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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반(2025. 2학기) by 역사 최혜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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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4 01: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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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20701 ooo </title>
         <author>t0happy773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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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에서 <strong>감자</strong>에 대한 내용을 읽고 나서, 감자가 단순한 식재료가 아니라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중요한 음식이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 예전에는 감자가 천대받다가, 나중에는 유럽 사람들을 기근에서 살리고 산업화에도 영향을 주었다는 이야기가 제일 인상깊었다. <strong>요리사</strong>를 꿈꾸는 나에게 이 내용은 특별하게 느껴졌다. 요리는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역사와 의미까지 생각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감자처럼 평범한 재료도 알고 보면 깊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고, 그런 걸 알아야 더 좋은 요리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strong>나는 식재료 하나하나에 관심을 가지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요리에 담는 요리사가 되고 싶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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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5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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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임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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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이번 마녀의 옷에서 인상깊었던 글 부분은 옛날 유럽에 마녀에 대한 이미지가 매우 부정적이여서 사람들은 마녀라고 의심되면 아무 근거 없이 사람들을 미구잡이로 죽였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왜냐하면 마녀가 있다 라는 것이 불분명 한데 이상한 소문 하나로 사람들을(특히)여자만 골라서 고문을 했다고 한다 그냥 의심되면 죽이고 잡아서 고문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인상 깊었다. 나는 이 내용을 보면서 마녀가 나쁜 이미지로 떠오른다고 해도 아무 잘못 없는 사람들을 죽이고 고문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문제를 지피티한테 의견을 물어봤는데 지피티는 </strong>마녀는 실제로는 평범한 사람들이었지만, 중세 유럽의 두려움과 편견 때문에 억울하게 희생된 피해자라고 봅니다. 마녀사냥은 사회 불안과 종교적 압박 속에서 생겨난 부당한 행동이었고, 무고한 사람들을 잔인하게 희생시켰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마녀는 오히려 자유롭고 독립적인 존재로 다시 해석되면서, 과거의 억압을 극복한 상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했다 그리고 친구들의 인상 깊은 내용을 들어봤다.1.김대희는 잔다르크는 바지를 입었다는 이유로 마녀로 몰려 사형당했다는것이 인상 깊었다 이유는 단순히 옷이라는 일상적인 것이 권력과 종교 성차별이 결합된 억압의 상징이 될수있다는 사실이 강력하게 들어나있기 때문이다. 2.김시우는 뾰족 모자에 기원이 단순한 패션이 아니라 소수집단을 차별하고 낙인 찍기 위해 만들어 졌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이유는 옷이 단순히 꾸미는 도구를 넘어 사회적 권력과 억압을 보여주는 거울 이라는것을 새삼 느낄수 있었다 나도 친구들의 말을 듣고 공감이 되었고 나랑 비슷한 생각을 했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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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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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 고성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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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위의 세계사를 읽었다. 내가 인상 깊게 읽은 부분은 가톨릭 수장인 로마 교황이 이혼을 허용하지 않았어.허용할 수가 없었지.문장을 인상깊개 읽었어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두 사람이이혼을 원한다면 할수 있지만 그당시에는 이혼도 두 사람 모두가 동의를 해도 할수 없다는것이 신기해서. 글새서 왜 이혼을 못했는지 찾아보니깐 가톨릭교회에서는 결혼을 단순한 계약이 아니라, 세례·성체성사와 같은 **성사 즉 하느님의 은총을 주는 신성한 행위)**로 봐서 그렇다고 해.우라 모둠 한명은 가장 비싼 닭을 찾아 봤는데 아야암 셈아니 라는 닭이 나왔데 닭 인네시아 자바 섬에서 빌견했고 한마리당 몇백만원의 가치로 팔리고 있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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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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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서윤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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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닭고기'파트를 읽었다</p><p>내가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br> 110쪽에 그 넓은 미국에서 "차고마다 자동차를,냄비마다 닭한마리를!"이라는 신박한 공약으로 당선되었다는것이 인상깊었다<br> 왜냐하면 그당시 닭고기가 얼마나 귀하고 좋은 음식이었는지를 보여주는 공약인것같기 때문이다<br> Chat GPT한테는<br> 현재랑 과거를 비교해보고싶어서<br> 1900년대 당시에는 닭고기가 매우 귀했다길래<br> 지금 귀한 고기인 소고기보다 귀했을지를<br> 물어봤는데,실제로 그당시에는 양계산업이 발전하지를않아서 소고기보다 닭고기가 귀한 취급을 받았다는것을 알게되었다</p><p>정우는 종교갈등에 대한이야기중에 헨리 8세에 대해 인상깊었고 이유는 저번에 역사 기말고사 공부할때 알았었는데 책에서도보고하니 더욱 잘와닿았기때문디고 챗 Gpt에게 헨리는 10가지 이상의 고기요리를 먹을정도로 대식가였던것을 알게되었다고했고<br> 준서는챗Gpt에게는 닭고기에서 대표적인 요리인 치킨집을하면 보통 얼마정도 버는지 물어봤는데 보통 임대료같은걸 제외하고 월600만원에서 1000만원정도 번다고했다고했다<br> 우진이는 종교갈등으로 사람들이 많이 죽는것이 인상깊었는다고했고 Gpt에게는 각 나라별 닭고기 음식을 물어봤는데 삼계탕은 한국,미국은 프라이드치킨등 멕시코는치킨타코라고하였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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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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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8 황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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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오늘, '지붕 밑의 세계사'의 '다락' 부분을 읽었다. 여기서 난 124쪽의 '제 1차 대전에서 패배한 독일에게 '베르사유 조약'을 맺어 히틀러란 사람을 만들었다는 내용'이 결국 독일 시민들에게 분노를 사 역사상 최악의 독재자인 히틀러가 총통이 되었고, 제 2차 대전을 시작한 계기가 되었기에 인상깊었다.</p><p><br/></p><p><br/></p><p>/조원 김주영은 115쪽의 '안네의 일기에 대한 내용'이 불행한 상황속 희망을 믿었기 때문이라서 인상깊었다고 했다.</p><p><br/></p><p><br/></p><p>/조장 박해성은 '안네에 대한 내용'이 세계 2차 대전 당시 유대인들을 모두 감금 밑 살해하던 나치 정권을 보여줘서 인상깊었다고 했다</p><p><br/></p><p><br/></p><p>/조원 박건희는 130쪽의 '아이히만이 유대인 학살을 할 때 살인이 아닌 그저 일이라 생각한 내용'이 아이히만이라는 사람이라서 인상깊었다고 했다.</p><p><br/></p><p><br/></p><p>난 chat gpt에게 '왜 프랑스는 베르사유 조약에서 독일에게 큰 배상금을 물어 히틀러란 독재자를 만들었는지'를 물었는데, chat gpt는 프랑스는 독일에게 큰 피해를 입어 독일이 복수하지 못할 정도의 상황에 처하길 원했고, 이로 인해 히틀러는 시민들의 하이퍼 인플레이션에 대한 분노를 이용해 90퍼센트의 지지율과 함께 총통이 되었다고 했다.</p><p><br/></p><p><br/></p><p>/조원 김주영은 안네가 일기를 쓴 기간을 찾았고, 1942년부터 1944년까지 2년간 썼단걸 알았다.</p><p><br/></p><p><br/></p><p>/조원 박건희는 인터넷에서 아이히만이 마지막 변명에서 자신이 그저 '명령'을 수행했다 말한걸 찾았다.</p><p><br/></p><p><br/></p><p>/조장 박해성은 인터넷에서 안네의 일기를 찾았는데, 출판 날짜와,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 되었단걸 알았다.</p><p><br/></p><p><br/></p><p>+결국 이 조약은 제 2차 세계 대전이란 더 큰 비극을 낳았고, 제 2차 세계 대전 승전국인 미국이 독일에게 '마셜 조약'이란 크지 않은 조약을 채결해 '베르사유 조약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했다. 이는 '대통령이란 직업이나 그에 비슷한 권력자들'이 현대 사회에서 '복수심'으로 이 선택이 반복되지 않게 하는 사례가 되었다. 나도 대통령이나 그에 걸맞는 직업처럼 권력과 책임이 높은 사람이 되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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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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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최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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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닭고기 파트를 읽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미국 대통령 후버와 관련된 이야기였다. 그는 대선에서 “차고마다 자동차를, 냄비마다 닭 한 마리를!" 라는 구호를 내세워 국민들에게 풍요로운 생활을 약속했다. 당시 닭 한 마리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가정의 행복과 넉넉한 삶을 상징하는 존재였기 때문에 이 구호는 큰 호응을 얻었다.</p><p>하지만 후버는 대통령이 된 직후 세계 대공황을 맞이하면서 그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위기 상황에서 적극적인 대책을 내놓지 못해 많은 국민이 고통을 겪었고, 결국 그는 무능한 대통령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전에는 제1차 세계대전 때 유럽 구호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구호의 영웅”이라 불리던 인물이었다고한다.</p><p>이 내용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점은, 단순한 한 마리 닭이 시대에 따라 풍요의 상징이 되기도 하고, 정치적 약속의 상징이 되기도 했다는 사실이다. 또, 지도자의 말과 현실의 차이가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앞으로는 음식뿐만 아니라 그것이 담고 있는 역사적 의미와 배경에도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다.</p><p>우리 모둠원중한명은 왜 그당시 닭고기가 비쌌는지 찾아봤는데, 당시 오랜전쟁과 기근때문에 닭고기가 비쌌다고했다.</p><p>또다른 모둠원은 세상에서 가장 비싼 닭고기를 찾아봤다고한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닭은 아얌 세마니라는 닭이며 유전적 돌연변이로 인해 깃털, 피부, 뼈, 근육, 내장까지 전부 검은색이기 때문에 매우 희귀하며 약8백만원 이라고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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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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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박건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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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lt;지붕 밑의 세계사&gt;의 다락 파트를 읽었다. 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아이히만이 유대인 학살을 한 것이 악마로 타고난 사람도 아니고 사고력이나 판단력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닌 단지 자기 직업에 충실하려 애썼다고 한 것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자신이 유대인 학살에 깊게 관여하고도 명령을 수행 했을 뿐이라고 한 것이 뻔뻔했고 또 입력된 값 대로 움직이는 로봇과 같아 인상깊었기 때문이다.아이히만에 대해 더 궁금해 chat gpt에게 초기배경을 물어보았는데 아이히만은 평범한 관료였고 그는 명령에 따르고 출세와 업무 성과에 몰두하며 도덕적 고민을 회피한 결과 거대한 학살에 기여했다는 것을 더 알게 되었다. 박해성의 인상깊은 점은 아내였다. 이유는 나치정부때 다락방에서 아내가 열심히 가정활동을 열심히 했기 때문이다. 황규은의 인상 깊은점은 전후처리를 위해 베르사유 조약을 맺은 것이다.왜냐하면 이 베르사유 조약을 통해 히틀러라는 사람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박해성이 더 찾아본 내용은 안네의 일기가 2009년에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선정된것이다.</p><p>황규은이 chat gpt에게 물어본 것은 프랑스는 베르사유 조약에서 독일에게 큰 배상금을 걸어 독일이 복수하지 못하게 할려고 했다는 것이다. 김주영은 안네가 일기를 쓴 시기는 2차 세계대전 중에 2년동안 일기를 썼다는 것을 더 찾아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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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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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박해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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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 다락 파트를 읽었다.<br>내가 읽었던 내용 중 인상깊은 내용은 안네의 대한 내용이 인상 깊었다.세계 2차대전 당시에 유대인을 보기만 해도 잡아 가두던 시절에 안네가 다락방에서 살면서도 열심히 살아보려는 노력을 해서 인상 깊었다.내가 폰으로 찾아본 내용은 안네의 일기를 찾아봤다.1991년 출판되었으며 2009년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으로 선정되었다.조원 황규은이 인상 깊었던 내용은 124쪽의 히틀러에 대한 내용이 인상깊었다고 했다.찾아본 내용은 프랑스는 베르사유 조약에서 독일에게 큰 배상금을 물어 히틀러란 독재자를 만들었는지 찾아봤다.조원 김주영이 인상깊었던 내용은 115쪽의 안네의 일기가 인상 깊었다고 했다.찾아본 내용은 안네가 일기를 쓴 시기를 찾아보았다고 했다. 조원 박건희가 인상깊었던 내용은 아이히만의 대한 내용이 인상 깊었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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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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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서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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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리화작품이다 종교적,역사적장면을 표현한창문장식 기법이다. 중세유럽교회나</p><p> 성당에서 흔히볼수있다.<br> 유럽전력에 전염병인 페스트가 퍼지면서 2000만명이 죽었었다고한다. 이게 유럽전체인구의 3분의1정도라고 하는데 난 이걸보고 이런병이 있엇구나를 알게되면서도 위험한 병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현재도 드물게 발생한다고 한다.(흑사병이다) <br><br>건우:마녀에대한이미지가별로였지만 이젠 좋다. <br>나도이제는 마녀가 그렇게 밉지는 않다.</p><p><br>대희: 잔다르크는 바지를 입었다는 이유로 마녀로 몰려 화형당한게 인상깊음. 너무 불쌍하다.<br><br> 현표:마녀와 무슨상관이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알고난게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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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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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 이현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567988552</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인상깊었던 내용은 옷장 속의 세계사와 마녀가 무슨 상관인지가 궁금하기도 했고 그 이유를 아니</p><p>인상깊었습니다.</p><p>그래서 마녀가 무슨 상관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p><p><strong>왜 ‘마녀의 옷’인가?</strong></p><ul><li><p><strong>정치적·종교적 낙인</strong><br>잔 다르크는 남성적 복장 즉, 남장 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이단과 마법 혐의로 몰렸습니다. 당시 사회에서 금기시되던 복장이었고, 이는 재판의 불공정성을 강화하는 상징으로 작용했죠.</p></li><li><p><strong>역사를 담은 옷</strong><br>이 책은 단순한 복식사가 아닌, 옷을 통해 시대의 상징과 사회적 시선을 읽어냅니다. ‘마녀의 옷’도 그러한 흐름 속에서 정치, 종교, 성별 규범에 대한 복합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장치로 활용된 것이죠.</p></li><li><p>조원들이 인상깊었던 내용</p></li><li><p>김대희:잔 다르크는 바지를 입었다는 이유로 마녀로몰려 화영 당했다</p></li><li><p>임건우:마녀에 대한 이미지가 별로였지만 책을 읽고 이미지가 좋아졌다</p></li><li><p>서민수:유럽전력에 전염병인 페스트가 펴지면서 2000만명이 죽었다고한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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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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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김대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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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에 세계사 마녀의 옷 파트를 읽었다 인상깊은점은 “잔 다르크는 바지를 입었다는 이유로 마녀로 몰려 화형당했다.”</p><p>이 문장이 인상 깊은 이유는, 단순히 옷이라는 일상적인 것이 권력과 종교, 성차별이 결합된 억압의 상징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강렬하게 드러내기 때문이다. 여성의 옷차림이 ‘정상’의 기준에서 벗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생명이 위협받던 시대를 상기시키며,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자유들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었음을 일깨워준다 그리고 트루아 조약이 뭔지몰라 gpt한테 물어봐서 알게 되었다 조원 서민수가 인상깊었던점은  유리화 작품이 중세유럽교회나 성당에 있는게 인상깊었다</p><p>나도 인상깊었다 건우는 원래 마녀에대한 이미지가 별로였지만 책을읽고 괜찮아졌다고 했다 나도 지금은 마녀의대한 이미지가 괜찮아 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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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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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박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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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닭고기 부분을 읽었다. 닭고기 부분을 읽으며 프랑스의 왕 앙리 4세가 "백성들이 일요일이면 닭고기 요리를 먹게 하겠다" 라고 말했다는데 지금은 비교적 값싼 고기인 닭고기가 당시에는 비쌌는지 궁금했다. 챗 gpt는 앙리 4세가 왕이던 16세기에서 17세기에는 프랑스가 오랫동안 전쟁과 기근이 지속되고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 빵조차 넉넉히 못 먹었고 닭은 다른 가축에 비해 작아 기르기 쉬웠지만 주로 알을 낳는 용도가 중요했기 때문에 보통 명절과 잔치날  같은 특별한 날에 먹었다고 한다. 결론은 당시 닭고기는 평민에게 비싸고 귀한 음식이었다고 한다.</p><p>그리고 내 꿈이 야생동물 수의사이고 동물권리에 관심이 많은데 요즘 닭들을  실내의 닭이 겨우 들어갈 만한 크기의 케이지에서 사육하고 있다. 아무리 인간이 아니라고 해도 움직이지도 못하는 우리에서 하루종일 알만 낳게 기르다가 알을 못 낳으면 그냥 잡아먹어 버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닭들도 닭 답게 살 권리가 있기에 우리는 기본적으로 닭이 햇빛 아래에서 움직일 수 있는 공간에서 살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그래서 나도 동물복지 유기농 달걀을 소비하고 있다.</p><p>친구들 중 태준이는 가장 비싼 닭이 궁금했고 가장 비싼 닭은 아야암 셈아니이고 신비로운 외모와 영적인 상징성 때문에 700만원이나 된다고 한다. 지후는 후버 대통령에 대해 더 알고 싶었고 1차 세계대전 때 유럽구호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구호의 영웅이라고 불린 인물이라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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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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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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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신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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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마녀의 옷 파트를 읽었다. 이 파트를 읽으면서 잔다르크와 마녀사냥 이야기가 가장 인상 깊었다. 나라를 위해 싸우고 승리를 이끌었는데도 결국 마녀로 몰려 화형을 당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또 그 시대 많은 여성들이 억울하게 고문을 당했다는 점이 끔찍하게 느껴졌다. 이 내용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지금도 세상에서는 강한 사람의 이익을 위해 누군가가 희생되는 일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야구를 좋아하는데, 팀에서 한 명이 잘못했다고 모든 책임을 뒤집어씌우는 모습이 떠올랐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챗지피티에게도 질문을 했다. 마녀사냥이 왜 일어났는지, 잔다르크가 어떤 인물이었는지, 그리고 백년 전쟁이 어떤 전쟁인지 물어봤다. 챗지피티는 마녀사냥이 교회와 권력자들이 민심을 돌리기 위해 만든 희생양이었다고 답해주었고, 잔다르크는 프랑스를 승리로 이끌었지만 억울하게 죽음을 맞이했다고 설명해 주었다. 마녀의 옷은 단순히 역사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내 삶과도 연결된다는 점에서 정말 뜻깊고 재미있는 파트였다.</p><p><br/></p><p>박서준: 인상깊었던 점은 옷은 단순한 생활 도구가 아니라 시대의 권력, 여성에 대한 억압을 드러내는 상징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15세기 유럽에서는 옷이라는 것이 마녀를 상징하는 것이 되었기 때문이다. 축구 바르셀로나 유니폼이 예전에 바르셀로나가 프랑코 독재시절 카탈루니아인의 정체성과 저항을 담은 옷이다.</p><p><br/></p><p>인서: 마녀라고 의심이 되는 사람에게 무거운 돌을 매달아서 연못에 던져 사람이 뜨면 마녀라고 고문하고, 가라앉으면 사람이라고 판단하는 것이다. 사람들의 두려움과 민심이 얼마나 잔인한 결과를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줘서 더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챗 지피티 한테는 흑사병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물어봤다. 답변은 흑사병은 들쥐같은 시작되었는데, 이 세균이 벼룩에 의해 인간에게 전염되어서 시작했다고 알려주었다.</p><p><br/></p><p>지완: 인상깊은 내용은 중세 유럽에서는 수많은 사람이 마녀로 몰려 죽었다는 것이였다. 챗 지피티 한테는 기댈 곳이 없는 소외된 존재라는 것을 물어봤다. 이는 마녀가 악의 존재 혹은 사회적 규범을 위반해는 존재로 묘사되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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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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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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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의 다락 파트를 읽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챗 지피티에 찾아본 내용은 다락은 무슨 용도로 사용하냐고 물어봤다 다락의 용도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물어본 뒤 자세히 알게되어 재밌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은 내용은 안네는 그런 상황에서도 밝게 지내려고 노력했어 이다 왜냐면 안네는 힘든 상황에서도 밝게 지내려 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힘든게 있어도 밝게 지내야겠다고 생각했다</p><p>성승원은 챗 지피티에게 1320억 마르크가 얼마냐고 물어봤다 나도 읽으면서 이게 얼마나 큰 돈인지 궁금했었는데 성승원이 한화로 얼만지 알려줘서 궁금증이 해결되어 좋았다 강한중이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안네가 즐거움을 즐기지 못하면서 계속 은신처에 숨어 살다가 수용소에 들어갔다는 내용이 너무 안타깝다고 말했다 나도 이 글을 읽고 안네가 불쌍하다고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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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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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김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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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붕밑의 세계사 '다락' 파트를 읽었다</p><p>제가 인상 깊게 읽은 부분은 안네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그래도 사람은 본래 선하다”라고 믿었던 내용입니다. 안네는 전쟁과 차별 때문에 두려움과 불안을 매일 겪으면서도, 인간에 대한 믿음을 놓지 않았습니다.<br> 이 부분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제가 평소에 작은 어려움만 있어도 쉽게 포기하거나 불평할 때가 많은데, 안네는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희망과 믿음을 지켰다는 점이 대단하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안네의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보며 저도 힘든 일이 있을 때 쉽게 좌절하지 말고, 더 용기 있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책을 읽고서 그 당시의 세계적배경을 알아 보았습니다<br> 안네 프랑크가 일기를 쓴 시기는 <strong>1942년~1944년</strong>, 제2차 세계대전 중이었습니다. 당시 유럽은 히틀러가 이끄는 <strong>나치 독일의 점령하</strong>에 있었고, 유대인들은 체계적인 차별과 박해를 당했습니다.<br> 안네의 가족이 살던 <strong>네덜란드 암스테르담</strong>도 독일군에 점령되어 유대인들이 강제수용소로 끌려가거나 학살당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안네의 가족은 박해를 피해 은신처(비밀 다락방)에 숨어 지내며, 안네는 그곳에서 자신의 일기를 썼습니다.<br>  </p><p>저희 모둠원은</p><p>박해성: 안네의 생애가 인상깊었다.<br> 안네의 일기를 찾아봤다 1991년위 출판 2009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된걱을 찾아봤다 <br><br>황구은:124쪽의 히틀러가 베르사유 조약으로 독일의 총통이된게 인상깊어<br> 쳇지피티에게 프랑스가 왜 베르사유 조약을 맺었는지 물어보았다 <br><br>박건희:130쪽의 유대인 학살의 명려의 따르고 출세의 업무성과의 몰두하는 아이히만이 인상깊음<br> 아이히만이 마지막 변명의 기회를 줬을때 명령을 수행했다 라고 말한것이 인상깊었다<br> 라고 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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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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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7 한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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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식탁 위에 세계사 중에 닭고기 파트를 읽었다.책에서는 종교갈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중 헨리 8세의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다. 저번 기말고사에서 공부했던 부분이라 눈에 띄었던 것도 있지만 헨리&nbsp; 8세의 이혼 사유가 눈에 띄었다. 이 책을읽기 전에는 단순 부부싸움으로 이혼을 요청한 줄 알았는데 사실은딴 여자와 바람이 나 그 여자와 결혼하려고 교황에게 요청했다는 사실이 새롭고 놀랍게 다가왔기 때문이다.</p><p>나는 헨리 8세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서 챗지피티에게 헨리 8세는 무슨 음식을 좋아하냐고 물었는데 헨리 8세는10가지 이상의 고기요리를 한꺼번에 먹을정도로 고기를 좋아하는 대식가였음을 알 수 있었다.</p><p><br/></p><p>(준서):나는 앙리 4세가 일요일마다 시민들에게 닭고기 요리를 제공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왜냐하면 앙리4세가 그만큼 시민들을 사랑했다는 것을 보여준 거기 때문이다.나는 프렌차이즈 치킨집을 오픈하면 얼마나 많이 버는지 궁금했는데 600만원정도 번다는 것을 알게되었어.-(내 생각)-생각보다 치킨집이 많은 이윤이 남는다는 게 놀라웠다.</p><p><br/></p><p>(윤준):나는 닭고기를 제공한다는 공약으로 당선된 후버 대통령이 인상깊었다.왜냐하면 닭고기를 제공한다는 공약이 당선될정도로 그 시대에 닭고기가 인기있음을 보여주기 때문이다.나는 과거에 닭고기가 얼마나 비싼는지를 알기 위해 챗 지피티에게 물었는 데 소고기보다 더 비쌌을 수도 있었다는 걸 알게되었다.-(내 생각)-닭고기가 과거에 그만큼 인기 있었다는게 새롭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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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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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이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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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앙리4세가 “백성들이 일요일이면 닭고기 요리를 먹게 하겠다” 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앙리4세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닭고기를 먹으라 한것은 가난한사람들을 배려해주고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해주는걸 느꼈다</p><p>챗gpt에게 치킨집을 하면 보통 한달에 얼마를 버냐고 물어봤는데 프렌차이즈 치킨집 기준으로 인건비 재료비 임대료 로열티를 빼고 평균 600~1000만원 전후로 번다고 했다</p><p>정우:종교갈등에 관한 얘기중에 핸리8세 이야기가 인상깊었다 행리8세의 이혼사유가 단순한 부부 싸움이 아니라 헨리8세가 바람을 했다고 했다</p><p>팻gpt에게 핸리8세가 가장 좋아했던 음식을 물어보니 핸리8세는 10가지 고기요리를 한번에 먹을 정도로 대식가였다고 했다</p><p>우진:종교갈등으로 사람들이 많이 죽는것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이 많이죽어서 인상 깊었다</p><p>챗gpt에게 각 나라별 닭 음식을 물어봤는데 한국은 삼계탕 치킨타고는 멕시코 프라이드는 미국 치킨 파르메사는 이탈리아 라고 나왔다</p><p>승현: 닭고기 하나로 미국이 대공황 시대를 멈추고 부유한 시대를 열었다는게 인상깊었다</p><p>윤준:챗got에게 1900년대에는 지금의 소고기 보다 1900년대의 닭고기가 더 비싸다고 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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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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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0 안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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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닭고기 파트를 읽음</p><p><br/></p><p>토론을 헤서 알게된. 네용은</p><p><br/></p><p>종교갈등으로 헬리8세의 네용이 인상깊엇음</p><p>처음엔 이혼문제로 교황에게 말헷지만 거절당한일이 있엇는데 헬리8세에 데헤 궁금헤져서 쳇지피티한테 헬리8세가 무슨음식을 좋아헷는지 물어봣는데</p><p>고기요리를 한번에 먹을정도로 데식가엿다</p><p><br/></p><p>인상깊엇던 장면이 닭고기 요리를 먹게 하겟다는 말이 인상깊엇다 그이유는 그게 그사람은 베려헤주는 거라고 느꼇고 쳇지피티한테 치킨집이 돈을 얼만아 버는지. 