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기말 프로젝트 - 에밀리셴 by Shen, Emily</title>
      <link>https://padlet.com/emilyshen7/yx31o007fx2wtonz</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30 18:53:1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4-24 19:19:4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인터뷰 대상: 얼마 전에 이사한 친구</title>
         <author>emilyshen7</author>
         <link>https://padlet.com/emilyshen7/yx31o007fx2wtonz/wish/3388187310</link>
         <description><![CDATA[<ul><li><p>California에서 살았다</p></li><li><p>1월에 가족들이랑 판교로 이사했다</p></li><li><p>혼자 미국에서 대학교 다니고 방학 때 가족을 보로 간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30 18:5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milyshen7/yx31o007fx2wtonz/wish/3388187310</guid>
      </item>
      <item>
         <title>인터뷰 질문과 답</title>
         <author>emilyshen7</author>
         <link>https://padlet.com/emilyshen7/yx31o007fx2wtonz/wish/3388188928</link>
         <description><![CDATA[<ul><li><p>판교에 제일 좋은 곳이 어디입니까?</p></li><li><p>판교의 테크노밸리는 유명하고 이제 제 2, 3 개발 계획이 있는 것이 알고 있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p></li><li><p>미국에 있었 던 집 비교</p><ul><li><p>분위기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p></li><li><p>판교는 “현대의 기술과 전통의 아름다움”을 합치는 곳인데 California와 어떻게 다릅니까?</p></li><li><p>California에 없지만 판교에 있는 것이나 음식이 있습니까?</p><p><br></p><p><br></p></li></ul></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30 18:5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milyshen7/yx31o007fx2wtonz/wish/3388188928</guid>
      </item>
      <item>
         <title>친구가 소개해준 곳이나 음식점</title>
         <author>emilyshen7</author>
         <link>https://padlet.com/emilyshen7/yx31o007fx2wtonz/wish/3388190785</link>
         <description><![CDATA[<p>(인터뷰를 아직 안 했어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30 19:0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milyshen7/yx31o007fx2wtonz/wish/3388190785</guid>
      </item>
      <item>
         <title>신문1</title>
         <author>emilyshen7</author>
         <link>https://padlet.com/emilyshen7/yx31o007fx2wtonz/wish/3412622662</link>
         <description><![CDATA[<p>신문1은 판교테크노밸리 제3 사업에 대한 신문입니다. 제3판교테크노밸리에 참여하고 싶은 회사들이 참가의향서 제출했지만 공사비가 부족해서 진행하기 어렵습니다. 18여 회사는 참가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그 중에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DL이앤씨 등 대형 건설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정사업비 총 1조9850억원이지만 최소 1조5000억원 규모로 공사비가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때문에 건설의 시작은 미루게 되었고 걸리는 시간도 증가했습니다. 또한 건설에 대한 문제도 있습니다. 건물 형태가 아직 확실하지 않아서 건설사는 검토하기 어렵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회사가 투자 수익 부족해서 이 프로젝트에서 철수하기도 가능합니다.</p><p>	제 생각에는 사업 진행이 어려운 이유는 계획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테크노밸리는 잘 만든 계획 덕분에 성공했습니다. 건물의 형태가 다 알고있고 회사들은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건설사의 비전이 애매하고 아직 정리가 안되서 덜 성공적인 것 같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5/02/21/EYXPK2PH2NE4VMP526TPTGWHZM/" />
         <pubDate>2025-04-16 15:2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milyshen7/yx31o007fx2wtonz/wish/3412622662</guid>
      </item>
      <item>
         <title>신문2</title>
         <author>emilyshen7</author>
         <link>https://padlet.com/emilyshen7/yx31o007fx2wtonz/wish/3412622815</link>
         <description><![CDATA[<p>신문2는 판교에 산업 내 AI 활용에 대한 신문입니다. 판교처럼 기술이 발달한 곳에서는 기술 지식이 기본입니다. 판교의 IT 기업에서 근무하는 A씨는 출근 후 인공지능(AI) 도구 ‘커서’를 가장 먼저 실행했습니다. A씨가 AI 덕분에 코드를 몇 초 만에 쓸 수 있고 일이 절반 이상이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최근 AI 코딩 도구의 정확도와 완성도가 높아졌다고 했습니다. 이런 놀라운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 소프트웨어 개발 업계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판교에서 AI 코딩 도구 없이 코드를 쓰는 경우가 거의 없어진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AI 활용 능력을 증가하면서 인력을 활용하는 것은 줄이고 있습니다. 심지어 채용 공고 수는 매년 감소하고 있습니다. IT에 일하는 사람들이 매일 가시 방석에 앉은 뜻 긴장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자리는 AI에게 빼앗길지 몰라서 더 열심히 일할 수 밖에 없습니다.</p><p>	제가 이것은 매우 무서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일은 피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AI로 대체되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대체 할 수 없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생화학의 IT 분야에 일하게 될 사람이라서 이 상황을 인식하고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3%A0%EC%9A%A9%EC%87%BC%ED%81%AC-%EB%96%A8%EA%B3%A0-%EC%9E%88%EB%8A%94-%ED%8C%90%EA%B5%90-ai-%ED%99%9C%EC%9A%A9-%EB%9B%B0%EC%96%B4%EB%82%9C-%EA%B2%BD%EB%A0%A5%EC%A7%81%EB%A7%8C-%EC%83%9D%EC%A1%B4/ar-AA1D5JHn" />
