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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고전읽기(명선쌤)💕 by 김명선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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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1 03: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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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자성, 채근담 1차시 - 버티고 견디는 삶</title>
         <author>msunny0912</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60021190</link>
         <description><![CDATA[<p>① 버티는 것은 성장인가, 정체인가?</p><ul><li><p>우리는 흔히 '버티면 이긴다'라고 말하지만, 단순히 견디는 것만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까?</p></li><li><p>버틴다는 것은 성장을 위한 과정일까, 아니면 변화를 두려워하는 정체일까?</p></li><li><p>아무리 버텨도 변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과연 계속 버티는 것이 옳은 선택일까?</p></li><li><p>'버티는 삶'과 '주체적인 삶'은 같은 개념일까, 아니면 다른 걸까?</p></li></ul><p><br></p><p>② 버틴다는 것은 곧 행복한 삶을 위한 과정일까?</p><ul><li><p>버틴다는 것이 결국 더 행복한 삶으로 이어질까, 아니면 불행을 연장하는 과정일까?</p></li><li><p>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무조건 버텨야 할까, 아니면 적절한 포기가 필요할까?</p></li><li><p>지금 내가 버티고 있는 것들이 내 삶을 더 나아지게 할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까?</p></li><li><p>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과 나를 성장시키는 것이 항상 같은 것일까?</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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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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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3 김다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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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버티는 것은 성장인가, 정체인가? </p><p>-버티면 이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버티고, 시간이 지나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p><p>-버틴다는 것은 성장을 위한 과정이다. 버티고 견딘 결과물의 나는 결국 버텼을 때 나보다 성장한 결과물이 나온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듯이 나에게 오는 고통도 버티다 보면 배신하지않는 결과물이 따를 것이다!!!</p><p>-아무리 버텨도 변하지 않는다는 건 덜 버틴 것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꾹 참고 버텨야 함.</p><p>-버티기로 한 것도 자신이 선택한 것이니까 주체적이라고 볼 수 있다.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지 않는다는 건 버텨야할 상황에서 버티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버티기로 한 이상 원하는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버티고 견디고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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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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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8 정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60043508</link>
         <description><![CDATA[<p>2. 버틴다는 것은 곧 행복한 삶을 위한 과정일까?</p><p>-버틴다는 것은 미래를 향한 발판이지만 그 버티는 것이 본질적으로 적절한 상황에서 버티는 것이 아니라면 부질없어지므로 본인하기에따라 행복해질수도 불행해질수도있다.</p><p>-버틴다고 더 나은 삶이 보장된다면 무조건 버티는게 좋지만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자신이 주체적으로 판단해야한다.</p><p>-학습하는 것은 축적되니까 삶을 나아지게 할걸요</p><p>-나를 성장시키는것도 축적되니까 어떤 방식으로든 도움이 될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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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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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김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60043984</link>
         <description><![CDATA[<p>① 버티는 것은 성장인가, 정체인가?</p><p>• 우리는 흔히 '버티면 이긴다'라고 말하 지만, 단순히 견디는 것만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까? 얻을 수 있다. 코인 같은거도 버티는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가 살면서 버티면 잃는 것 보다 얻는게 많다.</p><p>• 버틴다는 것은 성장을 위한 과정일까, 아니면 변화를 두려워하는 정체일까? 성장을 위한 과정이다. 무언가를 버틴다는거 자체가 노력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노력을 하면 성장을 하는건 당연한거다.</p><p>• 아무리 버텨도 변하지 않는 상황이라 면, 과연 계속 버티는 것이 옳은 선택 일까? 절대란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선택에 따라 버티던지 포기하던지 해야한다.</p><p>• '버티는 삶'과 '주체적인 삶'은 같은 개 념일까, 아니면 다른 걸까? 같은 개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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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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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2 신예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60044892</link>
         <description><![CDATA[<p>1.버티는 것은 성장인가, 정체인가?</p><p>나는 버티는 것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을진 몰라도 성장을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견딘다고 원하는 것을 얻기에는 힘들다. 만약 어떤 사람이 암벽에 매달려 견딘다고 해도 살 수 있을지 없는지 모르는 것처럼 어떤 것이든 무조건적인 좋은 결과가 나올 수는 없다.</p><p>버티는 것은 성장을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나아가지 않지만 결과를 위해 버티는 것은 도전하는 것보다 고되고 힘든 일이다. 물론 본인이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 있지만, 버티는 것 자체가 경험이 되어 다른 시도를 할 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p><p>나는 아무리 버텨도 변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그만 두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버티면서 당연히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많이 소모될 것이다. 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무리하며 버티는 것은 나 자신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고 오히려 이렇게 했는데 결과가 이정도라는 좋지 않은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p><p>둘은 다른 개념이라 생각한다. 주체적인 삶은 보통 스스로 자기의 삶을 결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버티는 삶은 결정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고 어느 순간부터 자신이 결정하지 않았는데도 버티는 삶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다르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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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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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 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60045813</link>
         <description><![CDATA[<ol><li><p>버티는 것은 성장인가, 정체인가?</p></li></ol><p><br></p><p>1~3</p><p>버티는 건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그 시간을 활용하며 버티느냐입니다. ‘버티면 이긴다’는 말이 의미가 있으려면, 단순한 인내가 아니라 내가 그 상황을 해결할 수 있도록 성정하는 시간을 버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로 예를 들자면 친구와 다투고 나서 그 상황에서 버티는 것만으로 다시 그 친구와의 관계를 개선시킬 수 없었습니다. 이런 상황과 마찬가지로, 어떤 일이든 버티는 과정에서 단순한 인내는 고통이 길어질 뿐이지만, 의미 있는 성장 ‘버티기’는 결국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으로 필연적으로 따르는 어려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한 것과 비슷하게 아무리 버텨도 변하지 않는 상황에서 버티기란 그저 그 상황이 나아지길 기다리고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에 설명했던 의미 있는 성장 ‘버티기’를 한다면 결국 상황은 해결되고 결과가 나오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p><p><br></p><p>4</p><p>버티는 삶과 주체적인 삶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버티는 삶은 단순히 ’ 인내‘하는 상태일 수 있지만, 주체적인 삶은 자신의 선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체적인 사람은 어려움 속에서도 이유와 목표를 가지고 버티지만, 그저 버티는 삶은 단순한 생존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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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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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박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60045874</link>
         <description><![CDATA[<p>1.버티는 것은 성장인가, 정체인가?</p><p>우리는 흔히 ‘버티면 이긴다’라고 말하지만, 단순히 견디는 것만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버틴다고 해서 모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않는다. 이유는 버티면 원하는 것이 얻어질 것 같았는데 그러지 않는 경험도 많이 겪어봤기 때문이다. 버틴다는 것은 성장을 위한 과정일지 아니면 변화를 두려워하는 정체일까? 라는 질문에 버티다가 다른 선택을 할 때 그 선택이 맞는지에 대한 의심과 두려움이 있어서 정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버텨도 변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과연 계속 버티는 것이 옳은 선택일까?에 대해서는 내 자신 경험에서는 버티다가 변하지 않는 것이 너무 힘들고 버틸만큼 버텼다고 생각해서 너무 힘들면 포기해도 된다고 생각해서 계속 버티는 것이 옳은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버티는 삶’과 ‘주체적인 삶’은 같은 개념일까, 아니면 다른 걸까?에 대한 질문에서는 버티는 것은 진짜 하고 싶지 않아도 버텨야하기 때문에 많이 힘들지만 주체적인 삶은 내가 생각하고 이루는 삶이기 때문에 서로 다른 개념이라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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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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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9 한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60046223</link>
