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인문학 포럼 by 김미영</title>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link>
      <description>인문학 포럼의 주제 및 내용에 대한 토의를 진행해봐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13 01:10:04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1-11 01:25:1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8.0/png/1fa77.png</url>
      </image>
      <item>
         <title>공감을 통합 화합의 필요성</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574884</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사회에 만연한 소통의 부재, 차별과 배제, 배척과 혐오 등이 난무하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타자와의 공감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되, 서로 공감함으로써 함께 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소통과 화합, 그리고 공감을 위한 조화로운 관계 형성엥 중요한 밑바탕이 되는 것은 타자와의 정서적 교감이자 동질성 인식이다. 공감은 인간의 선천적인 능력이면서 한편으로 노력을 통해 계발될 수 있다. 이념, 종교, 인종, 계층 간의 갈등을 초월하여 서로 공감하는 계가가 되고 촉매 역할로 작동하는 것이 바로 ‘놀이와 예술’이다. 또한 놀이와 예술의 기반이 되는 ‘상상력’은 인간이 자신의 이기적인 욕망과 집착을 넘어서서 타자를 포용할 수 있는 자유로운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자유로운 상상력은 예술로 이어지고 예술을 통해 우리는 타자와 세계에 대해 깊이 공감할 수 있다. 놀이와 예술은 자유로운 상태에서 인간과 인간을 조건 없이 하나로 결합하게 하며 서로 조화를 이루게 하는 아름다운 삶의 방식이다. 공감, 상상력, 그리고 놀이와 예술은 나와 타자가 조화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유의 근간을 만들어줄 것이다. 상상력의 발현인 놀이와 예술은 인간 간의 소통과 공감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며, 관계맺기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ixabay.com/get/gfffc91923fbf26f1d058ea015c6ff0cd2a6a258750000defa8c8c02f3ec0a8c3fea187ee2bde9dc7c27eac7daf7492d6.jpg" />
         <pubDate>2024-09-13 01:1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574884</guid>
      </item>
      <item>
         <title>20710 우예담</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574885</link>
         <description><![CDATA[<p>오는 9월 10일은 생명의 소중함과 국가적,사회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에서 지정한 '세계 자살 예방의 날'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평균의 2배, 올해 1-5월까지는 작년 같은 기간의 10배가 넘는 자살률로 세계 최대 수준입니다. 자살사망자의 약 96.6%는 사망 전 경고신호를 지속적으로 보이며 이를 주변에서 인지하는 확률은 23.8%에 불과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GpGkErm" />
         <pubDate>2024-09-13 01:1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574885</guid>
      </item>
      <item>
         <title>20705 김이루</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595274</link>
         <description><![CDATA[<p>미국의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선거 유세 중 총격 피습을 당하는 사건은 1900년대 혼란스러웠던 정치계와 다를 것 없이 정치적 폭력 사건이 다시 일어나게 되었음을 알렸다. 60여 년 전 인종 갈등이 극심했던 미국에서 인권과 인종 평등에 대해 소리 낸 마틴 루서 킹이 암살된 것을 보아 정치적 갈등은 사회의 분야별 갈등이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야당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부를 향해 '독도 지우기' 의혹을 제기함으로써 근거 없는 정치적 공세라며 국론 분열을 우려하는 윤석열 정부와의 갈등, 더 나아가 각 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의 갈등까지 심화되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4071518253404723" />
         <pubDate>2024-09-13 01:2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595274</guid>
      </item>
      <item>
         <title>20710 우예담</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598459</link>
         <description><![CDATA[<p>우연히 10일이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자살률이 굉장히 높은 수준이며 이마저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크게 관심가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p><p>자살은 실행 직전까지도 전조증상을 보인다고 하는데 자기자신을 사회에서 더 고립시키고 주위를 정리한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잘 인지하지 못하며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고 흘려보냅니다. 만약 조금만이라도 더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고, 공감해주었다면 이 사람들의 선택이 크게 달라질 수 있었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됨과 동시에 홀로 쓸쓸하게 인생을 마감하려 하는 이 분들이, 어쩌면 공감이 가장 필요한 사람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화합은 함께 어울려 살아간다는 의미입니다. 공감을 통한 화합이라는 주제는 밝은 면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지만 자살과 같은 어두운 면의 완화에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너무길어졌어요으악)</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2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598459</guid>
      </item>
      <item>
         <title>20705 김이루</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599298</link>
         <description><![CDATA[<p>'공감을 통한 화합'의 반대는 '갈등으로 인한 집단 분열'이라고 생각한다. 정치는 한 나라에 국한되지 아니하고 전세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있어 갈등은 또다른 갈등을 일으키기 마련이다. 정치 양극화는 미국, 한국 등 많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어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정치계에서는 상대에 대한 적대감이 심화되고 적대감과 대립하는 공감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상태에 이르렀다. 여러 다른 갈등을 일으키는 정치계가 공감을 통한 화합을 이룬다면 사회가 전체적으로 화합을 이루는 분위기가 형성될 것이라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2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599298</guid>
      </item>
      <item>
         <title>20801 곽진영</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00435</link>
         <description><![CDATA[<p>서울의 아파트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서울 주택 매매거래는 7월에만 6월에 비해 54.8% 증가하였지만, 지방 주택 매매거래량은 13.1% 증가하였습니다. </p><p>특히 지방의 경우 준공 후 미분양 되는 주택이 늘고있습니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185997?sid=101" />
         <pubDate>2024-09-13 01:2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00435</guid>
      </item>
      <item>
         <title>20801 곽진영</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01227</link>
         <description><![CDATA[<p>양극화 현상은 예전부터 꾸준히 문제가 제기되어 왔던 문제입니다. 양극화 현상으로 인한 가장 큰 문제점은 경제적 격차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 이 문제가 세습된다는 것이 더욱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경제적 문제중 하나인 부동산 문제가 요즘 다시 주목받고 있다는 사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지방과 서울이 생각했던 것 보다 격차가 크게 벌어져 사회적으로 양극화 문제가 보기보다 심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양극화문제도 공감을 통한 화합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일어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경제적 차이는 계급을 만들고 자연스럽게 위계질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양극화 문제가 심각해질수록 계급과 계급간의 소통이 줄어들고 서로 공감을 하기는 더 어려워질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공감을 통한 화합이 이루어진다면 양극화문제가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2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01227</guid>
      </item>
      <item>
         <title>10213 최수현</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02583</link>
         <description><![CDATA[<p>홍콩에서 유급 출산휴가를 10주에서 14주로 4주 연장한 결과 산후 우울증을 겪는 산모의 수가 22% 감소하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면 우리나라는 산모 1000명 당 산후 우울증 환자는 2018년 20.6명에서 2022년 31.9명으로 54.9% 증가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AL8YXaf" />
         <pubDate>2024-09-13 01:2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02583</guid>
      </item>
      <item>
         <title>10213 최수현</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03104</link>
