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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현대 가정의 변화 &amp; 전망 프리젠테이션의 리메이크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link>https://padlet.com/t1048/z07k1c1q1swomoh4</link>
      <description>미혼모, 미혼부, 비정규직, 헬리콥터족, 켕거루족,딩크족, 1인기업, 시민 결합법, 생활동반자법, 퀴어 축제, 고령화, 치매 사회, 독거 노인 생활 관리사, 독거노인, 동성 결혼법, 육아, 이혼, 동거, 비혼주의, 성소수자, 입양, 애견 사업, 인공 지능, 재택 근무 등등......   내용요약. 나의 생각 10줄 이상 쓰고  댓글 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7-13 05: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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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40고진화</title>
         <author>t10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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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미혼모<br>&lt;내용요약&gt;<br>&lt;나의 생각&gt;</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CphSe3sEd6g" />
         <pubDate>2020-07-13 05: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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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40  고진화</title>
         <author>t10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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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생활 동반자법<br>&lt;내용 요약&gt;<br>요즘 비혼주의자들끼리 모여 살수 있고 시골 할머니들끼리 모여 살기도 하지요. 그때 위급한 상황에 수술을 해야 하는데 가족이 아니면 가족이 올 때가지 수술을 할 수 없어요. 가족의 수술 동의 각서가 필요하니까요. 그래서 등장한 것이 ‘생활 동반자법’인데 국회에 발의도 못해보고 무산되었지요. <br>&lt;나의 생각&gt;<br>그러나 앞으로 비혼주의자들도 많아지고 1인 가정과 독거 노인들이 많아 질것을 예상한다면 ‘생활동반자법’은 정말 필요한 제도가 될수 있을 것 같아요. 넘어야할 산은 많아요. 동성애자들도 생활 동반자로 인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생활 동반자법’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에 남겨주세요.</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XaEQNHUGhU" />
         <pubDate>2020-07-13 05: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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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성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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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아동학대<br>정부는 아동학대 특례법만 제정하고 실행을 위한 재원을 지자체에서 마련해야 하는 상황에서 아동학대 문제는 구가가 나서야 하는 중대사안인 만큼 아동학대 관련 사업을 원래대로 국가사무로 환수하라는 현장의 목소리카 커지자 지자체로 이관되 었던 사업을 다시 국가사무로 환수하였다.그러나 정책과 재도를 실현하기 위한 제반 인적,물적 인프라를 구축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상항이고,법 시행 초기에 다양한 혼란과 업무과중 현상이 현장에서 심화되고 있다.<br>&lt;내 생각&gt;<br>아동학대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br>아이들은 자신의 스트레스 화등을 풀기 하면 않된다 <br>아이도 하나의 생명이고 인권이란게 있다 하지만 단지 자신이 나았다고 해서 자신 것이 아니다 그러니 아이들을 학대하지 말고 보호해주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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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5 01: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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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7김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07k1c1q1swomoh4/wish/6546833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고령화<br>&lt;내용 요약&gt;<br>고령화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고령자 비율이 높아지는 것을 말합니다. 고령화의 동향은 일반적으로 고령화율로 나타냅니다. 고령화율이란 65세 이상의 고령자 인구(노령인구)가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나타내는 것이 일반적인데 국제연합은 65세 이상의 인구가 4% 미만인 사회를 '연소인구 사회', 4%에서 7% 미만의 사회를 '성숙인구 사회', 7%를 넘는 사회를 '고령화 사회', 14%를 <br>넘는 사회를 '고령 사회'라고 합니다. <br>또한 고령사회에서 더욱 고령화가 진행된 사회를 초고령 사회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고령화는 세계 각국에서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그 정도나 속도는 나라에 따라 다릅니다.이 요인으로는 출생률의 저하와,평균 수명의 신장을 들 수 있다. 즉, 출생률이 계속해서 감소함에 따라 젊은 층이 서서히 감소하고 상대적으로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고령자 비율이 높아간다. 또한 사망률이 저하되어 결과적으로 평균 수명이 신장하면 고령자 인구가 증가하여 고령화가 진행되는 것입니다.<br>&lt;나의 생각&gt;<br>고령화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 또한 현상은 노동인구의 고령화, 노동인구의 부족, 가족구조의 변화, 보호수요의 증가, 연금이나 의료 등의 사회보장 지출의 증가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이렇게 고령화가 계속되면 국가가 점점 약해지는 사회가 되고 말  것입니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먼저 저출산 문제부터해결해야 합니다.이 정책이 어느 정도 해결되면 고령화 사회라는 말도 점차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또한 저출산을 해결하기 위해서 정부에서는 많은 세금을 투자해 복지를 더 좋게 하고 더 좋은 혜택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iv><br></div><div>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dP9nR6G0sw" />