물어봣는데 월600~500정도 번다고 알겟됨</p><p><br/></p><p>인상깊엇던 거는 닭고기 1게로 후버데통령공략이</p><p>각집마다 닭1마리를 준다는거와 토막공사가 건설되서 닭고기공략이 됫다는걸 알게됳</p><p><br/></p><p>인상깊언던 네용은 닭을 각 가정에1게씩 준다는게 인상깊엇는데 그이유는 그떼 닭이 얼많아 비쌋는지 알게됨</p><p><br/></p><p>쳇지피티한테 1900년떼 닭이 얼많아 비쌋는지 물어봣는데 소고기보다 비싸서 놀랏다</p><p>쳇지피티한테 각날아별 요리를 물어봄</p><p><br/></p><p>내가 알아넨 네용</p><p><br/></p><p>삼계탕:한국</p><p>치킨 타코:멕시코</p><p>프라이드 치킨:미국</p><p>치킨 파르메산:이탈리아</p><p>등이있다</p><p><br/></p><p>인상깊게 읽은내용</p><p> 종교 갈등이 인상깊엇다</p><p>그이유는 종교갈등으로 사람이 많이 죽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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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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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윤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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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의 닭파트를 읽었다. 다른나라음식이 궁금해 찾아보았습니다.인도의 치킨 티카 마살라를 추천했고, 한국의 간장찜닭과 태국의 닭고기 캐슈넛 볶음도 소개했습니다. 닭고기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나라는 미국으로, 1인당 소비량과 총 소비량 모두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반면, 닭고기를 가장 적게 먹는 나라는 인도로, 종교적·문화적 이유로 육류 소비가 매우 낮습니다. 닭고기를 거의 안 먹는 나라는 없지만, 부탄과 인도의 일부 종교 계층에서는 닭고기 소비가 사실상 거의 없습니다. 또한 세상에서 가장 비싼 닭은 인도네시아의 아야암 셈아니라는 희귀 품종으로, 온몸이 검은색이고 희귀성 때문에 한 마리에 수백만 원에 거래됩니다. 이 닭은 행운과 신비함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맛은 일반 닭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이렇게 음식과 문화, 경제가 얽힌 이야기를 접하다 보면, 식품 산업이나 요리 분야, 혹은 국제 문화 교류와 관련된 진로를 생각해볼 수도 있겠죠. 다양한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이해하고 경험하는 것은 앞으로 꿈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겁니다.</p><p>고성원:  나라 이혼에 대한 그것</p><p>김민수  앤블린 얼굴 찾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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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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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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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8성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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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내가 읽은 책은 지붕밑의 세계사의 다락이라는 부분을 읽었다 내가 다락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점은 수용소에서 살다가 삶을 마감해야했던 딸의 유품을 받아든 아버지는 이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이 문장에서 아버지의 슬픔이 느껴졌기 때문이야 그리고 내가 챗지피티에게 물어본것은  1320억 마르크가 얼마인지 물어보았다 1320억 마르크는 약674억유로이고 이것은 우리돈으로101조 정도이다 그리고 내가 이것을 물어본것은 내가 경제에 관심이 많고 커서 돈 많이버는 직업을 가지고싶기때문이다 그리고 민준이가 쳇지피티에게 물어본것은 다락의 용도이다 옛날에는 창고로 많이 쓰였는데 요즘에는 침실 서제 놀이방등으로 쓰여진다 그리고 지후가 쳇지피티에게 물어본것은 히틀러가 정권을 잡기전 어떡게 군대를 모은것인지 물어보았다 히틀러는 위장적전과 징병제 등을 활용하여 군대를 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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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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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 전인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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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옷장 속의 세계사」라는 책을 읽으면서 역사 속에 담긴 여러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다. 그중에서 나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마녀로 의심받은 사람을 시험하던 잔인한 방법이었다. 당시 사람들은 마녀라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무거운 돌을 매달아 연못에 던졌다고 한다. 만약 몸이 떠오르면 악마가 도운 것이라며 고문을 했고, 가라앉으면 마녀가 아니라고 판정했지만 이미 익사한 뒤였다. 어떤 경우든 피해자가 될 수밖에 없는 이 상황은 매우 비합리적이었고, 사람들이 두려움과 미신에 사로잡혀 얼마나 잔혹한 결과를 만들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었다. 그래서 이 내용이 더욱 충격적으로 다가왔다.</p><p><br/></p><p>책 속에는 당시 유럽을 휩쓴 또 다른 비극적인 사건도 나와 있었다. 바로 전염병 <strong>페스트(흑사병)</strong>이다. 심각한 기근으로 사람들이 굶주림에 시달리던 가운데 페스트가 유럽 전역에 퍼지면서 2천만 명이 넘는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 이는 당시 유럽 인구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엄청난 수치였다. 나는 궁금해서 챗GPT에게 “페스트는 어떻게 시작된 병인가?“라고 물어보았다. 대답은 페스트가 중앙아시아의 들쥐 같은 야생 동물에서 시작되었고, 그 병균이 벼룩을 통해 전염되었다는 것이었다. 이후 몽골 제국의 확장과 무역로를 따라 서쪽으로 퍼졌고, 1347년 흑해 항구에서 배를 타고 유럽에 들어왔다. 위생이 좋지 않고 쥐가 많은 환경이 병의 확산을 더 빠르게 만들었다고 한다. 결국 여러 요인이 겹쳐 유럽 전역에 대재앙이 일어난 것이었다.</p><p><br/></p><p>이 책에 대해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눠 보니, 각자 인상 깊었던 부분이 달랐다. 신부성 친구는 잔다르크와 마녀사냥 이야기가 가장 인상 깊었다고 했다. 나라를 위해 싸우고 승리를 이끌었지만 결국 마녀로 몰려 화형을 당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기 때문이다. 그는 챗GPT에게 마녀사냥이 왜 일어났는지 물어보았는데, 교회와 권력자들이 민심을 돌리기 위해 만든 희생양이었다는 대답을 들었다고 했다.</p><p><br/></p><p>또 다른 친구 박서준은 옷이 단순한 생활 도구가 아니라 시대의 두려움, 권력, 그리고 여성의 억압을 드러내는 상징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특히 원래 여성들이 쓰던 평범한 모자가 마녀의 상징으로 변한 점이 충격적이었다고 했다. 그는 이 생각을 진로와 연결시켜 보았다.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 팀인 바르셀로나의 유니폼도 단순한 스포츠 의상이 아니라, 프랑코 독재 시절 카탈루니아의 저항과 정체성을 담은 상징이라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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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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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고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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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 다락 파트를 읽었다.이 파트는 나치에 대한 파트이다.내가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파이널 솔루션에서 유대인을 모으고 죽인 나치 정권의 핵심 인물인 아이히만이,악하지도 않고 유대인을 증오하지도 않았다는게 인상깊었다.맹목적인 충성심이 있어도 사람이 저렇게 말하고,행동하고,죄책감조치 없는게 너무 무섭고 끔찍했다.그리고 다른 친구가 인상 깊게 읽은 내용은 안네가 어린 나이에 즐거움도 누리지 못하며 숨어 살다가 죽었다는게 인상깊었다고 했다.내가 폰으로 찾은 내용은 홀로코스트에 관한 것인데,홀로코스트의 어원은 그리스어로 “완전히 태워 바친 제물”이라는 뜻이다.시기는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이루어졌으며 주로 유대인을 포함한 장애인,성적 소수자,정치적 반대자,집시 등 약 600만 명이 죽은 나치의 유대인 학살 사건이다.유대인들을 강제수용소,가스실 학살,총살,강제노동 등 믾은 방법으로 무참히 학살했다고 한다.또 내가 gpt한테 물어본 내용은 책에 나온 안톤 슈미트,쉰들러 말고 착한 독일군이 더 있는지 물어봤는데,빌헬름 호세니우스(유대인 아이들을 강제수용소로 보내라는 명령을 거부하고 아이들을 피신시킴),게오르크 페르츠(나치 외교관이였지만,덴마크 유대인들에게 강제 이송 계획을 알려줘 90% 가까이 피신),카를 플뤼거,한스 폰 돌란트 등이 있다고 했다.다른 친구가 물어본 내용은 안네처럼 은신처에 산 사람들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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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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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강한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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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붕밑의 세계사》의'다락'파트를 읽게 되었다.다락 파트에나오는 안네라는 아이는 은신처에서 2년동안 살다가 결국은 나치 경찰에게 잡혀서 수용소에서 세상을 떠났다.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즐거움을 누리지 못하면서 전쟁이 끝나기를 기다리다 수용소로 끌려가 사망한 안네가 너무 안타가웠다.'다락'파트를 읽고나서 전쟁때 숨기위해 만든 은신처를 gpt에게 물어보았다.1.와센트 가디지 비밀은신처&nbsp; 2.유대인 숨어살기 3.한자루의 구출 등이 있었다.<br>김민준:gpt에게 다락의 용도를 물어보았다.예전에는 창고로쓰이다가 침실용도로도 쓰인다고했다.내가 생각하는 다락문 용도와는 달라서 놀랐다.<br>성승원:gpt에게 1320 억마르크가 한국돈으로 얼마인지 물어보았다.약1조 1320 억이 1조나 된다는 것이 놀라웠다.<br>고현율:gpt에게 쉰들러처럼 유대인을 구한인물을 물어보았다.1.비를름효세니우스 2.게우르페르츠 등 이런 생각하다니 놀라웠다.<br>변지후:히틀러는 어떻게 군인들을 훈련시켰는 지 gpt에게 물어보았다.외국몰래 비밀훈련을 시킴.<br>히틀러가 나오는 부분을 읽고 이런생각 하다니 놀라웠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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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7: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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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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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지붕밑의 세계사의 다락 파트를 읽었다. 내용은 당시 독일의 히틀러가 베르사유조약에 반발하여 유대인 탄압하고 안내도 수용소에서 죽었고 그의 아버지 오토가 박물관을 열고 [안내의 일기]를 편찬했다는 내용이다. 당시 히틀러는 유대인을 생체실험에 사용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과학에 흥미가 있는나에게도 과학의 발전이 아무리 중요해도 저렇게 까지 해서 발전시키는 것은 매우 그릇되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토록 선하고 사랑스러운 소녀가 겪어야 했던 비극을 생각하면 그저 애통할 뿐이야‘ 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히틀로의 정권에서 안네와 비슷한 사람도 많을 것이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이 많을 것을 생각하니 슬펐기 때문이다. 또 나는 chat gpt에게 2차 세계대전 전에 독일의 히틀러는 어떻게 군대를 키웠고 주변국가들의 반응에대해 물어봤다. 당시 독일은 경찰 훈련이나 스포츠 단체 같은 이름으로 군사 훈련을 하였고 이후 징병제를 부활시켰다. 하지만 프랑스와 영국은 전쟁 이후 지쳐있었고 대공황 시대라 반발만 하였고 순서적 개입은 하지 않았다고 했다. 나는 히툴러와 같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며 성장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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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9:2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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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56876262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에서 마녀의 옷 파트를 읽었다.</p><p>나는 뾰족모자의 기원이 단순한 패션이 아니라,소수 집단을 차별하고 낙인찍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였다는 점이 인상깊었다.</p><p>이유:옷이 단순히 꾸미는 도구를 넘어 사회적 권력과 억압을 보여주는 거울이라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p><p>내가 챗지피티한테 “마녀의 옷은 어떻게 공포의 상징에서</p><p>즐거움•자유의 상징으로 변했는가?”에 대해 물어보았다.</p><p>챗지피티의 말: 1.중세와 근대-공포와 낙인의 상징</p><p>                    2.근대 이후-대중문화 속 ‘표준 이미지‘ </p><p>                    3.현대-즐거움과 자유의 상징</p><p>마녀의 옷은 원래 사회적 낙인과 공포를 상징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문학과 대중문화 속에서 재해석되었고,오늘날에는 오히려 즐거움,유머,자유를 표현하는 의상으로 바뀌었다.이는 역사적 •억압적 의미가대중문화와 새로운 가치 속에서 뒤집힌 대표적 사례라고 할 수 있다.</p><p>내가 관심있는 분야인 스포츠(축구)와 마녀의 옷과 연관된 점이 무었이 있는지 찾아보았다.</p><ol><li><p>집단 정체성과 상징</p></li><li><p>옷을 통한권력과 배제</p></li><li><p>의상이 만드는 이미지와 상징성</p></li><li><p>축제성과 코스튬성</p></li></ol><p>요약하자면 마녀의 옷과 축구 유니폼은 모두 단순한 옷이 아니며, 집단 정체성과 상징을 드러내고, 때로는 차별과 권력 관계를 드러내며, 축제적,문화적 의미를 담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p><p>내가 오늘 이 파트를 읽고나서 마녀의 옷을 기원과 완벽한 의미와 정의를 알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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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10: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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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4 임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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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이번 파트 바틱에서는 인상깊었던 부분은 인도네시아 작은섬에서는 밀랍 즉 벌꿀집 겉에 있는 물질로 옷을 만드는데 그게 비틱인데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정장대신 축하하는 날,정장 대신,중요한 자리 등 정장이나 깔끔한 옷차림 대신 비틱을 입는다는 부분이 인상적 이었다 왜냐하면 우리는 결혼식이나 행사날 중요한 자리에 깔끔한 옷차림 정장 치마같은 옷을 입지만 인도네시아에서는 그 옷을 정장이나드레스 대신 입는다는것에서 문화차이와 그 옷을 대신 입고 편하게 입는것에 대해서 인상깊었고 궁금해졌다.그리고 이옷은 나의 관심사와 괴장히 연관이 있는것 같다 바틱은 중요한 날에 입듯이 여러가지의 패턴 일정한 질서 규칙을 다 가져야지만 아름다운 결과가 나온다 . 그래서 나는 경찰이 꿈인데 이러한 규칙적이고 일정한 패턴이 마치 사회의 질서와 닮았다고 생각했다 사회도 비틱과 마찬가지로 여러가지의 규칙 질서 가 있어야지 안정되고 최고의 세상이 될수 있는이 그래서 그걸 당담하는 경찰이 꿈이여서 이러한 부분이 나의 관심사와 연결이 되었다.</strong></p><p><strong>그리고 친구들의 얘기를 들어보았는데 1.서민수:밀랍으로 옷으로 만드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왜냐하면 원래 밀랍으로는 초로만 만드는데에 쓰였는데 옷으로도 쓰여서 이다.2.김대희:바틱은 단순히 천이 아니라 인도네시아의 사람들에게 삶과 의례에 깊이 스며든 상징적인 직물이라는것이 인상깊었다.왜냐하면 이거 여서 인상깊었다 나도 친구들이 얘기 한 부분을 읽다가 다 본 내용이었는데 그냥 지나친 내용도 있었어서 다시 한번보고 더 이해가 되고 공감이 갔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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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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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서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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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밀랍을 옷을 만드는데 쓰는게 인상깊었다.<br> 왜냐하면 밀랍이 초를 만드는데만 쓰는 줄<br> 알았는데 옷에도 쓴다는 것이 신기했다.<br> 밀랍을 알고는었지만 자세하게 몰라서 쳇gpt에게 물어봤다.밀랍은 꿀벌이 만든 천연왁스이다.<br> 인간에게는 예술,산업,생활 전반에 쓰이는 귀한 재료이다. <br><br>대희:바틱이 인상깊었다.바틱은 단순한 천이 아니라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삶과 의례에 딮이 스며든 상징적인 직물이다.<br> 그래서 바틱이 패션을 넘어 문화와 정체성을 담은 생활의 일부라는점이 인상깊었다.<br> 나도 이점에대해 같은 생각이다. <br><br>건우: 중요한 행사때 우리와 다르게 바틱을 입는게 인상깊었다.나도 알게되어 인상깊었다 <br><br>시우: 바틱이 옷감이 곧 금지와허용,권력과종속을 보여주는 상징 체계였다는게 인상깊었다.처음알게 되어서 더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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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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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5김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57919896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속에 세계사 바틱파트를읽었는데</p><p>나는 바틱이 인상깊었다</p><p>바틱은 단순한 천이 아니라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삶과 의례에 깊이 스며든 상징적인 직물이다. 더운 날씨 속에서 일상적으로 입는 옷일 뿐 아니라, 임신 의식에서 입히고 아기를 감싸는 천으로도 쓰이며, 탄생부터 성인까지 인생 전 과정을 함께하는 의미를 가진다. 그래서 바틱은 패션을 넘어 문화와 정체성을 담은 생활의 일부라는 점이 인상 깊다. 그리고 밀랍이 뭔지몰라 gpt한테 물어봤다</p><p><br/></p><p>조원 서민수는 밀랍을 옷을만드는데 쓴다는게 인상깊었다고 했다 왜냐하면 밀랍이 초를만드는데 쓰는줄 알았는데 옷에서도 쓴다는게 신기했다고 했다 나도 인상깊고 신기한것같다 </p><p><br/></p><p>조원 임건우는 바틱이 인도네시아에서는 중요한 행사때 바틱을 입는다는것이 인상깊었디고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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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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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8 황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579200270</link>
         <description><![CDATA[<p>난 오늘, '지붕 밑의 세계사'의 '발코니' 부분을 읽었다. 여기서 난 137쪽의 '정치인들이 발코니에서 대중과 소통하는 장소로 즐겨 사용했단 내용'이 장소를 이용한 정치적 장치였기에 인상깊었다.</p><p><br/></p><p>/조원 김주영은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기독교를 공인한 것'이 오랬동안 박해받은 기독교를 공인한 것이라 인상깊었다고 했다.</p><p><br/></p><p>/조원 박건희는 149쪽의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밀라노 칙령을 반포한 것'이 밀라노 칙령이 기독교를 불법 종교라 취급하는걸 멈췄기 때문에 인상깊었다고 했다.</p><p><br/></p><p>/조장 박해성은 146쪽 '팍스 로마나'가 로마의 평화란 뜻인데, 다서명의 황제가 로마의 최전성기를 이끌어 인상깊었다고 했다.</p><p><br/></p><p>난 chat gpt에게 '정치인들이 발코니를 대중과 소통하는 장소로 즐겨 사용한 이유'를 물었는데, chat gpt는 높은 위치에서의 권위와 시선 집중, 열린 느낌과 동시에 정치인 보호, 역사적 관습 때문이라 답했다.</p><p><br/></p><p>/조원 박건희는 chat gpt에게 '왜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밀라노 칙령을 반포했는지'를 물었는데, chat gpt는 '콘스탄티누스의 꿈에 예수가 기사들의 방패에 특정 문양을 그리라고 했고, 그 문양을 그리자 전투에서 이겼기 때문'이라 답했다.</p><p><br/></p><p>/조원 김주영은 인터넷에서 '로미오와 줄리엣'을 찾았는데, 두 주인공의 가문의 비극적 사랑 이야기를 했단걸 찾았다.</p><p><br/></p><p>/조장 박해성은 인터넷에서 '로마를 다스린 다섯명의 황제'를 찾았는데, 네르바, 트라야누스, 하드리아누스, 안토니누스 피우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있었다.</p><p><br/></p><p>오늘 이 시간을 통해 '발코니'란 장소에서 이렇게나 많은 이야기들이 있단걸 알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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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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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3고성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579201554</link>
         <description><![CDATA[<p>옥수수의 생산량이 높다고 해서 챗 지피티한테 옥수수 생산량과&nbsp; 옥수수 말고 생산량이 많은 곡물을 찾았는데 옥수수의 생산량은 약12억톤 이고&nbsp; 옥수수 다음으로 높은 생산량을 가진 곡물은 약7억5천만톤인 쌀 그 다음은 약7억4천만톤인 밀이 있데. 챗지피티한테 또 물어본거는 옥수수로 할 수 있는 음식을 물어봤어. 왜 물어 봤냐면 이렇게 많은 생산량을 가진 곡물로 무슨 음식을 만들수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봤어.팦콘,<strong>콘브레드 (</strong>옥수수 가루로 만든 전통 빵)<strong>토르티야</strong> 옥(수수 가루 반죽으로 만든 납작빵, 타코·부리토의 기본)<strong>타말레 (</strong>옥수수 반죽을 옥수수잎에 싸서 찐 음식)<strong>우갈리 (</strong>옥수수 가루로 만든 걸쭉한 죽/반죽, 주식 대용)<strong>콘스프</strong>서양에서 흔히 먹는 부드러운 스프)다른 친구는새상에서 재일 비싼 옥수수는 유리보석 옥수수가 비싸다고했고.또 다른 친구는 옥수수가 가축 사료로 많이 사용하는 이유가 값이 싸고 영양소가 많아서 가축한테 좋아서 쓴다고 했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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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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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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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윤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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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가 오늘 읽은 파트는 옥수수 파트 입니다.가장 비싼 옥수는 무엇인지 궁금해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옥수수는 미국 토종 품종인 <strong>유리보석 옥수수</strong>입니다. 이 옥수수는 알맹이가 보석처럼 투명하고 다양한 색을 띠어 희소성과 장식적 가치가 큽니다. 실제로 씨앗이 소량에 약 <strong>13만 원 이상</strong>에 거래된 사례도 있어 식용보다는 관상용이나 연구용으로 더 큰 가치를 지닙니다.</p><p>그리고 옥수수의 발견이 궁금해 찾아 보았다.옥수수 자체는 약 9천 년 전 멕시코에서 처음 재배되었습니다. 야생 식물인 테오신테를 사람들이 선택적으로 재배하면서 현재의 옥수수가 탄생했고, 안정적인 식량 확보와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재배가 점차 확산되었습니다. 그 결과 옥수수는 아메리카 대륙의 주식이 되었고, 이후 세계 각지로 퍼져 나갔습다.</p><p>저는 앞으로 농업 과학자가 되어 다양한 옥수수 품종을 연구하고, 희귀하고 가치 있는 작물을 개발하고 싶습니다. 또한 새로운 재배 기술과 작물 개량 방법을 연구하여 식량 문제 해결과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현하며 사람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을 만드는 일에도 힘쓰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 농업의 발전과 인류의 식량 안정에 이바지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p><p>박하준: 가축사료로 잘 이용돼는지 알아 보았다. 싸고 에너지가 좋다</p><p>김민수:바이오 연료에서 왜 다른작물도 아닌 굳이 옥수수를 주로 쓰는지 궁금해 찾아보았더니 옥수수를 주로 쓰는이유는</p><p>첫번째로 전분이 많아 에탄올 생산이 쉽고,두번째로 옥수수가 세계최대 생산량 이라 대량공급이 돼서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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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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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4 박해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57920277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 발코니 파트를 읽었다.내가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146쪽 로마 제국의 위기 부분에 팍스 로마나(PaxRomana)라는 말이 인상깊었다.로마의 평화라는 뜻인데 다섯명의 현명한 황제가 로마를 다스렸던 시기이기도 하고 로마 제국의 최전성기로 꼽혀서 이런 팍스 로마나(Pax Romana)라는 말이 나온게 인상 깊었다.내가 인터넷으로 찾아본 내용은 로마를 다스렸던 5명의 황제를 찾아봤는데 네르바,트라야누스, 하드리아누스, 안토니누스 피우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스의 5명의 황제라는 것을 찾았다.이 시기를 로마 제국의 황금기라고 부르고 팍스 로마나가 절정에 달했다.</p><p><br/></p><p>조원 김주영이 인상 깊었던 내용은 콘스탄티누스 황제이야기가 인상 깊었다고 했다.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공인해서 인상 깊었다고 했다.찾아본 내용은 로미오와 줄리엣을 찾아봤는데 16세기 작품이라는 것을 찾았다.</p><p><br/></p><p>조원 황규은이 인상 깊었던 내용은 137쪽의 정치인들이 발코니에서 대중과 소통하는 장소로 즐겨 사용했단 내용이 인상 깊었다고 했다.찾아본 내용은왜 정치인들이 발코니를 소통하는 장소로 사용했는지 찾아봤는데 높은 위치에서의 권위와 시선 집중 열린 느낌과 동시에 정치인 보호,역사적 관습 때문이기에 사용했다고 찾아봤다.</p><p><br/></p><p>조원 박건희가 인상 깊었던 내용은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인상 깊었다고 했다.콘스탄티누스 꿈의 예수가 방패에 특정 문양을 그렸는데 전쟁에서 이겨서 인상 깊었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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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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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김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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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지붕밑의 세계사 발코니 파트를 읽었다</p><p>가장인상깊은점은 콘스탄티누스 황제이야기다</p><p>콘스탄티누스 대제는 로마 제국의 황제로서 여러 가지 중요한 업적을 남겼다. 그중에서 내가 가장 인상 깊게 느낀 점은 기독교를 공인한 것이다. 당시 로마 제국에서는 기독교 신자들이 오랫동안 박해를 받아왔는데, 콘스탄티누스는 313년에 밀라노 칙령을 발표하여 종교의 자유를 인정했다. 이로써 기독교는 합법적인 종교가 되었고, 이후 유럽 역사와 문화 전반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p><p>또 다른 인상 깊은 점은 콘스탄티노플(현재 이스탄불)을 건설하여 새로운 수도로 삼은 것이다. 로마 제국의 중심을 동쪽으로 옮긴 이 결정은 이후 동로마 제국(비잔티움 제국)의 발전으로 이어졌다. 덕분에 로마의 전통과 문화가 오랫동안 이어질 수 있었고, 동서양 문명의 교류에도 큰 역할을 했다.</p><p>이처럼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단순히 한 나라의 황제가 아니라, 종교와 역사, 그리고 문명의 흐름을 바꾼 인물이라는 점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다.</p><p>평소에 로미오와 줄리엣에 관심이있었다.</p><p>그래서 로미오와 줄리엣에 찾아봤다.작품의 무대는 16세기 이탈리아의 베로나이다. 몬태규 가문과 카풀렛 가문은 오랫동안 원한 관계에 있었고, 그들 사이의 갈등은 도시 전체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로미오와 줄리엣은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무도회에서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이후 두 사람은 간절한 마음으로 신부 로렌스의 도움을 받아 비밀리에 결혼을 올린다.</p><p>하지만 비극은 곧 시작된다. 줄리엣의 사촌 티볼트가 로미오의 친구 머큐시오를 죽이고, 분노한 로미오는 티볼트를 죽이게 된다. 이 사건으로 로미오는 베로나에서 추방당하고, 줄리엣은 부모의 강요로 파리스와 결혼할 위기에 놓인다. 절망한 줄리엣은 신부 로렌스가 건넨 수면약을 마시고, 죽은 듯이 깊은 잠에 빠진다.</p><p>줄리엣의 죽음을 진짜로 믿은 로미오는 무덤에서 그녀의 곁을 지키며 독약을 마시고 죽음을 택한다. </p><p><br/></p><p><br/></p><p>박해성: "팍스 로마 라는 말이 인상깊었다.</p><p>로마의 평화라는 뜻이다.5명의 현명한 황제가 로마를 다스렷던시기기 때문이다."</p><p><br/></p><p>"로마를 다스린 4명의황제를 찾아 보았다 네르바,트라야누스,하드리아누스,안토니뉴스피오스,마르쿠스 아우렐리스이다"</p><p><br/></p><p>황규은:"143쪽 정치인 들이 발코니에서 대중과 소통하는 장면이 인상깊음상을 남긴다."</p><p><br/></p><p>"챗gpt에게 발코니를 대중과 소통한 장소로 즐겨사용란 이유를 물어보았다. 그이유는 높은 위치에어에 권위와 시선집중이 인상깊다고 함."</p><p><br/></p><p><br/></p><p><br/></p><p><br/></p><p>박건희:"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밀라노 칙령으로 기독교를 공인 한것이 인상깊었다."</p><p><br/></p><p>"밀라노 칙령의 이유는 콘스탄티누스의 꿈에서 예수가말한 방패모양을 그렸을때 전쟁에서 승리했을때 승리했기 때문이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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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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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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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박하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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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 위의 세계사 옥수수 부분을 읽었다. 이 부분을 읽으며 왜 옥수수가 동물들의 사료로 주로 사용되고 있는지 궁금했다. 그리고 내 진로가 수의사이기 때문에 옥수수 위주의 사료만 먹으년 혹시 영양 결핍이 생기지는 않는지 궁금했다. 챗 gpt는 옥수수가  대량 생산이 가능해 값이 싸고, 탄수화물이 많아 에너지가 풍부하고, 다른 곡류에 비해 전분 구조가 단순해 소화도 잘 되고, 여러 방식으로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옥수수가 전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동물 사료가 된 것이라고 했다. 또 옥수수 위주의 사료만 먹으면 단백질과 비타민이 부족해 영양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보통 에너지원인 옥수수,밀,보리등과 단백질원인 대두박등을 섞고 추가적으로 비타민을 넣어 사료를 제공한다고 한다. 그리고 또 흐루쇼프가 스탈린과는 다른 방식으로 정치를 한 것이 인상깊었다. 스탈린이 독재를 하며 억압과 공포를 통해 국민들을 통제했지만 흐루쇼프는 그런 스탈린과는 다른 방식으로 조금 더 국민들을 위해, 농작물 개혁을 많이 시도하고 좀 더 자유를 주며 미국과 화합을 시도하려는 시도등을 해서 멋있다고 생각했다.</p><p>친구들 중 태준이는 가장 비싼 옥수수를 찾아보았고 유리보석 옥수수가 알맹이가 투명하고 보석처럼 다양한 색을 띄므로 13만원이나 된다고 한다. 지후는 후루쇼프가 더 궁금했고 소련의 정치가로 지냈으며 냉전시대의 중요한 국면을 이끈 인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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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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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최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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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옥수수 파트를 읽었다. 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소련 지도자 흐루쇼프와 관련된 이야기였다. 흐루쇼프는 미국을 방문했을 때 아이오와의 옥수수 농장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아, 옥수수가 소련의 식량 문제를 해결할 열쇠라고 믿었다. </p><p>그래서 그는 전국적으로 옥수수 재배를 강력히 추진했는데, 이를 옥수수 작전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소련의 기후와 토양은 옥수수 대량 재배에 적합하지 않았고, 농민들도 제대로 된 경험이 없어 생산성은 오히려 떨어졌다. 결국 옥수수 정책은 실패로 끝났고, 흐루쇼프는 옥수수 인간 이라고 조롱을 받기도 했다. 