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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인공지능 영역별 변화 by 현재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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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08 00:25:13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3-10 02:48:4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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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0 문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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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mk.co.kr/news/it/10675566">“나도 웹툰 한번 그려볼까”...그림 못 그려도 가능하다는데 - 매일경제 (mk.co.kr)</a>&nbsp;<br><br>현재 입력어를 바탕으로 그림을 그리는 AI가 발달하여 AI가 웹툰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네이버와 카카오와 같은 국내 기업들도 이 기술을 도입하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AI가 그린 웹툰이 많이 생겨날 예정이라고 한다.<br><br>저는 이러한 그림을 그리는 AI의 사용이 확산된다면 어시스턴트와 같이 만화가를 보조하는 직업은 물론, 만화가, 디자이너와 같은 직업의 자리가 위태로워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AI의 창작물 저작권에 대하여서도 제대로 정립되지 않고 있고, 그림을 그리는 AI는 결국 인간의 그림들을 학습하여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그리는 것이기에 저작권에 관한 논란들이 많이 생겨나 사회가 혼란스러워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을 적절히 사용한다면 작업 시간 단축과 같이 사람에게 이로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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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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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1 이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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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증권업계에서 인공지능 상담을 본격적으로 도입할 예정&nbsp;<br>우리카드,KB증권,SK증권에서도 각각 AI음성봇,미래컨택센터 챗봇 서비스, 클라우드 기반 AI 기술을 도입한 컨택센터등을 활용한다고 함&nbsp;<br>업계에서는 AI 기반 상담 서비스를 통하여 상담원 보호, 불완전 판매 방지들으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중<br>이러한 기술 도입으로 인하여 KT의 경우 지난해 직원 퇴직률이 30%가량 감소하여 효과를 보기도 함<br><br>3.돈이 오고가는 증권업계에서도 AI 기술을 사용한다는 것은 이제는 AI 기술이 현 시대에 꼭 필요한 기술이 되었다고 생각함&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303081655001#c2b" />
         <pubDate>2023-03-10 02: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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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 송동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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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0418403385350">"작가가 붓질 한 번 안했는데…" 美미술전 우승 'AI 그림' 논쟁 - 머니투데이 (mt.co.kr)</a><br><br>요약 - 제이슨 M. 앨런이 AI로 제작한 작품 '스페이스 오페라 극장(Theatre D'opera Spatial)이 '콜로라도 주립 박람회 미술대회'의 디지털아트 부문에서1위에 선정되어 AI 예술성에 대한 회의감에 대한 내용입니다. 부정행위다 라는 의견이 있었지만 콜로라도 농업부 측은 문제가 없다고 했다.<br><br>저는 솔직히 이제 이러한 선례가 나와버린 만큼 앞으로 예술대회는 인간의 노력이 아닌 그저 AI를 누가 더 잘 설정하느냐 대회가 될 것 같아서 우려가 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0418403385350" />
         <pubDate>2023-03-10 02: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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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7 이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196425</link>
         <description><![CDATA[<div>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은 자산을 쌓아가는 AI 일임 투자 서비스 '핀트(fint)'를 운영하고 있다. 핀트는 인공지능이 고객의 투자 성향에 따라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세계 시장 상황을 분석해 종목 매매부터 리밸런싱까지 자동으로 운용해준다.&nbsp;<br><br>AI를 금융 분야에 접목했을 때 신속하고 정확하게 고객에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했고, 또 고객 대신 투자도 해줄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595042" />