         <pubDate>2020-07-15 01: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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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이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07k1c1q1swomoh4/wish/65469239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미혼모<br>내용 요약<br>-이 사건은 10대 미혼모가 친구와 함께 모텔에 놀러가 아이를 모텔에 내버려두고 밤새 유흔가를 돌아다녔던 사건이였다. 결국 18시간이나 혼사 방지된 아이는 끝내 숨졌지만, 이 아미의 엄마는 모텔에 돌아와서도 아이가 있는 옆 방에서 술을 마시다 잠들었다고 한다.<br>내 생각<br>-미혼모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결혼절차 없이 아기를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여성으로, 이러한 미혼모의 대부분은 10대 청소년인데 이런 청소년들은 자신의 욕구와 양육의 책임 사이에서 큰 갈등을 겪는다고 한다. <br>또한 거기에 가족과의 불화, 경제적 문제까지 더해서 큰 정신적 혼란을 겪게 된다고 한다. 따라서 나는 이러한 미혼모가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미혼모에게 경제적인 지원을 하는 방안을 생각해 보았다.<br> </div>]]></description>
         <pubDate>2020-07-15 01: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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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최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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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독거노인<br>&lt;내용 요약&gt;<br>해마다 독거노인의 수가 5만명씩 증가하고 있다.이로 인해 고독사도 늘어나고 있는데 이로 지난 5년간 고독사는 점점 급증하여 2016년과 2017년 사이에는 약 2배나 급증했다.<br>또 전체 무연고 사망자 중에 노인 비율은 38.4%였다. 이가 급증하는 것은 홀로 사는 노인이 증가하기 때문이다.또 독거 노인의 수가 4년전보다 23만명이 증가한 것을 알수 있다.<br>또 독거노인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으므로  여성이 25만명으로 남성보다 2배나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br>또 독거노인 중 4명 중 1명이 정부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빈곤층이다.따라서 독거노인들을 위해 고령화 시대에 맞는 사회 안정망을 만들어야 한다.<br>&lt;나의 생각&gt;<br>나는 고령화 문제는 심각한 것을 알고 있어지만 독거 노인이 더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느겼다. 그리고 독거노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우리가 이 독거노인들이 고독사등 외롭게 있는 일이 없도록 우리가 자원봉사등 정부의 독거노인의 문제에 알 맞는 해결방안을 제시해서 독거노인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QfYLmRe34E" />
         <pubDate>2020-07-15 01: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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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박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07k1c1q1swomoh4/wish/65469701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캥거루 족<br>&lt;내용 요약&gt;<br>캥거루 족은 대학 졸업 후에도 취업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부모신세를 지는 고학력의 20,30대 젊은 층을 말한다.심리학자들은  캥거루 족이 육체적으로는 성숙하여 어른이 되었지만 사회에 적응하지 못 한체 여전히 어린이로 남아 있기를 바라는 일종의'피터팬 증후군'이라고 설명했다.이러한 현상의 주원인으로 경기 침체,일자리 부족, 미래에 대한 불안 등을 지적할 수 있고,경제활동보다 다른 곳에서 삶의 가치를 찾으려는 경향도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다.<br>&lt;나의 생각&gt;<br>캥거루 족이 계속 해서 많이 생겨난다면,그들의 부모님은 노후를 준비하지도 못한체,계속 자식에게 돈을 써야 할테고,부모님이 늙어서 일을 더이상 할 수 없게 된다면,부모님과 자식은 둘다 돈이 없어서 결국 빈곤층이 될 수도 있다.이러한 상황이 많이 생긴다면 빈곤층이 늘어나게 되고,젊은 사람은 놀고 나이 많은 사람이 일하는 그런 경제 체계로 바뀔 수도 있다.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릴때 부터 독립할 수 있게끔 독립심을 심어주어야하고,<br>사회에서도 일자리를 늘려서청년들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kAx-Ll4WLbA" />
         <pubDate>2020-07-15 01: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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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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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4 허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07k1c1q1swomoh4/wish/65470678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미혼모<br>미혼모는 숨어있는 존재였다. 그들은 차별에 항의하는 큰 목소리를 내지도 않았고 우리를 봐달라며 손을 흔들지도 않았다. 그저 내 아이가 무사히 자라기를 바라며 숨죽여 살아왔다. 어쩌면 그래서 우리 사회는 쉬쉬하며 셀 수도 없는 아이가 불법 낙태로 사라지는 걸 알면서도, 수많은 아이가 입양되는 현실을 알면서도 미혼모에게 무관심할 수 있었다. 시민들의 생각을 직접 들어보고 싶었다.<br>&lt;나의 생각&gt;<br>미혼모도 사람이기 때문에 존중해주자!  미혼모도 힘든데도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이러한 차별을 받고 있어서 마음이 안 좋았다.<br>그리고 학교에서 부모님들을 모시고 오라고 할때 아버지가 없다고 아이의 친구들이 아버지가 없다고 놀린다. 또한 어머니도 마음이 아프실것 같다. <br>결논은 어버지가 없다고 노리지 않고, 미혼모라고 차별을 하지 않을것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XUeAm2_sl8k" />
         <pubDate>2020-07-15 02: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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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강지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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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딩크족<br>&lt;내용 요약&gt;<br>결혼한 지 1년 차 된 신혼부부 김 모(31) 씨와 아내 이 모(28) 씨는 경제적 이유로 인해 아이를 낳지 않기로 했다. 김 씨는 "아내와 결혼하기 전부터 함께 결정한 일이다. 결혼을 준비하면서 빚이 많이 늘었다. 이 빚을 언제 갚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자식까지 낳게 되면 집안 사정은 더 어려워질 것 같다"고 털어놨다. 아내 이 씨도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에 아이를 기를 수 없다"며 "아이가 태어난다고 해도 빚부터 안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br>&lt;나의 생각&gt;<br>맨 처음에는 자기가 편하게 살려고 아이를 낳지 않은건줄 알았는데 자세히 알아보니 경재적으로 힘들어서 아이를 낳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서 조금 슬펐다. 이런 사람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hM4dhoOdNA" />
