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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4. 겪은 일을 써요&gt; &#39;가장 OO했던 순간&#39; by (5-5)이동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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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체를 활용하여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국어-가 144~14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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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4 02:27:34 UTC</pubDate>
      <lastBuildDate>2021-12-10 09:18:5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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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예시)최고의 붕어빵</title>
         <author>gy55</author>
         <link>https://padlet.com/gy55/Bookmarks/wish/1930247582</link>
         <description><![CDATA[<div>-국어 142쪽의 글머리를 반드시 사용<br>-143쪽 평가표 참고<br>-문단 나누기<br>-처음, 가운데, 끝 구분하기<br>-내용은 최소 12줄 이상<br>-큰 따옴표, 작은 따옴표 등 문장부호 사용<br>-반번호이름 쓰기(예시-5523 이규동)<br><br>12. 6.(월) 작성 - 주제글쓰기 대체<br>12. 7.(화) 댓글 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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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03: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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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성내천 (5501 강사랑)</title>
         <author>gyc5501</author>
         <link>https://padlet.com/gy55/Bookmarks/wish/19305659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또 다시 주제가 '가장 좋았던 일'이다. 주제가 '가장 ~~ 했던 일' 이었는데 내가 주제를 '가장 좋았던 일'로 한 것은 가장 좋았던 일을 잊고싶지 않아서였다. 하지만 벌써 조금씩 잊어 버리고 있는 것 같다...&nbsp;<br>&nbsp;&nbsp;<br>11월 25일은 아빠께서 쉬시는 날이었다.&nbsp; 나는 할일들을 다 끝낸 후 따뜻하게 패딩을 입고 아빠와 성내천으로 산책을 갔다.<br>&nbsp; 성내천에서 아빠와 대화를 나누며 천천히 걷고 있었는데 조금 많이 걸었더니 따뜻하게 패딩을 입었는데도 춥고 조금 힘도 들고 배도 고팠다.<br>&nbsp; 그래서 아빠께서 나를 상가에 있는 오래된 분식집으로 데리고 가주셨는데, 길을 몰라서 상가 안을 해매다가 겨우 그 분식집을 찾을 수 있었다.&nbsp;<br>&nbsp; &nbsp; 그 분식집은 옛날에 엄마 아빠께서 데이트를 하실 때 가셨던 곳이라고 한다.<br>&nbsp; 아빠께서 떡볶이 1인분에 만두, 김말이를 3개씩 추가해주시고 어묵도 4개나 사주셨다. 떡볶이가 정말 맛있었는데 추워서 따뜻한 어묵을 먹고 어묵 국물을 마시니까 몸이 따뜻해지는 것 같고 기분이 더 좋아졌던게 더 잘 생각난다.<br>&nbsp; 배부르게 다 먹고 다시 아빠와 대화를 나누며 천천히 걸어서 집으로 돌아갔다.<br>&nbsp;&nbsp;<br>발목이 아팠지만 오랜만에 아빠와 산책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는 엄마도 같이 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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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07: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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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장염(5520진정현)</title>
         <author>junghyunjin20</author>
