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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 쓰기 by kin3268@hanmail.net</title>
      <link>https://padlet.com/kin3268/write</link>
      <description>우리 반 글 모음집</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06 00: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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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으로 홍천에 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write/wish/2779025233</link>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가족끼리 강원도에있는 펜션에 다녀왔다</p><p><br/></p><p>2시간정도 걸려 도착을 했는데 딱 도착하자마자 엄청 설레고 신이났다. 원래 이 펜션에 공용수영장이 있는데 거기펜션에서 10월달 까지만한다고 했는데 가보니 엄청 따뜻한 물이 받아져있는 것이다나는 엄마한테 수영복 가져왔어? 라고 물었는데 엄마가 수영복말고 얇은 반팔티와 반바지를 가져왔다고하셨다 그래서 나는 너무신나 빨리옷을 갈아입고 수영장에서 동생과 3시간? 정도 놀았다 !</p><p><br/></p><p>나 놀고나선 씻고 식당에가 맛있는 삼겹살과 구운김치 까지 먹고 펜션에있는 캠프파이어에서 큰 마시멜로우를 구워먹었다 ! 마시멜로우에 첫입은 맛있었지만 계속 먹다보니 너무달아 남겼다</p><p><br/></p><p>다음날 아침밥을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 ! 정말 재미있던 가족여행이였던것 같았다  !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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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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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기차를 타고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가 재미있게 놀았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write/wish/2779025590</link>
         <description><![CDATA[<p><br>내가 오랜만에 학교를 빠지고 기차를 타고 할머니 할아버지집에 갔다 할머니가 이사하셔서 집이 너무 좋을거 같아 기대가 됬다 할머니집에 도착해서 간식을 좀 먹고 오후에 형이랑 나랑 놀러 나갔다 다 놀고 집에 들어와 씻고 낮잠에 들었다</p><p>저녁에 사촌형이 와 마라탕을 저녁으로 먹고 또 나가서 재밌게 놀고 아이스크림이랑 맛있는 간식도 사먹었다</p><p>한 12시쯤에 사촌형이랑 내 형이랑 공포게임을 하는데 넘 무서웠다 하지만 재미는 있었다</p><p>다음날 아침일찍 집에가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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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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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Born baby</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write/wish/2779026361</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4월의 어느날.. 엄빠가 나와 형에게 너 동생생겼어 라고 말했다 나는 그때 뇌정지가 왔었다 아무생각이 안들고 머릿속이 뒤죽박죽 섞였었다</p><p>그리고 5월 동생의 성별이 나오는 달이다</p><p>동생의 성별은 바로 여자아기로 나왔다</p><p>솔직히 나는 남동생을 더 원했지만 지금은 그냥</p><p>여동생이 더 좋다.</p><p>동생을 적극적으로 돌봐줄것이다</p><p>그리고 현재 동생이 태어났다  동생이 태어난지 </p><p>1주일도 안됐다</p><p>동생이 태어난지 4일밖에 안돼었다</p><p>오늘 동생이 집에 노는 날이다</p><p>하지만 엄마가 아파서 동생을 오늘 못볼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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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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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write/wish/2779026651</link>