         <pubDate>2020-07-15 02: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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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오연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07k1c1q1swomoh4/wish/65471045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미혼부<br>송창순(46)씨는 네 살배기 딸을 홀로 기르는 미혼부부는 2013년 사랑을 시작했고 3년후 딸인 수애가 태어났다. 하지만 당시 건설업에 종사했던 송씨는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하였고 늘 그런 상황을 힘들어했던 아이 엄마는 업무에 필요한 돈이나, 아이 어린이집 비용에 손을 대었고 이 같은 문제로 두 사람은 잦은 다툼을 하다 끝내 아이 엄마는 송씨와 수애의 곁을 떠났다. 그로부터 2년이 흘렀지만 아직 까지 아이 엄마에서는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 그렇게 송씨와 수애만 남게 되었고 열심히 살아가게 되지만 한계란 것에 도달하기도 했다. 물가는 점점 올라 수애와 치매초기인 어머니까지 세 식구가 먹기에 빠듯해 알바도 빠짐없이 했다. 하지만 요즘 송씨의 가장 큰 고민은 수애의 출생 신고였다. 출생 신고는 아이가 태어나면 하는 당연한 절차이지만 송씨와 수애에게는 그저 남의 얘기일 뿐 이였기에 아이의 엄마는 송씨를 만날 당시 전 남편과 서류상으로 이혼을 하지 않은 상태였고, 수애 출생신고는 할 수 없었다. 송씨 아버지는 “저한테 누가 소원을 물으면 수애 데리고 놀러 가는 거라고 말해요. 저는 누구보다도 수애의 버팀목이 될 수 있는 용감한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얘기했다.<br>                       -나의 생각-<br>송씨의 아버지께서 수애를 무척 아끼시고 사랑하시지만 수애의 출생 신고가 않되 귀신처럼 살게 된다는 것이 매우 안타깝고 하지만 귀신도 언젠 가는 보이듯이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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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5 02: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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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0 윤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07k1c1q1swomoh4/wish/65471051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퀴어 축제<br>&lt;내용요약&gt;<br>퀴어축제문화란 대한민국의 성소수자  행사로써, 현재 2000년 서울 제 1회 퀴어문화축제를 시작으로 대구, 부산, 전주, 인천 등 각 지역에서 매년열리고 있다.<br> 이 축제의 규모는 굉장히 크며 한번 열리면 주위가 사람들로 꽉차서 붐빌 정도이다. 이러한 축제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br> 아마도 자신과 같은 성소수자끼리 행사를 통해  자신과 같은 존재를 깨닫고 성소수자가 아닌사람들 또한 성소수자와 행사를 통해 접촉하며 이질적인 이미지를 익숙함으로 전환시키는 계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 아닐까?<br><br>&lt;나의 생각&gt;<br>하지만 이런 축제도 좋은 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일부 사람들은 선을 넘은 과감한 의상으로 행사 참여자가 아닌 사람으로 볼 때 불쾌할 수도 있다.(퀴어축제에서 과감한 의상은 기존 성적 질서에 유쾌히 저항하기 위함이라고 함)<br>퀴어축제가 열리면 문제가 많다고 무작정 이 축제를 하고 싶은사람들만 모아서 외딴곳에서 하라고 하면 축제가 가지게 되는 의미가 소용이 없어질것이다.<br>우리는 성소수자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애할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iiXA7puYNzY" />
         <pubDate>2020-07-15 02: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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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3 김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07k1c1q1swomoh4/wish/65471102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헬리콥터 족<br>&lt;내용  요약&gt;<br>헬리콥터족은 1969년에 처음 등장한 부모들의 양육태도이다.<br>이런 헬리콥터형 부모들은 아이들이 실패와 마주치는 것을 결코 두고 보지 않고 어려움에 빠지기 전에 아이들에게 통제와 간섭으로 구조해낸다. 이런 부모들의 특징은 아이들이 놀때 어떻게 해야하는 지와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는지를 가지고 항상 끼어들고 아이를 통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타고난 능력과 하고자 하는 동기를 자신도 모르게 꺽어버립니다.<br><mark>&lt;나의 생각&gt;</mark><br>부모의 심정은 알것 같기도 하다. 내 아이가 실패를 하면 좌절을 하여서 걱정이 되기도 하고 또 예측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계속 간섭하고 걱정이 되는게 다 이해가 간다. 하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아이들은  부모들의 걱정을 너무 부담스럽고 자신의 걱정거리를 이야기하기가 싫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아이가 원하지도 않는데 이야기로 끼어드는 것보다는 멀리서 아이를 조용히 지켜보면서 도움요청이나 직접적으로 아이가 물어볼때만 이야기를 해주고 경청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덜 부담스러울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1SB8xVz-uk" />