         <pubDate>2023-03-10 02: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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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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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8 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19873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mk.co.kr/news/it/10675566<br>AI 웹툰작가 탄생할 수 있고 요구 따라 결과물 생성하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 등장하였다. 또한 명령어에 맞게 그리고 채색을 한다.<br><br>저는 이러한 인공지능의 이용에 긍정적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생각할 수 없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도 있어서 결과적으로는 예술의 다양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이라고 생각하기 대문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it/10675566" />
         <pubDate>2023-03-10 02: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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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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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이한빛</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0009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내용 요약</strong></div><div>사람의 판단이 완벽하지도, 정확하지도, 100% 공정하지도 못하다는 점은 인공지능 재판관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 하지만 사법 영역에 편견 없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개입을 요청하는 것은 새로운 차별과 편견을 불러오는 것이므로 개인의 권한과 책임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다. 복잡한 사람들 간의 다툼과 사회적 갈등을 조정하기 위해 만들어낸 법을 감정이 없는 인공지능에게 맡기는 것은 아직은 더욱 생각해봐야지않을까? <br><br><strong>개인적인 생각</strong><br>법은 한 명의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만들어진 것이다. 법원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다면 보다 정확한 판결을 내릴 수 있지만 기사에서 말한 것처럼 사람들에게는 인과관계가 있고 복잡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판사가 인공지능의 힘을 빌리는 것보다 판사의 객관적인 시선이 아직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cience/future/921744.html" />
         <pubDate>2023-03-10 02: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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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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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이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0143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02/10/N22A2BFXJVEMTLLNAAUSYSYBOQ/<br><br><br>AI를 활용한 사이버 공격을 대비해 정부는 AI 보안에 대한 투자를 늘려가고 있다. 과기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총 42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5년까지 AI 보안 업체 100개를 발굴, 경쟁력을 갖춘 60개 업체를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머신러닝, 딥러닝, 패턴 인식 기술 등을 활용한 보안 제품과 솔루션을 개발해 AI 해커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겠다는 의지다<br><br>저는 요즘 시대에 AI기술이 발달하면서 AI가 해킹까지 할 줄은 몰랐는데 이 기사를 읽고 기술이 많이 발전했기때문에 더 조심을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02/10/N22A2BFXJVEMTLLNAAUSYSYBOQ/" />
         <pubDate>2023-03-10 02: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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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8 김나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0266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joongang.co.kr/article/23975652#home<br>주요내용 : 2019년 8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인간과 인공지능(AI) 변호사 간의 한판 대결이 펼쳐졌다. 근로계약서를 놓고 '어떻게 자문할 것이냐'가 과제였다. 변호사 9개 팀, AI 변호사 3개 팀이 겨뤘다. 1~3위를 AI 변호사가 차지했다. 인간의 완패였다. 데 10년 뒤 법률 시장에 나타날 수 있는 시나리오와 관련해서는 다소 배치되는 답을 했다. 스타 변호사가 탄생(78.9점)하고, 새로운 법률 서비스 등장(81.1점) 등에 대해선 도래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봤다. 반면 AI와의 상담은 그다지 선호하지 않을 것(43.6점)으로 전망했다.&nbsp;<br>자신의 생각 : 변호사,판사의 역할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변호사는 판단을 하여 최적의 판단을 해야함으로 인간의 창의성을 뛰어넘는 ai가 역할을 대신 할 수있다고 생각하지만 판사는 법적 최종 판단을 하는 역힐임으로 인간관계를 종합적으로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객관적인 자료도 필요하지만 미시적 관점도 생각하여  판단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3975652#home" />
