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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9월 5주( 9/18~9/24) 책 읽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yujfcd97k98tr14g</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41 밝음이 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좋은 책은 나 자신을 밝혀주는 등불이자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18 00: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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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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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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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00: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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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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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뮤함마드유누스<br>저자:장종택<br>쪽수:33<br><br>&nbsp;유누스는 가난한 나라 방글레시아 에서 태어났다.<br>&nbsp;마음이 따뜻한 어머니를 보며 유누스는 이웃과 나누는 삶을 배우며 자랐다.<br>&nbsp;같은반 친구 압둘라가 울부짓고 있었다.<br>&nbsp;유누스는 무작정 달려가 소리쳤다.<br>&nbsp;"아저씨,그돈 제가갚을게요."<br>&nbsp;유누스는 친구를 도우려다 큰걱정을 떠안았다.<br>나는 친구를 도우려고 대신 돈을 낸다는 유누스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nbsp;그날밤 집안에 값비싼 반지가 사라졌다.<br>&nbsp;저녁쯤에 집으로 돌아온 유누스가 말했다.&nbsp;<br>&nbsp;"아버지 죄송해요 제가 반지를 가져갔어요."<br>&nbsp;하지만 반지를 어디에 썼는지는 끝내 말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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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09: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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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yujfcd97k98tr14g/wish/270863602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가난,아이들이 묻다<br>쪽수:127<br>저자:유타 바우어<br>&nbsp; 가난한 아이들이 가난의 대해 질문들을 하는데 그런 질문을 볼수가난한 아이들이 가난의 대해 질문들을 하는데 그런 질문을 볼수록 뭔가 마음이 아팠다. 또 그런 질문에 대한 노숙자,정치인,음악가,학생등의 답을 보아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었다. 가장 내가 인상깊었던 질문은 '왜 부자들은 가난한 사람에게 돈을 나누어주지않나요?'이였다. 이에 답은 몇명의 부자들은 나누어주기도&nbsp; 하지만 이들은 가난한 사람을&nbsp; 이유가 부자들은 가난한 사남들이 게을러서 가난하다고 생각하는 부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인식이 사라지면 좋겠다. 만약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입장만 생각하지말고 모두의 입장을 생각해 서로 도우면 가난한 사람들이 사라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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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11: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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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1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yujfcd97k98tr14g/wish/271058688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고려를 다시 일으키려 한 공민왕<br>저자. 프뢰벨 미디어 (저자가 없음)<br>쪽수.&nbsp; 49<br><br>공민왕은 고려에서 원나라에 풍습을 없애고 원나라의 간섭에서 벗어나려 했으나 외군들이 처들어오고<br>원나라와 친한 신하들에 반대에 부딪혀 공민왕은 끝내 뜻을 이루어내지 못한다. 사랑했던 노국 대장 공주도 세상을 떠나자 공민왕은 슬픔에 나랏일을 못하고 믿었던 신돈도 공민왕을 저버린다. 결국 공민왕은 신하들에게 죽음을 맞이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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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10: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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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 </title>