         <description><![CDATA[<p>1.버티는 것은 성장인가, 정체인가?</p><p>-아무리 버텨도 변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과연 계속 버티는 것이 옳은 선택일까?</p><p>답: 때로는 "버티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때도 있지만, 변화가 없고 계속해서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새로운 방향을 찾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 이다. 무작정 버티는 것이 정신적, 신체적으로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p><p>-우리는 흔히 ‘버티면 이긴다’라고 말하지만, 단순히 견디는 것만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까?</p><p>답: 단순히 버티기만 해서는 답이 나오지 않는다. 버틴다는 것은 다른 기회가 오기까지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감수하며 기다리는 것인데 무작정 버틴다면 격고읶는 고통은 의미없는 고통이 된다.</p><p>-버틴다는 것은 성장을 위한 과정일까, 아니면 변화를 두려워하는 정체일까?</p><p>답: 버틴다는 것은 자신이 원하는 결과가 나올때까지 혹은 그 기회를 잡기위해 인내를 하며 기다리는 것이다, 하지만 언제일지 모르는 그때를 위해 계속해서 버티는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마땅한 목표를 잡고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버티는 것은 성장의 발판이 되지만 목표없이 버티는 것은 의미없는 정체일 뿐이다.</p><p>-‘버티는 삶’과 ’주체적인 삶‘은 같은 개념일까, 아니면 다른걸까?</p><p>답:<strong>버티는 삶</strong>은 주로 수동적이고 상황에 의존적인 반면, <strong>주체적인 삶</strong>은 능동적이고 자신이 선택한 길을 가는 삶입니다. 물론, 때때로 버티는 과정 속에서도 주체성을 발휘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두 개념은 다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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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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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7 김민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60046968</link>
         <description><![CDATA[<ol><li><p>버티는 것은 성장인가, 정체인가?</p></li><li><p>중학교 때 부터 운동선수 생활을 하며 힘든 순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3~4시간 뺑뺑이를 돌며 숨은 안 쉬어지는데 운동은 안 끝나고 선 후배 문화는 편하게 있지 못 하게 하고 쉬는 날도 거의 없이 맨날 운동하며 학교가 끝나면 친구들과 함께 하교해본 기억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남들보다 좋은 체력, 끈기, 정신력 등 더 많은 것을 얻었다고 생각하며 올해만 버티면 내년부터는 편해질 거라는 기대도 있습니다. 버틴다는 것은 성장을 위한 과정입니다. 질문 자체가 잘 못 된 것이 버텼다는 것은 잘했든 못 했든 어떠한 일을 넘기고 참아왔다는 것인데 그것이 변화를 두려워 하는 정체라고 하는 것은 운동을 버티는 사람으로써 이해가 안 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버텨도 변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정말 포기해야하나 싶고 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계속 버틴다기보단 잠깐 쉬어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검도를 그만두려고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더 이상 버틸 수가 없고 미래도 딱히 크게 안 보이고, 하지만 일주일 정도 쉬고 차분한 마음으로 생각해보니 결국 잘하는 거 검도하나고 다른 것에 재능없으면 여태까지 제일 잘했던 걸 하는게 맞다 싶어서 다시 버티게 되었습니다. 변화지 않는 상황엔 잠시 쉬어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버티는 삶과 주체적인 삶은 관점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자신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방향이 뚜렷한 사람이 그 길을 바라보며 버티겠다 라고 하는 것과 똑같은 주체적인 사람이 여러길을 보며 이길이 아니라면 다른 길을 빠르게 찾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는 것과 같이 관점에 따라 보는 차이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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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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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김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60047116</link>
         <description><![CDATA[<ol><li><p>버티는 것은 성장인가, 정체인가?</p><p>: 버티는 것은 성장이라고 생각한다. 힘든 일이 있을때 계속해서 버티면 언젠가는 이전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단순히 견디는 것만으로는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힘든일을 겪을때 아무것도 하지않고 버티기만 하면 달라지는게 없시 때문이다. 조금의 노력이라도 있어야지 변화하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버틴다는 것은 성장을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버티면서 나 자신에 대해 더 파악할 수 있고 목표를 향한 의지를 다잡는 시간이 될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변화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조금씩 변화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버티다보면 상황은 나에게 좋은 방향으로 바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버텨도 변화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나는 적절히 포기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한다. 아무리 계속해도 바뀌지 않는 일을 잡고 있다보면 원래 잘하던 일도 잘 할 수 없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잠시 미뤄두고 다른 일들도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버티는 삶과 주체적인 삶은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버티는 것도 내가 스스로 결정해서 버티고 있는 것이란 생각에서 나는 버티는 것도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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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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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0 김태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60047655</link>
         <description><![CDATA[<p>1.버티는 것은 성장인가, 정체인가? <br><br>-나는 버티는 것이 성장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버티기만 하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버티면서 내가 얻어가는 것이 분명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버티면서 얻어가는 실패의 쓴맛도 있을것이고, 버티고 버티면서 얻는 인내심도 있을것이다 <br><br>-버틴다는 것은 성장을 위한 과정이다. 우리는 성장을 위해 버티고 견디는 것이지 변화를 두려워하고 정체를 위해 버티는것이 아니다. 애벌래를 봐도 나비가 되기위해서 긴 시간동안 버티고 버텨 결국 나비로 진화한다. 결국 우리가 버티고 버티는 이유도 성장을 위한 과정이다. <br><br>-아무리 버텨도 변하지 않는다면, 계속 버티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아무리 버텨도 변하지 않는다면 나 자신은 계속 지쳐갈 것이고 변하지 않기 때문에 성취감도 없을 것이다. 계속 버텨도 변하지 않는다면 버티지 않고 한번 쉬어가거나 다른길로 가보는것도 옳다고 생각한다. <br><br>-'버티는 삶은'과 주체적인 삶'을 나는 같다고 생각한다. 버티는 이유가 나의 꿈을 위해서 버티고 있는거라면 나는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버티고 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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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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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6 김수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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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버틴다는 것은 곧 행복한 삶을 위한 과정일까?</p><ul><li><p>버틴다고 행복한 삶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지만 상황에 따라 다를 것 같다. 때로는 버티고 성장하며 행복해지고, 그 과정에서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버티는 과정이 지속 되거나 스트레스가 쌓이게 된다면 오히려 불행으로 다가올 것 같다.</p></li><li><p>행복한 삶을 위해 무조건 버텨야 할 필요는 없지만 포기가 불필요한 것도 아니다. 지속적으로 버티는것이 때로는 긍정적 영향으로 다가오지만 때로는 나를 희생시키며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준다. 어쩔땐 상황을 받아들이고 더 나은 방법을 쫓아야한다.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맞춰 버틸 때와 포기할 때를 잘 구분하고 더 나은 삶의 방향을 찾아야한다</p></li><li><p>첫번째 글과 비슷하다. 더 나아질거란 확신할 수 없지만 지금보단 나은 삶을 위해 버텨야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나로 비유하자면 하루에 4시간 일주일에 5번 이상 운동하며 내 대학과 미래를 정한다. 힘들지만 하나를 더 하며 버티면 대학 하나가 달라질 수 있다. 그러므로 나는 거의 확신한다.</p></li><li><p>행복과 성장은 겹칠때가 많은 것 같다. 성장에는 어려움과 불편함이 따른다. 하지만 행복은 대부분 편안함에서 온다. 그래서 두 가지를 충족시키려면 언제나 나를 위해 충분히 균형에 맞춰 살아야한다. 성장에는 행복을 포함하는 것 같다.</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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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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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박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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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버틴다는 것은 곧 행복한 삶을 위한 과정일까</p></li></ol><p><br/></p><ul><li><p>단순히 버티는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성장하고있는지 목표에 가까워지고있는지를 생각하며 나아가야 행복한 삶으로 가는데 중요한 부분같다</p></li><li><p> 버티는 과정이 성장과 행복을 위해서라면 계속해도 좋지만 버티는것 자체가 목적이되어 고통만 남긴다면 포기할 용기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li><li><p>계속 버티는것만으로 소중한것이 사라지만 그 버팀이 옳다고 할수는 없을거같다</p></li><li><p> 성장과 행복을 균형맞추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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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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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5 김설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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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버티는 것은 성장인가, 정체인가?