         <pubDate>2023-03-10 02:2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0266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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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5박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03618</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 ai 교육이 필요한 이유 <br><br>1.<strong>교육현장이 더 이상 교실에 머무르지 않기 때문에 </strong>증강현실 AR, 가상현실 VR, 사물인터넷 IOT 등 기술의 발달로 한정적이었던 교육현장의 제한이 없어졌습니다. 도서·벽지의 제한 없이 원하던 교육이 가능해졌다<br><br>2.<strong>개별화 학습 및 맞춤형 교육이 실현되어 학생들의 학습 성과가 향상되기 때문이다</strong></div><div>인공지능은 학생 개개인의 학습능력을 파악하여 데이터를 종합한 후 최적의 성과를 내기 위한 결론을 실시간으로 도출하기에 매우 효과적이며 본인의 학습량 이런것을 분석하여 공부를 도와준다<br><br>3.<strong>다양한 학습 도구들이 학생들의 흥미유도 및 지속적인 학습동기유지를 돕기 때문이다</strong></div><div>학업성취도 향상 측면에서 학습자 및 교수자가 모두 만족하는 인공지능 서비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div><div><br><strong>AI 기반교육에 대한 측면<br><br>1.학습자 측면에서는</strong></div><div>인공지능은 학습자에게 자료수집, 기초분석, 시각화 등 작업을 도와, 실제 및 가상적 체험, 교수자 및 학습자 간 상호작용에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br><br>2.<strong>학습자 측면에서는</strong></div><div>인공지능은 학습자에게 자료수집, 기초분석, 시각화 등 작업을 도와 학습자가 고차적인 사고 활동, 실제 및 가상적 체험, 교수자 및 학습자 간 상호작용에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br><br>3.<strong>교육업무 측면에서는.&nbsp;</strong></div><div>교사의 행정적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도와 시간을 단축시킴으로써 교수학습의 질 향상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도록 지원합니다.&nbsp;</div><div><br><strong>AI 기반교육 서비스의 사례<br><br></strong>대표적인 사례로 <strong>노리(KnowRe)</strong>가 있다<br><br>노리란<br>노리(KnowRe)는 놀면서 수학의 지식을 쌓자는 의미로, <strong>우리 기술로 만든 AI 기반 맞춤형 수학 교육 플랫폼인데</strong> 개별 학습자의 취약점을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정밀하게 분석하고 실시간으로 개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여 효과적인 학습을 제공합니다. 노리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틀린 문제의 풀이 과정을 분석하여 학습자가 모르는 수학 개념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학습자의 학습을 효과적으로 도와주는 서비스가 이미 실시되고 있습니다.</div><div><br>마치며<br>이 기사에 저에 개인적인 생각은 AI학습은 일반적인 학습보다 훨씬 효율적일것이며 학생들에 공부 수준을 올리는데도 굉장히 도움이될것이나 한편으로는 너무 AI에 공부법에만 치부되어 실제로 선생님들이 가르치는 수업보다 유연한 사고나 사회성등 이러한 AI들이 가르치지 못하는것을 배우지 못하지않을까라는 걱정이된다</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moeblog/221874090154" />
         <pubDate>2023-03-10 02: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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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9 김선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04766</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 금융에서 사용되는 사례는 금융 회사 서비스에서 사용되는 인공지능을 예시로 들 수 있다.<br>금융 회사 서비스에서 인공지능을 사용할 시 첫 번째로, 인공지능을 사용하면서 은행의 오프라인 지점 네트워크를 축소 시키며 개인화를 유지할 수 있다. 이는 개인화된 소통을 통하여 금융 소비자들의 납부 지연, 지불 불능으로 부채의 덫에 빠지는 것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br>두 번째로, 부정행위를 줄이거나 방지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돈세탁 같은 것들 말이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신용카드나 전자결제를 감시하고, 구매 행동의 변화를 감지하고, 부정행위에 대처하는 프로세스를 합리화 할 수 있다.<br>세 번째로, 서비스 속도가 향상 될 수 있다. 금융 앱은 아직까지 수작업이 이루어지는데, 인공지능을 통한 자동화가 이루어지면 대출처리, 계좌개설처리, 입금처리 등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어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을 것이다.<br><br>이를 통해 인공지능이 금융 영역에 완전히 적용할 수 있게 된다면 시간적 효율성은 물론이고 개인별 맞춤 시스템을 통해 보다 더 신속하게 작업들을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으며, 나의 진로와 연관지어 미국의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의 에리카(Erica)처럼 문자와 음성 대화를 통해 계좌조회, 예산추적, 청구서 관리, 재무계획 등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원하는 인공지능 기반 가상 금융비서의 사례도 함께 찾아볼 수 있어서 (출처 : <a href="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3/03/20230307480162.html">"챗GPT 같은 AI 금융비서 나오려면 '말뭉치' 공유 필요" :: 1등 조세회계 경제신문 | 조세일보 (joseilbo.com)</a>) 굉장한 도움이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12846" />
