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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정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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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13 23: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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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의 없는 좀비 게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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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좀비게임을 했다. 두근두근 한 마음으로 가위바위보를 해서 겨우 이겼다. 안대를 썼는데 어둠속에 있는 것 처럼 어두웠다. 애들이 박수를 쳐서 잡긴 수월 했다. 내가 잡아던 친구가 술래가 되었다. 좀비게임을 계속하는데 일부로 잡히는 친구가 있었다. 화가 났다 번개처럼 빠르게 좀비게임은 끝났다. 예의 없는 좀비 게임 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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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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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n</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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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여름인데 여름이 아닌거같은 시원한 날씨었다.<br>난 여름을 싫어해서 기분이 좋았다.난 친구들과 볼링장에 같다.난 볼링장에 도착해서 친구들과 대결을 했다.첫 판은 친구가 이겼다.난 승부욕이 생겼다.두번쨰 판은 내가 이겼다. 난 아주 짜릿했다. 세번쨰 판도 내가 이겼다. 내가 이겨버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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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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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티볼 잘하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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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월어느날,5교시에 티볼을 했다 준비운동 하고 남녀끼리 티볼을 했다 하나씩 티볼을 했다 잘하는 사람이 많았다 이제 내의 차례이다 너무 긴장이돼고 또 잘못치면 어떻하지? 생각했어 긴장이되고 떨고있다 공을 쳤다 든데 공을 멀리날갔다 기분이 좋았다 5교시가 긑날때 이런생각을 했다 내가 또 잘할수잇을까?  또못채면 어떡해 너떡해어떡해 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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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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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발의 조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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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번째로 이어 달리기를 했다 신발이 잘벗겨져서 짜증났다 그래서 신발을 벗고 뛰었고 2등을했다.아까웠다.팀이 잘해줬지만 3등으로 끝났다.끝나고 발이 쓰라렸고 다음놀이를 했다.<br>두번째 놀이는 줄다리기 였는데 줄이 너무 오래되서 줄이 까끌까끌했다.마치 손에 조그만한 압정을 박은것 같이 말이다.근데 우리가 이기고<br>다음 게임으로 갔다.3번째는 강당에서 신발던지기를 했다.우리반이 졌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4번째는 판뒤집기였다.4반애들이 좀 반칙을 썼다 예를들면 4개씩 들고 뒤집는거다.<br>이겼는데 진기분이였다...근데 집에 갈때 발이 쓰라려서 집에서 침대로 다이브 했다.<br>(???:숨참고 LoveDiv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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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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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둠칫 둠칫 노래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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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9월28일,에버랜드에서 돌아왔다. 조금 더 놀고 싶은 나와 친구들은 노래방에 가기로 했다.