_11</author>
         <link>https://padlet.com/dpad399019/z2ryltv86d86v8r0/wish/3149621610</link>
         <description><![CDATA[<p>똑같아 보이는 사람 속에서 저마다의 개성을 펼치는 그들의 이야기. [스텔라]</p><p><br/></p><p>다양한 종교, 성격, 사상, 성향 등은 모두 생물 다양성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부류의 사람들을 깎아내리고 열등하게 취급하는 것은 대항해시대 스페인인들이 생각했던 것, 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당과 다름없는 생각이다. 우리는 모든 부류의 사람들을 포용하지는 못할 망정, 존중해야 할 의무가 있다. </p><p><br/></p><p>[스텔라]는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들을 순수하지만 정의로운 등장인물들을 내세워 날카롭게 비판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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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5: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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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양 과 자연</title>
         <author>2410104_3</author>
         <link>https://padlet.com/dpad399019/z2ryltv86d86v8r0/wish/32675269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주제: </strong>토양과 자연의 밀접한 관련성과 중요성</p><p><strong>글을 쓴 동기와 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 </strong>평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글로 써 보는 것을 좋아하였다. 서정적인 시나 짧은 이야기 등을 쓰는 것에 대해 흥미를 느꼈고 이번에는 그 단편을 확장하여 나만의 책을 만들고 싶었다. 토양이라는 주제를 선택했던 이유는 내 미래 희망 진로 분야인 생명과 깊은 연관이 있다고 생각했기 떄문이다. 모든 생명은 땅에서 부터 나오고 다시 흙으로 돌아가기 떄문에 내 꿈에대한 꺠달음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여 토양이라는 주제를 선택하였다.</p><p><strong>내용: </strong>전 세계의 여러 지형들의 형성 과정을 태초부터 현대까지 정리하고</p><p>그 속에서 인간 문명이 무엇을 중심으로 싹을 틔었고 현재 인간이 하는 일 이 얼마나 비윤리적인지에 대한 깨달음을 줄 수 있는 이야기 여럿을 구성하여 1장을 만들었다. 2장에서는 문답의 형식을 통해 자연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간단한 조언부터 철학적으로 인류가 앞으로의 행동을 결정해야하는지에대한 심오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그 다음은 우리가 앞으로 이런 길을 계속하여 나아갔을떄 일어날 일을 기온'c로 정리해보았다. 다시 과거로 돌아가 인간이 자연에 지배당하던 시절에 대해 설명하였다. 미생물이 토양에 미친 영향과 인간이 자연의 진화과정에 끼친 영향을 자연선택의 원리를 이용하여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토양을 수단으로한 단편 소설을 실었다.</p><p>알게된 것: 알게된 것은 너무 많다. 지구의 생성부터 나타난 생명의 발자취를 하나하나 따라 걸어봤고  그 속에서 인간이 행한 악행과 이가 가져올  많은 후폭풍이 얼마나 거대할 것인지 배우고 이것이 얼마나 비윤리적인 행동인지에 대해 알게되었다. 미생물이 토양을 변화 시키는 과정을 알 수 있었고 학교 수업시간떄 배운 자연선택의 원리를 심화하여 공부하였다.</p><p><strong>교육과 견학에 대해 배운 점 과 느낀 점</strong></p><p>타 학교 선생님꼐서 오셔서 해주신 책 쓰는 법 강연은 인상깊었다. 시험기간동안 정체되어있었던 글쓰기 활동을 다시 재개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불러일으켜 주셨고 다른 핵생들의 직접 쓴 책을 보니 막상 불가능 해보였던 일도 가능할 것 처럼 보이게 만들어 주었다. 그 사이에 배운 부크크 양식에 대한 글씨 정렬법과 표지 만드는 법은 실제로 책을 만드는데에 큰 도움을 주었다.</p><p><strong>커먼즈 필드 기행문</strong></p><p>눈이 새차게 내리던 날, 학교 밖으로 나가 몸으로 경험한 것은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놓여있었던 미술 작품등의 자세한 설명을 배울 수 있었고 친구들과 같이 감상을 나눈 것은 시험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 시켜주었다. 커먼즈 필드 카페에서 책을 집필하면서 같은 주제인 친구들이 모여 책을 어떻게 완성해야할지에 대해서 집중적인 회의를 할 수 있었고 책을 완성시킨다는 것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가도록 해주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또한 도착해서 마신 음료 또한 아주 맛있고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심이 들었다.</p><p><strong>느낀점</strong>: 책을 쓴 다는 것은 짧은 시를 작성하던 것과는 차원이 다르게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 마음 속 감정만 표현하면 되던 글 쓰기를 전문적인 지식을 요구하는 글쓰기로 변하였다. 그 과정을 이겨낸다고 하더라도 모둠원과의 조율을 통해서 표지 완성과 양식 맞추기 또한 아주 힘ㄷ든 과정이었다. 그러나 협동심을 가지고 1년이라는 시간동안 서툴고 어눌하지만 내 책을 썼다. 그 만족감에 심취해 있을때 한 켠으로는 아쉬움이 많이 느껴졌다. 내가 하고싶었던 말은 정리되지 못한ㄷ￦체 난잡해져있는 부분이 있었고 그 지식 속 연결고리를 자연스럽게 연결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았다. 다음 또다시 책을 집필할 기회를 얻게 된다면 나만의 캐릭터로 만든 소설과 일상 속에서 감상을 적어낸 시를 지어서 시집을 만들어 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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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8: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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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지 자기 평가</title>
         <author>2411005_2</author>
         <link>https://padlet.com/dpad399019/z2ryltv86d86v8r0/wish/3267547350</link>
         <description><![CDATA[<p>주제:토양이  자연에게 끼치는 영향과  중요성을 담은 독자들에게 지식을 주는 책</p><p>책 내용:토양이 식량, 자원, 자연, 공업등 여러면에서 끼친 영향, 토양이 우리선조에게 미친 영향을 썼고, 토양이  삶에서 중요한 이유 등등을 제임스 린치의 "토양바이오 테크놀로지"와 논문 "바이오차 사용이 온실가스 배출과 토양 화학적 특성에 미치는 영향", "영양 성분이 강화된 유용미생물 분말제조 및  분리된 토양균주의 특성"등등을 통해 작성하였다.또한 토양오염을 해결한 미래와 토양오염을 해결하지 못한 미래의 시나리오을 그리면서 나의 해석을 담았다. 외에도 환경오염이 어느정도 진행됐는지, 토양이 주는 대기순환효과가 얼마나 큰지 닭가슴살과 비교하여설명하였다. 그리고 토양과 미생물이 갖는 관계 우리에게 주는 이점등등을 소개했으며 자연, 토양등등과 관련된 영화를 소개하면서 우리가 상태가 계속된다면 미래에 생길 모습에 경각심을 심어주었으며, "사이언스 타임즈", "네이쳐" 등등을 통해 현재 우리나라와 다른나라등등이 연구하고 있는 토양관련연구가 어디서 얼마나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소개하였다.</p><p>쓰게된 동기: 책에 주제를 정할 당시 토양속 미생물에 관해 관심이 있는 상태였고 마침 토양을 대주제로 5명정도가 함께 책을 쓴다고 하길래 토양속 미생물이 토양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고 우리에게까지 어떠한 이익이 도착하는지 쓰게 되었다.</p><p>느낀 점: 내가 직접 책을 지필해보는 경험을 하면서 간과하고있던 토양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는 계기가 됐으며, 토양이 우리에게 주는 자원들이 얼마나 큰 지 몸소 체감했다. 외에도 책을 지필해본 경험이 후에도 내 생각이나 의견을 펼칠때 더 논리적이게 말할 수 있게 만들어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외국이나 우리나라에서 진행중인 토양관련 연구들을 조사해보고 그 연구가 무엇을 위해 하는 것인지 알아보는 과정에서 토양의 중요성을 더 깨달았던 것 같다. 외에도 이 기억은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떠한 어려움도 나의 성장과 함께 다 헤쳐나갈 수 있다는 자긴감이 생겼다.</p><p>커먼즈 필드 기행문: 커먼즈 필드에 갔다오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고등학생이 된 이후에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예술 작품들을 오래만에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거기 직원분께서 거기 있는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해주신 것이 기억에 남았다. 에어컨의 온도 장치에 열차모양, 그리고 그뒤에 끌려가고 있는 우리민족을 묘사한 '열차' 라는 작품을 직원분께서 설명해주셔서 대전에 열차가 있고 그당시에 우리 민족의 아픔을 융합해서 최근 이슈로 떠오르는 지구온난화와 엮어서 작품을 만들었다는게  과거,현재,미래를 융합한 작품을 본 것 같아서 매우 감명깊었다. 외에도 최정훈선생님의 작품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카페에서 산 음료를 먹으면서 작품을 쓰니 더 잘 써지는 듯한 느낌도 들고 친구들과의 연대감도 높아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다른 친구들은 커피를 먹는데 나만 딸기 라뗴를 먹던 것이 생각난다. 따뜻한 음료가 집중력을 높여준다는 말이 있어 커피를 먹는 것이 이해는 되지만 나는 나 혼자만의 길을 걸었다. 나는 내가 산 딸기라떼가 거기있는 무엇보다 달았고 무엇보다 먹기 편했다. 이리 편하고 기쁜 기억이 나에게 친구들과 함께 한 추억으로 남아 너무 좋다. 학교라는 작은 곳에서 나와 사회라는 큰 무대로 나가보니 더욱 느낀 것이 많았다. 친구들만 보다가  회사나 일처리를 하고 있는 직장인들을 보니 또다른 기분이 들었다. 사회로나가  내가 얼마나 작은 사람인지를 깨닫고 더욱 노력하는 내가 되어 학교로 돌아온 것 같았다. 기회가 된다면 친구들과 함께 다시 가보고 싶다는 기분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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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8: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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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 윤 장 훈_ 춤추는 나방</title>
         <author>2410116_9</author>
         <link>https://padlet.com/dpad399019/z2ryltv86d86v8r0/wish/3267711092</link>