         <description><![CDATA[<p>아는 오빠들이랑 아는 언니랑 동생들이랑 같이 캠핑하러 왔다 그중에 6살짜리 애가 한 명 있었는데 언니랑 오빠들이랑 동생들이랑 놀고 있었는데 6살 동생이 갑자기 와서 내 머리에 돌을 던졌다 아프긴 했는데 그 동생이 더 펑펑 울었다 근데 알고 보니깐 나랑 놀고 싶은데 내가 다른 사람하고 놀아서 그랬던 거였다 그래도 그 동생이 그렇게 쌔게 던지지는 않아서 그렇게 큰 상처가 난 것도 아니고 그렇게 막 아픈 것도 아니어서 그 동생이 사과하고 잘 화해해서 잘 놀았다 ☘︎︎ ⋆｡‧˚ʚ🍓ɞ˚‧｡⋆</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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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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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속촌에서 처음으로 바이킹을 탔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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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에 체험학습으로 우리반이 민속촌에 가기로 했어서 설레는 마음으로 가서 민속체험후 도시락을 먹으 뒤에</p><p>놀이기구를 탈려고 했는데 오르락내리락 하는 놀이기구를 타고 그다음 패밀리 롤러코스터를 타는데 나만 혼자였다 ㅠㅠ. 그래서 롤러코스터가 무서울줄 알았는데 별로 안무섭고 재미있었다</p><p>그래서 나는 놀이기구를 타는것에 </p><p>자신감이 생겨서 친구4명을 부르고 </p><p>바이킹을 타자고 했다 기다리고 있는데</p><p>다음차례가 되자 나는 너무나 무서워서 </p><p>내려 갈려고 하는 데 친구가 날 막았다 </p><p>바이킹을 이제 타는데 나만 부들부들 떨면서 소리지르고 내옆에있는 얘들은 수다를 떨고 있었다 바이킹이 끝나고 </p><p>해롱해롱 했지만 그래도 무섭고 재밌게 탔다 정말로 그때는 너무너무 행복했고</p><p>이제 학교에 갈시간이 되자 우리반 친구들을 기다리고 학교 버스를 탄다음 </p><p>학교에 도착했다 그리고 엄마가 오늘은 학원에 안가도 된다고 해서 친구들과 놀고 집으로 갔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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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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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민속촌에서 생긴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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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일요일에 한국민속촌에 갔다 엄마가 갑자기 드롭앤트위스트를 타자고 해서 막상 타다 보니까 수직낙하 할때 비명을 엄청 질렀다 다른 놀이기구도 다 타고나니 맛있는 것도 사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 완전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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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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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축구를 보게된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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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에 피파를하는데 홀란이 축구를 잘하는 선수라고 해서 아이패드에서 홀란 하이라이트 영상을보는데 멋있는 영상이 많았다 그리고 해외축구 생방송을 처음</p><p>본</p><p>건 작년 토트넘 경기였다 노트북을 티비에 연결해서 본거라서 화질은 안좋았다 그이후 할아버지 댁에서 아빠폰에있는 스포티비를 할아버지 댁에있니 티비에 연결해서 2022/23 첫맨시티 생방을 봤는데 그경기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었다 그렇게 맨시티가 우승하는걸 보고 그리고 올해 우리집 티비에 스포티비를 결제해서 맨시티 경기를 보고있다 그후로 맨시티 경기를 꾸준히보고있다 그후 네이버로 맨시티 경기일정응보며 평일에는 생방송을 안보고 하이라이트를 보고 휴일에는 생방송을 보고있다 이제는 맨시티가 아니더라도 해외축구 하이라이트를 보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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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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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write/wish/2779030077</link>
