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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 작품의 재구성(2-1) by 이지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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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26 03: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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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이별(강태경)</title>
         <author>dalcomhan1_1</author>
         <link>https://padlet.com/dalcomhan1_1/yven416h7sei8iip/wish/3139536036</link>
         <description><![CDATA[<p>1800년 18월 00일 화성에는 최자두와 이윤석 커플이 살고있었다. 자두와 윤석이는 다른커플들과 달랐다. 다른 커플들이 봐도 오글거릴 정도로 둘이 엄청 사랑했다. 그러던 어느날 지구에서 자두의 폰으로 연락이 왔다. 윤석이는 자두의 폰에 연락이 온걸알았지만 대수롭지않게 여겼다. 자두는 그 연락을 보고난 이후부터 윤석이에게 폰을 보여주지 않았다. 그러고 일주일후 자두와 윤석이는 오랜만에 만났다. 윤석인는 오랜만에 자두를 봐서 기분이 좋았지만 자두는 그리 표정이 좋아보이지 않았다. 윤석이는 망설이며 말을 했다. “야 최자두 너 나한테 뭐 숨기는거 있어?” 그러자 자두는 오해를 풀려고 윤석이와 얘기를 할려고 하지만 윤석이는 자신을 만나는 와중에 다른 남자와 연락을 한다는 것에 충격에 빠졌다. 그래서 윤석이는 자두의 말을 듣지 않고 그 자리에서 떠났다. 그걸본 자두는 실망을 하여 지구에서 연락이온 지구인에게 가기로 다짐했다. 자두는 지구를 가기위해 온갓정보들을 모으고 있었다. 어느날 윤석이는 자두가 지구를 간다는것을 친구를 통해 듣지만 그 말이 거짓말이겠지 하고 넘기고 지나갔다. 그래도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윤석이는 자두에게 자신의 마음이 담긴 편지를 썼다. 자두는 지구에 갈 준비를 다 하고 화성을 떠날려고 공항에 갔다. 공항에는 화성인 말고도 엄청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걸본 자두는 이 우주세계는 참 넓은거 같다라고 생각했다. 자두는 우주선 표를 끊고 우주선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시각 윤석이는 자두가 공항에 있다는 소리를 듣고 자전거를 타고 바로 공항으로 갔다. 공항에 도착한 윤석이는 자두를 찾을려고 노력했다. 1층2층을 둘러보고 3층을 갔는데 멀리서 자두를 보았다. 자두를 본 윤석이는 자두를 향해 달려갔다 . 자두는 멀리서 달려오는 윤석이를 보고 놀랐다. 그리고 윤석이와 자두가 만났다. 윤석이는 자두에게 “자두야 왜 아무말도없이 화성을 떠나?” 라고 물었다. 하지만 자두는 그 말에 대답을 해주지 못 했다. 그러자 윤석이가 자신이 준 편지를 건내 주며 말을했다. “너가 화성을 떠날때 우주선에서 내 편지를 읽어줬으면 좋겠어..”자두는 알겠다는 말과 우주선을 타러 갔다. 그 모습을 본 윤석이는 자두의 뒷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자두는 우주선에 타 지구를 가는길에 윤석이가 준 편지를 읽고 눈물을 흘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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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4: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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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절망속 희망찾기(유시완)</title>
         <author>2023126_18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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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도 힘든 하루였다. 직장에서 모든 업무를 끝내고 다녀온 뒤, 어느날 같이 집에 들어오며 엄마랑 내 여친인 민지를 부를 준비를 했는데, 엄마와 민지의 모습은 볼 수가 없었다.</p><p>나는 바로 민지에게 전화를 걸었다.”여보세요? 민지야 너 어디있어? 엄마는?”이라고 하니, 엄마는 암과 투쟁하다 세상을 떠나셨다고 하며, 엄마한테는 관심도 없고 일만 한다며 민지에게 연을 끊는다는 말을 들었다. 나는 기분이 매우 불쾌했다. “하, 열심히 일했는데 얻은건 없고 <strong>잃어버리기만 했네, 신이 있다면 </strong>나 처먹어라!”라고 하며 나는 하늘을 보며 중지손가락만 치켜세웠다. 나는 이 일이 너무 억울하고 절망적인 상황에서 다시 민지를 내 인연으로, 결혼으로 가족으로 만들어 잃어버린 것들을 다시 되찾을 생각을 했다. 그러나 세상엔 내 편을 들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은 모양이다. 마을 주민들, 심지어 내 친구들까지 내 생각과 겪은 일들을 알고는 비웃었다. ‘저런것도 친구들이냐?’라고 생각하며 민지를 다시 되찾으러 발걸음을 옮겼다.</p><p>길을 지쳐 쓰러질 때 까지 걷다가 모든것을 포기할까라고 생각을 했을 찰나, 우연히 신을 만났다. 나는 신에게 욕을 한 것이 갑자기 생각나 무서웠지만, 신의 인자한 모습덕에 살 수 있었다. 신은 수명 10년을 대가로 너의 목표 달성에 도움을 준다고 하고, 만약 거절한다면 그 자리에서 나와 민지의 목숨을 앗아가겠다고 했다. 난 거절 할 수가 없었다. 수락하고, 계속 길을 걷다가 민지의 새 애인이라고 불리는 ‘지선'이라는 남자를 만났다.</p><p>나는 지선에게 다가가서 민지는 내 여자라고 말했지만, 지선은 쉽게 민지를 주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무력으로라도 민지를 되찾고 싶은 마음에 “그냥 좀 내놓는게 어렵냐!”라고 외치면서, 지선에게 달려들었지만, 어림도 없었다. 체급에서부터 내가 이길 수 있는게 없었다. ‘아니 이녀석 왜 이렇게 힘이 센거야’라고 생각하며 ‘내 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나보다'라고 속으로 말했다. 그 순간, 민지가 나타나며 지선에게 사람을 멋대로 때리는 모습을 보았다며 실망했다고 지선과 이별을 통보했다. 그리고 민지를 되찾은 것을 성공했다. 그 순간엔 신이 나를 도운 것 같았다.</p><p>그렇게 민지을 되찾은데 성공한 나는 기분 좋은 마음으로 결혼을 했다. 결혼하고 몇 년 후, 나는 아이들을 갖고 가정을 꾸리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나를 무시하고 비웃던 친구들을 찾아가 “여친도 없냐"라며 속 시원하게 말했다. 그 후로, 나는 행복하게 잘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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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4: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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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이별 그리고 사랑(박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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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떤 마을에 어릴때부터 알고 지낸 선욱과 지혜가 있었다.</p><p>그 선욱은 사실 지혜를 어렸을때부터 좋아했었지만 하지만 그 선욱이는 차여서 다시는 예전처럼 지내지 못할까봐 고백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p><p>&nbsp;그들은 항상 가던것처럼 학교에 같이 가고있었다</p><p>학교에 도착한 후 선욱은 반에 가던 중 지혜에 뒷담을 까고 있던 친구를 봤다.</p><p>그 친구는 지혜의 가장 친한 친구인 지민 이었다.</p><p>선욱: 너 왜 지혜 욕하냐</p><p>지민: 뭐 어쩌라고</p><p>그래서 그 선욱은 지혜를욕한 것에 화가나 지민과 싸우기 시작했다.</p><p>선욱과 지민이 싸우던중 갑자기 지혜가 나타나 선욱에게 뭐라 하기 시작했다.</p><p>지혜: 너 왜 지민에게 뭐라해 얘가 뭘 했다고, 너랑 절교야</p><p>선욱은 그 상황을 말하지도 못한채 억울하게 지혜에게 절교 당했다.</p><p>그렇게 선욱은 슬픈 마음으로 수업을 듣고 집으로 갔다.</p><p>어느날 밤</p><p>지혜는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가던 중 어떤 일진에게 불려가 폭행을 당했고,</p><p>지혜의 엄마는 지혜가 어디로 가는지 찾아보던중 선욱에게 전화를 해 지혜가 어디있는지 아냐고 물어봤다.</p><p>지혜의 엄마: 선욱아 혹시 지혜 거기에 있니?</p><p>선욱: 아니요 무슨 일 있어요?</p><p>지혜의 엄마: 지혜가 학원을 마쳤는데 집에 오질 않아서</p><p>선욱: 제가 지혜 학원 근처로 가서 찾아 볼께요</p><p>지혜의 엄마: 고맙구나</p><p>&nbsp;하지만 선욱은 지혜가 어디로 간지 모른다 했고, 선욱은 지혜가 걱정되는 마음에 지혜의 학원 근처를 돌아다니며 찾기 시작했다.&nbsp;</p><p>그 선욱는 학원 주변을 돌아다니던 중 일진들 사이에 있는 다친 지혜를 발견했고&nbsp;</p><p>선욱는 일진들이 여주를 다치게 했다고 생각해 일진들을 향해 돌진했다.</p><p>선욱은 일진들과 싸웠고 지혜를 구출했다.</p><p>선욱: 나 사실 오래전 부터 너를 좋아했어 너는 어때?</p><p>지혜: 나도 사실 오래전 부터 너를 좋아했어</p><p>선욱: 그럼 사귀는 거지?</p><p>지혜: 당연하지&nbsp;</p><p>선욱은 지혜를 구출한 뒤에 지혜에게 고백을 하고 지혜는 고백을 받았다.