         <description><![CDATA[<p>&lt;직지 활동 보고서&gt;</p><p>도서 활동_&lt;총균쇠&gt;(지리 수행에 썼습니다.)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 익힘. &lt;온유의 글쓰기 상담소&gt;를 통해 글쓰기의 동기부여와 욕구를 느낌. &lt;바이오필리아&gt;를 통해 인간의 자연을 향한 원초적 본능을 학습함. &lt;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gt;를 읽고 사회의 문제를 보다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우리나라의 빈부격차 문제에 관심을 가짐</p><p>&nbsp;</p><p>동아리 내에서의 역할_동아리 반장으로서 전체적인 동아리 학우들 단합, 도서 집필 과정 체크함, 편집장으로서 도서에 들어갈 디자인을 편집하고 맞춤법을 교정함.</p><p><br/></p><p>책 집필 동기_ ‘내일’이라는 이라는 대주제를 가진 모둠에 합류함.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읽은 도서에서 자각한 사회문제(빈부격차) 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우리 사회의 빈부격차 문제를 조사함. 그 원인으로 공교육의 부실화(교육수준의 격차), 세계화, 소득 이동성의 정체, 고령화 등이 원인임을 알게 되었다. 이에 책 집필 과정에서 어떻게 하면 독자에게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보다 마음에 와닿게 만들까를 고민하다가 대전역 쪽방촌 문제를 생각하게 됨. 일부 지역에서는 고층의 호화스러운 아파트, 일부 지역에서는 반지하 또는 쪽방촌. 이것들이 보다 빈부격차를 직접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요소가 아닐까 생각했다.</p><p>&nbsp;</p><p>책의 구성_</p><p>아래의 이름들은 상징적인 의미를 라틴어로 번역하여 작성한 것이다.</p><p>포텐티아-상류집</p><p>콘트라디-도시</p><p>중산층 집-오르디니</p><p>주인공: 파우페리 - 빈민</p><p>친구: 노비리타</p><p>센타디</p><p>볼</p><p>담임: 독슨</p><p>보육원: 라쿠이트</p><p>주인공 사는 집: 겟토</p><p><br/></p><p>책의 내용_책 [춤추는 나방]은 두 아이를 보여준다. 파우페리와 노비리타. 두 아이의 만남의 시작은 콘트라디라는 도시의 라쿠이트 라는 국립 보육원에서였다. 국립 보육원은 높은 담장으로 둘러져 있었다.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은 편안감이 사랑과 따뜻함 안전함으로 모두를 채워주었다. 어느 시점 까지만. 그곳은 체계적이었다. 아이들에게 적정 기간이 다가오면 기준이 무엇인지 알 수 조차 없는 테스트를 실시한다. 한달간. 그 테스트에 따라 아이들에게는 점수가 부여되었고. 아이들은 점수를 알 수 없었다. 부여된 점수에 따라 세 종류의 목적지를 알 수 없는 버스를 타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버스의 목적지는 각각 포텐티아, 겟토, 중상층집 이었다. 먼저 포텐티아는 123층의 아주 높은 아파트였고 중상층의 아파트였다. 마지막으로 겟토는 지하였다. 부여된 가정에서 파우페리와 노비리타는 살아간다. 콘트라디 도시는 세 종류의 구역으로 거주지를 구분했지만, 학교는 하나였다. 그 이름은 패티션. 그 학교에서 파우페리와 노비리타는 다시 만나게 된다. 두 아이가 입고 있었던 옷은 라쿠이트의 세계와는 다르게 달랐다. 파우페리와 같은 옷인 두 친구는 항상 노비리타를 괴롭혔다. 그러나 파우페리 만은 노비리타를 챙겼다. 노비리타는 보호자에게 폭력을 당했다. 구타를 당하고 학교에 갔던 어느날 학교의 담임이던 독슨 선생과의 면담이 시작된다. 학교의 선생들은 세상은 평등하다고 가르친다. 우리의 독슨 선생은 파우페리와의 면담에서 무언가를 가르친다. 파우페리는 노비리타와 노비리타의 집인 포텐티아로 향했다. 그러나 포텐티아에 들어갈 자격이 되지 않았던 파우페리는 쫓겨나고 포텐티아의 공원에 앉아 파우페리는 성냥 불씨를 킨다. 불씨는 갑자기 꽃을 피웠고. 번져나간다. 빠르게. 파우페리는 구급차가 도착했을 즈음 나방 한 마리를 발견한다. 라쿠이트의 마지막 날 찾아왔던 나방이었다. 아름다운 날갯짓으로 찬란한 꽃봉우리 속으로 날아간다. 찬란히, 찬란히. 파우페리는 자신이 나방이 된 것 같다고 느낀다. 그러곤 춤을 춘다. 아름다운 나방이 된 파우페리는 춤을 추며 밝은 곳으로 간다. 아름답게 춤을추며 무언가를 위해 간절히 바라는 무언가를 위해 날아가며 소설은 마무리된다.</p><p>책의 시점은 총 2명의 시점으로 구성된다.</p><p>파우페리, 노비리타</p><p>&nbsp;</p><p>책의 해설_</p><p>공간을 세 종류의 구역으로 나눈다: 계급화된 사회 비판</p><p>학교가 동일하다: 계급이 다른 사회의 서로 다른 계급의 아이들이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며 겪는 아픔 형상화</p><p>선생님은 평등을 주장: 평등이 좋은 것이라고 가르치지만 정작 세상은 평등하지 않은 현실 비판</p><p>라쿠이트(보육원)에서는 아이들 모두가 편안함, 그러나 버스에서 내리자 그때부터 세상은 달라짐: 아이들은 죄가 없음, 그러나 태어나보니 세상은 정해짐.</p><p>나방: 나방은 밝은 불빛을 보면 그곳으로 몰림. 자유로움, 나방은 본래 햇빛을 향해 갔음, 평등을 초래하는 매개체</p><p>파우페리가 밝힌 불: 희망의 불꽃, 희망의 확산, 평등의 확산</p><p>선생님의 상담: 파우페리의 희망의 불꽃의 연료</p><p>책 작성 후 소감_</p><p>글을 쓰면, 읽으면 생각이 자란다. 지금은 너무나도 많은 디지털 기기에 노출되어 글쓰기의 아름다움을 기억하는 이들이 별로 없다. 안타깝다. 책으로 나의 기록을 남길 수 있다는 것, 나중에 돌아보았을 때 이때의 생각이 고통과 인내가 감동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일까. 다른 사람들에게 내 생각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일까. 글을 씀은 인내고 성장이다. 글은 분야를 막론하고 나를 들어낼 수 있고 나의 정체를 적립하는 과정과 인내임에 의미가 있다. 이번 활동을 통하여 동아리 학우들이 글쓰기의 묘미를 느꼈으면 좋겠다. 열심히 아이들을 이끌어주신 최정훈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p><p>&nbsp;</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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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11: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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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유전자의 평등과 평형</title>
         <author>2410707_4</author>
         <link>https://padlet.com/dpad399019/z2ryltv86d86v8r0/wish/3267970288</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유전자 편집 기술 상용화와 발전에 따른 인간과 동식물과의 공존으로 위한 방향</p><p><br/></p><p>주제 선정 이유 :책 침묵의 봄을 읽으며 농약의사용으로 인한환경 오염과 단일종 재배로 인한 상물다양성 훼손이 심각하다고 느꼈다. 나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유전자 편집기술을 떠올렸다. 오늘날 유전자 편집기술을 비롯한 다양한 생명공학 기술이 발달하면서 자연윤리 문제와 지속가능한 산업 문제 등이 해결 과제로 남아있다. 평소 관심있던 생명공학 분야속에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p><p>’공존‘이란 관점을 두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나만의 글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p><p><br/></p><p>책내용 : 먼저 제1장에서는 유전자 편집기술이 발전해온 과정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대표적인 기술발전 사례를 들며 설명한다. 그런 다음 제 2장과 3장에서 유전자 편집이 각각 식물과 동물에 사용되는 과정을 설명하며 이와 과련된 이점과 문제들을 분석한다.마지막으로 제 4장에서 글 선정 동기에서 제기한 종다양성 문제를 유전자 가위를 이용한 방법으로 해결해나갈 수 있다는 생각을 제시하며 이를 실현시키기위한 사회,경제,기술적 노력을 제시하고 기술적과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제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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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15: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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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문</title>
         <author>2410707_4</author>
         <link>https://padlet.com/dpad399019/z2ryltv86d86v8r0/wish/3267984096</link>
         <description><![CDATA[<p>책쓰기 강의: 다른 학교에서 오신 강사님께서는 본인이 갔다온 여행들에 관한 책을 지필하시고 출판하신 분이셨다. 강사님께서 책을 지필하실때 여행을 갔다온 곳에서의 느낀점과 여행장소에 관한 얘기등을 기반으로 본인의 생각을 지필하셨다. 이러한 점에서 책을 쓰는 근본이 무조건적인 정보정달이 아니라 자신의 견해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하나의 수단이자 문학적 창작물이라고 생각하였다. 책을 쓸때에는 객관적인 사실과 명확한 근거도 중요하지만 그 책이 갖는 매력은 작가의 주관적인 주장과 의견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p><p><br/></p><p>커먼즈 필드 견학: </p><p>커먼즈 필드에서는 공공 무료도서 대출 및 무명 예술가와 작가들을 위한 무료 전시회 등 사회의 문화예술적 발전에 이바지하는 활동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이러한 시설을 영리적 목적이 아닌 순수 사회공헌적인 목적을 위해 개방한다는 사실에 우리 사회의 문화 예술적 정신의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기관이라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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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15: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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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양의 비밀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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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p><p> 인간의 문명이 발전하면서 기술이 발전했고 인간은 환경의 자원들을 착취했다. 그에 대한 대가로 토양이 파괴되고 있다. 생물들이 살아가는 터전들은 계속 사라져가고 있고 인간은 자원을 착취하고 남용하면서 살아간다. 이 책의 주제는 내일의 토양을 배경으로 환경파괴를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또한 인간이 파괴되는 환경에서 어떻게 토양을 살릴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과정을 주제로 한다.</p><p><br/></p><p>책을 쓰게된 동기</p><p> 내 진로분야는 DNA와 관련된 생명공학 분야이다. 나는 DNA에 대한 기술, 지식 등을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기여하고 싶다. 그러나 아직 나는 DNA에 대해서는 많이 배우지도 않았고 잘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DNA관련 글을 쓰는 것 이외에 어떻게해야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내가 기여할 수 있는 글을 쓸 수 있을지 고민했다. 현재 인류가 겪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은 환경을 파괴하는거고 자원을 마구잡이로 착취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이것과 관련된 나의 생각을 글로써 표현하고 싶었다.</p><p><br/></p><p>커먼즈필드에서 느낀점</p><p> 커먼즈필드 견학을 가면서 내가 마치 작가가 된 듯한 기분을 느꼈다. 그곳에서는 조용히 독서를 하는 공간, 작품들을 감상하는 공간, 카페처럼 따뜻한 장소에 아늑한 조명을 비추며 손님들이 쉬는 공간이 있었다. 거기에서 나는 책을 쓰면서 평소처럼 집이나 학교에서 글을 쓰는 것과는 다른 느낌을 받으면서 창의적인 글을 쓸 수 있었다. 작가라는 직업은 항상 깊은 고뇌에 빠져서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편안하게 쉬면서도 글을 집필할 수 있는 좋은 직업이라고 느꼈다.</p><p><br/></p><p>강사님 강의에서 느낀점, 배운점</p><p> 책을 집필한다고 하면 그냥 책내용만 서술하면 다 되는 줄 알았다. 그러나 강사님의 편집강의를 들으면서 편집까지 책집필의 연장선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책 집필을 하고 강의에서 들은대로 제목부터 목차 그리고 맞춤법검사까지 다양한 편집을 해보고 편집을 하기 위해서 내가 쓴 글을 다시 한 번 읽게 되었는데 다시 읽는과정에서 내가 말을 잘못한 부분,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부분, 그리고 내가 이해하지 못했음에도 그냥 정보만 나열한 부분들도 많았다. 이런것들을 고쳐쓰기를 거듭 반복하고 편집을 계속 해야 단 1권의 책이 발간된다는 점을 깨닫고 책 쓰는게 마냥 내 생각대로 쉬운 일이 아님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p><p><br/></p><p>책을 쓰면서 느낀점</p><p> 일반 책들은 기본 200 페이지 이상이 되고 내가 써야하는 분량은 60페이지였기&nbsp; 때문에 처음 글을 쓸 때는 60페이지는 2주일이면 다 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막상 책을 쓰기 시작해보니 처음부터 고비였다. 뭐라고 제목을 붙여야할지 머릿말을 뭐라고 시작해야될지 등등 고민해야할게 너무도 많았다. 그러나 처음부분을 잘 마무리하고 계속해서 글을 써나가니 어느정도 책의 형태를 갖추었다. 그런 것들을 내가 직접 눈으로 보면서 작은 성취감들을 느꼈다. 결국 시간이 흘러 책의 내용을 다 서술하고 마무리 단계까지 거의 다 도착하니 이 힘든 집필과정을 견디고 글을 쓸 수 있었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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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2: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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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먼즈필드 견학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399019/z2ryltv86d86v8r0/wish/3268751876</link>
