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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봄은 고양이로다&#39; 모방시 쓰기 및 댓글 달기 by 조혜민</title>
      <link>https://padlet.com/jo5hm/yy2mh3ham6ur2f53</link>
      <description>자신이 쓴 모방시와 시에 대한 설명을 써 주세요. 다른 친구들이 쓴 시를 읽고 댓글을 달아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06 01: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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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을 꼭 읽고 활동 시작하세요.</title>
         <author>jo5hm</author>
         <link>https://padlet.com/jo5hm/yy2mh3ham6ur2f53/wish/2131765112</link>
         <description><![CDATA[<div>- 본인의 출석번호에 해당하는 섹션에 자신의 시와 시 설명을 써 주세요.<br><br>- 제목(subject)에는 자신의 학번과 이름을 반드시 적어주세요.<br><br>- 내용에는 시 제목,&nbsp; 시 본문, 시에 대한 설명(창작 의도, 시를 통해 표현하고자 한 것)을 각각 1,2,3번으로 번호를 매겨 가며 써 주세요.<br><br>단, 이때 3번 시에 대한 설명은 5문장 이상으로 자세하게 적기!<br><br>&nbsp; &lt; 예 &gt;&nbsp;<br>1. 나의 하루는 아이스크림이로다<br>2. 사르르 녹아버리는 아이스크림에<br>&nbsp; &nbsp; 정신없이 지나가는 나의 하루가 어리우도다<br>3. 나의 하루는 매우 바쁘고 시간이 빨리 가버린다.&nbsp;<br>&nbsp; &nbsp; 저녁이 되면 '아 또 하루가 이렇게 지나가버렸네.' 싶다.&nbsp;<br>&nbsp; &nbsp; 이런 나의 하루를 금방 녹아버리는 아이스크림과 비슷하다고&nbsp; &nbsp; &nbsp; &nbsp; &nbsp;생각하여 나의 하루를 아이스크림에 비유했다.&nbsp;<br>     하루가 금방 지나가버려서 아쉬운 나의 마음을&nbsp;표현하고자 했다.&nbsp;<br><br>&nbsp;- 다른 친구의 시 5개 이상을 읽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br>&nbsp; 댓글을 달 때에는 친구 시에 대해 긍정적인 면을 위주로 써 주고, 궁금한 점을 질문해도 좋습니다. 단, 부정적인 말이나 욕 등은 절대 쓰지 않습니다.<br>&nbsp;<br>- 마음에 드는 시에는 '좋아요'를 눌러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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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1: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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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는 별이로다.(10315 우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5hm/yy2mh3ham6ur2f53/wish/2131836256</link>
         <description><![CDATA[<div>빠르게 날아가는 축구공에&nbsp;<br>정신없이 금방 지나가 버리는 별동별이로다.<br><br><br>1명이 있을때에는 빛이 안나지만<br>여러 무리가 모여 팀을 이루는 축구처럼<br>모여있는&nbsp; 별자리가 흐르도다.<br><br>공을 주고받는 축구에 패스 처럼<br>빛을 주고받는 별 같도다.<br><br>다른팀을 찾아 떠나는 선수는<br>밤하늘에 있는 작은별이 다른 별을 찾아 떠나는것이 떠올라라.<br><br>창작의도&nbsp;<br>1연:축구공을 차면 날아가 버리는 축구공을 별동별에 비유했다.<br>2연:1명이 있을때에는 축구가 어렵지만 여러사람이 함께 하는 모습을 떠올려서 별자리에 비유했다.<br>3연:축구에서 공을 패스하는 것이 별들이빛을 주고 받는 것 같다.<br>4연:다른 팀 으로 이적한 선수를 새로운 별이 밤하늘에 별을 찾아다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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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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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송범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5hm/yy2mh3ham6ur2f53/wish/213183667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 겨울<br><br>&nbsp; &nbsp;재미있는 겨울에<br>&nbsp; &nbsp;즐겁게 가는 인생이 흐르도다<br>&nbsp; &nbsp;<br>&nbsp; &nbsp;차가운 겨울의 눈송이에<br>&nbsp; &nbsp;인생의 시련이 어리우도다<br>&nbsp; &nbsp;<br>&nbsp; &nbsp;매서운 겨울의 한파에<br>&nbsp; &nbsp;매서운 공부의 느낌이 떠오르도다<br><br>창작 의도:<br>1연에서는 겨울의 재미있는 부분(cf.눈사람 만들기, 호떡 먹기)를 인생의 즐거운 부분에 비유한다. 2연에서는 겨울의 차가운 눈송이가 인생의 시련처럼 차갑다고 비유한다. 3연에서는 겨울의 한파를 인생의 공부에 배유한다. 한파가 무서운것처럼 공부가 무서운것에 비유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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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3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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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 강연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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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제목:&nbsp; 강아지는 햇빛이로다<br><br>2.&nbsp; 뜨거운 햇살과 같이 따뜻한 강아지 털에 따뜻한 촉감이 느껴지로다.