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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다양한 형태의 가족 가상 일기 작성 by 모동중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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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11 02: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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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독]</title>
         <author>modongmsk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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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 가족 형태 명시 (예) 2129 강진아(노마드가족+1인가족) </p></li><li><p>분량은 최소 15줄 이상</p></li><li><p>자신이 선택한 가족 형태로 살아가는 과정 중 발생한 갈등+해결 과정 </p></li><li><p>마지막으로, 자신이 선택한 가족 형태에 대한 자신의 느낌, 총평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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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2: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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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6 김윤성 한 부모 가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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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침부터 아빠하고 밥을 먹었다 그러나 우리집은 </p><p>엄마가 없어서 아빠가 요리를 하는데 아빠가 요리를 잘 못해서 맛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아빠한테 </p><p>궁시렁구시렁 거리며 투정을 부렸다. 아빠도 상처를 받았는지 말싸움을 하게되었다. 나도 엄마가 있으면 좋겠는데 없어서 슬프다. 물론 아빠가 싫다는건 아니지만 너무 서운했다. 그렇지만 아빠와 나는 대화를 하고 아빠가 왜 이혼을 하게됬는지 나는 어떤 부분이 서운한지 이야기를 했다. 아빠의 얘기를 들을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는 해결방법을 찾았다.</p><p>나는 공부를 열심히 아빠에게 효도하고</p><p>아빠는 빨리 재혼을 해서 좋은 가정을 꾸리기로 했다. 그렇지만 나는 아빠랑 단 둘이 있어도 좋다.</p><p>비록 두명이지만 매우 따뜻하고 사이가 좋기에 </p><p>한 부모 가족이라고 서운해 할 필요는 없는거 같다</p><p>아빠가 세상에서 제일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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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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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 이가윤</title>
         <author>202313166</author>
         <link>https://padlet.com/modongmskr/ysmgmktw8scusabp/wish/2950432481</link>
         <description><![CDATA[<p>로봇가족 , 펫 페밀리 </p><p><br></p><p>나는 로봇 강아지 '포노'를 키우고 있다 포노는 로봇이라 밥도 먹지않고 질병도 걸리지 않아 돈이 많이 들지 않고 로봇강아지에는 ai도 탑재되어 있어 감정도 있고 나에게 애교도 부린다 </p><p>하지만 주위에서와 나의 부모님은 로봇강아지를 왜 키우냐 그냥 고철덩어리 아니냐 하며 나와 포노에게 상처를 준다 </p><p>나는 부모님에게 포노는 이제 나와 가족이다, 얘도 살아있는 강아지처럼 행동하고 감정을 느낀다며 부모님에 말했다 </p><p>우리 모두 겉모습이 다르다면 가족이라 생각하지 않고 의아해 하거나 이상하다 생각 할 것이다 우리라도 지금부턴 가족은 겉모습만 같다고 되는 것이 아닌 서로 사랑하고 아낀다면 누구나 가족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해 보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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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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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강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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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문화가족</p><p>나는 사우디아라비아인 무함마드 빈살만과 같이산다.