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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 화학의 유용성 자료 조사 탐구활동 by 김정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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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간의 위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03 00: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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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과제 </title>
         <author>tojungran198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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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학이 문제를 해결한 사례 및 인류의 편의를 제공한 사례를 조사하여 봅시다. <br><br>*모둠에서 한 명씩 대주제 정하기 <br>1) 식량<br>2) 의류<br>3) 주거<br>4) 기타주제<br><br>*개인의 소주제를 정한다.<br>1. 내용을 정리한다. <br>2. 알게된 점 및 느낀점 (100자)<br>3. 자료 출처 적기<br>4. 관련 사진 첨부하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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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0: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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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료시장의 대중화에 기여한 화학”</title>
         <author>tojungran198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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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strong>2924 김정란</strong><br> <strong> </strong></div><div><strong>1. 내용</strong><br>‘티리언 퍼플’이라고 부르는 안료의 생산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로마의 초기 역사 이후로 붉은색에서부터 흙청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색소의 자주색 염료로 물들인 모직물은 높은 값을 쳐주었다. 티리언 퍼플이나 비블리컬 블루 염료는 모두 동물에서 얻는다. 달팽이 종으로부터 어렵게 추출한 것이기 때문에 비쌀 수밖에 없었다. 또한 인디고 식물에서도 얻을 수 있었다. </div><div>   </div><div>달팽이나 인디고 식물의 자주색이 ‘인디고 분자구조’와 같은 분자구조를 가진 인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div><div>   </div><div>현대 화학이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19세기 말에는 독일 화학자들이 인디고를 인공적으로 합성하는 방법을 알아냈다. 부분적으로 호기심 때문에 합성법을 개발했을지도 모르지만, 그들의 목표는 명백하게 실용주의적이고 상업적이었다. 염료의 시장은 넓어졌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색상의 옷을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었다. </div><div>   </div><div>   </div><div><strong>2. 알게된 점 및 느낀점</strong><br>고대나 중세시대에는 자주색 계열의 옷은 동식물로 소량만 추출할 수 밖에 없어서 상류층 사람들만이 입을 수 있었다. 그러나 화학의 발전으로 염료 시장이 상업적이고 대중화되다보니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입을 수 있게 되었다. 이는 화학의 발전이 질 좋은 옷을 서민들에게도 값싸게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br><br>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윤택한 삶을 제공한 화학! 그러므로 화학은 경제적인 민주화에도 기여했다고 생각한다. </div><div><br>3. 출처: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로열드 호프만)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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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0: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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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량혁명</title>
         <author>bro73828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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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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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5: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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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류와 화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ytnexj4y52n53ssr/wish/1262192382</link>
         <description><![CDATA[<div>1. 아라미드 섬유는 두 개의 아로마틱링에 아미드기가 85% 이상 결합된 폴리아마이드 섬유를 총칭한다. </div><div>아라미드 섬유는 1950년대 듀폰사의 P.W.Morgan이 저온중합법을 이용하여 축합고분자 (condensation polymer)를 만드는 연구에서부터 비롯된다. </div><div>1965년 듀폰사의 S.K wolek은 파라방향으로 아로마틱기를 갖는 방향족 폴리아미드가 액정용액을 형성하고, 이 용액으로부터 고강력 섬유를 방사할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 결과 고성능 아라미드 섬유의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1972년에는 듀폰사에 의해서 고분자량의 poly(p-phenylene terephthalamide), 즉 PPTA를 케블라라는 상품명으로 생산하기 시작하였다. <br><br>케블라 섬유는 Terephthaloyl Chloride(TPC)와 p-Phenylene Diamine(PDA)의 Acid Chloride축합반응에 의해서 합성된다.</div><div><br></div><div><br></div><div>우선 PDA를 (HMPA/NMP) hexamethylphosphoramide/n-methylpyrollidone 용액에 용해시키고, 분말상의 TPC를 첨가하여 교반시킨 뒤, 반응이 끝나면 염소와 용매를 제거하기 위해 수세하여 준다. </div><div>합성 시 반응물과 용매를 반응 전에 정제, 건조시킨다. </div><div>특히 물과 같은 불순물은 분자량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정제 및 건조가 불충분할 경우 고분자량의 PPTA를 합성하기가 힘들어 고강력의 섬유를 방사할 수 없게 된다</div><div><br>2.느낀점:<br><br> 아라미드 섬유를 화학적원리를 이용해 철보다 5배 단단하고 섬유의 특징을 가져 가볍기도한 케블라 섬유로 바꿀 수 있는것을 알게되자, 화학의 강력한 힘을 느끼게되었다. 또한 케블라 섬유를 이용하여 방탄복, 보호구를 만들 수 있으니, 화학은 사람의 목숨과 안전을 또한 지켜준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3. 출처<br><a href="https://m.blog.naver.com/discovery_01/221791153898">https://m.blog.naver.com/discovery_01/221791153898</a><br><br><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03 06: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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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량 부족 문제의 해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ytnexj4y52n53ssr/wish/1262193368</link>