&nbsp;<br>&nbsp; 도착했는데 그 때 머리띠를 끼고 있었어서 사장님께서 웃으셨다. 1시간에 5000원 인데 4명이라서 가위바위보 해서 진 사람이 2000원을 내기로 했다. 그런데 내가 져서 2000원을 냈다.. 그 다음1시간을 넣어주셨는데 버튼을 누르면 시작하는데 내가 그걸 모르고 버튼을 눌러서 시작했다. 당황하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욕을 먹었다. 노래를 부르는데 다들 고음이 안올라가서 내가 불렀는데 삑사리가 나서 다들 웃었다. 그 다음 아이브 노래를 불렀는데 100점이 나왔다. 다들 너무 놀랐다. 또 pick me를 불렀다. 시율이가 춤을 춰줘서 재밌었다.&nbsp; 춤도 추고, 노래도 불러서 진짜 너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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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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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 꿈의 나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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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해가 지글지글 끓는듯한 날씨 였다.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로 출발했다. 버스에 탈땐 마음이 너무 설렜다. 하지만 10분도 되지않아 멀미가나 설렜던 마음은 없어졌다. 다힝히 버스가 에버랜드에 도착했다.<br>에버랜드에서 가장먼저탄 놀이기구는 피터팬 이였다. 피터팬은 생각보다 재미있어 1번더 타고 싶었다.&nbsp;<br>&nbsp;그다음으로 슈팅고스트와, 레니의마법학교를 탔는데 두놀이기구는 비슷했다. 둘다 총이나, 봉으로 몬스터를 잡는것이였다.<br>&nbsp;기념품을 사고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점심은 홀랜드 빌리지엣서 먹었는데 거기서 먹은 우동은 일반식당에서 먹은것보다는 10배더 맛있었었다.<br>  시간이남아 귀신의 집과 동물구경을 하고 집합장소로 모였다. 다힝히 집으로 &nbsp;갈땐 멀미가 나지 않았다. 최고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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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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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끌벅적 노래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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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에버랜드에서 즐겁게놀고 돌아왔다.&nbsp; 서영,시율,은성,예율끼리 노래방에갔다.&nbsp;<br>   1시간동안 노래를부르기로하고  돈을 나누어 냈다.  은성이가 모르고 시작버튼을 눌러서 시작을했다. 우린여러곡을불렀는데 옆방에서 다른반 친구들을 만났다. 정말신기했다. 노래를부르는데 100점이나와서 정말 기분이좋았다. 노래를 다부르고 집에왔다. 힘들었지만 재미있었고 참좋은 추억이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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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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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아라 피터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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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9월 28일 수요일 드디어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버스를 타기 전에 349팀이 과자를 준 다음 버스를 탔는데 여자애들이 노래를 불러서 너무 시끄러웠다.<br>&nbsp;에버랜드에 도착해서 로스트벨리 스마트 줄서기를 했는데 실패해서 슬펐다.그래서 슈팅고스트를 탔는데 시시했다.<br>&nbsp;그 다음에 피터팬을 탔는데 너무 재미있었다.그리고 매직타임에서 밥을 먹었는데 웬만한 돈까스 집보다 맛있었다.<br>&nbsp;나는 콜롬버스 대탐험을 탈려고 언덕을 올라가는데 너무 힘들었다.그래도 콜롬버스 대탐험을 타는데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br>&nbsp; 집에 돌아갈 버스를 타는데 애들 대부분이 자서 조용해서 너무 좋았다.<br>&nbsp;학교에 도착한 다음에 친구들과 또 놀았다. 기분이 제일 좋은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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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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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9강화 혁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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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혁범이는 조형준에게 배신당하고 모든걸 잃은체로 마을에서 태어나게 됐다 권혁범은 복수를다짐하고 돌아다녔다 돌아다니는중에 한초보가 나타나 나무몽둥이를 줬다 강화를 시작하는데 실패가 돼지않아서 99레벨 까지 됐다 한번 휘둘러봤는데 마을에 반이 삭제가됐다 근데 내구도가 5에서4가됐다 혁범이는 4번을 아무데나 쓸바엔 보스를 잡아 좋은 아이템을 먹어서 강해지겠다고 생각하여 보스인 드래곤을 잡으러 갔다&nbsp; 도착한곳은 사람들에 시체가 산더미 마냥 엄청 많았다 거기 한가운데에 드래곤이있었는데 드래곤은 머리가 세게였는데 휘두르자 머리한개가 날라갔다 드래곤은 깜작 놀란체로 입을 열었다 '살려주세요 ' 혁범이가&nbsp; 말했다 '어차피 내구도 가별로없어서 너라도 잡아야해 그러자 드래곤이 말했다' 내구도를 말하는겁니까? 