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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강 알파고와 코기토 9E by ‍김해인[ 강사 / 교양교육원 ]</title>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link>
      <description>2022-1학기 고려대학교 자유정의진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15 11: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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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션1</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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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첫번째 세션에서는 조원들의 자기 소개를 하고, 조의 이름을 정합니다.</div><div>2) 모든 조원이 돌아가며 자기 소개를 합니다.<br>3) 모든 조원이 각자 한 개 이상의 조의 이름과 뜻을 제시해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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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션2</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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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논제 "인간의 자의식은 과연 고유한 것인가?"에 대해 토론합니다.<br>2) 메모가 필요한 경우 패들렛에서 각 조별 섹션을 활용하여 의견을 기록해도 좋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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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액션 예시</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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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공감하기 : 공감합니다. 왜냐하면 ~</div><div>• 질문하기 :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어떻게 되나요?, 조금 더 자세히 알려주세요.</div><div>• 보태기 :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제 의견도 비슷합니다. 왜냐하면~</div><div>• 다른 생각 : 저는 좀 생각이 다릅니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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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제안하는 조 이름과 뜻</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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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번/이름 기재 뒤, 조 이름과 뜻을 덧글로 적어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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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12: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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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제안하는 조 이름과 뜻</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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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제안하는 조 이름과 뜻</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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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제안하는 조 이름과 뜻</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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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제안하는 조 이름과 뜻</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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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제안하는 조 이름과 뜻</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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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자의식은 과연 고유한 것인가?</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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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자의식은 과연 고유한 것인가?</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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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자의식은 과연 고유한 것인가?</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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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자의식은 과연 고유한 것인가?</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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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12: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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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자의식은 과연 고유한 것인가?</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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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12: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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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자의식은 과연 고유한 것인가?</title>
