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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마더텅 문학 부교재(2학년 8반) by 국어교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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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롭게, 예의를 지키며, 상대를 존중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4 00: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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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00 문학 B(기존 구글 시트와 동일한 공간)</title>
         <author>korean5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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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학 B 시간 담당 트리플 K입니다. ^^</p><p>엄청 두꺼운 부교재로 공부하느라 힘든 점도 있지만, 남는 것도 많으리라 기대합니다.</p><p><br></p><p>문학 공부를 주도적으로 하는 과정에서, 여러분들이 새롭게 알게 되거나, 더 넓고 깊이 알게 된 내용이 있다면, 혹은 더 알고 싶어진 내용도 포함해서, 자신의 정갈하고 개성 있는 언어로 남겨 주세요.</p><p><strong><mark>반드시 &lt;제목&gt;에는 자신의 학번과 이름을 밝혀 주세요.</mark></strong></p><p><br></p><p>추신. 문학 과목 세특 작성에 참고하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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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0: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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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 김지현</title>
         <author>jihyeon1379love</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449358261</link>
         <description><![CDATA[<p>1.중간고사 리뷰</p><p>장소에 따른 심리를 맞추는 문제가 인상깊었다. 이 문제를 풀려면 장소도 알아야하고 그 장소에서의 심리도 알아야한다. 이것들을 모두 알아야하는 문제였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았다.</p><p>2.중간고사 준비 과정 리뷰</p><p>문제를 풀고 틀린 문제들을 체크해보니 부교재 문제 중 단순 내용 문제들이 좀 포함되어 있었다. 또한 다른 부교재 문제들도 공부해서 푼 것도 있지만 거기서 보고 풀었다는 느낌이 강하다. 부교재 공부가 부족했다는 생각아 든다. 아무래도 범위가 많다보니 구멍들이 좀 생긴 것 같다. 다음에는 내용만이라도 꼼꼼하게 시험지에서 보고 모르는 내용이 없도록 준비를 해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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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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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 박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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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중간고사 리뷰</p><p>고전소설 헷갈리는게 있으면 대충 넘어가지 않고 끝까지 파고들어야함. 특히 문제에 자주 안나오는 부분의 내용 꼼꼼히 보기. 문제 푸는거 시간 조절 잘하기. 모르는거 과감히 넘기기. </p><p>2.중간고사 준비 과정 리뷰</p><p>작품만 보지 않고 선지분석을 더 열심히 해야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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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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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 김선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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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중간고사리뷰</p><p>중간고사에서 저는 객관식만 있어서 그런지 시간이 부족했던 기억이 납니다</p></li><li><p>중간고사 준비 과정 리뷰</p><p>준비과정에서 부교재나 교과서의 본문만 읽고 문제를 거의 안풀어봐서 저번에 비해 성적이 떨어졌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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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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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 강서진</title>
         <author>yekang0904</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449366115</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문학 중간고사 리뷰</strong></p></li></ol><p> 이대봉전의 내용일치 문제인 '이시랑의 부친과 정소저의 부친의 결혼약속' 에서 이시랑의 부친은 이대봉의 할아버지란 것을 깨닫지 못하였다. 기말고사에는 인물관계를 더 자세하게 이해하고 어떤 말이 어떤 인물을 지칭하는지 자세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ol start="2"><li><p><strong>문학 중간고사 준비과정 리뷰</strong></p></li></ol><p>현대시부터 차례대로 했더니 갈래복합부분은 자세히 다뤄보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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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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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 하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449366964</link>
         <description><![CDATA[<p>1.중간고사 리뷰</p><p>개똥망</p><p>고전소설 문제가 가장 기억에 남음</p><p>내가 고전소설을 제일 싫어하는구나를 깨달음</p><p>2.중간고사 준비과정 리뷰</p><p>교재를 공부할땐 학습지와 해설위주로 이해하면서 하니까 아주 효과 좋았음 근데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그 시간에 그 문학을 이해하니까 기억에 오래 잘 남음</p><p>부교재는 문제가 너무 많아서 막막했는데 오답 열심히 하고 내용 설명 이해하려고 필기도 열심히 하니까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었음</p><p>기말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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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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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고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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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시험 범위가 많았던 만큼, 꾸준히 하지 않으면 시험 범위를 다 공부하기 힘들었던 것 같다. 한 가지 갈래만 보는 것이 아닌 복합적인 문제들을 풀면서, 문학 개념이 단순히 정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작품 전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상징, 화자의 태도, 서술 방식 등 세부적인 개념들을 알고 나니, 같은 작품도 훨씬 더 깊이 있게 읽히는 경험이 새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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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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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 한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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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중간고사 리뷰</p><p>시험지 양이 너무 많아서 처음에 당황했는데 모의고사 풀듯이 헷갈리는 문제는 우선 체크해두고 넘어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푸는식으로 운영했더니 시간압박은 생각보다 없었다! 