</p><ul><li><p>무조건 원하는 것을 얻는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상황에 처하였을때 정신력 하나만으로 버티게 된다면 결과적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 했을 때 느끼게 될 좌절과 </p></li><li><p>변화를 두려워하는 정체라고 생각한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상황 속에서 다른 것을 시도하였을때 스스로가 잘 해낼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면서도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p></li><li><p>포기하게 된다면 나중에 후회하는 삶을 살아갈 것 같다. </p></li><li><p>버티는 삶과 주체적인 삶은 비슷하지만 다른 것 같다. 버틴다는 것은 자신의 의지로 이뤄내는 것이지만 이미 마음이 떠난 상황에서는 더이상 같다고 볼 수 없다. 하지만 주체적이라는 것은 수동적으로 살아가며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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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4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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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2 김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60049589</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버틴다는 것은 곧 행복한 삶을 위한 과정일까?</p><p><br/></p><p>버틴다는 것은 꼭 행복한 삶을 위한 과정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버티다보면 언젠가는 행복한 삶이 올수도 있겠지만 무식하게 버티는 건 오히려 불행의 연장일수도 있으므로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거나 내가 버텨서 얻어낼 수 있는 것이 내가 견뎌야하는 불행보다 작은 것이라면 적절하게 포기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내 경험으로는 버티고 있는 것들이 오히려 인생을 불행하게 만드는 경우를 많이 봐서 버틴다는 것이 항상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은 아닌 거 같다.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과 나를 성장시키는 것은 어느정도 겹칠 수는 있지만 항상 같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성장으로 인해서 행복을 느낄수도 있지만 그런 거창한 것이 아닌 소소한 행복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성장같은 것에 연연하면 오히려 인생이 조급하고 불행할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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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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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 30 현정섭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60049713</link>
         <description><![CDATA[<p>1.버티는 것은 성장인가,정체인가?</p><p>(1)버티는 것만으로는 원하는것을 얻을 수 없다 버티기만 하면 언젠가는 힘들고 마음의 병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럴때일수록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생각한다.</p><p>(2)버틴다는것은 성장을 위한 과정이지만 그것이 지속되면 성장이 아닌 고립이 될수있다 그럼으로 버티는것은 자신이 원하는것을 이루기위한 일시적인 수단일 뿐이다</p><p>(3)아무리 버텨도 변하지 않는다면 버티지말고 다른방법을 모색해야한다.</p><p>(4)버티는 삶은 주체적인 삶이랑 다른 삶이라 생각한다</p><p>버티는 삶은 발전을 멈추는 삶이지만 주체적인 삶은 스스로 해결할수있는 삶이라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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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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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1 강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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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버틴다는 것은 곧 행복한 삶을 위한 과정일까?</p><p>- 더 행복한 삶으로 이어진다. 버틴다는 것이 결국 더 행복한 삶으로 이어진다고 보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인내의 끝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삶에서 중요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려움과 시련을 겪는 것이 필연적이고, 포기하는 순간 기회도 사라지게 된다고 느껴서. 많은 경우, 사람들은 원하는 결과를 앞두고 지쳐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지만, 조금만 더 버티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순간이 온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또한, 심리학적으로도 ‘성취 후 느끼는 행복감’이 단순한 즉각적인 즐거움보다 더 깊고 지속적인 만족감을 준다고 한다. 즉, 순간의 고통이 있더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버티는 것이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입장이다.</p><p><br/></p><p>- 적절한 포기가 필요하다. 모든 상황에서 버티는 것이 반드시 최선의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기 때문이다. ‘무조건’이라는 표현 자체가 지나치게 극단적이기 때문에, 오히려 유연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필요할 때 포기하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이라고 보고있어요. 사람들은 때때로 목표를 향해 달려가면서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할 시간을 갖지 못할 때가 많다. 하지만 때로는 자신에게 맞지 않는 길을 버리고 새로운 방향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은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포기는 실패가 아니라 더 나은 선택을 위한 과정일 수도 있다. ‘포기’라고 하면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때로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새로운 길을 찾는 용기가 더 큰 성장과 행복을 가져다줄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 있는 선택이 될 수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무조건 버티는 것이 아니라, 언제 버티고 언제 포기할지를 현명하게 판단하는 것이야. 힘겹게 붙잡고 있는 것을 내려놓을 용기를 갖는 것도 충분히 멋진 선택이고, 그것 또한 행복한 삶을 위한 과정이라고 보기 때문이다.</p><p><br/></p><p>-이 질문에 대해 확신을 가지기는 어려웠습니다. 미래는 불확실하며, 내가 아무리 노력하고 인내하더라도 반드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보장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버티는 것이 의미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항상 좋은 상황에서만 고민할 수 없으며, 때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버티고 나아가야 할 때가 있습니다. 버티는 과정에서 우리는 새로운 경험을 쌓고, 인내하는 법을 배우며, 결과적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반드시 최고의 결과가 아니더라도, 차선의 결과라도 얻을 수 있다면 그것 역시 긍정적인 변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p><p>따라서 지금의 인내가 미래의 삶을 확실히 더 나아지게 만들 것이라고 믿을 수 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것들은 분명 나에게 남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버티는 것은 단순한 고통의 연장이 아니라, 내 삶을 변화시키는 과정이라고 보고싶습니다. 버티는 것이 반드시 최상의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지만, 그 과정에서 얻는 경험과 배움이 결국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신뢰를 가질 수 있습니다.</p><p><br/></p><p>-행복과 성장이 반드시 언제나 일치한다고 볼 수는 없지만, 때로는 서로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은 일반적으로 안정감과 만족감에서 비롯되며, 성장은 불편함과 도전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짧은 시간의 흐름 안에서 이 둘이 완전히 동일하게 작용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나 더 넓은 시간의 범위에서 바라본다면, 성장의 과정이 궁극적으로 더 깊은 만족감과 충만한 행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순간적인 행복과 즉각적인 성장은 언제나 같은 방향으로 향하지 않을 수 있지만, 지속적인 성장과 내면의 성취가 결국 장기적인 행복을 형성하는 데 많은 영향을 줄 것이라 확신핮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행복과 성장 사이에서 균형을 찾고, 순간적인 감정에만 의존하지 않으며, 더 넓은 시야로 삶을 바라보는 태도라고 생각하며, 항상 행복만을 추구하면 성장의 기회를 잃을 수 있고, 성장만을 목표로 하면 지쳐버릴 수 있습니다. 이 두 요소가 완전히 동일한 순간은 많지 않더라도, 결국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는 힘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p></li></ol><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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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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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4 백재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60050722</link>
         <description><![CDATA[<p>버티는 것은 성장인가, 정체인가?</p><p>. 우리는 흔히 '버티면 이긴다'라고 말하지만, 단순히 견디는 것 만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까?</p><p>- 단순히 견디는 것만으로는 원하는것을 얻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것을 얻기위해선 버티는 것 뿐 아니라 무언가를 얻으려고하는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p><p>. 버틴다는 것은 성장을 위한 과정일까, 아니면 변화를 두려워하는 정체일까?</p><p>-계속 버티기만 한다고해서 성장을 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기에 계속해서 도전하고 실패하며 경험하는것이 성장하는 과정이고 그저 버티는것은 변화를 두려워하는 정체라고 생각합니다.</p><p>. 아무리 버텨도 변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과연 계속 버티는 것이 옳은 선택일까?</p><p>- 아무리 버텨도 변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계속 버티기보다는 내가 변화해보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p><p>. '버티는 삶'과 '주체적인 삶'은 같은 개념일까, 아니면 다른 걸까?</p><p>-버티기만 하는 삶과 어떠한 일을 실천하는데에 있어서  자유롭고 자주적인 성질이 있는 주체적이 삶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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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3: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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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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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자성, 채근담 2차시 - 텍스트힙</title>