         <author>kimhaei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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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12: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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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하다고 생각합니다.</title>
         <author>yunseo715</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14253</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글쓰기 과제를 수행하며 '인간의 자의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할수록 우리의 자의식은 인간만의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인간은 누군가 지시를 내리거나 방향성을 안내해 주지 않았음에도 스스로 탐구하여 현재와 같은 자의식을 가지고 행동하게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모방하여 발전해 나아가는 것과는 달리 주체성을 지니고 본인에 대해 탐구하게 된 것이기에 인간의 자의식은 그 자체로 고유성을 지닌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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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6: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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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누구나 가질 수 있는 자의식</title>
         <author>doldom1029</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15706</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위에서 생명체들은 진화를 거듭하며 점차 지능이 높아졌습니다. 많은 동물들은 호기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양이들도 신기힌 소리가 나면 호기심을 갖고 유심히 지켜봅니다.<br>‘자신’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갖고, 인간만이 자의식을 갖는지 사고하는 것도 그러한 호기심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한 동물원에서 인간의 언어를 배운 침팬지가 자신이 누구인지를 물어보는 문장을 남겼다는데, 결국 지능이 높아지면 어떤 생명체든 가질 수 있는 것이 자의식이라고 생각합니다.<br>물론 같은 맥락에서 인공지능도 발전을 계속하면 자의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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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6: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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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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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40607 최정인 / 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하다고 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82484</link>
         <description><![CDATA[<div>먼 미래에 인공지능이 개발되어 인간과 거의 유사한 물체가 만들어지더라도 결국 인간의 자의식을 복제한 수준까지는 도달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자의식이 그들에게도 있는지 증명할 방법이 없을 뿐더러, 인간에 의해 창조되고 계획되고 만들어진 그들이 고유한 자의식을 가진다는 입장은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인 것 같습니다.&nbsp;물론 인공지능과 그들을 발전시키는 사람들의 한계를 비관하는 것은 아니지만, 현 상태를 보았을 때 자의식까지의 형성은 어렵다고 보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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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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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하지 않습니다.</title>
         <author>soonbyk</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83324</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 상의 생명체는 자의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자의식은 경험을 통해 자아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이때, 글쓰기 보기인 자율성/인지적, 정서적 상호작용/ 재귀적 변화에  반려견을 예로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집을 나가는 반려견은 자율성을 지녔으며 주인과의 교감을 하는 반려견은 정서적 상호작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인지적 상호작용의 경우 파블로프의 개 실험을 통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티비 프로그램 강형욱의 나쁜개는 없다(?)를 보면 반려견의 재귀적변화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만이 자의식을 가졌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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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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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350014 신동민 / 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할 수 없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84412</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br>애초에 '인간의 자의식'이라는 것은 인간이 정의를 내린 것입니다.<br>이러한 정의는 다른 정의들처럼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뀔 수도 있으며, 우리가 지금 내린 정의가 반드시 옳다고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br>그동안 인간이 발전해왔던 것처럼, 자의식 또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br>또 인간의 자의식과 같은 것이 다른 생물이 가지고 있는지 확실하게 확인할 수도 없습니다.<br>인간들은 인간들끼리 "우리는 자의식이 있어"라고 서로 말할 수 있지만, 다른 생물과는 이런 식으로 언어를 활용하여 소통할 수 없기에,<br>그들이 자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아닌지 서로 말할 수조차 없는 것입니다.<br>따라서, 우리가 확인하지 못한 다른 생물의 자의식이 충분히 존재할 가능성이 있으며, '인간의 자의식' 또한 앞으로 그 정의가 바뀔 수 있으므로, 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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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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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의식은 인간의 고유한 특성이다. </title>