그런데 나의 남편인 무함마드 빈살만이 가끔 나의 말을 못알아들어서 내가 너무 답답하고 짜증난다.내가 무함마드 빈살만을 처음만났을때 한국어를 배웠다고 했지만 아직 다 이해를 못한것같다.그래서 내가 한국어를 가르쳐주었는데 그래도 이해를 못하는것 같다.앞으로도 내가 열심히 가르쳐서 한국어를 잘하게 만들어야겠다.또 문제가 있다.자꾸 어디를 싸돌아다니는건지 잘 모르겠는데 내생각엔 바람을 피는것같다.그많은 돈으로 도데체 뭘 그렇게 사는지 진짜 바람피는것 같다.내가 꼭 그사람을 만나서 복수하기 위해 무함마드 빈살만을 몰래 쫒아가보니 다행히 여자가 아닌 남자를 만나고있었다.내가 다음생에 태어나면 무조건 한국어를 할줄아는지보고 혹시나 이상한짓안하는지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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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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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4 정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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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펫가족이다.</p><p>우리 애완동물 금붕어랑 살고있다.</p><p>금붕어의 이름은 금영식이다,</p><p>우리 영식이가 몇일 째 산책을 안나갔더니</p><p>어항속에서 짖는다.</p><p>내일 쯤 되면 금붕어가 아니라 피라냐가 될것만 같다</p><p>오늘은 꼭 비가 와야된다.</p><p>비가 와야지 밖으로 산책을 나갈수있기 때문이다.</p><p>나가지 못한다면 내가 내일 자고 일어나면 영식이가</p><p>수도꼭지를 틀어 우리집이 비키니 시티가 되어 있을것이다. 우리 금붕어 금영식이는 엄마를 닮아서 성깔이 드럽다. 영식이가 성깔은 드럽지만 주황색이다.</p><p>골드 피쉬면 금색이어야 되지 않나. 암튼 우리 금영식이는 시한부이다. 갈날이 몇일 안남았지만 그때 까지 잘 키워줄게. 금영식이</p><p><br/></p><p>다음부터는 성깔드러운 금붕어말고 혼자 잘노는 이구아나 이미숙이를 입양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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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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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 이현지</title>
         <author>2023111610</author>
         <link>https://padlet.com/modongmskr/ysmgmktw8scusabp/wish/2950434754</link>
         <description><![CDATA[<p>노마드 가족</p><p>20ㅇㅇ년 0월 ㅇㅇ일</p><p>오늘은 ㅇㅇ나라를 가는 날이다. 우린 맛있는 것도 먹고 예쁜 풍경도 보며 즐겁게 여행을 한뒤 우린 숙소에서 머물샐각이었는데 값이 싸고 조금 열악한 ㅁㅁ숙소에서 잘것이냐 값이 조금 비싸고 좋은 🛆🛆숙소에서 잘것이냐로 갈등이 릴어나서 다투었다</p><p>아빠와 나는 조금 비싸도 좋은 🛆🛆숙소에서 자고 싶다 했는데 엄마와 쌍둥이는 조금 싼 ㅁㅁ숙소에서 자고 싶다고 했다. </p><p>의견이 분분하게 이어지고 아빠와 나는 열심히 설득해 결국은 🛆🛆숙소에서 잤다. </p><p>막상 와보니 엄마와 쌍둥이는 너무 좋아했고 아빠와 나는 너무 뿌듯했다.  싸움으로 번지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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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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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강푸름</title>
         <author>2023120111</author>
         <link>https://padlet.com/modongmskr/ysmgmktw8scusabp/wish/2950437106</link>