         <pubDate>2023-03-10 02: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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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2 박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04937</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fnnews.com/news/202302130934407492">머큐리, LG유플러스용 IoT 신제품 공급 - 파이낸셜뉴스 (fnnews.com)</a><br><br>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tv,셋톱박스,에어컨,공기청정기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에 가입한 이용자는 아무리 구형 전자제품을 사용하고 있더라도 적외선 리모컨만 가지고 있다면 스마트 리모컨을 사용해 제어를 할 수 있다.<br><br>대부분 최근에 나오는 홈서비스 인공지능들은 최신 제품으로 구매를 해야만 사용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접근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해당 기사에 있는 인공지능은 대부분 집에 있을 법한 리모컨으로도 제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또한 가전제품을 생산하는 대기업들이나 정부에서 홈서비스 인공지능의 사용 진입장벽을 더 낮춰서 전자제품 사용이 어렵거나 원격제어를 해줄 전자제품이 필요한 정보취약계층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홈서비스 인공지능을 지원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fnnews.com/news/202302130934407492" />
         <pubDate>2023-03-10 02:3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04937</guid>
      </item>
      <item>
         <title>30323_방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07316</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102524167">연예인 밥그릇 위협하는 가상 인간…광고모델 이어 아이돌까지 | 한경닷컴 (hankyung.com)</a><br><br>가상 인간이 발전하면서 sns 인플루언서는 물론 최근에는 광고와 아이돌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많이등장하고있다.&nbsp;<br>엔터와 광고업계는 사생황문제와 논란이 적다는 이유로 가상 인간 인플루언서들을 반기고있다.<br><br>저는 이러한 기사와 가상 인간에 대한 여러가지 사례를 접하고 흥미롭다고 생각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광고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이 새롭게 나타난 것이 아닌가 싶어 앞으로의 발전이 굉장히 기대되기도 하지만, 현재로서는 이질적인 느낌이 커서 앞으로 가상 인간이 어떤 식으로 발전해서 그런 이질적인 느낌이 최소화 될 지 기대가 됩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102524167" />
         <pubDate>2023-03-10 02: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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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32 홍세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07917</link>
         <description><![CDATA[<div>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주관 지능형 CCTV 성능 인증을 잇달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안면인식 기술을 사무실 출입 시스템인 '워크스루'에 적용해 임직원이 사원증 없이 얼굴 인증만으로 출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br><br>출입 시스템으로 지문 인식이나 사원증이 있어야 출입할 수 있는 사례만 봐왔었는데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사원증이나 무언가가 없어도 휴대폰처럼 자신의 얼굴만으로도 출입을 할 수 있다는 점에 놀라웠고 이러한 시스템이 더욱 발전한다면 무단출입이나 강도같은 위협이 될 수 있는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30220073200017?input=1195m" />
         <pubDate>2023-03-10 02: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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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4 김효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08229</link>
         <description><![CDATA[<div>2) 미국에서 열린 미술전에서 인공지능(AI)이 그린 그림이 우승을 차지하였다 네티즌들을 예술가가 한 번의 붓질조차 하지 않은 작품이 우승을 차지하는게 정당한지를 두고 갑론을박을 펼쳤다.<br><br>3) 제 개인적인 생각은 AI 그림도 예술이라 생각 합니다 왜냐하면 AI가 그림을 그리려면 이미지 변환을 위해 적절한 문구를 생각해내야 하는 것에 인간의 창의성이 들어가고 자신의 사상이 담긴 주체적 창작물이기 때문에 예술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nbsp;<br>&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20904008400009" />