</p><p>몇년 뒤 그 둘은 결혼했고 행복하게 살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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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4: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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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민순이(백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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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이름은 민군이다. 지금 중학교를 다니는 평범한 학생이고 공부하는거 말고는 딱히 할게 없어서 심심하다. 학교 끝나고 학원도 몇개 없어서 집을 나갈일도 잘 없다. 항상 심심하게 사는 인생이 참 쓸쓸하다. 오늘 학교에 가니 친구들이 반려동물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있다. 어떤 친구는 병아리를 키운다며 자랑을 하고 있고, 또다른 친구는 고양이를 키운다며 자랑을 하고있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 반려동물을 키우면 귀찮기만 하지 별로 심심함을 달래줄거같진 않기 때문이다. 반려동물을 보살피는것은 까다로운 일이다. 먹이주기, 놀아주기, 산책하기, 씻기기, 배설물 치우기 등등… 신경써야 하는것들이 너무 많다. 아무리 심심해도 절대 반려동물은 키우지 않을것이다. 오히려 반려동물 키워서 귀찮은거보다는 심심한게 훨씬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학교에서 돌아와 또 쓸쓸하고 심심한 집돌이 생활이 시작된다. 난 그래도 다른 일을 하는것 보다 이렇게 가만히 있어보는것도 좋은 생활 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렇게 유튜브를 넘겨보다 아주 귀여운 강아지를 발견했다. 그 영상에 들어가 강아지를 보니 마음이 바뀌는것도 같았다. 처음에는 귀찮다고만 생각했는데 점점 강아지가 귀여워 지는것 같았다. 그렇게 심심한 평일이 마무리 되고 주말이 시작되었다. 유튜브에서 봤던 강아지를 생각하며 반려동물을 입양하러 갔다. 그중에는 사나워 보이는 강아지와 이쁘게 생긴 강아지와 귀엽게 생긴 강아지 여러 종류의 강아지들이 있었다. 귀여운 강아지가 좋기 때문에 귀여운 강아지를 선택했다. 집으로 그 강아지를 데려오니 순간 후회가 되는것도 같았다. 그래도 이미 강아지용 물품들을 다 사놨으니 키워야 하겠다 생각했다. 그렇게 강아지와의 첫 하루가 시작이 되었다. 처음에는 별 감흥이 없었다. 그냥 제때 밥만 주고 산책만 시켜주고 씻겨주고 계속 그렇게 해줘야 하는것만 해줬다. 그러다 보니 점점 강아지에게 정이 드는것 같았다. 그래서 강아지에게 이름을 지어주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생각해낸 이름이 내 이름에서 'ㄱ'을 약간 옆으로 돌린 민순이를 생각했다. 그냥 별 의미는 없다. 그냥 이쁜 이름으로 골라서 정했다. 그렇게 강아지와 점점 하루하루 생활하다보니 친해지고 정도 많이 들었다. 어쩌다 보니 어느샌가 내가 강아지를 놀아주고 있었다. 처음에는 귀찮다고 생각했던 강아지가 이렇게 귀엽고 재밌다고 생각하게 되는 경우는 처음이라 생각했다. 그렇게 강아지에 관해서 관심이 더 많아지고 사랑도 커져갔다. 더 좋은 사람이 된거같고 삶에 이유가 생기는것 같았다. 내 옆에 강아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많이 것들이 바뀌는것 같았다. 그렇게 강아지와반 같이 생활한지 5개월 정도가 지났다. 근데 강아지 상태가 좀 안좋아 보인다. 항상 먼저 와서 놀아달라고 손을 올리고 애교를 부리던 애가 어느샌가 누워 힘없이 축 쳐져 있었다. 뭔가 이상했다. 어디 아픈가 생각하고 병원에 갔더니 민순이 가 병에 걸렸단다. 처음에는 쉽게 해결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잘못 생각했던 거였다. 점점 강아지 병이 악화되었고 점점 강아지는 산책도 안하고 밥도 안먹었다. 그렇게 나는 계속해서 강아지를 정성으로 보살펴 주었다. 근데 민순이의 병은 점점 더 악화되었다. 계속 마음은 무거워지고 잘못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으로 걱정만 커져갔다. 그런데 어느샌가 민순이 에게서 움직임이 보이지 않았다. 혹시나 라는 마음에 병원에 갔더니.. 죽었다는 판정이 나왔다. 그렇게 세상이 무너졌다. 계속 같이했던 강아지가 이렇게 허무하게 죽었다는 생각을 하니 처음 입양했을때가 떠올랐다. 그때는 귀찮아서 민순이를 데려오고도 그냥 아무것도 해주지 않았는데 지금 와서 후회가 된다. 역시 반려동물은 키우면 안된다. 키우면 키울수록 정이 쌓이고 정이 쌓이면 결국에는 상처가 된다. 나는 이제 다시는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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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4: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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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민군이를 남긴다.(서이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lcomhan1_1/yven416h7sei8iip/wish/3139536971</link>
         <description><![CDATA[<p>제목:민군이를 남긴다.</p><p>2024년&nbsp;</p><p>민군이라는 강아지가 대구에 살고 있었습니다 민군이의 주인은 민순이입니다.</p><p>민군이는 민순이와 많은 추억이 있었고 민군이는 나이 많은 강아지 였지만 건강했습니다.</p><p>민군이는 강아지에게 취약한 질병에 걸려 위험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민군이는 버티고 있었습니다.</p><p>하지만 강아지인 민군이가 나이가 들어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결국 죽었습니다 그리고&nbsp;</p><p>시간이 지나 건강했던 강아지 민군이는 나이를 먹어 버티지 못하고 수명을 다해 죽었습니다.&nbsp;</p><p>그리고 민순이는 자신과&nbsp; 많은 시간을 함께 했던 강아지 민군이를 쉽게 보내주지 못했습니다.</p><p>하지만 민군이를 보내주기 위해 민군이를 화장하고 민군이가 사용했던 물건들을 정리 했습니다.</p><p>민순이는 민군이와 있었던 일를 생각하며 민군이를 그리워했지만 민순이는 민군이를 보내주기로 마음 먹었습니다.</p><p>민순이는 민군이가 죽고 다른 반려동물을 생각했지만 민군이 생각에 키우지 못했습니다.</p><p>민순이에게는 민군이는 중요한 존재였기 때문에 쉽게 잊을 수 없었습니다.</p><p>민순이는 민군이를 보내주고 자신의 삶을 살아갔지만 민순이는 쓸쓸했습니다.&nbsp;</p><p>하지만 며칠후에도 민순이는 민군이를 잊지못하고&nbsp; 민군이의 대한 생각을 했습니다.</p><p><br></p><p>민순이는&nbsp; 민군이를 잊지 못하고 쓸쓸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p><p>민순이는 민군이 생각하며 민군이의 모습을 계속 생각 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민순이는 민군이의 모습이 잊혀지고 있었습니다.&nbsp;</p><p>시간에 묻혀 민순이의 머리에서 민군이는 잊혀졌습니다</p><p>민군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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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4: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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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이별(정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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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p><p>2023년 7월 대구의 어느날, 나에게는 나와 가장 친한 친구가 있다. 그 친구의 이름은 이호영이다. 그 친구는 나에게 용기를 주고,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항상 내 편이 되어주었다. 나는 그런 친구에게 많이 의지하였다.</p><p>&nbsp;&nbsp;여느때와 다르지 않게 학교에 등교를 하고 선생님께서 교실에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던 날이였다.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말씀 하나를 해주셨다.나는 그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항상 나의 편이 되주었던 내가 가장 의지하고 친한 친구가 서울으로 전학 간다는 소식이였기 때문이다. 우리반은 그 소식으로 인해서 친구들이 웅성웅성 거렸다. 나뿐만 아니라 친구들 모두에게 인기가 많았던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의 전학 소식을 들은 나는 처음에는 믿지 못하고 꿈이길 바랬다. 선생님께서 반을 조용하게 만드시고 전학을 가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를 앞으로 불러내셔서 전학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다. 선생님에게 전학을 가는 이유를 듣게 되었지만 나는 여전히 믿을 수 없었다. 하지만 그 친구도 자기 마음대로 결정할 수 없는 상황이란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 친구와는 어렸을 적부터 알고 친하게 지내왔던 사이였기 때문에 나는 더욱더 현실을 부정하고 싶었다.&nbsp;</p><p>&nbsp;&nbsp;어쩔수 없는 상황이란걸 알기 때문에, 나는 지금부터라도 그 친구와의 추억을 더 쌓기로 결심했다. 나는 그 친구와 등교를 같이하고, 밥을 같이 먹고, 얘기를 같이 나누면서 그 친구가 전학을 가기전까지 같이 좋은 추억을 만들려고 노력했다.</p><p>&nbsp;&nbsp;하지만, 시간이 흘러 친구가 전학가는 날이 되었다. 내가 그 친구와의 추억을 더 쌓기 위해서 보냈던 시간이 나에게 더 힘겨운 시간이 되었을까, 나는 그 친구와의 이별이 전보다 더 믿기 어려워 졌지만 행복하게 보내주려고 노력해보았다. 그 친구도 나랑 같은 마음일까 궁금했다. 친구가 떠날시간이 되었다. 나는 친구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다. 친구를 떠나보낸 후, 나와 친구와의 추억을 회상했을 때 친구가 더 그리워지기 시작했다.</p><p>&nbsp;&nbsp;이제는 나와 가장 친했던 호영이가 없어서 많이 외롭고 쓸쓸하지만 호영이와의 추억을 생각하며 살아가려고 한다. 나는 낯선 곳에 전학을 간 호영이가 좋은 친구를 만들고 나를 잊지 않으며 살아가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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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4: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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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다혜의 억.까@@@(최상학)</title>