         <description><![CDATA[<p>숨은 보석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커먼즈필드가 딱 이 표현을 쓰기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커먼즈필드는 놀랍도록 도서관, 미술관, 회의실, 카페, 녹음실, 공예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근데 이토록 시설이 잘 설비가 되어있는데 이용객이 별로 없다는 사실에 놀랍다. 복도에는 모르는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도서관에는 대전의 역사 등 내가 알지 못했던 지식들로 가득 차 있었다. 견학을 통해 평소 알지 못했던 시민들을 위한 공간을 알 수 있어 좋았고 졸업 후에 다시 방문해 볼 것이다.  학업에 매진하느라 이런 문화를 즐길 시간이 없었는데 견학을 통해 오랜만에 체험해 보니 좋은 경험으로 다가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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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8:5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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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포트</title>
         <author>junemlk448</author>
         <link>https://padlet.com/dpad399019/z2ryltv86d86v8r0/wish/3268756051</link>
         <description><![CDATA[<p>(1) 독서활동 - 총, 균, 쇠</p><p>인간의 진화가 어떤 불평등을 만들어냈고, 그 과정에서 총, 균, 쇠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배웠다. 또한 이러한 불평등이 이어져 현재 우리 사회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탐구하고 싶은 호기심이 생겼다. 커먼즈 필드에서 본 예술 작품을 보고 아름다운 예술 작품이 눈을 즐겁게 하지만 지역 작가라는 이유로 거장들보다 인지도가 떨어지는 것에 의문점을 제기하였고, &lt;총, 균, 쇠&gt;에서 중점적으로 다룬 불평등과 연관지어서 생각하게 됨. 이를 통해 불평등과 그 극복에 대해 다룬 &lt;Stellar&gt;를 집필하는 데 영감을 얻었다. </p><p><br></p><p>(2) Stellar(단편소설)</p><p>주제: 똑같아 보이는 사람 속에서 저마다의 개성을 펼치는 그들의 이야기, 그 중 세상의 부조리함과 불합리함에 저항하고자 하는 소년의 모습을 그려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차별과 편견이라는 주제를 순수하지만 정의로운 인물들을 내세워 다루고 있다. 다양한 종교, 성격, 사상, 성향 등은 모두 우리 모두의 다양성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부류의 사람들을 깎아내리고 열등하게 취급하는 것은 대항해시대 아메리카를 정복했던 스페인인들이 생각했던 것, 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당과 다름없는 생각이다. 우리는 모든 부류의 사람들을 포용하지는 못할 망정, 존중해야 할 의무가 있다. </p><p><br></p><p>핵심내용: </p><p><em>Social Traditions and Ethnographic Living Learning and Archival Research.</em></p><p><em>사회 전통 및 민족지적 생활 학습 및 연구단. STELLAR라는 두문자에 끼워맞춘 명칭이었지만 얼추 괜찮아 보였다. 명칭은 '별과 같은'이라는 뜻인 스텔라. 각자의 개성을 가진 사람 하나를 별처럼 여겨, </em><strong><em>여렷이 모이면 하나의 성단처럼 밝은 빛을 낼 수 있다</em></strong><em>는 뜻이다.</em></p><p><em>&nbsp;</em></p><p><em>스텔라의 활동 원칙은 다음과 같다.</em></p><p><em>1. </em><strong><em>문화와 학생 개인의 다양성을 보전한다.</em></strong></p><p><em>2. </em><strong><em>친구들을 형제애의 정신으로 지켜준다.</em></strong></p><p><em>3. 구성원 간의 명령은 없다. 부탁만이 존재한다.</em></p><p><em>4. </em><strong><em>부정과 부패가 없는, 학생들을 위한 마루고등학교를 위해 봉사한다.</em></strong></p><p><em>&nbsp;</em></p><p><em>3번은 시현이 특히 강조한 조항이었다.구성원 간에 위계질서가 생긴다면 파벌이 나누어지고, 불신이 생기며, 추진력이 사라질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em></p><p>(Stellar 8화 중. 글쓴이가 생각하기에 소설의 주제를 집약한 구절이라고 생각된다.)</p><p><br></p><p>각자의 위치에서 빛나는 개성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싶었다. </p><p><br></p><p>책을 쓰게 된 동기: 커먼즈필드에서의 지역 작가 상생 프로젝트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러한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 영감을 얻었다. 소설 속에 정의와 공감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같이 녹여내고 싶었다. 본인의 진로 희망이 누군가의 처지에 공감해주어야 하는 의료 분야이고, 사회 문제에도 관심이 많기에 이러한 주제를 선택하기로 했다. </p><p><br></p><p>(3) Commonz-Field</p><p>대전의 역사가 담긴 옛 충남도청 자리에 위치한 커먼즈필드 견학을 다녀왔다. 근대 느낌이 물씬 나는 옛 도청 속에 새롭게 단장된 인테리어가 만드는 대비가 인상깊었다. 그곳에 전시되어 있는 다양한 예술 작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전시 공간을 둘러 보면서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지역 작가들의 작품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강의실, 공작소, 놀이방 등 다양한 공간들이 시민을 위해 오픈되어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대전 속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보물같은 공간이었다. '안녕 라운지'라는 모임 장소에서 선생님께서 사주신 음료를 마시며 회원들과 집필 활동을 했는데, 교실에서는 쉽게 이루어지지 못했던 활발한 토의와 의사소통이 가능해서 색다르고 유익한 경험이었다. </p><p><br></p><p>(4) 출판 강의</p><p>다른 학교의 선생님께서 우리 학교를 방문해 초청 강연을 해 주셨다. 막연히 책을 집필하는 것이 글만 쓰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을 포함한 다양한 과정을 거침을 알게 되었다. 직접 실습을 해 보며 실제 책을 출판하기 전에 연습을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동아리 활동으로 나온 책들과 선생님께서 직접 집필하신 책을 볼 수도 있어서 알찬 경험이 될 것 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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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8: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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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출판 강의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399019/z2ryltv86d86v8r0/wish/3268758719</link>
         <description><![CDATA[<p>영화 제작자라는 꿈을 꾸는 데에 비해 평소 글쓰기를 하지 못하는 나에게 아쉬움이 들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글을 써보면서 나의 실력과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의미다 있었다. 특히 출판 강의가 기억에 남는다. 비록 노트북을 가져오지 못해 제대로 된 활동을 하지 못했지만 나같은 일반인도 책을 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고 전문화된 지식을 배워 글을 쓰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  나는 이 경험을 통해 내 글의 출판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고 평소 잘 쓰지 못하던 한글 프로그램의 기능을 배울 수 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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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9: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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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학 소감문</title>
         <author>20609_</author>
         <link>https://padlet.com/dpad399019/z2ryltv86d86v8r0/wish/3268829306</link>
         <description><![CDATA[<p>우박이 내리고 유달리 쌀쌀했던 날 동아리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잊지 못할 경험을 한 것 같다. 커먼즈필드는  청년사업 지원, 전시회, 도서 대여, 공간 대여 등의 활동을 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오래된 건물이라 조금 허름해보이는 외관과는 달리 안쪽 공간은 되게 젊고 생기 넘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공간을 이 동네에 살고있던 내가 왜 모르고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대전의 많은 사람들이 이 공간에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대전이 조금이나마 더 생기있는 도시가 되지 않을까?</p><p>짧은 시간에도 우리가 공간을 모두 감상할 수 있게 이끌어 주셨던 관계자분들께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활기를 얻어가는 기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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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10: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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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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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 강의 소감</title>
         <author>20609_</author>
         <link>https://padlet.com/dpad399019/z2ryltv86d86v8r0/wish/3268833852</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제대로 쓰기 시작하기 전부터 글을 어떻게 써야 할지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글을 다 썼다 하더라도 이 글을 책 흉내라도 나게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굉장히 컸다. 그러던 중 선생님께서 외부에서 책 쓰기 강사님을 초빙하신다고 하셨을 때 매우 반가웠다.  강의에서 굉장히 많은 걸 얻은 것 같다. 이전에는 비효율적으로 해결했을 편집 과정에서의 부분들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얻은 것 같다.  그리고 잘 따라오지 못 하는 우리를 포기하지 않고 많은 것을 선물해주고 가신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이번 출판에서 내가 편집장 자리를 맡게 되었는데 배운 걸 열심히 써먹어봐야겠다. 아직 책을 완성하기 전의 내가 쓰고있는 글인데 제발 깔끔하게 마무리하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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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11: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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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쓰기 소감문</title>
         <author>20609_</author>
         <link>https://padlet.com/dpad399019/z2ryltv86d86v8r0/wish/3268849231</link>
