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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탐구 3-4 by 국어김신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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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학기 한 권 읽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1 23: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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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2일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kshtell</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06324130</link>
         <description><![CDATA[<div>1. 본인이 선택한 책 이름, 작가<br>&nbsp; &nbsp;예시) 토지(박경리)<br><br>2. 오늘 읽은 페이지<br>&nbsp; &nbsp;예시) 2쪽~ 20쪽<br><br>3. 가장 인상에 남은 구절<br><br>4. 3번을 선택한 이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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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23: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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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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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박경화)<br><br>2. 20~54<br><br>3. 지구 온난화는 강 건너 불 구경이 아니다.<br><br>4.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나의 후손들도 영향받을것을 생각하니 지구 온난화가 나에게도 영향을 준다는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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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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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8 김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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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br>2.5쪽~30쪽<br>3.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서는 거대한 코끼리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야합니다.<br>4.프로게이머의 참혹한 현실을 알려주는부분이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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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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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7이규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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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멋진신세계(올더스 헉슬리)<br><br>2. 1~44쪽<br><br>3. 고통은 하나의 도구일뿐이다<br><br>4. 고통받고싶은 사람은 없지만 만약에 고통을 받게된다면 그것을 활용할수도있다는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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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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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8 우현주</title>
         <author>20bds0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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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존감 수업(윤홍균)<br>2. 41쪽-100쪽<br>3.어떤(what) 결정을 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결정한 후에 어떻게 (how)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말이다.<br>4. 늘 결정해야하는 시간이 다가오면 어떤 결정을 할지만 생각을 했었는데 그것보다 결정 후에 어떻게 할지가 더 중요하다라는 말을 보고 놀라기도 하고 기억에 많이 남았던 것 같기 때문에 위의 구절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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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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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1 김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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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제목: 세계 최고의 동화는 이렇게 탄생했다(작가: 마이클 로젠)<br>2. 페이지: 19-73<br>3. 의미있는 문장: 어쩌면 어린 시절은 이렇게 평생 지속되는 게 아닐까?<br>4. 이유: 어린 시절의 의미있는 기억들이 나이가 들어도 계속 기억에 남아있다는 것을 어린 시절이 평생 지속된다고 표현한게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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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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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2 나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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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세상을 바꾼 질문-권재원<br>2. p.46~72<br>3. 눈앞에 이익이 있거든, 먼저 그것이 의로운디 생각하라<br>4.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 때 자신에게 어떤 이익이 올지를 우선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 옛날부터 그래 왔다. 하지만 이익만을 생각하지 않고 인과 의를 먼저 생각해야 뭐든지 잘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것을 알았다면 세상은 이렇게 혼란스럽지 않았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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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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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4 안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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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984 (조지 오웰)<br>2. 18~41쪽<br>3. 마치 이 다음에 다 자라면 사람을 잡아먹을 호랑이 새끼들이 날뛰는 것 같아서 섬뜩한 기분이 들었다.<br>4. 아이들이 주인공을 향해 장난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반역자’ , ‘사상범’ 등으로 부르며 장난감 총을 들고 없애버리겠다는 말을 했는데, 3번의 표현은 미래에 이 아이들이 커서는 실제로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소질이 엿보인다는 걸 알 수 있어서 인상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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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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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7 김평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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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괜찮아,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br><br>2.65p~99p<br><br>3.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한 번의 선택에 따라&nbsp;<br>인생이 달라진다. 그 선택에 있어서 나만의 가치&nbsp;<br>기준이 없으면 남들의 기준과 시선에 따라&nbsp;<br>휩쓸려가게 된다. 누군가 내 인생에 대한&nbsp;<br>제안이나 조언은 할 수 있지만,아무도 내 인생을&nbsp;<br>책임질 수는 없다.<br>내 인생의 주인은 나이기 때문이다.<br><br>4.내 인생의 주인은 나이기 때문이다 라는 문장에<br>알고보면 모두가 그저 다른 사람을 따라가기에&nbsp;<br>바쁜것 같다.하지만 우리가 스스로 길을&nbsp;<br>나아가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있어 우리에게 생각을<br>하게 해주는 문장같아서 좋았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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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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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일 주제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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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메트로 2033<br>드미트리 글루코프스키<br><br>2. 15-67p<br><br>3.방사능과 그로 인한 괴물을 피하기 위해 인류는 지하철도로 모여들었다. 그러자 지하철 역은 어느새 나라가 되었고, 철로는 서로간의 교역을 위한 장소이자 난전이 벌어지는 접전지대가 되었다.난 괴물들은 지옥을 보여주기 위해 우리에게 왔다고 믿었다. 하지만, 아니었다. 그들은 우리 안의 또다른 괴물을 일깨웠다.<br><br>4.정말 세상이 멸망하면 인간이 괴물이 되고 또다른 세계가 펼쳐질까 하는 의문이 들었기  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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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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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5 최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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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빡치GO 박차GO (장정희)<br>2. 25쪽~52쪽<br>3. 어쩌면 나는 &lt;날개&gt;가 이끄는 선율을 따라 이곳에 당도하였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br>4. 준우가 의식을 잃고 이틀만에 &lt;날개&gt;라는 음악이 귀에 울리는 것을 들으며 깨어나는 장면이 먹먹했고, 그의 삶이 음악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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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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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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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모 (미하엘 엔데)<br>2. 11쪽~38쪽<br>3. 모모는 이 세상 모든 것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개, 고양이, 귀뚜라미, 두꺼비, 심지어는 빗줄기와 나뭇가지 사이를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도 귀를 기울였다. 그러면 그들은 각자 자기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모모에게 이야기를 했다.<br>4. 모모가 수많은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다양한 생물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깊었. 누구와든 소통하기 위해서라면 우선 귀를 기울이는게 중요하다는 뜻을 담고 있는 듯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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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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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율</title>
         <author>kshtell</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06782039</link>
         <description><![CDATA[<div>1. 회색인간 (김동식)<br><br>2. 1~31쪽<br><br>3. “넌 살아남아. 우리 모두가 죽더라도<br>너는 꼭 살아남아 우리의 이야기를 세상에 남겨줘.”<br><br>4.회색인간 들이 얼마나 힘들게 살고있지<br>저표현에 담겨 있어서<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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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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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2일 주제 탐구 활동 임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0678218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내가 선택한 책, 작가 이름</mark></strong><strong><br></strong>- 미스터션샤인1, 김은숙<br><br><strong><mark>2. 오늘 읽은 페이지</mark></strong><br>- 7p~62p<br><mark><br></mark><strong><mark>3. 가장 인상에 남은 구절</mark></strong><strong><br></strong>- 죽음을 각오하는 것과 마주하는 일은 달랐고, 두려움은 때로 쉽게 각오를 좀먹었다.<br><br><mark>4. 3번을 선택한 이유</mark><br>- 애신(여주)의 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하다 동료의 배신으로 죽임을 당했다. 책을 읽기전, 드라마만 봤을때는 '왜 배신을 하지? 죽음을 각오한거 아닌가?' 했는데 이 구절을 읽고 조금은 이해가 되었다. '나도 말로만 독립운동을 할 수 있다고 하고 실제로 그 상황이 오면 두려워서 포기하지 않을까?' 라는 자기반성을 하게 되어 이 구절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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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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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양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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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몬드(손원평)<br>2. 11쪽 ~42쪽<br>3. 누가 나를 툭 치고 지나가거나 약속을 어겼을때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하고 따져 묻는것. 그러면서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눈물을 흘리는것. 그런 것들이 내겐 가장 힘든 일이었다.<br>4. 사람들이 쉴새 없이 하는 감정을 표현하는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지 못한다는 것이 참 답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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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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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2일 주제 탐구 활동 30430 정재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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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꿈꾸는 다락방,이지성<br><br>2.&nbsp; 128~131<br><br>3.&nbsp; 자신이 원하거나 가지고 싶은것이 있으면 그걸 이미 얻은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그생각대로 될수있게 실천하고 행동해라.<br><br>4.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라는 말이 내가 지금 원하고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지금이라도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이라는 말같아서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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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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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9 정수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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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파트에서 기린을 만난다면? 최종욱 지음<br><br>2. 190~244쪽<br><br>3. 인간이 사는 데에 인간이, 동물이 사는 곳에 동물이 살면 되는 것이다. 도시에서 공생의 지혜가 필요하다면, 도시 바깥에서는 양보의 미덕이 필요하다.<br><br>4. 서로 다른 곳에서 살던 생명들이 인간의 개척으로 인간과 충돌하게 되는 것이 슬프다고 생각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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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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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7 오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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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스스로 뒤집는 붕어빵 (김지명)<br>2. 100쪽~125쪽<br>3. 나는 1분 1초를 아껴가며 사는 사람은 아니지만 시간을 효과적으로 쓸려고 노력했다.<br>4. 작가가 시간을 그냥 흘러가듯이 냅두지 않고 소중히 여기며 사용할려고 노력했다는 말이 멋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았고 본 받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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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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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1이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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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름답다 추하다 당신의 친구(사와무라 이치)<br>2. 82~100p.<br>3. 이 좁은 세상에서마저 살아갈 재주가 없는 이에게 남겨진 재주. 죽어서 저주하리라. 아름답다, 추하다<br>4. 이 구절이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학교에서 예쁜 여학생들을 죽게 만드는 주술의 일부인데, 이 저주가 적혀있는 종이가 발견되기 전 까지는 이유없이 학생들이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사건의 결정적인 단서가 나온 것 같아서 앞으로도 책을 읽을 때 더 흥미진진해 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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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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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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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역사를 바꾼 17가지 화학 이야기<br>2) 9~38 쪽<br>3)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과의 끊임없는 싸움에서 우리가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화학 구조에 대한 이해와 살아있는 세포와 화학 구조가 상호작용하는 방식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br>4) 지금 코로나로 3년동안 끊임없이 싸움하는 세계 모든 인구를 가르키는 말인 것 같아 골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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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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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윤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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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제목:134340 플루토,끝나지 않은 명왕성 이야기<br>작가:김상협 김홍균 정상민<br>2.오늘 읽은 패이지:35~51<br>3.가장 인상에 남은 구절:물론 당시에는 가능성이 전혀&nbsp; 없는 가상의 이야기에 불과했지만 시대가 변해 100년 후 일상이 되어버린 비행기처럼 이제 머지않아 우주여행이 엘리베이터와 같은 일상이 될 전망이다.<br>4.그렇게 선택한 이유:우주여행은 많은 사람한테 엄청난 도전이고 노력을 하지 않으면 우주선에 타는 것이 어렵지만 우주여행을 엘리베이터 처럼 이용이 가능해서 놀랍고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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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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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0 류정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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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먼나라 이웃나라<br>2.1~23<br>3.한국은 IMF이후 가장 빠른 경제 폭을 이룬 나라다<br>4. 우리나라가 IMF를 극복하고 경제가 빠른속도로 발달하니 우리나라가 자랑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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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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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2일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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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제목: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치조 미사키)<br>2. 페이지: 48~82p<br>3. 인상깊은 문장: 웃을 수 있을때 확실하게 웃어두자.<br>4. 이유: 웃을 수 있을때 그 순간을 즐기지 않고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어리석다고 생각한다.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지 않고 항상 앞으로의 있을 수도 있는 일을 미리 걱정한다면 인생을 즐길 수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 문장이 정말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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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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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5 서은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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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매트 헤이그)<br><br>2. 51p~91p<br><br>3. 한 번이라도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라고 생각해본 적 있는가? 미로 속에서 완전히 길을 잃었을 때처럼. 모든 건 당신 잘못이다. 왜냐하면 매번 어느 쪽으로 갈지 당신이 선택했기 때문이다.<br><br>4. 잘못되었음을 느낄 때 매번 남의 탓으로 돌리기 바빴던 나의 모습과 대조되면서 약간의 부끄러움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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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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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최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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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리버보이/팀 보울러<br>2.13~25<br>3.마치 시계의 초침처럼 규칙적으로 호흡을 했다.<br>4.규칙적으로 호흡하는 모습을 시계의 초침으로 비유한게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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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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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6 유정우</title>
