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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의 뒷내용 써보기 by 남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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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녀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소년. 그 뒷이야기를 간단하게 지어서 써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1 01: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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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영은</title>
         <author>nyu892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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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소년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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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1: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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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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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소녀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소년은 너무 슬퍼서 한동안 학교도 안나오고 집에서 울고만 있었다.</p><p>그리고 며칠이 지나고 소년이 학교에 나왔다.</p><p>소년은 원래처럼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싶었지만 너무 속상해서 자리에만 앉아있었다. 그리고 반이 새로운 전학생이 왔다고 한다. 여학생이었다. 소년과 또래 같아 보였다. 소년은 바로 소녀가 생각났다. 전학생은 소년에게 다가가 인사를 했다.  그 둘은 점점 더 친해져 갔다. 소년은 죽은 소녀가 생각나서 그리웠지만 나중엔 전학생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리고 둘이 꽃구경도 하고 재밌게 놀아서 둘은 좋은 친구가 되었고 소년도 활기를 되찾고 친구들과도 재밌게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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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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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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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소년은 그 말을 듣고 죄책감을 느끼고 그다음날,소년은 혼자 학교를 가게되었다.소년은 학교가는 길에도 죄책감을 느끼고 혼자 가려니 심심하였다.소년 옆에는 항상소녀가 있었고 소녀가 물어볼때마다 소년은 알려주는 재미도 있었는데 소녀가 없으니 소년은 소녀에게 알려주었던 꽃,풀 등을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던 소년은 눈물이 차올랐다.소년은 그이후로 학교에서 집중을 못하고 학교가 끝나면 소년은 바로 달려갔다.소녀의 무덤으로,소년은 소녀의 무덤을 보니 소년이 말했다."미안해,나 때문에.."소년은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소년은 그다음날,다음날,다음날 항상 소년은 소녀의 무덤으로 가서 무덤도 예쁘게 치워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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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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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윤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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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사실에 슬퍼하고 있었다. 그리고 소녀 무덤에 가서 "그때 같이 안 놀았다면 그런 일이 없었을텐데...미안해"라는 말을 했다. 그리고 소년는 집으로가 소녀가 던진 돌을 보았다</p><p>소년은 몇칠마다 소녀 무덤에 이런저런 꽃을 가져와서 보여주고 옆에다가 심어주었다. 어느날 소년 꿈에서 소녀가 나타났다. 소녀가 말했다. " 괜찮아, 니 잘못이 아니야" 하며 떠나고 소년은 꿈에서 일어났다.