         <link>https://padlet.com/gy55/Bookmarks/wish/193062607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주제글쓰기 주제가 가장 ◯◯했던 일이다.나는 내가 가장 아팠었던 3학년때 장염이 걸린 일을 쓸 것이다.<br><br>&nbsp; &nbsp; 일단 내가 3학년 이었던 2019년 어느날, 나는 장염에 걸렸었다.<br>장염은 장에 염증이 생기는 거다.걸리면 너무 힘들고 아프다.장염에 걸리면 장이 약해져서 음식도 부드럽거나 짜거나 하지 않은 것만 먹어야 한다.<br>&nbsp; &nbsp; 나는 장염에 걸리고 나서 흰 죽 밖에 못 먹었다.말 그대로 하얀 죽이다.100%쌀로 되어있는 소금 無첨가 죽이다.진짜 맛없다(무미).누룽지랑 비슷하다.그런데 나는 애초에 누룽지도 싫어해서 진짜 맛없었다.<br>&nbsp; &nbsp; 어떤 날은 밥을 재대로 못 먹어서 병원 가서 링겔도 맞을 뻔 했다.진짜 무섭기도 하고 힘들었다.<br>&nbsp; &nbsp; 그러다 나중에는 반찬이라도 먹었는데 그 반찬 마저도 씻은 김치였다.그냥 물에 씻은 김치였다.맵거나 짜지도 않고 시기만 했다.썩 맛있지는 않았다.<br>&nbsp; &nbsp; 그래도 나중에는 본죽에서 죽이라도 사먹었다.<br><br>&nbsp; &nbsp; 그 일 이후로 나는 흰죽에 트라우마가 생겼는지 누룽지를 더 싫어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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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08: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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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친구들과 놀기(5506김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55/Bookmarks/wish/193072767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주제글도 '가장○○했던일이다.나는 가장 재미있었던일로 쓸것이다.<br>이 이야기는 내가 12월5일에 있었던 이야기이다.그럼 시작!<br>오늘 아침부터 전화가 왔다,역시나 친구들이다.<br>해준이와 세령이랑 놀기로한 날이어서 전화를 한것같았다ㅋㅋ.<br>오늘은 레미니스까지 걸어갔다.나와 세령이가 먼저 만나고 해준이는 집이 멀어져서 버스를타느라 좀 늦었다.근데 해준이가가 한 정거장을 지나서 우린 그쪽으로가니 해준이가 있었다.<br>우린 보자마자 델카로갔다(카페로)<br>세령이가 레몬에이드를 사주었다.<br>우린 카페에서나와 꿈나무놀아터에서 고양이들과 놀았다.<br>그러다가우린 다른 놀이터에서 놀다가 세령이집에서 게임을 했다.<br>그런다음에 해준이가 집에간다해서 세령이랑 다시 꿈나무로 갔다.근데 해준이가 너희 아직노냐고 전화를 했다.그래서 내가 왜냐고하니&nbsp;<br>엄마가 데릴러오시는데 5시가 넘는다고 나도 그냥 다시가서 온다고 말했다.<br>거의 5시 좀넘을때가지놀다가 나랑 세령이는 집에갔다.나는 집에가서&nbsp; 소고기를 먹었다 넘 맛있었다.나중에도 친구와 놀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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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09: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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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내생일 (5512양세령)</title>
         <author>gyc5512</author>
         <link>https://padlet.com/gy55/Bookmarks/wish/193075716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주제글쓰기 주제도 가장 ㅇㅇ했던일이다..주제는 내가 제일 좋았었던 내생일을 쓸거다 시작<br><br>2021년 1월 9일 내생일이다 나는 일어나서 대충 간단하게 원래 생일에 먹는 미역국에 밥 먹었다 (국밥) 아주 맛있게 대충 먹고 나서 그냥 엄..방에서 핸드폰만 한거 같다 오후에는 딱히 뭐 한게 없는거 같다 그냥 쉬었다<br><br>저녁이 되고 엄마,아빠가 아주 안좋은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 초는 그냥 손으로 껐다 (훠이 훠이)<br>그리고 나는 원래 케이크가 너무 달면서 느끼하고 퍽퍽해서 별로 안좋아 했는데 전에 생일때 먹은 케이크는 처음 먹어보고 안느끼하고 퍽퍽 하지 않아서 맛있었다 내가 기억 하기로는 치즈케이크랑 티라미수...? 였던걸로 기억한다..(사실 거의 기억 안남) 그리고 반반치킨도 먹었다 자 생일에 제일 중요한 선물 타임이다!!!! 아빠는 블랙핑크 앨범이랑 아이폰12 블랙을 사주셨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좋다 하하 엄마는...생일선물 없는대신 빠리바게트에서 아까쓴 그 케이크를 사주셨다 ㅎㅎ<br><br>그리고 그때는 친한친구가 없어서 생일선물이랑 축하한다고 메시지도 안왔는데 내년에는 잘 모르겠다 그렇게 제일 좋았던 내생일은 끝이다<br>빨리 내년 내생일이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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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09: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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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15이건우 제목:가장 즐거웠던 날!</title>