         <author>2023096_14_1</author>
         <link>https://padlet.com/dalcomhan1_1/yven416h7sei8iip/wish/3139537098</link>
         <description><![CDATA[<p>&nbsp;기영이는 다혜랑 사귀는 사이다. 근데 며칠후면은 사귄지 100일이 되는 날이었다. 기영이는 다혜에게 100일 편지를 쓰려고 종이를 딱 꺼내서 끄적끄적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nbsp;</p><p>&nbsp;&nbsp;&nbsp;기영이는 한 10분정도 지났을까? 기영이는 책상에 엎드려 코를 드르렁 드르렁 골면서 침을 흘리고 자고있었다. 그러고 다음날 아침…. 기영이는 침에 흠뻑 젖어 있는 자기가 쓴 편지를 초점없이 쳐다보았다. 그때 기영이는 ‘...그냥 선물을 사줘야 겠다.’라고 생각했다. 근데 남자아이애인 기영이는 여자아이의 최대관심사를 모르기 때문에 가장 친한 여사친인 경주에게 물어보려고 빨리 준비를 해 학교로 출발했다. 원래 기영이랑 다혜는 학교를 같이가는 사이인데 기영이가 빨리 가서 물어보려고 다혜한테 먼저간다고 연락을 하지 못했다. 그래서 다혜는 원래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10분을 기다려도 안오고… 20분을 기다려도 안오고 그래서 다혜는 기영이가 걱정되는 마음으로 학교로 갔다. 근데 다혜는 지각을 하여 선생님께 복도에서 혼나고 있는 모습을 기영이가 봤다. 기영이는 못본체 하고 다시 반으로 들어갔다. 들어간후 기영이는 경주 옆에 앉아 “여자애는 최대관심사가 뭐야?”라고 물었다. 그러자 경주는 “여자는 바비 인형을 좋아해"라고 했다. 근데 다혜는 아까 등교할 때 처럼 기영이가 걱정돼서 기영이반 앞으로 갔다. 근데 다혜가 둘이 웃으면서 얘기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걸 본 다혜는 빡이 돌아서 기영이에게 “ 우리 헤어지자…”라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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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4: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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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미래의 아내였던 것(한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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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돈과 명예 둘다있지만 왜 나의 파트너는 없을까….. 언제 쯤 만들 수 있을런지.</p><p>‘띠리리리리 띠리리리리’&nbsp;</p><p>여보세요?</p><p>“ 야 오늘 헌팅포차 가자! 니도 여자친구 하나 있어야지 ㅋㅋㅋ”</p><p>“ 왜 대답이 없냐!야야”</p><p>&nbsp;지금 출발중.</p><p>……</p><p>와 처음 와보는데 진짜 시끄럽다. 여기는 뭐 클럽이랑 다름이 없네</p><p>근데 저 사람 진짜 이쁘다….&nbsp; :0 조금 이따가 번호 물어보고 싶다……….</p><p>“ 야 인직아 빨리 와 뭐해!”</p><p>어어 알았어</p><p>“여기 13번 테이블에 앉아주시면 될것 같습니다.”아 감사합니다.</p><p>“야 인직아 근데 저 여자들한테 합석하자고 물어볼래"</p><p>어…….어떻게 해야함.</p><p>“가위바위보 진사람이 물어보기 빵 고?”</p><p>아 오키</p><p>“가위바위보"</p><p>가위바위보</p><p>“아싸라 내가 이겼네 인직아 ^^ㅋㅋㅋㅋㅋ"</p><p>에이씨 난 왜 맨날 지냐 갔다온다.</p><p>“으응"</p><p>저기요 저희 두명인데 혹시 같이 합석 하실래요????</p><p>“아 네네&nbsp;</p><p>그 뒤에 인직이는 조은에게 번호를 따고 둘은 열락을 계속 주고 받다가 조은은 인직이를 좋아하지 않지만 인직이는 좋아하는 티를 내서 조은은 눈치를 챘다.</p><p>그 다음에 조은이 인직이가 돈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인직이는 조은이를 계속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다이아몬드 반지와 함께 고백을 하였고 조은은 그 고백을 받아 주었다. 조은은 연인 사이 였을때 인직이 에게 명품과 귀금속들을 게속 요구 하였고 인직이는 조은을 너무 사랑하는 마음에 조은이 원하는 걸 사주었다. 인직이는 대기업을 다녔는데 일에 집중을 하지 않고 조은에 대한 생각만 해서 결을 못하였고 이걸 발견한 사장은 인직이를 해고 하였다. 조은은 인직이가 해고 되었다는 것을 들은 후에&nbsp; 인직이에게 이별 통보를 하였고 인직이는 이해를 할 수 없었고 영문도 모른채 이별 통보를 받았는 것이다. 인직이는 이별통보를 받은 뒤에 계속 조은의 생각만 하였다. 다른 곳에 취업을 하려고 했지만 의욕이 없는 인직이를 아무도 받아 주지 않았고 인직이는 반지하에 살면서 아침에는 막노동을 하고 저녁에는 배달을 하며 쓸쓸하게 살게 되었다.</p><p>하 내가 정말 잘 못 한게 무엇인데 이 밑바닥까지 오게 된 걸까.</p><p>나는 성실히 살아가면서 사랑하는 연인에게 모든 것을 다 해주었는 건데&nbsp;</p><p>흑..흑</p><p>인직이는 눈물을 머금으며 소주를 매일 같이 먹어 알콜중독가 되었다.</p><p>하지만 인직이와 다르게 조은은 다른 남자를 만나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풍족한 삶을 살아갔다….</p><p>결국 인직이는 알콜중독으로 심장마비가 걸려서 생을 마감 하였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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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4: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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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이별(이영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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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원이와 재현이는 올해로 4년차 커플이다 하지만 자신의 일에 각자 열중하다 보니&nbsp; 서로를생각을 못하며 시간이 흘러간다 일이 너무 많아서 점점 힘들어지니 스트레스를 받고 누적되다 보니 서로의 다툼이 많아졌다. 그 갈등이 계속 커져 가던중 큰 일이 벌어진다&nbsp; 그일은 바로 재현이가 교통사고를 당해 해원이가 병문안을 온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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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4: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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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이별(안시훈)</title>