이 내용을 읽으며 느낀 점은, 한 나라의 지도자가 작물 하나에 대한 과신으로도 국민 전체의 삶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옥수수라는 평범한 작물이 역사 속에서 정치적 선택과 맞물려 중요한 사건을 만들어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p><p>우리모둠원중 한명은 왜 옥수수가 사료로주고있는지 궁금해서찾아봤는데 많은 영양소가있어 결핍이 적다고했다. </p><p>또한 우리모둠중한명은 가장비싼옥수수가궁금해찾아 봤는데 유리보석옥수수가 약 13만원으로 비싸다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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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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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신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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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바틱 파트를 읽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1991년 동티모르의 산타크루즈 대학살이였다. 인도네시아 군인이 민간인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해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그 장면이 기자의 카메라에 담겨 세상에 알려졌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다. 이 장면이 남은 이유는 인간과 국가가 너무 쉽게 태도를 바꾸기 때문이다. 동티모르는 어렵게 독립했지만 여전히 힘이 없어 마음이 아팠다. 강자와 약자의 위치가 바뀌어도 사람들의 태도는 간사하게 달라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 점을 챗 지피티에게 물었고, 인간이 본능적으로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윤리와 태도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답을 들었다. 이는 내가 느낀 답답함을 어느 정도 풀어주었다. 야구도 상황과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그러나 사회에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원칙과 양심은 변하지 않아야한다는 점을 이번 이야기를 통해 다시 다짐하게 되었다.</p><p><br/></p><p>인서: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인도네시아 사람들에게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인생의 크고 작은 순간마다 늘 바틱과 함께하는 전통이 있거든“ 이다. 인상깊은이유는 바틱이 단순한 옷감이 아니라 삶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전통과 정체성의 상징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챗gpt에다가 왜 네덜란드가 인도네시아를 오랫동안 점령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았을때, 네덜란드는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향신료와 자원을 독점하고 무역 요충지를 장악하기 위해 강력한 동인도 회사를 앞세워 군사적, 경제적으로 지배했기 때문에 가장 오랫동안 점령했다고 답변했다.</p><p><br/></p><p>서준: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바틱은 옛날에는 왕족과 귀족들만 입을 수 있는 옷감이여서 신분을 보여주는 상징이였는데, 식민지 시절에 유럽까지 퍼져나가면서 지금은 인도네시아 전통 문화이자 자부심으로 남아있다는게 인상깊었어.</p><p>챗 지피티에게 물어보았을때 복싱은 단순한 주먹질이 아니라 리듬, 전략, 상징이 다 담겨있듯 단순한 천이 아니라 정교한 기술과 신분의 의미 그리고 역사 속 문화적 힘까지 담겨있다고 했다.</p><p><br/></p><p>지완: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인도네시아에서는 일년내내 더운 나라라서 서양식 정장보다 바틱을 즐겨 입는다는 것이다. 이유는 처음 알았기 때문이다. 챗 지피티한테 인도네시아는 일년내내 더운 나라인지 물어봤을때, 적도 근처에 위치한 나라이므로 열대기후를 가지고 있다고 답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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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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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 박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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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틱은 밀랍으로 무늬를 그린 후 여러 번 염색하는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인도네시아의 전통 기법으로, 단순한 천을 넘어서 예술적 가치와 장인정신이 살아 있는 문화다. 옛날에는 특정 무늬가 왕족이나 귀족만 입을 수 있는 문양으로 제한되어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신분과 권위를 드러내는 상징이 되었고, 식민지 시대에는 네덜란드를 비롯한 유럽에 전해져 이국적인 패션으로 소비되면서 동시에 현지에서는 전통과 정체성을 지키는 중요한 수단으로 남았다. 오늘날 바틱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며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자부심이자 정체성을 대표하는 문화로 이어지고 있다. 지피티에게 물어봤는데, 복싱이 단순한 주먹 싸움이 아니라 리듬과 전략, 상징이 모두 담긴 스포츠이듯 바틱도 단순한 옷감이 아니라 기술과 의미, 그리고 역사적 힘이 함께 담겨 있는 문화라고 한다. 그리고 모둠원들의 의견을 들어보니 바틱은 단순한 옷감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옷감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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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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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박건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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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의 발코니 파트를 읽었다. 그 중 인상깊었던 내용은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밀라노 칙령을 반포한 것이다. 왜냐하면 기독교는 밀라노 칙령전에는 불법종교로 간주 되었고 계속 박해 당하다가 311년 갈레리우스 황제가 박해는 하지 말라는 칙령을 반포했다가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기독교를 공식 인정한 것에서 기독교에 역사가 얼마나 험난했는지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p><p>또 왜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밀라노 칙령을 반포했는지 궁금해서 chat gpt에게 물어보았는데 이유는 콘스탄티누스가 모든 군인의 방패에 꿈에 예수가 나타나서 말한 문양을 그대로 그려넣었더니 연속적으로 전투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기독교에 대해 호의적으로 태도가 변화하여 밀라노 칙령을 반포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p><p><br/></p><p>조원 박해성의 인상깊었던 부분은 146쪽에 팍스 로마나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이유는 로마의 평화라는 뜻인데 이유는 5명의 황제 덕분에 로마제국의 황금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Chat gpt에게 물어본 것은 로마의 5명의 황제인데 거기에는 네르바,트라야도스,하드리야도스,안토니루스피우스,마르쿠스 아루렐리스가 있었다.</p><p><br/></p><p>조원 김주영의 인상깊었던 부분은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기독교를 공인한 것이다. 왜냐하면 박해받던 기독교를 공인했기 때문이다.Chat gpt에게 물어본 것은 로미오와 줄리엔의 비극적 사랑을 한 이유이다. 왜냐하면 두 가문이 역사적으로 계속 앙숙관계여서 두 사람이 비극적 사랑을 맞이 한 것이다.</p><p><br/></p><p>조원 황규은의 인상깊었던 부분은 137쪽의 정치인들이 발코니에서 대중과 소통하는 장소로 즐겨 사용했던 내용이 이 장소를 이용한 정치적 장치였기 때문이다. Chat gpt에게 발코니를 대중과 소통하는 장소로 사용한 이유를 물어보았다. 왜냐하면 높은 위치에서 권위와 시선 집중, 열린 느낌과 정치인 보호, 역사적 관습 때문에 발코니를 대중과 소통하는 장소로 사용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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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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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7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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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에 발코니 파트를 읽었다 발코니 파트를 읽던중 발코니에 대해 챗 지피티에게 물어봤다 발코니가 무엇인지,무엇을 하는 공간인지 몰랐지만 챗 지피티에게 물어보고 새롭게 안 내용이 많아 내 지식을 넓힌것 같아 재밌었다 그리고 발코니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인터넷에 찾아봤다 내가 생각한 느낌이랑 달라서 신기했고,다른 발코니는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 </p><p>조원 성승원은 챗 지피티에게 교황 투표가 선거 중에 3분의2가 투표가 되어야하는지 물어봤다 왜냐면 단순 과반수로 뽑히면 반대파가 절반 가까이로 커지고 교회가 분열될 위기가 커지기 때문이라 말했다 나도 처음 듣고 왜 3분의2가 찬성을 해야하는지 궁금했는데 말해줘서 궁금증을 해결해서 좋았다</p><p>조원 변지후는 챗지피티에게 기독교를 콘스탄티누스 이후로 인정한 나라와 왕을 찾아봤다 했다 내가 아는 나라와 왕도 있었고 처음 듣는 왕도 있어서 신기했다</p><p>조원 강한중이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네로황제가 자기 잘못을 기독교인한테 누명을 씌인 내용이라 했다 이 내용을 듣고 네로황제가 비겁하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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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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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7서윤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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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옥수수파트를 읽었다</p><p>나는 1620년,처음으로 팝콘이라는 음식이나왔다는것이 인상깊었다.왜냐하면 영화관에서 흔히 맛보는팝콘이 기름에 튀겨만드는 음식이라서 최근에 나온 음식인줄알았는데 17세기초에 나온 음식이라는것이 신기했기 때문이다<br>Chat gpt에게는 요즘 기후때문에 농사가 힘든데  할머니가 땅을 가지고 농사를 지으셔서,옥수수농사를하면 한달이 얼마나 벌지를 물어봤는데,소규모로 농사를지으면 한달에 몇만원 꼴이지만,대규모로 온라인,직거래,가공등을하면 몇백만원대로 벌수있다고 했다 또한 옥수수는 어느계절에 자라는지도 물어봤는데 따뜻한 여름에 잘 자란다고도했다<br>정우는 흐루쇼프 이전까지 공산주의의 지도자들은 히틀러처럼다 악독한 사람들인줄알았는데 흐루쇼프는 국민들을 위해 힘썼다는것이 자신에게 새로운 시각을 주었다고했고,승현이는 옥수수에서 액상과당이야기가 가장인상깊었는데 액상과당이 음료수에만 들어가는줄알았는데 물엿같은 것에도 들어간다는것을 알게되어 인상깊었다고했다우진이는 Chat gpt에게 옥수수관련 책을 보니 옥수수 음식이 먹고싶어져서옥수수로 만들수있는 음식을 물어봤는데,터르티아,엘로티,폴렌타 등이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고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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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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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3 이현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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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 바틱 부분을 읽었고</p><p>챗got에게 질문한 내용은 산타크루즈 대학살이고</p><p>제가 인상깊어서 질문했고 인상 깊었던 이유는</p><p>세바스티앙 고메스의 장례식의 참석하기 위해 </p><p>산타크루즈 공동묘지 향했지만 인도네시아 군은 이들을 폭도로 간주하여 총살을 한게 너무 억울했을거 </p><p>같기 때문입니다</p><p><strong>사건 개요</strong></p><ul><li><p><strong>일시</strong>: 1991년 11월 12일</p></li><li><p><strong>장소</strong>: 동티모르 딜리의 산타크루즈 공동묘지</p></li><li><p><strong>사망자 수</strong>: 최소 250명 이상</p></li><li><p><strong>부상자 수</strong>: 약 380명 이상</p></li><li><p><strong>가해 세력</strong>: 인도네시아 군대</p></li><li><p><strong>배경</strong>: 동티모르 독립 지지자들이 독립을 촉구하며 모임을 가졌고, 인도네시아 군은 이를 진압하기 위해 무력을 사용했습니다.</p></li><li><p><strong>사건의 전개</strong></p></li><li><p>1991년 11월 12일, 동티모르 독립을 지지하는 수천 명의 시민들이 세바스티앙 고메스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산타크루즈 공동묘지로 향했습니다. 이들은 프레틸린 깃발과 독립을 지지하는 현수막을 들고 평화롭게 행진했습니다. 그러나 인도네시아 군은 이들을 '폭도'로 간주하고, 군중에게 총격을 가했습니다. 이로 인해 수백 명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었으며, 많은 이들이 실종되었습니다</p></li><li><p>조원들이 인상깊었던 내용</p></li><li><p>서민수: 밀랍으로 옷을 만드는게 신기하고 인상 깊었다고한다</p></li><li><p>김대희: 바틱은 단순한 천이 아니라 인도네시아 사람들에 삶과 의례에 깊이스며든 상징적인 &nbsp; &nbsp; &nbsp; &nbsp; 직물이여서 인상깊었다고 한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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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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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이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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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옥수수로 만든 액상 과당은 단맛이 쌔서 콜라나 사이다에 사용된다는게 인상깊었다</p><p>그 이유는 우리가 평소에 많이 먹는 콜라나 사이다가 나는 그저 설탕시럽인줄 알았는데 옥수수로 만든 액상 과당이 사용된다 했기 때문이다</p><p>챗gpt에게 옥수수 농사를 하면 보통 얼마를 버냐고 물어봤는데 한국 옥수수 농사 300평 기준 옥수수를 개당 500~1000원으로 팔면 100~300정도 번다고 한다 하지만 인간비 비료 포장지 등 등 을 빼면 50~150정도를 번다고 했다</p><p>정우:흐루쇼프에 대한 내용이 인상 깊었어 이전까지 나는 공산주의 국가는 모두 히틀러 나 스탈링같은 사람이 떠올랐는데 흐루쇼프는 그들과 달리 사람들을 위해 힘썻다는게 인상 깊었다</p><p>나는 흐루쇼프에 대해 더 알고 싶었서 알아봤는데 더 싼깊으로 아파트를 제공 등등 국민들을 위해 힘썼다는걸 알수 있었어</p><p>승현: 나는 옥수수 액상 과당 이야기가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액상과당이 물엿이나 반찬같은거에만 하는건줄 알았는데 음료수에 들어가는게 인상깊었다</p><p>챗g pt 에게액상 과당을 만드는 과정을 물어봤는다</p><p>윤준:1620년 처음으로 팝콘이 나왔다는게 인상깊었는데 그 이유는 기름에 튀긴 팝콘이 최근에 나왔는데 17세기에 나왔다는게 인상깊었다</p><p>챗gpt 할머니가 옥수수 농사를 하셔서 물어봤는데 소규모로 몇만원 꼴로 번다 했는데 대규모로 하면 몇백만원 꼴로 번다고 했고 옥수수가 잘 자라는 계절도 물어봤는데 여름이라 했다</p><p>우진:옥수수가 바이오 에너지로 사용 된다는게 인상깊었는데 그 이유는 내가 아는 옥수수는 팝콘 같은 음식으로 사용되는건줄 알았는데 바이오 에너지로 사용된다는게 인상깊었다</p><p>챗 gpt에게 음식에 관심이 많아서 옥수수로 만들수 있은 음식을 물어봤는데 토르티아 엘로티 폴렌타 타말레 그리츠 등 이 있다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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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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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안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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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찾은 네용은</p><p><br/></p><p>옥수수가 바이오에너지로 사용됀다는것이 신</p><p>기헷는데. 그이유는 내가 알고있는 옥수수는 음식으로만 사용할수있는줄 알았는데 바이오에너지로 사용할수있는것이 신기헷다</p><p> </p><p>쳇지피티한테 옥수수로 만들수있는음식을 알려달라헷는데</p><p>토르티아 엘로티 폴렌타 타말레 그리츠등이있다라는것을 알게됨</p><p><br/></p><p>토론헤서 알게된 네용은</p><p><br/></p><p>크르쇼프가 말헷던 예기가 인상깊엇는데 이전까진 소련의 대통령이 히틀러같은 독제자만 있는줄알았는데 크르쇼프는 가난한 국민을 도와주는 사람이엿다는걸 알게됨</p><p><br/></p><p>옥수수에서 엑상과당 네용이 인삽깊엇음 엑상과능이 음식 에만 사용돼는지 알앗는데 음료수같은 음식에서도 사용됀다는것이 인상깊엇다</p><p>옥수수로 만든 과당이 콜라나 사이다로도 만들어진다는것이 깊엇는데 내가 평소에 좋아하는 음식이 설탕이 아닌 옥수수로 만들어졋다는것이 인상깊엇다</p><p><br/></p><p>1620년에 처음으로 팝콘이란 음식이 그름에 튀긴 음식이라 비교적 나온지 별로안됀줄알았는데 1620년에 나온것이 신기헷음</p><p><br/></p><p>크로슈프 의 데헤더 알고싶어서 쳇지피티 한테 물어봣는데 싼값에 아파트를 제공하고 학교등등을 만들엇다는걸 알게됨 </p><p><br/></p><p>쳇지피티한테 엑상과당의 사용을 물어봣는데</p><p>엑상과당이 음식에만 드러가는게 아니라 기계에도 </p><p>사용된다는것이라는걸 알게됨</p><p><br/></p><p>쳇지피티한테 옥수수농사를 하면 300평에서 게당 1500원에 팔면 인권비 등등을 뻬면 500정도 번다는것을 알게됨</p><p><br/></p><p>쳇지피티한테 우리 할머니가 옥수수농장을 하면서 옥수수농장을 하면 소규모로 한달에 몃만원을 벌수있다고 헷는데 데규모로하면 몃벡만원까지 벌수있다는걸 알게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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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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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7 한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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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식탁 위의 세계사에서 옥수수에 관한 부분을 읽었다. 그중에서도 흐루쇼프에 관한 이야기가 가장 인상 깊었다. 이전까지 나는 공산주의 국가의 지도자들은 모두 히틀러나 스탈린처럼 독재 정치를 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는 인물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흐루쇼프는 달랐다. 그는 가난한 국민들을 돕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그런 점이 멋지게 느껴졌고 내게 새로운 시각을 주었다.</p><p><br/></p><p>나는 흐루쇼프가 멋지다고 생각해서 흐루쇼프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서 그의 업적들을 더 찾아보았는데 옥수수 재배 확대,교육 기회 확대,흐루쇼프카 같은 국민들을 위한 여러가지 노력들을 하였다는걸 알 수 있었다.</p><p><br/></p><p>(준서): 그저 콜라와 사이다는 설탕 시럽을 사용해서 만든 음료인 줄 알았는데 옥수수의 액상과당이 콜라나 사이다에 사용된다는 점이 신기하여서 이 내용이 인상깊었다.</p><p>나는 옥수수를 300평 정도에 농사를 지으면 얼마나</p><p>많이 벌 수 있는지를 챗 지피티에게 물어봤는데 50마원정도에서 100만원정도를 벌 수 있다는걸 알게되었다.——많이 벌 수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보단 적게 벌어서 놀라웠다.</p><p><br/></p><p>(윤준):1600년대 팝콘이 만들어졌다는 게 신기했다.팝콘이 튀겨서 만드는 음식이기 때문에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졌을 줄 알았는데 그렇개 오래된 음식이였다는게 놀라워 인상깊었어</p><p>나는 역시 옥수수 농사가 어느정도 수익을 얻는지 알아보았는데 온라인 직거래 다 합쳐서&nbsp; 몇 백만원정도에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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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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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전인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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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에서 바틱이라는 파트를 읽었다. 그중에서 나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인도네시아 사람들에게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인생의 크고 작은 순간마다 늘 바틱과 함께하는 전통이 있거든”이라는 부분이었다. 나는 이 글을 읽으며 바틱이 단순한 옷감이 아니라, 삶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전통과 정체성의 상징이라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p><p>읽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 챗GPT에 질문을 했다. “네덜란드는 왜 인도네시아를 가장 오랫동안 점령했을까?”라고. 챗 gpt에 답장은 네덜란드는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향신료와 자원을 독점하고, 무역 요충지를 장악하기 위해 강력한 동인도 회사를 앞세워 군사·경제적으로 지배했기 때문에 그렇게 오랜 세월 식민 지배를 이어갔던 것이다. </p><p>친구 신부성이 인상 깊게 읽은 내용은 1991년 동티모르 산타크루즈 대학살이었다. 그는 인간과 국가가 너무 쉽게 태도를 바꾸었다는 점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그가 챗GPT에 물어본 질문은 “강자와 약자의 위치가 바뀌어도 사람들의 태도는 왜 간사하게 달라질까?”였다. 답변은 인간이 본능적으로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윤리와 태도 역시 상황에 따라 쉽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었다. </p><p>또 다른 친구 박서준의 인상 깊은 내용은 “ 바틱이 과거에는 왕족과 귀족만이 입을 수 있는 옷감으로 신분을 보여주는 상징이었으며, 식민지 시절 유럽까지 퍼져나갔다” 인상 깊은 이유는 지금은 바틱이 인도네시아의 전통적 문화이자 자부심으로 자리 잡았다는 사실이 특히 흥미로웠다고 했다. </p><p>서준이는 복싱을 취미로 하고 있는데 서준이가 복싱과 바틱 사이의 연결점도 찾아냈다. 복싱이 단순히 주먹을 휘두르는 운동이 아니라 리듬, 전략, 상징을 담고 있듯이, 바틱 또한 단순한 천이 아니라 정교한 기술, 신분의 의미, 그리고 역사 속 문화적 힘을 담고 있다는 의미가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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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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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8 성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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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지붕밑의 세계사의 발코니 부분을 읽었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것은 달빛이 발코니 창에서 줄리엣이 독백하자 이를몰래 듣고있던 로미오가 발코니 아래로 모습을 들어내면서 서로의 사랑을확인하지 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저 문장에서 낭만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지피티에게 물어본것은 왜 교황투표는 3분의2이상이 찬성하는지 물어보았고 그리이유는 단순 투표로 뽑으면 반대파가 반가까이 생기고 교회가 분열될 확률이 커지기 때문이다 내가 저것을 물어본 이유는 내가 되고싶은 직업에 국회의원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지후가 챗지피티에게 물어본것은 콘스타틴누스처럼 기독교를 인정한나라와 왕은 로마제국에 테우니우스1세가인정 프랑크왕국이 갈톨릭교 인정하였다 이것을 물어본이유는 가톨릭교의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p><p>한중이가 인상깊었던 내용은 네로황제가 자신의 잘못을 기독교인들에게 누명을 씌웠다라는것이 인인상깊었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민준이가 챗지피티에게 물어본 것은 발코니의 사용용도를 물어보았다 발코니는 휴식공간 환기 채광 비상탈출로등 으로 쓰인다고 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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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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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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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지붕 밑의 세계사의 발코니 파트를 읽었다. 간략하게 정리하면 발코니는 극적인 장면을 자주 연출했고 발코니와 관련된 로마의 기독교 박해와 기독교가 인정되는 과정을 나타낸 내용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네로황제가 자신의 누명을 벗기 위해 기독교를 박해했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자신이 억울한 상황에 처해있긴했지만&nbsp; 다른 사람도 끌어와서 자신의 처지를 벗어나려는게 비겁하게 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 이외에도 나와 같은 생각을 했던 친구가 2명이나 있었다. 그 친구들은 네로 황제가 양심이 없고, 이기적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chat GPT에게 콘스탄티누스 이후로 기독교를 인정한 나라와 왕을 알려달라고 했다.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인정한 67년 후 로마제국의 테오도시우스 1세가 기독교를 국교로 확정하고, 그 이후 496년 프랑크왕국이 게르만족 왕 중 최초로 가톨릭 기독교로 개종했다고 했다. 난 이 생각을 일찍이 해서 나라를 위기에서 그나마 번영시킨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나도 나 자신이 더 대단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편견을 버려야 할 필요를 느끼게 되었다. 친구는 chat GPT에게 발코니에 대해 물어봤다. 발코니는 건물 외벽에 튀어나온 다락이나 베란다 같은 곳이라고 했고, 발코니가 어떻게 생겼는지 다른 것도 찾아보고 싶다고 했다. </p><p>나는 앞으로도 네로 황제처럼 다른 사람에게 문제를 떠넘기지 않고 콘스탄티누스 대제처럼 문제를 올바른 관점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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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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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4 고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57922833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지붕 밑의 세계사» 발코니 파트를 읽었다.내가 이책에서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네로 황제가 자신의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죄없는 기독교인들을 끌어들여 숙청한게 인상깊었다.아주 이기적이고 쓰레기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다른 친구들도 이 내용이 인상깊었다고 했다.내가 폰으로 더 찾아본 내용은 네로 황제에 대해서이다.자신의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기독됴인들을 숙청한 것을 보면 결코 좋은 황제는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역시 네로 황제(루키우스 도미티우스 아헤노바르부스)는 로마의 5대 폭군 중에 한명일 정도로 좋지 못한 왕이였으며,자신의 권력을 남용해 자신의 어머니 아그리피나,아내 옥타비아를 살해하고,황금궁전을 짓거나 과도하고 사치스러운 공연을 열어 국고를 낭비하기도 했다고 한다.다른 친구는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극적인 장면에서 발코니가 나오는 희곡을 찾아봤는데,파리의 연인(?),햄릿,시라노 드 베르주라크 등이 있다고 하였다. 또 다른 친구는 콘뇨ㅡ탄티누스 대제 이후로 기독교를 공인한 나라나 왕에 대해서 물어보았다.그론 왕이나 나라는 로마제국의 테오도시우스 1세,프랑크왕국 등이 있다.gpt에 물어본 내용은 프란치스코 교황네 대해서 물어봤다.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이고,1936년 12/7일 태어나셨고,2025 4/21에 순종하셨다.소박하고,겸손하고 평화를 강조한 겨황이였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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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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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579991413</link>
         <description><![CDATA[<p>《지붕밑의 세계사》의 발코니파트를 읽게 되었다.발코니 파트의 맨앞부분에 '[로미오와 줄리엣]에는 발코니가 극적인 장면에 등장한다.'를 보고 극적인 장면에 발코니가 등장하는 희곡이 궁금해서 챗 gpt에게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극적인 장면에서 발코니가 등장한 희곡을 물어 보았다.[햄릿]은 감시,독백의 역할을 했고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는 대리 사랑 고백의 역할을 함.&nbsp; 또한 발코니파트에서 가장인상깊었던 부분은 로마 대화재 때 네로황제가 도시를 새로짓기위해 일부로 불을 질렀다는 누명을 벗기위해 애꿎은 기독교인을 끌어들이고 불을 낸것은 기독교인 이라고 기독교인들에게 누명을 씌운 것이 황제답지않는 양심이 없고 비겁한 행위 라고 생각했다.<br>성승원은 교황투표에서 3분의2가 투표되는 이유를 챗gpt에게 물어보았다.과반수 로뽑히면 반대파가 절반가까이 커지고 교회가 분열될수 있기때문이다.나도 3분의2가 되야하는 이유가 궁금했었는데 궁금증이 해결되어서 좋았다.<br>변지후는 챗gpt에게 콘스탄티누스이후 기독교를 인정한 국왕를 찾아 보았다.테오도시우스 1세와 티리다테스 3세 등이 있다.기독교을 인정한 국왕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이 놀라웠다.<br>김민준은 발코니가 무었인지 궁금해서 챗gpt에게 물어보았다.발코니는 벽면에서 바같으로 튀어나온 공간이다.발코니가 희곡과연극의 상징이라는 것이 놀라웠다.<br>고현율은 기독교인을 숙척한 네로 황제에대해서 찾아보았다.네로 황제는 로마의 5대 폭군이고 자신의 권력으로 자신의 어머니를 죽였다고 한다. 나는 네로황제가 비겁하다고만 생각했는데 네로황제는 비겁할뿐이 아니라 잔혹하고 무책임한 통치자 라고 생각했다.<br>또한 변지후와 고현율의 인상깊었던부분과 생각이 비슷해서 놀라웠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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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9: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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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6 김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58002407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옥수수 파트를 읽었다.</p><p>읽다가 궁금했던점은 바이오 연료에서 왜 다른작물도 아닌 굳이 옥수수를 주로 쓰는지 궁금해 챗 gpt한테 물어봤는데 옥수수를 주로 쓰는이유는 </p><p>첫번째로 전분이 많아 에탄올 생산이 쉽고,</p><p>두번째로 옥수수가 세계최대 생산량 이라 대량공급이 안정적으로 가능해서 이다.</p><p>그러고  또 바이오 연료로 사용 할 수 있는 다른 연료인 사탕수수는 왜 안쓰는건지 찾아보았는데 열대ㆍ아열대 기후에서만 자라기 때문에 옥수수를 주로 쓴다는걸 알았다.</p><p> 태준이는 세상에서 가장 비싼 옥수수를 찾아보았다고 했다 가장비싼 옥수수는 유리보석 옥수수라고 했다 이유는 제배하기 힘들고 외형이 유리보석 같아서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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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0: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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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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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58091757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에서 바틱 파트를 읽었다.</p><p>나는 바틱이 곧 금지와 허용, 권력과 종속을 보여주는 상징체계였고 그래서 옷을 입는다는 행위가 단순한 패션이 아니라 사회적 메시지를 표현하는 행위였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이유는 바틱 문화의 왕실 상징성은 옷이라는 가장 일상적인 사물이 어떻게 사회 질서와 권력을 드러내는 숨은 언어가 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기 때문이다.</p><p>민수: 밀랍으로 옷을 만드는 부분이 인상깊었다.</p><p>         이유:원래 밀랍은 초로만 만드는데에 쓰였지만 옷으</p><p>                 로도 쓰였기 때문이다.</p><p>대희: 바틱은 단순히 천이 아니라 인도네시아의 사람들에게</p><p>         삶에 깊이 새겨든 상징적 물질이라는 것이 인상 깊었</p><p>         다.</p><p>내가 챗지피티한테 세계화 속에서 바틱이 패션 아이콘으로 소비되는 것은 긍정적일까 부정적일까에 대해서 물어보았다.</p><p>대답: 세계화 속 바틱의 패션화는 양날의 검이라고 볼 수 있다. 문화유산이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보호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분명 긍정적이지만, 동시의 원래의 맥락과 정신을 잃고 단순한 소비재로 전락할 수 있는 위험도 있다.</p><p>나는 스포츠(축구)에 관심이 있기에 이것과 바틱에 연관된</p><p>점이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았다. </p><p>국가대표 유니폼: 인도네시아 대표팀의 유니폼에 바틱 문양</p><p>                         사용.</p><p>클럽팀 유니폼: 지역 정체성을 알린 디자인</p><p>축구 테마 바틱: 실제 스포츠 문양을 접목한 바틱 텍스타일</p><p>                       제작.