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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2)프로젝트-아낌없이 사랑하는나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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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1 14:23:0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4-24 06:59:2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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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 위에 올려두는 이름표</title>
         <author>kr_t0000</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yvymnunksw6l3df7/wish/3361748324</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아 내 이름을 알려줄게.</p><p>선생님, 제 이름 많이 불러주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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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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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종류를 알아보고, 감정을 이모티콘으로 표현해봅니다.</title>
         <author>kr_t0000</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yvymnunksw6l3df7/wish/3361867448</link>
         <description><![CDATA[<p>감정 낱말 카드를 이용하여 몸으로 말하거나 감정을 말로 설명하여 모둠별로 맞춰 보는 활동으로 수업을 열고, 학습지를 사용하여 평소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감정 낱말 25가지의 정확한 뜻을 알아보았습니다.  </p><p>욕구가 충족되었을 때 vs 욕구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로 나눠 약 170여가지의 감정 이름을 알아본 뒤에 이모티콘으로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p><p>다양한 감정을 선, 표정, 색깔, 형태, 손동작 등으로 표현하니 감정이 구체화 되고, 아이들 개별마다 감정종류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p><p>좋아, 싫어 이분법적 감정표현에서 확장하여 다채로운 감정표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고, 스스로 마음에 느껴지는 감정을 말로 표현함으로써 감정의 해소와 감정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며 수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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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2: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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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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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사진 중에 나에 대한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사진을 골라 비유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글로 자신에 대해 표현해봅시다.</title>
         <author>kr_t0000</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yvymnunksw6l3df7/wish/3361870228</link>
         <description><![CDATA[<p>약 300장의 사진들 중에서 자신이랑 비슷한 점이 있는,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사진 1장을 고르고 비유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자신을 표현하는 글을 써보았습니다.</p><p>흔한 표현이지만 '주옥같은 문장'이 가득한 글들입니다. 조용한 교실에서 혼자 읽고 있으니 마음을 울리는 문장에 울컥해집니다. 이 글 속에는 아이들이 감추어 두었던 자신을 향한 칭찬하는 마음이 엿보여서 흐뭇해지는 마음까지 듭니다. </p><p>남들의 시선에 맞춰 평가당하기만 하던 아이들이 글을 쓰면서 현재 자신의 모습을 비춰보게 되고, 바라는 자신의 모습을 떠올려보는 시간을 통해 자신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장 좋은 평가는 자기 자신이 스스로에게 주는 따뜻한 시선이라는 생각이 다시금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각박한 세상이라고는 하지만 우리아이들만큼은 스스로에게 좀 더 너그러운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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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2: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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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시간: 감정 빙고놀이</title>
         <author>kr_t0000</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yvymnunksw6l3df7/wish/3361872351</link>
         <description><![CDATA[<p>감정의 종류를 빙고판에 넣고, 몸으로 표현해서 맞추는 경우에 빙고를 체크합니다.</p><p>같은 감정도 다르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hotos.app.goo.gl/uc3VebhtcmrxFZ3DA" />
         <pubDate>2025-03-12 02: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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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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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시간:갈등 상황 어떻게 해결할까?</title>
         <author>kr_t0000</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yvymnunksw6l3df7/wish/3361903143</link>