         <description><![CDATA[<p>야들아내 이야기을소개할개</p><p> 우리가족이 캠핑을갈려는데 동생이아픈거야</p><p>그래서 엄마는 동생을간호하느라 캠핑을 못가서 아빠랑나랑가서 텐트치고 아침일직가서밥을 못먹었어 1끼도않먹은 상태야 배가아주많아고파서</p><p>밥2공기을다먹어버렸어 그때가1박2일인가그랬어캠핑끝나니까아숴워서또가고싶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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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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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 있었던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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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 할머니 집에서 산낙지를 먹었다 우리 엄마가 "넌 따른 건 무서워 하는데 이건</p><p> 안 무서워하더라" 라고 하셨다 하핳 딱히 생각은 없었다 그냥 맛있었다</p><p><br/></p><p> 차를 타고 집에 오는데 10cm노래를 틀었는데 그냥 따라 부르는데 나 혼자 부르는데 조용해서 어색했다</p><p>아빠께 듣고 싶은 노래 없냐고 물어보니 </p><p>걱정 말아요 그대를 틀어달라했다 그래서 틀어줬는데 조금 알아서 따라 불렀다. </p><p><br/></p><p>자다 깨보니 동생이 찡찡대고 있었다 핫도그가 먹고 싶은데 휴개소를 지나 쳤다고 그런거 라고했다</p><p>내가 "쩌기 명량 있으니까 걍 거기서 먹어"</p><p>라고 했다 핫도그 집에 거의 다 도착했는데</p><p>비가 왔다 내가 핫도그를 가져와야 하는데</p><p> 옆에 작은 우산이 있어 쓰고 갔는데 나가자 마자 바람이 세게 불어서 우산이 뒤집혔다</p><p>비 많이 왔는디... 그냥 비 맞았다 다행히 </p><p>다시 원상 복구를 했지만 이미 비는 다 맞은 상태였다 어쨌든 사오긴 했는데 엄마가 떡볶이도 시켜서 '내가' 가지고 왔다 집에서 다 먹었는데 진짜 갓볶이 갓도그 나랑 우리 할매 떡볶이 갈 사람 구합니다...(명량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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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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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칭찬을 받았는데;; 부끄러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write/wish/277903278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어렸었을 때, 7살쯤 발레 학원에 다녔었는데</p><p>그때 발레가 끝나고 9시? 그쯤에 차를 타고 집에 가고 있었어. 운동을 하고 나서인지 조금 덥기도 했고 주변에 차가 없어서 창문을 열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언니랑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있었어. 그러다 신호대기에 걸려서 기다렸거든? 그런데 옆으로 버스가 왔는데 그 아저씨도 뒤애 승객이 없어서 그런지 창문을 열고 트로트 같은 걸 부르고 계시더라고 근데 난 신경 안 쓰고 계속 불렀거든? 그랬더니 노래를 멈추시고 나보고 노래를 잘 한다며 칭찬을 해 주시고 갔어. 뭔가 왠지 모르게 부끄럽더라. 또 그 버스 기사 아저씨가 간 후에 언니 친구네 엄마도 같이 왔는데 나를 슬쩍 보더니 "호호"하고 웃으며 갔어. 그 땐 내가 진짜 노래를 잘 불러서 그런 줄 알았는데.. 이제 내가 웃겼다는 걸 알겠더라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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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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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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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아빠와 같이 본 영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write/wish/2779033909</link>