         <description><![CDATA[<div>2704 김관우<br><br>1. 내용<br>산업혁명이후 식량을 부족을 어떻게 화학을 이용하여 극복했는지 이야기 하려한다. 산업 혁명이후 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식량이 부족하게 되었다. 이러한 식량 문제를 화학비료를 개발하면서 해결하게 되었다.<br>1906년 하버는 공기 중의 질소를 수소와 반응시켜 암모니아를 대량으로 합성하는 제조공정을 개발하였다. <br>대량합성이 가능해진  암모니아를 원료로 화학 비료를 대량 생산하게 되어 농업 생산량이 증가되었다<br>최근에는 미래 식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곤충을 이용하여 식량을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br><br><br><br>2.알게된점 및 느낀점 <br>산업 혁명 이전과 이후를 비교하면 많이 변한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식량문제 해결을 조사하면서  알게 된 점은 가장 산업 혁명이 빨리 일어난 영국은 암모니아 대량 생성하기 이전에도 식량이 굉장히 많았다고 한다. 물론 식민지사람들을 굴리고 얻은 식량들이지만 그만큼 받쳐주니 산업 혁명이 가장 빨리 일어난 것이라고 느꼇다. 또한 사람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식량이 부족해졌을떄 암모니아 대량생산에 성공허요 사람들을 구제한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하였다.<br>3. 출처 나무위퀴 산업혁명, 화확의 신 백뵹용 블로그<br><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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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6: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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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소 비료의 생산에 기여한 화학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ytnexj4y52n53ssr/wish/1262195936</link>
         <description><![CDATA[<div>1. 19세기 유럽의 폭발적인 인구 증가는 자연스레 유럽에 기존 농업 방식으로는 해결하지 못한 식량문제를 야기했다. 땅속의 질소 화합물은 식물이 자라는 데 필수요소인데, 식량이 더 필요할수록 자연스레 질소 화합물의 양은 줄어들게 된다. 그 시기 이를 대신할 질소화합물은 칠레산 초석이었으나 대부분 수입에 의존했고 그나마도 고갈됭 가고 있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 과학자들은 산화질소라는 화합물을 만들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br>번개가 칠 때 우연히 산화질소(NO)가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즉, 전기를 이용하면 질소 화합물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때 필요한 전기 스파크 온도가 2,000도~3,000도의 고온이었기에 현실성이 없었다.<br> 이때 과학자들은 공기의 약 80%를 차지하는 질소를 수소와 반응시켜 암모니아로 합성하는 방법을 그 대안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많은 연구가 있었지만 공기 중의 질소를 이용해 비료를 만드는 방법은 대부분 개발한다 해도 경제성이 없거나 실현 불가능한 것들이었다. 다른 한 편에서는 질화 칼슘과 수소를 고온에서 반응시켜 암모니아를 생산해 내는 방법이 연구 중이었지만 투입되는 양에 비해 생산량이 너무 적어 이 또한 큰 반향을 얻지 못했다. <br>이런 상황에서 1995년 하버가 1,000도에서 철을 촉매로 사용해 질소와 수소로부터 암모니아를 합성하는 데 성공했다는 것은 대단한 발견이었다. 처음에 하버도 산화질소를 만드는데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그런데 그 방법이 앞서 말했듯 현실성이 없어서 암모니아를 만드는 쪽으로 선회한 것이다. 하버는 암모니아를 만들 때 높은 압력을 가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이는 ‘르 샤틀리에의 법칙’에 따른 것이다. 어떤 반응이 진행된 후 평형상태에 도달하면 더 이상 반응은 일어나지 않는데 이 평형상태에서 어떤 교란 요소를 가미하면 그 교란 작용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반응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압력이 증가하면 반응은 압력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일어난다. 이때 질소와 수소가 차지하는 부피가 암모니아가 점유하는 부피보다 2배가 더 크다. 그러므로 반응은 부피를 줄여서 압력을 줄이는 방향 즉 암모니아가 생성되는 방향으로 일어나게 된다. 즉 높은 압력을 가해서 암모니아의 생산량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하버가 생각해 냈다.<br><br>2. 알게된 점 및 느낀점<br>과거 식량문제를 암모니아 반응식으로 해결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고, 화학이 생각보다 우리 삶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느꼈다. 또한 이 자료들을 찾으면서 프리츠 하버라는 노벨상 수상자를 알게 되었는데 좀 더 프리츠 하버에 대해 알고 싶다.<br><br>3. 출처 :  <a href="http://www.yeskisti.net/yesKISTI/index.jsp">KISTI의 과학향기</a><br><br>4.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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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6: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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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둠과제 </title>
         <author>heojaeyeong1128</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ytnexj4y52n53ssr/wish/1262197416</link>
         <description><![CDATA[<div>화학이 문제를 해결한 사례 및 인류의 편의를 제공한 사례를 조사하여 봅시다. <br><br>*모둠에서 한 명씩 대주제 정하기 <br>1) 식량<br>2) 의류<br>3) 주거<br>4) 기타주제<br><br>*개인의 소주제를 정한다.<br>1. 내용을 정리한다. <br>2. 알게된 점 및 느낀점 (100자)<br>3. 자료 출처 적기<br>4. 관련 사진 첨부하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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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6: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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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량  해결                                                 2918 이원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ytnexj4y52n53ssr/wish/1262202752</link>
         <description><![CDATA[<div>1. 통조림의 역사는 기술이 진화하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 1804년에 아페르는 병조림을 고안하여 나폴레옹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1810년에 듀란드는 양철로 된 통조림 용기를 만들었으며, 1812년에는 세계 최초의 통조림 공장이 세워졌다. 그 후 다양한 캔 따개가 출현하면서 통조림이 일상생활에 급속히 편입되기 시작했고, 통조림의 내용물도 식품에서 음료로 확장되었다. 통조림의 진화는 계속되어 1935년에는 캔 맥주가 제조되었으며, 1959년에는 원터치 캔이 발명되었다.전쟁은 음식물을 장기간 보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요구를 낳았다. 1804년에 프랑스 산업장려협회는 음식물의 보존 방법에 대한 공모를 내걸었고, 아페르는 병조림을 고안하여 상당한 주목을 받았다. 아페르의 병조림은 나폴레옹의 승리에 크게 기여하기도 했다.<br>2. 느낀점: 통조림이 발명되면서 사람들이 전쟁에서 음식을 오래보존 할 수있다는 사실에 통조림을 처음 발명한 사람에게 고마움을 느꼈다.<br>3.네이버 지식백과<br>4.</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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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6: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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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 속 화학</title>