         <author>gyc5515</author>
         <link>https://padlet.com/gy55/Bookmarks/wish/1930779685</link>
         <description><![CDATA[<div>하하 호호 가족 모두가 즐거운 날 5월 1일 그날은 내 생일이였다.</div><div><br>5월 1일 저녁 우리 가족은 내 생일 축하 전 아빠께서 오시는 걸 기다리고 있었다.<br><strong>"아빠께서 언제 오시지?"</strong><br>동생과 나는 기다리다가 지쳐서 말했다, 그때!<br>"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더니"<br>문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와 함께 아빠께서 집에 오셨다!<br>우리 가족은 엄마와 내가 만든 초코케이크에 초를 키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br><strong>"생일 축하합니다!"</strong><br>노래가 끝난 뒤 초를 끄고 케이크를 먹었다.<br>엄마와 내가 만들어서인지 생일날 가족과<br>먹어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주 맛있었다.<br>그다음에는 생일선물을 받았는데 내가 가지고 싶던<br>마리오 파티를 받았다.<br><strong>"먹고 싶은 거 있어?"</strong><br>아빠께서 말씀하셨다.<br><strong>"음... 육회!"</strong><br>나는 육회가 먹고 싶어서 육회를 먹자고 말했다 그래서 난 아빠와 육 횟집에 가서 육회를 사서 집으로 갔다.<br>집에 가서 우리 가족은 육회를 먹었다 그때 마리오 파티도 했는데<br>생일선물로 받은 게임을 가족과 했더니 최근에 한 게임 중에서 제일 재미있었다.<br><br>가족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해가 지며 오늘 하루를 떠나보낼 때가 왔다. 우리 가족은 즐거운 날을 떠나보내며 잠에 들었다.<br>그날 아주 즐거웠는데 다음 연도 생일에도 이렇게 즐거우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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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10: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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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 재밌었던 순간 5504김경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55/Bookmarks/wish/19308422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경민이의 생일파티라노사우루스.<br>분명 추운데 햇빛이 내 눈알을 뚫고 들어오는 뭔가 엄청난 날이었다.&nbsp;<br>"옼케이이이!!!"<br>(처음)경민이가 소리를 질렀다. 왜냐하면 오늘은 경민이의 생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될수있는 친구들을 거의다 불러왔다. 경민이의 생일파티 인원은 총 6명이다. 부모님들빼고.<br>(가운데)경민이와 나 친구들은 경민이의 생일파티 장소인 방방장에 들어가 신발을벗고 방방이에 뛰어들었다. 방방이는 언덕처럼 45도 각도로 설치되어있었다. 방방이를 타다가 선종이가 갑자기 방방이 끝쪽에서 미끄럼틀을타듯 쑤욱 미끄러져 내려왔다 우리는 그게 재미있어보여서 따라하려다가 천장에 머리를 부딫혀서 하지않기로하고 점심인 치킨을 먹었다. 그런데 우리는 모르고 있었다. 45도 각도로 미끄럼틀처럼 되어있는 방방이 뒤쪽 공간에 인형뽑기와 게임기가 있었다! 우리는&nbsp; 다같이 합주하듯 소리를 질렀다.<br>"우와 대박!!"<br>숨겨진 보물을 찾은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br>우리는 같이 돌아가면서 게임을했다. 나랑 경민이가 게임을하고있는데,경민이 체력이 벌레만큼 남았을때 갑자기 경민이 캐릭터가 홀롤로 돌면서 내 팀한테 공격을했다. 그래서 내가 졌다 나는&nbsp;<br>"이거 주작이야!!"이러면서 분노를 했다.<br>그리고 나는 엄마가 주신 500원으로 인형뽑기를 해 리자몽을 뽑았다. 기분이 정말 좋지않고 애들이 던지면서 놀아서 기분이 오묘했다.(끝)진짜 끝내주는 좋은 방방장이었다.<br>특히 리자몽을 뽑은게 기분이 좋았다.<br>다음 경민이 생일때 아니, 누구생일이든 그<br>방방장에 가면 좋겠다.<br><br><br><br>&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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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11: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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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맹장염(5517이주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55/Bookmarks/wish/193084359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주제글쓰기는 가장oo했던 일이다.