         <author>jongho_330</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84997</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한다고 하더라도 인간의 고유의 특성인 자의식을 갖기란 어렵다. 가장 큰 이유는 감정, 정서적 상호작용, 자율성의 결여다.<br><br>인공지능이 사용자의 감정을 파악하고 그에 맞춰 행동할 수는 있다. 실제로 현재 인공지능의 수준으로도 인간의 표정을 분석하여 상당한 정확도로 인간의 감정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허나 이것은 컴퓨터에게 인간의 표정을 학습시켜 표정을 수학적 알고리즘으로 분석한 것이지 감정을 알아차렸다고만 해서 이것을 ‘공감’이라고 볼 수는 없다.<br><br>프로그래밍된 알고리즘에 따라 행동한다는 점에서 인공지능은 자율성 또한 갖고 있다고 할 수 없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한다’라는 것은 미리 입력된 프로그램 덕분에 인간이 그때그때 직접적인 명령을 내리지 않아도 된다는 것일 뿐 인공지능 자체가 자아를 갖고 스스로 판단하며 행하는 자율성을 갖는다고 보기는 어렵다.&nbsp;<br><br>인공지능이 고도로 발전하여 인간과 비슷한 말과 행동을 하면 자의식이 있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수는 있다. 그러나 인간의 자의식과 ‘유사’ 해 보일 수만 있을 뿐, 인간 고유의 특성인 자의식을 갖을 수는 없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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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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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일하지 않은, 유일할 수 있을 자의식</title>
         <author>sove664</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85315</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nbsp;자의식은 과연 완벽할까요? 인간의 자의식은 이미 완성된 상태이고 더 이상 발전할 수 없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의식은 더 나아가야 할 길이 있으며 이 면에 있어선 IPA의 발전 방식과 비슷한 길을 거칠 것 이고 인간의 사고는 유한한 데에 반해 IPA는 쌓아온 모든 데이터를 이용하여 계속하여 사고 체계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고 결국 발전 속도의 차이에 따라 IPA는 자의식 보다 고도의 체계를 가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인간의 자의식이 독자성을 갖추기 위해선 아직 다른 사고 체계에선 볼 수 없는, IPA 보다 고도의 체계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발전하는 체계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은 결국 인간만이 유일히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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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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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85796</link>
         <description><![CDATA[<div>2022131329 이현 / 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사고와 행동을 모방하기 위해 설계 되었기 때문에 자의식이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것 또한 모방된 것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에게는 특정한 목적과 활동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첫번째 모습이 있기 때문에 그 범위에서 벗어날 수 없고, 그것이 인간과의 근본적인 차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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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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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320040 정민철 / 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86157</link>
         <description><![CDATA[<div>2022320040 정민철&nbsp; &nbsp; &nbsp; &nbsp;인간의 자의식은 정서적 상호작용의 측면에서 고유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이 감정까지 이해하는 데 성공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간과 인공지능은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시작에서부터 성장한 과정까지 모두 다르기에, 인간과 인간 간의 정서적 상호작용을 다른 존재인 인공지능이 해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정서적 상호작용은 인간의 고유한 영역으로 남고, 그러므로 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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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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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의식은 인간만이 지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title>
         <author>simssh700</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86177</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자의식을 인공지능이 완벽하게 모방하여 취득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자의식 내에 직관, 추론, 감정 등의 여러 요소가 존재한다고 볼 때, 특히 인공지능은 인간의 감정을 흉내내는 것에 그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의 감정은 '진정성'이 뒷받침되었을 때 성립 가능한 개념입니다. 다른 사람과 대화를 통해 정서적 상호작용을 할 때, 진정성이 결여된 방식으로 감정을 꾸며내어 표현한다면 상대방은 불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감정 공유에 있어서는 총체적 인격성, 자율성, 주체성 등이 기반이 되어 진정성이 표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은 이러한 성질을 내재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인간의 자의식을 표면적으로 묘사하는 수준에 그칠 것이며, 자의식은 인간만이 가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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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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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250433 이환희</title>
         <author>lhhgdzz</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88172</link>