         <author>dudrhkd1216</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ytnexj4y52n53ssr/wish/1262206886</link>
         <description><![CDATA[<div>                                         <strong>2817 이영광<br>1. 내용</strong><br> 화학은 어디에나 있다. 지금 읽고 있는 이 책의 종이에도, 종이에 인쇄를 하는 잉크에도, 책상을 밝히는 전등에도 화학이 있다. 심지어 책을 읽게 해주는 우리의 뇌 시스템도 화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 만큼 세상은 화학으로 이루어져 있다. <br> 예를 들어보자, 1번째로는 우리가 겨울에 쓰는 손난로가 있다 주로 추운 겨울 손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주로 사용하는데, 이 손난로에선 어떤 화학 반응이 일어날까? <br> 고체형 손난로 안에는 철가루, 소량의 물 및 다양한 재료들이 들어있는데, 이 철을 공기와 반응시키면 순간적으로 산화 반응이 일어나 열이 발생되는 것이다. 액체형 손난로 안에는 아세트산나트륨 과포하 용액이 들어가있는데,  이 용액은 매우 불안정하여 작은 충격에도 결정이 만들어진다. 이 때 액체가 고체 상태로 변하면서 열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br> 2번째로는 초콜릿이다. 초콜릿에 포함된 화학물질 중에는 우리를 기분 좋게 하는 페닐에틸아민이 들어있는데, 이게 긴장감을 느끼게 해주며, 뇌에서 도파민을 방출하는 방아쇠 역할도 해주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다.<br> 이 이외에도 요리할 때 쓰는 불, 전자제품을 사용할 때 쓰는 건전지도 모두 화학 반응에 의한 것이다. 우리 생활은 화학과 땔래야 땔 수가 없는 사이인 것이다.</div><div><br><strong>2. 알게된 점 및 느낀점</strong><br> 내 근처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화학으로 이루어져있다. 어머니께서 요리를 하시는 것도, 아버지께서 TV를 보기 위해 리모컨을 쓰시는 것도, 모두 화학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이런 화학을 공부하며 생활 속 지혜도 찾아낼 수 있었다. 검은색 양산은 지면에서 올라오는 열을 흡수해 시원하지만, 흰 양산은 오히려 열을 반사해 덥다는 것이 그 예이다. 화학에 대해 더 알고싶다고 생각하였다.<strong><br> </strong><br><strong>3. 출처<br></strong>집 안에서 배우는 화학 (얀 베르쉬에, 니콜라 제르베르), 생활 속 화학의 예1(금필 국)<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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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6: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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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대의학에 기여한 화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ytnexj4y52n53ssr/wish/1262219217</link>
         <description><![CDATA[<div>2115 조현서<br><br>1. 내용<br> 화학은 현대 의학의 발전에 매우 큰 도움을 주었다. 이 글에서는 수많은 현대 의학의 산물들 중 하나인 아스피린에 대해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 <br><br>아스피린은 버드나무의 껍질을 이용하여 만들어 졌다. 19세기 초 버드나무 잎과 껍질에 있는 '살리실산'이 해열, 진통 작용을 한다는 것이 밝혀지고, 1827년에는 버드나무 껍질에서 살리신을 분리하는 데에 성공했다. <br><br>그러나 살리실란은 부작용으로 위장 장애를 불러왔다. 바이엘 제약회사에 근무하던 독일인 화학자 펠릭스 호프만은 아버지의 신경통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살리실란을 연구했다. 그는 살리실란 유도체인 '아세틸살리실산' 이 살리실산과 소염 효과는 동일하면서 위장은 덜 쓰리게 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의 예상대로 아세틸살리실산은 소염 효과도 있으면서 속쓰림도 완화시켰다.<br><br>바이엘사는 1899년 7월, 아세틸살리실산을 '아스피린'이라는 이름으로 시장에 출시했고, 이 약품은 하루 1억 알이 소비될 정도로 대성공을 거두게 된다.<br><br>2. 알게 된 점 및 느낀 점<br>아스피린은 두통약으로만 쓰이는 줄 알았는데, 용도가 매우 많아서 놀랐다. 아스피린은 해열제, 진통제로 쓰일 뿐만 아니라 소염 효과가 있어 관절염 등을 치료하는 데에도 쓰인다고 한다. 그 뿐만 아니라 피를 묽게 해 주어 뇌졸중의 예방 약으로도 쓰이며, 아세틸살레실산이 포함된 약품이 400가지가 넘는다고 한다.<br><br>화학을 이용해 질병을 치료할 수 있게 되어 인간의 삶의 질은 매우 높아졌다. 앞으로도 다양한 신약들이 개발되어 불치병과 난치병들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열리면 좋겠다. <br><br>3. 출처: Easy Science Series Chapter 4- 생명을 살리는 화학<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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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6: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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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온으로 만드는 의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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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내용<br>레이온은 비스코스 레이온이라고 하며 줄여서 비스코스나 레이온이라고도 한다. 한자를 사용하는 동양권에서 레이온은 인조 견직물 혹은 줄여서 인견(人絹)이라고 하며 한자로 비단 견자를 쓰는데, 그만큼 특질이 비단 혹은 실크(silk)와 닮았다고 한다. 영어표기에서도 알 수 있듯 레이온과 인견은 같은 직물이다. 레이온 섬유는 분명 인조 섬유이지만, 목재 펄프의 섬유소를 재생시켜 만든 섬유로 재생 섬유라고도 불린다. 정제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663083&amp;ref=y">셀룰로스</a>, 주로 화학적으로 변환된 가용성 화합물인 용해 펄프로부터 만든다. 흡습성이 좋고, 촉감은 부드럽지만 물에 젖으면 약해지며, 주름이 잘 지고 줄어들기 쉬울 수 있다. 또한, 외관이 실크 섬유와 비슷하고, 매끄럽고 정전기가 잘 생기지 않는다. 레이온은 자연에 존재하는 고분자인 셀룰로스로부터 출발하기 때문에 준합성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663138&amp;ref=y">고분자</a>(semi-polymer) 섬유로 간주된다. 인견에 물결무늬 가공을 한 것은 인견 리플(ripple), 혹은 "인견 지지미"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한국에서 때밀이용으로 쓰는 이태리 타올의 주 재료도 인견이다. 많은 종류와 등급의 레이온은 실크, 울, 면, 린넨과 같은 천연 섬유의 느낌과 질감을 모방할 수 있다. 실크와 비슷한 유형을 종종 인조 실크라고 한다. 특정 유형의 레이온에는 비스코스, 모달(modal) 및 라이오셀(lyocell)이 포함되며, 각각 제조 공정 및 완제품의 특성이 다르다.<br>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화학백과 <br><br>2.알게된 점 및 느낌점<br>주변에 옷들이 무엇으로 만들어지는지 알아 본적이 없었는데 화학시간 덕분에 제가 즐겨입던 옷에 대해 많은 것들을 알 수있었습니다 제일 기억에 났던건 레이온 제질 자체가 매끄러워서 정전기가 잘 생기지 않았다는것. 레이온으로 만든 옷들은 주변에서도 많이 봤고 저희집에도 편해서 몇벌 있는데  레이온혼방소재로 만들어서찰랑거리는 신축성좋은고, 부들부들 거려서 촉감도 너무 좋습니다.</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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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6: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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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혈병의 치료약, 비타민 C</title>