         <description><![CDATA[<p>가족형태 : 한부모 가족</p><p>나느 아빠가 없다. 있었는데 없어졌다. 옛날에 아빠가 엄마한테 사기를 쳐서 이혼을하고  사라져버렸다. 나는 아비 얼굴이 잘 기억나지 않는 것 같다.</p><p>엄마는 돈을 번다고 나를 잘 못챙겨줘서 밥도 거의 내가 차려먹는다. 나도 아빠가 있으면 돈도 벌어오고 용돈도 받고 그르케 평범하게 살수있을거란 생각이들지만 우리아빠는 사기꾼이라서 그러지는 못할거 같다.  어느날 엄마가 이상한 아져씨를가꼬 왔다. 엄마가 계속 오빠라고 부르는데 꽤 기분이 나쁘다. </p><p>그 이상한 아져씨는 맨날 우리집에 왔다. 갑자기 엄마가 자기 남친이라고 한다. 이게 무슨일이지. 나는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 돈을 벌어준다니 인정을 해주었다. 이제부터 차근차근 잘 살아볼 계획이다.그 아져씨가 우리 아빠쫌 잡아서 혼내주면 좋겠다. 하지만 난 외동이 좋은 것 같다.</p><p>한부모 가족에 대해서는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p><p>서로서로 갈등이 있어서 헤어지게 된것이니까 안좋게 보는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p><p>그리고 평생 혼자사는 건 외로우니까 저 엄마처럼 딴 남자도 만나도 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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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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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6 최가람 (독신가족)</title>
         <author>202313245</author>
         <link>https://padlet.com/modongmskr/ysmgmktw8scusabp/wish/295043728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밥을 먹는다.</p><p> 아무래도 미혼이니 나 혼자서 생활한다. </p><p>그래도 혼자서 살림을 하니 싸움을 할 일도 없고 자기개발에 신경쓸 수 있어서 좋았다. </p><p>그리고 나는 씻고 일을 한다. </p><p>퇴근을 한 후, 집에가 씻고 저녁밥을 먹는다. </p><p>그리고 침대에 눕는다.</p><p> 하지만 나는 정서적으로 조금 힘들다. </p><p>뭔가 허전하고 우울하고 찝찝한 기분이든다.</p><p>내가 선택한 거지만 어떨 때는 좀 후회가 된다.</p><p>정서적으로 지지할 사람이 없어 너무 힘들지만</p><p>그래도 나는 나를 위한 선택이니 </p><p>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p><p>내가 좋아하는 것을 한다던가 아니면 병원을 가서 </p><p>약을 먹어 노력하는 중이다. </p><p>너무 외롭고 힘들지만 자기개발을 위해 선택했으니 열심히 나를 위해 노력하는 습관을 길러야 할 것 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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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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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정예림</title>
         <author>2023112010</author>
         <link>https://padlet.com/modongmskr/ysmgmktw8scusabp/wish/2950437504</link>
         <description><![CDATA[<p>[한부모 가족]</p><p><br/></p><p>오늘은 고민거리가 생겼었다.</p><p>내가 일때문에 우리 초등학생 딸내미를 못챙겨주는 걱정이 생겼다.</p><p>집에 있으면 안전 하겠지만 불이나 지진 같은 경우엔 위험해질수도 있다는 생각에 걱정이 커졌다.</p><p>그렇다고 일을 그만둘수도 없는 상태다.</p><p>밤에 밖에 나가면 위험하고 낮이라 한들 위험 할수 있겠다 생각 하였다.</p><p>학교에서도 공개수업에도 다른부모님은 다 왔는데 우리엄마만 안왔다고 속상해 하는 아이를 보니 고민이 더커진거 같다.</p><p>딸내미가 서운하고 속상해하는걸 보니 나도 기분이  안좋았다.</p><p>그래서 결국 언니한테 부탁을 했는데 언니도 안된다고 하였다.</p><p>엄마가 옆에서 가만히 듣고 있더니 엄마가 딸내미를 케어해준다고 하였다.</p><p>엄마한테 죄송하고 미안하지만 당장에 부탁 할 사람이 없는거 같다.</p><p>내가 할 수 있는 한에서 일을 조금은 안하고 딸내미랑 보내는 시간도 좋을꺼같다고 생각한다.</p><p><mark>한부모 가족은 아이와 일때문에 정말 힘들고 고생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mark></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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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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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7홍정재</title>
         <author>2023112511</author>