         <description><![CDATA[<p>갈등상황을 모둠별로 제시하고, 정지장면으로 표현해봅니다.</p><p>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2~3초간의 동작과 대사를 학생별로 발표해봅니다. </p><p>갈등 전의 감정과 갈등 후의 감정을 5글자로 써보면서 내 안에 감정에 한걸음 더 다가가 살펴봅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hotos.app.goo.gl/i2CENnuLGG2JJ6XJ8" />
         <pubDate>2025-03-12 02: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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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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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시간: 갈등상황을 긍정적인 방법으로 바꿔보자</title>
         <author>kr_t0000</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yvymnunksw6l3df7/wish/3361903850</link>
         <description><![CDATA[<p>지난시간에 설정한 갈등상황에 이어, 이번시간에는 갈등상황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하여 해결하는 방안에 대해 연극활동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긍정적인 해결이 문제의 해결로 이해하고 엔딩을 좋게 만드는 것으로 이해한 모둠이 있었습니다. 연극으로 꾸미고, 발표하는 활동이 부끄러운 나이이지만 거듭되다보니 몸 동작도 커지고, 목소리도 더 커지는 모습이 기특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hotos.app.goo.gl/e5csUq6afTpWLrQJ6" />
         <pubDate>2025-03-12 02: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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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번째시간: 아름다운 실수 창작 연극 만들기</title>
         <author>kr_t0000</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yvymnunksw6l3df7/wish/3361904683</link>
         <description><![CDATA[<p>해설이 있는 판토마임의 활동방법을 통해 연극을 만들고 발표해보았습니다. 4회에 걸쳐 모둠별로 만든 실수를 극복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연극을 통해 자신의 실수를 긍정적으로 이겨내고, 도약하는 우리반 아이들이 되길 바라봅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hotos.app.goo.gl/kSEMtHcP5E9Lsk7N9" />
         <pubDate>2025-03-12 02: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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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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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가족&#39;을 주제로 하여, 비유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시 쓰고, 시화 그리기</title>
         <author>kr_t0000</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yvymnunksw6l3df7/wish/3366127286</link>
         <description><![CDATA[<p>'가족' 흔하디 흔한 주제이지요. 아마도 학교 생활하면서 너무나도 많이 자주 '가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p><p>사춘기의 우리 아이들이 생각하는 '가족'은 어떤 모습일까요? 차갑고, 냉소적인 표현이 나오면 어쩌나 노심초사했던 것과는 달리 아이들이 표현한 '가족'은 따뜻함 그 자체네요. </p><p>잔소리도 결국 사랑의 표현이라는 걸 아이들도 알고 있구나! 느껴지는 글들입니다. 그림들도 따뜻하고, 부드럽습니다. 부들부들한 스카프를 어깨에 두른 듯 따스해지는 시화들. 복도에 전시해두었더니 친구들도 선생님들도 오며가며하는 칭찬의 말들이 교실까지 흘러 들어옵니다.</p><p>바른 글씨로 쓰려고 네임펜으로 비닐 위에 쓴 시를 지웠다 썼다를 반복하며 노력하는 모습도 참 예쁩니다. 작은 글이지만 바르게 쓰던 모습을 일 년 내내 보여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바른 글씨 쓰기 지도도 함께 병행해야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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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08: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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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Who Am I?</title>
         <author>kr_t0000</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yvymnunksw6l3df7/wish/336613512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아낌없이 사랑하는 나'의 프로젝트는 나를 알아보는 것에서 시작하여 나를 둘러싼 가장 안전한 울타리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지나 사회생활을 위한 첫걸음 '친구'로 마무리를 합니다.</p><p>우리가 만난지 2주가 되었는데 아직도 우리반 친구들의 이름을 다 알고 있지 않은 것이 눈에 띕니다. </p><p>김춘수의 시 '꽃'에서는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p><p>이름을 불러주는 것이 관계의 시작입니다. 서로의 이름을 알아보기 위해 등에 '이름'을 붙여줍니다. 본인은 자기 등에 있는 이름을 맞추기 위해 다른 친구들을 만나 내 등에 있는 친구가 누구일지 상상하며 'yes or no'라고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을 던져봅니다.</p><p>지민이에게는 친구들이 한명씩 다가가 자신의 이름을 직접 써주고 눈맞추며 인사해볼 수 있도록 안내했습니다. </p><p>그렇게 친구를 관찰하고, 이름을 말해보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첫걸음을 내딛어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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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08:5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r_t0000/yvymnunksw6l3df7/wish/33661351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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