         <author>spgtd3e769</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ytnexj4y52n53ssr/wish/12622277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2809 노연우<br>1. 내용<br>&nbsp; 화학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인류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학문 중 하나이다. 특히 의약품, 항생제 등의 치료약의 개발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데, 나는 그 중에서 비타민 C의 발견과 화학적 합성법의 공헌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nbsp;<br>&nbsp; 내가 이 주제를 선정한 이유는 사람이 갖춰야 할 영양소 중 우리몸에서 물질 대사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도 많지만, 비타민의 경우 직접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영양제나 레몬, 오렌지 등의 음식을 통해 섭취해줘야 하는 영양소이다. 지금 들으면 당연한 내용이겠지만, 과거에는 이 사실을 몰라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지 않았을까? 그렇다면 어떻게 대처하였을까? 하는 의문점이 생겨서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nbsp;<br><br>&nbsp;향신료의 등장으로 열린 대항해 시대는 아스코르브산 분자의 결핍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마젤란의 선원들의 90% 이상이 아스코르브산 분자 즉, 비타민 C의 결핍으로 괴혈병에 걸려 사망한 것이다. 괴혈병은 일반적으로 호흡기 질환에 의해 사망하고 젊은 사람의 경우 심장 마비로 사망하기도 하는 끔찍하고 무서운 질병이다.&nbsp;<br><br>&nbsp;괴혈병은 선원들의 건강을 계속 악화시켰다. 당시 선원들은 건강 개선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있었다.&nbsp; 항해를 떠나는 배에는 여러 식료품들이 실렸지만, 그 중 비타민 C를 공급하는 음식은 없었고, 그로 인해 괴혈병의 피해가 급증한 것이다.&nbsp;<br><br>&nbsp;처음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시행한 것은 레몬 주스를 마시는 것이었다. 실제로 영국 해군 제독 리처드 호킨스 경은 승선 기간 동안 적어도 1만 명의 선원이 해상에서 괴혈병으로 사망하였으며 만약 이들에게 레몬 주스를 먹였다면 즉석에서 효과를 볼 수 있었을 거라고 하기도 하였다. 비타민과 같은 작은 물질이 세계사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이다.&nbsp;<br><br>&nbsp;비타민은 풀어서 설명하면 우리몸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질소를 포함하고 있는 유기 화합물이다. 불행하게도 인류는 포도당을 아스코르브산으로 합성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렸다. 그 대안으로 나온 것이 오늘날의 비타민 C 합성법이다.<br>&nbsp;비타민 합성의 1단계에서는 포도당이 산화 반응을 거쳐 글루쿠론산이 되고, 2단계에서는 클루쿠론산이 환원 반응을 거쳐 굴론산이 생성된다. 3단계에서는 굴로노락톤이 생성되고, 마지막 4단계에서는 산화 반응으로 이중 결합을 지닌 아스코르브산이 만들어 진다. 인류가 잃은 것은 바로 이 4단계에 필요한 굴로노락톤 산화 효소 이다.&nbsp;<br><br>&nbsp;현대에는 인위적으로 합성해야만 하는 비타민 C는 우리몸에서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우선 콜라겐 생성을 위해 꼭 필요하다. 콜라겐이 부족해지면 괴혈병의 초기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오늘날 면역학, 종양학, 신경학, 내분비학, 영양학 등 여러 분야의 연구에서 아스코르브산이 수많은 생화학적 과정에 관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비타민 C의 상업적인 용도는 주로 음식의 방부제 이다. 비타민 C는 항산화제와 항균제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는 방부제가 절대적으로 우리몸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은 아니라는 주장의 근거가 되기도 한다.&nbsp;<br>&nbsp;요약하자면, 비타민 C는 괴혈병의 치료약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살렸으며, 오늘날에는 그것을 합성하여 사용할 수 있는 화학 기술까지 개발되어 미래에도 여러 질병의 치료약이 되거나 우리 몸을 더 건강하게 유지해 줄 수 있는 화학 물질인 것이다.<br><br>2. 알게된 점 및 느낀점<br>&nbsp;현재 많은 사람들이 영양제로 따로 비타민 C를 복용하고 있는 것 처럼 과거에도 괴혈병을 치료해야 한다는 목적으로 비타민 C가 함유된 과일을 섭취하여 질병을 이겨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비타민이 콜라겐 합성, 산화 억제제, 식료품의 향균 및 항산화제 또는 항진균제 즉, 방부제로 쓰인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비타민 C합성법에서 산화환원 반응이 관여한다는 사실을 보고 고1 통합과학 시간에 배웠던 내용이 떠올라서 신기하기도 하였고, 인상깊었다. 앞으로 비타민 C말고도&nbsp; 우리가 섭취해줘야 하는 요소에 대해 조사해보고 싶어졌고, 이와 관련해서 여러가지 실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타민 섭취에 대한 경각심을 느꼈고, 괴혈병과 같은 결핍증에 대해서도 조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nbsp;3. 자료 출처<br>&nbsp;도서 : 역사를 바꾼 17가지 화학 이야기 - 페니 르 쿠터, 제이 버레슨 지음<br>&nbsp;사진 출처 : Anton Lebede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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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6: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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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학 의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ytnexj4y52n53ssr/wish/1262240099</link>
         <description><![CDATA[<div>보건과 위생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켰고, 가장 높은 수준의 물질적 풍요를 누리게 되었다.  농경 시대에는 5억을 넘지 못하던 세계 인구가 70억을 넘어섰고, 30대를 넘지 못했던 평균 수명도 이제는 70세를 훌쩍 넘어섰으며, 1950년대에 15%를 웃돌던 영아 사망률도 4% 이하로 줄어들었다. (우리나라의 평균 수명은 지난 70년 동안 35세나 늘어나서 80세를 넘어섰고, 영아 사망률은 0.1% 수준이다.) 20세기 말부터 시작된 민주화의 열풍도 화학이 가져다 준 물질적 풍요 덕분에 가능해진 일이었다.</div><div><strong><br>[출처]</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moonjinforum/221309150478">[열린연단: 문화의 안과 밖] 화학의 발전과 생활의 변화 (네이버 열린연단, 2018.06.16)</a>|<strong>작성자</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moonjinforum">이덕환의 과학세상<br><br></a>느낀점 화학 의료로 인해 많은 사람들 목숨을 살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것에 놀랐고 화학이 나쁘다는 인식을 떨쳐내어서 좋았다<br>   </div><div><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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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6: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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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에게 편의를 제공한 합성 섬유 나일론</title>
         <author>bgyw4hiv5v</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ytnexj4y52n53ssr/wish/1262249359</link>