         <description><![CDATA[<p>저출산은 합계출산율이 인구 대체가 가능한 수준(평균 2.1명)을 밑돌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저출산은 이전부터 꾸준히 우리 사회의 큰 문제로 다루어져 왔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정책이 제시되고 있음에도 우리나라의 산모 수는 줄어들고 산후 우울증을 앓는 산모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보아 우리는 여러가지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저출산 문제를 그저 경제적인 측면에서 바라보고 있지는 않은가?  이 문제를 공감과 화합의 시선에서 바라볼 수는 없을까? 진정으로 산모를 위하는 정책은 무엇일까? 조금 더 가까이, 서로를 이해하고자 하는 태도를 지닌다면 문제 해결에 진전을 보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2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03104</guid>
      </item>
      <item>
         <title>10811 장예진
</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04199</link>
         <description><![CDATA[<p>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결성된 정의기억연대, 이른바 정의연은 지난 7일 위안부 피해자 한 명이 별세했다고 전하였다. 해당 피해자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중 생존자는 단 8명뿐이 되었다. 정의연에 따르면 피해자는 18세 때 바느질 공장에 취직하기 위해 친구와 함께 중국으로 갔다가 원치 않게 일본군 위안부로 이동되어 수난을 겪었다고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42L9a40" />
         <pubDate>2024-09-13 01:2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04199</guid>
      </item>
      <item>
         <title>10811 장예진</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05391</link>
         <description><![CDATA[<p>'공감을 통한 화합'이라는 주제를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최근 읽었던 위안부 관련 기사였다. 위안부는 외교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굉장히 민감하게 다루어진다. 이를 이유로 여러 사람들이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 선뜻 이야기 꺼내기를 꺼려한다. 그러다 보니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가야 할 위안부 문제는 알게 모르게 우리 사회에서 점점 잊혀져가는 중이였다. 심지어는 생존자가 8명밖에 남지 않았으며, 그마저도 평균 연령이 95세이기에 어쩌면 8인이 모두 별세한 이후에는 아예 잊혀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 단순히 위안부를 역사의 일부로만 보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지나간 일일 뿐'이라는 안일한 생각은 접어두고 우리 민족 전체와 관련있는 문제임을 인지해 꾸준한 관심을 보여야 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2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05391</guid>
      </item>
      <item>
         <title>10524 천승민</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06450</link>
         <description><![CDATA[<p>2018년 경기도 산하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이 발간한 '경기도 외국인 근로자 지원방안' 연구보고서를 보면 최근 도내 7개 지역 외국인복지센터를 통해 688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설문(1인당 2개 선택) 조사한 결과 한국생활에서 겪은 가장 큰 어려움 중 두번째로 한국인들의 편견과 차별 대우를 꼽았다.(23.7%) 특히 응답자 중 59.2%가 차별대우를 받았다고 답했고 이런 차별 대우에 관해 72.2%가 그냥 참았다고 답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na.co.kr/view/AKR20180906123500061?site=popup_share_copy" />
         <pubDate>2024-09-13 01:2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06450</guid>
      </item>
      <item>
         <title>10524 천승민</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07034</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울산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을 이전보다 훨씬 자주 마주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특히나 우리 학교의 경우에는 아프간 학생들을 포함한 외국인 학생들도 있기 때문에 더이상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을 무시하고 차별을 가지고 대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 어른들을 보다보면 외국인 노동자들이나 외국인 학생들에 대해 반감을 가지거나 심한 경우 혐오를 하는 경우들을 자주 본 적이 있는 것 같아서 과연 다문화 사회 속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의 외국인에 관한 편견을 줄이고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지에 관해 생각해보고 싶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2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07034</guid>
      </item>
      <item>
         <title>20803 권경은</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08007</link>
         <description><![CDATA[<p>의대 정원 증가 이후 의사 파업이 진행됨에 따라 병원의 인력이 부족하여 많은 병원들이 운영에 차질을 빚게 되었다 정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병원 응급실에 군의관을 파견하고 있지만 일부 병원에서 파견된 군의관이 응급실 근무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복귀를 통보하거나 군의관 중 일부가 진료 어려움 등을 호소하며 근무를 거부하며 복귀하거나 중환자실 등에 재배치되는 등의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775102" />
         <pubDate>2024-09-13 01:2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08007</guid>
      </item>
      <item>
         <title>20803 권경은</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08630</link>
         <description><![CDATA[<p>의대 정원 증가로 인해 의사들의 파업이 발생함에 따라 많은 병원들은 의료 인력 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정부는 군의관을 파견해 해결하려고 했지만 군의관들 또한 적응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문제 해결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는 의료진과 정부, 국민 간의 충분한 소통과 이해가 부족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p><p>'공감'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p><p> 의사들은 정원 증가로 인한 의료 시스템의 악화를 우려하고, 정부는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며, 국민은 의료 서비스의 차질을 경험하며 불안감을 느낍니다. </p><p>이 사례는 공감이 부족할 때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를 잘 보여줍다고 생각하며 의료진과 정부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국민을 위한 더 나은 의료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2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08630</guid>
      </item>
      <item>
         <title>10319 장민규</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12887</link>
         <description><![CDATA[<p>[모두를 위한 개인의 희생은 옳은 것인가]</p><p>1. 개요</p><p> 2020년 2월 22일, 청도 대남병원에서 정신병원 환자들의 검사 결과 코로나-19 환자가 무려 전체 환자의 98%인 108명에 이르자 대한민국 사상 최초로 코호트 격리가 시행되었습니다. 이후 부산 요양병원, 한마음창원병원, 울산 현대스포츠 클럽하우스, 정읍 양지마을, 대구 한마음아파트등 전국적으로 수많은 코호트 격리가 시행되었습니다. 코호트 격리란 병원등에서 감염성 질병등의 확산을 막기 위해 특정 구역을 한 개의 집단으로 격리하는 조치입니다. 집단적 격리인 만큼 그에 따른 충분한 지원이 필요하지만 우리나라에서 한참 코호트 격리 구역이 늘던 시기, 코호트 격리 구역으로 지정된 곳(특히 병원)에는 정부의 지원이 전무하였습니다. A요양병원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중증환자들은 전담병원으로 이송해야 하는데 방역당국이 전원을 막고 있다. 그러다보니 간병사와 직원들이 감염되고, 간호인력들이 간병임무까지 맡다가 추가 확진되는 악순환이 벌어지고 있다."라고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어서 "코호트 격리를 하는 병원에는 인력도, 방역 물품도, 의료수가 지원도 전무하다."라고 정책을 비난하였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격리 구역 밖 국가와 지역사회의 사람들을 위해 내부의 사람들을 희생시키며 이동의 자유, 생명권등 기본권을 침해하는 조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코호트 격리를 시행하는 구역들에서도 당연히 감염이 되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국가가 자신들을 버린 느낌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이후 많은 시간이 지나, 코로나 팬데믹이 종료되며 자연스레 코호트 격리 또한 종료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3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12887</guid>
      </item>
      <item>
         <title>10319 장민규</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13712</link>