         <description><![CDATA[<p>  5달 전(약6월)쯤에 아빠와 같이 어제 예매한 영화를 보러 갔다</p><p>(물론 비밀)그래서 엄마와 동생이 자고 있을때 영화관을 갔다.</p><p>  영화는 기다리는 시간이 엄청시간이 길었다.</p><p>그 시간동안 콜라와 팝콘을 시켰다.(너무 맛있었다)</p><p>그리고 상영관에 도착해서 영화말고 광고를 더 많이본것 같지만,</p><p>영화가 시작되자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서 광고를 보았던 기억이</p><p>없어졌다.</p><p>  그리고 영화에서 폭포로 들어갈때 물이 나왔다.(마치 미스트가</p><p>뿌려지는느낌이였다.)</p><p>  영화를 보고 집으로 올때 엄마와 동생은 깨어있었고,</p><p>어디갔는지 추리를 했다.(뭔가 좀 당황했다;;.)</p><p>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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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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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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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율봄식물원에 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write/wish/277903804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난주 토요일에 가족과 율봄식물원에 갔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 가족과 가족과 식물원에 갔다 식물원이 그렇게멀진않아서  금방 갔다 차를 타고 도착해서 내리니깐 상쾨한 느낌도 들었다 들어가자마자  매표소에서 표를 뽑고 들어갔다 첫번째로 재밌는 토마토 따기 체험을 했다 오랜만에 해서 더 재밌었다 손에 노란물이 묻어나와 조금 싫었지만 그래도 손을닦고나니 괜찮아젔다 두번째는 레일썰매다 그렇게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게 스릴이 있었다 세번째는 동물 밥주기 였다 토끼 말 염소 등 적당한 정도의 동물들이 있었다 특히 귀여운 아기 토끼🐰는 봐도봐도 귀여웠다 그리고 올챙이도 만져봤다 네번째로는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가족과 오래만에 나와 밥을먹으니 더 맛있었다 식사를 다한후 다섯번째로 꽃냄새도 맡고 사진도 찍었다 마지막으로 꽃가게구경과 산꼭대기 까지 올라가 냄새도 맡으며 내려와 차로돌아같다 오랜만에 가족과 놀러가 좋은 추억도 쌓고 좋은 꽃냄새도 맡으니깐 너무좋았다 그중에서도 토끼 와 레이설매가 가장 인상깊으다 토끼는 너무 귀여웠고 레일썰매는 타도타도 재밌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가족과 함께 율봄식물원에 가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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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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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__________에버랜드___________</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write/wish/2779041722</link>
         <description><![CDATA[<p>최근에 친구들과 에버랜드를 갔었다.</p><p>사람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다.</p><p>일단 집에서 출발하고 10시쯤 도착했다</p><p>근데 사람이 너무많았다 그래서 놀이기구를 많이 타지는못했다.....</p><p>일단 가장 무서웠던놀이기구는 바로 시크릿쥬쥬 비행기다 타고 울뻔했다😢😢😢</p><p>시크릿쥬쥬 비행기를 타고 4D를 타러갔다 애니매이션이 12분으로 길어져서 더 좋았다</p><p>4D를 타고 밥을 먹고 롤링X트레인을 타러갔는데 대기시간이 60분이라서 바로 달려갔다 </p><p>롤링x트레인 다 타고 보니 시간이 3시였다</p><p>그리고 바로 회전목마로 갔다 왜냐하면 4시까지 회전목마에서  만나기로했었다</p><p>회전목마에서 5시까지 기다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재밌는걸탔다 솔직히 말해서 에버랜드에는 무서운건 없다는건비밀 어쨌튼 바이킹을 타러갔는데 재밌어서 2번탔다.... 6시까지 탔는데 저녁을 먹고 더블락스핀을 타러갔다</p><p>90분이었다 다 타고 8시였다.... 더블타고 바이킹 몇번타니 9시였다 9시여서 집으로 출발했다 집에서 도착시간이 11시나 되었다 그래서 집들어갈때 무서웠다...  그리고 집에도착해서 바로 뻗었다...  다음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에버랜드가서 T타기로 했다 </p><p>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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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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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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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버거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write/wish/2779042605</link>