그리고 (보기)가 주어진 문제라면 보기를 먼저 읽고 가,나,다 지문을 비교하는 문제라면 선지를 끊어읽으며 빨리 소거하는 문제풀이 방식이 도움이 된것같다. 가장 인상깊었던 문제는 사실 까먹었는데 이대봉전을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놀랐었다....ㅎㅎ</p><p><br/></p><p>2.시험 준비 과정 리뷰</p><p>부교재 양이 많았던만큼 성실하게 모든 지문을 꼼꼼히 공부한게 많이 도움이 된것같다. 특히 고전소설을 공부할때는 문제를 풀기전에 유튜브로 소설 10분요약본을 보고 공부를 했었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긴했지만 그만큼 소설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수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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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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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강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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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문제 풀 때 시험시간이 부족해서 급하게 푸는 바람에 실수를 했던 것 같다. 이를 반복하지 않도록 기말에는 시간관리를 철저하게 해야겠다.</p><ol start="2"><li><p>부교재 양이 많아서 꼼꼼하게 공부하지 못했던 것 같다. 또한 미리미리 공부를 시작하지 않은 점을 반성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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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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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박예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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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ol><li><p>중간고사 리뷰:</p><p>헷갈리고 어려웠음</p></li></ol><p>       시간이 부족했음.</p><p>       </p><p><br/></p><ol start="2"><li><p>중간고사 준비과정 리뷰: </p><p>교과서가 중요하다 생각해서 더 열심히 했지만 부교재 문제가 더 많이 나와서 당황스러웠음</p></li></ol><p>       부교재 작품분석을 더 꼼꼼히해야겠다고 생각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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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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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 김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449396281</link>
         <description><![CDATA[<ol><li><p>중간고사 리뷰</p><p>19번 나상에 관련된 문제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다. 이 문제는 공간의 이동에 따른 인물들의 심리변화와 행동을 물어보는 문제였다. 내가 가장 많이 공부한 교과서 파트라서 빠르게 풀고 넘어가려했는데 생각보다 제시된 지문에서 원산, 양덕 등 지명을 찾는게 시간이 오래걸려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앞으로 남은 시험을 공부할때는 공간의 이동별로 인물의 심리등을 정리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p></li><li><p>중간고사 준비과정</p><p>고등학교 2학년이 되고 처음으로 선택과목 3개를 공부하다보니 시험기간에 전체적으로 시간이 매우 부족했었다. 그래서 국어 부교재에서 최대한 효율을 내기 위해 고전소설같은 해석이 어려운 단원은 답지의 현대어 풀이를 한번 읽고 문제를 풀었던 기억이 난다. 개인적으로는 앞에 현대시는 시험기간 초반에 준비해 필요이상으로 꼼꼼하게 공부하여 좀 아쉬웠다. 중간고사 준비 과정에서, 기말고사를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었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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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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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박조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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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중간고사 리뷰 </p><p>교과서보다 부교재 비중이 컸음. 그리고 글이 많았음. 이에따라 부교재를 성실하게 공부하고 각 작품의 줄거리나 문학표현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했음 .또한 부교재 선지가 변형되어서 나온 문제들이 있었기에 꼼꼼한 선지 분석이 필요했다고 생각함.</p><p><br/></p><p>2.중간고사 준비과정 리뷰 </p><p>방학때부터 일찍 분석을 시작해서 여유롭게 3회독을 할 수 있었음. 지금까지 국어 시험을 준비할때는 변형문제를 많이 풀었지만 이번 시험은 전과 다르게 시 자체를 분석하고 필기본을 읽고 외우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음.</p><p>하지만 시험 문제 풀면서 훨씬 빠른시간 내에 풀 수 있었음.</p><p>반성할 점으로는 갈래복합 부분 복습이 부족했었음. 좀 더 생각했어야 하는 문제를 놓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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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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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 조우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449397536</link>
         <description><![CDATA[<ol><li><p>중간고사 리뷰</p><p>시험 범위가 많아서 모든 작품을 깊이 있게 보지 못했고, 그 점이 시험에 크게 영향을 준 것 같다.<br>안 나올 줄 알았던 작품이나 헷갈렸던 작품까지 하나하나 자세히 봐야 할 것 같다.<br>교과서보다 부교재 문제의 비중이 훨씬 더 컸던 것 같다.<br>시험 도중 헷갈리는 문제들 때문에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던 점도 아쉬웠다.</p></li><li><p>중간고사 준비 과정</p><p>부교재를 더 꼼꼼히 봐야 했고, 준비를 더 일찍 시작했어야 했다<strong>.</strong><br>앞으로는 부교재 중심으로 계획을 세워 체계적으로 준비할 필요가 있다<strong>.</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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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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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449423002</link>
         <description><![CDATA[<p>1.중간고사 리뷰</p><p>고전시가랑 고전산문이 나한테 안맞는다는것을 알았다. </p><p><br/></p><p>2.중간고사 준비과정 리뷰</p><p>시간도 없었고 범위도 어려웠지만 처음으로 문학을 공부하여서 재미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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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1: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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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449427068</link>