         <author>msunny0912</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70254691</link>
         <description><![CDATA[<p>※ 모든 질문에 자신의 생각과 그 이유를 함께 답해주세요.</p><p><br></p><p>(1) 힙(hip)한 문화에서 중요한 것은 '고유한 개성과 감각'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① 단순히 독서를 하는 것만으로 텍스트힙이 될 수 있을까요? ② 아니면 어떤 방식으로 책을 읽고 공유해야 텍스트힙에 해당하는 걸까요?</p><p><br></p><p>(2) '텍스트힙은 독서인구 증가와는 무관하다'는 비판적인 시각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① 여러분은 여기에 동의하나요? ② 아니면 텍스트힙이 장기적으로 독서문화를 활성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나요?</p><p><br></p><p>(3) 책을 읽고 SNS에 공유하는 행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① 책을 읽는다는 사실을 남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독서의 본질을 흐린다고 생각하나요? ② 아니면 독서를 더욱 매력적인 경험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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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1: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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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9 박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70461265</link>
         <description><![CDATA[<ol><li><p>버틴다는 것은 성장인가 정체인가?</p></li></ol><p><br/></p><p>1. 어려운 상황에서 버틴다는 경험을 통해 자신에 대한 신뢰와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 힘든 시간을 견디며 얻는 교훈은 이후의 삶에 큰 자산이 되기도 한다.</p><p><br/></p><p>2. 버티는 과정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는 내적 성장으로 이어지며,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은 앞으로의 도전에 대한 자신감을 주기도 한다. 결국, 버티는 것이 단순한 고통의 연속이 아니라,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다.</p><p><br/></p><p>3.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도, 그 속에서 작은 변화나 개선을 시도하는 것은 중요하다. 버티는 동안에도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작은 단계부터 실천해 나갈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은 상황을 보다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다.</p><p><br/></p><p>4. '버티는 삶'이 수동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이를 통해 자신의 선택과 행동을 되돌아보는 기회로 삼는다면 주체적인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인식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의지를 다지는 것은 주체적인 삶의 중요한 요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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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3: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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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3 김다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70505503</link>
         <description><![CDATA[<p>(3) 독서토론을 통해 책을 여러 시선에서 읽고 느껴볼 수 있는 것 처럼 sns에 공유하는 것도 여러 시선에서 읽어볼 수 있기 때문에 비판적인 시각을 키우는 경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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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3: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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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1김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70505783</link>
         <description><![CDATA[<p>2</p><p>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책을 읽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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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3: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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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9 박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70505898</link>
         <description><![CDATA[<p>(2) '텍스트힙은 독서인구 증가와는 무관하다'는 비판적인 시각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① 여러분은 여기에 동의하나요? ② 아니면 텍스트힙이 장기적으로 독서문화를 활성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나요?</p><p><br/></p><ul><li><p>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유행을 따라가려고 계속 접하다 보면 정말로 취미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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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3: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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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0 박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70506039</link>
         <description><![CDATA[<p>(2) 텍스트합이 장기적으로 독서문화를 활성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p><p>평소 접하지 않았던 책을 새롭게 보게 될 때 책의 매력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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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3: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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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12 신예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70506238</link>
         <description><![CDATA[<p>(1)</p><p>그냥 읽는 것도 힙한 문화에 들어간다고 생각한다. 굳이 공유하지 않아도 어쨌든 그 행위를 하였고 그것에 대한 느낌을 받는다면 힙한 문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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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3: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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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0김태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70506439</link>
         <description><![CDATA[<p>2번질문</p><p>텍스트힙이 장기적으로 독서문화를 활성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텍스트힙을 하기 위해서 독서를 접하는 과정에서 독서의 매력에 빠져서 장기적으로 독서를 하게 될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이 텍스트힙을 한걸 보고 자신도 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독서를 시작해서 독서문화를 활성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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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3: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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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8 정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70506770</link>
         <description><![CDATA[<p>(2) 텍스트힙은 독서문화를 결코 확산할 수 없다. 텍스트힙의 목적은 힙하게 보이기 위해서인데 힙하게 보인다는 것은 타인에게 인식을 주는 것이므로 타인에게로의 노출이 필수적이다. 더군다나 타인에게 힙하다는 인식을 심어주기위해서 고른 책을 그 사람이 내용을 곱씹으며 읽긴하는가? 십중팔구 제대로 읽지 않는다. 의무, 지식습득과 같은 목적은 책을 제대로 읽어야 목적을 이루므로 읽다가 빠지는 것이 가능하지만 텍스트힙을 위해서 책을 읽으면 책 자체를 제대로 읽지않기에 독서문화를 확산할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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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3: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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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08 박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70506918</link>
         <description><![CDATA[<p>질문(3) </p><p>책을 읽고 SNS에 공유하는 행위가 독서를 더욱 매력적인 경험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사람들이 읽고 올린것을 보고 자기도 따라해야지 하고 하더라도 실제로 책을 읽고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해할 수도 있고 책을 읽었다는 자체가 큰 의미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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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3: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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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김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70507286</link>