         <pubDate>2020-07-15 02: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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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3 한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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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재택 근무<br>&lt;내용 요약&gt;<br>재택 근무란 회사에서 해야 할 일을 집에서 하는 것이다. 이것을 실행 함으로써 많은 이득이 있다. 우선 통근  할 때 시간과 비용이 감소 된다. 그리고 원하는 공간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하지만 단점 또한 있다. 우선 업무에 따라서 업무 효율이 감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정보 유출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매니지먼트 스킬이 더욱더 필요하다. 그리고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아이들이 재택근무를 방해할 때도 생긴다. 마지막으로 업무와 개인 시간의 적절하게 섞기가 힘들다.<br>&lt;나의 생각&gt;<br>재택 근무는 요즘 시대에는 아주 좋은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문제점도 있기에 그러한 것들만 조금 더 보완하면 될 것 같다. 예를 들어 팀끼리 해야하는 업무가 있다면 일주일에는 한 번씩이라도 회사에 나와서 다 같이 의견을 종합하면 좋을 것 같다. 그러면 일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niAkhaVfKNM" />
         <pubDate>2020-07-15 02: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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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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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이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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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딩크족<br>&lt;내용 요약&gt;<br>딩크족은 정상적인 부부생활을 하면서 의도적으로 자녀를 두지 않는 맞벌이부부를 말한다. 신생아가 적어도 20만명까진 태어났었는데, 이젠 그 이하로 태어나기 시작했다. 아이를 낳아 기르기엔 너무 버겁고 힘들다고 생각해 아이를 낳지 않는 부모, 딩크족들이 늘어난 탓이다. 이 때문에 산부인과도 직격탄을 맞았다. <br>&lt;나의 생각&gt;<br>자녀를 두지 않으면 계속해서 저출산 문제와 고령화 사회가 계속될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정부에서는 아이 3명을 낳으면 보상을 해주는데, 나는 아이를 2명 이상으로 줄였으면 한다. 왜냐하면, 부모들이 기준이 너무 높다고 생각해 처음부터 포기할 가능성도 있고, 애초에 아이를 안낳으려고 하는 부모들도 생겨나고 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UJ4HoT-9vL4" />
         <pubDate>2020-07-15 02: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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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김민수</title>
         <author>c10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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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비정규직</div><div>&lt;쉬운 해고와 적은 임금&gt;</div><div><br></div><div>비정규직은 임금을 적게 주고, 해고를 쉽게 하기 위해 등장했으며, 정규직과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0%A8%EB%B3%84">차별</a>대우(같은 일을 하고도 정규직의 50-70%를 받음. 통근버스, 할인구매 등 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제공되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3%B5%EC%A7%80">복지</a>가 비정규직에게는 없음), 저임금/장시간 노동(<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5%9C%EC%A0%80%EC%9E%84%EA%B8%88%EC%A0%9C">최저임금제</a>에서 정한 금액과 큰 차이가 없는 임금, 휴식시간이 거의 없는 지나친 업무강도 등),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더 이상 일할 수 없는 불안고용, 어용노조가 아닌, 민주적 노동조합 결성시 회사문을 닫음으로써 노동자들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B4%EA%B3%A0">해고</a>하거나, 근로계약 연장을 조건으로 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5%B8%EB%8F%99%EC%A1%B0%ED%95%A9">노동조합</a> 탈퇴를 강요하는 노동운동 탄압같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5%B8%EB%8F%99%EC%9E%90">노동자</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A%B6%8C">인권</a>을 무시한 고용환경 등을 이유로 노동계로부터는 비판을 받아왔다.<br><strong>시간대에 따라 필요한 노동력 변화</strong></div><div><br>서비스 산업은 노동 수요의 변화가 많고, 하루일과 중에도 수요가 일정하지 않는 특성이 있다. 예를 들면, 대형 마트에서는 시간대에 따라 필요한 노동력이 시시각각 변화한다. 그 때문에 서비스 산업에서는 파트타임 노동자 고용을 선호하게 되었다. 또한 시대가 바뀌면서 여성의 사회 진출도 늘어났지만, 많은 여성들이 가사도 담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풀타임으로 일하는 것이 어려웠고 파트타임을 선호하게 되었다.<br>이러한 배경에서 파트타임 노동자는 노동시장 안에서 규모가 커져 왔지만, 한편으로는 정규직과의 차별 등 여러가지 문제도 생기게 되었다.<br><br>&lt;나의 의견&gt;<br>비정규직과 정규직의 대우, 복지, 월급 등이 계속해서 커지게 되면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는데 이중에 하나가 빈부격차이다. 우리는 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월급 차이를 조금씩 줄여나가고 차별대우도 없애야 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wikipedia.org/wiki/%EB%B9%84%EC%A0%95%EA%B7%9C%EC%A7%81" />
         <pubDate>2020-07-15 02: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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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5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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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성소수자<br>&lt;내용요약&gt;<br>나의 생각:성소수자는 존중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들이 동성을 사랑하든,다른 성이 돠고 싶어 하든,그들이 우리에게 피해주는 것은 없고 우리의 시선이 그들을 더 움츠리게 한다고 생각한다.나는 성소수자도 인간으로써 보통 사람과 똑같이 존중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44726625766952" />