         <author>20bds0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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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청소년을 위한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빅터 프랭클)<br><br>2. 6 ~ 33쪽<br>&nbsp; &nbsp;예시) 2쪽~ 20쪽<br><br>3. 도덕도 윤리도 없는 살아남기 위한 싸움<br><br>4. 죽음의 수용소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도덕이랑 윤리를 져버렸다는게 그 당시 상황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해가 되어서 인상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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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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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다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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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어서오세요, 휴남동서점입니다.<br>2.1~38<br>3.어차피 정답은 하나밖에 없다. 영주가 스스로 생각해낸 정답이 지금 이 순간의 정답이다. 영주는 정답을 안고 살아가며, 부딪히며 실험하는 것이 인생이란 걸 안다. 그러다 지금껏 품어왔던 정답이 실은 오답이였다는것을 깨닫는 순간이 온다. 그러면 다시 또 다른 정답을 안고살아가는것이 평범한 우리의 인생. 그러므로 우리의 인생 안에서 정답은 계속 바뀐다<br>4. 지금 내가 스스로 생각한것이 이순간의 답이므로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의견보단 나의 생각을 더 중요시 해야할것같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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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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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3박주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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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이꽃님<br>2. p.1~p.91<br>3.세상에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사람들이 특별한 일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일거야<br>4.나는 항상 일상에서 특별한 일이 일어나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왔다. 하지만 지금은 특별한 일이 일어나면 그 뒤에 일어날 일들도 모두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요즘에는 일상에서 그다지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이유가 궁금했었는데 이 구절을 읽고나니 내가 아직 특별한 일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아서 그런 것 임을 깨달았다.그래서 이 구절을 고른 것이다. 나중에 나의 내면이 더욱 더 단단해지고 특별한 일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다면 꼭 기적같은 특별한 일들이 일어났으면 한다고 소망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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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14: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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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9일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ksht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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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 오늘의 과제 : 생각하는 독서 과정</strong><br><strong>&nbsp; &nbsp; 1. 의미 읽게 읽은 구절은?<br></strong><br><strong>&nbsp; &nbsp; 2. 이 구절에 담긴 작가의 의도는?</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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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23: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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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유다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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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니코마코스 윤리학&nbsp;<br>2.12~29쪽&nbsp;<br>3. '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 아리스토텔레스는 인 간이 추구하는 최고선은 행복이며 행복은 심적인 상태가 아니라 인간활동이 수행될 때 얻어진다'&nbsp;<br>4. 내가 살아가고 활동할 땐 행복하다는 것처럼 느껴졌고 가끔 활동을 하다가 내가 방황을 하는것 처럼 느껴질 때도 그것도 나의 하나의행복이라고 말해주는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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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4: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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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3월 29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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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각하는 독서 과정<br>1. 의미 있게 읽은 구절은?<br>&nbsp;사람은 눈부시게 환한 빛을 받으면 그만큼 그림자가 뚜렷하게 부각되어 그림자에 사로잡혀 버리는 면이 있다. 가족을 잃은 사람이 다른 행복한 가족을 지켜볼 때처럼.<br><br>2. 이 구절에 담긴 작가의 의도는?<br> 이 구절에서는 나의 불행이 다른 사람의 행복과 비교된다면 더욱 나 자신이 불행해 보인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 또한 자신만의 불행을 가지고 있다.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들 자신만의 불행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쓴 작가 또한 작가만의 불행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자신만의 불행을 다른 사람의 행복과 비교하다보면 평생을 불행하게 살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작가는 그런식으로 자신을 불행하게 만들지 말라고 이런 구적을 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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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0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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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2일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20bds106</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8615921</link>
         <description><![CDATA[<div>1.지독한 장난(이경화)<br>2.4쪽~32쪽<br>3.학원에서건 학교에서건 관심의 대상이 될 수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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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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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8617987</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람들은 1년에 5000000000000장의 비닐봉지를 사용한다<br><br>2. 사람들이 1년에 얼마나 많은 비닐봉지를 사용하는지 알려주는 대사고 우리들이 비닐봉지의 이용량을 줄여야할 필요성에 대해 경각심을 갖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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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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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29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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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그저 본인의 재능과 노력여하에 따라서 누구라도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면서 인생의 한 부분에 굵직한 점을 찍을 수 있다면 이보다 나은 일이 있을까?<br>2.저자가 프로게이머를 하면서 느낀 행복과 좋아하는 것을 일로 할 수 있다는것에 행복감이 한번에 느껴지는 구절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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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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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8618562</link>
         <description><![CDATA[<div>1. 쾌락주의를 우린 추구한다!<br>2. 이 세계관에서는 쾌락주의를 추구하며 특이한 사상을 가지고있다는것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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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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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9일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8620197</link>
         <description><![CDATA[<div>1.’아낌없이 주는 나무’ 라는책에서 등장하는 나무는 부모님이고 소년은 바로 여러분이다. 어릴깨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무척 행복해하고, 부모님을 무조건 최고로 여기던 꼬마아이였지만, 나이를 먹어가며 부모님보다는 친구가 더 우선이 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부모님 곁을 떠나 있을 때가 많아진다.하지만 부모님은 언제나 여러분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계신다. 아낌없이 자신의 마지막 밑동까지 내어주시며 말이다. 그것이 부모님의 행복이기에, 그것이 여러분을 위해 아낌없이 주려는 부모님의 사랑이고 마음이기에••••<br><br>2.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책에서 나무와 소년을 청소년들과 부모님으로 비유하여 부모님이 우리들을 위해 노력하신다는것을,아낌없이 주는것을<br>알려주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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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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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9일</title>
         <author>20bds087</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8621615</link>
         <description><![CDATA[<div>1. 감정을 조절하기 위해선 감정을 직시할 줄 알아야 한다. 감정은 눈앞에 편쳐진 파도와 같다. 파도에 휩쓸린 게 아니라 그 파도를 탈 준비를 해야 한다. 오랫동안 파도에 휩쓸려온 사람이라면 파도를 바라보기만 해도 두려울 것이다. 따라서 감정의 파도를 아기 위해선 눈을 뜨는 연습을 해야 한다.<br><br>2. 이 책의 작가는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감정을 숨기고 드러내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나 역시 잘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작가는 감정에 휩쓸리는 게 아니라 감정을 타서 조절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 같다. 그리고 감정을 계속 숨겨온 사람이라면 그 감정을 들여다 보는 것조차가 무서울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그 감정을 조절하기 위해서라면 그 감정을 우선 들여다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 같다. 이 구절을 통해 이 책을 보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감정을 들여다보고 드러낼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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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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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2 나민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8622802</link>
         <description><![CDATA[<div>1. 의미 있게 읽은 구절은?<br>-인간이 지혜를 얻게 됨으로써 오히려 타락했다는 주장이 있다.-<br>2. 이 구절에 담긴 작가의 의도는?<br>인간들이 문명이 발전할수록 기계들이 발전하고 학문과 예술이 발전하지만 그런 사상들로 인해서 사람들은 자신들이 자연을 조종하고 통제할 수 있는 존재가 됐다고 생각해 타락한다고 말하려고 하는것 같다. 특히나 이러한 사상이 생긴 배경에는 계몽사상이 생겼을 때 많이 비춰진 사상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더이상 신이라는 존재에 의지하지 않고 많은 사실을 부정하고 자연에 대해서 하나의 물체라고 생각하기 시작해 엄청난 변화가 생겼다는 것을 알려주려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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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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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9일  주제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8623275</link>
         <description><![CDATA[<div>1. 새까만 터널을 바라보자 시꺼먼 어둠이&nbsp; 공포가 되어 나를 덮쳐왔다.&nbsp; 하지만 나는 이것을 이겨내야 했다-거의 쫓겨난 것이나 다름이 없지만-아무튼 이겨내야 했다.&nbsp; 나를 밀어낸 베데엔하 주민들이 원망스러웠다. 하지만 막상 터널 앞에 서니 젊은 피가 끓어올랐다.<br><br>2.억울하게 쫓겨난 것인데도 책임감이 강하고 젊은 주인공을 표현한듯 하다.&nbsp; 그래서 왠지 죽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br><br><br><br><br>4월 5일 독서일기<br>몇주간 1주일에 1시간씩 메트로 2033이라는 책의 반 정도를 읽었다.<br>내가 좋아하는 아포칼립스 식 소설이라서 골랐는데, 이 책은 내 생각보다 더 정확하게 멸망한 세계를 보여주고 있었다.<br>각 지하철 역을 자신들만의 도시로 만들고, 서로 책이나 식량을 얻기 위해 서로 싸우는 그 모습은 너무나 현실적인 상상이었다.&nbsp; 그래서 인지 세상이 멸망한다면 나도 저런 짓을 할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들기도 했다.<br>겁이 나는데도 각 역을 이어주는 지하&nbsp; 통로에 들어가 동료들을 구해내는 모습은 정말로 '저런 사람이 있을까?'&nbsp;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br>비록 그럴일은 없겠지만, 만약 세상이 멸망한다면 나는 악역이 아니라 주인공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나 스스로 되네는 시간이 되었다.<br><br><br><br>4월 12일 작가에게 편지쓰기<br>드미트리 글루코프스키 님께.<br>안녕하세요? 저는 글루코프스키 님의 책 메트로2033을 읽고있는 심현용 이라고 합니다.<br>처음 읽을때는 조금 지루한 면이 있었지만, 뒤로 갈수록 점점 빠르게 전개되는&nbsp; 스토리가 참 재미있었습니다.<br>저는 평소에 아포칼립스 소설을 좋아해서 많이읽는 편입니다.<br>그리고 메트로 2033은 제가 본 책중 손에 꼽히는 책이었습니다.<br>주인공인 아르티옴의 공포혹은 상황에 대한 묘사는 제가 오랜만에 책을 재미있게 읽게 해 주었습니다.<br>책 자체는 거의다 읽었지만, 나중에 다시 볼것도 같은 책입니다.<br>이 책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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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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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1 이하윤</title>
         <author>20bds0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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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의미있게 읽은 구절<br>유나는 마이카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아이처럼 울기 시작했다<br>2. 이 구절에 담긴 작가의 의도<br>유나가 아이처럼 울기 시작한 이유가 마이카(선생님)이 자신의 얼굴에 여드름과 피를 나게 한 주술을 걸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반 친구들 중 한명이 자신에게 주술을 걸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배신감도 느껴졌을 것 같다. 한편 자신의 얼굴이 망가져서 속상하고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친구의 문자도 통하지 않아 눈물이 쏟아져 나온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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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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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3-29 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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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경에 있을 때 영길리 신사와 연애를 하였지요. 양이들에게 젊은 미망인은 인기가 많답니다. 슬픈 이야기 속 주인공 같다나요? 새드엔딩은 언제나 오래 남는 법이니까요".<br><br>2. 이 작품이 새드 엔딩으로 끝나서 드라마를 본 사람들의 기억에 길게 남게 하려는 의도인것 같다. 이 구절 말고도 다른 구절에서 s와 관련된 단어가 나오는데 그곳에서도 새드엔딩이라는 단어가 있다. 이야기가 새드엔딩으로 끝나는 복선을 계속 던져주는 것 같아 조금 불안하다... 새드엔딩으로 끝나면 안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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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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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9 30425 양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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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은 달랐다. 책에는 빈 공간이 많기 때문이다. 단어 사이도 비어있고 줄과 줄 사이도 비어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 안에 들어가 앉거나 걷거나 내 생각을 적을 수도 있다<br>2. 책은 영화와는 다르게 자신만의 관점으로 볼 수 있고, 등장 인물들과 이 책의 배경등을 상상할 수 있다. 이것 때문에 책도 읽는 재미도 있고 영화와는 다른 특징이 있다는걸 말해주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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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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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9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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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꾸준함이 있을 때 비록 느리더라도 절대 되돌아가지 않고 목표한 지점에 다다를 수 있다.<br><br>2. 뭐든지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하고 싶었던 것이나 목표 지점까지 갈 수 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다. 무언가 열심히 하기로 마음먹거나 시작한 일을 하면서 잘 안되거나 내가 원하는 만큼 되지 않을 때&nbsp;자책하며 쉽게 포기하지 말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고 뭐든지 꾸준히 노력하면 할 수 있으니 쉽게 희망을 잃지 말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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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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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9일 30430 정재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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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긍정적인 생각만 해서 원하는게 이루어지는게 아니다.<br><br>2. 작가는 아마도 자신이 원하는걸 얻고싶은것을 얻으려면 긍정적인 생각도 중요하지만 그걸 행동으로 하는것을 더 중요하게 강조하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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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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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bds159</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8625540</link>
         <description><![CDATA[<div>3/29<br><br>1. "그 희열로 나머지 어려움을 견디는 거지. 그 차이야. 기꺼이 버티는 사람과 억지로 버티는 사람의 차이.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의 차이."<br><br>2. 누구든 항상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어려움을 맞닥뜨리게 됩니다. 하지만 그 어려움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그것은 나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도, 발을 걸어 나를 쓰러뜨리는 돌이 될 수도 있습니다.&nbsp;<br><br>또한 삶에 고통이 있다면 쾌락도 있는 법입니다. 하지만 전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인 기억보다 부정적인 기억을 자주 떠올리는 경향이 있고, 그래서 자신의 삶이 불행하다고 쉽게 '착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br><br>우리의 주인공 준우에게 선생님이 하는 말을 통해, 작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을 남깁니다. 작가는 우리의 삶의 태도에 따라 우리가 행복해질수도, 불행해질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작가는 우리에게 긍정적으로 삶을 받아들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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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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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3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8625812</link>
         <description><![CDATA[<div>1. 청소년을 위한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빅터 프랭클)<br><br>2. 34 ~ 49쪽<br><br>3. 집행 유예를 받을지도 모른다는 환상<br><br>4.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수감되면 독일이 전쟁에서 지지 않는한 살아나오기 힘든데 수용소에 가면서 집행 유예를 받을수도 있다는 헛된 희망을 가지는게 안타까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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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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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9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8625932</link>
         <description><![CDATA[<div>1. 의미있게 읽은 구절: 우리 대부분은 보이지 않는규칙을 염려해 스스로 자제하곤 하지만, 로알드는 그러질 않았다. 그래서 그에게는 확신이 있었다. 다들 수많은 사람들이 충격적이라고 할 만한 것들을 말하고 쓰고 행동할, 넘치는 자신감이 있었다는 뜻이다.<br><br>2. 작가의 의도: 작가 로알드 달의 성격과 글을 쓰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서 쓴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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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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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9일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8626572</link>
         <description><![CDATA[<div>1. 여차하면 완전히 지워져 버릴 그의 의식 속에만 존재할 뿐이다.<br>2. 텔레스크린이 감시하는 세상에서 무언가를 기록할 수 없었다. 무언가를 기억할 수 없었고, 과거는 없었다. 작가는 역사가 기록되지 않고 남아있는 역사조차 변경될 수 있는 텔레스크린 사회를 비판했다. 펜과 종이 조차도 살 수 없고 컴퓨터에 쓰는 모든 게 감시되는데도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사람들의 처지도 나타낸 곳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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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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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8627398</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인간이 신의 영역에 손을 대서는 안 된다”<br><br>2.&nbsp; 사람이 신의 영역을 건드려 서는 안된다. 신의 영역을 건드리면 큰 재앙이 오게되고 사회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br>신의 영역을 사람이 건들여서는 안된다고<br>작가위 속뜻을 표현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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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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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8627798</link>
         <description><![CDATA[<div>1. "난 기억할 거다. 너도 이곳을 잊지는 않겠지? "<br>2. 이 이야기의 할아버지가 15살에 고향을 떠나 다른곳에 살고 있지만 기억했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 그 만큼 할아버지에게 의미있는 곳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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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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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과제:생각하는 독서 과정3/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8627801</link>
         <description><![CDATA[<div>1.의미 읽게 읽은 구절:상대성 이론을 고려하면 속력이 빨라질수록 질량이 늘어나므로 연료의 양도 천문학적으로 늘어나 특단의 해결책이 제시되지 않는 한 가까운 미래에는 볼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br>2.이 구절에 담긴 작가의 의도는 인공중력의 속력이 빨라지면 질량이 늘어나고 연료의 양도 늘어난다는 걸 속력을 통해 알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우주선을 타면 시간이 느리게 흘러가고 속력이 빠르다는 것을 알려주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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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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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9일 주제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8628319</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은 뭐랄까, 기억에 남는 것이 아니라 몸에 남는다는 생각을 자주해요. 아니면 기억너머의 기억에 남는건지도 모르겠고요. 기억나진 않는 어떤 문장이, 어떤 이야기가 선택 앞에 선 나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는 생각을해요. 제가 하는 거의 모든 선택의 근거엔 제가 지금껀 읽은 책이 있는거에요. 전 그 책들을 다 기억하지못ㅎㅐ요. 그러니 기억에 너무 집착할필요 없는것 아닌가요?<br><br>2. 책을 읽으면서 꼭 기억을 다해야하지않고 언젠가 읽은 책이 도움이 되기때문에 책의 기억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하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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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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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9일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8628618</link>
         <description><![CDATA[<div>1. "하지만 아직도 이해가 안 가요. 어차피 볼트가 죽을 걸 알면서 왜 절 거기로 보내신 거죠? 제가 말해줄 수도 있었잖아요. 그냥 제게 넌 나쁜 주인이 아니었다고 말해줄 수도 있었잖아요. 왜 안 그러셨어요?"<br>&nbsp;"왜냐하면 노라, 때로는 살아봐야만 배울 수 있으니까."<br><br>2. 아무 것도 안하고 결과만 알려고 하는 이기적인 사람을 저격하는 듯 했고, 문장이 이해도의 차이를 느껴보라고 말하는 듯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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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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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3/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8628741</link>