         <description><![CDATA[<p>(3): 책을 읽고 sns에 공유하는 행위가 독서를 더욱 매력적인 경험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읽은 책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생각을 나누면서 그 책에 대해 몰랐던 사실과 나와 다른 생각들을 알게되면서 그 책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내가 공유한 글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그 책을 사서 읽고 또 다시 다른사람들과 공유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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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3: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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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1 강유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70507289</link>
         <description><![CDATA[<p>(1) 독서를 하는 것 자체가 힙이라고 판단되지는 않는다. 독서를 하며 어떠한 구절에서 자신이 무엇을 느꼈는지, 이 느낌과 생각을 왜 느꼈는지 판단하고 문장을 다듬으며 나의 말을 상대방에게 공감시키고 이해시키는 것이 택스트힙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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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3: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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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9 한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70507786</link>
         <description><![CDATA[<p>단순히 독서하는 것만으로 텍스트 힙은 되지 않는다</p><p>책에 흥미가 아닌 목적으로 접근을 하는것이 텍스트 힙이라고 지칭할수 있을 것 같다.</p><p>목적을 가진다의 뜻은 책이 목적이 아닌 다른 것에 목적을 둔 상태로 책은 그저 이용하는 것으로 생각했을 때 텍스트 힙 이라는 개념이 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8 03: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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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7 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70508187</link>
         <description><![CDATA[<p>(3) 책을 읽고 sns에 공유하는 행위는 독서를 더 매력적인 경험으 로 만들 수 있다. 그 이유는 sns라는 것 자체가, 자라온 환경이 다 른 사람, 다른 나라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만날 수 있는 공간으 로 여러 생각을 공유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키울 수 있기 때문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8 03: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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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4 백재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70509198</link>
         <description><![CDATA[<p>(2) '텍스트힙은 독서인구 증가와는 무관하다'는 비판적인 시각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1. 여러분은 여기에 동의하나요? 2. 아니면 텍스트힙이 장기적으로 독서문화를 활성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나요?</p><p>– 장기적으로 독서문화를 활성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SNS에서 유행했던 것들이 우리 일상에 자리 잡았듯, 책 또한 한 권, 두 권 읽다보면 책이 주는 삶의 교훈과 재미에 빠지게 되고 자연스레 우리 일상에 자리 잡을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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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3: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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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2 김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70872484</link>
         <description><![CDATA[<p>(3)책을 읽고 sns에 공유하는 행위는 독서문화를 더 매력적으로 만든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책을 읽고 그 내용을 sns에 공유하는 것은 책이라는 소재를 자신이 좋아하는 방식을 통해 소비하는 새로운 방법이고 독서모임 등에서 자신이 책을 읽고 감상을 나누는 것처럼 sns에서 자신의 감상을 공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독서를 즐기는 방법을 제한하는 것은 오히려 독서문화의 진입장벽을 높이고 문화의 성장을 저해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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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8: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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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5 김설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370994123</link>
         <description><![CDATA[<ol start="3"><li><p>비슷한 상황에 놓인 사람들의 공유물을 자주 접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스스로를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 같다. 또한 상처를 치유할 수단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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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0: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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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명선쌤의 픽🙂</title>
         <author>msunny09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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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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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8 정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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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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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08 박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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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12 신예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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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3: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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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김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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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 30 현정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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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9 박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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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0김태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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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3 김다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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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5 김설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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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 박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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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1신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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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6 김수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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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3박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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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김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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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박한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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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7김민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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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4 백재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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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2 김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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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6이우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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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9 한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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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1 강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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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sunny09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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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할 일!</title>