<br><br>간식을 먹으려는 동그란 강아지 눈에 뜨거운 열정이 흐르도다.<br><br>촉촉한 코에 붉은 태양이 강아지의 생기를 느끼게 해주어라.<br><br>3.의도:&nbsp; 1 연에서는 태양처럼 따뜻한 강아지의 털을 표현했다. 2 연에서는 태양의 뜨거운 열을 간식을 먹으려고 하는 강아지 눈에 열정으로 표현했다. 3 연 에서는 붉은 태양이 촉촉한 강아지 코의 생기를 느낄 수 있다고 표현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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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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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3 정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5hm/yy2mh3ham6ur2f53/wish/2131841267</link>
         <description><![CDATA[<div>1.가을은 사람이다<br>2.때론 차갑고 쌀쌀한 마음에<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역시 가을까지도 차가워지도다<br>마음에 난 불에&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가을에 낙옆입마저 불타오르도다&nbsp;<br>&nbsp;변하는 머리색에&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가을도 색이 변하도다<br>3.이 시는 사람의 세월,감정(사랑,등등)을 표현한것이다모든 사람은 마음이 차가울 때가 온다.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사랑을 한다.그것을 산불에 비유했고 차가운 마음을 쌀쌀한 가을에 비유했다.머리색이 변한단 것을 가을에 단풍에 비유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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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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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 김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5hm/yy2mh3ham6ur2f53/wish/2131843979</link>
         <description><![CDATA[<div>1. 하늘은 바다로다<br><br>2. 물고기가 헤엄치는 바다에&nbsp;<br>구름이 떠다니는 하늘이 흐르도다.<br><br>&nbsp;나를 위로해주는 바다에<br>기분 좋게하는 하늘이 어리우도다.<br><br>&nbsp;매일 물결 바뀌는 바다에<br>날마다 색 바뀌는 하늘이 떠돌아라<br><br>&nbsp;아주 넓은 파란 바다에<br>끝이 보이지 않는 파란 하늘이 떠올라라<br><br>3. 우선 내가 바다와 하늘을 아주 좋아하고 공통점도 많은 것 같아 비유하게 되었다. 1연에서는 바다에 수많은 물고기가 헤엄치는 것과 하늘에 다양한 모양의 구름이 떠다니는 것이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비유했다. 2연에서는 내가 바다와 하늘은 봤을 때 기분이 좋아져서 비유하게 되었다. 3연에서는&nbsp;둘 다 매일 바뀌는 것이 공통점인 것 같았다. 마지막 4연에서는 하늘과 바다 모두 파랗고 넓어서 비유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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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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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곽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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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교실은 서점이로다<br><br>서점의 다양한 소설책처럼<br>학생들의 인생이 머무르도다.<br><br>시간 가는 줄 모르는 재미있는 책에<br>쉬는 시간 학생들의 웃음이 떠돌아라.<br><br>영업시간이 끝난 서점처럼&nbsp;<br>학생들이 떠난 교실은 고요하도다.<br><br>서점의 다양한 도서처럼<br>학생 또한 다양한 인생이 있도다.<br><br>창작 의도: 서점의 다양한 소설책을 학생들의 인생에 표현하고 다양하고 재밌는 책에 독자들의 웃음을 쉬는 시간 학생들의 웃음에&nbsp;<br>표현했다.또 영업시간이 끝나면 조용해지는 서점에 학생들이 떠난 교실을,학생들의 다양한 인생을 서점의 도서에 표현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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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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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 윤소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5hm/yy2mh3ham6ur2f53/wish/2131847226</link>
         <description><![CDATA[<div>1. 내 동생은 강아지로다<br>2. 유리 구슬처럼 동그란 강아지 눈에&nbsp;<br>&nbsp; &nbsp;열정이 가득한 동생의 불꽃이 흐르도다<br>&nbsp; &nbsp;<br>&nbsp; 탐험가처럼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강아지에게<br>&nbsp; 호기심이 많은 동생의 기운이 떠돌아라<br><br>&nbsp; &nbsp;뛰노는 것을 좋아하는 강아지와&nbsp;<br>&nbsp; &nbsp;활발하고 긍정적인 동생의 모습이 겹치도다<br><br>3. 1연에서는 강아지의 눈을 동생의 열정에 비유했다. 강아지의 눈에서 언제나 적극적인 동생의 모습이 보였기 때문이다. 2연에서는 호기심 많은 강아지를 많은 것을 궁금해하는 동생에 비유했다. 3연에는 뛰어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강아지를 활발한 동생에 비유했다. 동생도 강아지처럼 노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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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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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1이하정(꽃은 강아지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5hm/yy2mh3ham6ur2f53/wish/2131848153</link>
