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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00하게 만드는 것들(2학년 9반) by 윤상환쌤</title>
      <link>https://padlet.com/imok137/z1nwctet118f89d4</link>
      <description>효과적인 표현으로 수필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8 06:09:26 UTC</pubDate>
      <lastBuildDate>2020-12-13 08:25:2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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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 윤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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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나를 도전하게 만드는 것<br><br></div><div>2017년 봄 어느날 우연히 실내 클라이밍 장에 간 적이 있다.  벽에 다닥다닥 <strong>붙어 있는 여러 모양의 손잡이들과 높이 7M 벽에 매</strong>달린 사람들을 봤을 때 무섭다는 감정보다는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iv>클라이밍에는 2가지가 있다. <br>정해진 코스로 자신만의 힘으로 목표점에 다다르는 볼더링과 줄을 매고 높은 곳에 올라가는 리드가 그것이다. <br>나는 주로 지구력을 키울 수 있는 볼더링을 했다. 처음에는 무턱대고 힘으로 도전하다보니 금새 지치고 떨어지기 일수였다.  그리고 다음 날은 수많은 근육통과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부작용으로 고생을 좀 해야했다.  하지만 일주일에 2~3회 레슨을 받고 꾸준히 근력운동을 함께 했다.  또 내가 깨지 못한 볼더링을 깨고자 열심히 노력했다. 그러자 점차 하루에 잡을 수 있는 개수가 늘어났고 시간도 점차 늘어갔다.<br><strong><mark>"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라고 했던가?</mark></strong> 이전에 깨지 못했던 볼더링을 성공했을 떄의 그 희열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비록 몸은 아프고 힘들었지만 클라이밍은 내 삶의 도전이자 즐거움이었다.<br>인생도 그러하다. 목표를 세우고 이루어 가는 것은 언제나 힘들고 상처도 받지만 도전하지 않으면 무엇하나 얻을 수 없다.  도전은 비록 힘드나 그것을 이루었을 때의 기쁨은 그 무엇보다 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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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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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 나를 OO하게 하는 것</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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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br>나를 슬프게 하는 것<br>나를 웃기게 하는 것<br>나를 즐겁게 하는 것<br>나를 기쁘게 하는 것<br>나를 집중하게 하는 것<br>나를 좌절하게 하는 것<br>.<br>.<br>.<br>.<br>.<br>. <br>등으로 선택하면 됩니다.<br><br>반드시 상황에 맞는 속담, 격언, 명언 등을 인용하여 작성하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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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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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 염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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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도전 하게 만드는것<br><br>2019년 봄 전반기 어는 날 나에게 연령별 대표가 될수 있는 기<br>회가 왔다 파주 NFC트레이닝 센터에서 전국에서 축구를 잘한다<br>는 선수들이 100명이 전임지도자들의 눈에 들어와 뽑히게 되었 <br>다 처음에 나온 명단에 내 이름이 있어 설램과 동시에 긴장도 되<br>었다 명단에 나 말고 다른 친구들에 이름, 팀을 보고 설렘보다는긴장을 많이 한거 같다고 생각한다<br>이 연령별 대표를 뽑는 과정은 두번에 경쟁을 뚤어 뽑게 되는것 <br>이다<br>첫번째로 합동 광역이다 100명을 뽑아 3일간에 훈련과 경기를 <br>걸쳐 뽑는것이다 <br>둘째로는 100중에 40명을 추린 영재 센터이다 여기는 마지막 관문이다 바로 연령별 대표가 될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대표까지<br>  되지 못하고 영재까지는 됬지만 나는 이 계기로 나를 더 노력하</div><div>고 도전하게 만든게기라고 생각한다 <strong><mark>하늘은 스스로 돕느자를 돕는다 </mark></strong>라는 속담이 있다 이 말처럼 내가 노력하면 연령별 대표가 될수 있게 될것이다 내가 부족한 부분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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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노경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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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즐겁게 하는것 </div><div>작년 이맘때 쯤 나는 컴퓨터 게임이 너무 재밌었다. 처음엔 친구집에서 다같이 모여서 게임을 하곤했는데 다들 하나씩 사기 시작했다.그래서 나도 초등학교 졸업선물로 컴퓨터를 받았다. 컴퓨터를 사고 원래 친했던 친구들끼리 게임을했다. 중학교 1학년이 되어서 다른학교 친구들도 조금씩 알게되었다. 그 친구들도 우리처럼 게임하는것을 좋아하는 친구들 이었다. 그래서 다른학교 친구들도 컴퓨터 게임 덕분에 많이 사귈수있었다. “<strong>가재는 게 편”</strong>이라는 속담처럼 잘 모르는 친구와도 서로 공통점이나 성격, 취향이 비슷하면 이렇게 쉽게 잘 어울릴수있는것같다. 