그건 제가 무한으로 해드릴수있습니다 그러고 말하고 창이 나왔다 드래곤을 몽둥이로 들어가게 하시겠습니까? 이것을 수락하면 내구도가 무한이됍니다 혁범이는&nbsp; 수락을 하고 배신자 조형준을 만나러갔다<br>조형준 을 만나자 뭔가달라졌다 날개가 생겻고 지팡이를 가지고있었다 한번 휘둘렀는데도 전혀 아프지 않다는 듯이 했다 나는 한번도 제대로 친적이없는데 이번엔 제대로 쳐야겠다고 다짐했다 팔에힘을 주고 쾅 내려쳤는데 게임 지구가 파괴돼었다 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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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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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야 사라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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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한달전에 일어났는데 머리가 아파서 걱정이 되어 엄마에게 예기해 이모와 병원에 갔다.<br>&nbsp; 난 그곳에서 코로나 검사를 하고 약을 받고 나왔는데 코로나 검사 때문에 코가 너무 아파 눈 문을 글썽이고 있을 때 엄마가 왔다.나는 엄마에게 아픈 곳을 말했다.나는 이모의 차를 타며 먹을 것 을 고르고 있었다.나는 추워 소 머리 국밥을 골랐다.나는 국밥을 먹고 집에 와서 낮잠을 잤다.자고 일어났는데 춥고 몸이 뜨거워서 열을 쟀더니 38.7도가 나왔다.<br>&nbsp;다행이 나는 음성이었다 나는 내일 학원 가기 싫어 아프면 좋겠다고 생각했다.아무래도 그때 난 바보인 거 같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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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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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율 공주의 생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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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 쨍쨍한 여름 아침 이었다.오늘은 내 생일 이어서 눈이 일찍 떠젔다.준비를 하고 평창으로 갓다.휴게소 에서 오징어,통감자,소떡소떡,떡볶이를 먹었다.평창에 도착해서 점심으로 비빔밥,국수를 먹었다.글;고 허브마을에서 구경을 하고 계곡에서 발을 담궜는데 너무 차가워서 깜짝 놀랐다.그리고 마트가서 장을보고,케잌을 샀다.드디어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 도착했다.저녁으로 짜파게티,고기를 먹고 리조트 밑에 있는 오락실에 갔다.너무 재미있었다.다음날 아침에,리조트 조식을 먹고 수영장에 갔다.저녁으로 육회,갈비탕,육회비빔밥을 먹었다.그리고 집에 갔다.너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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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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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펑펑 파바밧 불꽂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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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이 뿌연 어느 가을 아침이었다<br>밥을 먹고 준비를 마치고 서운 체육 공원으로 갔다.<br>공연을 잠깐 보고 먹거리를 다 둘러보고 솜사탕과 달고나를 사서 앉을 자리를 찾았다. 다 먹고 공연을 봤다. 보다가 트로트 장민호와 여자 아이돌 스테이시와 김연자를 봤다. 내가 아는 노래여서 더 신이 났다.&nbsp;<br>김연자를 마지막으로 절~~~~~대 잊을 수 없는 불꽂놀이를 봤다. 너무 환상적이었다. 원래 사람이 많아 앉을 자리가 없어서 구석에서 공연을 봤는데 불꽂놀이 보라고 신이 우리를 여기로 인도해 주신것 같았다. 불꽂놀이를 다 보고 엄마와 동생과 닭꼬치를 먹고 행복하게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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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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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물건만 부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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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땀이 세상에서 제일 많이 나는 날이었다.