&nbsp; 나는 가장 고마웠던 일을 쓸 겄 이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2021년 11월의 어느날, 나는 수업을 하고 있었다.그런데 갑자기 배가 미친듯이 아팠다.&nbsp; 그래서 가까운 소아과로 갔다. 의사선생님이 맹장염이 의심 된다고하셔서 큰~병원으로 가 보라고 하셨다.엄마와 나는 큰~병원의 응급실로 갔다.&nbsp; &nbsp; &nbsp; &nbsp; &nbsp;<br>거기서 여러가지 검사를 받았다.그리고 의사선생님이 들어오셔서 말씀 하시길&nbsp; "맹장염이고 2배로&nbsp; 부푸러져 있다고 하셨다.나는 수술하기가 싫었다. 코로나 검사를 받고 병실로 갔다.<br>병실은 6인실 이었고 모두 baby들이었다(나만 제외). 병실에서 온라인수업을 들었다. 그런데 내가 너무 기침을 많이해서 감기(?)바이러스 검사를 받았다.감기바이러스의 걸렸다.6인실병실은 죄다 baby들만있어서 나는 1인실로 이동했다. 1인실은 tv가있었다. 거기서 종일 tv만봤다. 배가이제 덜 아파서 '밥' 을먹었다.(꿀맛)&nbsp;<br><br>배가이제 눌러도 아프지 않았다.그래서 의사선생님이 이제 퇴원 해도 된다고 하셨다.신이났다. 엄마는 나와 모든순간을 함께 해주셨다.간호 도해주셨다. 고맙습니다 엄마.^^<br>&nbsp; &nbsp; &nbsp; &nbsp;<br><br>&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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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11: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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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즐거운 가족여행 ( 5502고단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55/Bookmarks/wish/193085745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국어시간에 가장 ~~ 했던일을 쓰기로 했다.<br>난 가장 좋았던일, 기뻤던일을 쓰기로 했다!<br>그 기뻤던 기억이 뭐였냐면..<br><br>우리는 동생의 생일과 추석연휴를 맞아서<br>속초 펜션앞에 수영장이 있는 곳으로 가족 여행을 가기로 했다!&nbsp;<br><br>그 펜션 앞에 있는 수영장은 엄청 넓고, 물이 따뜻해서 가을인 9월에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했다!&nbsp;<br><br>9월인데도 물놀이를 할수 있다니..<br>정말 좋은곳 인거 같다!<br><br>우리는 도착해서 바로 펜션으로 올라갔다!<br>펜션은 복층 침대가 있었는데, 엄청 넓고&nbsp;<br>한쪽에 큰 창문이 있어서 바깥 풍경을 언제든지 볼수 있었다!<br><br>역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이렇게 참고 기다리길 정말 잘한거 같다!<br><br>엄마께서 드디어 수영복을 꺼내셨다!<br>우린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로 1층로 나갔다!&nbsp;<br><br>수영장은 생각보다 엄~청 넓고 좋았다!<br>크고 넓은 수영장 위에 동그란 도넛모양 튜브가 둥둥 떠있었다!&nbsp;<br><br>이 좋은곳을 우리만 쓸수 있다니..&nbsp;<br>정말 좋았다!<br><br>우리는 너무 신나서 바로 물속으로 뛰어들기 전에!<br>준비운동을 했다<br><br>" 헛둘 헛둘! "<br>동생들과 다 같이 준비운동을 했다!<br><br>" 헛둘 헛둘! "<br>엄마와 아빠께서도 준비운동을 하셨다<br><br>준비끝!<br>이제 물에 들어갈꺼다.<br><br>3.. 2.. 1.. !!<br>" 풍덩 "<br><br>생각보다 물은 엄청 따뜻했다!<br><br>우리는 튜브를 타며 둥둥떠다니면서 놀았다.<br>아빠와 물싸움도 했다!<br><br>아빠가 장난을 너무 많이 치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ㅋㅋㅋ<br><br>물놀이가 다 끝난후, 우리는 펜션으로 돌아가 몸을 씻고 저녁을 먹었다!<br><br>저녁은 미역국이였다!<br>너무너무 맛있었다.. ㅠㅠ<br><br>그리고 티비를 보며 쉬다가,<br>보름달을보러 바다로 나갔다!<br><br>보름달은 너무 이뻤다! 🌕<br><br>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가족들과 스피드 게임을 했다!<br>정말 재미 있었다!<br><br>오랜만에 가족들과 2박 여행이라니..<br>너무너무 좋았던거 같다!<br><br>다음에 꼭 또 가고 싶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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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11: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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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 : 이사 (5518 이해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55/Bookmarks/wish/193086437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가장 좋았던 일}<br><br><strong><sup>(처음)</sup></strong> 12월 1일.. 