         <pubDate>2020-07-15 02: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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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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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캥거루족<br>캥거루족이란 성인이 되어 어느정도 나이가 차  경제적으로 독립해  나갈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캥거루처럼 부모나 사회생활을 하는 형제자매의 경제능력에만 의지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br>배우려고도 하지 않고 취업을 아예 시도하지 않고 백수로 지내는 등의 모습을 보이며 모든 니트족들이 이런 유형을 보인다고 한다<br>너날할거 없이  대학을 가고 군대도 의무적으로 가는 한국의 독특한 특성으로 인해 취업 준비생들의 평균 연령이 늘어나면서 캥거루족들이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br> 부유하거나 일찌감치 안정적인 진로를 결정하거나 혹은 유학과 같이 먼곳으로 공부하는 경우 보육원 ,소년원과 같이 보호시설에 있는 경우에는 해당사항이 없다<br>&lt;나의 생각&gt;<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mu.wiki/w/%EC%BA%A5%EA%B1%B0%EB%A3%A8%EC%A1%B1" />
         <pubDate>2020-07-15 02:1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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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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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문정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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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치매 사회<br>&lt;내용 요약&gt;<br>치매 때문에  회사 중단,근로단축,우을증,자살생각 등등 많은 일이 생긴다.<br>&lt;내 생각&gt;<br>지금 이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이나 치매에 걸렸을 때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하루 빨리라도 생각해야 한다.<br>치매는 정말 심각하다 나는 암보다 무서운게 치매라고 생각할 정도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zeU_mbt4kg" />
         <pubDate>2020-07-15 02: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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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9김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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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혼밥의 문제점<br>&lt;내용요약&gt;<br>우리나라보다 혼밥 문화가 더 많이 발달된 일본에서는 혼밥의 이미지가 정말 긍정적입니다. 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쌀을 위주로 건강하게 혼자서 밥을 먹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면에 우리나라의 혼밥 문화를 떠올리면 '빠르다' , '인스턴트' , '역류성 식도염' , '외로움' , 등 부정적인 단어들이 대부분 떠오르죠. 이처럼 우리나라의 사람들이 혼밥을 할 때에는 대부분 바쁘기 때문에 빨리 먹고, 할 일을 하려고 허겁지겁 먹습니다. 그래서 역류성 식도염에 걸리거나 건강이 많이 나빠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혼밥을 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질 겁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일본처럼 쌀밥을 위주로 최소한 먹어야 됩니다.<br>&lt;나의 생각&gt; <br>나는 혼밥에 대해서 긍정적으로만 생각해 왔는데 이 기사를 보니, 우리나라의 혼밥 문화에는 정말 문제점이 많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건강하고 알차고 느리게 혼밥을 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YjhFVcXyOyA" />
         <pubDate>2020-07-15 02: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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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8 김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07k1c1q1swomoh4/wish/65471683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딩크족<br>&lt;내용요약&gt;<br> 딩크족이란 정상적인 부부생활을 영위하면서 의도적으로 자녀를 두지 않는 맞벌이부부를 일컫는 용어입니다.<br> 우선은 이혼 후의 결혼에 대한 번아웃이나 기대감 상실, 무의미함 등의 생각이 자리하기도 하고 구태여 두 번째 만남을 결혼으로 화려하게 장식하기에는 경제적인 부분도 무의미하고 또 주변에 알리는 것 자체가 부담인 경우도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중년의 만남에서는 동거를 많이 택하고 결혼식은 없애게 되는데요. <br>결혼이라는 책임감이나 형식, 주변 사람들의 관심이나 종용에서 벗어나 서로 뜻이 맞고 함께 하고 싶은 두 사람만의 소소한 일상을 살아가는 것, 그렇게 좀 더 맘이 편안하고 부담이 없는 서로의 생활을 위한 동거방식도 적지 않아 정말 점차 새로운 가족의 구성이나 형태로 나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br> 쉽게 말하자면 열심히 일을하고 그외 여가시간은 자녀들에게 구속받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면서 보내려는생활방식을 가지는 것이죠. 물론 자녀가 없다면 경제적부담과 책임을 덜으며 자신의 여가를 지킬수 있지만 한 생명이 주는 소중함과 행복, 기쁨등의 여러가지 특별한 감정들을 얻지 못하게죠. 자신의 여가를 지키느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아프거나 힘들때 자신의 가장큰 희망이 될수 있는 소중한 존재가, 한 생명이 옆에 있다면 그것이 조금의 여가시간보다 가치있는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까지나 이것은 제 생각 입니다. 무엇을 선택할지는 자신의 삶의 방식에 따라서 달라질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GLdM0rOhxMY" />
         <pubDate>2020-07-15 02: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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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1이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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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주제: 헬리콥터형 부모<br><br>헬리콥터형 부모란? <br>자녀를 따라다니며 모든 일에 간섭하고 책임지는 과잉보호하는 부모<br>&lt;내용요약&gt;<br>한 연구자는 두 부모를 대상을 실험을 했다.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동안 옆에 있으라고 말하기만 했다.<br>A엄마는 아이가 노는 동안 계속 방법을 알려주며 간섭을 했고 B엄마는 아이가 혼자 놀게 놔두고 필요할 떄만 아이를 도와줬다.<br>그 결과 A엄마의 아기는 금세 흥미를 잃었고 B엄마의 아기는 계속해서 흥미를 가졌다. 연구자는 A엄마(헬리콥터형 부모) 같은 부모들이 아이가 하고자하는 것의 동기를 꺾어버린다고 말했다. 이러한 과잉보호는 아이에게 정신적, 신체적으로도 영향을 준다고 밝혔다.<br>&lt;나의 생각&gt;<br>물론 부모로써 자신의 아이를 지키고 보로하는 건 당연한 것이다. 나라도 내 자식한테는 그랬을 것이다. 하지만 그게 너무 과해서 아이의 창의성이나 발달을 막는다면 과잉보호에서 한 발짝 물러날 필요가 있다.<br>지금 자신의 행동이 그렇지는 않은지 돌아보자.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U1SB8xVz-uk" />