         <description><![CDATA[<p> '절대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언제나 우리를 고민하게 만드는 주제입니다. 공동체를 중시하는 유교의 영향이 깊은 한국을 포함한 동양 사회에서는 집단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희생시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그 중 대표적으로 코로나19 시기의 코호트 격리 사례를 선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진정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해당 사례 하나만이 아닌 우리 사회 전체에서 발생하는 집단을 위한 개인의 희생에 대한 것입니다. 공리주의적 관점에 따르면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옳은 것입니다. 그것이 국가의 발전을 위해서 올바른 방향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개인의 희생이 옳은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수에 의해 희생당하는 소수(혹은 한 사람)'이라는 소재는 소설, 영화나 드라마등의 창작물에서 자주 이용됩니다. 그런 작품들을 보며 항상 '이런 상황은 부당하다'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국가나 집단보다 개인을 중시하고 그들의 희생에 반대하는 것이 국제적 위기가 반복되는 현대 사회에서 사회적으로 건설적이지 않은 메세지라는 것은 알지만 여러번 고민해보아도 저의 의견은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윤리적, 사회적 관점에서 다른 사람들과 해당 주제에 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어 보고 싶어 해당 사례와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3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13712</guid>
      </item>
      <item>
         <title>20504 박혜선</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14567</link>
         <description><![CDATA[<p>사건 개요: 지난 7월, 대법관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동성커플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판결을 내렸다. 대한민국은 현재 동성혼이 불가능한 국가로 동성부부는 법적 부부가 아닌 동거인으로 표기되지만, 대법관이 동성 부부도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면서 사실상 동성혼 허용이 아니냐는 반발이 거세다. 이번 '대법관 동성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인정 판결(2023두36800)을 중심으로 열린 세미나에서 도태우 변호사가 '대법관 동성커플 피부양자 인정 판결 판례 비판'을 발제하여 이 판결이 입법 절차를 우회하고 기존 한국의 결혼 정의를 바꿀 수 있다며 우려하였다. 이들은 헌법과 행정 결정에 미칠 영향에 대해 경고하며, 해당 판결의 취소를 촉구했다. 2023년 2월, 동성인 배우자도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해달라는 소송에서 재판부는 "공단이 이성관계인 사실혼 배우자 집단에 대해서만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고 동성부부에 대해서는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성적 지향을 이유로 하는 차별대우에 해당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동성커플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성적 지향을 이유로 차별을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동성혼 자체나 헌법 제36조의 남녀간의 결합을 벗어나는 배우자의 개념이라며 판사를 비판하는 의견이 더 많은 것으로 보여진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80579.html" />
         <pubDate>2024-09-13 01:3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14567</guid>
      </item>
      <item>
         <title>20504 박혜선</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15621</link>
         <description><![CDATA[<p>선정 이유: 동성혼과 관련한 이슈는 현대 사회에서 다양한 관점을 담고 있다. 동성혼은 단순히 개인적인 성적 지향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 다른 가치관과 사회적 관념이 충돌하는 복잡한 문제이다. 이를 공감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함으로써, 사람들 간의 이해와 화합이 증진되어야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해서 이 문제를 선정하게 되었다. 공감은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그들의 경험을 인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동성혼에 대한 논의에서도 각자의 경험과 생각을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러한 자세는 법적, 윤리적 논쟁을 넘어서 인간의 기본적인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협력을 도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고 포용적인 사회로 나아가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사람들 간의 차이를 단순히 수용하는 것을 넘어, 동성혼 문제를 통해 서로의 삶의 가치와 존중하는 소통을 이루어 내고자 하여 이 주제를 선정하였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3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15621</guid>
      </item>
      <item>
         <title>20521 이종현</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17051</link>
         <description><![CDATA[<p> 개요</p><p>결승전에 중국 선수들이 나란히 올랐다. 하지만 관중들은 이들에게 일방적 응원을 보냈고 특정 선수에겐 환호가 아닌 야유를 보냈다. 이번 사태의 배후로 '팬덤 문화'를 지목했다. 이들은 잘못된 팬심을 가지고 있다. 팬덤이 동경하는 대상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것을 넘어 다른 사람에 대한 무분별한 비방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이에 중국은 사회 혼란을 야기 할 것을 우려해 강력한 처벌을 했다. 이 문제는 한국에서도 문제가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국내 연예인들의 사건 사고 때마다 팬들 안팎에서 상호 비방전이 이어지며 정치권에서도 팬덤으로 인한 부작용이 적잖게 발생하고 있다. 우리는 왜곡된 팬덤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나 돌아보며 순수한 팬심을 자극해 경제적 이득을 과도하게 챙기지는 않는지, 다른 목적으로 팬덤을 악용하진 않는지도 살펴야 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40901/126794051/2" />
         <pubDate>2024-09-13 01:3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17051</guid>
      </item>
      <item>
         <title>20521 이종현</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17462</link>
         <description><![CDATA[<p>팬덤 문화는 현대 사회의 대두되는 문화 중 하나이다. 이들은 공동의 관심사를 통해 강한 연대감을 형성하지만, 때로는 과도한 열성으로 인해 사회적 문제가 발생한다. 극성팬들이 특정 인물이나 작품에 과하게 집착하며 다른 의견을 배척하거나 경쟁 팬덤과의 갈등을 조장하는 경우에는 사회적 분열이 촉진될 수 있다. 이는 연예계뿐만 아니라 스포츠, 정치 등에서도 볼 수 있다. 특히 소셜 미디어의 발달로 우리 주변에서 더 쉽게 접할 수 있다. 소셜 미디어에서는 특정 인물이나 그에 대한 논쟁과 혐오 표현이 빈번히 발생한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또한 팬덤의 지나친 관심은 유명인의 사생활 침해 문제 등을 초래하여 유명인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입히기도 하며 더 나아가 주변까지 피해를 주기도 한다. 이것에 대해 초점을 맞춰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팬덤 문화의 긍정적인 면과 함께 그 어두운 측면을 직시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팬덤 내에서 공감과 존중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어 선정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3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17462</guid>
      </item>
      <item>
         <title>20820 임승후</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18279</link>
         <description><![CDATA[<p>.개요</p><p>프랑스에서 급진 채식주의자들이 정육점과 패스트푸드 체인점 테러가 이어지면서 정육업계는 정부를 상대로 조치를 취해달라 호소하고 있다. 테러의 대상이 된 곳은 정육점, 생선가게, 치즈가게, 햄버거 가게 등으로 프랑스 전역에 50여 곳의 농장과 상점이 공격을 당했다. 이들은 채식을 엄격하게 실천하는 완전 채식주의자들인 ‘비건’이었고, 이들은 ‘프랑스의 육식 문화 전체를 사라지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채식주의자들의 공격이 지속되자 일부 육식옹호자들도 반격에 나섰다. 지난 8일 프랑스 칼레에서 비건들이 축제를 열겠다고 하자 육식옹호자들이 인근에 대형 바비큐 축제를 여는 맞불작전을 계획한 것이었다. 당국이 축제 취소를 명령해 물리적 충돌은 막았지만 큰 사회 문제로 번지는 계기가 된 사건이다. 프랑스 정육협회는 정부에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 제라르 콜롱 내무장관에게 공식 서한을 보내 채식주의자들로부터 보호를 요청했고, 삶의 방식을 강요하는 급진 채식주의자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프랑스 시민들의 반응은 제각각이다. 육식이 동물의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는 비난도 있지만, 육식을 하는 건 인간에게 꼭 필요한 요소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입장도 존재한다. 다만 채식이나 육식을 하는 건 개인의 자유이며, 서로의 견해가 다르단 이유로 공격이나 이념 강요가 일어나선 안 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91410011973714" />
         <pubDate>2024-09-13 01:3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18279</guid>
      </item>
      <item>
         <title>20820 임승후</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18773</link>
         <description><![CDATA[<p>선정 이유</p><p>최근에 동물의 권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고 이로 인해 생기는 동물 보호 활동가들과 채식주의자들이 채식주의를 너무 급진적으로 실천하려고 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 물론 채식주의를 실천하는 것은 동물의 고통을 해방시키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인간의 생명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당연히 모든 생명을 중요시하는 것은 옳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채식주의를 실천함으로써 기후 위기에 대해 예방할 수 있고 기아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등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육식을 주로 삼았고, 채식주의 즉 육식 금지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실천하기 꺼려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 급직전으로 채식주의를 실천하려고 한다면 오히려 역효과만 낼 뿐만 아니라 동물의 고통에 대해 관심을 갖고 윤리적으로 옳지 않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다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우려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급진적인 성격의 채식주의보다는 단계적인 채식주의가 이루어지는 방향이 맞다고 생각하고 만약 그래도 사람들이 채식주의에 대해 거부하고 비판한다면 서로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 및 통합하면서 해결하는 것이 옳은 채식주의 실천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위의 사례와 같이 급진적인 채식주의 실천 때문에 생기는 피해나 갈등 등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또는 앞으로 비슷한 상황이 일어날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와 같은 동물과 인간의 공감을 통한 화합이 이제는 인간과 인간의 공감을 통한 화합의 문제에 대해서 해결해야 되는 부분과 해결 방안 등 여러 의견을 듣고 싶어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3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18773</guid>