         <description><![CDATA[<p> 1. 부교재 비중이 크게 느껴졌다. 시험에서 시간 조절에 신경써야한다. 어려운 문제는 넘기는 과감함이 필요하다.</p><ol start="2"><li><p>부교재 작품들을 더 꼼꼼하게 공부해야겠다.</p><p>부교재 미루지 말고 지금부터 풀어야 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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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1: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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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임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450269215</link>
         <description><![CDATA[<ol><li><p>중간고사 리뷰</p></li></ol><p>12번 이대봉전에 관한 문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고전소설에서 인물관계와 인물의 호칭 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오답을 고르게 되었던 문제이다. 이번 기말고사를 준비할 때에는 고전소설의 줄거리는 물론이고 인물들의 관계와 다양한 호칭들을 정리해가며 잘 기억하도록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ol start="2"><li><p>중간고사 준비 과정 리뷰</p></li></ol><p>부교재 범위가 많아서 시험 직전까지 1회독을 하는 데 급급하였고, 이로 인해 뒷부분인 고전산문과 현대소설 파트를 밀도 있게 공부하지 못했다. 따라서 이번 기말에는 부교재를 여러 번 보고 시험을 볼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마더텅의 선지가 비슷하게 출제되는 경우가 있었기에 부교재의 선지를 꼼꼼히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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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9: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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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30 홍이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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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중간고사 리뷰: 5번이 연달아 7개가 나와서 굉장히 당황스러웠다. 부교재 관련 문제는 전체적으로 원래 선지에서 직접적으로 변형된 선지가 대부분이라 익숙한 문장이 많았다. 이번 시험은 지난번과 다르게 다답형 문제가 없어서 신기했다.</p></li><li><p>중간고사 준비과정 리뷰: 교과서 작품은 단권화로 시험대비를 시작했다. 자습서, 평가문제집에 나와있는 추가적인 설명을 교과서에 옮겨적고, 다회독을 하며 외우듯이 공부했다. 마더텅은 해설지에 나온 중요한 설명을 옮겨적고, 각 문제의 선지가 틀린이유와 맞는이유를 정확히 적어 선지를 눈에 익혔다. 고전소설은 인물에 집중했는데, 인물 관계도를 그리고 그 위에다가 각 인물의 특징을 적는 방식으로 공부했다. 고전시가는 음보, 기록방법 등 형식적 특징과 창작 배경에 집중해 공부했다. 기말고사 때는 부교재 회독 횟수를 더 늘려보고자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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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08: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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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 김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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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중간고사 리뷰</p><p>초반에 어려운 문제가 나왔을 때 표시하고 바로바로 넘어가서 문제 수가 많았음에도 검토할 시간이 생겼던 것 같다. 특히 헷갈리는 선지를 표시해 검토할 때 그 선지만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었던 점이 도움이 됐다고 생각해 다음에도 같은 방법을 사용하고 싶다. 기억나는 문제로 17번 어휘 문제가 있는데, 교과서의 어휘는 공부했지만 부교재의 어휘까지는 공부를 다 하지 못했기 때문에 당황했다. 다음부터는 따로 공부하기까지는 어렵더라도 지문을 읽을 때 한번 더 확인하면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p></li><li><p>중간고사 준비 과정</p><p>지문이 많기 때문에, 최대한 익숙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빠르게 여러번 회독하였다. 또한, 시험 전날에 전 범위를 다시 보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해 며칠 전에 미리 다시 볼 지문과 문제를 표시해두었는데, 실제로 그 부분과 시험이 겹치는 것이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부교재 공부를 자꾸 미뤄서 마음의 여유가 없는 상태로 공부를 했던 것이 아쉬웠기 때문에 기말은 미리미리 공부할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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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12: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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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9 김완이</title>
         <author>drd8vxfx9p</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469824707</link>
         <description><![CDATA[<ol><li><p>중간고사 리뷰: 비교적 준비가 덜 되었던 소설이 많이 나와서 작품을 파악하는 데 오래 걸렸고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 전체적으로 급하게 풀었던 것 같다.</p></li><li><p>중간고사 준비과정 리뷰: 범위가 많아서 하나하나 꼼꼼히 분석하고 문제를 풀어보기 보다는 한 번이라도 보는 데에 신경쓰다보니 소설과 같은 공부할 때 오래 걸리는 갈래를 제대로 공부하지 못했다. 마더텅과 학원 숙제를 병행하며 풀며 문제 수도 많은데 어려워서 문제를 정해진 시간 내에 많이 푸느라 오답을 하지 못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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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23: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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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9 신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479431414</link>
         <description><![CDATA[<p>1)중간고사 리뷰</p><p>시험지 양이 너무 많아서 당황했다. 거기다가 내가 열심히 하지 않았던 고전소설이나 고전시가가 많이 나와서 문제 푸는데 시간이 들었다.</p><p>2)중간고사 준비 과정</p><p>계획을 세우지 않고 하고싶은 분야만 공부해서 시험 결과가 많이 아쉬웠던 것 같다. 이번 시험에는 날짜별로 계획해서 체계적으로 공부해야할 것 같다. 그리고 하고 싶지 않더라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인내심 또한 필요하다고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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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2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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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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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전서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479436454</link>