         <pubDate>2020-07-15 02: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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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8 정해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07k1c1q1swomoh4/wish/65471687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아동학대<br><br>한국법에서 "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18세 미만인 사람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 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을 말한다 요즘 이 아동학대 사례도 많이 일어나고 있다<br><br>[내생각] 왜 할까 부모는 아이를 떄리는 사람이 아닌데 말이다 그럴꺼면 그냥 키우지 않으면 좋겠다 아동학대를 하면 아이에겐 트라우마가 될것이다 아이들은 화푸는 물건이 아니다  아이를 폭력이 아닌 사랑으로 키우자  아이를낳기만 한다고 부모가 되는것은 아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15 02: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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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7전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07k1c1q1swomoh4/wish/65471698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헬리콥터족<br>헬리콥터족:독립한 나이가 지난 자녀에 대해서도 주변을 따라다니며 모든 일에 간섭하고 책임지려 하는부모를 가리키는 말이다.<br><br>내용요약<br>대구 수성구에 사는 A씨는 매일 아침 채용정보업체 홈페이지를 방문한다.새로 나온 채용공고를 꼼꼼히 살펴 공기업이나 금융권 채용 정보가 있으면 바로 대학원생인 아들에게 e메일을 보낸다.<br>A씨는 "에전에는 전화를 했는데 아들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 요즘은 e메일 등을 이용한다"며"구직활동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기업의 지원 자격과 인재상까지 꼼꼼히 챙겨 아들에게 알려준다"고 말했다<br>내 생각<br>나는 커서 헬리콥터족처럼 살지 않을 것이다.이 가족도 서로서로 고쳐나가면 좋을것같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7-15 02: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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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6손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07k1c1q1swomoh4/wish/65471730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낙태 합법화<br>&lt;내용 요약&gt;<br>낙태 합법화를 찬성하는 사람과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br> &lt;나의 생각&gt;<br>저는 반대합니다.나의 생각은 신중히 생각하지 않고 임신을 하여 낙태를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임신을 하기 전에 신중히 고민해서 했으면 좋겠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Nfxy_fM4MI" />
         <pubDate>2020-07-15 02: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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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6임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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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비혼주의<br>여학생과 남학생들에게 결혼할사람이라고 물으면 여학생은 35명중 많아도15명이고, 남학생은 35명중 30명이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다.하지만 남학생들도 점점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학생이 줄어들고 있다.전 연령 78.9퍼센트가 결혼에 대한 부담을 느낀다. 아기를 낳으면 돈 문제에 대한 압박감 등 때문에 결혼을 안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Y_x7b_q5asY" />
         <pubDate>2020-07-15 02: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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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7신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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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인공지능<br>&lt;내용 요약&gt;<br>요즘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해 많은 일자리가 사라져가고 있다.<br>인공지능은 언젠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을 것이고 더 미래엔 <br>거의 모든 직업이 인공지능으로 <br>대체될 것이다. <br>&lt;나의 생각&gt;<br>그러나 인공지능에도 한계가 <br>존재한다. 많은 직업들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미래엔 인공지능이 <br>대체 할 수 없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직업들이 생겨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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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5 02: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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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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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1채다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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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아동학대<br>-내용요약<br>우리나라에 아동학대 사건 연간 2만건 이지만 학대 피해 아동이 갈 수 있는 쉼터는 전국에 70여곳뿐이다. 확층해도 모자라지만 일부 지자체는 신규 설치를 포기 하는 경우도 있다.  <br>-나의 생각<br>아동학대 사건이 연간 2만건인데 학대 피해 아동이 갈 수 있는 쉼터는 전국에 70여곳 밖에 되지 않는다는걸 새로 알게 되었다. 아동학대 사건은 점점 늘어 나고 있는데 학대 피해 아동이 갈 수 있는 쉼터는 전국에 70여곳뿐이라는것에 조금 놀랐다. 나는 지금까지 쉼터가 많은 줄 알았고 만약 그리 많지 않더라도 이렇게 조금 있을줄은 몰랐다. 아동학대 사건이 점점 느는 만큼 우리가 더 관심을 가지고 피해 아동이 갈 수 있는 쉼터를 더 만들면 좋을것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oNTlFyEpTyo" />