덕분에 아직까지도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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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공소진</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z1nwctet118f89d4/wish/100060150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나를 즐겁게 하는것<br><br>어렸을때부터 나는 옷에 관심이 많았다 옷 패턴종이를 잘라서 원하는 모양대로 붙이는 스티커북?같은 것을 동생과 내가 더 잘했어 라며 싸울 정도로 옷에 관심이 많고 좋아했다.  그러다가 나는 재능이 없구나라고 생각하고 2년동안 옷을 그리지않았다 그리기 싫었다기 보다는 잘 못 그리니까 실패작이라고 생각하여 그리지않았다<br>그러다가<strong><mark>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mark></strong>라는 명언을 보고 진짜 미친듯이 옷에 관련된 그림,자료,패션쇼 등을 보게되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옷을 디자인 하고 만들수있을<br>정도로 늘었고 아직도 브랜드 패션쇼나 디자인을 공부해가며 즐거운 취미 생활을 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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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1: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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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김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z1nwctet118f89d4/wish/100060180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즐겁게 하는 것</div><div>나는 가족들과 아무 곳으로 여행가는 것을 좋아한다. 어릴 때만 해도 캠핑이나 국내에서의 여행을 많이 했었고 해외로 놀러간 적도 있었다. 비록 지금은 전염병 우려와 시험공부로 인해 자주 하지는 못하지만 그럴 때마다 나는 내가 가보고 겪어보지 못한 세상에 대해 더 잘 알고 여러 사람들과 소통을 하게 되면서 또 하나의 삶의 즐거움과 행복을 느꼈었다. <em>그럴 때 나는 </em><strong><em>"목적지에 닿아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여행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낀다. -앤드류 매튜스-"</em></strong><em>라는 말을 떠올리세 된다. 여행은 목적지에 도달했을 때가 아닌 여행을 하면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즐거움이라고 생각한다.</em></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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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5 전인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z1nwctet118f89d4/wish/100060198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후회하게 만드는 것<br><br>2학년 1학기 기말고사 때 나는 시험을 잘 보지 못했다 그래서 다음 학기 라도 잘 챙겨보자는 마음을 가지고 1학기 시험이 끝나고 2학기 기말고사 3주 전까지 펑펑 놀았다 그리고 3주 전 2학기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이제부터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막상 집중이 안 된다. <strong><em>이럴 때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속담이 떠오른다</em></strong>. 막상 시작하니 제대로 되는 게 없다. 미리 공부해놓을 걸 후회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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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z1nwctet118f89d4/wish/1000602759</link>
         <description><![CDATA[<div>20910 김태수 <br>주제: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br><br> 나는 컴퓨터를 많이 하고있다.<br>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밖에도 못나가고 해서 예전보다 더욱더 컴퓨터를 한다. 컴퓨터를 할때 유튜브를 보고나 게임을 하기도 하는데 렉이 조금 걸렸다. 11월초 에 컴퓨터를 새로 바꿔서  렉도 안걸리게 되었고 편해졌다 컴퓨터를 쓸때마다 행복했지만 더좋은 컴퓨터를 쓰니까 너무 행복했다 문득 마우스와 키보드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br>그때 이말을 보았다<br>(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필요한 것은 거의 없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우스) 이말울 보고 나는 컴퓨터가 있는걸로 충분히 행복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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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구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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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즐겁게 하는 것<br><br>요즈음 나는 노래듣는 것에 빠졌다.예전엔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만 들었지만 이내 다른 가수들의 노래를 찾게 되었다.<br>처음엔 그저 다른 가수들의 노래중 유명한 것만 골라 들었다.하지만 다양한 가수들의 노래를 들으면서 내 취향을 넓혀나갔고</div><div>노래를 듣는 것이 내 새로운 취미가 되었다.'<strong><em>음악과 사랑은 정신의 날개'</em></strong> 란 말을 누군가 한 적이 있다.