         <link>https://padlet.com/modongmskr/ysmgmktw8scusabp/wish/295043772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가족의 형태:로봇 가족</p><p><br></p><p>나는 아렉산드아스 로봇은 나의 배우자이다</p><p>아렉산드아스는 인공지능 로봇인데 정말 착한 로봇이었다.나는 일이 늦게 끝나서 집에갔는데 아렉산드아스에게 혼났다 왜냐하면 오늘이 결혼기념일 이기 때문이다.그래서 나는 준비한게 없어서  혼나다가</p><p>나도 화를못참고 화를냈다.그래서 부부싸움이 시작됐다.나는 일때문에 못할수도 있지 하지만 그래도 준비는 해야할거 아니야 야! 뙜어 그만해</p><p>아렉산드리아스도 화나서 나를 때렸다.</p><p>사실 아렉산드아스는 전직 특수요원이어서 로봇이라도 방심하면 다 죽인다.나는 아렉산드아스에게 엄청 맞았다.다음날에 아렉산드아스에게</p><p>사과의 선물로 건전지 1년치를 선물했다.</p><p>아렉산드아스도 나한테 사과를 하고 다시</p><p>착해졌다.행복하게 살았다.</p><p><br></p><p>로봇 가족으로 사니까 어색하고 힘들어서 인간이랑 하는게 나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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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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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배건우</title>
         <author>2023120911</author>
         <link>https://padlet.com/modongmskr/ysmgmktw8scusabp/wish/2950438132</link>
         <description><![CDATA[<p>(무자녀 가족,펫 패밀리)</p><p>여기는 러시아 나는 사모에드인 휘핑를 키우고 있다</p><p>아내가 차려준 밥을 먹고 휘핑이에게 밥을 챙겨준 뒤</p><p>아내는 일하러 가고 나는 설거지와 청소를 한다</p><p>휘핑이가 밥을 안 먹는다 나는 휘핑이는 평소에도 산책을 안 하면 밥을 먹지 않는다 하지만 오늘은 너무 바쁘다 빨래도 많고 오늘은 마트에도 가야한다 휘핑이와 걸어가긴 너무 멀다 하지만 평소엔 혼자 자동차를 타고 가지만 오늘은 걸어가기로 했다 2시간 동안 걸어서 마트에 왔다 집에 돌아온 뒤 드디어 휘핑이가 밥을 먹는다 나는 펫 패밀리가 산책을 하면서 운동도 하고 같이 노는 것도 재미있어서 펫 패밀리는 좋은거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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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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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6 이서윤</title>
         <author>202312147</author>
         <link>https://padlet.com/modongmskr/ysmgmktw8scusabp/wish/295043845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분거 가족의 자녀이다. 아빠의 직업이 영국 왕의 비서의 비서의 비서이고, 엄마의 직업은 야쿠자여서 엄마아빠와 잠시 떨어져 살고 있다. 대신 돌봐주는 아주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p><p>오늘은 학교에서 학예회를 했다. 많은 부모님들이 친구들을 보러 왔는데, 우리 엄마아빠만 없었다. 올 수 없다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그 많은 부모님들 중에 우리 부모님만 없으니 외롭고 서운하기도 했다. 옛날에도 이 일로 극심한 우울증을 앓기도 했다. </p><p>하지만 학예회가 끝난 후에 엄마아빠에게 영상 통화가 왔다. 학예회를 잘 했느냐, 못 가서 미안하다, 밥은 잘 먹고 있느냐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다. 물리적으로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메신저나 통화 등을 통해 감정을 공유하고 유대감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p><p>분거 가족이어서 외로울 때도 있지만, 어딘가에서 열심히 일하고 계신다고 생각하면 괜찮아지고 의견도 공유할 수 있어서 괜찮은 것 같다. 이제는 더 이상 외롭지 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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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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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7 이세민</title>
         <author>202313184</author>
         <link>https://padlet.com/modongmskr/ysmgmktw8scusabp/wish/2950438855</link>