         <author>2023016_3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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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00년 어느날 학교에서 나는 주희에게 고백을 했다. 그고백은 다행히도 성공하였고,나는 주희와 하루를 행복하고 알차게 보내었다.&nbsp;</p><p>다음날 나는 주희에게 내일 시내에 놀러가자고 약속을 잡고 시간을 서로 상의하고 학교에서 나와 발에 날개라도 달린듯이 폴짝폴짝 어떨때에는&nbsp; 사뿐사뿐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집으로 갔다. 주희와 사귄뒤 첫번째 데이트였고, 나는 매우 설레고 혹시나 ‘손잡으면 어쩌지? 뽀뽀하는거 아냐?크크크'라는 온갖 생각이 다들었다.</p><p>나는 일부로 약속시간보다 10분 일찍 나왔다. 왜냐하면 10분동안은 주희에게 줄 선물을 사야하기 때문이다. 10분뒤 주희가 도착해서 나는 선물을 전달하고 주희는 매우 기뻐한다. 처음으로는 돌아다니다가 카페를 갔다가 어두워졌을 때쯤인가 나왔다. 주희가 화장실을 가고 싶다고해서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주희에게 인형을 뽑아주고 싶어 나는 뽑기 방으로 들어갔다. 주희가 나와서 뽑은 인형을 들고 주희에게 다가가는 순간 주희는 인상을 확 찌푸린채로 날카롭고 무서운 말들을 내게 내뱉었다. 나는 슬픈 마음과 한편으로는 억울한 마음에 주희에게 버럭 소리 지르고 집으로 가려는 순간 주희가 이별을 고했다. 나는 순간 미쳤다.나는 그녀의 말을 듣고서 생각도 없이 응이라고 말하고서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집으로 갔다. 이날은 내인생 최악의 데이트가 되고 마지막 데이트가 되었다.</p><p>나는 주희와 헤어진 이후에는 학교를 갔다가 집에 가는것이 일상이 되어버렸다. 그 뒤로 3년이 흘러 중학교에 졸업했을때 주희가 교통사고를 당해 크게 다쳤다는 소식을 들은 나는 딱히 슬프지는 않다고 느꼈나보지 눈물이나지가 않았다. 집에가서 목욕을 하고나와 몸을 말린뒤 밥을 먹었다. 내방에 들어와 숙제들과 할것들을 꺼내 숙제를 할때였다. 갑자기 뒤에 있던 책꽂이에서 사진 한장이 아주 사뿐히 떨어져 앉았다. 나는 그것을 보고 대수롭지않게 공부를 해나갔다. 12시 즈음인가 자려고 침대에 누우려는데 불현듯 사진이 떠올라서 잽싸게 일어나 사진을 보는 순간 마치 눈 주먹으로 내리친듯이 아파오며 눈물이 나왔다. 그사진은 주희와 내가 처음 사귀었을때 찍은 사진이었다. 한참은 그사진을 끌어않으면서 운것같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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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4: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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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슬픈 이별(김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lcomhan1_1/yven416h7sei8iip/wish/3139537259</link>
         <description><![CDATA[<p>슬픈 이별</p><p>선재는 솔이를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빠졌다.</p><p>선재는 솔이를 볼때마다 너무나 떨리고 심장이 마구 뛰었다.</p><p>선재는 솔이를 보며 웃음이 멈추질않았다.</p><p>결국 선재는 좋아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고백을 하려 했지만 너무 떨려서 미루게된다.</p><p>선재는 많은 고민을하고 결국 고백을 결심하게된다.</p><p>선재는 솔이와 약속을 잡게된다.</p><p>선재는 만나기도 전에 심장이 마구 뛰고 너무나도 떨렸다.</p><p>약속에 온 솔이를 보자마자 웃음이 멈추지않았다.</p><p>솔이와 선재는 만화방에서 놀다가 영화를 보러갔다.</p><p>영화를 보다가 선재가 솔이와 눈을 마주쳤을때 시간이 멈춘 것처럼 느껴졌다.</p><p>솔이는 눈웃음을 지었다.</p><p>그것을 본 선재는 심장이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p><p>하필 영화도 멜로영화여서 선재의 심장은 더욱더 빠르게 뛰었다.</p><p>영화를 다 보고 나왔을때 헤어질 시간이었다.</p><p>선재는 떨리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고백을 했다.</p><p>하지만 솔이는 아무말도 하지않았다.</p><p>선재는 너무 창피해서 집까지 뛰어갔다.</p><p>선재는 슬픔에 잠겼다.</p><p>하지만 그때 핸드폰이 울렸다.</p><p>솔이의 전화였다.</p><p>선재는 깜짝놀랐다.</p><p>전화를 받은 순간 선재는 솔이에게 뛰어갔다.</p><p>그때 선재의 달리기는 어느때보다 빨랐다.</p><p>슬픔은 없어지고 웃음이 나왔다.</p><p>솔이에게 도착했을때 솔이의 눈웃음을 보고 선재도 따라 눈웃음을 지었다.</p><p>솔이는 선재의 고백을 받아주었고 선재는 온세상에 우리밖에 없는 것 같았다.</p><p>너무나도 기쁜 나머지 웃음이 멈추질않았다.</p><p>집에 갈때도 웃음은 계속 나왔다.</p><p>문자를 할때도, 전화를 할때도 선재는 웃음이 멈추지않았다.</p><p>선재는 항상 행복했다.</p><p>이 시간이 영원히 갈 것처럼.</p><p>하지만 그 시간은 그렇게 길지않았다.</p><p>어느날 솔이는 이사를 멀리 가게되었다.</p><p>하지만 선재의 마음은 변하지않았다.</p><p>처음 만났을때처럼 항상 행복했다.</p><p>문자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행복했다.</p><p>하지만 솔이는 행복하지않았던 것 같았다.</p><p>솔이는 평소와 같이 문자를 하다가 결국 이별을 결심하였다.</p><p>솔이는 선재에게 이별 얘기를하였다.</p><p>선재는 너무도 당황스러웠다.</p><p>항상 같이 사랑을 나눴던 솔이가</p><p>이제는 이별을 해야한다는 것이 선재는 당황스럽고 슬펐다.</p><p>선재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솔이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얘기를 한다.</p><p>“너와 함께 했던 모든 순간들이 난 너무 행복했어"</p><p>"이제는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어"</p><p>“잘지내"</p><p>선재는 갑자기 이별한 것이 화가나기도 했다.</p><p>하지만 화가난 것보다 슬픔이 더욱 컸다.</p><p>선재는 그렇게 추억과 슬픔만 남긴 이별을 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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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4: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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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이사가 불러온(김상유)</title>
         <author>2023078_17_1</author>
         <link>https://padlet.com/dalcomhan1_1/yven416h7sei8iip/wish/3139537374</link>
         <description><![CDATA[<p>&nbsp;중학교 2학년, 고민이 한창 많아질 나이. 그런 나는 지금 하교하고 있다. 이제는 이사 온 학교에 적응하여 하굣길이 마냥 답답하지는 않다. 그러나 여기서 하교할 때마다 1년 전에 이사 오기 전이 생각난다. 이곳으로 오기 전, 그러니까 1년 전에 난 중학교 1학년이었다.</p><p>&nbsp;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하여 반에 들어갔을 때 내 눈에 잡힌 한 여자애의 모습을 보았다. 나는 걔와 친해지고 싶어서 먼저 다가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서로 수줍어하는 듯 하였지만 계속 말해보니 서로 잘 맞는 것 같았다. 그렇게 우리는 그날부터 매우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었다.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나에게 정말 좋은 사람인 것 같아 고백을 하게 되었다. 혹시 안 받아주지 않을까 정말 조마조마했지만 만족하는 듯 받아주었다.</p><p>&nbsp;그렇게 이제 행복한 중학교 생활이 시작되나 했지만... 정말이지 믿기 어려운 일이 나에게 벌어졌다. 그렇다. 내가 지금 여기로 이사를 오게 된 이유. 부모님에게 직장 문제가 생겨버린 것이었다. 일 때문에 멀리 이사를 가야 된다는 말을 들은 나는 많이 당황했었다. 지역은 같은데 집만 옮기는 이사만 해봤지 이사를 멀리 그것도 아주 멀리 가본 적이 없었으니. 이대로 그냥 이사를 가게 되면 나는 걔에게 이사를 가야 된다네 하는 말만 하고 떠나버리는 꼴이 되니 참 난감했었다. 이 관계를 아쉽게 끝내고 싶지는 않았다. 사귀게 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았었는데… 걔에게 실망을 안겨 주고 싶지는 않았다. 그래도 부모님 일 때문에 이사를 가야 되는 건 그냥 확정된 일이니 어쩔 수 없이 난 걔에게 이별 통보할 것을 다짐했다.</p><p>&nbsp;그렇게 난 내가 걔에게 고백했던 장소로 걔를 부른 뒤 나에게 벌어진 일, 그로 인해 이별을 통보하게 된 것, 나도 이렇게 될 줄 몰랐던 것, 그래서 정말 미안하다는 것과 이외를 말하며 관계를 정리하게 되었다. 그 후 1주가 지나고, 난 이곳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다. 그때를 생각하다 보니 벌써 집에 도착해 있었다. 이젠 좀 익숙해진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14층 버튼을 누르고, 내리면 키패드를 누르고, 집에 들어간다.</p><p>&nbsp;집에서 공부를 계속 하다보니 벌써 밤이다. 자야겠다. 근데 뭔가 이상하다. 아까 하굣길에 했던 생각 때문인지 평소엔 잠이 그렇게나 잘 오던 내가 잠이 도무지 오질 않는다. 이사 오고 걔에게 연락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연락이나 해볼까라는 생각이 든다.지금 연락하는 건 실례 같기도 하니, 내일 다시 생각해 봐야겠다.</p><p>&nbsp;오늘도 학교를 무사히 마치고 집에 왔다. 부모님에게 물어봐야겠다. 부모님에게 지금 나의 생각을 물어본다. 이제 더 이상 만날 일도 없는데 굳이 연락을 해야할까라는 부모님 말에 또 다시 한 번 생각해본다. 이렇게 계속 생각이 나는 건 그냥 미련일 수도 있겠다고 느꼈다. 그냥 깔끔히 걔를 잊고 서로의 앞길을 축복해주는 길이 가장 최선인 것 같다. 나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걔의 미래를 응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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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4: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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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X같은 내인생(권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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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 &nbsp; X같은 내인생</p><p><br></p><p>&nbsp;때는 2023년, 내가 갓 중2가 될때, 나는 내가 짝사랑하는 유진에게 고백을 했다. 