</p><p>바틱은 단순히 문양을 넘어, 축구 유니폼에 문화적 의미와 </p><p>지역 정체성, 예술적 가치를 입히는데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깨닳아서 큰 의미를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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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22: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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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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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박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59094937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바나나 부분을 읽었다. 바나나 부분을 읽으며 내 진로가 수의사이기도 하고 동물보호에도 관심이 많아 바나나 플렌테이션 농업이 동물들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치나 궁금했다. 챗 gpt는 바나나 플렌테이션 농업을 위해 기존의 열대우림과 같은 자연 환경을 베어 내며 대농장을 만들기 때문에 야생동물들의 서식지가 파괴된다고 했다. </p><p>또 단일 작물만 심기 때문에 동물들이 주식으로 삼던 많은 식물들이 사라져 먹이가 감소하며 해충 방제를 위해 강력한 농약을 사용하는데 이 과정에서 토양과 물을 오염시켜 동물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고 했다. 또 바나나 부분을 읽으며 인상깊었던 부분은 우리가 먹는 바나나는 모두 병충해에 강한 캐번디시라는 부분이다. 단일 품종에 의존하다보면 캐번디시에 치명적인 곰팡이나 전염병이 퍼지는 순간 바나나라는 종 자체가 없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인상깊었고 챗gpt는 같은 품종의 식물이면 유전자 구성도 거의 동일해서 모두 어떤 병원체에 대한 내성이 같으며  바나나를 꺾어 다시 심는 클론 번식을 하기 때문에 다양성이 현저히 낮아 전염병에 위험하고 바나나 전체가 사라질 수도 있다고 했다. 실제 사례로는 Gros Michel이라는 품종이 원래 캐번디시 이전에 주력 품종이었는데 역시 단일 품종만 재배하다 보니 파나마병에 의해 전부 사라졌다고 하고 캐번디시 역시 이러한 전염병에 취약하다고 한다.</p><p>친구들 중 태준이는 제일 비싼 바나나가 궁금했고 현대미술 작가인 마우리치오 카텔란이 바나나 하나를 은색 테이프로 벽에 붙인 작품인 코미디언이 80억으로 가장 비싸다고 했다. 그리고 그냥 먹는 바나나로는 덴몬칸 바나나가 바나나보다 작지만 당도가 높고 재배량이 적어 가장 비싸며 한 개당 2만원이라고 한다. 이 말을 들으며 고작 바나나 하나를 벽에 붙인 작품이 80억이나 한다니 정말 황당하면서도 바나나를 예술 작품으로 만든 그 아이디어가 기발했고 뭐든지 별거 아닌것도 처음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이 작품이 비싼 것처럼 사업에서 성공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줬다. 성원이는 바나나처럼 해충에 기르기 힘든 과일이 뭐가 있나 궁금했고 사과,포도,배,감귤이 기르기 어렵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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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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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8 황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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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오늘, '지붕 밑의 세계사'의 '지하실' 부분을 읽었다. 그중 168쪽의 '닉슨의 자존심이 전쟁에서 진 역사상 최초의 대통령이 된다는걸 허락 하지 않았단 내용'이 초강대국 미국의 자존심을 보여줬기에 인상깊었다.</p><p><br/></p><p>/조원 김주영은 '배트남전쟁'이 가장인상깊었다고 했다. 그이유는</p><p>베트남 전쟁은 군사력과 경제력이 압도적인 미국이 게릴라전과 민족주의를 앞세운 북베트남에 패배한 사건이라 이 전쟁은 강대국의 군사력이 약소국의 강한 저항 의지 앞에서 한계가 있음을 보여주었기 때문이였다.</p><p><br/></p><p>/조원 박건희의 인상깊었던 점은 왜 베트남 사람들이 거대한 지하터널인 꾸지터널을 조성했는지가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미군의 공격을 피하면서 은밀히 이동 매복하고 지하에서 생활과 전투를 동시에 이어가기 위해서이다. 즉 전쟁에서 생존과 게릴라전을 수행하기 위한 지하 요새로 만들었기 때문이라 했다.</p><p><br/></p><p>/조장 박해성이 인상 깊었던 부분은 '158쪽의 베트남에 있는구찌 터널에 대한 내용'이 인상 깊었다. 이유는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인도차이나 전쟁에서 베트남군의 비밀요새로 사용되던 터널이라서 인상 깊었다고 했다.</p><p><br/></p><p>난 인터넷에서 베트남 전쟁 철수 당시 미국을 봤는데, 미국에선 전 세계에서 제일 잘 나가는 나라가 작은 농업국에게 패했단 여론이 많아 닉슨이 비난받았다고 했다.</p><p><br/></p><p>/조원 박건희는 꾸지터널로 인한 결과가 궁금하여 chat gpt에게 물어보니</p><p>꾸찌 터널로 인해 베트남군은 미군의 공격을 피하면서 장기전을 이어갈 수 있었고 기습과 매복으로 전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었다고 했다. 반면 미군은 복잡한 지하 구조 때문에 큰 어려움을 겪었으며 미국 내 여론도 전쟁의 장기화로 인해 악화되어 결국 미국은 압도적인 무기와 병력을 가지고도 뚜렷한 결과를 내지 못하고 철수하게 된 것으로 꾸찌 터널은 베트남인의 끈질긴 저항과 환경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상징으로 남게 되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p><p><br/></p><p>/조원 김주영은 인터넷에 왜 미군이 철수한지를 찾아봤어</p><p>그이유는</p><p>반전 여론 확산, 전쟁 명분 상실 등 여러 이유가 있다고 했다.</p><p>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미국은 베트남 전쟁을 지속할 명분을 잃고 결국 철수하게 되었습니다</p><p><br/></p><p>/조장 박해성은 인터넷에서 구찌 터널에 대해서 찾아봤는데 구찌 터널 안에 병원,주방,식당이나 회의실 같은 공간이 구찌 터널 안에 있다는 것을 찾았다고 했다.</p><p><br/></p><p>오늘 이 시간을 통해 '지하실'이란 장소에서 이렇게나 많은 이야기들이 있단걸 알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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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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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임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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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이번 파트 스타킹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옛날 스타킹을 만들때 우리가 평소에 음료나 포장 용기로 쓰이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졌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나는 스타킹이 원래 잘 늘어나는 실이나 천으로 만들어 지는줄&nbsp; 알았는데 플라스틱(나일론)으로 만들어진다는 부분때문이다 그리고 평소에도 잘 보이는 플라스틱은 날카롭고 신축성이 있지도 않고 잘 분해되지도 않는다고 알고 있었어서 그부분도 신기했서 인상깊었다 그리고 나는 나의 관심사인 경찰에 관련되어서 적었다 스타킹은 그냥 옷 한벌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이런 옷이 발명되면서 사람들의 생활을 크게 바꿨다는 것을 알았다. 경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 한다 경찰도 새로운 장비나 제도가 생기면 더 잘 범죄를 막을수 있고 사회를 더 안전하게 할수 있다듯이 그래서 이러하게 바뀌는 듯이 옷도 사회도 바뀔수 있다는 점에서 비슷한것 같아서 관심사로 이였다</strong></p><p><strong>그리고 친구들이 인상깊었던 내용은 1.김대희는 나일론 스타킹이 2차세계대전때 단순한 패션 아이템이 아니라 군수자원으로 쓰였다는 부분이 인상 적이었다이유는 스타킹 처럼 사소해 보이는 물건 하나가 사실은 과학기술의 발전 그리고 소비 문화의 교차하는 지점에 있었기 때문이다나도 대희의 의견의 나온 부분을 읽어 봤는데 충분히 이해가 간 내용일만 했다 2. 김시우는 나일론이 발명되면서 실크스타킹을 대체 하게 되고 의생활을 포함한 생활 전반이 바뀐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스타킹이라는 작은 물건하나가 기술 혁신 그리고 여성들의 일상까지도 바꿨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대희와 의견이 비슷하지만 약간에 다른점이 있어서 그 부분 때문에 더 인상 깊었다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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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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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김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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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옷장솟의세계사 지하실 파트를 읽었습니다</p><p><br/></p><p>1.제가 가장 인상깊은부분은 배트남전쟁부분입니다.</p><p>베트남 전쟁은 압도적인 군사력과 경제력을 가진 미국이 게릴라전과 민족주의로 무장한 북베트남과 베트콩에게 패배한 사례입니다. 이는 강대국의 무력이 한 국가의 강한 저항 의지 앞에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약소국에게 희망을 준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됩니다.</p><p>​베트콩은 미군의 막강한 화력을 피하기 위해 좁고 긴 지하 터널을 건설했습니다. 이 구찌 땅굴은 병사들의 은신처는 물론, 병원, 식량 창고, 무기 제조 시설까지 갖춘 요새였어요. 미군에게는 보이지 않는 공포였고, 베트남의 끈질긴 저항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p><p>​베트남 전쟁은 미국 내에서도 극심한 사회적 갈등을 초래했습니다. 특히 1968년 구정 대공세는 미국 정부의 '승리' 주장이 허구임을 드러냈고, 텔레비전을 통해 전쟁의 참혹함이 생중계되면서 반전 여론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어요. 이는 결국 미국이 전쟁에서 철수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p><p>​베트남 전쟁에는 한국군도 참전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경제적 실리를 목적으로 파병을 결정했죠. 이는 한국 경제 성장의 발판이 되었지만, 동시에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 논란 등 어두운 역사적 그림자도 남겼습니다.</p><p><br/></p><p>2.폰으로 궁금한점잦기</p><p>배트남전쟁이 끝난이유를 더 자세히 알고싶어서</p><p>핸드폰 으로 찾아보았습니다</p><p>1968년 베트남의 설날(뗏)을 맞아 북베트남과 베트콩이 남베트남 전역의 주요 도시를 기습 공격했습니다. 미군은 이를 곧바로 진압했지만, TV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이 미국 국민들에게 생중계되면서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전쟁에서 이기고 있다"는 정부의 발표와 달리, 적군이 언제든 미군 대사관까지 침투할 수 있다는 사실에 미국 국민들은 깊은 회의감을 느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미국 내 반전 여론은 급속도로 확산되었고, 린든 B. 존슨 대통령은 재선 출마를 포기했습니다.</p><p>미국은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기 위해 베트남 전쟁에 개입했지만,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왜 싸우는지에 대한 명분을 잃었습니다.&nbsp; 젊은이들은 징병제에 반대하며 시위에 나섰고, 대학 캠퍼스에서는 전쟁 반대 운동이 거세게 일어났습니다.</p><p>​적 요인으로 인해 미국이 전쟁을 지속할 명분을 잃고 철수하면서 끝났습니다.</p><p><br/></p><p><br/></p><p>황규은:</p><p>1. 인터넷에서 베트남 전쟁 철수 당시 미국을 봤는데, 미국에선 전 세계에서 제일 잘 나가는 나라가 작은 농업국에게 패했단 여론이 많아 닉슨이 비난받았다고 했다.</p><p><br/></p><p> 2.168쪽의 '닉슨의 자존심이 전쟁에서 진 역사상 최초의 대통령이 된다는걸 허락 하지 않았단 내용'이 초강대국 미국의 자존심을 보여줬기에 인상깊었다.</p><p><br/></p><p><br/></p><p><br/></p><p>박해성:</p><p>1. 인상 깊었던 부분은 158쪽의 베트남에 있는구찌 터널에 대한 내용이 인상 깊었다.인상 깊은 이유는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인도차이나 전쟁에서 베트남군의 비밀요새로 사용되던 터널이라서 인상 깊었다.내가 폰으로 찾아본 내용은 구찌 터널에 대해서 찾아봤는데 구찌 터널 안에 병원,주방,식당이나 회의실 같은 공간이 구찌 터널 안에 있다는 것을 찾았다. 그점이 가장인상깊음</p><p><br/></p><p>2.꾸찌 터널의 인상깊음 이유 제 2차세계대전 이후 인도차이나전쟁에서 사용된 터널이었기때문에 인상깊음</p><p><br/></p><p> 박건희:</p><p>1.꾸찌터널을 조성한이유를 찾아보았다</p><p>그이유는 미군의 공격을 피하며 장기전을 이어갈수있기 때문이다</p><p><br/></p><p>2.꾸지터널로 인한 결과가 궁금하여 chat gpt에게 물어보니</p><p>꾸찌 터널로 인해 베트남군은 미군의 공격을 피하면서 장기전을 이어갈 수 있었고 기습과 매복으로 전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었다. 반면 미군은 복잡한 지하 구조 때문에 큰 어려움을 겪었으며 미국 내 여론도 전쟁의 장기화로 인해 악화되어 결국 미국은 압도적인 무기와 병력을 가지고도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철수하게 된 것으로 꾸찌 터널은 베트남인의 끈질긴 저항과 지혜를 보여주는 상징으로 남게 되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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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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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4 박해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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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 지하실 파트를 읽었다.내가 인상 깊었던 부분은 158쪽의 베트남에 있는구찌 터널에 대한 내용이 인상 깊었다.인상 깊은 이유는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인도차이나 전쟁에서 베트남군의 비밀요새로 사용되던 터널이라서 인상 깊었다.내가 폰으로 찾아본 내용은 구찌 터널에 대해서 찾아봤는데 구찌 터널 안에 병원,주방,식당이나 회의실 같은 공간이 구찌 터널 안에 있다는 것을 찾았다.조원 황규은이 인상 깊었던 부분은 168쪽의 닉슨의 자존심 전쟁이 인상 깊었다고 했다.인상 깊었던 이유는 미국의 자존심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인상 깊었다고 했다.찾아본 내용은 베트남 전쟁 철수 당시 미국을 찾아보았다고 했다.조원 김주영이 인상 깊었던 내용은 베트남전쟁이 인상 깊었다고 했다.이유는 강대국인 미국이 베트남에게 패배해서 인상 깊었다고 했다.찾아본 내용은 미군이 왜 철수했는지 찾아봤는데 전쟁 반대 운동과 같은 사건 때문에 철수하게 되었다고 했다.조원 박건희가 인상 깊었던 내용은 구찌터널이 인상 깊었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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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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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서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590962294</link>
         <description><![CDATA[<p>쳇gpt에게 물어본것:</p><p>나일론을 만든 사람은 윌리스 캐러더스라는 사람이다. 그는미국의 유기화학자였다.나일론을 발명해서현대 패션‐산업을 바꾼 과학자이다.</p><p>인상깊은것:</p><p>나일론은 100가지가 넘는 합성 섬유 중 하나에 불과하다는게 신기 했다.</p><p>왜냐면 많이 들어본것 인데 그중  한가지라는 것이 믿기지 않기 때문이다.</p><p><br/></p><p>대희:</p><p>나일론 스타킹이 2차 세계대전때 단순한 패션이 아니라 군수자원으로 쓰인게 인상깊었다.나일론이 낙하산이나 로프 같은데 쓰여 여성들이스타킹을 구하지 못해서 스타킹이 결핍의 상징이 됬다.나도 이 사실을 알게되니 놀라웠다.</p><p><br/></p><p>건우:</p><p>스타킹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게 놀랍다. 플라스틱이 옛날에는 신축성이 있는 물질인게 널랍다. 나도 이걸 듣고나니 플라스틱은 대체 어디까지 갈지 앞을 모르겠다.프라스틱은 참 신기한 소재인 것 같다.</p><p><br/></p><p>시우:나일론이 발명되면서 실크 스타킹을 대체하게 되고 의생활을 포함한 생활전반이 바뀐 다는 점과 스타킹이리는 작은게 기술 혁신 그리고 여성들의 일상까지도 바꾼게 인싱깊었다. 나도 이걸 듣고 스타킹이 이렇게 중요 한지도 알게 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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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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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3 고성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59096360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읽은 식탁 위의 세계사에서 142~143쪽에 바나나는 굉장히 상하기 쉬운 과일이라는 것부터 캐번디시라는 한 가지 종류만 기르게 되었데가 인상 깊었어. 왜냐하면 바나나는 마트에 가면 흔하게 볼 수 있는데, 기르기 까다롭다면 비싸고 마트에서 흔하게 보이지 않았을까 해서 인상 깊었어.  챗GPT에게 물어본거는 바나나처럼 해충에 의해 기르기 힘든 과일을 찾아보라고 했더니, 우리나라에서는 사과, 배, 포도, 감귤 등이 있고, 다른 나라에서는 망고, 두리안 같은 과일도 병충해에 민감해서 대량으로 생산하기 어렵다고 해.태준이는 비싼 바나나를 찾았고, 예술적으로는 벽에 테이프로 붙인 바나나로 코미디언이라는 작품이 있다고 한다. 80억에 낙찰했다고 한다.</p><p>민수는 카바이드 숙성 바나나의 맛을 찾아봤는데, 일반 바나나보다 덜 달달하고 씁쓸한 맛이 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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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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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서윤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59096389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바나나 파트를 읽었다</p><p>내가 인상깊게 읽은내용은 나는 바나나가 그냥 싸게 먹을수있는 좋은과일이라고만생각했었는데,키울때 살충제를 많이 뿌리고 사용해서 대표적인 환경오염 작물이라는것에 놀라서 인상깊었어</p><p>나는 chatgpt에게 탁구에관심이있어서 브랜드 치키타가 탁구기술치키타와 연관이있는지를 물어봤는데 탁구기술 치키타는바나나 브랜드에서 착안된것이라서발음은 같지만 직접적인상표관련은 없고 바나나곡선처럼 친다라는 의미에서 붙은 별명이라고했다</p><p>승현이는 천여개가넘늠 바나나종류중 곰팡이병때문에 쳔여개의종류가 1가지의 종류인 캐번디시바나나만 먹는다는것이 인상깊었다고했고</p><p>우진이는바나나농장이 너무커서 경비행기로 살충제를 뿌리는것이 인상깊었는데 이우는 1년에 60일정도 뿌린다는것이 생각보다 너무많아서 놀랐다고했다</p><p>정우는 chatgpt에게 우리에게 들어오는 바나나가 실제로 책에서 나오는 대로 수입되는지를 물어봤는데 너무 독성이강한 바나나는 들어오진않지만 대부분책에서 나온대로 수입한다고했다</p><p>준서는 chatgpt에게 바나나로 만드는 대표적인 요리를 찾아봤는데 바나나 크레페 바나나 푸딩 바나나 팬키이크등이 있다고했다</p><p>우진이는 바나나농사를 하면 연당 얼마정도 버는지를 물어봤는데 1400만원 ~2900만원정도 벌수있다고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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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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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신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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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장 속의 세계사에서 읽은 스타킹과 나일론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나일론은 석탄과 석유를 합성해 만든 섬유로, 지금은 흔하지만 당시 사람들은 마치 연금술처럼 신기하게 여겼다. 그러나 이를 발명한 화학자 캐러더스는 자신의 성과가 세상에 미친 영향을 알지 못한 채, 우울한 삶 끝에 세상을 떠났다는 점이 안타까웠다. 이 부분이 특별했던 이유는, 과학이 단순히 물건 하나를 만드는 것을 넘어 사람들의 인식과 생활까지 바꾸는 힘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나일론은 새로운 물질을 합성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 주었고, 이후 산업과 사회 전반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나는 이 내용을 읽고 챗지피티에게 왜 나일론이 그렇게 혁신적으로 여겨졌는지 물어보았다. 답을 통해 단순히 새로운 섬유가 아니라, 인류가 자연에 없는 물질을 직접 만들어냈다는 점이 중요한 의미였음을 알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내가 관심있는 야구와도 연결된다. 오늘날 가볍고 땀에 강한 유니폼이나 인조가죽 글러브, 보호 장비는 모두 과학과 발명의 성과 덕분이다. 작은 발견 하나가 스포츠와 생활 전반까지 바꿀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남았다.</p><p><br/></p><p>인서: 인상깊었던 내용은 피에르 듀폰이 악명을 씻어내고 싶었다는 것이다. 전쟁 무기에서 생활을 이롭게 하는 산업으로 부정적 이미지를 극복하려 한 점이 인상깊엇기 때문이다. 챗지피티에게 물어본 내용은 1929년 미국 대공황은 주식투기 열풍으로 주가가 실제 가치보다 과도하게 오르고 은행의 무분별한 대출과 과잉생산, 부의 불균형이 모두 겹쳐 발생했다고 말해주었다.</p><p><br/></p><p>서준: 스타킹은 단순한 패션아이템이 아니라 시대마다 계급과 성별이 차이를 드러내고 기술발전과 문화의 변화를 담은 역사적 상징이 되었다는게 인상깊었다. 스타킹의 역할이 현대와 다르기 때문이다. 관심사인 축구와 연결하여 축구에서도 스타킹이 단순한 양말을 넘어 팀의 상징이 된다는 것이이다.</p><p><br/></p><p>지완: 인상깊었던 내용은 라부아지에는 듀폰에게 화약제조와 관련해 많은것을 가르쳐 주었다는게 인상깊었다. 이유는&nbsp; 라부아지에보다 30살이 많았으니 스승과 제자의 관계가 아니였을까 했기 때문이다. 챗지피티에게 물어번 내용은 왜 라부에지에가 듀폰에게 왜 알려주었을까 이다. 라부아지에는 화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위대한 인물이라고 알려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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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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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김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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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장속에 세계사 스타킹파트를읽었다</p><p>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나일론 스타킹이 2차 세계대전 때 단순한 패션 아이템이 아니라 군수 자원으로 쓰였다는 점이다. 나일론이 낙하산이나 로프 같은 군수품 제작에 우선 배정되면서 여성들이 스타킹을 구하지 못하게 되었고, 그래서 스타킹이 결핍의 상징이 되었다. 전쟁이 끝난 뒤에는 그동안 억눌렸던 수요가 한꺼번에 폭발해 백화점마다 줄을 서서 스타킹을 사려는 진풍경까지 벌어졌다.이 부분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스타킹처럼 사소해 보이는 물건 하나가 사실은 과학 기술의 발전, 전쟁이라는 시대적 상황, 그리고 소비 문화의 욕망이 교차하는 지점에 있었기 때문이다. 작은 패션 아이템이 세계사의 큰 흐름과 맞닿아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고, 책의 주제와도 잘 어울린다는 점이다.그리고 질량보존의법칙이 뭔지몰라gpt한테 물어봤다 질량보존의 법칙은 물질이 화학반응을 하더라도 그 전체질량은 변하지않는다는 법칙이라고 gpt가 알려주었다 조원 서민수는 나일론은100가지가 넘는 합성섬유중 하나에 불과하는게 인상깊고신기하다고 했다 왜냐하면 많이들어본것인데 한가지라는것이 믿기지않기때문이다고 했다 나도 인상깊고 신기하다 그리고 또 다른 조원 임건우는 스타킹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었다는게 인상깊었다고했다 왜냐하면 플라스틱은 신축성이 있는 물질이 아닌데 만들었다는게 인상깊다고했다 나도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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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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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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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는 지붕밑의 세계사의 지하실 파트를 읽었다 읽으면서 꾸찌터널이 나오는데 꾸찌터널이 뭔지 궁금해서 챗 지피티에게 찾아봤다 꾸찌터널은 베트남 호치민 근처에 있는 전쟁 유적지이라 말했다 미군과 싸우려고 지하 땅굴 시스템이라 말했다 나는 거기에서 </p><p>무엇을 했는지 더 궁금하여 찾아봤다 챗 지피티는 꾸찌터널은 안에서 회의실,병원,주방,무기고등 많이 쓰였다고 말해 흥미로웠다 그리고 꾸찌터널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여 인터넷에 찾아봤다 찾아본 후 느낀 내용은 얼마나 좁은지,얼마나 긴지 더 궁금했다</p><p>조원 성승원은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닉슨 대통령이 전쟁에서 진게 아니라 철수 했다고 말 한 내용이라 말했다 이유는 닉슨 대통령이 자존심을 위해 그런 말을 했다고 느껴 추하게 느꼈다 했다</p><p>조원 강한중은 챗 지피티에게 나라마다사랑받는 지도자가 누군지 물어봤다 인도에서는 마하티나 칸디 대한민국은 노무현 대통령이라 말했다</p><p>조원 고현율은 인상깊게 읽은내용은 베트남에 미국의 중장비가 들어올 수 없다는 내용이였다 이유는 어떠한 무기라도 자연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해서라고 말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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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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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박건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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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의 지하실 파트를 읽었다. 그 중 인상깊었던 점은 왜 베트남 사람들이 거대한 지하터널인 꾸지터널을 조성했는지가 인상깊었다. 꾸찌 터널을 조성한 이유는 미군의 공격을 피하면서 은밀히 이동 매복하고 지하에서 생활과 전투를 동시에 이어가기 위해서이다. 즉 전쟁에서 생존과 게릴라전을 수행하기 위한 지하 요새로 만든 것이다. 또 이러한 목적에 꾸지터널로 인한 결과가 궁금하여 chat gpt에게 물어보니 꾸찌 터널로 인해 베트남군은 미군의 공격을 피하면서 장기전을 이어갈 수 있었고 기습과 매복으로 전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었다. 반면 미군은 복잡한 지하 구조 때문에 큰 어려움을 겪었으며 미국 내 여론도 전쟁의 장기화로 인해 악화되어 결국 미국은 압도적인 무기와 병력을 가지고도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철수하게 된 것으로 꾸찌 터널은 베트남인의 끈질긴 저항과 지혜를 보여주는 상징으로 남게 되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p><p><br/></p><p>조원 황규은의 인상깊은점은 168쪽의 '닉슨의 자존심이 전쟁에서 진 역사상 최초의 대통령이 된다는걸 허락 하지 않았단 내용'이 초강대국 미국의 자존심을 보여줬기에 인상깊었다.또 인터넷에서 베트남 전쟁 철수 당시 미국을 봤는데 미국에선 전 세계에서 제일 잘 나가는 나라가 작은 농업국에게 패했단 여론이 많아 닉슨이 비난받았다고 했다.</p><p><br/></p><p>조원 박해성의 인상깊었던 점은 158쪽의 베트남에 있는 구찌 터널에 대한 내용이 인상 깊었다했다. 인상 깊은 이유는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인도차이나 전쟁에서 베트남군의 비밀요새로 사용되던 터널이었기 때문이다. 폰으로 찾아본 내용은 구찌 터널에 대해서 찾아봤는데 구찌 터널 안에 병원,주방 식당이나 회의실 같은 공간이 구찌 터널 안에 있다는 것을 찾았다했다.</p><p><br/></p><p>조원 김주영의 인상깊은점은 배트남전쟁이다.</p><p>베트남 전쟁은 군사력과 경제력이 압도적인 미국이 게릴라전과 민족주의를 앞세운 북베트남에 패배한 사건이다. 이 전쟁은 강대국의 군사력이 약소국의 강한 저항 의지 앞에서 한계가 있음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p><p>또 인터넷에 왜 미군이 철수한지를 물어봤다.</p><p>그 이유는 반전 여론 확산,북베트남과 베트콩이 남베트남 주요 도시를 기습 공격한 사건때문이다. 미군은 이를 진압했지만 TV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이 생중계되면서 전쟁에서 승리하고 있다는 정부 발표를 믿지 못하게 된 미국 국민들의 반전 여론이 급속도로 커졌다.이를 통해 미국 정치에 미친 영향은 존슨 대통령은 재선 출마를 포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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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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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 이현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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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를 읽었고 인상깊었던 내용은 나일론 화학 섬유에 제왕이 인상깊었고 이유는</p><p>제왕이라는게 엄청 대단해 보여서입니다</p><p>이제 나일론이 왜 화학 섬유에 제왕이라고 불리는지챗gpt에게 물어보았다</p><p><br/></p><p><strong>1. 최초의 합성섬유, 혁신의 상징</strong></p><p>•1935년 듀폰(DuPont)의 월리스 캐러더스가 개발한 나일론은 <strong>세계 최초의 완전 합성섬유</strong>였어요.</p><p>•당시까지 섬유는 대부분 천연 섬유(면, 양모, 실크 등)였는데, 인류가 처음으로 <strong>자연에 의존하지 않고 만든 섬유</strong>라는 점에서 혁명적이었죠.</p><p>•상업화되자마자 실크 스타킹을 대체하며 엄청난 인기를 얻었고, 제2차 세계대전에서는 낙하산·로프·군수품 등에 쓰이며 전략 자원으로도 활약했습니다.</p><p><br/></p><p><strong>2. 뛰어난 물성</strong></p><p>•<strong>강도와 내구성</strong>: 가볍지만 질기고, 마모에 강하며 오래 사용 가능.</p><p>•<strong>탄력성과 회복력</strong>: 구김이 잘 가지 않고 원래 형태를 잘 유지.</p><p>•<strong>내열·내습성</strong>: 다양한 환경에서도 성능 유지.</p><p>이런 특성 때문에 의류뿐 아니라 산업용 소재로도 널리 쓰였어요.</p><p><br/></p><p><strong>3. 광범위한 활용성</strong></p><p>•의류: 스타킹, 수영복, 스포츠웨어, 속옷 등</p><p>•생활용품: 카펫, 커튼, 가방, 우산 등</p><p>•산업용: 타이어 코드, 로프, 어망, 기계 부품 등→ <strong>“패션부터 군수·산업까지”</strong> 거의 모든 영역에서 사용되는 만능 섬유였기 때문에 “제왕”으로 불릴 만했죠.</p><p><br/></p><p><strong>4. 다양한 종류와 기술 확장성</strong></p><p>•나일론 6,6 / 나일론 6 / 나일론 11 등 여러 가지 화학적 조합으로 만들어져, 원하는 특성에 맞게 설계 가능.</p><p>•이는 합성섬유 기술 발전의 교과서적인 출발점이 되었습니다.</p><p><br/></p><p><strong>5. 브랜드에서 일반명으로</strong></p><p>•원래 “나일론”은 듀폰사의 상표명이었지만, 그 영향력이 워낙 커서 지금은 <strong>합성 폴리아미드 섬유 전체를 가리키는 보통명사</strong>처럼 쓰이고 있어요.</p><p>•즉, <strong>상표가 곧 섬유의 대명사</strong>가 된 사례로, 그만큼 시장 지배력이 컸습니다.</p><p><br/></p><p>정리하면, 나일론은 최초의 합성섬유이자, 압도적인 성능과 활용성으로 전 세계 섬유 산업을 재편한 섬유이기 때문에 “화학 섬유의 제왕”이라는 별칭을 얻은 거예요</p><p>모둠원이 인상깊었던 내용</p><p><strong>김시우 : 나일론이 발명되면서 실크 스타킹을 대체하게 되고 의생활을 포함한 생활 전반이 바뀐다</strong></p><p><strong>서민수 : 나일론이 백가지가 넘는 섬유중 한가지 였던게 신기했다고 한다</strong></p><p><strong>김대희 : 나일론 스타킹이 2차 세계대전때 단순한 패션 아이템이 아니라 군수자원으로 쓰였다는점이</strong></p><p><strong>인상깊었다고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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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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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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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가 오늘 읽은 파트눈 바나나 파트 입니다. 그리고 바나나의 발견과 제일 비싼 바나나을 찾아 보았습니다.그리고 저의 직업인 농업 과학자랑도 연결 시켰습니다.</p><p>바나나는 약 7천 년에서 1만 년 전, 동남아시아와 뉴기니 지역에서 처음 재배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의 바나나는 지금 우리가 먹는 것과 달리 딱딱한 씨가 과육 속에 박혀 있어서 먹기 불편했지만, 사람들은 오랜 시간 동안 맛있고 먹기 좋은 개체를 골라 재배했습니다. 이렇게 선택과 개량을 거쳐 오늘날 우리가 쉽게 먹는 씨 없는 바나나가 탄생하게 된 것이죠. 단순한 과일의 변화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는 인류가 작물을 길들이고 농업을 발전시킨 중요한 사례입니다.</p><p>바나나는 이후 빠르게 전 세계로 퍼졌습니다. 인도와 중국, 아프리카로 전해졌고, 기원전 327년에는 알렉산더 대왕이 인도 원정 중 바나나를 접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아랍 상인들을 통해 중동과 아프리카로 전해졌고, 15세기와 16세기에는 유럽인들이 아메리카 대륙으로 가져가면서 전 세계에서 소비되는 과일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가장 많이 먹는 ‘캐번디시’ 바나나는 필리핀, 에콰도르, 코스타리카 등에서 대규모로 재배됩니다.</p><p>하지만 바나나는 단순히 식품으로서만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때때로 상상을 초월하는 경제적, 문화적 가치를 지니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이탈리아 현대미술 작가 마우리치오 카텔란은 바나나 하나를 은색 테이프로 벽에 붙인 작품, 〈코미디언〉 을 선보였습니다. 단순히 과일을 붙인 것처럼 보이지만, 현대미술의 개념적 가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되었고, 2024년 경매에서는 약 62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80억 원에 낙찰되었습니다. 이렇게 바나나는 예술 영역에서도 상징적 가치를 가진 과일이 된 것이죠.</p><p>실제로 먹을 수 있는 바나나 중에서도 비싼 품종이 있습니다. 일본에서 재배되는 ‘덴몬칸 바나나’, 일명 몽키 바나나는 일반 바나나보다 작지만 당도가 높고 재배량이 적어 귀하게 취급됩니다. 한 개당 2만 원에서 3만 원 정도에 거래되며, 선물용으로는 더 높은 가격에 팔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바나나는 단순한 과일을 넘어 경제적, 문화적 의미를 동시에 지니고 있습니다.</p><p>하지만 중요한 점은, 바나나가 단순히 맛있거나 비싼 과일이 아니라 농업 과학적 연구가 필요한 작물 라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소비되는 대부분의 바나나가 ‘캐번디시’ 품종인데, 이 품종은 ‘파나마병’이라는 곰팡이성 병해에 매우 취약합니다. 만약 이 병이 전 세계로 퍼진다면, 우리가 매일 먹는 바나나가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한 과일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 식량 안보와 직결되는 심각한 상황인 셈이죠.