노래를 듣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나에겐 어떤 말보다 와닿는 말일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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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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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 권성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z1nwctet118f89d4/wish/100060396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즐겁게 하는 것<br><br>2020년 초~2020년 중반 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라는 게임을 시작하게 되었다. 다른 게임들은 질리거나 재미가 없어 다른 게임을 찾아 방황하던 때였다. 친구들의 추천에 롤을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 시작할때는 마우스로 조종하는것과 스킬을 키보드로 쓰는것이 조금은 불편하였다. 나에게 롤은 이런 이미지가 있었다. 실수하면 욕먹고 판단이 느려도 욕먹고 그런 이미지였다. 지금보니 맞는 말이긴 하지만 그때 나는 이유를 몰랐다. 친구들과 큐를 잡고 돌려서 일수도 있지만 그냥 잘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평소에 팀원이 못해도 심각한 수준이 아니면 이해하고 넘어가는 편이였지만 롤을 하면서부터 달라졌다. 저런 애들도 도움을 받으면 잘할 수 있겠지 라는 생각과 잘 키워서 주도권을 가져가는 모습을 보고 뿌듯해하고 싶은 마음이 합쳐져 간 라인이 서폿 이라는 라인이다. 정글도 있겠지만 그때 당시 나랑은 맞지 않는것 같아 서폿을 가게 되었다. 하지만 모든 라인이 그렇듯이 서폿도 쉬운 것만은 아니었다. 견제도 해야했고 회복도 시켜주고 이니쉬도 걸어야했다. 그렇게 느낀점과 배운점을 통해 계속 성장하며 서폿을 갔다. “<strong>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에디슨-. </strong> 어떻게하면 더 수월하게 이끌고 어떻게하면 뭘 할수 있을까 라는 노력을 하면서 하다보니 숙련도도 7레벨을 찍었고 그 희열은 정말 기쁘다. 서폿총합 500판 이상을 하면서 나는 정말 즐겁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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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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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z1nwctet118f89d4/wish/100060447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즐겁게 하는 것<br>나를 즐겁게 하는 것은 가족이나 친구라고 생각한다.<br>그중 나는 나와 나이가 비슷하여 공감대가 비슷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때 더 즐겁게 느껴진다.<br>친구들과 지내다보면 물론 싸우는 날도 있지만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공감해주고 같이 놀고 우리들만의 추억을 만들어가는 것이 나를 가장 즐겁게 한다.  누구나 한번쯤 우정에 관련된 수많은 명언들중 한개씩은 다들 본적이 있을 것이다. -<em>레베카 웨스트</em>의 명언 <strong>사람이 친구를 사귀는 데는 분명한 과정이 하나 있는데, 매번 몇 시간에 걸쳐 이야기를 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다.- 라는 명언이 있는데 </strong> 한 사람과  다른 한 사람이 친구가 되는 과정을 말해주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1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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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7조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z1nwctet118f89d4/wish/100060683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도전하게 만드는 것<br>내가 6~7살때 쯤이다<br>어렸을때 집보다 산에서 더많은 시간을 보냈을때<br>산은 놀이터처럼 즐거웠던 곳이었다<br>그러던 어느날 어린나는 나무에 오르면 하늘이 어떻게 보일까하고<br>나무에 오르기로 결심한다 처음에 나는 나무정도는 쉽게 오를수있겠지 하면서 오르는 그때 손에 이상한 감촉이 느껴졌고 살짝 비린내가 나기 시작했다 이게 뭐지라면서 본 나는 뱀에 허물이란걸 알았고 놀란나는 나무껍질이 손에 박힌줄도 모르고 냅다 뛰었다 도망가서야 나는 손이 아픈걸 느꼈고 아파서 울기 시작했다<br>그 이후로 난 산이 예전처럼 느껴지지 않았고 가고 싶어지지도 않았다<br>그 이후 도전이란걸 하기 싫어졌다<br>하지만 아버지가 그런나에게 말했다 <br>"나를 죽이지 못한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니체의 명언)<br>그것 듣고 나는 한번더 도전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어느덧 나무를 올랐고 그 위에서 난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그 이후로 나무를 타다 허물을 발견해도 이게 누구 허물인지도 별로 신경쓰지않았다 <br>그리고 난 무언가를 도전할때도 나무를 생각한다<br>그러면 나에게 좀더 도전 정신을 생기게 해주기 때문이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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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z1nwctet118f89d4/wish/1000607173</link>