         <description><![CDATA[<div>1.궁극적인 선은 자족적이다.<br><br>2.아리스토텔레스는 덕에 따르는 정신의 활동을 행복이라고 여깁과 동시에 행복은<strong> </strong>스스로 넉넉하게 여기고 만족하는 성질로 본다. 그렇기에 우리가&nbsp; 선은 자기 스스로 행복을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이 최종적인, 진정한 행복이며 선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고 "궁극적인 선을 자족적이다."라는 말로 나타내는 것 같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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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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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8632871</link>
         <description><![CDATA[<div>7일간의 리셋(실비아 맥니콜)<br>1. 꼬마를 향한 낯설지만 따뜻한 끌림은 어느새 내 안에서 불꽃을 튀기며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무언가로 변해있었다.<br>2. 모래 사장에서 7년 전 이사를 갔던 친구인 킴을 만나고 나서 작별인사도 못하고 헤어진 것에 대한 마음과 다시 만나서 반갑고 7년 전이 그리운 감정을 작가는 '내 안에서 불꽃을 튀기며 시끄러운 소리를 내던 무언가'로 표현해낸 것같다. 또한 킴이 단순히 이사를 갔던 것이 아닌 그해 여름에 죽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듣기 전에 주인공의 마음 속에서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무언가는 킴이 사실을 말하기 전 상황에서 느껴졌던 긴장된 감정을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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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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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8797747</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정에서 개의 삶이 제 궤도에 오르면 그 가정에서 개는 인간과 돈독한 관계를 맺는다. 개는 인간에게 끊임없이 애정을 퍼부으면서 아기 같은 순진함과 지칠 줄 모르는 충성심을 평생 보여 준다. 인간은 그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감정의 몰입과 보람을 느끼고 삶의 의미를 찾게 된다. 큰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으니 반려동물만큼 훌륭한 동반자가 없다.<br><br>2. 반려동물의 장점을 알리고 있다. 이 부분에서는 도시에 버려진 개들을 분양해줬던 모습이 드러나는데, 이 문단으로서 그 이유와 의도를 드러내고 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의 기쁨과 보람이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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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7: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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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9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9003961</link>
         <description><![CDATA[<div>1.나는 여기서 흥미로운 사실을 하나 발견 했는데 어떤 식당은 카운터 높이를 72cm로 고정해 놓는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호주머니에서 돈을 빼기 가장 편한 높이라고 한다"<br>2.여기서 작가의 의도는 이렇게 대충 높이 세웠을 카운터가 알고보면 나름 일할때 필요한 것이라는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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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9: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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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9230644</link>
         <description><![CDATA[<div>의미있게 보았던 구절 : ...그러나 마커는 또 전통과 권위와 충돌하게된다. 록펠러 연구소의 전통에 따르면 식물화학은 마커가 소속된 부서의 담당이 아니라 약리학 부서 담당이였다...마커는 록펠러 연구소를 떠났다...마커는 분리될 수 없다고 알려진 스테로이드계를 분리시키게 된다.<br>이유 : 그 이유는 마커가 전통보다 권위를 선택해서 파크데이비스 회사와 같이 연구를 하는데, 사람들이 스테로이드계를 파괴하지 않고 분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가설을 깨트리고, 현재까지도 합성 호르몬 산업에서 사용되는 "마커 분해법"을 만들어 약을 개발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이 한 결정이 지금의 결과를 초래한 것이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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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12: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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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9일 화요일(30403박주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19296973</link>
         <description><![CDATA[<div>1.의미 있게 읽은 구절: 사람들 속마음을 다 열어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유리잔에 있는 물처럼 그렇게 훤히 보이면, 그러면 아빠랑 나도 조금은 가까워지지 않을까? 다른 사람을 오해하지도 않고, 의심 하지도 않고, 나를 미워하면 어쩌지 겁먹지도 않을 텐데.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는거야?<br>2. 이 글에 담긴 작가의 의도: 작가는 이 구절을 통해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불안하고 위태로운 소녀의 마음을 표현 한 것 같다. 사람의 속마음을 알고싶어한다는 것은 단순히 궁금해서 일지도 모르지만,&nbsp; "다른 사람을 오해하지도 않고, 의심 하지도 않고, 나를 미워하면 어쩌지 겁먹지도 않을 텐데."라는 구절을 보면 사람에게 사랑 받고 싶고 관계가 틀어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욕구가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잘 지내고 싶어서, 사람에게 사랑 받고 싶기 때문에 그 사람을 이해하려고 속마음을 알고싶다는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볼 수 있다ㆍ</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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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13: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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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월 5일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kshtell</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2962564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독서 일기 쓰기</mark></strong><br>** 일기 형식으로 독서 감상문을 써 봅시다. 책 속의 감동 깊은 내용이나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 내 생활에 대한 반성, 인물(서술자)의 말과 행동에서 배울 만한 것 등에 대해 써 볼 수 있습니다.(최소 10문장 이상으로 작성합니다.)<br><br><strong>제목 :2022년 4월 5일 날씨: 맑음</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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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23: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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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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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1박시원 4월 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0051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에 오지않는 아이라는 책을 1페이지 부터 40페이지까지 읽었다. 일단 이 책에 나에게 감동적이고 인상적인 장면이 하나 있었다. 반에서 학교를 오지 않은 아이에게 반 전체가 쓴 편지를 주러 갈 때 였다.<br>실수로 편지를 흘려졌을때 주인공이 다른 친구들의 편지를 보았는데, 자신은 대충 썼지만 남들은 자신의 마음을 담아서 쓴걸 알고, 말도 거의 안 섞어본 친구를 위해 편지를 다시 쓰는 장면이 감동스럽고 인상깊었다. 나도 평소엔 편지같을걸 쓸땐 내 마음에도 없는 말을 쓴다. 하지만 이 내용을 보니 설령 학교에서 억지로 쓰는 편지가 있어도, 이것조차도 대충쓰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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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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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월 5일 주제탐구활동</title>
         <author>cms0899</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0477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br>2022년 4월 5일<br>날씨: 맑음<br>&nbsp;<br>예전에 우리나라에 살았었던 호랑이와 표범이 왜 멸종당했는지를 알수 있어서 좋았고 이런일이 다시는 있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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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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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4월 5일 날씨: 맑음(30402 나민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0796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중세시대 때 많은 계몽사상가들이 문명을 발전 시키고 자연을 통제하려고 시작할 때 홀로 자연으로 돌아가야한다고 주장한 루소라는 사람이 있다. 루소는 인간은 문명이 발전할수록 타락한다고 믿었고 이 때문에 많은 계몽사상가들이 그를 싫어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내가 만약 그 시대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나 또한 인간이 자연을 통제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싶었을것 같다. 인간이 모든 걸 지배한다는 것안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사상은 그 시대에서는 강하게 비판 받을만한 이야기이다. 그럼에도 루소의 주장은 멈추지 않고 교육,예술,음악,정치 등 심지어 훗날 영국의 시민혁명에까지 영향을 준 것을 보니 그의 용기있는 주장이 세상에 엄청난 변화를 주었다고 느꼈다. 나도 한 번 쯤은 현재 자연에 대한 인간의 태도,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방식, 현대미술 등 많은 분야에서 보완되어야할 점들을 더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느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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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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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2022년 4월 5일 날씨:맑음</title>
         <author>20bds087</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0959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읽은 부분에서 감정을 숨기는 게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라는 구절이 있었다. 지금까지는 감정을 표현하는 게 옳은 일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사실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쉽게 되는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이 구절을 읽고 너무 감정을 표현하려고 애쓰지 말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거의 감정을 억누르는 식으로 살아왔는데 어느 구절을 읽고 나를 돌아보고 성찰하게 되었다. 바로 ‘그러다 감정의 압력이 높아지면 상대에 상관없이 폭발한다. 결국 자기도 다치고 남들도 다치게 만든다.’라는 구절이다. 이 구절을 읽으며 남들에게 내 감정을 표현하지는 않더라도 억누르지 말고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을 더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읽으면서 조금 놀랐던 감정이 있었다. ‘창피함’이라는 감정인데 사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감정 중에 제일 가벼운 감정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가장 밀도가 높은 감정 중에 하나라고 해서 조금 놀랐다. 또 우리는 모두가 나를 보고 있을 거라는 착각을 한다. 아닌 것을 알아도 쉽게 그 생각이 지워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을 쓰신 작가님은 이러한 착각을 더 이상은 하지 않도록 스스로 훈련을 하신 다음 이 책의 독자들에게 가르쳐주시는 그런 것이 느껴져서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했다. 오늘 책을 읽고 이제부터는 조금씩 나의 감정에 더 솔직해져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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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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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4월 5일 // 날씨:맑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0973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읽은 부분은 중세시대 때의 마녀사냥과 마녀들이 사용했던 독극물에 대한 내용이였다. 이 중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내용은 아트로핀에 관한 이야기였다. 아트로핀은 오늘날 안구 검사를 위해 동공 확장에 사용하는 약물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게 되면 섬망 상태에 이른다. 아트로핀은 체액 고갈 증상도 일어나는데, 이를 역이용해서 수술할 때 방해되는 타액이나 체액이 나오는 것을 방지하는 용도로 쓰인다. 하지만 아트로핀은 유독성이면서도 자신보다 독성이 강한 '사린'과 같은 독에 노출되었을 때, 해독제로 사용되기도 한다.&nbsp;<br>예전에는 독이라면 반드시 피해야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이 부분을 읽고 항상 독이라고 해서 약품으로 사용되지 않지 않고, 좋은 약이라고 해도 농도가 많으면 독극물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시점을 가지게 되었다. 아트로핀 이외의 다른 독이면서도 약인 성분들을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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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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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4월 5일 날씨: 맑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09965</link>
         <description><![CDATA[<div> 이 책의 주인공은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은 마음이 풍족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이런 주인공의 생각을 읽으면서 이때까지의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그동안 나는 정말로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기 위한 짝사랑을 하고 있었다. 그게 나쁘다는 생각을 한 적도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이 말했듯이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은 마음이 풍족해 지는 것인데 나는 마음이 풍족한 사랑이 아닌 마음이 말라가는 사랑을 해왔던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의 주인공이 부러웠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 할 수 있고, 누군가를 좋아하면 마음이 풍족해 질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나는 '사랑'이라고 부르기도 그런 것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도 이 책의 주인공처럼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해준 이 책의 주인공에세 정말 고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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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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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4월 4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10247</link>
         <description><![CDATA[<div>너무나도 빠르게진행되는 이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할까, 참 모르겠다 이책에서는 미래사회를 그렸는데 이 미래사회에선 오직 쾌락만을 추구하는 쾌락주의사회며 계급마다 미래가 정해져있어 계급마다 다른 쾌락을 추구한다&nbsp;<br>지금 이 사회에서 이러한 가치관을 지닌다면 이 멸망해가는 이 미래사회와 같아지는것이다<br>나도 살면서 다른생각을하며 쾌락만을 매일추구하면 어떨까 생각했었는데 위험한생각이였던것같다<br>앞으로 그러한생각들을버리고 열심히 살아가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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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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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10455</link>
         <description><![CDATA[<div>읽으면서&nbsp;누군가가 나를 좋아해주면 처음에는 고맙다가 그것이 익숙해지면 무덤덤해진다. 라는 문장이 존재했다. 이것을 읽고 나는 내가 프로게이머가 되면 어떻게할까? 라는 생각이든다. 항상 나도 프로가 되어서 팬이 생긴다면 팬서비스도 거절 하지 않고 모든 것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선수가 되고싶다는 생각이 평소에 들기는 한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내가 이게 계속되면 질려서 팬들을 귀찮게 여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내가 프로가 된다면 그런느낌이 든다해도 노력해서 바꿀 것 이다. 스포츠도 팬이없으면 공놀이 하는 사람에 불과하다. 라는 말이 있는거 처럼. 그리고 나의 경험인데 한창 내가 야구를 좋아했을때 경기장에가서 선수에게 싸인요청을했을때 거절당했을때 그때의 감정을 잊지못했다. 그래서 나에게 팬이 생긴다면 한명에게도 실망을 안겨주고 싶지 않을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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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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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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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4월 5일 날씨:맑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1173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미스터션샤인 1권을 139p~186p 까지 읽었다.<br>드라마 상으로 보면 8화에서 10화쯤이라 커다란 갈등이 있지는 않고 주요 악역(이완익, 이세훈)이 등장하고 있다. 내가 오늘 읽은 페이지에선 애신을 둘러싼 세명의 남자 김희성(애신 정혼자), 구동매, 최유진의 질투와 궁금증과 관련된 티키타카가 많이 나오는데 꽤 재미있다<br><br>김희성: 그럼 둘(동매와 유진)이 싸우면 누가 이기오? 아니, 진짜 궁금해서<br>유진: 누가 이기든 당신은 결과를 모를 거요. 그전에 누가 죽이든 당신을 죽일 것 같소<br><br>또 책에선 신분제로 인한 화나고도 슬픈 이야기가 나왔다. 유진이 노비인 자신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시신을 찾으러 갔는데 집주인이 합장을 해버려서 시신을 찾을 수가 없다는 내용이 나왔다.. 유진이 조선에서 기대한 것중 첫번째가 부모님의 시신을 찾는 것인데..<br>그 당시의 조선에서 살아보지 못한 나의 입장에선 조선은 답답하고 화가나는 나라인 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중요한데 자신들을 위해 일하는 노비들을 그저 벌레 버리듯 버리고 무덤도 제대로 만들어 주지 않다니.. 그러면서 무슨 고귀한 양반이라고.<br><br>책의 4분의 1정도 읽었는데 쏟아지는 고구마를 해결할 사이다가 필요하다. 유진의 부모님을 그렇게 만든 양반을 찾아가 복수한다던지... 그래도 오늘 내가 읽은 페이지에선 커다란 갈등이 있는 건 아니라 마음이 많이 불편하지는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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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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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4월 5일 날씨: 맑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1175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책에서 읽은 부분은 로알드 달이 학교을 좋업한 뒤에 했던 일에 대한 부분이다. 로알드 달은 대학교로 굳이 진학하지 않고 바로 취업하기를 선택했다. 석유공장에서 일하던 중 제2차 세계대전이 터지고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싶었던 그는 공군이 되어서 조종사가 되었다. 그리고 조종사로 있다가 로알드 달은 미국이 전쟁에 참여하도록 설득하고 미국 언론을 영국에 알려주는 첩보원 역할을 하게된다. 마지막으로 첩보원으로 일하다가 잠깐씩 썼던 글들이 인기를 끌고 마침내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찰리와 초콜릿 공장과 같은 대표 도서들을 냈다. 로알드 달을 보면 하기 싫은 일은 굳이 하지 않고 매번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그것을 주저하지 않고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하고 싶은 일이 생겨도 실패할까봐 두려워서 새로운 도전을 꺼리는 편이다. 하지만 오늘 읽은 부분을 읽고 나는 하기 싫은 일을 굳이 억지로 하지 않아도 되고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실패해도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도전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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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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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4월 5일 날씨:맑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1181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62쪽 부터 97쪽 까지 읽었다.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부분이 많이 있었는데, 그중 담임 선생님이 주인공의 가족이 죽은 일을 반 학생들에게 말하고 격려의 박수를 쳐 달라는부분이 가장 인상깊었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그 일로 주인공은 평범한 학생이 되고 싶었지만, 평범하지 못한 학생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 내용에서 나는 언제는 격려의 박수도 필요 없는 날이 있구나 하고 생각했고, 주목받는다는 것이 항상 좋지는 않은걸 깨닫았다. 내가 힘들어 보이는 친구에게 필요 없는 과한 도움을 주는 것도 이와 같을거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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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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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2022년4월5일 날씨:맑음[30409유다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11829</link>
         <description><![CDATA[<div>니코마코스 윤리학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온화함에 관한 챕터 읽게 되었는데 아리스토텔레스에 말씀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마땅히 화를 내야 할때 마땅한 정도로 화를 내는 것이 온화함이며 이것이 노여움을 표현하는 올바른 태도하고 말씀하셨다. 온화함의 모자람 즉 노여움이 부족한 것이 노여움이 지나친 것보다 낮다고 생각한 나의 생각과는 달리 아리스토텔레스는 노여움이 부족한 것 보단 지나친 것이 더 안 좋은 행위라고 말하셨다. 나는 이 책을 지금까지 읽으면서 왜 아리스토텔레스는 간단한 이야기이더라도, 또는 쉽게 정리하여 말할 수 있는 내용도 어렵게 돌려 말하는지에 관한 한가지 의문점을 가지게 되었다. 더 읽다보면 이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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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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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날짜 2022년 4월 5일, 날씨: 맑음</title>
         <author>20bds159</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1203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준우가 대금 연주자의 길을 걷게 된 이야기를 들었다. 가족과 여행을 갔다가 우연히 대금 소리를 들었던 것이다. 그는 그 소리에 완전히 매료되어 그때부터 대금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나는 어린 나이에 대나무로 직접 대금을 만드려고 했다는 준우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고도 자신만의 대금을 가지고 말겠다는 의지로 끝없이 도전했다는 점이 멋있었다. 물건을 만드는 것에는 정말 재능이 없는 나로서는 굉장히 부럽기도 했다. 또 준우는 자신의 진짜 꿈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그 꿈을 이룰 수 있는지 항상 고민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을 본받고 싶었다. 내가 준우였다면 오랫동안 머물렀던 시골을 떠나 서울로 올라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을 것 같아서 그렇다. 말을 하고 보니, 난 겁이 좀 많기도 해서 큰 결정을 내리는 것을 조금 불안해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나도 내 진로와, 내가 정말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더 고민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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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12035</guid>
      </item>
      <item>
         <title>4월 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12105</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정말로 꿈을 이루길 원한다면, 지금 당장 무엇이든 실행하고 한 걸음씩 그 꿈을 향해 걸어보자.비록 빙빙 돌아가게 될지라도,방황하고 헤매게 될지라도, 꿈이 있으면 결국엔 길을 찾게 될 테니 말이다.’ 와 ‘지금 당장 내가 원하는 꿈을 찾지 못했다고 걱정할필요가 전혀 없다.꿈은 수십번도 바뀔수 있다.그러니 조급해하지말자.’ 라는 내용을 읽고 마음에 와닿은것 같다. 나는 원하는 꿈이 있어도 ‘내가 이직업으로 앞으로의 생활을 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이,나는 안될꺼라며 아무것도 시도해보지도 않은 채 좌절하기만 하는 생각이 자꾸 내 발목을 잡는것 같았다. 하지만 이글을 읽고 나서 이책이 나를 이해해주는 것 같았다. 방황하고 있는 나를 조금이나마 붙잡아 준것만 같았다. 이책에서는 나와 비슷한 상황들이 있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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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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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년 4월 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12368</link>