</p><p>농업 과학자는 작물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연구하고, 병해에 강한 품종을 개발하며, 기후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재배 기술을 고안합니다. 바나나 사례를 보면, 농업 과학자는 단순히 농작물의 품질을 높이는 일을 넘어, 전 세계 식량 안전을 지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p><p>박하준:바나나가 사라질지 걱정 옛날에도 사라져서 걱정</p><p>김민수:카바이드 숙성됀 바나나가 궁금해서 찾아보았다 맛 쓰고 맛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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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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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2 이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590971370</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내용</p><p>나는 바나나농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365일 내내 살충제 가득한곳에서 일한다는게 인상깊었다 그이유는 우리가 흔히먹는 바나나가 어떤 사람에게는 아픔이 될수도 있다는걸 느꼈기 때문이다</p><p>승현 원래 바나나가 천여가지 종류가 있는데 곰팡이병때문에 하나의 종류의 바나나만 먹는다는게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우리가 먹는 바나나가 여러가지 종류 인줄 알았는데 캐반디시라는 종만 먹기 때문이다</p><p>윤준 나는 바나나가 그냥 싸게 먹을수 있는거인줄 알았는데 살충제를 많이 뿌리는게 인상깊었다</p><p>우진 바나나 농장이 너무 커서 경비행기로 살충제를 뿌리는것이 인상깊었다</p><p>정우 나는 바나나의 수입과정이 인상깊었어 바나나는 수입과정이 어렵기때문에 60일 내내 살충제를 뿌려야돼기 때문이야</p><p>챗gpt</p><p>바나나로 만드는 대표적인 요리를 찾아봤는데</p><p>바나나 팬케이크, 바나나푸딩, 바나나 크레페</p><p>등등 대부분 디저트 요리에 많이 쓰인다는걸 알았다</p><p>정우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바나나가 책에서 처럼 수입되는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대부분이 책에서 나온거 처럼 수입됀다는걸 알았다</p><p>우진 바나나 농사를 하면 얼마를 버는지 물어봤는데 1헥타르 기준으로 평당 70만원으로 하면 년당 2000만원정도 를 벌지만 인건비 등등 을 빼면 1400만원정도를 번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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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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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8성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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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내가 읽은 부분은 지붕밑의세계사의 지하실 부분이고 내가 인상깊었던 것은 닉슨 전 대통령이 취임했을때 베트남 전쟁을 철수시켰는데 닉슨 대통령은 졌다라고 표현하지않고 철수라고 표현한것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내가 정치에 관심이 있는데 정치에서 자신을 위치를 지키면서 시민들의 의견을 따르는법을 알게되어 인상깊었다 그리고 내가 챗지피티에게 물어본것은 꾸찌터널의 기능과 구조이다 꾸찌터널은 매우정교한 지하공간망,좁은통로,은신길,병원,주거공관등으로 쓰였다고 하였다 한중이가 챗지피티에게 물어본것은 호아저씨 처럼 사랑받은 지도자를 물어보았고 사랑받은 지도자는 마히트 간디  호세무이칸 우리나라에 노무현 대통령 등이 사랑을 받았다고 하였다 그리고 지후가 인상깊었던 내용은 베트남에서 소련과 미국이 싸운것과 우리나라에서 일본과 중국이 싸운것이 비슷하여 암울해서 인상이 깊었다고 하였다</p><p>그리고 현율이가 인상깊었던것은 미국의 중장비가 베트남의 자연을 이기지못한것이 인상깊었다고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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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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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박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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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장 속의 세계사 스타킹을 읽었는데, 인상 깊었던 점은 그냥 옷감 하나가 사람들의 생활과 생각, 사회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었다. 나일론은 석탄과 기름으로 만든 섬유로 당시 사람들에게는 마치 마법처럼 신기하게 여겨졌고 이를 만든 화학자 캐러더스는 자신의 발명이 세상에 미친 영향을 잘 알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 작은 발견 하나가 사람들의 삶을 이렇게 바꿀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놀라웠다. 모둠원들의 의견들을 들어보니 나일론과 스타킹 이야기가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는 이 내용을 내 취미인 축구와 연결했는데 오늘날 가볍고 땀에 강한 유니폼, 양말, 보호 장비 등도 발명 덕분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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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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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 전인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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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에서 바틱이라는 파트를 읽었다. 그중에서 나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당시 듀폰 사를 이어받은 피에르 듀폰은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죽음의 상인’이라는 악명을 씻고 싶어 했거든”이야. 인상 깊었던 이유는 전쟁 무기에서 생활을 이롭게 하는 산업으로 전환해 부정적 이미지를 극복하려 한 점이 인상 깊었다.</strong></p><p><strong>읽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서 챗 gpt에 물어봤다</strong></p><p><strong>물어본 내용은 “1929년에 미국에 대공황이 일어났거든. 소비가 크게 위축되면서 물건을 사는 사람이 기하급수로 줄어들었고 회사의 수익도 감소했지.”라는 내용에서 이런일이 왜 일어났는지를 물어봤다 챗 gpt에 답변은 “1929년 미국 대공황은 주식 투기 열풍으로 주가가 실제 가치보다 과도하게 오르고 은행의 무분별한 대출과 산업의 과잉 생산, 그리고 부의 불균형으로 소비가 줄어든 것이 겹쳐 발생하였다.”라고 말해줬다.</strong></p><p><strong>내가 읽은 책 내용을 친구들과 이야기 해봤어</strong></p><p><strong>박서준이라는 친구의 인상깊은 내용은 “책에서 나온 스타킹은 단순한 의류가 아니라 시대마다 계급과 성별의 차이가 들어나고 기술발달과 문화적 역사를 가지고 있다.”</strong></p><p><strong>이유는 “스타킹은 패션때문에 입는데 패션뿐만 아니라 역사적 상징이 된다는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해줬어.</strong></p><p><strong>친구 서준이의 관심사와 연결하여 말했다</strong></p><p><strong>관심사는 축구로 했는데 이렇게 말했어 ”축구에서도 스타킹이 단순한 양말을 넘어 팀의 가치와 상징을 담았다는것이다.“</strong></p><p><strong>신부성이라는 친구의 인상깊은 내용은 “나일론은</strong> <strong>석탄과</strong> <strong>석유를</strong> <strong>합성해</strong> <strong>만든</strong> <strong>섬유로</strong>, <strong>지금은</strong> <strong>흔하지만</strong> <strong>당시</strong> <strong>사람들은</strong> <strong>마치</strong> <strong>연금술처럼</strong> <strong>신기하게</strong> <strong>여겼다</strong>. <strong>그러나</strong> <strong>이를</strong> <strong>발명한</strong> <strong>화학자</strong> <strong>캐러더스는</strong> <strong>자신의</strong> <strong>성과가</strong> <strong>세상에</strong> <strong>미친</strong> <strong>영향을</strong> <strong>알지</strong> <strong>못한</strong> <strong>채</strong>, <strong>우울한</strong> <strong>삶</strong> <strong>끝에</strong> <strong>세상을</strong> <strong>떠났다는</strong> <strong>점이</strong> <strong>안타까웠다</strong>.라는 내용이 인상깊다고 했다.” 그 <strong>이유는</strong> “<strong>과학이</strong> <strong>단순히</strong> <strong>물건</strong> <strong>하나를만드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넘어</strong> <strong>사람들의</strong> <strong>인식과</strong> <strong>생활까지</strong> <strong>바꾸는</strong>&nbsp; 것이 인상깊었기 <strong>때문이다</strong>.”라고 말해줬어.</p><p>친구 부성이는 관심사와 서준이와 비슷하게 말했더</p><p>부성이의 관심사는 야구인데 이렇게 말했어 “<strong>가볍고</strong> <strong>땀에</strong> <strong>강한</strong> <strong>유니폼이나</strong> <strong>인조가죽</strong> <strong>글러브</strong>, <strong>보호</strong> <strong>장비는</strong> <strong>모두</strong> <strong>과학과</strong> <strong>발달</strong> <strong>덕분이다</strong>. <strong>작은</strong> <strong>발견</strong> <strong>하나가</strong> <strong>스포츠와</strong> <strong>생활</strong> <strong>전반 등 여러가지를 바꿀</strong> <strong>수 있다“고 말했어.</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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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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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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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지붕밑의 세계사의 지하실파트를 읽었다. 내용은 베트남 남북전쟁때 베트콩들이 썼던 지하굴에 대해 다른 이야기였다. 또, 당시 지도자였던 호찌민에 대해서도 이야기 되었다. 그런 호찌민이 남긴 유언은 자신의 장례를 크게 치르지 말고 자신의 유골을 화장 후 유골을 나라의 세 부분인 북부, 중부, 남부 베트남에 나누어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겼지만 실제로는 지도부가 정치적 상징으로 삼기 위해 시신을 방부 처리하여 하노이에 있는 호찌민 영묘에 안치했다. 유언에서 검소함이 드러나서 그런지 베트남에서 존중받을만 하다고 생각했다. 나도 프로그래머가 되아서 돈을 많이 벌게 되면 나를 위해서만 쓰는것이 아닌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했다. </p><p>난 이 책을 읽으며 소련과 미국이 서로 다른 나라인 베트남에서 싸우는것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서 일본이랑 청나라랑 싸우는것, 그리고 미국과 소련이 싸우는 것과 비슷해보여서 너무 암울해 보였기 때문이다. 한 친구는 챗지피티에게 호찌민 같이 존경 받는 사람이 누군지에대해 물어보았다. 그러곤 대한밈국에선 노무현 대통령, 인더에서는  마하트마 간디다 있다는 답변을 얻었다. 나도 많은 이에게 존경받는 사람이 되어 드른 나라에서도 이름을 날리고 싶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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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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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안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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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바나나 파트를 읽고</p><p>내가 찾은부분은</p><p><br/></p><p>인상깊었던 부분은 바나나 농장이 너무커서 경비행기로 살충제를 뿌리는것이 인상깊엇는데 닷새마다 한번식 살충제를 뿌리니까 1년이면 60일이나 살포 하는것이 생각보다 많이 뿌려서 놀랏다</p><p><br/></p><p>쳇지피티한테 바나나 농사를 하면 얼많아 벌수있는지 물어봣는데 농장규모,위치밑기후에따라 달르지만 1헥타르 기준으로 바나나 농장으로 계산 하면 톤당 70만~110만으로 계산하면 연메출 약 2100만~4400만정도를 벌지만 인권비등등을 포함시키면 순수익은 약1400만~2900만정도를 벌수있다.</p><p><br/></p><p> 토론헤서 알게된 거는</p><p><br/></p><p>인상깊은 이유는 바나나는 품종이 많앗는데 곰팡이떼문에 품종이 지금 캐번디시라는 품종만 남은것이 인상깊음</p><p><br/></p><p>인상깊게 읽은 것은 바나나는 그냥 싸게 먹을수있는것인줄알앗는데 농장규모가 커서 살충제를 많이뿌려 데표적인 환경오염이란것을 알게됨</p><p><br/></p><p>바나나농장에서 일하는사람이 365일 살충제가 가득한곳에서 일하는것이 인상깊엇는데 나한테 좋은것이 어떤사람들한텐 아픔이 될수도있다는걸 알게됫기 떼문이다</p><p><br/></p><p>바나나의 수입과정이 인상깊엇는데 바나나는 잘썩어 365일동안 60번살충제를 뿌려야돼는데 내가 먹는것이 약품이 많이 포함된것에 놀랏음</p><p><br/></p><p>내가 먹는 바나나가 원레 노란섹인것인지 궁금헤서 물어봣는데 독성이 강한 바나나인것을 알게됨</p><p><br/></p><p>쳇지피티한테 바나나로 만드는 데표적인 요리를 물어봣는데 바나나 펜키이크 바나나 크레페 바나나 푸딩등이 있다는걸 알게됨</p><p><br/></p><p>쳇지피티한테 탓불기준 치키타가 바나나 곡선처럼 친다라는 뜻으로이름을 지은거란걸 알게됨</p><p>바나나제조 석유화학 완료 합성 안정화 포장 노출펜올을 추출하고 안정화하고 급성만렴그리고 호흡기 질환 구토등이 발생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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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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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7 한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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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식탁 위의 세계사에서 바나나와 관련된 부분을 읽었다. 그중에서도 바나나의 수입 과정이 특히 인상 깊었다. 바나나는 잘 상하고 병충해에 약한 과일이기 때문에 무려 60일 동안 살충제를 뿌려야 하고 수입되기 전에는 성장 억제 농약을 사용한다. 게다가 수입된 이후에는 인공 화학물질로 억지로 익히기까지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내가 인상 깊었던 이유는 평소에 자연스럽게 익은 건강한 과일이라고 생각했던 바나나가 사실은 수많은 화학물질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 충격적이었기 때문이다.</p><p>나는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바나나가 실제로 책에서 말한 방식대로 수입되는지 궁금해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는데&nbsp; 바나나는 수입 과정에서 잔류 농약 검사를 거치기 때문에 지나치게 독한 바나나는 들어오지 않지만대부분은 농약 사용과 인공적인 후숙 처리 과정을 거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p><p><br/></p><p><br/></p><p>모둠원중 윤준이는 바나나가 싸고 맛있는 과일인줄만 알았는데 대표적인 환경 오염 음식이란 사실이 충격적으로 다가와서 인상깊었다고 하였다.</p><p><br/></p><p>준서는 바나나 공장 직원들이 매일 살충제에 오염된 환경에서 일하는 사실이 인상깊었다고 하였다. 그 이유로는 우리가 흔히 먹는 바나나가 누군가에게는 아픔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였기 때문이라고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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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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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고현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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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 지하실 파트를 읽었다.책을 읽으면서 내가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미군의 중장비가 베트남의 숲에 들어오지 못했다는게 인상깊었다.아무리 강력하다고 해도 자연을 이길 수는 없다는게 느껴졌기 때문이다.다른 친구들은 소련과 미국이 베트남에서 싸우는게 우리나라에서 일본과 청나라가 싸웠던게 생각나서 암울하고 인상깊었다고 하거나,전쟁에 대한 묘사가 인상깊었다고 하였다.만약 자기가 그 베트콩이 된다면 아주 절망스럽고 공포스러울 것 같기 때문이라고 했다.내가 폰으로 찾은 내용은 베트남 전쟁에 관한 내용이였는데,베트남 전쟁은 제 2차 인도차이나 전쟁이라고 불리고 기간은 1955년부터 1975년까지 20년 동안 일어났다.장소는 베트님,라오스,캄보디아 등에서 일어났으며,주요 진행은 1960년대 초반,미국이 군사고문을 파견하고,점점 직접 개입을 하였다.1964년,통킹만 사건이 일어나고 미국의 직접적인 개입이 시작됬다.1965년 이후,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하고 대규모 폭격을 하였다.1968냔,구정공세라는 베트콩의 대규모 돌격을 하였지만 실패했다.하지만 미국에서는 점점 반대 여론이 커졌다.1973년,파리 평화 협정을 하고,미군이 철수했다.1975년,북베트남이 사이공을 점령하고 베트남이 통일되고 전쟁은 끝난다.다른 친구가 폰으로 찾은 내용은 호찌민처럼 사랑받는 각국의 지도자를 물어봤는데,인도의 마하트마 간디,우루과이에는 호세 무히카,한국에는 노무현 대통령 등이 있다고 했다.내가 폰으로 찾은 내용은 베트남의 전술이나 함정을 물어봤는데,푼지 말뚝이나 부비,즉석폭발물,도로 수로 함정,민간인 잠입 등이 있다고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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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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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8 김승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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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나나 농장에서 사용되는 농약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물어봤다 석유화학에서 에틸렌 파라시스글랜 그리고 아세트산을 추출해서 나오는 화학재료를 추출 그리고 안정화 해서 약품처리를 한다음에 만들고 액화탄산 실린더를 이용해서 밀페시킨후 만든다 처음 석유화학에서 나온 에틸렌과 아세트산은 뜨겁기 때문에 콘덴서를 이용해서 열처리를 한다음 냉각시키고 원료 형태로 바꾼다 그리고  화학 반응기를 거쳐 안정화를 시켜야 안전적인 화학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물을 이용해서 안정화를 시킨다 그러면 패수와 농약이 나오는데 패수는 드래인 토크를 이용해서 다시 침전물을 처리한다음 스크러버 그리고 흡수재생탑을 거쳐야 했다 흡수재생탑은 대부분 활성탄으로 되어 있는데 약차를 흡수 그리고 처리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농약은  바나나 농장으로 가서 농약을 사용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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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2: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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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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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강한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591536899</link>
         <description><![CDATA[<p>《지붕밑의 세계사》에서 '지하실'파트를 읽게되었다.'지하실'파트에서는 베트남전쟁을 다루고있다.베트남을 포함한근처국가들이 공산 국가가 될가능성이 높다고판단한 미국은 베트남전쟁에 개입했다.사람들은 처음에 당연히 미국이 승리할거라고 확신했다.그러나 덥고습한기후 와 위험한 생물로 득실거린 밀림에서 싸우기는 쉽지않았다.게다가 중장비는 우거진 밀림때문에 사용할수없었다. 상대는 벙커에서 싸우기때문에 잡기도 쉽지않았다.그래서 미국은 이들의 벙커를 찾기위해 모든것을 파괴하는 화학약품을 뿌렸다.이때문에 많은 사상자가 나왔다.이소식을 들은 미국 국민은 전쟁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결국1973년미국군은 베트남을 떠났다.이 파트를 일으면서 미국군과 베트콩모두 불쌍하게느껴졌다.언제어디서 습격밭을지몰라서 항상두렵고 어둡고캄캄한 동굴에서 마음속의 공포와싸우는 모습을상상하니 안타깝다고 생각했다.또한호찌민 처럼 사랑밭는 지도자가있는지 궁금하여gpt에게 물어보았다.인도는 마하트마 간디 우루과이는 호세무히카 대한민국은 노무현대통령이있다.</p><p>성승원은 꾸찌터널의 용도가 궁금해서gpt에게물어보았다.병원 주거공간 등 꾸찌터널이 그냥숨는 용도인줄알았는데 이렇게나 많은 용도로 사용된다는 것이 놀라웠다.</p><p>고현율은 밀림때문에 중장비를 사용하지못한다 는 부분을 보고 자연은 아무리 좋은 장비로도 자연은 뚥을수 없다고 생각했다고한다.내가 그냥읽고 지나친부분을 이렇게 생각하는 게 놀라웠다.</p><p>변지후는 호찌민이 사망후 호찌민의 유언이 이루어졌는지 궁금해서 찾아보았다.호찌민이 사망한후 호찌민의 시신은 정치적으로 사용하기위해 방부처리후 전시했다.호찌민 시신을 정치적으로 사용한다는 걸듣고 호찌민은 일생을 받쳐서 베트남을 위해 헌신했는데 호찌민의 유언도안들어주고 정치적으로사용하는것은 너무한다고 생각했다.<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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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7: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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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9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59185293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 책에서 스타킹 파트를 읽었다.</p><p>나는 스타킹 단순히 패션 아이템을 넘어서, 과학과 기술의 발전, 산업의 변화와 연결된다는 관점이 흥미롭고 나일론이 발명되면서 실크 스타킹을 대체하게 되고, 의생활을 포함한 생활 반점이 바뀐다는 점이 인상적이였다. </p><p>이유: 스타킹은 겉보기엔 단순한 패션 아이템 같지만, 그 뒤에는 첨단 과학 기술의 발명이 숨어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스타팅이라는 작은 물건 하나가 기술 혁신, 경제 변화, 전쟁, 그리고 여성들의 일상까지 바꾸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p><p>내가 챗지피티에게 “나일론 발명이 없었다면 오늘날 패션 문화는 어떻게 달라졌을까?”를 물어보았다. </p><p>답변: 나일론이 발명되지 않았다면, 오늘날 패션 문화는 크게 두 가지 면에서 달라졌을 것이다. </p><ol><li><p>대중화 속도 지연: 스타킹 같은 아이템은 여전히 실크 같은 고급 소재에 의존했을 것이고, 그만큼 비싸고 한정된 계층만 누릴 수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옷차림에서 계급적 격차가 지금보다 더 뚜렸했을 가능성이 큼.</p></li><li><p>패션 소재 혁신의 늦은 전환: 나일론은 단순히 스타킹에만 쓰인 게 아니라 수영복, 속옷, 아웃도어 의류 등 다양한 패션 분야에 큰 영향을 주었다. 이게 없었다면 합성 섬유 혁명이 늦어지고, 지금처럼 가볍고 세탁하기 편한 옷이 보편화되지 못했을 수도 있었다.</p><p><br/></p><p>결국 나일론이 없었다면 현대 패션은 훨씬 더 한정적이고, 비싼 사지채 성격을 오래 유지했을 것이고, 대중이 누리는 “빠르게 변하는 패션 트렌드”도 지금만큼 활발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p><p><br/></p><p>내가 스포츠(축구)와 스타킹의 연관된 점을 찾아보았다. 축구에서의 스타킹은 초창기부터 유니폼의 필수 요소로, 팀 컬러를 구분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정상이 보호대를 고정하고, 흙이나 잔디에서 다리를 보호하는 기능도 있었다. 현대에는 합성 섬유 덕분에 내구성과 통기성이 강화되었고, 선수들은 압박을 줄이기 위해 양말에 구멍을 내기도 한다. 결국 축구 스타킹은 단순한 옷이 아니라 패션 보호 기능이 결합된 스포츠 장비로 발전했다.</p><p><br/></p><p><br/></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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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1: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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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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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임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60304247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이번 파트 비키니를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비키니라는 옷 이름에 처음 1964년 에 생겼는데 비키니라는 이름을&nbsp; 프랑스에 디자이너 루이 레아르가 이 옷을 만들면서 이름을 정하지 못해서 얼마전에 있었던 미군의 공개 핵 실험을 떠올라서. 남태평양의 비키니 섬에서 핵 실험을 했던것에서 이름 따온것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비키니라는 이름은 알고 있었는데 그 이름안에 핵 실험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는 부분때문이다. 그리고 비키니섬에서 이름을 따왔는지 궁금해서 지피티한테 물어봤다 답변은</strong></p><p><strong>비키니섬에서 1964년 미군이 핵실험을 했는데 그 실험이 시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어서 디자이너인 루이 레아르는 그 실험처럼 자기가 디자인의 옷이 실험처럼 세계에 충격을 줄거야 라고 생각 하며 그 이름을 붙여다 그 이름때문에 정말 세계에 충격을 주었다. 그리고 친구들의 인상깊은 내용은 1. 김대희는 비키니가 단순한 의상이 당시 사회적인 분위기와 가치관, 특히 여성의 자유와 해방을 상징하는 중요한 변화가 담긴게 인상 깊었다.이유는 단순한 의상이 아니라 깊은 뜻이 담겨 있어서 이다 . 대희가 말한 분에 동의하고 나도 인상 깊었다 읽으면서 2.서민수는 오펜하이머가 위험 인물이 되었다는것이 인상깊었다. 왜냐면 위대한 사람이 한순간에 나락으로 갈수 있다는것이 충격이었기 때문이다. 읽으면서 잘 보이지 않았던 부분이인데 민수의 의견을 들으면서 공감이 되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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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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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3 박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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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포도 부분을 읽었다. 포도 부분을 읽으며 궁금했던 점은 내 진로가 수의사이기도 하고 고양이를 키우고 있기도 한데 포도를 강아지나 고양이가 먹으면 죽을 수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이 말이 사실인지 왜 그런지 궁금했다. 챗 gpt에게 질문한 결과 강아지나 고양이에게 포도가 신장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강아지나 고양이가 포도를 먹으면 몇 시간내에 구토, 설사, 식욕 부진등의 문제가 일어난다. 그리고 이게 심하면 급성 신부전으로 진행되어 생명에 위협을 줄 수 있다. 아직 독성 원인 성분이 확실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포도에 함류된 타르타르산이 주요 원인일 수 있다는 가설이 가장 유력하다. 개나 고양이마다 감수성이 다르지만 소량만 먹어도 독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사람에게는 건강 식품이고 사랑받는 과일인 포도가 강아지와 고양이에게 이렇게나 치명적인 음식일 수 았다는 것이 놀라웠다. 또 왜 하필 칠레와 첫 번째 fta를 맺었는지 궁금했고 체결한 다른 국가들이 더 있는지 궁금했다. 칠레는 교섭이 쉬웠으며 주요 산업이 농업이라 한국의 주요산업인 공업과 겹치지 않았고  계절이 반대라 농산물 수급에 유리한 칠레를 선택했다. 칠레와 첫 fta를 맺은 이후에도 미국, 유럽연합, 중국, 영국, 호주, 케나다, 멕시코, 페루등 50여개의 국가와 fta를 체결했다. </p><p>친구들 중 태준이는 가장 비싼 포도가 무엇인지 궁금했고, 루비로만이라는 포도가 가장 비싸다고 했다. 일본 이시카와 현에서 재배되며 체리만큼 크고 선명한 빨간 빛을 띄며 당도가 높고 특정한 조건을 충족한 극소수의 포도만 판매되기에 한 송이가 약 1억원이나 된다고 한다. 지후는 칠레 한국 fta가 더 궁금했고 2002년 서명을 했으며 한국 농민들의 반대가 심했지만 결국 값싸게 포도를 우라가 먹을 수 있게 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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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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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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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지붕밑의 세계사의 담벼락 파트를 읽었다. 내용은 냉전시대, 그리고 미국과 소련의 신경전, 독일의 분단과 통일에 대한 내용이다.</p><p>난 이책을 읽으며, 한 기자가 잘못말해서 독일이 통일된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옛날에 다른 책으로 읽었을때와 같은 황당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이렇게 좋은 식으로 진행 될 수 도 있지만 안좋은 식으로 진행될 수 도 있기때문에 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항상 해야할 말을 잘 숙지해둬야할 것 같다.</p><p>어떤 친구는 챗지피티에게 베를린 장벽이 만들어진 이유를 물어봤다고 했다. 공산주의 체제 유지, 냉전 시대의 대리전 등의 이유 등으로 만들어 졌다고 했다. 다른 친구는 책지피티에게 히틀러가 죽은 이유에 대해 물어봤다. 지는것이 당연해보여서 포로가 되지 않기 위해 총으로 자살했다는 답변을 얻었다.</p><p>나는 챗 지피티에게 베를린 장벽이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했는지 물어봤다. 챗지피티는 철조망인 베를린 장벽은 8월 12일 밤부터 8월 13일 새벽동안, 즉 하룻밤사이에 만들어졌고, 그 이후 몇 년 동안 콘크리트 장벽으로 강화해왔다고 했다. 굳이 사람을 갈라놓기위해 몇 년을 쏟아 붓는게 너무 안타깝게 느껴졌고 난 다른 사람의 불행을 위해 저렇게 오랫동안 준비하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p><p>난 앞으로 독일의 상황같은 우리나라도 빨리 통일 되기 위해 노력하며 그것과 관련된 게임, 어플 등을 만들며 남북한의 통일이 되야한다는 것을 각인 시켜야 갰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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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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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김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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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식탁위의 세계사에서 포도 파트를 읽었다. 읽다가 이슬람의 히잡,부르카 이야기가 나왔는데,여성 이슬람 사람들은 왜 히잡,부르카등 자기 몸을 완전히 가리는 옷을 입는지 궁금해 챗gpt한테 물어보았다.gpt는 이슬람 경전 꾸람과 전승에서 여성은 몸을 단정히 가리고 머리카락을 드러내지 말라 라는 구절이 있어서 알라에 대한 복종 이라는 의미가 강하다고 했다. 문화적인 이유로는 중동지역은 모래바람이 많이 불어서 머리와 얼굴을 덮는풍습이 있었고,그 풍습이 히잡,부르카 문화로 자리 잡은거라 했었다.<br>  조원 중 박하준은 포도가 동물에게 안좋은 이유에 대해 조사했고 그 이유는 타르타르산 때문일것 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했다.<br> 고성원은 지금 샴페인과 옛날 샴페인<br>옛날 샴페인은 프랑스 샹파뉴에서 생산된 발포성 샴페인이라는 것이라는 차이가 있다고 했다.<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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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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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최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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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포도 파트를 읽었다. 그중에서 우리나라와 관련된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이야기가 특히 인상 깊어서 챗gpt로 찾아봤다.</p><p>2004년 한국은 칠레와 첫 자유무역협정을 맺었는데, 이로 인해 값싼 칠레산 포도와 와인이 많이 들어오게 되었다. 당시 국내 농민들은 큰 피해를 우려하며 국회 앞에서 격렬히 반대 시위를 벌였다고 한다. 하지만 협정은 결국 발효되었고, 소비자들은 다양한 수입 과일을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게 되었다.</p><p>이 내용을 읽으며 느낀 점은, 우리가 식탁에서 쉽게 먹는 과일 한 송이 포도도 사실은 국제 정치와 경제, 농민들의 삶이 얽힌 결과라는 것이다. 단순한 과일이 아니라 세계와 연결된 역사적 사건이라는 점에서 새롭게 다가왔다. 앞으로 음식을 먹을 때 그 음식에 담긴 역사와 사람들의 노고를 함께 떠올려야겠다고 생각했다.</p><p>또한 모둠원 중 한 명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포도 중 하나인 루비로망 포도에 대해 찾아보았다. 일본에서 개발된 이 포도는 한 송이가 약1억원을 넘기도 한다고 한다. 평범한 과일이라고만 생각했던 포도가 이렇게 비싸게 팔린다는 사실이 놀라웠다.</p><p>다른 모둠원은 포도가 동물에게 왜 해로운지 알아보았는데, 포도에는 타르타르산이 포함되어 있어 개나 고양이가 먹으면 신장 기능이 손상되어 위험할 수 있다고 했다. 사람에게는 건강한 과일이지만, 반려동물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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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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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8 황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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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오늘, '지붕 밑의 세계사'의 '담벼락' 부분을 읽었다. 