         <author>unam41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yujfcd97k98tr14g/wish/271621147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마석관3<br>저자:히로시마 레이코&nbsp;<br>쪽수:155<br><br>소제목:아콰마린 주인을 기다린 바다의 돌<br>아콰마린은 어느 젊은 선장의 손에 끼워져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해적들이 갑자기 들이닥치는 바람에 선원들은 허둥지둥 무기를 갖췄다. 선원들과 선장은 용감하게 싸웠지만 해적들이 이기고 있었다. 그때 선장이 용매하게 칼을 잡고 해적 3~4명을 한 번에 베고 있었느데 둬에 숨어있던 한 해적이 선장을 향해 대포를 쏘았고 선장은 피범벅이 되었다. 해적은 아콰마린을 손에 넣었고 10년 후에 선장의 딸이 해적들에게 몰래 접근해 해적들을 죽이고 아콰마신을 되찾았다. 몇년뒤 레온은해적과 싸우다 사망했고 의사가 아콰마린을 슬쩍 빼 분노한 아콰마린은 태풍을 일으켜 마석관을 찾아가게 된다. 그런데 레온은 무슨 병이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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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11: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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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yujfcd97k98tr14g/wish/27170194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조영래<br>저자:송재찬<br>쪽수:67<br>&nbsp;1984년 9월 1일,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에 폭우가 쏟아졌다. 유수지는 물을 모았다가 빼는곳이다. 망원동은 서울의 다른 지역에 비해 지대가 낮아서 비만오면 물에 잠기는 상습 비 피해지역이였다. 그래서 서울시에서는 망원동 일대의 비 피해를 줄이기위해 유수지를 만들어놓았다. 물이 많지 않을 때에는 모인 물이 자연스럽게 한강으로 빠져나간다. 하지만 한강물이 유수지물보다 더 많아지면 오히려 한강물이 거꾸로 유수지로 몰려오기 때문에 그럴 때는 유수지 끝에 있는 수문을 닫아 한강물이 거꾸로 흐르는것을 막아야했다. 유수지가 있다고는 하지만 1972년에 홍수를 당했던 망원동 주민들은 불안했다. 유수지의 물은 이미 위험 수위를 넘어 바다처럼 넘실거렸다. 주민들은 유수지관리소와 시청에 전화를했지만 전화만 받고 직접 유수지로 나와보는 사람은 없었다. 망원동뿐만아니라 이웃인 성산동, 합정동일대까지 완전히 물바다가 되었다. 물이 2m 높이로 차올라 살림살이가 물에 떠내려가고 집이 무너졌다. 그래서 조영래는 서울시의 부실공사때문이라는 것을 알아내고 재판에서 승리했다.&nbsp;<br> 서울시와의 소송에서 승리한것이 정말 대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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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3 02: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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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yujfcd97k98tr14g/wish/271716430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그래,잘 될 거야!<br>저자:정란희<br>쪽수:71<br><br>&nbsp;나나라는 아이가 있었다. 그리고 나나는 어떠한 모둠의 있었는데 계속 안된다고 못하다고 부정적인 말을 계속 했다. 그래서 친구들은 나나를 좀 싫어했다. 선생님은 나나를 위해 우유갑에 있는꽃을 나나에게 주었다. 나나는 또 금방 죽겠지 라고 부정적인 또 말을 하였다.<br>며칠 후 캠프를 갔는데 거기서 나나와 모둠 친구들 모두 텐트도 치고 모닥불 피울 나무도 구해오라고 하셨다. 나나는 또 부정적인 말을 했다. 그리고 캠프에서 보물찾기를 하였다. 나나도 모둠 친구들과 같이 다녔는데 어차피 보물찾기 1등을 못한다고 부정적인 말을 했다. 모둠 친구들은 보물 3개 중 1개를 찾았다. 그리고 2번째 보물을 거의 다 찾았는데 나나는 힘들다고 모둠친구들을 떠나 어떠한 정원을 찾았다. 그 정원에는 나나의 학교의 교장 선생님과 비슷한 아저씨가 다른 꽃을 가꾸고 계셨다. 거기에는 이름이 적힌 꽃들이 있었다. 나나가 아는 이름이 적힌 꽃도 있었다. 나나의 꽃도 있었다. 그런데 축 쳐져 있었다. 나나는 왜 제 것만 축 쳐져 있냐고 아저씨에게 물었다. 아저씨는 빛을 못 받아서 그렇다고 하셨다. 나나는 빛을 받게 하려고 꽃의 위치를 바꾸었다. 그런데 그늘이 계속 꽃을 바꾸어도 그늘이 계속 꽃을 쫓아 갔다. 나나는 아저씨에게 물었다. 왜 그늘이 저의 꽃만 쫓아 다니냐고, 아저씨는 이렇게 말했다. 꽃의 주인의 생각이 꽃에게 빛을 준다고 말했다. 그리고 모둠친구들은 나나 때문에 캠프를 망쳤다고 말했다. 그리고 학교에서,캠프에서 보았던&nbsp; 정원에 계시던 아저씨가 교장 선생님이 인 것을 나나는 알았다. 아저씨가 계속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고 했는데 나나는 이미 늦었다고 했다. 그러자 교장 선생님이 이렇게 말했다. 내가 처음 학교에 왔을 때 그늘에 있던 나무가 있었는데 빛을 볼 수 있게 해주었더니 엄청나게 큰 나무가 되었다고,나나는 이 말을 듣고 이제 긍정적인 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다.<br>나도 긍정적인 생각을 할 때가 많다. 왜냐하면 안 될 때 것 같은데 긍정적인 생각을 하니 되어서 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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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3 09: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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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yujfcd97k98tr14g/wish/271760495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화산과 지진<br>저자 : 이정아<br>쪽수: 50<br>&nbsp;<br>이 책에서는 화산과 지진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어 설명하고 중간중간에 재밌는 스토리도 나와서 재밌었습니다.제주도가 화산이 만들어지면서 바다 위에 땅이 생긴 화산 섬이라는 점이 신기했고 또 제주도의 현무암은 화산이 터질 때  땅 위로 흐르던 용암이 식어서 만들어진 암석이라고 합니다.이 책에서 느낀 점은 제가 아직 모르는 과학 상식이 많다는 점과 새로운 것을 알아서 좋다는 점이 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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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04: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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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2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yujfcd97k98tr14g/wish/271766010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세계 학교급식 여행<br>쪽수:95<br>저자:안드레아 커티스, 오진희<br>세계 각각 학교급식에는 다양한 음식이 나오는 것 같다. 