         <description><![CDATA[<div>                                       <strong>2703권다혜</strong><br><strong>1.내용</strong><br>합성섬유 중에서 최초로 개발된 섬유이며 1938년 미국의 윌민튼에서 W.H. Carothers 박사와 그의 과학자 그룹에 의하여 만들어졌다. 나일론은 강도, 유연성, 탄성, 마모성 즉, 질기고 유연하며 신축성이 좋다. 또한 세탁성, 건조나 곰팡이, 충해에 대한 저항성이 나일론 군별로 다소 차이가 있으나 우수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부드럽고 광택이 풍부하며 강력히 크므로 주로 필라멘트사로 이용되며 단순히 의류 용어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로프, 타이어 코드 등 다양하게 이용된다.<br><br><strong> [출처] </strong><a href="https://blog.naver.com/ibs_official/221958395287"><strong>역사를 뒤흔든 인류의 세 가지 대표 소재</strong></a><strong>|작성자 </strong><a href="https://blog.naver.com/ibs_official"><strong>IBS</strong></a></div><div><a href="https://blog.naver.com/ibs_official"><strong>[출처]</strong> </a><a href="https://blog.naver.com/musemuse70/221962186078">인류역사를 만든 나일론, 광섬유, 투명 전극에 대해 알아보자 (IBS 뉴스레터 발췌)</a>|<strong>작성자</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musemuse70">해피라이프</a></div><div><br><strong>2.느낀점</strong><br>이번 과제 조사를 하면서 평소 스타킹이나 운동복 칫솔과 같은 일상적인 제품들이 나일론이라는 섬유로 만들어졌고 그 나일론이 개발된 역사를 보면서 나일론이 꽤 오래전부터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나일론과 같은 합성 소재가 없었던 시대에서는 일상이 불편했을 것을 생각하니 합성섬유가 즉, 화학이 우리 생활의 밀접한 관계가 있고 중요하다는 사실을 또 한 번 느끼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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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6: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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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 최악의 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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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308문석우<br><br><br>1.내용<br>1939년 9월 1일에  제 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한다.그 후1945년 9월 2일에 일본의 항복으로 전쟁이 끝이 난다.<br>미국은 일본의 항복을 받아내기 위하여 원자폭탄을 1차로 히로시마에 투하하였으나 일본은 항복을 하지 안았고 결국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하나 더 투하함으로써 일왕의 항복으로 끝이 난다.이때 쓰인 폭탄이 원자폭탄으로 이 폭탄의 원리는 우라늄이나 플루토늄  따위에 원자핵이 일으키는 핵분열 반응을 이용한 원리이다.이 폭탄으로 초기 2개월에서 4개월 동안 약 히로시마에서는 9만명에서 16만명 나가사키에서는 6만에서 8만명 정도가 사망했다.<br><br>2.알게된 점 및 느낀 점 <br>독일이 2차 세계 대전을 시작하지 않았더라면 미국이 원자 폭탄을 개발할 일이 없었을까? 이 폭탄을 개발하기 위하여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이 노벨상을 수상한 유명한 과학자들을 모아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과학자들이 자기가 실험에 참가하는 것은 자유라지만 자신이 하는 일이 다른 누군가 에게 피해를 줄 것을 생각을 한다면 나 같으면 조금 슬플 것 같다.지금은 핵을 이용한 원자력 발전소가 있어서 어쩌면 우리 일상생활에서 없어지면 안되는 물질이 되었지만 다시는 원자 폭탄 같은 무기들이 필요가 없을 정도로 평화로워지면 좋겠다.<br><br>3.자료 출처<br>  https://ko.wikipedia.org/wiki/%ED%9E%88%EB%A1%9C%EC%8B%9C%EB%A7%88%C2%B7%EB%82%98%EA%B0%80%EC%82%AC%ED%82%A4_%EC%9B%90%EC%9E%90%ED%8F%AD%ED%83%84_%ED%88%AC%ED%95%98<br>https://ko.wikipedia.org/wiki/%EC%9B%90%EC%9E%90%ED%8F%AD%ED%83%84<br><br><br>4.관련 사진 첨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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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6: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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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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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의 발견</title>
         <author>heojaeyeong1128</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ytnexj4y52n53ssr/wish/1262250129</link>
         <description><![CDATA[<div>2318 허재영<br><br>1. 내용<br>플라스틱은 자동차부터 전자제품,장난감,식수용기 등 우리 생활에는 없어서는 안되는 물질이다. 그 중에서도 비닐봉투와 음류수병 등 생활 속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플라스틱은 폴리에틸렌이다.<br>폴리에틸렌은 독일의  화학자인 한스 폰 페치만이 처음 발견하였다.<br>폴리에틸렌은 CH<sub>2(에틸렌)</sub> 가 반복된 구조로 에틸렌을 단체로 중합해서 얻는 고분자이다. 하지만 처음 발견했을 당시 실용성이 없어 보여서 잊혀졌었다.<br>그리고 나서 1933년 영국 임페리얼화학공업사사의 화학자인 에릭 포셋과 레지널드 깁슨은 고압반응에 관한 실험을 하는 동안 산소가 누출됐는데 페치만 박사가 만들었던것과 같은 물질 폴리에틸렌이 만들어진것을 발견하고 2년후 산소를 이용한 폴리에틸렌을 생산하기 시작합니다.<br>그래서 처음에는 지금 저밀도 폴리리에틸렌이라고 불리는것 하나만 사용되었지만 1953년 독일의 칼 치글러가 고밀도 폴레에틸렌을 발견하여서 강도가 더 단단한 플라스틱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br><br>2.알게된 점 및 느낀점<br>플라스틱이 어떻게 만들졌는지 잘 몰랐었는데 이 활동을 하면서 플라스틱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잘 알게 되었고 처음에는 플라스틱을 발견한 후 실용설이 없어보여서 사용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몰랐는데 알게 되었다. 그리고 저밀도 폴리에스틴, 고밀도 폴리에스틴이 나누어져 있는지도 잘 몰랐었는데 이 활동을 통해 찾아 보게 되면서 알게 되어서 뿌듯하다. 그리고 화학이 일상에서 <br>다양한 곳에 쓰이고 화학이 없으면 <br>플라스틱이 없었을 것을 생각하니 화학에 중요성이 크게 느껴진다.<br><br>3.출처: http://naver.me/FY7Rlg8H,<br>네이버 지식백과 폴리에틸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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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6: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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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학 비료로 인한 식량 문제 해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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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14 임현태<br>1.내용<br>식량 문제는 산업 혁명 이후 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식물의 짚, 잡초, 낙엽 등의 부속물이나 동물의 똥, 오줌과 같은 천연 비료에 의존하던 농업이 한계에 이르게 되었다. 그래서 농업 생산량을 높이기 위해 화학 비료가 필요했다.</div><div>초기에는 나트륨의 질산염 광물인 칠레 초석, 가스법 부산물인 황안이 사용되었는데, 1900년대에 접어들어 공중 질소의 고정법이 발견되어 합성 황안, 석회질소가 탄생하였다. 