그중 181쪽의 '베를린 봉쇄'가 우리가 2학기 역사 시간에 배운 프랑스의 나폴레옹 1세가 한 '대륙 봉쇄령'을 떠올렸기에 인상깊었다.</p><p><br/></p><p>/조원 김주영은 177쪽의 '부르주아지의 기원'이 상공업자를 가리키는 단어가 사회와 경제적 개념이 되었기에 인상깊었다고 했다.</p><p><br/></p><p>/조원 박건희는 185쪽의 '동독과 동베를린이 서베를린을 봉쇄한게 '같은 독일인 서베를린을 장벽으로 막았기에 인상깊었다 했다.</p><p><br/></p><p>/조장 박해성은 185쪽의 '베를린 장벽'이 하룻밤만에 이민을 막는 벽을 세웠기 때문에 인상깊었다고 했다.</p><p><br/></p><p>난 인터넷에서 '베를린 봉쇄'를 한 이유를 찾아봤는데, 스탈린은 서베를린을 굶겨 죽일 생각이 아니라 전쟁을 해서 모든 국가의 물자가 부족한걸 이용해, 피를 흘리지 않고 서베를린을 먹을 생각이었지만 막상 자본주의 진형의 국가들이 생필품 지원에 힘을 쏟자, 결국은 포기하고 봉쇄를 해제했다고 나왔다.</p><p><br/></p><p>/조원 박건희는 '베를린 장벽이 세워진 이유'를 찾았는데, 이는 서독이 경제적으로 급격히 성장해 동독에서 서독으로 오자, 이를 막기 위해 세워졌단걸 알았다.</p><p><br/></p><p>/조원 김주영은 부르주아지와 관련된 '자본주의'를 찾았는데, 자본주의가 개인이나 기업이 자유체제로 이윤을 남기는것이란걸 알았다.</p><p><br/></p><p>/조장 박해성은 '베를린 장벽'에 대해 찾았는데, 베를린 장벽이 20세기에 세워졌단걸 알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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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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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서윤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60304739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세계사 포도파트를 읽었다</p><p>내가 인상깊게 읽은부분은 콜럼버스에대한 부분인데 그 이유는 역사시간에 신항로개척 파트에서 콜럼버스에대해 배웠는데,포도,감자,토마토,옥수수등 우리가 흔히 먹고 볼 수 있는 식재료들이 다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대륙을 발견한것이 시작이었다는것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br> Chat gpt에게는 포도주스가 포도주가된다는말을 들은적이있고,이책 포도 파트에서도 포도주 관련이야기가 나오길래,포도주는 정확이 어떻게 만드는지가 궁금해서,그것을 물어봤는데 일단 포도를 수확하고 으깬뒤,발효하고 압착하고 숙성한뒤 병에넣으면 포도주가 완성된다고했다</p><p>정우는콜럼버스의 신대륙진출이 양날의 검 과같았던것이 인상깊었는데 이유는 행동이나 사건같은것을 한쪽에 치우쳐 생각하지않고 긍정적인면과 부정적인면을 둘 다 생각하게되어서이다<br> 우진이는 칠레에서 가장많이 포도를 수출하는것이 인상깊었는데,이유는 우리가먹는포도는 어디에서 오는지 궁금했는데 칠레에서 온다는것을 알게되어 인상깊었다고했다<br> 준서는 Chat gpt에게 포도 농사를 지으면 얼마를버는지 물어봤는데,샤인머스켓,일반포도등을 포함하여 300평기준 1년에 300~2000만원정도 번다고했고,우진이는 Chat gpt한테 칠레가 1년에 어느정도 포도를 수출하는지를 물어봤는데 연간 60만톤에서 70만톤을 수출하고 10억달러 내외로 벌수있다고했다.승현이는 Chat gpt에게 포도와 함께 먹을수있는 음식을 물어봤는데 치즈가 잘 어울린다고해서 이유도 물어봤는데 치즈의 짭조름한맛과 포도의 달콤한맛이 어울리기 때문이라고했다.정우는 Chat gpt에게 콜럼버스의 신대륙 진출처럼 한 사건이 두가지효과를내는 경우를 물어봤는데 산업혁명이 그 예시라고했다고했다<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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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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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2 이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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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내용</p><p>난 책에나온 엄마가 프랑스 파리를 갔을때 여기가 어딜지 궁금해서 말을 했는데 무시하고 흑인 에게물어봤을때 대답을 해주어서 한국인 가이드에게 인종차별이 있냐고 물어봤을때 가이드가 여긴 여행 하는 사람이 많아서 불어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고 했을때가 인상깊었어 그 이유는 원래도 프랑스 파리는 여행 관광지로 유명한걸 알지만 이정도 일줄은 몰랐기 때문이야</p><p>우진: 포도가 칠레에서 가장 많이 수출 하는게 인상 깊었는데 그 이유가 어디에서 가장 많이 수출 되는지 몰랐기 때문이야</p><p>승현: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찾아서 포도를 찾은게 인상깊었는데 그 이유는 콜롬버스가 다른걸 찾으러 간줄 알았는데 포도를 찾아서 놀라웠다</p><p>윤준: 콜롬버스에 대한 부분이 인상깊었어 그 이유는 역사시간에 배운 신랑로 개척에서 조미료들을 다른 대륙에 전파 했다는게 인상깊었기 때문이야</p><p>챗gpt</p><p>Gpt에게 포도 농사를 하면 얼마를 버는지 물어봤는데 샤인머스켓,일반 포도,거봉 등 다 포함 해서</p><p>300평 기준 300~2000만원 정도 번다고 했다</p><p>우진: 칠레가 얼마나 포도를 생산하는지 gpt에게 물어봤는데 연간 약 70만 톤 정도를 생산하고 10억 달러 정도를 번다고 했다</p><p>승현: 포도랑 같이 어울려 먹을수 있는 음식을 물어봤는데 치즈랑 어울린다고 해서 이유를 물어봤는데 포도의 치즈의 짭조름 한맛과 포도의 단맛이 어울려서 어울린다고 했다</p><p>정우: 콜롬버스의 신대륙 진출처럼 한 사건이 두가지효과를 불러온 사건을 물어봤는데 산업 혁명 이라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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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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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6 서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603049157</link>
         <description><![CDATA[<p>쳇 gpt에게 물어본 것:</p><p>비키니 섬은 2010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지정됬다. 나는이에대해 핵 실험을 하던 곳도 세계유산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p><p>인상 깊은것:</p><p>오펜하이머가 위험 인물이 되었다는것이 인상깊었다.왜냐면 위대한 사람이 한 순간에 나락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 충격이었기 때문이다.</p><p><br/></p><p>대희:비키니가 단순한 옷이 아니라 당시 사회적 분위기와 가치관,특히 여성의 자유와 해방을 상징하는 중요한 변화가 담긴게 인상깊었다.단순한 옷이 아닌게 인상깊었다. 나도 이 사실이 놀랍다. </p><p><br/></p><p><br/></p><p>건우:</p><p>비키니이름이 빈키니 섬에서 핵 실험했던 부분에서 따온게 인상깊었다.나도 이 사실을 알게 되어서 신기했다.</p><p><br/></p><p><br/></p><p>시우:</p><p>비키니가 핵실험,물질 과학, 성 도덕 규범,문화적 금기 등과 연결 된게 인상깊었다. 나도 이런사실을 알고나니 다시한번 돌아보게 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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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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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5김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60304979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에 세계시 비키니파트를 읽었다 </p><p>옷장 속에 세계사 비키니 파트에서는 비키니가 단순한 의상이 아니라 당시 사회적 분위기와 가치관, 특히 여성의 자유와 해방을 상징하는 중요한 변화가 담겨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단순한 의상이 아니라는것이 인상깊었다</p><p>gpt에게는 비키니가 처음 등장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이 어떠했는지와 그것이 대중적으로 확산될 수 있었던 사회적 요인이 무엇인지에 대해 물어봤다. 이에 대해 gpt는 비키니가 처음 등장했을 당시에는 지나치게 파격적이라는 이유로 많은 사회적 반발과 논란이 있었지만, 전후 자유로운 분위기와 영화,대중문화 속 스타들의 착용으로 점차 인식이 변하며 대중적으로 확산될 수 있었다고 알려주었다 </p><p>조원 서민수는 오펜하이머가 위험인물이 되었다는것이 인상깊다고했다 왜냐하면 위대한 사람이 한순간에 나락에 갈수있다는게 인상깊다고했다 나도 인상깊었다 그리고 </p><p>조원 김시우는 비키니가 핵실험,물질,과학,성도덕 규범,문화적 금기 등 과  연결되어있다는게 인상깊었다고했다 나도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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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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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박해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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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 담벼락 파트를 읽었다. 내가 인상 깊었던 부분은 185쪽의 베를린 장벽에 관한 내용이다.인상 깊은 이유는 하룻 밤 사이에 주민들도 모르게 베를린 장벽을 세우고 동독인들이 서독으로 이주하는 것을 막기위해 세워진 장벽이라고 해서 인상 깊었다. 내가 핸드폰으로 찾아본 내용은 베를린 장벽에 대해서 찾아봤는데 베를린 장벽이 세워진 시기는 1961년 8월13일이고 길이는 약 155km이고 붕괴된 날짜는 1989년 11월 9일 붕괴된 이후로 독일 통일과 냉전 종식이 됬다는 것을 찾았다.조원 김주영이 인상 깊었던 내용은 부르주아지의 부분이 인상 깊었다고 했다.찾아본 내용은 부르주아지와 자본주의가 관련되서 자본주의 대한 내용을 찾아보았다고 했다.조원 황규은이 인상 깊었던 부분은 181쪽의 베를린 장벽이 인상 깊었다고 했고 우리가 배웠던 나폴레옹의 대륙 봉쇄령이 떠올라서 인상 깊었다고 했다.찾아본 내용은 베를린 봉쇄를 한 이유를 찾아봤는데 스탈리는 서베를린을 먹을 생각으로 베를린 봉쇄령을 내렸다는 것을 찾았다.조원 박건희가 인상 깊었던 내용은 185쪽의 독동 정부가 베를린 장벽이 세운것이 인상 깊었다고 했다.같은 나라인데 장벽을 세워서 나라를 나누는게 의외여서 인상깊었다고 했다.찾아본 내용은 베를린 장벽이 세워진 이유를 찾아봤는데 서베를린이 미국과 서방 국가들의 지원을 받아 자본주의 체제로 빠르게 성장해 수백만명의 독동 주민들이 서베를린으로 탈출해서 거대한 장벽을 세웠다는 것을 찾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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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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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박건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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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의 담벼락 파트를 읽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185쪽에 동독정부가 동베를린과 서베를린의 경계에 50km에 달하는 긴 장벽을 세운 것이다. 같은 독일인데 굳이 우리나라와 북한처럼 장벽으로 막은 것이 의외였기 때문에 인상깊었다. 이유가 궁금해 chat gpt에게 물어보니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은 동독과 서독으로 나뉘었고 수도 베를린도 동베를린과 서베를린으로 갈라졌다. 동독은 소련의 영향을 받은 사회주의 국가였고 서독은 미국과 서방 국가들의 지원을 받아 자본주의 체제로 빠르게 성장하였다. 이 과정에서 많은 동독 주민들이 자유롭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서독으로 넘어가려 했고 실제로 수백만 명이 서베를린을 통해 탈출하였다. 특히 젊은 노동자와 전문 인력이 빠져나가면서 동독 사회와 경제가 크게 흔들렸다. 이에 동독 정부는 체제를 지키고 주민들의 대규모 탈출을 막기 위해 1961년 소련의 지원을 받아 베를린 장벽을 세웠다. 장벽은 단순한 담이 아니라 철조망, 감시탑, 무장 경비병까지 갖춘 거대한 방벽이었으며 결국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대립을 상징하는 냉전의 대표적 상징물이 되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p><p><br/></p><p>조원 김주영은 177쪽에 부르주아지가 인상깊었다. 부르주아지가 상공업자를 가르켜졌는데 그것이 변화해 부유한 사람으로 가르켜졌기 때문이다. 찾아본 내용은 자본주의가 부르주아지와 관련이 있어 찾아보았다. 자본주의가 우리가 1학기때 배운 내용이어서 찾아보았다.</p><p><br/></p><p>조원 황규은은 베를린 봉쇄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우리가 1학기에 배웠던 나폴레옹1세가 한 대륙봉쇄령과 비슷했기 때문이다. 찾아본 내용은 베를린 봉쇄를 한 이유를 찾아보았다. 스탈린은 모든국가에 물자가 부족한 것을 이용해 피를 흘리지 않고 서베를린을 먹을 생각이었다.</p><p><br/></p><p>조장 박해성은 185쪽 베를린 장벽에 관한 내용이 인상깊었다. 이유는 주민들도 모르는 하루밤사이에 서로 오갈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p><p>찾아본 내용은 베를린 장벽이다.</p><p>베를린 장벽이 155km로 1964년 8월14일에 세워져 1989년 11월 9일에 붕괴되었다는 것을 찾아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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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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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신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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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비키니 파트를 읽었다. 가장 인상 깊은 내용응 비키니의 역사이다. 비키니는 1946년 프랑스에서 처음 등장했는데, 이름은 같은 해 미국이 핵실험을 진행한 비키니 환초에서 따왔다. 원자폭탄처럼 충격적인 인상을 주기 위해 붙여진 이름이라는 사실이 놀라웠다. 당시에는 노출이 심해 모델들조차 입기를 꺼렸지만, 지금은 오히려 여성의 자유와 해방을 상징한다는 점이 아이러니하게 느껴졌다. 이 내용이 인상적인 이유는, 같은 사물이 시대와 사회의 변화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를 지니게 된다는 점 때문이다. 처음에는 충격과 거부의 상징이었던 비키니가 시간이 지나면서 자유의 상징이 된 것은, 옷이 단순한 패션이 아니라 사회적 메시지를 담는 문화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나는 이 부분을 읽고 챗지피티에게 ‘비키니라는 이름이 왜 하필 핵실험 장소에서왔어?’ 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유는 단순히 수영복 이름 정도로만 알던 비키니가, 사실은 역사와 깊이 연결된 상징이라는 사실이 궁금했기 때문이다. 챗지피티는 그 당시에 원자폭탄이 충격과 파격의 상징이였기 때문이다 라고 했다. 답변을 통해 비키니라는 이름 속에 담긴 시대적 충격과 사회적 변화의 의미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이 이야기는 내 진로인 야구와도 연결된다고 생각했다. 야구에서도 장비나 유니폼은 단순히 기능을 넘어서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다. 예를 들어, 특정 색의 유니폼은 팀의 정체성을 나타내고, 장비의 발전은 선수들의 안전과 자유로운 플레이를 가능하게 한다. 비키니가 시대와 함께 의미가 달라졌듯이, 야구복과 장비도 시대의 흐름과 함께 계속 변화해 왔다. 이번 독서를 통해 나는 옷이 단순히 몸을 가리는 도구가 아니라, 사회와 문화, 심지어 역사적 사건까지 담아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앞으로 야구를 하면서도 단순히 경기력뿐 아니라, 그 뒤에 담긴 문화적 의미와 발전의 역사에도 관심을 가져보고 싶다.</p><p><br/></p><p>인서: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파리의 스트립 댄서가 몰리토 수영장에서 처음으로 비키니를 선보였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수영복 하나가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논란을 불러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챗 지피티한테 왜 비키니라는 이름을 붙였냐고 물어봤는데 그만큼 파격적였기 때문이다 라고 말해주었다.</p><p><br/></p><p>서준: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프랑스 디자이너 루이 네아르가 처음 선보였는데, 너무 파격적이여서 많은 비난을 받으면서도 선보였기에 지금의 비키니가 되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비키니가 시대와 사회 변화를 보여주는 옷이기 때문이다. 비키니처럼 사회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소신으로 행동한 것 처럼 축구에서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변화가 축구의 문화의 발전에 더 도움이 된다.</p><p><br/></p><p>지완: 인상깊은 내용은 천을 적게 써서 만든 상의와 하의로 나뉜 비키니가 원래 수영복의 상품이라는게 인상깊었다. 왜야하면 현대 사회에서 비키니가 1946년도에 만들어졌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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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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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김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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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오늘 지붕밑의 세계사 담벼락 파트를 읽었습니다 그중저는 부르주아지유래와 베를린 장벽이 인상깊었습니다.  부르주아지는 원래 프랑스어 bourg(도시)에서 비롯된 말로, 중세 유럽에서 귀족도 농민도 아닌 도시의 상인과 수공업자를 가리키는 말이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들은 점차 경제적 힘을 키워 근대 사회에서는 자본가 계급, 즉 부르주아지로 불리게 되었고, 이들은 사회 구조의 큰 변화를 이끌었다. 이러한 계급의 대립은 20세기에 들어서도 여전히 중요한 주제로 남아 있었는데,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독일 냉전과 베를린 장벽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은 서쪽의 자본주의 진영과 동쪽의 사회주의 진영으로 나뉘었고, 베를린 장벽은 그 분열의 상징이 되었다. 즉, 중세 도시 시민에서 출발한 부르주아지가 자본주의 계급으로 발전했듯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대립 또한 계급과 경제 체제의 갈등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에서 역사적 연관성을 찾을 수 있다. 이 과정을 통해 나는 단어 하나의 변화가 단순한 언어적 의미를 넘어, 사회 구조와 냉전 같은 세계사의 큰 사건과도 맞닿아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자본주의의 유래를 인터넷에 찾아보았다.자본주의는 개인이나 기업이 이윤을 목적으로 생산과 교환을 자유롭게 하는 경제 체제를 말한다. 이 체제에서는 개인이 재산과 자원을 소유할 수 있고,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과 생산이 결정되며, 기업과 개인은 경쟁을 통해 이익을 추구한다. 자본주의는 중세 유럽에서 부르주아지라고 불리던 도시 상인 계층이 경제력을 키우면서 발달했고, 산업혁명과 함께 기계 중심의 생산과 자본 축적이 확대되며 현대 사회의 중요한 경제 구조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배경은 20세기 냉전에서 서방 자본주의 국가와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 간의 경제·정치적 대립으로도 이어졌다</p><p>오늘 읽은 담벼락부분을 끝냈니다.</p><p><br/></p><p><br/></p><p>모둠원</p><p><br/></p><p><br/></p><p>박해성:베를린 장벽이 인상깊음 동독인들이 서독으로이주하기위해 세워진 장벽이기 때문에</p><p><br/></p><p>베를린 장벽을 찾아봄베를린 장벽이 1961년 8월13일에 지어졌고 붕괴는 1989년 11월 9일에 붕괴되었다</p><p><br/></p><p>박건희:185쪽의 동독정부가 동베를린과 서베를린 사이의 장벽을 설치한게 인상깊음 이유는 우리나라와같이 같은 민족인대 마음데로 가지못하기때문에</p><p><br/></p><p>인처넷에 베를린 장벽이 세워진이유를 찾아봄</p><p>거베를린이 미국과 주변나라의 도움을받아 자본주의 체제로 빠르게성장해 수백만명의 동베를린 주민들이 서베를린 을 탈출해서 거대한 방벽을 설치</p><p><br/></p><p>황규은: 베를린 장벽을보고 대륙봉쇄령을 떠올려 인상깊었움</p><p><br/></p><p>인터넷에 베를린 봉쇄를 한이유를 찾아봄 스탈리는 모든국가에 물자에부족해 피를흘리지 않고 서독을 먹을 생각이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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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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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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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읽은 부분은 포도였고 인상 깊은 문장은 162쪽 "샴페인" 이러는 발포성 포도주는 부터 그 지방에서 생산되는 포도주에만 샴페인이라는 명칭을 붙일 수 있도록 제한한 거지."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어. 왜냐하면 요즘은 포도주 하면 다들 와인이라고 하는데 여기서는 샴페인이라고 해서 신기했어. 인상 깊었어. 챗GPT한테 물어본 건 샴페인과 요즘 우리가 부르는 와인의 차이점과 비슷한 점을 말해달라고 했어.샴페인과 일반 와인은 모두 포도를 발효시켜 만든 알코올음료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샴페인은 프랑스 샹파뉴 지역에서 특정 품종으로만 생산되는 '발포성 와인'이라는 점이 다르다고 했고 또한 샴페인은 병 안에서 2차 발효를 거쳐 섬세한 기포가 생기는 반면, 일반 와인은 주로 1차 발효만 힌다고 해. 이러한 생산 방식의 차이는 샴페인 특유의 복합적인 풍미를 만들어. 따라서 샴페인은 와인의 한 종류이지만, 제조 지역과 방식, 그리고 기포 유무에 따라 구분이 된다고 해. 챗GPT한테 물어본거는 어린 사람이나 성숙하지 못한 사람은 알코올 음료 즉 와인이나 샴폐인을 먹으면 안 돼는지 물어봤는데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의 뇌는 아직 발달 중인데 알코올은 뇌 성장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어서 발달에 문제가 생긴다고 했고&nbsp; 기억력, 학습 능력, 그리고 판단력을 담당하는 전두엽에 영구적인 악영향을 줄 수 있데 또한, 미성숙한 신체는 알코올을 제대로 분해하지 못해 간과 같은 주요 장기에 손상을 입기 쉽기도 하고 음주는 미성년자의 충동 조절 능력을 떨어뜨려 위험한 행동을 부추길 수 있으며,&nbsp; 정서 및 사회적 발달에도 부정적이여서 못 먹게 한데.우리 모둠원은 세상에서 제일 비싼 포도를 찾았는데, 대표적으로 일본의 이시카와현에서 개발된 고급 포도 품종이고, 당도가 높고 조건을 충족해야 팔린다고 했어. 1억 원에 거래가 돼.또 다른 모둠원은 동물이 포도를 먹으면 안 되는 이유를 찾았는데, 정확한 건 아니지만 타르타르 성분 때문에 먹으면 안 된다고 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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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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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3 이현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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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 비키니 파트를 읽고</p><p>인상깊은내용은 비키니의 이름은 태평양의 비키니 섬에서 왔는데 그 이유가 인상깊었다 챗gpt에게 질문한내용은 비키니의 이름이 왜 비키니인지를</p><p>물어보았다</p><p>“비키니”라는 이름은 태평양의 비키니 환초에서 왔습니다</p><p>•1946년, 프랑스 디자이너 <strong>루이 레아르</strong>가 지금 우리가 아는 형태의 두<em> </em>조각<em> </em>수영복을 발표했을 때, 당시 미국은 마셜 제도의 비키니 환초에서 <strong>원자폭탄 실험</strong>을 하고 있었어요</p><p>•레아르는 자기 디자인이 세상에 던지는 <strong>충격과 파급력</strong>이 원자폭탄처럼 엄청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일부러 그 장소 이름을 따서 <strong>“비키니”</strong> 라고 부른 거죠.즉, 단순히 섬의 이름을 가져온 게 아니라,</p><p>“핵폭탄처럼 파격적이고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올 패션”이라는 의도를 담은 네이밍이었던 겁니다.</p><p>조원들이 인상깊었던 내용</p><p>임건우: 비키니 이름이 핵폭탄 실험을 했던 섬에서 온게 인상깊었다고 한다</p><p>김시우:비키니가 핵실험 과학,문학등이 연결 되있어서 인상깊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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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0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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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2 박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603053562</link>
         <description><![CDATA[<p>옷장 속의 세계사에서 비키니 부분을 읽고 인상 깊었던 점은, 단순한 수영복이 아니라 전쟁과 사회 변화, 여성 해방의 상징이라는 사실이었다. 원자폭탄처럼 충격적인 인상을 주기 위해 이름이 지어졌다는 점이 놀라웠고, 같은 사물이라도 시대와 사회 변화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를 지닐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처음에는 부도덕한 옷으로 비난받았지만, 파리의 스트릿댄서가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선보이며 자유와 해방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사례가 기억에 남았다.친구들의 의견을 들어보니, 모두 이 변화 과정과 사회적 의미가 인상 깊다고 느꼈다. 지피티에게 내 취미와 연결해 물어보니, 패션과 역사, 사회 변화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내 취미와도 관련이 있어 더 흥미롭게 느껴졌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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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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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1윤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603053617</link>
         <description><![CDATA[<p>위의 세계사에서 포도에 관한 내용을 읽었습니다. 특히 가장 비싼 포도와 포도의 발견 과정을 살펴보고, 제 진로와 연결해 보았습니다.</p><p>포도는 인류가 오랫동안 재배해 온 과일 중 하나입니다. 약 8천 년 전 서아시아와 코카서스 지역에서 처음 재배되었으며, 기원전 6000년경 조지아에서는 포도를 발효해 와인을 만든 흔적도 발견되었습니다. 이후 포도는 고대 이집트, 그리스, 로마로 퍼지며 단순한 과일을 넘어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p><p>오늘날에는 특히 귀하고 비싼 포도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일본 이시카와 현에서 개발된 루비 로만입니다. 루비 로만은 체리만큼 크고 선명한 빨간빛을 띠며, 당도가 높고 맛의 균형도 뛰어납니다. 특히 크기, 색, 당도 기준을 모두 충족한 극소수만 판매되어 한 송이에 1억 원 이상에 거래되기도 합니다. 때문에 사람들은 루비 로만을 ‘보석 같은 포도’라고 부르기도 합니다.</p><p>이 내용을 공부하면서 저는 제 진로인 농업 과학자와 연결되는 점을 느꼈습니다. 농업 과학자는 식물의 성장과 품종 개발, 재배 방법을 연구하여 더 좋은 작물을 만들어 내는 사람입니다. 루비 로만처럼 특별한 과일을 개발하거나, 더 건강하고 맛있는 농작물을 키울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앞으로 저도 사람들에게 귀하고 건강한 과일을 제공할 수 있는 농업 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p><p>박하준: 포도가 동물한테 치명적인 이유 타르타르 산일 가설이 높다</p><p>김민수:이슬람 여성이 히잡,부르카를 쓰는 이유에 대하 찾아보았고 이유는 이슬람 경전에 여성은 머리카락과 몸을 단정히 가리라는 구절이 있어서 알라에 대한 복종의 의미때문이라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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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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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603054408</link>
         <description><![CDATA[<p>지붕밑의 세계사 담벼락 파트를 읽던중 챗 지피티에게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차이점을 알려달라했다 차이점은 자본주의는 열심히 한 사람은 더 많이 가지는거고,사회주의는 모두가 비슷하게 나눠 가진다고 말했다 그리고 인터넷에 베를린 장벽을 쳐봤다 더 궁금한 내용은 베를린 장벽은어떻게 생겼는지,사람들이 어떻게 장벽을 뚫었는지 궁금했다.</p><p>조원 변지후는 챗 지피티에게 베를린 장벽이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는지 궁금하다했다</p><p>하룻밤 사이에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듣고 그 큰 장벽을 하루만에 만들었다고 생각해 놀라웠다</p><p>조원 고현율은 챗 지피티에게 베를린 장벽에 대해 물어봤다 듣고 베를린 장벽에 대해 더 잘 알게되어서 좋았다</p><p>조원 성승원은 6만명의 사람들이 장벽 때문에 출근 할 수 없다는 내용이 불쌍하게 느꼈다 했다 장벽 때문에 출근을 못한다는 사실에 안타까웠다</p><p>조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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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1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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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김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60305474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위의 세계사 포도 파트를 읽었다 콜롬버스가 신항로 계척을 한 이유가 신대륙을 찾고 여러 향신료를 찾는데 가장 많은 한거라고 한다 gpt 한테 물어봤는데 포도랑 가장 많이 어울리는 유럽식 음식이 바로 치즈랑 포도랑 같이 먹는것인데 치즈는 망고멜론치즈 까망베르 모짜렐라등이 적색 포도랑 같이 먹으면 맛있다고 했다 그래서 언제 만들어 졌는지 물어봤는데 엣날부터 내려오던 간식형태의 음식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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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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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7 한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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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식탁 위의 세계사 의 포도 부분을 읽었다. 그중에서도 콜럼버스의 신대륙 진출이 ‘양날의 검’과 같았다는 내용이 특히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이 장면을 통해 내가 모든 사건이나 행동을 한쪽 면에서만 치우쳐 바라보는 게 아니라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함께 바라봐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유럽인들에게 콜럼버스는 세계를 넓힌 위인이었지만&nbsp; 원주민들에게 그는 삶과 문화를 빼앗은 약탈자이자 살인자였다. 이런 시각이&nbsp; 역사 속 여러 사건을 바라보는 데 있어서 중요한 부분임을 알게되었다.</p><p>나는 챗GPT에게 콜럼버스의 신대륙 진출처럼<strong> </strong>한 사건이 두 가지 효과를 불러온 사건을 물어보았고 그중 산업혁명이 대표적인 사건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p>산업혁명은 경제 성장이라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노동 착취라는 부정적인 효과도 있기 때문이다.</p><p><br/></p><p>모둠원 중 윤준이는 콜럼버스의 이야기가 흥미로웠다고 하였다. 그 이유로는 역사 시간에 배웠던 이야기여서이기도 하였지만 우리가 먹고 있는 과일류가 이 사건을 계기로 전파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웠기 때문이라고 하였다.</p><p>또, 모둠원 중 준서는 챗 지피티에게 포도 농사가 얼마정도 버는지 물어보았는데 300평 기준 연강 300만원에서 2000만원정도 밖에 벌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고 하였다.생각보다 적게 버는것 같아서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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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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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8성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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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내가읽은 내용은 지붕밑의 세계사의 담벼락부분을 읽었고 내가 챗지피티에게 물어본것은 히틀러가 어떻게 왜 자살하였는지 물어보았고 답변은 독일의 패망이 확실하고 포로로 잡히기싫어서야 그리고 권청의로 자살하였다 내가이것을 물어본이유는 내가 정치에 관심이많기 때문에 물어보았고 민준이는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차이점과 장단점을 물어보았고 베를린 장벽에 대해서 더알고 싶고 보고싶다고 하였다 한중이는 베를린에 장벽을 넘다가 200명이사이 죽었다는것이 불쌍하다고 하였고 현율이는 장벽의 크기를 물어보았고 크기는 약155km 높이는 3.5m그리고 동독과 서독이 나누어진것이 우리나라와 비슷하여 인상깊었다고 말하였다지후가 인상깊었던 점은 기자의 실수로 인해서 통일이 되었다는것이 인상깊었다고 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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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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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안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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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포도파트를 읽엇다</p><p>인상깊엇던 네용은  포도 품종이 칠레에서 가장많이 포도를 수출한다는것이 인상깊엇는데 포도가 어디서 수출하는건지 궁금헤서 칠레가 가장 많이 수출한다는것이 인상깊엇다</p><p><br/></p><p>쳇지피티한테 칠레가 얼많아 포도를 수출하는건지 궁금헤서 찾아봣는데 연간 약60만톤~70만톤 정도를 수출하고 연간 약 10억 달러 내외를 벌수있다는것을 알게되엇다</p><p><br/></p><p>토론하여 인상깊엇던 네용은</p><p><br/></p><p>콜롬버스어대한 놀란네용인데 역사 시간에 우리가. 