         <description><![CDATA[<p>1) 생각보다 부교재에서 출제되었던 작품들이 많았다</p><p>    푸는데 약간 시간이 부족했다.</p><p>2) 이번 시험에서는 뒤늦게 시작하여 획독할 시간이 없었다. 다음부터는 미리미리 공부해서 복습할 시간을 만들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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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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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8 한나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485728813</link>
         <description><![CDATA[<ol><li><p>중간고사 리뷰</p><p>중간고사를 보며 고전소설에서 쉽다고 생각하고 넘어간 작품을 오히려 많이 틀렸다. 인물, 사건, 배경을 모두 잘 알아야 풀 수 있는 묻제가 있었다.</p></li><li><p>중간고사 준비과정 리뷰</p><p>복잡한 인물 관계를 파악하느라 시간을 많이 쏟아서 고전소설을 열심히 했다고 착각한 것 같다. 앞으로는 인물관계를 중심으로 줄거리를 잘 파악하고 있는지도 확인해야겠다. 또 선지분석을 더 꼼꼼히 해야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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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0: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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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2 강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50930</link>
         <description><![CDATA[<ol><li><p>문학 기말고사 리뷰</p><p>문제를 풀 때 특정한 선지에 꽂히면 다른 선지는 보지않는다는 안 좋은 습관을 알았다. 또한 아는 문제라고 오만하게 풀면 안된다는 것 또한 깨달았다.</p></li><li><p>중간고사 기말고사 준비과정 리뷰</p><p> 부교재를 기본적으로 3회독하고 어려운 지문은 이해할 때까지 읽고 문제를 풀어보았기 때문에 준비과정에 있어서는 만족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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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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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0 김지우</title>
         <author>kjw080128</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51962</link>
         <description><![CDATA[<ol><li><p>기말고사 리뷰</p><p>앞부분에 헷갈리는 문제가 많았고, 오히려 뒷부분이 더 수월하게 풀렸던 것 같다. 앞에서 어려운 문제가 있어도 시간을 너무 쓰지 말고 넘겨야 한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다. </p></li><li><p>기말고사 과정 리뷰</p><p>학원을 안다녀서 마더텅을 먼저 끝내고 교과서를 하려고 했다가 교과서를 너무 급하게 공부했던 것 같다. 교과서의 중요도가 가장 높기 때문에 교과서를 먼저 끝내놓는 것이 더 좋았을 것 같다. 사자성어 부분을 열심히 공부하라고 언급하셨었는데, 시간이 없어 꼼꼼하게 공부하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쉽다. 다음에 선생님이 언급하신 부분은 훨씬 더 꼼꼼하게 공부해야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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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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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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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박예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52356</link>
         <description><![CDATA[<p>기말고사 리뷰: 친구들 말을 들어보니 난이도가 높지않았던 시험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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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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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 김선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53634</link>
         <description><![CDATA[<ol><li><p>기말고사 리뷰</p><p>부교재의 비중이 꽤 컸던 것 같다 어려워서 그냥 많이 틀렸던 것 같다</p></li><li><p>기말고사 준비과정</p><p>부교재의 비중이 크게 나올걸 알면서도 문학 교과서를 더 열심히 봤던 것 같다 그리고 문제 풀 때 아는 내용인데 뭔가 기억은 잘 안나고 이래서 조금 짜증났다 다음에는 부교재의 비중을 늘려야겠다고 다짐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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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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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8 한나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54352</link>
         <description><![CDATA[<ol><li><p>중간고사 리뷰</p><p><br/></p></li><li><p>중간고사 준비과정 리뷰</p><p>틀린 문제만 다시 보지 말고 모르는 선지도 꼼꼼히 봤어야 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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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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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8 신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55153</link>
         <description><![CDATA[<p>1.중간고사 리뷰</p><p>부교재를 다 보지 못하고 들어가다보니 생소한 지문이 많아서 당황했다. 모의고사처럼 풀기라도 해야하는데 당황해서 페이지를 계속 왔다갔다하다가 제대로 풀지 못한 문제가 많았다.</p><p><br/></p><p>2.중간고사 준비과정 리뷰</p><p>교과서 위주로 변형문제를 풀며 준비했으나 부교재는 1회독을 하지 못하고 들어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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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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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5-조우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55401</link>
         <description><![CDATA[<p>기말고사 리뷰:이번 중간고사는 전체적으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시험이었다. 준비 과정에서 계획대로 공부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고, 실수로 틀린 문제들도 있어서 더 아쉬웠다. 그래도 부족한 점을 확실히 알 수 있는 기회였고, 다음 시험에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해야겠다고 느꼈다.</p><p><br/></p><p>기말고사 준비 과정 리뷰:처음에는 계획을 세워서 열심히 해보려고 했지만, 중간에 흐트러지면서 완벽하게 지키지 못한 부분이 많았다. 특히 복습이 부족했던 게 시험에 영향을 준 것 같아서, 다음엔 꾸준한 복습과 시간 관리에 더 신경 쓰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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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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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8 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55756</link>