         <description><![CDATA[<div>20911 김한경<br>주제:나를 인내하게 만드는 것<br>2020년 1월에 롤이라는 게임을 시작했는데 초반에는 힘들고 게임을 이해하는 것도 힘들었다. 근데 지금은 어느정도 하기 때문에 이판을 내가 팀을 이끌어서 이기는 경우도 있다. 근데 일부로 게임을 던지거나 팀이 많이 죽을때 답답할때가 많지만 나도 처음할때 그때 팀원들의 기분을 생각하면서 인내를 할려고 한다. 나자신을 알라라고 했던가?<br>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처음할때 팀원들의 기분을 직접 채험해보는 느낌이었다. 이로 인해 내 인내가 더 늘수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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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 박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z1nwctet118f89d4/wish/100060732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웃기게 하는 것<br><br>어제만해도 TV프로그램에서 재밌는 예능을가족끼리 잘보다<br>웃긴장면이나 웃음 포인트가 나올때면 모두 같이 웃고<br>재밌는장면이 나올때면 내가웃음이터지고 옆에 있는 사람도 같이 웃게되는데 진짜 웃음은 전염된다는말도 있듯이<br>모두가 같이웃는것은 너무나도 쉬운일같다<br>아래 명언처럼 웃음은 쉽게 전염되는것같고<br>웃음으로인해 건강도 좋아진다하니 그런것같기도하면서<br>웃는모두가 행복한것같다<br>웃음이나 전염이라고하니 떠오르는명언이있는데<br>이 명언은 틀린말이  한개도 없는것같다<br><strong>웃음은 전염된다. 웃음은 감염된다.<br></strong><br></div><div><strong>이 둘은 당신의 건강에 좋다.</strong></div><div><strong>&lt;윌리엄 프라이&gt;</strong></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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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9 추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z1nwctet118f89d4/wish/100061226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웃게 하는것<br>2018년도 따스한 봄 이었다<br>나는 어느 예능 프로그램 을 보고있었다 보다보니 너무 웃겨서<br>죽는줄 알았다 웃음을 지으니 인생이 행복해 진것 같았다<br><br></div><div><strong>우리는 행복 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고 웃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br>-윌리엄 제임스-</strong></div><div><br>윌리엄 제임스가 말했던것 처럼 앞으로 화를 내는것 보다는 <br>많이 웃어야 행복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br>많이 웃어야 겠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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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4 전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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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br>내가 태어날때부터 했던 것이다 바로 밥먹기이다<br>왜 밥먹기가 나를 행복하게하는거냐면 일단 배가고프면 일상생활을 잘 하지못하고 점점힘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옛날 말에는 "행복은 밥을 먹을때 부터 시작된다" 라는 말이있다 <br>밥먹기는 우리에게 필수 조건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밥이 없어서 못먹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밥을 먹을때 자신이 싫어하는 <br>음식이 있어도 감사하게 생각해서 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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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이혜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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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것<br>2020년 기말고사 삼주 전 공부가 너무 힘들어 그냥 포기할까라고 생각하고 역시 나는 안 되나 보다라고 했다. 하지만"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나폴레옹)라는 말이 있듯이 포기하지 않고 공부를 한다면 시험을 더 잘 볼 수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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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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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30허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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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를 복잡하게 하는 것<br><br>나는 1달 전부터 시험 공부를 하였다.그런데 시험공부를 하다 한 2주 전부터 시험공부를 늦게 시작했다는 생각이 들었다.왜냐하면 그 당시 시험이 얼마 안남았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기ㄸㅐ문이다.하지만 노트 정리와 필기 암기 등 해야할 것이 너무 많았고이제서야 시험공부를 늦게 시작한것을 깨달았다.그때 나는 <strong>“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진짜 늦은 것이다.그러니 빨리 시작해라”</strong>라는 박명수의 명언이 생각났고 요즘 시험공부를 좀 늦게 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시간에 비해 시험공부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 는 중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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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김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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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짜증나게 만드는 것<br><br>이제 곧 시험이여서 나는 시험공부를 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 엄마는 딸이 시험공부 한다는데 계속 자라고 화를 내신다. 엄마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항상 10시에 잤는데 얼마 전에 내가 더 늦게 자고 싶다고 하니까 11시로 늘려주셨다. 