</p><p>"그래 슬프지만 열심히 살아야겠다" 라고 다짐하며 학교도 잘 다니고 친구들과 축구를 하며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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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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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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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소년은 깜짝 놀라 그 자리에 주저 앉고는 생각에 빠졌어.</p><p>'내가 들은 이야기가 사실인가?' 하고</p><p>소년은 곧장 엄마 아빠가 계시는 집으로 뛰어갔지.</p><p>숨을 가쁘게 쉬며 집 문을 열고 엄마에게 물었어.</p><p>"엄마 우리 동네로 이사 온 얘..." 소년의 말을 끊고</p><p>엄마가 말했어 "아휴... 맞단다. 그 얘가 하늘..."</p><p>소년이 엄마의 말을 끊으며 소리쳤어.</p><p>"거짓말 하지마!"라고 말하며 밖으로 뛰쳐 나갔지. 엄마는 계속 한숨만 쉬었어.</p><p>소년은 소녀가 처음으로 준 조약돌을 만지작 거렸어. 그러면서 조약돌 꽉! 쥐며 개울가 옆에 조약돌을 흙에다가 묻고는 바닥에 글을 썼지.</p><p>이 바보야 라고말이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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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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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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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사실을 들은 소년은 소나기를 엄청 원망했습니다 소년은 소나기가 올때면 학교도 어디에도 나가지 않아 습니다 소년은 소나기가 오면 기분이 나빴지만 그래도 소나기가 오는 소리에 기분이 좋아 졌습니다.하지만 소년은 아직 소나기에 원망이 남아 있었습니다.어느날 소년은 학교에 가다가 돌다리에 앉아 있는 한 아이를 보았습니다.그아이는 아무렇지 않게 소년을 바라보았습니다. 소년과 아이는 친구가 되어 친해졌습니다.그리고 소년은 친구를 잃지 않겠다고결심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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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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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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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것을 알고난 소년은</p><p>죄책감으로 학교을 3일동안 않가고</p><p>집에서 울었다 며칠뒤 소년은 </p><p>소녀가 죽은것을 받아들이고</p><p>소녀을 생각하며 학교 생활을 하게되었다.</p><p>어느날  소년은 자기자신이 격은 일을</p><p>다른 사람도 자신이 직접 격은 일을 격지 않게</p><p>의사가 되기로했다. 공부를 하고</p><p>하루....  이틀....  1년.... 3년....</p><p>5년......  지나고 마침내 대학교를 합격하고</p><p>의대를 들어갔다. 마침내 의사가되어</p><p>스토리는 </p><p><br/></p><p><br/></p><p><br/></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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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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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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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은거에 슬퍼하고 한동안 소녀생각을 많이한다. 소년은 몇십일 뒤 활기찬 모습으로 나타난다.</p><p>소년은 가끔식 소녀 생각이 나지만 친구들이랑 어울려논다. 소년의 엄마 아빠는 아직도 소녀대한 얘기를 가끔씩한다.</p><p>소년이 중학생이 된 후에는 도시로 이사를 갔는데 소녀랑 비슷하게 생긴 여자애를 본다.</p><p>소녀랑 친해진걸 생각하며 여자아이랑 친해진다</p><p>소년은 친구를 다시 잃지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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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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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정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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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음날 하교길, 소년은 돌다리 앞에서 멈춰선다. 소년은 쭈그려 앉아 물을 본다. 그리고 냇가(?) 상류 쪽에서, 꽃 한송이가 내려온다. 소년은 다시 산에 갔다. 그리고 호두를 심었다. 겨울이 되어 시들더라도 언젠가는 큰 나무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소년은 매일 물을 주며 키운다. 