         <description><![CDATA[<p>로봇가족 </p><p><br></p><p>로봇가족은 휴머노이드,AI로봇 아주 도움을 대신한다 예를들면 TV을 볼때 로봇에게 요즘 영화 틀어줘 노래 틀어줘 라고 또 AI에게 고민 상담도 한다. 정보도 쉽게 찾아준다. 그런대 다 좋은게 아니다 배터리가 떨어졌을때 춘전도 해야하고 기계 다려야 한다.</p><p>갈등이 명령할때 발음도 잘해야하고 고장 났을때 수리갑도 내야한다. 너무 힘들다 그리고 충전할때 전기세도 엄청 든다. 그래도 로봇가족이 있으면 검색도 잘하고 까먹을 때 대신 기억해 두고 찾는물건도 잘 찾는다. 편한면서도 불편한게 있는거 같기도 한다. 로봇종류가 후머 노이드 말고 동물형 로봇도 있다. 로봇 은 참 많이도 잘전한다 미래에는 로봇도 많이 생성되고 로봇가족이 많이 생길겄 같다.  또 왜 로봇가족을 고른 이유는 로봇이 자편하고 로봇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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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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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 류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dongmskr/ysmgmktw8scusabp/wish/2950440067</link>
         <description><![CDATA[<p>입양가족</p><p>나는 4살인 아들을 입양하고 10년이 지났다</p><p>아들이 아주 멋지고 남자스럽게 성장했다</p><p>하지만 문제가 있다 학교를 갈 일이 생기거나 밖에 나가 산책 등등을 하다보면 아들과 나랑 닮지않아 오해하는 경우가 많아 좀 불편하다 </p><p>어릴때부터 유치원 그리고 어딜가나 아들이 나랑 닮지 않았다고 주변에서 매일 그럴때마다 말하기도 힘들고 어렵기도 하고 그 자리를 피하고 싶어했다</p><p>하지만 좋은점은 아들이 잘 자라주어 기쁘고 뿌듯하다 아들이 나랑 닮지 않았다 라는 그런거 빼고는 불편한게 없기 때문에 나는 잘 신경도  안쓴다</p><p>아들을 안닮았다고 할때 해결 방법은 나를 안닮고 아내를 닮았다 라며 말할수도 있기 때문에 넘어갈수있다</p><p>자녀를 못가지는 가족들에게 좋은걸 같은 느낌이 듭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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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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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4 이다경(노마드 가족)</title>
         <author>2023131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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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이탈리아를 갈 것이다 어제 볼 곳이 많아서 계속 걷고 많이 쉬지도 못해서 오늘은 많이 구경하는것이 목적이 아닌 힐링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여행을 할 것이다 먼저 우리는 밥을 먹기로 했다 아침으로 먹은 이탈리아 밥이 맛있지는 않았지만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우리는 피사의 사탑으로 갔다 기울어진 피사의 사탑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피사의 사탑 주변에서 누워서 좀 쉬었다 진드기가 나올거라는 생각을 하지못했는데 진드기에 물려서 당황했다 근처 병원을 찾으려고 해봤지만 이탈리아는 처음이라 찾기가 어려웠다 우여곡절 끝에 네이버 지도로 찾아서 병원을 갔다 이렇게 하니 벌써 저녁이 되었다 저녁밥으로 먹은 음식은 입에 잘 맞아서 많이 먹었다 마지막으로 콜로세움 한번 가주고 주변 호텔에서 잤다 처음에 노마드 가족이 될 때는 걱정이 많았지만 힐링하면서 잘 살고 있는 것 같아 너무 행복하다 내일 어디갈지 상의하는 지금도 무척 행복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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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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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유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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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로봇가족</p><p><br/></p><p><br/></p><p><br/></p><p>나는 로봇과 함께 살것이다. 로봇과 함께 밥도먹고 씻고 자고 싸고 춤추고 게임하고 노래부르고 운동하고 산책하고 공부를 하면서 살것이다. 로봇과 살면서 벌어지는 갈등은 로봇이 너무 무뚝뚝 할때 일어날것 같다. 해결 하려면 내가 로봇에게 맞추면서 살아가야 할것같다. 그리고 또 로봇이 고장나거나 실스를 할때 갈등리 일어날것 같다. 그것도 내가 맞추면서 살아 가야겠다. 미래에는 정말 나처럼 살아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외롭지는 않을것 같다. 또 로봇이 고장나면 많이많이 슬플것 같다는 생각이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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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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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8 이시준</title>