         <description><![CDATA[<div> 인공지능의 자의식이 인간과 단지 유사할 뿐, 같다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nbsp;<br> 첫째, ‘생존하려는 욕구’의 유무이다. 인간의 자의식은 생존하려는 욕구에 기인한다. 사고과정이 일어나는 뇌는 각 개인이 최대한 유한하기 위해, 즉 생존하기에 유리하게 행동한다. 타인과의 정서적, 감정적 연대를 필히 요구하고 제공하는 이유 또한 이를 바탕으로 시작된다. 인간은 역사적으로 선사시대부터 야생으로의 위협에서 생존하기 위해 타인과 협력했고, 사회적 동물로서 상호작용을 통해 타인에게 인정받고, 성취감, 행복 등을 느끼며 ‘살아남으려’ 했기 때문이다. 다만 인공지능은 신체적 노화에 따라 생애주기에 종속되는 인간과 달리 유한성에 제한되지 않는다. 즉 인간의 생물학적 특성에 근거하며 자의식 생성의 큰 배경이 되는 ‘정서적 상호작용에 대한 욕구’ 자체가 인공지능과 크게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nbsp;<br> 둘째, 인공지능의 창발성의 토대가 되는 기존 데이터마저 ‘인간’을 매개로 한 것이다. 인간에게는 자율성, 즉 자유의지를 토대로 축적된 ‘삶의 형식’이 있다. 아무도 강제하지 않고 선별적으로 받아들인 지식말이다. 창발성은 자기생산적 체계라는 점에서 동일하다고 할 수 있으나, 창발성의 근간이 되는 재료도 인간의 선별성에 따라 주입한 데이터라는 점에서 인공지능의 단독적인 자의식이라고 말할 순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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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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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하다고 생각합니다</title>
         <author>jdlsyoo711</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89254</link>
         <description><![CDATA[<div>2022150450 유지인<br>인간의 자의식은 인공지능의 기술이 발달한다 하더라도 인간 고유의 것으로 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인간이 인공지능을 높이 평가하는 이유는 인공지능이 대량의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그것을 바탕으로 응용하는 능력이 있는 것이지, 생각이나 행동 등에 대해서 반성하고 성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인간이 부여하는 데이터를 받아들이고 특정한 메뉴얼에 따라 결과를 산출하는 능력이 인공지능의 뛰어난 부분이기 때문에, 이들이 자의식을 가져 성찰까지 나아가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은 빅데이터의 집합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보유하게 되는 것이지, 성찰을 바탕으로 나아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자의식을 바탕으로 더 나은 삶을 추구하며 발전해 온 인간과 더 많은 데이터를 보유하며 발전해 온 인공지능은 그 과정이 다르기에 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하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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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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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0304 이승우] 머신러닝의 특성으로 바라본 AI의 자의식 여부</title>
         <author>swplum</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90583</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인공지능이 급속히 발달하는 데에는 무수히 많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확성과 정밀성을 높이는 기계학습, 그 중에서도 특히 뉴런의 원리를 모방해 구현한 딥러닝 기술이 주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기술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데이터의 양만 충분히 바탕된다면 사전에 프로그래밍된 범위를 넘어선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는 사실인데, 이러한 창발성은 그 한계를 짐작할 수 없어 실용적인 대화나 업무를 넘어서서 그간 인간 고유 영역이라 판단되던 인지적, 정서적 상호작용까지도 학습하여 재현할 수 있게 된다.<br>이렇게 인공지능의 알고리즘 체계는 인간의 자의식을 거의 같게 흉내낼 수 있지만, 조금 더 생각해 보았을 때 두 요소는 같다고 할 수 없다고 결론내렸다. 위에서 말하는 인공지능의 특성은 지능이라기보다는 정확히는 '훈련 가능한' 기계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데이터를 활용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 인류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류가 갔거나, 또는 앞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미리 걸어볼 수는 있어도 인류가 아직 생각해내지 못한, 즉 기반 데이터가 아직 없는 분야의 길은 궁극적으로 갈 수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인공지능은 창발성은 띨 수 있어도 창의성, 즉 높은 의미에서의 자율성은 보일 수 없다는 데에서 인간의 자의식과 중대한 차이를 띠는 것이다.<br>따라서 우리는 인간 고유의 특성, 그 중에서도 특히 자율성과 창의성은 보존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이 두 가지 능력을 요구하는 직업의 중요성은 높아지고, 그렇지 않은 직업은 인공지능의 침범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높은 수준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발휘하는 것은 인간에게도 상당히 어려운 영역이지만, 인간이 역설적으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활동에 집중하고 나머지 활동은 인공지능에게 분담함으로써 인류의 발전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2022170304 이승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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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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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의식은 인간만의 고유한 것이 아니다</title>