사촌 동생 정혜교가 놀러 왔다. 정혜교 답게 나를 끌고 나가 놀기 시작했다. 약 1시간 뒤 집으로 돌아왔다.&nbsp;<br>&nbsp;부끄럽지만 나는 어렸을 때&nbsp; 터닝메카드를 모았었다<br>&nbsp;나의 보물이 거의 반이 사라졌다<br>&nbsp;엑스라는&nbsp; 메카니멜은 던져서 요타는&nbsp; 밣아서&nbsp; 강시는 벽에 부딪쳤다그래서 나의 용감한(?) 자동차가 3대가 전사했다<br>어머니에게 말씀드렸더니 동생이니까 라고 대답을 했다<br> 나는 한동안  나는 혜교를 증오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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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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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e back JEJU</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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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양이 타는것 처럼 아주 더운 여름날 이었다. 우리는 8월 10일 9시에 김포공항에 갔다. 11시에 비행기 이륙이여서 2시간 전에 공항에 가서 짐을 부치고 면세점에서 물건을 사고10시쯤 비행기를 기다렸다.&nbsp;<br>&nbsp; 우리는 11시 비행기를 타여 50분 동안 비행기를 타여 제주도에 도착했다. 우리는 랜터카를 빌리고 호텔로 이동하였다. 호텔로 도착! 넓은 거실과 방 요리하면 기분좋을것만 같은 주방! 환상 적이었다. 그리고 1층에 넓은 수영장이 있길래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놀다가 해산물을 먹고 호텔에서 잤다.<br>&nbsp;다음날 우리는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9.81 파크에 갔다. 9.81 파크는 레이싱을 하는 곳이다.나는 아빠랑 나랑 타고, 누나는 혼자타여 레이싱을 했다. 결과는 우리가 이겼다. 그리고 수영을 하고 잠에 들었다.&nbsp;<br>&nbsp; 그리고 다음날 우리는 아띠랑스 호텔로 이동하였다.&nbsp; 그 호텔은 풀빌라 이여서 큰 개인 수영장 넓은 방, 거실 이여서 너무 너무 너무 좋았다. 우리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에 가서 물고기를 보고 수영을 하고 잠을 잤다.&nbsp;<br>&nbsp;다음날 우리는 일어나서 우리는 빛의 벙커에 갔다. 빛의 벙커는 빛으로 만든 그림을 보여주는 벙커이다. 너무 아름답고 그림이 너무 멋졌다. 그리고 우리는 짐을 챙기고 제주 공항에가서 짐을 부치고 비행기를 대기했다. 2년만에가는 제주도 여행이 끝나서 아쉬웠지만 너무 재미있는 여행이였다.&nbsp; 다음에는 카라반을 끌고 제주도를 가고 싶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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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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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는날,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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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nbsp;애들이 간식을 줬다. 버스 탔는데 애들이 노래를 불렀다. 그러다가                                          찬구가 버스 내려서 스마트 줄서기을 해줬다.       그리고 바이킹부터 탔다. 배고파서 밥 먹으러 가는 중, 다 먹어서  또 바이킹을 타고 레이싱코스터를 탔려고 했다.. 그치만 레이싱코스터 기다리느라, 힘들었다. 하지만 결국 탔다. 나는 좋았다. 근데 좀 무섭기도 했다. 그렇게 하다 보니 2시쯤 되었다. 그래서 가다 보니 선생님을 만났다. 친구들이랑 인생넷컷을 찍어도 되냐고 물었다. 선생님이 된다고 하셨다. 그리고 애들이 다 왔다. 이제 버스탔고 아쉬웠지만 집에 갔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그나마 학원을 안가서 좋았고 더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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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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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어?어? 우리가.....대상이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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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9월 어느날, 떨리는 날이었다.&nbsp;<br>&lt;차안&gt;&nbsp;<br>아침에 예인이와 연서를 만나 대회장에 가는 동안 어머니께서 준비하신 어묵을 먹었다.<br>다 먹은 후, 인터뷰 준비를 하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몰라서 느끼는 건 분명 10분 이었는데 실제로는 약 1 시간 이었다고 한다.<br>&lt;도착 후&gt;<br>&nbsp;요리복을 입으려고 했는데,,,,,,,,에인이와 나는 사이즈가 맞지않아 입지 못하고, 연서만 입을수 있었다.