         <pubDate>2023-03-10 02: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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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4 송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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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내 곳곳 골목까지 2만 6000여 대의 방범용 카메라를 설치하여 수배차량을 쫓고 범죄 관련 차량 동선을 제공할 경우, 범죄 예방 및 검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그리고 "방범용 카메라를 활용해 수배차량을 추적하는 기술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더 촘촘한 도민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라며 "향후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하면 범죄 예방 및 범죄 관련 차량 신속 추적·검거, 궁극적으로 도민 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나는 이러한 방범용 카메라가 수배차량을 놓쳤을 때 경찰들의 수사에 좋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시스템 적인 자동 감시, 추적에 한계가 있고, 영상 수동 확인에는 대규모 인력이 필요하다는 점에서는 개선 해야 할 점이 아직 많다고 느꼈다. 자동 감시 추적 시스템을 도입 한다거나 도입하기 위해 많은 연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21123010007131" />
         <pubDate>2023-03-10 02: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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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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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3 김우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08972</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간단한 요약</strong><br>AI가 발전하면서 금융투자와 증권업계에서의 활용이 늘어나고 있다. AI를 통해 수익성을 높이고 위험도를 낮추는 것이다. AI를 기반으로 하여 증시를 분석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br><br><strong>생각</strong><br>금융권의 투자의 경우 주식은 여러 요소들로 인한 복합적인 이유로 인해 변화하기 때문에 이를 적절하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금융의 경우 돈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한 번의 판단 미스와 행동 실패로 인해 큰 돈을 잃을 수도 있다. 이런 금융투자에 AI의 도입은 자신의 재산을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게되어 유용하다고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389" />
         <pubDate>2023-03-10 02:3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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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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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31 최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09600</link>
         <description><![CDATA[<div>SM은 3년 전부터 인공지능 스타트업 스캐터랩과 협업한 인공지능 채팅 서비스 '셀럽봇'을 선보였다. 챗봇뿐만 아니라 빅히트는 위버스를 설립하고, CJ ENM 역시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아티스트 뮤직비디오와 화보, 라디오, 예능 등 오리지널 독점 콘텐츠를 매일 제공하는 미디어 플랫폼인 엔씨소프트 ‘유니버스’ 출시를 함께했다.<br> 또한 SM은 현실의 아이돌 멤버와 가상세계 아바타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 에스파를 런칭하며 인공지능 시대 아이돌 그룹의 새로운 장르를 선보였다.<br><br>인공지능이 아이돌 산업에서 크게 성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nbsp;이젠 아이돌 산업에서 없으면 안 되는 존재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인공지능이 아이돌의 소통수단이 되고있다는 사실이 매우 신기하고, 인공지능이 앞으로 어떠한 방식으로 성장하고 아이돌 산업에 큰 흥행을 불러올지 기대가 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ebzine.koita.or.kr/202105-specialissue/%EC%9D%B8%EA%B3%B5%EC%A7%80%EB%8A%A5%EC%9C%BC%EB%A1%9C-%EB%8D%94-%ED%92%8D%EC%84%B1%ED%95%B4%EC%A7%84-%EC%97%94%ED%84%B0%ED%85%8C%EC%9D%B8%EB%A8%BC%ED%8A%B8-%EC%82%B0%EC%97%85" />
         <pubDate>2023-03-10 02:3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0960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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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설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10233</link>