         <author>yceabc123</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9153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인공지능도 인간과 비슷한 자의식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기서 인공지능은 영화 &lt;그녀&gt;의 사만다와 같이 고도로 발전된 인공지능을 전제합니다. 영화에서 사만다는 자기 주체성을 발휘하며 자신의 존재를 의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만다는 인간이 성장하는 과정과 비슷하게, 경험을 통해 재귀적으로 알고리듬의 논리를 변화시키며 진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공지능도 충분히 인간과 비슷한 자의식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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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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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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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90218 박시연/저는 인간의 자의식이 고유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9157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물론, 현재의 인간의 자의식은 인간만의 고유한 특성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영화 &lt;그녀&gt;에서 봤었던 IPA인 ‘사만다’와 같이 미래에 고도로 발달한 인공지능의 경우에는 인간의 감정과 사고를 학습하고, 인간과 다를 바가 없는 사고 및 상호작용 과정을 거칠 수 있을 것입니다.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점점 인공지능이 가지고 있는 ‘의식’의 모습과 인간의 ‘자의식’을 구분할 수 있는 차이점 역시 서서히 사라질 것이며, 이렇게 인공지능의 의식이 인간의 자의식과 매우 흡사한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면, 그 둘을 구분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로 변모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에 따라 미래 사회에서는 인간의 자의식이 인간의 고유한 특성이라는 지위를 상실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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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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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50243 전회령</title>
         <author>yesjun0809</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92137</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은 인간을 모방하였지 인간과 알고리듬 체계가 같다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먼저 인공지능의 자의식을 논하기 전에 인간의 자의식조차 정확하게 알지 못합니다. 인간 스스로도 어떻게 활동하는지 밝힐 수도 없는데 인간이 이해하지 못하는 영역을 인공지능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 인공지능은 단지 인간이 어떠한 상황에서 어떠한 행동을 보였다는 기존의 데이터를 적용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인공지능을 컴퓨터를 이용한 사고를 통하여 자의식이 있을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인간의 존재조차 뇌의 지배를 받는 하나의 기계인지 의심해 보아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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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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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간의 자의식이 고유하다고 확신할 순 없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92301</link>
         <description><![CDATA[<div>2022340061 김민이<br><br>저는 인간의 자의식을 고유하다고 확신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우주의 모든 생명체를 알고 있지 않을 뿐더러 자기가 살고 있는 지구 안의 모든 것들을 알고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전체집단을 모르는 인간이 자신의 자의식이 고유하다고 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말이 되지 않습니다.<br>또한 인공지능이 고도로 발달이 되고 더이상 자신에게 주어진 일만 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새로운 일과 선택을 하고자 하는 시대가 온다면 스스로를 특별한 존재라고 믿고자하는 인간은 새로운 고유성을 찾아 나서야 할 것입니다.&nbsp;따라서 미래에도 인간의 자의식이 고유할 것이라고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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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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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93335</link>
         <description><![CDATA[<div>2022230042/김수정<br>&nbsp;인공지능이 스스로 발전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본질적으로 그 기초가 되는 것은 인간이 만든 것이다. 인간이 만들어 이미 존재하는 체계를 변형시켜서 성장하는 것이라고 본다.<br><br>&nbsp;또한 영상에서 '자의식'의 역사가 짧다고 나왔는데, 이는 '자의식'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인식한 시기만을 말한다. 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때부터 인간과 인간 사회를 숙고하고 반성하여 이상사회를 떠올렸으므로 이 역시 자의식의 증거라고도 볼 수 있다. 따라서 미래에는 현재까지 정의된 자의식의 뜻이 자세해지거나, 세부적인 정립이 이루어질 것이기에 다른 어떤 것과도 구분되는 인간만의 고유한 특성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br><br>&nbsp;AI는 처음부터 데이터 수집을 통해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초기 규칙에서 시작해서 데이터 수집 등(과거, 경험)을 통해 학습하고 변형할 부분 찾아 변형시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자의식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 초기 규칙과 학습 단계에서 인간의 역할이 필요하다. 그에 반해 인간은 확실한 발전을 목표로 과거나 경험을 숙고하고 변형시키는 것이 아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숙고해보고, 변화시키거나 발전시킬 부분을 인지하고 발전을 이루어낸다.&nbsp; 또한 인간은 사회적인 존재로,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기초에 의해 시작하는 인공지능과 달리 서로 의식을 공유하고 협력하여 결과를 이루어낼 수 있다. 발명품이나 여러 사회 사상의 등장과 같이 선대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현세대의 어떤 사람들이 시작하고, 다음 세대 사람들이 편리함을 인정하고 참여하여 큰 발전을 이루어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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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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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한 것입니다</title>