유진은 내 고백을 받아줬고 그 후로 우리는 흥미로운 사랑을 했었지. 분명 그때까지는 괜찮았어. 민수현 그녀석이 우리 사이를 갈라놓기 전까지는…</p><p><br></p><p>&nbsp;후덥지근한 2024년의 여름, 뭐만하면 짜증이 났었지. 수현 그놈도 마찬가지였어. 걔는 모쏠이라 우리가 서로 사귀는게 마음에 들지 않았던것 같군. 그래도 꾹 참고 다들 학교 생활 잘 하고 있었지. 나는 공부도 잘하고 체육도 잘해서 항상 친구들의 이상형이었지. 여느때와 다름없는 체육시간, 다들 축구를 하고있을때 수현은 그늘에서 쉬고 있었지. 그러다가 내가 잘못하고 수현에게 공을 맞춰버렸어. 친구들은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는데 수현은 좀 많이 화가 났던데?&nbsp; 별로 세게 맞추지도 않았는데 막 화를 내는거 있지. 일단 그 일을 미루고, 하던 축구를 마져 끝내고 교실로 들어와 땀을 닦고 선풍기를 쐬고 있었어. 유진과 함께 도란도란 수다를 떨고있을때 수현이 문을 벅차고 들어와 발을 탁탁 구르며 내게 다가왔지. 친구들은 다 숨을 죽이고 우리를 쳐다보고 있었어. 수현은 다짜고짜 빽! 소리를 질렀어. 여름이라 그런가 나도 화를 참을수가 없는거야. 그래서 나도 일어나서 래프트 훅을 갈겼지. 바로 나가떨어지더군. 유진은 깜짝 놀란 표정이었어. 반장이 와서 말려서 겨우 사건이 일단락 되었지.&nbsp;</p><p><br></p><p>&nbsp;다음날, 유진은 이제 나를 달리 보더군. 겁먹은것 같은데 어떻게 풀어줄까 생각하고 있을때 즈음 선생님이 와서 나를 찾았어. 어제 일과 관련된 것이었지. 별일 아니라고 한 후 다시 반으로 돌아왔어. 별일 아니라고 유진에게 말하려고 했는데 유진이 갑자기 “우리 헤어져" 라고 하는거 있지. 나는 세상이 무너지는줄 알았어. 그래도 이유라도 알아보려고 물어보니 꺼지라고 하는게 아닌가? 나는 기억을 천천히 나열했어. ‘뭐지.. 뭐부터 잘못된거지..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도란도란 얘기했는데.. 혹시 어제 싸운것 때문인가?’ 이 생각을 하고 있을때 즈음 친구가 와서 “야 최선우. 니 술먹고 담배 핀다메? 오토바이도 타고. 난 니가 그렇게 까지 XX놈인지 몰랐어. 진짜 최악이다.” 라고 하는거 있지. 헛소문이었다. 배신당한 기분이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다른 얘들도 나를 똥보듯 보고 심지어 어떤 얘들 무리는 나를 막 때리더군. 수현을 보니 걔는 통쾌한 모습이더군. 그렇다. 수현이었다. 이제 유진없이는 어떻게 살아갈까 라는 생각과 수현을 어떻게 복수하지 라는 생각이 겹쳤다. 유진은 내가 항상 슬프거나, 힘들거나, 내가 주저 앉을때 나를 챙겨주고, 기댈수있는 벽같은 존재였다. 그런 유진이 없으면 어떻게 살라는거지… 나는 억울함+배신감+슬픔에 가방이랑 핸드폰 등등 다 학교에 놔두고 집으로 전력 질주로 달렸다.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도 신경 안쓰고 열심히 달렸다. 누가 볼까봐 더 빨리 뛴것도 있는것 같다. 도망치듯 집에 오고, 나는 눈물을 흘렸다. 이제 내가 힘들때마다 기댈 수 있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 그렇게 하루, 또 하루 나는 유진을 찾았다. 하지만 이제 내 곁에 유진도 없고 친구들도 없다. 나는 오늘도 유진을 찾고있다. 행복해라 유진아. 이제 얘들한테 뭐라고 해야하나… 하…X같은 내인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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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4: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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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이별(이병건)</title>
         <author>2023019_3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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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연인과 오늘 데이트를 한다. 기분이 좋다.옷을 입고 머리를 다듬고 설레이는 이기분 계속 계속 가지고 싶다. 이렇게 생각하던 중 어느새 여친과 만났다. 안녕 디미트리! 안녕 릴리 릴리와 계속 이야기하는 중 릴리가 횡단보도를 건넜다. 그러자 쾅 트럭이 릴리를 쳤다.바닥이 붉은 빛 액체로 가득 찬다. 눈앞이 빨갛다. 릴리! 상황파악을 한나는 소리쳤다.릴리의 몸에서 온기가 사라지고 있다. 트럭은 릴리를 치고 전봇대에 박혀있다. 아마 운전자도 함께 죽은것 같다. . 저기봐 저기! 사람들이 여기를 본다. 슬프다. 아니 미안하다. 내가 같이 갔다면 릴리는 안 죽었을까? 나의 머릿속을 파고든다. 생각 할 겨를 도 없이 구급차가 왔다. 구급차에 릴리와 나를 실고 응급실에 갔다.미안해릴리..미안해…</p><p>사건으로부터 하루뒤&nbsp;&nbsp;</p><p>릴리의 장례식이다. 릴리를 죽인 그 운전자는 음주운전을 한것으로 판결되었다. 릴리의 관 앞에 내가 서있다. 미안해 내가 그때 거기 있었더라면 그후 친구가 나의 곁으로 왔다. 괜찮아 너 때문 아니야 괜찮아 친구가 말을 했다. 담배연기를 들이마시니 조금 위로 가되는 것 같다. 릴리에게 미안한 마음이 나를 짓누른다. 미안해…내가 죽으면 너를 볼수 있을까</p><p>며칠이 지났을까 나는 집에 들어간다. 서늘하다. 술을 한병..두병.. 마신다. 힘들다. 분명 이시간에 릴리가 전화를 한다. 하지만 울리지 않는다. 졸리다. 잠을 좀 자면 괜찮아질까? 나는 눈을 감는다…눈을 감자 검은 무언가가 보인다. 문이다 그문에서는 빛이 새어나오고 있었다. 나는 무언가에 홀린 듯 문을 연다. 릴리다. 릴리가 있다 나는 그녀의 품에 안긴다. 릴리 보고 싶었어.&nbsp; 릴리가 나에게 말한다.나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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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4: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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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편지 하나(최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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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때 나는 아버지의 말씀인 서울로 올라와서 새로운 것 을 경험 하고 배우라는 말에 시골에서 서울로 올라갔다. 서울로 올라와서 새로운 것 을 보고 경험하는 것이 기대되지만 한편으로는 잘 적응할수 있을까? 걱정되지만 나는 결국 기차를 타고 서울로 출발했다. 기차에 처음 올라온 나는 신기하고 어버버 하고 있었지만 그때&nbsp; 어떤 나랑 비슷한 또래 남자가 나를 부르더니 자신이 도와주겠다고 하고 나는 그 남자 덕분에 겨우 기차 자리를 찾아서 순조롭게 서울로 올라왔다.나는 아직 그 남자의 이름을 모르지만 결국 나랑 그남자는 가는 길에 서로 친해졌고 서로 목적지가 같아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 그리고 몇 칠뒤 서울에서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글쎄 말이야 북이랑 전쟁이 난대.” 나는 이 소문을 듣고&nbsp; “진짜 전쟁이 나나” 부들부들 떨었지만 그 남자는 “에이 이런 소문을 누가 믿어 다 뻥이겠지”하면서 넘어갔다. 그리고 나는 결국 결심했다,내일 그 남자에게 고백을 할 것을.&nbsp;&nbsp;</p><p>&nbsp;고백하자고 결심한날&nbsp; 밤, 자는 중이 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다 뛰어가는 거 였다,전쟁이 일어났다고,북에서 침략을 해왔다고, 나는 그 소식을 듣고 부들부들 떨었지만,그 남자가 찾아와 나랑 빨리 같이 피난가자고 했다. 나는 정신이 없어서 그냥 그남자 손을 잡고 빨리 뛰었다. 전쟁은 끔찍했다,피난 가는 사람들,불타는 마을,엄청나게 울리는 총과 폭탄소리,죽어가는 사람들,우는 아이들등 정말 끔찍하고 무서웠다.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과 같이 피난을 떠나고 있었다.하지만 그때 공중에서 커다란 무언가 떨어졌다. 그것은 북이 날린 폭탄이 었고 폭탄이 터지고 그 폭발과 함께 북의 총소리도 들렸다. 사람들은 “살려주세요!,빨리 도망가!”라고 외치면서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살아남기 위해 사람들은 서로&nbsp; 다른 피난 하는 사람들을 내치고 달려갔다.&nbsp;</p><p>&nbsp;그바람에 결국 그 남자의 손을 놓쳤다.</p><p>“안돼!” 그남자는 그렇게 말했다. 나는 그 남자를 안심 시키려고&nbsp;</p><p>“괜찮아 우리 잠시 헤어져서 부산에서 다시 만나자!”라고 말했다.</p><p>&nbsp;나는 홀로 산 안에 들어가서 북한군들을 피해 도망쳤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 숲 속에 북한군 한명이 오줌을 싸고 있었다. 나는 걸음아 나 살려라 하면서 달렸지만 결국 그 북한국에게 이대로 나는 죽는 건가 걱정했지만 그 북한군은 이상하게도 날 못본척하면서 그냥 지나갔다. 나는 그 이상한 북한군 때문에 당황했지만 이때를 틈타 열심히 부산으로 달려갔다. 나는 홀로 부산까지 피난을 가는 도중에 우리군을 만나서 다행히도 결구 부산으로 갈수 있었다.</p><p>&nbsp;나는 부산에 도착한뒤&nbsp; 그 남자를 찾아지만 그 남자는 안보였다. 나는 이대로 영영 못보는가 걱정 했지만 그때 어떤 사람이 내이름 김옥지라고 외쳤다.나는 그 남자를 향해 달려갔다.우리는 결국 다시 만났고 피난한 사람들이 사는 곳에서 전쟁이 끝날때 까지 버티기로 했다. 