         <description><![CDATA[<p>  좀 오래된 얘기인데</p><p>유난히 길게 느껴졌던 1년을 보내고,</p><p>반갑게 5번째 생일을 맞이한 날이었어.</p><p>  쉬는 날이었기 때문에 간만에 외출을 하고 싶었던 나는 부모님께 나가자고 졸랐지.</p><p>그러자 부모님은 롯데월드에 가자고 하셨어!</p><p>  뭐, 외출이니까 기분은 좋았지만 </p><p>외출 준비를 하면서 나는 부모님께 이렇게 말했어.</p><p>"엄마.. 난 햄버거 안 좋아하는데 왜 롯데월드에 가요..?" 라고 말이야..ㅋㅋ 이해가 되니? 맞아,</p><p>5살이었던 나는 롯데월드와 롯데리아를 헷갈린거야.</p><p>ㅋㅋㅋ 잠깐 생각에 잠기신 엄마는 몇 초 후에 바로 상황을 파악하시고는 배아프게 웃으셨어.</p><p>그 와중에도 나는 문제를 모르고 있었지ㅋㅋㅋㅋ</p><p>   후에 엄마께서 롯데월드와 롯데리아의 차이를</p><p>가르쳐 주셔서 그제서야 나도 함께 웃었어.</p><p>  꽤 예전 이야기인데 아직도 생생한 걸 보면</p><p>많이 웃겼나 봐.😂</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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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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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write/wish/2779043983</link>
         <description><![CDATA[<p> 9월8일 오늘은 민속촌 가는날 10시 부터 11시30분까진 민속촌을 구경했고 11시30분 부터 12시까진 도시락을먹고 12시에서2시까지 놀이기구를 탈수있었다. 우리는 기차도 타고 컵도타고 미니 자이로드롭도 타고 무섭고 인형뽑기로 13000원 날려먹고 슬러시 사먹고 공기총 쏘고 없어진 애들 한놈씩 찾는 아주 많은 일이 있었고 재밌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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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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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하이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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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작년 여름 방학에 강원도에 있는 하이원 오션 월드에 가서 1박2일 동안 놀고왔다 하인원 워터 파크는 국내 최고 규모의 파도 풀이 있다 파도풀 앞쪽은 수심이 2.4m여서 진짜 재미 있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다</p><p>아이들이 노는 시설도 좋왔고 많이 있어서 좋은 추억중 하나이고 화장실도 딴 곳을 가면 더러운 편인데 생각보다 화장실도 깨끗한 편입니다</p><p>간단히 즐길수 있는 파도 풀도 있는데 다른 워터파크 파도풀은 그냥 튜브 타고 움직이는데 하이원 오션 월드 파도 풀은 뒤에 파도가 와서 더욱더 빠른 속도로 재미있게 놀수있었다</p><p>파도풀의 물은 1급수라고 들었는데 진짜 실제로 물이 엄청 깨끗했습니다</p><p>진짜 한번쯤은 여름철에 가족들과 꼭 가봐하는 하이원 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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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5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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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 간 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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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여름방학, 나의 친구들과 롯데월드에 다녀왔다. 롯데월드에 도착하자마자 들어가려 했는데.. 너무 일찍가서 대기를 2시간이나 타야되었다다…. 대기를 타는 도중에 사진도 찍고, 수다도 떨었다 ㅋㅋ 뭐 나름 재미있었다. 대기를 타고 롯데월드에 바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교복을 빌리고, 머리띠를 샀다. 교복을 처음 빌려보았는데 뭔가 중고등학생 (?) 이 된 기분이였다 ㅋㅋ 그다음 실외로 나가서 ’회전그네‘ 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생각보다 스릴 넘쳤고, 타고나서 머리가 조금 어지러웠다😵‍💫. 회전그네를 타고 ‘혜성특급’ 이라는 놀이기구를 타려고 줄을 섰는데 끈기가 부족해 10분도 안되서 실내로 들어갔다. 그날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더 더웠다고 느껴졌다. 실내로 들어갔는데 배가 고파서 먹을 것을 찾아보았다. 