그래서 10시 넘어서까지 깨어 있는데 일찍 자라고 또 화내신다. '미래는 현재 우리가 무엇을 하는가에 달렸다. -마하트마 간디-'라는 말처럼 시간은 한정돼있고 나는 조금이라도 더 시험에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데 엄마는 그 시간에 자라고 재촉하신다. 그래서 그게 요즘 제일 스트레스 인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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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김부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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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br>시험공부를 하면서 잘 안되는 거 같아 짜증 나고 힘들었는데 세르반테스의 말 중 “빵만 있다면 대개의 슬픔은 견딜 수가 있다.”라는 말을 보고 빵을 먹었다. 행복해졌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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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이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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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행복하게 하는것<br>나를 행복하게 하는것은 정말 많다. 평범한 날 가족들 혹은 친구들과 작은 대화들을 하면서 행복을 느낀다. 그럴때 생각한다 행복은 커야만 하는게 아니구나 작은것에도 많은 행복을 느낄 수 있구나. 그렇게 맛있는것을 먹는것 좋아하는걸 보고 듣고 하는것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즐거움 모두다 행복이다. 에이브러햄 링컨의 말중 이런 말이 있다. <em>“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마음먹은 만큼만 행복하다.”</em> 사람들마다 행복을 느끼게 되는 상황은 각자 다를 수 있다. 행복을 느끼는 정도도 다를 수 있다. 에이브러햄 링컨의 말처럼 사람들은 자신이 마음먹은 만큼만 행복한게 맞는거같다. 맛있는걸 먹는거와 친한사람들과의 작은 대화에도 큰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행복을 느끼지 않고 대수롭지 않기에 그저 그래 하는 사람들도 있다. 작은일이든 큰일이든 행복을 줄 수 있고, 행복한 기분은 좋은 기분이기에 긍정적으로 상황을 바라보고 느낀다면 행복에 대한 마음을 많이 먹는다면 행복은 정말 자주 찾아올것이다. 그래서 나는 마음을 많이 먹고 긍정적인 시각을 가질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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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1:2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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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 반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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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br>나는 요즘 베이킹을 하는 것에 빠졌다.<br>재료를 사서 반죽을 하고 쿠키나 빵을 만드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낀다. 처음에는 어렵지만 계속계속하다보면 <strong>땅 짚고 헤엄친다.<br></strong>처음에는 실수도 많이하고 실패도 했지만 하다보면 실력이 느는게 보여서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strong>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strong> 라는 말 처럼 베이킹은 정말 잘한다해도 실수가 계속계속 생긴다.<br>그래도 내가 만든 쿠키나 빵을 가족에게 줬을때 맛있게 먹고 나에게 맛있다고 말해주면 엄청나게 뿌듯하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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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8 최오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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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를 바꿔놓게 하는 것<br><br>이번 연도 겨울에 시작했던 리그에서 내가 좋아하는 축구팀은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다. 겨우 한번 이겨서 16강에 올랐고 모두가 우리 팀은 16강에서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우리 팀은 중간에 감독도 바뀌고 많이 힘들었기 때문이다. 기대를 안하고 경기를 보는데 우리 팀은 의외로 잘했고 3:2로 승리하여 8강에 가게 되었다 <strong>벤자민 프랭클린이 기운과 끈기는 모든 것을 이겨낸다고 하였다. </strong>나는 이 경기로 내 삶도 우리 팀처럼 모두가 기대하지 않고 있을 때 끈기 있게 노력해서 모든 것을 이겨내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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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1: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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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김민정</title>
