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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환경을 고려한 식생활 (3-8)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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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천하는 가정왕을 향해 렛츠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4 03: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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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보카도가 환경 파괴범?</title>
         <author>hjmid</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z2cg1x1r477tm7zk/wish/2682823999</link>
         <description><![CDATA[<div>샐러드와 함께 먹거나 밥에 비벼 먹기도 하는 등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건강 과일이 있습니다. 바로 아보카도인데요, 세계적으로 큰 인기이지만, 한편으로는 환경 파괴범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br><br>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 영양분이 풍부한 아보카도는 다이어트, 피부미용, 변비에도 좋은 슈퍼푸드입니다. 때문에 전 세계에서 폭발적 인기를 받고 있습니다. <br><br>미국에서는 바나나를 제치고 가장 많이 수입하는 과일이 됐고 중국에서는 수입량이 7년 만에 3만 2천 톤으로 급증했습니다. <br><br>국내에선 6천 톤에 달하는 아보카도가 소비됐는데요, 완벽한 과일로 보이지만 동시에 환경 파괴범이기도 합니다. <br><br>대기로 방출된 온실가스가 지구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 지표인 '탄소발자국'의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 하나가 식탁에 오기까지 약 420g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고 합니다. <br><br>바나나보다 5배 많은 편인데요, 더 심각한 건 아보카도의 물 소모량입니다. 열매 하나를 키우는데 약 320ℓ의 물이 필요한데 이는 성인 수백 명이 하루에 마실 수 있는 물의 양입니다. <br><br>우리가 먹는 아보카도는 대부분 남미 지역에서 생산됩니다. 특히 칠레의 한 지방은 전체가 아보카도 농장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br><br>이 지역 농장 주인들은 많은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불법으로 용수 파이프를 설치하고 우물을 파기도 합니다. 그렇게 물을 쓰다 보니 결국 주민들이 써야 할 지하수가 고갈돼 트럭으로 물을 배달받아 쓰는 처지가 됐습니다. <br><br>아보카도의 인기가 높아지는 만큼 재배지역도 늘어나고 있고, 그만큼 아보카도 산지의 환경도 파괴되고 있습니다. 슈퍼푸드이긴 하지만, 지구 건강엔 불량 식품과도 같은 아보카도, 해결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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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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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X깡? 쥐머리깡?</title>
         <author>hjmid</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z2cg1x1r477tm7zk/wish/268282400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08031861827<br><br>농심 '노래방 새우깡'에서 '생쥐머리 모양 이물질'이 발견된후 '국민과자' 새우깡을 즐겨먹던 네티즌의 분노가 폭발했다.<br><br>일부에서는 '새우깡'을 '생쥐깡' '쥐머리깡'으로 부르며 불매운동 움직임까지 펼쳐지고 있어 파문이 확산되는 분위기다.<br><br>농심은 18일 노래방 새우깡에서 쥐 머리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된 것과 관련, 정확한 원인이 규명될 때까지 생산을 전면 중단하고 해당 제품을 전량 폐기하겠다고 밝혔다.<br><br>이번 파문으로 대형 마트들은 '노래방 새우깡'의 판매를 속속 중단하고 나섰다.<br><br>홈플러스 관계자는 18일 "중국 공장에서 생산되는 '노래방 새우깡'에 대해 어제 밤부터 판매를 중단했다"며 "소비자 심리를 고려해 '노래방 새우깡' 이외의 새우깡에 대해서도 판매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네티즌들은 '다음엔 또 먹거리에서 뭐가 나올까 겁난다' '한달전에 알았다는데 국민들을 속이는건 업계 1위가 할 짓이 아니다' '라면이랑 과자가격 올릴때는 발빠르더니..농심이 아니라 비양심으로 회사 이름을 바꿔라' '머리가 나왔다면 다른 부위는 어디에 있는거냐' '이제는 어떤 과자도 마음놓고 먹지 못하겠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br><br>농심은 홈페이지에 '농심의 입장'이란 팝업창을 띄우고 “이번 이물질 혼입사건에 대한 문제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이물질의 혼입 경로 등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혔다.<br><br>시민들의 경악과 충격을 감안해 "40년 넘게 농심을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한다"고 고개를 숙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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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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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 3-8 : 000, 000, 000</title>
