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간호학개론 5조 by 소현</title>
      <link>https://padlet.com/panghyeon2/z0hjdhvqpe1bc5rh</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30 05:53:5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5-14 05:57:0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종교적 이유로 인한 수혈 거부에 대해 자율성 존중 원칙과 선행 원칙의 충돌에 관한 딜레마</title>
         <author>rlawjddnjs1230000</author>
         <link>https://padlet.com/panghyeon2/z0hjdhvqpe1bc5rh/wish/3431160274</link>
         <description><![CDATA[<p>법원이 지난 10월 “부모의 종교적 신념 때문에 의사표현 능력이 없는 영아의 수혈 방식 수술을 거부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판단했던 사건([관련기사] 법원 “부모, 종교이유로 딸 수혈 막아선 안돼”)의 당사자인 생후 2개월 된 영아가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아이는 수술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숨져, 종교적 신념에 따른 자기결정권과 생명권의 충돌 문제가 다시 논란이 될 전망이다.</p><p><br></p><p>지난 10월29일 오후 2시께, ‘여호와의 증인’ 교인인 이아무개(30)씨 부부의 2개월 된 딸이 사망했다. 사망 원인은 세균 감염에 의한 패혈성 쇼크였다.</p><p><br></p><p>이 아이의 치료법을 둘러싼 논란은 아이가 심장 기형을 안고 태어났던 9월6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출산 전 아이의 심장 기형을 진단했던 서울아산병원 쪽은 이씨 부부에게 “아이가 생후 6~7개월까지 건강하게 자라면 수혈 없이 수술할 수 있다”고 했지만, 태어난 아이의 병세는 예상보다 심각했다. 출산 뒤 병원 쪽은 윤리위원회를 열어 부부에게 “심장 기형을 교정하는 수혈 방식의 ‘폰탄 수술’이 시급하다”고 권했다. 하지만 합의가 되지 않았다. 이씨 부부의 종교인 ‘여호와의 증인’은 “피를 멀리하라”는 교리에 따라 수혈을 금하고 있기 때문이다.</p><p><br></p><p>결국 병원은 10월19일 이씨 부부를 상대로 법원에 ‘진료업무 방해금지 등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틀 뒤인 10월21일 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21부(재판장 이성철)는 “딸의 생명 유지를 위해 수혈 방식의 수술이 필수적인데, 친권자들이 종교적인 이유로 수술을 거부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병원은 수혈을 시행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생명 유지는 인간 본성이므로, 딸도 수혈에 동의하는 의사를 갖고 있다고 추정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당시 판결은 부모가 의사표현 능력이 없는 자녀에 대한 긴급 의료 행위를 거부할 때 이를 어떻게 판단할 것인지에 대한 최초의 사법적 판단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p><p><br></p><p>하지만 이씨 부부는 판결 직후 아산병원 쪽과 의논해 무수혈 수술이 가능한 서울대병원으로 아이를 옮겼다. 서울대병원은 지난해 부모의 종교적 신념에 따른 요청을 받고 생후 2주 된 아이의 무수혈 심장 수술을 성공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는 무수혈 수술을 받기 전 사망했다.</p><p><br></p><p> </p><p><br></p><p>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53361.html</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30 05:58: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nghyeon2/z0hjdhvqpe1bc5rh/wish/3431160274</guid>
      </item>
      <item>
         <title>20250769 박소현</title>
         <author>panghyeon2</author>
         <link>https://padlet.com/panghyeon2/z0hjdhvqpe1bc5rh/wish/34311611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65767615/8d57e2a20b5436043b719f5e5fdc593b/IMG_5553.jpeg" />
         <pubDate>2025-04-30 05:5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nghyeon2/z0hjdhvqpe1bc5rh/wish/3431161169</guid>
      </item>
      <item>
         <title>생명윤리 딜레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hyeon2/z0hjdhvqpe1bc5rh/wish/3431161347</link>
         <description><![CDATA[<p>환자의 자의적인 의사걀돠과 의료진의 의무이다.환자가 의료 결정을 내리는 것이 불가능하거나 의사의 판단이 환자의 의지와 다를 때, 의사는 어디까지 환자의 의사를 존중해야 하며, 어디까지 의사의 의무를 우선시해야 하는지에 대한 딜레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nbsp;IBM의 왓슨과 같은 의료 AI 시스템이 의사의 진단과 다른 결과를 제시할 때, 어떤 판단을 따라야 할지에 대한 윤리적 딜레마가 발생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30 05:5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nghyeon2/z0hjdhvqpe1bc5rh/wish/343116134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hyeon2/z0hjdhvqpe1bc5rh/wish/34311690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65814338/bcc138d7726d2f70ffdc7aeb7dbfff14/TalkFile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20250834________pdf.pdf" />
         <pubDate>2025-04-30 06:0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nghyeon2/z0hjdhvqpe1bc5rh/wish/3431169035</guid>
      </item>
      <item>
         <title>체세포복제 윤리적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hyeon2/z0hjdhvqpe1bc5rh/wish/3431368251</link>
         <description><![CDATA[<p>체세포 복제는 1996년 최초의 복제 포유 동물인 돌리를 탄생시킨 기술이다.  동물의 체세포에서 추출한 핵을 암컷의 난자 핵 자리에 넣은 뒤, 복제 배아를 대리모 암컷 자궁에 이식한다. 중국 연구진이 이번에 사용한 복제 기술은 기존의 세포 핵 이식 외에 ‘태반 교체’라는 과정을 더 추가한 것이다. 복제 배아에서 태반이 될 부분을 체외수정으로 만들어진 일반 배아의 태반으로 대체함으로써 배아 발달과정 중에 생길 수 있는 결함을 줄였다. 연구진도 2017년 필리핀원숭이 복제 연구에서 성체 세포를 이용해 두 마리를 탄생시켰으나 출생 직후 모두 사망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30 08:4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nghyeon2/z0hjdhvqpe1bc5rh/wish/343136825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