몇주가 지났지만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군에서는 학도병을 모집한다고 했다. 그남자는 이 소식을 듣고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p><p>“이러다간 우리가 북에게 당해서 우리 모두가 죽을 지도 몰라, 우리가 일본으로 부터 독립된지도 얼마 안됬는데 이대로 나라를 또 빼았길수 없어.”라로 말했다. 나는 안된다고 그냥 나랑 같이 있자고 했지만 결국 그 남자는 학도병에 지원하기로 했다. 나는 결국 그 이에게 잘가라고 다시 만나자고 죽지 말라는 말만 했고 결국 소년은 군대에 들어갔다.</p><p>&nbsp;몇달뒤 전쟁이 끝났다고 한다. 승패가 결정난 건 아니지만 잠시 휴전을 했다고 한다. 나는 그 소식에 그 남자도&nbsp; 돌아올수 있을거라 믿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그남자는 돌아오지 않았고 그대신&nbsp; 군대가 나의 집에 와서 편지를 하나 보냈다. 나는 그 편지의 내용을 확인했다. 그편지 다 읽고 보니 나는 울음을 터트렸다. 편지의 내용은 그남자에 군생활,그의 전우,북한군등 다양한 내용이 있었고 마지막에는 사랑한다는 내용이 적혔있었다. 그리고 나는 그 남자의 이름도 알아냈다. 편지 마지막에 ‘김상철’이라고 적혀있는 거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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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4: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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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이별 (김승한)</title>
         <author>2023084_23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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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950년 어느날 한 고등학교에서 영길이라는 친구와 정숙이라는 친구가 있었다.</p><p>영길이와 정숙이는 처음에는 엄청 어색한 사이였다.</p><p>어느날 자리 뽑기를 했는데 영길이와 정숙이는 짝꿍이 되었다.</p><p>영길이는 친한 친구와 앉지 못해 아쉬웠지만 정숙이는 어색한 친구와 자리를 해서 친해질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p><p>그리고 몇일후 영길이와 정숙이는 짝꿍이 계속 되어서 원레는 엄청 어색한 사이었는데 지금은 어색하지 않고 원래 친구보다 친한 사이가 되었다.</p><p>그리고 정숙이와 영길이가 계속 같은 짝을 하다보니 정숙이는 영길이에게 고백을 했다</p><p>고백을 받은 영길이는 어쩔줄 몰라해서 대답을 하지 않았다</p><p>그 반응을 본 정숙이가 “혹시 내가 마음에 안들어"라고 해서 영길이는 더 당황을 했다</p><p>영길이는 “아… 아니 그건 아닌데 너무 당황스러워서"</p><p>“아 그럼 나중에 대답해줘도 되”</p><p>“알겠어" 라고 해서 하루는 끝이 났다</p><p>3일이 지나고 정숙이는 영길이에게 결정을 했는지 물어보았다</p><p>"아 생각을 해봤는데 난 상관없을것 같아"</p><p>“그래? 그럼 오늘부터 1일이네?”</p><p>“어 맞아" 라고 했다 그래서 영길이는 정숙이에 고백을 받아주었다.</p><p>이렇게 해서 정숙이는 영길이와 1일이 되었다.</p><p>5일째 되는날 모든 친구들에게 소문이 났다</p><p>10일이 지나고 영길이는 정숙이와 데이트를 했다.</p><p>데이트 장소로 놀이공원을 갈지 음식점을 갈지 생각하고 있었다.</p><p>그런데 둘의 생각이 맞지가 않았다.</p><p>영길이는 음식점을 가고 싶어하고 정숙이는 놀이공원을 가고 싶어했다.</p><p>둘의 마음이 맞지 않자 둘이는 다툼으로 이어졌다</p><p>다투다가 영길이가 너무 심한말을 뱉어버려서 정숙이는 그만 울고 말았다.</p><p>그래서 그만 정숙이는 실망을 해서 해어지자고 했다.</p><p>그말을 들은 영길이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정숙이 한테 따지다가 친구들을 만났다.</p><p>친구들은 둘의 상황을 모르고 너무 해맑게 웃으면서 영길이와 정숙이한테 장난을 쳤다.</p><p>영길이는 그런 친구들한테 화가나서 친구들이랑도 손절을 했다.</p><p>손절을 당한 친구들은 어이가 없어서 영길이한테 따졌지만, 영길이는 친구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p><p>정숙이와 이야기를 한 친구들은 영길이의 상황이 이해가 되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p><p>그 다음날 학교에 영길이가 나오지 않았다.</p><p>친구들은 자신들 때문에 화가 많이 난줄 알아 죄책감을 느꼈다.</p><p>3일이 지나고 영길이는 그 학교에서 전학을 갔다.&nbsp;</p><p>정숙이와 친구들은 영길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졌다.</p><p>영길이가 학교에 와서 친구들한테 전학을 간다고 이야기를 했다.</p><p>그 다음날 부터 영길이는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p><p>영길이가 학교에 안나온 이유를 선생님에게 물어보니 영길이가 이사를 간다고 했다.</p><p>그래서 친구들은 안심을 했다.</p><p>친구들과 정숙이는 영길에에게 문자로 미안하다고 문자를 했다.&nbsp;</p><p>영길이는 그 문자들을 읽고 괜찮다고 했다.</p><p>자신도 화를내서 미안하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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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4: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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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메리골드(이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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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5월 10일이었다 그날은 평소와 같이 대학교에 다녀온 후 집으로 오는 중이었다.&nbsp;</p><p>“하….. 교수 죽이고 싶다 과제를 이렇게나 많이내다니, 마음같아서는 그냥 때려칠…..&nbsp;</p><p>어?” “뭐야 강아지?, 이게 왜 여기있어, 주인이 없나? 뭐 나는 알바가 아니지 그냥 집가서 과제나 할……” 그때 내 마음속에 죄책감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nbsp;</p><p>“괜찮아 누군가가 주워서 잘 키워주겠지.” 때마침 친구가 해준 말이 떠올랐다. “야, 그거아냐?, 요즘 우리 동네에 개장수가 나타나서 떠돌이개들을 잡아서 죽인데.” “어…… 그냥 내가 데려가서 키워야지. 근데, 얘 왜 아파보이지?”(발단)</p><p>나는 내 친구 류재원의 아버지가 하고 있는 동물병원에 갔다. 그리고 말했다. “얘는 어디가 아픈 거에요?” 류재원의 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오랫동안 길거리에 있었나봐 그래서 그런지 기생충, 개벼륙에 오염되어 있어. 이거 치료하는데 한 10만원 가량 나온다.” 나는 그 액수를 듣고 마음이 흔들렸다. “어 10만원? 내 한달 월세인데……, ㅈ됐다, 음……” “끼잉, 끼잉" “하…….” “띠링 10만원이 결제됬습니다" “하 ㅈ됐네, 이제 어떡하지……” “왈왈, 왈왈" “뭐야 고맙다는 뜻이야?” “왈왈 왈왈" “나참, 그래 당분간 개고생이나 하면서 살아야지"(전개)</p><p>그리고 나는 드디어 집에 왔다. “아무리 생각해도 일단은 주인을 찾아줘야 할것같은데, 그 주인을 만나야 치료해준값도 받고,&nbsp; 그전에 너 이름부터 지어줘야겠다” "어떤 이름으로 지을까……, 그래! ‘메리골드!’ 마음에 들어?” “왈왈 왈왈" “오케이 이제부터 니 이름은 ‘메리골드'야, 알겠지?” “왈왈 왈왈"</p><p>그리고 일주일이 지났다. “뭐야 이게 전단지를 계속 돌려도 주인은커녕 사람 한명도 연락이 없네…… 이정도면 버려진거 아니야?” 그순간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쾅쾅, 쾅쾅' “네 누구세요?” “나다 문열어라" 찾아온 사람은 내 친구 류제국이었다. “왜왔냐?” “섭섭하네, 오랜만에 본 친구한테 근데 뭐냐 이 강아지는?” “길거리에 버려져있어서 데리고 왔어, 귀엽지 않냐?” “그렇네" “그래서 진짜로 왜왔음? 우리 아빠가 너한테 이거좀 전해달라고 하던데, 강아지 용품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뭔가 싶었지 너는 개 안 키우니까, 근데 얘였구나, 암튼 전해줬으니까 이제 나는 간다. “ 그래 잘가라” “뭐지 저 강아지 어딘가가 아픈거 같은데……”(위기)</p><p>“메리골드 다녀올게” “......” "뭐야 자기만 하는거냐? 아무튼 간다"나는 메리골드에게 인사를 하고 학교로 갔다. 그러나 나는 몰랐다. 이게 마지막 만남일줄은. “메리골드 다녀왔어……? 어?” 메리골드는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 “뭐야 너 왜 그래?, 정신차려!” 나는 황급히 병원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류재원의 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늦었어……” “네? 그게 무슨 소리에요?” “신종바이러스야 이건 도저히 막을수 없을 정도로 몸상태가 안좋아, 이병은 최근에 발견됐고 잠복기가 길고 병이 발병하기 전에는 계속 누워만 있는다고 했었어, 안타깝지만 작별인사를 해둬라" “안돼…… 안돼…… 안돼!” “삐이이이이이"(절정)</p><p>그렇게 메리골드가 떠난지 1년이 지났다. 다시 생각해도 정말 끔찍한 순간이었다. 내가 조금만 더 신경썼었더라면 메리골드가 떠나지 않을지도 몰랐는데…… 이별이 찾아와서 고통받는데도 흘러가기만 하는 시간이 원망스럽다. 문득 식물원에 갔을때 알게 되었다. ‘메리골드'는 꽃의 이름이기도 했으며 그 꽃은 아름답지만, 의미는 이별의 슬픔이었다. 