         <author>2023121611</author>
         <link>https://padlet.com/modongmskr/ysmgmktw8scusabp/wish/2950441692</link>
         <description><![CDATA[<p>노마드 가족, 무자녀 가족</p><p>여기는 이탈리아 로마이다. 오늘의 계획은 아내와 콜로세움을 관광한 다음 트레비 분수에 가서 소원을 빌것이었다. 우리는 많은 사진을 찍었고 추억을 남겼다. 이탈리아는 건축물이 아주 멋진 것같다. 특히 콜로세움은 아주 인상적이었다. 우리는 점심으로 파스타와 피자를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다. 그다음 디저트로 에스프레소을 먹었다. 아주 향이 좋았다. 참 재미있는 하루였다. 나와 우리 아내는 여행가는 걸 좋아하고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배우는 것을 좋아해서 다양한 나라로 여행한다. 나는 나의 삶에 아주 만족하며 살고 있다. 하지만 한가지 문제점이 있다. 여행을 많이 다니다 보니 돈이 많이 남지 않았다는 것이다. 다른 곳도 가고 싶지만 금전적 문제 때문에 참아야 한다는 게 참 아쉽다. 하지만 열심히 일하면 반드시 보상을 받을 것이라 믿기 때문에 열심히 일할 것이다. 힘들때도 있지만 난 이 삶을 후회하지 않는다. 노마드 가족으로 살면 매일 흥미롭고 신난다. 다음 달에는 프랑스에 가보고 싶다. 설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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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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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김사랑</title>
         <author>20231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modongmskr/ysmgmktw8scusabp/wish/2950441964</link>
         <description><![CDATA[<p>가족의 형태:재혼 가족</p><p><br></p><p>오늘은 새아빠와 친해지기위해 엄마가 일본여행을 가자고 했다.여행을 가려 캐리어에 짐을 챙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방에 들어왔다.</p><p>엄마는"짐 다 챙겼어?빼놓은거 없는지 확인하고.이제 좀 있으면 출발해야해."라고 말했다.</p><p>난 엄마가 말한대로 빼놓은건 없는지 재빨리 확인한 후,밖에 나갔다.</p><p>공항에 가서 입국 심사를 거치고 대충 여러 과정들을 한뒤에 드디어 비행기를 타게되었다.</p><p>처음 타본 비행기라 그런지 설레기도했지만,한편으론 비행기가 추락해서 죽으면 어쩌나 하고 걱정 되기도 했다.하지만 내 걱정과는 달리 다행히 비행기는 안전하게 내렸다.그러던 중,새아빠와 엄마의 의견 충돌이 생겼다.나는 말리려고 했다.</p><p>얘기를 들어보았는데,아무래도 새 아빠가 잘못한거 같았다. 그래서 나는 새아빠가 잘못한거 같다고 말했다.그런데 새 아빠가 하는 말이,"너 지금 나랑 본지 얼마 안됐다고 엄마편 드는거니?"라고.</p><p>나는 당황했다.</p><p>심지어는 말을 한 새아빠도 당황한 기색이 보였다.</p><p>우린 어색한 채로 길을 걸어갔다.</p><p>그러던 중,새아빠가 말을 걸었다.</p><p>"그..미안하다.내가 너무 말을 심하게 한거같아."</p><p>나도 새아빠의 말에 대답했다.</p><p>"저도 죄송해요.저도 너무 섣불리 판단해서 말한거 같아요."</p><p>그렇게 우리는 화해했고,즐거운 여행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다.</p><p><br></p><p>자신이 선택한 가족형태에 대한 느낌,총평:일단 재혼가정은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을 형성하기 어려워 하고싶진 않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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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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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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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수현</title>
         <author>2023110310</author>