         <description><![CDATA[<p>원래 생각이 날 때 짤막한 글을 써보는 데에 흥미가 있었다. 특히 영화 한 편을 보거나 재밌는 책을 읽었을 때, 좋은 앨범 하나를 통으로 돌렸을 때 말랑말랑해진 머리로 떠오르는 것들을 막 적어보는 그런 것이다. 하지만 올해 내가 한 것은 그것과는 거리가 좀 있었다. 일단 한 가지 주제로 이 정도 분량의 글을 쓰는 것은 처음 해보는 일이었고, 내가 나만의 이야기를 백 퍼센트 내 머리로 써나간다는 것도 어려운 일이었다. 따라서 내게 책 쓰기는 도전이었다. 익숙하지 않은 글쓰기라 처음에는 좀 혼란을 겪었던 것 같다. 때문에 첫 번째 도전이었던 학술지 쓰기는 실패했다. 첫 번째 실패를 겪고 좀 오랜 시간 도망쳐 있었다. 책 쓰기를 좀 긴 시간동안 내려놓고 두 번째 도전으로 시작한 것은 소설이었다. 머릿속에서 여지껏 보았던 비슷한 주제의 영화, 드라마, 책들의 갖가지 것들을 잘라서 이어 붙인 결과 약간의 추진력을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도 좀 난잡한 이야기 하나가 만들어졌다. 그래도 난 만족한다. 이번 건 두 번째 실패라고 부르진 않을 것이다. 그래도 나만의 무언가가 만들어졌다. 앞으로도 이렇게 긴 이야기 하나를 만들어볼 생각이 있냐고 하면 당당히 오케이라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다음에 나의 무언가를 완성할 기회가 생겼을 때 더 멋지게 해낼 용기를 얻은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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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11: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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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문</title>
         <author>2410117_4</author>
         <link>https://padlet.com/dpad399019/z2ryltv86d86v8r0/wish/3268900075</link>
         <description><![CDATA[<p>직지 동아리 소감문 작성</p><p><br/></p><p>드디어 1년 동안 직지 동아리의 활동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직지 동아리는 독서 동아리로, 우선 먼저 책을 읽고 자신이 읽은 책과 관련된 여러 활동을 하는 동아리다. 1년 동안 난 ‘사피엔스’를 읽었다. 사피엔스는 예루살렘 대학교의 역사학 교수, 유발 하라리 저서의 책이다. 인류의 역사와 진화 과정을 다루고있다. 이 책은 인류가 어떻게 생겨났고, 사회를 형성하며, 문명을 발전시켜왔는지를 탐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쓰인 책이다. 그러나 나는 책을 읽던 도중 그의 말에 허점을 발견하였다. 하라리는 인류의 역사를 설명하면서 많은 복잡한 사건과 현상을 지극히 단순화하며 또 쉽고 간단하게 설명 가능 한 사실은 굳이 어렵고 복잡하게 설명하는 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그는 너무 주관적인 입장에서 그의 의견을 주장한다. 그래서 반박할게 조금 있다. 내가 이번에 집필 한 책의 주제는 유발 하라리의 의견에 반박을 해보는 것이다. 물론 나는 그보다 지식도 없고 똑똑하지 못하며 많이 부족하다. 그러나 그의 많은 주장 중 이건 조금 아니다 싶은것을 찾아 반박을 해보았다.</p><p><br/></p><p>사피엔스 책을 읽고 한 활동들</p><p><br/></p><p>강사님 강의:&nbsp; 강사님께서 여행을 주제로 한 책을 집필하신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를 해주셨다.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 강사님은 독자들에게 생생한 경험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책을 집필하셨다.원고 작성 후 편집과 출판까지의 모든 과정을 상세히 설명해주셨는데, 책을 집필하고자 하는 우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편집 과정의 중요성이었다. 강사님은 초고 작성 후 편집이 단순한 수정 작업이 아니라, 글의 흐름과 구조를 고려하며, 여러 복잡한 편집 기술이 필요했다.강사님의 열정적인 강의와 실질적인 조언 덕분에, 책을 집필하는 과정이 단순한 글쓰기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의 집필에 있어 강사님께서 공유해주신 지식과 경험을 잘 활용하여, 보다 나은 원고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게 되었다.</p><p><br/></p><p>커먼즈 필드 견학: ‘커먼즈필드 대전'에 방문했다. 옛 충남도청의 건물을 개조하여 활용중인 커먼즈필드 대전은 대전시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간이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상호 연결하는 공간이다. 이곳에는 서재와 카페, 작업실, 방송실 등이 있어, 정말 다양한일을 할 수 있게 되어있었다. 우리는 1층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책을 집필하였다. 분위기도 좋고 아늑하며 나만의 공간같은 곳에서 책을 집필하다니 나 자신이 조금 멋있어 보이기도 했다. 학생들이 바쁜 시기 때 조금이나마 휴식을 취하고 힐링을 할 수 있게 이렇게 아름답고 훌륭한 곳을 찾아 우리들을 이끌고 가신 선생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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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12: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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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리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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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독서 활동 </p><ol><li><p> 이기적인 유전자: 학기 초에 이 책을 동아리 시간에 받았다. 나는 이 책의 제목을 많이 들어 봤어서 내용이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다.책을 별로 안 읽어본 나로서는 내용이 심오하고 잘 이해가 안되었다. 하지만 참고 끝까지 읽어보니 뭔가 지식 하나를 습득한 느낌이라 스스로에게 뿌듯했다.이 책을 읽은 후 나는 이 유전자의 변이,진화 등 여러 궁금해진것이 많아서 '고래는 물에서 숨 쉬지 않는다,'라는 책도 읽어 보게 되었다.</p></li><li><p> 사장을 위한 인문학: 나는 예전부터 인문학이 우리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과연 삶의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아니면 기업과 사장들을 위해 어떻게 사용되는지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 보게 되었다.인문학이 경영의 핵심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철학적 사고와 윤리적 리더십이 조직의 성공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나 역시 이 책을 통해 비즈니스가 단순한 거래의 영역이 아니라, 사람과 가치를 연결하는 과정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p></li></ol><p>(2)멘토 정하기</p><ol><li><p>나이트 슈독:필 나이트는 단순히 성공적인 기업가가 아니라, 혁신과 끈기를 통해 브랜드와 문화를 만들어낸 인물이다. 슈독은 실패와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과정을 생생히 보여준다.</p><p>멘토로 삼는다면, 그에게서 도전정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능력을 배울 수 있다. 무엇보다 just do it 이라는 나이키 슬로건에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p></li></ol><p>(3)책 쓰기</p><p>책(토양을 주제로 가진 스타트업 아이디어)</p><p>토양 관련 스타트업은 농업, 환경 보호, 기후 변화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환경 오염이 심해지고 있는 지금 자원 고갈을 방지하고 환경 보호를 위해 주목을 받고있다. 내가 쓰려는 토양 관련 스타트업은스마트 토양 분석서비스,친환경 비료 대체 기술 판매,탄소 저장 토양 관리 플랫폼,도시 농업용 토양 키트 개발이다. 이 4가지 스타트업을 통하여 농작물을 도 효율적으로 재배하고 여러가지 방법의 사업에 사용될 수 있다.</p><p><br/></p><p>(4)책쓰기 강의</p><p>다른 학교에서 오신 강사님이 직접 제자들과 책을 출판한 경험을 토대로 직지 동아리 친구들에게 알려주니 많은 도움이 되었다. 기본적인 책의 구조 부터 들여쓰기 등 책을 쓸때 해야하는 것들을 배웠다.선생님의 설명 덕분에 책을 쓰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p><p><br/></p><p>(5)커먼즈 필드</p><p>사실 처음에는 별로 갈 생각이 없었다.하지만 동아리의 한 구성원으로서 따라 갔는데 학교와 다른 공간에서 책을 쓰니 더욱 집중이 잘 되었다.또한 커먼즈 필드 안에 있는 여러 작품들을 보고 책들을 즐기면서 다양한 경험을 가지게 되어서 유익했던 시간인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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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13: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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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출판하며...</title>
         <author>2410319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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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독서 활동]</p><p>&lt;사피엔스&gt;, &lt;은유의 글쓰기 상담소&gt;, &lt;루소의 식물학 강의&gt;</p><p>이중 &lt;사피엔스&gt;를 통해 지구의 역사 속에서 인간의 등장으로 인한 환경 변화에 책임감을 느꼈고 식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p><p>[롤 모델 탐구]</p><p>고등학교에 입학한 나의 첫 롤 모델은 스티브 잡스였다. 고등학교에 오면 발표가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진로와 관련 없이 선정한 인물이었지만 그의 뛰어난 독창성과 추진력, 리더십을 알아보며 학급 부반장으로서의 자세, 여러 활동들을 계획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된 인물이었다. </p><p>[출판 강의]</p><p>다른 학교의 선생님이 자신의 글쓰기 경험을 바탕으로 동아리원들에게 팁을 주었다. 그 강의를 통해 책의 형식부터 제대로 갖추지 못하여 글을 시작하기 어려워하던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었으며, 디자인에 관한 실용적인 조언도 많이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p><p>[커먼즈 필드 견학]</p><p>태어날 때부터 대전에 살았지만 커먼즈필드라는 이름은 처음 들어봤다. 오래된 건물에 비해 내부는 굉장히 깔끔했고 참신하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다.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독서공간이 인상적이었다. 강사님의 설명도 친절하였으며 선물까지 받아 즐거운 시간이었다. 동아리원들과 함께 커피를 마시며 책을 쓰는 경험도 인상적이었지만 우박눈이 내리는 날씨를 뚫고 친구들, 선생님과 학교 밖으로 나와 걸어봤다는 것 만으로도 시험 준비와 책 쓰기로 바쁜 일상 속에서 알찬 경험이 되었다. </p><p>[책 출판 활동]</p><p>올해 있어서 가장 두렵던 활동이었다. 나는 책을 쓰는것은 처음이었고 글 쓰는 것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작조차 하기 어려웠다. 아이디어는 도무지 떠오르지 않고 마감 날짜는 점점 다가와 압박감만 더해지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lt;은유의 글쓰기 상담소&gt;에서 읽었던 내용을 되새김하며 우선 나의 상황을 바탕으로 짧은 글을 지어보기로 하였고 그것이 나의 두 작품중 소설&lt;새싹이 피어나는 시간&gt;의 아이디어가 되었다. &lt;새싹이 피어나는 시간&gt;은 자료조사는 거의 없이 온전히 나의 생각만으로 쓴 나만의 첫 작품이다.  올해 바질을 키우면서 내가 관찰한 변화, 고등학교에 처음 올라오면서 생긴 나의 생각과 느낀점 등을 약간 바꾸어 썼다. 과장된 표현도 있지만 사실적 내용 위주이다. 따라서 다른 친구들의 작품에 비해 많이 유치하고 비전문적인 글 같아 보인다. 하지만 나는 그런 것을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이 또한 &lt;은유의 글쓰기 상담소&gt;에서 얻은 마음가짐이다. 이 소설을 쓰면서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기말고사 준비기간에 급하게 쓴 내용을 시험이 끝나는 날 통째로 지워버렸다. 결국 시험 공부 시간만 빼앗긴 셈이다. 하지만 나는 긴장이 많은 성격이라서 주말동안 소설을 열심히 썼다. 생각보다 처음 고비만 넘기면 나머지 부분은 할만 하다고 느꼈고 마무리에서 약간 고민한 것 말고는 나의 느낌대로 적었다. 말했다시피 참고한 자료는 거의 없으며, 나의 경험과 최근에 뿌리독서회에서 읽은 한강 작가의&lt;소년이 온다&gt;의 형식을 참고하였다.</p><p>다음으로 내가 쓴 작품은 &lt;식물:생명의 뿌리&gt;이다. 내가 두 개의 작품을 쓴 이유는 도저히 한가지 작품을 가지고 60페이지를 채울 자신이 없었기 떄문이다. 그리고 그런 유치한 소설만으로 책을 써내기도 조원들에게 미안했기에 조금 더 자료조사를 갖춘 비문학 글을 쓰고 싶었다. 사실 &lt;식물:생명의 뿌리&gt;의 주제는 소설보다도 먼저 잡혔다. &lt;식물:생명의 뿌리&gt;식물에 관한 정보와 나의 주장을 섞은 글이다. 정보 페이지를 채우기 위해 장 자크 루소의 &lt;루소의 식물학 강의&gt; 도서와 내가 학교에서 배운 생명과학 범위를 참고하였다. 사실 이 글을 쓰고있는 현재 &lt;식물:생명의 뿌리&gt;은 아직 미완이다. 