먹는 음식이 데부분 콤롬버스가 찾은 거란걸 알게됨콜롬버스의 신데륙 점령이 양날의 검과 같다는것이 인상깊엇는데 한쪽면만 취우쳐서 바라보는게 아닌 </p><p>양쪽 둘다 봐야됀다는게 인상깊엇인상깊엇다</p><p><br/></p><p><br/></p><p>쳇지피티한테 칠레가 얼많아 포도를 수출하는건지 궁금헤서 찾아봣는데 연간 약60만톤~70만톤 정도를 수출하고 연간 약 10억 달러 내외를 벌수있다는것을 알게되엇다</p><p>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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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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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 전인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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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옷장 속에 세계사』라는 책에서 비키니라는 파트를 읽었다. 인상깊은 내용은&nbsp; 비키니는 지금은 흔한 수영복이지만, 처음 발표됐을 때는 상황이 달랐다. 과감한 노출 때문에 로마 교황청에서 부도덕한 옷이라고 비난했고, 모델들조차 그 옷을 입기를 꺼려했다고 한다. 그래서 결국 파리의 한 스트립 댄서가 파리의 몰리토 수영장에서 처음으로 비키니를 선보였다라는 내용이 인상깊었다.</strong></p><p><strong>이 장면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단순한 수영복 하나가 당시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고 사회적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는 점 때문이다. 지금은 누구나 입을 수 있는 평범한 옷이지만, 그때는 사람들의 가치관과 문화에 큰 도전을 주는 옷이었던 것이다. 그만큼 시대에 따라 옷의 의미와 기준이 바뀐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strong></p><p><strong>그리고&nbsp; 내가 ChatGPT에게 물어본 내용은 디자이너는 처음에 이 수영복의 이름을 정하지 못해 고민했는데, 그때 얼마 전 있었던 미군의 공개 핵실험을 떠올렸다고 한다. 그만큼 파격적이고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올 옷이라는 의미로 ‘비키니’라는 이름을 붙였다는 것을 물어봤다.</strong></p><p><strong>물어본 내용의 답변은 단순히 수영복 이름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뒤에 이런 역사적인 사건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또 무겁게 느껴졌다.</strong></p><p><strong>내가 오늘 읽은 내용을 친구들과 이야기 해봤어</strong></p><p><strong>처음 신부성 친구의 가장</strong> <strong>인상</strong> <strong>깊은</strong> <strong>내용은 원자폭탄처럼</strong> <strong>충격적인</strong> <strong>인상을</strong> <strong>주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붙여진</strong> <strong>이름이라는</strong> <strong>사실이</strong> <strong>놀라웠다</strong>.&nbsp; 라고 했어.</p><p><strong>이</strong> <strong>내용이</strong> <strong>인상적인</strong> <strong>이유는</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사물이</strong> <strong>시대와</strong> <strong>사회의</strong> <strong>변화에</strong> <strong>따라</strong> <strong>전혀</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의미를</strong> <strong>지니게</strong> <strong>된다는것이기때문이다.라고 했어.</strong></p><p>&nbsp; <strong>챗지피티에게</strong> ‘<strong>비키니라는</strong> <strong>이름이</strong> <strong>왜</strong> <strong>하필</strong> <strong>핵실험</strong> <strong>장소에서왔어</strong>?’ <strong>라는</strong> <strong>질문을</strong> 했는데&nbsp; <strong>이유는</strong> 그당시의 원자폭탄이 충격과 파격의 상징이였기 때문이다라고 말해줬어.</p><p>친구 박서준의 <strong>인상깊은</strong> <strong>내용은 비키니가</strong> <strong>요즘은</strong> <strong>흔한데</strong> <strong>프랑스</strong> <strong>디자이너</strong> <strong>루이</strong> <strong>네아르가</strong> <strong>처음</strong> <strong>선보였는데</strong> <strong>근데</strong> <strong>그</strong> <strong>비키니가</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파격적이여서</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모델들이</strong> <strong>입기</strong> <strong>싫어했는데</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비난을</strong> <strong>받으면서도</strong> <strong>용기를</strong> <strong>내서</strong> <strong>선</strong> <strong>보여서</strong> <strong>짐의</strong> <strong>여성</strong> <strong>해방과</strong> <strong>성적자유의</strong> <strong>상징이</strong> <strong>되었다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인상깊었다</strong>.라고 말해줬어.</p><p><strong>이유는 비키니가</strong> <strong>시대와</strong> <strong>사회</strong> <strong>변화를</strong> <strong>보여준다는</strong> <strong>것이기때문이다</strong>.</p><p>취미가 축구여서 취미와 연관지어 말했는데 자유와 해방을 상징한다는 점이다. 비키니는 여성들이 기존의 보수적인 옷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몸을 드러낼 수 있게 했고, 축구는 계급이나 나이, 성별을 떠나 누구나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유로운 운동이 되었다.라고 말해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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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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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강한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60306958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 》의 '담벼락'파트를 읽게 되었다. '담벼락'파트에서는 베를린 장벽에 대해서 나온다.1945년,2차세계대전이 끝날무렵 독일의 독재자 히틀러가 자살하면서 독일이항복 함으로써 전쟁이 막을 내렸다.독일이 또 전쟁을 일으킬수도있다는 생각을 한연랍국 정상들이 독일을&nbsp; 쪼개어서 다스리기로했다.그러나 시간이점차지날수록 분위기가 묘해졌다.소련의 공산주의와 미국의 자본주의가 서로 신경전을 벌였다.그리고 유럽의 여러나라가 공산주의가 될까봐 다른나라들도 미국에게 지원을 해줬다.화가난소련은 '베를린 봉쇄'를 시작했다.1949년 독일은 서독과 동독으로 쪼개지고말았다.그리고1961년 저녁 여러 장비로 벽을 세우기시작했고,다음날 시민들이 깨어나보니 벽이 둘러싸져있었다.이 장벽으로 인해서 사람들은 일자리를 읽고 이 장벽을 넘기위해 애썼다.베를린장벽이무너진 날 사람들이 기자회견에서 샤보브스키가 '지금당장 서독으로갈수있다'라는 말을 듣고 검문소에몰려들었다. 수비대가막아볼려고했지만 소용이없었고 장벽은 무너지고 서독과동독사람들은 춤추고노래하고 환호했다.이 파트를 읽으면서 베를린장벽을 넘다가200명이 사망했다고 한부분이 인상깊었다.원래라면 그냥갈수있는 곳인데 이 장벽때문에 넘어가기위해서는 목숨을걸어야한다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고 생각했고  또한 베를 린장벽이 얼마나길지 궁금해서 찾아보았는데길이가 약155km이라고한다.베를린장벽이 이렇게 긴지몰랐고 놀라웠다.그리고 gpt에게 베를린장벽이 동독사람들이 서독으로 넘어가는 걸막기위해서 지어진것 이외의 이유도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았다.1 공산주의 체제 유지 냉전 시대의 대리전2.동독정부 권위 확립3.내부 통제등의 이유가 있었다.</p><p>김민준은 gpt에게 자본주의 와 공산주의의 차이점을 물어보았다.자본주의는 일의 양에따라 돈을 주고 공산주의는 평등하게준다.이런차이가 있다니 신기했다.지후는 베를리 장벽이 지어진 시간을 찾아보았다.1일 만에 지어졌고 콘크리트로 보강했다.베를린장벽이 긴것치고는 지어진시간이 짧아서 놀라웠다.</p><p>고현율은gpt에게도시를 둘러싼 베를린장벽의길이를 물어보았다.43km그리고높이3.6m 나와 궁금한점이 비슷해서 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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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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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고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60307102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지붕 밑의 세계사 담벼락 파트를 읽었다.내가 이 파트에서 인상깊게 읽었던 내용은 독일이 자본주의인 서독과 사회주의인 동독으로 나뉜게 인상깊었다.마치 우리나라 같아서 조금 착잡해졌기 때문이다.다른 친구가 인상깊게 읽은 내용은 샤보브스키가 내용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것과,기자의</p><p>오보 때문에 통일이 된게 황당해서 인상깊었다고 했다.또 다른 친구는 베를린 장벽을 넘다가 많은 사람들이 죽은게 불쌍해서 인상깊었다고 했다.또 내가 폰으로 찾아본 내용은 라인강의 기적에 대해서 물어봤다.라인강의 기적은 서독의 급속한 경제 재건과 발전을 일컫는 말이다.이 사건의 주요 요인은 마셜 플랜 등 미국의 경제적 지원과,화폐 개혁,루트비히 에르하르트 중심의 자유시장 경제 정책 도입 등이 있었다고 했다.한국의 ‘한강의 기적’또한 여기서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한다.내가 지피티한테 물어본 내용은 베를린 장벽에 대해 물어봤는데,베를린 장벽은 총 길이가 무려 약 155Km에 달하고,높이는 3.6m정도가 된다고 한다.담벽 위에는 원통형 콘크리트 파이프를 얹어 올라가기 어렵게 하였다.이 장벽은 특이하게도 2중 구조인데,전방 장벽-사살지대(죽음의 띠)-후방 장벽으로 이루어져 있다.죽음의 띠란 두 장벽 사이 폭 30~100m의 개방구역인데,바닥에 모래와 자갈을 깔아 도망자를 잡고,탐조등,감시견,감시탑,지뢰,철조망,지동 사격 장치,조명 시설 등이 있다.감시체계는 300갸 이상의 감시탑도 있다고 한다.정말 독하다고 느껴서 무시무시하다..더른 친구가 찾아본 것은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장점과 단점인데,자본주의의 장점은 노력하는만큼 더 합당한 값을 받지만,단점으론 부익부 빈익빈 등이 있다.사회주의는 평등하다는 장점이 있지만,노력을 햐도 비슷하기에 노력을 잘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다른 친구는 히틀러가 왜 자살했는지에 대해 물어봤는데,히틀러가 독일의 패망을 실감하고 포로가 되지 않기 위해 권총으로 자살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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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3: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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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9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60355703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 책에서 비키니 파트를 읽었다. 나는 비키니를 단순히 ‘여름 옷‘이 아니라,핵 실험, 물질 과학, 성 도덕 규범, 문화적 금기 등과 연결지어서 이야기 한다는 점이 상당히 인상적이고 우리가 일상에서 당연히 여기는 것들도 알고 보면 복합적인 역사와 과학, 정치, 문화 등이 얽혀 있다는 교훈이 흥미로웠다.</p><p> 이유는 일상 속 평범한 사물 뒤에 숨은 과학•역사•정치•문화의 복합성을 발견하게 해주고, 우리가 세계를 바라보는 눈을 더 넓혀주기 때문이다. </p><p>나는 챗지피티에게 “비키니라는 이름이 주는 ’문화적 충격’은 당시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였을까”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답변은 비키니라는 이름은 1946년 핵실험이 있었던 비키니 환초에서 따온것이다. 핵폭탄이 세상을 뒤흔든 것처럼, 이 작은 수영복도 사람들의 도덕적•문화적 감각을 뒤흔들 거라는 의미이다. 당시 사회에서는 여성의 배꼽이나 몸매를 노출하는게 여전히 금기였기 때문에, 비키니는 단순한 옷이 아니라 규범에 대한 도전이였다. 그래서 사람들에게는 핵폭탄처럼 충격적인 동시에, 두려움과 호기심을 함께 불러 일으켰다. 시간이 지나면서 비키니는 더 이상 불온하거나 외설적인 상징이 아니라, 오히려 자유, 해방, 자기 표현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즉, 처음엔 파괴와 불안의 이미지로 출발했지만 결국에는 사회 변화를 이끌어내는 문화적 상징이 되었다. </p><p>나는 비키니와 스포츠와 연관된 부분을 찾아보았다. 스포츠와 패션 모두 몸에 대한 사회적 시선과 깊이 연결되어있다. 비키니가 관심을 끄는 이미지로 소비되었듯이, 축구도 단순한 경기 이상의 시각적•문화적 소비로 확장되어왔다. 즉, 둘 다 국경을 넘어 확산된 문화적 코드라는 공통점이 있다.</p><p>대희: 비키니가 단순한 의상이 아니라 당시 사회적 분위기와 가치관, 특히 여성의 자유와 해방을 상징하는 중요한 변화가 담긴 것이 인상깊었다. 이유는 단순한 의상이 아니라 깊은 뜻이 담겨졌기 때문이다.</p><p>민수: 오펜하이머가 위험 인물이 되었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이유는 위대한 사람이 한순간에 나락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 충격이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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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8: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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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4 임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61487459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 파트인 양복과 넥타이를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지금도 중요한 날이나 격식을 차릴때 양복을 입듯이, 제2차 세계대전때 사람들도 이미 중요한 날이나 격실을 차리는 상황때 양복을 입었단느 것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나는 한국이 제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날때에는 모습이 아주 격실을 차릴수 있는 복장을 아예 찾아볼수 없어서 나는 그땐 모든 나라가 다 그럴줄 알고 그걸 입을 시간조차 없다고 생각했는데 영국왕 에드워드 8세와 일본의 황태자 히로히토가 전쟁 중인데도 양복을 차려 입어서 아 나의 생각 과 달랐구나 라는걸 느껴서 인상 깊었다. 그리고 나의 관심사인 경찰과 연결지어 생각하다가 생각이 났는데 무엇이냐면 경찰과 연결을 지어 보면 경찰도 항상 격식을 갖추며 품위를 유지하며 시민들을 만나는데 제2차 세계대전때도 정신 없을 시잘에도 격식을 갖추며 품위를 유지 했듯한게 연결 지을수 있었고 즉 격식을 차리는 모습에서 경찰과 같이 권위와 책임감을 떠올릴수 있었다 그리고 친구의 들의 의견은 1. 김대희는 넥타이와 양복이 단순히 패션이 아니라 시대와 사회를 반영하는 상징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 이유는 평소에는 단순히 멋내기용 으로만 생각 했는데 사실은 정치와 문화가 담긴 역사적 옷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달았기 때문이다. 나도 이 얘기를 들으면서 공감이 갔다. 2.서민수 영국의 에드워드 8세가 왕좌에서 내려와 원자 공 신분으로 심프슨 부인과 결혼한게 인상 깊었다 왜냐면 얼마나 좋으면 왕좌에서 내려오기까지 한건가를 생각하니 대단하기 때문이다.나도 이 부분을 읽었던 부분이 이었어서 더 공감이 갔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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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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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김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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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식탁위에 세계사 에서 차 파트를 읽었다. 읽다가 18세기 초 영국에서 차가 귀하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왜 그런지 궁금해져서 챗GPT에게 물어보았다. GPT는 차가 귀했던 이유로 당시 차가 오직 중국에서만 수입되었고, 영국 동인도 회사가 무역을 독점했기 때문에 가격이 매우 비쌌다고 했다. 또 영국 정부가 차에 세금을 많이 매겨 가격을 더 올렸고, 오래 걸리는 바닷길 운송 과정에서 해적이나 난파 위험 때문에 공급이 어려웠다고 했다. 문화적인 이유로는, 차가 귀족들 사이에서 신분을 과시하는 사치품으로 소비되면서 희소성이 더 강조되었다고 했다.<br> 최지후는 보스턴 차사건이 궁금해져 찾아보았는데 보스턴 차사건은 1773년 12월16일 메사추세츠 보스턴 항구에서 발생했고 애슐리 치 332박스 가 버려졌다고 하고 그 피해액은 현재로 13억~15억 정도라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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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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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5 전인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614878742</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옷장 속에 세계사』라는 책에서 비키니라는 파트를 읽었다. 인상깊은 내용은&nbsp; 넥타이는 목을 보호하려고 두르던 천이 귀족들의 멋으로 변한 점이 인상깊었어. 이 장면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전쟁 속에서 단순히 목을 보호하려고 사용하던 실용적인 천이 시간이 지나면서 귀족 사회에서 멋과 권위를 드러내는 장식으로 바뀌었다는 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nbsp; 내가 ChatGPT에게 물어본 내용은 넥타이의 처음 이름이 크라바트라고 하는데 왜 크라바트라고 한지 물어봤다. 물어본 내용의 답변은 30년 전쟁 때 프랑스를 돕기 위해 온 크로아티아 용병들이 목에 두른 천에서 시작되었으며, 프랑스 사람들은 이를 ‘크로아트’라 부르다 발음이 변해 ‘크라바트’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strong>라고 했어. 오늘 친구들과 읽은 내용을 공유했어. 부성이의 인상깊은 내용은 고종이 러시아 황제의 옷을 입은것이 인상깊었다.라고 했어 이유는 양복이 단순한 서양의 유행이 아니라 근대적 질서와 권위를 상징하는 옷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해줬어. 챗 gpt에다가 물어 본 내용은 양복이 왜 이렇게 특별한 의미를 가졌는지 물어봤다. 답변은 단순한 옷이 아니라 사회적 메시지를 담는 옷이라고 답변해줬다고 했어.</p><p>서준이의 인상깊은 내용은 양복과 넥타이가 단순한 옷이 아니라 사회적 지휘와 문화적인 옷이라는 것이 인상깊었다라는 내용이야 이유는 넥타이가 권위와 품격을 나타내고 양복이 현대인의 일상속에서 사용되는것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라고 말해줬어. 취미와 연관지어 말한 말은 축구랑 연관지었는데 축구에 유니폼이 팀에 상징을 이야기 하는건데 넥타이와 양복도 사회적 상징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줬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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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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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신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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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양복과 넥타이 파트를 읽었다. 읽은 양복과 넥타이 이야기를 통해 고종이 러시아 황제의 옷을 입은 사진이 떠올랐다. 아관파천 이후 고종이 곤룡포 대신 양복을 입은 것은 단순한 의복의 변화가 아니라, 대한제국이 서구 문명에 개방적이고 국제 사회에서 독립적 위상을 지키려는 의지를 드러낸 행동이었다고 생각한다. 이 점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양복이 단순한 서양의 유행이 아니라 근대적 질서와 권위를 상징하는 복장이었기 때문이다. 고종이 양복을 입은 모습은 당시 불안정한 정치 상황 속에서 내린 전략적 선택이였다고 느껴졌다. 나는 챗지피티에게 양복은 왜 근대 사회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니게 되었을까? 라고 물어보았다. 단순한 패션이 아니라 사회적 메시지를 담는 상징이라는 설명을 듣고, 옷이 시대를 이해하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이 이야기는 내 진로인 야구와도 연결된다. 야구 유니폼은 단순한 운동복이 아니라 팀의 상징이며, 선수들의 자부심과 팬들의 결속을 만들어낸다. 고종의 양복처럼 유니폼도 경기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는 점이 흥미로웠다.</p><p><br/></p><p>인서: 넥타이는 목을 보호하려고 두르던 천이 귀족들의 멋으로 변한 점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전쟁속에서 목을 보호하려던 천이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의미를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야. 챗 지피티에게 물어본 내용은 넥타이가 처음에는 크라바트였는데 왜 그런 이름이였는지 물어보았을 때, 그 이유가 크로아티아 용병들이 원래 목에 두르던 천으로 시작되었다가 이름이 바뀌면서 그라바타로 되었다고 하였다.</p><p><br/></p><p>서준: 인상깊었던 내용은 단순한 옷이 아니라 사회적 지휘와 문화를 보여주는 옷이였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넥타이가 권위와 품격을 나타내고 양복이 현대인의 일상속에서 세계적인 표준이 된 과정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진로인 축구와 연결했을때 축구에서도 유니폼이 단순한 옷이 이니라 팀의 상징과 정신을 보여주는 것과 비슷한것 같다.</p><p><br/></p><p>지완: 인상깊었던 내용은 넥타이는 남자의 얼굴 바로 아래에서 멋과 개성을 더해주는 물건이라는 점이다. 왜냐하면 넥타이의 색깔과 양복의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챗 지피티한테 넥타이는 왜 그런 역할을 하는지 물어봤을때 심리적, 시각적, 문화적인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라 말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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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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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박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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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차 부분을 읽었다. 궁금했던 점은 인간은 카페인이 든 커피 같은 음료를 운전, 공부, 일할 때 등 피로를 줄이고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그리고 그냥 커피나 차 특유의 씁쓸한 맛을 좋아해 자주 먹는데 내 진로가 수의사이기에 동물에 관심이 많아 카페인을 먹는 동물이 있나 궁금했다. 챗 gpt는 코끼리, 새들, 원숭이류와 같은 동물들이 카페인을 소량 섭취하기도 한다고 했다. 동물들은 맛과 향 때문에, 카페인이 들어간 열매에 들어있는 다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카페인을 어쩌다 소량 섭취한다. 그러나 인간과 같이 카페인을 즐길 수 있는 동물은 없고 대부분 독성처럼 작용한다. 또 인상깊었던 점은 영국이 홍콩을 다시 중국에 반환했다는 점이다. 작년에 홍콩 여행을 다녀왔었는데 홍콩이 중국에 반환된지 이제 거의 30년 정도 되어가고 있는데 확실히 전만큼 이국적인,동양인데 서양같은 느낌이 조금 덜해지고 중국인들이 늘어나고 중국풍으로  도시가 바뀌고 있는 것 같았다.그리고 생각보다 서양인도 많이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그 때의 여행의 기억이 떠올라 인상깊었고 홍콩 고유의 색을 잃어가고 점점 중국 본토화 되고 있는 것 같아 아쉬웠다. </p><p>친구들 중 태준이는 가장 비싼 차가 뭔지 궁금했고 중국 젠성 무이산에서 나는 다홍포라고 했다. 오래된 나무에서 딴 찻잎으로만 만들어 희귀하고 경매에서는 20g이 4억에 팔리기 까지 했다고 한다.</p><p>지후는 보스턴 차 사건이 더 궁금했고 13억원에서 15억원 정도의 재산피해가 있던 사건이란 것을 알았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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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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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서윤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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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세계사 차 파트를 읽었다<br> 내가 인상깊게읽은내용은 아편전쟁부분이다<br> 왜냐하면 내가 전쟁에대한 역사중 원래알고있던 후추전쟁처럼 아편전쟁도 아편을 걸고싸웠구나하고있었는데,아편문제를 계기로 벌어진 전쟁이 아편전쟁인것을 알았기때문이다<br> Chat gpt에게는 아편(마약)이 허용되는나라들이있다고들었는데, 그런 법을 가지고있다는것이 신기해서 어떤 나라들에서 아편이 허용되는지를 물어봤는데,대표적으로는 인도,터키,오스트레일리아가있는데,무작정 아편에 쓰는것이아닌 의료용으로 소량으로 아편을 쓴다는것을 알게되었다.<br> 정우는 인상깊게읽은부분이 아편수출이야기인데,당시영국은 비싼차를 수입하며 무역적자에 시달렸는데 이를 해결하기위해 청나라에 중독성이강한 아편을 수출해서 적자를 만회했다는것이 인상깊었다고했고<br>준서는 인상깊게읽은내용이 아편내용인데 이유는 아편을 조금만 쓰면 좋은 진통제가되는데 많이쓰면 환각이 보이고심신이 몽롱해지는것때문이라고했다<br>정우는 Chat gpt에게 약학에 관심이있어서 아편을 구성하는 선분들이 어떠약으로 활용되는지를 물어봤는데 아편은 그 자체로는 유해하지만 의학적으로는 강력한 통증완화치료제라고했다<br>우진이는 Chat gpt에게영국이 중국에게 찻잎을 얼마나 수입했는지 물어봤는데 1700년대후반에는 약 2300톤을 수입했고 1800년대에는 약 7250톤을 수입했다는것을 알게되었다고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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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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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최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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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차 파트를 읽었다. 차가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여러 나라의 정치,경제와 깊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책을 읽다가 역사 시간에 배운 보스턴 차 사건이 떠올라 궁금해져서 챗gpt로 찾아보았다.</p><p>보스턴 차 사건은 1773년 미국 식민지 사람들이 영국의 차 세금에 반발해 보스턴 항구에서 차 상자들을 바다에 던진 사건이었다. 영국은 세금을 거두려 했지만, 식민지인들은 대표 없는 과세는 부당하다며 저항했다. 결국 이 사건은 미국 독립전쟁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p><p>이런 역사적인 사실들을 보면서, 우리가 매일 마시는 차 한 잔이 단순한 식품을 넘어 역사적 갈등과 혁명의 출발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평범해 보이는 음식과 음료 속에 이렇게 큰 역사들이 숨어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p><p>우리모둠원중 한명은 세상에서 가장 비싼 차가뭔지 궁금해서 찾아봤다고한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차는 다홍포로 20g에 약 3~4억원 정도 한다고한다.</p><p>또다른 한명은 영국이 왜 홍콩을 중국에게 반환했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다는데 기한만료 중국성장등과 같은 이유때문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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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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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윤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61488166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저는 식탁 위의 세계사에서 차에 관한 내용을 읽었습니다. 특히 차의 발견 과정과 가장 비싼 차를 살펴보고, 제 진로와 연결해 보았습니다.</p><p>차는 인류가 가장 오래 즐겨온 음료 중 하나입니다. 약 5천 년 전 중국에서 처음 발견되었고, 전설에 따르면 신농이라는 황제가 나뭇잎이 뜨거운 물에 우러나 향과 맛을 내는 것을 보고 차를 처음 마셨다고 합니다. 이후 차는 중국 전역으로 퍼지고, 귀족과 학자들 사이에서 중요한 교양과 문화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불교 승려들이 수행 중 졸음을 쫓기 위해 차를 마시면서 한국과 일본으로 전해졌고, 한국에서는 제례와 다도 문화로, 일본에서는 다도 문화로 발전했습니다. 이렇게 차는 오랜 세월 동안 인류의 생활과 문화 속에 중요한 역할을 해온 음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p><p>오늘날에는 특히 귀하고 비싼 차도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중국 푸젠성 무이산에서 나는 다홍포입니다. 다홍포는 오래된 나무에서 딴 찻잎으로만 만들며, 극히 희귀해 국보처럼 보호됩니다. 과거 경매에서는 단 20그램이 약 4억 원에 팔린 기록이 있으며, 이를 무게로 계산하면 1킬로그램에 수십억 원에 달합니다. 그래서 다홍포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역사와 가치를 담은 보물 같은 차’라고 불립니다.</p><p>이런 이야기를 공부하면서 저는 농업 과학자라는 제 진로와도 연결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농업 과학자는 식물의 생육과 품종 개발, 재배 방법 등을 연구하여 더 좋은 작물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다홍포처럼 희귀하고 특별한 차 품종을 연구하거나, 차뿐만 아니라 다양한 작물을 더 건강하고 맛있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바로 제 꿈입니다. 앞으로 저도 사람들에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식물과 음료를 선보일 수 있는 농업 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p><p>김민수:차가 귀했던 이유</p><p>박하준:중국에 반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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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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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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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에서 정원 파트를 읽었다 읽던중 챗 지피티에게 정원이 뭔지 물어봤다 챗 지피티는 꽃,나무,풀을 가꾸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나도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나만의 정원을 만들고 싶다 그리고 이허위안강을 인터넷에 찾아봤다 검색 해보고 더 궁금한 점은 이허위안강이 얼마나 크고 넓은지 실제로 보고싶었다 내가 체육교사가 꿈인데 나중에 이허위안강에서 런닝을 뛰어보고 싶다</p><p>조원 성승원은 챗 지피티에게 형나라를 대표하는 여성을 찾아봤다 효장문황후,효헌당황후,효성헌황후가 있다 말했다 이름을 듣고 신기해서 재밌었다</p><p>조원 변지후는 챗지피티에게 우리나라에서도 수렴청전을 한 왕을 찾아봤다 했다 세조,고종,어종등이 있다 말했다</p><p>조원 강한중은 일본이 중국을 물리친거 처럼 작은 나라가 큰 나라를 전쟁에서 이긴 다른 전쟁을 찾아봤다 말했다 몽골제국이 러시아를 이긴 전쟁,베트남이 미국을 전쟁에서 이겼다 말했다 작은나라가 큰 나라를 이겼다고 말 했을때 어떻게 이겼을지 궁금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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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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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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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안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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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차파트를 읽엇다</p><p><br/></p><p>영국,중국,인도의 삼각 무역이 형성될떼 양귀비 아편을</p><p>중국에 팔은것이 인상깊엇다 양귀비는 마약으로 사용될정도로 심헤 중국에서 빛과 집을 팔아서라도 삿다는것이 중독의 심각성을 알게돼는거 같앗기 떼문이다</p><p><br/></p><p>쳇지피티한테 영국이 중국에게 찻잎을 얼많아 수입헷는지 물어봣는데</p><p>1700년데 후반엔 약2,300톤정도를 수입헷고</p><p>1800년데경에는 7250톤을 수입헷다는것을 알게됨</p><p>토론을 하여 인상깊엇던 내용은</p><p><br/></p><p>영국의 아편수출 네용이 인상깊엇는데 영국이 비싼 차를 수입하여 적자를 얻어 양귀비 아편을 중국에 팔아 비인간적으로 느껴 인상깊엇다</p><p><br/></p><p>아편전쟁 부분인데 내가 알고있던 전쟁처럼 아편을 두고싸웟다고 생각헷는데 아편떼메 싸웟다는것이 인상깊엇다</p><p><br/></p><p>약학에 관심이있어 아편의 성분을 물어봣는데 아편그자체론 위험하지만 의약적으론 강력한 통증완하 치료제 라는걸알게됨</p><p><br/></p><p>쳇지피티한테 아편이 허용됀 나라를 물어봣는데 터키 호주 인도가있다는걸 알게됫는데 아편그자체론 중독이 안됀단걸 알게됨</p><p><br/></p><p>쳇지피티한테 아편을 더알고싶어서 역사를 물어봣는데 아편전쟁이 있다는걸 알게됫는데 중국이 아편수출을 막을라고 영국과 전쟁을 헷는데 영국이 이겻다는걸 알게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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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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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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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읽은 책은 식탁 위의 세계사 차 파트이다. 인상 깊은 내용은 174쪽 차와 관련된 세계사부터 보스턴 차 사건을 떠올릴 거야까지가 인상 깊었어. 왜 인상 깊냐면 역사 시간에 보스턴 차 사건을 배웠는데 차 파트를 읽으면서 또 나와서 신기해서 인상 깊었어. 그래서 챗GPT한테는 학교에서 배운 내용과 알지 못했던 내용을 좀 더 알기위해 세세하게 알려달라고 했어.보스턴 차 사건은 1773년 12월 16일 보스턴에서 일어난 저항 사건이고 영국은 7년 전쟁 후 빚을 갚기 위해 식민지에 세금을 부과했데.식민지인들은 “대표 없는 과세는 부당하다”라며 반발했고 1773년 영국은 동인도회사에 차 판매 독점권을 주는 차법을 제정했어.차 가격은 낮아졌지만 세금은 여전히 붙어 있어 식민지인들은 불만을 가졌고 보스턴 항구에 도착한 차 배를 되돌려 보내라는 요구는 영국 총독에 의해 거부되었데.결국 자유의 아들 단체가 원주민 분장을 하고 배에 침입어. 그들은 차 상자 342개를 바다에 던져 버렸고 영국은 이에 분노해 보스턴 항구를 봉쇄하고 식민지의 자치권을 제한 했어.