         <description><![CDATA[<div>집 뿐만 아니라 내 주변에 있는 핸드폰 인공지능 비서 시리의 대단하고 신기한 기능들이 있다 . ''시리는 묻지도 않았는데 사용자의 필요를 알아서 채워준다. 시리는 주인이 어떤 음악을 듣고 싶어 하는지, 어디를 가고 싶어 하는지를 다 파악해 놓고, 필요할 때마다 관련 정보만을 적절히 제시한다.<br>이런 예측이 가능한 것은 상대가 자주 가는 장소와 많이 듣는 음악, 선호하는 음식과 빈번하게 검색하는 키워드 등 사용자에 관한 정보를 축적해놨기 때문이다.'' 이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은 앞으로도 어떤 다양한 기능들이 있을지 궁금해지고, 기대되긴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인공지능 비서지만, 개인 사생활 영역까지 침범할 지도 모른다는 것이 두렵다. 또한 이 기사에는 시리가 사업가들에게 주는 교훈 7가지에 대해서도 정리돼있다. 요약하자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해라, 다른 업체와 협력하는 것도 본받아라, 고객이 어떤 서비스나 제품을 많이 쓰는지 알아내는 것,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들은 작동법 등이 간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567655" />
         <pubDate>2023-03-10 02: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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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1 박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10343</link>
         <description><![CDATA[<div>경기도 교육청이 3월 9일 '인공지능(AI) 활용 학생 맞춤형 교육, 스마트 기기 보급·활용, 디지털 시민 교육추진계획'을 발표 에듀테크 활용 교육 활성화로 미래교육 중심의 학교 교육 과정을 실행해 나간다고 밝혔다.<br><br>인공지능을 활용하여 교육을 어떻게 진행할 수 있을지 궁금했는데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해 AI 활용 학생 맞춤형 진단-학습-피드백 체제를 구축하여 개개인 수준에 맞춰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고 인공지능으로 개개인에 맞춰 교육을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였다.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로 인해 대한민국의 교육 체제가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해졌고 교육자와 관련된 직업이 위협을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30914250964242" />
         <pubDate>2023-03-10 02:3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10343</guid>
      </item>
      <item>
         <title>30316 권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12147</link>
         <description><![CDATA[<div>‘포트트레이더’로 불리는 이 서비스는 인공지능 모델 기반 포트폴리오 주문 집행 시스템으로, 자산 운용사 등 금융 기관 및 법인을 대상으로 거래소에 상장된 증권의 자동 매매를 제공한다.<br><br>‘포트트레이더’로 불리는 이 서비스는 인공지능 모델 기반 포트폴리오 주문 집행 시스템으로, 자산 운용사 등 금융 기관 및 법인을 대상으로 거래소에 상장된 증권의 자동 매매를 제공한다.&nbsp; 편리하고 안전하게 수십, 수백 개의 종목을 동시에 매매할 수 있다.<br><br>퀀팃의 ‘AI 모델 기반 포트폴리오 주문 집행 서비스’는 KB증권이 제공하는 오픈 API 방식 서비스형 뱅킹인 BaaS(Banking as a Service) 인프라를 기반으로 구현했다.</div><div><br>서비스형 뱅킹은 금융회사가 보유한 기능을 핀테크 등 외부 기업에 금융 관련 서비스를 결합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플랫폼 API 형태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nbsp;<br><br>3. 우리나라는 사회변화가 급격하게 이루어져 현 기술에고 잘 적응을 못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이 점점 더 뒤쳐지겠구나 생각했다. 또 새로운 기술에 대해 적응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bi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35666" />
         <pubDate>2023-03-10 02:3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12147</guid>
      </item>
      <item>
         <title>30314 최승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14643</link>
         <description><![CDATA[<div>AI 스피커로 시작된 스마트 홈 관련 시스템 기기 냉장고와 세탁기 감시 카메라 등으로 넓히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와 LG전자에서 스마트폰·태블릿에 IoT 기기 제어 기능을 통합하고 올해 1월부터는 구글 네스트와 연동 기능을 추가하는 한편 노트북 제품인 '갤럭시북 프로'에도 스마트싱스 앱을 탑재해 제어 가능 기기를 확대 했다고 한다.<br><br>요즘은 직장인들도 집에서 일하는 경우가 있는데 홈서비스를 이용한 가전제품을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고 집안일을 가전제품이 다 해주니까 힘든 일을 하고 집에 왔을 때 편하게 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nbsp;홈서비스가 더욱 발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zdnet.co.kr/view/?no=20210516221124" />
         <pubDate>2023-03-10 02: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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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7 권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15064</link>