         <author>hjmid</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z2cg1x1r477tm7zk/wish/2682824001</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례 속에 드러난 <strong><mark>문제점</mark></strong>?<br><br>2. 사례가 발생, 지속된다면 <mark>우리에게 어떤 </mark><strong><mark>영향</mark></strong><mark>을 미칠까</mark>?<br><br>3. <mark>건강, 안전, 환경을 고려한 식생활을 위해 우리가 일상 속에서 </mark><strong><mark>실천할 수 있는 일</mark></strong>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다섯가지 이상)<br><br>이외에 우리 모둠이 토의한 내용, 느낀점 등 자유롭게 적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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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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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XXX 햄버거병?</title>
         <author>hjmid</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z2cg1x1r477tm7zk/wish/268282400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tn.co.kr/_ln/0103_201707061424573304<br><br>지난해 9월 당시 4살인 A양이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은 후 신장장애 2등급 판정을 받았지만, 맥도날드가 '원인 불상' 등을 이유로 책임이 없다고 밝혀 논란이 되는 가운데, 이 '햄버거병'이 국내에서도 발병 사례가 보고되면서 재차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br><br>당시 A양은 맥도날드에서 판매하는 햄버거를 먹고 복통과 구토 등의 증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른바 '햄버거병'으로 불리는 용혈성요독증후군(Hemolytic Uremic Syndrome; HUS)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A양은 HUS로 신장 기능의 90%를 상실해 매일 8~10시간씩 복막 투석을 하고 있고, 최근엔 건강보험공단에서 신장장애 2급 판정을 받았다.<br><br>HUS는 주로 고기를 갈아서 덜 익혀 조리한 음식을 먹었을 때 발병한다. 미국에서는 1982년 햄버거에 의해 집단 발병한 사례가 보고됐다. 햄버거 속 덜 익힌 패티가 원인이었다.<br><br>이 햄버거병은 여름철 바베큐 시즌에 많이 발병돼 '바베큐시즌증후근'이라고도 하는데 여름철 바베큐를 하면서 완전히 익히지 않고 먹게 되면서 일어나기 때문이다.<br><br>특히 햄버거용 고기는 여러 부위를 갈아 만들고 있어서 일반 살코기에 비해 위험 노출도가 더 크다고 보건당국은 설명하고 있다. 살코기는 노출에 위험은 있지만 가열을 통한 요리 과정에서 대부분 제거가 되지만 갉은 고기는 철저하게 가열하지 않을 경우 완전 제거가 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br><br>증상으로는 심한 설사와 구토, 복부통증 및 미열 등이 오게되며 때로는 혈변을 보이기도 한다. 여기에 독성물질이 배출돼 적혈구와 신장에 손상을 주는 용요혈성요독증후군이 나타날 경우에는 신부전, 빈혈, 장내출혈을 일으켜서 심하면 생명에 위협을 주기도 한다.<br><br>이와 관련해 맥도날드 관계자는 "질병 사례 접수했을 때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검사 정말 많이 했다. 덜 익었다고 보기에는 패티가 최소 200도 이상 고온으로 조리가 되고 있다. 당시 고객 분이 같은 제품을 먹었다. 같은 제품이 300개 팔렸는데 같은 병이 없었다"며 "생산공장도 추적 검사했는데 유사한 사례가 없었다. 위생과에서도 점검했는데 의심할 만한 내용은 없었다"고 해명했다.<br><br>또한 이 관계자는 보험접수를 거부했다는 비판 여론에 대해 "보험접수를 거부한 것은 맞는데 요건이 아직 구비되지 않아서 그렇게 했다. 자료 등이 구비된다면 언제든지 하겠다"고 덧붙였다.<br><br>출처 : <a href="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501">서울파이낸스(http://www.seoulfn.co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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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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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 3-8 : 000, 000, 000</title>
         <author>hjmid</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z2cg1x1r477tm7zk/wish/2682824003</link>
         <description><![CDATA[<div>앞에 제시된 사례와 같이 우리의 식생활 속 건강, 안전, 환경을 위해하는 요소의 사례를 찾아보세요.<br><br>1. 관련 사진 혹은 영상 첨부<br>2. 관련 기사, 카드 뉴스 첨부<br>3. 출처 명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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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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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김나엘 이서진 이수용 홍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z2cg1x1r477tm7zk/wish/2688195399</link>
         <description><![CDATA[<div>대만에 있는 유명한 우육면 전문점 식당에서 <mark>걸레를 짠 물을 육수에</mark> 넣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br><br>8일(현지시각) 대만 공영방송 대만중화 TV(CTS)에 따르면 타이베이 시내에 위치한 우육면 전문점에서 <mark>국수를 삶는 육수에 걸레를 짠 물을 넣는 장면이 포착</mark>됐다.<br><br>한 배달 기사가 자신이 본 장면을 영상으로 촬영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리며 알려졌다.<br><br>영상에는 주방에 있던 한 남성 점원이 주방과 테이블을 걸레로 닦은 뒤 손으로 짜서 국수 삶는 솥에 붓는 모습이 담겼다.<br><br>걸레 물기를 짠 육수는 그릇에 담겨 손님들에게 전달됐다.<br><br>배달 기사는 “식당에서 6개월 넘게 일하며 배달 간 횟수만 1만7000번 이상”이라며 “내가 배달한 많은 음식에 더러운 육수가 쓰였을 걸 생각하니 <mark>아찔</mark>하다”고 밝혔다.<br><br>당시 배달 기사는 점원 측에 항의했지만<mark> 식당과 점원 측은 태연한 모습</mark>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br><br>SNS를 통해 해당 영상이 확산되며 비난이 쏟아지자 식당 측은 해당 직원의 <mark>과실임을 인정하고 사과</mark>했다.<br><br>이후 식당은 내부 직원 교육 및 훈련을 강화하기 위해 <mark>영업을 중지</mark>했다.<br><br>(동아일보, 김예슬 기자, 2023.06.09)</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3sBvv24MBY?feature=shared" />