         <description><![CDATA[<div><br>1.전구와 같이 밝은 이미지를 가진 강아지의 성격에 포근하고 보고있으면 편안한 꽃의 이미지가 떠오르도다<br><br>마술같이 빠져들게 만드는 강아지의 눈에 꽃처럼 알록달록 색깔이 흐르도다<br><br>솜털과 같이 부드러운 강아지의 털에 향기로운 꽃의 향기가 어울리도다<br><br>먹는것을 좋아하는 강아지를 보면 꽃도 목마를테니 물을 주어라<br><br>2.강아지는 보통 밝은 성걱과 마술같이 빠져들게 하는 초롱초롱한 눈방울과 부드러운 털을 보고 꽃도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향기가 있고,여러가지 꽃의 종류가 있는것처럼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강아지와 비유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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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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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김민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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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은 아이스크림이로다.<br><br>차가운 아이스크림을 살때<br>차가운 눈의 냉기가 떠돌아라<br><br>하얀 아이스크림을 볼떄<br>흰색의 눈이 떠올라라<br><br>맜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을때<br>사르르 녹는 눈이 떠오르도다<br><br>설명:아이스크림을 사서 보고 먹을떄를 표현했어요.(솔직히 먹을거 말곤 비유할게 생각이 안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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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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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이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5hm/yy2mh3ham6ur2f53/wish/2131850041</link>
         <description><![CDATA[<div>1. 사계절은 여러가지맛 아이스크림이도다<br>2.여러가지맛 아이스크림의 다양함에 알록달록한 사계절이 어리우도다<br>3.산뜻한 복숭아 맛 아이스크림에 봄의 산뜻함이 흐르도다<br>4. 푸른 소다맛 아이스크림에 겨울의 푸름이 흐르도다<br><br>5. 사계절은 여러가지맛 아이스크림과 같이 다양하고 알록달록하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했다. 구체적으로는 봄의 산뜻한 느낌이 복숭아맛 아이스크림과 같다고 생각했다.<br>겨울은 푸른 느낌의 소다맛 아이스크림과 비슷하다는 걸 표현하고자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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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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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5hm/yy2mh3ham6ur2f53/wish/2131853283</link>
         <description><![CDATA[<div>츠키(빌리)는 슈팅스타(베라 아이스크림)로다.<br><br>달콤하면서 독특한 슈팅스타의 맛에<br>츠키의 귀엽고 발랄한 얼굴이 떠오르도다.<br><br>톡톡터지는 슈팅스타의 캔디에<br>생기있는 츠키의 춤이 생각나도다.<br><br>알록달록한 슈팅스타의 색깔에 츠키의 다채로운 표정 같아라.<br><br><br>설명<br><br>츠키라는 아이돌멤버에 관심이 있는데 슈팅스타라는 아이스크림 맛과 꽤 그 느낌이 닮은 것 같았다.<br><br>츠키의 얼굴은 큰 눈과 통통한 볼살이 개인적으로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귀엽고 발랄한 느낌이 슈팅스타의 맛과 닮았다고 생각했다.<br><br>슈팅스타의 가장 큰 특징인 톡톡 터지는 맛이 메인댄서인 츠키의 파워풀한 춤과 닮았다고 느꼈다.<br><br>츠키의 가장 큰 특징인 다채로운 표정이 슈팅스타의 알록달록한 색이랑 매치된다고 느꼈다.<br><br><br>왜 츠키 영업하는 것 같지 그냥 홍보라고 할까<br>https://www.youtube.com/watch?v=mpCM_NDyPuI<br>이미 알지도 모르겠지만 봐줘,,,귀여워,,,,<br>귀엽다고,, 근데 난 빌리팬은 아니야,,그래도 귀여워,,모두가 알아줘,,<br><br>뭐하는거지 그냥 올려야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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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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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번 송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5hm/yy2mh3ham6ur2f53/wish/2131856539</link>