이 사건은 미국 독립혁명의 불씨가 되었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과 배운 점을 한 번 더 짚고 가서 좋았던 것 같아.태준이는 가장 비싼차를 찾았고 그 차의 이름은 다홍포이다고 했어.차는 차나무 잎을 따서 가공해 마시는 세계적으로 오래된 음료라고 했고 녹차, 홍차, 우롱차, 보이차 등 가공 방식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고 맛과 향이 달라. 카페인과 항산화 성분이 있어서 정신을 깨우고 건강에도 도움을 줘.비싸게 팔릴때에는 20g에 4억에 팔렸다고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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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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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박해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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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 밑의 세계사 정원 파트를 읽었다 내가 인상깊었던 부분은 195쪽의 정원사 타샤 튜더할머니가 인상 깊었다.타샤 튜더 할머니는 정원사이자 100권 넘게 그림책을 쓰고 그린 작가이자 화가로 더 유명하다.인상 깊었던 이유는 타샤 투더 할머니는 정원사로 일하면서 100권 넘게 그림책을 쓰고 그렸다는게 대단해서 인상 깊었다. 내가 핸드폰으로 찾아본 내용은 타샤 튜더 할머니의 대해서 찾아봤는데 타샤 튜더 할머니의 본명은 스타 러포티인데 어릴 때부터 타샤라는 별명을 썼고 이후 필명으로 사용됬다.타샤 튜더 할머니의 대표작은 타샤 튜더의 크리스마스, 타샤의 정원,타샤 튜더 인형의 집등이 있다.조원 김주영이 인상 깊었던 내용은 198쪽의 청나라의 마지막 여성 권력자 서태후가 인상깊었다고 했다.이유는 황제는 아니었지만 어린 황제를 대신해 정치를 운영하며 청나라의 실질적인 권력을 지고 있었기 때문에 인상깊었다고 했다.조원 박건희가 인상 깊었던 내용은 청나라 아편전쟁으로 2차례나 패한게 인상깊었다고 했다.이유는 청나라는 건국 초기에 강희제 옹정제 건륭제 시기에 군사력과영토 확장으로 세계적인 강대국이 되었는데 40에서 50년 남짓한 시간만에 서양 열강에게 패했기 때문에 인상깊었다고 했다.조원 황규은이 인상깊었던 내용은 201쪽의 아편전쟁이 마약을 이용해 무역 적자를 해소한 부분이 도자기를 수입하느라<br>적자가 생긴 영국이 영국다운 해결법을 보여줘서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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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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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이준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614882699</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었던 읽은 내용</p><p>나는 아편 내용이 인상깊었다 그이유는 양귀비꽃이 시들고 나온 잔액을 농축시킨 아편을 조금만 쓰면 좋은 진통제가 되지만 많이 흡입하면 심신이 몽롱해지고 환상까지 보게되는 무서운 마약이라는게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p>윤준: 아편전쟁 부분인데 그 이유는 전쟁애대한 역사중 원래 알고 있거나 후추전쟁 처럼 아편전쟁 처럼 이편을 걸고 싸우줄 알았는데 아편문제를 계기로 벌어진 전쟁이라는걸 알게되었다</p><p>우진: 영국 중국 인도의 삼각무역이 형성될때 양귀비 이편을 중국에 팔은것이 인상 깊었다 양귀비는 마약으로 사용될정도로 집과 빛을 팔고 사용할정도로 사용되서 인상깊었다</p><p>챗gpt</p><p>챗gpt에게 아편을 더 알고 싶어서 아편의 역사를 물어보니 아편전쟁이라는게 있었다 아편전쟁은</p><p>영국이 돈을 버려고 중국에게 아편를 팔았었는데</p><p>중국에서 아편중독자 많아져서 중국이 막으려 하자 영국과의 전쟁이 났었다 그 결과는 중국이 패 하고 홍콩을 영국에 넘기게 됬다</p><p>정우: 약학의 관심이 있어서 아편이 구성되는 성질이 있는지 물어봤는데 아편 그 자체로는 강력한 통증완화 치료제 으로 쓰이는데 많이 쓰면 위험하다는걸 알았다</p><p>우진: 영국이 중국에게 찻잎을 얼마나 수입 했는지 물어봤는데 1700년도 후반엔 약 2,300톤 정도를 수입했다는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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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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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서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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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쳇gpt한테 물어본 것</p><p>선전 기관은 말 그대로 특정 사상, 이념, 정책, 정권, 집단 등을 널리 퍼뜨리고 대중을 설득하기 위해 활동하는 조직을 뜻해요.</p><p>즉, 선전 기관은 단순 홍보 부서와 달리 정치적·이념적 색채가 강하고, 대중의 사고를 특정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체계적으로 운영되는 조직이다.선전 기관이 뭔지를 알게 좋았다.</p><p><br/></p><p>인상깊은 것</p><p>영국의 왕이였던 에드워드 8세가 왕좌에서 내려와 윈저 공 신분으로 심프슨 부인과 결혼한게 인상깊었다.</p><p>왜냐하면 얼마나 좋으면 왕좌에서 내려오기까지 한건가를 생각하니 대단하기 때문이다.</p><p><br/></p><p>대희</p><p>인상깊은 점은 넥타이와 양복이 단순한 패션이 아니라시대와 사회를 반영하는 상징이란 점이 인상깊었다. 나도이게 인상깊었다.</p><p><br/></p><p>시우</p><p>넥타이가 옛날에는 전쟁에 쓰인 용품이었는데 시간이 흐르며 귀족의 용품이된게 신기했다. 나도 이걸 알게 되어서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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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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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김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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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지붕밑의 세계사를 읽으면서 청나라의 마지막 여성 권력자였던 서태후가 특히 인상 깊게 느껴졌다. 서태후는 황제가 아니었지만 어린 황제를 대신해 정치를 운영하며 청나라의 실질적인 권력을 쥐고 있었다. 당시 여성으로서 한 나라의 운명을 좌지우지했다는 점은 매우 독특하고 놀라웠다. 또 그녀는 권력을 지키기 위해 때로는 과감한 결정을 내리기도 했지만, 보수적인 태도 때문에 청나라의 개혁이 늦어지기도 했다. 이러한 점에서 서태후는 한 인물의 선택과 성향이 나라의 흥망성쇠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p><p>우리가 청나라를 배우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본다. 청나라의 역사는 단순히 중국 내부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아편전쟁과 같은 사건을 통해 서양의 침략을 경험하고, 양무운동이나 변법자강운동 같은 근대화 시도를 하면서 동아시아 전체의 흐름에 영향을 끼쳤다. 이러한 변화는 한국과 일본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 청나라의 역사, 특히 서태후가 있던 시기의 상황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청나라의 마지막을 배우는것은 곧 동아시아 근현대사의 시작을 이해하는 것이고, 나아가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아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나는 쳇gpt에기 뒤에나오는 아편전쟁의 시대적 배경을 물어보았다.</p><p>아편전쟁의 배경은 18세기 후반부터 19세기 초반에 걸친 청나라와 영국의 무역 관계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청나라는 차, 비단, 도자기와 같은 물품을 영국에 많이 수출했지만, 영국은 청나라에 팔 물건이 마땅치 않아 무역 적자를 겪고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영국은 인도에서 재배한 아편을 대량으로 중국에 밀수출하기 시작했다. 아편은 중국 사회에 빠르게 퍼져나가 백성들의 생활을 무너뜨리고 은이 해외로 유출되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 청나라 정부는 사회 혼란과 경제적 피해를 막기 위해 아편 단속을 강화했지만, 영국은 이를 무역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로 간주하고 무력을 동원해 맞섰다. 결국 이러한 갈등이 전쟁으로 번져 아편전쟁이 일어나게 되었다고 한다.</p><p>여태 까지 읽었던 파트중 가장인상깊었다.</p><p><br/></p><p>모둠원</p><p> </p><p>박해성:195쪽의 타샤 투더 할머니가 인상깊었다 </p><p>이유는 할머니가 정원사로 일하면서 100권넘게 그림책을 쓰고 그려서 인상깊었다고 한가</p><p><br/></p><p>핸드폰으로 찾아본 내용은 타샤 투더에 대헤 찾아봤는데 타샤 투더의 대표작은 타샤 투더의 크리스마스 타샤의 정원이있다</p><p><br/></p><p><br/></p><p>박건희:청나라가 아편전쟁으로 두차례나 패한것이 인상깊었다. 그이유는 청나라 강희제 옹정제 건륭제 시기에 군사력과 영토확장으로 세계적인 강대국이 되었는데 40~50년 남은 시간만이 서양열강에게 크게패했기 때문이다.</p><p><br/></p><p>쳇지피티에게 물어본것 청나라가 아편전쟁에게 패한이유를 물어봅 2차례의 산업혁명을 거친 서양의 대국에개 무너졌다</p><p><br/></p><p>황규은:201쪽의 마약을 무역적자해소한부분이 도자기를 수입하느라 적자가 생긴 영국이 영국다운 해결법을 보여줘 인상깊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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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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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고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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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지붕 밑의 세계사 정원 파트를 읽었다.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내용은 청일 전쟁 중 서태후가 사흘 밤낮에 걸쳐 호화로운 환갑잔치를 한 내용이다.지금 전쟁이 일어나는 나라의 지도자가 어떤 생각으로 저런 행동을 했는지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 놀라웠기 때문이다.다른 친구는 서태후의 평가가 인상깊었다고 한다.그 이유는 중국인들이 알지도 못하고 서태후를 욕하는 것 같다 느꼈기 때문이라고 한다.</p><p>내가 폰으로 찾아본 더 궁금한 내용(역사가 관심사라 역사에 대해 더 깊이 알고싶은 내용)은 청일 전쟁은 왜 조선에서 일어났는지에 대해서이다.청일 전쟁은 당시 청나라의 영향권 안에 있었던 조선에서 동학 농민 운동이 일어나자 조선 정부가 청의 군대를 부르고,일본이 청도 군사를 보냈으니&nbsp; 자신들도 보내겠다며 조선으로 군대를 보낸 것부터 시작된다.결국 한 나라에 청•일 군대가 동시에 주둔해 충돌이 불가피해지고,청일 전쟁이 조선에서 일어났다고 한다.다른 친구는 서태후의 하루 식비에 관한 것인데,그 값이 무려 170만원에 달한다고 한다.</p><p>내가 챗gpt한테 물어본 내용은 메이지 유신에 관한 것인데,책에서 이 메이지 유신이 성공하면서 일본이 제국주의 국가로 변모했다고 나와있는데,이 사건이 궁금한데 책에는 잘 나와있지 않아서 지피티한테 물어봤다.메이지 유신은 1868년부터 1889년 전후까지 일어난 일본에서 근대 국가로 가는 대변혁이라고 한다.사건의 배경은 에도 막부(도쿠가와 막부)가 쇄국 정책으로 서양과 단절했는데, 미국·유럽의 압력(흑선 사건 등) 때문에 개항하게 되고,막부 체제에 불만이 커져 일어났다고 한다.결과는 막부를 무너뜨리고 천황 중심의 정치 체제를 수립하고,서양의 정치·경제·군사 제도 적극 도입하며,신분제 폐지, 징병제 도입, 근대 교육 제도 마련했고,산업·철도·통신 발전, 서양식 법률·헌법 제정 등을 하였다고 한다.다른 친구는 청나라의 황후들을 찾아봤는데 효장문황후,효원당황후,효성헌황후 등이 있다고 한다.또 다른 친구는 우리나라에서 수렴 청정을 한 왕에 대해거 물어봤는데,그 왕들은 세조,성종,임종,고종 등이 있다고 한다일본이 청나라와의 전쟁에서 이긴 것처럼 작은 나라가 큰 나라를 이긴 예시로 마케도니아가 페르시아 왕국을 이기거나,몽골 제국이 러시아를,베트남이 미국을 (베트남 전쟁) 이긴 것 등이 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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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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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김대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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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에세계사 넥타이와 양복 파트를 읽었다. 인상깊은점은 넥타이와 양복이 단순한 패션이 아니라 시대와 사회를 반영하는 상징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넥타이는 전쟁터의 천에서 권위의 상징이 되었고, 양복은 근대 시민 사회의 신분을 드러내는 옷으로 자리 잡았다. 인상깊은 이유는 평소에는 단순히 멋내기용 의상 으로만 생각했는데 사실은 정치와 문화가 담긴 역사적 산물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GPT에게 비슷한 사례를 물었고, 군복·교복·여성 바지 역사 같은 예시를 통해 옷이 사회적 규범과도 연결된다는 점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p><p>조원 서민수는 영국의왕이였던 에드워드8세가 왕좌에서 내려와 윈저공 신분으로 심프신 부인과 결혼한게 인상깊다고했다 왜냐하면 얼마나좋으면 왕좌에서 내려오기까지 한건가라는 생각이들어서 인상깊다고했다 나도놀랍고 인상깊었다</p><p>그리고 김시우는 넥타이가 옛날에는 전쟁에쓰인용품이였는데 시간이흐르며 귀족의 용품이었다는게인상깊다고했다 왜냐하면 전쟁용품에서 귀족용품이 됐다는게 인상깊었다고했다 나도 인상깊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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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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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8성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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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오늘 읽은것은 지붕밑의 세계사의 정원 파트이다 내가 챗지피티에게 물어본 것은 청나라를 대표하는 여자왕을 물어보았어 효장문황후 효헌단황후 효성헌황후 서태후 등이있어 내가 이것을 물어본이유는 내가 정치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고 요즘 중국무이자 입국을 이재명이 승인하여서 좀 그렇다</p><p>내가 인상깊었던 점은 우리가 앞에서 읽었다 차 파트가 정원파트에서 나와서 뭔가 갬동이었다  지후는우리나에도 수렴첨정을한 왕을 물어보았고 세조 임종 고종 인종등이 있다현율이는 서태후가 전쟁중에도 호화스러운 생활을 하였다는것이 짜증났다</p><p>한중이는일본이 중국을 정복한거처럼 작은나라가 큰나라를 이긴 전쟁을 물어보았고 마케도니아 페르사왕국정복한것 베트남 미국을이긴것 몽골이 러시아를이긴것등이 있었다</p><p>서태우가 하루동안 식사로 쓴돈는 170만원정도이다</p><p>민준이는정원이 무엇인지 물어보았고 정원는 집이나 건물주면 꽃이나 나무를 심는곳이라고 하였다 오늘이 책읽기 수업 마지막이라는것이 너무슬프다 ㅜㅜㅜㅜ 다음에도 책을읽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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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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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김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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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 책에서 넥타이와 양복 파트를 읽었다. 나는 넥타이의 뿌리가 30년 전쟁 당시 병사들이 목에 두른 천에서 시작되었고, 병사들은 먼지와 땀을 닦거나 목을 보호하기 위해 천을 둘렀는데, 프랑스 귀족들이 이를 멋스러운 장식으로 받아들이면서 귀족 패션으로 확산된 것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전쟁터의 실용품이 시간이 지나면서 우아한 상류층 패션으로 바뀌었다는 점이 극적이였기 때문이다.</p><p>나는 챗지피티한테 “전쟁터에서 나온 실용품이 귀족의 멋이 되고, 지금은 비지니스의 필수품이 된 과정은 우리에게 언떤 생각을 주는가?”에 대해 물어보았다.</p><p>답변:넥타이의 변천은 옷이 단순히 기능을 넘어 사회적 의미와 권력을 담는 상징임을 보여준다. 전쟁터에서는 살기 위한 천 조각이였지만, 귀족 사회에서는 지위를 드러내는 장식품이 되었고, 현대에는 직장인들의 귄위와 격식을 나타내는 필수품이 되었다. 이 과정은 사회가 옷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냐에 따라 그 가치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사실을 말해준다.</p><p>내가 넥타이와 양복과 내 관심사인 축구와 연관된 점을 찾아보았다. 넥타이와 양복은 유럽에서 출발해 전 세계의 공식 분장으로 자리 잡았는데, 이는 축구가 영국에서 시작해 식민지와 제국주의 확산을 통해 세계적인 스포츠가 된 역사와 서로 닮아있다.</p><p><br/></p><p>👌///또한 경영에도 관심이 있어서 같이 엮어서 찾아보았다. 넥타이와 양복이 사회적 실뢰를 드러내는 장치인데, 이는 경영에서도 리더가 복장을 통해 조직 구성원에게 신뢰와 권위를 전달하는 방식과 맞닿아 있다고 생각했다. 특히 양복이 세계적으로 확산된 과정은 기업 경영의 세계화와 유사하다고 느꼈다. 이처럼 복식을 통해 경영의 리더쉽과 조직 문화의 상징성을 이해 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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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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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3 이현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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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 넥타이와 양복을 읽었다</p><p>인상깊었던 내용은 조지 6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p><p>영화 [킹스 스피치]라는 영화가 인상깊었다</p><p>그 이유는 역사가 재미도 있고 내가 좋아해서 역사를좋아하는데 조지 6세의 실화를 담은 영화가 있는게</p><p>좋았다 내가 챗gpt한테 질문한 내용은 킹스 스피치라는 영화를 설명해줘 라고 질문을 했습니다</p><p><br/></p><p><strong>📜 줄거리 (실화 바탕)</strong></p><p><br/></p><p><strong>영화는 원래 왕위를 계승할 생각이 없었던 앨버트 왕자(버티, 후에 조지 6세)가 주인공이에요. 그는 어린 시절부터 심한 말더듬이 때문에 공식 석상에서 연설하는 것을 매우 힘들어했죠.</strong></p><p><br/></p><p><strong>하지만 형인 에드워드 8세가 왕위를 버리고 결혼을 선택하면서, 앨버트는 어쩔 수 없이 영국 국왕 조지 6세로 즉위하게 됩니다(1936년). 당시 영국은 2차 세계대전의 긴장 속에 있었고, 왕의 연설은 국민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주는 상징적인 일이었어요.</strong></p><p><br/></p><p><strong>조지 6세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언어치료사 라이오넬 로그를 만나 독특한 방식의 훈련을 시작합니다. 두 사람은 점점 신뢰와 우정을 쌓으며, 결국 조지 6세는 1939년 전쟁을 앞둔 국민에게 향한 중요한 라디오 연설을 성공적으로 해내죠.</strong></p><p><br/></p><p><strong>💡 실제 역사에서 중요한 점</strong></p><p><strong>•조지 6세(1895~1952)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아버지예요.</strong></p><p><strong>•형의 퇴위(에드워드 8세의 “왕위 포기 사건”)로 인해 왕이 되었어요.</strong></p><p><strong>•말더듬이를 극복하고 제2차 세계대전 동안 국민을 하나로 모은 상징적인 인물이에요.</strong></p><p><strong>•라이오넬 로그 역시 실제 인물이며, 두 사람의 우정은 역사적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strong></p><p><strong>•조원들이 인상 깊었던 내용</strong></p><p><strong>김시우: 옛날에는 전쟁용품이였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귀족의 용품이 되였다는게 신기했다고 한다</strong></p><p><strong>김대희: 넥타이와 양복이 단순한 펜션아니라 시대와 사회를 반영하는 상징인게 인상깊었다고 한다</strong></p><p><strong>서민수:영국에 왕이였던 에드워드가 왕좌에서 내려와 윈저 공 신분으로 심프스와 결혼한게 인상깊었다고 한다</strong></p><p><strong>임건우: 지금도 중요한 날에도 양복을 입는데 옛날에도 양복을입는게 인상깊었다고 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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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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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7 한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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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식탁<em> </em>위의<em> </em>세계사에서 차에 관한 부분을 읽었다. 그중 특히 인상 깊었던 내용은 영국의 아편 수출 이야기였다. 당시 영국은 비싼 차를 수입하면서 무역 적자에 시달렸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청나라에 중독성이 강한 아편을 수출해 적자를 만회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으로 무역 이익을 얻은 영국의 행동이 매우 이기적이고 비윤리적으로 느껴졌기에&nbsp; 더욱 기억에 남았다.</p><p>나는 약학에 관심이 있어 아편을 구성하는 성분들이 어떤 약으로 활용되는지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다. 그 과정에서 아편은 그 자체로는 유해하지만 의학적으로는 강력한 통증 완화 치료제로 쓰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약이 어떻게 사용되느냐에 따라 해로울 수도 있고 인류에게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달았고 동시에 약학의 중요성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p><p>우리 모둠의 윤준이는 아편 전쟁의 이야기가 인상깊었다고 하였다. 마치 후추 전쟁처럼 그 물질을 얻기 위해서 싸운 전쟁으로 추측했는데 사실은 아편 때문에 일어난 전쟁이였다는 사실이 놀라워서 인상깊었다고 하였다.</p><p>또, 우리 모둠의 우진이는 영국의 차 수입량을 챗 지피티에게 물아보았고 1700년대에 영국은 청나라에게2300톤 정도로 많은 양의 차를 수입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고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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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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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8 황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happy77331/yv9puyj0y10emtq5/wish/3614887046</link>
         <description><![CDATA[<p>난 오늘, '지붕 밑의 세계사'의 '정원' 부분을 읽었다. 그중 201쪽의 '아편 전쟁'이 마약을 이용해 무역 적자를 해소한 부분이 도자기를 수입하느라 적자가 생긴 영국의 영국다운 해결법을 보여줘서 인상깊었다.</p><p><br/></p><p>/조원 김주영 198쪽에 있는 '서태후'가 인상깊었다고 했다. 그 이유는 황제가 너무 어려 실질적인 권력을 쥐었기 때문이라 했다. [난 조선 말기의 '세도정치'를 떠올렸다.]</p><p><br/></p><p>/조원 박건희가 인상깊었던 점은 '청나라가 아편전쟁으로 두차례나 패한것'이다. 그 이유는 청나라는 건국 초기와 강희제·옹정제·건륭제 시기에 군사력과 영토 확장과 번영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강대국이 40~50년만에 서양열강에게 크게 패했기 때문이라고 했다.</p><p><br/></p><p>/조장 박해성은 195쪽의 '타샤 튜더'라는 할머니가 인상깊었다고 했다. 그 이유는 할머니가 정원사로 일하며 100권이 넘는 그림책을 그려서라고 했다.</p><p><br/></p><p>난 chat gpt에게 '영국인들도 아편을 소비했나'를 물었는데, chat gpt는 그저 약이나 액체로 복용했고,아편을 오락용으로 피우는 사례는 중상류층에서 가끔씩 있었다고 했다.</p><p><br/></p><p>/조원 박건희는 chat gpt에게 청나라가 왜 두 번이나 패했는지 물었는데, 그 이유는 기술력 차이란걸 알았다.</p><p><br/></p><p>/조원 김주영은 chat gpt에게 아편 전쟁의 배경을 찾았고, 18~19세기의 영국과 청나라의 관계란걸 알았다.</p><p><br/></p><p>/조장 박해성은 인터넷에서 타샤 튜더를 찾았는데, 그녀의 대표작은 '타샤 튜더의 크리스마스/정원'이란걸 찾았다.</p><p><br/></p><p>주제가 아편이라 취미로는 엮을수 없었고, 관련 흥미 직없으론 마약 탐지견 훈련사가 있단걸 인터넷에서 찾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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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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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박건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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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의 정원파트를 읽었다.</p><p>그 중 인상깊었던 점은 청나라가 아편전쟁으로 두차례나 패한것이다. 이유는 청나라는 건국 초기와 강희제·옹정제·건륭제 시기에 군사력과 영토 확장, 경제적 번영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강대국이 40~50년 남짓한 시간만에 서양열강에게 크게 패했기 때문이다. 청나라가 두 차례의 아편전쟁에서 왜 패했는지 궁금하여 chat gpt에게 물어보았다. </p><p>청나라는 두 차례의 아편전쟁에서 산업혁명을 거친 서양과의 군사력,기술 격차 때문에 패배했다. 영국은 최신 무기와 강력한 해군을 보유했지만, 청은 낡은 무기와 부패한 군 체제에 의존했기 때문에 전투에서 전혀 대응할 수 없었다. 게다가 조정의 무능, 지역군 중심의 허술한 지휘 체계, 서양 세력을 과소평가한 폐쇄적 태도까지 겹쳐 결국 굴욕적인 패배를 당했다.</p><p>또한 청은 이후 일본과의 청일전쟁에서도 패했는데, 그 이유는 일본이 메이지 유신을 통해 서양의 제도와 군사력을 빠르게 받아들여 근대화에 성공한 반면, 청은 여전히 부패와 구체제에 묶여 개혁이 지연되었기 때문이다. 일본은 근대식 군대와 해군으로 무장해 전략적으로도 유리했지만, 청은 군 내부의 파벌 싸움과 비효율적 지휘로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결국 시대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청은 서양뿐 아니라 일본에게도 무너질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p><p><br/></p><p>조원 황규은의 인상깊었던 점은 201쪽의 아편 전쟁이 마약을 이용해 무역 적자를 해소한 부분이 도자기를 수입하느라 적자가 생긴 영국의 영국다운 해결법을 보여줘서 인상깊었다고 했다.</p><p>또 chat gpt에게 영국인들도 아편을 소비했나를 물었는데 약이나 액체로 복용했고 아편을 오락용으로 피우는 사례는 상류층에서 가끔씩 있었다고 했었다.</p><p><br/></p><p>조원 김주영의 195쪽의 정원사 타샤튜더 할머니이다. 이유는 할머니가 정원사로 일하며 100권 넘게 그림책을 썼기 때문이다. Chat gpt에게 아편전쟁에 시대적 배경을 물어봤다. 18세기후반 부터 19세기 초반에 걸친 청나라와 영국의 무역관계에서 비롯되었다.</p><p><br/></p><p>조원 박해성은 195쪽의 타샤 튜더라는 할머니가 인상깊었다고 했다. 그 이유는 할머니가 정원사로 일하며 100권이 넘는 그림책을 그려서라고 했다. 또 인터넷에서 타샤 튜더를 찾았는데, 그녀의 대표작은 타샤 튜더의 크리스마스정원이란걸 찾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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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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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 박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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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장 속의 세계사』를 읽으면서 내가 인상 깊었던 점은 넥타이와 양복이 단순한 옷이 아니라 사회적 지위와 문화 변화를 보여주는 상징이었다는 것이다. 나의 취미는 축구인데, 축구에서도 유니폼이 단순한 옷이 아니라 팀의 상징과 정신을 보여주는 것처럼, 넥타이와 양복 역시 개인의 정체성과 사회적 의미를 담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부성이의 인상 깊은 내용은 고종이 러시아 황제의 옷을 입은 것이었는데, 그 이유는 양복이 단순한 서양의 유행이 아니라 근대적 질서와 권위를 상징하는 옷이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 나는 지피티한테 양복이 왜 이렇게 특별한 의미를 가졌는지 물어봤는데, 답변은 ‘양복은 단순한 옷이 아니라 사회적 메시지를 담는 옷’이라는 것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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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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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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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제붕 밑의 세계사의 장원파트를 읽었다. 내용은 이허위안이라는 정원을 좋지 않은 정치상황에서 큰 돈을 들여 재건을 해서 가꿧던 서 태후에 관한 내용이다. </p><p>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서 태후가 일정의 모험 있았을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형편없는 인물로 그려진 것이 인상이 깊었다. 왜냐하면 중국인들은 서 태후를 싫어하는게 뭔가 잘알지도 못하고 떠들어대는 것 같아 한심했기 때문이다. 난 이것을 보며 잘 알지못해도 아는척 하지 말고 모르면 당당하게 모른다고 하자는 생각이 들었다. </p><p> 나는 chat gpt에게 우리나라에도 수렴청정을 했던 왕이 누가 있었는지 물어봤다. chat gpt는 대표적으로  세조, 성종, 인종, 고종 등이 있다고 했다. 나는 누군가에게 수렴청정을 해줄지언정 받지는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다. </p><p> 친구는 작은나라가 큰나라를 점령한것에대해 chat gpt에게 물어보았고 베트남이 미국 이긴것 등이 있다고 했다. 또 다른 친구는 청일전쟁에서 호화롭게 지내는 서 태후에 관해 인상깊게 읽었다고 했다. 이유는 전쟁이 일어났음에도 호화롭게 지내는게 이상해서 이다. </p><p> 나는 앞으로도 사 태후처럼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사는 사람이 되지 않고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프로그램, 게임 같은걸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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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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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강한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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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붕밑의 세계사]의 " 정원"파트를 읽게되었다.이 파트에서는 중국사의 '아편전쟁'가 주요 내용이다.영국은 무역 적자를 해소하기위해 아편을 청나라에 잔뜩수출했고 그후 청나라의 많은 사람이 중독되서 문제가되었다.이 때문에 청나라는 아편을 바다에 버렸다.그러자 영국상인이 거세게 반발했고 그사건으로 영국은 청나라와 한판붙게됬다. 결국 청나라는 패배했고  불평등 조약을 강제로 체결하게 되었다.또한 프랑스와 일본등 여러나라에게 공격을 받고 굉장히 쇠약해졌고 이때문에 양무운동 대신 변법자강 운동을 하자는 목소리가 거세져서 의화단 운동이라는 큰봉기가 일어났다.</p><p>그러나 실패하면서 청나라는 더욱 피폐해졌다.이번파트를 일으면서 일본과 사우는 도중 서 태후가 환갑잔치로 거액을 사용한것을 보고 환갑잔치를 한 돈으로 해병력을 강화시키면 일본과의 전투에서 이길가능성이 있는데 그런곳에는 안쓰고 사치를 부리는 서 태후가 현명하지못한 정치가라고 생각했다.그리고 서 태후가 하루에는 얼마를 식비로 쓰는지 궁금해서 찾아보았더니 한국돈으로 약170만원을 쓴다고했다.그리고 일본이 청나라를 이긴것처럼 작은 나라가 큰나라를 이긴사건이 있는지 궁금해서gpt에게 물어보았다.1.마케도니아vs페르시아왕국2.베트남vs미국 등이 있다고 한다.</p><p>고현율은 서 태후가 잔치로 큰돈만 쓰지 않았더라면 일본을 이길수있었는 데 안타깝다고 했다.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다니 놀라웠다.</p><p>변지후는 우리나라에서 수렴청정을 한왕을gpt에게 물어보았다.세조,정조,고종 등 우리나라에 수렴청정을 한왕이 이렇게나 많은것이 놀라웠다.</p><p>김민준은 정원의 용도를 찾아보았다.정원은 집주변의 식물을 심을수있는 땅이라고 했다.원래는 그냥 집근처의 땅이 정원이라고 생가했는데 식물도심어져있어야 진정한 정원인것이 놀라웠다.<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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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7: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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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최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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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바나나 파트를 읽었다. 평소에 바나나는 그냥 편하게 먹는 과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이 달라졌다. 책에 콜롬비아 바나나 대학살이라는 사건이가장 인상깊었다.</p><p><br/></p><p>바나나 때문에 진짜 사람이 죽는 사건이 있었다는 게 신기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어졌다. 그래서 챗지피티한테 그 사건에 대해 물어봤다. 콜롬비아 바나나 대학살은 콜롬비아에서 바나나 농장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이 너무 열악한 환경 때문에 제대로 된 대우를 요구했는데, 그걸 나라의 군대가 폭력으로 억압해서 많은 사람이 죽었다는 이야기였다. 그냥 과일 뒤에 이런 슬픈 역사가 숨어 있었다는 게 너무 놀라웠다.</p><p><br/></p><p>책을 읽기 전에는 바나나가 왜 이렇게 싸고 쉽게 먹을 수 있는지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뒤에는 기업의 욕심과 힘없는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앞으로는 바나나를 먹을 때마다 이 책에서 읽은 내용이 떠오를 것 같다.</p><p><br/></p><p>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에도 이렇게 많은 역사와 이야기가 숨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그래서 더 흥미롭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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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09: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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