         <description><![CDATA[<ol><li><p>중간고사 리뷰</p><p>부교재에서 생각보다 많은 비중이 나와서 하나하나 디테일을 살펴보지 못해 부교재 관련 문제가 나왔을 때 당황해 시간 관리를 효율적으로 못 한 것 같다</p></li><li><p>중간고사 준비 과정 리뷰</p><p>마더텅을 풀긴 했지만 그 작품들의 세부 사항들을 꼼꼼히 살피지 못했던 것 같다. 여려 번 읽지 못 한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았다.</p></li><li><p>기말고사 리뷰</p><p>시험에 안 나올 것 같은 지문들이 나온 것 같다. 중간고사에 비해서는 난이도가 쉬웠던 것 같다.</p></li><li><p>기말고사 준비 과정 리뷰</p><p>생각보다 부교재 비중이 많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부교재 위주로 꼼꼼하게 3회독은 하고 들어갔다. 그래서 중간 때 비해서 성적이 오를 수 있었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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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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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1 김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57168</link>
         <description><![CDATA[<p>1.기말고사 리뷰</p><p>소설이 많이 나와 시험볼때 페이지 정리가 조금 힘들었던 것 같다. 왔다갔다 하면서 문제를 풀어야하는 경우도 있어 그 점이 좀 불편했다. 맨 처음문제가 조금 어려워 뒤에를 먼저 풀었다. 그리고 시 문제에서 지문을 끝까지 안보고 골라 플린 문제가 있는데 다음부턴 지문을 꼼꼼히 잘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2.기말고사 준비 과정 리뷰</p><p>마더텅에서 소설의 양이 너무 많아 공부할 때 힘들었다. 그래서 소설을 하나하나 분석하고 공부하기보단 모든 소설 내용을 알고 시험을 볼 수 있도록 공부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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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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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4 전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57499</link>
         <description><![CDATA[<ol><li><p>기말고사 리뷰</p><p>상대적으로 중간고사 보다는 난이도가 쉬웠던 것 같애서 시간 여유가 좀 있었다. 또한 지문 선택 기준도 겹치는 게 없고 적당히 배분되어 좀 명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앞문제에서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급한 마음에 약간 건성으로 풀었는데 앞으로는 어려운 문제를 접했을 때 과감하게 넘겼다가 마지막에 여유를 가지고 풀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p></li><li><p>기말고사 준비과정</p><p>무조건적으로 나올 교과서 위주의 내용을 먼저 공부하려고 했고 부교재는 현대소설과 고전산문을 중심으로 여러번 회독하였다. 이를 통해 시험에서 긴 글을 접했을 때 조금 더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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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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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4 김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58088</link>
         <description><![CDATA[<ol><li><p>기말고사 리뷰</p><p>중간고사보다는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쉬웠던 것같다. 시험지 페이지 수는 똑같이 많았지만 중간고사때 한번 경험해서 그런지 그렇게까지 당황스럽진 않았다. 한 문제에 4작품이상이 연계되어 가나다라 유형으로 출제된 게 첫장부터 있어서, 나중에 넘기고 마지막에 다시 풀었던 선택이 시간 효율에 도움이 되었을것이라 생각한다.</p></li><li><p>기말고사 준비과정 리뷰</p><p>저번에 고전소설, 고전시가가 많이나왔던것으로 기억하여 , 시험장에 들어가서 해석이 어느정도 가능한 현대시들을 많이 공부하기보다는 해석 자체가 안되거나, 글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겠는 고전 작품들 위주로 공부했다. 확실히 시험장에서 처음 글을 봤을때 당황해서 넘기는 일이 없다보니 시간 효율이 는것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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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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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9 허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60543</link>
         <description><![CDATA[<ol><li><p>기말고사 리뷰</p><p>저번에 비해 문제 난이도는 내려갔다는 말이 많은데 점수는 생각보다 오르지 않아서 아쉬운 기분이 듭니다. 특히 부교재는 대충 내용만 파악하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훑기만 했는데 자세한 형식이나 시어를 물어보는 문제가 많이 나와 생각이 짧았던 저 자신을 다시 한 번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중간고사 때처럼 한 번호의 보기가 몰아 나오는 일이 없었던 점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p></li><li><p>기말고사 준비과정 리뷰</p><p>시험범위가 중간고사 때보다 줄어들었다는 생각에 부교재 공부를 2주 전부터 시작했는데 그때문에 글 하나하나마다 자세한 분석이 되지 않았던 것 같았기에 다음부터는 부교재 공부를 미루지 않고 바로바로 시작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래도 많은 양의 고전시가와 고전소설을 읽고 문제를 풀다보니 전에 비해 고전산문 분야에 있어 자신감이 늘고 독해 실력도 성장한 것 같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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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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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3 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61771</link>
         <description><![CDATA[<p>1.기말고사 리뷰</p><p>이번 시험도 생각했던거보다 잘 나오지도 못했고 오히려 떨어졌다. 시험 문제가 어려워서 못 나온거 보다 하고 싶은게 많아서 공부에 집중이 안되서 공부를 못했다. 하지만 이번 시험 통해서 내가 가야 할길을 확실히 정하는 시험이 되었다.</p><p><br/></p><p><br/></p><p><br/></p><p>2.준비과정</p><p><br/></p><p>위에서 말했던것처럼 하고싶은것도 많고 보고싶은거, 가고싶은것도 많아서 그걸 다 하느라 공부를 못했다. 만약에 다시 시험을친다고 하더라도 나는 그 일들을 다시 할 것 이다. 후회는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도오 기말을 준비하면서 처음으로 열심히는 아니지만 최선을 다한 시험이였다. 성적또한 후회는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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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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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7 김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62316</link>
         <description><![CDATA[<p>1학기 중간고사</p><p>: 부교재인 마더텅보다 교과서 위주로 공부하였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부교재의 비중이 높아 앞으로 부교재를 더 많이 공부해야겠다고 느꼈다. 그리고 시험문제 중에 어휘에 대한 문제가 나왔었는데, 어휘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아 헷갈렸었다. 그래러 다음엔 어휘도 제대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1학기 기말고사</p><p>: 이번엔 부교재와 교과서 모두 열심히 공부하여서 모든 내용을 잘 숙지하고 들어가 문제를 풀 때 중간고사 때 보다는 잘 풀렸다. 그러나 여전히 헷갈리는 문제가 꽤 있었고 이번 시험문제 1번같이 여러작품들의 특징을 비교하는 문제에서 많이 틀렸다. 그래서 앞으로는 문학을 공부할 때에 여러 작품을 스스로 비교하며 이해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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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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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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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62526</link>