      </item>
      <item>
         <title>20114 김동연</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20588</link>
         <description><![CDATA[<p>최근 큰 화제와 함께 큰 불안감을 전국 청소년과 학무모들에게 불안감을 일으킨 여럿 사회적 문제로 대두 된 딥페이크 범죄에 대한 예방을을 sk 텔레콤은 경찰청과 협력하여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8일 밝혔다. 경찰청은 딥페이크 범죄는 누구든 피해자가 될 수 있으며 언제든 일상생활의 안전이 파괴될 수 있는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심종 범죄라고 의견을 밝히며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SK텔레콤은 자신들의 서비스인 RCS메세징 서비스를 이용한 켐페인을 진행하며 딥페이크 제작에 대한 여러 예방 방안과 함께 주의 사항을 포함한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디지털 장의사 업체 ‘사라짐 컴퍼니’는 무상으로 피해자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전액 무상으로 피해자들의 얼굴을 동의 없이 사용한 여러 디페이크 영상들을 삭제해주며 돕고 있다. 그런 반면 여러 티지털 장의사에  의뢰하여 가해자들이 딥페이크 영상을 삭제 요청을 다수함으로써 증거인멸을 하고 재판에서 감형의 요소로 받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하는 사례도 상당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c4pRKwz0WTA" />
         <pubDate>2024-09-13 01:3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20588</guid>
      </item>
      <item>
         <title>20114 김동연</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21145</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여러 청소년, 학부모 사이에서도 큰 불안감과 서로에 대한 의심을 일으키며 화합을 무너뜨리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수의 피해자를 딥페이크 사건을 보게되 었다. 생활과 윤리 시간에서 기술을 바라보는 시각을 배우며 나 스스로는 기술에는 어떠한 선악도 없으며 사용자의 역량에 그친다고 생각하였으나, 딥페이크는 장점보단 단점이 크게 부각되는 것 같아 ‘나쁜 기술이라는 게 존재하는 게 아닐까’라는 나 스스로의 의견이 과연 옳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기게 되었다. 그런 반면 이런 피해자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위해 자신들의 기술을 사용하여 반대로 도와주는 여러 사례가 있고, 또 그런 기술을 악용하는 사례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매체가 발전할 수록 점점 다양한 기술과 점목될텐데, 과연 우리는 기술을 어떻게 바라봐야할까에 대한 여러 의견을 학생들로 부터 듣고 싶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3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21145</guid>
      </item>
      <item>
         <title>여태경</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21809</link>
         <description><![CDATA[<p>사례의 개요)</p><p>음란물 유포, 마약 밀매 등 범죄의 온상으로 지목된 텔레그램이 이번엔 극단적 인종차별주의자들의 테러 모의 장소로 전락했다. 9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이날 백인 우월주의 갱단 ‘테러그램 콜렉티브’의 리더 달라스 에린 험버와 매튜 로버트 앨리슨이 텔레그램을 사용해 미국의 소수인종, 공무원, 주요 인프라에 대한 증오 범죄와 폭력 행위를 조장한 혐의로 지난주 체포됐다고 밝혔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70497?sid=104" />
         <pubDate>2024-09-13 01:3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21809</guid>
      </item>
      <item>
         <title>여태경</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22054</link>
         <description><![CDATA[<p>사례 선정 이유)</p><p>요즘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흑인 비하 단어 등 인종차별에 관련된 표현 등을 쉽게 사용하면서 인종차별에 대한 인식이 낮아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아직도 해외에서는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인종차별을 공감을 통해 차별받는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는 등 인종차별 간의 갈등을 완화하는 방법에 대한 여러 가지 해결 방안을 친구들과 함께 얘기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3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22054</guid>
      </item>
      <item>
         <title>20202 김도아</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22762</link>
         <description><![CDATA[<p>사례의 개요 : 독일은 최근 몇 년 동안 전쟁과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떠나온 중동 지역 난민이 급증해 흉악범죄가 발생하는 등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불법 이민에 대한 보다 강력한 대응이 요구되는 분위기다. </p><p>이로 인해 임시 통제가 시행 중인 오스트리아, 체코, 폴란드, 스위스 국경에 이어 16일부터 프랑스,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벨기에, 덴마크 등 모든 국경으로 입국자 검문이 확대되는 것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32864?sid=104" />
         <pubDate>2024-09-13 01:3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22762</guid>
      </item>
      <item>
         <title>20202 김도아</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23077</link>
         <description><![CDATA[<p>사례 선정 이유 : 독일은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의 난민들을 받아들이며 국제사회에서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국가로 불리며 전 총리 시절 100만명 정도의 난민을 조건없이 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독일에서 중동 출신의 난민 또는 난민 신청자가 잇따라 테러를 저지르면서 문제가 심각해졌습니다. 실제로도 여러 나라에서 이러한 테러 문제를 이유로 난민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기에 난민문제를 여러 관점으로 바라보며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어 보고싶습니다. 독일의 조치가 난민 문제 뿐 아니라 국가간의 통행을 보장하던 유럽지역 간의 조약을 어기고 이는 전세계의 화합을 어렵게 만들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하여 서로의 공감이나 비판의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36: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23077</guid>
      </item>
      <item>
         <title>김규림</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23696</link>
         <description><![CDATA[<p>개요</p><p>- 현재 세계 최대 검색엔진 업체 구글이 미국 법무부가 제기한 반독점 소송에서 패소하였다. 법무부는 구글이 온라인 검색 엔진 시장에서 자사 검색 엔진을 기본값으로 설정하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제공해 경쟁을 저해하였다며 2020년 10월 반독점 소송을 제기하여 지난 달 승소하였다. 법무부는 구글이 인수를 통해 경쟁자를 제거하고 고객이 자사의 제품을 사용하도록 했으며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거래가 발생하는 방식을 통제하는 '고전적인 독점 구축 전술'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또 "광고 구매 및 판매 모두에서 소프트웨어에 대한 우위를 점하였다고 주장하였다. 미 법무부에 따르면 전 세계 광고 서버와 광고주 네트워크 시장에서 구글의 점유율은 90%에 달한다고 주장하였다.  </p><p>구글에서는 법모부의 이러한 주장을 부정하고있는 상황이고 연방법원 판사는 구글의 인터넷 검색시장 독점 행위에 따른 처벌 결정을 내년 8월까지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5일 진행된 소송에서 구글은 독점 기업이며 독점 유지를 위해 독점 기업처럼 행동했다"고 판결하였고 구글은 패소를 맞이하였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70777?sid=104" />
         <pubDate>2024-09-13 01:3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23696</guid>
      </item>
      <item>
         <title>김규림</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24011</link>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p><p>- 구글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되는 검색 사이으로 다른 사이트들에 비해 수집되어있는데이터의 양이 방대하고 훨씬 높은 정확도의 데이터를 보여주고있다. 이러한 점에서 우리는 구글을 신뢰하고 정보를 얻을 때 구글을 자주 사용한다. 하지만 우리가 신뢰하고있는 기업이 사실 반독점으로 지위를 남용하고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독점‘은 화합의 관점에서 매우 중요시된다. 화합은 서로 다른 배경에서 서로 상호 존중과 협력을 통해 조화를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기업이 공정하게 경쟁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소비자와의 신뢰를 만들어나가는 것은 화합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구글의 독점적 지위는다른 경쟁사들에게 방해가 되고 이러한 공정성과 투명성이 부족한 구글의 행동은 구글에게 사회적책임을 요구한다. 더 나아가 정보의 공정한 접근이 이루어지지않는 경우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할 가능성이 있다. 또 시장의 공정성을 무너트려 화합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 이에 대해 친구들과 우리가 공존하면서 화합을 이루어가는 방법에 대해 탐색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싶었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3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624011</guid>