         <description><![CDATA[<div>수용소에는 수감자들을 감시하는 카포라는 직위가 있다.<br>일반적으로 카포들은 수감자들에게 잘대해주지 않는다.<br>하지만 그 중 몇몇은 착한 사람들도 있었다.<br>이 책의 주인공은 전문의 였기 때문에 한 카포의 연애상담을 해줬고 카포는 고마워하며 혜택을 주었다.<br>그 혀택이라고 하면 작업할때 비교적 쉬운곳으로 보내주었고, 수프를 나눠줄때 수프통 밑바닥까지 넣어 콩알 몇개를 떠주었다.<br>그리고 감독에게 주인공이 일을 아주 잘한다고 칭찬도 하고 감독과 싸웠을때 다른 작업반으로 옮겨주는 등 많은 혜택을 주었다.<br>이걸 읽고 나는 그 당시 독일 사람들은 전부 유대인을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유대인에게 잘해준 사람들도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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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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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인간 (사망 공동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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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5 어느날 저승의 대표가 인류를 찾아와<br>말하였다 “이승에 사망률이 떨어져 노동할 인구가 부족하다 따라서 사망자 두배 정책을 시행하겠다” 사람들은 당황한다.<br>그리고 전세계에서 전쟁을 멈추며 한 사람이 이야기한다 “우린 이제 아프리카 기아 혹은 노숙자 , 살인등 누군가가 죽게되면 다른곳에서도 다른짝이 죽게되오 그러니 이제부터 사람이 최대한 죽지않게 해봅시다” 사람들은 동의 한다 그러고 몇일 후<br>저승의 대표가 나와 세배 정책을 세우고 간다 사람들은 생명에 더 신중해지며<br>마지막으로는 노화를 방지하는 약까지<br>만들게 된다 그리고 전세계가 사고가 아닌이상 죽을일이 없어지게되며 저승의 대표가 내려와 이야기한다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최근 사망한 사람들은 저승에서도 늙지 않고 있습니다 그동안 저승에서 노화로 소멸하던 분들하고는 질적으로 다릅니다<br>따라서 사망 시스템을 원래대로 되돌리겠습니다” 난 이 소설을 읽고 마지막에 충격을 먹었다 사람들은 죽지않을려고 최대한의 노력을하고 그 노력은 사망 시스템을 원래 상태로 돌렸지만 기쁜소식인지 나쁜소식인지 헷갈려했기에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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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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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년 4월 5일 날씨 맑음</title>
         <author>20bds089</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1246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주제시간에 책을 읽었다. 오늘 읽은 부분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내용은 가노 마미가 3학년 2반 학생들 중 누가 주술을 건 범인인지 조사하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 가노 마미가 사라사, 유나 등등 주술때문에 얼굴이 이상해진 아이들을 위해 조사를 하는 모습이 진정으로 친구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가노 마미가 조사를 하는 모습을 보면 학생이 한 조사라고&nbsp;믿기지 않을 정도로 치밀하게 조사를 하난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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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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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년 4월 5일 날씨: 맑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1249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라는 책을 읽었다.<br>내가 오늘 읽은 부분은 주인공이 빙하학자의 삶에 들어가서 일어난 일이였다.<br>&nbsp;<em>보초를 서는 동안에 곰을 만나 신호탄을 발사하고 냄비를 두드렸지만 곰은 물러나지 않았다.<br>죽고싶어했던 주인공은 그 순간 살고싶다는 강한 의지를 느꼈고 그에 대해 충격에 빠진다.<br></em>&nbsp;이 부분을 읽고 만약 죽음 앞에 놓이게 된다면 내가 어떻게 행동할지가 궁금해졌다 살기위해 발버둥 칠지 그냥 받아들일지가.<br><em><br></em><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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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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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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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의사인 작가가 동물이 회복되는 첫 신호를 보일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말이 인상깊었다. 여러 예시들과 작가의 말로 볼 때 그런 순간에는 정말 뿌듯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일 때문에 수의사 일을 그만둘 수 없다는 말을 들으니 이러한 뿌듯한 순간들을 많이 느낄 수 있는 직업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또 약육강식에 대해 사실 서로 돕고 사는 모습이 더 많다는 사실도 인상깊었다. 서로 돕는 모습을 보고 감명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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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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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3 박주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1272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읽은 페이지들 중 인상깊었던 구절이 있다.<br>"우리들의 인연은 계속되고 또 계속되는 거지"라는 구절인데 평소에 내가 했던 생각과 이 구절을 포함한 문단이 비슷해서 그런 것 같다. 요즘 과거의 인연과 현재의 인연에 관한 그런 비스무리한 생각이 자꾸 떠오른다. 예전에 인연이 닿았던 사람과 다시는 보지 못할 것처럼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그 사람과 자연스럽게 연락을 주고 받는 사이가 되어 있었고, 서로 애정을 쏟아부었고 조금이라도 떨어져 있으면 몹시도 애틋하던 그런 관계인 사람과는 서로 조금의 눈길조차 주지 않는 사이가 되었으니 말이다. 사람과 사람은 이어져 있어서 내가 만드는 새로운 관계로 인해 예전 인연과 또 다른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다. 이런 사실을 겪어보니 정말 인연이라는 것을 믿고 싶고 또 믿게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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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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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5일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12850</link>
         <description><![CDATA[<div>책 속의 인물 ‘사임’은 사람들의 모든 말을 파악해서 정확하게 분석하고, ‘사상’을 위반하면 고발하는 주인공의 친구이다. 사임을 보고 친구들과 함께 대화하면서 친구들의 성격이나 태도를 분석하려는 내가 생각났다. 어쩌면 주인공이 사임을 속으로 싫어했던 것처럼 친구들도 불편해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겉으로 그런 생각을 드러내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말을 듣고 함부로 판단하지 말아야겠다. 또 사임은 밥을 먹을 때나 일을 할 때나 커피를 마실 때나 계속 말을 한다. 주인공을 또 이런 사임을 불편해하지만 사임이 자신의 사상 위반을 고발할까 봐 어쩔 수 없이 계속 친하게 지낸다. 주위에 이런 친구들이 많은데 공감됐다. 어떤 일을 하고 있는데 계속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고 귀찮게 하는 친구가 떠올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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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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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일기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12858</link>
         <description><![CDATA[<div>2022년 4월 5일 날씨 :맑음<br>134340 플루토 끝나지 않은 명왕성 이야기를 읽고 나서 감동 깊은 내용은 액전 파손 참사 때문에 우리의 프로잭트는 슬픔을 떨쳐내지 못하고 한 동안 실험이 진척되지 못했다 결국 성금을 모아 액정을 수리하고 나서야 다시 모일 수 있었다 이 사건 뒤 우리들의 팀워크는 더 좋아졌다. 이 내용에 대한 나의 생각은&nbsp; 물건을 소중히 생각하고&nbsp; 항상 안전하게 써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물건은 쉽게 깨질수 있어서 안전하게 사용하고 있지만 이 내용을 읽고 앞으로 더욱더 소중하게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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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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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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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4월 5일 날씨:맑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13915</link>
         <description><![CDATA[<div>책속에서 지금 자신의 삶이 부모님이 내게 원하던 삶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민준에게 영주가 누군가를 실망시키지않기 위해 사는 삶보다는 내가 살고싶은 삶을 사는게 더 맞지않을까. 자신이 이렇게 사는것은 어쩔수없는일. 그러니 받아들이기. 자책하지말기. 슬퍼하지 말기. 당당해지기. 라고 생각하면서 정신승리를해보라고, 자기 자신에게 좋은쪽으로 생각하는것도 필요하다고 얘기하는 부분이 감명깊었다. 지금 나는 너무 부모님이 내게 원하는대로 살려고 노력하는것 같다....앞으로는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살고 싶은삶을한번살아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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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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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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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4월 5일 날씨:맑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1420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의 주인공 제스가 늘 할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이 깊은 이유 중 하나는 할아버지와 함께했던 어린시절이 많기 때문인&nbsp;것 같다. 제스는 차를 타고 가족들과 할아버지와 함께 먼 곳으로 갈때도 자신이 어린시절 보았던 할아버지의 모습을 상상하며 지금은 쇠약한 노인의 모습인 할아버지를 걱정하는 모습이 따뜻한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제스처럼 어린시절을 할아버지와 보낸 시간은 별로 없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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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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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title>
         <author>kshtell</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0144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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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5: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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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년 4월 5일, 날씨: 맑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3040655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 스스로 뒤집는 붕어빵이라는 책을 읽었다. 책에서 작가는 공부를 할 때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긍정적이게 생각하면 언젠가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나는 이 부부분이 매우 인상 깊어 계속 생각이 났다. 평소에 나는 뭔가 열심히 하다가 잘되지 않으면 내 머리가 안 좋은 게 아닌가 생각하며 자책하곤 하였다. 하지만 작가가 본인의 경험을 말해주며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쉽게 멘탈이 부서지면 안 된다고 하여 나는 평소 내 행동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공부는 하는 만큼 나온다는 작가의 말을 되새기며 쉽게 포기해선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할 수 있는 만큼 해보지도 않고 결과가 안 좋다는 이유로 포기하면 아무것도 이뤄낼 수 없을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이 마음 가짐 그대로 살아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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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10: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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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2일(화)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ksht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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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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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23: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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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월 12일(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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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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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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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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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코로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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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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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2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4030534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리버보이<br><br>팀보울러 작가님께<br><br>&nbsp;책을 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리버보이라는 그림에 대해 더 알고 싶어지고 이야기 속 할아버지는 왜 평소와 다르게 그림에 이름을 지었는지 할아버지는 무슨 생각을하고 있는지 등 많은 궁금증을 생기게 하는 것 같아요.&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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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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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40306356</link>
         <description><![CDATA[<div>실비아 맥니콜 작가님께,<br><br>안녕하세요, 저는 7일간의 리셋을 읽고 있는 독자 중 한 명 입니다. 7일간의 리셋 중에서 죽음에 가까워진 뇌사상태의 주인공을 통해 죽음 뒤에 일어나는 일을 보게 되어 죽은 후에는 어떻게 될까?를 생각라던 저에게 큰 재미와 더 많은 상상거리들을 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인공이 저와 같은 십대라 더욱 흥미진진하고 생동감을 넘쳤습니다. 또한 책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과 고정관념과 인종차별에 대한 생생하고 현실적인 이야기가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책의 뒷 내용도 마저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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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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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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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2일 주제탐구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40307368</link>
         <description><![CDATA[<div>황보름작가님께<br>이 책을 읽으면서 좋은 말귀도 많고 따듯한 느낌의 글이여서 정말 잘 읽고있습니다. 읽다보니 궁금한 점이 조금 생겼는데 일단 어떻게 이런 서점이라는 주제로 글을 쓰게되었는지, 영감을 받은 부분이 제일 궁금합니다.앞으로도 좋은책 많이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br>2022년 4월22일<br>손다훈올링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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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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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경화 작가님께</title>
         <author>cms08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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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작가님께서 쓰신 책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께서 일상에 일어나시는 일로 환경에 대하여 책에서 설명하시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님에께서는 왜 이토록 환경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며 왜 관심이 생기셨고 이 책을 왜 썼는지 궁금해졌습니다.&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022 4월 12일<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한승혁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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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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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2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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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조형근 작가님 저는 이 책을 읽고있는 독자입니다. 책을찾다가 진로 관련책을 읽으면 좋겠다 싶어서 작가님의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라는 책을 접하게 됐는데 읽다보니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작가님이 프로게이머이시다보니 경험을 적어둔 부분에서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프로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해서 도움되는 부분도 많이 적어 두셨길래 읽어보니 정말 도움이 될만한 것 들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이책을 찾는거도 쉽지는 않았습니다 관련 내용의 책은 많이 없었으니까요. 이책은 제가 프로가 되든 안되든 인생에 도움이 될수있는 책이 될 것 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이 책을 출판해주신 조형근 작가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nbsp;<br>김현우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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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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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2 </title>
         <author>20bds087</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40309287</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윤홍균 작가님. 저는 작가님 책의 독자 우현주입니다. 작가님의 책을 읽으면서 궁금한 점도 많이 생기고 제가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도 많습니다. 일단 작가님의 책을 읽으면서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혹시 작가님은 어떨 때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셨나요? 또 자존감이 떨어질 때마다 작가님이 책에 쓰신 방법처럼 매번 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도움이 되는 활동같은 것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또 오늘 읽은 부분은 정말 저의 경험담을 듣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시험을 보거나 무엇인가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그 일이 일어나기도 전에 많이 좌절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작가님의 책을 본 이상 앞으로는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먼저 좌절하지 말고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보겠습니다. 작가님의 책에는 인생에 도움이 되는 문장, 정말 인상깊었던 문장이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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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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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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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동식 작가 님께<br><br>안녕하세요 김동식 작가님<br>작가님이 지은 회색인간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저는 원래 책을 읽을때 무슨내용인지 파악을위해 짧고 여러번 반복하여&nbsp; 읽었는데요. 회색인간은 굳이 그럴필요가 없어서 읽기가 편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저같은경우는 책을 많이 읽지않아요…<br>그치만 이책은 읽기 빠르고 이해도 쉬워서<br>제가 읽었던책중에서 가장 재밌게 읽었던것같네요 좀전에 도서관에가보니 사서선생님이 작가님의 새로운책이 나온다고 했더군요 ㅎㅎ 제가 회색인간 책을 다읽고<br>이번에 들어온다는 책도 꼭읽을게요<br>앞으로도 재밌는책 많이 만들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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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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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4월 12일 화요일 날씨:맑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40310765</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김은희 작가님! 미스터 션샤인을 너무 좋아해서 드라마도 보고 책까지 읽고 있는 한 독자입니다. 지금까지의 작품들은 조금 유치한 대사들이 많았는데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그런 대사들이 아예 없고 오히려 진중한 대사가 많더군요. 왜 작품의 색깔이 바뀐건지 궁금하네요.&nbsp;<br>오늘 주제시간에 미스터 션샤인을 읽었는데 궁금한 점이 있어요.&nbsp; "누구나 손톱 밑의 가시가 제일 아플 수 있어. 근데 심장이 뜯겨 나가본 사람 앞애서 아프단 말은 말아야지. 그건 부끄러움의 문제거든" "우리의 이름은 역사에 한줄이면 된다" 등의 좋은 대사가 많은데 어떻게 이런 좋은 대사들을 쓰시는지 궁금해요. 내가 캐스팅할 배우의 얼굴을 대입하며 대사를 쓰시는건지, 그냥 상황에 맞는 대사를 쓰신건지. 신기한건, 미스터 션샤인을 읽다보니 저의 말투도 점점 그 책의 대사처럼 변해가고 있어요ㅎㅎ 그만큼 영향력이 있는 책이라는 뜻이겠죠?<br>미스터 션샤인이 저의 인생작인데요. 하나라도 좋으니 미스터 션샤인과 비슷한 분위기와 색깔의 작품을 더 내주시면 안될까요? 뭐.. 새드엔딩이여도 좋구요.<br>앞으로 좋은 작품 많이 내주세요~ 이런 분위기의 작품은 대환영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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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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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2일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40312136</link>
         <description><![CDATA[<div>윈스턴 씨에게<br>윈스턴 씨.. 힘드세요? 비록 당의 통제가 있지만, 전시 상황에선 섣불리 행동하지 마세요. 때가 올 겁니다. 지금은 반대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모일 수도 없지만, 기회가 올 것입니다. 제가 하라는 대로 하세요… 식당가에서 구석구석에 골든스타인체제를 비판하고 텔레스크린을 부수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 당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은 에이지 씨인데 그 사람은 매일 빨간모자를 쓰고 곰정 스카프를 두르고 있는데, 조심스럽게 접근하세요. 처음에는 ‘사상’에만 위배되지 않고 누가 듣지 못하게 적당히 불만을 들려주세요. 그럼 바로 넘어올 것입니다. 이후 에이지 씨가 아는 사람들을 모아 하층민들을 단합하세요. 이렇게 하면 혁명의 시작이 올 것입니다. 처음에는 회계부를 치세요. 경제가 크게 흔들리고 식량을 빼돌려 우리 편의 사기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까지 제가 생각해보았습니다. 에이지 씨는 다음 주에 오니까 이번주만 꼭 안전하게 지내세요. 이 편지 내용 기억하고 태워버리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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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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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1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40312495</link>
         <description><![CDATA[<div>백수연님께</div><div>안녕하세요.’괜찮아 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를 읽고 있는 청소년 독자입니다. 작가님의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저에게는 마음이 와닿지&nbsp;<br>않았습니다.하지만 조금 지나면서 보더니 여러 형,누나들의 사례와 저랑 같은 상황에 놓여져있는 청소년들을 보며 ‘이렇게 꿈을 펼처가는구나’라며 생각이 났습니다 꿈이 없던저에게 길을 잡아준거 같았습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이 책을통해 저의 꿈을 찾아주신거같아 감사드립니다.언젠가는 한번 뵈어서 얘기를 나눠보고 싶기도 하네요ㅎㅎ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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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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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2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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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역사를 바꾼 마약<br>페니르 쿠터 님께<br>안녕하세요, 작가님! 당신이 쓴 책을 읽은 독자입니다. 오늘은 모르핀과 니코틴이라는 마약에 관한 내용을 읽었습니다. 인간은 먼저 양귀비에서 추출된 모르핀으로 약으로 썼는데, 유럽의 화기들이나 작가들이 몽롱한 상태에서 영감을 얻기위해 물에 우려 먹은 것을 듣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유럽의 식민지로부터 담배를 수입하다가 17세기 중지당한 중국은 아편에다가 니코틴을 섞어 들이켰는데, 이 때문에 아폇을 엄격히 금지하다가 영국과 프랑스와의 아편 전쟁에서 처참히 패배하게 됬다는 내용을 읽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마약이 한 나라와 그 국민들을 몰락으로 끌어내렸지만 항구를 개방하게하고 다양한 종교와 문화를 받아들이게 하여 정지되어있던 중국의 문화를 발전시킨것이 아이러니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어질 내용이 참 궁금해지네요!<br>독자 이소민 올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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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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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40312892</link>