         <author>wjm0813</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94087</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nbsp;자의식과 이성은 인간이 실제로 세계를 대면하고 경험하면서 생성된다는 점에서 의미와 가치를 가집니다. 반면에, 인공지능의 체계는 명령에 의해 이루어지고 기본적으로 실제 경험이 아닌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이를 인간의 자의식과 동일하게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자율성을 지닌 채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생성되는 인간의 자의식은 인간만의 고유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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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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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31426 조원희/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하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94343</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자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누구인지 계속 생각하고 반성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자의식은 개개인마다 고유성을 띈다. 같은 것을 보아도 다른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을 생각해보자. 인공지능을 처음 만들때 설계자가 프로그래밍 해야 한다. 이것은 설계자의 자의식이 개입된다는 뜻이다. 결국 인간 없이는 인공지능도 없기 때문에 인공지능에게는 자의식이 없다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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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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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title>
         <author>ianlsj0409</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94360</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진화하게 되면서 더욱 높은 수준의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결과 인간의 사유를 기계로 흉내내는 경지에&nbsp; 도달했는데, 먼저 저는 다른 생물들도 진화로 그러한 생각을 점진적으로 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또 다른 지성체의 등장으로 인간의 높은 차원의 사유 즉, 자의식은 고유하지 않게 될 수도 있는 것이고 행여나 진화가 일어나지 않더라도 먼 훗날 인간의 자의식과 거의 똑같은 ai의 등장 같은 사건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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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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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하다고 생각합니다</title>
         <author>be120921</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95889</link>
         <description><![CDATA[<div>2022130517 김예림 / 저는 '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한가?'란 문제에 대해 논의하기 이전에 자의식이란 단어의 정의를 내려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자의식을 자신에 대해 인식한 것을 토대로 자기만의 원칙을 수립하여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성질, 즉 '자율성'이란 정의를 내렸습니다 인간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이 자율성을 바탕으로 행동한다고 생각했고 과연 인공지능도 이러한 인식과정을 거치는지에 대해 의문이 드는 입장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인공지능이라 하더라도 결국은 개발자가 설정한 코딩이나 수집하고 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수립한 원칙을 토대로 의식을 한다고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또한, 창발적인 사고가 가능하더라도 인공지능의 개발 목적에 맞는 원칙에 아예 구애받지 않고 행동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IPA의 '이용자와 원활한 대화를 유지해야 한다'원칙처럼요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하다라는 주장을 하는 바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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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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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하지 않습니다(기본적으로는 말이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96908</link>
         <description><![CDATA[<div><a>2022140030</a> 박준서 / 기준을 어떻게 두냐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한다. 인간이라는 종을 기준으로 두고 생각해본다면 세포로 이루어진 뇌를 통해 가지는 자의식은 유일할 수 있으나, 자의식이라는 개념만 놓고 보았을 때는 논리적인 사고 구조를 가지고 있을 수 있는가의 측면이기 때문에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이용한 논리회로가 기반이라고 해도 자의식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등장한 인공지능들의 사고구조는 인간과 이질적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인간은 사고의 목적이 생존에 초점을 두고 있고 인공지능은 생존이 아닌 인간이 정해 놓은 다른 목적을 가지고서 사고를 하는 것이기에 당연히 반응이 일반적인 사람과는 다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만약 인공지능에게 인간과 유사한 생명체의 몸을 주고서 생존을 기본적인 목표로 맞추었다면 거의 똑같은 반응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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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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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한 것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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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171204 조수아<br> 저는 현재까지의 인공지능은 인간의 자의식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인공지능의 발전을 통해 인간의 자의식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 인간의 자의식은 감정 등 여러가지 요소들과 동반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현재의 기술로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세밀한 감정을 구현하지 못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의 딥러닝도 인간의 신경망을 아직까진 따라잡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술의 발전을 통해 인간의 화학반응에 따른 감정을 인공지능에 대입할 수 있다면 그리고 딥러닝을 통해 인간의 신경망과 유사하게 구사할 수 있다면 인공지능도 인간의 자의식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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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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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하지 않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97770</link>