드디어 내가 이사 가기 바로 전 날이다...<br><br>&nbsp; 내일은 내가 벌써 이사를 가는 날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 아빠, 동생과 함께 이삿짐을 싸고 있었다.</div><blockquote><strong><mark>"엄마!! 이거 책들도 다 챙겨요?"</mark></strong></blockquote><div>내가 말했다.<br>엄마가 내가 물어본 질문에 답을 해주셨다.</div><blockquote><strong><mark>"응~"</mark></strong></blockquote><div>나는 엄마가 우리 집에 있는 수~많은 책들을 다 정리해야한다는 말에 나는 한숨이 나왔다..</div><blockquote><strong><mark>"하...엄마! 이걸 언제 다 정리해요!!"</mark></strong></blockquote><div>몇분 뒤 나는 결국 마음을 먹고 책을 정리하기로 했다..<br>나는 정리하면서 울먹거리며 책을 정리할 정도로 힘들었었다..<br><br><strong>(몇 분 뒤...)</strong></div><div><br></div><div><strong><sup>(가운데)</sup></strong></div><blockquote><strong><mark>"하...드디어 다 했다!.."</mark></strong></blockquote><div>나는 정리가 끝나자 마자 거실에 있는 매트에 털썩 쓰러져버렸다.</div><blockquote><strong><mark>"야호~!! 드디어 끝났다~!!! 내일이 이사가는 날이군.."</mark></strong></blockquote><div><br><strong>(다음 날...)</strong><br><br>나는 오늘이 이사를 가는 날이라서 가슴이 두근두근 뛰었다..<br>나는 오늘 일과를 생각해보았다.<br><strong><em>'일단 아침엔 씻고 밥먹고 학교 갈 준비를 한다. 그리고 학교에 간다. 수업이 끝나면 친구들과 조금 놀다가 학원에 간다. </em></strong><strong><em><sub>어쩌구 저쩌구 숄라 숄라 @#$%^@%%#&amp;((@^!))@#^%</sub></em></strong><strong><em> 그리고 내가 이사간 집으로 가는 것이 오늘 나의 일과다.'<br>나는 자동적(?)으로 이 말부터 튀어나왔다..</em></strong></div><blockquote><strong><mark>"하...오늘 힘들겠군.."</mark></strong></blockquote><div><br><strong>(몇 시간 뒤..)</strong><br><strong><br></strong><strong><sup>(마지막)</sup></strong></div><blockquote><strong><mark>"ㄷ..드...드디어.. 드디어..!!... 이사 간 집으로 갑쉬드아앜!!"</mark></strong></blockquote><div>방과후 수업이 끝나고 엄마, 아빠가 차를 타고 나를 데리러 오셨다.<br>나는 차를 타고 너무 신이 나서 소리 쳤다.</div><blockquote><strong><mark>"가즈아ㅏ앜~!!"</mark></strong></blockquote><div>나는 이사 간 집을 둘러보고 엄청 날뛰었다...<br><br>(다행히 아래 층은 아직 들어오지 않은 상가라 아무도 없었다..)<br><br><br><strong><del>하.. 이건 제가 타이핑이 빠르지만 그래도 힘듦니다...</del></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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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11: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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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뮤지컬이라는 좋은 추억! (5521 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55/Bookmarks/wish/1930905383</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ㅇㅇ했던 일'이구만... 나는 내가 가장 재밌어하던 일을 소개할게!<br><br>내가 뮤지컬을 처음 시작하게 된날은 날씨가 우중충해서 무슨 하늘에서 물총을 뿅뿅 쏜건지.. 비가 가늘~게 쏟아지는 날이었어. 당시 3학년이었던 나는 친구의 추천으로 학교에 있는 연기 스튜디오를 들어가게 되었어. 처음에는 할일도 많고 학교에서 내가 프로젝트를 많이 하고 있어서 안들어간다고 했는데, 그 추천해준 친구 언니가 뮤지컬에서 주연으로 나와서 그친구랑 같이 보러 갔는데 너무 멋잇는거야.. 그래서 뮤지컬 끝나고 바로 반짝이는 눈으로 들어간다고 한 기억이나.<br><br>그 연기 스튜디오에 들어가서 처음한 공연이 '오늘 우리반에 귀신이 온다'<br>라는 뮤지컬이었는데, 내가 처음해서 긴장했었는지 그때 찍은 영상을 보면 말이 조금 빠르다 라는걸 느낄수 있어 ㅋㅋ. 하지만 말이 조금 빨라진것 빼고는 실수가 없어서 엄청 뿌듯했<br>어! 공연하고 나왔는데 비가와서 친구들이랑 학교 운동장에서 비 맞으면서 놀았는데 ㅋㅋ 춥다고 뇌에서 삐링! 하며 신호를 딱! 보낼 때 학교 수영장에서 수건 빌려서, 수건으로 몸을 꽁꽁 감싸고 있어서 겨우 감기 안걸렸어!<br><br>그외에도 기억에 남는 공연이 너무나도 많았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건 친구들과 졸업전 마지막으로 했던 '방학선물'이라는 공연이었는데.. 아마 기억에 남는 이유가 친구들이랑 같이 3교시 마다 옹기종기 모여서 소품 만들고,마지막 공연이어서 더 열심히 연습하고, 공연 끝나고 엄청 울었거든ㅋㅋㅋ. 