그 중에서도 가장 먹고 싶은 다른 나라의 급식은 미국 급식이다. 미국 급식에는 주로 피자등의 패스트 푸드가 나와서 맛있을 것 같아서 가장 먹고 싶은 급식이지만 패스트 푸드만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 너무 안 좋아서 계속 먹고싶지는 않다. 그래서 영국급식도 맛있을 것 같다. 영국 급식에는 감자와 당근인 채소에 쇠고기와 소시지가 있어 몸에 많이 나쁘지 않고 맛있을 것 같다. 그래도 내 생각에는 우리나라 급식에 있는 음식이 더 다양하고 맛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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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07: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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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6</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yujfcd97k98tr14g/wish/27177255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소파는 어떻게 만들까요?<br>저자:김윤현<br>쪽수:32<br><br>나는 이책을 읽기 전엔 '소파는 뭐 보나마나 돌위에 솜을 올리겠네~' 했는데 이책을 다 정독을 하니 소파는 주로 돌이 아닌 쇠(철) 또는 나무 등을 사용해 소파의 뼈대를 만들고, 두꺼운 천을 사용해 바닥을 만들고, 폭신한 물체를 넣어 아주 푹신하고, 부드러운 소파 완성!이다. 그레서 난 오늘을 통해 소파의 재료, 만드는 방법을 알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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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09: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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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gimeunyeong54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yujfcd97k98tr14g/wish/271773646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초롱이는 말썽꾸러기야<br>저자:서은영<br>쪽수:25<br>내용:아 함~잘 잤다. 물 먹어야지. 어? 엄마 초롱이가 우유를 쏟았어요. 초롱이는 말썽꾸러기야. 우리집에서 키우는 강아지이름이 초롱이다.  아빠! 초롱이가 신문을 찢었어요. 초롱이는 말썽꾸러기야! 엥엄마!!! 초롱이가 내 신발을 물어뜯었어요. 초롱이는 말썽꾸러기야.!!  오늘은 식당에왔어요. 안돼!! 내 옷이 다 찢어지잖아!!!! 초롱이는 정말정말 말썽꾸러기야.!! 안돼!! 이건 내 빵이야!! 초롱이는 말썽꾸러기야.!! 초롱이가 계속 말썽을 부려서 어쩌지??? 내일 시골로 보내야겠어요. 초롱이는 말썽꾸러기야. 하지만 초롱이와 헤어지기는 싫어. 지금 초롱이는 뭐 하고 있을까? 멍!멍!멍!멍! 초롱아 조용히 해!!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 없잖아. 멍!멍!멍 어? 이게 무슨 남새지? 부엌에서 연기가 나요. 소화기 가져오세요.!!어휴.겨우 껐네. 초롱아 고마워 많이 머겅. 시골로 보내지 말아야겠어요. 생각과느낌:나는 이책에서 나오는 초롱이는 정말 귀엽다.우리집도 강아지.고양이가 키우고 싶다. 근데 마지막에 초롱이가 가족을 구해주어서 신기도하고 반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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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10: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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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yujfcd97k98tr14g/wish/27177567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으악, 큰일 났다!<br>저자:송승주<br>쪽수: 84<br>매일 만나기만 하면 싸우는 장수풍뎅이, 사슴벌레를 보고 숲속 곤충들은씨름 대결을 해보라고 했다. 장수풍뎅이는 큰일났다는 표정으로 사슴벌레한테 지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밤새 연습했다.<br>사슴벌레도 마찬가지로 밤새 연습했다.<br>씨름 대회 날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는 싸우던 도중 둘 다 넘어져버려 씨름 대회는 무승부로 끝났다. 질까봐 두려워했던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는 안심했다.&nbsp;<br>오히려 한쪽이 이겨서 한쪽만 기쁘고 그런것이 아니라 두곤충다 이긴 무승부로 끝나서 다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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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10: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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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yujfcd97k98tr14g/wish/271778005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발명왕 레오&nbsp;<br>저자 줄리아 허버리<br>쪽수 24<br>레오는 헌 물건들로 발명품을 만든다. 높이 뛰지 못하는 토끼에게 용수철 신발을 만들어 주었다. 빨리 걷지 못하는 거북이에게 바퀴달린 차를 만들어 주었다. 도토리가 먹고 싶은 다람쥐에게 도토리 따는 기계,바다를 건너고 싶었던 생쥐에게 물방울 무늬 돛을 단 배를 만들어 주었다. 레오는 헌 물건을 찾고 가려는데 너무 무거워서 토끼가 도와주었다. 금새 밤이 되어서 레오는 종이를 자른 뒤 헌 물건안에 빛을 넣어 주변을 환하게 하였다. 