이 양자는 현재까지 양적으로 질소 비료의 왕좌를 차지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요소, 염안 등이 새로운 질소 비료로서 중요한 존재가 되었다. 또, 화학 비료는 단비로부터 다성분 복합 비료로 변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질소 비료만의 사용은 앞으로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br>또, 암모니아를 원료로 하여 만든 질소 비료는 식량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하였는데, 암모니아는 흔히 독특한 자극적인 냄새가 나는 무색 기체의 형태로 알고 있다. 암모니아는 음식과비료의 전구체로써 육상 생물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한다.<br><br>2.알게된점 및 느낀점<br>지금까지 화학 비료에 대해서 들어보았지만 그 안에 어떤 물질이 있었는지에 대하여 잘 몰랐지만 나트륨,암모니아 등이 사용된 것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것들이 쓰이는 용도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br>이러한 점에서 식량 부족의 해결을 위해 연구한 학자들의 성과를 알 수 있게 되었고 화학이 사용된 예를 알게 되어서 유익했다.<br><br>3.출처:<a href="https://vtedu.tistory.com/48">화학을 통한 식량 문제, 의류 문제,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tistory.com)</a><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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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6: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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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구의 급격한 증가에 의한 주거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에 기여한 화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ytnexj4y52n53ssr/wish/1262290923</link>
         <description><![CDATA[<div>2807 김시훈<br><br>1.내용<br>산업 혁명 이후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자 사람들은 철강과 시멘트, 콘크리트 등을 이용하여 주택을 짓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아파트도 지어서 주거 공간 부족을 해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철근은 콘크리트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 안전하게 해주는데 이때 쓰이는 철은 순수한 철만 있는 것이 아닌 탄소가 섞인 합금을 이용한다. 또한 요즘 건물은 거의 모든 면이 유리로  덮여있는 건물이 있을 정도로 유리가 많이 사용되는데 이러한 유리 역시 모래에 포함된 이산화 규소를 원료로 만들어 진다.<br><br>2. 알게 된 점 및 느낀 점<br>건물을 지을 때 사용하는 철근과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철도 탄소가 포함된 합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건축 원료들로 집을 안전하고 쉽게 주택을 지을 수 있어 주택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보금자리를 가지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의식주중 주를 제공하는데 화학이 큰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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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6: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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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학기술로 플라스틱 폐기물 해결 2203 김보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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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용<br>플라스틱에는 다운 사이클링이라는 프로세스가 적용되고, 플라스틱을 녹인 다음에는 원래 제품보다 품질이 낮은 제품밖에 만들 수 없다. 결국 일부 플라스틱은 재활용이 불가능하므로 매립지에 묻히게 된다.</div><div>화학 재생 기술을 활용하면 오리지널 플라스틱 제품과 동일한 수준의 폴리머를 생산할 수 있어 다운 사이클링을 없앨 수 있다. 이 방법으로 플라스틱 폐기물에서 더 많은 가치를 추출하면 산업에 필요한 소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며, 선순환이 생길 것이다.</div><div>화학 재생 기술은 기업이 플라스틱을 재활용할 때 폴리스티렌 폐기물을 무시하지 않도록 만들 수 있다. 폴리스티렌 폐기물은 기계적 재활용 시장에서는 환영받지 못하지만, 화학 재생 기술을 사용한다면 폴리스티렌 폐기물도 쓸모가 있을 것이다.<br><br>2. 알게된 점 및 느낀점<br>플라스틱 제조는 15년마다 약 두 배씩 늘어나고 있다. 그 중 일부 플라스틱은 저밀도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폴리스티렌 등의 화학적 특성이 있어 재활용이 어렵다. 이런 환경 문제을 화학재생기술로 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정말 대단한 기술력이라고 느꼈다.<br><br>3.자료 출처<br>네이버 <a href="https://post.naver.com/my.nhn?memberNo=39007078">리서치페이퍼</a><br><br>4. 관련 사진 첨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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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6: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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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11 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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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의류
1</strong>.내용<strong>
</strong>나일론은 그 종류가 수천 가지에 이르나, 합성섬유로 응용되는 것은 주로 두 종류이다. 하나는 나일론 6,6으로 주로 뒤퐁사가 발매하고 있는데, 제조법은 벤젠을 출발물질로 하는 합성법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한편, 미국 이외의 많은 나라에서 공업화된 것은 나일론 6으로, 먼저 ε-카프롤락탐을 합성하고 이를 고리열림중합[開環重合]시켜 제조한다. 탄소 6개로 이루어진 ε-카프롤락탐이 그대로 중합하여 고분자를 이루므로 나일론 6이라 부르게 되었다. 나일론 6,6과 나일론 6은 배열순서가 바뀔 뿐 모두 C<sub>10</sub>H<sub>20</sub>(CO)<sub>2</sub>(NH)<sub>2</sub>의 화학식을 가진다. 또한 두 종류 모두 섬유로서의 강도나 비중이 1.1이고 내약품성에 있어서도 매우 유사하나, 녹는점만이 6,6은 250℃, 6은 210℃로 다르다. 따라서 타이어코드와 같이 내열성이 요구되는 용도에는 6,6이 더 좋다.

이 밖에 헥사메틸렌다이아맨과 염화세바코일로부터 합성한 나일론 6,10이나, 피마자유를 원료로 하여 제조된 나일론 11 등도 있다. 나일론 12는 뷰타다이엔을 출발물질로 하여 제조되는데, 안정성이 좋다. 이와 반대로 (CH<sub>2</sub>)가 적은 나일론 4나 나일론 5 등도 있다. 녹는점은 나일론 6보다 높고 수분흡수율도 높으나, 안정성에 난점이 있다. 뒤퐁사는 생사(生絲)와 유사한 섬유를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는데, 이것은 H<sub>2</sub>N－·－CH<sub>2</sub>－·－NH<sub>2</sub>와 HOOC－(CH<sub>2</sub>)<sub>10</sub>－COOH의 두 화합물의 축중합 반응으로 합성된다.
1-2.용도
초기에는 합성섬유 중에서도 특히 양말에 많이 사용되었으며, 차츰 안감·속옷·블라우스 등 흡수성이 적은 부분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특히 혼방 및 혼직물로 많이 가공되어 합성섬유 가운데 최대의 생산액을 보이고 있으며, 한편으로 타이어코드로의 진출도 활발하다. 어망·로프 등 산업용으로도 이용되고 있으나, 대형 중합이 가능하기 때문에 플라스틱 방면으로의 진출도 점차 늘어 가고 있다. 또 페놀수지나 그 밖의 것들과 혼용하여 내열성이 있는 접착제로도 중요시되고 있다.