내일 오전까지 최대한 열심히 써서 나의 첫 출판을 망치지 않을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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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14: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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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러스의 그림자 속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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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독서 활동(총균쇠)</strong></p><p>우리 인류는 이 땅에 태어난 순간부터 불평등했다. 이 책은 이러한 지리적 불평등을 인류의 발전 과정이라는 인류학적 관점에서 바라보며 지리와 인류 역사의 밀접한 연관성을 제시한다. 특히 인류의 발전 속도의 차이는 병원체의 획득이라는 다소 비효율적으로 보이는 선물조차 안겨주었다. 그러나 아무도 몰랏을 것이다. 이것이 독이 아니라 총과 대포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무기가 되어 다른 집단을 겨눌지는, 이 책은 우리 인간의 삶에 내재 되어있는 불평등에 대해 다시 한 번 회의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p><strong>커먼즈 필드</strong></p><p>책을 쓰기 시작한 지 한 달이 채 안되었을 때, 책에 대한 영감이 매말라가고 있던 나로서는 일상 속의 잔잔함 속에서 새로운 자극이 절실히 필요함을 느꼈다. 11월 27일 시험을 2주 정도 남기고 잠시 학교에서 벗어나 책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올해 첫눈을 친구들과 함께 바라보며 따뜻한 핫초코을 마시면서 분위기 좋은 공간에 앉아 책을 쓴 경험은 앞으로의 학교생활에서 잊지 못할 특별한 하루로 기억될 것이다. </p><p><strong>강사 소감</strong></p><p>처음에 강사가 오신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과연 우리의 집필 활동에 도움이 될까 생각했다. 그런데 이미 책을 직접 써 출판까지 하신 경험이 있으시다고 하니 우리의 입장을 누구보다 잘 아실꺼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사분에게 배운 여러 출판 스킬, 기술들은 나의 활동에 큰 도움이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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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16: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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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러스의 그림자 속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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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주제</strong></p><p>인류는 지구상에 출현한 과거부터 현재까지 늘 바이러스와 공존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바이러스를 언젠가는 정복해야 할 숙적으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근본적으로 그들을 제거할 수 없을 것이다. 그들과의 아찔한 공존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우선 바이러스에 대한 이해를 통해 그들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바이러스가 우리를 떠나보내지 않는 한, 우린 언제나 그들과의 동침을 고려해야만 한다.</p><p><strong>글을 쓰게 된 동기</strong></p><p>눈으로 전혀 보이지 않는, 오직 현미경으로만 관찰이 가능한 작은 존재, 바이러스가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버리는 것을 우리는 코로나 19를 통해 몸소 느껴보았다. 나는 이 작지만 강한 존재에 흥미를 느꼈고 진로가 생명 분야기에 나의 동기를 자극시킴</p><p><strong>내용</strong></p><p>첫 챕터에선 바이러스가 정확하게 무엇이며 어떻게 우리에게 처음 다가왔으며, 인류의 등장부터 지금까지 굵직한 발전의 흐름과 이에 적응하며 진화한 바이러스에 대한 탐구를 통해 인류의 발전과 바이러스의 깊은 연관성을 탐구함. 이를 통해 우리 인류와 바이러스의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성을 인식함</p><p>두번째 챕터에선 인류가 겪은 최초의 바이러스이자 박멸에 성공해낸 바이러스인 천연두의 역사와 퇴치 과정을 조사해 하나의 바이러스가 우리 인류를 어떻게 파괴할 수 있는지를 경고하고 퇴치의 순간을 통해 바이러스와의 대결에서 우리 인류가 승리할 수 가능성 역시 존재함을 보여줌</p><p>마지막 챕터에선 코로나-19를 통해 우리 인류가 겪은 변화와 이후 우리가 경험을 교훈 삼아 준비해야할 대안과 자세에 대해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정복이 불가능한 바이러스의 특징을 통해 우리 인류가 필연적으로 바이러스와의 공존을 선택하고 이에 맞는 대응과 태도를 가져야 함을 당부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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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17: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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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 이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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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현대 사회 문화 속 갈등 해결 방법 탐구</p><p>주제 선정 이유: (작성 예정)</p><p>책 내용: 현대 사회.문화 속 발생하는 갈등 사례를 제시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탐구하는 내용이다. 다룬 내용으로는 크게 주로 영화를 중심으로 생성 AI의 출현, 스트리밍 서비스(OTT), 검열 제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p><p>먼저 생성형 AI는 이미지, 동영상, 음악등을 제작하는 인공지능으로 당사자의 노력없이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서 일부 보는 이에게 반감을 불러 일으키고 창작자들의 일자리 대체 등의 문제점이 발생된다. 나는 이를 설명하기 위해 영화 &lt;시빌 위 분열의 시대&gt;, &lt;어프랜시스&gt;의 AI가 생성한 포스터 마케팅과 일부 영화 속 AI 활용을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p><p>또 WGA, SAG-AFTRA 파업의 원인을 분석하여 생성형 AI와 스트리밍 서비스의 문제점을 제시했다. 나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AI의 인식 개선과 정부의 제도와 규제 마련을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p><p>또 검열 제도에 대해 이야기했다.  검열제도의 목적은 미성숙한 이들(예: 청소년)에게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라고 제시했다. 하지만 미성숙함은 나이에 비레하지 않기에 문제가 있다고 제기했다. 그리고 과도한 검열은 시장의 기능 저하와 창작의 자유 침해로 이어진다고 주장했다.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1970년대 영국에서 시해된 비디오 네스트를 들었다. 비디오 네스트란 저속한 콘텐츠를 영국에서 몰아내자는 취지에 시행되었다. 하지만 오히려 상관없는 작품들이 검열되면서 시장이 퇴보되엇다. 나는 이를 과도한 검열의 문제점을 주장했고 현재 한국의 검열 제도에 문제가 있음을 주장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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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17: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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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리 활동 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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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성 예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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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17: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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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지 동아리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399019/z2ryltv86d86v8r0/wish/3269294914</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작품을 통한 서양 미술가의 일대기와 인간상</p><p>&nbsp;</p><p>주제 선정 이유: 내일이라는 주제를 받았을 때, 주제의 자유로움과 더불어 방대함 탓에 섣불리 선택하는 것에 혼란을 겪었다. 하이쿠 시집을 붙잡고 어떻게든 나의 삶과 연결점을 찾고 매듭을 지어보려 했지만 짧은 시인만큼 내포하는 의미나 암시가 대부분 명료하고 통속적이라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데에 한계가 있었다.</p><p>고민을 하던 도중 귀스타브 쿠르베라는 화가를 우연히 알게 되었다. 쿠르베의 예술 사조가 그가 살았던 시대와 같이 변화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자신의 반문화적 성격의 그림이 고위층들로부터 비판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신념과 의지를 꺾지 않음에 단지 미술로써만 아니라 인간 자체로서 본 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선정하였다.</p><p>그들의 작품은 그들이 살아간 순간 속 자신과 시대의 정서를 담고 있고, 나는 그들의 작품을 통해 내일이란 막막한 문젯거리를 다루는데 있어 조언과 위로를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였다.</p><p>&nbsp;</p><p>책 내용: 귀스타브 쿠르베와 카라바조의 일대기와 예술관, 인간상을 적어내었다. 본래 자신의 선배들을 따라 낭만주의 사조를 화폭에 그려낸 귀스타브 쿠르베가 1848년 2월 혁명을 통해 자신의 예술관을 정립하는 계기를 서술하였다. 쿠르베는 이 혁명을 통해 낭만주의 사조에서 사실주의 사조로 자신의 예술관을 정의했는데 그는 “보이고 싶지 않은 진실” 즉 고위층들이 외면하는 프랑스 하위계층 노동자 신분의 삶의 모습을 직접적으로 그려내기 시작하였다. 비록 그의 작품은 당대 사회의 저속함과 추하다는 비판을 듣게 되지만 그러한 비판 속에서도 “예술은 기득권층과 민중 사이를 연결해야 한다.”는 신념 하나로 자신의 의지를 끝내 굽히지 않은 쿠르베가 단지 예술사에만 중대한 영향을 준 것이 아닌 꿈을 꾸려는 모든 이들에게 추구해야할 내일의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고 생각하였다.</p><p>카라바조의 일대기에도 심층적으로 파고들었다. “골리앗의 머리를 든 다윗”이라는 작품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그 작품이 가진 해석을 들으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이상화된 인물화와는 달리, 현실적인 인물과 상황을 그린 그의 작품과 성경적 인물들을 종종 평범한 사람들이나 길거리 사람들처럼 그려낸 자연주의 사조를 서술하였다. 또한 빛과 어둠의 극적인 대비인 '키아로스쿠로(Chiaroscuro)' 기법을 유능이 활용한 카라바조였는데 이를 통해 인물이나 물체에 깊이와 입체감을 부여하며, 감정적인 강렬함을 전달했음을 서술했다. 빛을 사용하여 장면의 중요한 부분을 강조하고, 배경은 어두운 그림자로 처리하는 방식이 특징인 이 기법은 초기 느와르 영화 기법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이런 악마의 재능을 가진 카라바조가 자신의 난폭한 성격을 주체하지 못하며 각종 범죄를 저지르고 망명하던 어느 날, 그의 황혼기에 그려진 작품이 바로 “골리앗의 머리를 든 다윗”이었다. 어리석은 시절의 내가 죽인 현재의 나라는 해석을 통해 나는 카라바조 황혼기의 반성과 후회, 성찰을 엿볼 수 있었다.</p><p>&nbsp;</p><p>느낀 점: 직지 동아리 활동을 통해 내가 적어내고자 하는 것에 심층적인 탐구를 할 수 있었다. 나는 미술가의 삶을 적어내야 하는 필자뿐만 아니라 글을 쓰면서 직접 읽고 스스로의 삶을 성찰하게 되는 등 독자의 시선까지 동시에 겸비할 수 있었다. 직지라는 동아리는 나에게 있어 1년 동안 무언가를 쓴다는 느낌과 더불어 ‘내일’이라는 심오한 주제를 탐구하도록 주어진 시간과도 같게 느껴진다. 