         <description><![CDATA[<div>1. 개인 금융 서비스 AI 도입<br>ex) Capital One의 Eno. (미국 은행에서 제공한 최초의 자연어 SMS 문자 기반 서비스다. -&gt; 12가지 이상의 사전 예방 기능을 통해 통찰력을 생성하고 고객의 요구를 예측한다. )<br><br>2. 소비자 금융 분야 AI<br>ex)&nbsp; JP모건 체이스. 핵심 사기 탐지 애플리케이션 채택 -&gt; 사기 패턴을 감지하는 독점 알고리즘 구현.<br><br>3. 기업 금융 분야 AI&nbsp;<br>ex) US Bank. -&gt; 딥러닝을 통해 고객에 대한 모든 관련 데이터를 잠금 해제하고 분석하여 악의적인 행위자를 식별하는 데 도움을 줌.<br><br>이점<br>- 연중무휴 고객 상호 작용 지원<br>- 반복 작업의 필요성 감소<br>- 가양성, 인적 오류 감소<br>- 절약(돈)<br><br>핀테크:금융 서비스에서 인공지능의 미래<br>-&gt; 디지털 네이티브 소비자 사이의 기회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 은행 채널에서 온라인과 모바일 뱅킹으로의 이동이 팬데믹으로 인해 가속화됏으며, 소비자들이 재택에서 더 많은 금융 업무를 처리하는 옵션을 찾고 있다. 금융기관도 경쟁력을 갖추려면 인공지능 도입이 불가피하다.&nbsp;<br><br>개인적인 생각<br>-&gt; 인터넷, 모바일 뱅킹 등 비대면 거래가 확산되면서 은행 점포 감소 추세가 불가피해지고 있다. 하지만 오프라인 지점이 사라지진 않을 것이다. 디지털 기술에 친숙하지 않은 고령층이 존재하고, 전문성과 신뢰성이 중요한 업무는 대면을 더 선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변화하는 은행 점포의 모습을 알고 미래 은행의 모습을 상상해보았다. 은행이 은행만의 기능을 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장소의 기능과 합쳐지지는 않을까? AI는 우리의 생활에 아주 가까이 스며들고 있다. 주변 상황이 변함에 따라 우리도 AI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장단점은 무엇인지 등 AI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AI가 존재하는 생활에 너무나도 익숙해져 만약 AI 시스템이 강제로 꺼진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 엄청난 혼란이 도래할 것이다. 우리는 AI가 가져올 밝은 미래 뿐만 아니라 어두운 미래도 미리 생각하고 대비할 줄 알아야 한다. 내 지망학과인 미디어커뮤니케이션도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으니 더더욱 관심을 갖고 수업에 참여해야겠다고 느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valuetimes.co.kr/Business/?idx=10178192&amp;bmode=view#:~:text=%EC%9D%B8%EA%B3%B5%EC%A7%80%EB%8A%A5%20%28AI%29%2C%20%EC%86%8C%EB%B9%84%EC%9E%90%EC%99%80%20%EA%B8%B0%EC%97%85%EC%9D%B4%20%EB%AA%A8%EB%91%90%20%EC%9E%AC%EC%A0%95%EC%97%90%20%EC%A0%91%EA%B7%BC%ED%95%98%EA%B3%A0%20%EA%B4%80%EB%A6%AC%EC%97%90,%ED%8F%89%EA%B0%80%ED%95%A0%20%EC%88%98%20%EC%9E%88%EC%9C%BC%EB%AF%80%EB%A1%9C%20%EA%B8%B0%EC%97%85%20%EA%B8%88%EC%9C%B5%EC%97%90%20%EB%8F%84%EC%9B%80%EC%9D%B4%20%EB%90%9C%EB%8B%A4.%20" />
         <pubDate>2023-03-10 02: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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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6 엄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1578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내용 요약</strong><br>일본의 아사히 신문에 이르면 4월쯤 인공지능(AI) 챗봇인 ‘챗GPT’를 활용한 무료 법률 상담이 시작될 예정이다. 챗GPT에 일본의 법률과 과거 판례를 학습시킨 뒤, 일반인들이 묻는 말에 답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챗GPT는 어떤 종류의 질문에도 인간처럼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답변하는 AI다. 하지만 확실하게 모르는 질문 내용에도 나름의 논리로 대답하기 때문에 항상 옳은 답을 내놓지는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br><br><strong>개인적인</strong> <strong>생각</strong><br>일반인들은 법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늘 억울한 일이 생기는 사람들이 많고 잘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전문 변호사에게 법률 상담을 받는 것도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AI법률 상담 서비스가 시작된다면 무료이고 전문 변호사가 아니기 때문에 진입 장벽이 낮아서 간단한 상담이 필요한 사람들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AI는 항상 정확하지는 않으며 잘못된 내용을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이용자들이 이에 대한 사실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japan/2023/02/14/WHWW25NSSNGDLD2MMEM6MHZLJE/?utm_source=naver&amp;utm_medium=referral&amp;utm_campaign=naver-news" />