         <pubDate>2020-07-15 02: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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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민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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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애견 사업<br>애견호텔에서 3일 만에 돌아온 반려견의 행동이 이상했다. 활발하고 애교 넘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기운이 없는 상태로 사람을 피했다.<br><br>놀란 보호자는  애견호텔을 다시 찾아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했다. 영상을 본 보호자는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애견호텔 사장인 A씨가 반려견을 커다란 막대기로 마구 때리고 심지어 집어던지기까지 했던 것.<br><br>보호자는 "호텔 측이 처음에는 스테인리스 자로 한두대 때렸다고 했다가 영상을 보니 커다란 몽둥이로 3일 내내 때리는 장면이 등장해 너무 놀랐다"며 "활발했던 반려견이 지금도 밥을 잘 못 먹고 구석에서 숨어 지낸다"고 말했다.<br><br>나의 생각: 처벌을 제대로 하면 이런 일이 잘 일어나지 않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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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5 02: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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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4서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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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입양가족<br>&lt;내용 요약&gt;<br>입양가족이란 간단히 말하자면 부모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 직접 아이를 낳지 않고, 법적, 사회적인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 한 가족을 의미합니다.<br>두 아이를 입양한 A양과 B군은  꼭 자신의 배로 아이를 낳지 않아도 한가족이 됨으로써 행복할 수 있음을 잘 보여줍니다. 입양하여 한 가족이 되고, 5살이 된 그들의 아들 C군은 이제 어엿한 그들의 가족입니다.<br>&lt;나의 생각&gt;<br>입양가족은 초기보다 점차 그 숫자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입양가족에 대한 법도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제 입양가족은 지원을 받으며 아이를 부담없이 키우게 되었습니다. 지원의 종류로는 첫째, 장애아동 입양 시 의료비 지원, 둘재, 입양 수수료 및 양육에 필요한 비용 지원. 셋째,  입양아동 수업료 및 입학비 면제, 넷째, 입양아동 의료급여 지원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외국에 비해 입양가족에 대한 지원이 없었으나 오늘날, 입양가족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정책을 실시 했다고 합니다. 저는 입양가족이 우리사회의 이익은 물론 가족의 행볻 또한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아원 보다는 한 가정으로써 자라나는 것이 아이의 교육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출산이 지속되는 요즘, 한아이라도 제대로 된 교육을 받으면서 훌륭한 인재로 키워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NtYgs5iToJg" />
         <pubDate>2020-07-15 02: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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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석104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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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캥거루족<br>&lt;내용요약&gt;<br>다 자란뒤에도 부모에게 의존하는 사람을 캥거루족이라고 부른다.요즘 2,30대 캥거루족은 부모에게 늙어서 의존하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 들인다.이문제의 원인은 청년들의 독립심 부족, 부모세대의 과잉 자녀보호 심리, 청년층 취업난이라는 사회경제적 요인, 높은 대학진학률과 고학력화, 폭등하는 주거비 부담 등 때문에 생겼다.또한 <strong>캥거루족</strong>의 <strong>문제점</strong>은 국가적으로도 막대한 손해이다. 인력자원이 낭비가 되고, 복지를 해야하는 비용은 늘어나게되고,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갈등이 심각하게 이어지는 등 <strong>문제점</strong>이 계속해서 발생하게 된다.<br>&lt;나의 생각&gt;<br>난 이렇게 사느것은 불효라고 생각한다. 어른되서까지 그렇게 부모모님을 힘들게 하면 안되기 떄문이다.<br>그리고 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br>나라에서 직업을 가질수 있게 잘 도와주면 될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sS8-4QPImOE" />
         <pubDate>2020-07-15 02: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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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양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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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비혼주의<br><br>* 내용 요약<br><br>요즘의 대학생들은 기성세대와는 다른 연애, 결혼, 출산에 대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35명의 여하가생중 15명만이 손을 들었다고 한다. 현재는 남학생또한 결혼을 하겠다는 생각이 굉장히 줄어들고 있다는 얘기. OECD 국가 중 꼴찌에서 두 번째인 출산율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2016년 기준으로 한 사람이 1.17명을 낳는다는 이야기이다. 전 연령 평균 78.9 이상이 결혼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그 이유는 자유로운 삶을 포기해야하는 부담감 또는 내 집 마련, 결혼 비용 등의 금전적 부담감 이다. 일본이 저출산 문제를 20년 정도 더 먼저 이 상황을 겪었다고 한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가상 애인... 등등 이런 것들이 나왔다고 한다.<br><br>* 나의 생각<br><br>저번에 선택했던 주제에서도 말했던 것처럼 이건 사회 문제도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한다. 저출산이 다가오고 있다는 게 정말 걱정스럽고 앞으로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고민되지만 이런 저출산 문제를 고치려면 일단은 지원이나 그 외 여러가지 것들에 손을 봐야한다고 항상 느끼고 있다.말로만 아이를 낳으라거나 하지 않고 그에 따른 보상 이나 적절한 대우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Y_x7b_q5asY" />