         <author>msunny09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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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아래 링크에 접속하여 제시된 질문에 답하세요.</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forms/d/1lc-uEso7X71oC01Qhr4vi-0kk9wdAPkr9TRz1xLoIZY/edit">4/1(화) 고전읽기 난쏘공 1차시 - Google Forms</a></p></li><li><p>1~2장을 읽으며 밑줄 친 마음에 드는 구절이나 표현 중 가장 인상적인 것을 사진 찍어 패들렛에 업로드하세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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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8 정우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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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김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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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7김민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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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박한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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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김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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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9 박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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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2 김하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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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6 김수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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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버지는 악당도 못 돼. 악당은 돈이나 많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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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 김다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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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2 신예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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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0김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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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박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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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5 김설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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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 박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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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24 백재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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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sunny0912</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506632804</link>
         <description><![CDATA[<ol><li><p>&lt;라쇼몽&gt; 속 남자의 살인사건에 대해 각각의 인물들은 어떻게 진술하나요?</p><p>- 다조마루(도적): </p><p>- 여자(죽은 남자의 아내):</p><p>- 무당(죽은 남자):</p><p>- 나무꾼:</p><p><br/></p></li><li><p>진실이란 무엇인가요?</p><p>- 영화 &lt;라쇼몽&gt; 속 인물들은 모두 같은 사건을 다르게 이야기합니다. 이처럼 '진실'은 누구에게나 같을 수 없는 것일까요? 내가 생각하는 '진실'이란 어떤 것인지, 실제 경험과 함께 설명해 보세요.</p><p><br/></p></li><li><p>진실의 왜곡을 경험해 본 적이 있나요?</p><p>- 내가 진실을 왜곡했던 경험, 왜곡된 진실을 믿어 곤란했던 경험, 왜곡된 진실이 개인 또는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을 목격했던 경험 등을 적어 보세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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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2: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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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0박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506811971</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1. &lt;라쇼몽&gt; 속 남자의 살인사건에 대해 각각의 인물들은 어떻게 진술하나요</strong></p><p><br/></p><ul><li><p>다조마루(도적):<br>자신이 여자에게 반해 남편과 결투를 벌였고, 정정당당하게 승부하여 남편을 죽였다고 말한다.<br>자신의 행동을 미화하며 영웅처럼 묘사한다.</p></li><li><p>여자(죽은 남자의 아내):<br>도적에게 능욕당한 뒤, 남편의 냉혹한 시선에 절망했다고 말한다.<br>수치심과 혼란 속에서 자살을 시도했으나 남편은 이미 죽어 있었다고 진술한다.</p></li><li><p>무당(죽은 남자):<br>무당을 통해 죽은 남자의 혼이 나타나 진술한다.<br>아내가 배신했고, 고통 끝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말한다.</p></li><li><p>나무꾼:<br>처음에는 사실을 숨기지만, 나중에 진실을 밝힌다.<br>남편과 도적은 서투르게 싸웠고, 결국 도적이 남편을 죽였다고 말한다.<br>가장 현실적이고 인간적인 묘사이다.</p></li></ul><p><br/></p><p><br/></p><p><strong>2. 진실이란 무엇인가요?</strong></p><p>&lt;라쇼몽&gt; 속 인물들은 하나의 사건을 모두 다르게 진술한다.</p><p>이로 인해 진실이란 단 하나로 고정된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p><p>진실은 개인의 관점, 기억, 감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p>내가 생각하는 진실이란, 각자의 주관 속에서도 객관적인 공통점을 찾아내려는 노력 속에 존재하는 것이다.</p><p><br/></p><p>경험:</p><p>중학교 때 친구와 오해로 다툰 적이 있다.</p><p>나는 무시당했다고 느꼈고, 친구는 내가 예민하다고 생각했다.</p><p>서로의 입장을 들어보니 사실은 단순한 오해였고, 대화를 통해 풀 수 있었다.</p><p>이 경험을 통해 진실은 어느 한쪽의 주장만으로 정의되기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strong>3. 진실의 왜곡을 경험해 본 적이 있나요?</strong></p><p>내가 진실을 왜곡했던 경험:</p><p>초등학교 시절, 친구의 물건을 실수로 망가뜨렸지만 다른 친구가 했다고 거짓말을 했다.</p><p>결국 사실이 밝혀졌고, 친구와의 신뢰가 깨졌다.</p><p><br/></p><p>왜곡된 진실을 믿었던 경험:</p><p>누군가가 나에 대해 험담을 했다는 말을 듣고 상대를 멀리했다.</p><p>그러나 나중에 오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관계를 회복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p><p><br/></p><p>사회에서 목격한 왜곡:</p><p>SNS에서 퍼지는 가짜 뉴스나 루머는 진실보다 빠르게 확산된다.</p><p>진실이 드러나기도 전에 사람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누군가는 큰 피해를 입는다.</p><p>이런 현상은 개인뿐 아니라 사회 전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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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4: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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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3 김다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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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적: 아내를 겁탈한건 맞지만 그녀도 받아들였고, 그녀가 남편이 죽길 원했기에 시행한 것</p><p>아내: 도적이 떠난 후 남편은 자신을 경멸의 눈으로 보았으며 자신을 죽여라하며 단도로 남편과 싸우다 정신을 차리니 남편에게 단도가 꽂혀있었음</p><p>무당: 아내가 도적 못지않은 욕정을 보이며 도적에게 지시한 것이고 나는 단도로 자살한 것이다</p><p>나무꾼: 사실 자신은 이 모든걸 지켜본 목격자이며 사건에 끼고 싶지 않았고, 도적이 아내를 겁탈한후 아내가 되어달라고 함 아내는 남편을 풀어주었고 나무꾼은 둘은 남자답게 싸우길 제안했지만 남편이 그냥 데려가라 함 이에 싫증난 나무꾼이 자기도 싫다하자 아내가 싸움을 부추겻고 남편이 넘어진 틈을타 도적이 장도로 죽였으며 여자는 도망가고 남편의 물건만 챙겨 도적도 도망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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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4: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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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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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 30 현정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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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p><p>도적:아내를 차지하기위해 남편과 싸우고 이긴후 도망</p><p>아내:도적에게 겁탈 당한 후 남편에 멸시의 시선을 이기지 못하고 남편을 찌른후 도주</p><p>남편:도적에게 겁탈당한 아내가 자신을 버리고 도적을 따르는것을 본후 자결함</p><p>나무꾼:도적은 아내를 원하였지만 아내는 남편과 싸우도록 조장 하지만 남편은 아내를 버림 아내는 둘다 겁쟁이라고 도발 결국 둘은 싸우고 도적이 이김 하지만 아내는 도망치고 도적도 칼을들고 도주</p><p><br/></p><p>(2)</p><p>내가 생각하는 진실은?