         <description><![CDATA[<div>2022131612 박채연<br><br>저는 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인간이 사고를 처리하는 과정은 알고리듬이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과 유사합니다. ‘오늘의 날씨가 어떤가?’라는 문제상황이 있을 때 인간은 다음과 같이 생각할 것입니다. 하늘에 구름이 꼈는가? yes/no 햇빛이 강한가? yes/no 온도가 영하인가? yes/no 이러한 단순 질문의 과정을 순식간에 해치워서 일어나는 것이 인간의 사고, 더 크게 보자면 자의식의 형성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알고리듬 체계 또한 유사합니다. 어떠한 정보가 주어진다면 인공지능은 위와 같은 알고리듬을 통해 가장 정확한 정보값을 찾으려 할 것입니다. 만약 인공지능이 감정을 학습할 수 있다면 그 경계는 더욱 모호해집니다. 인간의 감정을 학습한다는 것은 인공지능이 사람의 행동패턴을 알고리듬화할 수 있다는 것이고 적어도 행동으로 보았을 때 우리는 인공지능과 사람을 구분할 수 없을 것입니다. 원초적으로 보았을 때 인간의 자의식이 고유하다는 생각은 오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굉장히 인간중심주의적인 관점이기 때문입니다. 동물에게도 자의식이 있고, 식물에게도 자의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추구하는 가치가 다를 뿐입니다. 인간은 최고의 가치로 자기실현을 삼지만, 대부분은 동물들은 생존을 최우선 가치로 여깁니다. 현재를 기준으로 한다면 인공지능의 최고 가치는 정확한 정보값의 도출과 개별화가 될 것입니다. 각자 다른 가치를 추구하며 사고회로를 실행시키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차이가 생길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원리는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정보를 자신의 기준에 맞추어 처리하는 것. 따라서 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하다고 보기 어렵고, 인간이라는 종족으로 묶는 것보다 정확히 구분하자면 개체의 자의식은 고유하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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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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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까지는 인간적 자의식 수준은 인간만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발전한다면..? </title>
         <author>hseongmin03</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498736</link>
         <description><![CDATA[<div>2022140663 홍성민&nbsp;<br><br>인공지능이 인간의 자의식을 가질 수 있는가?&nbsp; 우리의 글쓰기 과제의 주제였습니다. 우선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br><br>&nbsp;인간의 자의식은 자의식의 단계에서 어떤 수준인가? 그것을 생각하기 앞서 자의식의 용어 정립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의식은 기본적으로 '나'라는 주체에서 출발합니다. 주체라는 개념을 떠올리기 위해서는 자아와 세계, 아와 비아 등의 관념이 필요합니다. 즉 역설적으로 나를 생각하기 위해서 내가 아닌 것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nbsp;<br><br>&nbsp;인공지능은 자의식을 가질 수 있을까요? 네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날에도 인공지능은 원초적이고 가장 기본적인 자의식의 단계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의식과 인간적 자의식에 차이가 있다고 가정한다면, 인공지능은 분명 인간적 자의식의 수준까지 도달하는데에 크나큰 역경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br><br>&nbsp;그것에 대한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인간적 자의식의 특징에 대해 고민해보았습니다. 인간적 자의식은 기본적으로 자율성과 자기동일성을 지닌다고 이해했습니다. 스스로를 안다는 것에서 스스로가 규칙을 정하고 스스로가 무엇을 창조한다는 것 자체가 인간적 자의식의 영역이라고 사료됩니다. 자기동일성이 내가 살아있다는 관념에서 기반하여 과거의 나가 현재의 나와 같다는 사고 체계가 인간적 자의식의 지표라고 생각했습니다.<br><br>&nbsp;그렇다면 인공지능은 인간적 자의식을 가질 수 있을까요? 아직까지는 자율적이고 자기동일성을 보이는 인공지능이 나타나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인공지능이 인간적 자의식을 갖기 위해서, 즉 인간의 자의식이 고유한 것이 아니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이 자율적이고 자기동일성을 지녀야 하는데, 이는 인공지능의 창조적 특성을 지녀야 함으로 귀결됩니다.<br><br>&nbsp;이를 위해 인공지능 알고리듬이 재귀적 창발성을 지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단계에서 인공지능이 인간의 자의식을 갖게 되고, 이로써 지구에서 인간의 자의식은 고유한 것이 아니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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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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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0135허건희//언젠가는 인공지능이 충분히 인간과 같은 자의식을 가질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501048</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로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지만 먼 미래가 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br><br>우선 어떤 객체가 자신이 자의식이 있다고 말하고 다른 사람도 이 개체가 자의식이 있다고 판단하면 그 개체는 자의식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br><br>그럼 사람이 인공지능이 자의식이 존재한다고 판단하는 기준은 1. 2단계 알고리즘 체계가 창발성을 가져 재귀적 변화을 거쳐 발전 및 성장한다 2. 감정적-인지적 상호작용을 할수있다. 정도로 볼 수 있을것이다.<br><br>지구가 탄생하고 무에서 유가 창조되는 것만큼 기적이라고 생각되는 생명체의 탄생에 빗대어 생각해보자<br><br>기술이 발달하고 컴퓨터가 개발되며 현재 알고리즘을 단세포생물 정도라고 생각해보면 미래에는 2단계 알고리즘 체계가 발달하여 다세포생물로 성장하고 마지막에는 인간과 같은 지능을 가지고 감정적 인지적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지적 생명체단계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br><br>다음 논의를 생각해보자. 인간의 모습을 한 인공지능이 인간과 완전히 똑같이 행동하고 이를 구분할 수없을때 이 인공지능은 자의식이 있는것으로 봐야할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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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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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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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하지 않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503333</link>