<br></pre><div><br></div><pre>2.느낀점
나일론은 거미줄 보다 가늘고 실크보다 아름답고 강철보다 강한 섬유이다. </pre><div><br></div><pre>3.출처-두산백과





<strong>
</strong>
<br></pre><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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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6: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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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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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슐린 주사의 역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ytnexj4y52n53ssr/wish/1262366387</link>
         <description><![CDATA[<div>2803김민서 <br><br>1. 내용<br>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동반하여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된다.<br><br>당뇨는 제 1형 당뇨와 제 2형 당뇨로 나뉘어지는데 전자는 소아 당뇨병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게 이유이다. 제 2형 당뇨는 상대적으로 인슐린이 부족하여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기능성이 떨어져 세포가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연소하지 못한다.<br><br>과거 인공인슐린이 나오기 전엔 소, 돼지, 말, 생선등의 인슐린을 사용했다. 동물한테서 추출한 인슐린은 사람의 인슐린과 거의 일치하여 이를 사용한 것이다. 하지만 기술 부족에 따른 불순물로 인한 순도저하로 사람에 따라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기도 하였다. 또한 소나 돼지의 췌장에서 직접 추출해 개조해야하므로 비용이 급격히 증가하며 동물의 바이러스 전염 가능성의 문제도 언급되었다.  지금은 유전공학 기법으로 제조한 생합성 사람 인슐린이 쓰이고 있다. 1982년 릴리 제약회사는 최초의 사람 인슐린인 휴몰린을 제조했다. 유전 공학의 기술로 인슐린을 생산하는 유전자를 삽입한 대장균 또는 효모를 성장시켜 합성사람인슐린을 만든 것이다.  이는 경제적인 부담 없이 다량의 인슐린을 생산하였고, 오늘날의 인슐린 주사가 탄생한 것이다.<br><br>2. 알게된 점 및 느낀 점<br>인슐린은 사람의 몸에서 혈액팩처럼 추출하여 당뇨병 환자에게 주입하는 건 줄 알았는데, 합성사람 인슐린이 개발되기 전까지는 동물의 인슐린을 추출하여 사용했다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다. <br><br>3.출처:: [1] 당뇨병 네이버 백과 <br>[2] 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hn?d1id=11&amp;dirId=111602&amp;docId=371575947&amp;qb=64+87KeAIOyduOyKkOumsCDso7zsgqw=&amp;enc=utf8&amp;section=kin.ext&amp;rank=12&amp;search_sort=0&amp;spq=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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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7: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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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거 생활 발전에 기여한 화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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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strong>2519 지현아<br>1. 내용<br> </strong>산업 혁명 이후 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안락한 주거 환경과 대규모 주거 공간이 필요해졌다. <br><br><em>1-1 화석 연료의 이용</em><br> <strong>화석 연료</strong>는 가정에서 난방과 조리 등의 연료로 이용되고, 합성 섬유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합성 고무 등 다양한 생활용품의 원료로도 이용되어 안락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br><br><em>1-2 건축 재료의 변화 </em><br> 화학의 발달과 함께 건축 재료가 바뀌면서  주택, 건물, 도로 등의 <strong>대규모 건설</strong>이 가능해졌다. 인구 밀집 지역에선 경제적, 기술적 이점을 위해 고층 건물을 짓는데 그때에 철, 알루미늄, 시멘트, 콘크리트, 유리, 스타이로폼, 페인트 등을 이용해 보다 편리하고 안정된 주거 공간, 도로 등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br> 그 예로 <strong>시멘트</strong>의 경우 석회석을 가열해 산화 칼슘으로 만들어 점토와 섞은 것으로 건축이나 토목에서 접합제로 사용된다.<br> 또 <strong>유리</strong>는 모래에 포함된 이산화 규소를 원료로 하여 만드는데 건축 재료로 흔히 쓰이며 투명도가 높다. <br><br> 마지막으로 미래의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건축 재료의 성능도 점차 개량되고 있고 단열재, 바닥재, 창틀, 외장재 등 발전하는 시대에 맞게 새로운 소재로 변화하고 있다. <br><br><strong>2. 알게 된 점 및 느낀 점<br> </strong>화학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는 갈수록 더 값싸고도 강하며 다양한 모양과 색깔의 여러 화학 물질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살아가고 있구나 생각했고 한편으로는 계속적인 과학의 발전으로 인하여 파괴된 자연에 대해 고민이 깊어졌다. 아직 과학의 조금도 제대로 알지 못 하지만 더욱 공부를 열심히 하여 환경과 사람 모두에게 유익한 건축설계사가 되어야겠다고 느꼈다.<br><br><strong>3. 출처</strong><br> <a href="https://namu.wiki/w/%EB%82%98%EB%AC%B4%EC%9C%84%ED%82%A4:%EB%8C%80%EB%AC%B8">나무위키</a>, <a href="https://blog.naver.com/bby9475/221497214740">백봉용 화학</a>,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WBMtJ75VekQ">EBS 강의</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B%8C%80%EB%AC%B8">위키백과</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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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8: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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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거와 화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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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901강다인<br>1.내용<br>주거 문제는 산업 혁명 이후 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대규모 주거 공간이 필요해진 것을 말합니다. 화학을 통해 합성한 건축 재료로는 철이있다. 철은 단단하고 내구성이 뛰어나 건출물의 골조, 배관 및 가전제품이나 생활용품 등에 이용됩니다. 철은 은회색 광택을 내는 전이 금속 형태이며, 지구의 핵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을 말한다.그다음 두번째는 스타이로폼입니다. 스타이로폼은 건물 내부의 열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는 단열재로 사용되며, 가볍고 거의 부식되지 않지만 열에 약합니다. 스타이로폼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폴리스타이렌 발포체는 공예 분야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br><br>2.알게되고 느낀 점 <br>화학을통해 우리 주거생활문제에 어떤 도움을 줬는지 알게되었고 스타이로폼과 철이 어떤성분을가지고있는지에대해서도 알아볼수있었던 시간이었다.<br><br>3.출처<br>화학을 통한 식량 문제, 의류 문제,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div><div>학습 사전/과학탐구<br>4.관련사진 </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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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8: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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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의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ytnexj4y52n53ssr/wish/1262777005</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br><br>의류문제는 식물에서 얻는 면이나 마, 동물에서 얻는 비단과 같은 천연 섬유는 강도가 약하며, 생산 과정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 값은 <strong>합성 섬유보다 비싸고 대량 생산이 어려운 것</strong>을 말합니다.<br><br></div><div>합성 섬유는 인조 섬유의 일종으로, 저분자 화합물을 원료로 하여 화학적으로 합성한 고분자 물질로 형성되어 있는 섬유를 말합니다. 1912년에 만들어진 폴리염화비닐섬유가 가장 오래되었는데, 1938년 미국에서 나일론이 만들어지고나서 급격히 그 종류가 많아졌고, <strong>오늘날에는 실용적으로 쓰이는 합성 섬유만 10종류 정도 있습니다.