그와중에 목이 말라서 슬러쉬를 사서 마셨다. ㅋㅋ 음식점을 찾아보다가 맛있어 보이는 곳에 들어가 치즈 김치볶음밥과 라멘을 나눠먹었다. 우와 생각보다 너무 맛있는걸…? 만족을 하고 나왔다. 또다시 야외로 나가서 ‘번지드롭’ 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빠르게 올라갔다가 바로 떨어지는 건데 생각보다 그렇게까지 무섭진 않았다 ‼️ 혜성특급도 끈기를가지고 다시 타보았더니.. 와 내 최애 놀이기구에 달성 되었다.. 진짜 다들 롯데월드에 가면 꼭 타봤으면 한다.. 난 두번이나 탔다 ㅋㅋ . 그 혜성특급 옆에 닭꼬치 집이있는데 거기서 치즈닭꼬치를 먹었다.. 신세계다.. 이것도 꼭 먹어봐라 try try ~ 자이로스핀 이라는 놀이기구도 탓는데 석촌호수가 중간중간 보여서 더 재미있었다 ‼️ 이제 집에 갈 시간이 되어서 교복을 반납하고, 엄마께서 택시를 불러주셔서 택시가 오는 동안에 공차에서 흑당 버블 주얼리 밀크티 (?) 를 먹었다. 제발 먹어주세요. 달콤하고 쫀득하고 슈퍼울트라 캡짱. 그냥 쩔어요 드세요.. 택시가 오자 아쉬운 마음으로 집에갔다.. 친구들이랑 가서 색달랐고, 오랜만에 롯데월드에가서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당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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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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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러는 걸까...</title>
         <author>seongcha75_</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write/wish/2779045743</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나왔다 그랬더니 쇼파 쟁탈전을 하고 있는 강아지들을 보았다 그래서</p><p>왜 저럴까 하고 보고 있는데 갑자기 나를 보더니 더 거칠게 싸우는 것이다 그래서 영상을 찍으려 했더니 가까이 와서 싸워서 어이가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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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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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투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write/wish/2779046479</link>
         <description><![CDATA[<p>경주로 가족여행을 간다! 오랜만에 가는 가족여행이라서 설렜다. 정말 기대가 되어서 빨리 가고싶다</p><p> 경주에 도착해서 첫번째로 대릉원에 갔다. 구경을 하다가 경주빵이랑 십원빵, 수제쫀드기를 먹었었다. 십원빵은 따뜻해서 치즈가 잘 ㄴ늘어났고 경주빵은 처음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경주빵 안에는 팥이 들어있는데 그 팥이 조금 많이 달았다. 아 그리고 경주 스탬프 투어라고 경주의 여러가지 관광지를 다니면서 스탬프를 찍는게 있는데, 대릉원 안에 있는 천마총에 가는길에 스탬프 찍는곳이 있어서 스탬프를 찍었다 😊 스탬프를 찍고나서 다시 천마총으로 걸어간다. 천마총에 도착해서 천마총 앞에서 사진도 찍고 구경도 많이 했다. 이제 점심을 먹으러 갔다. 아침을 안 먹은 상태여서 너무 배고팠다. 휴게소에서 뭘 먹긴했지만 🤭 점심으로 국수를 먹으려고 국수집에 갔다!! 나는 고기국수를 골라서 맛있게 먹고, 차를 타고 불국사로 출발했다! 불국사 안에는 석가탑과 다보탑이 있었다 크고 예뻤고 다보탑과 석가탑 앞에서 점프사진도 찍고나서 석굴암으로 출발했다! 석굴암으로 가기전에 석굴암 입구? 쪽에서 종도 쳐보았다. 신기했다!! 정말정말 기대하는 마음으로 석굴암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먼 거리는 아니었다. 가면서 스탬프 도장도 찍고 계속 걷다보니, 도착했다 도착하고 나서 안으로 들어가보는데.. 정말 집에 가고싶지 않았다 너무너무 신기해서 계속 보고싶었다 사진이랑 영상 같은건 찍으면 안돼서 아쉬웠지만 눈으로도 보는것만으로도 기뻤다 다시 내려가면서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 빠르게 주차장으로 내려간뒤 마지막 장소 안압지로 향했다! 오후 7시쯤에 갔던거 같은데 불이 많아서 되게 밝고 이뻤다 사진이 진짜 잘 나와서 사진도 진짜 많이 찍었다 그렇게 한참 안압지를 구경한뒤에 스탬프 도장을 찍고 다시 차를 타고나서 저녁을 먹으러갔다!! 정말 배고파서 모든게 다 맛있어 보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은 명륜진사갈비에서 먹었고 숙소로 돌아갔다 숙소앞에는 바다가 보이고 복층이었다! 재밌고 힘들게 놀아서 그런지 잠도 되게 잘왔다. 다음날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씻고, 집으로 갔다. </p><p> 정말 재밌었기 때문에 다음에 또 경주로 놀러오고싶다. 좋은 추억이 될거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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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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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버랜드에 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write/wish/2779047626</link>