레오 토끼 거북이 다람쥐 생쥐가 모여 레오가 만들어준 발명품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내가 만약 레오라면 이 책속의 레오 처럼 길 가다가 도움에 필요한 사람들이 있으면 바로 그 상황에 필요한 물건을 만들어 주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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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11: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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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yujfcd97k98tr14g/wish/271778606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파란 부채 빨간 부채<br>저자 최현섭<br>쪽수 47<br>가난한 할아버지에게는 부채 2개가 있었다. 하나는 파란 부채이고&nbsp; 하나는 빨간 부채였다. 어느날 할아버지는 나무를 하러 가서 햇볕이 너무 세서 빨간 부채를 꺼내어 부쳤어요. 집에 와서 거울을 보니 코가코끼리처럼 길어져 있었어요. 이번에는 파란 부채를 부쳤어요. 그랬더니 반대로 코가 엄청 짧아지고 말았어요. 내가 만약 가난한 할아버지처럼 빨간 부채와 파란 부채를 가지고 있다면 친구들을 웃기고 싶을 때나 심심할때 장난을 치면 시간이 잘 갈것 같다. 아니면 친구와 게임을 할때 지는 사람에게 벌칙으로 하면 재미있을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장난을 치다가 원래의 코를 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노란 부채를 만들어 원래의 코로 만들어 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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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11: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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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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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마음이 따뜻해지는 학교 이야기<br>저자:박영주<br>쪽수:147<br><br>나는 이 책이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아이들에게 미래를 여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준 세계의<br>학교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왜나하면 고난 속에서도<br>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았던 아이들이 너무나도 안쓰러워보였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열심히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감동스럽기도 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세계에 이렇게 다양한 학교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br>힘든 것을 꾹 참고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이 너무나<br>감동스러웠다. 앞으로 이런 아이들을 잘 돕고,&nbsp;<br>또다른 신기한 학교에 대해서도 좀 더 알아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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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11: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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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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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대단한 실수<br>저자: 김주현<br>쪽 수: 99&nbsp;<br><br><br>TO. 코끼리에게<br><br>안녕? 아기 코끼리야? 나느 운암초 4학년 1반 '강민서' 라고 해. 대단한 실수라는 책을 읽었는데 너가 거기서 여러 동물 친구들과 돌멩이를 만나더라구.&nbsp; 근데 처음에는 돌멩이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코끼리 너가 주인공 같더라고, 혹시 둘 다 주인공이니? 아님 너? 아님 돌멩이?&nbsp;<br>그리고 만났던 친구들은 다 누구나 아는 것 같은데,&nbsp; 유칼립투스는 익숙했었어. 그치만 진짜로 코알라가 그것을 먹이로 삼았는지는 잘 모르겠더라.&nbsp;<br>아!그리고 이건 마지막 질문!그리고 너는 엄마 코끼리하고 만나게 되었니? 새드 앤딩이야? 해피 앤딩이야?<br>아! 이제 편지를 그만 마칠게. 그럼 안녕!<br><br>TO. 너의 친구 민서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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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11: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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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yujfcd97k98tr14g/wish/271782161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김홍도<br>저자:김양순<br>쪽수:37<br>김홍도의 그림 실력은 어릴떄 부터 뛰어났다.친구들은 맨날 김홍도의 그림을 본다.하지만 김홍도의 집은 매우가난해서글공부도 못할 정도였어요.하지만 김홍도는 그림만 계속 그렸어요.그때 당 유명한 화가인 외할아버지를 찾아갔어요.어느날 김홍도는 맨날 그림을 그리다가 화가들이 그 그림을 봤어요. 화가글도 김홍도의 그림을 인정했어요.김홍도는 화가가 되고 김홍도의 그림은 소금이랑 거래될 정도로 비쌌어요. 그만큼 김홍도는 그림실력이 매우 뛰어났어요.김홍도는 유명한 서당이라는 작품과 씨름이라는 작품도 만든 유명한 화가다.