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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 후 역사적 의견 공유 by 최지투</title>
      <link>https://padlet.com/choejii531/yznueiuk188pghbr</link>
      <description>수업에서 배운 내용에 대한 자신의 의견이나 느낀 점을 게시물로 작성하고, 좋아요와 댓글을 통해 다른 학생과 소통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5 06:41:5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11 13:58:3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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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지침</title>
         <author>choejii531</author>
         <link>https://padlet.com/choejii531/yznueiuk188pghbr/wish/3452030395</link>
         <description><![CDATA[<ol><li><p>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의견이나 느낀 점을 포스트로 작성하세요.</p></li><li><p>포스트의 <strong>제목</strong> 에는 핵심 의견을 간결하게 작성하세요.</p></li><li><p><strong>내용</strong> 에는 자신의 생각을 비교적 자세히 적어주세요.</p></li><li><p>필요하다면 이미지를 첨부하거나 AI 이미지를 생성해 추가할 수 있습니다.</p></li><li><p>다른 학생들의 포스트를 읽고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로 피드백을 남겨보세요.</p></li><li><p>21c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는 정치 상황과 예송에 대한 자료를 넣어 놓고 비슷한 사례 찾기... (말 다듬기)</p></li><li><p>예송과 환국에 대한 키워드 제시 -&gt; 1)</p></li></ol>]]></description>
         <pubDate>2025-05-15 06: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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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ejii531/yznueiuk188pghbr/wish/3452036928</link>
         <description><![CDATA[<p>야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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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6: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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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수도는 서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ejii531/yznueiuk188pghbr/wish/34520378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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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6: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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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심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ejii531/yznueiuk188pghbr/wish/3452039706</link>
         <description><![CDATA[<p>"대통령 권한을 대행하고 있는 국무총리 한덕수를 대통령처럼 간주해서 대통령 탄핵에만 적용되는 가중 정족수(3분의 2)를 적용해야 하는가?"</p><p>한덕수 - 대통령 권한대행</p><p>탄핵 투표 (300명 중 찬성 151명으로 할 것인가, 200명으로 할 것인가...)</p><p>원 직무였던 국무총리라면 과반수 이상만 되면 통과지만 대통령 기준이면 3분의 2가 찬성해야 통과</p><p>국힘 주장 : 대통령 권한을 행사하고 있으니 대통령과 같이 적용해야 하므로 탄핵을 하려면 3분의 2 이상 찬성해야 한다.</p><p>민주당(+헌재) 주장 : 대통령 권한을 일시적으로 대신하는 국무총리이기에 과반수 초과 찬성하면 탄핵소추가 가능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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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6: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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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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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에도 왕릉이 조성되고 있다(?)</title>
         <author>song618311</author>
         <link>https://padlet.com/choejii531/yznueiuk188pghbr/wish/3455478097</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는 대통령 등 국가원수의 묘역을 마치 왕릉처럼 크게 조성하고, 생전 신분에 따라 묘지 면적·비석 크기·안장 방식·묘 형태까지 달리 정함으로써 죽어서도 계급 차별을 고착화하고 있다. 반면 해외 국립묘지는 생전 지위와 무관하게 모든 안장자에게 동등한 예우를 제공한다. 제20대 국회에서도 이를 폐지하려는 법안이 발의되었으나 논의만 거친 채 임기 만료로 자동 폐기되었다. </p><p>이는 예송논쟁 당시 왕과 사대부가 같은 예법을 서로 다르게 해석·적용하며 특권을 유지하려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국가에 봉사한 이들을 동등하게 대우해야 한다는 ‘보편적 법 적용 원칙’을 심각히 훼손하는 악습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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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05: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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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국과 비상계엄</title>
         <author>song618311</author>
         <link>https://padlet.com/choejii531/yznueiuk188pghbr/wish/3455479200</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12·3 비상계엄 사태는 숙종 대의 환국과 닮아 있습니다. 여야 간 정치적 균형이 깨지고 야당의 세력이 커지자, 비상계엄을 통해 대통령이 권한을 일방적으로 강화하고 야당을 몰아내며 국정을 재편하려 한 점이, 숙종이 환국을 일으켜 반대 당파를 제거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정치 구도를 확립했던 방식과 매우 유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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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05: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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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미가요, 부르냐 마느냐</title>
         <author>song618311</author>
         <link>https://padlet.com/choejii531/yznueiuk188pghbr/wish/3457026542</link>