비록 한국에선 공연 같은걸 못하지만 난 이시간이 좋고, 뮤지컬은 좋은 추억이 될거야!<br>&nbsp;<br>마무리!<br>두둥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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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11:5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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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 5505 김보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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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보라야 일어나.."<br>엄마가 비몽사몽한 얼굴로 나를 깨웠다.<br>지금은 새벽 5시였다.<br>'왜..?!'라고 물어보려던 순간 생각났다.<br>오늘은 저번주부터 약속했던 작은 아빠네 가게를 가기로 했던걸...<br>준비를 어제 저녁에 다 끝내고 지금은 그냥 몸만 가면 되서 차에가서 다시 잤다...<strong><em>zzz<br></em></strong>그랬더니 눈을 떠보니 광주에 와있었다..?<br>&nbsp;어쨋든 작은 아빠께서 하시는 닭볶음탕은 증맬루 맛있었다ㅠㅠ<br>다 먹고 그 쯤에서 작은 엄마, 사촌 오빠, 사촌 동생을 만나고 뜬금없이 등산로를 타기 시작했다. 뚜벅뚜벅...벅뚜벅뚜 이런 산속(?)에서도 일단 논다..집에 돌아오면서 엄마가 아이스크림도 사주셨다&gt;&lt;<br>작은 아빠네 집구경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핸드폰도 꺼냈다.. 하핳<br>저녁 쯤에 마당에 있는 캠핑도구를 구경하구 마아아ㅏ았있는 숯불바베큐를 먹었다❤<br>그리고 캠프파이어에서 마쉬멜로도 굽고 사진도 찍고 이 많고 소중한 추억들이 하루만에 벌어진 일이라니.😱<br>그리고 조금 더 있다가 웬 집 근처 뒷산을 탔다..흐억<br>이제 집으로 돌아와서 쉬고 양치를 한 뒤 잤다. 그리고 또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다시 울집에 갔다...😱<br>&nbsp;난 사실 캠핑이 처음이라 더 재밌었고 일요일까지 못 놀아서 너무 아쉬웠다ㅠㅠ<br><del>그래도 또 가는건 좀 무리...</del><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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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13: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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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11신기윤     제목:  나의 보물 2호</title>
         <author>gyc5511</author>
         <link>https://padlet.com/gy55/Bookmarks/wish/19311333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12월 초 어느 날, ‘국어 4단원 겪은 일을 써요’ 수행평가를 보신다고 했다. 근데 주제가 가장 OO했던 일이었다. 난 곰곰이 생각했다. ‘가장 행복했던 일?’ 아니면 ‘가장 아팠던 일?’ 난 쉽게 정하지 못했다.&nbsp;</div><div>곰곰이 생각하다가 난 ‘가장 고마웠던 일’을 쓰기로 했다. 그리곤 로댕박물관에 있는 로댕처럼 생각했다. ‘친구가 과자 사준일?’ 아니면 ‘어린이날 선물?’<br><br></div><div>“그래, 결정했어.”<br><br></div><div>&nbsp; 난 삼촌이 사 주신 야구글러브를 선물 받은 일로 글 내용을 쓰기로 했다.&nbsp;<br>난 야구를 좋아하고 또 이 야구글러브는 좀 특별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삼촌이 사 주신 것도 있고, 내가 원하는 글러브였기 때문이다.&nbsp;<br>삼촌이 우리 집에 와서 깜짝 서프라이즈로 내야글러브를 주셨다. 난 선물을 받고 처음에는 믿어지지 않았다.&nbsp;<br>엄마께서는 ‘그냥 내야글러브라고 알려주었다’라고 하셨는데, 색깔이 내가 원하는 노란색이여서 난 그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br>&nbsp;그리고 난 그때 막 야구부에 들어가서 수비를 배울 때 딱 필요했다. 근데 불편한점이 하나 있었다.<br>&nbsp;글러브가 너무 딱딱한 것이었다. 그래도 일단 가지고 밖으로 나갔다. 동네에서 야구하는 형들과 함께 야구를 했다.&nbsp;<br>하지만 글러브가 너무 딱딱해서 공을 잡히지 않았다.<br>&nbsp;어쩔 수 없이 전에 사용하던 다른 글러브로 공을 잡았다. 몇일이 지나고 보니 글러브가 점점 부드러워졌다.&nbsp;<br>그래서 주말에 야구부에서 사용을 했는데 공도 잘 잡히고 수비도 잘 되었다.&nbsp;<br><br></div><div>&nbsp; 가장 고마웠던 일을 쓰면서 삼촌께 너무 감사했다. 그리고 또 이제 학교에서 티볼을 시작해서 글러브를 친구들이 실제로 볼 수도 있다. 