         <pubDate>2023-09-07 06: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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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8 : 김유진, 김동균, 최영재, 민찬솔, 최원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z2cg1x1r477tm7zk/wish/2694589409</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산 김치가 비위생적 환경에서 만들어지는 과정이 공개돼 누리꾼들을 충격케 했다.<br><br>최근 국내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알몸으로 절인 중국산 김치’, ‘중국 김치공장 현실’, ‘중국에서 배추를 대량으로 절이는 방법’ 등의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br><br>공개된 영상에는 땅을 깊게 파 만든 구덩이에 비닐을 씌워 대형 수조를 만들고 그 안에서 배추를 대량으로 절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br><br>수조에는 상의를 탈의한 남성이 들어가 절여진 배추를 굴삭기에 직접 옮겨 담는다. 이때 소금물은 흙탕물을 연상케 하는 탁한 색깔에 굴삭기 또한 곳곳이 녹이 슬어있는 등 위생에 상당히 문제가 있어 보인다는 지적이 이어졌다.<br><br>또다른 영상에는 고춧가루를 만들기 위해 말린고추를 직원들이 갈퀴로 들췄다. 그러자 고추더미 속에 있던 쥐떼가 한꺼번에 튀어나오는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10311/105826044/2" />
         <pubDate>2023-09-11 05: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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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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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김수빈 안지민 이가람 한승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z2cg1x1r477tm7zk/wish/2694741483</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dailyimpac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492<br><br>2016년, 프링글스에서 도마뱀 사체 발견<br>2022년, 동일 제품에서 고무 재질의 이물질 발견</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721" />
         <pubDate>2023-09-11 05: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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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8 서명진, 김하은, 민현기, 오태경, 최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z2cg1x1r477tm7zk/wish/2694757487</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 광둥성 산터우시의 식품공장.<br><br>배추와 갓을 소금에 절인 '쏸차이'를 만드는 곳입니다.<br><br><mark>한 남성이 채소와 생강이 닮긴 절임통 위에 올라가더니 맨발로 내용물을 밟습니다.</mark><br><br>[공장 직원]<br>"&lt;생강 밟는 거 아프지 않나요?&gt; 매운데, 익숙해지면 괜찮아요."<br><br>공장 안에서는 담배를 피며 채소를 손질하는 직원들이 곳곳에서 눈에 띄고, 배추 위에서 담배를 피우던 직원은 급기야 침까지 뱉습니다.<br><br>위생뿐만 아니라 더 심각한 문제도 적발됐습니다.<br><br>인근 쏸차이 공장 6곳에서 제조한 제품 9개를 연구소에서 분석했는데, 8개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이산화황이 검출됐습니다.<br><mark><br>보기 좋게 그리고 변질을 막기 위해 천식과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첨가물을 넣은 겁니다.</mark><br><br>[모진메이/식품 연구소 감독]<br>"배추의 색을 보기 좋게 하고, 유통기한을 연장하기 위해 일부 업체가 기준치를 초과하는 첨가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br><br>다롄의 한 수산물 공장에서는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수입한 고둥류, 달팽이를 잘게 썰어 전복으로 속여 인터넷에 유통했습니다.<br><br>[공장 직원]<br>"이런 거는 고둥류인데, '조각 전복'으로 판매합니다."<br><br>심지어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독성물질인 '붕사'로 세척도 했습니다.<br><br>[공장 직원]<br>"나는 (공장에서 제조한 거) 안 먹어요. 시장에서 신선한 걸 사서 먹죠."</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65324_36199.html" />
         <pubDate>2023-09-11 05: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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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김나엘 이서진 이수용 홍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z2cg1x1r477tm7zk/wish/2694761210</link>