특히 카라바조의 인생관에서는 자신의 진로와 그에 대한 마음가짐의 고찰을, 카라바조는 아둔한 시절의 후회를 딛고 바라봐야할 내일에 대해 사유할 수 있었다. 내게 주어진 주제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되면서 단지 멀고 아득해보였던 단편의 글을 지루함 없이 쓸 수 있었다는 것에 직지라는 동아리의 의미와 가치를 깨달을 수 있었다.</p><p>&nbsp;</p><p>커먼즈 필드 견학 소감문: 직지 동아리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바로 커먼즈 필드 견학일 것이다. 수업 도중 다양한 예술 작품 목공, 현대 예술들을 접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내게는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 “자원 공유와 이를 지속적으로 공유한다.”라는 의미인 만큼 커먼즈 필드 대전은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해주고 있었다. 그러나 당시 휴식 공간과 카페 등 외부인이 많지 않았는데 이는 아무래도 커뮤니티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탓으로 보였다. 나 또한 견학을 통해 처음 알게 된 것이니 말이다. 시민을 위한 공간이니 만큼 커먼즈 필드 대전이 널리 알려지고 더욱 활발히 운영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던 견학이기도 했다.</p><p>&nbsp;</p><p>책 출판 강의 소감: 글쓰기 중 가장 어려운 것은 미사여구를 넣는지 구조를 짜임새 있게 맞추는 지보다 일단 글을 완성지어야 한다는 것이다. 출판 강의를 통해 쓰는 것을 멈추지 말라는 격려를 받을 수 있었다. 또한 전자책 출판이 활발한 현대 사회에서 기초적은 한글 프로그램 사용 방법과 ppt를 통한 책 표지 디자인 등 2차시 동안 실용적인 정보들을 많이 공부할 수 있었다. 예시 자료들(완성된 책들)을 통해 다양한 글의 주제 및 소설, 수필 등 서술 방식들을 볼 수 있었는데 이를 통해 나는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라는 등 서술 방식을 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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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1 04: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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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리 활동 소감</title>
         <author>2420418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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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 글이란 걸 쓸 시간이 별로 없었지만 작가라는 꿈을 꿔본 사람으로서 동아리 활동을 통해 글을 써 볼 수 있어 좋았다. 출판의 개념과 과정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나만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니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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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03: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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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문</title>
         <author>241121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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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집필 동기 :</p><p>미래라는 주제를 듣고 소설을 쓰기로 했다. 다른 아이들과 맞춰서 수필같은 것을 써야 하나 고민도 했지만 역시 소설이 좋을 것 같았다. 처음에는 장대한 생각으로 써보려고 했지만 결국 욕심을 덜어내고 언제까지나 단편 소설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내가 평소에 시를 쓰는 방법에서 답을 찾아 조금은 아리송하게 나의 뜻을 책 속에 전체적으로 녹여 책을 쓰기 시작했다. </p><p><br/></p><p>책 집필 과정 :</p><p>책을 쓴다는 것은 생각보다 더 쉽지 않은 일 이였다. 처음에 구상부터 해보려고 했지만 너무 자세하게 구상을 하려고 하니 책 쓰기를 시작할 수도 없었고 막상 열심히 구상을 하고 쓰려고 하니 구상했던 데로 잘 쓰여지는 것도 아니였다. 하여 일단 써보자는 생각으로 키보드 앞에 앉았지만 그것도 좋은 방법은 아니였다. 그래서 나는 대략적인 스케치 정도만 구상하고 책 쓰기에 돌입했다. 내가 아직 책을 많이 써 본 것은 아니지만 나는 이 방법이 가장 좋았다. 정확히 구상한 데로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없어 책을 쓰며 얽매이지 않은 즉흥적인 맛을 살릴 수 있었고 그래도 대략적인 구상을 하니 쓰는데 막막함이 없었다. </p><p><br/></p><p>내 책에서 밝히고자 하는 바 :</p><p>나는 미래라는 주제를 처음 들었을 때 솔직히 막막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래라는 것이 워낙 추상적이다 보니 쉽사리 내가 뭘 보여주어야 할 지 결정하기 어려웠다. 나는 너무 멀리서 거창한 것 말고 그냥 평소에 내가 생각하던 바를 전하기로 했다. 나는 우리 사회가 아이들에게 너무 큰 결정을 이른 시기에 결정하도록 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내 미래를 내가 진정 하고 싶은 것을 찾아도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이게 정답이라 주장하는 것이 아니고 단지 하나의 의견이다. 자신의 미래를 빠르게 결정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일찍이 미래에 대해 방향을 정하여 상상하고 구상하고 고민하는 것은 자신의 강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빠른 결정이 절대 성급한 결정이 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 소설은 서주와 아름 두 아이의 성장과 미스터리한 숲을 통해 이러한 내 생각을 조심스럽게 나타낼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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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22: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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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정리</title>
         <author>2420418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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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집 자료, 읽은 도서: </p><p>플랫폼 넷플릭스의 경쟁 전략: 네트워크 효과, 콘텐츠 재판매, 오리지널 콘텐츠의 전략적 조합(민병재, 고재경, 송재용)</p><p>한국영화 배급시장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고찰- 독과점 배급시장을 중심으로(김황재)</p><p>영화가 욕망하는 것들(김영진)</p><p>연합뉴스-15세 관람가 '기생충', 프랑스에선 '전체관람가'(조재영)</p><p>THEME REPORT 2019(mpa)</p><p><br/></p><p>주제선정 이유:</p><p><br/></p><p>도서 내용: 처음 1장에서는 내가 쓴 소설로 시작한다. 엽사와 천연기념물이라는 키워드를 주고 쓴 글로 나의 글쓰기 방법에 대해 이야기함. 이후 2장에서  내가 쓴 소설과 같은 키워드를 주제로 생성형 ai인 챗 gpt가 쓴 소설과 비교함. 이를 통해 생성형 ai도 창작할 수 있음을 시사함. 이후로도 사업 목적으로 활용한 생성형 ai를 영화 &lt;어프랜시스&gt;와 &lt;시빌워&gt;를 예로 들면서 현재 지금도 ai가 활동하고 있음을 이야기함. 그러면서 wga, sag-aftra을 이야기하며 생성형 ai와 인간 창작자 사이의 갈등을 제시함. 이를 3장에서 갈등에 초점을 맞추어 이런 파업의 원인에 대해 탐구해 봄. 이런 파업의 주요 원인을 ai의 활용 뿐만 아니라 코로나 팬더믹 당시 성장한 ott 시장과 연관지어 설명함. Ott 서비스는 신생 시장으로 미흡한 점이 개선되지 않아 임금, 고용 문제가 나타난다고 이야기함. 여기서 나는 기업과 창작자와의 협의가 이루어져야 하고 ott 시장이 성장하기 전인 티비와 시장의 형태를 따라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Ai 활용에 경우 정부의 규제 및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제 5장은 책 영화가 욕망하는 것들에서 나온 b급 영화의 정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이런 영화를 규제하는 검열제도에 대해 이야기함. 그러면서 이를 프랑스와 한국의 등급제도를 비교하며 연령에 따라 분류한 등급 제도의 문제점에 대해  이약기하고 성숙도에 따라 등급을 정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검열이 산업을 저해시킨다는 점을 영국의 '비디오 네스티' 사태를 근거로 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검열될 영화는 없다고 이야기함. 제 6장에서는 한국 영화계에 대해 이야기함. 한국 영화계의 역사를 통해 한국 영화계의 강세에 대해 설명하고 코로나 19 팬더믹 이후 하락하고 있는 한국 영화 산업을 ott의 등장과 팬더믹 종료 후 안일한 대처라고 주장함. 이를 영화진흥원과 같은 다양한 자료를 통해 설명함. Ott 서비스의 장점과 단점을 설명하고 ott도 하나의 영화 사업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이야기함. 대부분의 영화는 극장 수익을 목적으로 개봉하기에 극장 사업이 몰락하면 한국 영화시장도 몰락할 것이라고 이야기함. 그래서 나는 ott와 극장의 공존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티켓 가격 할인이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아니라고 이야기했다. 티켓 가격을 할인하면서도 극장에서 개봉하는 영화의 질을 높여야만 극장 사업이 성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기 위해서 신인 영화인들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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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23: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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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 굴리는 인공지능, 장진우</title>
         <author>2411220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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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직지 활동 보고서&gt;</p><p>독서: </p><p> &lt;총균쇠&gt;를 보고 우리 인류의 역사의 과정에 대한 지리학적 원인과 필연적 원인성을 알아보았고, 인종의 우월성같은 차별적 원인을 비판하며 모든 결과의 근본적 원인을 탐구하려는 작가의 글을 인상깊게 보았음.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은 이렇게 인류에게 자연 환경의 변화가 큰 영향을 미치고, 현재까지도 인류는 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란 것을 생각함, 앞으로의 변화하는 자연환경에서 인간은 어떤 대처방안을 마련하고 적응해 왔는지 궁금해, 그리스의 산토리의 벽이 하얀 이유, 툰드라 기후의 집이 떠 있는 이유 등을 조사해 보았음.</p><p><br/></p><p>동아리 내에서는 장훈이와 함께 편집장의 역할을 통해 책 표지 디자인과 맞춤법 교정 등을 맡았음. </p><p><br/></p><p>책 집필 동기: '내일' 이라는 주제에 관심분야인 스포츠와 인공지능을 융합해 발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역사가 오래되었고 자신들의 문화에 자부심이 많은 스포츠가 어떻게 대처하고 발전 및 변화해 왔는지, 나갈지 궁금해 탐구 및 집필을 시작하게 되었음.</p><p><br/></p><p>책 집필 과정: </p><p>AI가 스포츠에 도입되야 하는 이유와 그러한 사례들을 굉장히 많이 조사함.</p><p>스포츠의 심판의 역할에 대하여 조사하였고 그것을 바탕으로 인간으로서의 심판은 완전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음. 또한 AI의 능력과 효율성등을 중점으로 AI가 심판으로서의 책무와 역할을 다 할수 있는지에 대하여 탐구함.</p><p>그 과정에서 '<strong>인공지능 기술 인식과 뉴스 소비가 인공지능 심판 야구 경기 관람의도에 미치는 영향' </strong>이라는 논문을 찾아 책에 인용하기도 하였음. 이를 통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 긍정적이라는 결과를 얻었고 이 때문에 심판 또한 대체될 가능성이 앞으로도 높을 것이라는 추측을 하였음.