         <description><![CDATA[<div>올더스 헉슬리씨 안녕하세요 책 재밌게 잘 읽고있습니다 이렇게 기발하고 신기하지만 또 심오하고 우리에게 교훈을주는 이야기를 어떻게만드셨는지 신기하네요<br>미래는 현재의 우리에게 책임이 있다는 교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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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1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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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2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40312998</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작가님의 책을 읽고 있는 중학생입니다. 로알드 달 작가에 대해서 쓰신 책을 읽고 있어요. 보면 작가 로알드 달의 삶에 대해서 자세히 쓰셨더라고요. 작가 로알드 달의 책을 많이 읽어봐서 그런지 작가님이 쓰신 책을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다만 궁금한게 있는데 이러한 책을 쓰기로 결심한 계기가 있을까요? 세상에는 유명한 작가들이 아주 많은데 그 중에서 왜 하필 작가 로알드 달에 대해서 쓰셨는지가 궁금합니다. 또한 책에 나와있는 정보는 어디서 얻으셨늠지도 궁금해요. 작가 로알드 달의 삶에 대해서도 나와있지만 학창시절에 있었던 일, 로알드 달의 집, 로알드 달의 대표작들의 비하인드 이야기 등 많은 내용이 있더라고요. 이런 내용을 어디서 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작가님 책 잘 읽고 있고요,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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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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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2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40313066</link>
         <description><![CDATA[<div>권재원 작가님<br>이 책을 읽게된 계는 제목을 보고 골랐습니다. 세상을 바꾼 사건들과 역사는 매우 많은데 사람들의 단순한 질문과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는 것은 참 신기한 것 같아요. 고대 철학자 부터 시작해서 현대까지 많은 사상가들과 철학자,과학자들의 생각으로 문명이 변하고 지금의 모습이 된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제시된 질문들을 스스로 답해보기도 했는데 어려운 감이 있었고 비판적으로 바라본 의견도 있었어요. 그리고 이 생각들이 새로운 정치를 만들고 나라를 바꾸고 사회를 바뀌는 과정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전세계적으로 경제가 진보하고 사회가 발전하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가난 속에서 사는 모습이 아직도 존재하는데 이를 깨닫게 된것 같아요. 아무리 산업이 발전하고 돈이 생겨도 대부분의 이윤들은 자본가들에게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고 옛날부터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하고 질문을 하면서 발전하고 개선했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은 큰 문제들과 고쳐질 필요가 있는 것들을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 어떤 생각들과 질문드리 이 세상에 변화를 가져다줄지 기대를 주는 책인것 같아요<br>&nbsp;감사합니다<br>2022.04.12.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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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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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40313256</link>
         <description><![CDATA[<div>손원평 작가님께<br><br>&nbsp; 안녕하세요? 책 '아몬드'를 매우 감명깊게 보았어요.어떻게 이런 주제로 책을 쓰셧는지 매우 신기하고 궁금해요. 책에서 주인공이 곤이 대신 곤이 어머니를 만나 아들인 척 해서 곤이와 주인공의 갈등이 생긴 부분이 제일 인상깊었어요. 이 내용에서 더이상 어머니를 볼 수 없고, 마지막으로 볼 수 있었던 기회도 빼앗긴 곤이의 입장도 이해가 가고, 감정이 없는 주인공의 입장에서도 이해가 가요. 중간정도 읽었기 때문에 둘 사이의 관계가 어떻게 해결될지 매우 궁금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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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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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2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40314405</link>
         <description><![CDATA[<div>김지명님께<br>안녕하세요. 저는 작가님의 책을 읽은 사람들 중 한 명이에요. 저는 이 책을 읽고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작가님이 백혈병에 걸려 힘들고 무너질 수 있을 만한 상황에서도 공부를 포기하지 않으며 끝까지 노력한 모습을 보고 대단하고 멋진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긍정적이게 생각하며 스스로를 깎아내리지 않는 모습 또한 본받고 싶어요. 저도 작가님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오유나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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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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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2</title>
         <author>ksht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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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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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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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1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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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리스토텔레스님께<br>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살고 분당중학교에 재학중인 16살 유다해라고 합니다. 저는 토론학원 선생님에 추천과 때마침 학교에서 독서읽기를 하게 되어서 아리스토텔레스님께서 아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집필하신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읽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가?" , "행복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가장 적절하게 덕을 실현하는 중간상태 '중용'이야 말로 진정한 덕의 실현이며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런류에 다른책 들과는 다르게 애매하지 않고 정확하게 말씀해주셔서 명쾌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 전부 읽지는 않았지만 더 읽어보면 선생님에 말씀을 이해해보겠습니다.<br>안녕히계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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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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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4월 12일</title>
         <author>20bds159</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4031536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작가님! 전 작가님이 쓰신 '빡치고 박차고'라는 책을 읽고 있는 중학생입니다. 책을 읽다 보니, 제가 거의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국악계에 대한 정보가 많이 나와서 굉장히 흥미로움을 느끼고 있어요. 제 가족이나 주위 친구들 중 예술을 전공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준우의 이야기를 통해 음악계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서 즐거워요.&nbsp;<br>또 여러 갈등 장면에서 작가님이 사용하시는 여러 표현은 제가 마치 싸움의 장면에 서 있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준우와 성현이가 크게 다투는 부분에서도 그랬어요. 글쓰기를 좋아하는 학생으로서 어떤 장면에 녹아있는 등장인물의 감정을 그토록 생생하고 섬세하게 담아내실 수 있다는 게 정말 부러워요.<br>아직 책을 끝까지 읽지는 못했지만, 이번 책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어요.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 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준우의 모습을 통해 제 삶 또한 성찰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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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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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월 12일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20bds0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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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사와무라 이치 님께<br>안녕하세요 작가님의 책 아름답다 추하다 당신의 친구를 재밌게 읽고있는 독자입니다. 책을 읽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 소설 속에서는 외모가 아름답지 않은 학생이 외모에 콤플렉스를 갖고 반에서 상위 그룹에 속하는 아이들을 질투해 주술을 이용해서 일을 벌이는 내용 전개가 정말 흥미 진진했습니다. 소설의 내용은 허구지만, 우리 사회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학급에서는 물론이고 가장 편안해야할 집에서 마저 내뱉는 외모 비하때문에 콤플렉스를 가지게 되는 경우는 드물지 않게 현실에서도 일어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 현대 사회에서의 외모가 가지는 가치와 계급, 그로 인한 불평등한 시선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읽을 남은 부분도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좋은 책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br>2022년 4월 12일 이하윤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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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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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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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파트에서 기린을 만난다면?"의 작가 최종욱 수의사님께<br><br>안녕하세요? 책을 인상깊게 읽어서 편지 보냅니다. 대관령 목장 부분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몸에 똥을 뒤집어쓰고도 암소의 건강을 먼저 걱정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어요. 저렇게 동물들에게 큰 관심과 애정을 쏟는 수의사님께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또 여러가지 동물들의 병을 고쳐주는 장면에서 작가님의 뿌듯함이 잘 느껴졌어요. 또 서로서로 돕는 수의사들과 사람들 모두 동물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느낌이 들어 훈훈했어요. 도축장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아 주신것도 감사해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제가 느낀 훈훈함을 느끼길 바래요<br>-정수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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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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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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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매트 헤이그님께<br><br>&nbsp;안녕하세요 저는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를 열심히 읽고있는 한 독자입니다.<br>읽는 도중 갑자기 궁금한 것이 생겨 질문을 드립니다.<br>&nbsp;노라는 자살을 했지만 죽음이 찾아오지 않아 죽지 못하고 삶과 죽음에 경계에 있는 도서관에 오게 되었고 그 곳에서 고른 삶에 방문하며 그 삶에 실망하게된다면 다시 도서관으로 오게되는데, 만일 그 삶중에 만족하는 삶이 없다면 죽게되는건가요? 만약에 고른 삶에서 어떤 방법으로든 죽게된다면 도서관으로 돌아오게 되는건지, 아니면 그제서야 죽음이 찾아 오는건지 궁금합니다<br>&nbsp;여기서 편지는 줄이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br> 서은선 올림<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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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5: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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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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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title>
         <author>ksht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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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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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title>
         <author>ksht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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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title>
         <author>ksht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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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sht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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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title>
         <author>ksht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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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title>
         <author>ksht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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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title>
         <author>ksht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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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title>
         <author>ksht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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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title>
         <author>20bds15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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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0일(화)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ksht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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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23: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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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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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스의 할아버지(등장인물)께<br><br>&nbsp;지금 할아버지께서 아직 완성하시지 못한 그림에 대해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무척 궁금해요. 구지 고향을 찾아가서 그림을 그리고 계시니 더 기대가 되요. 제 생각에는 그림의 제목 리버보이가 제스랑 관련이 되어 있는 것 같아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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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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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경화 작가님에게 </title>
         <author>cms08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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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원자력 발전소들이 사람들에게 끼치는 암이나 폐렴과 같은 많은 악영향과 사람들이 이사갈때 새로운 가구를 살때 중고를 추천하시는 책의 내용을 보고 환경에 대하여 관심이 더욱 생겼고 앞으로 환경에 대하여 유의하겠습니다 .<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30431한승혁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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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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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10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77027938</link>
         <description><![CDATA[<div>서술자 김지명 님께</div><div>안녕하세요, 오유나입니다. 또 한 번 편지를 쓰게 되었어요. 지금 읽고 있는 책의 부분에서는 고3 때 어떻게 공부를 하셨는지에 대해 알려주셨는데 정말 제가 고3이 돼서 그만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리 고3 시기가 중요하다고 해도 여가시간이 거의 없고 매일매일 기출문제를 풀었다는 걸 보고 너무 놀랐어요. 제가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꼭 참고해서 공부하도록 할게요. 한 번 더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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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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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title>
         <author>20bds087</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7702824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윤홍균 작가님. 이렇게 작가님에게 또 한 번 편지를 쓰게 되었네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조금의 열등감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의 열등감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오늘 열등감에 관한 내용을 보며 열등감은 당연한 것이구나 대신 그래도 노력해야하는구나를 깨달았습니다. 또 여러 사람들이 무언가 문제가 있을 때 해결을 하는 것보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 원인분석에 매달린다고 하는데 저 역시도 그러한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문제가 있을 때는 뭐든 원인 분석을 해야만 다음부터 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라고 굳게 믿었었는데 오늘 책을 읽고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원인 분석을 계속 파고들어서 하는 것 보다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원인 분석을 하면서 스스로 자책하게 되고 이러한 상황들이 저의 자존감에 상처를 준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깨닫게 해주는 책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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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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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1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77029275</link>
         <description><![CDATA[<div>백수연 작가님에게.<br>안녕하세요 또 인사드리네요ㅎ 지금 책을 거의다 읽어가는데 작가님의 생각과 말이 감명깊고 하고싶은말이 많아서 편지를 씁니다 대부분의 사연에 자신의 생각과 교훈등을 남겨주시는데 저는 이글을 읽고 한번더 생각하게되었어요.’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시도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보자. 해보지도 않고 후회하는 바보가 되지말자. 지금 인생에 ‘실패’라는 단어는 없다. ‘성장’이란 단어만 있을뿐.’ 이글을 보고 지금의 나에대해 다시 돌아보게 된거같아요. 모든지 부정적으로 안되겠지,안되겠지 하던 저를 깨닫게 해준것 같아요. 작가님은 여러 청소년을 만나면서 여러가지 상황과 많은 시련을 겪는 청소년들을 많이 봐왔을텐데<br>저도 한번 만나뵈어 꿈에대해 얘기해보고 싶어요.<br>이렇게 까지 책에서 많은 교훈을 얻어간적이 없었는데 감사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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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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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7702938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작가님&nbsp;<br>또 인사 드리네요 이번에<br>”444번 채널 동굴인” 을 봤는데요<br>진짜 현실에서 일어나면 이럴것같을것같아요 그리고 사람의 비판적인 행동에 대해<br>행동 같은걸 글로 표현한다는게 대단한것같아요 앞으로도 재밌는 이야기가 가득한&nbsp;<br>책 또 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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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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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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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77029847</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이 무서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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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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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0일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77030673</link>
         <description><![CDATA[<div>오브라이언 씨에게<br>오브라이언 씨 빅 브라더 체계에 대한 반감이 있으신 거 다 압니다. 통보부 윈스턴 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편지는 제가 당에 고발하기 위함이 아니라 둘이 힘을 합쳐 세력을 키우게 하기 위해서 썼습니다. 윈스턴 씨는 얼마 전 무산 계급들이 사는 세인트팬크러스의 빈민촌으로 떠났습니다. 무산 계급이 통제가 덜하고 스티머 폭탄만 피하면 희망이 있습니다. 윈스턴 씨는 대부분의 그 쪽 주민들이 반감을 아무렇지 않게 표현한다고 합니다. “희망이 있다면 그것은 무산 계급에 있다.” 이 말을 꼭 기억하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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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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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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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5월 10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7703081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세계 최고의 동화는 이렇게 탄생했다'라는 제목의 책을 읽고 있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이에요. 그리고 책 속에서 소개되었던 인물인 로알드 달 작가님께 이 편지를 쓰게됐어요. 저는 어렸을 때 작가님 책을 자주 읽었어요. 그 중에서도 찰리와 초콜릿 공장, 멍청씨 부부 이야기 등 재밌게 읽었던 책들이 많았어요. 재밌게 읽었던 책들이 많았다보니 옛날에 어떻게 작가님이 책을 그렇게 잘 쓰시는지 궁금했던 적도 있어요.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그래서인지 더 재밌게 읽었어요. 그래서 저는 제가 지금 읽고 있는 책을 읽으면서 작가님의 삶과 글을 쓰게 된 과정, 글을 쓰게 된 환경 등을 알게되었어요. 책을 읽어보니까 작가님이 어떻게 글을 잘 썼는지를 알게되었어요. 어렸을 때 재밌게 읽었지만 나이를 먹은 현재는 작가님 책을 읽은지 꽤 되었어요. 조만간 도서관에 가서 작가님 책을 빌려와서 오랜만에 읽어볼 계획이에요. 제가 어린 시절에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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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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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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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77030956</link>