      </item>
      <item>
         <title>다음 예시에 따라 작성에 주세요~!(제출마감일은 다음주 목요일(9/19) 자정입니다)</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81813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학번 이름(20300 김미영)</p><ol><li><p>사례 중에서 흥미있는 주제를 2개 선정하고, 공감을 눌러주세요~!</p></li></ol><p>(공감이 가장 많은 사례순으로 5가지 내외의 사례를 선정하고 논의주제를 잡아나갈 예정입니다.)</p><p><br></p><ol start="2"><li><p>선택한 사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작성해주세요~!</p><p>[작성방법]</p><ul><li><p>선택 사례:</p></li><li><p>현상의 원인:</p></li><li><p>현상에 대한 해결방안 제시</p></li></ul></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3:1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818136</guid>
      </item>
      <item>
         <title>20513 최예지</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825595</link>
         <description><![CDATA[<p>사례의 개요</p><p>환경부가 충북 단양군 단성면 중방리의 한 마을 주변에 기후대응댐 건설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민들이 이에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이 이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하는 이유는 고향 보존의 문제와 지역 관광 산업 위축인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동복천댐 건설이 예정된 전남 화순군 사평면 주민들도 거세게 반발하며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이에 환경부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반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지역 의견 수렴을 위해 설명회를 바탕으로 공감대가 형성된 지역을 하천유역 수자원 관리계획에 최종 댐 후보지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Bcwd6Xv" />
         <pubDate>2024-09-13 03:1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825595</guid>
      </item>
      <item>
         <title>20513 최예지</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826919</link>
         <description><![CDATA[<p>사례를 선정한 이유</p><p>현재 기후 위기가 심각한 것은 사실이고, 이에 따라 적극적인 대응책이 필요하다. 환경부에 따르면 기후대응댐 건설 목적은 기후위기에 따른 극한 홍수와 가뭄을 대비하고 국가전략산업으로 물 산업을 키우기 위함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목적으로 기후대응댐을 건설하는 것은 우리 모두를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막상 충북 단양군 주민들의 입장에 내가 놓인다면, 나 또한 기후대응댐 건설을 반대할 것 같기 때문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반발이 이해가 된다. 따라서 기후대응댐 건설을 지지하는 사람들 또한 주민들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공감을 통해 적당한 절충안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모두를 위해 소수가 피해를 감내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옳지 않다면 이러한 상황을 공감을 통한 화합의 관점에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견이 궁금했고, 이에 대해 깊이 토론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여 이와 같은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3:1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17826919</guid>
      </item>
      <item>
         <title>10811 장예진</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7736802</link>
         <description><![CDATA[<p>선택 사례 1 : 모두를 위한 개인의 희생의 타당성</p><p>현상의 원인 : 다수의 이익을 위해 그에 반대되는 소수가 희생을 감안하는 것은 우리 사회에서 자주 찾아볼 있는 사례이다. ‘다수결’과 같은 단어의 등장으로 대중들은 점점 더 소수의 불이익을 정당화하는 태도를 갖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주원인은 ‘공리주의’라 불리는 철학적 관점에서 설명해볼 수 있다. '공리주의’란, 한자 그대로 풀이하자면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느끼게 하는 행동이 옳은 행동이고, 정의로운 행동’이라는 것이다. 즉, 예로부터 사람들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서 공공의 이익을 위해 배제되는 개인의 권리는 정당하다는 유교 기반의 사상을 가져왔다는 것이다.</p><p>현상에 대한 해결방안 제시 : 다수를 위해 희생되는 개인의 이익이 부당함을 알아차리기 위한 방법에는 개인주의적 의식을 강화하는 대책이 있다. 개인의 희생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주로 ‘공동체’에 초점을 맞추어 생각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개인의 자유 및 권리가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개인주의적’ 의식을 가지면 된다. 그러나, 개인주의적 의식은 공동체 의식보다 훨씬 더 빠르게 퍼지고 쉽게 빠져들 수 있다는 특성을 가지기에 자칫 잘못하면 각자의 것만을 중요시하는 역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12:2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7736802</guid>
      </item>
      <item>
         <title>10811 장예진</title>
         <author>rosset1010</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7737240</link>
         <description><![CDATA[<p>선택 사례 2 : 정치적 갈등의 확대 및 가속화</p><p>현상의 원인 : 정치적 갈등은 다루기 조심스러운 문제이다. 그러나, 모두가 관심을 가지며 항시 비판해 보아야 할 문제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정치는 나와는 관련없는 높은 직급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여기곤 하지만 정치는 국민의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일의 일부로, 우리와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부분이다. 사례에서 제시된 ‘트럼프 총격 사건’ 이후 트럼프 후보는 반대편 후보인 ‘해리스’의 선동적인 발언으로 인해 자신이 총격을 입게 된 것이라 이야기했다. 이는 정치적 감정을 넘어선 개인적 감정의 영역으로 볼 수 있으며 결국 정치 문제는 ‘나’의 입지와 명성을 위해 ‘상대’와의 마찰을 감수하는 과정에서 일어난다고 볼 수 있다.</p><p>현상에 대한 해결방안 제시 : 정의로운 정치를 위해서는 정치를 통해 얻는 한 사람의 지위보다 국민을 위하는 마음을 길러야 한다. 조선의 4대 국왕인 세종대왕은 ‘올바른 정치란 백성의 행복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며 ‘그 비결은 이전에 잘 다스렸던 역사를 본받는 것‘이라 말했다. 따라서,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한 나라에서 올바른 정치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인간 존엄성, 자유, 평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 또한, 공정한 갈등 해결이 필요하다. 공정한 갈등 해결을 위해서는 중립적인 중재자나 규정된 절차에 따라 정치를 진행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12:2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7737240</guid>
      </item>
      <item>
         <title>20803 권경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7809647</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코호르 격리</p></li></ol><p><br/></p><p>현상의 원인_</p><p>코호르 격리가 대두된 근본적인 원인은 전염병의 감염경로를 빠르게 차단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 코로나 19 같은 감염병은 빠르게 확산되기에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무증상 감염자도 다수 존재했기 때문에 감염이 의심되거나 확신된 사람을 빠르게 격리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p><p><br/></p><p>현상에 대한 해결방안_</p><p>의무론적 관점에서 코호르 격리에&nbsp; 대해 바라봤을 때 코호르 격리는 개인의 존엄성과 자율성을 침해하며 개인을 단순한 집단의 안전을 위한 도구로 보는 행위가 되기 때문에 문제가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코호르 격리는 충분히 가치가 있는 행위이며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의무론적 관점에서 위배된다는 이유만으로 하지 코호르 격리를 행하지 않는 것은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p><p>따라서 격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격리 대상자에게 충분한 정보와 선택권이 부여되는 방안을 생각했다. 격리 대상자에게 상황을 투명하게 설명하고, 가능한 대안을 제공한 후 자발적으로 격리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을 사용함으로써 개인의 존엄성과 자유가 보호되며,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세 미치는 영향을 스스로 고려해보며 결정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13:0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7809647</guid>
      </item>
      <item>
         <title>10319 장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7923293</link>