귀엽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를 행복하게 해줬지만 떠난 메리골드가 떠올랐었다. 하지만 슬픔의 잠겨있을수만은 없다.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흘러가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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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4: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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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두 아프리카인들의 탈출(천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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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853년 아프리카에 두 노예가 잇었다. 그 이름은 춘식과 영식. 춘식이와 영심이는 아프리카 사람이다. 춘식이와 영심이는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 오늘도 도망을 친다. (춘식)영식아 여기서 오늘밤을 지내자 (영심)그러자. 새벽에 영심이는 똥이 마려워 똥을 싸고 있는데 모르는 남자가 찾아와 뒤에서 몽둥이로 영심이의 머리를 가격한뒤 어디론가 끌려 갔다.&nbsp;</p><p>여러 남자들은 아직 노예가 되기 싫어 도망다니는 사람을 물었다. (모르는 남자)어이 너 말고 다른 놈들은 어딨어! (영심) 진짜로 없어요 저 말고는 전부다 끌려갔다고요. 영심이는 여러 남자들에게 맞아서 아프지만 춘식이를 위해 끝까지 말하지 않았다. 다음날 일어난 춘식이는 영심이가 사라진 사실을 알게되며 영심이를 찾아 다녔다.&nbsp;</p><p>춘식이는 게속해서 영심이를 찾으러 다녔다. 다른 노예가 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물어보았다. (춘식) 저 혹시 피부가 까맣고 키가 180정도 되는 사람 본적 있어요? (모르는 사람 1) 자세히 본적은 없는데 저기가 보면 닳은 사람을 찾을수 잇을거예요. 그렇게 춘식이는 몇칠동안 밤을 줄이며 영심이를 찾아다니다가 노예들이 갇혀있는 아지트를 발견하였다. 춘식이는 몰래 아지트에 들어갔다.&nbsp;</p><p>춘식이는 거기 있는 노예들을 풀어주다가 구석에서 영심이를 보았다. 영심이는 온몸이 피투성이였다. (춘식) 영심아 너 꼴이 왜 그래.. (영심) 난 괜찮아 너 여기는 어떻게 왔어 (춘식) 너 찾으러 왔지 빨리 이곳에서 탈출하자. 춘식이는 영심이를 업은뒤 재빠르게 아지트를 탈출했다.</p><p>영심이와 춘식이는 아지트에서 탈출한뒤 밀항배를 타 아프리카를 떠나 행복하게 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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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4: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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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호러틱러브(손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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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올해 군대에 입대했다. 상관의 이름은 한수진. 뭔가 비밀이 많아보였다. 그러나 나는 그런 그녀의 모습에 반해버렸다. 그렇게 평화롭게 군생활을 하던 나에게 군생활 1년차(미래가 배경이라서 군대에서 재대까지 10년 걸린다는 설정)에 가장 큰 슬픔이 왔다. 내가 좋아하던 수진이 그만 다른부대로 가버렸다. 나는 너무 우울해 자유시간마다 잠만 잤다. 그런데, 저 하늘에 갑자기 이상한 접시같은게 때를 지어 가는것이 아닌가? 그러더니 갑자기 땅이 갈라지며 좀비가 나타났는데 한수진씨가 납치를 당해 인질이 되었다는 소리를 들었다. 나는 한수진씨를 구하겠다는 신념 하나로 일단 좀비들을 하나둘씩 쓰러트렸다. 그리고 식량을 구할방법을 구할 방법을 고민하던 중에 우선 좀비들을 피할 벙커 같은곳을 먼저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차에 지하에 있는 슈퍼 울트라 초 하이퍼 단단한 최신형 메이드인 코리아 티타늄 문이 설치된 창고를 찾았다. 그런 후, 만약을 대비하여 이중 지하벙커에서 생활을 위해 방을 만들던 중, 나는 어떤 비밀테이프를 찾았다. 비디오플레이어를 찾아 보았지만 바깥쪽에 있는듯 하였다. 그러던차에 비디오테이프를 재생 가능한 비디오 플레이어를 가진 동기들을 발견했다. 나는 그들을 보호해주었고, 그들은 나와 함께 밥을 먹는 사이가 되었다.(식량은 창고에 있었다.). 일단 밥을 먹은 후 비디오 플레이어로 비디오테이프에 있는 내용을 보았는데, 그 내용은 cctv의 한 부분이였다. 거기에는 수진씨가 괴수로 변해 사람들을 공격하는 내용이였다. 충격에 빠진 나는 고통에 몸부림쳤다. 그러던중, 좀비가 쳐들어왔고, 내 동료가 감염되었다.나는 조심히 외계인들을 죽일 계획을 짰다. 대포를 쏴 폭격하는것이다. 그런데, 비가와서 대포가 발사가 안됬다. 나는 당황했고, 외계인의 레이저를 맞으려는 순간, 의문의 기체가 ufo에 붙더니 폭발물을 설치했다. ufo는 폭발했지만 수진씨는 죽었다. 나는 수진씨가 깔려있는 ufo의 잔해를 보며 울었다. 그런데, 잔해 사이로 눈물이 떨어지고, 빛이 나는것이 아닌가? 나는 뒤를 돌아보았고, 인간으로 부활한 수진씨를 만나 연애를 10달 하고 결혼했다.</p><p>그리고 현재는 같이 육아를 하는중이다. 나는 지금도 너무 행복해 죽을것 같다. 그런데, 수진씨는 다른 부서로 파견되었다. 어찌됬든, 우리가족은 행복하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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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4: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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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억(권민제)</title>
         <author>2023101_54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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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2025년 갓 성인이 된 최남우은 오늘부러 시골을 떠나 상경하고 싶어 한다.&nbsp; 최상원은 이제 자신이 살고 있는 시골에 있어선 완전히 질려버렸다. 오죽하면, 하루종일 서울만 생각할 지경이었다. “아, 서울로 상경하고 싶긴 한데, ‘숙혜'가 걸리네. 숙혜는 시골을 좋아하는 것 같던데. 하~ 어떡하냐.” 최남우의 연인 엄숙혜는 자신의 마을을 너무나도 좋아하여 서울로 가는 것은 상상도 못하는 여자였다.&nbsp;</p><p>그렇게 내내 마음으로만 생각하고 있었지만 어느 날, 최남우는 연인인 엄숙혜와 술을 마시곤 술김에 상경하고 싶다고 말하였다. 하지만, 그 말이 엄숙혜를 자극했던 것일까?&nbsp; 엄숙혜는 화를 내기 시작했다.&nbsp;</p><p>“오빠, 내가 이 마을을 얼마나 좋아하는진 알고 하는 말이야?”같은 엄숙혜의 열분으로 둘의 싸움은 점점 더 언성이 높아지며 격해지기 시작했고, 결국 최남우는 말해버렸다. “그래, 나 혼자 상경한다. 이 깡촌에서 잘 살아봐라!”라며 그대로 자리를 박차고 나가 집으로 돌아가벼렸다. 그리곤, 그날 상경할 준비를 모두 끝내놓은 후 바로 다음 날, 서울로 떠나버렸다.&nbsp;</p><p>서울로 향하고 있는 순간에는 연인을 향한 원망을 쏟아내고 있는 최남우였지만 곧 서울에 도착하니 번화한 도시에 감탄하여 그 순간은 연인에 대한 원망조차 잊어버릴 정도로 넋이 나가 있었다. 10년의 시간이 흐른 후, 여엿하게 대기업에 자리를 잡은 최남우는 번뜩 오래전 자신의 살던 마을의 전연인이 생각났다. 애써 잊어버리려 했지만, 자꾸만 머리속을 떠도는 그 시절의 추억때문에, 결국 최남우는 자신의 옛 마을에 방문해보았다. 하지만, 그 어디에도 자신의 옛 연인인 엄숙혜는 보이지 않았다. 옛 연인을 다시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던 최남우는 수소문 해보았다. “저기요, 혹시 10년전에 살았던 엄숙혜 씨를 아시나요?” “아 그 친구 몇 년전에 따른 마을로 이사갔는데, 그 마을은 정확하겐 모르겠네?”라는 대답을 끝으로 최남우는 엄숙혜를 다신 볼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곤,&nbsp; &nbsp; &nbsp; 그 시절 자신의 선택에 따른 후회와 그리움을 삼키며 자리에 주저앉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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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4: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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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가지말아줘(장호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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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앞부분 줄거리]</p><p>운동선수를 꿈꾸는 나와 주장, 부주장, 백상 그리고 취미로 도장을 다니는 아이들과 함께 평범하지만 즐겁게 행복하게 운동을 한다. 그러나 코치님 교체 되며 분위기가 오묘해지기 시작한다.</p><p><br></p><p>“주장 요즘 분위기가 부쩍 이상해 진거 같지 않아요?”</p><p>나는 조심스레 주장에게 질문 하였다. 그러나 주장은 웃음을 보이며 내게 답했다.</p><p>“원래 운동선수를 꿈으로 잡은 사람들은 다 그런 것 이겠지. 