나의 보물 2호인 내야글러브는 잊지 못할 거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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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13: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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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장난감 카메라 (5509서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55/Bookmarks/wish/193120641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얘들아! 다들 이것좀 봐봐!"<br>유치원에 한 친구가 큰소리로 외쳤다. 그 친구가 보여준건 바로 장난감 카메라였다.그 친구가 하나하나 다 보여줬는데 너무 신기했다.장난감 치고는 기능이 너무 좋아서 너무나 갖고싶어졌다.<br>그런데 나는 그 장난감 카메라를 가질수 있겠다고 생각했다.왜냐하면 때마침 곧 생일이였기 때문이다.<br>'아싸 집가면 바로 부모님에게 사달라고 해야지!'<br>유치원이 끝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부모님에게 그 장난감 카메라가 갖고싶다고 말을했다.<br>그리고 생일당일, 저녁쯤에 엄마와 함께 밖에나가 성내천에 갔는데 아빠한테 전화가 왔다.<br>아빠는 문구점에 내가 말한 그 장난감 카메라가 없다고 하셨다.나는 그말을 듣고 너무 속상했다.난 그렇게 속상한 마음으로 성내천에서 산책을 하고 집에 갔다.그런데 아빠가 그 장난감 카메라를 들고 있었다!! 아빠는 문구점에 그 장난감 카메라가 없어서 엄청나게 많은 문구점을 돌아다니시다가 겨우 찾으신거라고 하셨다. 나는 아빠에게 너무 감사했다.그때는 쑥쓰러워서 잘 표현을 못했지만 지금이라도 감사를 전하고싶다.너무나 감사했다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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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14: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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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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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가장 OO 했던일 [5507김지원]</title>
         <author>dunghuin37</author>
         <link>https://padlet.com/gy55/Bookmarks/wish/1931281899</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화가고.짜증나던일]<br><br>나는 원래처럼배그라는 게임을 친구들과 시작하고 매칭이 잡퍼서 게임에 들어가서 리빅이라는 맵에 있는 Holdhus라는 맵에 들어가서 아무도 안 내리어서 안전하게 파밍을 하고Holdhus라는 곳 위에 있는 짤파라는 들어가기로 했다[짤파라는 말은 짫게 파밍 아니면 파밍 건물이 조금 있다라는 말로 표현 됐다]들어가서 부족한 파밍을 하고 Midtstein라는 리빅 맵에 있는가운데에 있는 대도시로 이동을 해서 거기서 자기장 때문에 들어오는 사람을 처치 할라고 거기서 버티기로 했다&nbsp; [자기장이란 맵을 좀좀 맵을 작게 만들는거고 작게 말하면은 웨이브마다 강해지는 전기광선으로 치면은 됐다] 그러게 들어오는 애들을 잡고 마지막 한명이 들어오는거를 봤서 워험할까바 벽에 숨어 있어는데 나랑친구 한명을 빼고 둘명이&nbsp; 벽에 숨어서 절때 총알이 못 들어오는 곳이고 친구 둘명은 가만이 있어서 소리도 안 들리는데 이상하게 가만이 있어던 친구를 소리로도 못 들는데 친구도 맞추어서 뭔가 느낌이 이상했다 뭔가 이상해서 핵쟁이로 의심이 확실하게 들어다 그거는 총알이 못 들어오게 막혀는데총알이 벽에 박히어서다[핵쟁이 불법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을 괴롭히때 사용하거나 나자기가 못해서 자기 만족을 워해서 사용하는 사람도 많이 있다] 그러게 우리팀 모두가 다 죽어서 그러게 나도 죽었다 그러게데스캠으로 나를 어떻게 죽이어는지 확인을 했다 진짜로 벽을 둘리는거 정확하게 둘리는거 확인 했다 그러서 신고를 했다 그러게 그 유저는 나에 신고 때문에 게임 우편으로 정지가 됐다고해서 기분이 이상한게 시원 했다<br><br>추가<br>데스캠 상대 시점으로 나를 어뗗게 처치 했는지 보는 핵쟁이지 아니지 구분을 잘 해주는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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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6 14: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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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19정하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55/Bookmarks/wish/1933269911</link>