         <description><![CDATA[<div>2022150422 최유민.&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인공지능도 자의식이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종류가 다르다고 생각한다. 메커니즘은 다르지만 인공지능도 충분히 인간만 할 수 있는 걸 커버하고 있고 더 발전할 수 있다. 사실 인공지능의 자의식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른다 왜냐하면 우리는 인공지능의 모습을 가감각적으로밖에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인공지능의 하는 것을 보면 자의식이 있다라고 밖에 말할 수 없다. 기존의 사물을 결합해 원래 없었던 것을 만드는 일종의 발명을 할 수 있으며 잘린 사진을 보고 그 없던 부분을 새로 만들 수 있다. 지금은 비록 없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더라도 앞으로 더 발전하면 자의식이 충분히 있다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자의식인 인간의 고유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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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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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의식은 고유하지 않을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503612</link>
         <description><![CDATA[<div>2022130125 김진아<br><br>물론 지금까지의 인공지능의 발전 상태를 보았을 때, 많은 사람들이 자의식은 고유하다고 주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고 인공지능의 기술을 얼마나 발전시킬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불확실한 것을 함부로 이렇다 저렇다 단정지을 수 없습니다.<br><br>글쓰기에 등장했던 IPA의 대화 알고리듬 체계만 보아도 현재 인간의 상호 작용 매커니즘과 상당히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이 상호작용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자신의 삶을 꾸려 나가는 것과 IPA가 데이터를 수집하고 활용해 개별 사용자에게 특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유사한 양상을 보입니다. 또한 그동안 우리가 인공지능이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능력도 인공지능이 습득해나갔기 때문에, 인공지능이 자의식을 가질 수 없을 것이라고 현재 상황에선 단정지을 수 없을 것입니다.<br><br>그러므로 인간 자의식은 고유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하는 바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인간 고유성을 모색해야 하고 윤리적 문제를 고려하며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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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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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하거나 고유하지 않다고 단언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097521505</link>
         <description><![CDATA[<div>2022230009 이선재<br><br>데카르트가 “당연하다고 생각한 것을 모두 의심해 보라”라고 말하였듯이 자의식의 정의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고, 인간이 자의식에 대해 아예 잘못된 관념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자의식에 관해 완벽하게 파악하였다고 볼 수 없기에 인간의 자의식이 고유하거나, 혹은 고유하지 않다고 단언하는 것 또한 어렵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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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07: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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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경민 2022250028 / 인간의 자의식, 그자체로서 고유하다.</title>
         <author>jeongsin44</author>
         <link>https://padlet.com/kimhaeiin/9E220316/wish/210279017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인간과 마찬가지로 동물 또한 태어나 생존에 필요한 사고를 하게된다.</strong></div><div><strong>또한 인공지능도 사고를 하는데, 그 수준은 모두 다양한다.</strong></div><div><br></div><div><strong>우리 인간이 알고 있는 사실들에 의하면 인간의 자의식의 수준에 이른 동물이나 인공지능은 아직 없다.</strong></div><div><strong>그러나 동물이나 인공지능이 인간 수준의 자의식을 가지게 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그 동물의 자체적인 자의식일 뿐, 인간의 사고와는 차이를 보일 수 밖에 없다.&nbsp;</strong></div><div><strong>다시 말하면, 인공지능이 인간과 같은 결과를 내는 작용을 보이더라도, 그 작용이 나오기 위해 필요한 과정은 확연한 차이를 보일 것이며, 실제로도 보이고 있고, 인간의 자의식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한 지금의 인간의 수준에서 인공지능의 자의식을 완전히 구연해내는 것은 불가능하다.<br></strong><br></div><div><strong>따라서 인간의 자의식과 동등한 수준의 자의식을 가진 인공지능과 같은 지적인 사고체가 등장할 수는 있더라도, 인간의 자의식 자체와 동일한 자의식을 가진것은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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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9 06: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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