         <link>https://padlet.com/modongmskr/ysmgmktw8scusabp/wish/2950442584</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족형태 : <strong>로봇가족</strong></p><p><br/></p></li><li><p>우리 가족은 4인 가족 이다  아빠 나 엄마 동생 우리 아빠와 동생은 로봇이고 엄마는 사람이다 우리는 사람 2명 로봇 2명이다 보니까 안맞는 부분이 많았다 예를 들면  나와 로봇동생이 대화를 하는데 언어적으로 많은 문제가 있었다 로봇 동생은 공감을 못해서 나와 친밀하게 대화를 하지 못했다. 그리고 로봇은 잠을 안잔다 그래서 자고있는 나한테 로봇아빠가 한번씩 와서 나를 깨운다 너무 화가난다 난 로봇동생도 좋다 생각했다. 이유는 로봇 동생은 화를 안내는 착한 로봇이다 욕도 안하고 화를 내지도 않는다  그리고 집에선 나와 같이 보드게임도 한다  하지만 할리갈리 같은 보드게임은 로봇이다 보니까 반응속도가 너무 빨라 이기지를 못한다. 그리고 부루마블 같은건 로봇의 머리에 정보가 다 들어 가있어 그냥 모든 보드게임은 로봇이 이기는거 같아 보드게임은 자주 안한다 그리고 로봇 가족의 가장 안좋은 단점은 사람과 로봇이다 보니까 습관같은게 너무 달랐다. 예를 들면 로봇은 밥을 안 먹어도 문제가 없고 씻지 않아도 문제가 없다 그리고 고민 같은 것도 공감을 못해주고 너무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로봇이 가족같이 느껴지지가 않았다. 해결방법은 사람인 나와 엄마가 견디거나 아니면 로봇 아빠와 동생에게 훈련을 시키는 것이다 내 결론은 로봇은 사람과 달라 습관도 다르고 하는 행동도 달라서 갈등이 엄청나게 많이 일어나서 불편하다 하지만 외롭진 않은거 같다 로봇이라도 사람같이 구현하여 사람보다 말을 잘 못하지만 그래도 사람이랑 대화하는거 같다 하지만 나는 그냥 평범한 가족이 100배는 좋은거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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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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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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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9 박채윤</title>
         <author>2023120710</author>
         <link>https://padlet.com/modongmskr/ysmgmktw8scusabp/wish/295044481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언니나 오빠나 동생같은 형제가 없다. </p><p>그래서 가끔은 엄마 아빠 다 나가셨을 때 혼자 있어서 외로울 때도 있다. 이제 좀 커서 적응도 되고 오히려 혼자 있는게 더 낫다는 생각도 든다.</p><p>하지만 형제가 있어야 더 재밌고 또 다른 새로운 느낌을 느껴보고 싶기도 하다.</p><p>그래서 나는 입양 가족이 나쁜거 많은 아닌거 같다.</p><p>피가 섞이지도 않고해서 남이라 생각해서 꺼림직한 사람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외로움을 달랠 수도 있고 입양한 애여도 서로 가족이라 생각하면 가족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그러니 입양가족도 좋은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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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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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5 정진혁</title>
         <author>2023112112</author>
         <link>https://padlet.com/modongmskr/ysmgmktw8scusabp/wish/2950445332</link>
         <description><![CDATA[<p>펫가족</p><p><br/></p><p>내가 키우는 강아지 '초코'가 요즘 밥도 안먹고 나를 피해서 뭔가 이상해서 병원을 데려가봤는데 정상이었다.그래서 뭐가 문제인지 생각해봤는데 요즘에 산책을 같이 못나가서 초코가 나한테 삐진거였다. 그래서 바로 산책을 나갔더니 초코가 신나서 개구리 마냥 뛰어대서 근처에 있던 사람들이 '이 사람 강아지 학대하는건가?'하는 눈빛으로 쳐다봐서 급하게 집에와서 간식을 주며 진정 시키고 다음날 잊지 않고 함께 산책을 나갔는데 초코가 오늘은 평범하게 산책해서 다행이다 하는 마음으로 매일 산책을 했다.</p><p><br/></p><p>펫가족으로 사는것도 나쁘지는 않은거같다. 앞으로도 내가 키우는 강아지한테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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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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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5 이서영</title>
         <author>2023121310</author>