         <pubDate>2025-04-16 15:2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milyshen7/yx31o007fx2wtonz/wish/3412622815</guid>
      </item>
      <item>
         <title>판교의 유래</title>
         <author>emilyshen7</author>
         <link>https://padlet.com/emilyshen7/yx31o007fx2wtonz/wish/3412625162</link>
         <description><![CDATA[<p>“판교”라는 이름의 의미가 깊어요. "판"(한자로: 板)은 판자를 뜻하고 "교"(한자로: 橋)는 다리를 뜻해요. 따라서 "판교"는 마을 앞 개울에 판자로 만든 다리를 뜻해요. 판교에서 삼국시대(기원전 1세기 부터 7세기) 전부터 사람이 살고 있고 중요한 교통로 역하고 있었어요. 또한 삼국시대에 국가의 분열로 인해 그 역할이 확대되었어요. 주변에 있는 하천들을 연결있으니 이도시는 거래의 하는 장소로 되었어요. 또한 비옥한 토지와 풍부한 수자원이 있어서 농업과 어업이 발달했어요. 이 것을 따라 전투와 역사적인 사건의 무대도 되었어요.</p><p><br></p><p>1970 성남시 개발을 따라 판교가 신도시로 개발했어요. 많은 IT회사들이 판교에 세웠어요.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판교로 이사했고 인구가 급격히 증가했어요. 이런 변화 덕분에 판교는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에 많이 성장했어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15:2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milyshen7/yx31o007fx2wtonz/wish/3412625162</guid>
      </item>
      <item>
         <title>판교 신도시</title>
         <author>emilyshen7</author>
         <link>https://padlet.com/emilyshen7/yx31o007fx2wtonz/wish/3415298247</link>
         <description><![CDATA[<p>판교는 이제 판교신도시라고 하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2기 신도시입니다. 인구는 약 80,400여 명입니다. 워낙 기술은 아주 발달한데 자연과 분리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도시는 기술과 자연을 살려 서로 연결하는 네트워크이고 갈어다니면서 숲과 나무들은 잘 보입니다.</p><p>판교에서 유명한 곳은 판교 테크노밸리입니다. 그 곳은 기술 연구와 창업을 많이 하는 곳입니다. 판교 테크노밸리에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등 대회사들은 사업을 했습니다. 특히 현대가 세운 “현대 백화점”을 젊은 사람들은 중에 인기가 많습니다. 판교에서 공원이나 예쁜 곳도 많습니다. 그중에 판교공원은 제일 유명합니다. 판교공원에서 등산을 할 수 있고 “마당바위”라는 바위에서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운중천”라는 하천은 판교 전 역에서 흐르고 일몰 시간에 이 하천옆에서 걸으면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p><p>판교에서 딱히 유명한 음식이 없지만 바다에 가까이 있으니까 해물 같은 건 신선하고 좋습니다. 생선구이 중에서는 '늘푸른 생선구이'라는 가게가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또한, 물회는 '마키노차야'에서 먹은 것이 좋다고 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live.staticflickr.com/3747/12086630585_f5cb3a93ae_b.jpg" />
         <pubDate>2025-04-18 19:5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milyshen7/yx31o007fx2wtonz/wish/341529824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emilyshen7</author>
         <link>https://padlet.com/emilyshen7/yx31o007fx2wtonz/wish/3421749852</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제 자신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제가 글을 읽는 속도가 매우 느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 덕분에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또한 제가 글을 읽을 때 주절주절하게 읽는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이 신기한 점은, 다른 언어를 사용할 때는 이런 방식으로 읽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판교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었고, 이 도시는 제가 잘 알지 못하는 곳이라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만약 서울, 부산, 제주와 같은 잘 아는 도시를 선택했으면 지금 처럼 재미있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의 기술뿐만 아니라, 문화와 자연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기술과 관련된 용어들도 많이 익혔습니다. 예를 들어, “소프트웨어,” “업계,” “도구”와 같은 단어들을 배웠습니다. 마치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처럼 이 프로젝트를 마무리했지만, 시간이 좀 걸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4학년으로서 이 프로젝트가 마지막 한국어 프로젝트로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3 15:3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milyshen7/yx31o007fx2wtonz/wish/3421749852</guid>
      </item>
      <item>
         <title>많은 것을 앞두고 있는 도시</title>
         <author>emilyshen7</author>
         <link>https://padlet.com/emilyshen7/yx31o007fx2wtonz/wish/3421751176</link>
         <description><![CDATA[<p>판교는 미래에 많은 것을 앞두고 있습니다. 우선 새로운 철도가 만들 겁니다. 이 철도는 2028년에 완성될 예정이고, 도시의 여러 지역을 더 잘 연결할 것입니다. 또한 제2, 제3 판교 테크노밸리 건설 계획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3 판교 테크노밸리는 문제가 좀 많아 보입니다. 신문1에서 나오는 요점 중 제일 중요한 것은 공사비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아직 공사도 시작되지 못 했습니다. 판교가 기술 중심이라서 서강대학교가 이곳에 기술 관련 분교를 설립할 예정입니다. 저는 판교가 여전히 성장하고 있어서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곳으로 이사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점점 더 좋아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인구가 너무 많아지는 문제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 친구의 가족을 보면서 판교는 지금 아주 좋은 곳이 알게 됐습니다. 제가 이 도시도 많이 좋아하게 됐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9/90/Pangyo_Pangyotekeunobaelli_Station_20140104_083151.jpg" />
         <pubDate>2025-04-23 15:3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milyshen7/yx31o007fx2wtonz/wish/342175117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