소년은 매일 돌다리를 건넌다. 하지만 그 소녀는 어디에도 없다.  윤초시댁은 이사를 가고 마을은 다시 잠잠해진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윤초시 댁과 소녀는 점점 잊혀져 간다. 하지만 아직도 소년은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돌다리를 건널 때마다 생생하게 떠올린다. 물을 보고 있던 소녀의 모습을. 그리고 마을의 소년을 제외한 그 누구도, 소년이 심은 호두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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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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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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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고, 소년은 주지 못한 밤과 밤나무를 바라봤다. 그리곤 상자에 밤과 소녀가 준 대추를 넣었다. 며칠이 지나고 소녀가 묻힌 곳에 가 품에 있던 밤, 대추 상자를 옆에다가 두고선 떠난다. 며칠 동안 계속 보랏빛 꽃을 찾으러 다니며 열심히 옆에다 심었다. 어느덧 소녀에 무덤을 다 덮은 보랏빛 꽃들을 보며 소년은 왠지 모를 그리움에 쭈구려 앉아 소녀의  무덤 옆에 앉았다. 몇년이 지났을까, 대학도 가고, 집도 예전 보다 잘 살고있다. 곧 있으면 재개발로 사라진다는 고향에게 마지막 인사 겸 둘러 보다 다시 찾은 소녀에 무덤은 몇년 전처럼 시든 꽃 하나 없이 예뻤다. 소년은 소녀에 비석을 쓸으며 기억을 되새기다 노을이 져도 일어나지 못했다. 이내 어머니가 부르는 소리에 일어나며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며 소녀에 비석에 쓰여있던 이름을 되새기며 소년은 다시 나아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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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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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도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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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걸 들은 소년은 자면서 눈물을 흘렸다</p><p>그 다음날 아침 소년은 학교를 가기 위해 돌다리를 건너는데 거기서 윤초씨네가 이사가는 걸 보고 소녀를 찾을려고 했지만 역시나 소녀는 없었다. . .</p><p>그렇게 시간이 흘러 소년도 부모님께 독립을 하고 좋은 대학에 갔다. 하지만 소년은 아직까지도 그 소녀를 기억했다. 소녀랑 함께 있던 시간이 제일 좋아해서 이다. 하지만 폐병이 있던 소녀를 소나기에 맞게 한게 죄책감이 아직도 있어서 너무 슬프다. 나 때문에 죽은 것 같았으니까. 그렇게 평소처럼 회사에서 일하고 커피숍에서 커피를 살려고 카운터에 갔는데 그 커피 알바생이 옛날에 소녀랑 비슷했다. 소년은 거기서 눈물을 흘렸다 소년은 결국 그 알바생과 결혼도 하고 애기도 낳았다 소년은 행복했다 하지만 소년은 아직 잊지않았다. 그 소녀를</p><p>소년은 생각했다 "나 아직 잊지 않았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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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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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희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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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소년은 일주일가량 밥도 안 먹고 학교가서도 창밖만 보고 물만 먹었다.그러니 소년은 살이 엄청 빠졌다.그걸 지켜보던 부모님,소년과 함께 저녁에 얘기을 할려고 맘을 먹었습니다.저녁이 되던날,부모님이 @@아~나와봐 안 나올줄 알았던 소년은 손 쉽게 나왔습니다.마당을보는 소년,엄마가 첫 입을 열었습니다."요즘 무슨일있니?"소년은 역시 마당을 보며 입을 꾹 닫고있습니다.어머니는 사실 몇일전부터 소년이 왜 그러는지 알고 있었습니다.어머니가 다시 소년에게 입을 열었습니다."@@아..@@이 너때문에 악상으로 간거 아니야.너무 슬퍼하지마.. 너가 이러면 걔는 더 슬플거야 오늘 잘때 걔가 너 꿈에나오게 소원 빌어봐" 마침 그때 별똥별이 지나가면서 소년이 소원을 빌었습니다.소년이 잠을 자고있을때.. 꿈에 소녀가 나왔어요.