         <author>gimminjeong291</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z1nwctet118f89d4/wish/100064567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집중하게 하는 것</div><div>초등학교 때부터 나는 책 읽기를 좋아했다.책을 읽게 되면 몇 시간이 지나도 책만 읽었다.책은 읽을수록 더 집중하게 만든다.만화책을 시작으로 추리소설을 읽게 되었다.내 친구는 책이 재미 없다고 말하지만,나는 책이 너무 좋았다."집중은 덜중요한 다른 일들을  순간적으로 잊어버리는 것이다."샘 혼이라는 사람의 명언으로 책을 읽게 되면 다른 것들은 생각나지 않고 오직 책에게만 집중되는 나와 맞는 명언이다.인생도 집중을 하면 다른 것들은 보이지 않고 그저 내가 가야 할 길만 보이게 된다.책과 인생은 이렇게 보면 비슷해 보이기도 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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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1: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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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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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성찰하게 만드는것</div><div>나는 요즘 일상생활에 지루함과 무기력함을 느끼고있다 반복되는삶은 너무재미가없다고 생각한다. 학교를 갔다가 집에오면 또 반복되는삶에지친다 요즘은 그냥 시간이빨리갔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고싶다. <br>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면서 살아가보니 내 자신이 창피해졌다. 누구는 인생을 살고싶지만 못사는 경우도 있고 누구는 포기를해버리는데 나는 그냥 질린다는 이유로 지루해하고 아무것도 하지않고 그랬다는것을 생각해보게되었다.</div><div>" 내가 <em>살아가는오늘은  그 누군가가 그토록 간절하고 처절하게 살고싶어 했던 내일이다 -소포클레스. "</em><br>소포클레스가 말했던것처럼 누구는 원하지만 할수없는데 나는 할수있어서 감사하다고 생각했다 이제는 하루하루 의미있게 살아야겠다.<em>    </em></div><div><br> <br> <br><br></div><div>  </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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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31 황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z1nwctet118f89d4/wish/1000651389</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집중하게 만드는것<br>요즈음 게임기를 사려고 시험공부에 집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때려 칠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내 그생각을 버리고 다시 공부에 집중하게 됐다.<br>게임기를 사려는 그생각과 설렘이 나를공부하게 만들었고 좋은 결과를 낼수있도록 노력하게 만들었다.<br>(저번 학기 말 고사는 망했지만).<br>게임기를 사기위해 공부하는 나는 이런 명언을 떠올리곤 한다. "비록 아무도 과거로 돌아가 새 출발 할 순 없지만 누구나 지금 시작해 새로운 엔딩을 만들수 있다" -칼 바드- .<br>이런 말을 듣고 지난번 기말고사를 되돌릴순 없지만 이번 기말고사를 잘봐서 꼭 게임기를 사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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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1: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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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권지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z1nwctet118f89d4/wish/100066232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노력하게 하는것<br><br>1년전쯤 할게 없고 너무 심심해서 오랜만에 피아노를 열어보았다.너무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칠 수 있을지 걱정되었다.먼저 가장 기억나는 곡을 쳐보고 손이 마음대로 안따라줘서 포기할까 싶었지만 짐 론의 명언인 '얼마나 더 시도해봐야하나 될때까지'와 같이 열어본김에 그 곡을 잘 칠 수 있을때까지 끝까지 쳐보기로 했다.처음엔 음도 틀리고 빠르게 치지도 않았지만 점점 하다보니 익숙해졌는지 다시 잘칠수 있게 되었다.모든 일을 가볍게 시작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여 이루면 그만큼 기쁨도 더 크고 나 자신이 점점 발전할 수 있을것이다.그러니 나는 앞으로 어떤일이든 쉽게 포기하지 않을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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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 이아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z1nwctet118f89d4/wish/100066583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나를 집중하게 하는 것<br><br>나를 집중하게 만드는 것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나는 그 중에서도 춤 추는것이 가장 내가 무언가에 집중 할 때 인 것 같다 어렸을 때부터 춤 추는 것을 좋아했었는데 2019년에 학교 댄스동아리에 뽑히게 되어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동아리에 들어가니 선배님들이 춤을 추는것을 가까이서 보고 배우며 정말 멋지다고 생각을 했고, 공연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동작을 대충 외우는 것은 쉽지만 동작 하나 하나의 디테일까지 잡는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조금 더 완성도 있는 공연을 위해서는 디테일과 표정, 손끝과 발끝에도 신경을 써야 했다 처음에는 너무 어렵고 내 맘대로 되지 않아 힘들었지만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라는 말이 있듯이 어려운 동작도 할 수 있게 되었다 공연이 있는 주에는 8시가 넘어 깜깜해질 때까지도 학교에 남아 연습하고, 주말에는 연습실을 빌려 5~6시간 가까이 춤을 춘다 연습을 할 때는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힘들지만 조금씩이나마 발전 하는 나의 모습을 보며 더 나은 모습이 되려면 이런 노력이 필요 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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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1: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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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2임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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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기쁘게 하는 것<br><br>나는 중학교 와서 첫 시험인 2학년 1학기 지필평가를 잘 보지 못했다. 