</p><p>하지만 AI 또한 기술적 결함, 기술력 부족, 효율성 등 으로 완전하다고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음. AI는 정확도 같은 측면에서는 완벽히 인간을 대체해 낼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사람의 모니터링이 필연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 즉 부분적으로는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았음.</p><p><br/></p><p>결론: 현재로서 어떤면에서도 인간과 AI는완전하다 단정지을 수 없기에 서로 발전해 나가야 하며, 인공지능과 스포츠 또한 기술적 발전의 속도에 맞추어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포함 했을때 결합 해가야  한다는 사실을 책에 결론적으로 서술하고 싶었음. </p><p><br/></p><p>이러한 활동을 스포츠 뿐만 아니라 모든 사회에 AI가 적용 될때에도 수 많은 과정과 다양한 사회 집단의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았고 AI가 발전되어 사회에 적용되는 것이 무조건적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님을 깨닫고 성찰할 수 있었음.</p><p><br/></p><p>커먼즈 필드 소감문 : 학교 이외의 다른 장소에 방문해 창작 활동을 하는 것이 정말 인상 깊고 새로운 감각이었다. 강사님 과의 강의를 통해 얻었던 탐방 활동으로 새로운 감각과 느낌에 눈을 떠, 이후의 창작 활동에도 더욱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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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3 23: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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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정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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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수집 자료 및 서적&gt;</p><p>서양 미술사: 고전예술 및 모더니즘 편(진중권)</p><p>카라바조의 삶과 예술, 그리고 죽음(고일석)</p><p>귀스타브 쿠르베의 &lt;오르낭의 매장&gt;에 나타난 리얼리즘(박은영)</p><p>카라바조 빛과 어둠의 대가(로사 조르지)</p><p>&nbsp;</p><p>&lt;도서 내용&gt;</p><p>귀스타브 쿠르베의 예술과 예술을 통해 배운 안건으로서 지녀야할 삶의 신념을 서술했다. 부유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쿠르베의 어린 시절 낭만주의 화풍이 들어나는 예술 작품들과 프랑스 2월 혁명 이후 뒤바뀐 쿠르베의 사실주의 예술 사조는 그가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이제부턴 민중과 가난한 삶을 드러내는 데에 쓰겠다는 결심을 시사한다. 박은영이 저술한 귀스타브 쿠르베의 &lt;오르낭의 매장&gt;에 나타난 리얼리즘은 쿠르베 리얼리즘 작품의 특징 및 정서를 담았다. “나는 내 원칙을 버리지 않고 내 예술을 위해 평생을 살고 싶다.”라는 쿠르베의 말은 예술가들을 더불어 내일을 바라보는 모든 우리에게 어떠한 삶의 마음가짐을 가질 것인가 하는 성찰적 사유를 이끌어 낸다.</p><p>카라바조의 인간상과 예술관을 중심으로 서술했다. 전반적인 내용은 카라바조의 일대기를 따라 전개되며 그가 살아왔던 시대적 배경에 따라 변화하고 축적되는 기법들을 엿볼 수 있다. 카라바조는 어린 시절 이탈리아 북부 고향에서 유행하던 자연주의 사조의 영향을 받았는데 이를 통해 사실적이고 목가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점차 자신의 기법들을 성장시켜 나간다. 카라바조가 즐겨 애용하던 기법은 크게 죽음을 암시하는 바니타스 정물화와 극적인 명암 처리의 테네브리즘 기법이 있었다. 이는 당시 로마 뒷골목 생활을 하던 카라바조가 직접 보고 그린 것으로 작품을 통한 그의 삶엔 언제나 죽음과 그림자가 도사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p><p>예술인과 더불어 제 본능대로 살아온 카라바조는 결국 살인죄를 저지르게 되어 망명하는 신세가 된다. 이 때 카라바조의 마지막 작품인 ‘골리앗의 머리를 든 다윗’이 그의 황혼기 시절과 함께 항상 거론되는데, 사실 다윗이 든 골리앗 머리의 정체는 카라바조 자신이다.</p><p>어리석은 자신의 어린 시절이 결국 머리가 잘린 골리앗처럼 비참한 현재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해석되는 이 그림은 말년의 카라바조의 성찰적인 정서를 담고 있음과 동시에 감상자로 하여금 그대들은 어떤 미래를 나아갈 것인가 하는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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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5 08: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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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결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pad399019/z2ryltv86d86v8r0/wish/3271673560</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글의</strong> <strong>갈래</strong>: <strong>수필</strong>(1<strong>장</strong>), <strong>논설문</strong>(2<strong>장</strong> <strong>이후부터</strong> <strong>끝</strong> <strong>장까지</strong>)</p><p><br/></p><p><strong>주제</strong>: <strong>꿈을</strong> <strong>위한</strong> <strong>미래로</strong> <strong>나아가기</strong> <strong>위한</strong> <strong>현재</strong> <strong>영화</strong> <strong>산업의</strong> <strong>문제점과</strong> <strong>이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해결책</strong></p><p><br/></p><p><strong>주제선정</strong> <strong>이유</strong>: <strong>요즘</strong> <strong>유튜브나</strong> <strong>포털</strong> <strong>사이트</strong> <strong>뉴스를</strong> <strong>보다보면</strong> ai<strong>가</strong> <strong>제작한</strong> <strong>동영상과</strong> <strong>넷플릭스</strong> <strong>오리지널</strong> <strong>작품</strong> <strong>광고가</strong> <strong>나온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이를</strong> <strong>영화의</strong> <strong>경계가</strong> <strong>허물어지고</strong> <strong>있다고</strong> <strong>해석했다</strong>. <strong>나의</strong> <strong>꿈인</strong> <strong>영화는</strong> <strong>미래로</strong> <strong>가서는</strong> <strong>극장에서</strong> <strong>나온</strong> <strong>영화</strong> <strong>뿐만</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개인이</strong> ai<strong>로</strong> <strong>제작한</strong> <strong>합성물이</strong> <strong>영화라는</strong> <strong>개념에</strong> <strong>포함될</strong> <strong>수도</strong> <strong>있고</strong> <strong>대다수의</strong> <strong>영화들이</strong> <strong>인터넷</strong> <strong>속</strong>, <strong>즉</strong> <strong>온라인으로</strong> <strong>개봉하는</strong> <strong>일이</strong> <strong>발생할</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미래의</strong> <strong>한국의</strong> <strong>영화</strong> <strong>산업은</strong> <strong>어떨까</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이런</strong> <strong>질문들을</strong> <strong>수시로</strong> <strong>생각해왔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미래에</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행동할까</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이런</strong> <strong>질문에</strong> <strong>답하도록</strong> <strong>미래</strong> <strong>산업과</strong> <strong>현재</strong> <strong>영화</strong> <strong>산업의</strong> <strong>문제점과</strong> <strong>이를</strong> <strong>해결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해결책을찾는</strong> <strong>내용의</strong> <strong>글을</strong> <strong>선정하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p><p><br/></p><p><strong>글의</strong> <strong>방향성</strong>: 미래를 위해 정부의 제도 마련과 기업과 창작자의 협의, 신인 양성을 위한 투자가 필요하다.</p><p><br/></p><p><br/></p><p><strong>글을</strong> <strong>쓴</strong> <strong>소감</strong>: <strong>평소</strong> <strong>글쓰기에</strong> <strong>관심이</strong> <strong>있고</strong> <strong>자주</strong> <strong>이야기를</strong> <strong>만드는</strong> <strong>나이지만</strong> <strong>역시</strong> <strong>큰</strong> <strong>분량의</strong> <strong>글을</strong> <strong>쓰는</strong> <strong>건</strong> <strong>역시</strong> <strong>어려웠다</strong>. <strong>자료를</strong> <strong>조사하고</strong> <strong>분석하는</strong> <strong>데에</strong> <strong>시간이</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들었지만</strong> <strong>이를</strong> <strong>글로</strong> <strong>표현하는</strong> <strong>데</strong> <strong>어려움을</strong> <strong>겪었다</strong>. <strong>외적으로</strong> <strong>도중에</strong> <strong>파일이</strong> <strong>날라가기도</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감기와</strong> <strong>계절성</strong> <strong>알레르기</strong> <strong>발진</strong> <strong>겪기도</strong> <strong>하였지만</strong> <strong>글을</strong> <strong>완성하니</strong> <strong>뿌듯함을</strong> <strong>느꼈다</strong>. <strong>출판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지식도</strong> <strong>얻고한글</strong> <strong>프로그램의</strong> <strong>기능들도</strong> <strong>다루어</strong> <strong>보면서</strong> <strong>지식이</strong> <strong>확장되었다</strong>. <strong>그리도</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중요한</strong> <strong>점은</strong> <strong>나의</strong> <strong>생각을</strong> <strong>표현했다는</strong> <strong>점이다</strong>. <strong>머리</strong> <strong>속에만</strong> <strong>쌓아두던</strong> <strong>나의</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썩기</strong> <strong>전</strong> <strong>글로</strong> <strong>표현해</strong> <strong>남겨</strong> <strong>보니</strong> <strong>묘한</strong> <strong>감정을</strong> <strong>느꼈다</strong>. <strong>약간의</strong> <strong>작은</strong> <strong>창조주가</strong> <strong>된</strong> <strong>기분이었다</strong>. <strong>이를</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난</strong> <strong>글쓰기</strong> <strong>실력과</strong> <strong>사고하는</strong> <strong>능력이</strong> <strong>향상되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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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5 13: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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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 윤장훈_ 춤추는 나방</title>