         <description><![CDATA[<div>조형근작가에게<br>안녕하세요. 이 책은 주인공이라는 개념이 없어서 작가님에게 오늘읽은 내용으로 편지를써봅니다. 일단 오늘은 첫번째는 게임에 중독되지 말라는 내용을 읽었는데요. 그런데 거기서 게임에 지배당하지말고 게임을 지배하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조금 명언 느낌 나는 말 이긴한데 뭔가 예전의 저에게 공감이 많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프로게이머를 진심으로하는사람은 게임의 중독 되지 않는다는 말이 있기도 했는데 저도 게임을 하면서 예전에는 중독인거 같았지만 요즘에는 제가 진심으로 이것을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 그리고 공부 스노우볼과 게임 스노우볼을 같이 굴리라는 말이 있고 공부에대한 앞으로의 계획에 큰도움을 주셔서 오늘도 감사합니다. 꼭 스노우볼을 잘 굴려보겠습니다!<br>김현우로부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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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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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0일 주인공에게 편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77030978</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너에 대해 궁금한게 많이 있어. 너가 감정이 없잖아. 근데 너를 때리고 따돌렸던 애랑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을 때 정말 아무렇지도 않았니? 그리고 너의 가족을 욕했을때도 정말 아무 감정도 느끼지 않았던거니? 만약 너가 감정을 가질 수 있다면 어떻게 할거니? 이런 것들이 정말 궁금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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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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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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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0일 (작가한테 편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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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학교에 오지 않는 아이를 쓰신 세이노 아쓰코님? 전 이 책을 끝가지 읽은 독자입니다. 일단 마지막이 너무 찝찝하게 끝나서 다음 내용이 궁금한데 상상에만 맡겨야해서 많이 아쉽네요. 비록 결말은 찝찝했을지 몰라도 주인공이 편지를 쓰면서 겪는 고통과 생각이 생생하게 전해져서 마치 제가 주인공이라도 된듯한 기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각 등장인물들의 성격을 너무 잘 묘사해주셔서 왜 이 등장인물이 이렇게 행동 했는지 납득이 되고 이해하기가 수월했습니다. 하지만 학교를 안오는 오바야시의 분량이 너무 없어서 성격을 알고싶었는데 알기 어려운게 아쉽네요. 그래도 인물의 성격묘사나 감정 표현이 구체적이라서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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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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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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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니 르 쿠터, 제이 버레슨 작가님께<br>안녕하세요! 당신들이 서술한 화학이야기를 읽고 편지를 보낸 독자입니다. 오늘은 올리브에 대한 내용을 읽었습니다. " 올리브는 옛날 아테네에 아테나 여신이 창을 내리꽂은 곳에서 자라나 오늘 날에도 신성한 신의 선물로 여겨지고 있다. 아테네 주민들은 이를 이용해 방향제, 근육 이완제, 화장품과 식품 용품 등으로 유용하게 만들었다. 이 올리브유는 지방과 기름으로 이루어진 트라이글리세드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글리세롤이라는 분자 1개와 지방산 3개로 결합되어 있다. 트라이글리세드 분자는 포화 지방산과 불포화 지방산으로 분리할 수 있는데, 만약 탄소-탄소 이중결합이 지방산에 존재하는경우를 트라이글리세리드라 할 수 있다 "라고 배웠어요! 앞으로 나올 더욱 흥미로운 화학 이야기가 기대되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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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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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9 정수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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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의사 최종욱 님께<br>안녕하세요? 쓰신 책을 재미있게 읽었던 중학생입니다. 유기된 동물이 많은 것을 보고 안타까움을 느껴서 유기 동물 분양 사업을 시작하게 되셨다는 걸 듣고 감동을 느꼈어요. 생각은 할 수 있지만 직접 해보려면 큰 용기가 필요하셨을 것 같아요. 또 작은 개들만 분양이 잘 되서 분양이 되지 않는 대형견들을 분양받은 것도 좋은 일 하셨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반려동물을 길러 보라는 조언도 기억에 남았어요 저도 큰 후에 강아지를 길러 볼 생각이에요.<br>정수환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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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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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5월 10일 (화)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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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미야 도루에게<br>&nbsp;네가 히노를 만난 것을 빛을 찾았다고 표현하며 너와 아버지는 그저 빛을 잃어버렸을 뿐이라고, 나쁜 사람이 된 것이 아니라고 말했던 것이 정말 인상 깊었어. 네가 말했듯이 좋은 사람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지. 너희 아버지도 마찬가지시고. 이렇게 조금씩 변하시는 너희 아버지를 보니 나도 너와 마찬가지로 흐뭇해져. 이렇게 히노를 만나고 나서, 그러니까 빛을 찾고나서 가족과도 잘 되고, 삶을 사는 이유를 찾은 것 같아서 나도 기뻐.<br>&nbsp;너와 히노가 같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히노의 병이 낫지 않더라고 너희는 잘 헤쳐나갈 거야. 꼭 행복해야해!<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022년 5월 10일<br>                                                         서효빈으로 부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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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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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0일 주제탐구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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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nbsp;<br>너는 돈이 부족해서 산 위의 집으로 이사를갔구나....거기에서 친구들도 사귀고 적응하면서 생활하는게 정말 멋지고 보기좋아. 앞으로도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며 잘 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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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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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0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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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라에게<br>가끔 죽은 후 상상하곤 합니다. 그냥 연극이 막을 내리듯 깜깜해질지, 다음 생이라는 게 존재하는지, 사후세계가 존재할지. 하지만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죽음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형태는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경험을 해본 노라가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합니다.<br>이쯤에서 편지는 마치도록 할게요 인생의 두 번째 기회를 꼭 잡길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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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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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0일(화)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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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 애신에게<br>처음에 당신이 불꽃으로, 투사로 살고자 마음 먹었을 때 대견함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론 불편했다. 이유를 생각해보니 본인이 다른 양반들과는 다른, 신분제에 묶여있지 않은,&nbsp; 진보적인 여성 인것에 자랑스러워 하는 듯한 행동들 때문이였다. 그리고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노비의 삶에 함부로 동정하는 것 까지... 근데 이번에 책을 읽어보니, 내 생각이 달라졌다. 유진의 그 질문을 듣고 난 당신이 자신의 행동을 부끄러워만 하고 무시 하며 살아갈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당신은 유진이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자신이 품은 대의가 모순이라는 것을 알고 그 안에서 더 성장해 가려는 모습을 보여줬다. 독립투사로 사는 삶을 고되고 힘들것이다. 잘못하면 나의 삶 뿐만 아니라 다른 이의 삶도 녹아내릴 것 이다. 하지만 이건 당신이 선택한 삶이니 힘겹겠지만 이겨내길 바란다. 오늘 책안의 당신처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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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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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title>
         <author>ksht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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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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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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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title>
         <author>ksht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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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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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0일 화요일(30402 나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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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권재원 작가님께<br>안녕하세요 오늘도 작가님의 책을 읽고 편지를 써보네요 오늘 읽은 내용은 저에게 많은 충격을 주었어요. 전 항상 인간은 잔인하고 쉽게 변한다고 믿고 있긴 했는데 실제 실험결과를 보니 과거에서 그렇게 무차별하게 다른 사람을 죽이고 고문하는 게 현대에서도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고 인간들이 만들어낸 무기들이 더 발전하면서 더 무서워질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세계2차대전 때 유태인들을 학살한 나치인들은 정말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과 임무를 수행한걸까요? 아무리 악한 인간들이어도 그렇게 쉽게 지도자의 이념과 명령을 듣고 행동하는 걸 보면 권력이랑 부는 무서운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현재 일어나고 있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쳐도 멈추지 않는 이유는 그저 한 나라의 통치자의 명령에 따른 거 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나니 인간은 과연 강력하고 힘을 누릴 존재가 맞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 자들은 너무나도 확연한 차이를 가지고 있는데 가진자들은 나누려고 하지 않잖아요 근데 이들 성격이 다 같은 것도 아닐거죠. 정말 인간은 힘 앞에서 약하고 순응적이라는 것을 알게 됐어요.<br>나민형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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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6: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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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title>
         <author>20bds15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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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준우 오빠에게&nbsp;<br>오빠 안녕! 난 오빠보다 두 살 어린 현서라고 해. 오빠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br>가족 이야기 들었어. 많이 힘들 것 같아. 내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아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가정에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꿈을 미뤄두고 일을 하러 가는 걸 봤어.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도 스스로 그런 마음을 먹고 일터로 나갔다는게.. 엄마가 정말 대견한 아들이라고 생각하실 거라고 난 확신해.&nbsp;<br>근데 있잖아, 나는 오빠가 오빠의 행복을 찾는걸 그만두지 않았으면 좋겠어. 지금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불안한 때라는 걸 알아. 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면서 원래의 기운찬 모습을 되찾았으면 해.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꼭 다시 잡아서 오빠의 실력에 걸맞은 대금 연주자으로서의 명성을 떨치면서 살아가면 좋겠어. 제3자가 남의 일이라 쉽게 이야기하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냥 놓아버리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재능인 것 같아서 그래. 어떤 길을 선택하던 어디까지나 오빠가 행복하기만을 바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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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8: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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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7일(화)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ksht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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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0: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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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title>
         <author>kshtell</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869193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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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4: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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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title>
         <author>cms08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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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식을 대접할때 그 음식을 소중하게 생각하기 위해서 최대한 음식을 안 남기는 방법과 고속도로에 있는 빛이 어떻게 작물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내용이다.<br><br>가로등과 네온사인이이 사라진곳은 2500개의 별을 볼 수 있다.<br><br>이 책을 읽고 밥을 어떻게 하면은 안 남기는지와 인공불빛이 우리한테 미치는 악영향에 대하여 배울수 있어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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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0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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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7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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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스스로 뒤집는 붕어빵<br>저자: 김지명<br>읽은 날짜: 2022년 5월 17일 화요일 5교시<br>읽은 쪽: 216~238p<br><br>읽은 내용 요약: 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수능 과목별 문제 풀이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첫 번째로 국어는 유형별 빠른 풀이법을 파악하는 게 중요하고 기출문제를 완벽하게 분석할 줄 아는 게 중요하다. 수학은 난이도별로 공부하는 법이 다르다고 하였는데 중요한 것은 한 문제에 시간을 모두 뺏기지 않는 것이다. 영어는 빈칸 추론과 문장 삽입 유형을 신경써서 공부하는 게 중요하다.<br><br>인상 깊은 구절과 그 까닭: '슬럼프는 내가 열심히 했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고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올 때 찾아온다.'라는 이 부분이 계속 나만 멈춰 서있는 기분일 때 듣게 된다면 공감과 위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가장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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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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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7일 독서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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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학교에 오지 않는 아이<br>저자: 세이노 아쓰코<br>읽은 페이지: 7 ~131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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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0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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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8695542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니코마코스 윤리학<br>저자: 아리스토텔레스<br>읽은 페이지: 144~170<br>읽은 부분 요약:&nbsp;<br>인상깊은 구절: "행복한 사람이란 외부의 것을 그다지 넉넉하게 갖고 있지 않지만 고귀한 행위를 하며, 또 절제하는 생활을 하는 사람"_「솔론」<br>-이유&amp;감상평:내가 다른 사람을 처음 볼 땐 사람에 외부적인 것 밖에 보이지 않기에 그것만을 보고 여러 친구들과 웃고 있는 학생은 행복한 사람 한명의 친구와 조용히 있는 친구는 그다지 행복과는 거리가 있을거 같았는데 어느새 외부적인 부분으로만 사람을 평가하는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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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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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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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7일 주제탐구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8695723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1984<br>읽은 내용 요약: 윈스턴은 무산계급층의 마을로 가서 혁명 이전의 내용을 듣고 반역의 꿈을 꾼다. 하지만 무산계급민들은 무의미한 기억만 남아있었고, 윈스턴이 원했던 정보는 토해내지 않았다. 윈스턴은 주위의 골동품 가게의 주인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혁명 이전의 노래를 알게되었다. 그곳을 나와 그 노래를 흥얼거리는 와중에 당의 감시자가 옆을 지나갔다. 윈스턴은 그 사람이 자신을 감시하러 온 사람인 걸 알아챘다.&nbsp;<br>인상 깊은 구절: 복권은 진통제인 동시에 자극제였다.<br>이유: 하층계급민들은 복권에 당첨될 걸 소원하면서 아픔을 달랬지만 현실을 알고 오히려 그들의 충동을 자극하는 소재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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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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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7일</title>
         <author>20bds044</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869594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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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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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7일 독서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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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조형근<br>읽은쪽 149-끝까지<br>읽은 내용 요약: 오늘 읽은 내용은 게임말고도 하고싶은일 그리고 미래의 나 기회를 잡는법을 생각하기 위한 작가의 경험이 담겨있었다.<br>인상깊은구절:"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이유는 이 말을 게임과 연관지어 설명하여 내가 더 쉽게 해석할수 있도록 해주었다.<br>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정말 내가 미래를 설계하고 실행 할수있을까? 내가 하는 게임의 프로게이머들은 보통 23살 정도에 은퇴를 많이 선택 하는편으로 경쟁력이 매우 심하다. 그래서 나는 내가 정말 설계한대로 인생을 살아갈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한편으로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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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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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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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1p~207p<br>진보된 미래사회에서 기계와 인공적인세상만보다가 야먄인구역, 인디언보호구역에 들어가니 충격이 없을수없었다. 자연상태그대로, 신을 믿으며 각종의식을 보니 주인공들은 충격을감출수없었다<br>우리도 너무 도시에서 정신없이 다른생각을할틈도없이 바쁘게 살아가는것아닐까? 이런식의 생활이 지속되다보면 우린 자연을 잊어버리는게아닐까?<br>한번쯤은 바쁜일상과 도시를 일탈하고 자연을 느끼고 즐기며 휴식을보내보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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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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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7 화요일</title>
         <author>20bds0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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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자존감 수업<br>2. 저자: 윤홍균 작가님<br>3. 2022년 5월 17일 화요일 5교시<br>4. p.236~p.271<br>5. 농부들은 봄에 씨앗을 뿌리고 여름엔 잡초를 뽑고 병해충을 잡기 위해 농약도 뿌리는데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도 이와 비슷하다. 하지만 쉽게는 회복되지 않는다. ‘자존감을 회복하길 원하나요?’라고 물어봤을 때 당연히 회복하고 싶다는 반응이 대다수인데 잘 회복하지 못한다. 그것은 우리의 마음 한 켠에 자리 잡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버항 때문이다. 성공할 수 있을까? 어차피 해봤자 안 되던데 같은 저항들이 자존감 회복을 실패하게 만든다. 또 바람직한 비난은 없다. 사람들은 자기합리화를 많이 하는데 비난이 바람직할 수는 없다.<br>6.우리는 행복해질 것을 믿어야 한다. 누구의 보실핌이 없어도 행복할 수 있다. 그리고 회복된 자존감은 누구에게도 손해나 상처가 되지 않는다. 이 문장이 인상깊은 이유는 보통 자주 생각하는 것이 내가 이렇게 노력하고 해도 과연 행복이 찾아올까? 행복이 언젠간 찾아올까?와 같은 생각인데 우리는 행복해질 것을 믿어야한다라고 해서 인상도 깊고 다시 한 번 마음도 잡게 되었고 그냥 이 문장을 읽고 문장에 공감도 되고 나의 마음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 준 문장인 것 같아서 인상깊었다.<br>7. 자존감은 천천히 회복되는 것이 당연한 거고 빠르게 회복되지 않는다고 해서 초조해 할 필요가 없다고 해서 기억에도 남았고 또 우리가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서 버려야 될 생각들 극복해야 할 저항들도 알게 되고 또 방법들도 알게 되어서 좋고 도움도 많이 되었고 공감도 많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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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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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134340 플루토 끝나지 않은 명왕성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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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술자에게<br>지구의 소행성들을 연구하고 앞으로의 계획이 중요하고 탐사선이 소행성과 충동할 가능성이 낮은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br>우주선은 인류가 시작되기 전부터 존재를 알게 된것은 100여 년 전이라고 하고 그의 신비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이 놀라웠습니다.<br>지구의 자기장은 우주선을 지구 상공에 잡아 놓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br>지구를 지키는 방어막 덕분에 지구상의 생명체는 안전하게 생활할수 있지만 우주공간에 있을 때에는 달라진다고 합니다.<br>지구에서 필요한 연구를 과학적으로 하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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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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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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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공박사의 좀비바이러스를 읽었다<br>내용을 요약하자면 공박사는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아 사람을 불사로 만드는것을 연구중 이였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는 이유로 국가에서 도이상 도와주지 않은것이다 공박사는 연구에 거의 성공을 했는데<br>못만들었다는거에 매우 화가 났다<br>공박사는 자신의 연구를 비틀어 좀비바이러스 를 만드는데 성공하고 어느 지역에 바이러스를 퍼트리자 사람들은 좀비가 되는줄 알았으나 오히려 아픈사람들 이 다 회복이 된것이다 또한 좀비라고 불리지만&nbsp; 사람을 안먹어도 살수 있었기에 오히려 인간보다 더 좋았던것이다 그러다가 공박사는 어떤 바이러스를 퍼트리자 좀비들은 다시 원래 사람들로 돌아오기 시작하였다 그렇다 공박사는 행복을주고 다시 뺏은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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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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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7일(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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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내용 요약: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인 ‘민경’이는 하고싶은게 참 많았었다.민경이는 많은 동아리활동을 하였다. 또한 동아리를 하며<br>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은 무엇인지 고민을 하였다.<br>그러자 중학교때 자신의 예전꿈이였던 아나운서를 떠올리며 방송부에 지원했다.4년이라는 긴시간동안 민경이의 꿈의 열망은 커져갔다.하지만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학업으로 인해 활동을 못하였다.<br>학원을 오가며 공부에만 매진하던 민경이는 청소년 기자단 모집을 보고 면접을 보러갔다.하지만 면접관이 뉴스 오프닝을 해볼수 있냐고 하자 민경이는뉴스 오프닝을 어떻게 하는지 몰랐다.다행히 면접에는 합격했지만 자신의 장래희망이 아나운서임에도 불구하고 노력하지 않았음을 느낀 민경이는 여러가지 활동과 노력을 통해 결국 아나운서가 되었다.<br><br>인상깊은 구절과 그 까닭:’이 시간을 흘려보낼 수는 없다. 내 인생은 누가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스스로 인생을 지켜야한다. 수능을 위한 공부만 하는 이 교육 현실 속에서 나도 모르게 놓치고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을 붙잡아야 한다.’<br>이유는 우리는 맨날 알고보면 수능을 위해 달리고 있는것 같다 하지만 이구절을 통해 내인생을 붙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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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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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86963795</link>