소녀가 말을 하네요! "안녕@@아 너가 나의 대한 죄책감이 있어서 니가 밥도 안 먹고 학교에서 공부에 집중 못한다고 들었어 나 괜찮아 지금 왼전 멀쩡하니까 너도 편해졌으면 좋겠어 잠 푹자고 지켜보고 있을게" 소년은 땀을 범벅이 되어 학교에 갔습니다 소녀가 한 말이 기억에 남아 학교에서 공부도 열심히하고 밥도 예전보다 많이 먹었습니다 소년은 힘든일이 있으면 소녀을 생각하면 지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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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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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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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소년은 소녀가 왜 즉었을까 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맴돌았다 그후 소년의 아버지께 소녀가 페병이 있다는 사실을 듣고 슬픔에 잠겨있을때 새로운 친구를 만나서 놀기도하고 같이 학교도 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친구가 이사를 간다고 해서 이사를 갔습니다 그후 소년이 성인이 되었을때 친구를 만나러 서울로 갔습니다 그때 소녀가 왜 시골로 왔는지 알았습니다 자동차의 매연 냄새가 많이났었기 때문에 시골로 온것 입니다 친구를 만났을때 소년은 다집했습니다 소녀를 기억에서 지우지 않겠다고 말이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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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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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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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소년은 다음날</p><p>소녀의 묘지를 찾아갔다.</p><p>소녀의 묘지를 본 소년은 너무 슬퍼서 울었는데, 그날 이후로 계속 소녀 생각만 할 정도로 어떤수를 써도</p><p>시간이 흘러도 소녀를 절대 잊지 못했다.</p><p>  그런데 어느날 소년이 학교를 가는길에 돌다리에서</p><p>소나기가 내렸다. 소년은 아직도 소녀를 잊지 못해서</p><p>울면서 돌다리를 건넜다. 하지만 이대로는 더 </p><p>못살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소년은 다시 돌다리로</p><p>되돌아가서 물속으로 스스로 들어갔다.</p><p>그래서 결국 소년은 소녀 옆 묘지에 옷과 함께 자신을</p><p>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죽게되었다.</p><p>하지만 사실 소녀는 죽기전에 혹시 몰라서 가족들이</p><p>아주 작은 희망을 가지고소녀를 서울 병원으로 </p><p>데려갔었는데 소녀가 기적으로 살아났었다. 소녀가  다시 소년이 사는곳으로 갔을땐,소년은 이미</p><p>죽어있었고 소녀는 울면서 한마디를 꺼냈다.</p><p>"이미 너무 늦어버렸던거야?... 정말 미안해...</p><p>조금만..조금만이라도!... 더 빨라야했는데...</p><p>그랬던거야?....... 내가 정말! 너무 많이..미안해...."</p><p>"죽게 놔둬서.. 정말로 미안해.. 그리고...</p><p>내가 많이 좋아해..... 아니..그냥 사랑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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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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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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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은 뒤에 소년은 자책하며 살다가 성인이 돼</p><p>도시로 떠나게 됩니다 도시에서 편의점 알바를 </p><p>하다가 고시원에 가서 살면서 돈을 벌어서 작은</p><p>옥탑방에서 돈을 모아서 주식을 삽니다 하지만 주식이</p><p>망해서 소년은 다시 몇년간 목욕탕 청소하고</p><p>고기집 불판닦고 도서관사서,편의점 알바,택배 알바까지 포 잡을 뛰며 돈</p><p>을 벌어서다시 주식을 사서</p><p>초조하게 기다리는데 주식이 한달만에 대박나서</p><p>바로 팔고 소녀 부모님에게 호캉스 가라고 전재산의</p><p>5/1즉 3000만원을 드리고 그리고 소년은 소녀 같이</p><p>질병이 있는 아이들을 위해 아동재단에 1억을 </p><p>기부 합니다 그리고 소녀를 위해서 연애 나</p><p>결혼도 하지 않고 열심히 돈으루더 벌어서 아파트에</p><p>방 하나 잡고 취미로 LOOK알 구육 도 타면서</p><p>행복하게 지내다가 소녀와 닮은 여자를 보게</p><p>됩니다 트라우마 때문에 소년은 집으로 뛰쳐</p><p>들어가 호흡곤란 까지 일으키고 있는데</p><p>좀진정이 되서 다시 밖으로 나가 봅니다</p><p>하지만 아직도 적응이 안됬는지 불안해 합니다</p><p>그때 그 여자가 말을 겁니다 '괜찮으세요?' 순간 </p><p>소년은 울음을 터뜨렸다 놀란 여자는 벤치에</p><p>앉아 한참동안을 달래 주었습니다 그렇게 진정이</p><p>돼니 괜히 민망했는지 후다닥 갈려는데 여자가</p><p>혹시 괞찬으면 번호좀 달라 해서 번호를 주고 </p><p>집에 왔는데 왠지 모르게 핸드폰만 보고 있다</p><p>왜냐하면 그여자와 카톡을 하느라 정신이 없기</p><p>때문이다 그렇게 데이트도 나가고 하다가 사귀게</p><p>됀다 그렇게 행복하게 살다가 결혼까지 하게 됩니다</p><p>그렇게 행복하게 고령화로 죽고 소년은 소녀의</p><p>묘지 옆에 묻히게 됍니다 그리고 소년의 아들은 </p><p>다시금 시골로 가 어느 서울에서 온 소녀를</p><p>만나게 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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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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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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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소년은 슬퍼하게 되고, 소년은 다음날  소녀의 장례식 가게된다.  