         <description><![CDATA[<div>1.사례속에 드러난 문제점<br>위생적으로 만들어져야하는 음식을 걸레 빤 물로 <mark>비위생적인 방법</mark>으로 만들었다<br><br>2.사례가 발생, 지속된다며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br>위생적이지 않은 음식이 계속해서 나오게 된다면 사람들이 <mark>식중독 등 질병</mark>을 걸릴 수 있다 <br><br>3.건강, 안전 ,환경을 고려한 식생활을 위해 우리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br>- <mark>술 자제</mark><br>- 짜고 단 음식은 피하고 <mark>싱겁게</mark><br>- <mark>쉽게 상하는</mark> 음식 먹지 않기<br>- <mark>다양한 식품군</mark> 섭취<br>- <mark>규칙적인 세끼 식사</mark>하기<br><br>느낀점<br>-어느 음식점을 가든 위생적인 가게를 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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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5: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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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6 김정연 30819 조예준 30820 조채린(발표자) 30821 지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z2cg1x1r477tm7zk/wish/269488744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segye.com/view/20230215517301<br><br>온라인 판매 육회를 먹은 뒤 <mark>식중독</mark> 증세를 보였다는 신고가 잇따르면서 온라인 유통 식품 안전성 관리에 대한 의심이 커지고 있다. <mark>콜드체인(신선식품을 저온상태로 유지하며 배송하는 시스템) 확대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농축수산물 온라인 구매가 급증했지만 품질에 대한 신뢰도는 그에 미치지 못해 식품 안전성 관리 강화를 위한 각계 노력이 필요</mark>하다는 지적이 나온다.<br><br>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온라인에서 특가로 판매된 육회를 주문해 먹은 뒤 <mark>복통, 구토 등</mark>에 시달렸다고 호소하는 글이 여러건 올라왔다. <br><br>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다음날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당 육회 제조업체 2곳을 대상으로 위반 사항이 있는지 현장점검을 진행했으며 제품을 수거해 조사 중이다. 정확한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생산시설 위생에는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br><br>식약처 관계자는 15일 세계일보와 통화에서 “현장점검에서 업체 위생 상태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었는 것으로 나왔다. 수거한 제품에 대한 검사는 진행 중”이라면서 <mark>“미생물 배양과 확인 작업에 수주가 걸리고,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한 역학조사까지는 더 오래 걸릴 전망”</mark>이라고 설명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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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5: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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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남효은 이가은 김인아 박진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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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음식 위생에 문제점이 있다.<br>2. 위생에 문제가 있으므로 음식을 먹었을때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br>3. 1) 위생에 관심을 가진다.<br>2) 모든 식품군을 균형있게 섭취한다.<br>3)건강 체중을 유지한다.<br>4) 건강을 위해 상겁게 먹는다.<br>5)아침식사를 한다.<br><br>느낀점 - 생각보다 위생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많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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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6: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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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김인아 남효은 박진홍 이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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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 강남의 한 족발집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비위생 동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영상 속 남성은 야외에서 무를 세척하는 내내 고무대야에 발을 대고 있습니다. 심지어 무를 씻던 손으로 발을 닦기도 하는데요. 논란이 확산되자 식품의학품 안전처까지 나섰습니다. 식약처는 해당 업소를 특정하고 현장 점검을 진행했는데요.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를 확인하여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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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6: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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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서명진 오태경 최서진 민현기 김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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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몸에 안좋은 재료를 넣어서 건강에 안좋게 만ㄷ,ㅁ<br>2.