         <description><![CDATA[<p>선택 사례 1: 구글의 인터넷 검색시장 독점</p><p><br/></p><p>현상의 원인: 구글이 애플, 삼성등의 스마트폰 제조사에 거액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해당 스마트폰에 자사 검색 엔진을 기본으로 설치, 검색 시장에서의 공정 경쟁을 저하하였다는 의혹이 발생하였으며,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는 그에 따라 구글을 반독점법(셔먼법) 위반으로 소송을 제기하였다. 재판 과정에서 구글이 2021년에만 약 260억 달러(약 36조원)을 복수의 스마트폰 제조사에 지급한 것이 드러났다. 담당 판사는 구글이 검색 시장을 독점(90% 이상)하며 온라인 및 텍스트 광고의 가격을 지속적으로 인상할 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p><p><br/></p><p>해결 방안: 이번 사례와 같이 국가(정부)의 독점 기업에 대한 과감한 규제가 필요하며 해당 독점 기업들을 견제할 수 있는 중소 기업들에 대한 지원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독점 기업은 규제하고 기타 기업들은 지원, 가격 경쟁력을 강화시키며 시장 건전성을 키울 필요가 있다. 독점이 계속된다면 결국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14:0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7923293</guid>
      </item>
      <item>
         <title>20513 최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7925589</link>
         <description><![CDATA[<p>선택 사례 : 채식주의자와 육식옹호자들의 공존</p><p><br/></p><p>현상의 원인 :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의 생명도 소중하다는 인식이 점차 널리 퍼지면서 동물을 지키기 위해 육식을 하지 않고 채식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영양소를 얻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육식 또한 필요하여 육식을 아예 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현재로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육식을 하고 있다. 동물의 생명을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기에 채식을 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일부 채식주의자들은 육식을 하는 문화 자체를 없애고자 하는 극단적인 태도를 보이며, 이러한 그들의 목표에 달성하기 위해 공공의 이익을 해치는 일까지 마다하지 않는다. 따라서 위 현상의 원인은 채식과 육식에 대한 각 개인이나 집단의 지나치게 치우친 관점 및 가치관과, 자신과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의 행위를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과 같은 입장을 취하도록 강요하는 극단적인 태도라고 생각한다.</p><p><br/></p><p>현상에 대한 해결 방안 제시 : 채식과 육식에 대한 극단적인 태도가 나타난 것은 이에 대한 지나친 해석과 오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사회적으로는 채식과 육식의 필요성을 각각 정확히 알려주는 것이 어느 한 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치지 않은 인식을 심어주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채식주의자들이 테러를 계획한만큼 사회적 측면에서 극단적인 태도로 인해 발생하는 테러 등의 범죄를 강력하게 처벌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개인적 측면으로는 자신과 다른 타인의 생각 및 가치관의 차이를 인정하고 자신의 주장을 강요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존중의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14:0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7925589</guid>
      </item>
      <item>
         <title>20201 김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7931037</link>
         <description><![CDATA[<p>사례의 원인 : 서로 다른 배경에서 자라 각자의 신념을 만들어온 사람들이 상대방의 가치관을 존중하지 못한 것이 이 사건의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서로의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지않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 자신의 신념을 강요하고,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에 그치지않고 극단적인 행동으로까지 이어진 사례이다.</p><p><br></p><p>해결방안 : 서로의 가치관을 존중한 후 이해를 하려 노력해야 진심으로 상대방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와 다른 생각을 이해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우리가 함께 공존해나가기위해서는 나와 다른 배경을 살아온 사람과의 생각은 당연히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해야한다. 여기에 그치지않고 그 생각을 존중할 줄 아는 태도를 지녀야 우리는 비로소 공존과 화합을 이룰 수 있는 첫단계를 밞을 수 있다.</p><p><br></p><p>사례의 원인: 저출산의 문제를 경제적 측면에서만 바라보고 해결하려고하는 것이 이 사례의 문제점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경제적 지원의 중요성도 결코 무시할 수 없지만 저출산 문제는 경제적측면보다는 산모들이 느낄 정신적 고통, 사회적 고립과 같은 문제에 대한 접근을 우선으로 하여서 해결방안을 모색해야한다고 생각한다.</p><p><br></p><p>해결방안 : 정부는 경제적지원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산모들에게 정말 필요한 사회적, 심리적 지원을 제공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해야하며 개인들 역시 산모들이 겪을 어려움에 공감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가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노력은 꼭 사회 전반적으로 꾸준하게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14:0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7931037</guid>
      </item>
      <item>
         <title>10319 장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7966192</link>
         <description><![CDATA[<p>선택 사례2: 유럽의 이민자 단속</p><p><br/></p><p>현상의 원인: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에서 유럽으로의 대규모 난민 이동이 증가하면서 그에 따라 대규모 사건 사고가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유럽에서 난민을 막아야한다는 의견이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난민에 대한 인도적 대응을 요구하는 찬성파와 반대로 유럽 연합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입국을 반대하는 반대파로 나뉘면서 분쟁은 더 심화되었다. 양쪽 다 어느 정도 서로의 입장에서 맞는 얘기를 하고 있기에 어느 쪽이 정답이라고 확정지을 수 없는 상황이다. 받아들인다면 수를 얼마나 받아들일지, 시민권은 어디까지 보장해 줄지, 언제 혹은 어느 만큼 유럽의 가치관에 동화되어야 하는지 같은 하나만 해도 복잡한 문제가 여러 개 엉켜있기 때문이다.</p><p><br/></p><p>해결 방안: 우선 전쟁등으로 발생한 난민들을 무시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전쟁이란 비단 단일 국가의 책임이 아닌, 그에 엮인 수많은 국가들의 책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난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이 필요하다.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난민들의 본국에 발생한 문제나 사건 사고를 국제 사회의 힘을 동원하여 해결해서 그들을 본국에 귀환시키는 것이다. 물론 귀환으로 끝나서는 안되고,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 삶을 재건할 수 있도록 일정한 정도의 경제적 지원이 꾸준히 필요할 것이다. 첫 번째 방법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난민들을 이민온 현지 문화에 융화시키는 방법이 있다. 현시점 난민들이 일으키는 여러 문제들(테러 등)의 근본적인 이유는 문화의 차이와 그에 따른 차별이라고 생각한다. 각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난민들을 유럽의 문화에 융화시킨다면 대부분의 문제들이 사라지거나 크게 감소할 것이다. 그를 위해 난민과 난민을 받아들인 사람들이 서로를 존중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질서와 화합을 이끌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14:2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7966192</guid>
      </item>
      <item>
         <title>20521 이종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8011488</link>
         <description><![CDATA[<p>1.선택 사례</p><p>외국인 노동자의 어려움(차별문제)</p><p>2.현상의 원인</p><p>외국인 노동자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살고 있는데 언어문제, 의료부담, 나쁜 직업 환경 등의 문제가 있었지만 그중 편견과 차별 대우가 23.7%로 두번째로 높았으며 특히 설문조사의 응답자 중 59.2%가 차별 대우를 경험해봤다고 말했다. 즉 사람들의 편견과 차별대우로 피해를 받는다.</p><p>3.현상에 대한 해결방안</p><p>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교육이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인식을 바꿔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 치안 문제 등에 더 신경을 쓰는 등 사람들이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해 불편하게 생각하는 원인을 줄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한다. 또 외국인 노동자들이 차별을 받지않는 등의 더 편한 생할을 하기 위해서 제도도 필요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14:4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8011488</guid>
      </item>
      <item>
         <title>20820임승후</title>
         <author>a01091514313</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8018275</link>