         <description><![CDATA[<div><br>요약:은유와 언니가 편지를 주고 받는 도중 엄마의 정체와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싶은 은유를 위해 언니는 친구 송현철이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은유의 엄마일 것이라고 확신하여 사진을 보내주게 되는데 알고 보니 사진 속 여자는 은유의 아빠와 재혼을 앞둔 사이인 여자였다. 은유가 알지 못하는 커다란 세계가 은유를 향해 다가온다 &nbsp;<br>인상 깊은 구절:세상은 절대 네 중심으로 움직이지 않아. 넌 그냥 이 세상의 티끌 같은 존재라고&nbsp;<br>&nbsp;생각: 이 책을 몇번째 읽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많이 읽었던 책인데 항상 여운이 남는 내용이다. 읽는 내내 그 세상 속에 빠져 있는 느낌이라서 행복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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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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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7일 화요일 30402 나민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8696435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세상을 바꾼 질문<br>저자: 권재원<br>읽은 날짜: 2022 5월 17일<br>읽은 쪽: 164~186<br>읽은 내용 요약: 우리는 옛날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러 계속 엄청난 발전을 이루고 있고 많은 자원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고 오직 새로운 발전과 기술을 위해 발전해왔다. 하지만 곧 우리가 사용하는 자원들은 고갈될 것이고 신재생 에너지,지속 가능한 자원 에너지를 사용해도 언젠간 이것들도 한계를 가지게 될 것이다. 자원 뿐만 아니라 인간들의 사상,자연 모든 것들은 극복할 수 없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는 내용이다<br>인상 깊은 구절과 그 까닭: '연꽃이 자라는 연못이 있다. 그런데 이 연꽃은 하루가 지날 때마다 두 배로 늘어난다. 29일째 되는 날 연못의 반이 연꽃으로 덮였다. 아직 절반이 남았다고 안심할 것인가? 연못이 완전히 덮이는 날은 바로 내일이다.'라는 구절을 보고 아직 우리 세대나 이번 세기까지는 안심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알게 됐다. 발전을 많이 할수록 파괴되는 부분은 급격하고 빠르게 늘어난다는 말을 암시하고 경고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br>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 우린 늘 학교에서도 그렇고 뉴스에서도 많이 접할 수 있는 내용이 현재 자연의 고갈과 인류의 멸망과 관련된 내용들이다. 항상 경고하고 있지만 딱히 와닿지 않은 느낌이 들 때가 많은것 같다. 어쩌면 지금보다 훨씬 빠르게 많은 것들이 파괴되고 곧 끝날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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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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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86965001</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내용 요약 : 소금은 인류 문명과 역사에 큰 영향을 끼친 물질이다. 지금 오늘날에는 소금이 값싼 상품이었지만, 불붙은 석탄 위에 바닷물을 뿌려 불이 꺼지면 남은 소금을 긁어내거나 호수의 암벽에서 긁어내는 등 만들기가 쉽지 않아 '하얀 황금'이라 불릴 정도로 19세기에는 굉장히 비싼 상품이었다. 과거 소금으로 부를 축적한 마을들은 소금 광산에 조각상, 지하 호수 등으로 관광산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소금 덕분에 운반하는 음식들이 상하지 않아 더 멀리 향해가 가능해졌으며, 소금 때문에 마을끼리 내전이 일어났었고, 나폴레옹과 그의 전사들이 모스크바 전쟁에서, 소금결핍증과 같은 괴혈병으로 상처가 치료되지않아 패했다고 전해진다<br>감상 : 소금이 물에 녹는 과정이 참으로 신기했는데, 양전하를 띤 나트륨 이온과 음전하를 띤 물분자 사이의 인력이 비슷하기 때문에 녹는 것이고, 만약 강했다면, 지금의 우리는 소금가지고 요리할 수 없었을 것이다. 화학반응식이 우리의 삶과 역사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여기에서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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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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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17 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8696509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세계 최고의 동화는 이렇게 탄생했다<br>저자: 마이클 로젠<br>읽은 내용: 로알드 달은 책을 쓸 때 반드시 지키는 것들이 있다. 그는 늘 특정한 노란색 종이만을 사용했고 노란색 연필을 이용했으며 늘 집 앞에 있는 작은 벽돌 오두막에서 글을 썼다. 또한 마틸다,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멍청씨 부부 이야기와 같은 일부의 로알드 달의 대표작들의 결말은 원래 로알드 달이 썼던 결말과 다르다. 로알드 달이 글을 쓰던 오두막은 아직까지 남겨져 있다.&nbsp;<br>인상깊은 구절: 만약 작가가 독자들로 하여금 어떤 일이 가능했으면 좋겠다고 바라게 만들 수 있다면 그런 작가는 아주 훌륭한 작가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리고 로알드 달은 이런 일을 해내는 데 그야말로 귀재였다.<br>이유: 로알드 달의 책을 어렸을 때 많이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책 속의 일이 가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nbsp;<br>드는 생각: 글을 쓰는게 마냥 어려워 보였는데 책을 읽고 나도 글을 써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로알드 달의 삶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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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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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7일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86965207</link>
         <description><![CDATA[<div>- 책 제목<br>미스터 션샤인 2<br><br>-저자<br>극본: 김은숙<br><br>-읽은 날짜<br>2022/5/17 ~ 2022/5/17<br><br>-읽은 내용 요약<br>애신과 평화로운 날을 보내던 유진은 미국인의 시신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듣게되고 급하게 그 장소로 달려간다. 시신을 감싸고 있던 포대를 들춰보니 그에겐 아버지나 다름없는 요셉이 있었다. 분노한 유진이 요셉의 사망을 조사하던 중 그 배후에 이완익 대감과 일본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그러나 사건의 진실에 가까워질 수록 유진에게 위험이 다가오게 되는데...<br><br>-인상깊은 구절, 까닭<br>" 그대는 시간이 안 가서 술을 마시고... 난 시간이 쏜살같아 술을 마시고.. 이래서 술집이 안 망하나"<br><br>=&gt; 히나가 동매에게 하는 말중 하나이다. 난 히나와 동매가 비슷한 점이 없는 완전히 다른 성격의 인물들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서로 똑같이 씁쓸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비록 다른 이유로 술을 마시지만) 구절이라 인상깊었다.<br><br>- 책을 읽으며 든 생각<br>유진이 너무 불쌍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도 '쓸쓸한 이방인' 이라는 표현이 나온것 처럼. 조선은 일이 틀어지면 그를 미국인이라 하고 미국은 일이 틀어지면 그를 조선인이라 하고. 조선에서도 출신이 천했어서 양반들에게 무시당하고, 어릴 때 눈 앞에서 부모님도 잃고,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아버지와 다름 없는 요셉도 잃고, 사랑하는 여인은 계속해서 위험속으로 뛰어들고... 유진이 그냥 애신을 설득해서 함께 미국으로 가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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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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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7일 독서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86965779</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br>주인공 윤재와 곤이는 윤재의 책방에서 점점 가까워진다. 어느날, 곤이는 윤재에게 고통을 느끼는지 실험을 하는데 나비의 날개를 뜯고 바늘에 꽂아 그걸 보는 윤재가 고통을 느끼는지 본다. 아무런 표정의 변화없이 그저 나비가 불편해보인다고 말하는 윤재를 보고화가나 나간다.&nbsp;<br>이 줄거리를 읽고 윤재에게 감정을 느끼게 해주려는 곤이가 안타까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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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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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7일 (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8696589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리버보이<br>저자:팀 보울러&nbsp;<br>읽은 날짜:5월 17일 5교시<br>읽은쪽:66-81<br>읽은 내용 요약)<br>제스의 할아버지는 자신의 고향에 온 이유는 여기에 살았었던 옛 친구를 보러 온게 아닌 자신의 그림을 그리러 온 거라고 말했다. 제스는 할아버지와 단 둘이 있고 싶어서 엄마와 아빠에게 나가라고 했다. 아빠는 할아버지와 함께&nbsp; 여기 있고&nbsp; 싶었지만 제스 엄마와 그레이씨 댁으로 갔다. 제스는 할아버지가 그림그리는 옆에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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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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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7일 화요일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8696673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br>저자: 이치조 미사키<br>읽은 날짜: 5월 17일 화요일 5교시<br>읽은 쪽: 246 ~ 279쪽<br>읽은 내용 요약: 남자주인공인 가미야 도루의 가정사가 해결되어서 누나인 가미야 사나에가 집에서 잠깐 지내게 되었고,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여자주인공인 히노 마오리가 가미야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이 기억을 잃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런 히노를 보면서 가미야는 계속 히노의 옆에 있어주겠다고 말한다.<br>인상깊은 구절과 그 까닭: 나는 "사람은 원래 잊어버리기 마련이야. 하지만 괜찮아. 어떤 기억도 완전히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 난 그렇게 믿어." 라는 가미야의 대사가 가장 인상깊었다. 이 대사를 보면서 왜 사람들이 잊어버리면서도 소중한 추억들을 만드는지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br>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 나도 이렇게 나를 이 책의 남자주인공인 가미야처럼 소중히 아껴줄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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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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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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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내용 요약: 노라는 딜런과 사귀는 삶에서 나와 많은 삶을 살아봤다. 하지만 정착할 삶을 찾지 못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자신에게 가장 영향을 끼친 힘은 친절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에게 친절을 베풀었던 애쉬와 결혼하여 아이를 낳은 삶으로 들어가게된다.<br><br>인상깊은 구절과 그 까닭: 두려움은 지하실로 들어가게 되어 문이 닫힐까 봐 걱정하는 것이다. 반면 절망은 문이 닫히고 잠겨버린 뒤에 느끼는 감정이다. 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사실 그 차이를 모르고 있었던 것 같은데 제대로 알게되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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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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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7</title>
         <author>ksht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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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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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6: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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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7</title>
         <author>ksht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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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6: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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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17</title>
         <author>kshtell</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870754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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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6: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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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7</title>
         <author>20bds15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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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 요악하기<br>연지 선배에게 자신을 증명해 보이려는 준우는 결국 예향제 오디션에 지원하고, 금샘의 끈질긴 설득으로 교장은 결국 그가 독주 무대의 주인공으로 공연할 수 있도록 승인을 내기에 이른다. 모두가 주인공이 된 예향제에서 준우는 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따사로움과 감동의 물결을 느낀다.<br><br>인상 깊었던 구절<br>"고통을 담고 있지 않는 음악은 믿지 않아."<br>여러가지 시련을 마주했지만 악을 쓰며 그것을 견뎌내 자신의 목표를 이루어낸 연지 선배의 말을 듣고 보니 고통이 사람을 더 강인하게 만들어준다는 말에 동의하게 되었기 때문.<br><br>책을 읽고 든 생각<br>준우는 분명히 재능을 타고난 대금 연주자지만, 때로는 본인이 알아채지 못하는 사이 주제를 넘고 오만한 태도를 보이기도 하였다. 그런 그가 슬럼프라는 어둠의 터널 같은 시기를 지나오며 다른 사람을 보다 잘 이해하게 되고, 한 인간으로서 더욱 성장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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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13: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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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월 1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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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수의사로, 대관령 목장에 와 일을 한다. 나는 그곳에서 일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소들을 관리하고 또 병을 고쳐준다.<br>일단 이야기 자체가 흥미로워서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고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의 말을 듣고 힘들면서도 이 일이 정말 보람있을 거라는 걸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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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2: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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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9 남윤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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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134340플루토, 끝나지 않은 명왕성 이야기<br>5/17<br>읽은 내용 요약:우주정거장에서 지내는 우주인들은 우주 환경에 적응하기 힘든 훈련을 한다. 무거운 우주복을 입고 비행기안에서 어려운 경험을 하게 된다.<br>우주개발의 역사에서는 동체가 회전하면서 중력이 만들어지는 인공중력을 만들었다 지구와 우주선의 중력이 서로 다른것이 중요한 일이다. 우주는 생각보다 가까이 있고&nbsp; 사람들은 다가오는 미래에 우주의 탐험을 공부한다.<br>인상깊은 구절과 그 까닭:우주공간이 아무것도 없는 무의 공간이라는 것은 적절치 않은 표현이다.<br>이 공간은 태양품이라는 고속열차가 지나가는 철도와 같다. 철도를 걸어다니는 것이 위험한것 처럼 우주공간도 좌우를 살피고 적절한 시간에 맞춰야 한다. 미리 대비하기 위해 중요한 일이 앞서야 한다.<br>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과학자들은 태양계의 과학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할수 있다고 확신한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것들은 변하지 않고 생각은 변화해 간다는 것에 공감한다.<br>우주에 망원경을 사용해 더 넓고 먼 우주를 연구하고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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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14: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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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25일(화)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kshtell</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664108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9] 작품에서 토론 주제 찾고 근거 만들기</strong></div><div>(1) 작품을 읽고 토론 거리를 찾아 봅시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2) 토론 주제 2가지를 생각해 봅시다. (토론은 찬성과 반대가 있어야 합니다.)</div><div>(1)</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2)</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3) (2)번에서 생각한 토론 주제 중에서 마음에 드는 주제를 하나 고르세요.</div><div>(1) 마음에 드는 토론 주제를 적어 봅시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2) 토론 주제에 대해 찬성 입장인가요? 반대 입장인가요?</div><div>&nbsp; &nbsp;</div><div>(3) 찬성이라면 찬성의 근거를, 반대라면 반대의 근거를 3가지 써 봅시다.</div><div>1.</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2.</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3.</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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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0: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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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25일(화)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kshtell</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664133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9] 작품에서 토론 주제 찾고 근거 만들기</strong></div><div>(1) 작품을 읽고 토론 거리를 찾아 봅시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2) 토론 주제 2가지를 생각해 봅시다. (토론은 찬성과 반대가 있어야 합니다.)</div><div>(1)</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2)</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3) (2)번에서 생각한 토론 주제 중에서 마음에 드는 주제를 하나 고르세요.</div><div>(1) 마음에 드는 토론 주제를 적어 봅시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2) 토론 주제에 대해 찬성 입장인가요? 반대 입장인가요?</div><div>&nbsp; &nbsp;</div><div>(3) 찬성이라면 찬성의 근거를, 반대라면 반대의 근거를 3가지 써 봅시다.</div><div>1.</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2.</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3.</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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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0: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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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월 25일 독서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7011025</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거리: 반 친구들이 등교거부생을 찾아가서 반 전체가 쓴 편지를 주고 학교를 오도록 함<br><br>토론주제: 등교거부생을 굳이 직접찾아가서 등교하라고 반 친구들이 설득 해야하는가?<br><br>편지를 건성으로 쓰면 안되는가?<br><br>정한 토론주제: 등교거부생에게 편지를 쓸때 건성으로 써도 된다<br><br>내 의견: 반대<br><br>근거 1. 등교거부생이 짜증나해서 학교에 더 나오지 않을것이다<br>근거 2. 편지를 받는사람이 위로를 원할지도 모르는데 건성으로 쓰면 더 슬퍼할것이다.<br>근거 3. 진실이 담겨있지 않아서 상대방이 더 이상 반 친구들의 반 편지를 받기 싫어할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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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4: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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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29일 탐구 활동</title>
         <author>cms0899</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7022378</link>
         <description><![CDATA[<div>1. 인간들은 자신의 편의를 위하여 자연을 희생시킬 자격이 있는가?<br><br>2-1. 인간들은 고릴라들의 서식지를 파괴하면서 핸드폰을 만들어야 하는가?<br>2-2. 인간들은 차를 타기 위해서 계속 지구의 온도를 올리는 것을 정당하다고 봐야 하는가?<br><br>3-1. 인간들은 고릴라들의 서식지를 파괴하면서 핸드폰을 만들어야 하는가?<br><br>3-2 반대<br><br>3-3&nbsp; &nbsp; &nbsp; &nbsp;<br>1. 고릴라들도 엄연한 생물이기에 존중받아야 한다<br>2. 서식지가 없어지면은 고릴라가 살 곳이 사라진다<br>3. 핸드폰이 고릴라들의 서식지를 없애면서까지 얻을 만큼 중요한 물건은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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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4: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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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10일 주제활동</title>
         <author>20bds089</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7022825</link>