&nbsp;<br>&lt;대회 시작&gt;&nbsp;<br>그나마 도우미 선생님이 도와주셔서 많이 우왕 좌왕 하지 않았던 것 같다.&nbsp;<br>&lt;요리 중반&gt;&nbsp;<br>인터뷰 시간에 내가 준비한 이야기와 질문에 답을 하고 있는데,카메라맨이 정작 우리는 찍지않고 캐스터만 찍어 많이 속상 했다.<br>&lt;결과 발표&gt;<br>마지막으로 요리를 내고 심사를 기다리는 동안 우리는 너~~~~~~무 더워서 물 한병을 다~~ 마셧다.<br>잠시후 결과 발표를 하는데 아까전 심사위원이 우리에게 격려의 말을 전해서 ''우린 망했나봐'' 라고 생각 했는데 장려상레 없고,,,,,,,우수상에 없고,,,,남은건 단 두개,,,,,, 최우수상과 대상..........최우수상에 없자 우리는 대상인걸 직감하고 바로 소리부터 질럿다''꺄~~~~~~~~ &nbsp;<br>&lt;점심&gt;<br>우리는 상을 받고 차에 타자마자 예인이가''우리 상금으로 뭐하지??? '' 연서가 ''밥!! 밥!! 배고프다구!!'' ''그래'' 우리 는 두끼로 향했다,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 결국 파스타 집에가서 밥을 먹었다 인셍네컷도 하고 인생에 한번뿐인 최고의 날이었다.&nbsp;<br><br><br><br><br><br><br><br><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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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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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아주 조~금 불안했던 우리의 &quot;요리대회&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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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후덜덜덜 너무 떨려서 물에서 쓴 맛이 났던 요리 대회 날이었다.아침&nbsp; 일찍 정연이와 연서를 만나 인터뷰 연습 하며 요리 대회 장소로 출발 !!<br>&nbsp; 1시간 정도 달려 요리대회 장소 도착!! 요리복을 입어보는데 정연이와 나는 안맞아서 결국 연서만 요리복 입고 대회 하기로..대회장 안쪽으로 들어가 구호 외치고 앉았는데 우리 앞 분이 웃으셔서 뻘쭘 했다.나와서 드디어 대회 시작..!!떡카롱을 만들 떡을 찌고 심사위원 분들이 물어보시는 대답 잘하고 정연이는 피자 구으러가고 좀 쉴즈음 떡이 다되서 필링 짜고 시간이 거의 다 됬는데 정연이가 안와서 불안해지고....불안해 하고 있는데 드디어 결과 발표!! 장려상....학교 우수상....학교최우수상.....학교 대상은!<br>응답하라 ,체소군단349! 우리가 대상!!! 너무 좋아서 하늘을 날아갈것 같았다!! 다 끝나고 두끼떡볶이를 먹으러 갔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결국 짐 근처 파스타를 먹는데 내가 3입 먹을쯤 연서가 다 먹어서 깜짝 놀랐었다. 파스타를 다 먹고 인생네컷을 갔다. 사진을 다 찍고 애들이랑 해어졌다.&nbsp;<br> 집으로 왔는데 축하 메세지가 많아서 행복했다. 조금 우탕탕탕 불안하긴 했지만 재미있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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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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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곡에빠진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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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캠핑장에도착을했다&nbsp; 텐트를치고수영복을입고<sub><br> 계곡에&nbsp; 들어갔다 &nbsp; 시원했다 &nbsp; 아빠......&nbsp; &nbsp; &nbsp;아빠가돌을들을들며<br>풍덩!!!!!!!!&nbsp; 아빠!!!!!&nbsp; 그냥깊은곳으로감&nbsp; 갑자기억정신을일었다<br>&nbsp; 눈을떠보니텐트였다&nbsp; 엄마?...........&nbsp; 아들아빠가널구했엇어&nbsp;<br>뭐요내가아빠때문에  이런대  밥이나먹자네  와라면이당 잠을자고  일어나텐트를치우고  차에타집에가면서   또가고싶다 거기선고기가제일맜있었는대  </su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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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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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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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9월 28일 수요일 화창한 날 에버랜드를 가러 학교로 갔다. 학교 운동에서 에버랜드 갈 버스를 기다리는데 정연이랑 예인이가 머랭쿠키를 나눠줬다.(요리대회에서 상 받아서)받자 마자 한 입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다. 버스가 도착해 반 친구들과 탔다.&nbsp; 버스에서 음식 먹지 말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는데 다 먹고있었다. 가는 길에 친구들이 노래를 불러줘서 심심하지 않았다.<br>&nbsp; &nbsp;에버랜드에&nbsp; 도착해 제일 먼저 조원들과 기념품 가게를 갔다. 조원들은 꽃 머리띠로 맞췄지만, 나는 고양이 귀 머리띠를 샀다. 