         <description><![CDATA[<p>2013년 일본에서는 졸업식 등 공식 행사에서 기미가요를 제창하지 않은 교사 9명이 징계를 받았다. 이는 겉으로 “노래를 부르느냐 마느냐” 하는 사소한 의례 문제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천황 숭배와 군국주의 전통을 계승할 것인가, 아니면 전후 민주주의와 교사의 양심의 자유를 우선할 것인가 하는 깊은 이념 갈등이 숨어 있다. </p><p>도쿄도 교육위원회는 기미가요는 정치적 배경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2003년 10월부터 모든 학교의 공식행사에서 기미가요 제창을 의무화하고 이를 거부하는 교사에게 징계를 내리도록 결정했으며, 이후 수백 명의 교사가 징계와 소송을 거치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 사건은 조선의 예송논쟁이 표면적으로는 상복을 1년 입느냐 3년 입느냐를 다툰 것처럼 보였으나, 사실은 왕의 정통성과 예법 권위를 둘러싼 당파 간 권력 투쟁을 내포하고 있던 것과 닮아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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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8: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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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선의 예송은 현대 대한민국의 여야와 행정부의 갈등과 같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choejii531</author>
         <link>https://padlet.com/choejii531/yznueiuk188pghbr/wish/3458083107</link>
         <description><![CDATA[<p> 효종과 효종의 왕비 사망 이후, 상복 기간을 두고 벌어진 논쟁인 예송 논쟁은 『주자가례』 해석을 둘러싼 갈등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중 1차 예송(기해예송, 1659)은 효종이 사망하자, 그의 계모인 자의대비가 몇 년 동안 상복을 입어야 하는지를 두고 논쟁이 벌어진 사건입니다.</p><p>서인은 효종이 인조의 차남이었기 때문에, 『주자가례』의 원칙에 따라 1년 상복(기년복)을 주장했습니다. 반면 남인은 비록 효종이 장자는 아니지만, 왕위를 계승한 국왕이므로 실질적인 장자로 보아야 하며, 따라서 3년 상복(삼년복)이 옳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서인은 예법의 원칙과 성리학적 정통성, 그리고 신권 중심의 정치질서 유지를 강조했습니다. 반면 남인은 왕통의 정당성을 내세워 왕권을 강조하고, 왕과의 협력을 중시하는 정치적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결과적으로 1차 예송에서는 서인의 주장이 받아들여졌고, 서인이 정치적 주도권을 일정 부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p><p> 이처럼 단순해 보이는 예법 논쟁은 단지 예법의 해석에 그치지 않고, 어떤 예법을 우선시하느냐에 따라 정치 권력의 정당성이 달라지는 중대한 문제였습니다. 다시 말해, 왕권을 견제할 것인지, 절대적으로 지지할 것인지에 대한 입장 차이가 각 당파의 노선을 분명히 했던 것입니다.</p><p><br></p><p> 저는 이러한 예송 논쟁이 오늘날 대한민국 정치에서 벌어지는 여야 갈등과 유사한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당은 현직 대통령과 정권의 유지를 목표로 하며, 행정부와 협력해 정책을 추진하려 합니다. 반면 야당은 정권 교체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 정부 정책을 비판하거나 견제합니다. 이 과정에서 벌어지는 법안이나 정책 논쟁은 표면적으로는 입법 갈등이지만, 실제로는 권력의 유지와 전환을 둘러싼 정치적 충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p><p>즉, 조선 시대 예송 논쟁과 현대 여야 갈등은 모두 정치 권력의 정당성과 통치 권한을 누가 가질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유사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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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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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정 교과서 논란과 예송 논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ejii531/yznueiuk188pghbr/wish/3458585948</link>
         <description><![CDATA[<p>박근혜 정부 시기 국정 교과서 제작과 관련한 논란이 예송 논쟁과 유사하다고 생각한다. 표면적인 이유는 역사 교육의 객관성 확보와 통일된 역사관 제시였지만, 실제적으로는 보수와 진보간 역사 해석과 이념 논쟁에 숨겨져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역사외 교육이라는 중립적이어야 할 영역은 정치화 되었고, 각 세력은 자기 이념에 부합하는 서술을 강화하려고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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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5: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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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문재인 정부 출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ejii531/yznueiuk188pghbr/wish/3458652242</link>
         <description><![CDATA[<p>조선 환국과 유사한 점:</p><ol><li><p>기존 권력의 급작스러운 몰락 (박근혜 정부 탄핵, 새누리당 분열)</p></li><li><p>새로운 세력의 완전한 권력 장악 (문재인 정부 출범과 민주당 중심의 정권 구성)</p></li><li><p>사법적 조치와 정치적 숙청 (최순실, 박근혜 구속 → 과거 실세 축출)</p><p><br></p></li></ol><p>환국적 성격: 급격한 정국 전환, 당파 몰락, 새로운 질서 정립</p><p><br></p><p>조선의 환국은 왕권 중심의 일방적 정권 교체였다면, 현대 한국의 유사 사례는 제도적 틀 안에서 이뤄지는 급격한 정치 지형 전환이다. 하지만 정치 세력의 교체, 정책 기조의 전면 수정, 구세력에 대한 책임 추궁이라는 점에서는 본질적으로 매우 유사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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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5: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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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잘못된 학생 예시 1] 군부 독재</title>
         <author>wjdalswo0131</author>
         <link>https://padlet.com/choejii531/yznueiuk188pghbr/wish/3461471441</link>
         <description><![CDATA[<p>ChatGPT에게 숙종의 환국이 왕권 강화가 목적이었다고 질문했을 때 답변으로 실질적인 모습은 자신에게 충성하지 않은 붕당은 제거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런 점을 미루어보아 한국 정치에서 독재 정치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박정희 대통령이나 전두환 대통령은 독재를 통해 다른 정당들을 탄압했으니, 이것은 환국이 현대 정치와 비슷한 점을 가지고 있다고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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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15: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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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잘못된 학생 예시2](수업 집중X) 브레인롯</title>
         <author>wjdalswo0131</author>
         <link>https://padlet.com/choejii531/yznueiuk188pghbr/wish/3461474767</link>
         <description><![CDATA[<p>얘들아 퉁퉁퉁퉁퉁퉁퉁퉁퉁 사후르가 숙종이 환국할 때 도와줬다는 썰이 있는데 이거 어떻게 생각함? 이제 우리나라에도 오는 거 아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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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15: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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