그래도 요즘 모두가 운동을 열심히 하는것 같아 보기 좋아보이네. 아이들도 금방 적응 할거야.”</p><p>솔직히 코치님이 바뀌면서 아이들이 예전보다 운동을 열심히 한다는 좋은 점 도 있었다. 허나 그것은 내가보았을때 그저 코치님이 무서워 억지로 운동한다는 느낌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물론 공포를 조성하는 것 또한 운동인으로써는 어느정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어떻게 이제 막 초4가 다 되가는 밑에 동생들이 그 뜻을 알겠는가?</p><p>“그런가 ㅋㅋ 열심히 하면 좋은거지"</p><p>부주장이 주장의 말에 맞장구 쳤다. 나는 솔직히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나보다 형들이기에 나는 내 마음을 차마 입 밖으로 뱉을 수 없었다.</p><p>“일단 알았어요.&nbsp;</p><p>나는 주장과 부주장에게 대답한 뒤 도장을 나가 집으로 향하였다. 그래 그때까지는 괜찮은 줄 알았다.</p><p>다음날 도장에 오고 나는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무려 시범단 아이 셋이 도장을 그만 둔 것이였다. 이는 말이 안되는 일이었다. 그 아이들은 비록 나보다는 부족할 지는 몰라도 의욕하나 만큼은 나를 아득히 뛰어넘는다고 평가하는 아이들이였는데 어찌 그런 아이들 셋이 도장을 따로따로도 아니고 한번에 같이 그만둔다는 것인가?</p><p>“주장 애들이 갑자기 왜 관두었어요?”</p><p>“나도 잘 모르겠다만… 아마도 요즘 분위기가 무거워져 부담스러 그만 둔것 아닐까?”</p><p>“그런거 같아 형. 솔직히 그 나이에 이정도 강도의 훈련과 분위기는 조금 부담스럽기는 하지"</p><p>부주장이 주장의 말이 일리 있다면 옹호했다.&nbsp;</p><p>“주장 만약 그런것 때문에 아이들이 관둔것 이라면 제가 관장님께 건의 드려볼까요? 코치님을 교체 해주면 좋겠다고.”</p><p>하지만 주장은 되려 내게 소리쳤다.</p><p>“야 임마 뭔 그런것 때문에 코치님을 바꿔? 애초에 그분도 관장님께서 심히 고민하시고 뽑으신거다. 그래도 새로 오신 코치님 가르치는 실력은 확실하잖아.”</p><p>솔직히 저말을 부정 할 수 없었다. 나도 알고 있다. 저 코치님이 전 코치님보다 가르치는 실력도 좋고 이해 시켜 주는 속도는 더 없이 훌륭하다. 물론 그것이 웃음기 있는 행동이였다면.&nbsp; 매 수업마다 코치님이 소리지르는 소리가 들려온다. 스승이 엄하면 제자도 훌륭해진다는 말이 있다만 이건 정도를 넘었다.&nbsp;</p><p>그후로 날이 갈 수록 도장을 나가는 문하생들은 점점 많아졌다. 심지어 나와 가장 친하던 동생 백상이도 도장을 나가 버렸다. 백상이가 나가고 시간은 벌써 2주나 지나버렸다.</p><p>“ 호혁아 할 말이 있으니 잠시 2관으로 와줄래?”</p><p>주장은 힘 없는 목소리로 나를 불렀다.&nbsp;</p><p>뚜벅 뚜벅….’</p><p>2관에 도착하자 마치 나를 기다렸다는 듯 부주장도 있었다.</p><p>“ 호혁아 미안하다 나와 진무는 다른 도장으로 옮기기로 했어. 그곳에서 진무와 나와 같이 예전처럼 즐겁게 운동하지 않을래?”</p><p>그 말은 들은 순간 나는 혹했다. 예전처럼 돌아간다? 나에게 있어 터무니 없이 좋은 제안이였다. 하지만 이네 이성이 돌아오고 말을 꺼냈다.</p><p>“ 주ㅈ ㅏ… 아니 천명 형 진짜로 도장을 떠날거야? 형이 이 도장을 다닌지 벌써 9년이 다 되가는데, 그런데 진무형 까지 데리고 도장을 떠날꺼라고?”</p><p>내 맘 한쪽에서는 저 제안이 나쁘지 않게 들렸다. 그러나 나는 차마 저 제안을 수락하고 셋이서 같이 그만두겠다고 차마 관장님 앞에서 말 할 자신이 없었다. 내가 원하던 건 코치님이 바뀌는 거지 관장님을 배신하는 것이 아니니까.</p><p>“ 호혁아 우리도 그러기는 싫다. 하지만 어쩌겠니 아무리 애를 써도 힘든건 사라지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내 꿈을 바꾸기로 했다.”</p><p>저말을 듣고 순간 내 심장이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 도장을 바꾸는 건 관장님을 배신하는거지 나랑은 솔직히 관련 없었다. 하지만 같이 함께 하기로 한 꿈을 힘들다고 바꾼다고? 운동인으로써 부상을 당해 꿈을 포기할 순 있어도 힘들어서 포기한다는 건 너무 치졸한 짓 이었다. 나는 흥분을 가라 앉히지 못한 채 말을 이어갔다.</p><p>“ 형 지금 그게 무슨 뜻인지는 알아? 그딴 이유로 우리의 꿈을 포기한다고? 형 다시 생가 잘해. “</p><p>하지만 돌아온 대답을 묵묵했다.</p><p>" 나도 이러고 싶지는 않지만 나에게 안 맞는건 내가 알아서 하는거다. 나와 진무는 둘이서 이미 이야기했다. 관장님께는 죄송하지만 그래도 안 맞는건 빨리 끊어야 한다. 형도 나이가 벌써 고2다. 이제 내가 내 앞날을 정해야 하는 시기란 말이야. 그러니 너가 이해해라.</p><p>나는 다시 생각해도 이해되지 않는다. 하지만 저 결심을 바꿀 정도로 나는 논리적이지도 말빨이 좋은 사람도 아니였으니까. 이후 형들과 이야기 한지 2일뒤 형들은 진짜로 도장을 떠나 버렸다. 나는 혼자가 되었다.</p><p><br></p><p>이후 벌써 7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이제는 내가 몰랐던 이들이 다같이 웃으며 운동을 하고 있었다. 코치님도 이제는 예전처럼 엄하지 않고 자상한 미소로 아이들을 보고 있었다.&nbsp;</p><p>“주장 안녕하세요!!"</p><p>새로 들어온 현진이라는 아이가 나에게 인사했다.&nbsp;</p><p>“그래 안녕"</p><p>오늘도 평화롭고 탈없이 아이들과 운동하였다. 내가 제일 형이 되었다는 사실 빼고.&nbsp;</p><p>“&nbsp; 형&nbsp; 형은 항상 이런 시선을 받으며 운동하고 있었군요.”</p><p>나혼자 속삭이듯 혼자말 했다.</p><p>도장을 마치고 나는 둥글게 떠있는 달을 보며&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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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2: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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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건호의 여친(백근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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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2025년 화창했던날, 나는 민순이와 공원을 걷고있었다. 내옆에서 걷고있던 민순이는 항상 아름다웠다. 내가 민순이를 계속 뚫어져라 쳐다보자, 민순이가 내게 물었다 “나 뭐 달라진거 없어?” 그래서 나는 그냥 무시하고 뛰어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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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2: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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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마지막 유언(진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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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내의 마지막 말</p><p>주인공과 그의 아내는 사이가 좋기로 소문이 났다.</p><p>하지만 어느날 남편의 회사로 전화가 오는데 주인공이 말했다 누구세요? 그리고 전화기속에는 자신이 의사라고 하는 남자가 아내가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주인공은 보이스 피싱이라고 생각하고 무시를 하였다. 그리고 퇴근후 집에 가보았지만 아무도 없었다. 그때 마침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아침에 전화를 했던 의사가 말했다.</p><p>아내분 아까전 사망 했습니다. 주인공은 갑자기 멘탈이 붕괴 되어서 말했다.</p><p>네??? 그럼&nbsp; 아침에도 보이스피싱이 아니였어요??&nbsp;</p><p>의사가 말했다. 저는 말했습니다. 주인공은 갑작스러운상황에 그 자리 에서 쓰러졌다.&nbsp; 한 30분후&nbsp; 주인공은 정신을 차렸다. 핸드폰을 보니 장모님 에게 부재중이 17통이나 있었다.</p><p>일단 바로 전화를 해보니 장모님이 화를 내며 말 했다. 우리딸이 마지막으로 너보고 싶다고 말하더라&nbsp; 근데 왜 전화를 안 받니!!!&nbsp; 주인공은 울면서 말했다 진짜 제 아내가 죽었다구요??? 아니죠? 아니죠?&nbsp; 아내가 죽은 지 일주일이 되었지만 남편은 회사에도 못가고 집에서 울고 만 있었다&nbsp; 주인공은 매일매일 꿈이길 바랬다. 하지만 현실 은 호락 호락하지 않았다 주인공은 회사에서 짤리고 아내의집 식구들 에게는 버림 받았다.&nbsp;&nbsp;</p><p>주인공은 매일 악몽을 꾸며 후회하고 있었다 매일 추억을 생각하며 울고 또 울었다&nbsp;</p><p>하지만 그날은 장모님 에게 문자가 왔었다&nbsp;&nbsp;&nbsp;</p><p>장모님의 문자는 아내의 마지막 유언이 였다 유언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p><p>미안해 자기야 난 여기 까지인거 같아 난 먼저 가있을게 천천히와&nbsp; 그리고 사과하지마 그냥 행복해지면 난 그걸로 만족해&nbsp;</p><p>그걸 보고 주인공은 결심을 했다. 앞으로는 아내의 목숨 만큼 열심히 살겠다고.</p><p>그리고 주인공은 2년뒤 주인공은 전 회사 보다 좋은 대기업에 과장이 된다.&nbsp; 그리고 매일 자기전 기도한다 아내에게 꼭 하늘에서는 행복하라고 다음 생에는 영원히 지켜 주겠다고….&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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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7 02: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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