         <author>2410116_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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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직지 활동 보고서&gt;</p><p>도서 활동_&lt;총균쇠&gt;(지리 수행에 썼습니다.)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 익힘. &lt;온유의 글쓰기 상담소&gt;를 통해 글쓰기의 동기부여와 욕구를 느낌. &lt;바이오필리아&gt;를 통해 인간의 자연을 향한 원초적 본능을 학습함. &lt;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gt;를 읽고 사회의 문제를 보다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우리나라의 빈부격차 문제에 관심을 가짐</p><p>&nbsp;</p><p>동아리 내에서의 역할_동아리 반장으로서 전체적인 동아리 학우들 단합, 도서 집필 과정 체크함, 편집장으로서 도서에 들어갈 디자인을 편집하고 맞춤법을 교정함.</p><p><br/></p><p>책 집필 동기_ ‘내일’이라는 이라는 대주제를 가진 모둠에 합류함.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읽은 도서에서 자각한 사회문제(빈부격차) 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우리 사회의 빈부격차 문제를 조사함. 그 원인으로 공교육의 부실화(교육수준의 격차), 세계화, 소득 이동성의 정체, 고령화 등이 원인임을 알게 되었다. 이에 책 집필 과정에서 어떻게 하면 독자에게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보다 마음에 와닿게 만들까를 고민하다가 대전역 쪽방촌 문제를 생각하게 됨. 일부 지역에서는 고층의 호화스러운 아파트, 일부 지역에서는 반지하 또는 쪽방촌. 이것들이 보다 빈부격차를 직접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요소가 아닐까 생각했다.</p><p>&nbsp;</p><p>책의 구성_</p><p>아래의 이름들은 상징적인 의미를 라틴어로 번역하여 작성한 것이다.</p><p>포텐티아-상류집</p><p>콘트라디-도시</p><p>중산층 집-오르디니</p><p>주인공: 파우페리 - 빈민</p><p>친구: 노비리타</p><p>센타디</p><p>볼</p><p>담임: 독슨</p><p>보육원: 라쿠이트</p><p>주인공 사는 집: 겟토</p><p><br/></p><p>책의 내용_책 [춤추는 나방]은 두 아이를 보여준다. 파우페리와 노비리타. 두 아이의 만남의 시작은 콘트라디라는 도시의 라쿠이트 라는 국립 보육원에서였다. 국립 보육원은 높은 담장으로 둘러져 있었다.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은 편안감이 사랑과 따뜻함 안전함으로 모두를 채워주었다. 어느 시점 까지만. 그곳은 체계적이었다. 아이들에게 적정 기간이 다가오면 기준이 무엇인지 알 수 조차 없는 테스트를 실시한다. 한달간. 그 테스트에 따라 아이들에게는 점수가 부여되었고. 아이들은 점수를 알 수 없었다. 부여된 점수에 따라 세 종류의 목적지를 알 수 없는 버스를 타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버스의 목적지는 각각 포텐티아, 겟토, 중상층집 이었다. 먼저 포텐티아는 123층의 아주 높은 아파트였고 중상층의 아파트였다. 마지막으로 겟토는 지하였다. 부여된 가정에서 파우페리와 노비리타는 살아간다. 콘트라디 도시는 세 종류의 구역으로 거주지를 구분했지만, 학교는 하나였다. 그 이름은 패티션. 그 학교에서 파우페리와 노비리타는 다시 만나게 된다. 두 아이가 입고 있었던 옷은 라쿠이트의 세계와는 다르게 달랐다. 파우페리와 같은 옷인 두 친구는 항상 노비리타를 괴롭혔다. 그러나 파우페리 만은 노비리타를 챙겼다. 노비리타는 보호자에게 폭력을 당했다. 구타를 당하고 학교에 갔던 어느날 학교의 담임이던 독슨 선생과의 면담이 시작된다. 학교의 선생들은 세상은 평등하다고 가르친다. 우리의 독슨 선생은 파우페리와의 면담에서 무언가를 가르친다. 파우페리는 노비리타와 노비리타의 집인 포텐티아로 향했다. 그러나 포텐티아에 들어갈 자격이 되지 않았던 파우페리는 쫓겨나고 포텐티아의 공원에 앉아 파우페리는 성냥 불씨를 킨다. 불씨는 갑자기 꽃을 피웠고. 번져나간다. 빠르게. 파우페리는 구급차가 도착했을 즈음 나방 한 마리를 발견한다. 라쿠이트의 마지막 날 찾아왔던 나방이었다. 아름다운 날갯짓으로 찬란한 꽃봉우리 속으로 날아간다. 찬란히, 찬란히. 파우페리는 자신이 나방이 된 것 같다고 느낀다. 그러곤 춤을 춘다. 아름다운 나방이 된 파우페리는 춤을 추며 밝은 곳으로 간다. 아름답게 춤을추며 무언가를 위해 간절히 바라는 무언가를 위해 날아가며 소설은 마무리된다.</p><p>책의 시점은 총 2명의 시점으로 구성된다.</p><p>파우페리, 노비리타</p><p>&nbsp;</p><p>책의 해설_</p><p>공간을 세 종류의 구역으로 나눈다: 계급화된 사회 비판</p><p>학교가 동일하다: 계급이 다른 사회의 서로 다른 계급의 아이들이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며 겪는 아픔 형상화</p><p>선생님은 평등을 주장: 평등이 좋은 것이라고 가르치지만 정작 세상은 평등하지 않은 현실 비판</p><p>라쿠이트(보육원)에서는 아이들 모두가 편안함, 그러나 버스에서 내리자 그때부터 세상은 달라짐: 아이들은 죄가 없음, 그러나 태어나보니 세상은 정해짐.</p><p>나방: 나방은 밝은 불빛을 보면 그곳으로 몰림. 자유로움, 나방은 본래 햇빛을 향해 갔음, 평등을 초래하는 매개체</p><p>파우페리가 밝힌 불: 희망의 불꽃, 희망의 확산, 평등의 확산</p><p>선생님의 상담: 파우페리의 희망의 불꽃의 연료</p><p>책 작성 후 소감_</p><p>글을 쓰면, 읽으면 생각이 자란다. 지금은 너무나도 많은 디지털 기기에 노출되어 글쓰기의 아름다움을 기억하는 이들이 별로 없다. 안타깝다. 책으로 나의 기록을 남길 수 있다는 것, 나중에 돌아보았을 때 이때의 생각이 고통과 인내가 감동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일까. 다른 사람들에게 내 생각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일까. 글을 씀은 인내고 성장이다. 글은 분야를 막론하고 나를 들어낼 수 있고 나의 정체를 적립하는 과정과 인내임에 의미가 있다. 이번 활동을 통하여 동아리 학우들이 글쓰기의 묘미를 느꼈으면 좋겠다. 열심히 아이들을 이끌어주신 최정훈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p><p>&nbsp;</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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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6 14: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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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 윤장훈_ 책쓰기 강의 </title>
         <author>2410116_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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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사의 역할에 대해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교과수업 외에도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책을 쓰는 방법과 책 집필까지의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p><p>이를 통해 나도 나중에 교사가 되면 학생들의 성장과 추억을 위해 더 많은 활동을 주체할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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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6 14: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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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 굴리는 인공지능 추가탐구, AI 심판의 한계를 명확히.</title>
         <author>2411220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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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전의 책을 집필하며 AI 심판에게 한계가 명확히 존재한다고 서술하였다.</p><p> 그렇다면 과연 어디까지가 인간의 영역이며 어디까지가 로봇의 영역인가?</p><p>이것을 확실히 하는것은 앞으로의 AI의 스포츠 도입에도 분명히 중요한 일이며 우리가 명확히 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p>그래서 우리는 무슨 기준으로, 어떤 것을 중심으로 AI에게 그들만의 영역을 지정해줄까?</p><p>크게 두가지로 생각을 해 보았다.</p><ol><li><p>감정</p></li><li><p>능력   </p></li></ol><p><br/></p><p>1.</p><p> 이것은 어떤 블로그에 있던 글이다.</p><p>-스포츠에 AI 심판은 과연 필요한가?</p><p>" 스포츠 자체는 인간에게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인간성 있는 놀이' 이다."</p><p>심리전, 감정이 오고가며 발생하는 실수가 곧 결과로 이어지는 굉장한 수의 싸움.</p><p> 이러한 것을 스포츠의 묘미로 보고는 하지 않는가?</p><p><br/></p><p> 처음 AI가, 로봇이 심판으로 스포츠에 도입된 이유는 심판들의 능력 부족에서 나타난다.</p><p>정확성에서, 편파적이지 않은 중립적인 인식의 부분에서 사회는 AI 심판을 도입했다.</p><p>AI 심판을 통해서 kbo 공 판정 정확도는 99.8%에 달하였으며, 선수들의 불만 또한 굉장히 즐어들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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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1 14: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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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지원고</title>
         <author>2410309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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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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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2 10: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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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집필 소감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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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기: 미래라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쓰기로 했을 때 내 글의 주제부터 고민하기로 했다. 처음에 구상했던 주제들이 있었지만 이는 미래라는 주제와 같은 모둠의 학생들의 글과도 맞지 않을 것 같아 폐기했다. 그러던 중 2학기에 들어서 계속 머릿속에 떠나지 않는 주제를 다루기로 했다. 인공지능. 이에 대해 나는 거의 비판적인 태도로만 임해왔다. 인공지능과 미래. 그렇게 해서 인공지능에 대해 사고실험들을 해보기로 했다. 첫째. 인공지능의 조작. 근거는 중국 LLM, 인공지능은 사용자가 원하는 질문을 받아 제작자가 원하는 답을 출력한다. 현재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대답은? 최소한의 사실검증 후에는 전문가처럼 받아들인다. 전문가는 편향적인가? 그렇지는 않다. 그렇기에 조작된 생성형 인공지능은 수백 수천의 편향된 전문가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다. 그러면 이를 정치적으로 활용한다 가정하자. 이때 이는 어느 홍보보다도 효과적이게 될 수 있다. 반발의견? 인공지능은 어느 전문가보다도 객관적이라는 인상을 준다. 인공지능이 특정 편을 선호하게 되면 지금까지 나온 편향 문제 이상의 문제가 될 수 있다. 편향성 문제는 비교적 노골적이지만 이 경우에는 지금까지의 편향성보다 더 특정 집단에 유리하게 '설계부터' 작용하여 더 '은밀하게' 일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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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2 11: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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