         <description><![CDATA[<p>선택 사례 1: 모두를 위한 개인의 희생은 옳은 것인가<br><br>현상의 원인: 코로나19 환자가 증가하여 시행된 코호트 격리가 감염 환자들의 자유와 생명권, 기본권 등을 침해될 수 있는 것이 이 현상의 원인이고 코호트 격리로 인해 부족한 병원 인력과 의료 지원 등을 해결할 수 있고 더 많은 확산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한 조치가 집단을 위한 개인의 희생으로 볼 수 있다.<br><br>현상에 대한 해결방안 제시: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의 결과를 도출하는 공리주의는 현재 우리 사회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현상이다. 이를 통해 개인의 권리가 무시 당하거나 불이익을 얻게 되는 일이 발생한다. 하지만 위와 같이 기본권이나 생명권과 같은 천부인권을 침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재개발로 인해 그 마을 주민이 살아갈 곳을 잃게 된다면 마을 주민들의 생명권이 침해됐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들에게 어느 정도의 금전적인 보상이나 그들의 생명권이 침해 되지 않을 정도의 서비스(?)를 적절히 보상한다면 재개발로 인해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 실현되는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이처럼 공리주의로 인해 개인이 희생 되더라도 그들의 천부인권 즉 인간이 당연히 누리고 살아가야 할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위와 같은 현상을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lt;제가 제시한 해결방안에 대한 문제점&gt;<br>공리주의는 개인의 천부인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천부인권을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실천하려면 엄청 사소한 사회 현상이나 학교나 사적 모임과 같은 작은 공동체 안에서 가능한 것임....</p><p><br/></p><p>선택 사례 2: 우리나라 자살에 대한 인식과 문제점 <br><br>현상의 원인: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높은 이유가 현대 사회에서 사람과 사람 간의 대화와 같은 교류가 없기 때문이다.  <br><br>현상에 대한 해결방안 제시: 확실한 방법은 우리가 좀 더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변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 방법도 여러가진데 그 중에 서로 소통하는 것이 가장 좋은 자살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이라고 생각한다. <br>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14:5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8018275</guid>
      </item>
      <item>
         <title>20801곽진영</title>
         <author>ojs92066722</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8036447</link>
         <description><![CDATA[<p>사례1: 코로나 19시기의 코호트 격리 사례 </p><p>현상의 원인: 코로나 19확산을 막기 위하여 비교적 소수의 인원들의 희생을 정부가 강압적으로 강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감염병의 특성상 최대한 확진자들을 격리시켜 감염자를 최소화 시켜야한다는 점에서 이러한 일이 생긴 것 같다. </p><p>해결방안</p><p>코호트 격리를 공리주의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코호트 격리를 함으로써 확진자가 최소한으로 나왔다면 공동체의 이익이 더 커 옳은선택이라고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공리주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소수자들의 입장을 무시해도된다고는 하지 않는다. 코호트 격리 사례를 보았을 때 중증환자들을 이송하여 치료를 했어야하는데, 이 점마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여 아무리 소수자들이라고 해도 인간의 기본 생명권은 보장해주어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몇몇 전문병원을 선정한 후에 중증환자들을 집중적으로 치료해주는 기관을 정해두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또한 격리당해있는 사람들을 위한 복지나 지원 등을 해주면 격리자들도 인간으로서의 권리는 지킬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p><p><br/></p><p>사례2:구글의 독점</p><p>현상의 원인: 구글이 경쟁사들을 다 인수하여 고전적인 독점 구축을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게 해야 기업의 가치도 올라갈 뿐더러 경제적으로도 이득을 보는게 많아서 그런 것 같다. </p><p>해결방안</p><p>구글이 소송을 많이 걸었다고 했는데, 이러한 재판을 담당하는 곳에서 독점을 방지하기 위하여 판결을 내려주거나, 정부측에서 처음부터 규제를 해준다면 구글의 독점문제가 조금은 해결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규제가 어렵다면 구글보다 파급력이 약한 중소기업이나 발전가능성이 보이는 기업들을 보호해주는 쪽으로의 정책이 있다면 좋을 것 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15:0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8036447</guid>
      </item>
      <item>
         <title>20202 김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8060256</link>
         <description><![CDATA[<p>선택사례 1 : 차별에 심각하게 노출된 외국인 노동자</p><p><br/></p><p>현상의 원인 : 우리나라 사람들은 흔히 많이들 외국인 노동자들이 청결하지않고 우리나라의 경제에 좋은 영향을 미치지않는다는 인식을 배경으로 가지고있는것같다. 그런 인식 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사회적 제도 또한 잘 보장되어있지 않습니다. 취업비자를 얻는것이 어려울뿐만 아니라 이러한 제도적제한으로 인해 고용주에 대한 종속성이 강화되어 노동조건의 개선이 잘 되지않는것 또한 심각한 차별의 원인 입니다. 그리고 노동환경이 열악하여 보통의 외국인 노동자들의 이미지는 고된일을 하시는분들로 생각되곤합니다. 이러한 고정관념은 외국인 노동자를 '하위'계층으로 보는 시각을 강화한다는 사실도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국가 이다 보니 문화적 차이등의 여러 복합적 요인이 있습니다.</p><p><br/></p><p>해결방안 : 인간을 목적 그 자체로 대하라는 칸트의 윤리에 따르면 현 상황의 문제가 심각함을 더 알 수 있습니다. 칸트는 인간을 단순한 수단이 아닌 목적 그 자체로 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말은 사람을 이용하거나 착취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을 단순히 노동력 착취의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그들의 인격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대해야 합니다. 고용주는 그들을 경제적 이익을 위한 수단이 아닌, 하나의 독립적인 인격체로 대하며, 공정한 근로 환경과 권리를 보장해야 합니다. 또한 정치적인 측면에서 제도가 확실하게 성립되어야 합니다. 정부는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법적 보호와 정책을 마련해야 하며, 시민들은 일상 속에서 이주노동자들에게 차별적 태도를 버리고 공정하게 대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15:1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8060256</guid>
      </item>
      <item>
         <title>20202 김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8081251</link>
         <description><![CDATA[<p>선택 사례 2 : 코호트 격리</p><p><br/></p><p>현상의 원인 : 코호트 격리는 코로나 펜데믹 시절 감염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도가 높아지고 매우 빠르게 전파되며 많은 사람들을 서로 의심하게 하던 때에 나타났습니다. 코호트 격리는 주로 코로나19의 빠른 확산을 억제하고, 제한된 의료 자원 상황에서 감염을 통제하려는 방역 대책으로 도입되었지만 집단 감염 위험 증가, 의료 서비스 제한, 정신적 스트레스, 생활 조건 악화, 인권 침해 등 여러 문제점을 동반했습니다.</p><p><br/></p><p>해결방안 : 먼저 격리된 환경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격리된 환경 속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게 만든 이유 중 가장 큰 것이 환경의 열악함 입니다. 따라서 격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충분한 지원을 해야합니다. 또한, 격리된 사람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격리 기간 동안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상담 서비스등을 제공해서 해결해야합니다. 그리고 사례 1 과 연관지어서 인간의 존엄성의 원리에 따라 격리 과정에서 외국인 노동자와 모든 사람들의 인간 존엄성을 우선시해야 합니다.</p><p>외국인 노동자라는 이유로 격리과정중 하대받는 점이 드러나기도 하였으므로 모든 사람들이 인격적으로 존중받는 환경에서 격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15:2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8081251</guid>
      </item>
      <item>
         <title>20114 김동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8604909</link>
         <description><![CDATA[<p>선택 사례 1: 구글 '광고 반독점' 소송<br><br>현상의 원인: 구글은 검색 엔진 기본값 설정 반독점 소송 패소 이후 법무부에게 다시 광고 반독점관련 소송 당하며 경쟁자를 인수를 통해 제거하며 고객이 자사의 제품을 사용하도록 시장에서의 발생하는 거래를 통제해온 사실이 밝혀졌다. 광고 구매 및 판매에 관해서 우위를 점하며 전 세계 광고서버와 광고주 네트워크 시장에서 점유율이 90%에 달하게 되었다고 법무부는 밝혔다.<br><br>현상에 대한 해결방안 제시: 미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는 한 기업이 독점을 할 경우, 경제 전체를 기업 하나가 좌지우지할 수 있게 되어 기업 하나로 크게 변화되며 시장경제 내 비효율성이 급격히 커지게 된다. 또한 신생 기업의 시장 진입이 어려워지기에 각국의 정부들은 독점에 대하여 여러 규제 수단과 법률을 마련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개인적으론 제재와 규제는 결국 한 기업이 시장 전체를 움직이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경쟁 기업끼리의 경쟁이겠지만 신생기업에게 있어 진입장벽은 절대 낮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측면에서, 신생 기업의 발판을 정부가 마련해 줘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구글과 같은 거대한 다국적 기업과의 경쟁에 있어서는 현실적으로 도움이 있더라도 힘든 것이 사실이고, 구글 외에 여러 플랫폼들이 점점 독점에 심화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카카오톡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에 단순한 형식적인 해결 방안이 아닌 실질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23:1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8604909</guid>
      </item>
      <item>
         <title>20114 김동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8625517</link>