         <link>https://padlet.com/modongmskr/ysmgmktw8scusabp/wish/2950449037</link>
         <description><![CDATA[<p>가족의 형태: 분거 가족</p><p>우리 가족은 나, 남편, 아들(최양락), 딸(최임숙)로 구성되어져있다. 우리 가족은 형편은 평범한 쪽이다. 하지만 남편 직장에 일이 적어지며 점점 회사가 망해가는 추세이다. 6개월 전부터, 우리 가족은 경제적으로 조금 힘들어서 남편의 친구로부터 해외로 나가서 일을 하면 훨씬 더 많은 돈을 주겠다는 제의를 받았다. 그래서 많은 고민 끝에 나의 남편은 해외로 나가서 일하기로 결정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아빠의 빈자리로 굉장히 힘들어했다.. 그래도 시간이 조금씩 흐르면서 괜찮아졌다. 하지만 겨우 영식이는 6살, 영숙이는 5살이다. 물론 중간 중간에 남편이 한국으로 들어오기도 했지만, 아빠가 집에 없는 아이들의 삶은 많이 힘들었나보다. 다른 친구들은 대부분이 주말에 아빠와 공원에 가거나, 가족끼리 여행도 가기도 하는데, 우리 아이들은 어릴 때 부터 아빠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적었다. 그로부터 10년 후 영식이는 16살, 영숙이는 15살이 되었다. 이 날에 마침 남편이 집으로 잠시 휴가를 나왔다. 남편은 우리 가족끼리 여행이나 가자고 말했다. 하지만 아이들은 어릴 때에는 놀아주지도 않고 돈만 벌러 나갔으면서, 이제와서 친한 척, 가족 위하는 척 하냐고 절대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갈등은 해결하기 위해 남편이 집에 있는 토요일에 가족 회의를 했다. 남편은 아이들이 어릴 때 부터 해외에 나가 일을 한 것은 다 아이들 좋은 옷 입히고, 좋은 거 사주고 싶어서 그런 것이었고, 10년이란 오랜 기간 동안 연락도 별로 안하고, 아이들에게 무관심해서 미안했다고 사과했다. 아이들은 사과를 받아들였고, 심한 말을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이렇게 우리 가족은 이제 아빠가 다시 해외에 나가면 매일 매일 연락을 하기로 결정했다. </p><p><br/></p><p>내 생각에 분거 가족은 되게 힘들 것 같다. 물론 돈을 벌기 위해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가족과 연락이 뜸해진다면, 가족과의 사이도 어색해질 것 같다. 그래서 이런 가족들은 연락도 자주하고 자주 집에 들어오면 좋을 것 같다. 또, 집에 들어와서는 자신의 개인적인 친구와의 만남도 중요하지만, 가족과의 시간을 최대한 많이 보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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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3: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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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21임지민</title>
         <author>2023111712</author>
         <link>https://padlet.com/modongmskr/ysmgmktw8scusabp/wish/2950502396</link>
         <description><![CDATA[<p>&lt;노마드 가족, 무자녀 가족&gt;</p><p><br/></p><p>오늘은 정말 가고 싶었던 파리에 가는 날이다. 원래는 저번주에 도착했어야 했는데 날짜를 착각해서 이제야 도착했다. 생각보다 일이 꼬이지는 않아서 다행이다. 유럽쪽은 오랜만이라서  떨리기도 하고 기대도 된다. 거의 지구 반대편에서 프랑스로 와서 비행기에서 밥도 안 먹고 잠만 잤더니 비몽사몽 눈도 못 떴다. 예약한 호텔에 가는 중에 에펠탑을 잠깐 봤는데도 너무 이뻤다. 밤에 보면 얼마나 이쁠까. 호텔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고 들어갔는데 너무 놀랐다. 뷰는 별로 기대 안 했는데 생각이상으로 너무 이뻐서 좋았다. 짐을 풀고 정말 가고 싶었던 베르사유 궁전에 갔다. 실제로 보니 눈에 다 안 담길 정도로 엄청 컸다. 하루종일 봐도 다 못볼 규모라서 사람들이 많이 가는 베르사유 정원에 갔다. 너무 이뻐서 사진을 마구마구 찍고 싶었는데 남편이 너무 못 찍는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베르사유 궁전 주위에 있는 유명한 맛집에 가서 밥을 먹었다 생각보다 입에 잘 맞아서 더 먹고 싶었다. 다른 관광지도 둘러보다가 호텔에 도착했다. 일주일 뒤에 프랑스를 떠나야 하는데 다음으로 갈 여행지를 정하는데 갈등이 생겼다. 나는 가깝고 이쁜 스위스를 가고 싶은데 남편은 멀고 저번에 갔었던 LA에 또 가자는 의견으로 나누어졌다. 결국 항상 해왔던 방법인 게임으로 내가 이겨서 스위스로 가기로 결정 했다. 여행을 다니는 건 좋은거 같은데 단점은 목적지 정하기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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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4: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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