         <pubDate>2020-07-15 02: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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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6황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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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재택근무<br>재택근무란 자택에서 근로하는 것을 말한다.재택근무는 전자기술 발달,도시집중으로 인한 교통의 불편,종업원의 회사중심의 사고의 붕괴와 같은 가치관의 변화등을 배경으로 한다.<br>(나의생각)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재택근무가 늘어난 것 같다.<br>그리고 출퇴근을 겪지 않아도 되는 것이 좋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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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5 02: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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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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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김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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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주제:입양<br>&lt;내용요약&gt;<br>한 50대 남성이 입양한 딸을 성폭행을 하였다. 근데 남성은 재판을 볼때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였다하지만. <br> 재판에서는 강간,강제추행등으로 징역 12년을 재판받았다. <br>&lt;나의 생각&gt;<br>성폭행을 할거면 왜 입양을 하는지 모르겠다. 입양은 아이를 키워줄 자신이 충분히 있는 상황에서 하는것이지, 아이를 성폭행하라고 입양하는것이 아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15 02: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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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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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박종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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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퀴어 축제<br>&lt;내용 요약&gt;<br>퀴어축제문화란 대한민국의 성소수자 행사로써, 현재 2000년 서울 제 1회 퀴어문화축제를 시작으로 대구, 부산, 전주, 인천 등 각 지역에서 매년 열리고 있는 큰 규모의 행사이다. 퀴어 축제가 갖는 내용, 즉 슬로건으로는 ' 혐오를 멈춰달라 ' ' 성소수자들을 존중해라 ' ' 우리는 정상이다 ' ' 차별하지마라 ' 등이 있다.<br><br>&lt;나의 생각&gt;<br>퀴어 축제가 가지는 취지나 내용들은 나도 동의하고 찬성하지만 퀴어 축제의 내용이 너무 외설적이고 자극적인것 같다. 비교해 해외에 있는 다른 성소수자들은 건전하고 평화롭게 자신들의 존재를 나타내는데 우리나라의 퀴어 축제는 남성들이 반나체 상태로 거리를 돌아다닌다거나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눈이 찌뿌려지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다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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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5 02: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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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8김재한요즘들어 1인기업이 늘어나고 잇다 1인기업은 직원도, 다른것도 신경쓰지 않고 나 혼자만에 집중하고 일할수있는 장점이 있다.그리고 요즘은 소비자들의 구미를 당길수 잇는 사업아이템이 많이 떠오르고 잇어서 1인기업이 핫하다.내 미래의 꿈이기도 하다.1인기업에 대한 나의 생각은 긍정적이다. 마냥 회사에서 월급쟁이로 살아갈수도 없는 이 사회에서 자신 혼자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물건을 팔아 돈을 번다는건 바람직한 일이다 https://youtu.be/eq2oDM7mkFg</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07k1c1q1swomoh4/wish/6547279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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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5 02: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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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이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z07k1c1q1swomoh4/wish/65473394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생활동반자법<br>&lt;내용요약&gt;<br>가족의 형태가 점점 다양해지고있는데 법때문애 가족으로 인정받지 못하고있다.만약 결혼하지 않고 동거만 하게된다면 해택들을 받을수가 없다.즉 상대방이 아파도 보호자 신분이 될수없다. <br>&lt;나의 생각&gt;<br>영상을 보니 확실히 생활동반자법이 필요하다고 느껴졌다. 왜냐하면 동거하고있는데 법으로 가족이 아니라서 헤택도 못받고 아플떄 보호자 신분도 안되서 불편한점도 많을것같기 때문이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Yi914sXw-7M" />
         <pubDate>2020-07-15 02: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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