         <description><![CDATA[<p>1.기말고사리뷰</p><p>부교재 지문의 내용을 조금이라도 알고 시험을 보니까 훨씬 수월하게 느껴졌다. 시험지에서 처음 보는 지문이 없다는 것 만으로도 안심되고 문제 풀이 시간이 줄었다.</p><p>2.기말고사 준비과정</p><p>교과서 지문들을 끝내놓고 빨이 부교재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과서와 부교재를 같이 공부하면 교과서에 좀 더 집중하게 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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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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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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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 한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64385</link>
         <description><![CDATA[<p>1.기말고사 리뷰</p><p>중간고사때 부교재를 중심으로 공부했는데 나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은것 같아서 같은 방법으로 기말고사도 공부했는데 그때보다 결과가 저조해서 많이 아쉬웠다. 특히 사씨남정기와 같은 교과서 문제들을 많이 틀려서 더 아쉬움이 남는다. 그리고 시험 운영과정에서도 초반에 헷갈리는 문제가 많이 나와서 당황한 탓에 뒤에서도 다급하게 푼것도 오답률 상승의 원인이었던것같다.</p><p><br/></p><p>2.준비과정리뷰</p><p>앞서 말했듯이 부교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틀린문제를 돌아보니 교과서부터 완벽하게 이해하고 넘어가는게 더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원래 내가 작품을 완전히 이해하지않고 외워서 푸는 경향이 있는데 범위가 워낙 많다보니 사소한걸 모두 외우기 쉽지 않았던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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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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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20 이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64971</link>
         <description><![CDATA[<ol><li><p>기말고사 리뷰: 처음 시험지를 받았을 때 양이 많아 약간 부담이 됐지만 자신 있는 부분 위주로 풀고 넘어가니 시간적인 문제는 크게 없었던 것 같다. 문제를 풀 때 내용은 알지만 선지가 헷갈릴 때가 있었는데 앞으로 공부할 때는 오답이나 선지 정리로 더 깊이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li><li><p>준비 과정: 처음에는 본문 관련 변형 문제 위주로 풀기만 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지문 분석 위주로 중요한 부분만 짚고 요약하는 방식으로 복습하니 더 정리하기 수월했다. 시험 전에는 미리 정리해둔 것 위주로 여러 번 보고 헷갈리는 지문은 문제 풀이로 다시 한 번 정리하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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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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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고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66243</link>
         <description><![CDATA[<ol><li><p>문학 기말고사 리뷰</p></li></ol><p>이번 기말고사는 문제 페이지 수가 많아 처음엔 부담감이 컸다. 시험지를 받아들고 순간적으로 당황했지만,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고 시험에 임했다. 공부했던 부분이 예상보다 많이 나와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막상 풀다 보니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몰랐다. 중간에 막히는 문제가 있어 조금 멘붕도 왔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대한 써보려고 노력했다.</p><p><br/></p><ol start="2"><li><p>문학 기말고사 준비과정 리뷰</p></li></ol><p>기말고사 시험 범위에 대한 공부를 중간고사 때보다 일찍 시작하여, 시험 전에 부교재를 전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 주어진 자료가 한정적이었기에, 해당 자료를 학습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에 대해 고민하였다. 중간고사 기간에는 문제를 빠르게 모두 풀어버려 다시 풀거나 복습하기가 모호했던 경험이 있었다. 따라서 이번 기말고사 준비 과정에서는 문제를 자신이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지, 혹시 놓치거나 오해한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는 용도로 활용하였으며, 이러한 방식이 더욱 효과적이었다고 판단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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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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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강다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68823</link>
         <description><![CDATA[<ol><li><p>중간 때 실수를 다시 하지 않기 위해 시간을 확인하면서 문제를 풀었다. 특히 막히는 문제가 있을 때 계속 붙잡지 않고 바로 넘어가서 시간관리가 잘 되었던 것 같다.</p></li><li><p>시를 분석할 때는 시어의 상징적 의미나 다른 시어들과의 관계에 집중해서, 소설을 공부할 때는 전반적인 글의 흐름, 주인공들의 관계, 주로 사용한 표현기법 등에 집중하여 여러번 읽었고, 고전시가를 분석할 때는 완벽하게 해석하기 보다는 주제 중심으로 공부했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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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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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18 신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69087</link>
         <description><![CDATA[<p>1.기말고사 리뷰</p><p>교과서와 부교재 융합문제 비중이 늘었다. 둘 중 한가지만 공부했다면 문제를 푸는데 어려움을 느꼈을 것 같다. 그리고 부교재 소설이 단독으로 두 개나 나와서 놀랐다. 하지만 2회독을 하고 들어가니 모든 지문이 익숙했고 문제 난이도도 중간고사 때보다 낮아져서 수월하게 풀 수 있었다. 꼼꼼히 준비해도 항상 헷갈리는 선지가 한두개는 꼭 있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더 많은 변형문제를 풀며 다양한 문제들에 익숙해져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2.기말고사 준비과정</p><p>교과서는 중간고사 때와 같이 변형문제들을 풀고 작품을 최대한 여러번 읽어보며 익혔고, 부교재는 1회독에서는 문제를 풀고 2회독에서 작품 분석을 해서 전범위를 보고 시험에 들어갔다. 부교재 작품 분석을 할 때 시는 주요 표현법과 주제를, 어려운 소설 지문은 인물관계도나 서술자를 정리하며 중요한 포인트를 잡으려고 노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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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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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9 김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69681</link>