</p><p>실제로 일어난 일을 과장과 거짓 왜곡없이 정확하게 말하는것이 진실이라 생각함</p><p><br/></p><p>(3)</p><p>최근에 운동 안가고 스마트폰을 하르였는데 운동갔다고 거짓말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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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4: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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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3 김다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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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보편성과 일관성이 있는 진술이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친구들에게 들은 말을 전해주다가 사실이 왜곡된 적 있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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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4: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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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박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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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p><p>라쇼몽&gt; 속 남자의 살인사건에 대해 각각의 인물들은 어떻게 진술하나요?</p><ul><li><p>﻿﻿다조마루(도적): 자신이 남편(사무라이)을 죽였다고 인정.<br>다조마루는 여인을 보고 한눈에 반해 그녀를 욕보이기 위해 꾀를 써서 남편을 나무에 묶는다. 이후 정정당당한 결투로 남편을 죽였고, 여자는 그 모습을 보고 감동했다고 말한다.<br>그는 여자가 자신을 따라오기를 원했지만 여자가 갑자기 사라졌다고 말한다.</p></li><li><p>﻿﻿여자(죽은 남자의 아내): 자살 혹은 자기가 죽였다고 암시. 여자는 다조마루에게 욕보인 뒤, 남편 앞에서 너무 부끄러워서 남편에게 “차라리 나를 죽여달라”고 애원했지만 남편은 차갑게 바라보기만 한다. 그 눈빛에 충격을 받아 자신이 기절하거나, 칼로 남편을 찔렀다고도 말한다.</p><p>그녀의 진술은 감정적으로 복잡하고 일관되지 않다.</p></li><li><p>﻿﻿무당(죽은 남자): 여자가 자신(남편)을 죽였다고 주장. 무당은 죽은 남자의 영혼을 불러들여 진술하게 한다.</p><p>남편(사무라이)의 말에 따르면, 다조마루는 여자를 욕보인 후 떠났고, 여자는 남편에게 도망가자고 하지만 남편은 거절한다. 그러자 여자는 그를 찌르고 달아났다고 말한다.</p></li><li><p>﻿﻿나무꾼: 두 사람이 허술한 싸움 끝에 남편이 죽었다고 진술. 나무꾼은 처음에는 시체만 발견했다고 하지만, 나중에 진실을 말하며 직접 싸움을 목격했다고 고백한다.<br>그의 말에 따르면, 다조마루와 사무라이는 여자의 말로 서로 싸우게 되고, 어설픈 칼싸움 끝에 다조마루가 사무라이를 죽인다.<br>여자는 두 사람 모두에게 실망한 듯한 모습을 보인다.</p></li></ul><ol start="2"><li><p>저는 진실이란 완벽하게 알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친구들과 오해가 생겼을 때 친구들은 내 생각을 생각하지도 않다고 생각하는데 친구들은 내 생각을 하면서 한 행동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각자 자신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자신이 그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p></li><li><p>중학생때 한 친구가 다른 친구에 대해 안 좋게 말하면서 그 친구는 이런 성격이다. 같이 어울려 지내지마라라고 이야기 하고 그 친구랑은 친했기 때문에 친구가 말해준 그 친구에 대해 안 좋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실 알고보니 그 친구는 성격이 좋고 나랑 잘 맞는 성격이였어서 왜곡 된 진실만 듣고 함부로 판단했던 것 같다. 이런 왜곡된 진실은 개인적으로 사람간의 오해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 사회에서는 사람들간의 관계에서도 오해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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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4: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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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김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506874602</link>
         <description><![CDATA[<p>1. &lt;라쇼몽&gt; 속 남자의 살인사건에 대해 각각의 인물들은 어떻게 진술하나요?</p><ul><li><p>﻿﻿다조마루(도적): 타죠마루는 사무라이 아내를 보고 욕심을 품고, 보물로 유인해 사무라이를 묶은 뒤 그의 아내를 속여 데려온다. 사무라이가 보는 앞에서 그녀를 범하고, 그녀가 싸움을 부추기자 정정당당히 싸워 사무라이를 죽였다고 주장한다. 이후 여자는 사라지고, 단도도 없어졌다고 말한다.</p></li><li><p>﻿﻿여자(죽은 남자의 아내): 도적에게 겁간당한 뒤 남편이 냉정하게 바라보기만 하자 단도를 건네며 차라리 죽여달라고 한다. 남편은 반응 없고, 아내는 실신한다. 깨어나 보니 남편은 단도에 찔려 죽어 있었고, 아내는 자살을 시도했지만 끝내 하지 못했다고 말하였다.</p></li><li><p>﻿﻿무당(죽은 남자): 도적이 아내를 겁탈한 뒤 함께 도망치자고 하자, 아내는 남편을 죽이라고 한다. 도적은 화가 나 그녀를 밀치고, 사무라이에게 아내의 생사를 결정하라 하지만 그는 침묵한다. 도적은 사무라이를 풀어주고 떠나며, 사무라이는 배신감에 자결한다. 그 순간 누군가 단도를 빼간 것을 느꼈다고 하였다.</p></li><li><p>﻿﻿나무꾼: 산에 나무하러 갔다가 사무라이의 시체를 발견했다. 검은 없었고, 여자와 사무라이의 모자, 잘린 밧줄, 부적 상자가 주변에 있었다고 주장하였다</p></li></ul><p><br/></p><p>2. 진실이란 무엇인가요?</p><p>- 나는 진실이란 각자가 보고 느낀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대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상황을 겪어도 사람마다 기억, 감정,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말하는 진실도 달라지는 것 같다. 나 역시도 같은 상황을 겪었지만 서로 말하는게 달랐던 경험이 있다. 예를 들어 친구와 싸웠다는 사실이 있을 때 나는 나의 입장에서 억울했던점과 친구가 잘못했다는 점을 말하고 친구는 내가 잘못했던 점을 강조해서 말하였다. 이처럼 서로가 겪은 사실은 같지만, 느낀 감정과 해석이 달랐기 때문에 각자 주장하는 진실이 달랐다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 진실은 항상 절대적이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p><p><br/></p><p>3. 진실의 왜곡을 경험해 본 적이 있나요?</p><p>- 나는 ‘선풍기를 틀고 자면 산소부족으로 죽는 다’는 왜곡된 진실을 들어본적이 있다. 나는 그 말을 믿지 않지만 부모님의 세대때는 뉴스에도 나올정도로 심각했던 일이라 부모님은 아직까지도 그것이 진실인것으로 알고계신다. 아무리 선풍기를 틀고 방문을 닫고 자도 죽지 않는다고 말해도 부모님은 왜곡된 진실을 믿고있어 곤란 했던 경험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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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5: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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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8 정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50697870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다조마루(도적):</strong> 자신이 남자를 결투 끝에 정정당당하게 죽였다고 주장. 여자가 자신을 유혹했다고 말함</p><p><strong>여자(죽은 남자의 아내):</strong> 자신이 남편에게 살해당하길 원했다며 죄책감에 시달리다가 정신을 잃었고, 깨어나 보니 남편이 죽어 있었다고 진술함</p><p><strong>무당(죽은 남자):</strong> 죽은 남자의 영혼을 빙의한 무당이 진술. 아내가 다조마루와 함께 남편을 죽였다고 주장함</p><p><strong>나무꾼:</strong> 처음엔 사건을 보지 못했다고 했지만, 나중에 사실은 몰래 목격했음을 고백함. 부끄러운 결투 끝에 남자가 죽었고, 각자의 말이 모두 거짓임을 암시함</p><p><br/></p><p><br/></p><p>진실이란 객관적인 사실이지만, 보는 사람에 따라 그 해석과 의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lt;라쇼몽&gt; 속처럼 같은 사건도 인물들의 입장, 감정, 의도에 따라 전혀 다르게 비춰질 수 있습니다.</p><p>저는 예전에 친구와 오해로 다툰 적이 있습니다. 제가 장난으로 한 말이 친구에겐 비난처럼 들렸고, 서로의 의도를 오해했죠. 그때 저는 ‘내가 진심으로 한 말’이 꼭 상대에게도 진실로 전달되는 건 아니라는 걸 느꼈습니다. 결국 서로 솔직하게 대화하고 나서야 진짜 상황을 알 수 있었어요.</p><p>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진실은 <strong>객관적인 사실 + 그 상황을 함께 경험한 사람들의 정직한 해석</strong>이 조화를 이룰 때에야 제대로 드러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br/></p><p><br/></p><p>예전에 학교에서 조별 과제를 할 때의 일입니다. 저는 발표자료를 밤새워서 만들었는데, 어떤 친구가 선생님께 우리가 다 같이 준비한 것처럼 이야기했습니다. 처음엔 억울했지만, 괜히 분위기를 망치고 싶지 않아 아무 말도 못 했습니다.</p><p>하지만 나중에 그 친구가 또 다른 조에서도 같은 행동을 반복하다가 문제가 되었고, 결국 조원들의 신뢰를 잃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진실이 왜곡되면 단순히 누가 손해를 보는 게 아니라, 관계나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p><p>진실을 감추거나 바꾸는 건 일시적으론 편할 수 있지만, 결국 언젠가는 드러나고, 그때의 파장은 훨씬 크다는 걸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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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5: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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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5 김설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506987523</link>
         <description><![CDATA[<ol><li><p>다조마루: 자신이 여자에게 눈이 멀어 여자의 남편과 결투를 벌였고 그 결과 남편이 죽은 것 뿐이라고 진술한다.</p></li><li><p>여자: 도적에게 저항하며 몸부림쳤지만 겁탈을 당하였고 남편의 냉혹한 눈빛에 충격을 받는다. 그로 인해 좌절하며 자살을 시도하지만 이미 남편은 죽어있었다고 진술한다.</p></li><li><p>무당(죽은 남자): 무당을 통해 죽은 남자는 아내가 도적에게 사주하여 자신을 죽이라고 말하며  배신하였다. 그 후에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고 풀려나게 되었지만 삶의 허망함을 느끼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진술한다.</p></li><li><p>나무꾼: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지만 일에 휘말리고 싶지 않아 거짓말을 쳤다. 도적이 여자에게 자신의 아내가 되어달라고 애걸복걸하였지만 여자는 남편을 풀어주었고 자신을 두고 그들이 남자답게 겨루기를 원했다. 하지만 그의 남편은 그냥 데려가라며 미련없는 태도를 보였다. 이에 여자에 눈이 멀어있던 도적이 싫증난 듯한 태도를 보이자 화가 난 여자가 싸움을 부추겼고 결국 도적이 남편을 장도로 죽였다. 죽음을 목격한 여자는 그대로 도망갔다.</p></li></ol><p><br/></p><ol start="2"><li><p>친구와의 다툼이 있었을 때 한 쪽에서만 말을 전해듣고 상대방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구는 것처럼 진실이란 누구의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쉽게 변화할 수 있는 것이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 없는 이상 진실은 왜곡되기 마련이고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p></li></ol><p><br/></p><ol start="3"><li><p>핸드폰을 누군가가 가져갔는데 가져간 사람을 특정하기 어려워서 혼란을 겪었던 적이 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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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5: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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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2 김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507002319</link>