소년은 슬퍼하며 기분이 안 좋아았다. 장례식이 끝난고 소년은 다시 집으로 왔다. 하지만 소년은 소녀가 왜 죽었는지 모른다.  소년은 생각한다.  '소녀는 왜 이사 간다 하고 죽었지...' 그래서 소녀가 죽은 이유가 궁금 해진 소년은 부모님 힌테 물어본다. "어머니, 소녀는 왜  세상을 떠났어요?" 라고 하자, "아들아 사실 소녀는 폐병이 있어서  비를 맞으면 감기에 걸려, 하지만 소녀는 폐가 약해 그런거란다." '그래서 소녀 부모님이 비 안맞게 할려고 소녀가 소나기를 처음 본거구나.' 소년은 죄칙감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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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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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궁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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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소년은 죽었다는 말을 믿지않았다. 그냥 그저 이사를 갔을 뿐일거라고 계속 생각하려했다. 하지만 자꾸만 부모님께서 소녀가 죽었다고 말하는게 떠올랐다. 소년은 다시 아버지께 가서 물어보기로 했다. </p><p>"아버지, 정말 그 애가 죽었나요.....?" </p><p>소년이 묻자,, 소년의 아버지가 대답했습니다.</p><p>" 응 그렇단다. 원래 폐병을 앓고있었는데, 비맞고 몸이 더 아파져 죽었다고 했었나,..? 참 안타까운 일이지." </p><p>소년은 믿기 싫었지만 받아들여야하는 사실이었기에 그냥 혼자 슬퍼할수밖에 없었다. </p><p>소년은 그렇게 몇일을 슬퍼하며 지냈다. 그러다가 마음을 추스리려 소녀가 가장 좋아하던 보라빛 꽃을 꺾어다가 소녀와 처음 만났던 곳에 꽃을 가져와 소녀를 떠올렸다. " 미안해.. 다 내탓이야.. 하늘위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 " 소년은 흐르려던 눈물을 닦고 집에가서 소녀가 준 대추와 소녀에게 주려했던 호두, 그리고 꽃을 상자에넣고 간직했다. </p><p>..</p><p>소년은 크고 나서도 힘든 일이 있을 때 소녀를 생각하며 보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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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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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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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걸 듣고 눈물을 흘렸다 다음날</p><p>소년은 평소처럼학교에가다 돌다리에서 발을 헛디디고말았다.</p><p>그런데 소녀와 산에갔던 그날로돌아왔다 그리고 소녀는말했다</p><p>"뭐 죽은사람보는것처럼보고있어? 빨리가자!"그리고 소녀는 그날과같이 산에서 놀다 소나기가 오기직전인 그때가되었다.</p><p>소년은 소녀에게 빨리 가자했다. 소녀는 "아쉽다...내일또오자!"라고했다.다행히 소녀는 죽지않았고 다음날이되었다.</p><p>소녀와 또 산에가게되었지만 이번엔 또다른 위험이찾아왔다.</p><p>소녀가 "어? 먹구름이다!"라고한순간 비가내렸다. 소년은 소녀를 데리고 산으로 빠르게피했지만 소녀는 비를 피하지못하고 다시 죽고말았다. 그렇게 소년은 우울에 잠겼지만 다시 돌다리에서 발을헛디뎌서 물로 빠지고 말았다. 잠깜 눈을 감았다 뜨니 또다시 소녀가 죽기직전인날로돌아왔다. 소년은 다시 소녀를업고 전력으로 뛰었다. 이번엔 무사히 고비를넘겼다. 소녀의 옷은 조금 흙이 묻어있었지만 그래도 소녀는 멀쩡했다. 그리고 자다가 꿈을꾸었다. 아무것도없는 흙길 속에서 걷고있었다. 그게끝이였다.</p><p>다음날은 학교에갔다. 학교에선 소녀가 잘 적응해서 소년도 안심했다. 몇년후.. 소년과 소녀는 중학교에들어갔다. 소녀는 이사를갔지만 서로 한번씩 얼굴은 보는사이였다. 하지만 어느날 소나기가내렸다. 소년은 그날이생각나며 소녀에게말했다."그날기억나? 우리 처음만난날."그리고 소녀가 말했다 "아 그 비온날? 그땐 진짜 죽을뻔했지 ㅋㅋ"그리고 다음날. 소녀가 뉴스에나왔다. 뉴스내용은 이랬다."오늘오전 한 중학생 소녀가 사망하였습니다. 사망이유는 ~~~" 소년은 절망했다. 그리고 다음날 소년은 소녀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소녀는 죽지않았고 어제 뉴스에나온건 자신을닮은사람이라했습니다. 소년은 다행이라생각하며 같이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소년은 소녀와 헤어진뒤 고향으로 내려가보았습니다.</p><p>아직 윤초씨네집은 있었지만 안에사는사람은 달랐습니다.</p><p>소년의 집앞엔 소녀의 가방과 소년의 보따리가 남아있었습니다.</p><p>2타네 계소옥</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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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1: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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