         <description><![CDATA[<p>선택 사례 2: 인종차별이 막연한 텔레그램<br><br>현상의 원인: 텔레그램은 최근 음란물 유포, 마약 밀매 등의 범죄가 수 차례 있어 문제가 되었으나 이번엔 인종차별주의자들의 테러 모의 장소로 전락되어 문제가 되었다. 백인 우월주의 갱단은 텔레그램을 통해 소수인종, 공무원, 주요 인프라에 대한 증오 범죄와 폭력 행위를 조장하며 실제 칼로 행인을 찌르는 것 마저 생중계 되었다.미 범무장관은 미국의 주요 인프라 공격, 공무원 암살 목록 배포, 증오 범죄 양산 등의 이유로 엄포를 놓았다.<br><br>현상에 대한 해결방안 제시: 매체는 국제적, 사회적, 문화적으로 크고 작은 영향을 준다, 특히 SNS에 경우 다양한 연령층 특히 연령층이 어린 사용들도 다수 있기에 더더욱 크게 문제가 될 수 있어 조심해야 된다. 그러나 텔레그램은 각종 범죄의 모의장소, 거래소 등의 역할을 하였다. 다른 플랫폼과는 달리 이에 대한 제재나 개선에 있어 방관에 가까울 정도로 방치하였으며 CEO 또한 과거 정부에 협조하지 않은 전적도 있다. 이러한 플랫폼이 과연 사회적으로 호영향을 악영향보다 많이 끼칠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긍정하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CEO가 범죄에 있어 지속적인 방관가 개선사항이 없다면 범죄의 모의장소가 되는 이러한 플랫폼의 존재여부에 대한 크나큰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을 것 같으며 사라지는 게 맞다고 생각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9 23:4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8625517</guid>
      </item>
      <item>
         <title>10213 최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8711909</link>
         <description><![CDATA[<p>선택 사례 1: 외국인 근로자들을 향한 차별</p><p><br/></p><p>현상의 원인: 여전히 사리지지 않은 외국인 근로자들을 향한 부정적인 고정관념, 편견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20~30세 연령대는 출신 국가를 따졌을 때 선진국에 대한 선호가 뚜렷하게 드러나고,  50 ~ 60세 이상 연령대에서 외국인 이민에 대해 상대적으로 훨씬 더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슈브리프, 닫힌 대한민국 II: 한국신의 다문화 인식과 정책) 이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가 수행하는 직무가 저평가 되고, 더 낮은 임금을 주는 등 차별 대우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언어적 장벽 또한 큰 작용을 할 것이다.</p><p><br/></p><p>현상에 대한 해결방안: 외국인 근로자들이 차별 대우를 받았을 때 즉각적으로 부당함을 알리고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정책과 기관의 운영이 필요하다. 자신이 부당한 처우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 시도할 수 있도록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를 비롯한 여러 교육을 제공한다. 또 현재는 '고용허가제'가 시행되고 있어 외국인 근로자들은 정부가 지정한 일터에서 일을 하고, 일터를 옮길 때는 사업주의 동의가 있어야만 한다. 외국인 근로자의 노동권 보장을 위해 이 제도가 정말로 옳은 방식으로 시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논의도 필요하다. 교육을 통한 내국인의 인식 개선 또한 중요할 것이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단지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불쾌한 시선, 비하 발언, 임금 체불이나 폭행을 당하지 않아도 되는, 서로를 조금 더 따뜻하게 바라봐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20 00:4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8711909</guid>
      </item>
      <item>
         <title>20217 여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9850157</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선택 사례 1:차별에 시달리는 외국인 노동자</strong></p><p><br/></p><p>현상의 원인</p><p>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국생활에서 겪은 가장 큰 어려움으로 언어와 소통 문제라고 밝혔다. 두번째로는 한국인들의 편견과 차별 대우, 다음으로는 문화 차이, 의료비 부담, 나쁜 직업 환경등을 들었다. 특히 응답자의 59.2%는 차별 대우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함. 외국인 근로자들은 이런 편견과 차별대우에 대해 72.2%가 "그냥 참았다"고 했으며, 상대방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한 경우는 극소수에 불과했다.</p><p><br/></p><p>해결방안</p><p>외국인 노동자들이 차별이나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옫 노동법을 강화하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에서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언어 교육과 문화 교육을 제공하고, 또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바꾸기 위해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복지 혜택을 늘리는 등 이러한 활동을 통해 그들에 대한 인식을 높여야한다.</p><p><br/></p><p>선택 사례2 : 구글의 독점</p><p>현상의 원인</p><p>법무부는 "구글이 여기 있는 것은 대기업이라서가 아니다"라며 "구글이 인수를 통해 경쟁자를 제거하고 고객이 자사의 제품을 사용하도록 했으며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거래가 발생하는 방식을 통제하는 '고전적인 독점 구축 전술'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또 "광고 구매 및 판매 모두에서 소프트웨어에 대한 우위를 점함으로써 퍼블리셔와 광고주 간의 판매를 중개할 때 1달러당 최대 37센트를 챙긴다"고 했다. 미 법무부에 따르면 전 세계 광고 서버와 광고주 네트워크 시장에서 구글의 점유율은 90%에 달한다</p><p><br/></p><p>해결방안</p><p>정부는 반독점법을 강화하고 엄격하게 집행하면서 독접 기업의 시장 지배력을 제한하고 특정 기업이 지나치게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는 경우, 이를 분할하여 경쟁을 촉진할 수 있다. 또한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강력한 장치와 규제를 마련하여 독점 기업이 소비자에게 불공정한 행위를 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20 13:3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29850157</guid>
      </item>
      <item>
         <title>20504 박혜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30527024</link>
         <description><![CDATA[<p>선택 사례: 급진 채식주의자의 정육점 테러</p><p>현상의 원인: 최근 들어 인간과 동물이 공존해야 한다는 인식이 널리 퍼지고 있고, 인터넷이 활성화 되면서 동물들을 육식하는 과정에서 동물들을 대하는 잔인한 현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 동물도 인간과 같은 소중한 생명이기 때문에 육식이 아닌 채식을 해야한다는 사람들과 그래도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육식은 불가피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의견이 나뉘고 있다. 각자의 신념에 맞춰 행동하고 자신과 다른 입장을 존중해 준다면 서로 다른 입장을 가진 사람들과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다. 반면에, 해당 사례에서의 급진 채식 주의자들과 같이 극단적으로 다른 신념을 공격하는 등 나의 신념이 옳고 다른 신념은 옳지 않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하는 행동들로 인하여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p>현상에 대한 해결방안: 타인의 신념과 가치관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위에서도 언급했듯 단순히 다른 입장을 가진 사람들 하고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극단적으로 내가 맞고 너가 틀리다라는 생각으로 타인을 대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며 이 문제는 비단 채식주의자와 육식주의자만의 문제라고 보지 않는다. 법적인 요소와 같이 외부에서의 자극으로서 대할 문제가 아니라 인식 개선이 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타인의 생각과 신념을 존중함과 동시에 나의 가치관을 펼칠 수 있는 사회가 되기 위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21 02:2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30527024</guid>
      </item>
      <item>
         <title>10524 천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35187290</link>
         <description><![CDATA[<p>선택사례: 모두를 위한 개인의 희생의 타당성</p><p>현상의 원인: 코로나가 전파되는 상황속에서 질병의 확산을 막기 위함이라는 공공의 목적과 관련되어져 한편으로는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정책이었지만 그 내부의 사람들은 기본권을 침해를 당하는 상황 속에서 불가피 희생을 당하게 되었는데 과연 이게 올바른 결정일까 생각이 들었다.</p><p>현상에 대한 해결방안: 코로나 확산의 방지를 위해서 코로나 확진자가 다수 나온 지역을 격리하는 것은 올바른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람들이 코로나에 걸리고 싶어서 걸린 것도 아니고 심지어는 코로나 확진이 안된 사람도 있을 것인데 이들의 자유를 강제로 억압하면서 이에 대한 지원을 하나도 해주지 않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보고 이들에 대한 지원 확대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고 조금 더 세부적으로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24 08:2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35187290</guid>
      </item>
      <item>
         <title>10524 천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35200011</link>
         <description><![CDATA[<p>선택 사례: 잘못된 팬덤문화</p><p>현상의 원인: 동일하게 열심히 노력해서 결승전에 진출한 선수들인데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동경하는 선수였기 때문에 응원하는 마음이 생겨 응원을 했지만 이런 선수들과 적이라는 이유로 반감이 생기고 내 선수가 더 잘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야유를 하게 된다.</p><p>현상의 해결방안: 어쨌거나 내가 좋아하는 선수든, 아니든지 간에 결승전이라는 무대에 왔다면 두 선수들 모두 열심히 노력한 것일텐데 그런 점들을 고려하는 것 하나 없이 야유를 보낸다면 선수들은 평소 자신의 기량을 못 보여주면서 타팀의 팬들에게는 만약 이긴다고 해도 기분이 마냥 좋지는 않을 것이기에 선수들의 노력들을 생각해주고 그들에게 야유보다는 타팀이라도 응원해주는 문화가 정착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24 08:2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osset1010/z1g2rdnhxtjwyvzv/wish/31352000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