         <description><![CDATA[<div>구라하시 노조미에게<br>안녕, 나는 이 책을 정말 재밌게 읽은 독자야.&nbsp;<br>책을 끝까지 읽기 전에는 나는 너가 반 친구들을 죽인 범인이라 생각했어. 하지만 범인은 너가 아닌 다른 친구였지. 이런 결말에 나는 깜짝 놀랐어. 너가 올린 글들을 보면 모든 일이 너가 쓴 글의 내용대로 이뤄졌으니까. 그런데 유어프렌드 주술은 자신에게는 걸 수 없다는 특징이 있었지? 그런데 너에게 주술이 걸려 너의 얼굴은 평범해졌고 그 후에 너는 죽었어. 이 일이 있고 범인은 너가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어. 너가 올린 글들을 다시 보니까 너가 원하는대로 이어졌지만 전혀 기뻐보이지 않았어. 나는 너가 참 안타깝다고 생각해.이 일이 시작된 것은 너의 외적인 콤플렉스 때문에 생긴 것 같아서 이 책을 읽고 나는 너에게 조금 더 자신감을 갖고 남들의 시선 신경쓰지 말고 너답게 살아가라는 조언을 해주고싶어.&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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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4: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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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4340 플루토 끝나지 않은 명왕성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7029847</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거리:탐사선이 태양의 중력으로 필요한 존재를 알아본다<br><br>토론주제:1 지구보다 강한 중력은 태양이다<br>2 중력을 이용하여 물체를 잡아당기는 힘으로 속력을 높인다<br><br>토론:지구보다 강한 중력은 태양이다<br>찬성: 태양은 지구에 빛과 에너지를 제공한다<br>반대: 지구는 태양의 중력으로 속박하고 태양으로부터 둘레를 공전하고 있다<br><br>근거3가지<br>1 태양의 중력을 이기고 외행성계로 나가기 위해 큰 속력이 필요하다<br>2 지구의 표면에서 지구의 중력을 벗어나기 위해 속력이 필요하다<br>3 지구가 정지한 상태에서 계산된 속력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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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4: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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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703397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무인도의 부자 노인<br><br>어느날 비행기가 사고가 일어났다<br>그중 몇명은 살았었는데 그중 노인 한명이 있었다 그렇게 사람들은 모여 앉아 대화를 나눈후 구조대가 올때까지 기다려야했다<br>그렇게 많은 날이 지나 이제 통조림이 떨어져 가자 주인이 이제부터 노인은 안먹는게 효율적이라고 한다 과연 음식을 나눠먹는것이 좋을까? 아니면 노인은 주지 말아야 하는가?<br><br>나는 주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통조림 주인이 지금껏 나눠주고있었으니 통조림 주인마음 대로 해도된다는것이다 또한 만약 구조대가 오지 않는다면 언제 죽을지 모르는 노인보다는 건강한 남성을 살리는게 생존에 좀더 효율적이며<br>식량의 효율성으로도 봤을때에는 에너지를 더 많이쓸수있는 사람한테 주는것이 맞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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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5: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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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7034491</link>
         <description><![CDATA[<div>1. 토론주제<br>(1) 미래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편지가 오면 답장을<br>&nbsp;보낼 것인가?<br>(2) 아빠의 재혼녀를 친엄마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br>2.미래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편지가 오면 답장을<br>&nbsp;보낼 것인가?<br>3.나는 그 의견에 반대한다<br>4.근거 3가지<br>(1) 미래의 날짜가 적혀 있지만 그건 누구나 조작할 수 있는 방법이다.<br>(2) 미래에서 과거의 일을 알려주고 만약 그 편지를 다른 사람이 알게 된다면 그것을 악용하여 사회의 질서를 무너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br>(3) 미래의 사람이 아닌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접근해 정보를 빼내어 범죄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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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5: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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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5.24 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7034506</link>
         <description><![CDATA[<div>1. 토론거리: 체벌, 교육 등<br>2. 토론 주제 2가지: 학교에서 체벌을 하는 것은 옳다, 부모는 자식을 키울때 규칙에 따라서 키우기보다 자유롭게 키워야한다.<br>3. 고른 토론 주제: 학교에서 체벌을 하는 것은 옳다.<br>4. 입장: 반대<br>5. 반대 근거 3가지<br>5(1) 체벌을 하면 학생들울 교육하기보다 학생들의 반항심을 키운다.<br>5(2) 체벌은 성장하는 학생들의 신체를 다치게 한다.<br>5(3) 체벌은 학생들에게 트라우마를 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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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5: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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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7037162</link>
         <description><![CDATA[<div>-다룰 부분 : 염화탄소 화학물, 프레온, 다이옥신 그리고 클로로포름의 두얼굴<br>-토론주제<br>&nbsp; 1) 염화탄소(CFC)의 사용을 금지하는 것은 옳다<br>&nbsp; 2) 과거에 클로로포름의 사용을 멈추게 한 것은 옳&nbsp; &nbsp; 았을까?<br>-고른 주제 : CFC(염화탄소)의 사용을 금지하는 것은 옳다<br>-입장 : 찬성<br>-근거 3가지<br>&nbsp; 1) CFC는 염소가 포함된 화학물질로, 산소 원자를 결합하고 분해하며 오존층을 만드는 과정에서 염소가 산소 원자 하나가 비활성될 때까지 10만개의 오존 분자를 분해시켜 파괴한다. 이는 자외싄 2배의 양이 뚫고 들어오게 만든다<br>&nbsp; 2) CFC는 잘 분해되지 않는 성질로 사람들에게 많이 쓰였지만, 그 특징이 공기 중에서도 잘 분해되지 않아 높으면 성층권까지 도달하여 공기를 오염시킨다<br>&nbsp;  3) 이 화학물질에 포함된 염소는 2차 세계 대전에서 독가스로 사용된 물질로, 유독성 물질이다. 그래서 사람들이나 동물들에게 너무 많이 유출된다면 질식사를 유발하거나 실명시키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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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5:0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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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7일 주제활동</title>
         <author>20bds0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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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내용:[유어 프렌드]의 주인인 줄 알았던 구라하시 노조미가 범인이 아니었다. 구조 게이는 가바시마 노조미를 범인으로 추측하고 만나러간다. 가바시마의 외모는 예쁜 편이 아니고 뚱뚱한 아이였다. 그래서 구조는 가바시마를 범인이라 생각했지만 가바시마는 자신이 못생기고 뚱뚱하단 이유만으로 같은 반 친구들을 미워한다 하진 않았다. 오히려 자신을 의심한 구조를 이해해줬다. 가바시마는 함께 범인을 찾아보자고 말했다. 범인은 놀랍게도 치아키였다. 치아키는 본인이 스스로 담임인 마이카에게 자백했다. 언니와 항상 비교당하는 자신이 싫어 이런 짓을 벌이게 됐다고 밝힌 후 자살했다.</div><div>인상깊은 구절:&nbsp; 앞을 봐. 그러면 등도 쫙 펴지고, 비굴한 마음도 사라질 거야. 그리고 가까운 데서 행복을 찾아봐. 남하고 비교해봐야 좋을 거 없으니까. 건강도 중요해. 충분한 수면하고 운동. 그러면 피부도 깨끗해져. 또 하나는 그래, 미소. 내가 웃으면 주위 사람들도 따라 웃게 돼. 이 구절은 외모의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뿐이 아니라 힘들다고 느끼는 모두에게 전하고 싶다. 나도 이 부분을 읽고 남들과 비교하거나 자기비하를 하는 것을 멈추고 앞으로 나아가고싶다는 마음이 들었다.<br>책을 읽으면서 들은 생각: 이 책의 주제인 외모지상주의는 우리 사회에서도 심각하다고생각한다 . 나도 사람의 외모만 보고 성격을 판단한 경험이 있다. 책을 읽고 나의 행동을 되돌아보게해주고 반성하게되었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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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5: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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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2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70382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책은 여러가지 이야기로 나눠져있다 하지만 대부분 비슷한 결말로 이어진다.자신이 행복한 일을 하거나 꿈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는 작가의 말이 있다.<br>1.주제<br>-꿈을 꼭 가져야할까?<br>-자신이 행복한 일을해야할까?<br><br>2.주제 선택<br>-자신이 행복한 일을 해야할까?<br>3.찬반 선택<br>-나는 반대라고 생각한다.&nbsp;<br><br>4.근거3개<br>-첫번째 돈 때문이다.<br>&nbsp; 아무리 자신이 행복한 직업을 한다해도&nbsp;<br>&nbsp; 현실적으로 보면 자신이 원하는 많은돈은 가지지 못하는 경우가 크기 때문이다.<br><br>-두번째 이유는 바로 안정성이다.<br>만약 자신이 웹툰 작가라고 생각해보자.<br>성공할려면 최소 몇년은 필요할것이고 또한 자신이 노력해서 웹툰을 낸다해도 초반에는 볼사람이 없을뿐더러 아무리 자신이 좋아한다해도 현실의 벽에 부딫힐 것이다.<br><br>-마지막은 자신의 미래이다. 만약 내가 하면서 행복한 직업이 돈을 잘 벌거나 안정적이지 않는이상&nbsp;<br>생계가 불안해질것이고 힘들어질것이다.<br><br>이렇게 나라는 돈으로 돌아가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자신이 좋아하는 직업을 한다해도 현실의 벽에 부딫혀 결국 무너져내릴수 있다. 나는 안정적인 직업을 고르는게 현실적으로 맞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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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5: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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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4</title>
         <author>kshtell</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70404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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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5: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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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4 화요일</title>
         <author>20bds087</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7041741</link>
         <description><![CDATA[<div>(1) 토론거리<br>-자신을 사랑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br><br>(2) 토론주제<br>-사람들은 남이 주는 사랑은 받고 싶지만 스스로를 사랑하면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br>-성격이 소심하거나 자존감이 낮다는 이유로 사랑을 거부해선 안 된다.<br><br>(3)<br>1. 주제: 사람들은 남이 주는 행복은 받고 싶지만 스스로를 사랑하면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br>2. 찬/반<br>-반대이다. 오히려 사람들은 스스로를 사랑할 수 없는데 남이 주는 사랑을 어떻게 받냐고 생각할 것 같다.<br>3. 근거<br>-사실 이 책을 읽기 전부터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도 남이 주는 사랑은 받을까? 라는 질문에 꽂혀서 계속해서 질문하고 다닌 적이 있다. 그런데 물어본 사람들의 약 80%가 내가 나를 사랑하기 어려운데 어떻게 남이 주는 사랑을 받을 수 있겠냐며 이야기했다.&nbsp;<br>-또 한 심리학자분께서는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 원래의 나를 알게 되면 떠날거야’라며 도망치는 사람들이 많아서 남이 사랑을 줘도 부담스러워하는 경향이 많다고 한다.<br>-마지막으로 다른 책에서 알게 되었던 정신과 의사분의 경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사랑의 힘 자체를 믿지 못하고 사랑 자체를 의심하고 나쁜 것으로까지 인식해서 남이 주는 사랑은 받고 싶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의심을 먼저 한다고 말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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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5: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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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4</title>
         <author>20bds159</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7046819</link>
         <description><![CDATA[<div>(1)<br>&nbsp;책을 모두 읽었다!&nbsp;<br><br>(2)<br>&nbsp;- 학교폭력이 발생했을 때는 선처 없이 가해자의 생활기록부에 모든 기록을 남기는 것이 옳다.<br>&nbsp;- 친구라면 자유롭게 충고를 나눔으로써 서로에게 도움을 주어야 한다.<br><br>(3) 친구라면 자유롭게 충고를 나눔으로써 서로에게 도움을 주어야 한다.<br>&nbsp;나는 반대 쪽 입장에 더욱 가깝다.<br>&nbsp;그 근거는&nbsp;<br>&nbsp;1. 충고는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하지 않는게 예의이다.<br>&nbsp;아무리 그것이 감정이 담기지 않은 충고라고 해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불시에 날아온다면 상대에게 그것은 마치 칼날처럼 느껴질 수 있다.<br>&nbsp;2. 우리는 흔히 충고라는 명목으로 상대를 비난하곤 한다.<br>&nbsp;3. 진정으로 친구를 아낀다면, 친구를 판단하거나 충고를 하기보다는, 그 친구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애쓰고, 정신적인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는 것이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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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5: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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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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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4일 화요일 5교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7047101</link>
         <description><![CDATA[<div>(1) 토론 주제: 공부는 꼭 해야할까?<br><br>(2) 찬성 의견 (공부는 꼭 해야한다)<br><br>(3) 근거<br>1. 공부는 사람의 미래를 위해 필요하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 나의 꿈을 더 확실하게 쫓을 수 있다.<br>2.&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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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5: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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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24일 화요일 30402 나민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7048108</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거리: 문명이 발전할수록 인간은 더 훌륭해지는 것일까, 왜 사회가 진보하는데도 빈곤은 점점 더 심해지는가, 인간은 얼마나 쉽게 악마가 될 수 있는가, 지속 가능한 발전은 가능한가 등<br><br>토론주제<br>1. 지속 가능한 발전은 필요한가?<br>2. 인류는 문명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br><br>토론주제: 지속 가능한 발전은 성장하는데 필요하다<br><br>&lt;찬성&gt;<br>1. 환경은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이 파괴되었기 때문이다<br>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산업혁명 이후 급격하게 파괴되게 시작했다. 이산화탄소가 지구를 둘러싸고 물이 오염되고 사람들은 건물을 짓기 위해 숲을 파괴하기도 한다. 환경을 보존하고 개발을 하는 속도가 불균형하게 이루어지자 이제는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자연이 파괴되었다.<br>2. 자원이 고갈되고 있기 때문이다<br>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석탄,석유,물,에너지 등등 무한하지 않기 때문에 언젠가는 고갈되는 상황이 올 수 밖에 없다. 인간들은 이 자원 없이는 일상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하루빨리 지속 가능한 에너지 자원과 신재생 에너지 등 대처할 수 있는 것들이 필요하다<br>3. 새로운 분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br>현재 새로운 기술 분야가 생기고 발전하고 있다. 만약 지속 가능한 발전기술이나 신재생 에너지 부분이 하나의 분야로 발전하게 되면 자원 부족 문제와 자연환경 보호를 하루빨리 멈출 수 있는 부분이 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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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5: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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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24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705132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br>1. 곤이는 윤재와 친해져야 했을까<br><mark>2. 윤재는 책방을 운영하는 것을 그만두어야 했을까<br></mark><br>나는 책방을 계속 운영하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br><br>1. 윤재가 혼자 책방을 운영하는 것은 힘들었을 것이다.<br>2. 책방에는 사람이 오지 않아 돈을 벌지 못했다.<br>3. 감정이 없는 윤재가 좋은 책을 골라 책방에 들이는 것은 매우&nbsp;어려운 일이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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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5: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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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2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7051515</link>
         <description><![CDATA[<div>1.프로게이머의 관련된 책이니 프로게이머들 사이에서도 논쟁이 되는 문제를 찾으면 된다<br>2.첫번째주제:프로게이머가 정말 학업을 같이 운행 할 수 있는가?<br>두번째 주제:프로게이머는 정말 재능이 있는 사람들만 해야할까?<br>3. (1) 두번째 주제인 프로게이머는 정말 재능이 있는 사람들만 해야할까?<br><br>(2) 반대<br><br>(3)저는 반대에 의견입니다.&nbsp;<br>1.물론 페이커,데프트같은 국가대표급 프로게이머들은 미친 재능으로 세계적인 선수가 된것은 반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프로게이머들도 재능만으로는 이 목표를 실현 할수 없고 분명히 미친노력을 해야합니다. 홍창현(표식)이라는 프로게이머를 아십니까? 이 선수는 중학교때 게임실력이 상위 90프로에 못미쳤습니다. 그러나 이 선수는 1판에 평균 40분이 넘어가는 게임을 1년에 30000판씩 하며 오직 노력만으로 세계적인 선수가 된 프로게이머 입니다. 이 사례가 말하듯이 노력으로도 많은 것을 바꿀수있을 것 이라 생각합니다.<br>2.게임은 재능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습니다. 축구는 어릴때부터 초등학교때부터 시작해야 겨우 팀에 들어갈수있는거처럼 다른 스포츠는 먼저 시작해야하지만 게임은 보통 중학교때 준비를 합니다. 시간이 비교적 적게 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축구선수처럼 먼저 준비하는것이 아니기에 불가능 하지 않습니다.<br>3.게임은 하다보면 실력이 늘수밖에 없는 분야입니다. 다른 분야에서는 한계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축구를해서 손흥민의 실력을 따라갈수있을까요? 당연히 아닐겁니다. 하지만 게임은 하다보면 늘수밖에 없고 본인의 반응속도(피지컬)뿐만 아니라 뇌지컬을 사용해서도 정말 높은 실력을 낼수 있기에 모든 요소가 다 합쳐지지 않더라도 한 쪽에서 뛰어난 두각을 발휘하면 늘수밖에 없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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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5: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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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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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7052070</link>
         <description><![CDATA[<div>2-1. 개인의 행복은 공동체와 무관하게 가능하다.<br>2-2.행복은 최고의 선이다.<br><br>3-1.&nbsp; 개인의 행복은 공동체와 무관하게 가능하다.<br>3-2. 찬성<br>3-3. 첫째, 공동체는 개인의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불과합니다. 공동체가 행복하다면 나 자신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사람이 행복할 수 있는 여러 조건들 중 하나일 뿐입니다.&nbsp;<br><br>둘째, 행복은 누군가의 제약없이 언제나 실현가능합니다.<br><br>셋째, 행복의 기준은 모호합니다.<br>사람 개개인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감정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떠한 사람은 잠을 잘때 행복하며 어떠한 사람은 밥을 먹을 때, 뛰어놀 때 행복합니다. 이런 사소한 일로도 행복함을 느낍니다. 물론 누군가는 무겁게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때문에 행복에 기준은 모호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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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5: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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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월 15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7053916</link>
         <description><![CDATA[<div>1.<br>- 친일에 관한 주제(자신의 가족을 살리기 위해 동료를 배신하는 것이 맞는가)<br>- 대의를 위해 소의를 희생하는 것이 맞는가.<br><br>2.&nbsp;<br>(1) 용주는 과거 애신의 부모와 독립운동을 하던 동료였으나 자신의 가족이 위험해지자 동료들을 배신하고 애신의 부모가 살해당하게 만들었다. 용주처럼 자신의 가족이 위험해졌을 때 동료를 배신하는 것은 옳은 것일까?&nbsp;<br><br>(2) 유진이 죽은 선교사의 명예를 되찾기 위한 수사를 진행하며 수사가 진실에 가까워질 수록 애신의 조직(독립운동을 위한)에게 위협이 된다. 그래서 조직의 대장인 은산은 애신에게 대의를 위해 유진을 죽이라 명한다. 하지만 유진은 자신을 희생하며 애신의 조직을 도왔던 자이다. 이 상황에서, 대의를 위해 자신들을 도와줬던 유진을 죽이는 것이 옳은 것일까?<br><br>(3)&nbsp;<br>(1) 용주는 과거 애신의 부모와 독립운동을 하던 동료였으나 자신의 가족이 위험해지자 동료들을 배신하고 애신의 부모가 살해당하게 만들었다. 용주처럼 자신의 가족이 위험해졌을 때 동료를 배신하는 것은 옳은 것일까?&nbsp;<br><br>(2) 반대 입장입니다<br><br>(3) 1. 지금 당장은 위험을 피한 것이 되지만 후에도 계속해서 위험이 찾아올텐데 그때마다 가족을 위한다며 동료를 배신할거라면 독립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옳다.<br><br>2. 독립운동을 시작한다면 누군가의 죽음, 가족의 죽음까지 각오 했어야 한다.<br><br>3. 용주의 동료들은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데 그 믿음을 배신하고 동료를 죽음에 이르게 한것은 옳지 않다. 이렇게 배신할거라면 처음부터 동료를 만들지 않았어야 한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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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5: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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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24일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705534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사형을 해도 되는가<br>주장: 반대<br>근거<br>1) 피해자는 가해자의 피해와 고통이 아닌 진정한 사과와 용서를 비는 걸 기대한다.&nbsp;<br>2) 사형하는 건 윤리적으로 맞지 않다. 누군가를 죽인 것처럼 심각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똑같이 죽이는 건 어리석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와 같이 원시적인 방법이다.<br>3) 너무하다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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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5: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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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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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shtell/ywu709r9h8dxgqkl/wish/2197085907</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 주제로, '동물원은 없어져야 하는가'와 '가축 전염병을 해결하기 위해 가축을 대량 살처분해야 하는가'가 있다. 두번째 주제로 말하자면 나는 반대이다. 그 근거는 일단 병이 의심되는 가축까지 검사하지 않고 살처분하기 때문에 재산의 손실이 심하기 때문이고 또 동물에 대한 의무를 어기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또 다른 하나는 고통 없이 안락사시키지 않고 땅에 생매장시키는 등 잔혹한 방법을 사용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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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5: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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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25일 (화) 주제 탐구 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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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토론거리: 가족, 꿈<br>2. 토론 주제 2가지: 가족끼리 서로의 꿈에 간섭해도 된다, 나의 꿈을 위해서 가족을 버려도 된다.<br>3. 고른 토론 주제: 가족끼리 서로의 꿈에 간섭해도 된다.<br>4. 입장: 반대<br>5. 찬성 근거 3가지<br>(1) - 나의 꿈이지 가족 전체의 꿈이 아니기 때문이다.<br>(2) - 아무리 가족이라도 각자 사생활이 있기 때문이다.<br>(3) - 나의 꿈에 누군가가 간섭한다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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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5일 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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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론주제: 곧 죽음을 맞이한다면 병원에 가는 것이 좋을까, 이별 여행을 떠나는 것이 좋을까?<br>의견: 이별 여행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br>근거: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에 이별 여행을 떠난다면 죽기전 하고 싶은 것을 함으로써 미련을 버릴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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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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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화)</title>
         <author>ksht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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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화)</title>
         <author>kshte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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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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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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