         <description><![CDATA[<div>1.우리는 새벽이로다<br><br>2.서로를 바라보는 우리의 눈빛에 빛나는 새벽 하늘의 별들이 반짝이도다<br><br>서로에게 속삭이는 우리의 목소리에 상쾌한 새벽 바람의 신선함이 흐르도다<br><br>서로를 안아주는 우리의 두 팔에&nbsp;<br>&nbsp;새벽 공기의 설렘이 떠돌아라<br><br>3.1연에서는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을 빛나는 새벽하늘의 별들이 반짝인다고 표현했다<br>2연에서는 서로에게 말하는 속삭이는 목소리에 상쾌한 새벽바람이 흐른다고 표현했다.<br>3연에서는 서로를 안아주는 모습을 새벽공기의 설레임과 같은 느낌을 받아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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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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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 송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5hm/yy2mh3ham6ur2f53/wish/213185800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배수민은 삐에로이다<br><br>색색가지 옷을 입은 삐에로에<br>성격이 여러가지인 수민이의 성격이 흐르도다<br><br>아이들을 웃게 해주는 삐에로에<br>친구들을 즐겁게 해주는 수민이의 모습이 떠돌아라<br><br>삐에로의 흰 얼굴에<br>수민이의 하얗고 뽀송뽀송한 얼굴이 흐르도다<br><br><br>의도 : 삐에로가 입은 알록달록한 옷이 수민이의 여러가지의 성격이 잘어울려서 비유를 했고, 웃긴 분장을 해서 아이들을 웃게 해주는 삐에로가 수민이가 재미있는 말을 해서 재밌게 해주는게 생각이 나서 비유를 했다.<br>삐에로의 하얀얼굴이 수민이의 하얗고 귀여운 얼굴에 딱 맞아서 비유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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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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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 이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5hm/yy2mh3ham6ur2f53/wish/2131859316</link>
         <description><![CDATA[<div><br><br>1,사람은 등산객이로다<br><br><br>2.목표를 향해 올라가는 등산객처럼,<br>사람도 목표를 향해 달리는구나,<br><br>포기란 무엇일까? 가능한일일까? 그것을 알아내는것은 내 평생 모든것을 바쳐도 모자라리<br><br>비바람이 몰아쳐도, 눈보라가 몰아쳐도,<br>끈기있는 등산객만 살아남으리,<br><br>정상에 오른 등산객만이, 그 풍경 만끽할것을, 누가 알았을까.<br><br>3. 1연의 의미<br>누구나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것을 등산객에 빗댐,<br>&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2연의 의미<br>포기라는 생각은 하면 할수록 더 힘들어진다는것을 의미하므로, 생각을 하지말고, 오직 성공이란 생각만가지고 꿈을 오르라는 뜻<br><br>&nbsp; &nbsp; &nbsp; &nbsp;3연의 의미<br>끈기있게 살아야만, 사회에서 묻히지않는다는것을 보여줌,<br><br>&nbsp; &nbsp; &nbsp; &nbsp; &nbsp;4연의 의미<br>열심히 노력해서 꿈을 이루면, 그 느낌을 만끽할수 있다는것을 의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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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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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이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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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은 꿈이로다<br><br>눈이 점점 녹는 것같이&nbsp;<br>꿈도 점점 사라지는 도다.<br><br>눈이 뭉치면 딱딱해지는 것과 같이&nbsp;<br>꿈도 많으면 당당해지는 도다.<br><br>딱딱한 눈뭉치를 발로차는 것에&nbsp;<br>길 잃은 꿈들이 떠돌아라.<br><br>점점 녹지만 마지막까지 반짝거리고 매년 돌아오는것과 같이<br>꿈도 계속 돌아오고 박짝거리는도다.<br><br><br>1연은 나이가들수록 특히 청소년시기에 꿈(장래희망) 이 점점 없어지는 것을 표현하고자 했다.<br>2연은 어렸을떄 꿈소개 같은걸 할때 꿈이 많으니 당당해지는 것을 표현하고자 했다.<br>3연은 누가 꿈을 무시하면 당당하던 마음이 콩알만해지는 것을 표현하고자 했다.<br>4연은 꿈을 포기해도 계속해서 멋진 꿈들이 오니까 포기하지 말라는 희망을 주는것을 표현하고자 했다.<br><br>((머리를 다시 쥐어짜내서 다시 썼습니다...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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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5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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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5 조연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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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제목:겨울은 강아지로다.<br><br>2.눈보라와 같이 부드러운 강아지 털에<br>차가운 겨울에 향기가 어리우도다<br><br>금방울과 같이 호동그란 강아지 눈에<br>미친 겨울의 불길이 흐리도다<br><br>고요히 다물은 강아지의 입술에<br>폰근한 난로의 졸음이 떠올아라<br><br>날카롭게 쭉 뻗은 강아지의 수염에<br>푸른 새싹에 생기가 뛰어놀아라<br><br>창작 의도: 강아지를 겨울에 빗대어 말한다<br>마지막에 푸른 새싹에 생기가 뛰어놀아라는<br>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온다는 뜻이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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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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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3 정시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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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가을은 사람이도다<br>2.