         <description><![CDATA[<ol><li><p>기말고사 리뷰</p></li></ol><p>지난 중간고사 때 소설이 많이 나왔어서 이번 기말고사에는 소설을 많이 공부하려고 노력했다. 다행이 소설이 예상대로 꽤 나와서 공부한 만큼 잘 풀 수 있었다. 하지만 교과서 작품을 열심히 봤는데 교과서 작품이 생각보다 많이 안 나와서 조금 아쉬웠다. 쉽다고 생각한 작품도 조금 더 꼼꼼히 공부할걸 하는 후회도 들었다. </p><ol start="2"><li><p>기말고사 준비과정 리뷰</p></li></ol><p>부교재 범위가 많은 만큼 조금 더 일찍 시작해서 여러 번 공부했으면 더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을 것 같다.하지만 교과서 작품은 정말 열심히 보고 고전 작품도 직접 해석해가면서 지문을 파악하고 분석했기 때문에 교과서 작품 공부는 정말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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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3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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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9 신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69752</link>
         <description><![CDATA[<p>1.기말고사 리뷰</p><p>저번 시험과는 다르게 시간이 크게 부족하지는 않았다. 마더텅을 나름 자세하게 공부해서 빠르게 풀 수 있었다. 그러나 헷갈리는 문제들이 조금은 있었어서 그것들을 마지막까지 고민하느라 조금은 힘들었다.</p><p>2.기말고사 준비과정 리뷰</p><p>이번 시험에는 부교재인 마더텅을 기간을 정해 풀어서 모든 지문의 주제를 파악하고 내가 틀린 문제를 여러번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또한 문제의 선지들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지문에 보완해가는 형식으로 하니 지문이해가 더욱 잘 될 수 있었다. 그래서 내가 자주 틀리는 내용 일치 문제도 수월하게 풀 수 있었다. 그러나 국어 공부를 매일 하지는 못한것이 조금은 아쉬운 것 같다. 다음부터는 국어 공부를 매일 하면서 감을 키우는 능력을 기르고 싶다. 그리고 비슷한 형식의 지문들에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서 정리하는 공부를 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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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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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5박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71224</link>
         <description><![CDATA[<ol><li><p>기말고사리뷰</p><p>17번 강호사시가 관련된 문제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다  ‘역군은이샷다’라는 구절이 정치참여를 한다고 볼 수 있는가 없는가에 대해 고민해야하는 문제였는데 나는 ‘역군은이샷다‘라는 구절만 봐서는 정치참여를 하는것이라고 보았는데 정답은 정치참여를 하지 않는 다 이었고 오히려 다른 선지들을 봤을때 3번을제외한 모든 선지가 오류가 있었기 때문에 정답을 쉽게 고를 수 있었어야 했다</p></li><li><p>기말고사준비과정</p><p>이번에도 역시 범위가 많아서 시험 직전까지 진도를 마무리 하느라 힘들었다. 그래도 처음 이 책을 폈을때보다 뒤에 갈수록 연습이 쌓여서 새로운 작품을 읽는것에 익숙해졌고 점점 속도가 생기기 시작했다. 문학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고, 특히 현대소설을 읽으면서 문학의 아름다움을 느꼈다. 현대소설은 다른 문학작품들보다 나에게 훨씬 어렵게 느껴졌지만 오히려 그래서 나중에 이해했을때 더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제일 기억에 남는 현대소설은 ‘관촌수필’인데 마더텅을 공부하면서 마음속으로 제일 문학적이고 내 취향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시험에 관촌수필이 나와서 시험볼때 불안감 보다는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p></li></ol><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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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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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30 홍이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75645</link>
         <description><![CDATA[<p>기말고사 리뷰:</p><p>중간고사와 다르게 다답형 문항이 출제되어 체감상 더 어려웠던 것 같다. 마더텅 고전소설 중 옥루몽, 구운몽, 창선감의록처럼 등장인물이 많고 배경전환이 잦은 어려운 작품이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예상했던 것과 달라 좀 신기했다. 그리고 중간고사 때와 다르게 틀린 선지, 맞는 선지가 한번에 구별되지 않아 마킹 직전까지 고민을 많이 했다.</p><p><br/></p><p>기말고사 준비과정 리뷰:</p><p>중간고사 때보다 마더텅 현대소설, 고전소설 개수가 늘어나 준비하는 과정이 더 버거웠다. 교과서 작품도고전소설, 고전시가가 포함되어있어 마냥 가볍지가 않았다. 국어, 문학 공부의 시작은 항상 단권화로 시작해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렇게 시작했다. 나만의 노트 하나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수업시간 필기, 프린트, ppt 내용, 자습서 등 내용을 모두 교과서에 필기했다. 그리고 마더텅 작품과 교과서 작품을 엮어서 공부했는데, 예를 들자면 자기반성적, 성찰적 주제를 가진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는 윤동주의 ‘사령’, ‘바람이 불어’ 등과 엮어서 공부했다. 사씨남정기와 같은 가정소설, 교훈소설은 소현성록 등과 엮어서 공부했다. 이렇게 주제와 형식이 비슷한 작품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정리하다보면 보이는 것도 많았고, 내용이 기억에 더 오래 남았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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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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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7 박조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7760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기말고사에서는 중간고사와 달리 부교재 문제의 선지를 보다 꼼꼼하게 분석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표현상의 오류를 판별할 때는 선지의 앞부분은 옳고 뒷부분은 틀린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각 문장의 전체 구조를 세밀하게 살펴보는 연습을 했다. 예를 들어 색채어가 사용된 지점을 정확히 짚고, 그것이 드러내는 정서나 분위기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하나하나 분석하려고 노력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문제 풀이의 정확성을 높이고, 텍스트를 정밀하게 읽어내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p><p>특히 기억에 남는 오답은 『날개 또는 수갑』 작품과 관련된 문제였다. 중도적인 태도를 지닌 인물을 상황에 적용하는 유형이었는데, ‘집단의 논리를 따를지 말지 결정하지 못하는 상태’라는 개념을 보기를 통해 제시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치게 좁은 시각에서 해석해 오답을 선택했다. 이 경험을 통해 보기를 해석할 때는 단어의 의미만이 아니라, 제시된 개념을 지문 속 맥락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폭넓게 사고해야 함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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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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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3 임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78356</link>