내가 총 4만원을 가져와서 (고양이 귀 머리띠)만원을 벌써 써버렸다. 에버랜드 물건은 비싸대서...근데 이만큼 비싼지는 몰랐다. 기념품 가게에서 나와,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제일 먼저 보이는 바이킹을 타러 갔다. 줄이 너무 길었는데 줄이 빠르게 줄어서 좋았다. 바이킹은 무서워서 안타려고 했는데 애들이 "그래도 타보자" 해서 조원들과 가운데에 탔다. 초반에는 무서웠는데 타다 보니 재밌었다. 다 타고 시간을 보니 점심시간이 돼서 레스토랑에 밥을 먹으러 가는데 오르막길이 너무 많고, 길이 복잡해서 빙~ 돌아서 갔다. 너무 힘들었다. 레스토랑에 도착해 스파이시 치킨 버거를 먹었다. 조금 매웠는데 맛있게 매워서 괜찮았다. 또 놀이기구를 타러 조원들과 뭉치고 거의 30분 넘게 기다려서 레이싱 코스터(거꾸로 가는 롤코?)를 탔다. 줄 설 때 다른 사람들이 타는 걸 봤는데 별로 재미없어 보였다. 근데 탈 때는 무서웠고 재밌었다. 속도가 엄청 빨랐다. 그래서 그런지 빨리 끝났다. 아쉬웠다.<br>   이제 집에 갈 시간이 되어 에버랜드 입구쪽에 모이고 다시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왔다. 근데 학원을 안가서 여자애들과 노래방을 갔다. 재밌고, 힘들었던 하루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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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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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뒤로 피터팬(김민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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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28일에&nbsp; 학교 체험학습으로 에버랜드에 갔다 굉장히 기대가 됬다. 근데 버스에서 여자애들이 노래를 불러서 형준이의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으면서 같다 도착했을때 설래었다<br>&nbsp; &nbsp; &nbsp;가서 썬더폴스를 탈려고 했는데 아직 현장 대기가안열려서 오락실에서 인형뽑기를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다 근데 스마트 줄서기가 현장 대기로 바껴서 못타고 피터팬을 탔다 피터팬이 앞으로 갔다가 뒤로도 가서 꿀잼이었다 탄 뒤에는 다른 놀이기구를 탔는데 기억이 안난다 그뒤에는 짜장면을 먹으러 차이나문에&nbsp; 갔다 굉장히 맛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판다월드에가서 푸바후도 보고&nbsp; 원숭이도봤다 그리고 판다월드숍에 가서 인형을 잔득샀다.&nbsp;<br>&nbsp; &nbsp; 집에갈때는 벌써가서 아쉬었다 버스를 타고 갈때는 또 여자에들이 노래를불러서 시끄러웠다&nbsp; 도착해서 친구들과 볼링을하러가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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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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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쁘지 만은 않은 요리대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g712/ytol2pwebk2bxz8b/wish/23461884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아침에 예인이 정연이를 만나 요리대회장에 갔다. 도착해서 요리복을 입는데 친구들이 않 맞았다. 내가 분명 15호라 했는데 친구들이 네가 13호라고 하다 겨우 설득해 14호 한건데않맞았다. 애들이 않맞아서 그냥 나도 않입으려고 했는 선생님께서 너라도 입으라고 하셔서 입은건데 애들이 끝나고 우리가 않입었는데 눈치있게 너도 않 입지그렜어 그러길레 기분이 나빴다.&nbsp;<br>&nbsp; &nbsp;대회 시작전에 애들이랑 인터뷰에서 할말을&nbsp;<br>연습 했는데 내가뭐 빼먹었다고 연습인데도 엄청 뭐라해서 속상해서 그만 울어버렷다. 그리고&nbsp;<br>실내에 들어가서 도성훈 교육감님께서 말하실때 내가&nbsp; 딸꾹질을 했는데 앞에있던 분이 날보고 웃으셨다.&nbsp; 대회시작!&nbsp; 정연이는 피자를 나랑 예인이는 떡카롱을 만들었다. 인터뷰 시간 인터뷰는 정연이가 했다. 근더 인터뷰를 할때 카메라가 점점 옆으로 기우면서 정연이가 잘렸다. 방송에서 제일 잘나온 사람은 아마도 분은 선생님 이실거다. 다른팀은 잘나왔는데 우리는잘안나왔다. 우리가 제일 잘나온 부분은 아마도 딴짓할때다. 제일 앞이고 찍는지도 몰랐는데 찍히고 있었나보다. 요리할때 잘나왔어야했는데 그땐 경인교대만 나왔다. 선생님이께서 어던개기로 참가하게 됐냐고 물어보셨는데 연서가 꼬셨어요 했다가 그거않하기로 했잖아!!!! 그때 생각나서 아차 했는데 우리가 어떻게 그랬더니 선생님께서 점수다 매겨서 상관없다고 하셔서 다행이라 생각했다.&nbsp; 장려상 나올때 우리가 않나와서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우수상에도 않나와서 최우수상인가 했는데 대상때우리가 불려서 완전 놀랐었다!!!!&nbsp;<br>   끝나고 파스타를 먹었고 네가3등으로 받았지만 가장먼저 먹었다.&nbsp;물론 토핑을 하나도안먹었다. 끝나고 인생네컷 에서 사진찍고 각자집으로 돌아갔다. (상금으로 받은 상품권을 일어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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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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