나는 첫 시험인 만큼 시험 3주 전부터 공부를 열심히 하였다. 문제 푸는 연습이 필요한 과목은 문제집을 사서 문제를 풀고, 암기 과목은 손으로 직접 쓰고 입으로 말하며 꼼꼼히 외웠다. 나는 지필평가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지만, 열심히 공부한 덕분에 내가 시험을 잘 볼 거라고 믿었다. 그러나, 채점을 한 결과 내 예상보다 점수가 낮게 나와 속상하였다. 나는 우울한 마음을 뒤로 하고 그동안 내가 지필평가를 어떻게 준비했는지 떠올려봤다. 생각해보니, 나는 내가 최선을 다해 공부를 했고, 내가 공부한 것에 대한 후회가 없었다. 그 순간 나는 “<strong>내게 승리는 중요하다. 그러나 내게 진정한 기쁨을 가져다 주는 것은 어떤 일이든 하는 일에 완벽하게 열중하는 경험이다.”</strong>라고 했던 필 잭슨의 명언이 떠올랐다. 나에게 필 잭슨의 명언에서의 승리는 시험 결과이고, 어떤 일이든 하는 일에 완벽하게 열중하는 경험은 내가 시험을 준비를 완벽하게 열중했던 경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필  잭슨의 명언처럼 나의 시험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 했지만, 시험공부를 열심해 했던 것은 좋은 경험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무엇이든 승리와 결과도 중요하지만 더욱 값진 것은 그것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경험이다. 그러니 자신이 한 일에 대한 승리와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자신의 그 일에 열중했던 것을 경험을 생각하며 기쁨을 느끼는 삶을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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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박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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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슬프게 하는것</div><div><br></div><div>몇주전 친한친구에게 멀리 이사를 간다는 소식을 들었다. 반 친구였거나 1~2년 친했던 친구였다면 그리울정도 이겠지만 그 친구는 그렇지 않았다.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쭉 친해져온 친구였기 때문에 단지 그리움으로 끝날 내가 아니였기 때문이다. 그 소식을 듣고 겉으로는 그리운척 조금 아쉬운척 했지만 속으로는 정말 많이 슬펐다. 부모님께 이 소식을 말하니 속상하겠다고 위로도 해주시고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는법이니 떨어져야 하는날이 올수 있는것이라고 말씀해주셨다. 위로가 되긴했지만 그렇다고 슬픈감정이 사라진것은 아니였다. 잊으려고 노력했지만 여전히 마음 한구석에는 그 감정이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하루는 너무 슬퍼서 울기도 했던날이 있었다. 울음을 그치고 난뒤 내가 그 친구를 위해 무엇을 할수 있을까 생각해보았다. 마냥 울고만 있으면 상황만 더 악화될뿐 나아지는게 없기 때문이다. 한참 생각을 한후 결심했다. 일단 그 친구와 더 많이 만나고 더 많이 놀기로 했다. </div><blockquote>"슬픔의 유일한 치료제는 행동이다."라고 조지 헨리 루이스가 말한것처럼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있고 행동하지 않으면 나아지는게 없기 때문에 먼저 행동을 하기로 했다. 친구와 멀어지는것은 슬픈일이지만 멀어지기까지의 시간은 슬프지 않게 만들겠다고 생각했다.</blockquote>]]></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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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4 박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z1nwctet118f89d4/wish/100067223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뿌듯하게 하는 것들<br><br>시험기간만 되면 나는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된다 그리고 시험을 본다음 높은 점수를 받게 되면 나는 뿌듯함을 느낀다 <strong>고생끝에 낙이 온다</strong>라는 말이 있다. 열심히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1:4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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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장승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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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를 웃게 하는 것<br><br>나는 친구의 소개로 농구를 시작했다 어렸을때도 여러가지 운동을 했었지만 아빠랑 같이 농구하던게 좋아서 그랬는지 농구의 흥미를 가졌었다 근데 처음갔을땐 아무것도 몰랐고 운동을 한동안 안했어서 힘들고 기술들을 알지못하니 재미가 없었다 그런데 참고 해보니 실력도 늘고 기술들을 알아가니 흥미가 생겼다 나중에는 아빠와 함께 농구를 하러갔을때 한손슛 연습을 열심히하니 학원에서 골을 굉장히 잘넣게 되었다 "연습이 완벽을 만든다"는 말처럼 연습을 하니 너무 잘되어서 기분이 좋고 자동으로 웃음이 지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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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1:5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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