         <description><![CDATA[<p>주말에 친구들이랑 에버랜드를 갔다 처음에 기다릴때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놀랐다 그렇게 기다리다가 사람들이 갑자기 쭉쭉 들어가기 시작했다 나랑 친구들도 조금씩 앞으로 갔다 계속 앞으로 가사 에버랜드에 들어왔다 들어와서 탈 놀이기구를 찾고 있었는데 더블락스핀 앞에 차은우 보다 잘생긴 사람들이 서 있었다 그때 내 친구가 아이돌 아니냐고 하면서 엄청 놀란 표정을 하고 있었다 진짜 잘생겼다 라고 생각하고 놀이기구를 타고 간식도 먹고 신나게 놀고 있었는데 또 잘생긴 사람들이 지나갔다 나와 친구들이 가는 방향과 같아서 한번 더 놀랐다 그런데 그 잘생깅 사람들이 옷도 힙하고 얼굴도 엄청 작으셔서 더 잘생겨 보이는거 같았다 내 친구는 이미 반한 눈치였다 그렇게 걸어가서 잘생긴 사람들과 같이 놀이기구를 탔다 놀이기구를 탈때 나는 설렘 반 무서움 반 으로 타고 나왔는데 내 친구는 놀이기구가 너무 무서워서 더 무서운 놀이기구는 어떻게 타냐고 말했다 그렇게 놀이기구를 타고 저녁때 좀비가 나와서 많이 놀랐다 엄청 큰 좀비가 지나가서 엄청 무서웠다 그렇게 많은 좀비드도 보고 사진도 찍고 놀다가 집에 가서 꿀잠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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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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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write/wish/2779051802</link>
         <description><![CDATA[<p>햇빛이 없는 흐린날이였다. 매우 평범하게 아무생각 없이 학교에 갈려고 차를탔다. 그때 엄마가 나에게 심각한 표정으로 말했다 "너네반에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데, 오늘 학교가지말고 코로나 검사 받으러 가자." 나는 순간 머리속이 하얘졌다. 만약 나도 걸렸으면 어쩌지 하는마음에 너무 무서웠다. 그렇게 긴장을 하며 코로나 검사를 하고 집으로 왔다. 설마설마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잠에 청했다. </p><p>다음날 내가 일어나자 마자 엄마가 나에게 말했다. "문자 왔는데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어" 나는 믿기지 않았다. 이렇게 큰 병에 걸린것도 처음이고 항상 마스크도 잘 써왔으니까. 7일동안 방안에만 있어야한다는 생각에 머리가 아팠다. 나 때문에 엄마, 아빠, 나, 동생 다 집에만 있어야 했다. 조금 미안했다. </p><p>그렇게 아침부터 밤까지 방안에만 있었다. 근데 이상하게 맛이 안나는거 빼고 아픈데가 하나도 없었다. 처음에는 곧 있으면 아파지겠지 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하루가 지나도 아프지 않았다. 진짜 주변 사람들은 걸렸을때 진짜 아프다고 해서 걱정을 했는데 아프지 않아서 신기하기도 했고 조금 무섭기도..?했다. </p><p>7일이 지나고 격리기간이 끝났다. 아픈데 하나도 없이 격리가 끝난게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조심, 또 조심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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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2: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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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write/wish/2779057232</link>
         <description><![CDATA[<p>10월의 행복과 설렘이 가득한 날 드디어 운동회가 있는날이다 떨림과 설레는 마음으로 집에서 머리도 이쁘게 묶고 친구에게 선글라스를 빌려 멋을 좀 내고 학교에 갔다 우리반 애들도 거울을 보며 머리를 묶고있었다 난 마스크를 쓴게 더 이뻐서 친구에게 마스크도 빌려서 운동회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묵념을 했다 애국가는 안 부를수있었는데 어떤 애가 애국가는 안 부르냐고 해서 결국에는 불러 엄청 크게 불렀다 이제 진짜 운동회를 시작할 시간이다 처음에 한 게임은 공을 골대에 넣는 것이었다 우리팀은 가마타기를 해 더욱더 많이 넣어 점수를 획득했다 다음 게임에는 반에서 6명끼리 서서 달리기를 하는거였는데 처음에는 이기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친구가 더 먼저 들어와버렸다..