         <description><![CDATA[<div>글머리:그때... 나는무엇을 하며 살고있었을까?<br>시작:나는 어젯저녘에 엄마와 함께 가족끼리 약간의 작은 토론을 하였다.주제=내일 마트를 갈까? 찬성,반대로 나뉘어서 했는데 결국 반대팀이 더욱더 많은 신뢰를 얻어 마트에 가기로했다.<br>그래서 마트에가려고 옷을입고 마트로 가게되었다.가운에:그런데 친구와의 게임약속을 잊어버리고 그렇게 마트로 가는중이였다.그렇게 카톡에 친구가말했다"너왜 읽기만 하고 대답안해?"이라고, 그리고 나는 이렇게 답하엿다 "난지금 마트에 가는중이라서 지금은 게임을못해. 미안 오늘 나중에하자"끝:그리고 나는이제 집에 돌아와서 친구와 알콩달콩 게임을 같이하며 엔딩을 맞이햇다 끝.(그친구 남자친구 란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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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11: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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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10송희연 - 제목: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55/Bookmarks/wish/193335951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드디어 롯데월드를 가는 날이다.<br>"희연아 밥먹어"<br>오늘 아침밥은 김치찜에 후라이,<br>내가 밥을 먹고 있는 동안 엄마는 화장을 하고 있다.<br>"엄마 다먹었어요~"<br>나는 양치질을 하고 옷을 갈아입었다.<br>낮에 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줄을 서야하니까<br>일찍갔다. 9시 30분쯤, 아는 이모와 이모 아들이 왔다.<br>이미 모바일 티켓이 있어서 롯데월드로 바로 들어갔다.<br>사람이 거의 없었다. 가자마자 먼저 '신밧드의 모험'으로 갔다.<br>줄이없어서 바로 탔다. 쭉가면서 떨어질땐 아찔하다. 다 타고 나와서<br>다음은 '정글 탐험'이다. 여기는 물에서 타는 기구인데 아마존 익스프레스랑 비슷한 기구다. 줄에서 조금 기다리는데 갑자기<br>"아.....싫어...나 무서워...엄마 나 무서워.."<br>동생 (이모 아들)이 무서워서 울먹였다.<br>"이거 하나도 안무서워! 그냥 조금 빠르게 가는건데?"<br>나는 동생이 겁먹지 않도록 얘기해줬다. 그래서 어찌저찌 탔다.<br>기구가 출발하는데 생각보다 물빨이 좀 쎄서 재미있었다.<br>이제 끝이나고 다음은 '파라오의 분노'를 탔다. 파라오의 분노는<br>&nbsp;탱크에&nbsp; 탄다. 시작했다. 시작하자마자 앞에 내리막길이 보인다.<br>"으아아아아악!!!"<br>"꺄아아악!! 엄마!!!!"<br>비명소리가 들렸다. 이 기구는 내리막길이 두개인데 처음은 그나마 괜찮지만, 두번째는 더 길고 거의 90도로 되어있어서 무서웠다. 이건 신밧드에 모험,정글 탐험보다 더 빠른 속도이기 때문에 더 무서웠다. 다 타고 나서, 점심을 먹었다. 점심은, 생라면,퐁듀떡볶이다. 먹고 사람들이 더 많아져서 이제 집으로 돌아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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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12: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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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14윤호진 [자전거묘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55/Bookmarks/wish/1938115701</link>
         <description><![CDATA[<div>이건 나의 1학년때의 일이다<br>나는 축구만큼 자전거타기를 좋아한다<br>난 자전거의 종류도거의 다 안다&nbsp;<br>내가가장 좋아하는 자전거가 2종류가있다<br>하나는 mtb풀샥이고,한개는bmx이다<br>하지만 좋아하는만큼비싸다 bmx는 싼게 10만원~~40만원 비싼건60만원~1억까지한다<br>이제본론으로 넘어갈겄이다<br>난 엄마한테" bmx 1개만"사달라고했다&nbsp;<br>엄마가"bmx가뭐야"<br>나는묘기용자전거라고했다<br>&nbsp;엄마는 "축구하는애가무슨 bmx야 안돼"<br>&nbsp;그때였다<br>"옼게이 리프팅 1000개를하면 갤럭시버즈 2000개를하면 bmx사줄게"<br>"정말요??"<br>"그래"<br>그래서난 1달만에 2000개를 찼다<br>그래서난 bmx를 받았다<br>나 bmx 를 받자마자 묘기를연습했다<br>난 바니홉을했다 [바니홉:자전거로 1m이상넘는거였다]<br>나는 바니홉을 1년만에 성공했다<br>그리고나는 윌리를 연습했다[윌리:앞바퀴를들고다니는것]<br>그리고 나는 1년 반 만에윌리를성공했다&nbsp;<br>그래서 나는축구부애들한테떡볶이를 사줬다&nbsp;<br>이제 그 bmx는 버렸지만 그때는 진짜뿌듯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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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13: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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