         <description><![CDATA[<p>1)다조마루: 자신이 아내를 겁탈하고 사무라이를 살해했지만 사무라이를 살해한 것은 정정당당한 결투의 결과였음</p><p><br/></p><p>사무라이: 아내가 겁탈당한 후 다조마루에게 넘어가서 자신을 죽이라고 다그쳤지만 오히려 다조마루는 자신을 풀어줌. 자신이 죽은 이유는 자기 스스로 자결한 것</p><p><br/></p><p>아내: 다조마루는 자신을 겁탈한 후 도망쳤고, 남편인 사무라이가 자신을 싸늘한 표정으로 노려보자 정신이 나가서 남편을 살해함</p><p><br/></p><p>나무꾼: 조사를 받을때는 사건 발생 후에 그곳에 갔다고 진술한다</p><p><br/></p><p>2)내가 생각하는 진실이란 각각의 사람들에게 다르게 기억되는 것이다. 친구와 같은 기억을 공유하고 있더라도 이 기억을 나는 좋은 기억이라고 생각하고 있더라도 다른 친구의 입장에서는 난처롭거나 좋지 않은 기억이었다고 생각한 경험을 통해서 이 사실을 알 수 있다.</p><p><br/></p><p>3)친구랑 싸웠을 때 서운함을 느끼지 않은 일을 가지고 서운했다고 왜곡하며 말을 하다보니 상대가 먼저 사과를 해서 해결된 경험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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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6:0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5070023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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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20김태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507088797</link>
         <description><![CDATA[<p>1. &lt;라쇼몽&gt; 속 남자의 살인사건에 대한 인물들의 진술</p><p><br/></p><p>다조마루(도적)</p><p>자신이 무사를 정정당당하게 결투 끝에 죽였다고 진술합니다. 여자는 처음에는 저항했지만 결국 유혹에 넘어왔다고 말합니다. 자신을 용감하고 매력적인 인물로 묘사합니다.</p><p><br/></p><p>여자(무사의 아내)</p><p>다조마루에게 겁탈당한 후, 남편의 냉담한 눈빛에 충격을 받고 스스로 남편을 칼로 찔러 죽였다고 진술합니다. 죄책감과 수치심이 드러나는 진술입니다.</p><p><br/></p><p>무당(죽은 남자의 영혼)</p><p>무당이 남자의 혼을 불러 진술을 전합니다. 여자가 다조마루와 짜고 자신을 죽였다고 말합니다. 아내의 배신과 도적의 비열함을 강조하며 자신을 피해자로 묘사합니다.</p><p><br/></p><p>나무꾼(목격자)</p><p>처음에는 진실을 숨겼지만, 마지막에 사실을 고백합니다. 여자는 두 남자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했고, 다조마루와 무사는 허술한 싸움을 벌이다 무사가 죽었다고 말합니다. 모든 인물이 이기적이고 비겁했다고 말합니다.</p><p><br/></p><p><br/></p><p><br/></p><p>---</p><p><br/></p><p>2. 진실이란 무엇입니까? (개인적 생각과 경험)</p><p><br/></p><p>진실은 사실 그 자체라기보다는, 사람의 시각과 감정에 따라 달라지는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상황을 보고도 서로 다른 기억과 감정을 갖는 이유는, 우리가 자신에게 유리하게 현실을 구성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p><p><br/></p><p>저는 예전에 친구와의 갈등 상황에서, 서로 진심으로 사과했다고 생각했지만 받아들이는 방식이 달랐던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문자로 충분히 사과했다고 생각했으나, 친구는 직접 얼굴을 보고 말하지 않은 점에서 진심을 느끼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진실은 하나일 수 없고 각자의 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p><p><br/></p><p><br/></p><p>---</p><p><br/></p><p>3. 진실의 왜곡을 경험해 본 적이 있습니까?</p><p><br/></p><p>중학교 시절, 제가 하지 않은 말을 했다고 누명을 쓴 적이 있습니다. 친구가 장난으로 “걔가 너 욕했대”라고 말했는데, 그것이 사실처럼 퍼졌고 결국 오해로 인해 친구와의 관계가 틀어졌습니다.</p><p><br/></p><p>이처럼 왜곡된 진실은 사람 사이의 신뢰를 깨뜨리며, 사회 전체를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뉴스나 SNS에서도 사실이 아닌 정보가 퍼지며 감정을 조종하거나 편견을 강화하는 사례를 자주 목격합니다. 따라서 진실을 바로 보려는 노력과, 왜곡에 휘둘리지 않는 비판적 사고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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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7: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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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07 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507343889</link>
         <description><![CDATA[<ol><li><p>다조마루(도적): 자신이 무사와 정정당당히 싸워 죽였고, 여자가 자신을 원했다고 주장</p></li><li><p>여자(아내): 남편에게 죽여달라고 했고, 결국 자신이 남편을 찔렀다고 말함</p></li><li><p>무사(무당의 입): 아내가 도적과 함께 가고, 자신은 자살했다고 말함</p></li><li><p>나무꾼: 세 사람 모두 거짓말이고, 실제로는 어설픈 싸움 끝에 무사가 죽었다고 증언</p></li></ol><p><br/></p><p><br/></p><p><strong>2.  </strong>진실은 사람마다 다르게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p>진실이라는 건 하나의 사실이라기보다, 각자의 시선과 감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이라고 느꼈다.</p><p><br/></p><p><br/></p><p><strong>3. 진실의 왜곡 경험</strong></p><p>인스타에서 뉴스나 SNS에서 잘린 발언만 보고 오해가 생긴 적이 있다. 전달 방식에 따라 쉽게 왜곡되고, 사람과 사회 모두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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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13: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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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09 박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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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lt;라쇼몽&gt; 속 남자의 살인사건에 대해 각각의 인물들은 어떻게 진술하나요?</p><p><br/></p><p>- 다조마루(도적): 아내를 차지하기 위해 사무라이를 포박하고 사무라이의 아내를 속여 데려온다. 여자는 도적에게 도적과 남편 둘 중 하나는 죽어야한다고 말하고 다조마루는 남편과 정정당당하게 싸워 이겼으나, 아내는 이미 사라져있었다고 한다.</p><p><br/></p><p>- 여자(죽은 남자의 아내): 도적은 도망갔고, 남편은 자신을 싸늘한 시선으로 계속 바라봤다. 차라리 죽여달라며 단도를 내밀었지만 남편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결국 여자는 이성을 잃고 실신한다. 정신이 들었을 땐 남편은 죽어있었으며, 이후 자살기도를 하나 실패한다.</p><p><br/></p><p>- 무당(죽은 남자): 도적은 아내와 도망치려하고, 아내는 도적에게 남편을 죽이라며 다그쳤다고 한다. 이후 도적은 그런 아내를 괘씸하게 여겨 사무라이에게 아내를 죽일지 살릴지 택하게 해주었으나, 사무라이는 아무말도 하지않고 아내는 도망친다. 잠시 후에 돌아온 도적이 오히려 자신을 풀어주자 도적을 마음속으로 용서하고, 배신감과 자괴감에 몸서리치다가 결국 떨어져 있던 아내의 단도로 자결했다고 한다.</p><p><br/></p><p>- 나무꾼: 나무를 하러 가다가, 산에서 사무라이의 시체를 발견했다고 한다. 검은 보이지 않았으며 여자의 모자, 사무라이의 모자, 잘린 밧줄이 있었고 수풀 안에 밧줄을 두른 부적 상자가 있었다.</p><p><br/></p><p><br/></p><p><br/></p><p>2. 진실이란 무엇인가요?</p><p><br/></p><p>- 진실이란 거짓말로 숨겨도 결국엔 드러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세명의 증언이 거짓말임을 나무꾼의 말을 통해 드러나게 되었고, 이후 나무꾼이 한 거짓말조차도 결국엔 들켜버렸기 때문입니다.</p><p><br/></p><p><br/></p><p>3. 진실의 왜곡을 경험해 본 적이 있나요?</p><p><br/></p><p>- 소문의 내용이 사람들의 입을 타고 타면서 쉽게 원래 내용과는 완전히 다른 내용으로 빠르게 전파되면서 와전되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이런식으로 퍼지고 선동당하는 속도가 빠른걸 보니 한번 자극적으로 왜곡되어 퍼진 소문은 다시 해명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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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13: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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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2 신예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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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whs2korean/yt27vmwu2nqmeyez/wish/3507415806</link>
         <description><![CDATA[<p>다조마루(도적):</p><p>여자가 자신을 유혹했다 주장하고, 자신이 여자를 차지하기 위해 여자의 남편과의 결투 끝에 남편을 죽였다고 진술.</p><p><br/></p><p>여자(죽은 남자의 아내): 도적에게 겁탈당한 후 수치심과 절망에 빠졌고, 본인이 죽기를 바람. 자살을 시도 했지만 정신을 잃은 뒤 눈을 뜨니 남편이 죽어있었다 진술.</p><p><br/></p><p>무당(죽은 남자): 죽은 남자의 영혼을 빙의. 아내의 배신과 다조마루의 비겁함에 분노. 다조마루가 묶여있던 자신을 풀어주지만 아내의 배신에 자괴감에 몸서리 치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진술.</p><p><br/></p><p>나무꾼: 나무를 하러 가는 길에 시체를 발견했다 주장. 하지만 사건을 쭉 지켜보고 있었으며 결국 실제로는 비겁한 싸움 끝에 도적이 남편을 죽였다고 증언함.</p><p><br/></p><p><br/></p><p>2.진실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관점에 따라 사건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생각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똑같이 진실을 보고 있다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받아들이는 가에 따라 다르다.</p><p><br/></p><p><br/></p><p>3.친구와 이 같은 경험을 했지만 친구는 내가 그 자리에 없었다고 하고 나는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고 기억하여 진실이 왜곡되었었다. 자세히 결론을 내지 못하고 넘어가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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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14: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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