천식이나 알래르기를 걸릴 잌삳<br>3.위생이 검증된곳에서 먹기<br>인도음식은 노노노<br>손 5분동안 세척하기<br>숫가략은 금수저만 쓰기<br>덜어서 먹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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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6: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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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 김유진, 최영재, 김동균, 최원준, 민찬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z2cg1x1r477tm7zk/wish/2695169848</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람의 입에 들어가는 음식이 비위생적이라는 점이다.<br>2. 위생적이지 않은 음식을 먹게되니 분변, 구토물로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통해 감염되는 콜레라에 걸릴 위험이 있다.<br>3. - 소비기한 잘 확인해서 먹기<br>&nbsp;- 요리하기 전 손 깨끗하게 씻기<br>- 여름철에 음식 잘 익혀서 먹기<br>- 식품 속에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있는지 확인하기<br>- 대용량 음식들 소분해서 먹기<br>4. 의외로 위생을 신경 쓰지 않는 음식점 및 공장이 많아서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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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6: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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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김수빈 안지민 이가람 한승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z2cg1x1r477tm7zk/wish/2695310527</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례 속에 드러난 문제점<br>: 과자에서 도마뱀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mark>위생 관리가 미흡</mark>했다. 같은 제품에서 고무 재질의 이물질이 나오는 <mark>사건이 재발</mark>했다. 본사와 말레이시아 지점의 <mark>소통이 부족</mark>해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br><br>2. 사례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br>: 제품에 대한 거부감이 생겨서 <mark>회사 이미지</mark>가 타격을 입는다. 손해배상 등의 소송을 겪으며 기업의 <mark>경제력</mark>이 떨어진다.<br>: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섭취할 수 없다. 공장 위생관리가 안될 시 안좋은 제품을 소비자들이 섭취해 <mark>건강상의 문제</mark>가 생길 수 있다.<br><br>3.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br><mark>소비자</mark>: 기업에 <mark>변화를 위한 메시지</mark>를 보낸다. <mark>불매운동</mark>을 한다.<br><mark>기업</mark>: <mark>해외 지부 관리</mark>를 강화한다. <mark>공장 관리 인력</mark>을 엄격하게 선별한다.<br>소비자의 <mark>피드백</mark>을 적극적으로 반영한다.<br><mark>정부</mark>: 기업의 위생상태를 주기적으로 <mark>감찰</mark>한다.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기업에 대한 <mark>처벌</mark>을 강화한다. 기업에서 청결한 위생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mark>지원</mark>한다.<br><br><br>느낀 점: 생각보다 식품 위생 상태에 문제가 많다는 것을 느꼈다. 소비자로서 이런 상황을 고치기 위해 관심을 기울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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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6: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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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6 김정연 30819 조예준 30820 조채린 30821 지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mid/z2cg1x1r477tm7zk/wish/2695380306</link>
         <description><![CDATA[<div>1. 식중독에 걸리면 쿠토, 설사, 복통 등 증상이 나타나고, 특히 생음식을 먹을 경우 발생률이 높아진다.<br><br>2. 생음식을 언제 구입하게 됐고 원산지가 어딘지 확인하지ㅡ않으면 식중독에 걸릴 홧률이 높아닌다<br><br>1. 익히지 않은 음식은 되도록이면 먹지 않도록 노력한다<br>2. 원산지와 언제 구입했는지 확인한다&nbsp;<br>3. 보관 잘하기<br>4. 소독 잘하기<br>5. 조리기구 분류하기<br><br>생음식을&nbsp;먹을 땐 조심히 먹어야 한다는 걸 느꼈고 조리기구를 분리 해 위생적인 생활을 해야한다고 느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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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6: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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