         <pubDate>2023-03-10 02: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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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1김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15837</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요약<br>인 간 유전체는 30억 개 DNA로 구성되어있는데 환자의 유전체를 읽으면 500만 개 정도의 변이가 나오고, 이 중에 유전자 부위에서만 나오는 변이로만 제한해도 10만 개의 변이가 존재한다. 10만 개 각각에 대해 수십 개의 룰을 적용한다면, 수백만 번의 판정이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오게된다. 한 명의 환자 진단을 위해서 정보 취합과 수백만 번의 판정이 필요하다는 말은 곧 인간의 손으로는 이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내려진다.쓰리빌리언은 희소질환 진단을 위해 유전변이 해석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자동화 수집, 가공을 하고 수십 개로 구성된 표준 유전변이 해석 기준에 맞춰 적용하는 부분도 자동화해 이 과정에 들어가는 시간을 5분 이내로 감축시켰다. 물론 인공지능 시스템을 통해 해석된 내용이 그대로 검사 결과로 나가지않는다.최종적으로 내부의 임상유전학 팀이 환자의 증상과 발견된 병원성 유전변이가 유발하는 질병의 상관성을 검정하고, 변이 해석 판정 결과도 최종 검수를 거친 후, 결과가 전달하게한다.<br><br>개인적인 생각.<br>인간이 직접 희소병을 찾고 진단하기위해서 수도없이 많고 반복적인 작업을 계속 진행했어야했는데 이러한 인공지능의 도움덕분에 더욱더 빠르고 분석적으로 사람들의 희소병을&nbsp; 찾아낼수있다는점에&nbsp; 매우 긍정적이고 좋게보지만 아직까지는 사용되기에는 검증되지않은점들도 있고 임상실험도 많이 거쳐야한다는점에서 조금은 아쉽고 하루빨리 기술이 발달하여 희소병과같은 찾아내기 힘든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도 진단을 받고 건강을 다시 회복할수있는 시대가 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cience.ytn.co.kr/program/view.php?mcd=0082&amp;key=202208031645491844" />
         <pubDate>2023-03-10 02:4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15837</guid>
      </item>
      <item>
         <title>30330 최미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i2302/z0pugwf39mjknpcq/wish/2511224673</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에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국내외 약 6000명으로부터 추출한 100만 개 이상의 외국어와 한국어 음성 데이터를 활용해 실제 보이스피싱 사기범 음성 데이터를 함께 사용하여 다양한 학습 과정과 성능 검증 과정을 반복 시행함으로써 화자 구분 등에 알고리즘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그 결과는 범죄자 음성을 정확하게 판별해내는 약 77% 향상이고, 목소리 동일성 28개 정도 만 판별했다. 그리고 새로 개발된 보이스 피싱 음성분석모델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회 현안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nbsp;<br><br>이 기사를 보고 나서 생각해보니, 요즈음 사회 속에서는 몇몇 사람들은 사기범의 목소리가 구별이 헷갈렸는지, 몰랐다고 보이스피싱으로 인해 사기 당한다고 많이 들어봤는데, 그래서 인공지능을 통해 개발하였으며, 보이스피싱 음성분석모델을 활용해 사기범의 검거율이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이스피싱 목소리 판별할 수 있는 앱을 개발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개발하면 사기 예방을 할 수 있게 됩니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27418" />
         <pubDate>2023-03-10 02: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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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5 엄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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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내용요약<br></strong>의료분야 AI는 각기 쓰임에 맞도록 다양하게 개발되고있다 누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질병의 진단 및 치료 효과를 예측하는 모델이 우세하다<br>공동 연구팀은 개인별 항암제 효능을 예측할 수 있는 AI를 개발하여 치료 효율성을 높였다.<br>실제로 항암제 반응성 예측 성능은 기존의 두배 정도로 향상되었습니다.<br>기적의 약이라고 불리는 킬리아는 환자 개인의 혈액 속, 고유한 T 면역 세포를 특이적 으로 조작하는 개인 맞춤형 면역 항암제이다. 여러 첨단바이오의약품은 개인 맞춤형으로 설계되어 압도적으로 치료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은 맞추는 성과를 보여주고있다.<br>국내에서 유일하게 연세사랑병원에서 인동관절 수술 체험용 VR울 개발했으며, 향후 환자가 일상에서 재활운도을 할때도&nbsp; 사용할 수 있는 재활운동용 VR 개발을 목표로하고있다.<br><br><strong>개인적인 생각</strong><br>이것 말고도 여러가지의 인공지능이 발전하고있습니다 의료나 보건 계열 분야에선 정말 많이 사용 되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더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더 안전하고 효율성이 좋은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미래가 빨리 다가올 것같아서 기대가 된다 그리고 생명분야에서도 DNA로 많은것들을 하고 발전하고있어서 더 기대가 된다 보건 의료에 관심이 있어서 더 흥미롭고 더 알아보고싶어졌다.  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의료기술도 발전하고 도움이 많이되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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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2: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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