</strong> <br><br></div><div>합성 섬유는 천연 섬유에 비해 흡수하고 습착하는 흡습이 좋지 않고, 질기고 쉽게 닳지 않습니다. 또, 대량 생산이 가능하고, 세탁이 간편하고 해충과 곰팡이의 피해가 없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기능의 섬유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br><br>천연섬유로만 입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br>실용적이고 값싼 합성 섬유가 개발됨에 따라 다양하고 많은 옷을 쉽게 입을 수 있게 되었고 염료의 개발로 인해 아주 멋진 색깔의 옷도 입게 되었습니다.</div><div>나일론의 발명으로 의류 생산이 가능하며 모든 의류가 화학과정을 거칩니다.</div><div>섬유는 화학제품이며 폴리에스테르, 레이온 등이 있습니다.<br><br>2. 알게 된 점 및 느낀점<br><br>합성 섬유의 종류를 알게 되었고 <br>합성 섬유는 천연 섬유에 비해 흡수하고 습착하는 흡습이 좋지 않고, 질기고 쉽게 닳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br><br>3. 출처<br><em><br></em><a href="https://vtedu.tistory.com/48"><em>화학을 통한 식량 문제, 의류 문제,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tistory.com)</em></a><em><br></em><br>4. 사진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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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09: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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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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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량문제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ytnexj4y52n53ssr/wish/1262925361</link>
         <description><![CDATA[<div>2614정덕명<br><br>1.내용<br>위생곤충방제와 농작물, 산림보호에서 살충제의 살포는 증가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다. 잔류성농약의 원인 때문에 디디티(DDT)와 다른 유기염소제가 더이상 살포되지 않고 있으며 저독성인 천연산 살충제 사용량이 증가되고 있는 실정이다.</div><div>살충제를 곤충에 대한 효과에 따라 접촉제·소화중독제·가스제로 구분할 수 있으며, 처리된 식물체에 살충제가 어떻게 존재하고 분산되느냐에 따라 국부효과(局部效果)를 지닌 잔류성 살충제와 입제(粒劑) 형태로 약제가 토양에 살포, 유효성분이 식물에 흡수되어 오랜 기간 동안 방제효과가 있는 침투성 살충제(systemic insecticide)로 나눌 수 있다.</div><div>살충제는 화학구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나뉜다.</div><div>① 무기살충제:수은·불소·비소 등을 함유하는 무기화합물이 제2차 세계대전 초까지 살충제로서 사용되었으나 독성문제 때문에 유기살충제로 대체되어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div><div>② 유기인제:유기인 화합물은 살충제의 종류에 있어서나 실용면에서 가장 우수하다. 유기인제는 적용범위가 넓어 곤충·응애 등에 좋은 효과를 지니며, 식물체 내에 흡수되어 침투성 효과가 있고, 유효성분이 신속하게 분해되어 잔류문제가 없으며, 곤충의 신경계를 침해하여 효과를 보이는 신경독제이다. 팔티온·이피엔·다이아지논·메타시스톡스·말라티온·스미치온·DDVP·디프테렉스 등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 유기인제이다.</div><div>③ 카바메이트:1950년대부터 개발, 이용되고 있고 유기인제에 대해 저항성을 보이는 곤충에 대해 좋은 살충력을 보인다. 세빈·바사·테믹·파단·피리모 등이 이 약제에 속한다.</div><div>④ 유기염소제:제2차 세계대전 이후 DDT가 한국에 수입되어 위생해충은 물론 각종 해충방제에 사용하였으며, BHC제·Drin제가 수입되어 해충방제에 큰 공헌을 하였다. 그러나 저항성해충의 유발, 유용천적의 살해, 어류에 대한 독성, 인축, 농작물에 대한 잔류독성 때문에 유기염소제 사용이 완전 금지되어 있다. 이들 살충제는 다량의 염소를 함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DDT·BHC·에톡시크로·Aldrin·Dieldrin·헵타크로 등이 있다.</div><div>⑤ 천연산 살충제:식물에서 유효성분을 추출하여 얻어진 식물성 살충제와 광물에서 얻어진 광물성 살충제로 대별된다. 우수한 유기합성 살충제의 실용화로 식물성 살충제의 사용량이 한동안 감소하였으나 독성, 환경오염 등과 같은 심각한 사회문제가 부각됨에 따라 식물성 살충제의 사용에 관심을 갖게 되어 점차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다. 식물성 살충제로는 니코틴·로테온·피레스룸 등이 있으며, 합성피레스로이드계인 데시스·립코드·주렁·화스탁·타스타·스미사이딘 등이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div><div><br></div><div><br></div><div><br>2.알게된 점과 느낀점<br>살충제는 인간이 농작물을 위해 곤충한테 뿌리는 농약이지만 사람한테도 피해가 가는 약으로 알고있었다.그러나 살충제에 종류가 5가지나 가지고 있으면 거의 제2차세계대전에 사용되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br>살충제는 1950년대 후반에 식량에 손실이 가지않게 발명한 약으로 알고만 있었는데 나의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으며 살충제에 대한 역사를 알게되었다는 점을 알게되었다<br><br>3. 출처<br>네이버 지식백과<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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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10: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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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생제에 사용된 화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ytnexj4y52n53ssr/wish/1263445109</link>
         <description><![CDATA[<div>2307류지원<br><br>1.내용<br>임상에서 사용되는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는 항생제는 주로 토양에 있는 진균인 스트렙토미세스streptomyces의 여러 균주들에서 추출한  물질들이다. 이들은 여러 기전으로 종양세포를 죽이는 효과를 나타낸다. 이들 군의 약물에는 독소루비신, 다우노루비신, 닥티노마이신. 블레오마이신 등이 있다. <br>*독소루비신(아드리아마이신)과 다우노루비신<br>독소루비신doxorubicin과 다우노루비신daunorubicin은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안트라사이클린 항생제이다. 화학적으로 이들은 14번 탄소의 수산화기 그룹하나만이 다르며, 따라서 독소루비신을 수산화다우노루비신이라 부르기도 한다.<br><br>(1)효능<br>다우노루비신은 주로 급성 백혈병 치료에 쓰이며, 독소루비신은 악성 림프종, 백혈병, 연조직, 육종 및 여러 암종에서 광범위 항종효과를 가지고 있어 가장 널리 이용되는 항암제 중 하나이다.<br><br>(2)작용기전<br>독소루비신과 다우노루비신은 종양세포 내로의 유입 없이 직접적인 세포살해 효과를 나타낼 수있으며, 개재, 금속 이온 킬레이션, 자유라디칼의 생성에 의해 DNA에 손상을 입힐 수있다. 독소루비신은 DNA기능에 중요한 효소인 DNA 국소이성화효소 Ⅱ의 작용을 방해하며, 다우노루비신은 DNA중합효소의 작용을 방해하고 유전자 표현 조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br><br><br>2.느낀점<br>나는 거의 모든 병들의 치료제인 항생제에 대해 궁금해져서 조사를 보았다. <br>조사를 하면서 독소루비신과 다우노루비신의 작용기에 대해서도 알게되었다. 그리고<br>나는 지금까지 항생제는 세균들을 죽이는 약물 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이번 조사를 계기로 항생제는 치사율이 높은 병들을 치료 할 수 있는 고마운 약물이기도 하지만 그와 동시에 강한 부작용이 온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 약물들은 몸이 약한 상태에서는 사용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br><br>3.출처 <br>네이버 블로그 ‘항암제 종류와 작용기전’- 새하나의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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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12: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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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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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1 04: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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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ㅈ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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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16: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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