나는 김홍도의 그림 실력이라면 나 자신이 유명해져서 기뻐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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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12: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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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4</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yujfcd97k98tr14g/wish/271782385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로칸의 메소포타미아 시간여행<br>쪽수 41<br>저자 이금희<br><br>이책은 로칸이라는 한 남자아이는 전쟁이 끊이지 않는 세상이 짜증나고 원망스러웠다. 가래서 이런세상이 사라지기를 빌며 강에 돌을 던졌더니 정말 세상이 달라졌다 마을이 온통달라져버린 것 이다.사실 그것은 세상이 달라진게 아닌 거ㅏ거로 돌아간 것이다. 하지만 호기심도 잠시 아카드인들이 쳐들어왔다는 소리를 듣고 로칸은 숨었다 그리고 공을 받는데 로컨은 간절이 돌아가고 싶었다. 그래서 다시 돌을던지고 소원을 말하니 다시 현재로 돌아왔다.<br>나도 저런 능력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머너머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문너무너무너무너무 부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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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12: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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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yujfcd97k98tr14g/wish/271791582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팥빙수의 전설<br>저자:이지은<br>쪽수:49<br>근데 눈호랑이면 그냥 뜨거운 음식 같은것을 쏟으면 녹아 없어질텐데 그냥 그건 눈호랑이가 알아서 할머니에 팥죽을 뺏다가 쏟아서 녹아서 없어졋던데 난 그냥 눈이오면 나타나는 호랑이 여서 그런줄알았는데 진짜 눈으로 이루어진 호랑이여서 의문이였지만은 그리고 팥빙수가 호랑이로인해 만들어졋다고? 할머니가 장에 과일과 팥죽은 내놓으로 가다가 호랑이가 과일을 다 뺏어먹고 팥죽도 먹으려다 몸에 흘려서 그대로 녹아 먹엇던 과일도 나오고 해서 팥빙수가 되었다? 진짜 재밌는 책이고 할머니는 그걸또 예쁘게 담아서 장에 팔았다는게 웃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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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14: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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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yujfcd97k98tr14g/wish/27179248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악플전쟁<br>저자: 이규희<br>쪽수: 176<br>이 책의 줄어린이들 사이에 나날이 퍼져 가는 인터넷 ‘악플’ 문화의 폐해를 정면으로 제기한 《악플 전쟁》은 학교 현장은 물론 수많은 독자들의 찬사를 받으며 출간 이후 10년 동안 부동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아 왔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바뀐 성평등 의식 및 맞춤법에 맞게 다듬어진 이번 개정판은 어린이들에게 여전히 인터넷상에서 성행하고 있는 무분별한 ‘악플’ 놀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올바른 인터넷 예절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데 더욱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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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14: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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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yujfcd97k98tr14g/wish/27182813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무 그늘을 산 총각<br>저자:권규현,김예린<br>쪽수:7~8쪽<br>'이런 욕심쟁이 영감, 어디 한번 당해 봐라!'<br>총각은 욕심쟁이 부자를 혼내 주기로 했어요.<br>"영감님 저한테 이 나무 그늘을 파는 건 어때요?"<br>부자는 귀가 솔깃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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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23: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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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우주 100가지</title>
         <author>unam41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yujfcd97k98tr14g/wish/2720582630</link>
         <description><![CDATA[<div>난 이책을읽으며 이것을알았다.우리은하계애는 적어도 2,000억 개의별이있고 그럼 우주앤 적어도1,000만 개 이상의 초은하단들이있고 그러면 우주앤 1,000억 개 이상의 흔학들이있고 결국에는 10,000,000,000,000,000,000,000개 이상의 별이있다.라는걸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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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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