때론 차갑고 쌀쌀한 마음에&nbsp;<br>역시가을까지도 차가워지도다<br>마음에 난 불에<br>&nbsp; 가을에 낙옆입마저 불타오르도다<br>변하는 머리색에&nbsp;<br>가을도 색이 변하도다<br>3.이시는 사람의세월감정을 표현했다<br>사람의 차가운 마음을 차가운 가을에 비유했고 사랑을 산불에 비유했다<br>머리색은 가을의색으로 비유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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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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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권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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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머리위에 있는 채현이로다<br><br>힘들때마다 도와주는 채현이의 모습에<br>그늘을 만들어주는 나무의 모습이 떠돌아라<br><br>내가 웃을때마다 같이 웃어주는 채현이의 모습에<br>열매가 핀 나무에 모습이 떠돌아라<br><br>내가 밥을 먹을 때마다 더 먹고 있는 채현이의 모습에<br>커진 나무에 모습이 떠돌아라<br><br>1.따가운 햇빛을 막아주는 것을 표현한 것이다<br>2.같이 웃어주는 채현이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br>3.밥을 많이 먹고 커지는 채현이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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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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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 배수민</title>
         <author>2021class64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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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송윤서는 팝콘이로다<br><br>1. 팡팡 터지는 팝콘에<br>잘 웃는 윤서에 모습이 떠돌아라<br><br>2. 팝콘에 달달함에&nbsp;<br>귀여운 윤서가 흐르도다<br><br>3. 한통에 모여있는 팝콘에<br>항상 모여있는 윤서에 모습이 떠오르도다<br><br>의도: 팝콘이 튀겨질 때 팡팡 터지는 모습이<br>윤서가 웃는 모습 같아서 비유를 했고<br>팝콘의 달달함에 윤서의 귀여운 모습이 생각 났고<br>팝콘이 한통에 모여잇는 모습에 항상 모여있는<br>윤서의 모습이 떠올랐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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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2: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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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권나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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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침대는 구름이로다<br><br>침대에 누웠을 때 구름같이 부드럽고 폭신한 느낌 좋은 냄새 포근한 마음이 흐르도다<br><br>마치 솜사탕 같은 구름 위에 누워있는 듯해 한입 먹어보고 싶은 느낌이 내 머릿속에 떠돌아라<br><br>누우면 힘든일 속상했던 일 다 잊히게 해주는 구름 행복한 추억을 떠오르며 깊이 잠이 들어라<br><br>(1연,2연) 나는 침대에 누웠을때 딱 떠오르는 생각이 부드럽고 폭신한 구름에 누워있는 생각이 들었고 구름은 솜사탕 같았다<br>(3연) 침대에 누우면 마음이 편안해지니까 힘든일 속상해했던일을 다 잊혀지게 하는 구름이라고 생각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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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3: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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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장윤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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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바다<br><br>&nbsp;푸른 바다속에<br>&nbsp; 뛰어들어 물고기처럼 헤엄치도다.<br><br>&nbsp; 나의 복잡한 마음 속에&nbsp;<br>&nbsp; &nbsp;바다소리로 안정시켜주도다.<br><br>&nbsp; 튜브를 타고 바다속에<br>&nbsp; &nbsp;동동 뜨며 포근한 졸음을 마주하도다.<br><br><br>2.바다에 갔던 나의 옛 추억을 떠올리며 시를 써보았다..<br>2연에서눈 바드소리가 나의 복잡한 마음 속을 바다소리로 안정시켜주어 마음속이 안정됬다라고 표현했다.<br>3연에서는 튜브를 타고 바다 속에 동동 뜨니 포근한 졸음이 온다고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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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3: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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