너무 아까웠다 좀만 더 빨리달릴걸..세번째 게임은 아주 큰 공을 아주 긴 카펫트?? 그런데에 올려서 공을 굴렸는데 우리는 고속도로방지턱 처럼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해서 했지만 백팀은 반칙을 썼다 바로 손을 쓴것이다 진행자분이 분명히 손은 쓰면 안돼요 라고 말을해줬는데도 백팀은 손을 쓴것이다 우리는 그거에 불만이 가득했지만 그래도 운동회니 난 화를 내지 않기로 결심해서 마음을 서로 잡았다 네번째 게임은 줄다리기를 했다 열심히 누었는데 져버렸다... 그래고 앞 친구가 자꾸 신발을밞아 매우 불쾌했다  다섯번째 게임은 남자애들만 하는 낙하산 달리길였다 여자애들은 청팀 이겨라를 엄청 반복하고 있었다 낙하산 달리기를 이겨서 기분이 좋았고 여자애들은 엄청 큰 공을 굴리는 게임이였는데 2명씩 하는 거였다 나는 나랑 친한친구와 뛰었다 서로 합동이되어 엄청 빠르게 공을 굴렸다 여섯번째 게임은 공을 더욱더 위로 올리는 게임이였다 그 천같은 데에 모래가 있어 의도치 않은 모래 먹방을 했다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계주였다 우리팀과 백팀이 달리는 도중 백팀이 넘어져 우리팀과 속도 차이가 많이 났다 그래도 어떤 백팀 남자애가 달리기가 빨라 속도를 무섭게 따라 잡았다 그래도 우리팀이 계주를 이겨 1533점이 된것이다!! 진짜 목청이 터져라 소리를 질렀더니 목이 너무 아팠다 그리고 운동회를 마치고 먹는 급식은 환상적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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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3: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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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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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집에서 파자마 파티한 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n3268/write/wish/2779060192</link>
         <description><![CDATA[<p>맑고 청량한 나의 소중한 주말에 할게 없어가지고   친구한테 연락해 파자마 파티하기로 약속잡았다.</p><p>파자마 파티할 때마다 우리 집에서만 하고 친구 집에서 하는 건 처음이라 되게 기대를 많이 했다.</p><p><br></p><p>준비하다보니 벌써 약속시간이 다가와서  친구 집에 가 수다 떨고 먹으면서 난리를 치다보니 벌써 오후 11시 반, 그래서 뭐할지 고민하다가 친구가 갑자기 배게를 잡더니 나를 때렸다. </p><p>잠시동안 나는 ' ? 뭐하는 거지? '</p><p>생각하다 로딩이 완료되어 나도 배게를 잡고 친구 머리를 때렸다.</p><p>어쩌다보니 의식에 흐름대로 배게싸움을 하는데 힘을 너무 많이 줬나, 내가 쓰던 배게가 터져버렸다.</p><p> 나랑 친구 당황하면서 배게 하나 다시 잡아 다시 때렸는데 그것도 터져버렸다.</p><p>2연속 배게가 터지자 친구랑 나는 웃음이 터져 웃다가 내가 먼저 정신차리고 친구 때려서 내가 이겼다. ( &gt;u&lt; Y)</p><p><br></p><p>그 다음 같이 덕질하고 애니보다보니 벌써 새벽이 되어버렸다.</p><p>새벽하면 당연히 불 끄고 무서운 이야기해야하니 친구와 나는 커튼을 치고 촛불을 가져와 불을 붙인 다음 불을 끈 후 무서운 이야기를 했다.</p><p><br></p><p>한 중반까지 읽었을 때, 갑자기 촛불이 꺼지고 거실에서 뭐가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갑자기 어두워져서 무서워져서 친구와 난 난리를 치며 방 불을 키고 귀신 아니냐며 무서워했다. 그러다 친구가 " 야, 가위바위보 진 사람 거실 나가보기? " 라며 가위바위보를 하자고 했다. 난 무서웠지만 쫄보처럼 보이기 싫어서 좋다고 했다.</p><p>.</p><p>.</p><p>가위바위보를 했는데 결국</p><p>내가 져버렸다...</p><p><br></p><p>무서운 마음 가득가지고 거실로 혼자 나가봤지만 딱히 무서운 건 없었고 뭐 떨어지는 소리는 테이블 위에 올려놨던 가위가 떨어지는 소리였다. 다시 방으로 돌아가 친구에게 딱히 이상한 건 없고 그냥 박스가 떨어지는 소리였다고 알려줬다. </p><p>근데 친구는 자기는 테이블에 가위를 올려 둔 적도 없고 오늘 하룻동안 부모님이 집에 들어 온 적 없다고 말해줬다. 그 순간 친구와 난 당황해서 침묵이 이어졌다. 친구는 무섭다며 신나는 노래를 틀자고 하며 어색하게 웃었다.  </p><p><br></p><p>다음 날 아침 일찍 잠에서 깬 난 먼저 준비하고 친구 얼굴에 낙서를 한 후 친구 집에서 나왔다. 2명이서 놀았지만 생각보다 재밋었다. ( &gt;&lt;)</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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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3: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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