         <description><![CDATA[<ol><li><p>기말고사 리뷰</p></li></ol><p>현대시와 현대소설보다 고전시와 고전소설 문제가 어려웠다. 고전시와 고전소설에 쓰인 표현방법이나 전개 양상을 파악하는 것이 부족했던 것 같다.</p><p><br/></p><ol start="2"><li><p>기말고사 준비과정 리뷰</p></li></ol><p>부교재의 선지와 해설을 꼼꼼히 보았던 것이 도움이 되었다. 그에 비해 교과서의 공부 비중은 적었던 것 같아 다음에는 이 점을 보완해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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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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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4 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79938</link>
         <description><![CDATA[<p>1.기말고사 리뷰</p><p>공부량이 확실히 부족했던 것 같다. 그래도 시간 분배는 지난번보다는 더 잘 한 것 같다. 그래도 여전히 헷갈리는 문제가 나오면 확실히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연습이 더 필요할 것 같다. 지난번엔 교과서에서 문제를 틀렸어서 이번엔 교과서를 조금 더 많이 공부했는데 문제를 덜 풀어서 그런지 별 파이를 느끼지 못했다.</p><p><br/></p><p>2.기말고사 준비과정 리뷰</p><p>마더텅을 풀고 교과서를 여러번 정독했다. 교과서에 특히 집중했는데 지문을 외우듯이 여러번 본 것 같다. 문제를 풀지는 않았지만 핵심 개념 역시 다 암기했다. 그래도 시조를 공부할 때 문법적인 기법에서는 어느부분이 반영된건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기가 어려워(교과서 해설에 없었다) 힘들었다. 소설을 상징을 중심으로 공부했고 여러번 읽어 내용을 숙지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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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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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6 하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2881201</link>
         <description><![CDATA[<p>1) 기말고사 리뷰</p><p>개똥망이라는 단어를 쓰지않도록 하겟음 </p><p>약간 아쉬운 느낌이 듦 둘 중 하나를 헷갈린 문제들이 조금 있어서 준비과정에서 좀 더 꼼꼼히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음 교과서 작품들 말고 부교재에서 나오는 문학 문제 중에서 다소 보완할 점을 찾아서 공부해야겠다는 느낌을 얻었음 그래도 공부한 과정에 준비했던 것들은 거의 맞아서 뿌듯함</p><p><br/></p><p>2) 기말고사 준비과정 리뷰</p><p>교재 작품은 교과서 중심으로 개념들을 정리하고 그 작품을 이해하려고 노력함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느낌을 떠올리면서 주제나 감정 등을 정리하고 여러 문제를 풀어봄 부교재 작품은 먼저 풀어보고 오답하면서 마지막에 하나하나 분석하고 다시 문제를 풀어보는 과정을 걸쳤음 특히 고전부분이 약하다고 생각하여 고전을 조금 더 집중적으로 열심히 해석하고 분석함 준비하는 과정에서 조금 늦게 들어간 부분도 있어서 다음 시험은 좀 더 일찍 시작해서 이보다 더 좋은 결과를 나오게 할 마음가짐을 얻음 이번에 준비하는 과정은 꽤 공부하는 모습으로 나아가는거같은 느낌을 받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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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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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이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4024437</link>
         <description><![CDATA[<ol><li><p>중간고사 리뷰: 처음 시험지 받았을 때 양이 많아 약간 당황스러웠다. 시험 범위가 많아서 제대로 보지 못한 작품도 여럿 나와서 약간 힘들었다.</p></li><li><p>준비 과정 리뷰: 최대한 많은 작품 문제를 풀려고 했는데 오히려 꼼꼼히 보지 못한 것 같다. 범위를 나눠서 꾸준히 공부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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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23: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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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9 허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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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중간고사 리뷰</p><p>내용을 다 알고 있음에도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중요하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대충 넘겼던 작품이 출제돼서 다음부터는 선택적으로 공부하는 게 아니라 전부 꼼꼼히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5번이 너무 많이 나와서 하나를 직전에 고친 게 좀 아쉬워요… 그래도 교과서 관련 문제는 잘 푼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기말 때는 더 열심히 준비해서 등급을 하나라도 더 올리고자 다짐했습니다.</p></li><li><p>중간고사 준비과정 리뷰</p><p>부교재 공부를 미루다 전날에 몰아서 한 점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미리미리 준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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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0: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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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8 한나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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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말고사 리뷰</p><p>현대소설에서 인물의 심리를 자세히 알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었던 것 같다. 지문이 많아서 자세히 보지 않은 부분에서 문제가 나왔다. 안나올 것 같던 고전소설 작품이 많이 나왔다. </p><p><br/></p><p>기말고사 준비과정 리뷰</p><p>틀린 문제만 다시 보지 말고 선지 하나하나 분석해서 봤어야 했다. 현대소설에서 줄거리만 알고 있어도 넘어간 작품들을 다시 확인해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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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0: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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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이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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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yd4w9xzj3znefzf/wish/3514178770</link>
         <description><![CDATA[<p>1.기말고사 리뷰</p><p>  중간고사에 비해 난이도가 쉬웠던 것같습니다.하지만 여러작품들을 비교하는 문제해서 많이 헷갈렸습니다.</p><p>2.기말고사 준비과정</p><p>중간고사 보다 시험준비를 일찍 시작하였고 이번에는 시간을 나눠서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부교재 뿐만 아니라 교과서도 꼼꼼히 읽었습니다. 또한  중간고사에서 소설 문제들이 많았기 때문에 이번 기말고사에는 소설을 더 자세히 공부하였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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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1: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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